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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전



결정적 찬스들도 많았다.

하지만 결정적 찬스는 모두 무산되고, 기초적인 수비미숙으로 두차례나 위기를 맞는다.

그 둘중 하나는 골로 이어지고.후반 내내 열심히 두드렸지만 만사지탄. 연장도 5분 넘게 주고 후반에도 좋은 기회가 많았지만, 패배는 이미 굳어졌다.

아시아 최강이라 자부하는 한국이지만 유독 이란에게는 약한 것 같다.

 VS  VS 대한민국 VS 이란KOR VS IRN홈 중 원 : 홈일시 : 2010년 9월7일 화요일 20시 00분방송사 : SBS, SBS SPORTS국가 : 대한민국장소 : 서울경기장 : 서울 월드컵 경기장대회 : 친선역대전적 : 23전8승7무8패 31득27실 4차 31점 승률35% 무승부 별칭대한민국 - 태극전사이란 - 페르시아의 사자 랭킹대한민국 - 44위이란 - 65위 최근전적 대한민국 2대1 나이지리아 수원 친선 2010년 8월 11일 수요일 대한민국 1대1 이란 서울 월드컵예선 2009년 6월 17일 수요일 중국 0대2 이란 정저우 친선 2010년 9월 3일 금요일  중동은 위험하다는 이미지와 관광지로 유명하지 않아서 일꺼에요. 오늘은 내일투어 유럽팀의 랄라라님을 따라 이란으로 여행을 떠나봅니다! �t로�t로미!*이란은 현재 외교부에서 정한 '여행유의' 국가입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 각별한 신변안전에 유의해야합니다.

랄라라님의 이란여행 이야기
안녕하세요:) 랄라라입니다! 내일투어를 통해 이란을 다녀 온 후 제가 만난 이란의 또 다른 모습을 많은 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어 이 글을 남기게 되었어요. 이란을 여행하다 보면 무구한 페르시안 역사와 유적등, 아름다운 모스크를 만날 수 있고, 비록 검은 차도르를 쓰고 있지만, 환하게 웃으며 'welcome to Iran'을 외치는 착한 사람을 수 없이 만날 수 있죠. 특히 한국의 드라마와 가요가 큰 인기를 끌고 있어 한국 사람에 대한 이미지도 굉장히 친근하다고 할 수 있어요. 이 여행기를 통해 그동안 이란 Iran 의 이름과 함께 쌓여온 무서운 이미지를 조금이나마 걷어내고 진짜 이란의 모습을 만났으면 합니다.

 여러분께 소개해드리는 이란의 첫 도시는 남부에 위치한 '쉬라즈 Shiraz'입니다.

문화의 도시로 불리며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지정된 '페르세폴리스'가 근처에 위치한 곳이기도 하죠. 제가 도착한 첫날이 마침 '무함마드 서거일'로 이란의 공휴일이라고 하네요. 모든 관광지들이 문을 닫아 관광은 어려웠지만, 대신 모스크에서 열리는 서거 행사를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서거행사를 보러 시아파 3대 성지 중 하나인 Shahcheragh 샤헤체라그 로 향하는 길. 검은색 차도르를 쓴 아이가 엄마 손을 잡고 종종 따라가는 모습이 너무 귀엽더라구요. 모스크에는 여자와 남자 입구가 분리되어 있고, 여자 외국인 관광객의 경우 입구에서 차도르를 빌릴 수 있답니다.

이 모스크는 내부 천장과 벽 전체를 덮고 있는 유리 모자이크 장식이 유명한데, 안으로 들어가면 그저 '와-!'하는 말 밖에는 나오지 않아요. 종교가 어떻든 간에 신을 향한 이들의 정성에 그저 감탄할 뿐이죠. 간단히 서거 행사를 관람하고, 다음 행선지는 쉬라즈 근교에 '핑크 소금'을 볼 수 있는 호수입니다.

