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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학대



'아동학대'라는 단어에서 풍기는 어마무시한 부정적인 느낌 때문에, 처음엔 나도 그저 의례적으로 무죄를 다툰다는 거겠거니 했다.

'소속 교사 문제야 원장이 다 관리해야지, 그거 책임없다고 발뺌하고 나서면 아동학대 행위가 근절되겠냐!' 뭐 이런 생각..그런데 수사기록을 읽고, 의뢰인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점점 마음이 달라졌다.

 - 사건의 개요1. 일단, 이 사건이 발발한 어린이집은 아파트 단지 내 어린이집이다.

어린이집 창문이 크게 트여있어, 수시로 학부모들은 단지 내를 왔다갔다하면서 어린이집 내부를 관찰할 수 있다.

2. 현재는 CCTV 설치가 의무화된 상태인데, 이 원장님은 의무화 이전부터 미리 CCTV를 설치했고, 개원 직후 학부모들을 불러서 'CCTV가 이렇게 설치되어 있으니 안심하세요' 라는 취지에서 CCTV 영상실까지 공개하여 학부모들이 직접 어떻게 CCTV가 설치되어 있는지, 영상은 잘 나오는지, 화질은 괜찮은지 여부 등을 확인했다.

3. 처음에 아동학대가 문제가 된 것은 한 원아가 어린이집 옷장에 갇혔다는 진술을 하면서 문제가 된 것이다.

그런데 이 어린이집에는 아이를 가둘만한 옷장 자체가 전무한 상태(...) 그래서 원장님은 그럴 옷장 자체가 없는데 무슨 소리냐며 결백을 입증하겠다고 먼저 CCTV를 수사기관에 제출했다.

4. 그런데 그 CCTV에서 한 소속 교사의 아동학대행위가 그만 드러나버린 것. (옷장에 가두는 장면은 물론 전혀 잡히지 않았음.) 5. 문제가 된 학대 영상은 나도 여러차례 돌려보기는 하였으나, 대부분의 것이 '음.... 저정도가 학대라고 할 수 있나?' 라고 할 정도로 경미하고 순식간에 발생한 것이었다.

(물론 심한 것도 있었다.

만약 내 아이가 그 피해자라면 엄청난 분노가 일 정도의 것도.) 예를 들면 아이가 활동에 같이 참여하지 않아서 같이 참여하자고 팔을 잡아끄는 행위 같은 것. 원칙은 아이 겨드랑이에 팔을 끼우고 번쩍 들어올려야 하는데, 팔을 잡아끔으로써 아이의 팔을 빠질 수 있는 위험을 초래하는 학대행위;라고 하더라.6. 여튼 이래저래 교사의 학대행위가 밝혀지면서 원장님은 주의의무 위반으로 양벌규정(아동복지법 제74조) 적용되어 함께 기소.   - 변론 방향원장님은 사실관계는 전부 인정했고, 다만 판단만을 달리해달라는 것이었기에, 이는 전적으로 재판부를 어떻게 '설득'하느냐의 문제였다.

법적인 공방보다는 정말 말빨, 글빨 + 노력의 문제랄까. 그래서 더 부담이 되었다.

최대한 의뢰인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내가 이 원장이었어도 억울했겠다.

'라는 마음을 느끼며 의뢰인의 마음에 공감하려 하였고,나중에는 '과연 무슨 조치를 더 취했어야 이 일을 막을 수 있었겠는가.'를 골똘히 생각하며, 그 답이 생각날때마다 의뢰인에게 연락을 하여 해당 조치는 취하였는지를 물어봤다.

(전부 다 취했다는 대답이었다.

)이 원장님은 매일같이 출근을 해서 직접 아이도 보면서 관리행정업무도 다하였고, 아이들 등하원때에는 교사들과 부모를 함께 맞으며 그날그날의 일을 보고도 하였으며, 교사들과의 회의 및 업무보고도 일주일에 한차례식 정기적으로 이행하였고, 아동학대 관련 교육을 꼭 이수하도록 하였으며 .... 등등. 변론할 자료들을 정리하다보니 '내가 소속 교사였으면 꽤 짜증났을 관리자.'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재판 진행 과정에서는,1. CCTV를 함께 법정에서 방청하여서, 재판부도 '흠 이런것까지 학대...?'라고 느낄만한 모멘텀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고,2. 피고인신문을 통해 원장이 지금까지 어린이집에 쏟은 애정을 본인의 입으로 차근차근 잘 풀어낼 수 있도록 변론을 하였다.

변론요지서는 이런저런 사정을 쭈욱 쓰며, 결국 이렇게까지 다 했는데도 주의의무를 다하지 못하였다고 해서 유죄가 인정이 된다면, 양벌규정에 단서가 현실적으로는 없는 것과 마찬가지 아닌가? 그렇다면 책임주의 원칙에 반하는 것이 아닌가? 를 중점적으로 작성하였다.

그냥 판사님께서 읽어보셨을 때, '아 내가 원장이었어도 뭘 더 할 수 없었겠다!' 라고 생각하실 수 있도록 하는게 주 목표.여튼 꽤 떨리는 마음으로 선고를 기다렸고,결과는 무죄. 헤헤.물론 검찰이 항소해서 아직 2심도 남았고, 관련 민사소송도 남았으니, 끝까지 긴장의 끈은 풀어서는 안되겠다.

이 사건을 진행하면서, 우리나라 보육환경에 대해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이제는 맞벌이가 거의 표준의 부부의 형태가 되어가고 있고, 그에 따라서 보육시설에 대한 수요도 무지막지하게 늘어나고 있는데,과연 그에 상응하는 보육종사자에 대한 대우가 이뤄지고 있는지 ..아이를 싫어하는 나에게 보육교사라는 직업은 어마어마하게 위대해보이는 직업인데,사실 그 업무의 고됨, 그리고 중요성을 생각하면 현재의 2배 이상의 보수가 지급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본다.

언제까지 '사랑'만을 강조하고, 보육교사 개개인의 '인성'만에 기댈 수는 없는 것 아닌가.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그만큼의 책임감을 쥐어주려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와 지위도 제공이 되어야 부모와 보육종사자 모두가 윈윈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아이는 아이라는 이유만으로 사랑받으며 커야한다는 것이 나의 생각, 그런데 대한민국 사회는 그럴만한 토양을 잘 마련해두고 있는지, 단지 미봉책으로 보육업체에만 그 책임을 점점 미루고 있는것은 아닌지 하는 의문이 든다.

궁극적으로는 1) 보육종사자의 업무조건 향상(보수, 근무시간 등) 2) 일과 가정 양립이 가능한 사회 ...여서 보육업체에 기대지 않고서도 가정에서 어느정도 케어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나아가야한다고 본다.

이것은 사실 머지않은 나의 문제이기도 하니까. ....썩은 뿌리부터 뽑혀야 할,  어린이집 학대사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469&aid=0000056959&sid1=001[??] ?? ?????? ?? ??? ??????, ??? ???? ?? "??? ????? ?? ??"?? "???? ???" ?? ?? ? "???? ??? ?? ??" ???? ???...news.naver.com ?  이번에도 또 터졌네요. 어린이학대는 정말 반드시 없어져야만 한다고 생각해요. 동물이나 어린아이를 학대하는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봐요. 성인 어른들에게 있어서 한없이 작고 보살핌 받아야 할 존재들을 어떻게 학대를 가할 수 있는지 뇌 구조를 뜯어 보고 싶습니다.

