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강민경



. 여기서 의뢰들어오는 아이들만 치료하기로 결정했다.

뭐 워낙 협소한 장소이기 때문에 꾸밀것도 없네 ㅎㅎ아이들과 함께 공부할 책상과 어머님들 앉아계실 의자.. 책꽂이가 전부임. 카드로 치료비를 결제하거나 현금영수증을 처리해야 하기때문에 사업자등록도 내고... 상호명도 정해야 한다기에 그냥 내 이름 걸고 책임의식 가지고 해보자 싶어 이름 넣고 작명 ㅋ어디 홍보 부탁하기도 남루하지만 내 이름 걸고 하는 첫 치료실인만큼 잘 해보고 싶다.

위치는 선릉역. 대중교통 이용해서 오는 아이들 위해서 지하철 도보 5분 이내여야 하고.. 차 가지고 어는 어머님들을 위해 주차도 지원해줄 수 있는 곳으로 결정했다.

강민경 언어학습연구소 위치 :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890-59 롯데골드로즈 2차 1012호치료 영역 : 난독증 한글 읽기, 영어 읽기영유아 언어발달, 학령전기 언어발달, 학령기 언어학습발달, 상호작용그룹수업 등.문의 : 02-557-1872문의는 언제든지 환영.^^ 또한, 세상은 평등하지 않다는 걸 보여주는 사람. 연로도 활동 중이다.

발연기를 보여줘 그나마 평등함을 알려줬다.

덤으로 몸치끼도 있다.

그나마 웃엄을 제외한 다른 드라마에서 선보인 연기는 발연기까지는 아니었지만 역시 춤은...... 1990년 8월 3일생으로 2008년 데뷔했다.

경기도 고양 냉천초등학교, 저동중학교를 졸업한 후 정발고등학교에 재학 중이었다가 세화여자고등학교로 전학하여 졸업하였으며, 현재는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학과에 재학 중이다.

데뷔 전부터 인터넷 얼짱으로 알려져 팬카페도 있었으며, (주)리트머스 전속 모델로 활동한 경력도 있다.

페이스 북을 통해서 해외팬들이 부를때는 minkie로 불리는 듯. 그보다 대중적인 별명은 거북이 포켓몬스터인 꼬부기. 여기에 성을 붙여서 강꼬라고도 많이 부른다.

무대에서 노래 부를 때 한 팬이 '꼬북아'라고 소리치니 실실 웃으면서 노래부르는 짤이 돌아다닌다.

하지만 동년배인 하연수가 뜬 이후에는 꼬부기란 별명을 빼앗긴 듯 하다.

안티강민경 성향을 띄는 다비치갤에서는 방구로 호칭된다.

꺽뿡이, 뿡꺽이도 있고... 그외 팬카페 등에서는 외모와 어울리지 않는 장난끼 때문에 잔망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냥 강씨로 부르는 경우도 많다.

초기 다비치갤은 강민경갤이었으나 이해리에 대한 무관심에 분노한 갤러들이 뭉쳐 이해리갤로 변했다.

[20] 다비치갤 내에서는 하루하루 매일같이 까이고 능욕당하는 신세이고, 강민경이 좋아서 들어온 갤러들은 벌레 취급 당하며 얼빠 병신으로 매도 당하는 곳이다.

뭐 디시인사이드답게 이해리 또한 까이는건 매한가지지만 이해리를 애정이 있어서 깐다면, 강민경은 일단 까야 제맛이라는 듯... 갤내 유명 고정닉들이 강민경까이지만 불후의 명곡 2이후 강민경을 옹호하는 갤러들도 많이 늘긴 했다.

팬카페나 팬사이트의 지분은 비슷하거나 이해리쪽이 좀더 큰 듯하나, 다양한 커뮤니티에서의 언급과 관심은 압도적으로 강민경이 많다.

[21] 얼짱출신답게 현재도 셀카놀이를 즐기는 편이며, 포샵실력이 상당하다고 하는데, 얼짱 시절부터의 수많은 사진들이 그녀의 인기를 가져오는데 도움도 되었지만, 현재는 발목을 잡는 면이 더 커 보인다.

무엇보다 허세녀로 보이게 만드는 면이 있어, 여성 안티층을 만드는데 한 몫하는 점이 크게 다가온다.

[22] 그리고 얼짱시절의 트러블들이 현재까지도 강민경의 이미지에 안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또한 소속사의 전략에도 문제가 있는 것이 원래 다비치의 곡 자체가 여성의 감성을 노래하는 곡이 대부분이기에 곡을 주로 듣고 음반과 음원을 구입하는 주 구매층이 여성들이 더 많다.

(여러 팬사이트를 둘러 보아도 여성팬들의 수가 훨씬 많다.

) 2009년까지는 보이시하면서도 옷 잘입는 신상녀 컨셉의 모습이었기에, 강민경 또한 여성들에게 인기가 더 많았다.

안티는 여전했지만... 그런데 2010년 새로운 미니앨범으로 나왔을 때는 다비치의 주요 팬층에 어필하기 힘든 여성스런 모습으로 변신했고, 무엇보다 애교 섞인 목소리로 변한 것이 여성안티층을 늘리는데 한 몫한 듯 하다.

[23] 팬덤내에서도 본격적으로 서자취급 받기 시작했고 여기에 2011년 4월에 방송된 강심장에서 이승기가 직접 고르고 매니저를 통해 선물한 명품지갑(루이비통인 듯)을 상표가 너무 커서 명품티와 노티가 나서 미리 양해를 구함 없이, 지갑안의 교환권으로 바꿨다는 내용을 해맑은 표정으로 말하는 모습이 방송된 후 더욱 많아졌다.

바로 직접 고른 지는 몰랐다고 해명하고, 녹화 후 사과를 했으며, 방송 후 사과와 후회를 하는 트윗을 올렸으나, 이미 엎질러진 물이었다.

2011년 후반기에는 불명2 무대 등에서의 활약으로 그녀의 노래실력에 대한 평가가 높아져서, 여성 안티층이 줄어든 듯하나, cf 등에서도 활약할 수 있는 톱수준의 여성연예인이 되기 위해서는 같은 여성들의 지지를 늘릴 필요가 보인다.

반면에 남초사이트에선 여신으로 통한다.

[24] 하지만 남성 안티층도 만만치 않은 것이 일단 코어 콘텐츠미디어 소속이였다는 이유 만으로도 일정 숫자의 안티는 생성되는 데다가 각종 커뮤니티에서 일부 비교질 좋아하는 사람들이 강민경을 아이돌그룹 멤버들과 비교질을 하며, 해당 팬들의 어그로를 잔뜩 끌어놓는 바람에 아이돌그룹 팬들 중에는 강민경안티가 제법 있는 편이다.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건 현 걸그룹 중 최대의 팬덤과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소녀시대. 소시안티들에 의한 비교질로 인해 넷상에서 강민경안티짓을 하는 소시팬들이 제법 보인다.

비교질의 예를 들자면 '강민경 출동하면 소시 올킬', '외모는 윤아보다 가창력은 태연보다 우월해' 등등... 제발 강민경 팬이라면 이런 비교질은 하지말자. 외모라는게 객관적 미인이라는 일정수준을 넘어버리면 결국 취향의 문제이고 누가 더 미인인지를 비교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가창력 또한 일부 본좌급 실력자들이 있지만, 일정 실력이 넘으면 이것 또한 취향의 문제가 되며, 각자 잘하는 분야가 있기 마련이다.

다비치는 보컬그룹으로서의 강점이 있고, 소녀시대는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그룹으로서 각기 활약하는 주 분야가 다른데, 같은 잣대에서 비교질을 할 필요가 있을까? 팬이라면 좋아하는 가수가 다른 이에게도 사랑받기를 바라는 것이 바람직한 마음가짐 임을 부디 명심하시길...일부 아이돌 팬들의 전투력은 측정불가라는 것 또한 명심.빠가 까를 만드는 것도. 외모에서의 강점은 먼저 연관검색어에 자동으로 나오는 골반... 덕분에 마르긴 했지만 허리에서 다리로 내려오는 선이 아름답고, 늘씬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가진 가수이다.

[25] 팔다리가 키에 비해 긴 편이며, 북구미인보다 더 하얀 피부 또한 큰 강점이라 화장이 가벼울수록 얼굴이 더 이뻐보이는 형이다.