원래는 플랑크톤 때문에 호숫물 자체가 핑크빛인데, 현재는 건기라 거의 염전처럼 변해 버렸어요. 관광지들이 모두 문을 닫아 어쩔 수 없이 찾아간 곳이라 볼거리는 없었지만, 휴일에 캠핑을 하러 온 혀??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답니다.

이란 사람들은 저녁식사를 가족 모두와 함께 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휴일이 되면 근교로 나와 캠핑을 많이 한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시내에 있는 'Quran Gate 코란 게이트'를 찾아갔어요. 먼길을 떠나는 사람, 결혼하는 사람들은 이 문을 통과해 자신의 건강과 축복을 빈다고 하네요. 코란게이트를 지나 남은 일정의 축복을 빌며 첫날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둘째 날 일정은 어제 보지 못한 모스크와 유적지를 돌아보는 빡빡한 스케줄이 잡혀있어요. 처음으로 갈 곳은 아침에 더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는 'Nasir al-molk Mosque 나시르 알 몰 모스크' 입니다.

겉 모습은 평범해 보이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어제와는 또 다른 색유리 모자이크의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죠. 빛이 스며드는 햇살 좋은 아침이면 다른 세상으로 들어온 듯한 착각을 느끼게 하는 아름다운 모스크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모습을 눈에 꾹꾹 담아왔어요. 다시 봐도 아름답네요.다음으로 찾아 간 곳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쉬라즈를 찾아오는 이유이자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는 과거 페르시안 제국의 수도 'persepolis 페르세 폴리스'입니다.

  이란으로 국명을 바꾸기 전 우리에게도 익숙한 이름의 페르시아는 과거 대제국으로 엄청난 영토를 가지고 있었다고 해요. 무려 23개의 속국을 가지고 있었다는데, 이 페르세폴리스에서 가장 인상 깊게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속국 사신들이 공물을 바치는 장면이 세세하게 묘사되어 있는 부조입니다.

헤어스타일과 복장, 바치는 공물에 따라 특색 있게 그려낸 모습에 놀라게 되고, 특히 동물도 털 한 올 한 올까지 묘사한 것에 감탄하게 되죠. 웅장한 페르세폴리스를 찬찬히 둘러 본 후 세번째 찾아간 유적지는 페르시안 왕들의 무덤 'Naqsh-e Rostan 낙쉐로스탐'입니다.

바위산을 깎아 만든 정말 거대한 왕들의 무덤이에요. 사진 아래에 사람 보이시나요? 얼마나 거대한 무덤인지 감이 잡히시죠?마지막으로 간 곳은 'Tomb od Hafez 하페즈의 무덤'입니다.

하페즈는 이란의 국민 시인으로 이란의 모든 가정집에는 코란과 하페즈 시집이 있다고 할 정도입니다.

무덤이라고는 하지만 정원과 함께 잘 꾸며놓아 데이트 장소와 가족끼리 산책을 나오는 곳이라고도 하네요. 셋째날에는 장장 6시간 동안 쉬라즈에서 이스파한으로 이동하는 스케줄입니다.

이스파한으로 가기 전 가는 길에 위치한 'Pasargadea 파사르가데' 에서 잠시 관광을 하고 갑니다.

이 곳은 키루스 2세가 최초의 페르시아 제국을 세운 장소이기도 하며 키루스 왕의 무덤이 남아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현재는 허허벌판으로 변해버렸지만 과거 대제국의 역사가 시작되었던 곳이라는 의미를 갖는 곳이죠. 짧은 관광을 마치고 길고 긴 버스에서의 시간을 지나 이란 사람들이 최고의 아름다운 도시로 손꼽는 이스파한 Isfahan에 도착했습니다.

도착 후 바로 'Shahzard 레스토랑' 이라는 양갈비가 유명한 식당에서 저녁을 먹게 되었는데, 이란 여행 중 최고의 식사로 꼽을 만큼 정말 맛있었어요! 만약 이스파한에 여행을 가게 된다면 이 곳에서 꼭 양갈비를 드셔보라고 추천드립니다!꼭!!드셔보세요!최고의 만찬을 끝내고 이스파한에서 가장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Si o se pol 씨오세 폴' 다리로 향했습니다.

