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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



그러나 세례 요한의 의식주 생활의 단순함은 오늘날 먹고 마시는 일에 온갖 관심을 기울이고 몰두하는 현대인들에게 시사 하는 바가 많습니다.

 요즘 광고를 보면 사람들로 하여금 구입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비울 줄 모르고 이것저것 보는 것마다 다 가지려는 욕심을 부리면 집도 복잡해지고 인생도 복잡해지게 됩니다.

 삶이 복잡하면 영과 혼과 육에 유익이 없습니다.

복잡한 사람은 한 시간의 예배 시간도 집중하지 못합니다.

복잡한 사람의 마음에는 평안이 머물 수 없습니다.

그리고 복잡한 사람에게는 사고의 위험성도 높습니다.

단순해져야 합니다.

 요즘 최소한의 물건으로 단순한 삶을 추구하는 미니멀 라이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미니멀리스트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편에서는 ‘굳이 왜?’라며 여전히 최대한 많은 것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미니멀 라이프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소유에 대한 강박관념 때문입니다.

 소유하면 그것을 지배할 수 있고, 지배하면 그것이 더 큰 즐거움을 준다고 생각하는 것은 일종의 망상입니다.

 사란들은 예쁜 꽃을 보면 꺾어 소유합니다.

 그러나 소유는 잠시 뿐입니다.

우리는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갑니다.

이 세상 그 어떤 것도 내 것이 없습니다.

사는 동안 잡시 누리다가 다 놔두고 가야 합니다.

  우리는 나그네 인생입니다.

나그네 길을 편히 가려면 짐이 가벼워야 합니다.

많이 소유한다고 해서 행복한 것이 아닌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미니멀 라이프는 소유하지 않고서도 즐기는 법을 배운 사람에게 가능합니다.

 야고보서 1장 15절을 보면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고 했습니다.

인생은 공수래공수거입니다.

 욕심을 부리지 말고, 욕심을 다스리며 살아야 합니다.

만날 차키나 핸드폰, 중요한 쿠폰이나 심지어 돈까지...어디 놔뒀는지 몰라 정작 필요할 때 쓰지도 못하고, 그거 찾느라 한참을 스트레스 받으며 시간 낭비하고.저는 그게 저의 건망증 때문이라고 생각했어요. 한때는 조기 치매가 아닌가 심각하게 고민도 하고요.그러던 어느날, 직장의 제 책상이 너무나 정신이 없어 싹 쓸어서 모두 버리고 싶단 생각이 들더라고요.집에서도 별반 다르진 않았죠. 저는 늘 정리한다고 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뭘 정리했어?" 하는 반응.그때 제 눈에 띈 책이 한권 있었어요. 선배 언니 책상 위에 놓여진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도서관에서 대출해 읽은 책이라는데 너덜더덜해진 걸 보니 꽤 많은 사람이 읽었다 싶더군요.그날로 저도 빌려서 읽기 시작, 하루만에 다 읽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내용은 워드 파일로 작성해서 붙여 놓고 다시 읽어보고 실천하기도 하고요.그래요, 저는 정리할 줄 모르는 게 아니라 '버릴 줄' 모르는 거였어요.채우려면 비워야 한다는 단순한 원리를 터득했다고나 할까요?정리는 단순히 물건을 수납하는 것도 아니고, 노력해서 만드는 습관도 아니며, 제 삶을 송두리째 뜯어고쳐야 하는 철학을 요하는 작업이었어요.그 책을 읽으며 '버리기', '비우기', '나눔' 등에 눈 뜨기 시작했고, '심플 라이프', '미니멀 라이프'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그 책을 읽은 후 제 삶에 큰 변화가 있다면 옷을 더이상 습관적으로 사지 않는다는 거예요.물건도 꼭 필요한 물건만 사고, 지금 현재 갖고 있는 것들도 내가 쓰지 않는다면 필요한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 주거나 버리거나 하며 정리하고 있고요.하지만...세상만사가 그러하듯, 책이나 영화를 보고 큰 울림이 있어 굳은 다짐을 하더라도 금세 예전의 나로 돌아가곤 하지요.지난 연말에 이사를 하면서 그 전에 다 버리고 정리해야지 했는데도 아직도 많은 짐을 떠안고 살고 있네요. 창고처럼 정리되지 않은 작은 방은 언제쯤 다 치울지...ㅠㅠ다시 마음을 다잡고 정리해 보렵니다.

