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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미



30.리뷰보기?    Chapter 1 p.158  "이 계곡 한가운데 조선과 중국의 국경선이 있습니다.

" 라고 영어 안내우너 방은미가 말해준다.

철책도 없고 경비 서는 군인들도 보이지 않는다.

자연스럽고 평화로운 국경이다.

계곡에서 가재를 잡다 몇 발자국 북으로 가면 중국인 것이다.

문득 세계에서 가장 중무장돼 있다는, 발걸음 한번 잘못 내디디면 지뢰를 밟고 목숨을 잃는 우리의 휴전선이 떠오른다.

   Chapter 2 p.207  가무를 좋아하는 북한 사람들은 어딜 가나 꼭 스피커를 갖고 다니며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춤판을 벌인다.

어디 그뿐이랴. 장구, 아코디언, 기타도 빠지지 않는 필수 악기다.

한층 더 신명을 돋운다.

그들이 틀어 놓는 음악과 춤이 이념을 내포한 혁명예술일 것이란 생각은 착각이다.

이들은 그저 평범하고 서정적인 멜로디와 리듬에 흥겨워한다.

북한 사람들은 호전적이고 경직된 사고를 가지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믿기지 않는 모습니다.

  또 읽었다.

이 책. 작가는 여러번의 북한 방문 끝에 그 내용을 연재했고, 책으로 출간되었으며 그 이후 다시 몇번의 북한 방문과 기록을 속편으로 다시 출간하였다.

첫번째 북한 방문기보다 사실 재미는 떨어졌다.

작가는 이미 북한에 수양딸, 조카를 뒀다고 할만큼 친밀했으며, 그들의 문화와 사상을 이해했고 그래서인지 첫번째 방문기를 읽을때 작가와 동일한 놀라움, 신기함이 있었다면 두번째 방문기는 그런 정보전달은 조금 약했고 작가의 감상이 가득했기에 재미는 조금 떨어질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두권의 북한 방문기를 차례대로 읽으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

내가 잊고 있고, 바라지 않던 통일에 대한 생각.... 책을 읽으며 이게 진짤까? 설마? 라는 의심이 먼저 드는 나는 아직도 북한을 뉴스 이미지로만 바라보는 것 같다.

물론 그곳도 사람사는 곳이고, 같은 말을 쓰는 정많은 우리 동포가 사는 나라이지만 이젠 내 마음속에선 철조망 너머 이북땅은 중국, 미얀마, 캄보디아, 베트남 같은 공산국가인 이웃나라로만 느껴진다.

나에겐 여전히 가깝지만 먼 이웃나라 북한.솔직히 말하면 통일은 모르겠고 그냥 여행한번 가보고싶다.

         30.리뷰보기?    Chapter 1 p.158  "이 계곡 한가운데 조선과 중국의 국경선이 있습니다.

" 라고 영어 안내우너 방은미가 말해준다.

철책도 없고 경비 서는 군인들도 보이지 않는다.

자연스럽고 평화로운 국경이다.

계곡에서 가재를 잡다 몇 발자국 북으로 가면 중국인 것이다.

문득 세계에서 가장 중무장돼 있다는, 발걸음 한번 잘못 내디디면 지뢰를 밟고 목숨을 잃는 우리의 휴전선이 떠오른다.

   Chapter 2 p.207  가무를 좋아하는 북한 사람들은 어딜 가나 꼭 스피커를 갖고 다니며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춤판을 벌인다.

어디 그뿐이랴. 장구, 아코디언, 기타도 빠지지 않는 필수 악기다.

한층 더 신명을 돋운다.

그들이 틀어 놓는 음악과 춤이 이념을 내포한 혁명예술일 것이란 생각은 착각이다.

이들은 그저 평범하고 서정적인 멜로디와 리듬에 흥겨워한다.

북한 사람들은 호전적이고 경직된 사고를 가지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믿기지 않는 모습니다.

  또 읽었다.

이 책. 작가는 여러번의 북한 방문 끝에 그 내용을 연재했고, 책으로 출간되었으며 그 이후 다시 몇번의 북한 방문과 기록을 속편으로 다시 출간하였다.

첫번째 북한 방문기보다 사실 재미는 떨어졌다.

