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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사고



이 마을버스는 시흥시에서 부천역을 잇는 노선으로 경인대로에서 하우로에들어서면 길이 좁아져서 특히 주일(일요일)에는 3,000여명의 교인들이 오전 8시부터 시작되는 1,2,3부 예배에 참여하므로 교통체증이 아주 심한 곳이다.

? 부천제일감리교회는 위 뉴스의 동영상이 시작되면서 우측에 위치하고있으며이때 도로는 붉은색으로 유도되어 횡단하는 보행자를 보호하게 되어있다.

? 이 사고는 다행스럽게도 사망자가 없다.

   위 사고의 영상을 보면 버스는 교회앞에서 시작?하여 8차선 도로인 경인대로 바로 앞에서 사고행진을 멈춘다(위 뉴스영상). 사고란 늘 최악의 순간을 떠올리게 하며 그나마 사고난 버스가 경인대로에 진입하지 않았고, 사망자가 없음에 안도하게 만든다.

 또 사고란 그 사고를 운좋게도 피해간 사람도 회자되게 만드는데 위 사고의 경우 우연히도 사고를 다른 각도에서 본 자료를 제공해주고 있다(아래 영상). 이 차량의 운전자는 버스로 인한 충돌사고를 절묘하게 피하고 있다.

 모든 사고는 예고도 없고 막을 수도 없다.

예고는 운좋은 사람을 피해가게 만들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설령 막을 수 있었다면 그것은 일상일 뿐이다.

아직 다가오지 않은 내일이나 또는 모든 앞일이란 우리가 관여할 수 없다.

 나는 이 사고를 보면서 piety(경건함) 그리고 impiety(불손함)에 대하여 생각해 볼 시간을 가졌다.

나 자신도 지난 날 '내일'이라는 것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환희와 비통을 모두 맛보았다.

우리가 게임을 하면서도 필연적으로 결정되는 승자와 패자의 논리도 이에 해당되는 것이라고 본다.

1초 후도 알 수 없는 승자와 패자의 갈림길! 아마 이것이 우리 인생의 결론일 것이다.

 버스의 브레이크 결함을 알고서도 운행을 강행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었겠지만 우리는 분명 간단한 정비로 이와같은 사고를 미리 방지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일상적으로 달리던 도로에서 예기치않게 쏜살같이 달려오는 버스를 보는 것은 두려운 상상이지만 현실이 되어버렸다.

모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는 믿음은 우리가 사고를 대비하고 사고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오류를 저지르게 만든다.

 브레이크의 결함을 미리 알고있었고 그에 합당한 조치를 취하지 못한 것이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다하지 못했다는 명목으로 죄가 되는 세상이다.

자연이 주는 재난이었더라면 무죄의 논리가 성립될 법한 사고도 인간이 자기의 성실한 주의의무를 다했는가 여부가 개입되자 이러한 사고에는 더 이상의 성찰이 필요 없어진다.

 모든 사고에는 보이지 않는 간섭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사고버스를 운전했던 운전자의 마음과 버스운행을 종용했던 회사관계자의 마음은 정확히 읽힐 수 없으며 그나마 미루어 짐작해도 불분명할 뿐이다.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의무가 일상적이 되었다는 것을 빌리면 세상의 사건사고가 일상적인 법원의 판결대로 결론지어질 때 분명 세상의 것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오늘 우리 회사의 한 동료가 느닷없이 갑상선암을 치료받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인간이  자신의 건강에 대하여 위의 경우보다는 다소 복잡해 보이기는 하지만 인간이 자신의 건강에 대한 주의의무가 소홀했든지는 죄목이 되기 힘들다.

 어떤 사람이 자신의 건강에 대하여 위의 경우와 같은 수준의 주의의무를 하고서도 여전히 건강했다면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았을 것이 갑상선암 판정을 받은 사람의 경우에 특히 문제가 된다는 것이 논리적으로 맞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가 논리를 전개하면서 그 어떤 것을 건너띄기한 것 같은데 만약 그것이 더 중요했다면 우리는 늘 착각하면서 살게 되는 것이 아닌가? 이 사고로 인하여 원하지 않는 피해자가 된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한다.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없는것 같습니다.