하.....    다름아닌 제 주변에서 이런 일이 일어날지 저도 몰랐어요. 다른 사람들의 사연에 매번 안타깝고, 속상한 일로만 그쳤는데... 제 주변에도 이런 일이 생기다니요........... 정말 새벽부터 있는 욕 없는 욕 다 나오게 되는 상황이네요.  우리나라에서 살아가려면 요즘 많은 젊은 부부들에게는 맞벌이가 당연시 되는 사회인데, 거기에 저출산이라며 출산을 요구하는 이 사회는 정작 마음놓고 엄마 아빠들이 직장을 다녀도 될만큼 울타리가 되어주고 있는가....... 참 의문이네요.     아직 아이엄마도 아니고, 결혼도 안한 저이긴 하지만워낙 아이들을 좋아하는데다가 두 조카를 가까이서 지켜보는 제 마음에선 이런 일은 제발 다신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제 3자의 입장에서 보는 저도 마음이 이런데.. 실제로 본인 아이들의 학대를 알게 되신 부모님들의 마음은 어떠실지 상상도 안됩니다.

 부디 이번 수원 시립 어린이집 사건이 묻히지 않고 수면위로 올라와서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처벌 받아 마땅한 사람들이 처벌을 받길 바랍니다.

   ?????단순한 마녀사냥을 바라는 것이 아닌, 없어져야 마땅한 아동학대가 이 땅 위에서 더 이상 일어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런 비인간적인 학대 사건 때문에 훌륭하신 선생님들마저 상처 받지 않았으면 합니다.

?제발....아이들이 학대없는 세상에서 정서적으로 평온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다음 아고라 서명 전문>   수원서 영아반 10여년 담당한 교사불꺼진 화장실서 벌 주기도학부모 "상습 가혹행위"?경기 수원의 한 시립어린이집에서 원생들에 대한 상습적안 가혹행위와 폭행이자행됐다는 주장이 6일 제기됐다.

김치국물을 강제로 먹이고 썩은과일을 급식으로 제공했다는 의혹도 나왔다.

? ? ?일부 보육교사들이 문제점 개선을 요구하다 집단 사직서를 냈고, 학부모들은 자녀 등원을 거부하고 있다.

 수원시립 A어린이집에 지난해까지 아이를 맡겼던 B씨는 보육교사 C씨를 떠올리면 아직도 가슴이 덜컥 내려 앉는다.

아이를 수 차례 주먹으로 쥐어박는 모습을 보고 혹시 내 아이도 맞고 다니지 않나 놀란 기억이 생생하기 때문이다B씨는 "시립이어서 안전하다고 생각했는데 충격이었다"며 "당시 원장에게 항의도 했었다"고 말했다.

 보육교사 C씨의 원생폭행이나 가혹 행위는 그때만이 아니었다.

6일 A어린이집 학부모등에 따르면 1,2세 '영아반'을 10여년째 맡고있는 C씨는 말을 잘듣지 않는 아이는 불도 켜지지않은 화장실안에 혼자 서 있도록 하는 벌을 수시로 세웠다.

C씨는 또 실외놀이시간 장난이 심한 아이를 교실에 혼자 방치해 두기도 했다.

김치 등을 먹기 싫어 하는 아이에게 김치국물등을 억지로 먹였다는 진술도 나왔다.

C씨의 이런 가혹행위를 보여주는 증거자료도 있는걸로 전해졌다.

?한 학부모는 "컴컴한 화장실에 갇혀 혼자 울고있었을 아이를 생각하면 가슴이 떨린다" 고 했다 ? 지난해 아이들 간식으로 썩은 대추가 나오는등 어린이집 급식 상태도 부실했다고 학부모들은 입을 모았다.

야채는 매우적고 밀가루만 잔뜩있는 야채전이 재공 되기도 했다.

학부모들은 원가를 절감해 급식비를 빼돌린 정황이 의심된다고 말했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보육교사 8명 가운데 3명은 지난달 말 사직서를 냈다.

이 교사들은 원장이 바뀔때마다 C교사의 행위와 운영상의 문제점을 제기하다 받아들여지질 않자 떠밀려 나갔다는게 학부모들의 전언이다.

 일부 학부모들은 교사들이 사직하자 등원거부로 항의하고 있다.

애초 85명이 다니던 A어린이집에선 지난 1일 무려 28명이 결석을 했고 2일에는 65명만 등원했다.

학부모들은 "교사들이 집단 사직서를 낸 이유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A어린이집은 하지만 가혹행위는 없었으며, 교사들이 그만 둔것도 개인적인 사유라고 제기된 의혹들을 부인했다.

지난 1일 새로 부임한 원장D씨는 "교사들이 갑자기 사직서를 내 오히려 내가 피해를 보고있다"고 주장했고, 가해교사로 지목된 C교사는 "그런적이 없다.

억울하다"고 말했다.

관리 책임이 있는 수원시는 사태가 커지고 있지만,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시는 2013년 말에도 이 어린이집의 가촉행위에 대한 민원을 접수했으나 조사하지 않은것으로 확인됐다.

시 관계자는 "민원인에게 아동학대를 직접 봤는지를 물었으나 단지 들은것 뿐이라고 답해서 정리된것으로 안다"며 "전문기관에 신고하라고 안내는 했었다"고 말했다.

??여기까지가 기사 내용이구요.추운겨울 따뜻한물이 안나와 찬물로 아이를 씻기는 등... 원가 절감 급식비 비리...만1세...3세 아이라지만 12월생도 있었고 기저기도 안땐아이들이  무얼 그리 잘못했다고 어두운곳에 가두고...계절과일이 얼마나 비싸길레...썩은 과일을 먹이고...엄마들은 맘속으로 울면서 이글을 읽고 뉴스를 보았습니다.

후회도 해보고 자책도 했습니다.

시립이라...시립이라서 믿고 맡겼습니다.

시에서 관리 감독하니...우리 엄마들은 그저 바라는게 크게 없습니다.

가혹행위한 선생 처벌받고, 원장 물러나고, 그만둔 선생님 복직해서 우리아이들 행복하기를...큰 바램인가요???나하나의 힘은 너무 미비해서...너무작아서...작은 목소리 모아 크게 큰목소리 만들어... 더이상 피해보는 아이들이 없기를...더이상 아이들이 아프지 않기를...간절히...간절한 마음으로...서명부탁합니다.

..사건이 축소되어 이대로 묻히지 않기를...서명 부탁드립니다.

    ???다음 아고라 서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소중한 서명 하나 하나가 모여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큰 잘못없이 학대를 받은 아이들의 부모님들과 아이들이 더 이상 상처받지 않도록... ???다시 한 번... 서명 부탁드리겠습니다.

???? ????PC에서 보시는 분들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65931&objCate1=1&pageIndex=1???? ??? ??... - Daum ?????? ??? 10?? ??? ????? ???? ? ?????? "?? ????"?? ??? ? ???????? ???? ?...bbs3.agora.media.daum.net  모바일에서 보시는 분들http://m.bbs3.agora.media.daum.net/gaia/do/mobile/petition/read?articleStatus=S&cPageIndex=1&bbsId=P001&cSortKey=depth&articleId=165931???? ??? ??... ? Daum ???m.bbs3.agora.media.daum.net?   ?대첵에 따르면 최근 잇달아 발생한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을 막기 위해 △?아동학대의 예방 및 근절, △인성과 자질을 갖춘 보육교사 양성, △부모가 참여하는 열린 어린이집 환경조성을 핵심 목표로 하는 어린이집 아동학대 근절대책이 추진됩니다.

  ? 아동학대에 대한 처벌 대폭강와, 아동학대 신고 활성화 앞으로 아동학대가 처음 발생한 어린이집도 즉시 폐쇄가 가능하도록 하고, 아동학대 행위자인 원장·교사는 여구히 퇴출당합니다.

아동학대 가해자는 이름과 어린이집을 공개(명단공표) 하고, 어린이집에서 교사 채용시 아동학대 범죄전력을 조회하도록 개선합니다.

 아동학대에 대한 신고포상금은 현재보다 2배로 대폭 상향조정(최대 1천만원 → 2천만원)하고 신고의무자가 신고의무 불이행시 과태료를 인상(5백만원 → 1천만원) 합니다.