맨 아래 미니멀 라이프에 관한 동영상과 책, 각종 기사와 자료를 링크 걸어놨어요.저도 수시로 보고 있고, 제 생각을 바꾸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오늘 이 글을 쓰는 이유도 바로 저 스스로에게 다짐을 하고, 공개적으로 약속하기 위해서랍니다.

저도 펜션이나 모델하우스처럼 텅 빈, 깔끔한 집에서 편히 쉬고 싶어요.ㅠㅠ저랑 같이 미니멀 라이프 해보지 않으시렵니까?요즘은 독서도 거의 대부분 심플라이프, 미니멀라이프에 관한 거.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한 #MinsGame 이란 거에요. 날짜만큼 매일 물건을 버리기. 예를 들어 19일이면 19개 버리기.MinsGame day18. 게임은 2일차. 저는 6월17일부터 시작했어요. 지금, 바로 시작해 보기!카페 회원분들이 요렇게 나눔 해보는 것도 괜찮다 해서 거의 안 쓴 새걸로 나눔 해봤어요..지금 우리 거실에 필요 없는 물건 하나는 바로 TV 위에 선반그리고 소파 옆 책장지나고 보니 우리 집 거실도 꽤나 미니멀 했었다.

지원이의 안전을 위해 TV를 과감히 치웠을 때..다시 TV를 치울 용기는 아직 없다.

저 때는 비워진 거실이 익숙지 않아서 자꾸 무얼 채워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지금은 또 무얼 비워내야 할까를 고민 중이다.

쇼파는 치울 수가 없다.

우리 아드님은 저렇게 누워서 타요를 시청하시기 때문에,17개월인지 18개월인지 계산은 안되지만아직 어린아이가 TV 시청 하길 유도하는 불량엄마TV 위 벽 선반은 과감히 떼었다.

전에는 빈 공간이 어색했는데이제는 빈 공간이 기분 좋다.

소파 옆 책장도 치웠다.

그러나 다른 물건이 하나 늘었다.

....그러나 저것은 우리 제임스가 운동을 해야 하므로 치울 수 없다.

오늘 우리 집 거실책장에 있던 장난감과 책들  여러 가지 잡동사니가 없어지니 퇴근 후 청소가 간편해졌다.

늘어놓은 장난감 몇 개만 정리하면 된다.

거실 청소는 3분도 걸리지 않았다.

가능한 최대한 줄이고 살고 싶지만 넘쳐나는 물욕을 감당하기가 어렵다.

그러나 매일 노력하기 하는 방법을 몇 가지 이야기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최근에 사용하지 않는 것 부터 정리한다.

1달 동안 사용하지 않은 것을 차례 차례버리고 게임으로 해서 시작일은 1개 버리고2일은 2개, 5일은 5개, 10일은 10개30일은 30개 정리 합니다.

참 쉽죠?저도 참 잘 못 버리는 사람인데좀 버려야겠어요.뭘 버리지 ㅋ미니멀라이프 정리하는 힘을 키워삶의 행복과 질을 높여야 겠습니다.

아토피치료, 지루성피부염, 건선치료?? 가능한지 진실을 알고 싶다.

아토피, 지루성피부염, 건선을 치료하려고 수많은 방법을 알아보는 분들이 많죠 ? 과연치료나 되는 건지 ? ...blog.naver.com 그들에게 인생의 여유와 질서, 가치를 되찾아 준다는 점에서 많은 공감을 얻고 있 습니다.

이것의 핵심은 '효율성'입니다.

덜 중요한 것을 제거하고 필요한 것에 집중하는 것을 지향하는 철학이라고 할 수 있습 니다.

최근 책과 방송 등으로도 많이 소개되어 관심이 커지고 있는 '미니멀 라이프'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김변호 bhkim@sportschosun.com.지금 우리 거실에 필요 없는 물건 하나는 바로 TV 위에 선반그리고 소파 옆 책장지나고 보니 우리 집 거실도 꽤나 미니멀 했었다.