!!--------------------------------------------------------------------------------어제 저녁에 구미시내에서 운행중이던 일선교통 전기버스에서 화재가 발생 , (연기만 많이 났다고 하네요..)우연히 페이스북을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 인명피해는 없는 듯 하구요, 아직 지역이던 중앙이던 뉴스로 나오질 않고 있네요,,,2014년 9월 경, 구미도시교통포럼과 시민단체에서 무전충전식 전기버스 확대는 시기상조라고 발표를 했었는데, 그 내용에 보면 과도한 비용부터, 소음, 바다열 등 사고에 우려가 컸었는데, 결국 사고나 났네요.. 사고 현장 사진을 보니 천장에서 연기가 나고 소방대원들이 버스 천장에서 작업을 하는 사진이 보입니다.

더 큰사고가 나기 전에 대책이 필요할듯 한데, 언론에 나오질 않고 있으니 설날 앞두고 큰 사고가 아니여서 다행인듯 하고, 전기버스 조심해야겠습니다.

!!!지역언론기사 참고http://newsil.kr/m/page/detail.html?no=10721.아직까지 인명피해는 없는것 같습니다.

!!--------------------------------------------------------------------------------어제 저녁에 구미시내에서 운행중이던 일선교통 전기버스에서 화재가 발생 , (연기만 많이 났다고 하네요..)우연히 페이스북을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 인명피해는 없는 듯 하구요, 아직 지역이던 중앙이던 뉴스로 나오질 않고 있네요,,,2014년 9월 경, 구미도시교통포럼과 시민단체에서 무전충전식 전기버스 확대는 시기상조라고 발표를 했었는데, 그 내용에 보면 과도한 비용부터, 소음, 바다열 등 사고에 우려가 컸었는데, 결국 사고나 났네요.. 사고 현장 사진을 보니 천장에서 연기가 나고 소방대원들이 버스 천장에서 작업을 하는 사진이 보입니다.

더 큰사고가 나기 전에 대책이 필요할듯 한데, 언론에 나오질 않고 있으니 설날 앞두고 큰 사고가 아니여서 다행인듯 하고, 전기버스 조심해야겠습니다.

!!!지역언론기사 참고http://newsil.kr/m/page/detail.html?no=10721 ?85번 파란 버스(시내 버스)와 화정 고속 버스 터미널의 한 버스와 충돌을 했다.

시내 버스인 85번 버스가 신호를 무시한 채 달리다가 수직 방향으로 달려오던 화정 고속 버스 터미널 버스와 충돌을 했다.

? 이로 인해 상가로 버스가 향했고, 김밥 전문점과 피자 가게가 피해를 입게 되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22명과 상가에 있던 A씨 등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화정 교차로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119 구조대, 경찰 등이 사고를 보고 있다.

???사고 당시 모습입니다.

처참하게 가게가 부셔져 있습니다.

.화정에 제가 알기론 3번째 사고이며, 이 곳에는 2번째 사고로 난 것으로 앎니다.

??http://tvcast.naver.com/v/993430동영상[??] ??? ???? ?? ??...22? ??YTN ???? | ??? ??? ????? ??? ????? ??? ?????. ? ???? ??? ?? ???? ?? ?? ? 22?? ...tvcast.naver.com?위는 화정동 사고 관련 영상이다.

가게가 처참히 부셔져있다.

..?? 사고 지점이 바로 이 곳입니다.

..제가 사는 동네를 좀 넓게 봐서 본다면 4번째 사고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천막으로 가리고 막아놨어요.?이 곳 옆에도 예전에 한번 자동차가? 박은적이 있었습니다.