[이란전] 분석을 해보면


씨오세는 33, 폴은 다리라는 뜻으로 33개의 아치로 꾸며진 다리입니다.

  400년 전에 지어진 다리가 현재도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보존되어 있다는 것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었답니다.

지금까지 이란여행 이야기 어떠셨나요

? 이란의 이미지가 조금은 바뀌셨나요:) 다음에 더더 멋진 이란여행 이야기 포스팅해드릴게요! 지금까지 내일투어 랄라라 였습니다!*이란은 외교부에서 정한 '여행유의'국가이므로 여행 전 각별한 신변안전에 유의해야합니다.

개별여행 즐겨찾기 내일투어www.naeiltour.co.kr 오늘 있을 대한민국과 이란의 예선전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예선 조 1위의 영광은 누구에게? 대한민국-이란   오늘 밤 11시 45분(한국시간), 대한민국과 이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4차전이 이란의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립니다.

현재 이란은 조 1위, 우리 대한민국은 조 2위에 올라있는데요. 승점차는 없고 골 득실차만 존재하기 때문에 이번 경기의 결과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사실 한국은 이란을 상대로 한 6번의 원정 경기에서 2무 4패의 기록으로 단 한 번도 승리를 거두지 못했었는데요. 이란과의 역대 전적 역시 9승 7무 12패를 기록해 열세에 놓인 상황입니다.

과연 이란과의 징크스를 보기 좋게 깰 수 있을지, 오늘 밤 11시 45분 경기가 기다려지는데요.(이미지 출처: 피파 공식 홈페이지)아시아축구연맹(AFC)는 어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대 이란전 선발 라인업을 예측했는데요. 포메이션은 4-2-3-1로, 카타르전과는 다르게 지동원을 선두로 하고 손흥민, 구자철, 이청용을 2선 공격진으로 구성해 예상했습니다.

중앙 미드필드는 카타르전과 똑같이 기성용과 정우영으로, 포백 수비는 곽태휘를 예측했네요. 이란 역시 4-2-3-1 전술을 예상했습니다.

이란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선수는 사다르 아즈문 인데요. ‘이란 축구의 현재이자 미래’ 라고 불리는 선수인 만큼, 지동원 선수와의 맞대결이 주목해 볼 만한 포인트라 하겠습니다.

바히드 아미리라는 핵심 공격수와 안드라닉 테이무리안, 알리레자 자한바크시 등도 예상 선발 라인업에 포함된 선수이니 눈여겨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란전] 짱입니다.



(이미지 출처: 피파 공식 홈페이지) 무엇보다 우리나라 선수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응원이겠죠. 오늘 밤 11시 45분 이란과의 경기를 지켜보시면서 선수진에게 아낌없는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오늘 있을 대한민국과 이란의 예선전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예선 조 1위의 영광은 누구에게? 대한민국-이란   오늘 밤 11시 45분(한국시간), 대한민국과 이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4차전이 이란의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립니다.

현재 이란은 조 1위, 우리 대한민국은 조 2위에 올라있는데요. 승점차는 없고 골 득실차만 존재하기 때문에 이번 경기의 결과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사실 한국은 이란을 상대로 한 6번의 원정 경기에서 2무 4패의 기록으로 단 한 번도 승리를 거두지 못했었는데요. 이란과의 역대 전적 역시 9승 7무 12패를 기록해 열세에 놓인 상황입니다.

과연 이란과의 징크스를 보기 좋게 깰 수 있을지, 오늘 밤 11시 45분 경기가 기다려지는데요.(이미지 출처: 피파 공식 홈페이지)아시아축구연맹(AFC)는 어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대 이란전 선발 라인업을 예측했는데요. 포메이션은 4-2-3-1로, 카타르전과는 다르게 지동원을 선두로 하고 손흥민, 구자철, 이청용을 2선 공격진으로 구성해 예상했습니다.

중앙 미드필드는 카타르전과 똑같이 기성용과 정우영으로, 포백 수비는 곽태휘를 예측했네요. 이란 역시 4-2-3-1 전술을 예상했습니다.