  ▲ 아동학대신고독려포스터 출저 :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모든 어린이집에 CCTV를 의무화하고, 아동학대 의심 시 부모의 CCTV 열람을 제도화합니다.

 교사 인권침해 등 우려사항은 전문가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최소화 할 계획입니다.

 CCTV 설치유형 및 수준, 아동학대 예방교육 등 관련 항목을 정보공시 필수항목에 추가할 예정입니다.

 부모참여 활성화 평가인증제도는 의무평가제도로 전환하고, 공급자·?? ?서류중심의 평가제도에서 만족도 조사 등 수요자인 부모 중심 평가로 개편합니다.

참고로 평과결과는 부모님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등급화하여 인터넷 등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아동학대와 함께 급식, 시설, 차량 등 부모안심 분야에 대해서는 "부모안심인증제"가 도입됩니다.

또한 부모 모니터링단 강화, 부모에게 열린 '개방 선도 어린이집' 지정·확산 등 부모가 참여하는 어린이집 여건을 조성합니다.

더불어 부모가 집에서도 자녀의 학대피해 여부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영유아용 아동학대 징후 체크리스트"를 보급합니다.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홈페이지 (http://www.korea1391.org)아동학대 유형별 징후, 아동학대 신고전화번호 등을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어린이집 학대] 란 무엇인가?


 ?우수한 보육교사 양성을 위한 자격관리 강화 앞으로는 어린이집 ?보육교사로서의 전문지식과 소양을 검증하는 국가시험제도가 도입됩니다.

인성교육, 안전교육 등을 포함한 보육관련 교과목을 이수하고 인성검사를 받은 경우에 한해 응시자격이 부여됩니다.

현행 3단계 자격은 2단계로 개편합니다.

?보육교사 채용단계에서 인성검사, 기존 경력자의 직무교육 이수여부, 아동학대 범죄전력 조회 등 검증을 의무화 하며 보수교육에 아동 행동지도, 인성 등 보육현장에서 교사들에게 필요한 교육과정을 대폭 확대하고 교육기관에 대한 평가시스템이 도입됩니다.

 보육교사 근로여건 개선평균 12시간의 긴 운영시간과 높은 업무강도 등 보육교사의 근로여건개선을 위해 부담임(보조교사)를 배치하고, 보육교사의 직무교육시에는 대체교사를 파견합니다.

또한 보육교사 상담 전담요원을 육아종합지원센터에 배치하고,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한 멘토링을 제공합니다.

 공공성 높은 보육인프라확충 2015년 공공형 200개소, 국공립 150개소 등 공공성 높은 보육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할 예정입니다.

 수요자 맞춤형 보육·양육 지원그동안 보육지원 확대 과정에서 가정양육보다 시설보육을 중심으로 지원하여 부모의 다양한 수요에 대한 맞춤형 지원에는 한계가 있었는데요. 앞으로는 시간제 보육 제공기간 확충, 부모가 활용할 수 있는 '양육 가이드라인' 제공 등 가정야육에 대한 지원이 강화됩니다.

...       ??           당연히 학부모님들과 네티즌들은 화가 날수밖에 없는 상황이였는데요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로비의혹까지 제기하고 학부모단체는 낙선운동까지 하겠다는 말을 할정도였죠...        ??          이런 사건들로 미루어보았을때 어린이집 아동학대는 보육교사들의 인성문제가  잘못되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보육교사들이 어린이집 교사가 되기전에  인성검사나 아니면 특별한 검사같은것도 진행을 해야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      ??         앞으로도 이런 어린이집 아동학대가 번지면 안되니까요 !  그럼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하 하겠구요 내일 또 좋은  법률 주제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닷 !       CCTV의 녹화자료는 2개월간 의무적으로 보관해야만 하구요. 하지만 막상 어린이집 CCTV 열람방법을 몰라 영상정보를 확인하는 데 한계가 있는 건 사실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어린이집 CCTV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 지, 열람방법에 대해 정리 해 보았습니다 :)  어린이집 CCTV 열람방법  먼저, 간략히 어린이집 CCTV 열람방법을 소개 해 드리자면, [ 1. CCTV열람요청 ▶ 2. 열람결정 통지 (요청받은 어린이집에서 10일이내 관련사항들을 정리, 통지) ▶ 3. 열람제공 ] 의 순으로 열람이 진행된답니다.

 1. CCTV 열람요청하기 보호자가 CCTV영상물 열람 요청서를 작성, 서면으로 요청을 먼저 하셔야 해요.2. CCTV 열람결정 통지 요청서를 받은 어린이집에선 <CCTV 영상자료 열람 등 요청에 대한 결정통지서>를 통해 10일 이내, 열람승인 또는 거부, 열람형태, 열람일시 및 장소를 결정, 열람요청자에게 통지하게 됩니다.

 3. 열람제공위의 결정된 일시, 장소, 열람형태에 따라 어린이집 CCTV 영상을 열람할 수 있어요. 열람일은 결정통지서 회신일로부터 최장 7일을 넘지 않아야 하므로 꼭 체크 하세요!  CCTV 열람 후에는 어린이집 원장은 열람 요청에 관한 조치사항과 내용을 <영상정보 관리대장>에 기록, 3년간 보관해야만 합니다.

 TIP -1  어린이집 CCTV 열람 전, 확인하세요!    - 공개된 장소에서 설치된 영상자료만 열람요청이 가능하다는 점!   - 어린이집 CCTV 열람은 보호자와 원장이 할 수 있으니 참고 하세요.  - 어린이집 CCTV 열람을 위해선, 요청자가 정당한 요구권이 있는지 알아야겠죠?     가족관계증명서와 주민등록증, 신분증 등으로 확인작업을 거친 후, 열람할 수 있답니다.

 TIP -2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CLICK -> 서울시 제공, 어린이집 CCTV 열람방법 및 안내서 PDF     또 오늘 아침 뉴스에 인천 부평 어린이집 폭행사건을 보고 욕이 나오고야 말았다.

욕을 안하고 싶지만 할 수 밖에 없는 요즘의 작태다.

나의 누나도 어린이집 교사이다.

그래서 이런 사건들을 이야기하면 본인은 그렇지 않은데 괜히 오해받을까 전전긍긍한다고 한다.

또 언론에 나온것 외에도 본인이 어린이집에서 실습 하면서 느낀 점들을 이야기하면 애들을 불쌍하기 까지 한다고 했다.

 사례를 하나들면 더운 여름날 아이들이 땀을 뻘뻘 흘리며 밥을 먹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어린이집에서는 에어컨을 안틀어준다고 했다.

원장도 사실 바지원장이고 위에서 비용 절감하라고 하니 어쩔 수 없이 에어컨을 안트는 것이라 했다.

 비단 이것 뿐이겠는가. 실상을 파헤쳐보면 더욱 열악할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불편한 진실이 숨어져 있다.

이 불편한 진실이 바로 최근의 송도 어린이집 폭행사건이고 부평 어린이집 폭행사건이다.

결국은 이 또한 돈문제이다.

어린이집 운영을 돈벌이로 보는 시각 그렇기 때문에 비용절감이라는 명목으로 어린이집 선생님의 근무처우는 나빠지고, 이런 안타까운 사건이 벌어지는 것이다.

 정부대책도 다람쥐 쳇바퀴를 되풀이하고 있다.

어린이집 아동폭력 근절대책추진은 5년의 시간을 두고 제목에서 학대가 폭력으로만 바뀌었을 뿐 내용은 그대로이다.

 2010년 대책을 보면 아동 학대자와 해당 어린이집 원장 영구퇴출, 보육교사 양성기준 강화, 종사자 인식 개선 및 교육 등 내용이 있다.

원장은 사전 직무교육과 함께 아동인권특별교육을 받고 아동인권보호서약도 해야한다.

 이번 2015년 대책에도 어린이집 폐쇄, 영구퇴출이 있다.