유리창 다 깨지고....아마 휴대전화 관리하는 곳이었을 겁니다.

??.? 이 마을버스는 시흥시에서 부천역을 잇는 노선으로 경인대로에서 하우로에들어서면 길이 좁아져서 특히 주일(일요일)에는 3,000여명의 교인들이 오전 8시부터 시작되는 1,2,3부 예배에 참여하므로 교통체증이 아주 심한 곳이다.

? 부천제일감리교회는 위 뉴스의 동영상이 시작되면서 우측에 위치하고있으며이때 도로는 붉은색으로 유도되어 횡단하는 보행자를 보호하게 되어있다.

? 이 사고는 다행스럽게도 사망자가 없다.

   위 사고의 영상을 보면 버스는 교회앞에서 시작?하여 8차선 도로인 경인대로 바로 앞에서 사고행진을 멈춘다(위 뉴스영상). 사고란 늘 최악의 순간을 떠올리게 하며 그나마 사고난 버스가 경인대로에 진입하지 않았고, 사망자가 없음에 안도하게 만든다.

 또 사고란 그 사고를 운좋게도 피해간 사람도 회자되게 만드는데 위 사고의 경우 우연히도 사고를 다른 각도에서 본 자료를 제공해주고 있다(아래 영상). 이 차량의 운전자는 버스로 인한 충돌사고를 절묘하게 피하고 있다.

 모든 사고는 예고도 없고 막을 수도 없다.

예고는 운좋은 사람을 피해가게 만들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설령 막을 수 있었다면 그것은 일상일 뿐이다.

아직 다가오지 않은 내일이나 또는 모든 앞일이란 우리가 관여할 수 없다.

 나는 이 사고를 보면서 piety(경건함) 그리고 impiety(불손함)에 대하여 생각해 볼 시간을 가졌다.

[버스사고] 그것을 알려줍니다.


나 자신도 지난 날 '내일'이라는 것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환희와 비통을 모두 맛보았다.

우리가 게임을 하면서도 필연적으로 결정되는 승자와 패자의 논리도 이에 해당되는 것이라고 본다.

1초 후도 알 수 없는 승자와 패자의 갈림길! 아마 이것이 우리 인생의 결론일 것이다.

 버스의 브레이크 결함을 알고서도 운행을 강행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었겠지만 우리는 분명 간단한 정비로 이와같은 사고를 미리 방지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일상적으로 달리던 도로에서 예기치않게 쏜살같이 달려오는 버스를 보는 것은 두려운 상상이지만 현실이 되어버렸다.

모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는 믿음은 우리가 사고를 대비하고 사고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오류를 저지르게 만든다.

 브레이크의 결함을 미리 알고있었고 그에 합당한 조치를 취하지 못한 것이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다하지 못했다는 명목으로 죄가 되는 세상이다.

자연이 주는 재난이었더라면 무죄의 논리가 성립될 법한 사고도 인간이 자기의 성실한 주의의무를 다했는가 여부가 개입되자 이러한 사고에는 더 이상의 성찰이 필요 없어진다.

 모든 사고에는 보이지 않는 간섭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사고버스를 운전했던 운전자의 마음과 버스운행을 종용했던 회사관계자의 마음은 정확히 읽힐 수 없으며 그나마 미루어 짐작해도 불분명할 뿐이다.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의무가 일상적이 되었다는 것을 빌리면 세상의 사건사고가 일상적인 법원의 판결대로 결론지어질 때 분명 세상의 것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오늘 우리 회사의 한 동료가 느닷없이 갑상선암을 치료받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인간이  자신의 건강에 대하여 위의 경우보다는 다소 복잡해 보이기는 하지만 인간이 자신의 건강에 대한 주의의무가 소홀했든지는 죄목이 되기 힘들다.