이란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선수는 사다르 아즈문 인데요. ‘이란 축구의 현재이자 미래’ 라고 불리는 선수인 만큼, 지동원 선수와의 맞대결이 주목해 볼 만한 포인트라 하겠습니다.

바히드 아미리라는 핵심 공격수와 안드라닉 테이무리안, 알리레자 자한바크시 등도 예상 선발 라인업에 포함된 선수이니 눈여겨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피파 공식 홈페이지) 무엇보다 우리나라 선수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응원이겠죠. 오늘 밤 11시 45분 이란과의 경기를 지켜보시면서 선수진에게 아낌없는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중동은 위험하다는 이미지와 관광지로 유명하지 않아서 일꺼에요. 오늘은 내일투어 유럽팀의 랄라라님을 따라 이란으로 여행을 떠나봅니다! �t로�t로미!*이란은 현재 외교부에서 정한 '여행유의' 국가입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 각별한 신변안전에 유의해야합니다.

랄라라님의 이란여행 이야기
안녕하세요:) 랄라라입니다! 내일투어를 통해 이란을 다녀 온 후 제가 만난 이란의 또 다른 모습을 많은 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어 이 글을 남기게 되었어요. 이란을 여행하다 보면 무구한 페르시안 역사와 유적등, 아름다운 모스크를 만날 수 있고, 비록 검은 차도르를 쓰고 있지만, 환하게 웃으며 'welcome to Iran'을 외치는 착한 사람을 수 없이 만날 수 있죠. 특히 한국의 드라마와 가요가 큰 인기를 끌고 있어 한국 사람에 대한 이미지도 굉장히 친근하다고 할 수 있어요. 이 여행기를 통해 그동안 이란 Iran 의 이름과 함께 쌓여온 무서운 이미지를 조금이나마 걷어내고 진짜 이란의 모습을 만났으면 합니다.

 여러분께 소개해드리는 이란의 첫 도시는 남부에 위치한 '쉬라즈 Shiraz'입니다.

문화의 도시로 불리며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지정된 '페르세폴리스'가 근처에 위치한 곳이기도 하죠. 제가 도착한 첫날이 마침 '무함마드 서거일'로 이란의 공휴일이라고 하네요. 모든 관광지들이 문을 닫아 관광은 어려웠지만, 대신 모스크에서 열리는 서거 행사를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서거행사를 보러 시아파 3대 성지 중 하나인 Shahcheragh 샤헤체라그 로 향하는 길. 검은색 차도르를 쓴 아이가 엄마 손을 잡고 종종 따라가는 모습이 너무 귀엽더라구요. 모스크에는 여자와 남자 입구가 분리되어 있고, 여자 외국인 관광객의 경우 입구에서 차도르를 빌릴 수 있답니다.

이 모스크는 내부 천장과 벽 전체를 덮고 있는 유리 모자이크 장식이 유명한데, 안으로 들어가면 그저 '와-!'하는 말 밖에는 나오지 않아요. 종교가 어떻든 간에 신을 향한 이들의 정성에 그저 감탄할 뿐이죠. 간단히 서거 행사를 관람하고, 다음 행선지는 쉬라즈 근교에 '핑크 소금'을 볼 수 있는 호수입니다.

원래는 플랑크톤 때문에 호숫물 자체가 핑크빛인데, 현재는 건기라 거의 염전처럼 변해 버렸어요. 관광지들이 모두 문을 닫아 어쩔 수 없이 찾아간 곳이라 볼거리는 없었지만, 휴일에 캠핑을 하러 온 혀??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답니다.

이란 사람들은 저녁식사를 가족 모두와 함께 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휴일이 되면 근교로 나와 캠핑을 많이 한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시내에 있는 'Quran Gate 코란 게이트'를 찾아갔어요. 먼길을 떠나는 사람, 결혼하는 사람들은 이 문을 통과해 자신의 건강과 축복을 빈다고 하네요. 코란게이트를 지나 남은 일정의 축복을 빌며 첫날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둘째 날 일정은 어제 보지 못한 모스크와 유적지를 돌아보는 빡빡한 스케줄이 잡혀있어요. 처음으로 갈 곳은 아침에 더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는 'Nasir al-molk Mosque 나시르 알 몰 모스크' 입니다.