얼굴은 어디하나 쳐지는 부분없이 다 이쁜 편이지만, 보조개찔러보고 싶다는 사람이 많다.

를 제외하면 특징적인 점을 찝어 내기 힘들고 얼굴이 동그란 편이라 드라마 등에서는 기대에 비해 밋밋하게 보이는 면이 있다.

하지만 실물이 이쁜 연예인을 꼽으면 많이 언급되는 대표적인 일인이다.

이해리가 예뻐지면서 강민경은 역변하여 이해리가 강민경의 기를 빨아들이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나 그보단 헤어스타일이 사람의 인상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얼굴에 살이 잘 오르는 편이고 살이 조금만 붙어도 얼굴형이 동글동글해지는 편이다.

그리고 약간의 화장스타일의 변화 특히 눈화장의 변화만으로도 분위기가 확바뀌는 스타일이다.

[26]변천과정을 쭉 살펴보시라. 2011년에도는 볼살이 빠지고 롱헤어를 유지하면서 미모는 계속 유지 중. 2010년까지는 바람이 불면 날라갈 정도로 갸날픈 몸매를 유지했는데, 2011년 부터는 운동을 통한 탄탄한 몸매로 변화해 가고 있는 중이다.

박정현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서 밝혔는데, 어떤게 예쁜가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고 한다.

삐쩍 마른 것보다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이뻐보이기 시작했다고....바람직한 생각이다.

성격은 방송등에서 보이는 면을 보면, 상당히 개구지다.

띄어쓰기에 유의 표정을 지우고 있으면 얼음미녀 스타일이고, 카메라 앞에서는 의젓하고 기품있게 보이려 노력하는것 같은데, 조금만 긴장 풀면 온갖 장난을 치는 모습이 많이 찍힌다.

딱 부잣집 영애 혹은 남고딩. 이해리의 폭로에 의하면 취미, 특기, 특이한 습관이 남 놀리기란다.

2011년 12월 13일에 방송된 라디오방송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선 이해리를 놀려서 패닉에 빠뜨리고 그것을 핸드폰으로 촬영까지 한다고 이해리가 눈물의 하소연을 했다.

이날 이해리는 평소에 잘 안쓰던 강민경라는 호칭까지 쓰며 분노를 토로했다.

M WIDE에서 강민경은농담인지 진담인지 모르겠지만 남 놀릴 때 너무 기분이 좋고 당하는 사람은 즐기는 것 같단다.

이모 曰 그건 니 생각이지.본격S인증과 상대방M만들기?아무튼 요즘엔 이 성격을 살려 예능감도 살아나는 추세이지만, 아직까지는 라디오 혹은 무대에서 보여주는게 대부분이고, 방송에서는 예능 출연이 드물어서 기회 자체가 별로 없다.

소위 멘탈甲이라는 티아라의 지연도 무서워하는 이해리를 기회만 있으면 가지고 놀려고 하는 것을 보면 멘탈도 상당한 듯 하다.

욱하는 성격이 있다는 이해리를 화내기 직전까지만 놀리고, 화난 것 같으면 바로 꼬리내린다는 것을 보면 눈치도 빠른 듯 싶다.

데뷔 후 가창력 등에서 계속 발전되는 모습을 보면 노력형인 것 같다.

연예계라는 곳이 타고난 재능과 끼만으로는 살아남기 힘들고 운과 빽이라고 불리는 인맥들도 아주 중요하지만, 그 이전에 이 바닥도 노력이 아주 중요한 곳이다.

어느정도 이름이 알려진 연예인 대부분이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 이상의 노력은 기본적으로 한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강민경은 노력을 많이 하는 연예인으로 알려져 있다.

작곡가 안영민씨의 책이라든지 보컬트레이너 박성준씨의 인터뷰 등을 살펴보면, 연예인들 중에서도 노력을 아주 많이 하는 악바리 또는 독종이라는 언급들이 있다.

그렇기에 팬들은 현재 까이고 있는 연기나 춤 같은 것들도 보완될 것이라는 기대를 놓지 않는다.

그것이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또래 아이돌 그룹의 멤버들과 두루 친하다고 하는데, 일단 알려진 건 소녀시대의 전 멤버 제시카. 뮤직뱅크 1위 발표 후 이해리는 버려두고 1위를 한 소녀시대의 제시카를 가지고 노는 짤이 돌아다닌다.

그 외 카라의 구하라와는 데뷔 전부터 친한 사이라고 많이 알려져 있고 신세경, 임수향등과도 함께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었다.

선배들에게는 애교있는 스타일이라곤 하는데, 이해리는 민경이가 남자에게만 애교있다고 깠다.

강민경의 반응은 애교는 당연히 남자에게 부리는 거죠(...) 무대 위에서는 은근 터프한 조련을 선보이는 이해리에 비해, 애교있고 여성스런 모습을 보인다.

같은 다비치의 이해리와의 관계는 상당히 좋은 것 같다.

아마 멤버가 두 명뿐이니 서로에게 맞추기가 타걸그룹들에 비해 쉬울 수도 있지만, 성격이 안맞으면 중재자가 없으므로 듀엣은 오래 안간다.

[27] 방송 등에서 보면 다른 걸그룹 등은 서로 칭찬하는 경우가 많은데 얘네들은 서로 까기 바쁘다.

[28] 이부분에서 만큼은 대한민국 여성그룹 중 넘버원. 이해리는 '내가 입만 열면 넌 연예인 생활 힘들어진다'고 협박할 정도이고, 강민경은 유출되면 이해리가 연예인 생활을 하기 힘든 동영상과 도촬을 이해리 전용핸드폰에 보유 중이라며 몇번 언급했다.

[29] 비지니스그룹이란 우스개 소리가 돌면서 칭찬하는 빈도가 늘었는데, 막상 칭찬할 때라도 까면서 한다.

순위 프로그램 등에서 1등을 했을 때도 다른 걸그룹에게서 흔히 볼수 있는 서로 끌어안고 기쁨을 나누며 눈물을 흘리는 등의 모습을 보이기 보다는, 기뻐하면서 각자 친분있는 다른 가수들과 인사하며 따로 노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앵콜무대에선 강민경은 깐죽, 이해리는 째려보기... 이에 대해 라디오 방송에서 언급하니까 진짜 친한 형제자매는 남앞에서 친한척 안하잖아요.라고 대답. 서로 간에 왕래가 잦고, 여행도 둘이 같이 다니며 가족 같다고 하는데, 이제는 여행만큼은 서로 싫다며 다른 좋은 사람과 하고 싶다고 한다.

근데 그 말을 한 뒤로 몇 년이 흘렀는데 계속 둘이 여행가는 건 함정2014년 여름에는 둘이 유럽 갔다왔다2015년 9월에는 일본 여행 갔다카더라이해리와 강민경의 여러 인터뷰에서 밝혀진 사실로 강민경을 다비치로서 이해리와 팀을 짜는게 소속사의 첫번째 계획이었으나, 이후 변경되어 광수사장의 가장 큰 프로젝트였던 티아라[30]의 멤버로 강민경이 내정되었던 적이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해리는 결국 데뷔를 못한 누군가와 보컬그룹이 되는 식이었다는데, 다행히 서로가 가장 원하던 형태로 데뷔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팬들은 강민경의 특별한 춤솜씨가 아이돌그룹으로 데뷔하는 것을 막았다고 추측한다.

데뷔 초 강민경의 미니 홈피를 보면 같은 멤버 이해리를 나의 뮤즈라고 찬양하는 등, 존경에 가까울 정도로 잘 따르는 듯 했다.

아무래도 나이 차이도 좀 있고, 이해리가 워낙에 넘사벽의 가창력을 갖고 있으니까...는 페이크이고 현재 실생활에선 매일 까불고, 게기고, 자기를 놀린다며 이해리가 매번 방송에서 하소연 중이다.

노래실력은외모만큼은 아니지만 훌륭하고 무난한 편이고, 외모를 빼놓고 보더라도 꽤 괜찮은 가창력을 지녔다.

보통신은 공평해서 외모와 실력이 반비례하기 마련인데, 강민경 정도의 외모와 실력을 동시에 갖춘 가수는 매우 희귀한 편이다.