작가는 이미 북한에 수양딸, 조카를 뒀다고 할만큼 친밀했으며, 그들의 문화와 사상을 이해했고 그래서인지 첫번째 방문기를 읽을때 작가와 동일한 놀라움, 신기함이 있었다면 두번째 방문기는 그런 정보전달은 조금 약했고 작가의 감상이 가득했기에 재미는 조금 떨어질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두권의 북한 방문기를 차례대로 읽으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

내가 잊고 있고, 바라지 않던 통일에 대한 생각.... 책을 읽으며 이게 진짤까? 설마? 라는 의심이 먼저 드는 나는 아직도 북한을 뉴스 이미지로만 바라보는 것 같다.

물론 그곳도 사람사는 곳이고, 같은 말을 쓰는 정많은 우리 동포가 사는 나라이지만 이젠 내 마음속에선 철조망 너머 이북땅은 중국, 미얀마, 캄보디아, 베트남 같은 공산국가인 이웃나라로만 느껴진다.

나에겐 여전히 가깝지만 먼 이웃나라 북한.솔직히 말하면 통일은 모르겠고 그냥 여행한번 가보고싶다.

  30.리뷰보기?    Chapter 1 p.158  "이 계곡 한가운데 조선과 중국의 국경선이 있습니다.

" 라고 영어 안내우너 방은미가 말해준다.

철책도 없고 경비 서는 군인들도 보이지 않는다.

자연스럽고 평화로운 국경이다.

계곡에서 가재를 잡다 몇 발자국 북으로 가면 중국인 것이다.

문득 세계에서 가장 중무장돼 있다는, 발걸음 한번 잘못 내디디면 지뢰를 밟고 목숨을 잃는 우리의 휴전선이 떠오른다.

   Chapter 2 p.207  가무를 좋아하는 북한 사람들은 어딜 가나 꼭 스피커를 갖고 다니며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춤판을 벌인다.

어디 그뿐이랴. 장구, 아코디언, 기타도 빠지지 않는 필수 악기다.

[신은미] 사실은.


한층 더 신명을 돋운다.

그들이 틀어 놓는 음악과 춤이 이념을 내포한 혁명예술일 것이란 생각은 착각이다.

이들은 그저 평범하고 서정적인 멜로디와 리듬에 흥겨워한다.

북한 사람들은 호전적이고 경직된 사고를 가지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믿기지 않는 모습니다.

  또 읽었다.

이 책. 작가는 여러번의 북한 방문 끝에 그 내용을 연재했고, 책으로 출간되었으며 그 이후 다시 몇번의 북한 방문과 기록을 속편으로 다시 출간하였다.

첫번째 북한 방문기보다 사실 재미는 떨어졌다.

작가는 이미 북한에 수양딸, 조카를 뒀다고 할만큼 친밀했으며, 그들의 문화와 사상을 이해했고 그래서인지 첫번째 방문기를 읽을때 작가와 동일한 놀라움, 신기함이 있었다면 두번째 방문기는 그런 정보전달은 조금 약했고 작가의 감상이 가득했기에 재미는 조금 떨어질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두권의 북한 방문기를 차례대로 읽으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

내가 잊고 있고, 바라지 않던 통일에 대한 생각.... 책을 읽으며 이게 진짤까? 설마? 라는 의심이 먼저 드는 나는 아직도 북한을 뉴스 이미지로만 바라보는 것 같다.

물론 그곳도 사람사는 곳이고, 같은 말을 쓰는 정많은 우리 동포가 사는 나라이지만 이젠 내 마음속에선 철조망 너머 이북땅은 중국, 미얀마, 캄보디아, 베트남 같은 공산국가인 이웃나라로만 느껴진다.

나에겐 여전히 가깝지만 먼 이웃나라 북한.솔직히 말하면 통일은 모르겠고 그냥 여행한번 가보고싶다.

  이 아줌마가 주장하고 있는"5.24조치 해제, 6.15와 10.4 선언 이행"이어떤 의미인지 여러분은 아십니까..?# 5.24 조치란?2010년 북한이 천안함을 공격하고 나서이명박 대통령이 내린 대북 제재 조치입니다.

(남한 국민의 방북 불허, 대북 지원 사업 보류,북한에 신규 투자 금지,북한 선박의 남한 영해 침범 불허 등의 내용)# 6.15 & 10.4 선언이란? 먼저 "6.15 공동 선언"은2000년 김대중 전대통령과 김정은이정상회담 후 발표한 공동 선언문입니다.