보육교사 양성 기준 강화도 있다.

물론 세부내용은 보완된 것이 있다.

오프라인 중심의 자격취득전환, 사이버 · 학점은행제 과정 보육교사 현장실습 강화 등이다.

그러나 보육교사와 원장 대상 처벌과 교육강화는 여전히 반복되는 흐름이다.

더 나아가 2010년 대책에서 CCTV설치는 권장 사항이었는데 이제는 의무가 되었다.

현장중심의 문제해결이 아닌 전형적인 탁상공론의 해결책이다.

정부-민간(보육시설)-학계(전문가)-학부모가 참여하는 사회적협의체체를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실질적인 문제해결책이 나온다.

[어린이집 학대] 근본적 원인은 ?



 이번 사건들은 사회적공분을 확대시켰다.

결국 우리 아이들과 부모님들만 피해를 받고 있는 셈이다.

어디 애 키우는거 조차 불안해서 애를 낳기라고 하겠는가. 저출산 저출산 이야기하면서 정착 이런 부분에는 너무나 소홀하다.

정책에 진정성이 있다면 이런 부분부터 시급하게 해결해줬으면 한다.

  사진출처 : 어린이집 학대실태 ③인 천 부평 부개동 어린이집서 또 폭행, CCTV 설치 의무화 다시 화두에 올라.데이터뉴스.  2015-01-19      '어린이집 학대' 급조된 처방 경계한다 사설정부는 지난 16일 폐쇄회로(CC)TV 설치 의무화, 보육교사 자격취득의 기준 강화, 아동학대 발생 시 어린이집의 즉시 폐쇄 등을 골자로 한 대책을 내놓았다.

인천 어린이집 아동폭행사건이 공개된 이후 단 4일 만에 예방대책을 발표한 것이다.

하지만 구조적인 보육 대책을 마련하기보다는 들끓는 여론의 공분을 의식해 '감시와 처벌' 등 엄벌 위주의 대책에만 강조점을 두었다는 지적을 피하기 힘들다.

CCTV의무 설치만 해도 이것이 실질적인 해결책이라는 식의 접근은 곤란하다.

이번에 문제가 된 인천 어린이집에도 CCTV가 설치돼 있었지만 아동학대는 일어났다.

CCTV는 사건이 일어난 뒤 사태수습에 도움이 될 뿐이지 근본적인 예방책은 될 수 없다.

또한 정상적인 교사의 길을 걷는 대다수의 보육교사가 몇몇 사람의 일탈 때문에 '잠재적 범죄자'로 매도될 우려가 있다는 점도 감안해야 할 것이다.

또 정부 대책에는 사이버대 · 학점은행 등 인터넷으로도 쉽게 딸 수 있는 보육교사 자격증을 유치원교사 자격과 같이 오프라인 중심의 자격 취득 구조로 전환 한다는 내용도 담겨 있다.

하지만 기존 '보육교사 양성원'이나 학점은행제, 그리고 2급 교사가 현장 경력(3년)만 있으면 승급(1급)되는 등 다양한 통로의 보육과정을 어떻게 일원화해서 오프라인으로 통합할지 구체적인 대책은 내놓지 않았다.

하루 9.9시간의 근무시간과 박봉(월평균 144만원)에 시달리는 비정규직 보육교사의 처우를 개선하지 않은 채 '질 높은' 교사를 양성한다는 것도 공허한 얘기가 될 수 있다.

지금도 민간 어린이집 가운데는 교사인력을 최대한 줄이고, 그마저 교사경력이 짧은 2

3급 교사 위주로 채용하고 있다고 한다.

결국 준비되지 않은 교육교사가 1명당 20명(4세이상)의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실정인 것이다.

국가가 질 높은 보육교사와 어린이집을 육성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및 관리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

어린아이의 보육문제를 시장논리에서 접근하지 않는, 그러니까 수익을 따지지 않는 국공립 어린이집의 수도 늘려야 한다.

    '아동학대'라는 단어에서 풍기는 어마무시한 부정적인 느낌 때문에, 처음엔 나도 그저 의례적으로 무죄를 다툰다는 거겠거니 했다.

'소속 교사 문제야 원장이 다 관리해야지, 그거 책임없다고 발뺌하고 나서면 아동학대 행위가 근절되겠냐!' 뭐 이런 생각..그런데 수사기록을 읽고, 의뢰인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점점 마음이 달라졌다.

 - 사건의 개요1. 일단, 이 사건이 발발한 어린이집은 아파트 단지 내 어린이집이다.

어린이집 창문이 크게 트여있어, 수시로 학부모들은 단지 내를 왔다갔다하면서 어린이집 내부를 관찰할 수 있다.

2. 현재는 CCTV 설치가 의무화된 상태인데, 이 원장님은 의무화 이전부터 미리 CCTV를 설치했고, 개원 직후 학부모들을 불러서 'CCTV가 이렇게 설치되어 있으니 안심하세요' 라는 취지에서 CCTV 영상실까지 공개하여 학부모들이 직접 어떻게 CCTV가 설치되어 있는지, 영상은 잘 나오는지, 화질은 괜찮은지 여부 등을 확인했다.

3. 처음에 아동학대가 문제가 된 것은 한 원아가 어린이집 옷장에 갇혔다는 진술을 하면서 문제가 된 것이다.

그런데 이 어린이집에는 아이를 가둘만한 옷장 자체가 전무한 상태(...) 그래서 원장님은 그럴 옷장 자체가 없는데 무슨 소리냐며 결백을 입증하겠다고 먼저 CCTV를 수사기관에 제출했다.

4. 그런데 그 CCTV에서 한 소속 교사의 아동학대행위가 그만 드러나버린 것. (옷장에 가두는 장면은 물론 전혀 잡히지 않았음.) 5. 문제가 된 학대 영상은 나도 여러차례 돌려보기는 하였으나, 대부분의 것이 '음.... 저정도가 학대라고 할 수 있나?' 라고 할 정도로 경미하고 순식간에 발생한 것이었다.

(물론 심한 것도 있었다.

만약 내 아이가 그 피해자라면 엄청난 분노가 일 정도의 것도.) 예를 들면 아이가 활동에 같이 참여하지 않아서 같이 참여하자고 팔을 잡아끄는 행위 같은 것. 원칙은 아이 겨드랑이에 팔을 끼우고 번쩍 들어올려야 하는데, 팔을 잡아끔으로써 아이의 팔을 빠질 수 있는 위험을 초래하는 학대행위;라고 하더라.6. 여튼 이래저래 교사의 학대행위가 밝혀지면서 원장님은 주의의무 위반으로 양벌규정(아동복지법 제74조) 적용되어 함께 기소.   - 변론 방향원장님은 사실관계는 전부 인정했고, 다만 판단만을 달리해달라는 것이었기에, 이는 전적으로 재판부를 어떻게 '설득'하느냐의 문제였다.

법적인 공방보다는 정말 말빨, 글빨 + 노력의 문제랄까. 그래서 더 부담이 되었다.

최대한 의뢰인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내가 이 원장이었어도 억울했겠다.

'라는 마음을 느끼며 의뢰인의 마음에 공감하려 하였고,나중에는 '과연 무슨 조치를 더 취했어야 이 일을 막을 수 있었겠는가.'를 골똘히 생각하며, 그 답이 생각날때마다 의뢰인에게 연락을 하여 해당 조치는 취하였는지를 물어봤다.

(전부 다 취했다는 대답이었다.

)이 원장님은 매일같이 출근을 해서 직접 아이도 보면서 관리행정업무도 다하였고, 아이들 등하원때에는 교사들과 부모를 함께 맞으며 그날그날의 일을 보고도 하였으며, 교사들과의 회의 및 업무보고도 일주일에 한차례식 정기적으로 이행하였고, 아동학대 관련 교육을 꼭 이수하도록 하였으며 .... 등등. 변론할 자료들을 정리하다보니 '내가 소속 교사였으면 꽤 짜증났을 관리자.'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재판 진행 과정에서는,1. CCTV를 함께 법정에서 방청하여서, 재판부도 '흠 이런것까지 학대...?'라고 느낄만한 모멘텀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고,2. 피고인신문을 통해 원장이 지금까지 어린이집에 쏟은 애정을 본인의 입으로 차근차근 잘 풀어낼 수 있도록 변론을 하였다.

