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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우리는 딱 두 번 집권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기적 같은 집권을 통해서 우리는 이 빌어먹을 한국 정치도 바뀌고 변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꿈을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누란의 위기에서 경제를 살려내고 유능한 정치와 외교를 꿈꾸었습니다.

활발한 벤처 창업을 통해서 청년들이 꿈을 꾸고 문화예술인들이 상상의 나래를 아시아로, 세계로 펼쳐나갔습니다.

복지사회를 향한 꿈을 꾸었고 한반도 평화와 공동번영의 새로운 동북아 시대를 꿈꾸기도 했습니다.

정의와 상식이 통하고 반칙과 특권이 없는 사회를 우리는 열망했습니다.

깨끗한 정치를 꿈꾸었고 지방자치와 분권의 새로운 시대를 꿈꾸었습니다.

이 모든 꿈들을 위해서 김대중, 노무현은 여러번 목숨을 바쳤고 수도 없는 정치적 결단을 감행하였습니다.

우리는 다시 꿈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정치인의 책임은 자신의 입으로 진보를 이야기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하루하루 일상 속에서 작고 소중한 진보를 꿈꾸는 이들의 삶을 지켜내고 책임지는 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의 꿈을 향한 책임. 더불어 민주당은 정권교체를 통한 힘의 균형으로 답해야 합니다.

당장 눈앞의 총선에서 우리는 눈물겨운 노력으로 힘의 균형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한 지역구 한 지역구 절박한 심정으로 소통하고 이겨내야 합니다.

저는 제 몫을 다하려 합니다.

무난하고 쉬운 선택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은평을은 지난 20년 동안 단 한 번도 우리당이 국회의원을 내지 못한 지역입니다.

이길 수 있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당의 후보가 약해서 그리고 야권이 분열해서 수없이 좌절하고 무너져 내렸던 지역입니다.

저 임종석이 바꾸겠습니다.

이겨내겠습니다.

두 번의 국회의원 그리고 4년 전 당을 위한 불출마 희생 그리고 여러번의 당직은 저에게 책임의 무거움을 가르쳐주었습니다.

박원순 시장과 정무부시장을 하면서 생활정치의 소중함도 가슴에 담았습니다.

[임종석] 대단하네요.


제 모든 경험과 능력을 다 바쳐서 4월 13일 은평을에서 이재오 후보의 6선을 막아내고 우리당을 사랑하는 당원들과 지지자들에게 승리를 선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평(을) 임종석 후보_공개공천면접 영상 보러가기https://www.youtube.com/watch?v=pOQeNwzlqwg동영상은평(을) 임종석후보 _더불어민주당 공개공천면접3월 1일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공개공천면접 은평(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임종석 후보 정견발표 입니다.

많은 공유 바랍니다.

오늘(3/1)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공개공천면접 은평(을) 국회의원 - 발표전문 - 은평을 예비후보 임종석입니다.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우리는 딱 두 번 집권을 ...www.youtube.com 5.11 (인터뷰)]'폭력세력' 주장 터무니 없어 오늘 3기 발대식 갖는 전대협 임종석 의장 '폭력세력'주장 터무니 없어오늘 3기 발대식 갖는 전대협 임종석 의장'5공부활' 저지 주력...통일방안 내달중 제시 임종석 전대협 의장 (22.한양대 학생회장)은 10일 학생운동의 방향을 "단기적으로는 현정권의 5공부활 음모를 저지하는데 집중하고 이 성과를 바탕으로 대중적 확산이 이뤄지면 운동방향을 조국통일투쟁으로 전환,전대협 차원의 통일방안을 마련, 빠르면 6월 중에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9일 영남대에서 열린 전대협 총회에서 제3기 의장으로 선출된 임씨는지난 2월 13일 여의도 농민집회와 관련,경찰의 수배를 받고 있는데 발대식 준비에 바쁜 임씨를 이날 오전 충남대 학생회관에서 만났다.

 - 11일 3기 발대식의 의미는87년 6월 항쟁과 88년 6월 조국통일운동을 통해 전대협은 1백만 학도의 굳건한 구심체로 자리 받았다.

강한 탄압속에서도 지난 4월 총회의 5월 투쟁 결의를 1백만 학도가 확인하는 자리로 의의가 어느때 보다 크다.

 - 전대협의 당면 과제는 무엇인가.학생과 민족민주운동세력의 애국운동을 탄압으로 맞서는 현정권의 5공부활 음모를 저지하고 5공비리 척결과 광주항쟁의 확실한 종결에 있다.

이러한 것은 노정권의 퇴진을 위한 기본적인 토대 마련을 의미한다.

[임종석] 알고싶다.



 - 올해 학생운동의 방향은5공부활 저지 투쟁은 곧바로 반미자주화, 조국통일투쟁과 연계돼, 아주 낮은 차원이지만 미국의 사과를 받아내고, 세계청년학생축전 참가행사를 통해 한민족의 통일방향을 합의해 내는 것에 있다.

전대협의 이러한 뜻을 대중적으로 확신시켜 역량을 높인 뒤, 전대협 차원의 통일방안을 마련, 구체화 시키겠다.

