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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희



여전히 변함없는 미몰르 가진 최윤희씨는 바라보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했다.

   병을 이기지 못하고 고통으로 인해 남펴과 함께 동반자살한 최윤씨..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행복전도사 최윤희씨.. 자살.. 7일날 오후 8시 반에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의 한 모텔에서 행복전도사로 유명한 최윤씨가 남편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고 합니다.

 7일날 오전 7시 15분에 투숙한 최윤씨 부부가 나오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모텔 종업원에 의해서 발견됐다고 하는데요. 방에서는 최윤씨가 목을 맨체 자살을 하였고남편은 화장실에서 목을 맨체 발견되었으며 한 장의 유서도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최윤희자살.. 2년 전부터 몸에서 경계경보가 와 많이 힘들었다.

[최윤희] 완전 대박


특히 최근에 폐와 심장쪽에 이상이 생겨해남까지 가서 수면제를 먹고 혼자 떠나려고 했는데 남편이 찾아와 119에 신고하면서 그러지 못했다.

[최윤희] 최고의 방법은?



통증이 심해 견딜 수 없는 상황에서 남편이 혼자 떠나보낼 수 없다고 해 결국 동반 떠남을 하게 되었습니다건강한 남편과 지인들에게 미안합니다.

- 최윤희씨 유서 中 - 행복전도사 - 최윤희자살 지병으로 힘들어하던 최윤희씨가 결국에는 자살을 선택한거 같은데요.행복전도사로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전도해주는 분이였는데 결국 병마와 싸우지 못해서안타까운 생을 마감한거 같습니다.

30리뷰보기?    이 책도 부산 보수동 책방골목에서 구입했던 책이예요,어느덧 보수동에서 사온것도 다 읽고 포스팅 썼네요 히히. 기분이 좋아요 - 이 책은 옛날 EBS였나요? TV동화 행복한 세상 보신적 있으세요? 감동스럽고 슬픈 짧은 이야기들 방영해주는,기억하시나요? 그런 스타일의 책이예요그렇게 하나하나 각자 감동적이고, 슬프고, 유머있는 그런 이야기가 담겨있는 책. 그래서 어려움없이 읽을수있구 공감가는 글귀가 많기보다는 라디오에서 사연소개 해주는 느낌이예요,  그중에서 와닿았던 말은 두페이지에 있었어요.   p 23]지금 이 순간에도 남이 가진 것을 부러워하면서 한숨 '만' 쉬고 있는 사람들.남이 가진 것은 파랑새라고 부러워하고내가 가진 것은 빨강새라고 절망하는 사람들    p24]바로 지금 이 순간 당신 곁에 있는 사람을 예쁘게 쳐다보세요.바로 지금 이 순간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을 귀하게 여겨주세요.    저는 다른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고 다른사람의 것을 부러워하는 사람이예요.내가 가진것은 빨갱새라고 절망하는 사람들중의 한명이 저인거죠.지금은 그래도 많이 변했다고 생각하지만,그래도 제가 갖고싶었던거 저에게 없는거 보면 부럽기도해요..크크아직까지 너

무 부족한거같아요 흐흑.지금 제 옆에 있는걸 쳐다도 안보면서...반성해야해요!!!띠용!!!그리고, 남들은 정말 저를 신경안쓸텐데 저는 어찌나 눈치를 보는지.트리플A형이라 그런거라고 합리화 시키고싶어요 -  그래도. 지금 이 순간 제 곁에 있는 사람을 예쁘게 쳐다보고제가 하고 있는 지금 이 일을 귀하게 여겨야겠어용. 그럼 전 제가 생각하는 그 '일'을 귀하게 여겨주러 갑니닷. 히히 2013년 마지막 독서책. 빠이빠이.         .ㅎㅎ ?  사찰의 행사가 있을때 깃발을 세워두었던 당간지주?보물 제 397호인 봉선사 동종입니다   5월이 되면 연꽃가득할 남양주 가볼만한곳 봉선사연꽃향 느끼러 다시 찾아가보고 싶은 곳이랍니다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봉선사길 32031-527-9969.ㅎㅎ ?  사찰의 행사가 있을때 깃발을 세워두었던 당간지주?보물 제 397호인 봉선사 동종입니다   5월이 되면 연꽃가득할 남양주 가볼만한곳 봉선사연꽃향 느끼러 다시 찾아가보고 싶은 곳이랍니다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봉선사길 32031-527-9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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