겉 모습은 평범해 보이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어제와는 또 다른 색유리 모자이크의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죠. 빛이 스며드는 햇살 좋은 아침이면 다른 세상으로 들어온 듯한 착각을 느끼게 하는 아름다운 모스크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모습을 눈에 꾹꾹 담아왔어요. 다시 봐도 아름답네요.다음으로 찾아 간 곳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쉬라즈를 찾아오는 이유이자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는 과거 페르시안 제국의 수도 'persepolis 페르세 폴리스'입니다.

  이란으로 국명을 바꾸기 전 우리에게도 익숙한 이름의 페르시아는 과거 대제국으로 엄청난 영토를 가지고 있었다고 해요. 무려 23개의 속국을 가지고 있었다는데, 이 페르세폴리스에서 가장 인상 깊게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속국 사신들이 공물을 바치는 장면이 세세하게 묘사되어 있는 부조입니다.

헤어스타일과 복장, 바치는 공물에 따라 특색 있게 그려낸 모습에 놀라게 되고, 특히 동물도 털 한 올 한 올까지 묘사한 것에 감탄하게 되죠. 웅장한 페르세폴리스를 찬찬히 둘러 본 후 세번째 찾아간 유적지는 페르시안 왕들의 무덤 'Naqsh-e Rostan 낙쉐로스탐'입니다.

바위산을 깎아 만든 정말 거대한 왕들의 무덤이에요. 사진 아래에 사람 보이시나요? 얼마나 거대한 무덤인지 감이 잡히시죠?마지막으로 간 곳은 'Tomb od Hafez 하페즈의 무덤'입니다.

하페즈는 이란의 국민 시인으로 이란의 모든 가정집에는 코란과 하페즈 시집이 있다고 할 정도입니다.

무덤이라고는 하지만 정원과 함께 잘 꾸며놓아 데이트 장소와 가족끼리 산책을 나오는 곳이라고도 하네요. 셋째날에는 장장 6시간 동안 쉬라즈에서 이스파한으로 이동하는 스케줄입니다.

이스파한으로 가기 전 가는 길에 위치한 'Pasargadea 파사르가데' 에서 잠시 관광을 하고 갑니다.

이 곳은 키루스 2세가 최초의 페르시아 제국을 세운 장소이기도 하며 키루스 왕의 무덤이 남아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현재는 허허벌판으로 변해버렸지만 과거 대제국의 역사가 시작되었던 곳이라는 의미를 갖는 곳이죠. 짧은 관광을 마치고 길고 긴 버스에서의 시간을 지나 이란 사람들이 최고의 아름다운 도시로 손꼽는 이스파한 Isfahan에 도착했습니다.

도착 후 바로 'Shahzard 레스토랑' 이라는 양갈비가 유명한 식당에서 저녁을 먹게 되었는데, 이란 여행 중 최고의 식사로 꼽을 만큼 정말 맛있었어요! 만약 이스파한에 여행을 가게 된다면 이 곳에서 꼭 양갈비를 드셔보라고 추천드립니다!꼭!!드셔보세요!최고의 만찬을 끝내고 이스파한에서 가장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Si o se pol 씨오세 폴' 다리로 향했습니다.

씨오세는 33, 폴은 다리라는 뜻으로 33개의 아치로 꾸며진 다리입니다.

  400년 전에 지어진 다리가 현재도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보존되어 있다는 것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었답니다.

지금까지 이란여행 이야기 어떠셨나요

? 이란의 이미지가 조금은 바뀌셨나요:) 다음에 더더 멋진 이란여행 이야기 포스팅해드릴게요! 지금까지 내일투어 랄라라 였습니다!*이란은 외교부에서 정한 '여행유의'국가이므로 여행 전 각별한 신변안전에 유의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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