지원이의 안전을 위해 TV를 과감히 치웠을 때..다시 TV를 치울 용기는 아직 없다.

저 때는 비워진 거실이 익숙지 않아서 자꾸 무얼 채워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지금은 또 무얼 비워내야 할까를 고민 중이다.

쇼파는 치울 수가 없다.

[미니멀 라이프] 결국 이렇게


우리 아드님은 저렇게 누워서 타요를 시청하시기 때문에,17개월인지 18개월인지 계산은 안되지만아직 어린아이가 TV 시청 하길 유도하는 불량엄마TV 위 벽 선반은 과감히 떼었다.

전에는 빈 공간이 어색했는데이제는 빈 공간이 기분 좋다.

소파 옆 책장도 치웠다.

그러나 다른 물건이 하나 늘었다.

....그러나 저것은 우리 제임스가 운동을 해야 하므로 치울 수 없다.

오늘 우리 집 거실책장에 있던 장난감과 책들  여러 가지 잡동사니가 없어지니 퇴근 후 청소가 간편해졌다.

늘어놓은 장난감 몇 개만 정리하면 된다.

거실 청소는 3분도 걸리지 않았다.

가능한 최대한 줄이고 살고 싶지만 넘쳐나는 물욕을 감당하기가 어렵다.

그러나 매일 노력하기 그들에게 인생의 여유와 질서, 가치를 되찾아 준다는 점에서 많은 공감을 얻고 있 습니다.

이것의 핵심은 '효율성'입니다.

덜 중요한 것을 제거하고 필요한 것에 집중하는 것을 지향하는 철학이라고 할 수 있습 니다.

최근 책과 방송 등으로도 많이 소개되어 관심이 커지고 있는 '미니멀 라이프'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김변호 bhkim@sportschosun.com그 과정을 조금씩 조금씩틈나는 대로 때론 짧게 때론 길게 포스팅을 할게요! -:) 음악 듣기를 좋아하는 우리 부부, 결혼 당시 티비는 없어도 되지만,좋은 스피커 하나는 있어야 한다며 티비 대신 구입한 스피커!막연히 티비를 켜두는 사람이 있듯이 저희는 항상 음악을 틀어 놓습니다.

지금도 스트링 선반 한자리에 이 스피커를 모셔두고 있어요. ^^ 집착일까요?단순히 판매 목적을 위해 화려하게 장식된 각종 욕실용품, 세제의 패키지 덕에그 제품들을 집에 놓으면 제정신이 사나워지는 것 같아요 ㅎㅎㅎ;;리필용 세제 및 욕실용품 하나를 사서틈틈이 채우고 남은 리필액은 안 보이는 창고로...!!!!쓰레기통의 개수는 최소한으로 유지하려는 우리 부부.쓰레기가 자주 나오는 주방, 욕실 외에는거실, 방 2개 포함해서 딱 이거 하나입니다.

외부에 드러나는 제품이니 만큼깔끔한 디자인으로 선택하여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고 있어요.주방, 욕실을 제외하고 나오는 모든 쓰레기는 이곳으로

!! '-'주방 수납장 옆면 공간,한때는 책과 소품을 좋아해서 이곳을 가득 메우기도 했지만,정말 소장하고 싶은 책 몇 권을 제외하고는 알라딘 중고서점에 팔고지금은 깔끔하게 박스 6개로 수납하였어요.사실 개인적으로는 정사각형 형태의 높이가 높은 것을좌우로 2개 두고 싶었는데 눈을 씻고 찾아봐도 이 공간에 맞는 사이즈와예쁜 디자인 두 가지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제품을 찾지 못했답니다 ㅜㅜ하지만, 충분히 깔끔한 제품을 찾아기쁜 문구함, 전선함, 제품설명서함, 남편과 저의 개인용품함으로정리를 완료하였습니다!! ^^사실 창고처럼 사용되었던 우리 집 베란다,늘 거실을 정신 사납게 만들었던빨래 건조대를 위한 공간를 만들기 위해오랫동안 사용하지 않는 제품을버리거나/나누었습니다

