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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그러나 세례 요한의 의식주 생활의 단순함은 오늘날 먹고 마시는 일에 온갖 관심을 기울이고 몰두하는 현대인들에게 시사 하는 바가 많습니다.

 요즘 광고를 보면 사람들로 하여금 구입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비울 줄 모르고 이것저것 보는 것마다 다 가지려는 욕심을 부리면 집도 복잡해지고 인생도 복잡해지게 됩니다.

 삶이 복잡하면 영과 혼과 육에 유익이 없습니다.

복잡한 사람은 한 시간의 예배 시간도 집중하지 못합니다.

복잡한 사람의 마음에는 평안이 머물 수 없습니다.

그리고 복잡한 사람에게는 사고의 위험성도 높습니다.

단순해져야 합니다.

 요즘 최소한의 물건으로 단순한 삶을 추구하는 미니멀 라이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미니멀리스트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편에서는 ‘굳이 왜?’라며 여전히 최대한 많은 것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미니멀 라이프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소유에 대한 강박관념 때문입니다.

 소유하면 그것을 지배할 수 있고, 지배하면 그것이 더 큰 즐거움을 준다고 생각하는 것은 일종의 망상입니다.

 사란들은 예쁜 꽃을 보면 꺾어 소유합니다.

 그러나 소유는 잠시 뿐입니다.

우리는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갑니다.

이 세상 그 어떤 것도 내 것이 없습니다.

사는 동안 잡시 누리다가 다 놔두고 가야 합니다.

  우리는 나그네 인생입니다.

나그네 길을 편히 가려면 짐이 가벼워야 합니다.

많이 소유한다고 해서 행복한 것이 아닌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미니멀 라이프는 소유하지 않고서도 즐기는 법을 배운 사람에게 가능합니다.

 야고보서 1장 15절을 보면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고 했습니다.

인생은 공수래공수거입니다.

 욕심을 부리지 말고, 욕심을 다스리며 살아야 합니다.

덕분에 완벽하지는 못해도 다양한 경험과 배움을 얻었다.

하지만 이제는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과 원하는 것에 묵묵히 집중하며 내 삶을 정돈하고 싶다.

미니멀라이프에 대한 관심은 최근에 읽은 '심플하게 산다' 로부터 시작됐다.

Minimalism | 삶의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한다는 뜻의 ‘미니멀리즘’은 ‘최소의’ ‘최소 한도’의 뜻을 가진 ‘minimal’에 ‘주의’란 뜻의 ‘ism’을 덧붙인 말이다.

미술과 음악의 한 흐름을 가리키는 이 용어는 2000년대 들어 미국 등지에서 간결하고 간소한 삶의 태도, 입장, 실천을 이르는 말로 쓰이고 있다.

(위키백과)심플한 디자인과 계획없는 여행을 좋아하면서 물건과 인간관계는 쉽게 끊어내지 못하는,  단순함과 복잡함의 경계에서 불안한 나였지만 좀 더 단순해지고 싶다.

몇 개의 간단한 키워드로 정의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블로그를 통해 집중하고 싶은 키워드는 "글쓰기 / 건강 / 여행 / 미니멀라이프"이다.

아쉽지만 이외에 다른 관심사들은 멈추고 버리려 한다.

사실 이것도 주제가 너무도 광범위하지만, 차츰 범위를 줄이면서 전문성을 쌓는 것이 목표다.

@rachelaust주말에는 안 읽는 책과 문제집, 컴퓨터 파일들을 죄다 정리했다.

휴지통을 하도 오랜만에 비웠더니 삭제할 파일이 800개가 넘었다.

.... 메일함도 정리하고 설치해놓고 안쓰던 앱도 지워버렸다.

[미니멀라이프] 얼마나 더..


평소 해야지 생각만 했던 것들을 해치우니 묵은 갈증이 해소되는 느낌이다.

여전히 정리할 것 투성이지만 벌써 마음 한 구석이 여유로워진 것 같아 기쁘다.

:) 9%위주의 글쓰기를 하는 사람에게 논리적인 글을 선물해줄것만 같은 느낌적인느낌.. 작가 유시민... 읽다보니 매력터진다.