[31]대신 춤을 못추니 공평하다 하지만 이해리가 풍부한 성량에, 고음이 높고 자연스럽게 뽑아내며, 기교마저 갖춘 동년배 중에서 준본좌에 가까운 가수인지라 묻히는건 어쩔수 없는 부분이고, 자신의 외모에 의해 노래실력이 묻히는 것 또한 있다.

다비치의 노래의 고음 부분은 이해리의 음역에 맞춰져 있기에 4:6 정도로 이해리에 비해 비중이 낮은 편이라 과소평가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불후의 명곡 2 등에서 좋은 모습을 보임으로써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여 그런 과소평가는 많이 사라진 편이다.

[32] 여성가요계에서 한손에 꼽히는 외모와 준수한 노래실력으로 아이돌로 데뷔했다면 최고 수준의 인기를 구가 할텐데 라며 아쉬워하는 팬들이 많으나, 이런 생각들을 좀 회의적으로 보고 현재 보컬그룹이 딱이라는 팬들 또한 많다.

먼저 자신도 인정한 몸치에 가까운 춤실력을 고려해야 한다.

동료인 이해리가 매우 춤을 잘추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재주가 있다[33][34] 분명 신체 조건은 매우 좋은데 힘이 없고, 절도도 없고, 유연성도 모자르며, 상하체가 따로 노는 경우마저 있다.

묘하게 팔다리의 각도가 어색한 것도 있고... 2011년 12월 27일에 있었던 콘서트를 보면 춤실력도 많이 늘은 듯한데, 철저히 연습한 춤들은 괜찮았지만 아닌 것들은... 한마디로 춤에 대한 감각이 선천적으로 좀 떨어지는 듯.[35] 그리고 노래실력도 이해리와 수많은 행사를 뛰며 경험치가 많이 쌓인데다, 많이 지르는 편인 이해리와 균형을 맞추다 보니 성량도 늘고 실력도 많이 늘은 것이지 데뷔 초의 실력은 미묘한 편이다.

[36] 무엇보다 강민경의 보컬로서의 장점은 음색에 있는데 이것은 기계음을 배제해야 살아난다.

그런데 기계음 안쓰는 아이돌 그룹이 있는지?보컬로서의 강민경은 매력적인 음색과 감정전달에 강점을 지닌 보컬.이쁘니까 데뷔초엔 보이시한 음색이었으나 현재는 여성스러운 음색으로 변했다.

본래목소리도 여성보컬로서는 음역대가 낮은 편인데다 이해리와의 상대적인 비교로 인해 그런 점이 부각되어 보이지만 실제론 고음이 그리 약하지는 않다.

물론 데뷔 초에는 낮았다고 할 수 있지만, 2011년 현재는 안정적으로 낼 수 있는 음역이 많이 높아졌다.

성량은 좋은 편으로 나날이 갈수록 발전하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

많은 기교를 부리지 않는 스타일이고, 그러는 것이 음색의 장점을 살릴 수 있기도 하나, 인터뷰 등에서 다른 가수의 곡을 즉석에서 부르는 경우 등을 보면 이해리에 비해 무엇보다 기교면에서 좀 딸리는 것이 눈에 띈다.

[37] 그렇기에 타고난 노래꾼이라는 이미지가 적고 일부 고음병 걸린 사람들에겐 과소평가 받는 경향이 있으나, 실력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음색이라는게 취향을 타는 부분이고, 내세울 것이 없는 가수들이 마지막에 내세우는게 음색이라지만, 강민경이 가진 실력은 그렇게 묶일 실력은 아니고, 음색 또한 그런 식으로 함께 치부되기에는 아까운 여러가지 색깔을 지닌 음색이란 평이 많다.

[38]2011년에 발표된 미니앨범 Love Delight에선 이해리의 영향을 받아 목소리가 많이 비슷해졌다는 평들이 있었으나, 2013년에 발표된 앨범 Mystic Ballad에선 더 발전된 가창력과 자신만의 색깔이 보인다는 칭찬을 듣고 있다.

당연히 음색과 스타일의 호불호는 있겠지만, 계속된 발전으로 노래실력으로 까이는 일은 없어졌고, 수준급 가창력의 소유자라는 말이 어색해지지 않게 되었다.

2011년 발표한 미니앨범 Love Delight에는 자신이 작사, 작곡한 비밀, 2015년의 Davichi Hug에도 작사, 작곡을 한 봄이 수록되어 있다.

단순히 노래만 부르는 가수가 아닌 싱어&송라이터가 되고 싶으며 열심히 공부 중이라는 인터뷰가 있다.

2015년 복면가왕에 출연하면서 강민경 보컬의 최고 강점이었던 음색과 감성 표현력이 다시 한번 재조명받았다.

2라운드 <처음 느낌 그대로>와 3라운드 <1994년 어느 늦은 밤>의 원곡가수인 이소라와 장혜진이라는 감성 표현에 있어서만큼은 국내 여가수들 중 톱클래스에 위치한 선배들의 노래를 본인만의 음색과 감성으로 자연스럽게 풀어나가는 등 전보다 훨씬 더 발전된 가창력을 보여줬다.

어린 시절부터 종종 해외여행을 하고 오빠가 영국에서 대학을 나온 것을 봤을 때 집이 부유한 것으로 추측되었는데, 라디오 스타에서 아버지가 건축회사 사장이라고 밝혔다.

문제는 2016년 1월 현재 부친에 대해 횡령 및 사기 혐의로 조사가 들어갔다는 점. 그러나 본인의 잘못도 아니고 부모의 잘못으로 인해 자식이 문제가 될 필요는 없으며 오히려 장윤정, 추신수와 유사하게, 부친이 유명한 딸 팔아먹어서 남 등쳐먹었다는 여론이 다수다.

강민경도 개의치 않고 왕성히 활동 중. (이게 정상이다) [45]대표적인 노안. 디씨인사이드에서 뽑은 성숙 노안 여자 연예인 1위에 올랐다고 한다.

투표 결과 6위를 했던 임수향이 카톡으로 놀렸는데 그것을 캡쳐하여 올리면서 '그래요.... 땡큐!!!!' 라는 트윗을 남겼다.

라디오에서 동안소리를 듣고 싶다는 G.NA의 말에 '나두나두'라며 격한 공감을 표하기도 했다.

데뷔 초에는 19세의 나이에도 25

26세로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24세인 이해리가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압도적인 노안 포스를 보이며 이모님 소리 듣던 시절이기에 상대적으로 노안 소리를 덜 들었다.

[강민경] 노하우를 알려주마


그나마 현재에 와선 이해리는 점점 나이를 거꾸로 먹고,(?) 강민경은 나이가 들어(?) 제 나이로 보이는 듯.스타 골든벨 등에서의 발언을 보면 이미지 때문인지 동년배의 여자 아이돌들도 접근하기 어려워하는 듯하다.

이건 동년배 여자가수들 대부분이 아이돌 광풍의 시대에 데뷔했기에 아이돌 그룹 출신이 대부분인데 반해 드문 보컬그룹 출신이라는 것이 크고, 나름 데뷔가 빠른 선배인데다가 키도 큰 편에 성숙해 보이는 인상이기도 하니까. 참고로 같은 소속사였던 티아라의 효민이 1세 위의 언니다.

소녀시대의 윤아와는 동갑이지만 윤아가 생일이 더 빠르다.

같은 소속사 후배인 티아라 멤버들 중 강민경보다 나이가 어린 멤버는아퀼라니지연과 화영뿐이고 나머지는 강민경보다 언니들. 더 나이 들기 전에 교복 입고 동년배들과 학원물 드라마를 찍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데 노안이라서...아마선생님으로 나올 듯...그런데 노안이긴 하지만 늙어 보인다기보다 성숙해 보인다는 느낌이 강하다.

자신은 28세쯤이 되면 동년배 중 제일 동안이 될 거라고 자신하는데, 아마 그때도 동안 소리 듣기는 쉽지 않을 듯.(...) 35세쯤까지 우월한 백옥피부를 유지한다면 말처럼 될 확률이 높아 보인다.

혹자는 40대 중반까지 변하지 않는 얼굴을 지녔다고 말하기도 한다.

데뷔 때에 비해서 말투가 애처럼 변했다.