변론요지서는 이런저런 사정을 쭈욱 쓰며, 결국 이렇게까지 다 했는데도 주의의무를 다하지 못하였다고 해서 유죄가 인정이 된다면, 양벌규정에 단서가 현실적으로는 없는 것과 마찬가지 아닌가? 그렇다면 책임주의 원칙에 반하는 것이 아닌가? 를 중점적으로 작성하였다.

그냥 판사님께서 읽어보셨을 때, '아 내가 원장이었어도 뭘 더 할 수 없었겠다!' 라고 생각하실 수 있도록 하는게 주 목표.여튼 꽤 떨리는 마음으로 선고를 기다렸고,결과는 무죄. 헤헤.물론 검찰이 항소해서 아직 2심도 남았고, 관련 민사소송도 남았으니, 끝까지 긴장의 끈은 풀어서는 안되겠다.

이 사건을 진행하면서, 우리나라 보육환경에 대해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이제는 맞벌이가 거의 표준의 부부의 형태가 되어가고 있고, 그에 따라서 보육시설에 대한 수요도 무지막지하게 늘어나고 있는데,과연 그에 상응하는 보육종사자에 대한 대우가 이뤄지고 있는지 ..아이를 싫어하는 나에게 보육교사라는 직업은 어마어마하게 위대해보이는 직업인데,사실 그 업무의 고됨, 그리고 중요성을 생각하면 현재의 2배 이상의 보수가 지급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본다.

언제까지 '사랑'만을 강조하고, 보육교사 개개인의 '인성'만에 기댈 수는 없는 것 아닌가.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그만큼의 책임감을 쥐어주려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와 지위도 제공이 되어야 부모와 보육종사자 모두가 윈윈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아이는 아이라는 이유만으로 사랑받으며 커야한다는 것이 나의 생각, 그런데 대한민국 사회는 그럴만한 토양을 잘 마련해두고 있는지, 단지 미봉책으로 보육업체에만 그 책임을 점점 미루고 있는것은 아닌지 하는 의문이 든다.

궁극적으로는 1) 보육종사자의 업무조건 향상(보수, 근무시간 등) 2) 일과 가정 양립이 가능한 사회 ...여서 보육업체에 기대지 않고서도 가정에서 어느정도 케어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나아가야한다고 본다.

이것은 사실 머지않은 나의 문제이기도 하니까. '아동학대'라는 단어에서 풍기는 어마무시한 부정적인 느낌 때문에, 처음엔 나도 그저 의례적으로 무죄를 다툰다는 거겠거니 했다.

'소속 교사 문제야 원장이 다 관리해야지, 그거 책임없다고 발뺌하고 나서면 아동학대 행위가 근절되겠냐!' 뭐 이런 생각..그런데 수사기록을 읽고, 의뢰인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점점 마음이 달라졌다.

 - 사건의 개요1. 일단, 이 사건이 발발한 어린이집은 아파트 단지 내 어린이집이다.

어린이집 창문이 크게 트여있어, 수시로 학부모들은 단지 내를 왔다갔다하면서 어린이집 내부를 관찰할 수 있다.

2. 현재는 CCTV 설치가 의무화된 상태인데, 이 원장님은 의무화 이전부터 미리 CCTV를 설치했고, 개원 직후 학부모들을 불러서 'CCTV가 이렇게 설치되어 있으니 안심하세요' 라는 취지에서 CCTV 영상실까지 공개하여 학부모들이 직접 어떻게 CCTV가 설치되어 있는지, 영상은 잘 나오는지, 화질은 괜찮은지 여부 등을 확인했다.

3. 처음에 아동학대가 문제가 된 것은 한 원아가 어린이집 옷장에 갇혔다는 진술을 하면서 문제가 된 것이다.

그런데 이 어린이집에는 아이를 가둘만한 옷장 자체가 전무한 상태(...) 그래서 원장님은 그럴 옷장 자체가 없는데 무슨 소리냐며 결백을 입증하겠다고 먼저 CCTV를 수사기관에 제출했다.

4. 그런데 그 CCTV에서 한 소속 교사의 아동학대행위가 그만 드러나버린 것. (옷장에 가두는 장면은 물론 전혀 잡히지 않았음.) 5. 문제가 된 학대 영상은 나도 여러차례 돌려보기는 하였으나, 대부분의 것이 '음.... 저정도가 학대라고 할 수 있나?' 라고 할 정도로 경미하고 순식간에 발생한 것이었다.

(물론 심한 것도 있었다.

만약 내 아이가 그 피해자라면 엄청난 분노가 일 정도의 것도.) 예를 들면 아이가 활동에 같이 참여하지 않아서 같이 참여하자고 팔을 잡아끄는 행위 같은 것. 원칙은 아이 겨드랑이에 팔을 끼우고 번쩍 들어올려야 하는데, 팔을 잡아끔으로써 아이의 팔을 빠질 수 있는 위험을 초래하는 학대행위;라고 하더라.6. 여튼 이래저래 교사의 학대행위가 밝혀지면서 원장님은 주의의무 위반으로 양벌규정(아동복지법 제74조) 적용되어 함께 기소.   - 변론 방향원장님은 사실관계는 전부 인정했고, 다만 판단만을 달리해달라는 것이었기에, 이는 전적으로 재판부를 어떻게 '설득'하느냐의 문제였다.

법적인 공방보다는 정말 말빨, 글빨 + 노력의 문제랄까. 그래서 더 부담이 되었다.

최대한 의뢰인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내가 이 원장이었어도 억울했겠다.

'라는 마음을 느끼며 의뢰인의 마음에 공감하려 하였고,나중에는 '과연 무슨 조치를 더 취했어야 이 일을 막을 수 있었겠는가.'를 골똘히 생각하며, 그 답이 생각날때마다 의뢰인에게 연락을 하여 해당 조치는 취하였는지를 물어봤다.

(전부 다 취했다는 대답이었다.

)이 원장님은 매일같이 출근을 해서 직접 아이도 보면서 관리행정업무도 다하였고, 아이들 등하원때에는 교사들과 부모를 함께 맞으며 그날그날의 일을 보고도 하였으며, 교사들과의 회의 및 업무보고도 일주일에 한차례식 정기적으로 이행하였고, 아동학대 관련 교육을 꼭 이수하도록 하였으며 .... 등등. 변론할 자료들을 정리하다보니 '내가 소속 교사였으면 꽤 짜증났을 관리자.'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재판 진행 과정에서는,1. CCTV를 함께 법정에서 방청하여서, 재판부도 '흠 이런것까지 학대...?'라고 느낄만한 모멘텀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고,2. 피고인신문을 통해 원장이 지금까지 어린이집에 쏟은 애정을 본인의 입으로 차근차근 잘 풀어낼 수 있도록 변론을 하였다.

변론요지서는 이런저런 사정을 쭈욱 쓰며, 결국 이렇게까지 다 했는데도 주의의무를 다하지 못하였다고 해서 유죄가 인정이 된다면, 양벌규정에 단서가 현실적으로는 없는 것과 마찬가지 아닌가? 그렇다면 책임주의 원칙에 반하는 것이 아닌가? 를 중점적으로 작성하였다.

그냥 판사님께서 읽어보셨을 때, '아 내가 원장이었어도 뭘 더 할 수 없었겠다!' 라고 생각하실 수 있도록 하는게 주 목표.여튼 꽤 떨리는 마음으로 선고를 기다렸고,결과는 무죄. 헤헤.물론 검찰이 항소해서 아직 2심도 남았고, 관련 민사소송도 남았으니, 끝까지 긴장의 끈은 풀어서는 안되겠다.