정치적 색깔을 떠나 파고들틈이 없는 그의 말빨에 빨려들어가고있는중.ㅋ다음 대출 목록 !미니멀라이프가 대세!어쩐지 정리하고 싶드라니.ㅋ물건들도 정리하고 주변환경도 미니멀하게 인간관계도 미니멀하게..(더이상 미니멀하면 왕따되는데... )저번주부터 냉장고 비우고어제는 싱크대 상부장 정리 주변을 정리하는데 1년은 걸린다니 천천히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라는 말이겠지? 안 입고 안 신는 신발들도 안쓰는 그릇들도 정리.. 벼룩도하고 버릴껀 버리자!맨날 캐릭터만 그리던 아들의 첫 초상화 퇴직하시는 교장선생님께 그림과 글을 써오라는 숙제였는데.. 열씸히 그리고 있길래 가보고 깜놀! 엄마도 그려�a!  내가 살고 있는 지금의 인생에도 필요한 것이 아닌가 싶다.

복잡하지 않게, 심플하게. 삶은 내가 생각했던 대로 흐르지 않을 때가 더 많다.

원하는 것만큼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비우면 또 다시 희망을 품을 수 있는 무엇이 나타나기도 한다.

예측불가.  인생에 있어서 목표는 그래서 가끔 허망한 꿈이 되기도 한다.

자동차 네비처럼 목적지를 정해주면 딱 그곳까지 데려다 주면 좋을텐데.가끔은 안개속을 헤메기도 하고 비바람이 몹시 부는 어느 시간속에 갇혀꼼짝 할 수 없을 때도 있다.

  하지만, 또 비가 그치고 나면 어느 하늘 한쪽에무지개가 피듯이 그 또한 인생은 알 수 없는 것이다.

 물건도 유독 설레는 것이 있다.

아침의 공기가 따로 맛있는 날이 있듯이.정말 필요하지 않다면, 과감하게 버리는 것도 좋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나에게 맞지 않은 사람을 인연이라는 것으로 억지로 묶어 두는 것보다멀리서 지켜보는 것도 괜찮다.

  그러다가 멀어지면 그것 또한 이치라고 믿으면서 말이다.

 메고 다니는 가방이 몹시도 무거워서 남편이 늘 묻는다.

이 속에 뭐가 있어?, 금덩어리 들었나?.하루는 가방에 뭐가 들어있는지 살펴보았다.

정말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될 물건들이 공구상처럼 가득했다.

작정하고 빼냈더니 어깨가 한결 자유로워졌다.

[미니멀라이프] 해결책이 있는지



 미니멀 라이프는, 꼭 어떤 것에 제한되지 않는다.

삶에도 분명히 그것이 필요하니까.버리는 연습을 하다보면, 분명히 가벼워질테니까.   그러나 세례 요한의 의식주 생활의 단순함은 오늘날 먹고 마시는 일에 온갖 관심을 기울이고 몰두하는 현대인들에게 시사 하는 바가 많습니다.

 요즘 광고를 보면 사람들로 하여금 구입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비울 줄 모르고 이것저것 보는 것마다 다 가지려는 욕심을 부리면 집도 복잡해지고 인생도 복잡해지게 됩니다.

 삶이 복잡하면 영과 혼과 육에 유익이 없습니다.

복잡한 사람은 한 시간의 예배 시간도 집중하지 못합니다.

복잡한 사람의 마음에는 평안이 머물 수 없습니다.

그리고 복잡한 사람에게는 사고의 위험성도 높습니다.

단순해져야 합니다.

 요즘 최소한의 물건으로 단순한 삶을 추구하는 미니멀 라이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미니멀리스트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편에서는 ‘굳이 왜?’라며 여전히 최대한 많은 것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미니멀 라이프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소유에 대한 강박관념 때문입니다.

 소유하면 그것을 지배할 수 있고, 지배하면 그것이 더 큰 즐거움을 준다고 생각하는 것은 일종의 망상입니다.

 사란들은 예쁜 꽃을 보면 꺾어 소유합니다.

 그러나 소유는 잠시 뿐입니다.

우리는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갑니다.

이 세상 그 어떤 것도 내 것이 없습니다.

사는 동안 잡시 누리다가 다 놔두고 가야 합니다.

  우리는 나그네 인생입니다.

나그네 길을 편히 가려면 짐이 가벼워야 합니다.

많이 소유한다고 해서 행복한 것이 아닌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미니멀 라이프는 소유하지 않고서도 즐기는 법을 배운 사람에게 가능합니다.

 야고보서 1장 15절을 보면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고 했습니다.

인생은 공수래공수거입니다.

