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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좀처럼 깨질 것 같지 않은 불멸의 대기록이 바뀌는 시점이 시시각각 다가오자 미국내에서일본인 야구천재 스즈키 이치로의 안타 기록에 대해 흠집을 내고 폄하하려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기존 기록 보유자인 피트 로즈는 NPB 일본프로야구는 결코 메이저리그와 동등한 기준이 될 수 없다면서이치로가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블루웨이브 시절 9시즌을 뛰면서 기록했던 1,287안타에 대한 의구심을 표현했다.

당시 4,255안타로 집계중이였던 안타왕 이치로의 통산 안타숫자에 일본 프로야구의 안타기록을 포함시킨다면자신의 마이너리그  안타기록도 최다안타기록에 포함해서 집계해야 한다며 불편한 심기를 그대로 드러냈다는 점이다.

하지만 내 생각은 일부 메이저리그 전문가들이나 피트 로즈의 입장과는 전혀 다르다.

피트 로즈가 분명 이치로가 MLB를 뛰며 기록한 2,979개의 통산안타 갯수(31위)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불멸의 "메이저리그 통산 안타왕"의 타이틀을 계속 유지할 수 는 있을지 몰라도 프로야구 통산 최다 안타 세계기록은이제 스즈키 이치로에게 넘겨주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세계기록이라고 하면 미국내의 기록이 아니기 때문이다.

 세계 야구의 양대산맥이라고 할 수 있는 일본과 미국 프로야구를 차례로 평정하면서 기록한 이치로의 4,256안타는이미 2004년 메이저리그 한 시즌 최다안타 기록인 262개를 이치로가 갈아치운 업적을 세웠고 10년 연속 200안타를 기록한이치로의 꾸준함이 돋보이는 안타제조 능력을 감안할 때 충분히 인정받아 마땅한 대기록임에 의심할 여지가 없다는 점이다.

피터로즈가 말 한 것처럼 마이너리그나 2군무대에서 거져 먹은 기록도 아닐뿐더러 메이저리그에서도 이미 이치로는 최고였다.

이제 이치로는 MLB 통산 3,000안타의 기록을 남겨두고 있지만 이변이 없는 이 기록은 충분히 달성하고 남을 듯 싶다.

한-미-일 결정전을 치루는 것도 아닐지언데 검증과정없이 MLB 챔피언 시리즈를 스스로 "월드시리즈"라고 명명한 미국야구의오만방자함은 객관적인 실력차이로 어쩔 수 없다고 쳐도 NPB를 마이너리그에 비유하거나 KBO를 싱글A에 치부하면서마치 "미국야구=세계야구"라는 논리를 가진 그들만의 속 좁은 생각에는 절대로 동의할 마음이 추호도 없기 때문이다.

이치로의 기록은 분명 논란의 여지가 없는 세계기록이 틀림없다.

오늘부터 세계 최고의 안타왕은 이치로 스즈키임에 확실하다!다만, 메이저리그 통산 최다 안타기록보유자는 여전히 피트 로즈라는 사실...그게 바로 오늘 수립된 대기록의 팩트다

야구실력만 놓고 보면 스즈키 이치로는 누가 뭐래도 함부로 말할 수 없는 살아있는 레전드자 최고의 야구천재...!끊임없이 노력하는 야구천재 이치로 통산 5,000안타까지!!! 고고씽

naver.net/image?version=1.1¢er=129.0346197,35.0997188&level=12&w=886&h=415&baselayer=default&markers=129.0346197,35.0997188"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이치로 남포점부산광역시 중구 동광동상세보기지도보기이치로 주소: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로 85번길 15영업시간: 17:00

03:00전화번호: 051-243-6888이치로 데판야끼 라는 간판이 ?n! 용두산공원 올라가는 계단이 바로옆이네요 ㅋㅋㅋㅋ앞에 테라스 자리도 있는데, 날씨가 좋아지만 요자리 엄청 인기많을듯. 추워서 얼른 안으로 =333화르륵 불쇼를 앞에서 보면서 먹을수 있게 된 다찌 자리도 있꼬요.전체적으로 깔끔하지만 아기-하게 꾸며져있어서너무 딱딱한 분위기가 아니라 속닥하니 좋은.우리는 이치로에서 맛나다는 토시살스테이크랑 해물버터구이 둘다 먹으려고 세트메뉴 골랐찌여.남포동 이치로 메뉴판술을 잘못하는 사람들도 칵테일 종류가 많아서 좋네요..(해당사항없음ㅋ)기본안주만으로도 술이 거뜬할거가튼 안주들.ㅋㅋㅋㅋ요 계란후라이가 머라고 이렇게 맛있찌.?!??!간장+챔기름+덜익은 계란 = 간장계란밥? 먹으면서 밥이 필요하다구 난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치로에선 철판에서 요리해주시는걸 직접 볼수있어 좋은. 나중엔 불쇼도 화르륵

하시던데 사람이 많아서 구경가진 못했어요 ㅋㅋㅋㅋㅋ안주나오기전에 열정적으로 맥주한잔 따라 벌컥벌컥..한입하자마자 너무 맛나서 한잔을 벌컥! 이치로에선 맥주잔도 차갑게 준비되어 있고, 맥주도 살얼음이 거슬리지 않게 사르르 되어있어서오랫만에 진짜 맛있게 맥주를 먹을수있었어요.맥주잔 차가운게 완전 맘에 들었음 ㅠㅠ 토시살스테이크+해물버터구이요 해물버터구이를 블로그에서 많이 보고 갔는데,하얀소스가 뭘지 궁금했었거든요.음.... 어케 설명해야대나 ㅋㅋㅋㅋㅋㅋㅋ느끼할거같이 생겼지만 전혀 느끼하지않아 끝까지 맛나게 먹었었는데... 타르타르?..? 양파..? 토시살 스테이크에는 숙주볶음도 같이 나옴.생각보다 가격대비 질이나 맛이 좋아 놀랬던.철판요리 특유의 맛이 나면서, 기름기 없이 촉촉 합니다.

특히 버섯이 수분을 머금고있는지 완전 ㅠㅠ 맛있어가지구.. 술이 술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토시살은 요 양파와 간장에 콕찍어 입으로 직행 =333숙주나물이랑 브로콜리가 아삭아삭 식감이 좋았어요.또 짠하자 짠짠!한잔하자 귀신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물버터구이는 새우랑 관자, 파스타, 샐러드야채가 크림소스에 버무려져 있는 메뉴.특히 새우가 많이 들었다.

샐러드 좋아하는 우리는 완전 와구와구 ,안시키면 어쩔뻔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먹어보는 조합, 요리였는데도 버터향이 솔솔 나는게 입에 착착 붙어*_*술집에서 이렇게 싹싹 비운건 오랫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른 시각인데도 사람들이 계속 끊이질 않고 들어오길래 그만 일어났네요.남포동 이자까야 이치로..안주가 가격대비 고급스럽고, 맛있어서 술안주로 좋았네요.인테리어도 좋고 중심가보단 조금 안쪽이라 그런지그렇게 소란스럽지않은 분위기여서 남포동에서 술집 이자까야 찾는다면 요기도 괜찮을거같아요

괜찮은 남포동이자까야 이치로 /남포동술집com | 승인 2016.06.28(화) 14:49:17 | 1393호  ↑미국 프로야구(MLB)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활약 중인 일본인 선수 스즈키 이치로가 6월15일(현지 시각)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안타 신기록(4257개)을 세웠다.

사진은 경기장 중앙 전광판에 기록 달성 축하 메시지가 올라와 있는 모습  6월15일(현지 시각)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의 스즈키 이치로(鈴木一·42)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9회 5번째 타석에서 우익수 방향 2루타를 쳐냈다.

이로써 그는 미·일 통산 4257개의 안타를 기록, 피트 로즈가 갖고 있던 역대 최다안타(4256개) 기록을 넘어섰다.

일본 각지에서는 호외가 발행됐고, 아베 총리도 이치로가 메이저 신기록인 4257안타에 도달한 것을 칭찬하면서 “대단한 기록이다.

이치로 선수가 다시 금자탑을 세웠다.

자랑스럽다”고 다소 들뜬 듯 말했다.

 이치로의 대기록 수립으로 일본인들은 큰 기쁨을 얻었고 나라 전체가 들썩였다.

일본프로야구(NPB)에서 1278개,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2979개, 합쳐서 4257개의 안타를 쳐내며 신기록을 세웠으니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위업이라면 위업이다.

그런데 이치로가 통산 4257개 안타를 때려내는 날, 미국 언론은 좀 인색한 반응을 내놓았다.

일본에서 세운 이치로의 안타 개수가 역대 최다안타 기록에 포함돼 있다는 것이 이유였다.

메이저리그에서의 기록이어야만 명실상부한 ‘진짜 기록’이 될 것이라는 뉘앙스가 묻어나는 보도였다.

일본 측은 이치로의 ‘위업’을 찬양하는 분위기가 있는 반면에, 미국 측의 평가는 다소 비판적인 시각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美 “MLB 단독 기록이어야 인정” 평가절하 미국과 일본의 프로야구에 있어 논쟁의 포인트는 우선 투수력에 관한 것이다.

미국 측 야구계 인사들은 “일본 투수들은 파워나 구속에 있어 메이저리그 투수들에 많이 뒤지기 때문에 타자들이 치기 수월하다”고 말하면서, ‘약한 투수’들을 상대로 한 이치로의 일본 기록을 평가절하하려 한다.

이에 대해 일본 측은 일본 투수들이 포크볼 등 다양한 변화구를 장착하고 있고 제구력에 있어서는 세계 톱클래스이기 때문에 미국과 일본의 차이는 거의 없다는 입장이다.

   미국 측은 또 그라운드 사정을 이유로 이치로의 기록을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미국의 구장은 천연잔디가 많고, 잔디가 일정하게 관리되지 않고 있어 야수들이 잘 미끄러진다.

흙으로 돼 있는 부분도 딱딱하고 거칠어서 불규칙 바운드가 많다.

