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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청



초록이물든 평원은 꼭 고창에만 있는건 아니였다.

.  바람불어 좋은 5월에 부안에서도 청보리는 하늘하늘 그바람에 춤을추고 있다.

.  뭐 고창하구 부안하구는 바로 옆인게 고창청보리래두 할말은 웝따..이모작이 가능한 남녘지방에서만 볼수있는 풍경들이다.

. 보리밭 사이길을 열쒸미건너..부안군청 공사중인 주차장서 첨보는나무..꽃이 참 이뿌긴한데..뭔가가 언발란스한..  얘는 뭔나무이구 워떤꽃인지..울 이웃님들은 잘 알구 계실듯 합니다.

.쫴메 갈쳐주소.. 무쟈이 더웠던 오월에 어느날..전북 부안에서..    부안의 5가지 복과 5가지 체험프로그램이 조화를 이룬 2015년 부안마실축제에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안만의 5가지 색깔, 오복이야기이번 마실축제는 부안이 가지고 있는 다섯가지 복을 테마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풍류의 복(놀맛 나는 거리)은 부안을 즐기며 다양한 오디포토제닉 등의 체험을 하는 테마입니다.

 재물의 복(일할 맛 나는 거리)은 부안 농민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판매장 운영, 대형 에어바운스 오디물 속의 황금오디를 찾는 게임인 '오디속 황금오디를 찾아라'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 책에서만 보던 소금만드는 과정을 직접 체험중인 이소희 양 /맨위 >자긍의 복(자랑할 맛 나는 거리)은 부안의 자랑거리인 소금과 마실청자가 주 테마로, 나만의 3색 소금만들기, 오복소금길 걷기 체험, 도자 물레체험, 도자 문양찍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만의 3색 소금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소희 양은 "책에서만 봤던 소금만드는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보니 신기했어요. 직접 체험해 본만큼 소금 만드는 과정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을 것 같아요

."라며 즐거워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 다문화 체험 공연 사진(사진제공 = 부안군청) / 차이나체험관 옆 꽃밭에는 다국적 인류를 표현한 인형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주한공관 대사 및 임직원과 유학생 등 주한 외국인 200여명을 초청하여 글로벌 축제로의 발판을 마련중인 부안마실축제는 강녕의 복(살 맛 나는 거리)테마에서 '중국을 품은 부안'이라는 부제로 중국 전통예술단 공연, 전국 초등학생 중국어 말하기 대회 등을 진행하며, 마지막 휴식의 복(쉴 맛 나는 거리)은 분수대 광장 30m 주변에서 펼쳐지는 부안 맑은 물총 페스티벌, 오복등 전시, 시와 그림이 있는 마실마당 등으로 일상생활에 지쳐 있는 관람객들에게 휴식의 시간을 선물할 것입니다.

즐겨도 즐겨도 끝이 없는 체험프로그램부안은 산, 들, 바다가 어우러져 있는 아름다운 고장입니다.

마실축제에서는 이러한 부안의 장점을 십분 살리기 위해 다양한 자연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해두고 있습니다.

 < 조개껍질을 들고 해맑게 웃고 있는 김종민 씨의 아들 >'용궁의 스파이를 찾아라'는 부안의 대표 수산물인 백합잡이 및 갯벌을 체험해 보는 행사로, 갯벌에 숨겨둔 대왕 백합을 찾는 가족에게는 소정의 수산특산품을 지급하여 그 재미를 더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김제시에서 왔다는 김종민씨 가족은 "아들에게 조개를 어떻게 채취하는지 알려주고 싶어서 프로그램에 신청했다.

조개껍질을 들고 해맑게 웃는 아들을 보니 기분이 좋다.

대왕 백합을 찾아 꼭 수산특산품도 받아보고 싶다.

"며 갯벌체험에 푹 빠진 모습이었습니다.

 < 해풍속 1박 2일 캠프 참여 전경 >'해풍속 1박 2일 캠프'는 해송으로 유명한 고사포 해수욕장에 설치된 송림 캠핑장에서 캠핑을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조기마감될 만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 감자체험 행사에 집중하고 있는 김미진 양 >'하늘선물 감자수확 체험'은 동진면 감자 재배 시설하우스에서 4인 기준 감자 10kg을 수확해보는 체험프로그램입니다.

비닐하우스 안이 더웠음에도 불구하고 감자수확에 빠진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처음으로 비닐하우스 안에 들어와봤다는 김미진 양은 "손에 흙을 묻혀가며 내 손으로 처음 감자를 캐봤다.

바닷가 쪽으로 가면 조개를 캐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고 하던데 거기도 가보고 싶다.

"며 부모님께 조개채취 체험프로그램 참가 약속까지 받아냈습니다.

이외에도 줄포만 갯벌생태공원을 자전거를 이용하여 체험할 수 있는 줄포만 힐링여행, 부안의 대표문인 신석정, 매창에 대해 바로 알기 위한 마실 인문학 여행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관람객들의 눈길을 끄는 화려한 공연이번 행사의 주요무대인 부안읍내에는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풍요와 화합을 기원하는 용줄돌기 및 용줄다리기 등의 전통문화놀이, 부안군의 13개 읍·면 주민들이 축제장에 모여들어 신명난 한판을 벌이는 '오색찬, 연(宴)퍼레이드', 잊혀져 가는 전통문화 계승 및 공동체 의식을 일깨우는 '얼씨구나 좋구나 대동한마당(강강술래)' 등의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부안 바다에서는 국가무형문화재인 위도 띠뱃놀이 행사 재현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용줄돌기 행사 사진(사진제공 = 부안군청)>더욱 더 풍성한 축제를 만들어주는 연계프로그램부안읍내에서 진행되는 주요프로그램과 부안군 일원에서 진행되는 체험프로그램에 부족함을 느끼신 분들은 마실축제와 연계된 각종 프로그램으로 부족함을 잊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국민프로그램 KBS 전국 노래자랑이 5월 2일 부안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녹화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마실길 걷기 대회 사진(사진제공 = 부안군청)>5월 2일에는 변산마실길 힐링 걷기 대회가 마실길 3코스(고사포 해수욕장

반월안내소)에서 진행되어 부안 해변길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줄 예정이며, 고은 이동원 선생을 추모하기 위한 전국 농악 경연대회가 부안군청 광장에서 펼쳐져 흥겨운 국악 한마당을 펼칩니다.