!! 이제 더 이상 빨래를 널 때 받는 스트레스는 끝!!+틈틈이 포스팅할 예정이니,종종 들러주세요 ^_^ 좋은 오후 되세요!!+일상 사진은 인스타그램에서 함께해요^_^.https://www.instagram.com/revedehome/레브드홈(@revedehome)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레브드홈(@revedehome)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www.instagram.com 만날 차키나 핸드폰, 중요한 쿠폰이나 심지어 돈까지...어디 놔뒀는지 몰라 정작 필요할 때 쓰지도 못하고, 그거 찾느라 한참을 스트레스 받으며 시간 낭비하고.저는 그게 저의 건망증 때문이라고 생각했어요. 한때는 조기 치매가 아닌가 심각하게 고민도 하고요.그러던 어느날, 직장의 제 책상이 너무나 정신이 없어 싹 쓸어서 모두 버리고 싶단 생각이 들더라고요.집에서도 별반 다르진 않았죠. 저는 늘 정리한다고 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뭘 정리했어?" 하는 반응.그때 제 눈에 띈 책이 한권 있었어요. 선배 언니 책상 위에 놓여진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도서관에서 대출해 읽은 책이라는데 너덜더덜해진 걸 보니 꽤 많은 사람이 읽었다 싶더군요.그날로 저도 빌려서 읽기 시작, 하루만에 다 읽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내용은 워드 파일로 작성해서 붙여 놓고 다시 읽어보고 실천하기도 하고요.그래요, 저는 정리할 줄 모르는 게 아니라 '버릴 줄' 모르는 거였어요.채우려면 비워야 한다는 단순한 원리를 터득했다고나 할까요?정리는 단순히 물건을 수납하는 것도 아니고, 노력해서 만드는 습관도 아니며, 제 삶을 송두리째 뜯어고쳐야 하는 철학을 요하는 작업이었어요.그 책을 읽으며 '버리기', '비우기', '나눔' 등에 눈 뜨기 시작했고, '심플 라이프', '미니멀 라이프'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그 책을 읽은 후 제 삶에 큰 변화가 있다면 옷을 더이상 습관적으로 사지 않는다는 거예요.물건도 꼭 필요한 물건만 사고, 지금 현재 갖고 있는 것들도 내가 쓰지 않는다면 필요한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 주거나 버리거나 하며 정리하고 있고요.하지만...세상만사가 그러하듯, 책이나 영화를 보고 큰 울림이 있어 굳은 다짐을 하더라도 금세 예전의 나로 돌아가곤 하지요.지난 연말에 이사를 하면서 그 전에 다 버리고 정리해야지 했는데도 아직도 많은 짐을 떠안고 살고 있네요. 창고처럼 정리되지 않은 작은 방은 언제쯤 다 치울지...ㅠㅠ다시 마음을 다잡고 정리해 보렵니다.

맨 아래 미니멀 라이프에 관한 동영상과 책, 각종 기사와 자료를 링크 걸어놨어요.저도 수시로 보고 있고, 제 생각을 바꾸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오늘 이 글을 쓰는 이유도 바로 저 스스로에게 다짐을 하고, 공개적으로 약속하기 위해서랍니다.

저도 펜션이나 모델하우스처럼 텅 빈, 깔끔한 집에서 편히 쉬고 싶어요.ㅠㅠ저랑 같이 미니멀 라이프 해보지 않으시렵니까?요즘은 독서도 거의 대부분 심플라이프, 미니멀라이프에 관한 거.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한 #MinsGame 이란 거에요. 날짜만큼 매일 물건을 버리기. 예를 들어 19일이면 19개 버리기.MinsGame day18. 게임은 2일차. 저는 6월17일부터 시작했어요. 지금, 바로 시작해 보기!카페 회원분들이 요렇게 나눔 해보는 것도 괜찮다 해서 거의 안 쓴 새걸로 나눔 해봤어요. 그러나 세례 요한의 의식주 생활의 단순함은 오늘날 먹고 마시는 일에 온갖 관심을 기울이고 몰두하는 현대인들에게 시사 하는 바가 많습니다.