이치로는 ‘컨택(contact)’하며 땅볼을 많이 쳐내고 있는데, 미국의 그라운드 사정상 별거 아닌 타구가 안타가 되는 확률이 높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일본 측 주장은 다르다.

이치로가 안타를 양산하는 것은 이치로의 뛰어난 적응력과 대응력에서 비롯되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치로는 일본리그 시절에 ‘시계추 타법’을 구사하며 장타를 쳐내기도 했지만, 메이저리그에 이적하고 나서는 타격 폼을 수정했다.

결국 이치로의 신기록 논란은  미국과 일본 프로야구계의 ‘자존심 싸움’으로 치닫는 모양새다.

이치로가 미·일 야구논쟁에 불을 지핀 장본인이 됐다.

  이치로는 아이치(愛知)현에 있는 고교를 졸업하고 1991년 가을 드래프트 4위로 고베(神戶)를 본거지로 하는 일본 퍼시픽리그의 오릭스 블루웨이브에 들어갔다.

그는 이때 오릭스의 명장 오기 아키라(仰木彬·1935

2005) 감독의 눈에 띄어 철저한 조련을 받는다.

훈련을 거듭한 이치로는 1994년부터 2000년까지 리그 수위타자를 독점하는데, 이는 한국계 강타자 장훈과 타이 기록이다.

이윽고 메이저리그에 입성한 이치로는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데뷔 첫해인 2001년 타율(0.350)과 도루(56개), 그리고 최다안타(242개) 3부문을 석권하며 미국 야구계를 놀라게 했다.

동양에서 온 가늘고 왜소한 ‘황색인’의 단타 위주의 땅볼야구와 ‘발야구’에 당한 것이다.

  이치로는 2004년에도 타율 1위(0.372)를 차지했는데, 이때는 시즌 262안타도 때려내며 시즌 최다안타 기록을 수립했다.

이전까지의 기록은 조지 시슬러(1893

1973)가 가지고 있던 257개였다.

이때 한 언론에서 “이치로는 이제 양키스의 조 디마지오가 보유하고 있는 56경기 연속안타 기록과, 최후의 4할 타자가 된 보스턴 레드삭스의 테드 윌리엄스의 타율을 넘어서는 것이 가시권에 들어왔다”고 호들갑을 떨기도 했다.

 이치로의 ‘위업’은 또 있다.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최다안타를 7회(2001·2004· 2006

10년)나 기록했고, 2001년부터 2010년까지 10년 연속으로 200안타 이상을 쳐냈다.

그리고 2016년 6월15일, 드디어 4257개째의 안타를 때려냈다. 이치로가 메이저리그에 공헌한 재미있는 대목이 하나 있다.

이치로가 262개의 시즌 최다안타를 때릴 때, 거의 묻혀 있던 조지 시슬러(시즌 257개 안타)의 존재가 부활했다.

이치로가 10년 연속 200안타 이상을 쳐냈을 때, 8년 연속(1894

1901) 200안타 이상을 쳐낸 윌리 킬러(1872

1923)의 야구인생도 야구팬들에게 새롭게 다가왔다.

    이치로의 기록, ‘추억의 명선수’ 끄집어내 한편 이치로는 6월23일 현재 17개의 안타를 더 치면 메이저리그 커리어 3000안타를 달성하게 된다.

그때는 또 메이저리그에서 처음으로 통산 3000안타를 친 캡 앤손(1852

1922)이 팬들에게 향수를 불러다 줄 것 같다.

요컨대 이치로는 팬들의 기억에서 사라져 묻혀 있는 역사상의 명선수들을 부활시키는 공헌(?)을 하고 있는 셈이다.

  ‘데이터 야구’의 개척자이자 일본 프로야구계에서 대표적 지장으로 꼽히는 노무라 가쓰야(野村克也) 감독은 단 앞에서 이치로의 활약을 두고 “천재가 노력하면 엄청난 일이 벌어진단 말이야”라고 말한 적이 있다.

이치로의 성실함과 노력·끈기·정신력·각오 등은 익히 알려져 있지만, 이제는 이치로에 천재라는 수식어도 따라붙게 됐다.

  그러나 프로에 입단할 때 아이치현의 연고팀이었던 ‘주니치(中日) 드래건스’로부터 외면당한 일은 다시 되새겨볼 필요가 있다.

체격은 왜소했고, 말없이 입은 꽉 다문 채였으며, 대인관계가 어떤지도 파악이 안 되고, 더구나 하라 다쓰노리(原辰德) 전 거인 감독이나 다카하시 요시노부(高橋由伸) 거인 감독처럼 여심(女心)을 끄는 용모나 풍채도 전혀 지니고 있지 못했다.

오릭스 블루웨이브에서 오기 아키라 감독을 만난 게 행운이었고, 성공의 가장 큰 열쇠였던 셈이다.

  @ > 이치로 기사 더 보기 └ 접기  20.평점리뷰보기  ?한국과 일본에 '아들러 심리학' 열풍을 불러온 철학자이자일본 아들러 심리학회가 인정한 최고의 카운슬러 기시미 이치로.  미움받을용기: http://hiinyoun.blog.me/220600318444???? ?? (???? ???? ??? ?)???? ?? ?? ?? ????, ??? ??? ?? ????? ?? 2014.11.17. ?? ???? ??...blog.naver.com ?< 나답게 살 용기 > 책 읽은 기간: 2016년 1월 30일

2월 4일 키워드: 나, 용기, 행복, 삶, 관계    < 책 속에서 건지다.

> p. 17 경험에서 교휸을 얻는 것이 아니라무엇을 경험하느냐가 아니라어떻게 경험하느냐경험에서 무엇을 배우느냐가 중요한 것

!!!  p. 49. -아이의 인생이 어른보다 나은 이유- 시인 다니가와 순타로 <어른의 시간>"아이는 일주일이 지나면 그만큼 영리해 지지만어른은 제자리걸음을 한다.

아이는 새로운 것을 배우며 자신을 바꿔가지만어른은 똑같은 주간지를 뒤적거릴 뿐이다.

  p.127남이 나한테 원하는 이미지에 끼워 맞추지 않으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다른 사람이 나에 대해 갖는 기대에서 벗너나면 자유로워질 수 있다.

-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이겠다고 결심해야 하므로 용기가 필요함 이대로 만족한다는 것은실제보다 자신을 좋게 보이거나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기를 그만둔다는 의미다.

-> 있는 그대로 자신을 받아들이는 것에서 출발.달라지고 싶다면? 막연한 결심만으론 바뀌지 않으니 롤모델이 필요.  p.133'착한 아이가 되어야 한다'는 자기 규범 의식이 된 것.반항하지 않는 것은 미움받을까 봐 두렵기 때문.사람에게 호감을 얻거나 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고 싶은 사람은미움받기를 두려워 해서 '아니오'라고 하지 못하고 무조건 '예' 함.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거나상대의 말이 이치에 맞지 않아도 반박하지 않으면누구에게도 미움받고 싶지 않아서임 -> 우유부단해지고 생각이 서로 달라도 반대하지 못함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는 이유는미움받지 않기 위해 일이 하고 싶지 않아도 싫다고 하지 않음.결단하는데 따른 책임을 지지 않기 위해.  p. 165정신건강을 헤치는 가장 큰 요인은'상하관계' 즉 '종적인 관계'와 그로 인한 '경쟁'대인관계에서는 경쟁이 아닌 협력 관계를 구축해야 함.협력 할 줄 아는 사람은 필요하면 경쟁도 하지만경쟁밖에 모르는 사람은 협력하는 법을 모름.  p. 174주장하지 않으면 싸움도 없지만 그 대신 상대에게 전달되지도 않는다.

-> 어떠함을 설명하지 않아도 알아들으라는 식의 압력 때문에 잠자코 입 다물 것이 아니라용기내서 주장하기.풍파를 일으키겠지만풍파가 두려워 주장을 피한 대가는 자신에게 돌아오게 마련.  p. 177지나간 과거의 상처는 기억하지 마라.차라리 '직접' 자신이 상대의 어떤 언동 때문에 상처받았는지 알려주어야 한다.

  p.184아이: 친구 집에 놀러 가도 돼?부모: 그런 일은 스스로 결정하면 돼!-> 대부분의 대인관계 갈등은 '남의 과제'에 간섭, 개입에서 일어난다.

ex) 비오는날 비옷을 입을지 말지 결정하는건 부모가 아니라 아이 자신이라는 것!  p.197무대에서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 객석이 보이지 않는다.

그렇게 가한 빛을지금의 자신에게 비추기를. ^^*무용은 춤을 추는 행위에 의미가 있을 뿐춤을 추어 어딘가에 도달하려 하지 않는다.

어딘가에 가기 위해 춤을 추는 사람은 없다.

*여행이란 집을 떠나는 순간부터 여행이 시작되고목적지가 여행의 목적이라기보다는 집을 떠난 순간순간이 여행이다.

*"오늘은 어제의 연장이 아니고 내일은 오늘의 반복이 아니다.

지금은 '리허설'이 아니라 본격적인 무대에 선 것. p.210토머스 칼라일이여, 당신은 참 어리석다.

 당신이 쓴 <프랑스 혁명>은 그렇게 귀한 것이 아니다.

귀한 것은 당신이 이 난관을 견디며그렇게 다시 펜을 잡고 그것을 새롭게 써내려간 일이다.

그것이 당신이 진정 훌륭한 면이다.

  <이 글귀를 위해 내가 이 책을 읽었나? 싶다.

^^ 생각은 자유니까

ㅋㅋ> 이 세상을 조금이라도 낫게 만드는 일에 '공헌'해야 합니다.

(타자공헌)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괴롭겠지만 맞서라.삶의 기쁨이 용솟음 칠 것이다.

 무엇인가 하려면 '약간의 용기'가 필요하다.

  우리 모두에게는 용기가 필요할 뿐 ^^    그리고 제 3대 만화신 중 하나로 꼽히시기도 한다네요...덤으로 ?원피스?는 일본에서 만화 단행본이 1억 부 이상 팔린 몇 안되는 만화라고 합니다 ;;;?만화가로 데뷔하시기 전에는,아버지는 유화를 그리시는 분이셨고 누나도 그림을 그릴 줄 알아서 어릴 적부터 그림을 그리셨었다고.대학교는 중퇴하셨다고 합니다.