또한, 지난 2회 마실축제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어린이 날 오색마당 큰 잔치는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안겨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외에도 제44회 매창문화제, 새만금 전국 승마대회, 부안 마실 참뽕 전국마라톤 대회 등의 연계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부안 마실축제는 풍성한 축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부안읍내 곳곳에는 마실축제소깃발이 펄럭이며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올해 5월 초는 징검다리 연휴로 휴가를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화세상 벗님네야, 복 받으러 마실가세!'라는 캐치프레이즈(광고 문구)와 함께 부안군 전체를 들썩이고 있는 부안마실축제를 즐겨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전 오늘 처음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내용도 많고 해서 소개시켜드리려고 합니다.

부안군청 에 대해 검색해보면 여기저기 글이나 사이트는 많은데 생각보다 부안군청 관련 제대로 된 정보를 얻기는 참  힘들더라구요. 가끔가다 엉뚱한 곳으로 가버리는 곳까지...ㅠㅠ 저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분도 가끔 그러신다고... 좀 전에도 갔다왔는데 얼마 되지도 않아서 부안군청 에 대한 것들을 업데이트 했더라구요. 아마 가보시면 후회는 안 하실 거에요. 생각보다  쓸만한 사이트들이 참 많더라구요. 저처럼 부안군청 에 대한 정보를 찾으시는 분이라면 한번쯤은  확인해 보셔도 될듯 하네요. 후회는 안 하실듯...       부안군청 자세한정보 확인하기   좋은 웹서핑 되세요^^     jindalae 안군청- 2011년 9월 부안군30일 부안교육청,변산반도여행,부안버스파업,부안독립신문,고창군청,부안버스,김제시청,부안시외버스터미널,부안시내버스,부안군,부안,군산시청,군청,변산반도,정읍시청부안영상테마파크, 곰소염전, 부안청자박물관, 금구원조각공원, 석정문학관 등 주변 볼거리도 많다.

부안군청 환경녹지과 063-580-4382. 강원도 춘천 물레길. 청◇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산 올레길. 부안옛길과 오솔길, 농로, 마을길 등 걷기 군청종합 세트가 부안군있는 ...山野川地) - [테마여행] 마실·올레·구룡령·물레···10월의 손짓 ... buan.go.kr(부안군청 홈페이지)   송도에 3절이 황진이, 서경덕, 박연폭포라면, 부안 3절은 이매창, 유희경, 직소폭포라고 한다.

이매창의 묘가 있는 매창공원은 바로 이 고장 출신 조선의 명 여류시인 이매창을 기리기 위한 공원이다.

바람끝이 매섭던 지난 금요일 오후 매창공원을 찾았다.

 이매창이 잠들어 있는 공원에도 찬바람이 거세게 불었고 운동 나온 어르신 몇 분만이 공원을 찾았다.

     매창(梅窓, 1573

1610)은 부안 현리 이양종의 서녀로  본명은 향금이며, 자는 천향, 호는 매창·계생·계랑이다.

시조와 한시, 가무와 거문고·가야금에이르기까지 다재다능한 명기로서 개성의 황진이와 더불어 조선 명기의 쌍벽을 이루었다.

메창은 시조와 한시 58 수를 남겼고 작품으로는 『매창집』이 전해지고 있다.

 매창공원에는 매창의 주옥같은 시와 매창을 기리는 시들이 돌에 새겨져 찾는 이를 반기고 있다.

 梨花雨  |  이매창 梨花雨 흩날릴 제, 울며 잡고 이별한 님秋風 落葉에 저도 나를 생각하는가千里에 외로움 꿈만 오락가락 하노매     이매창의 시, 月明庵에서, 임생각, 어수대, 가을    이매창의 "취하신 님께"와 "거문고를 타면서"를 감상해 보자.      부안 3절로 꼽히는 유희경(劉希慶, 1545

1636, 조선 중기의 시인)이 매창을 그리며 쓴 시     허균(許筠, 1545

1618, 조선 중기의 문신)이 쓴 "매창의 죽음을 슬퍼하며"    정비석, 이병기, 이민성 등이 매창을 추모하는 글들    이매창의 묘소(1983.8.24.전라북도기념물 제65호로 지정),  매창의 묘는토광원분묘형으로 묘 앞에는‘명원이매창지묘(名媛李梅窓之墓)’라고 쓴 묘비가 서 있다.

부안의 율객(시조를 잘 짓거나 창을 잘 하는 사람) 모임인 부풍율회(扶風律會)는해마다 음력 4월 5일 매창묘소에 모여 매창제를 지내고 있다고 한다.

       매창공원 안에 있는 전망대, 평지에 있어서 전망대라고 하기에는 너무 낮았다.

 ?    청소년 문화마당,그 밖에도 공원 안에는 족구장, 다목적운동장, 잔디광장, 어린이놀이터 등이 있다.

  공원 안에 세워져 있는 부사(扶士, 부안 출향 인사들의 모임)의 탑  그리고, 공원 한켠에는 '이화중선'의 동생 명창 "이중선(李中仙, ?

1932)"의 묘가 있다.

  매창공원 안내도  매창공원 입구에는 "부안문화원"이 자리잡고 있다.

    매창공원에서 매창의 시에 한참을 취해 있다가 부안 향교로 향했다.