2009년까진 또박또박 조리있는 말투였다면, 2010년 이후론 여성스런 하이톤의 목소리에 말 짧은 애같은 말투를 방송에서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

아마 노안과 그에 따른 이미지를 불식시키기 위한 노력인 듯 하다.

이에 대한 호불호는 개인차가 크겠지만, 여성 안티층을 늘리는데 한몫한 것은 확실한 듯. 강민경에 관한 소문이 있는데 바보설과 일진설이다.

바보설은 엠넷에서 슈퍼스타K라고 말하면서 손가락으로 K를 이상하게 만들어서 나온 설이고,[46] 일진설은 연예가중계에서 인터뷰시에 대선배인 이미숙에게 마이크셔틀을 시켜서 나온 설이다.

[47]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같은 발라드를 부르는 무대를 보면 제스처와 표정변화가 너무 없어 이해리와 대조되어 조금 어색한 감이 있으나, 팀내 맞은 역할이 세컨보컬 겸 얼굴마담이기에 얼굴 각도조차 끊임없이 유지하여 예쁘게 부르려고 노력하는 모습으로 보이기도 한다.

호불호에는 개인차가 있을 듯.[48]보통의 걸그룹들과는 다르게 다비치 초기부터 현재까지 집에서 출퇴근하면서 활동했다고 한다.

한 때, 넷상에서 강민경급이라는 말이 먼치킨과 비슷한 의미로 쓰인 적이 있다.

단 연기분야에서 강민경급은 발연기와 동의어..역시 신은 그나마 공평하셨어2012년 4월 20일 팬카페에 출몰하여 자정부터 3시까지 채팅을 하였다고 한다.

덕분에 강백수란 새로운 별명까지 득템. 숙달된 초성체와 개드립을 보여주었다는 후문이다.

2013년 1월 7일에도 90여명의 팬들과 채팅을 했다고 한다.

2012년 7월 1일 야구시구자로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경기에 나섰다.

경기전에 시구하러왔어여.. 시카언니보다는 잘던져야하는데 우헤헤란 트윗을 남겼는데, 제시카처럼 패대기는 안쳤지만, 시타자 머리위로 날라가는 공을 던졌다.

오십보 백보티아라 화영 트위터 사건에서 같은 소속사였던 이유로 덩달아 욕먹었다.

소속사와의 계약만료가 다가온다고 하는데 다른 소속사로 옮기길 기대하는 팬들이 절대다수. 전례를 보면 김광수 사장이 쉽게 놓아줄 인사가 아니란게 문제지만, 강민경이 제법 많이 있는 집 자손이라 이전에 다른 가수들 대하듯 추악한 언플은 하지 못할 것이라는 팬들의 추측이 많다.

결국엔 코어콘텐츠미디어와 재계약하였다.

옮기려고 했던 회사가 4년 계약을 주장했기에 계약기간이 너무 길었던 것이 잔류의 이유라고 하는데, 팬들 입장에선 포탈 등의 댓글들은 안보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로울 듯 하다.

현세판 지옥남자의 가슴 근육과 복근을 좋아하는 듯하다.

욕정욕정열매의 소유자 얼굴은 안보며, 성격 좋고 덩치 큰 남성을 선호한다고 여러번 밝혔다.

2013년 3월 21일 파워FM 두시탈출컬투쇼에 나와 BMK와 함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여기서 말 한마디 잘못해서 순식간에 야동민경이가 되었다.

해리 이모와 함께 각자의 취향을 말하는데 해리 언니는 취향이 좀 아동틱해서 애니메이션 같은 걸 좋아한다고 말한 다음 자기 차례에서 성인 어쩌고 한마디하는 순간 컬투에게 딱 걸려서 섹드립의 희생양이 되었다.

컬투의 드립에 휘말려 정신을 못 차리다가 해리 이모에게 "좀 도와주라! 동생이 이렇게 힘들게 싸우는데!."라고 했다.

그러자 이해리는 민경을 도와주는 척하며 민경이가 동엽오빠[49]를 참 좋아해요라며 크리티컬 히트를 날리며 치명상을 입혔다.

필받은 컬투의 계속되는 개드립 어택. 결국엔 멘붕상태가 된 민경은 폭력으로 5살이나 많은 이해리를 응징하는데 찰지게 때리는게 한두 번 때려본 솜씨가 아닌듯.... 그날 출연 내내 야동민경이로 낙찰 가는 분위기였다.

서양것이 좋니?일본것이 좋니?노래는 굉장히 좋았다는 평인데, 특히 거북이라이브를 컬투에서 처음 선보였다.

참고로 이날 방송에서 둘이 일본 온천여행 갔을 때 민경이 해리의 누드 사진을 찍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전신 누드는 아니고 탕 안에 있는 사진을 폴라로이드로 찍었다고. 근데 물속이... 근데 중요한 건 이 강민경이가 그 사진을 온천장에 두고 왔다는 거. 그쪽에서 연락이 오긴 했는데 가지러 가진 않은 거 같다.

그래서 일본 진출을 안 한다나.2013년 4월 중순엔 뜸금없이 일진논란에 휩싸였다.

과거 중학교 시절 밤에 친구들과 모여서 노는 사진이 있는데, 여기에 여러군데 모자이크를 해서 술, 담배를 가린 것처럼 악의적으로 편집한 사진이다.

그런데 모자이크 안된부분엔 우유곽이 있는데 칵테일을 만들어서 먹는 것도 아니고 술자리에 우유가 어울리는지. 초록색으로 보여서 소주병이라고 주장하는 부분 옆엔 콜라패트병이 함께 있는 것과 크기로 봐서 사이다페트병으로 보는게 합리적이다.

강민경 입에 모자이크를 해서 담배를 물고 있다고 주장하는데, 사진 포샵한 인간 어지간히 강민경이 싫었나 보다.

여자 연예인의 악성소문을 만들고 확산시키는 본진으로 유명한 모 여초대형카페에서 다시 부각되었는데 과거에도 사실무근이었음이 밝혀졌었다.

[50] 성형전문의가 뽑은 걸그룹 미모순위에서 눈, 코 항목에서 일위를 차지했다.

관련기사8월 말부터 9월초까지 2주 넘는 시간동안 아프리카 케냐를 경유해서 드록국에 봉사활동을 갔다왔다.

희망TV촬영이 있었다고 한다.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의 마크 다아시역, 1995년 BBC드라마 오만과 편견에서 피츠윌리엄 다아시역으로 유명한 영국배우 콜린 퍼스가 이상형이라고 한다.

오빠 졸업식 때문에 영국에 갔을 때는 콜린 퍼스가 근처에 산다는 런던 옥스퍼드 거리를 헤매기도 했다고...[51] 그전엔 브루스 윌리스와 이혼한 데미 무어의 새남편이자 2012년 현재 세계에서 제일 섹시한 여인으로 꼽힌 밀라 쿠니스와 공개적으로 바람피고 있는천하의 개쌍놈 헐리우드에서 잘나가는 배우 애쉬튼 커쳐를 이상형으로 꼽기도 했다.

[52] 몹쓸 입맛을 지닌듯 하다.

맛있냐[53]인터뷰에서 이해리는 피자, 스파게티같은 음식을 좋아하는 반면에 자신은 내장탕같은 음식을 좋아한다고 했다.

순대 부속물 중에 허파를 제일 좋아한다고도 하고, 이해리와 함께 양곱창 잘하는 집을 찾아 다닌다는 얘기도 했다.

각성자? 순대 부속물 중 간, 창자같은 것은 잘먹어도 특유의 식감과 그로테스트한 생김새 때문에 허파는 손도 못대는 사내들이 많은 것을 생각하면 이미지와는 상당히 다른 식성을 가진것 같다.

적응하기에 상당한 난이도가 있는 홍어같은 음식도 좋아한다고 하고, 영국 요리를 악명높은 본토에 가서 맛있게 먹는 것을 보면 소탈한 듯.실은쿠사나기 가문이다.

등산에 취미를 붙였는지 산에서 찍은 셀카가 간혹 올라온다.

길, 정인, 신봉선과 라봉산악회를 결성했다는 길의 트윗이 있었고관련기사, 임수향이 함께 등산하는 사진을 미투데이에 올리기도 했다관련기사.가요계 대선배인 24살 연상 신승훈[54]과 사귄다는 찌라시가 돈 적이 있다.