 데뷔 후, 어떤 직업이던 간에 학교에 의지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말하셨다네요.대학교를 중퇴하신 이 후에는, 만화가 입문을 위한 수행에 전념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92?년도에 단편작 '원티드'로 데즈카 상 준입상으로 데뷔하셔서,점프 계열 잡지에 단편작들을 투고하시며'?바람의 검심?'을 연재하신 ?와츠키 노부히로? 작가님의 어시스턴트로 활동하셨습니다.

그리고 첫 장편인 '?원피스?'로 '?소년 점프?'에 입성.??일단, 등장인물을 잘 죽이지는 않으신다는 것이 큰 특징점.스토리의 진행을 위해서가 아닌 이상, 캐릭터들을 쉽게 죽이시지는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연급 등장인물, 엑스트라?들도 잊지 않으시고(표지연재를 통해서든) 나중에 꼭 등장시켜 주시는 모습을 자주 보이십니다.

스토리 전개는 전체적으로 뛰어나신 편이지만, 스토리가 반복되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블리치보다는 훨씬 낫다만??가끔씩 설정오류가 보인다는 것으로도 독자들에게 지적을 많이 당하시는 편.??특유의 그림체를 가지고 계십니다만, 이 그림체로 인해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 많습니다 ㅋㅋ남성 캐릭터는 눈을 삼백안이나 사백안으로 자주 그리시고, 승모근이 비정상적으로 비대한 경우가 많습니다(...).여성 캐릭터는 가슴을 크게 그리고, 허리를 비현실적으로 잘록하게 그린다는 점이 특징이라면 특징.심지어 여성 캐릭터는 얼굴의 생김새가 거의 비슷비슷하게 생긴 듯한 느낌이 많이 드는 편입니다 ㅋㅋ??만화가로써의 자세는 평판이 좋습니다.

다만, 건강상의 문제로 자주 휴재를 하십니다.

?과로로 입원을 하신적이 있었는데, 입원 중에도 병실에서 컬러 원고 작업을 하고 계셨다고...이걸 본 '?나루토?'의 작가 ?키시모토 마사시? 작가님은 감동해서 눈물이 나왔다고...?해적 만화인 '?원피스?'를 그리시면서 여러가지로 해양 자료등을 모으셨기 때문인지,?원피스 22권의 SBS(작가 질문코너)에서 ?왜구?에 관한 질문이 오자"?왜구란 조선 반도나 중국 대륙 등지에 배로 침략을 하던 사람들입니다.

가끔 역사 교과서를 보면 출병했다느니 하고 쓰여있긴 합니다만, 그건 해적이라구요.약탈을 하러 간 거라 이겁니다.

나쁜 녀석들이에요.?"라고 말하시며,왜구에 대해 탐탁치 않게 생각하심을 밝히셨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 팬들로부터는 평판이 좋습니다만...??이 와는 별개로,??욱일기 논란이 자주 있으시기도 합니다.

?확실히 만화 곳곳에 욱일기처럼 보이는 것들이 많이 그려져있기 때문에이런 논란이 없을수도 없는 것. 어떤 의미로 사용하시는 건지는...??-------------------------------------------------------------------------------------------(단편작, WANTED)                 (원피스 시리즈)                           (2009, 원피스 극장판: 스트롱월드)???(2012, 원피스 필름: Z)?? 그리고 제 3대 만화신 중 하나로 꼽히시기도 한다네요...덤으로 ?원피스?는 일본에서 만화 단행본이 1억 부 이상 팔린 몇 안되는 만화라고 합니다 ;;;?만화가로 데뷔하시기 전에는,아버지는 유화를 그리시는 분이셨고 누나도 그림을 그릴 줄 알아서 어릴 적부터 그림을 그리셨었다고.대학교는 중퇴하셨다고 합니다.

 데뷔 후, 어떤 직업이던 간에 학교에 의지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말하셨다네요.대학교를 중퇴하신 이 후에는, 만화가 입문을 위한 수행에 전념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92?년도에 단편작 '원티드'로 데즈카 상 준입상으로 데뷔하셔서,점프 계열 잡지에 단편작들을 투고하시며'?바람의 검심?'을 연재하신 ?와츠키 노부히로? 작가님의 어시스턴트로 활동하셨습니다.

그리고 첫 장편인 '?원피스?'로 '?소년 점프?'에 입성.??일단, 등장인물을 잘 죽이지는 않으신다는 것이 큰 특징점.스토리의 진행을 위해서가 아닌 이상, 캐릭터들을 쉽게 죽이시지는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연급 등장인물, 엑스트라?들도 잊지 않으시고(표지연재를 통해서든) 나중에 꼭 등장시켜 주시는 모습을 자주 보이십니다.

스토리 전개는 전체적으로 뛰어나신 편이지만, 스토리가 반복되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블리치보다는 훨씬 낫다만??가끔씩 설정오류가 보인다는 것으로도 독자들에게 지적을 많이 당하시는 편.??특유의 그림체를 가지고 계십니다만, 이 그림체로 인해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 많습니다 ㅋㅋ남성 캐릭터는 눈을 삼백안이나 사백안으로 자주 그리시고, 승모근이 비정상적으로 비대한 경우가 많습니다(...).여성 캐릭터는 가슴을 크게 그리고, 허리를 비현실적으로 잘록하게 그린다는 점이 특징이라면 특징.심지어 여성 캐릭터는 얼굴의 생김새가 거의 비슷비슷하게 생긴 듯한 느낌이 많이 드는 편입니다 ㅋㅋ??만화가로써의 자세는 평판이 좋습니다.

다만, 건강상의 문제로 자주 휴재를 하십니다.

?과로로 입원을 하신적이 있었는데, 입원 중에도 병실에서 컬러 원고 작업을 하고 계셨다고...이걸 본 '?나루토?'의 작가 ?키시모토 마사시? 작가님은 감동해서 눈물이 나왔다고...?해적 만화인 '?원피스?'를 그리시면서 여러가지로 해양 자료등을 모으셨기 때문인지,?원피스 22권의 SBS(작가 질문코너)에서 ?왜구?에 관한 질문이 오자"?왜구란 조선 반도나 중국 대륙 등지에 배로 침략을 하던 사람들입니다.

가끔 역사 교과서를 보면 출병했다느니 하고 쓰여있긴 합니다만, 그건 해적이라구요.약탈을 하러 간 거라 이겁니다.

나쁜 녀석들이에요.?"라고 말하시며,왜구에 대해 탐탁치 않게 생각하심을 밝히셨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 팬들로부터는 평판이 좋습니다만...??이 와는 별개로,??욱일기 논란이 자주 있으시기도 합니다.

?확실히 만화 곳곳에 욱일기처럼 보이는 것들이 많이 그려져있기 때문에이런 논란이 없을수도 없는 것. 어떤 의미로 사용하시는 건지는...??-------------------------------------------------------------------------------------------(단편작, WANTED)                 (원피스 시리즈)                           (2009, 원피스 극장판: 스트롱월드)???(2012, 원피스 필름: Z)??.ㅠ오더라 가격도 무려 700,000원입니다ㅠ기존 그러브 다팔고 이젠 이거 하나 남았네요ㅎ죽는날까지 함께 해야겠네요^^뿌듯소가죽이라 그런지...기존 글러브랑 무게 자체가틀리네요ㅎ 너무 가벼워요ㅎ이제 야구할때 다잡아 버리겠습니다ㅎ미즈노 외야 신 이치로웹!!벌써부터 주말에 야구하는 날이 기다려 지네유저의 유일한 취미생활야구...글러브만 봐도 행복해지네요


ㅎ웃님들도 좋아하는 운동 하나씩 있으시죵?날씨도 좋고 운동하기 너무좋은거 같네요ㅋ내일이면 벌써 목욜이군요


주말이 벌써 다가오네요

내일하루도 홧팅 하시고 오늘도 고생들 하셨습니다^^

)?MLB 10년연속 골든글러브MLB 신인최초 MVP, 타율, 최다안타, 도루, 득점 1위?미일 4000안타 등등..? 명예의 전당 입성이 확실시 되는 선수중 한명입니다.

????????옆에서 본 이치로 타격폼?? ?타격후 바로 뛰어나갈 수 있는독특한 타법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 ?옆에서 본 이치로 타격폼2? ?치자마자 뛰어나가는 이치로 선수..MLB시즌 최다 1루타 (04년 225개) 기록을 보유중입니다.

??치고 달리기의 끝판왕입니다.

??????????느리게 본 이치로 타격폼??흔히 배트가 퍼저 나오는걸 기피 하지만?이치로 선수는 일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배트가 퍼저 나오면 타이밍이 빼았긴 공에도끝까지 대처할 수 있어 결과적으로많은 파울을 만들어내서, 또 다른 기회를 얻게되므로절대 나쁜게 아니라고 말하더라구요.? 자신만의 타격관이 확실한 이치로선수입니다.

???????   이치로 타격폼 번트??번트에도 능한 이치로 선수입니다.

[이치로] 하지만 현실은


?????이치로 번트 타격폼??MLB 10년연속 올스타?MLB올스타전 최초의 인사이드파크 홈런 기록?????? 느리게 본 이치로 타격폼2????29살에 MLB에 데뷔하여 16년만에3000안타라니..컨택능력 만큼은 역대 최고선수라고 생각합니다.

 ? 올시즌 미국통산 3000안타의 대기록 기대하겠습니다.

?   ? ?????????????  오늘은 민방위가 있는 날이라 출근을 안했습니다.

캬캬

 이따 1시였던가 2시였던가 까지 교육장으로 가면 됩니다.

(정확한 시간 체크해봐야겠네요. 흠...)   자

오늘은 무슨글을 남길까하고 엄청 고민했는데요. 왼쪽의 카테고리란을 보니 일본야구이야기와 이것저것란의 포스팅수가 많이 적은게 보이는군요. 그래서 오늘은 정말정말 오랜만에 일본야구이야기 포스팅을 남겨볼까 합니다.