맞은편 길에서 본 매창공원    전 오늘 처음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내용도 많고 해서 소개시켜드리려고 합니다.

부안군청 에 대해 검색해보면 여기저기 글이나 사이트는 많은데 생각보다 부안군청 관련 제대로 된 정보를 얻기는 참  힘들더라구요. 가끔가다 엉뚱한 곳으로 가버리는 곳까지...ㅠㅠ 저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분도 가끔 그러신다고... 좀 전에도 갔다왔는데 얼마 되지도 않아서 부안군청 에 대한 것들을 업데이트 했더라구요. 아마 가보시면 후회는 안 하실 거에요. 생각보다  쓸만한 사이트들이 참 많더라구요. 저처럼 부안군청 에 대한 정보를 찾으시는 분이라면 한번쯤은  확인해 보셔도 될듯 하네요. 후회는 안 하실듯...       부안군청 자세한정보 확인하기   좋은 웹서핑 되세요^^     jindalae 안군청- 2011년 9월 부안군30일 부안교육청,변산반도여행,부안버스파업,부안독립신문,고창군청,부안버스,김제시청,부안시외버스터미널,부안시내버스,부안군,부안,군산시청,군청,변산반도,정읍시청부안영상테마파크, 곰소염전, 부안청자박물관, 금구원조각공원, 석정문학관 등 주변 볼거리도 많다.

부안군청 환경녹지과 063-580-4382. 강원도 춘천 물레길. 청◇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산 올레길. 부안옛길과 오솔길, 농로, 마을길 등 걷기 군청종합 세트가 부안군있는 ...山野川地) - [테마여행] 마실·올레·구룡령·물레···10월의 손짓 ...  짱이십니다요

         오뚜기회관은 부안군청 맞은편 골목에 있습니다.

 착한가격 모범음식점이 보이네요.      부안읍 맛집 오뚜기 회관의 차림표입니다.

 이미 늦게 도착한 지인작가는 그냥 자리에 앉았어요 ㅎㅎ 메뉴는 갈치찌개백반입니다.

 많이 먹어주겠엉

  따뜻한 보리차 한잔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한상 푸짐히 나오는 백반집이네요.지인작가가 좋아하는 간장게장!! 차장님이 조기 세마리를 제 옆에 놓아주셔서


 두마리나 먹었어요. 한마리는 차마 다 먹지 못하고 남기고 와서 눈 앞에 아른 아른

 밥 나오기도 전에 흡입!! 해버리게 만든 계란말이

 오랜만에 보는 구나

 굴생채

 은근 손이 자꾸자꾸 가는 잡채!! 바닷가 쪽 식당에 오면 나오는 젓갈

    3인용 갈치조림입니다.

 성격 급한 지인작가는 갈치에 간이 배이기도 전에 막 건져서 얌얌 했다는 ㅋㅋ 갈치 좋아욤


    밥 먹고 달달한 맥심 커피도 좋아요

 오랜만에 마셔주니 아

[부안군청] 그것을 알려줍니다.



역시 흐린날에는 맥심커피지 ㅎㅎ         라고 말하고 편의점 가서 또 커피 한잔 마시는 지인작가

  편의점에서 만난 백구님!!  손 달라고 하니, 손을 주는 아주 똑똑한 놈이었습니다.

 주인의 사랑을 잔뜩 받는 녀석

 오늘은 네가 나를 즐겁게 해주는 구나!!       짱이십니다요

         오뚜기회관은 부안군청 맞은편 골목에 있습니다.

 착한가격 모범음식점이 보이네요.      부안읍 맛집 오뚜기 회관의 차림표입니다.

 이미 늦게 도착한 지인작가는 그냥 자리에 앉았어요 ㅎㅎ 메뉴는 갈치찌개백반입니다.

 많이 먹어주겠엉

  따뜻한 보리차 한잔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한상 푸짐히 나오는 백반집이네요.지인작가가 좋아하는 간장게장!! 차장님이 조기 세마리를 제 옆에 놓아주셔서


 두마리나 먹었어요. 한마리는 차마 다 먹지 못하고 남기고 와서 눈 앞에 아른 아른

 밥 나오기도 전에 흡입!! 해버리게 만든 계란말이

 오랜만에 보는 구나

 굴생채

 은근 손이 자꾸자꾸 가는 잡채!! 바닷가 쪽 식당에 오면 나오는 젓갈

    3인용 갈치조림입니다.

 성격 급한 지인작가는 갈치에 간이 배이기도 전에 막 건져서 얌얌 했다는 ㅋㅋ 갈치 좋아욤


    밥 먹고 달달한 맥심 커피도 좋아요

 오랜만에 마셔주니 아


역시 흐린날에는 맥심커피지 ㅎㅎ         라고 말하고 편의점 가서 또 커피 한잔 마시는 지인작가

  편의점에서 만난 백구님!!  손 달라고 하니, 손을 주는 아주 똑똑한 놈이었습니다.

 주인의 사랑을 잔뜩 받는 녀석

 오늘은 네가 나를 즐겁게 해주는 구나!!      .그래서 이런 식당 관련 글 올리는거 좀 무섭다 더 망가질까봐그렇지만 부안여행 글을 마무리 하기 소신것 올린다네이버! 오해가 있다면 대치하지 말고 대화로 해결하시죠(소심하게 높임말)  부안여행 가서 점심때 맛있는걸 먹어보려고 부안맛집으로 검색 해보니 뻔한 글들이 쫘악 보인다.

