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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스트



아이디: money530연락처폰: 010-9196-0902카톡아이디: ksg968019insight.co.kr 블랙리스트는 지난해 5월 1일 ‘세월호 정부 시행령 폐기 촉구 선언’에 서명한 문화인 594명, 2014년 6월 ‘세월호 시국선언’에 참여한 문학인 754명, 지난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에 참여한 예술인 6,517명, 2014년 서울시장 선거 때 ‘박원순 후보 지지 선언’에 참여한 1,608명이다.

‘세월호 정부 시행령 폐기 촉구 성명’ 서명 문화인은 영화배우 송강호ㆍ김혜수ㆍ박해일ㆍ김태우와 감독 박찬욱ㆍ김지운, 문학평론가 황현산, 작가 박범신 등 문화예술인 594명이다(가나다순)."9473명 문화계 블랙리스트 청와대서 내려왔다" -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시즌1  1회내용을 이어나간다.

.FBI 최상위 수배자의 두뇌게임!!신작은 아니고..미드를 좋아하는 광이라면..벌써보고도 지나갔을..2013년 하반기 최고였다는 블랙 리스트..사실..범죄수사 드라마 코미디 장르보다.

.좀비 판타지에대한 내용에 영화나 시리즈를 좋아하는 나이지만..워킹데드 시즌6   동시 방영에도 불구하고..몰아보기위한 나의 노력에..그만큼 재밌는 시리즈가 간절히도 필요했는데..예전에 봤던 로스트시리즈보다.

.훨씬 흥미있는 ..블랙 리스트를 볼수 있어..기쁘다.

.와우

"미드 에 입문한 새내기에게 강력한 추천이 필요한 지금

"무엇보다 많은 검색과  시간이 필요하다.

.^^ 3시즌 첫화는 2시즌 엔딩과 바로 이어지는 신으로 시작한다.

(2시즌과 이어서 보면 더 이해가 쉬울 정도)   레슬러 사면초가 레슬러는 본인 대사대로 '법의 수호자' 인데 지난 시즌에 리즈를 도망가게 해준 공범아닌 공범인지라, 나바비의 지적대로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 용의자 킨을 잡으려는 마음 두 가지로 수사를 엄하게 진행하는 걸로 보인다.

레슬러가 당시 어떤 생각으로 마음이 약해졌는지는 정확하지 않다.

 다만 레슬러가 쿠퍼 대신 책임자로 승진했는데 이는 쿠퍼가 말했듯 '여러 가지 정보를 듣고, 결정을 내려야 하는 자리'에 올랐다는 의미다.

레슬러의 선택이 중요해지는 시점에, 상관은 내 자리를 너에게 걸었다 실수없이 추적하라고 어깨를 두드리지, 아람과 나바비는 레슬러의 태도를 이해하지 못하지, 쿠퍼는 대놓고 리즈 편을 들지, 혼자만 법을 수호하느라 고생이 많다.

   레딩턴의 영리한 약속 1시즌부터 레슬러를 가지고 놀면서도 호의를 표해왔던 레드는 직접 레슬러에게 전화를 걸어서 리즈를 부탁한다.

너는 청렴하니까 뇌물(블랙리스트 한명을 건네줌)로 무마하는건 아니라고 밑밥을 깐 후에, 별거 아니라는 듯 '남자로서 명예를 걸고 약속이다' '네가 아는 그대로만 리즈를 신뢰해달라' 고 부탁하는데 레슬러가 제일 고민하는게 그거란 말이지, 신뢰. 캐릭터 능력치 발전은 고무할 만했다.

이번 회 내내 인상적인 활약으로 쫄깃한 긴장감 조성에 크게 한 몫 했다.

부디 이 활약이 이어지기를. 그리고 넓어진 의사결정 범위와 생각거리로 인해 혼란 오는 레슬러를 기대해 본다.