   야구에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은 다소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이글을 끝까지 다읽으시면 감동으로 그리고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는 생각에 가슴이 따뜻해질거구요. 절대로 후회하시지 않을거라고 자신합니다.

 고로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 ^^           오늘 소개해드릴 선수는 야구를 모르는 사람이라도 한번쯤은 들어봤을만한 선수이죵. 바로 일본이 자랑하는 스즈키 이치로 선수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우리나라 야구팬들에게는 몇년전까지 다소 미움을 받았던 선수였죵. (지금은 인식이 많이 달라졌지만요.) 바로 30년 발언땜에 그랬죵. ㅎㅎ 근데 솔찍히 그게 당시 우리나라 님의 과장된 보도였다는게 밝혀지기도 했었고... (덕분에 클릭수 좀 올라갔죠. ㅎㅎ) 권투시합에서도 시합전 흔히 기선제압 발언같은건 하잖아요. 지금에와서 보면 그렇게까지 두고두고 미움을 받을만한 일까지는 아니었는데 말이죠.       야구를 좀 아는 사람들에게 이치로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뭐냐고 물어보면 바로 많은 사람들이 야구천재라고 답할것입니다.

   하지만 저에게 있어서 이치로라고 하면 바로 자기관리의 대명사라는 단어가 떠오릅니다.

   여기서 스즈키 이치로의 유명한 명언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나는 태어나서 나 자신과의 약속을 어겨본적이 단 한번도 없다.

   미국 메이저리그와 일본야구를 아시는 팬들에게는 굉장히 유명한 명언이죠.   정말 대단하죠. 솔찍히 세상에서 가장 어기기 쉬운 약속이 바로 자신과의 약속입니다.

 남들과의 약속은 어긴다면 비난이 뒤따르지만 자신과의 약속은 어긴다 해서 누가 뭐라할 사람도 없고 솔찍히 아무도 모르잖아요.  필자인 저 역시도 저 자신과의 약속을 하루에도 몇번씩 어깁니다.

하하하

   시즌중에는 하루에 본인의 스케줄을 정해놓고 정말 규칙적인 생활을 합니다.

 아침에는 몸을 가볍게 하기위해 항상 카레를 먹는다고 하고 매일 체력단련을 위해 수영을 하고 동체시력을 위해 고속도로에서 지나가는 자동차의 번호판을 외우는 연습을 한다는건 일본에서도 유명한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시즌중에는 일절 술담배나 과식을 하지않습니다.

 잠은 많게도 적게도 자지않고 딱 규칙적인 시간을 지킨다고 합니다.

      야구천재 이치로라도 항상 화려한 야구생활만을 한건 아닙니다.

 고교시절 팀에이스이긴 했지만 워낙 팀이 무명이라 빛을 못봤고 프로드레프트에 나왔을때도 그를 픽했던 팀이 거의 없었죠. 딱한팀 오릭스라는 팀만이 그에게 영입의사를 밝혔고 2년간 오릭스 2군에서 전전했다는걸 아는 사람은 거의 없을것입니다.

   1년차에 2군에서만 뛰다 어렵게 1군 기회를 잡았을때 찬스에서 안타를 때리지 못하고 삼진이나 병살을 때려 다시 2군으로 내려갔을때 바보같은 자신이 너무 한심해 보여 싫었다며 훗날 밝히기도 했었죠.   고교시절의 이치로 입니다.

이때는 투수로도 활약했죠.   하지만 뼈를 깎는 노력을 한 끝에 2년차에 2군 타격왕에 올랐고 그덕에 다음시즌부터 1군에서 뛸수가 있었습니다.

 그뒤는 누구라도 아시듯이 일본리그 7년연속 타격왕. (ㅡㅡ;) 후덜덜이죠.    그리고 이후 모두가 불가능하리라 여겼던 미국 메이저리그 도전을 합니다.

 당시만 해도 이치로를 받아줬던 시애틀에서 조차 잘하면 하위타자 내지는 2번타자 정도는 기대하겠다라고 했죠. ㅎㅎ 고국인 일본에서 조차 타자가 미국에서 성공하기는 쉽지않을거라고 평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예상을 비웃기라도 하듯 그는 미국 메이저리그에서의 첫시즌에 타율 1위(.350), 최다안타 1위(242개), 도루 1위(56개)라는 3관왕을 달성했고 정규시즌 MVP와 신인왕을 동시에 석권했으며 시애틀 최고의 스타로 떠오르게 됩니다.

      이후 10년동안 10년연속 200안타(메이저리그 역사상 유일), 10년연속 3할, 10년연속 올스타전 출전, 10년연속 골드글러브, 3차례 실버슬러거, 2004년에는 262안타로 50년만의 미국 메이저리그 최다안타 기록까지 갈아치우게 됩니다.

 그리고 100년이 넘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단 26명뿐이 없는 통산 3000안타에도 단 110안타 정도만이 남았습니다.

 이 성적이 자국리그에서 9년을 보내고 난 다음 진출해서 미국에서만 올린 성적이니 더욱더 믿을수가 없는 성적이죠.   이치로 덕분에 이후 미국에 진출했던 수많았던 일본인 타자들이 좋은조건으로 진출할수가 있었던 겁니다.

   이치로는 만약 은퇴를 하게된다면  동양인 최초이자 유일한 메이저리그 명예의전당 입성에도 거의 확실시 됩니다.

   동양인이 메이저리그 명예의전당에 입성하는건 사실상 불가능 합니다.

 아마 이치로 말고는 앞으로도 나오지 않을겁니다.

  현재 이치로를 제외하고 노모 히데오, 박찬호, 마쓰이 히데키 이렇게 3명에게 명예의전당 후보 자격이 주어졌지만 입성기준 득표율이 75% 이상인데 이치로를 제외한 나머지 3명은 1%를 얻기도 쉽지않은게 현실입니다.

 이미 노모 히데오가 0.2%의 득표율로 첫해 탈락했죠. 동양인에게는 후보로 올랐다는거 자체만으로도 큰영광입니다.

 명예의전당은 미국의 레전드 선수들 조차도 번번히 고베를 마실정도로 들어가기 힘든 곳이구요. 더구나 동양인 선수들은 자국리그에서 7

10년 정도를 보내고 오기 때문에 누적스텟 쌓기가 어려워 더더욱 들어가기가 힘든 것이죠. 이걸보면 이치로가 얼마나 대단한 선수인가를 알수있는 대목이죠.   하지만 이런 후덜덜한 성적이 단지 이치로가 천재이기 때문에 얻어졌던 결과는 결코 아닙니다.

 뼈를 깍는 노력과 자제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거죠.      이치로 선수의 또하나의 명언을 소개하겠습니다.

 노력하지 않고 뭔가를 잘해낼수 있는 사람이 천재라고 한다면 나는 천재가 아니다.

 내가 노력하지 않고 잘 칠거라는 생각은 잘못됐다.

 내가 일본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나보다 더 많이 연습한 선수가 한명도 없었기 때문이다.

 라고 했죵.   스즈키 이치로는 90년대부터 일본 최고의 스타였지만 한편으로는 찔러도 피한방울 나오지 않을것 같은 완벽함 때문에 그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던 사람들도 꽤 있었습니다.

 그래서 2000년대까지만 해도 이치로와 인기 양대산맥이었던 마쓰이 히데키에 근소하게 인기가 밀렸던 적도 있었습니다.

   마쓰이 히데키(좌)와 스즈키 이치로(우). 미국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의 모습.   목표를 위해 오래전부터 계획을 세우고 철저하게 지켜나가는 선수로 유명하죠. 그의 부인이 그보다 8살 연상의 게이오대학(우리나라 연세대와 비슷) 출신 아나운서 입니다.

 이미 결혼전부터 미국 메이저리그를 꿈꿔왔던 그였기에 적응에 유리하도록 영어가 유창했던 그리고 자신의 몸을 챙겨줄 사람을 원했기에 8살 연상을 택했다는 말도 있습니다.

 이처럼 철저하게 목표를 위해 나아가는 선수이죠.   제가 일본에 있었을때 일본 버라이어티에 나와서 사회자가 이런 완벽함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 이치로가 씨익 웃으면서 답변하더라구요. 아니... 저를 왜 이렇게 자꾸 독한 사람으로만 묘사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하하하 저라고 과식을 싫어하는게 아닙니다.

 저는 일반인보다 엄청난 대식가인데 비시즌중에 한달정도는 과식을 즐깁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술을 즐길때도 있습니다.

   단 시즌중에 이걸 일절 금할 뿐입니다.

  많은 연봉을 받고 뛰는 프로선수라면 이건 당연한거 아닙니까?? 라고 답하더군요.   정말 이러한 점은 우리나라 야구선수들 나아가서 전세계 모든 선수들이 본받아야 할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스즈키 이치로와 자신의 부인인 아나운서 후쿠시마 유미코와의 모습   바로 이러한 뼈를깎는 노력과 자제력이 있었기 때문에 미국진출 이후 15년동안 한번도 큰부상없이 꾸준하게 시즌을 소화해낼수 있었던거지요. 대다수의 동양인 선수들이 미국의 살인적인 일정과 이동거리 그리고 리그의 레벨차 때문에  초특급 선수들조차 2

3년정도 좋은성적을 내다 이후 부상으로 나가떨어지는걸 보면 정말 비교되는 부분이죠.   한때는 이런 딱딱함 때문에 그를 어려워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동양인으로는 누구도 범접할수 없는 훌륭한 결과를 냈고 일본 입장에서는 누구보다 조국을 사랑하는 선수라는걸 알았기에 지금은 일본 모든 스포츠 선수를 통틀어서 압도적인 인기 1위 선수가 되었습니다.

   일본내에서는 겸손하기로도 유명한 선수이죠. 예전 메이저리그 단일시즌 최다안타 기록을 갈아치웠던 해에 일본 무슨시에서 명예시민상을 이치로에게 수여하려 했을때 나는 아직 그정도의 인물이 아니다.

내가 이 상을 받게되면 내 자신이 부끄러울거 같다.