이 사건을 진행하면서, 우리나라 보육환경에 대해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이제는 맞벌이가 거의 표준의 부부의 형태가 되어가고 있고, 그에 따라서 보육시설에 대한 수요도 무지막지하게 늘어나고 있는데,과연 그에 상응하는 보육종사자에 대한 대우가 이뤄지고 있는지 ..아이를 싫어하는 나에게 보육교사라는 직업은 어마어마하게 위대해보이는 직업인데,사실 그 업무의 고됨, 그리고 중요성을 생각하면 현재의 2배 이상의 보수가 지급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본다.

언제까지 '사랑'만을 강조하고, 보육교사 개개인의 '인성'만에 기댈 수는 없는 것 아닌가.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그만큼의 책임감을 쥐어주려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와 지위도 제공이 되어야 부모와 보육종사자 모두가 윈윈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아이는 아이라는 이유만으로 사랑받으며 커야한다는 것이 나의 생각, 그런데 대한민국 사회는 그럴만한 토양을 잘 마련해두고 있는지, 단지 미봉책으로 보육업체에만 그 책임을 점점 미루고 있는것은 아닌지 하는 의문이 든다.

궁극적으로는 1) 보육종사자의 업무조건 향상(보수, 근무시간 등) 2) 일과 가정 양립이 가능한 사회 ...여서 보육업체에 기대지 않고서도 가정에서 어느정도 케어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나아가야한다고 본다.

이것은 사실 머지않은 나의 문제이기도 하니까. 폭력의 방법 또한 서류뭉치로 머리를 내리치고, 의자에서 밀어 넘어트리고, 배를 차고엄마로써 정도가 심한 폭력이었기 때문이랍니다.

<사진출처 SBS>더욱이 다른 사건으로 조사를 받던 중 해당 어린이집 cctv를 확인하던 중 밝혀진 사건이다 보니더욱 충격인데요. 자신의 자식에게도 그렇게 폭력을 행사한 원장이 과연 어린이집에 맡겨져교육을 받았던 다른 어린이들에 어떻게 했을까? 참 궁금하기도 한데요 미루어 짐작해 볼 만합니다.

정말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어린 자식을 키우는 부모님들 어떻게 편안한 마음으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기고 직장을 갈 수 있을까요. 몇몇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이런 학대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아이들을 올바르게 가르치는 다른 유치원, 어린이 집들이 선의의 피해를 보는 거는 당연지사인데요더욱 긴장하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가르쳐야 할듯합니다.

과연 아이들 교육을 위해 매를 들고 폭력을 행사해야만 되는 걸까요?꼭 때려야만 아이가 말을 들을까요? 오히려 어린아이들에게 매를 들거나 폭력을 행사하면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자칫 큰 상처가 되어 이후 주눅이 드는 성격으로 커 버릴 수 있는지라매를 들거나 폭력은 정말로 아이에게 안 좋은 거라고 보는데요매와 폭력을 행사하지 않고도 아이를 올바로 교육할 수 있는 방법은 정말 없을까요?저는 있다고 봅니다.

부모나 어른이 자식과 아이에 대해 훈육한다는 명분으로 매와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아이의 훈육보다는 자신이 절재하지 못하는 것과 분노를 이기지 못해 행하여지는 거라고 보고요결국 매와 폭력을 행하지 않고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여겨집니다.

대부분의 부모들이 자식에게 매를 들었다? 절대 그렇지 않다고 전 봅니다.

주변에서도 매를 들지 않는 부모들을 많이 보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나는 한 번도 매를 들지 않았을까요? 아쉽게도 전 아이가 어렸을 적 몇 번의 회초리를 든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 지금 그것을 너무나 후회하고 있답니다.

아빠를 무서워하는 아이들을 보면서어려서 회초리를 든 것이 아이들이 지금 나를 대하는 원인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아빠와의 관계가 이렇다면, 밖에 나가선 어떻게 대인관계를 가지면서 생활을 할까 하는 걱정이 앞서면서자식의 어린 시절 회초리를 든 것이 너무나 지금 후회가 된답니다.

어제 길거리에서 지나가는 행인들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한 것을 잠깐 보았는데요대다수의 행인들은  공부를 못한다거나 부모 말을 안 듣는다거나 하는 이유로 매를 혹은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훈육이 아니라 학대이다 라는 여론이 높더군요반면 자식이 남의 물건을 훔쳤을 때는 매를 드는 것이 훈육이다 하는 것이 여론으로 높았답니다.

그리고 요즘 마트에서 경쾌하게 소리가 나는 회초리도 판매를 하고 있다는데요한편으론 손이나 발로 때리는 것보다는 회초리가 낮겠다 싶지만 솔직히 회초리를 판다는 것이보기에 좋지는 않답니다.

자식을 키우면서 매를 들지 않고 키우는 부모가 가장 바람직한 부모인듯하지만 부득이 매를 들어야 한다면 몇 번을 생각해 보고 드는 것이 올바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요즘 계속해서 부모가 자식을 학대하고 죽음에 이르게 하는 사건들이 너무도 많이 나오는데요너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부모로 계시는 이웃님들 부모 하기 정말 힘들지요?네, 저도 부모 하기 정말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자식이기 때문에 좋은 부모가 되기에 노력해 보아요



폭력의 방법 또한 서류뭉치로 머리를 내리치고, 의자에서 밀어 넘어트리고, 배를 차고엄마로써 정도가 심한 폭력이었기 때문이랍니다.

<사진출처 SBS>더욱이 다른 사건으로 조사를 받던 중 해당 어린이집 cctv를 확인하던 중 밝혀진 사건이다 보니더욱 충격인데요. 자신의 자식에게도 그렇게 폭력을 행사한 원장이 과연 어린이집에 맡겨져교육을 받았던 다른 어린이들에 어떻게 했을까? 참 궁금하기도 한데요 미루어 짐작해 볼 만합니다.

정말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어린 자식을 키우는 부모님들 어떻게 편안한 마음으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기고 직장을 갈 수 있을까요. 몇몇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이런 학대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아이들을 올바르게 가르치는 다른 유치원, 어린이 집들이 선의의 피해를 보는 거는 당연지사인데요더욱 긴장하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가르쳐야 할듯합니다.

과연 아이들 교육을 위해 매를 들고 폭력을 행사해야만 되는 걸까요?꼭 때려야만 아이가 말을 들을까요? 오히려 어린아이들에게 매를 들거나 폭력을 행사하면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자칫 큰 상처가 되어 이후 주눅이 드는 성격으로 커 버릴 수 있는지라매를 들거나 폭력은 정말로 아이에게 안 좋은 거라고 보는데요매와 폭력을 행사하지 않고도 아이를 올바로 교육할 수 있는 방법은 정말 없을까요?저는 있다고 봅니다.

부모나 어른이 자식과 아이에 대해 훈육한다는 명분으로 매와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아이의 훈육보다는 자신이 절재하지 못하는 것과 분노를 이기지 못해 행하여지는 거라고 보고요결국 매와 폭력을 행하지 않고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여겨집니다.

대부분의 부모들이 자식에게 매를 들었다? 절대 그렇지 않다고 전 봅니다.

주변에서도 매를 들지 않는 부모들을 많이 보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나는 한 번도 매를 들지 않았을까요? 아쉽게도 전 아이가 어렸을 적 몇 번의 회초리를 든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 지금 그것을 너무나 후회하고 있답니다.

아빠를 무서워하는 아이들을 보면서어려서 회초리를 든 것이 아이들이 지금 나를 대하는 원인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아빠와의 관계가 이렇다면, 밖에 나가선 어떻게 대인관계를 가지면서 생활을 할까 하는 걱정이 앞서면서자식의 어린 시절 회초리를 든 것이 너무나 지금 후회가 된답니다.