가장 혼란올만한 부분은 '내 감정과 의사는 중요하지 않다' 는 건데 주변인들은 본능과 감을 믿으라고 해. 그게 중요해지면?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까. 셋이 같이 탈주극하는 일은 없겠지 레드와 리즈의 엄마 사이 관계 ...가 궁금해진다.

둘다 가정을 이루었지, 그런데 카타리나를 연상시키는 금발머리를 한 리즈를 봤을 때 레드의 저 표정도 그렇고 리즈의 엄마 사진을 가지고 있는 것도 그렇고 평범한 지인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아마도 나중에 엄마, 즉 카타리나 로스토바가 등장할 가능성도 있어보인다.

 그녀가 사라진 이유와 방법이 알려져 있지 않고, 정체성과 미래를 바로잡는데 굉장히 중요한 인물이 되어가는 데다가 레드에게도 상당한 영향력 있는 사람으로 보이기에...그리고 죽었다는 말도 없길래, 안 나올 리가 없다고 생각됨. 리즈와 레드는 이제 (양)아버지와 (수양)딸같이 보이기도 하다.

   새로운 적의 등장 레드가 풀크럼 내용을 언론에 풀면서 CIA 비밀정보부를 정면 저격하자 피터는 궁지에 몰리고, 뉴페이스가 등장한다.

숨기는 게 많아보이고, 잔혹해 보이고, 원하는 바를 위해선 뭐든지 할 것 같은 인물로 피터는 그를 '마테우스'라 불렀고 크레딧에는 MR.솔로몬으로 나와 있으며 배우는 에디 가데지다.

그는 등장하자마자 레드의 오른팔인 덴베를 덫에 빠뜨린다.

[블랙리스트] 대박이네요.


덴베를 이용해 레드를 잡으려는 건지, 다른 목적이 있는지 아직 아무것도 드러나지 않았기에 상당한 파장을 불러올것 같은 느낌.   리즈의 선택 한편 리즈는 봉쇄선을 통과하지 못하고 러시아 대사관에 외교적 보호를 요청한다.

 탁월한 선택인지 무리수인지 현재로선 무리수 쪽에 무게가 실린 상황에서 끝난다.

안 그래도 KGB스파이로 오인받는 처지에 직접 러시아 대사관행은 혐의를 인정하는 것처럼 보이기에 최악의 행보 같은데, 부디 멋지게 탈출할 방법을 기대해 본다.

창살을 사이에 두고 절박한 리즈와 체념한 듯한 레슬러의 표정이 대비되는 것도 좋다.

 트롤 파머 아론 유가 이번회의 블랙리스트 인물 '트롤 파머' 로 출연한다.

레드가 리즈와 도피중에 진짜 행방을 속이고 경찰을 교란시킬 가짜 정보를 흘려줄 인물로 비단 도망자만 돕는 게 아니라 넷상 여론을 만들고 선동할 줄도 안다.

 시대를 반영한 틈새시장의 활용도와 그 치밀함에 감탄한 부분이었다.

정보를 고의적으로 조작해 대중과 미디어의 눈을 돌리는 집단/개인이 활동한다는 아이디어가 인상적이면서 현실적이다.

사각지대 없음의 악용이랄까 영리한 역활용. 긴박감 넘치는 교차 편집, 중첩되거나 일부가 가려진 구도를 좋아하는 카메라 앵글, 색감, 탁월한 BGM사용 등 스타일적인 면과 쫀쫀하게 짜여진 그물같은 각본이라는 블랙리스트의 장점은 여전했다.

 스토리도 아직 첫회라 방향을 잡은 정도지만 2시즌보다 훨씬 나았다.

풀크럼이고 출생의 비밀이고 미스터리가 대거 풀릭리즈가 본인의 방황도 끝내고 다시 레드를 믿게 되어서 갈등이 정리된 인상. 무엇보다 뒤가 굉장히 궁금하다.

 +)의외로 리즈는 금발이 본래 헤어컬러보다 잘 어울리는 듯?  시즌1  1회내용을 이어나간다.