 나보다 더 훌륭한 사람에게 줬으면 좋겠고 내가 앞으로 더욱더 훌륭한 결과를 냈을때 다시 내게 이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땐 기꺼이 받겠다.

라면서 정중하게 거절하기도 했었죠.   뭐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아졌는데요. 이런 완벽했던 그리고 절대로 무너지지 않을것만 같았던 이치로도 마흔살이 훌쩍넘은 지금은 기량이 많이 떨어지긴 했습니다.

 비록 뱃스피드가 이전보다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대신 아직도 리그정상급 수비력과 주루력은 최고이죠. 지금은 화려한 플레이 보다도 팀을위해 희생하는 역할을 맡고있죠.   12년동안 정들었던 시애틀을 떠나고 뉴욕 양키스로 팀을 옮긴뒤 시애틀 첫원정 시합때 관중들에게 기립박수를 받고 거기에 답하는 이치로   50살까지 야구를 하고싶다고 밝혔던 이치로가 언제 은퇴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꼭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3000안타를 달성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야구선수로 뛰는 마지막까지 꼭 멋진모습과 기록을 남겨줬으면 합니다.

   이상이구요. 야구를 잘 안좋아하시는 분들이 이 글을 읽으셨다면 다소 지루했을수도 있겠지만 직업분야를 떠나서 제가 너무나도 존경하는 사람중 한명이 바로 이치로 입니다.

 그래서 꼭 한번쯤은 포스팅을 남겨보고 싶었구요. 끝까지 글 읽어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__)(^^)   그럼 명품보네 이제 밥먹고 나갈 준비해야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화이팅 하시구요. 다음시간에 일상생활 이야기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스즈키 이치로 그리고 제 3대 만화신 중 하나로 꼽히시기도 한다네요...덤으로 ?원피스?는 일본에서 만화 단행본이 1억 부 이상 팔린 몇 안되는 만화라고 합니다 ;;;?만화가로 데뷔하시기 전에는,아버지는 유화를 그리시는 분이셨고 누나도 그림을 그릴 줄 알아서 어릴 적부터 그림을 그리셨었다고.대학교는 중퇴하셨다고 합니다.

 데뷔 후, 어떤 직업이던 간에 학교에 의지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말하셨다네요.대학교를 중퇴하신 이 후에는, 만화가 입문을 위한 수행에 전념하셨다고 합니다.

[이치로] 근본적 원인은 ?

그리고 92?년도에 단편작 '원티드'로 데즈카 상 준입상으로 데뷔하셔서,점프 계열 잡지에 단편작들을 투고하시며'?바람의 검심?'을 연재하신 ?와츠키 노부히로? 작가님의 어시스턴트로 활동하셨습니다.

그리고 첫 장편인 '?원피스?'로 '?소년 점프?'에 입성.??일단, 등장인물을 잘 죽이지는 않으신다는 것이 큰 특징점.스토리의 진행을 위해서가 아닌 이상, 캐릭터들을 쉽게 죽이시지는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연급 등장인물, 엑스트라?들도 잊지 않으시고(표지연재를 통해서든) 나중에 꼭 등장시켜 주시는 모습을 자주 보이십니다.

스토리 전개는 전체적으로 뛰어나신 편이지만, 스토리가 반복되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블리치보다는 훨씬 낫다만??가끔씩 설정오류가 보인다는 것으로도 독자들에게 지적을 많이 당하시는 편.??특유의 그림체를 가지고 계십니다만, 이 그림체로 인해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 많습니다 ㅋㅋ남성 캐릭터는 눈을 삼백안이나 사백안으로 자주 그리시고, 승모근이 비정상적으로 비대한 경우가 많습니다(...).여성 캐릭터는 가슴을 크게 그리고, 허리를 비현실적으로 잘록하게 그린다는 점이 특징이라면 특징.심지어 여성 캐릭터는 얼굴의 생김새가 거의 비슷비슷하게 생긴 듯한 느낌이 많이 드는 편입니다 ㅋㅋ??만화가로써의 자세는 평판이 좋습니다.

다만, 건강상의 문제로 자주 휴재를 하십니다.

?과로로 입원을 하신적이 있었는데, 입원 중에도 병실에서 컬러 원고 작업을 하고 계셨다고...이걸 본 '?나루토?'의 작가 ?키시모토 마사시? 작가님은 감동해서 눈물이 나왔다고...?해적 만화인 '?원피스?'를 그리시면서 여러가지로 해양 자료등을 모으셨기 때문인지,?원피스 22권의 SBS(작가 질문코너)에서 ?왜구?에 관한 질문이 오자"?왜구란 조선 반도나 중국 대륙 등지에 배로 침략을 하던 사람들입니다.

가끔 역사 교과서를 보면 출병했다느니 하고 쓰여있긴 합니다만, 그건 해적이라구요.약탈을 하러 간 거라 이겁니다.

나쁜 녀석들이에요.?"라고 말하시며,왜구에 대해 탐탁치 않게 생각하심을 밝히셨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 팬들로부터는 평판이 좋습니다만...??이 와는 별개로,??욱일기 논란이 자주 있으시기도 합니다.

?확실히 만화 곳곳에 욱일기처럼 보이는 것들이 많이 그려져있기 때문에이런 논란이 없을수도 없는 것. 어떤 의미로 사용하시는 건지는...??-------------------------------------------------------------------------------------------(단편작, WANTED)                 (원피스 시리즈)                           (2009, 원피스 극장판: 스트롱월드)???(2012, 원피스 필름: Z)??  오늘은 민방위가 있는 날이라 출근을 안했습니다.

캬캬

 이따 1시였던가 2시였던가 까지 교육장으로 가면 됩니다.

(정확한 시간 체크해봐야겠네요. 흠...)   자

오늘은 무슨글을 남길까하고 엄청 고민했는데요. 왼쪽의 카테고리란을 보니 일본야구이야기와 이것저것란의 포스팅수가 많이 적은게 보이는군요. 그래서 오늘은 정말정말 오랜만에 일본야구이야기 포스팅을 남겨볼까 합니다.

   야구에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은 다소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이글을 끝까지 다읽으시면 감동으로 그리고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는 생각에 가슴이 따뜻해질거구요. 절대로 후회하시지 않을거라고 자신합니다.

 고로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 ^^           오늘 소개해드릴 선수는 야구를 모르는 사람이라도 한번쯤은 들어봤을만한 선수이죵. 바로 일본이 자랑하는 스즈키 이치로 선수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우리나라 야구팬들에게는 몇년전까지 다소 미움을 받았던 선수였죵. (지금은 인식이 많이 달라졌지만요.) 바로 30년 발언땜에 그랬죵. ㅎㅎ 근데 솔찍히 그게 당시 우리나라 님의 과장된 보도였다는게 밝혀지기도 했었고... (덕분에 클릭수 좀 올라갔죠. ㅎㅎ) 권투시합에서도 시합전 흔히 기선제압 발언같은건 하잖아요. 지금에와서 보면 그렇게까지 두고두고 미움을 받을만한 일까지는 아니었는데 말이죠.       야구를 좀 아는 사람들에게 이치로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뭐냐고 물어보면 바로 많은 사람들이 야구천재라고 답할것입니다.

   하지만 저에게 있어서 이치로라고 하면 바로 자기관리의 대명사라는 단어가 떠오릅니다.

   여기서 스즈키 이치로의 유명한 명언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나는 태어나서 나 자신과의 약속을 어겨본적이 단 한번도 없다.

   미국 메이저리그와 일본야구를 아시는 팬들에게는 굉장히 유명한 명언이죠.   정말 대단하죠. 솔찍히 세상에서 가장 어기기 쉬운 약속이 바로 자신과의 약속입니다.

 남들과의 약속은 어긴다면 비난이 뒤따르지만 자신과의 약속은 어긴다 해서 누가 뭐라할 사람도 없고 솔찍히 아무도 모르잖아요.  필자인 저 역시도 저 자신과의 약속을 하루에도 몇번씩 어깁니다.

하하하

   시즌중에는 하루에 본인의 스케줄을 정해놓고 정말 규칙적인 생활을 합니다.

 아침에는 몸을 가볍게 하기위해 항상 카레를 먹는다고 하고 매일 체력단련을 위해 수영을 하고 동체시력을 위해 고속도로에서 지나가는 자동차의 번호판을 외우는 연습을 한다는건 일본에서도 유명한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시즌중에는 일절 술담배나 과식을 하지않습니다.

 잠은 많게도 적게도 자지않고 딱 규칙적인 시간을 지킨다고 합니다.

      야구천재 이치로라도 항상 화려한 야구생활만을 한건 아닙니다.

 고교시절 팀에이스이긴 했지만 워낙 팀이 무명이라 빛을 못봤고 프로드레프트에 나왔을때도 그를 픽했던 팀이 거의 없었죠. 딱한팀 오릭스라는 팀만이 그에게 영입의사를 밝혔고 2년간 오릭스 2군에서 전전했다는걸 아는 사람은 거의 없을것입니다.

   1년차에 2군에서만 뛰다 어렵게 1군 기회를 잡았을때 찬스에서 안타를 때리지 못하고 삼진이나 병살을 때려 다시 2군으로 내려갔을때 바보같은 자신이 너무 한심해 보여 싫었다며 훗날 밝히기도 했었죠.   고교시절의 이치로 입니다.

이때는 투수로도 활약했죠.   하지만 뼈를 깎는 노력을 한 끝에 2년차에 2군 타격왕에 올랐고 그덕에 다음시즌부터 1군에서 뛸수가 있었습니다.

 그뒤는 누구라도 아시듯이 일본리그 7년연속 타격왕. (ㅡㅡ;) 후덜덜이죠.    그리고 이후 모두가 불가능하리라 여겼던 미국 메이저리그 도전을 합니다.