믿으면 골룸[55]드디어 코어콘텐츠미디어와 이별하고 새로이 CJ E&M과 2014년 7월 17일 새로이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는 기사가 떴다.

[강민경]



관련기사 팬들은 시원섭섭하다는 반응. --뭐 시원섭섭? 왜 터보가 생각날까?세화여고에서 재직했던 스카이에듀 이지영 강사의 말에 따르면, 강민경이 세화여고로 전학 왔을때 70만원 상당의 구찌 슬리퍼를 신고 왔다 카더라(...) 출처 - https://namu.wiki/w/%EA%B0%95%EB%AF%BC%EA%B2%BD???namu.wiki또한, 세상은 평등하지 않다는 걸 보여주는 사람. 연로도 활동 중이다.

발연기를 보여줘 그나마 평등함을 알려줬다.

덤으로 몸치끼도 있다.

그나마 웃엄을 제외한 다른 드라마에서 선보인 연기는 발연기까지는 아니었지만 역시 춤은...... 1990년 8월 3일생으로 2008년 데뷔했다.

경기도 고양 냉천초등학교, 저동중학교를 졸업한 후 정발고등학교에 재학 중이었다가 세화여자고등학교로 전학하여 졸업하였으며, 현재는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학과에 재학 중이다.

데뷔 전부터 인터넷 얼짱으로 알려져 팬카페도 있었으며, (주)리트머스 전속 모델로 활동한 경력도 있다.

페이스 북을 통해서 해외팬들이 부를때는 minkie로 불리는 듯. 그보다 대중적인 별명은 거북이 포켓몬스터인 꼬부기. 여기에 성을 붙여서 강꼬라고도 많이 부른다.

무대에서 노래 부를 때 한 팬이 '꼬북아'라고 소리치니 실실 웃으면서 노래부르는 짤이 돌아다닌다.

하지만 동년배인 하연수가 뜬 이후에는 꼬부기란 별명을 빼앗긴 듯 하다.

안티강민경 성향을 띄는 다비치갤에서는 방구로 호칭된다.

꺽뿡이, 뿡꺽이도 있고... 그외 팬카페 등에서는 외모와 어울리지 않는 장난끼 때문에 잔망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냥 강씨로 부르는 경우도 많다.

초기 다비치갤은 강민경갤이었으나 이해리에 대한 무관심에 분노한 갤러들이 뭉쳐 이해리갤로 변했다.

[20] 다비치갤 내에서는 하루하루 매일같이 까이고 능욕당하는 신세이고, 강민경이 좋아서 들어온 갤러들은 벌레 취급 당하며 얼빠 병신으로 매도 당하는 곳이다.

뭐 디시인사이드답게 이해리 또한 까이는건 매한가지지만 이해리를 애정이 있어서 깐다면, 강민경은 일단 까야 제맛이라는 듯... 갤내 유명 고정닉들이 강민경까이지만 불후의 명곡 2이후 강민경을 옹호하는 갤러들도 많이 늘긴 했다.

팬카페나 팬사이트의 지분은 비슷하거나 이해리쪽이 좀더 큰 듯하나, 다양한 커뮤니티에서의 언급과 관심은 압도적으로 강민경이 많다.

[21] 얼짱출신답게 현재도 셀카놀이를 즐기는 편이며, 포샵실력이 상당하다고 하는데, 얼짱 시절부터의 수많은 사진들이 그녀의 인기를 가져오는데 도움도 되었지만, 현재는 발목을 잡는 면이 더 커 보인다.

무엇보다 허세녀로 보이게 만드는 면이 있어, 여성 안티층을 만드는데 한 몫하는 점이 크게 다가온다.

[22] 그리고 얼짱시절의 트러블들이 현재까지도 강민경의 이미지에 안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또한 소속사의 전략에도 문제가 있는 것이 원래 다비치의 곡 자체가 여성의 감성을 노래하는 곡이 대부분이기에 곡을 주로 듣고 음반과 음원을 구입하는 주 구매층이 여성들이 더 많다.

(여러 팬사이트를 둘러 보아도 여성팬들의 수가 훨씬 많다.

) 2009년까지는 보이시하면서도 옷 잘입는 신상녀 컨셉의 모습이었기에, 강민경 또한 여성들에게 인기가 더 많았다.

안티는 여전했지만... 그런데 2010년 새로운 미니앨범으로 나왔을 때는 다비치의 주요 팬층에 어필하기 힘든 여성스런 모습으로 변신했고, 무엇보다 애교 섞인 목소리로 변한 것이 여성안티층을 늘리는데 한 몫한 듯 하다.

[23] 팬덤내에서도 본격적으로 서자취급 받기 시작했고 여기에 2011년 4월에 방송된 강심장에서 이승기가 직접 고르고 매니저를 통해 선물한 명품지갑(루이비통인 듯)을 상표가 너무 커서 명품티와 노티가 나서 미리 양해를 구함 없이, 지갑안의 교환권으로 바꿨다는 내용을 해맑은 표정으로 말하는 모습이 방송된 후 더욱 많아졌다.

바로 직접 고른 지는 몰랐다고 해명하고, 녹화 후 사과를 했으며, 방송 후 사과와 후회를 하는 트윗을 올렸으나, 이미 엎질러진 물이었다.

2011년 후반기에는 불명2 무대 등에서의 활약으로 그녀의 노래실력에 대한 평가가 높아져서, 여성 안티층이 줄어든 듯하나, cf 등에서도 활약할 수 있는 톱수준의 여성연예인이 되기 위해서는 같은 여성들의 지지를 늘릴 필요가 보인다.

반면에 남초사이트에선 여신으로 통한다.

[24] 하지만 남성 안티층도 만만치 않은 것이 일단 코어 콘텐츠미디어 소속이였다는 이유 만으로도 일정 숫자의 안티는 생성되는 데다가 각종 커뮤니티에서 일부 비교질 좋아하는 사람들이 강민경을 아이돌그룹 멤버들과 비교질을 하며, 해당 팬들의 어그로를 잔뜩 끌어놓는 바람에 아이돌그룹 팬들 중에는 강민경안티가 제법 있는 편이다.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건 현 걸그룹 중 최대의 팬덤과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소녀시대. 소시안티들에 의한 비교질로 인해 넷상에서 강민경안티짓을 하는 소시팬들이 제법 보인다.

비교질의 예를 들자면 '강민경 출동하면 소시 올킬', '외모는 윤아보다 가창력은 태연보다 우월해' 등등... 제발 강민경 팬이라면 이런 비교질은 하지말자. 외모라는게 객관적 미인이라는 일정수준을 넘어버리면 결국 취향의 문제이고 누가 더 미인인지를 비교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가창력 또한 일부 본좌급 실력자들이 있지만, 일정 실력이 넘으면 이것 또한 취향의 문제가 되며, 각자 잘하는 분야가 있기 마련이다.

다비치는 보컬그룹으로서의 강점이 있고, 소녀시대는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그룹으로서 각기 활약하는 주 분야가 다른데, 같은 잣대에서 비교질을 할 필요가 있을까? 팬이라면 좋아하는 가수가 다른 이에게도 사랑받기를 바라는 것이 바람직한 마음가짐 임을 부디 명심하시길...일부 아이돌 팬들의 전투력은 측정불가라는 것 또한 명심.빠가 까를 만드는 것도. 외모에서의 강점은 먼저 연관검색어에 자동으로 나오는 골반... 덕분에 마르긴 했지만 허리에서 다리로 내려오는 선이 아름답고, 늘씬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가진 가수이다.

[25] 팔다리가 키에 비해 긴 편이며, 북구미인보다 더 하얀 피부 또한 큰 강점이라 화장이 가벼울수록 얼굴이 더 이뻐보이는 형이다.

얼굴은 어디하나 쳐지는 부분없이 다 이쁜 편이지만, 보조개찔러보고 싶다는 사람이 많다.

를 제외하면 특징적인 점을 찝어 내기 힘들고 얼굴이 동그란 편이라 드라마 등에서는 기대에 비해 밋밋하게 보이는 면이 있다.

하지만 실물이 이쁜 연예인을 꼽으면 많이 언급되는 대표적인 일인이다.