 - 전대협이 학생의 대중적 지지가 약하다는 지적도 있는데학우들의 학워자주화 투쟁을 전국적으로 원할히 조절 통제하지 못한데서 비롯됐다고 본다.

앞으로 계열조직 부문들을 강화할 계획이다.

(계열조직은 학부의 성격과 종교 언론 문화 여성 등 부문별 조직을 뜻한다고 한다) 1년 내내 투쟁만 할 수는 없어 참여와 지지세력을 구분하겠다.

 - 조직을 새로 개편할 것인가전국대학총학생회연합(전총련)을 구상하고 있는데 전대협을 발전적으로 해체해 하반기에는 출범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

조국통일투쟁등으로 학우들의 주체의식이 급성장, 협의체 수준을 이미 넘어서고 있다는 판단에서 전총련을 출범시키기로 했다.

 - 전대협을 '좌익폭력세력'이라고들 하는데...역대 독재정권들이 학생운동세력을 탄압해온 논리이다.

독재정권이 붕괴될때마다 학생들의 선도적 역할에 두려움을 갖기 때문이다.

독재정권이 본질적으로 가지는 폭력성을 숨기고 국민과 갈라 놓으려는 터무니 없는 주장이다.

때문에 전대협은 더욱 비폭력평화적 시위를 고수할 것이다.

탄압공세가 심해서가 아니라 독재권력의 폭력성을 드러내고 국민적 지원을 받으며 주체적으로 나서려고 하기 때문이다.

 <대전=손규성 > 5.11 (인터뷰)]'폭력세력' 주장 터무니 없어 오늘 3기 발대식 갖는 전대협 임종석 의장 '폭력세력'주장 터무니 없어오늘 3기 발대식 갖는 전대협 임종석 의장'5공부활' 저지 주력...통일방안 내달중 제시 임종석 전대협 의장 (22.한양대 학생회장)은 10일 학생운동의 방향을 "단기적으로는 현정권의 5공부활 음모를 저지하는데 집중하고 이 성과를 바탕으로 대중적 확산이 이뤄지면 운동방향을 조국통일투쟁으로 전환,전대협 차원의 통일방안을 마련, 빠르면 6월 중에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9일 영남대에서 열린 전대협 총회에서 제3기 의장으로 선출된 임씨는지난 2월 13일 여의도 농민집회와 관련,경찰의 수배를 받고 있는데 발대식 준비에 바쁜 임씨를 이날 오전 충남대 학생회관에서 만났다.

 - 11일 3기 발대식의 의미는87년 6월 항쟁과 88년 6월 조국통일운동을 통해 전대협은 1백만 학도의 굳건한 구심체로 자리 받았다.

강한 탄압속에서도 지난 4월 총회의 5월 투쟁 결의를 1백만 학도가 확인하는 자리로 의의가 어느때 보다 크다.

 - 전대협의 당면 과제는 무엇인가.학생과 민족민주운동세력의 애국운동을 탄압으로 맞서는 현정권의 5공부활 음모를 저지하고 5공비리 척결과 광주항쟁의 확실한 종결에 있다.

이러한 것은 노정권의 퇴진을 위한 기본적인 토대 마련을 의미한다.

 - 올해 학생운동의 방향은5공부활 저지 투쟁은 곧바로 반미자주화, 조국통일투쟁과 연계돼, 아주 낮은 차원이지만 미국의 사과를 받아내고, 세계청년학생축전 참가행사를 통해 한민족의 통일방향을 합의해 내는 것에 있다.

전대협의 이러한 뜻을 대중적으로 확신시켜 역량을 높인 뒤, 전대협 차원의 통일방안을 마련, 구체화 시키겠다.

 - 전대협이 학생의 대중적 지지가 약하다는 지적도 있는데학우들의 학워자주화 투쟁을 전국적으로 원할히 조절 통제하지 못한데서 비롯됐다고 본다.

앞으로 계열조직 부문들을 강화할 계획이다.

(계열조직은 학부의 성격과 종교 언론 문화 여성 등 부문별 조직을 뜻한다고 한다) 1년 내내 투쟁만 할 수는 없어 참여와 지지세력을 구분하겠다.

 - 조직을 새로 개편할 것인가전국대학총학생회연합(전총련)을 구상하고 있는데 전대협을 발전적으로 해체해 하반기에는 출범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

조국통일투쟁등으로 학우들의 주체의식이 급성장, 협의체 수준을 이미 넘어서고 있다는 판단에서 전총련을 출범시키기로 했다.

 - 전대협을 '좌익폭력세력'이라고들 하는데...역대 독재정권들이 학생운동세력을 탄압해온 논리이다.

독재정권이 붕괴될때마다 학생들의 선도적 역할에 두려움을 갖기 때문이다.

독재정권이 본질적으로 가지는 폭력성을 숨기고 국민과 갈라 놓으려는 터무니 없는 주장이다.

때문에 전대협은 더욱 비폭력평화적 시위를 고수할 것이다.

탄압공세가 심해서가 아니라 독재권력의 폭력성을 드러내고 국민적 지원을 받으며 주체적으로 나서려고 하기 때문이다.

 <대전=손규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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