어제 길거리에서 지나가는 행인들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한 것을 잠깐 보았는데요대다수의 행인들은  공부를 못한다거나 부모 말을 안 듣는다거나 하는 이유로 매를 혹은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훈육이 아니라 학대이다 라는 여론이 높더군요반면 자식이 남의 물건을 훔쳤을 때는 매를 드는 것이 훈육이다 하는 것이 여론으로 높았답니다.

그리고 요즘 마트에서 경쾌하게 소리가 나는 회초리도 판매를 하고 있다는데요한편으론 손이나 발로 때리는 것보다는 회초리가 낮겠다 싶지만 솔직히 회초리를 판다는 것이보기에 좋지는 않답니다.

자식을 키우면서 매를 들지 않고 키우는 부모가 가장 바람직한 부모인듯하지만 부득이 매를 들어야 한다면 몇 번을 생각해 보고 드는 것이 올바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요즘 계속해서 부모가 자식을 학대하고 죽음에 이르게 하는 사건들이 너무도 많이 나오는데요너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부모로 계시는 이웃님들 부모 하기 정말 힘들지요?네, 저도 부모 하기 정말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자식이기 때문에 좋은 부모가 되기에 노력해 보아요



.  지금도 멍이 들어있거든요."B씨는 경찰 조사에서 "고의성은 없었다" 면서도 폭행 사실은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B씨에게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죄와 형법상 상해죄를  적용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A군의 부모는 아들이 어린이집을  다녀온 뒤 다리가 아프다며 걸음을 걷지 못하는  것을 보고 병원에서 진단을 받은 뒤 다음날 어린이집을 방문해 CCTV를 확인했다A군은 병원에서 '발부분의 타박상'으로  전치 2주의 진단을 받았다고 경찰은 설명했다경찰은 조만간 어린이집 원장과  폭행 당시 B씨와 같은 교실에 있던  또다른 보육교사를 불러 폭행 방조 여부  등에 대해 조사할 계획이다이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런 미친 또라이가 있나 때린 선생이나 그걸 보구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는 선생이나사회에서 완전히 매장 시켜야 됩니다아이들이 무슨죄가 있다고 정말 이해 안간다""죽일년 ! 내아이였음 반 죽도록  내동댕이 쳤을거다""두살이면 만 나이인가 말도 제대로 못하는  애들 저렇게 학대하고 두발 뻗고 잠이오나  사람이 아닌가 불쌍하지도 않나" ."그것보다 옆사람 반응 대박 보고도  늘 있어온일인듯이 자연스레 일함상습범인듯!!!!!!!!!!!!!!""어린이집 폐쇄하고 원장년도 구속 수사해라...."학대가 하루 이틀이 아니겠네....미친년들이 왜이렇게 많은가....""그러게 왜? 보육료를 어린이 집으로 주냐구 어린아기들의 가정으로 줘서 부모들이  양육하는데 도움을 줘야지어린이집 원장 배 불리고   아기들은 학대 당하고... 에혀 ㅉㅉ""형사처벌 하는지 안하는지  징역 얼마나 때리는지 지켜볼거다" 구월동 으뜸 어린이집입니다 제가 아는 지인의 아이들도 여길 다녔다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네요내 자식이라면..저럴수있을까요..?저 어린아가의 공포가 얼마나 컸을지..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온몸이 떨립니다저건 사람이 아니지요.더구나 아이들을 보육하는 교사가 저랬다니 저건 악마입니다저 어린 아가에게 한 행동은 살인미수입니다!! 다시는 이런 어린이집은 생겨서는 안됩니다아가도 아가의 부모님들도 상처가  하루 빨리 낫길 기도하겠습니다.

.""팬더아파트 부근 ㅇㄸ 어린이집 아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YTN 뉴스에 나온강남 어린이집 학대 사건이에요CCTV에는 4살짜리 남아를강남 어린이집 교사가 흔들어넘어뜨리는 모습과낮잠을 잘 시간에 잠을 자지않는다며옆구리를 꼬집는 모습이 찍혀있어요꼬집혀서 아프다고 몸을 뒤트는아이의 모습도 보이내요..책상으로 아이를 밀어아이가 뒤로 밀리는 모습이에요저 '책상 미는 모습'을 보니까작년에 있었던'탁자를 밀어 아이의 앞이빨을부러뜨린 보육교사 사건'이 생각나내요이빨 사건이 일어난지 얼마나 됐다고또 어린이집 폭행 사건이 나오다니문제가 심각합니다.

.상처가 의심스러워서알림장에 아이에게 훈육을했다는 내용이 있던 날짜로강남 어린이집 CCTV를 확인한 아버지자기 아이를 쥐고 흔들고 하는 모습을CCTV로 확인했을 때,얼마나 속상했을까요..원생 부모님은 보육교사가 학대를했다고 의심해 해당 강남 어린이집에교사를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현재 가해 보육교사는 퇴사한 상태이고학대, 폭행에 관한 결과는경찰 조사 중이라고 해요정확한 조사로 그에 상응하는 처벌이내려지길 바랍니다!이런 뉴스 나올때마다정말 심히 걱정 됩니다저는 미혼이라 아직 아이가 없지만나중에 내 아이가 받을 피해라고생각하면 속상하고 불안하내요무엇을 어찌 믿고 아이를 맡기겠나요이게 '복불복' 인서비스는 아니잖아요먼저 '타인을 학대한다','어른이 아이를 학대한다'인간의 존엄성에 있어비상식적인 문제라고 보며아이를 돌 볼 시간이 없는 부모들이자기 아이를 아무런 조건 없이보육해달라는 것도 아니고비싼 원비까지 지불하고어린이를 맡기는건데학대라니 폭행이라니요육아교육학과를 졸업해보육교사로 일하고 있는 어떤 분이저에게 이런 말을 했었어요"말도 안통하고 말도 안듣는 아이들,거기다가 내 새끼도 아닌데,일은 힘들고 봉급은 박봉이니스트레스를 많이 받아"보육교사들의 보육 스트레스,이해가 안가는 노고가 아닙니다만스트레스가 학대로 이어져아이들이 받아야할 '피해'로계속해서 번진다면우리나라 보육교사 자격요건에 관한사항이 조금 바뀌어져야 하지않나..싶습니다.  지금도 멍이 들어있거든요."B씨는 경찰 조사에서 "고의성은 없었다" 면서도 폭행 사실은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B씨에게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죄와 형법상 상해죄를  적용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A군의 부모는 아들이 어린이집을  다녀온 뒤 다리가 아프다며 걸음을 걷지 못하는  것을 보고 병원에서 진단을 받은 뒤 다음날 어린이집을 방문해 CCTV를 확인했다A군은 병원에서 '발부분의 타박상'으로  전치 2주의 진단을 받았다고 경찰은 설명했다경찰은 조만간 어린이집 원장과  폭행 당시 B씨와 같은 교실에 있던  또다른 보육교사를 불러 폭행 방조 여부  등에 대해 조사할 계획이다이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런 미친 또라이가 있나 때린 선생이나 그걸 보구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는 선생이나사회에서 완전히 매장 시켜야 됩니다아이들이 무슨죄가 있다고 정말 이해 안간다""죽일년 ! 내아이였음 반 죽도록  내동댕이 쳤을거다""두살이면 만 나이인가 말도 제대로 못하는  애들 저렇게 학대하고 두발 뻗고 잠이오나  사람이 아닌가 불쌍하지도 않나" ."그것보다 옆사람 반응 대박 보고도  늘 있어온일인듯이 자연스레 일함상습범인듯!!!!!!!!!!!!!!""어린이집 폐쇄하고 원장년도 구속 수사해라...."학대가 하루 이틀이 아니겠네....미친년들이 왜이렇게 많은가....""그러게 왜? 보육료를 어린이 집으로 주냐구 어린아기들의 가정으로 줘서 부모들이  양육하는데 도움을 줘야지어린이집 원장 배 불리고   아기들은 학대 당하고... 에혀 ㅉㅉ""형사처벌 하는지 안하는지  징역 얼마나 때리는지 지켜볼거다" 구월동 으뜸 어린이집입니다 제가 아는 지인의 아이들도 여길 다녔다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네요내 자식이라면..저럴수있을까요..?저 어린아가의 공포가 얼마나 컸을지..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온몸이 떨립니다저건 사람이 아니지요.더구나 아이들을 보육하는 교사가 저랬다니 저건 악마입니다저 어린 아가에게 한 행동은 살인미수입니다!! 다시는 이런 어린이집은 생겨서는 안됩니다아가도 아가의 부모님들도 상처가  하루 빨리 낫길 기도하겠습니다.