이해리가 예뻐지면서 강민경은 역변하여 이해리가 강민경의 기를 빨아들이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나 그보단 헤어스타일이 사람의 인상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얼굴에 살이 잘 오르는 편이고 살이 조금만 붙어도 얼굴형이 동글동글해지는 편이다.

그리고 약간의 화장스타일의 변화 특히 눈화장의 변화만으로도 분위기가 확바뀌는 스타일이다.

[26]변천과정을 쭉 살펴보시라. 2011년에도는 볼살이 빠지고 롱헤어를 유지하면서 미모는 계속 유지 중. 2010년까지는 바람이 불면 날라갈 정도로 갸날픈 몸매를 유지했는데, 2011년 부터는 운동을 통한 탄탄한 몸매로 변화해 가고 있는 중이다.

박정현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서 밝혔는데, 어떤게 예쁜가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고 한다.

삐쩍 마른 것보다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이뻐보이기 시작했다고....바람직한 생각이다.

성격은 방송등에서 보이는 면을 보면, 상당히 개구지다.

띄어쓰기에 유의 표정을 지우고 있으면 얼음미녀 스타일이고, 카메라 앞에서는 의젓하고 기품있게 보이려 노력하는것 같은데, 조금만 긴장 풀면 온갖 장난을 치는 모습이 많이 찍힌다.

딱 부잣집 영애 혹은 남고딩. 이해리의 폭로에 의하면 취미, 특기, 특이한 습관이 남 놀리기란다.

2011년 12월 13일에 방송된 라디오방송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선 이해리를 놀려서 패닉에 빠뜨리고 그것을 핸드폰으로 촬영까지 한다고 이해리가 눈물의 하소연을 했다.

이날 이해리는 평소에 잘 안쓰던 강민경라는 호칭까지 쓰며 분노를 토로했다.

M WIDE에서 강민경은농담인지 진담인지 모르겠지만 남 놀릴 때 너무 기분이 좋고 당하는 사람은 즐기는 것 같단다.

이모 曰 그건 니 생각이지.본격S인증과 상대방M만들기?아무튼 요즘엔 이 성격을 살려 예능감도 살아나는 추세이지만, 아직까지는 라디오 혹은 무대에서 보여주는게 대부분이고, 방송에서는 예능 출연이 드물어서 기회 자체가 별로 없다.

소위 멘탈甲이라는 티아라의 지연도 무서워하는 이해리를 기회만 있으면 가지고 놀려고 하는 것을 보면 멘탈도 상당한 듯 하다.

욱하는 성격이 있다는 이해리를 화내기 직전까지만 놀리고, 화난 것 같으면 바로 꼬리내린다는 것을 보면 눈치도 빠른 듯 싶다.

데뷔 후 가창력 등에서 계속 발전되는 모습을 보면 노력형인 것 같다.

연예계라는 곳이 타고난 재능과 끼만으로는 살아남기 힘들고 운과 빽이라고 불리는 인맥들도 아주 중요하지만, 그 이전에 이 바닥도 노력이 아주 중요한 곳이다.

어느정도 이름이 알려진 연예인 대부분이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 이상의 노력은 기본적으로 한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강민경은 노력을 많이 하는 연예인으로 알려져 있다.

작곡가 안영민씨의 책이라든지 보컬트레이너 박성준씨의 인터뷰 등을 살펴보면, 연예인들 중에서도 노력을 아주 많이 하는 악바리 또는 독종이라는 언급들이 있다.

그렇기에 팬들은 현재 까이고 있는 연기나 춤 같은 것들도 보완될 것이라는 기대를 놓지 않는다.

그것이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또래 아이돌 그룹의 멤버들과 두루 친하다고 하는데, 일단 알려진 건 소녀시대의 전 멤버 제시카. 뮤직뱅크 1위 발표 후 이해리는 버려두고 1위를 한 소녀시대의 제시카를 가지고 노는 짤이 돌아다닌다.

그 외 카라의 구하라와는 데뷔 전부터 친한 사이라고 많이 알려져 있고 신세경, 임수향등과도 함께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었다.

선배들에게는 애교있는 스타일이라곤 하는데, 이해리는 민경이가 남자에게만 애교있다고 깠다.

강민경의 반응은 애교는 당연히 남자에게 부리는 거죠(...) 무대 위에서는 은근 터프한 조련을 선보이는 이해리에 비해, 애교있고 여성스런 모습을 보인다.

같은 다비치의 이해리와의 관계는 상당히 좋은 것 같다.

아마 멤버가 두 명뿐이니 서로에게 맞추기가 타걸그룹들에 비해 쉬울 수도 있지만, 성격이 안맞으면 중재자가 없으므로 듀엣은 오래 안간다.

[27] 방송 등에서 보면 다른 걸그룹 등은 서로 칭찬하는 경우가 많은데 얘네들은 서로 까기 바쁘다.

[28] 이부분에서 만큼은 대한민국 여성그룹 중 넘버원. 이해리는 '내가 입만 열면 넌 연예인 생활 힘들어진다'고 협박할 정도이고, 강민경은 유출되면 이해리가 연예인 생활을 하기 힘든 동영상과 도촬을 이해리 전용핸드폰에 보유 중이라며 몇번 언급했다.

[29] 비지니스그룹이란 우스개 소리가 돌면서 칭찬하는 빈도가 늘었는데, 막상 칭찬할 때라도 까면서 한다.

순위 프로그램 등에서 1등을 했을 때도 다른 걸그룹에게서 흔히 볼수 있는 서로 끌어안고 기쁨을 나누며 눈물을 흘리는 등의 모습을 보이기 보다는, 기뻐하면서 각자 친분있는 다른 가수들과 인사하며 따로 노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앵콜무대에선 강민경은 깐죽, 이해리는 째려보기... 이에 대해 라디오 방송에서 언급하니까 진짜 친한 형제자매는 남앞에서 친한척 안하잖아요.라고 대답. 서로 간에 왕래가 잦고, 여행도 둘이 같이 다니며 가족 같다고 하는데, 이제는 여행만큼은 서로 싫다며 다른 좋은 사람과 하고 싶다고 한다.

근데 그 말을 한 뒤로 몇 년이 흘렀는데 계속 둘이 여행가는 건 함정2014년 여름에는 둘이 유럽 갔다왔다2015년 9월에는 일본 여행 갔다카더라이해리와 강민경의 여러 인터뷰에서 밝혀진 사실로 강민경을 다비치로서 이해리와 팀을 짜는게 소속사의 첫번째 계획이었으나, 이후 변경되어 광수사장의 가장 큰 프로젝트였던 티아라[30]의 멤버로 강민경이 내정되었던 적이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해리는 결국 데뷔를 못한 누군가와 보컬그룹이 되는 식이었다는데, 다행히 서로가 가장 원하던 형태로 데뷔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팬들은 강민경의 특별한 춤솜씨가 아이돌그룹으로 데뷔하는 것을 막았다고 추측한다.

데뷔 초 강민경의 미니 홈피를 보면 같은 멤버 이해리를 나의 뮤즈라고 찬양하는 등, 존경에 가까울 정도로 잘 따르는 듯 했다.

아무래도 나이 차이도 좀 있고, 이해리가 워낙에 넘사벽의 가창력을 갖고 있으니까...는 페이크이고 현재 실생활에선 매일 까불고, 게기고, 자기를 놀린다며 이해리가 매번 방송에서 하소연 중이다.

노래실력은외모만큼은 아니지만 훌륭하고 무난한 편이고, 외모를 빼놓고 보더라도 꽤 괜찮은 가창력을 지녔다.

보통신은 공평해서 외모와 실력이 반비례하기 마련인데, 강민경 정도의 외모와 실력을 동시에 갖춘 가수는 매우 희귀한 편이다.

[31]대신 춤을 못추니 공평하다 하지만 이해리가 풍부한 성량에, 고음이 높고 자연스럽게 뽑아내며, 기교마저 갖춘 동년배 중에서 준본좌에 가까운 가수인지라 묻히는건 어쩔수 없는 부분이고, 자신의 외모에 의해 노래실력이 묻히는 것 또한 있다.

다비치의 노래의 고음 부분은 이해리의 음역에 맞춰져 있기에 4:6 정도로 이해리에 비해 비중이 낮은 편이라 과소평가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불후의 명곡 2 등에서 좋은 모습을 보임으로써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여 그런 과소평가는 많이 사라진 편이다.