 어떤 사람이 자신의 건강에 대하여 위의 경우와 같은 수준의 주의의무를 하고서도 여전히 건강했다면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았을 것이 갑상선암 판정을 받은 사람의 경우에 특히 문제가 된다는 것이 논리적으로 맞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가 논리를 전개하면서 그 어떤 것을 건너띄기한 것 같은데 만약 그것이 더 중요했다면 우리는 늘 착각하면서 살게 되는 것이 아닌가? 이 사고로 인하여 원하지 않는 피해자가 된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한다.

 .올해 동남아로 배낭여행을 다녀왔고, 사고 장소를 저도 다녀왔기에 마음이 더 좋지않네요

올해 라오스 빡세 - 비엔티안 - 방비엥 - 루앙프라방을 슬리핑 버스(침대 버스)로 여행했었거든요.지도보기팍세라오스 팍세상세보기지도보기저에겐 행복한 기억만 남아있는 라오스에서 이렇게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나다니ㅠㅠ라오스가 아직 크게 발달하지 않았고 길이 험한데다버스 내부가 2층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 비해선 여행이 위험한게 사실입니다.

버스마다 시설이 다른데 제가 이용했던 침대 버스는 1층짜리 였어요

앞으로 이런 사고가 없길 바랍니다ㅠㅠ배낭여행 준비중이신 분들은 더 걱정이시겠어요..그리고 얼마 전, 라오스에서 또 다른 사건이 있었죠.코이카 단원이 피살된 사건이었는데요재조사가 없었으면 크게 억울한 일이 생길 뻔 했습니다.

.다행히 범임은 잡혔다고 하네요.버스 전복 사고에 살인 사건까지..다신 이런 일이 없었으면....2016년에는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본론으로 넘어가죠때는 5월27일 수학여행이죠 벌써 3학년이되어 수학여행을 가다니... 벌서 고등학생이 얼마 안남았겟구나 하며 기쁨반 걱정반으로 출발하였습니다.

 근데 버스 출발부터 왠지 기분이 이상한겁니다.

 이런 이상한 기분이 들면 매번 않좋은 일이 일어나던데 딱 그런 기분이 드는겁니다 왠지 모를 불안함... 저는 그게 무서워 출발할때 사고없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됩시다! 라고 출발하였습니다.

장장4시간을 버스에 타고 결국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그곳은 동해였어요(바다 동해가아니라 지역 동해) 여기서부터 일이 꼬이기 시작합니다.

 별탈없이 여기에 도착한 저는 그래 수학여행인데 큰사고가 있겠나? ㅋ 하며 저는 기분좋게 버스에 내리며 첫번째 목적지인 천곡 동굴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천곡동굴을 본후 일정에 없던 일이 추가 된것입니다.

[버스사고] 분석을 해보면



 생각보다 일찍 도착하고 빨리끝내 촛불바위라는 곳으로 간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때 일이 터졌습니다.

 그 촛불바위 라는곳으로 가던중 사거리에서 일이 터진겁니다.

 저는 트럭이 달려오는 것부터 치는 것까지 전부다 본 생생한 목격자입니다.

 동해 그곳이 워낙 시골이고 개발중이라 트럭이 많이 달리고 일반 승용차는 없어서 과속하기 딱좋은 곳 입니다.

 저는 촛불바위로 언제 이동할까 생각하며 아무생각 없이 아이팟으로 노래를 들으며 창문을 보고있었습니다.

(당시 나는 버스의 왼쪽 창가쪽에 앉아있었습니다.

) 근데 사거리를 지나가려고 하는데 어느 트럭이 조금 빠르게 달려오고있었습니다.

 저는 "에이 뭐 버스 지나가는거 보이는데 속도를 줄이겠지"하며 트럭을 계속보는데 속도를 줄이는 기미가 안보이는 겁니다.

저는 "어어? 박는거아니야"라고 생각하다.

 결국 부?H치기 직전에 아무생각할 겨를 없이 손잡이를 꽉 붙잡았습니다.

 그리고 결국 트럭이 버스를 치고 사거리 반대쪽에 있는 가로수를 들이박고 멈추었습니다.