 욕심을 부리지 말고, 욕심을 다스리며 살아야 합니다.

천정벽지전체를 다시 도배해야 했다.

도배 때문에 거실/주방의 모든 짐들이 집안 곳곳으로 흩어졌다.

막상 하려고했지만 실천은 쉽지 않았던 미니멀라이프.이왕 이렇게 된거 도배를 마치더라도물건은 꼭 필요한 것만 내놓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만약 거실에 다시 못 나오는 물건이 있다면그거슨 필요 없는 거시다.

업체에서 열심히 청소해주고 가셨지만도배풀의 흔적은 남았다.

얼룩덜룩한 바닥을 마대걸레질 두 번손걸레질 한 번 합쳐서 세 번 닦기.부엌칸 안쪽은 넣어놓은 물건이 가득하지만 일단 쓰지 않았다.

오늘 거실에 나온 물건은 휴지, 물티슈, 걸레.휴지와 물티슈는 주유소와 교회에서 받은걸 썼다.

이미 설치된 에어컨, 정수기, 냉장고와 커튼은 제외했다.

소파는 어디 넣어지지가 않아서 냅뒀다.

오늘은 걸레질하느라 고생해서 저녁은 외식.그릇은 아직 쓰지 않았다.

컵은 쓰고 다시 다용도실에 갖다놨다.

언제까지 어떻게 계속될지는 몰라도 일단은..)를미니멀라이프로 변화시킬려고 한다.

모든것은 내 선택에 따라 결정된다는것.내 삶은 결국 내 선택에 따른것인데,남에 의해 선택당했다고 생각하는 삶은 싫다.

그 선택의 첫번째가 미니멀리즘이다.

기념으로 블로그 타이틀도 바꾸어주었다.

또 일본베스트셀러인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책도 구매했다.

보여지는것들을 비워내야 안보여지는 것들이 채워지는 미니멀리즘.아래는 미니멀리즘라이프 카페에 퍼온글이라고 올라온 글이였는데, 죽기전에 가장많이 하는 후회라고 한다.

이걸 쓴사람은 죽기전에 겪는 후회를 어떻게 미리 알았을까? 환생이라도 한것일까?아니면 죽기 직전에 아래같은 후회를 하다가 다시 살아난걸까?아무튼 글 내용은 좋은것 같아 올려본다.

특히 10번이 제일 맘에든다.

 9%위주의 글쓰기를 하는 사람에게 논리적인 글을 선물해줄것만 같은 느낌적인느낌.. 작가 유시민... 읽다보니 매력터진다.

정치적 색깔을 떠나 파고들틈이 없는 그의 말빨에 빨려들어가고있는중.ㅋ다음 대출 목록 !미니멀라이프가 대세!어쩐지 정리하고 싶드라니.ㅋ물건들도 정리하고 주변환경도 미니멀하게 인간관계도 미니멀하게..(더이상 미니멀하면 왕따되는데... )저번주부터 냉장고 비우고어제는 싱크대 상부장 정리 주변을 정리하는데 1년은 걸린다니 천천히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라는 말이겠지? 안 입고 안 신는 신발들도 안쓰는 그릇들도 정리.. 벼룩도하고 버릴껀 버리자!맨날 캐릭터만 그리던 아들의 첫 초상화 퇴직하시는 교장선생님께 그림과 글을 써오라는 숙제였는데.. 열씸히 그리고 있길래 가보고 깜놀! 엄마도 그려�a! )를미니멀라이프로 변화시킬려고 한다.

모든것은 내 선택에 따라 결정된다는것.내 삶은 결국 내 선택에 따른것인데,남에 의해 선택당했다고 생각하는 삶은 싫다.

그 선택의 첫번째가 미니멀리즘이다.

기념으로 블로그 타이틀도 바꾸어주었다.

또 일본베스트셀러인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책도 구매했다.

보여지는것들을 비워내야 안보여지는 것들이 채워지는 미니멀리즘.아래는 미니멀리즘라이프 카페에 퍼온글이라고 올라온 글이였는데, 죽기전에 가장많이 하는 후회라고 한다.

이걸 쓴사람은 죽기전에 겪는 후회를 어떻게 미리 알았을까? 환생이라도 한것일까?아니면 죽기 직전에 아래같은 후회를 하다가 다시 살아난걸까?아무튼 글 내용은 좋은것 같아 올려본다.

특히 10번이 제일 맘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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