그래도 이지역 유명요리가 칼국수, 해물, 한정식 정도로 압축되길래부안한정식으로 다시 검색했더니몇개 나오더라그중에 글이 별로 없고 사진이 충실한 정직해 보이는 일반인의 블로그를 찾아냈어파워블로거들도 요즘 믿을만한 사람이 없어서요즘 내가 검색하는 비법 중에 하나다조회수 별로 높지 않고 텍스트가 적고 사진이 좋은이런게 정직한 경우가 많더라그래서 네비게이션에 당산마루 찍고 식당으로 향했어 도착하고 보니오래되서 강력한 포스를 발산하는 한옥이었어   안쪽에 들어가 보니 이런 모습마루에는 1인당 15,000원 짜리 드시는 분이 계셨고우리는 방에서 10만원한상을 먹었어10만원 한상은 4인기준인데 2명이든 3명이든 10만원이고 4인기준으로 요리를 준다고 했어우리는 3명이지만 10만원 한상 주문  뽕잎차보리차 대신 뽕잎차를 주셨어컵 크기도 다 제각각이라 더 정감있고정수기 차가운 물이 아니라 좋더라사진을 못 찍었는데 이방 벽에는 내 마음속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현대통령님께서 방문하셨을때 사진이 걸려있어아! 노짱님  우리는 방석 깔고 상 없는 방에서 담소를 나누고 있었더니밥상에 음식을 차려가지고 들고 들어오신다이게 10만원 한상오디묵, 생선전, 젓갈, 잡채는 별도 사진이 없어 설명생략이정도면 부안맛집이 아니고 전국구맛집 충분한 자격이 됨 사진 흔들렸네이런젠장  연잎밥찰밥과 곡물을 연잎에 싸서 지은밥 이거부터 드셔보시라고 권하신다참 맛이 좋았는데 네이버에서 자꾸 나를 이상하게 봐서 맛에 대한 평가는 자제하려고 한다   새우튀김일식집이나 중국집에서 주는 날씬한 새우가 아니라시골사는 새우처럼 친근해보이는 새우로 튀김을 10만원 한상이라 튀김 4개모든 음식이 4인기준우리는 세명이라 한개 남는 것을 식성에 따라 날름 먹었어 주꾸미 데친거이거 커서 낙지인줄 알았다주꾸미가 크더라부안 쭈구미는 원래이런가?  조개구이  호일 벗기는데 조개국물이 나오길래 쪽 빨아먹고보들한 조개살을 잘근잘근 먹어줬어  묵은지 김치볶음어렸을때 도시락반찬으로 진짜 좋아했는데이거는 완전 김치를 많이 헹궈서 김치맛은 별로 안나고 멸치육수의 진한 맛이 배어있어식감은 야들야들해서 밥 반찬으로 딱  깻잎된장에 박아놨나가 꺼내주신듯짱아치 발효된 향기와 짬쪼름한 맛이 밥 싸먹는데 침나오더라  조개살 무침조개살을 말린건지 살짝 질깃했어그래도 내 앞에 있어서 가장 많이 먹었어  간장게장비리지 않고 알도 많고 밥도둑 나는 간장게장 정식이런거 절대 안사먹는다왜냐하면 우리나라 음식중에 대표적으로 가격거품이 많은게 이거다예전 그러니까 진미령 간장게장 이전에 전라도가서 백반시키면 그냥 주던게 간장게장이다더 달라고 하면 그냥 더 주던게 간장게장이다말그대로 그냥 반찬이었지그런데 진미령, 김수미가 홈쇼핑에서 간장게장 팔게되면서 가격만 보면 완전 최고급 음식이 되버렸어5000원 백반의 반찬 중 한가지였던것이30,000만원은 줘야 먹을 수 있는 최고 요리로 둔갑을 한거지물론 맛있고 좋은 음식이지만 예전을 알던 나는 그돈내고는 못사먹는다   광어회그 옆에 바싹한 게볶음   조개전동그랑땡 맛 반죽을 조개껍질에 구워낸참신한 요리이런거 처음 먹어봤다 네이버 직원, 로봇, 프로그램 여러분 내가 이거 먹어본거니까 오해하지 마세요  청국장나는 청국장 냄새가 쿵킁하게 좀 나야 좋은데요즘은 냄새 안나는게 대세인가봐냄새 별로 않나서 청국장인지 된장찌게인지 좀 헷갈렸어  불고기이거는 밥 먹고 있는 도중에 들어왔어지글지글 하면서저 뒤에 지우개 같이 생긴건 오디젤리(묵)달달할 줄알았는데 담백한게 건강에 도움될 맛  조기 4마리그리고 후식 떡밥 다 먹기전에 후식도 같이주더라   부안 뽕주뽕주 먹고 님도 보고 뽕따야 하는데 ㅋㅋ와인처럼 향이 좋고 알콜도수가 낮아서 대낮에 가볍게 먹을 수 있었어다행히 지애비도 못 알아보는 낮술꼬장은 없을듯저 뒤 밥맛을 돋우는 고추짱아치   마지막 누른밥배가 너무 불러서 밥을 반공기밖에 못먹었다 아주 독특한 감칠맛이 있어서특수 조미료가 있나 싶었어뭐지 하고 궁금해서 사장님인지 실장님인지께 여쭤봤더니천일염을 간수 빼서 사용하신단다창고에 3년이상 두면 간수가 빠지면서 쓴맛이 없어지고 바위처럼 굳어지는데 그걸 빻아서 요리에 넣으면그런 맛이 난다고 칭찬 많이 하고 싶은데 그러면네이버가 자꾸 뭐라고 하고 나를 뒤로 밀어내고 끌어 내리고 저품질 시켜버려서칭찬은 조금만 했어 그렇지만 부안가시는 분께 자신있게 권할 수 있어정말 최근 3년내 먹어본 한정식 중 최고야  다 먹고 뒤뜰로 가보니 오호 장독대무슨 장을 이렇게 많이 담가놓으셨나 몇개 열어봤더니엥? 단지 다 뒤집혀 있었어?저 뒤쪽만 뭐가 담겨있나?그래도 오랜만에 이런 장독본다  이건 가마솥이 있어서 찍었는데별거 아니니 패스  메주사각 반듯하게 잘 만들어진 메주지푸라기는 바실루스균인가 그 발효 잘되게 해주는 유익균 침투하라고 깔아두신듯내가 우리아들보다 어렸을때 외가집에 가면 이런 메주 볼 수 있었는데반갑다 메주야그리고 우리 어릴적엔 못생긴 여자사람한테 메주라고 했었는데요즘은 우리주변에서 메주 보기가 어려워져서 그런말도 잘 안쓰는것 같더라어디서 맨 오크녀 라는 둥 이상한 소리만 들리고  향토음식업소전라북도 어느부서에서 지정하셨는지 정직하게 잘 선정한것 같다어른들 모시고 오면 정말 좋아하실것 같다오디영양밥이 당산마루 대표음식?그럼 내가 먹은것도 그건가?ㅎㅎ 내가 뭘 먹은지도 모르고 먹은거야? 나 바본가?  당산마루는 부안군청 코 앞이더라원래 어디가서 유명한 맛집 모르면 군청이나 시청 근처 가면 되자나  식당앞에 있는 돌장승나는 제주도 하르방 닮아서 남방문화가 부안까지 유입된건가 하고안내표지판을 봤더니  부안읍성 서문안을 수호하던 석장승이라고숙종시대에 만들었다네햐 이런게 기록으로 남아있다니 신기해    이거 결재한 카드영수증까지 올려볼까 하다가좀 짜증나서 그건 그냥 둔다.