 요즘 광고를 보면 사람들로 하여금 구입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비울 줄 모르고 이것저것 보는 것마다 다 가지려는 욕심을 부리면 집도 복잡해지고 인생도 복잡해지게 됩니다.

 삶이 복잡하면 영과 혼과 육에 유익이 없습니다.

복잡한 사람은 한 시간의 예배 시간도 집중하지 못합니다.

복잡한 사람의 마음에는 평안이 머물 수 없습니다.

그리고 복잡한 사람에게는 사고의 위험성도 높습니다.

[미니멀 라이프] 알고싶다.



단순해져야 합니다.

 요즘 최소한의 물건으로 단순한 삶을 추구하는 미니멀 라이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미니멀리스트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편에서는 ‘굳이 왜?’라며 여전히 최대한 많은 것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미니멀 라이프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소유에 대한 강박관념 때문입니다.

 소유하면 그것을 지배할 수 있고, 지배하면 그것이 더 큰 즐거움을 준다고 생각하는 것은 일종의 망상입니다.

 사란들은 예쁜 꽃을 보면 꺾어 소유합니다.

 그러나 소유는 잠시 뿐입니다.

우리는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갑니다.

이 세상 그 어떤 것도 내 것이 없습니다.

사는 동안 잡시 누리다가 다 놔두고 가야 합니다.

  우리는 나그네 인생입니다.

나그네 길을 편히 가려면 짐이 가벼워야 합니다.

많이 소유한다고 해서 행복한 것이 아닌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미니멀 라이프는 소유하지 않고서도 즐기는 법을 배운 사람에게 가능합니다.

 야고보서 1장 15절을 보면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고 했습니다.

인생은 공수래공수거입니다.

 욕심을 부리지 말고, 욕심을 다스리며 살아야 합니다.

나도 저기한번 떠보고싶다' 했었는데살다보니 이런일도 다생기고 왠열- 싱기루방기루더군다나 요즘 정신없단 이유로블로그도 방치해두고 있었는데세상 행복한 하루를 요래 선물해주시니넙죽 절이라도 해야 할 판땡큐베리망치 네이버 NAVER에헤라디야 ♩우리 국스방이랑 또르르 기쁨의 눙물 훔치며소소하게나마 자축파티도 했다지요 크크앞으로 더 열심히(?)해야겠다는 다짐도 불끈!우짜쓰까! 아직도 어안이 벙벙 >_<봐도봐도 신기하고 놀랍고 언빌리버블결혼하고 홈스타일링, 인테리어, DIY 뿐만 아니라살림에 재미붙여가며 기록해온 일상들이더더욱 소중해지는 순간!! + 안부 물어주시며 자주 방문해주신 이웃님들께도소박하게나마 감사의 인사를 꾸벅 드리옵니당 :)이제 곧 사라지겠지만 우찌됐든지간에리빙 카테고리에 소개되어 기분은 하늘을 찌를 기세기냥 잔뜩 신이가 나브렀넹 으헤헤 +_+http://minibirdie.blog.me/220742546560+ 소소한 미니멀라이프@ 401호 새댁의 소소한 미니멀라이프 '최소한을 소유하는 삶' 심플라이프 'Simple Life' 조금씩 '채워가...blog.naver.com Anyway미니멀라이프는 계속되어야한다는 결론과 함께-앞으로도 좋은 정보 공유하며쫀쫀해져 보기로 해요 +_+ Merci bien ♥ 그러나 세례 요한의 의식주 생활의 단순함은 오늘날 먹고 마시는 일에 온갖 관심을 기울이고 몰두하는 현대인들에게 시사 하는 바가 많습니다.

 요즘 광고를 보면 사람들로 하여금 구입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비울 줄 모르고 이것저것 보는 것마다 다 가지려는 욕심을 부리면 집도 복잡해지고 인생도 복잡해지게 됩니다.

 삶이 복잡하면 영과 혼과 육에 유익이 없습니다.

복잡한 사람은 한 시간의 예배 시간도 집중하지 못합니다.

복잡한 사람의 마음에는 평안이 머물 수 없습니다.