 당시만 해도 이치로를 받아줬던 시애틀에서 조차 잘하면 하위타자 내지는 2번타자 정도는 기대하겠다라고 했죠. ㅎㅎ 고국인 일본에서 조차 타자가 미국에서 성공하기는 쉽지않을거라고 평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예상을 비웃기라도 하듯 그는 미국 메이저리그에서의 첫시즌에 타율 1위(.350), 최다안타 1위(242개), 도루 1위(56개)라는 3관왕을 달성했고 정규시즌 MVP와 신인왕을 동시에 석권했으며 시애틀 최고의 스타로 떠오르게 됩니다.

      이후 10년동안 10년연속 200안타(메이저리그 역사상 유일), 10년연속 3할, 10년연속 올스타전 출전, 10년연속 골드글러브, 3차례 실버슬러거, 2004년에는 262안타로 50년만의 미국 메이저리그 최다안타 기록까지 갈아치우게 됩니다.

 그리고 100년이 넘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단 26명뿐이 없는 통산 3000안타에도 단 110안타 정도만이 남았습니다.

 이 성적이 자국리그에서 9년을 보내고 난 다음 진출해서 미국에서만 올린 성적이니 더욱더 믿을수가 없는 성적이죠.   이치로 덕분에 이후 미국에 진출했던 수많았던 일본인 타자들이 좋은조건으로 진출할수가 있었던 겁니다.

   이치로는 만약 은퇴를 하게된다면  동양인 최초이자 유일한 메이저리그 명예의전당 입성에도 거의 확실시 됩니다.

   동양인이 메이저리그 명예의전당에 입성하는건 사실상 불가능 합니다.

 아마 이치로 말고는 앞으로도 나오지 않을겁니다.

  현재 이치로를 제외하고 노모 히데오, 박찬호, 마쓰이 히데키 이렇게 3명에게 명예의전당 후보 자격이 주어졌지만 입성기준 득표율이 75% 이상인데 이치로를 제외한 나머지 3명은 1%를 얻기도 쉽지않은게 현실입니다.

 이미 노모 히데오가 0.2%의 득표율로 첫해 탈락했죠. 동양인에게는 후보로 올랐다는거 자체만으로도 큰영광입니다.

 명예의전당은 미국의 레전드 선수들 조차도 번번히 고베를 마실정도로 들어가기 힘든 곳이구요. 더구나 동양인 선수들은 자국리그에서 7

10년 정도를 보내고 오기 때문에 누적스텟 쌓기가 어려워 더더욱 들어가기가 힘든 것이죠. 이걸보면 이치로가 얼마나 대단한 선수인가를 알수있는 대목이죠.   하지만 이런 후덜덜한 성적이 단지 이치로가 천재이기 때문에 얻어졌던 결과는 결코 아닙니다.

 뼈를 깍는 노력과 자제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거죠.      이치로 선수의 또하나의 명언을 소개하겠습니다.

 노력하지 않고 뭔가를 잘해낼수 있는 사람이 천재라고 한다면 나는 천재가 아니다.

 내가 노력하지 않고 잘 칠거라는 생각은 잘못됐다.

 내가 일본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나보다 더 많이 연습한 선수가 한명도 없었기 때문이다.

 라고 했죵.   스즈키 이치로는 90년대부터 일본 최고의 스타였지만 한편으로는 찔러도 피한방울 나오지 않을것 같은 완벽함 때문에 그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던 사람들도 꽤 있었습니다.

 그래서 2000년대까지만 해도 이치로와 인기 양대산맥이었던 마쓰이 히데키에 근소하게 인기가 밀렸던 적도 있었습니다.

   마쓰이 히데키(좌)와 스즈키 이치로(우). 미국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의 모습.   목표를 위해 오래전부터 계획을 세우고 철저하게 지켜나가는 선수로 유명하죠. 그의 부인이 그보다 8살 연상의 게이오대학(우리나라 연세대와 비슷) 출신 아나운서 입니다.

 이미 결혼전부터 미국 메이저리그를 꿈꿔왔던 그였기에 적응에 유리하도록 영어가 유창했던 그리고 자신의 몸을 챙겨줄 사람을 원했기에 8살 연상을 택했다는 말도 있습니다.

 이처럼 철저하게 목표를 위해 나아가는 선수이죠.   제가 일본에 있었을때 일본 버라이어티에 나와서 사회자가 이런 완벽함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 이치로가 씨익 웃으면서 답변하더라구요. 아니... 저를 왜 이렇게 자꾸 독한 사람으로만 묘사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하하하 저라고 과식을 싫어하는게 아닙니다.

 저는 일반인보다 엄청난 대식가인데 비시즌중에 한달정도는 과식을 즐깁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술을 즐길때도 있습니다.

   단 시즌중에 이걸 일절 금할 뿐입니다.

  많은 연봉을 받고 뛰는 프로선수라면 이건 당연한거 아닙니까?? 라고 답하더군요.   정말 이러한 점은 우리나라 야구선수들 나아가서 전세계 모든 선수들이 본받아야 할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스즈키 이치로와 자신의 부인인 아나운서 후쿠시마 유미코와의 모습   바로 이러한 뼈를깎는 노력과 자제력이 있었기 때문에 미국진출 이후 15년동안 한번도 큰부상없이 꾸준하게 시즌을 소화해낼수 있었던거지요. 대다수의 동양인 선수들이 미국의 살인적인 일정과 이동거리 그리고 리그의 레벨차 때문에  초특급 선수들조차 2

3년정도 좋은성적을 내다 이후 부상으로 나가떨어지는걸 보면 정말 비교되는 부분이죠.   한때는 이런 딱딱함 때문에 그를 어려워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동양인으로는 누구도 범접할수 없는 훌륭한 결과를 냈고 일본 입장에서는 누구보다 조국을 사랑하는 선수라는걸 알았기에 지금은 일본 모든 스포츠 선수를 통틀어서 압도적인 인기 1위 선수가 되었습니다.

   일본내에서는 겸손하기로도 유명한 선수이죠. 예전 메이저리그 단일시즌 최다안타 기록을 갈아치웠던 해에 일본 무슨시에서 명예시민상을 이치로에게 수여하려 했을때 나는 아직 그정도의 인물이 아니다.

내가 이 상을 받게되면 내 자신이 부끄러울거 같다.

 나보다 더 훌륭한 사람에게 줬으면 좋겠고 내가 앞으로 더욱더 훌륭한 결과를 냈을때 다시 내게 이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땐 기꺼이 받겠다.

라면서 정중하게 거절하기도 했었죠.   뭐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아졌는데요. 이런 완벽했던 그리고 절대로 무너지지 않을것만 같았던 이치로도 마흔살이 훌쩍넘은 지금은 기량이 많이 떨어지긴 했습니다.

 비록 뱃스피드가 이전보다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대신 아직도 리그정상급 수비력과 주루력은 최고이죠. 지금은 화려한 플레이 보다도 팀을위해 희생하는 역할을 맡고있죠.   12년동안 정들었던 시애틀을 떠나고 뉴욕 양키스로 팀을 옮긴뒤 시애틀 첫원정 시합때 관중들에게 기립박수를 받고 거기에 답하는 이치로   50살까지 야구를 하고싶다고 밝혔던 이치로가 언제 은퇴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꼭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3000안타를 달성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야구선수로 뛰는 마지막까지 꼭 멋진모습과 기록을 남겨줬으면 합니다.

   이상이구요. 야구를 잘 안좋아하시는 분들이 이 글을 읽으셨다면 다소 지루했을수도 있겠지만 직업분야를 떠나서 제가 너무나도 존경하는 사람중 한명이 바로 이치로 입니다.

 그래서 꼭 한번쯤은 포스팅을 남겨보고 싶었구요. 끝까지 글 읽어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__)(^^)   그럼 명품보네 이제 밥먹고 나갈 준비해야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화이팅 하시구요. 다음시간에 일상생활 이야기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오늘은 야구 천재 이치로 메이저리그 성적, 기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합시다.

스즈키 이치로는1973년 10월 22일 나이 42살 일본 출신이며,키 180cm, 77kg 야구 선수치고 왜소한 체형의 선수입니다.

이치로는 일본 야구 시절 오릭스에서 중심타자로 맹활약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2001년 메이저리그 시애틀매리너스 뛰게 됩니다.

메이저리그 첫 시즌에 신인왕 + 리그 MVP를  받는 활약으로 인해, '아시아에 타자는 없다'라는 미국인들의 인식을 크게 바꾸었으며,안타제조기라는 별명까지 얻게 됩니다.

자 그럼 야구 천재 이치로의 메이저리그 기록을 알아보도록 합시다.

-이치로 스즈키 MLB 기록-1. 시즌 안타: 262안타 (2004년)2. 시즌 단타:225(2004년) #윌리 킬러의 기록을 106년 만에 경신함.3. 시즌 200안타, 100득점, 30도루, 8회(2001년

2008년) #7회를 달성한 시점에서 윌리 킬러의 기록을 107년 만에 갱신.4. 시즌 200안타, 100득점: 8회 (2001년

2008년): #루게릭과 윌리 킬러 타이기록.5. 시즌 200안타 30도루:9회 (2001년

2008년, 2010년) 조지 시슬러와 타이기록.6. 시즌 240안타 이상: 2회 #조지 시슬러와 타이기록.7. 시즌 230안타 이상: 3회(2001, 2004, 2007)#로저스 혼스비, 조지 시슬러의 기록을 85년 만에 갱신.8. 시즌 220안타: 5회(2001, 2004, 2006, 2007, 2009 )#제시 버켓의 기록을 108년 만에 갱신.9.210안타 이상(10회) #피트로즈와 타이기록.10. 시즌 200단타 이상: 2회 #윌리 킬러의 기록을 109년 만의 갱신.11. 시즌 5개 안타를 때린 경기 4회.12. 시즌 월간 50안타: 3회.13. 시즌 안타 경기 수: 135회.14. 원정 경기 시즌 안타:145.15. 최다 단타:10회.16. 양대 리그 최다 단타:9회.17. 양대 리그 최다 안타:7회.18. 최다 타수 8회.19.2개월 연속 월간 59안타: 2004년 7월

8월.20. 데뷔 이래 10년 연속 200안타.21. 외야수 1이닝 2개 보살..22. 우익수 최다 출장:5회23.4년 연속 우익수 최다 출장24. 우익수 최다 척살:7회25.5년 연속 우익수 최다 척살(2001년

2005년) #팀 새먼과 타이기록26. 골드 글러브 수상:10년 연속, 통산 10회(2001

2010) #모두 외야수 부문에서 아메리칸 리그 타이기록27. 신인 최다 안타 및 1년 차 선수 최다 안타:242안타28. 아메리칸 리그 1년 차 선수 최고 타율 35029. 데뷔 시즌 신인상+MVP 30. 올스타 출장 횟수: 10회야구 천재 이치로는 이외로 수많은 MLB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시 이치로 데뷔 시즌으로 돌아가 봅시다 그는, 메이저리그 진출 첫해에 242개의 안타를 기록했으며,신인왕과 MVP를 모두 획득했고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에도 공헌합니다 .이치로의 능력 '안타뿐만 아니다.