. 올리라고 하면 올릴께네이버! 잘보고 나 빨리 원상복귀 시켜줘그럼 내가 이뻐해줄께   .. 부안 시외버스터미널 및 고속버스터미널 (부안군 부안읍 봉덕리 574-13 ☎ 063)584-2098)시외버스터미널과 고속버스터미널은 같은 곳에 있다.

터미널 사거리 대각선 방향 건너는 왠만한 시내버스들이 출발하는 시내버스터미널이 있다.

내소사나 격포 등지의 직행버스는 버스터미널에서 완행 군내버스는 시내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한다고 보면 될듯.터미널의 규모는 작고 허름하다.

아직도 시골 정류장의 모습을 하고 있다.

...그래서 어찌 보면 정겹기도 한...부안버스터미널 위치도... 고속및 시외버스터미널 전경 - 트럭 있는 곳이 매표소가 있는 내부 진입구이다.

 부안버스터미널 매표소 대합실... 서울 일원 방면 고속 버스시간표 버스 승차장부안 버스 터미널 전경  길 건너 시내버스들이 출발하는 곳이다.

 부안 모텔 부안터미널에서 군청방향으로 가다가 좌측 골목안으로 모텔 촌이다.

지금은 모텔 이름이 기억이 나질 않지만...블랙모텔 인가? 화이트 머텔인가? 암튼...둘중의 하나인데...키를 쥐고 방문 앞에 도착했을때...문 앞에 왕의남자 이준기가 묵던 객실이라는 표시가...있던...곳...30,000원이던가? 35,000원 이던가? 2년전 겨울 이야기다.

이준기가 묵었던 객실이라나...남자인 내가 그 감흥이 있을리가...꽤 넓직한 객실욕실은 나름 좋은 시설이지만...변기 수압이 문제라는...ㅋ욕실의...샤워부스...조명에...음악도 나오는 듯 했으나 제대로 이용할일은 없었고...TV가 선명하지 않아서 좀...흠...객실은 다른 모텔 두배 정도의 넓은 공간이다.

 부안군청 파란색은 맑고 깨끗한 부안 바다의 상징적 이미지이며, 녹색은 자연 친화 환경, 풍성한 산과 들의 상징적 이미지를 나타낸다.

군청색은 희망찬 미래를 향한 역동적인 부안을 표현한다.

[부안군청] 와오.



부안군은 이처럼 전라북도의 소속이며 전라북도의 서부에 반도형식으로 존재한다.

부안군은 전라북도의 중서부 변산반도에 위치하는 군이다.

서쪽이 황해에 접해 있다.

동쪽은 정읍시와 북쪽은 동진강 하구를 경계로 김제시와 남쪽은 곰소만을 경계로 고창군과 인접한다.

서쪽은 황해로 위도면에 속하는 위도, 식도, 정금도, 거륜도, 상왕등도, 하왕등도 등의 섬이 있다.

부안군의 지리면적은 493.64㎢이며 이 면적은 곧 전국의 면적중 0.5%를 차지하며 전라북도 면적중 6.1%를 차지하는 등 비교적 작은 규모의 군 이라고 볼수있다.

행정구역은 1개의 면과 12개의 읍으로 대단위로 나뉘어져있으며 법정리는 98개가 존재하고 행정리, 즉 마을은 501 1개의 리가 존재하고 108반 이 존재해 부안군을 이루고 있다.

<부안군청 참고>부안군의 인구수는 호적상 2011년 6월 30일 기준으로 27,518 세대 59,824 명이다.

현재(2014) 부안군의 군수는 김종규이고 부안군의 국회의원은 김춘진이다.

부안군청의 소재지는 부안읍 동중리 222-1에 위치해 있다.

군목은 은행나무이고 군화는 철쭉꽃이며 군조는 비둘기이다.

필자의 조부모와 부모의 고향이 부안군이기 때문에 부안군의 관광명소를 추천하자면 대표적으로 채석강과 부안영상테마파크를 추천할수있는데 부안영상테마파크는 경복궁이나 서울의 궁궐을 가보았다면 별로 볼 가치는 없다.

또 절이 유명한데 천년고찰인 내소사가있다.

내소사는 요금을 받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또 개암사가 있는데 개암사 뒷산에있는 울금산성 또는 우금산성이라고 부르는 산성이있는데 백제부흥운동의 중심지라고 하니 가볼만도 하다.