 (그가로수는 부러짐) 그리고 트럭이 치고 가자 버스기사님께서 기절하시고 전봇대에 들이박고서야 멈추었습니다.

 저는 바로 안전벨트를 풀고 일어나서 기사님 괜찮으시냐고 물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아무 말도 안하셧고 일단 앉으라 해서 앉아있었습니다.

 그리고 4

5분정도 뒤에 구급차와 소방차가 왔고 기사님이 실려나가셨는데 얼굴에 피범벅이 되어 나가셨습니다.

 그게 트럭이 버스를 치기 3초전 버스기사님이 늦게 알아차리시고 급브레이크를 밟으셔서 운전석만 트럭이 치고 갔습니다.

 하지만 브레이크를 밟지 못하셨다면 트럭은 바로 제쪽으로 부?H쳤을겁니다.

 창가에 앉아있었던 저뿐만 아니라 제옆에 있었던 친구(서로이웃 나너니야)의 목숨마저 위험했을 겁니다.

(저는 그자리에서 즉사)  버스기사님이 혼자서 희생하신거죠... 하지만 갑자기 큰충격에 몇몇학생들은 어깨가 아프거나 약간의 타박상을 입었습니다.

(부?H칠걸 알고 저는 대비를 해서 다치진않음)그리고 나니 제가 처음부터 생각난게 뭔줄압니까? 탈출용 망치를 버스 출발할때부터 찾아내는 것입니다.

 정말로 이런 큰사고가 일어날줄 몰랐습니다.

 그당시 트럭속도가 80키로 였고 제가 있는 쪽으로 부?H쳤으면 저는 물론이고 제뒷자석에 있던 학생 제앞에 있던 선생님도 무사하진 않으셨겠죠....하지만 생각하면 생각 할수록 무서운건 트럭은 분명 버스를 보고있었는데 속도를 줄이는 기미가 안보였다.

..? 입니다.

 물론 그당시 흥분한상태라 제가 착각하는 걸지도 모르는데 일단 제눈엔 속도를 줄이는 기미가 없었습니다.

.. 그리고 집에 와서 어머니께서 하는 말이 수학여행 몇칠전부터 외할아버지와 어머니깨서 계속 악몽을 꾸는등 꿈자리가 안좋으셨다고 합니다.

 심지어 더 놀랜건 제가 사고나고 십몇분뒤 어머니께서 사고가 나셨습니다.

... 다행이 큰사고는 아니고 레미콘이 어머니가 타고있던 차를 들이 박았다는겁니다.

 뭐 빠른속도는 아니라서 다치시진 않았지만..... 층분히 위험 했고 아버지는 괜찮으시냐고 물어보았습니다.

 하지만 회사에 계시고 제이야기 들으시면 일이 잘안되실까봐 이야기하지 않으셨다고 했습니다.

 (이후 아버지는 괜찮으심)버스기사님은 다행히 다리골절로 끝났고 큰부상자 없이 다행히 끝났습니다.

(다리골절이면 큰가? 생명엔 지장없으시니...)이후 저는 큰 트라우마를 가졌고 약한달이 지난 지금도 큰 트럭을 보면 무섭습니다.

.. 영화 곡성에서 주인공 일행에 트럭에 부?H칠뻔한데 저도 그때 갑자기 사고난 기억이 나서 정말로 놀랬습니다.

주인공 일행의 느낌이 갑자기 저에게 느껴지더 라구요.... 뭐 액땜이다 액땜이다 하는데 확률적으로 계산해보니 극히 매우낮을 확률로 사고가 일어난거고 재수가 억수로 없었던겄입니다.

 (버스출발이 1분만 지연?獰諍� 이사고는 않일어 났으니...)결국 저에게 트라우마를 안겨주고 끝난 사고이네요.... 버스기사님도 안전하시고 트럭기사님도 안전하시니 정말 다행입니다.