그리고 복잡한 사람에게는 사고의 위험성도 높습니다.

단순해져야 합니다.

 요즘 최소한의 물건으로 단순한 삶을 추구하는 미니멀 라이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미니멀리스트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편에서는 ‘굳이 왜?’라며 여전히 최대한 많은 것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미니멀 라이프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소유에 대한 강박관념 때문입니다.

 소유하면 그것을 지배할 수 있고, 지배하면 그것이 더 큰 즐거움을 준다고 생각하는 것은 일종의 망상입니다.

 사란들은 예쁜 꽃을 보면 꺾어 소유합니다.

 그러나 소유는 잠시 뿐입니다.

우리는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갑니다.

이 세상 그 어떤 것도 내 것이 없습니다.

사는 동안 잡시 누리다가 다 놔두고 가야 합니다.

  우리는 나그네 인생입니다.

나그네 길을 편히 가려면 짐이 가벼워야 합니다.

많이 소유한다고 해서 행복한 것이 아닌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미니멀 라이프는 소유하지 않고서도 즐기는 법을 배운 사람에게 가능합니다.

 야고보서 1장 15절을 보면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고 했습니다.

인생은 공수래공수거입니다.

 욕심을 부리지 말고, 욕심을 다스리며 살아야 합니다.

그 과정을 조금씩 조금씩틈나는 대로 때론 짧게 때론 길게 포스팅을 할게요! -:) 음악 듣기를 좋아하는 우리 부부, 결혼 당시 티비는 없어도 되지만,좋은 스피커 하나는 있어야 한다며 티비 대신 구입한 스피커!막연히 티비를 켜두는 사람이 있듯이 저희는 항상 음악을 틀어 놓습니다.

지금도 스트링 선반 한자리에 이 스피커를 모셔두고 있어요. ^^ 집착일까요?단순히 판매 목적을 위해 화려하게 장식된 각종 욕실용품, 세제의 패키지 덕에그 제품들을 집에 놓으면 제정신이 사나워지는 것 같아요 ㅎㅎㅎ;;리필용 세제 및 욕실용품 하나를 사서틈틈이 채우고 남은 리필액은 안 보이는 창고로...!!!!쓰레기통의 개수는 최소한으로 유지하려는 우리 부부.쓰레기가 자주 나오는 주방, 욕실 외에는거실, 방 2개 포함해서 딱 이거 하나입니다.

외부에 드러나는 제품이니 만큼깔끔한 디자인으로 선택하여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고 있어요.주방, 욕실을 제외하고 나오는 모든 쓰레기는 이곳으로

!! '-'주방 수납장 옆면 공간,한때는 책과 소품을 좋아해서 이곳을 가득 메우기도 했지만,정말 소장하고 싶은 책 몇 권을 제외하고는 알라딘 중고서점에 팔고지금은 깔끔하게 박스 6개로 수납하였어요.사실 개인적으로는 정사각형 형태의 높이가 높은 것을좌우로 2개 두고 싶었는데 눈을 씻고 찾아봐도 이 공간에 맞는 사이즈와예쁜 디자인 두 가지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제품을 찾지 못했답니다 ㅜㅜ하지만, 충분히 깔끔한 제품을 찾아기쁜 문구함, 전선함, 제품설명서함, 남편과 저의 개인용품함으로정리를 완료하였습니다!! ^^사실 창고처럼 사용되었던 우리 집 베란다,늘 거실을 정신 사납게 만들었던빨래 건조대를 위한 공간를 만들기 위해오랫동안 사용하지 않는 제품을버리거나/나누었습니다

!! 이제 더 이상 빨래를 널 때 받는 스트레스는 끝!!+틈틈이 포스팅할 예정이니,종종 들러주세요 ^_^ 좋은 오후 되세요!!+일상 사진은 인스타그램에서 함께해요^_^.https://www.instagram.com/revedehome/레브드홈(@revedehome)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레브드홈(@revedehome)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www.instagram.com 천정벽지전체를 다시 도배해야 했다.

도배 때문에 거실/주방의 모든 짐들이 집안 곳곳으로 흩어졌다.