그렇지만 산성의 유적은 찾기 힘드니 등산할때 걷기 좋다.

또 청자박물관도 교육상 좋은곳이기도 하다.

부안군의 역사를 살펴보자. 부안군은 삼한시대에 마한에 속해져있었으며 지반국이라는 소규모 국가에 속해져있었다.

백제통치령때는 개화현 과 흔량매현 이렇게 두개의 현으로 분리도있었다.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저 부안은 신라의 영토로 넘어가는데 경덕왕16년 757년에 개화현 을 부령 으로 지명을 고쳤고 흔량매현 을 희안 으로 고쳐 고부군 에 속하게하였다.

고려시대때는 부안을 보안현 으로 분리시켜 관리하게 되고 고려말기 우왕시절에는 감무 라는 중앙통치기구를 두게되어 중앙정부의 통치를 받게된다.

조선시대 태종대에는 부령현과 보안현을 통합시켜 부안군이 탄생하게되었다.

그리고 흥덕진을 폐쇠시키고 부안진이라는 군대를 두게 하여 주둔시켰다.

대한제국시절에는 부,목,군,현을 군 으로 통합시키는 대한제국 칙령 제98호 地方制度改正件와 칙령 제36호 地方制度官制改正件를 발표시켜 현재의 부안군이 되었다.

그리고 일제강점기인 1914년 4월 1일 고부군과 백산면, 거마면, 덕림면을 편입하였다.

또 1931년 7월 1일 건선면을 줄포면으로 개칭하였다.

광복후 대한민국의 통치로넘어가자 1943년 10월 1일 부령면을 부안읍으로 승격하였다.

1983년 2월 15일 계화출장소를 계화면으로, 진서출장소를 진서면으로 각각 승격하였다.

또 1987년 1월 1일 산내면을 변산면으로 개칭하였다.

마지막으로 최근인 2009년 1월 1일 진서면 진서리를 곰소리로 분리하고, 백산면 금판리를 진서면에 편입하였다.

 부안의 5가지 복과 5가지 체험프로그램이 조화를 이룬 2015년 부안마실축제에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안만의 5가지 색깔, 오복이야기이번 마실축제는 부안이 가지고 있는 다섯가지 복을 테마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풍류의 복(놀맛 나는 거리)은 부안을 즐기며 다양한 오디포토제닉 등의 체험을 하는 테마입니다.

 재물의 복(일할 맛 나는 거리)은 부안 농민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판매장 운영, 대형 에어바운스 오디물 속의 황금오디를 찾는 게임인 '오디속 황금오디를 찾아라'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 책에서만 보던 소금만드는 과정을 직접 체험중인 이소희 양 /맨위 >자긍의 복(자랑할 맛 나는 거리)은 부안의 자랑거리인 소금과 마실청자가 주 테마로, 나만의 3색 소금만들기, 오복소금길 걷기 체험, 도자 물레체험, 도자 문양찍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만의 3색 소금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소희 양은 "책에서만 봤던 소금만드는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보니 신기했어요. 직접 체험해 본만큼 소금 만드는 과정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을 것 같아요

."라며 즐거워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 다문화 체험 공연 사진(사진제공 = 부안군청) / 차이나체험관 옆 꽃밭에는 다국적 인류를 표현한 인형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주한공관 대사 및 임직원과 유학생 등 주한 외국인 200여명을 초청하여 글로벌 축제로의 발판을 마련중인 부안마실축제는 강녕의 복(살 맛 나는 거리)테마에서 '중국을 품은 부안'이라는 부제로 중국 전통예술단 공연, 전국 초등학생 중국어 말하기 대회 등을 진행하며, 마지막 휴식의 복(쉴 맛 나는 거리)은 분수대 광장 30m 주변에서 펼쳐지는 부안 맑은 물총 페스티벌, 오복등 전시, 시와 그림이 있는 마실마당 등으로 일상생활에 지쳐 있는 관람객들에게 휴식의 시간을 선물할 것입니다.

즐겨도 즐겨도 끝이 없는 체험프로그램부안은 산, 들, 바다가 어우러져 있는 아름다운 고장입니다.

마실축제에서는 이러한 부안의 장점을 십분 살리기 위해 다양한 자연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해두고 있습니다.

 < 조개껍질을 들고 해맑게 웃고 있는 김종민 씨의 아들 >'용궁의 스파이를 찾아라'는 부안의 대표 수산물인 백합잡이 및 갯벌을 체험해 보는 행사로, 갯벌에 숨겨둔 대왕 백합을 찾는 가족에게는 소정의 수산특산품을 지급하여 그 재미를 더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김제시에서 왔다는 김종민씨 가족은 "아들에게 조개를 어떻게 채취하는지 알려주고 싶어서 프로그램에 신청했다.

조개껍질을 들고 해맑게 웃는 아들을 보니 기분이 좋다.

대왕 백합을 찾아 꼭 수산특산품도 받아보고 싶다.

"며 갯벌체험에 푹 빠진 모습이었습니다.

 < 해풍속 1박 2일 캠프 참여 전경 >'해풍속 1박 2일 캠프'는 해송으로 유명한 고사포 해수욕장에 설치된 송림 캠핑장에서 캠핑을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조기마감될 만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 감자체험 행사에 집중하고 있는 김미진 양 >'하늘선물 감자수확 체험'은 동진면 감자 재배 시설하우스에서 4인 기준 감자 10kg을 수확해보는 체험프로그램입니다.

비닐하우스 안이 더웠음에도 불구하고 감자수확에 빠진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처음으로 비닐하우스 안에 들어와봤다는 김미진 양은 "손에 흙을 묻혀가며 내 손으로 처음 감자를 캐봤다.

바닷가 쪽으로 가면 조개를 캐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고 하던데 거기도 가보고 싶다.