[블랙리스트] 노하우를 알려주마



.FBI 최상위 수배자의 두뇌게임!!신작은 아니고..미드를 좋아하는 광이라면..벌써보고도 지나갔을..2013년 하반기 최고였다는 블랙 리스트..사실..범죄수사 드라마 코미디 장르보다.

.좀비 판타지에대한 내용에 영화나 시리즈를 좋아하는 나이지만..워킹데드 시즌6   동시 방영에도 불구하고..몰아보기위한 나의 노력에..그만큼 재밌는 시리즈가 간절히도 필요했는데..예전에 봤던 로스트시리즈보다.

.훨씬 흥미있는 ..블랙 리스트를 볼수 있어..기쁘다.

.와우

"미드 에 입문한 새내기에게 강력한 추천이 필요한 지금

"무엇보다 많은 검색과  시간이 필요하다.

.^^.자기 친구하고 같이 럼블하던데 둘이 비슷해요 조심하세요하나는 3글자 잡닉이라 까먹었습니다 죄송합니다저도 앞으로 대승을 거두면 쪼개겠습니다 3시즌 첫화는 2시즌 엔딩과 바로 이어지는 신으로 시작한다.

(2시즌과 이어서 보면 더 이해가 쉬울 정도)   레슬러 사면초가 레슬러는 본인 대사대로 '법의 수호자' 인데 지난 시즌에 리즈를 도망가게 해준 공범아닌 공범인지라, 나바비의 지적대로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 용의자 킨을 잡으려는 마음 두 가지로 수사를 엄하게 진행하는 걸로 보인다.

레슬러가 당시 어떤 생각으로 마음이 약해졌는지는 정확하지 않다.

 다만 레슬러가 쿠퍼 대신 책임자로 승진했는데 이는 쿠퍼가 말했듯 '여러 가지 정보를 듣고, 결정을 내려야 하는 자리'에 올랐다는 의미다.

레슬러의 선택이 중요해지는 시점에, 상관은 내 자리를 너에게 걸었다 실수없이 추적하라고 어깨를 두드리지, 아람과 나바비는 레슬러의 태도를 이해하지 못하지, 쿠퍼는 대놓고 리즈 편을 들지, 혼자만 법을 수호하느라 고생이 많다.

   레딩턴의 영리한 약속 1시즌부터 레슬러를 가지고 놀면서도 호의를 표해왔던 레드는 직접 레슬러에게 전화를 걸어서 리즈를 부탁한다.

너는 청렴하니까 뇌물(블랙리스트 한명을 건네줌)로 무마하는건 아니라고 밑밥을 깐 후에, 별거 아니라는 듯 '남자로서 명예를 걸고 약속이다' '네가 아는 그대로만 리즈를 신뢰해달라' 고 부탁하는데 레슬러가 제일 고민하는게 그거란 말이지, 신뢰. 캐릭터 능력치 발전은 고무할 만했다.

이번 회 내내 인상적인 활약으로 쫄깃한 긴장감 조성에 크게 한 몫 했다.

부디 이 활약이 이어지기를. 그리고 넓어진 의사결정 범위와 생각거리로 인해 혼란 오는 레슬러를 기대해 본다.

가장 혼란올만한 부분은 '내 감정과 의사는 중요하지 않다' 는 건데 주변인들은 본능과 감을 믿으라고 해. 그게 중요해지면?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까. 셋이 같이 탈주극하는 일은 없겠지 레드와 리즈의 엄마 사이 관계 ...가 궁금해진다.

둘다 가정을 이루었지, 그런데 카타리나를 연상시키는 금발머리를 한 리즈를 봤을 때 레드의 저 표정도 그렇고 리즈의 엄마 사진을 가지고 있는 것도 그렇고 평범한 지인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아마도 나중에 엄마, 즉 카타리나 로스토바가 등장할 가능성도 있어보인다.