여기 내용은 '한반도 내에 두 개의 체제가 공존'하는 것을 인정하고 '낮은 단계의 연방제'로 가다가결국 온전한 '고려 연방제'로 가자는 건데요.낮은 단계의 연방제라는 건'1민족 2체제 2정부'를 지향하고 있죠.여기에 북한 주장은 결국에이 체제로 1국가로 가자는 말인데..쉽게 얘기하면 '한반도 적화통일'을 말하는 겁니다.

"10.4 선언"은 2007년 노무현 전대통령과김정은의 정상회담 후에 발표한 선언문이죠.앞서 말한 6.15 선언의 내용을 계승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금 이 선언들의 일부 내용은매우 위험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게다가 먼저 북한이 평화를 깨고 도발하여 국지 전쟁을 일으켜 많은 젊은이들이 전사했죠.또 최근에도 북한이 끊임없이 도발하고국제 사회의 만류에도 불가,핵 미사일을 열심히 개발하고 있습니다.

호시탐탐 전쟁과 적화통일을 노리는북한의 야욕.이런 상황에서 일방적으로북한의 모든 요구를 들어줘라..?우리가 호구도 아니고..정말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이 아줌마 아직도 북한 들락거리며여기저기서 강연하고 돌아다니더군요.히야... 참 좋은 세상입니다.

. ^^적국의 스파이 같은 수상한 인간이적국을 자유롭게 들락거리면서사람들 선동하고 돌아다나네요. ㅋㅋ북한의 대규모의 공연(=인간혹사)을 관람하며조선인민공화국 체제의 위엄(?)을SNS로 생중계해주기도 하고요.. ^^대표적인 북한의 선전용 교회 '평양 봉수교회'(북한에도 종교의 자유가 있다라고 선전하고 속이기 위해 만든 가짜 교회)에서예배 참석도 했다며 올리기도 하고요.저 교회의 전도사(?)인가 뭔가가"하나님은 곧 김일성 주석이다" 라고인터뷰했던 거 보면 알만하죠.(아래: 인터뷰 영상 보기)봉수교회 전도사, 하나님은 김일성 주석 | 판도라TV봉수교회 전도사 하나님은 김일성 주석m.pandora.tv 이런 곳에 간 것을 페북에 올리다니. ㅋㅋ뭐.. ^^ 이쯤되면 신은미는단순한 좌좀이 아니라북한체제 홍보대사가 따로없음.이 아줌마는 북한의 열병식에도 몸소 참석하여북한 군대의 위엄(= 그지같고 허접한..)을SNS을 통해서 자랑하기도 합니다.

^^"북조선은 미사일도 있고 땅크도 있지라요!!"북한은 워

낙 먹을 게 풍요롭고 풍족해서모든 인민들이 식량 자급자족도 100% 한다는거짓부렁의 내용도 올려줘 보고요.. ^^아니 그럼 여행만 가지 말고거기 가서 니가 살든가 아줌마야.미국보다 좋은 거 아냐??스파이도 아니고,북한과 내통하는 것도 아닌"일반 국민"이라면 전


[신은미] 분석을 해보면



걸리적 거리지도, 문제도 되지 않을'국가보안법'을 열렬히 비웃기도 합니다.

아줌마.. 우리 지금 휴전 국가예요..여전히 간첩들도 존재하거든요..?이 법이 없으면 우린 간첩도 못 잡아요..아줌마야..."북한은 정상적인 국가거든요?!!! 빼애애액"→ 팩트(fact): 대한민국 헌법 1조 상에'한반도 및 모든 부속 도서는대한민국의 영토'에 해당 되므로사실상 북한은 정식 국가가 아닌,'불법 반정부 단체'입니다.

"김정은 장군님은 안 미쳤거든요?!! 빼애애액"→ 팩트(fact): 인민의 피를 혼자서 빨아 먹는 악마같은 김돼지 또라이.. ^^이정도면 대놓고 종북질... ^^김일성은 동명이인의 '독립투사 김일성'을본인이라고 인민들을 속였던희대의 악마입니다.

그가 북한 주민들에게 진짜라고 속였던실제 독립투사 김일성과는나이대 부터가 전혀 다른 등의여러 진실들과 거짓 정황은 이미 드러났습니다.