막상 하려고했지만 실천은 쉽지 않았던 미니멀라이프.이왕 이렇게 된거 도배를 마치더라도물건은 꼭 필요한 것만 내놓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만약 거실에 다시 못 나오는 물건이 있다면그거슨 필요 없는 거시다.

업체에서 열심히 청소해주고 가셨지만도배풀의 흔적은 남았다.

얼룩덜룩한 바닥을 마대걸레질 두 번손걸레질 한 번 합쳐서 세 번 닦기.부엌칸 안쪽은 넣어놓은 물건이 가득하지만 일단 쓰지 않았다.

오늘 거실에 나온 물건은 휴지, 물티슈, 걸레.휴지와 물티슈는 주유소와 교회에서 받은걸 썼다.

이미 설치된 에어컨, 정수기, 냉장고와 커튼은 제외했다.

소파는 어디 넣어지지가 않아서 냅뒀다.

오늘은 걸레질하느라 고생해서 저녁은 외식.그릇은 아직 쓰지 않았다.

컵은 쓰고 다시 다용도실에 갖다놨다.

언제까지 어떻게 계속될지는 몰라도 일단은..천정벽지전체를 다시 도배해야 했다.

도배 때문에 거실/주방의 모든 짐들이 집안 곳곳으로 흩어졌다.

막상 하려고했지만 실천은 쉽지 않았던 미니멀라이프.이왕 이렇게 된거 도배를 마치더라도물건은 꼭 필요한 것만 내놓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만약 거실에 다시 못 나오는 물건이 있다면그거슨 필요 없는 거시다.

업체에서 열심히 청소해주고 가셨지만도배풀의 흔적은 남았다.

얼룩덜룩한 바닥을 마대걸레질 두 번손걸레질 한 번 합쳐서 세 번 닦기.부엌칸 안쪽은 넣어놓은 물건이 가득하지만 일단 쓰지 않았다.

오늘 거실에 나온 물건은 휴지, 물티슈, 걸레.휴지와 물티슈는 주유소와 교회에서 받은걸 썼다.

이미 설치된 에어컨, 정수기, 냉장고와 커튼은 제외했다.

소파는 어디 넣어지지가 않아서 냅뒀다.

오늘은 걸레질하느라 고생해서 저녁은 외식.그릇은 아직 쓰지 않았다.

컵은 쓰고 다시 다용도실에 갖다놨다.

언제까지 어떻게 계속될지는 몰라도 일단은..하는 방법을 몇 가지 이야기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최근에 사용하지 않는 것 부터 정리한다.

1달 동안 사용하지 않은 것을 차례 차례버리고 게임으로 해서 시작일은 1개 버리고2일은 2개, 5일은 5개, 10일은 10개30일은 30개 정리 합니다.

참 쉽죠?저도 참 잘 못 버리는 사람인데좀 버려야겠어요.뭘 버리지 ㅋ미니멀라이프 정리하는 힘을 키워삶의 행복과 질을 높여야 겠습니다.

아토피치료, 지루성피부염, 건선치료?? 가능한지 진실을 알고 싶다.

아토피, 지루성피부염, 건선을 치료하려고 수많은 방법을 알아보는 분들이 많죠 ? 과연치료나 되는 건지 ? ...blog.naver.com 그들에게 인생의 여유와 질서, 가치를 되찾아 준다는 점에서 많은 공감을 얻고 있 습니다.

이것의 핵심은 '효율성'입니다.

덜 중요한 것을 제거하고 필요한 것에 집중하는 것을 지향하는 철학이라고 할 수 있습 니다.

최근 책과 방송 등으로도 많이 소개되어 관심이 커지고 있는 '미니멀 라이프'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김변호 bhkim@sportschosun.com 그런데, 요새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면서, 돌이켜보니 생각보다 저는 소소히 싼 물건은 많이 사는 편이었어요.특히 홈플러스 같은 대형 마트 1층은 그냥지나치질 못하는 편이었어요.거긴 티셔츠 하나에 5천원, 바지 하나에 7천원, 이렇게 엄청 싸게 팔았거든요.한달에 이렇게 몇만원쯤 쓰는거야,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어요.남들은 티셔츠 하나에 10만원짜리도 턱턱 사는데, 나를 위해 한달에 몇만원쯤이야, 뭐 어때?이렇게 생각하며 살았던것 같아요.?며칠전 역시 홈플러스 1층 행사 매대엔 가방을 엄청 싸게 팝니다.