"며 부모님께 조개채취 체험프로그램 참가 약속까지 받아냈습니다.

이외에도 줄포만 갯벌생태공원을 자전거를 이용하여 체험할 수 있는 줄포만 힐링여행, 부안의 대표문인 신석정, 매창에 대해 바로 알기 위한 마실 인문학 여행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관람객들의 눈길을 끄는 화려한 공연이번 행사의 주요무대인 부안읍내에는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풍요와 화합을 기원하는 용줄돌기 및 용줄다리기 등의 전통문화놀이, 부안군의 13개 읍·면 주민들이 축제장에 모여들어 신명난 한판을 벌이는 '오색찬, 연(宴)퍼레이드', 잊혀져 가는 전통문화 계승 및 공동체 의식을 일깨우는 '얼씨구나 좋구나 대동한마당(강강술래)' 등의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부안 바다에서는 국가무형문화재인 위도 띠뱃놀이 행사 재현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용줄돌기 행사 사진(사진제공 = 부안군청)>더욱 더 풍성한 축제를 만들어주는 연계프로그램부안읍내에서 진행되는 주요프로그램과 부안군 일원에서 진행되는 체험프로그램에 부족함을 느끼신 분들은 마실축제와 연계된 각종 프로그램으로 부족함을 잊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국민프로그램 KBS 전국 노래자랑이 5월 2일 부안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녹화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마실길 걷기 대회 사진(사진제공 = 부안군청)>5월 2일에는 변산마실길 힐링 걷기 대회가 마실길 3코스(고사포 해수욕장

반월안내소)에서 진행되어 부안 해변길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줄 예정이며, 고은 이동원 선생을 추모하기 위한 전국 농악 경연대회가 부안군청 광장에서 펼쳐져 흥겨운 국악 한마당을 펼칩니다.

또한, 지난 2회 마실축제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어린이 날 오색마당 큰 잔치는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안겨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외에도 제44회 매창문화제, 새만금 전국 승마대회, 부안 마실 참뽕 전국마라톤 대회 등의 연계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부안 마실축제는 풍성한 축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부안읍내 곳곳에는 마실축제소깃발이 펄럭이며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올해 5월 초는 징검다리 연휴로 휴가를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화세상 벗님네야, 복 받으러 마실가세!'라는 캐치프레이즈(광고 문구)와 함께 부안군 전체를 들썩이고 있는 부안마실축제를 즐겨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buan.go.kr(부안군청 홈페이지)   송도에 3절이 황진이, 서경덕, 박연폭포라면, 부안 3절은 이매창, 유희경, 직소폭포라고 한다.

이매창의 묘가 있는 매창공원은 바로 이 고장 출신 조선의 명 여류시인 이매창을 기리기 위한 공원이다.

바람끝이 매섭던 지난 금요일 오후 매창공원을 찾았다.

 이매창이 잠들어 있는 공원에도 찬바람이 거세게 불었고 운동 나온 어르신 몇 분만이 공원을 찾았다.

     매창(梅窓, 1573

1610)은 부안 현리 이양종의 서녀로  본명은 향금이며, 자는 천향, 호는 매창·계생·계랑이다.

시조와 한시, 가무와 거문고·가야금에이르기까지 다재다능한 명기로서 개성의 황진이와 더불어 조선 명기의 쌍벽을 이루었다.

메창은 시조와 한시 58 수를 남겼고 작품으로는 『매창집』이 전해지고 있다.

 매창공원에는 매창의 주옥같은 시와 매창을 기리는 시들이 돌에 새겨져 찾는 이를 반기고 있다.

 梨花雨  |  이매창 梨花雨 흩날릴 제, 울며 잡고 이별한 님秋風 落葉에 저도 나를 생각하는가千里에 외로움 꿈만 오락가락 하노매     이매창의 시, 月明庵에서, 임생각, 어수대, 가을    이매창의 "취하신 님께"와 "거문고를 타면서"를 감상해 보자.      부안 3절로 꼽히는 유희경(劉希慶, 1545

1636, 조선 중기의 시인)이 매창을 그리며 쓴 시     허균(許筠, 1545

1618, 조선 중기의 문신)이 쓴 "매창의 죽음을 슬퍼하며"    정비석, 이병기, 이민성 등이 매창을 추모하는 글들    이매창의 묘소(1983.8.24.전라북도기념물 제65호로 지정),  매창의 묘는토광원분묘형으로 묘 앞에는‘명원이매창지묘(名媛李梅窓之墓)’라고 쓴 묘비가 서 있다.

부안의 율객(시조를 잘 짓거나 창을 잘 하는 사람) 모임인 부풍율회(扶風律會)는해마다 음력 4월 5일 매창묘소에 모여 매창제를 지내고 있다고 한다.

       매창공원 안에 있는 전망대, 평지에 있어서 전망대라고 하기에는 너무 낮았다.

 ?    청소년 문화마당,그 밖에도 공원 안에는 족구장, 다목적운동장, 잔디광장, 어린이놀이터 등이 있다.

  공원 안에 세워져 있는 부사(扶士, 부안 출향 인사들의 모임)의 탑  그리고, 공원 한켠에는 '이화중선'의 동생 명창 "이중선(李中仙, ?

1932)"의 묘가 있다.

  매창공원 안내도  매창공원 입구에는 "부안문화원"이 자리잡고 있다.

    매창공원에서 매창의 시에 한참을 취해 있다가 부안 향교로 향했다.

맞은편 길에서 본 매창공원    부안의 5가지 복과 5가지 체험프로그램이 조화를 이룬 2015년 부안마실축제에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안만의 5가지 색깔, 오복이야기이번 마실축제는 부안이 가지고 있는 다섯가지 복을 테마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풍류의 복(놀맛 나는 거리)은 부안을 즐기며 다양한 오디포토제닉 등의 체험을 하는 테마입니다.