아무리 광주사태의 참혹함을설명하고 싶었다 쳐도어찌 '북한 인권의 하극상'과 비교할 수 있지?이는 '북한 인권 문제'를실제보다도 훨씬 가볍게 인식시키기 위함이죠.실제 저 본인도이 아줌마 페이스북에다가'북한 주민 인권에 대한 질문'을 했다가(무려 정중하게 존댓말로 썼다는.. ㅠㅠ)아줌마 똘마니들의 댓글 욕설 파티와 동시에신은미에게 곧바로 일방적으로 차단..;;어리둥절..북한의 뭘 숨기고 싶은 걸까요??참나. 이러고도 인간인가요???이렇게..그녀의 북조선인민공화국을 향한사랑은 끝이 없고...☆...그리고 ㅋㅋㅋ이게 하이라이트였음!! ㅋㅋㅋㅋ지난 1월에 또 거짓부렁하면서 선동하다가네티즌들에게 딱 걸림.요렇게 감성을 자극하며 열심히 선동을 했으나댓글들 보면.... ㅋㅋㅋㅋ하루속히 이 아줌마의 종신형 적극적으로 밀어봅니다♡으아니 어찌 '현재 휴전국가'에서스파이가 맘대로 선동하고 다니는데그냥 냅둬요? ㅋㅋㅋ이야..자유 민주주의 국가 클라스 오지고요. 01. 14    토플 리딩 인지도 1위 신은미 선생님 '해석이 아닌 논리로 리딩을 만점 시킨다'논리, 구성, 주제 이해 3가지 개념으로 스킬업하고 문제유형 & 의도파악으로 만점 공략법을 가르치시는 토플리딩 인지도 1위 선생님 신은미 선생님을 만나 보았습니다.

 Chapter 1. 토플 리딩 그것이 궁금하다!Q. 토플 입문자, 리딩은 가장 먼저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리딩의 기본은 단어와 문법 2가지 입니다.

이 두가지부터 해야 합니다.

리딩에서도 중요한 부분을 순위로 따진다면  물론 점수대별로는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는 어휘, 궁극적으로는 논리가 필요하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논리가 제대로 잡히면 단어를 몰라도 문법을 몰라도 작가가 원하는 바를 읽어낼 수 있습니다.

   Q. 보카책은 기본적으로 몇 번을 돌려야 할까요?!최소 2번이 기본이며, 토플이 처음이라면 외워질 때까지 보는게 좋습니다.

강의를 따로 들으면 암게이 좀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제 강의 같은 경우는 단어를 어근, 접두사 등으로 함께 연결해서 암기하기 때문에 여러 단어를 한꺼번에 외우는 것에 도움이 됩니다.

                                          Q. 리딩도 노트테이킹이 필요한가요?저는 딱 세 문제에서 노트테이킹을 시키는데요. 축약(Sentence Simplification), Summary, Category Chart 3가지구요. 시험장에서는 이 세가지 유형만 노트하는 것이지만 혹시 지문의 이해 자체가 잘 안되는 초보자라면, 지문의 중심 내용을 본인이 제대로 읽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글을 읽으면서 약간 노트를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Q. 점수대별 공부법을 알려주세요(20미만, 20초반, 24

6점 정체기)1. 20대 미만 : 단어와 문법, 세부사항 위주의 정확한 독해가 필요합니다.

2. 20대 초반 : 단어를 좀 더 세부적으로, 문제 유형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공략법 적용이 필요합니다.

3. 24

6 정체기 : 지문의 중심 내용을 중심으로 스스로 문제를 만들어 보면서, 글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좀 더 active하게, 글을 읽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Q. 효과적인 오답풀이 방법은?우선 저는 오답을 제거해서 답을 찾는 것 보다는 정답이 먼저 보이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대부분의 문제 출제자는 지문에 근거해서 정답을 먼저 만들고 오답을 만들기 때문에, 지문이 제대로 읽힌다면 정답이 먼저 눈에 띄는 것이 시간도 줄고, 정답률도 높습니다.

오답을 찾아야 하는 문제는 지문의 답이 예쁘지 않게 나왔을 경우와 Negative Fact처럼 지문에 나오지 않는 정보를 골라야 하는 경우 등인데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오답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아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오답은 Irrelevant오답, Incorrect오답, Not Mentioned 오답 세가지인데요. 선택지 중 오답이 이 세가지 중 어디에 속하는지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Q. 직독직해가 정말 가능한가요?개인적으로 직독직해, 즉 순차해석은 별로 종하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직독직해는 자칫 앞 부분에 너무 많은 강조를 두면서, 사실상 중요한 뒷부분을 놓치게 할 수도 있고, 수식을 위해 제시된 불필요한 부분과 중요한 부분을 제대로 나누지 않으면서 읽을 수도 있어서 저는 그렇게 좋아하는 방법은 아닙니다.