[32] 여성가요계에서 한손에 꼽히는 외모와 준수한 노래실력으로 아이돌로 데뷔했다면 최고 수준의 인기를 구가 할텐데 라며 아쉬워하는 팬들이 많으나, 이런 생각들을 좀 회의적으로 보고 현재 보컬그룹이 딱이라는 팬들 또한 많다.

먼저 자신도 인정한 몸치에 가까운 춤실력을 고려해야 한다.

동료인 이해리가 매우 춤을 잘추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재주가 있다[33][34] 분명 신체 조건은 매우 좋은데 힘이 없고, 절도도 없고, 유연성도 모자르며, 상하체가 따로 노는 경우마저 있다.

묘하게 팔다리의 각도가 어색한 것도 있고... 2011년 12월 27일에 있었던 콘서트를 보면 춤실력도 많이 늘은 듯한데, 철저히 연습한 춤들은 괜찮았지만 아닌 것들은... 한마디로 춤에 대한 감각이 선천적으로 좀 떨어지는 듯.[35] 그리고 노래실력도 이해리와 수많은 행사를 뛰며 경험치가 많이 쌓인데다, 많이 지르는 편인 이해리와 균형을 맞추다 보니 성량도 늘고 실력도 많이 늘은 것이지 데뷔 초의 실력은 미묘한 편이다.

[36] 무엇보다 강민경의 보컬로서의 장점은 음색에 있는데 이것은 기계음을 배제해야 살아난다.

그런데 기계음 안쓰는 아이돌 그룹이 있는지?보컬로서의 강민경은 매력적인 음색과 감정전달에 강점을 지닌 보컬.이쁘니까 데뷔초엔 보이시한 음색이었으나 현재는 여성스러운 음색으로 변했다.

본래목소리도 여성보컬로서는 음역대가 낮은 편인데다 이해리와의 상대적인 비교로 인해 그런 점이 부각되어 보이지만 실제론 고음이 그리 약하지는 않다.

물론 데뷔 초에는 낮았다고 할 수 있지만, 2011년 현재는 안정적으로 낼 수 있는 음역이 많이 높아졌다.

성량은 좋은 편으로 나날이 갈수록 발전하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

많은 기교를 부리지 않는 스타일이고, 그러는 것이 음색의 장점을 살릴 수 있기도 하나, 인터뷰 등에서 다른 가수의 곡을 즉석에서 부르는 경우 등을 보면 이해리에 비해 무엇보다 기교면에서 좀 딸리는 것이 눈에 띈다.

[37] 그렇기에 타고난 노래꾼이라는 이미지가 적고 일부 고음병 걸린 사람들에겐 과소평가 받는 경향이 있으나, 실력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음색이라는게 취향을 타는 부분이고, 내세울 것이 없는 가수들이 마지막에 내세우는게 음색이라지만, 강민경이 가진 실력은 그렇게 묶일 실력은 아니고, 음색 또한 그런 식으로 함께 치부되기에는 아까운 여러가지 색깔을 지닌 음색이란 평이 많다.

[38]2011년에 발표된 미니앨범 Love Delight에선 이해리의 영향을 받아 목소리가 많이 비슷해졌다는 평들이 있었으나, 2013년에 발표된 앨범 Mystic Ballad에선 더 발전된 가창력과 자신만의 색깔이 보인다는 칭찬을 듣고 있다.

당연히 음색과 스타일의 호불호는 있겠지만, 계속된 발전으로 노래실력으로 까이는 일은 없어졌고, 수준급 가창력의 소유자라는 말이 어색해지지 않게 되었다.

2011년 발표한 미니앨범 Love Delight에는 자신이 작사, 작곡한 비밀, 2015년의 Davichi Hug에도 작사, 작곡을 한 봄이 수록되어 있다.

단순히 노래만 부르는 가수가 아닌 싱어&송라이터가 되고 싶으며 열심히 공부 중이라는 인터뷰가 있다.

2015년 복면가왕에 출연하면서 강민경 보컬의 최고 강점이었던 음색과 감성 표현력이 다시 한번 재조명받았다.

2라운드 <처음 느낌 그대로>와 3라운드 <1994년 어느 늦은 밤>의 원곡가수인 이소라와 장혜진이라는 감성 표현에 있어서만큼은 국내 여가수들 중 톱클래스에 위치한 선배들의 노래를 본인만의 음색과 감성으로 자연스럽게 풀어나가는 등 전보다 훨씬 더 발전된 가창력을 보여줬다.

어린 시절부터 종종 해외여행을 하고 오빠가 영국에서 대학을 나온 것을 봤을 때 집이 부유한 것으로 추측되었는데, 라디오 스타에서 아버지가 건축회사 사장이라고 밝혔다.

문제는 2016년 1월 현재 부친에 대해 횡령 및 사기 혐의로 조사가 들어갔다는 점. 그러나 본인의 잘못도 아니고 부모의 잘못으로 인해 자식이 문제가 될 필요는 없으며 오히려 장윤정, 추신수와 유사하게, 부친이 유명한 딸 팔아먹어서 남 등쳐먹었다는 여론이 다수다.

강민경도 개의치 않고 왕성히 활동 중. (이게 정상이다) [45]대표적인 노안. 디씨인사이드에서 뽑은 성숙 노안 여자 연예인 1위에 올랐다고 한다.

투표 결과 6위를 했던 임수향이 카톡으로 놀렸는데 그것을 캡쳐하여 올리면서 '그래요.... 땡큐!!!!' 라는 트윗을 남겼다.

라디오에서 동안소리를 듣고 싶다는 G.NA의 말에 '나두나두'라며 격한 공감을 표하기도 했다.

데뷔 초에는 19세의 나이에도 25

26세로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24세인 이해리가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압도적인 노안 포스를 보이며 이모님 소리 듣던 시절이기에 상대적으로 노안 소리를 덜 들었다.

그나마 현재에 와선 이해리는 점점 나이를 거꾸로 먹고,(?) 강민경은 나이가 들어(?) 제 나이로 보이는 듯.스타 골든벨 등에서의 발언을 보면 이미지 때문인지 동년배의 여자 아이돌들도 접근하기 어려워하는 듯하다.

이건 동년배 여자가수들 대부분이 아이돌 광풍의 시대에 데뷔했기에 아이돌 그룹 출신이 대부분인데 반해 드문 보컬그룹 출신이라는 것이 크고, 나름 데뷔가 빠른 선배인데다가 키도 큰 편에 성숙해 보이는 인상이기도 하니까. 참고로 같은 소속사였던 티아라의 효민이 1세 위의 언니다.

소녀시대의 윤아와는 동갑이지만 윤아가 생일이 더 빠르다.

같은 소속사 후배인 티아라 멤버들 중 강민경보다 나이가 어린 멤버는아퀼라니지연과 화영뿐이고 나머지는 강민경보다 언니들. 더 나이 들기 전에 교복 입고 동년배들과 학원물 드라마를 찍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데 노안이라서...아마선생님으로 나올 듯...그런데 노안이긴 하지만 늙어 보인다기보다 성숙해 보인다는 느낌이 강하다.

자신은 28세쯤이 되면 동년배 중 제일 동안이 될 거라고 자신하는데, 아마 그때도 동안 소리 듣기는 쉽지 않을 듯.(...) 35세쯤까지 우월한 백옥피부를 유지한다면 말처럼 될 확률이 높아 보인다.

혹자는 40대 중반까지 변하지 않는 얼굴을 지녔다고 말하기도 한다.

데뷔 때에 비해서 말투가 애처럼 변했다.

2009년까진 또박또박 조리있는 말투였다면, 2010년 이후론 여성스런 하이톤의 목소리에 말 짧은 애같은 말투를 방송에서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

아마 노안과 그에 따른 이미지를 불식시키기 위한 노력인 듯 하다.

이에 대한 호불호는 개인차가 크겠지만, 여성 안티층을 늘리는데 한몫한 것은 확실한 듯. 강민경에 관한 소문이 있는데 바보설과 일진설이다.

바보설은 엠넷에서 슈퍼스타K라고 말하면서 손가락으로 K를 이상하게 만들어서 나온 설이고,[46] 일진설은 연예가중계에서 인터뷰시에 대선배인 이미숙에게 마이크셔틀을 시켜서 나온 설이다.