 재물의 복(일할 맛 나는 거리)은 부안 농민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판매장 운영, 대형 에어바운스 오디물 속의 황금오디를 찾는 게임인 '오디속 황금오디를 찾아라'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 책에서만 보던 소금만드는 과정을 직접 체험중인 이소희 양 /맨위 >자긍의 복(자랑할 맛 나는 거리)은 부안의 자랑거리인 소금과 마실청자가 주 테마로, 나만의 3색 소금만들기, 오복소금길 걷기 체험, 도자 물레체험, 도자 문양찍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만의 3색 소금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소희 양은 "책에서만 봤던 소금만드는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보니 신기했어요. 직접 체험해 본만큼 소금 만드는 과정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을 것 같아요

."라며 즐거워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 다문화 체험 공연 사진(사진제공 = 부안군청) / 차이나체험관 옆 꽃밭에는 다국적 인류를 표현한 인형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주한공관 대사 및 임직원과 유학생 등 주한 외국인 200여명을 초청하여 글로벌 축제로의 발판을 마련중인 부안마실축제는 강녕의 복(살 맛 나는 거리)테마에서 '중국을 품은 부안'이라는 부제로 중국 전통예술단 공연, 전국 초등학생 중국어 말하기 대회 등을 진행하며, 마지막 휴식의 복(쉴 맛 나는 거리)은 분수대 광장 30m 주변에서 펼쳐지는 부안 맑은 물총 페스티벌, 오복등 전시, 시와 그림이 있는 마실마당 등으로 일상생활에 지쳐 있는 관람객들에게 휴식의 시간을 선물할 것입니다.

즐겨도 즐겨도 끝이 없는 체험프로그램부안은 산, 들, 바다가 어우러져 있는 아름다운 고장입니다.

마실축제에서는 이러한 부안의 장점을 십분 살리기 위해 다양한 자연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해두고 있습니다.

 < 조개껍질을 들고 해맑게 웃고 있는 김종민 씨의 아들 >'용궁의 스파이를 찾아라'는 부안의 대표 수산물인 백합잡이 및 갯벌을 체험해 보는 행사로, 갯벌에 숨겨둔 대왕 백합을 찾는 가족에게는 소정의 수산특산품을 지급하여 그 재미를 더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김제시에서 왔다는 김종민씨 가족은 "아들에게 조개를 어떻게 채취하는지 알려주고 싶어서 프로그램에 신청했다.

조개껍질을 들고 해맑게 웃는 아들을 보니 기분이 좋다.

대왕 백합을 찾아 꼭 수산특산품도 받아보고 싶다.

"며 갯벌체험에 푹 빠진 모습이었습니다.

 < 해풍속 1박 2일 캠프 참여 전경 >'해풍속 1박 2일 캠프'는 해송으로 유명한 고사포 해수욕장에 설치된 송림 캠핑장에서 캠핑을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조기마감될 만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 감자체험 행사에 집중하고 있는 김미진 양 >'하늘선물 감자수확 체험'은 동진면 감자 재배 시설하우스에서 4인 기준 감자 10kg을 수확해보는 체험프로그램입니다.

비닐하우스 안이 더웠음에도 불구하고 감자수확에 빠진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처음으로 비닐하우스 안에 들어와봤다는 김미진 양은 "손에 흙을 묻혀가며 내 손으로 처음 감자를 캐봤다.

바닷가 쪽으로 가면 조개를 캐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고 하던데 거기도 가보고 싶다.

"며 부모님께 조개채취 체험프로그램 참가 약속까지 받아냈습니다.

이외에도 줄포만 갯벌생태공원을 자전거를 이용하여 체험할 수 있는 줄포만 힐링여행, 부안의 대표문인 신석정, 매창에 대해 바로 알기 위한 마실 인문학 여행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관람객들의 눈길을 끄는 화려한 공연이번 행사의 주요무대인 부안읍내에는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풍요와 화합을 기원하는 용줄돌기 및 용줄다리기 등의 전통문화놀이, 부안군의 13개 읍·면 주민들이 축제장에 모여들어 신명난 한판을 벌이는 '오색찬, 연(宴)퍼레이드', 잊혀져 가는 전통문화 계승 및 공동체 의식을 일깨우는 '얼씨구나 좋구나 대동한마당(강강술래)' 등의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부안 바다에서는 국가무형문화재인 위도 띠뱃놀이 행사 재현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용줄돌기 행사 사진(사진제공 = 부안군청)>더욱 더 풍성한 축제를 만들어주는 연계프로그램부안읍내에서 진행되는 주요프로그램과 부안군 일원에서 진행되는 체험프로그램에 부족함을 느끼신 분들은 마실축제와 연계된 각종 프로그램으로 부족함을 잊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국민프로그램 KBS 전국 노래자랑이 5월 2일 부안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녹화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마실길 걷기 대회 사진(사진제공 = 부안군청)>5월 2일에는 변산마실길 힐링 걷기 대회가 마실길 3코스(고사포 해수욕장

반월안내소)에서 진행되어 부안 해변길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줄 예정이며, 고은 이동원 선생을 추모하기 위한 전국 농악 경연대회가 부안군청 광장에서 펼쳐져 흥겨운 국악 한마당을 펼칩니다.

또한, 지난 2회 마실축제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어린이 날 오색마당 큰 잔치는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안겨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외에도 제44회 매창문화제, 새만금 전국 승마대회, 부안 마실 참뽕 전국마라톤 대회 등의 연계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부안 마실축제는 풍성한 축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부안읍내 곳곳에는 마실축제소깃발이 펄럭이며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올해 5월 초는 징검다리 연휴로 휴가를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화세상 벗님네야, 복 받으러 마실가세!'라는 캐치프레이즈(광고 문구)와 함께 부안군 전체를 들썩이고 있는 부안마실축제를 즐겨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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