.. 여러분도 항상 이런사고에 대비하시고 안전불감증 가지시면 안됩니다 저는 언제까지나 최악의 상황까지 생각을 하는 버릇이 있어서... 당시 탓던 버스(추후 고화질로 교체함)절대로 차가 달리는중에 구경하면 안되겠지요?2차 3차 사고를 유발 할 수가 있으니까요 전 첨에 경찰이 있길래 설마 일요일에도 차량단속 하나 생각했었거든요..버스가 너무 크고 차축이 손상되어서 견인까지 힘든상황이였나 봐요..   어느순간 차량정비공이 와서 뒷바퀴 쪽으로 붙어 차량들을 분해하고 있더라구요다행히 승객은 있던건지 없던건지..아마 저 버스 노선이 저기 노선이 아닌걸로 보아  차고지로 가는도중에 사고 난거 같기도 하고큰 인명피해는 없었기를 바랍니다.

이런것도 뉴스에 나오려나..흠.. 무튼 버스가 어떻게 사고 났는지 돌마사거리 인도를 추월햇어요만일.........사람이 그 자리를 지나갔더라면 저 무시무시한 버스에서 정말..후덜덜한 일이 벌어졌겠지요.. 기사님도 다치지 않았기를 바랍니다.

 이거뉴스보다 한발빠른 뉴스 되지 않을까요? ㅎㅎ 본론으로 넘어가죠때는 5월27일 수학여행이죠 벌써 3학년이되어 수학여행을 가다니... 벌서 고등학생이 얼마 안남았겟구나 하며 기쁨반 걱정반으로 출발하였습니다.

 근데 버스 출발부터 왠지 기분이 이상한겁니다.

 이런 이상한 기분이 들면 매번 않좋은 일이 일어나던데 딱 그런 기분이 드는겁니다 왠지 모를 불안함... 저는 그게 무서워 출발할때 사고없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됩시다! 라고 출발하였습니다.

장장4시간을 버스에 타고 결국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그곳은 동해였어요(바다 동해가아니라 지역 동해) 여기서부터 일이 꼬이기 시작합니다.

 별탈없이 여기에 도착한 저는 그래 수학여행인데 큰사고가 있겠나? ㅋ 하며 저는 기분좋게 버스에 내리며 첫번째 목적지인 천곡 동굴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천곡동굴을 본후 일정에 없던 일이 추가 된것입니다.

 생각보다 일찍 도착하고 빨리끝내 촛불바위라는 곳으로 간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때 일이 터졌습니다.

 그 촛불바위 라는곳으로 가던중 사거리에서 일이 터진겁니다.

 저는 트럭이 달려오는 것부터 치는 것까지 전부다 본 생생한 목격자입니다.

 동해 그곳이 워낙 시골이고 개발중이라 트럭이 많이 달리고 일반 승용차는 없어서 과속하기 딱좋은 곳 입니다.

 저는 촛불바위로 언제 이동할까 생각하며 아무생각 없이 아이팟으로 노래를 들으며 창문을 보고있었습니다.

(당시 나는 버스의 왼쪽 창가쪽에 앉아있었습니다.

) 근데 사거리를 지나가려고 하는데 어느 트럭이 조금 빠르게 달려오고있었습니다.

 저는 "에이 뭐 버스 지나가는거 보이는데 속도를 줄이겠지"하며 트럭을 계속보는데 속도를 줄이는 기미가 안보이는 겁니다.

저는 "어어? 박는거아니야"라고 생각하다.

 결국 부?H치기 직전에 아무생각할 겨를 없이 손잡이를 꽉 붙잡았습니다.

 그리고 결국 트럭이 버스를 치고 사거리 반대쪽에 있는 가로수를 들이박고 멈추었습니다.

 (그가로수는 부러짐) 그리고 트럭이 치고 가자 버스기사님께서 기절하시고 전봇대에 들이박고서야 멈추었습니다.