.""팬더아파트 부근 ㅇㄸ 어린이집 아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씁쓸합니다.

.ㅠ 아동학대 어린이집 명단을 공개합니다.

  사건이 정말 많았는데..이외에도 더 있을 거에요.. 인천 모 구립어린이집!!   어딘지 찾아가고 싶네요 .. 광주시 광산구 아파트소재 1층에 위치한 어린이집어린이집 여교사 22살 [출처] [아동학대 어린이집 명단] 아동학대 어린이집 원장 명단 공개 (자료有)|작성자 룩하    경기도 파주시 교하 동문 3단지 어린이집          [출처] [아동학대 어린이집 명단] 아동학대 어린이집 원장 명단 공개 (자료有)|작성자 룩하 이제 걷기 시작하는 아이의 뺨을 때리는 장면이랍니다.

  점심도 간식도 떡국이라네요..한참 잘 먹고 커야 할 아이들인데..  저도 아직 들어가보지는 않았는데요

어린이집에 보낼 어머니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겠네요.   어린이집 보내시기 전 조회해보세요.   싸이트가 또 하나 더 있네요. 위반시설을 조회할 수 있고,위반 행위를 한 사람을 조회할 수 있어요. 원장,교사도 다 나온답니다.

   그래도 대책이 세워지고 있긴 하네요..정부가, 학부모가 무서워서라도 이런일들은 일어나지 않아야 할텐데요..  YTN 뉴스에 나온강남 어린이집 학대 사건이에요CCTV에는 4살짜리 남아를강남 어린이집 교사가 흔들어넘어뜨리는 모습과낮잠을 잘 시간에 잠을 자지않는다며옆구리를 꼬집는 모습이 찍혀있어요꼬집혀서 아프다고 몸을 뒤트는아이의 모습도 보이내요..책상으로 아이를 밀어아이가 뒤로 밀리는 모습이에요저 '책상 미는 모습'을 보니까작년에 있었던'탁자를 밀어 아이의 앞이빨을부러뜨린 보육교사 사건'이 생각나내요이빨 사건이 일어난지 얼마나 됐다고또 어린이집 폭행 사건이 나오다니문제가 심각합니다.

.상처가 의심스러워서알림장에 아이에게 훈육을했다는 내용이 있던 날짜로강남 어린이집 CCTV를 확인한 아버지자기 아이를 쥐고 흔들고 하는 모습을CCTV로 확인했을 때,얼마나 속상했을까요..원생 부모님은 보육교사가 학대를했다고 의심해 해당 강남 어린이집에교사를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현재 가해 보육교사는 퇴사한 상태이고학대, 폭행에 관한 결과는경찰 조사 중이라고 해요정확한 조사로 그에 상응하는 처벌이내려지길 바랍니다!이런 뉴스 나올때마다정말 심히 걱정 됩니다저는 미혼이라 아직 아이가 없지만나중에 내 아이가 받을 피해라고생각하면 속상하고 불안하내요무엇을 어찌 믿고 아이를 맡기겠나요이게 '복불복' 인서비스는 아니잖아요먼저 '타인을 학대한다','어른이 아이를 학대한다'인간의 존엄성에 있어비상식적인 문제라고 보며아이를 돌 볼 시간이 없는 부모들이자기 아이를 아무런 조건 없이보육해달라는 것도 아니고비싼 원비까지 지불하고어린이를 맡기는건데학대라니 폭행이라니요육아교육학과를 졸업해보육교사로 일하고 있는 어떤 분이저에게 이런 말을 했었어요"말도 안통하고 말도 안듣는 아이들,거기다가 내 새끼도 아닌데,일은 힘들고 봉급은 박봉이니스트레스를 많이 받아"보육교사들의 보육 스트레스,이해가 안가는 노고가 아닙니다만스트레스가 학대로 이어져아이들이 받아야할 '피해'로계속해서 번진다면우리나라 보육교사 자격요건에 관한사항이 조금 바뀌어져야 하지않나..싶습니다.  지금도 멍이 들어있거든요."B씨는 경찰 조사에서 "고의성은 없었다" 면서도 폭행 사실은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B씨에게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죄와 형법상 상해죄를  적용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A군의 부모는 아들이 어린이집을  다녀온 뒤 다리가 아프다며 걸음을 걷지 못하는  것을 보고 병원에서 진단을 받은 뒤 다음날 어린이집을 방문해 CCTV를 확인했다A군은 병원에서 '발부분의 타박상'으로  전치 2주의 진단을 받았다고 경찰은 설명했다경찰은 조만간 어린이집 원장과  폭행 당시 B씨와 같은 교실에 있던  또다른 보육교사를 불러 폭행 방조 여부  등에 대해 조사할 계획이다이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런 미친 또라이가 있나 때린 선생이나 그걸 보구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는 선생이나사회에서 완전히 매장 시켜야 됩니다아이들이 무슨죄가 있다고 정말 이해 안간다""죽일년 ! 내아이였음 반 죽도록  내동댕이 쳤을거다""두살이면 만 나이인가 말도 제대로 못하는  애들 저렇게 학대하고 두발 뻗고 잠이오나  사람이 아닌가 불쌍하지도 않나" ."그것보다 옆사람 반응 대박 보고도  늘 있어온일인듯이 자연스레 일함상습범인듯!!!!!!!!!!!!!!""어린이집 폐쇄하고 원장년도 구속 수사해라...."학대가 하루 이틀이 아니겠네....미친년들이 왜이렇게 많은가....""그러게 왜? 보육료를 어린이 집으로 주냐구 어린아기들의 가정으로 줘서 부모들이  양육하는데 도움을 줘야지어린이집 원장 배 불리고   아기들은 학대 당하고... 에혀 ㅉㅉ""형사처벌 하는지 안하는지  징역 얼마나 때리는지 지켜볼거다" 구월동 으뜸 어린이집입니다 제가 아는 지인의 아이들도 여길 다녔다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네요내 자식이라면..저럴수있을까요..?저 어린아가의 공포가 얼마나 컸을지..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온몸이 떨립니다저건 사람이 아니지요.더구나 아이들을 보육하는 교사가 저랬다니 저건 악마입니다저 어린 아가에게 한 행동은 살인미수입니다!! 다시는 이런 어린이집은 생겨서는 안됩니다아가도 아가의 부모님들도 상처가  하루 빨리 낫길 기도하겠습니다.

.""팬더아파트 부근 ㅇㄸ 어린이집 아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당연히 학부모님들과 네티즌들은 화가 날수밖에 없는 상황이였는데요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로비의혹까지 제기하고 학부모단체는 낙선운동까지 하겠다는 말을 할정도였죠...        ??          이런 사건들로 미루어보았을때 어린이집 아동학대는 보육교사들의 인성문제가  잘못되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보육교사들이 어린이집 교사가 되기전에  인성검사나 아니면 특별한 검사같은것도 진행을 해야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      ??         앞으로도 이런 어린이집 아동학대가 번지면 안되니까요 !  그럼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하 하겠구요 내일 또 좋은  법률 주제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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