 그녀가 사라진 이유와 방법이 알려져 있지 않고, 정체성과 미래를 바로잡는데 굉장히 중요한 인물이 되어가는 데다가 레드에게도 상당한 영향력 있는 사람으로 보이기에...그리고 죽었다는 말도 없길래, 안 나올 리가 없다고 생각됨. 리즈와 레드는 이제 (양)아버지와 (수양)딸같이 보이기도 하다.

   새로운 적의 등장 레드가 풀크럼 내용을 언론에 풀면서 CIA 비밀정보부를 정면 저격하자 피터는 궁지에 몰리고, 뉴페이스가 등장한다.

숨기는 게 많아보이고, 잔혹해 보이고, 원하는 바를 위해선 뭐든지 할 것 같은 인물로 피터는 그를 '마테우스'라 불렀고 크레딧에는 MR.솔로몬으로 나와 있으며 배우는 에디 가데지다.

그는 등장하자마자 레드의 오른팔인 덴베를 덫에 빠뜨린다.

덴베를 이용해 레드를 잡으려는 건지, 다른 목적이 있는지 아직 아무것도 드러나지 않았기에 상당한 파장을 불러올것 같은 느낌.   리즈의 선택 한편 리즈는 봉쇄선을 통과하지 못하고 러시아 대사관에 외교적 보호를 요청한다.

 탁월한 선택인지 무리수인지 현재로선 무리수 쪽에 무게가 실린 상황에서 끝난다.

안 그래도 KGB스파이로 오인받는 처지에 직접 러시아 대사관행은 혐의를 인정하는 것처럼 보이기에 최악의 행보 같은데, 부디 멋지게 탈출할 방법을 기대해 본다.

창살을 사이에 두고 절박한 리즈와 체념한 듯한 레슬러의 표정이 대비되는 것도 좋다.

 트롤 파머 아론 유가 이번회의 블랙리스트 인물 '트롤 파머' 로 출연한다.

레드가 리즈와 도피중에 진짜 행방을 속이고 경찰을 교란시킬 가짜 정보를 흘려줄 인물로 비단 도망자만 돕는 게 아니라 넷상 여론을 만들고 선동할 줄도 안다.

 시대를 반영한 틈새시장의 활용도와 그 치밀함에 감탄한 부분이었다.

정보를 고의적으로 조작해 대중과 미디어의 눈을 돌리는 집단/개인이 활동한다는 아이디어가 인상적이면서 현실적이다.

사각지대 없음의 악용이랄까 영리한 역활용. 긴박감 넘치는 교차 편집, 중첩되거나 일부가 가려진 구도를 좋아하는 카메라 앵글, 색감, 탁월한 BGM사용 등 스타일적인 면과 쫀쫀하게 짜여진 그물같은 각본이라는 블랙리스트의 장점은 여전했다.

 스토리도 아직 첫회라 방향을 잡은 정도지만 2시즌보다 훨씬 나았다.

풀크럼이고 출생의 비밀이고 미스터리가 대거 풀릭리즈가 본인의 방황도 끝내고 다시 레드를 믿게 되어서 갈등이 정리된 인상. 무엇보다 뒤가 굉장히 궁금하다.

 +)의외로 리즈는 금발이 본래 헤어컬러보다 잘 어울리는 듯?  insight.co.kr 블랙리스트는 지난해 5월 1일 ‘세월호 정부 시행령 폐기 촉구 선언’에 서명한 문화인 594명, 2014년 6월 ‘세월호 시국선언’에 참여한 문학인 754명, 지난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에 참여한 예술인 6,517명, 2014년 서울시장 선거 때 ‘박원순 후보 지지 선언’에 참여한 1,608명이다.

‘세월호 정부 시행령 폐기 촉구 성명’ 서명 문화인은 영화배우 송강호ㆍ김혜수ㆍ박해일ㆍ김태우와 감독 박찬욱ㆍ김지운, 문학평론가 황현산, 작가 박범신 등 문화예술인 594명이다(가나다순)."9473명 문화계 블랙리스트 청와대서 내려왔다" -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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