[47]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같은 발라드를 부르는 무대를 보면 제스처와 표정변화가 너무 없어 이해리와 대조되어 조금 어색한 감이 있으나, 팀내 맞은 역할이 세컨보컬 겸 얼굴마담이기에 얼굴 각도조차 끊임없이 유지하여 예쁘게 부르려고 노력하는 모습으로 보이기도 한다.

호불호에는 개인차가 있을 듯.[48]보통의 걸그룹들과는 다르게 다비치 초기부터 현재까지 집에서 출퇴근하면서 활동했다고 한다.

한 때, 넷상에서 강민경급이라는 말이 먼치킨과 비슷한 의미로 쓰인 적이 있다.

단 연기분야에서 강민경급은 발연기와 동의어..역시 신은 그나마 공평하셨어2012년 4월 20일 팬카페에 출몰하여 자정부터 3시까지 채팅을 하였다고 한다.

덕분에 강백수란 새로운 별명까지 득템. 숙달된 초성체와 개드립을 보여주었다는 후문이다.

2013년 1월 7일에도 90여명의 팬들과 채팅을 했다고 한다.

2012년 7월 1일 야구시구자로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경기에 나섰다.

경기전에 시구하러왔어여.. 시카언니보다는 잘던져야하는데 우헤헤란 트윗을 남겼는데, 제시카처럼 패대기는 안쳤지만, 시타자 머리위로 날라가는 공을 던졌다.

오십보 백보티아라 화영 트위터 사건에서 같은 소속사였던 이유로 덩달아 욕먹었다.

소속사와의 계약만료가 다가온다고 하는데 다른 소속사로 옮기길 기대하는 팬들이 절대다수. 전례를 보면 김광수 사장이 쉽게 놓아줄 인사가 아니란게 문제지만, 강민경이 제법 많이 있는 집 자손이라 이전에 다른 가수들 대하듯 추악한 언플은 하지 못할 것이라는 팬들의 추측이 많다.

결국엔 코어콘텐츠미디어와 재계약하였다.

옮기려고 했던 회사가 4년 계약을 주장했기에 계약기간이 너무 길었던 것이 잔류의 이유라고 하는데, 팬들 입장에선 포탈 등의 댓글들은 안보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로울 듯 하다.

현세판 지옥남자의 가슴 근육과 복근을 좋아하는 듯하다.

욕정욕정열매의 소유자 얼굴은 안보며, 성격 좋고 덩치 큰 남성을 선호한다고 여러번 밝혔다.

2013년 3월 21일 파워FM 두시탈출컬투쇼에 나와 BMK와 함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여기서 말 한마디 잘못해서 순식간에 야동민경이가 되었다.

해리 이모와 함께 각자의 취향을 말하는데 해리 언니는 취향이 좀 아동틱해서 애니메이션 같은 걸 좋아한다고 말한 다음 자기 차례에서 성인 어쩌고 한마디하는 순간 컬투에게 딱 걸려서 섹드립의 희생양이 되었다.

컬투의 드립에 휘말려 정신을 못 차리다가 해리 이모에게 "좀 도와주라! 동생이 이렇게 힘들게 싸우는데!."라고 했다.

그러자 이해리는 민경을 도와주는 척하며 민경이가 동엽오빠[49]를 참 좋아해요라며 크리티컬 히트를 날리며 치명상을 입혔다.

필받은 컬투의 계속되는 개드립 어택. 결국엔 멘붕상태가 된 민경은 폭력으로 5살이나 많은 이해리를 응징하는데 찰지게 때리는게 한두 번 때려본 솜씨가 아닌듯.... 그날 출연 내내 야동민경이로 낙찰 가는 분위기였다.

서양것이 좋니?일본것이 좋니?노래는 굉장히 좋았다는 평인데, 특히 거북이라이브를 컬투에서 처음 선보였다.

참고로 이날 방송에서 둘이 일본 온천여행 갔을 때 민경이 해리의 누드 사진을 찍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전신 누드는 아니고 탕 안에 있는 사진을 폴라로이드로 찍었다고. 근데 물속이... 근데 중요한 건 이 강민경이가 그 사진을 온천장에 두고 왔다는 거. 그쪽에서 연락이 오긴 했는데 가지러 가진 않은 거 같다.

그래서 일본 진출을 안 한다나.2013년 4월 중순엔 뜸금없이 일진논란에 휩싸였다.

과거 중학교 시절 밤에 친구들과 모여서 노는 사진이 있는데, 여기에 여러군데 모자이크를 해서 술, 담배를 가린 것처럼 악의적으로 편집한 사진이다.

그런데 모자이크 안된부분엔 우유곽이 있는데 칵테일을 만들어서 먹는 것도 아니고 술자리에 우유가 어울리는지. 초록색으로 보여서 소주병이라고 주장하는 부분 옆엔 콜라패트병이 함께 있는 것과 크기로 봐서 사이다페트병으로 보는게 합리적이다.

강민경 입에 모자이크를 해서 담배를 물고 있다고 주장하는데, 사진 포샵한 인간 어지간히 강민경이 싫었나 보다.

여자 연예인의 악성소문을 만들고 확산시키는 본진으로 유명한 모 여초대형카페에서 다시 부각되었는데 과거에도 사실무근이었음이 밝혀졌었다.

[50] 성형전문의가 뽑은 걸그룹 미모순위에서 눈, 코 항목에서 일위를 차지했다.

관련기사8월 말부터 9월초까지 2주 넘는 시간동안 아프리카 케냐를 경유해서 드록국에 봉사활동을 갔다왔다.

희망TV촬영이 있었다고 한다.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의 마크 다아시역, 1995년 BBC드라마 오만과 편견에서 피츠윌리엄 다아시역으로 유명한 영국배우 콜린 퍼스가 이상형이라고 한다.

오빠 졸업식 때문에 영국에 갔을 때는 콜린 퍼스가 근처에 산다는 런던 옥스퍼드 거리를 헤매기도 했다고...[51] 그전엔 브루스 윌리스와 이혼한 데미 무어의 새남편이자 2012년 현재 세계에서 제일 섹시한 여인으로 꼽힌 밀라 쿠니스와 공개적으로 바람피고 있는천하의 개쌍놈 헐리우드에서 잘나가는 배우 애쉬튼 커쳐를 이상형으로 꼽기도 했다.

[52] 몹쓸 입맛을 지닌듯 하다.

맛있냐[53]인터뷰에서 이해리는 피자, 스파게티같은 음식을 좋아하는 반면에 자신은 내장탕같은 음식을 좋아한다고 했다.

순대 부속물 중에 허파를 제일 좋아한다고도 하고, 이해리와 함께 양곱창 잘하는 집을 찾아 다닌다는 얘기도 했다.

각성자? 순대 부속물 중 간, 창자같은 것은 잘먹어도 특유의 식감과 그로테스트한 생김새 때문에 허파는 손도 못대는 사내들이 많은 것을 생각하면 이미지와는 상당히 다른 식성을 가진것 같다.

적응하기에 상당한 난이도가 있는 홍어같은 음식도 좋아한다고 하고, 영국 요리를 악명높은 본토에 가서 맛있게 먹는 것을 보면 소탈한 듯.실은쿠사나기 가문이다.

등산에 취미를 붙였는지 산에서 찍은 셀카가 간혹 올라온다.

길, 정인, 신봉선과 라봉산악회를 결성했다는 길의 트윗이 있었고관련기사, 임수향이 함께 등산하는 사진을 미투데이에 올리기도 했다관련기사.가요계 대선배인 24살 연상 신승훈[54]과 사귄다는 찌라시가 돈 적이 있다.

믿으면 골룸[55]드디어 코어콘텐츠미디어와 이별하고 새로이 CJ E&M과 2014년 7월 17일 새로이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는 기사가 떴다.

관련기사 팬들은 시원섭섭하다는 반응. --뭐 시원섭섭? 왜 터보가 생각날까?세화여고에서 재직했던 스카이에듀 이지영 강사의 말에 따르면, 강민경이 세화여고로 전학 왔을때 70만원 상당의 구찌 슬리퍼를 신고 왔다 카더라(...) 출처 - https://namu.wiki/w/%EA%B0%95%EB%AF%BC%EA%B2%BD???namu.wiki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