 저는 바로 안전벨트를 풀고 일어나서 기사님 괜찮으시냐고 물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아무 말도 안하셧고 일단 앉으라 해서 앉아있었습니다.

 그리고 4

5분정도 뒤에 구급차와 소방차가 왔고 기사님이 실려나가셨는데 얼굴에 피범벅이 되어 나가셨습니다.

 그게 트럭이 버스를 치기 3초전 버스기사님이 늦게 알아차리시고 급브레이크를 밟으셔서 운전석만 트럭이 치고 갔습니다.

 하지만 브레이크를 밟지 못하셨다면 트럭은 바로 제쪽으로 부?H쳤을겁니다.

 창가에 앉아있었던 저뿐만 아니라 제옆에 있었던 친구(서로이웃 나너니야)의 목숨마저 위험했을 겁니다.

(저는 그자리에서 즉사)  버스기사님이 혼자서 희생하신거죠... 하지만 갑자기 큰충격에 몇몇학생들은 어깨가 아프거나 약간의 타박상을 입었습니다.

(부?H칠걸 알고 저는 대비를 해서 다치진않음)그리고 나니 제가 처음부터 생각난게 뭔줄압니까? 탈출용 망치를 버스 출발할때부터 찾아내는 것입니다.

 정말로 이런 큰사고가 일어날줄 몰랐습니다.

 그당시 트럭속도가 80키로 였고 제가 있는 쪽으로 부?H쳤으면 저는 물론이고 제뒷자석에 있던 학생 제앞에 있던 선생님도 무사하진 않으셨겠죠....하지만 생각하면 생각 할수록 무서운건 트럭은 분명 버스를 보고있었는데 속도를 줄이는 기미가 안보였다.

..? 입니다.

 물론 그당시 흥분한상태라 제가 착각하는 걸지도 모르는데 일단 제눈엔 속도를 줄이는 기미가 없었습니다.

.. 그리고 집에 와서 어머니께서 하는 말이 수학여행 몇칠전부터 외할아버지와 어머니깨서 계속 악몽을 꾸는등 꿈자리가 안좋으셨다고 합니다.

 심지어 더 놀랜건 제가 사고나고 십몇분뒤 어머니께서 사고가 나셨습니다.

... 다행이 큰사고는 아니고 레미콘이 어머니가 타고있던 차를 들이 박았다는겁니다.

 뭐 빠른속도는 아니라서 다치시진 않았지만..... 층분히 위험 했고 아버지는 괜찮으시냐고 물어보았습니다.

 하지만 회사에 계시고 제이야기 들으시면 일이 잘안되실까봐 이야기하지 않으셨다고 했습니다.

 (이후 아버지는 괜찮으심)버스기사님은 다행히 다리골절로 끝났고 큰부상자 없이 다행히 끝났습니다.

(다리골절이면 큰가? 생명엔 지장없으시니...)이후 저는 큰 트라우마를 가졌고 약한달이 지난 지금도 큰 트럭을 보면 무섭습니다.

.. 영화 곡성에서 주인공 일행에 트럭에 부?H칠뻔한데 저도 그때 갑자기 사고난 기억이 나서 정말로 놀랬습니다.

주인공 일행의 느낌이 갑자기 저에게 느껴지더 라구요.... 뭐 액땜이다 액땜이다 하는데 확률적으로 계산해보니 극히 매우낮을 확률로 사고가 일어난거고 재수가 억수로 없었던겄입니다.

 (버스출발이 1분만 지연?獰諍� 이사고는 않일어 났으니...)결국 저에게 트라우마를 안겨주고 끝난 사고이네요.... 버스기사님도 안전하시고 트럭기사님도 안전하시니 정말 다행입니다.

.. 여러분도 항상 이런사고에 대비하시고 안전불감증 가지시면 안됩니다 저는 언제까지나 최악의 상황까지 생각을 하는 버릇이 있어서... 당시 탓던 버스(추후 고화질로 교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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