제가 선호하는 방식은 의미 구조 읽기 인데요. 즉, 그냥 영어를 한국말로 바꾸면서 해석을 한다고 착각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이렇게 되면 의미구조를 묻는 토플 문제에 대해서 답을 제대로 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과 관계나 대조 관계가 있는 곳을 중심으로, 어느 말이 원인이고, 어디가 결과인지를 파악하면서 읽는 것이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Chapter 2. 선생님과 토플 관련된 질문 Q. 선생님의 Two Twelve 단기 고득점 비법에 대해 말해주세요.two twelve 는 지문을 읽는 두 가지 방법, 문제 출제 및 풀이포인트 12의 약자입니다.

 지문의 경우, 전부 다 아무 생각 없이 읽는 것보다는, 중요한 부분이 어딘지, 즉, 문제 출제자가 관심 있는 부분이 어디인지를 알고, 빨리 정확하게 읽는 것인데요 우선 지문은 접속사를 통해 효과적으로 중심내용을 분리합니다.

이런 접속사는 흐름 보기 문제에서 사용하는 것이구요. 단문 중심으로, 문장 내부의 논리 구조를 가지고는 세부 사항 문제가 출제가 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런 세부사항 문제는 글의 내용 보다는 구문의 중요성에 따라서 문제가 제시됩니다.

12는 문제 출제자가 문제를 내고 싶어하는 구문을 정리해 놓은 것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Q. 직접 집필하신 영단기 Voca책의 장점이 있다면?이 책으로 인해서 주변에 있는 어떤 학원의 10년도 넘은 보카책이 바뀌게 되었지요. ㅎㅎ (이전의 대세 보카책은 다양한 시험을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시험에 나오지 않는 단어들이 특히 많이 들어 있었습니다.

) 우리 영단기 TOEFL Vocabulary 는 시험에 나오는 단어만, 시험에 나오는 동의어로 꾸며져 있고요, Day 1

Day 10 은 최빈출, Day 11

Day 20 는 빈출, Day 21

Day 30 는 기출로 꾸며져 있어서, 학생들이 좀 더 집중해서 공부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일반 단어책이 주로 주제별 단어를 제시하지 않거나, 책 뒤에 부록으로 넣으면서 학생들이 글의 이해에 필요한 주제별 단어를 공부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 교재는 주제별 단어를 매일 동의어 공부 바로 뒤에 넣어서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했고요, 주제별 단어 역시 빈출 순으로 순서를 잡았고요, 그림을 이용해서 좀 더 쉽게 공부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각 Day 마다 Test 를 넣어서 학생들이 스스로 체크를 할 수 있게 했고요,주제별 단어의  Test 부분은 사실 시험에 나오는 내용의 배경지식을 알려주기 위해서, 문장 만들기로 구성이 되어 있기도 합니다.

 실제로 보시면 정말 재미있으실 거에요.    Chapter 3. 학생들의 궁금한 질문에 대해서                           Q. 지문이 해석이 안되는 건 아닌데 읽다보면 앞의 내용이 기억이 안납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음, 미안하지만, 해석이 안되는 것이에요. 사실 우리 학생들이 해석의 정확한 의미를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문을 읽었을 때 직독직해 식으로 영단어을 한국어로 바꾸는 것을 해석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하지만 해석이란, 내용을 이해. 즉 Comprehension 을 의미하는 것이지, 단지 단어 바꾸기가 아닙니다.

 의미를 생각하지 않고 그냥 읽으니깐, 해석은 된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는 것이에요. 의미를 이해했으면 기억이 나겠지요. 다른 한가지 경우는 해석은 했는데 왜 틀리는가? 라는 질문도 많은데요 앞에서 말씀 드린 것과 마찬가지로 해석을 제대로 못해서 틀리는 경우가 대부분이고요, 이 경우는 추가적으로, 문제와 선택지 해석을 잘 못해서 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독해력이 약할수록, 문제와 선택지처럼 맥락이 함께 나오지 않은 부분은 해석을 못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는 지문은 해석된 것 같지만, 문제와 선택지가 안 읽히니깐, 우선 잘못된 답을 고르고, 또한 선택지의 어느 말이 지문의 어느 내용과 상응되는지를 정확하게 찾지 못해서 틀리고는 하지요. Q. 시험에서 빨리 풀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시간에 쫓겨서 푸는 편인데요. 한 지문에 몇 분을 잡고 공부를 하면 좋을까요?!한 지문을 푸는데 30분이 걸리는 사람이 인위적으로 20분으로 줄이게 되면 나타나는 첫 번째 현상은, 틀리는 개수의 증가 입니다.