그의 진정한 능력은 수비에 있습니다.

레이저빔이라 일컬어지는 그의 송구 능력은 메이저 리그에서도 톱 수준을을 자랑하며,준족을 살린 수비 범위는는 아주 넓으며 특히 준족은 내야 안타와 도루로도 활용했습니다.

'.' 야구 천재 이치로 메이저리그 통산 성적이다.

 통산 성적 2935안타 도루 498 , 타율 314 통산 득점 1348이다.

내년에 이치로한테 기대되는 기록은 3000안타, 도루 500개이다.

도루 500개는 사실상 확정이며, 통산 3000안타도 65개 남아 있어서충분히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이치로는 평소 목표였던 3000안타 500도루를 위해서 아직까지 젊은 선수 이상의 자기관리와 훈련을 하고 있으며, 3000안타를 넘어서도 그의 선수 생활은 이어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만약 이치로가 NBP에 뛰지 않고 바로 메이저리그에서 데뷔했으면 이치로는 메이저리그에 안타 기록 모든 것을 깼을 것입니다.

자 그럼, 야구 천재 이치로의 포스트시즌 기록을 알아보도록 합시다 .. !!이치로의 통산 포스트시즌 기록입니다.

하지만 뭔가 많이 부족해 보인다.

..어쩔 수 없는 것이 이치로는 약팀 시애틀에서 12시즌을 보냈기 때문이지요.이치로가 처음 데뷔했을 때 시애틀은 강팀이며 최다승을 기록하는 등 강팀이었습니다.

하지만 알렉스 로드리게스, 마르티네즈 등 팀의 거포들이 떠나면서 팀이 서서히 약해지기 시작하면서, 팀을 떠나기 전까지 포스트시즌을 나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만,30대 후반 양키스로 이적하면서, 포스트시즌에서 활약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전문가들이 생각하는 이치로의 올 시즌 예상 성적은 ?!  전문가들이 생각하는 이치로의 올 시즌 예상 성적입니다.

안타 103개, 도루 12개, 타율 245생각보다 좋은 예상 성적이 나와서 놀랐습니다.

그 이유는 이치로가 올해 42살이라는 점과 마이애미에서 주전에서 밀려서 출장 기회가 많이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죠.다만, 저는 이치로가 올 시즌 끝나고 3000안타, 500도루에 꼭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은퇴해도 아시아인 최초로 명예전당을 갈 수 있겠지만, 명예전당 코스 중 하나인 3000천 안타를 기록하고 은퇴했으면 좋겠네요 ^^. .ㅠ오더라 가격도 무려 700,000원입니다ㅠ기존 그러브 다팔고 이젠 이거 하나 남았네요ㅎ죽는날까지 함께 해야겠네요^^뿌듯소가죽이라 그런지...기존 글러브랑 무게 자체가틀리네요ㅎ 너무 가벼워요ㅎ이제 야구할때 다잡아 버리겠습니다ㅎ미즈노 외야 신 이치로웹!!벌써부터 주말에 야구하는 날이 기다려 지네유저의 유일한 취미생활야구...글러브만 봐도 행복해지네요


ㅎ웃님들도 좋아하는 운동 하나씩 있으시죵?날씨도 좋고 운동하기 너무좋은거 같네요ㅋ내일이면 벌써 목욜이군요


주말이 벌써 다가오네요

내일하루도 홧팅 하시고 오늘도 고생들 하셨습니다^^

com | 승인 2016.06.28(화) 14:49:17 | 1393호  ↑미국 프로야구(MLB)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활약 중인 일본인 선수 스즈키 이치로가 6월15일(현지 시각)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안타 신기록(4257개)을 세웠다.

사진은 경기장 중앙 전광판에 기록 달성 축하 메시지가 올라와 있는 모습  6월15일(현지 시각)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의 스즈키 이치로(鈴木一·42)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9회 5번째 타석에서 우익수 방향 2루타를 쳐냈다.

이로써 그는 미·일 통산 4257개의 안타를 기록, 피트 로즈가 갖고 있던 역대 최다안타(4256개) 기록을 넘어섰다.

일본 각지에서는 호외가 발행됐고, 아베 총리도 이치로가 메이저 신기록인 4257안타에 도달한 것을 칭찬하면서 “대단한 기록이다.

이치로 선수가 다시 금자탑을 세웠다.

자랑스럽다”고 다소 들뜬 듯 말했다.

 이치로의 대기록 수립으로 일본인들은 큰 기쁨을 얻었고 나라 전체가 들썩였다.

일본프로야구(NPB)에서 1278개,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2979개, 합쳐서 4257개의 안타를 쳐내며 신기록을 세웠으니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위업이라면 위업이다.

그런데 이치로가 통산 4257개 안타를 때려내는 날, 미국 언론은 좀 인색한 반응을 내놓았다.

일본에서 세운 이치로의 안타 개수가 역대 최다안타 기록에 포함돼 있다는 것이 이유였다.

메이저리그에서의 기록이어야만 명실상부한 ‘진짜 기록’이 될 것이라는 뉘앙스가 묻어나는 보도였다.

일본 측은 이치로의 ‘위업’을 찬양하는 분위기가 있는 반면에, 미국 측의 평가는 다소 비판적인 시각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美 “MLB 단독 기록이어야 인정” 평가절하 미국과 일본의 프로야구에 있어 논쟁의 포인트는 우선 투수력에 관한 것이다.

미국 측 야구계 인사들은 “일본 투수들은 파워나 구속에 있어 메이저리그 투수들에 많이 뒤지기 때문에 타자들이 치기 수월하다”고 말하면서, ‘약한 투수’들을 상대로 한 이치로의 일본 기록을 평가절하하려 한다.

이에 대해 일본 측은 일본 투수들이 포크볼 등 다양한 변화구를 장착하고 있고 제구력에 있어서는 세계 톱클래스이기 때문에 미국과 일본의 차이는 거의 없다는 입장이다.

   미국 측은 또 그라운드 사정을 이유로 이치로의 기록을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미국의 구장은 천연잔디가 많고, 잔디가 일정하게 관리되지 않고 있어 야수들이 잘 미끄러진다.

흙으로 돼 있는 부분도 딱딱하고 거칠어서 불규칙 바운드가 많다.

이치로는 ‘컨택(contact)’하며 땅볼을 많이 쳐내고 있는데, 미국의 그라운드 사정상 별거 아닌 타구가 안타가 되는 확률이 높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일본 측 주장은 다르다.

이치로가 안타를 양산하는 것은 이치로의 뛰어난 적응력과 대응력에서 비롯되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치로는 일본리그 시절에 ‘시계추 타법’을 구사하며 장타를 쳐내기도 했지만, 메이저리그에 이적하고 나서는 타격 폼을 수정했다.

결국 이치로의 신기록 논란은  미국과 일본 프로야구계의 ‘자존심 싸움’으로 치닫는 모양새다.

이치로가 미·일 야구논쟁에 불을 지핀 장본인이 됐다.

  이치로는 아이치(愛知)현에 있는 고교를 졸업하고 1991년 가을 드래프트 4위로 고베(神戶)를 본거지로 하는 일본 퍼시픽리그의 오릭스 블루웨이브에 들어갔다.

그는 이때 오릭스의 명장 오기 아키라(仰木彬·1935

2005) 감독의 눈에 띄어 철저한 조련을 받는다.

훈련을 거듭한 이치로는 1994년부터 2000년까지 리그 수위타자를 독점하는데, 이는 한국계 강타자 장훈과 타이 기록이다.

이윽고 메이저리그에 입성한 이치로는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데뷔 첫해인 2001년 타율(0.350)과 도루(56개), 그리고 최다안타(242개) 3부문을 석권하며 미국 야구계를 놀라게 했다.

동양에서 온 가늘고 왜소한 ‘황색인’의 단타 위주의 땅볼야구와 ‘발야구’에 당한 것이다.

  이치로는 2004년에도 타율 1위(0.372)를 차지했는데, 이때는 시즌 262안타도 때려내며 시즌 최다안타 기록을 수립했다.

이전까지의 기록은 조지 시슬러(1893

1973)가 가지고 있던 257개였다.

이때 한 언론에서 “이치로는 이제 양키스의 조 디마지오가 보유하고 있는 56경기 연속안타 기록과, 최후의 4할 타자가 된 보스턴 레드삭스의 테드 윌리엄스의 타율을 넘어서는 것이 가시권에 들어왔다”고 호들갑을 떨기도 했다.

 이치로의 ‘위업’은 또 있다.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최다안타를 7회(2001·2004· 2006

10년)나 기록했고, 2001년부터 2010년까지 10년 연속으로 200안타 이상을 쳐냈다.

그리고 2016년 6월15일, 드디어 4257개째의 안타를 때려냈다. 이치로가 메이저리그에 공헌한 재미있는 대목이 하나 있다.

이치로가 262개의 시즌 최다안타를 때릴 때, 거의 묻혀 있던 조지 시슬러(시즌 257개 안타)의 존재가 부활했다.

이치로가 10년 연속 200안타 이상을 쳐냈을 때, 8년 연속(1894

1901) 200안타 이상을 쳐낸 윌리 킬러(1872

1923)의 야구인생도 야구팬들에게 새롭게 다가왔다.