이 가방도 만원. 원래는 28,410원이군요. 화사해서 봄에 메면 좋을것 같은 이가방도 만원.사진은 찾지 못했지만, 크로스로 메고 다니면 편하고 좋을것 같은 가방도 만원. 당장 저 가방을 사면, 돌아오는 봄에 메고 다니기 좋을것 같았어요.스포츠백도 앞으로 난 수학여행도 가야하고, 여행갈 일도 있으니, 사면 참 좋을것 같았어요.그래서 얼른 거울을 보며 들어보고 메어 보다가,아! 나 미니멀리스트 되기로 했지. 하는 생각이 퍼뜩 듭니다.

그리고 집에 가방이 몇개나 있지?여행갈 때 쓸 가방은 없었나? 하고 생각해보니?내가 편하게 잘 메고 다니는 백팩만 3개. 버릴까 말까 고민중인 가방 1개.여행용 스포츠백 2개. 이미 너무 많이 가지고 있었어요.그러자 가방을 사고싶은 생각이 싹 사라지네요.저희집 더 부자되겠어요.<오늘 버린 것 : 이걸 꼭 사야겠다는 마음.>그 과정을 조금씩 조금씩틈나는 대로 때론 짧게 때론 길게 포스팅을 할게요! -:) 음악 듣기를 좋아하는 우리 부부, 결혼 당시 티비는 없어도 되지만,좋은 스피커 하나는 있어야 한다며 티비 대신 구입한 스피커!막연히 티비를 켜두는 사람이 있듯이 저희는 항상 음악을 틀어 놓습니다.

지금도 스트링 선반 한자리에 이 스피커를 모셔두고 있어요. ^^ 집착일까요?단순히 판매 목적을 위해 화려하게 장식된 각종 욕실용품, 세제의 패키지 덕에그 제품들을 집에 놓으면 제정신이 사나워지는 것 같아요 ㅎㅎㅎ;;리필용 세제 및 욕실용품 하나를 사서틈틈이 채우고 남은 리필액은 안 보이는 창고로...!!!!쓰레기통의 개수는 최소한으로 유지하려는 우리 부부.쓰레기가 자주 나오는 주방, 욕실 외에는거실, 방 2개 포함해서 딱 이거 하나입니다.

외부에 드러나는 제품이니 만큼깔끔한 디자인으로 선택하여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고 있어요.주방, 욕실을 제외하고 나오는 모든 쓰레기는 이곳으로

!! '-'주방 수납장 옆면 공간,한때는 책과 소품을 좋아해서 이곳을 가득 메우기도 했지만,정말 소장하고 싶은 책 몇 권을 제외하고는 알라딘 중고서점에 팔고지금은 깔끔하게 박스 6개로 수납하였어요.사실 개인적으로는 정사각형 형태의 높이가 높은 것을좌우로 2개 두고 싶었는데 눈을 씻고 찾아봐도 이 공간에 맞는 사이즈와예쁜 디자인 두 가지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제품을 찾지 못했답니다 ㅜㅜ하지만, 충분히 깔끔한 제품을 찾아기쁜 문구함, 전선함, 제품설명서함, 남편과 저의 개인용품함으로정리를 완료하였습니다!! ^^사실 창고처럼 사용되었던 우리 집 베란다,늘 거실을 정신 사납게 만들었던빨래 건조대를 위한 공간를 만들기 위해오랫동안 사용하지 않는 제품을버리거나/나누었습니다

!! 이제 더 이상 빨래를 널 때 받는 스트레스는 끝!!+틈틈이 포스팅할 예정이니,종종 들러주세요 ^_^ 좋은 오후 되세요!!+일상 사진은 인스타그램에서 함께해요^_^.https://www.instagram.com/revedehome/레브드홈(@revedehome)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레브드홈(@revedehome)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www.instagr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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