 이 사람이 30분이 걸린 이유는, 30분이 필요한 사람이기 때문이에요. 이 사람이 계속 20분만 투자해서 1달을 공부하면 1달 후에도 똑같이 30분이 걸릴 꺼에요. 그런데 30분을 투자해서 정확하게 공부를 한 사람은 1달 후에는 시간이 많이 줄어 있을 것입니다.

                            Q. 마지막으로 토플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중요한 스킬은 선생의 의무이지, 학생의 것이 아닙니다.

가르쳐 드리는 스킬 이외의 다른 스킬은 쓰지 마세요. 여러분은 실력을 배양하시고, 꼭 필요한 스킬이라면, 제가 먼저 가르쳐 드려요

Jhttp://eng.dangi.co.kr/teacher/detail/?teacher_id=177 (신은미 선생님 페이지)리딩의 정석을 알려주시는 신은미 선생님신은미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방법으로 토플리딩을 공부한다면단기고득점의 꿈은 현실이라고 생각됩니다:D   30.리뷰보기?    Chapter 1 p.126  만룡 안내원이 한일 월드컵 당시 한국이 4강에 올랐을 때 얘기를 꺼냈다.

"그때 남조선 선수들 정말 대단했습네다.

역시 남남북녀라고 선수들이 키도 크고 잘생겼습네다.

그때 여기서도 모든 인민이 얼마나 남조선을 응원했는지 모릅네다.

"한국을 열렬히 응원했다는 말이 약간 의외였으나 새삼 놀라울 것도 없었다.

북한 사람들이 우리를 대할 때 진정으로 동포애를 가지고 따뜻하게 맞이하는 것을 경험하고나니 능히 그럴 수 있겠다 싶은 것이다.

   Chapter 2 p.292  또 방현수는 내 옆에 앉아 휴대폰에 있는 카메라로 이리저리 포즈를 취해가며 비행기 좌석에 앉아 있는 자신의 모습을 찍고 있다.

우리 아이들이 말하는 소위 '셀카 촬영'을 하고 있는 것이다.

"나이에 안맞게 뭘 하고 있는 거야?"했더니, 자기 부인한테 보내줘야 한단다.

그러면서도 스스로도 조금은 겸연쩍은지 키득 키득 웃으면서 사진을 찍는다.

사진을 다 찍었는지 조그마한 소리로 부인에게 전화를 건다.

"나 지금 비행기 안이야. 사진도 몇 장 찍었디 뭐. 다녀오갔시오."애교스럽게 존댓말을 하며 전화를 끊는다.

금실 좋은 부부가 살아가는 흐뭇한 모습이다.

  북한도 사람 사는 곳이다.

이 책을 읽고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었다.

두번째는 내가 정말 편견속에 꽉막혀 북한을 바라보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저자가 사회면에 등장하고 일련의 사건들을 겪었던 이와 동일한 인물임을 전혀 모르는 상태로 이 책을 봤다.

그래서 다행히 편견이 형성되지 않은 상태로 깨끗하게 책의 내용을 받아들일 수 있었다.

물론 책에 나온 북한 여행기라는게 정말 온전한 북한의 모습일까? 북한이 안내하는 코스로만 여행을 다니면서 그들의 친절을 모두가 그렇게 선량한 사람이라고 단정 지을 수 있을까? 라는 의문도 있었지만 단순하게 북한여행이라는 우리가 살면서 절대 하지 못할 미지의 세계에 다녀온 팩트만을 중점적으로 봤다.

논란도 많았던 저자의 책이지만 그냥 여행 책으로 본 나는 이 책을 읽었다고 큰 충격이나 영향을 받진 않았다ㅋㅋ말은 쉽고 이사람의 경우는 비단길로만 다닌 귀족여행이었으므로 잘 모르겠고, 암튼 이 책의 모습들이 사실이라면, 100%는 아니더라도 요만



큼의 부분은 어쨌든 북한도 달라지고 있고, 역시나 그곳도 사람이 하루하루 살아가는 곳이라는 점. 그걸 알게 된 책이었다.

호기심이 가득한 상태로 읽은 책이라 재밌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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