    이치로의 기록, ‘추억의 명선수’ 끄집어내 한편 이치로는 6월23일 현재 17개의 안타를 더 치면 메이저리그 커리어 3000안타를 달성하게 된다.

그때는 또 메이저리그에서 처음으로 통산 3000안타를 친 캡 앤손(1852

1922)이 팬들에게 향수를 불러다 줄 것 같다.

요컨대 이치로는 팬들의 기억에서 사라져 묻혀 있는 역사상의 명선수들을 부활시키는 공헌(?)을 하고 있는 셈이다.

  ‘데이터 야구’의 개척자이자 일본 프로야구계에서 대표적 지장으로 꼽히는 노무라 가쓰야(野村克也) 감독은 단 앞에서 이치로의 활약을 두고 “천재가 노력하면 엄청난 일이 벌어진단 말이야”라고 말한 적이 있다.

이치로의 성실함과 노력·끈기·정신력·각오 등은 익히 알려져 있지만, 이제는 이치로에 천재라는 수식어도 따라붙게 됐다.

  그러나 프로에 입단할 때 아이치현의 연고팀이었던 ‘주니치(中日) 드래건스’로부터 외면당한 일은 다시 되새겨볼 필요가 있다.

체격은 왜소했고, 말없이 입은 꽉 다문 채였으며, 대인관계가 어떤지도 파악이 안 되고, 더구나 하라 다쓰노리(原辰德) 전 거인 감독이나 다카하시 요시노부(高橋由伸) 거인 감독처럼 여심(女心)을 끄는 용모나 풍채도 전혀 지니고 있지 못했다.

오릭스 블루웨이브에서 오기 아키라 감독을 만난 게 행운이었고, 성공의 가장 큰 열쇠였던 셈이다.

  @ > 이치로 기사 더 보기 └ 접기  스즈키 이치로좀처럼 깨질 것 같지 않은 불멸의 대기록이 바뀌는 시점이 시시각각 다가오자 미국내에서일본인 야구천재 스즈키 이치로의 안타 기록에 대해 흠집을 내고 폄하하려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기존 기록 보유자인 피트 로즈는 NPB 일본프로야구는 결코 메이저리그와 동등한 기준이 될 수 없다면서이치로가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블루웨이브 시절 9시즌을 뛰면서 기록했던 1,287안타에 대한 의구심을 표현했다.

당시 4,255안타로 집계중이였던 안타왕 이치로의 통산 안타숫자에 일본 프로야구의 안타기록을 포함시킨다면자신의 마이너리그  안타기록도 최다안타기록에 포함해서 집계해야 한다며 불편한 심기를 그대로 드러냈다는 점이다.

하지만 내 생각은 일부 메이저리그 전문가들이나 피트 로즈의 입장과는 전혀 다르다.

피트 로즈가 분명 이치로가 MLB를 뛰며 기록한 2,979개의 통산안타 갯수(31위)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불멸의 "메이저리그 통산 안타왕"의 타이틀을 계속 유지할 수 는 있을지 몰라도 프로야구 통산 최다 안타 세계기록은이제 스즈키 이치로에게 넘겨주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세계기록이라고 하면 미국내의 기록이 아니기 때문이다.

 세계 야구의 양대산맥이라고 할 수 있는 일본과 미국 프로야구를 차례로 평정하면서 기록한 이치로의 4,256안타는이미 2004년 메이저리그 한 시즌 최다안타 기록인 262개를 이치로가 갈아치운 업적을 세웠고 10년 연속 200안타를 기록한이치로의 꾸준함이 돋보이는 안타제조 능력을 감안할 때 충분히 인정받아 마땅한 대기록임에 의심할 여지가 없다는 점이다.

피터로즈가 말 한 것처럼 마이너리그나 2군무대에서 거져 먹은 기록도 아닐뿐더러 메이저리그에서도 이미 이치로는 최고였다.

이제 이치로는 MLB 통산 3,000안타의 기록을 남겨두고 있지만 이변이 없는 이 기록은 충분히 달성하고 남을 듯 싶다.

한-미-일 결정전을 치루는 것도 아닐지언데 검증과정없이 MLB 챔피언 시리즈를 스스로 "월드시리즈"라고 명명한 미국야구의오만방자함은 객관적인 실력차이로 어쩔 수 없다고 쳐도 NPB를 마이너리그에 비유하거나 KBO를 싱글A에 치부하면서마치 "미국야구=세계야구"라는 논리를 가진 그들만의 속 좁은 생각에는 절대로 동의할 마음이 추호도 없기 때문이다.

이치로의 기록은 분명 논란의 여지가 없는 세계기록이 틀림없다.

오늘부터 세계 최고의 안타왕은 이치로 스즈키임에 확실하다!다만, 메이저리그 통산 최다 안타기록보유자는 여전히 피트 로즈라는 사실...그게 바로 오늘 수립된 대기록의 팩트다

야구실력만 놓고 보면 스즈키 이치로는 누가 뭐래도 함부로 말할 수 없는 살아있는 레전드자 최고의 야구천재...!끊임없이 노력하는 야구천재 이치로 통산 5,000안타까지!!! 고고씽

 팬서비스 차원에서 팀의 시즌 마지막 이닝을 책임진 것이지요

 이 희귀한 장면을 그냥 넘어갈 순 없겠지요?그래서 오늘 포스팅은 이치로 투수 등판한 하이라이트 동영상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영상 보시죠

이치로 투수 동영상, 아래 플레이어 클릭! 이치로는 과거 일본프로야구(NPB) 오릭스 블루웨이브 시절인 1996년 올스타전에서 투수 등판한 적이 있지만, 메이저리그 공식 경기에서 마운드에 오르긴 처음입니다.

 1996년, 그때도 이치로는 145km/h의 강속구를 던졌었는데요

이제는 불혹을 넘긴 나이가 됐지만, 오늘 투수 등판에서도 최고 구속이 88마일(약 142km/h)까지 나왔습니다.

 원래 이치로는 주포지션에서도강견 우익수로 널리 알려져 있지요

 KBO리그 최고 좌완투수로 떠오른'느림의 미학' 유희관 선수의 최고구속이138km/h로 알려져있는데요

그걸 생각했을 때, 이치로는 강속구 투수가 맞네요

ㅎㅎㅎ;;; 이치로는 과거 WBC를 앞두고 한국을 향해서"앞으로 30년 동안 일본을 절대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하도록 만들어주겠다" 등의 망언을 해서별로 좋아하는 선수는 아니지만,오늘 이치로 투수 등판을 보니왜 저 선수가 자기관리의 대명사가됐는지 알게 됐습니다.

이상으로 이치로 투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더 재밌고 더 희귀한 스포츠 포스팅을 찾아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P.S -위 포스트에서 언급한 1996년 일본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의 이치로 투수 등판 영상을새롭게 포스팅했습니다.

이것도 한번 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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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더욱 유익한 포스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ㄷㄷ오늘은 아는 동생이랑 남포동 이치로에 들렀어용?????스테이끼를 시키니까 불쇼를!!꾜>_<???남포동 이치로 위치주소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로 85번길 15?전화번호 051-243-6888영업시간 17:00

3:00???위치는 남포역 7번출구로 나와서 패션거리쪽으로 조금만가면한쪽에 주차장끼고있는 골목이 나와요 근처에 마카오박있고그골목으로 쭉 2블럭올라가면 빨간 글씨가 바로 보일겁니당 ?? ???입구에 포차 느낌으로 ?되어있어요벨이 다있기 때문에 주문은 자리를 뜨지 않아도 할수있네요굿굿?????분위기는 깔끔해요테이블옆에 발이 달려있어서어느정도 개인 공간이 확보되는 점이 좋네요??????희안하게 남포동에 자주보이는술병모빌 ㅋㅋ ???????오픈주방에서 불쇼도 볼수있어요바로바로 내음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볼수있답니당???????이날의 냥이초이스는?토시살스테이크(20000)+오코노미야끼(20000)+스시오뎅탕(20000)+아사히맥주(3+1)24000총 840000원???어째서 술집에서 과식을 한거지...덜덜아사히맥주를 3+1하는게 특장점이네용 후후후 ? ??기본으로 서브되는 달걀반숙 새우조림 피클? 카프레제기본안주가 괜찮네용 ㅋㅋ 냠냠냠??????상큼하니 좋았던 카프레제메뉴에도 있고 미니로도 시킬수 있어용 ???내가 좋아하는 계란후라이나의 영원한 러버 ??? ? ?그리고 아사히!!아사히 좋아하긴 한데 저는 많이먹으면다음날.. 음.. 암튼 ㅋㅋ????  젊은요리사분들이 요리를 해주세요불쇼도하고 하니까 주방이 보이는 자리에 앉으면개이득 !!!   ? ?토시살스테이크타다끼를 먹을라고했는데 준비된게 다떨어졌다고해서시키게?榮쨉� 양도 은근 많고 괜찮더라구요^^??????가격대비 괜찮았던 메뉴허기져서 허겁지겁 해치웠네용맥주한잔 하고 크하



???? 새콤달콤 양파 생채랑 같이먹으면 더 맛있어요 ^^????? ?오오 주문들어갈때마다 벌어지는 불쇼?  ???? 오코노미야끼 도착오잉? 동그란 보름달이 떳네용ㅋㅋㅋㅋㅋ?????안에 새우랑 다양한 재료가 들어있어요달달하고 보라워서 넘넘 맛있게 먹었어용가격만 쫌만 착해도 좋을거같은뎅 ㅎㅎ???? ?부드럽게 입안에서 사라집니당이것저것 먹고 술도 더시키고 하다가둘다 국물없는 메뉴라 국물있는거를 시켜봤는데??  ? ?스지오뎅탕해물이 이것저것 들어있고스지가 조금 들어있어용? ?개인적으로는 그냥저냥? ?????비주얼은 죽인다아아아 아무튼 오랜만에 만난 동생이랑먹방 완전체를 보여주고 나왔습니다 저희처럼 안주에 목숨걸지말고술이랑 간단하게 드실분들에게 강추 드리면서


남포동 이치로 리뷰를 마치겠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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