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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관광버스 사고



...에혀

    암튼 일박 이일 동안 많은곳은 다녀오지는 않았지만 다녀왔던곳 조금 지나면 까먹기에 서둘러 기억을 헤야려 올려봅니다     오전 8시경 마을을 출발합니다 고속도로가 막힌다하여 양지까지 국도로 가다가 양지에서 고속도로를 올라갔지만 여전히 막히는건 매한가지,,, 그렇게 천천히 막히는 구간은 여주까지 이어지더군요,,, 뒷자리에서는 막히거나 말거나 뭐 상관없죠,,어짜피 버스에서 놀고 마시고 관광이니,,,ㅡ.ㅡ;;   여주에서 중부내륙으로 바꿔타니 수월해지는군요,,, 어짜피 바쁜 관광이 아닙니다 감곡에서 다시 내려와 경치도 볼겸 국도로 달려줍니다 아직 중부지방까지는 단풍이 좀 이른듯 싶네요,,, 강원도 지방이나 높은 산은 절정이겠지요,,,   11시경쯤 제천에 다다르니 서서히 울긋불긋 해지더라구요 이시간쯤 되니깐 제몸도 슬슬 알콜끼가 날아가는듯 했습니다 뭐,,잠을 못자 피곤한건 여전하지만요,,     휴게소에서 잠시 쉬어요

술한잔 드셨으니 빼줘야지요

       지대가 높은건지 날씨가 좀 쌀쌀하게 느껴집니다 요 버스는 우리가 타고 갔던 버스

동네관광가면서 같이 많이 다녔어요,, 요 버스가격이 차값만 1억 3천만원이라네요,,,왠만한 집한채가 굴러다는거 거죠,,^^   제 자리가 문앞에 보이는 보조의자에요,,,얼마나 불편하게 다녔는지 아시죠? ㅠㅠ 기사아저씨와 항상 붙어서 다녀야 하기에 어쩔수 없어요,,   휴게소를 지나 내려오는길

음,,,단풍이 눈에 많이 보입니다 내려서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그냥 버스안에서 찍어봅니다 아직 절정은 아니지만 멋져요

    저의 인증샷도 한장,,^^       아

  정말 내려서 몇장 찍고 싶었는데,,   그냥 아쉬운대로 보세요

01 2  3  4  5  6      티비를 보니까 민둥산도 많은 관광객이 왔더라구요,,7     정선 카지노를 구경하려 했는데 지나친건지 보지 못했네요,,8       해발 천고지가 넘는 곳에서 잠시 쉬어봅니다 예전에 결혼하고 얼마되지 않아 이쪽 태백쪽으로 넘어갓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는 정말로 길이 험난하고 꼬불꼬불하고 삼척까지 가는데 근 여섯시간 걸린듯 한데 길이 많이 좋아지고 터널도 뚫리고 해서 많은 시간은 안걸린다 하는군요9     단풍나무가 이뻐서 아들네미 사진 한장,,, 동네 어르신들도 많이 찍어드렸어야 하는데 더 멋진곳이 나오겠지 하고 가다보니 날이 어두워지네요,,ㅡㅡ;;0       다시 내려옵니다1     정말 멋진곳인데 차에서 찍다보니 사진이 좀 안습입니다 담주에 제대로 찍어봐야겠어요,,, 멋진 풍경을 볼때마다 광각렌즈 지름신이 강림하는데 그냥 꾹 참고 있습니다 ㅠㅠ2      3     4    5          졸다 보니 어느덧 삼척까지 왔네요,,, 점심 시간이 많이 늦어져서 오후 두시 반이 넘어서 점심을 묵은듯합니다6     이곳에는 서너번 와본듯 했어요,,, 경치도 좋고 해서 자주 들르는 곳이기도 하지만 버스 주차하기 좋아서 자주 오는곳이겠죠,,,^^7   미리 예약을 했기에 들어오자 마자 상이 쫙

일인당 2만원짜리 입니다 나름 괜찮네요

8회가 많이 남았어요,, 비벼도 먹고 해도 남아서 포장해서 가져왔습니다       점심을 배불리 먹고 이제 울진쪽,,,숙소인 백암온천으로 향해봅니다9     백암온천이 평해에 있습니다0     백암온천 가기전 성류굴 한번 다녀와봅니다 전에 다녀왔던 곳이기도 한데 뭐,,,또 들어가보죠 뭐

123     이곳은 들어가는 입구도 좁고 실내도 좀 어두운듯해요,,, 키 큰사람들은 아주 불편합니다,,, 해서 안전모는 필수 착용하시고 들어가야 합니다4     동굴사진은 삼각대 필수에요,, 삼각대가 없으면 사진이 영 볼게 없죠,,   여름엔 동굴이 시원하고 좋은데 지금은 시원하기보단 답답하고 습하고 좀 덥네요,, 그래서 끝까지 안가고 중간에 다시 나왔어요,,,ㅠㅠ56               성류굴 관광을 마치고 이제 날도 어수룩해지고 숙소인 백암온천으로 향해봅니다 오늘 관광객이 450명이 투숙을 한다는군요,,, 문제는 방당 가격이 아니고 두당 가격이라서 인원이 많을수록 온천수입이 늘겠지요 그래서 한방에 많이 채울려고 보통 한방에 열명 이상씩 넣더라구요,, 정말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전에도 불편하게 잤던 기억이 있었는데,,, 방이 없으니 더는 못주겠다고 하고 그냥 낑가 자라고 하니 이거원


별수 있나요,, 이미 예약되어 있는거 불편해도 그냥 하룻밤 자야죠

일인당 2만7천원이라는군요,,   저녁과 아침 밥이 제공됩니다 이건 저녁상

  아침상도 비슷해요

7 저녁을 먹고 잠시 쉬다 어르신들 노래방에 모셔다 드리고 젊은 사람끼리 술한잔 더하고 새벽 두시경 잠자리로 듭니다 워

이거 당췌 더워서 잠을 못자겠네요,,,ㅠㅠ 결국,,,잔건지 만건지,,,당췌





저만 그런게 아니고 다들 불편했다고 하시네요,,,       아침 식사는 시간대 별로 여행사마다 있어서 우왕좌왕 하지 않아 좋아요,,, 버스 출발하기전 묵었던 온천사진도 한방

왠지 금강산의 온정각을 보는듯한 느낌도,,^^  8   이곳도 송이가 유명한건지 송이버섯 모양의 건물이 있네요 어제 놀았던 노래방도

참 후집니다,,,ㅋㅋㅋㅋ9       오전 8시 30분  온천에서 나와 어르신들 게가 드시고 싶다 하여 후포항쪽으로 가봅니다 후포항이 가격이 많이 착하다고 해도 대게는 ㅇ가격이 후덜덜이고 살도 많지 않다하더군요,,, 그리고 시기가 대게먹을 시기도 아닌것 같고 홍게가 많더라구요 홍게도 뭐 예전에 비하면 싼건 아닌듯 싶어요,,그래도 어제 원주민을 만나 비교적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었습니다01     잘 보시면 홍게사고 있는 제모습이 보입니다,,ㅋㅋ 아들넘아가 찍었는가 보네요,,^^2     대게 축제는 겨울에 하는가 봅니다3     아들넘이 몇장 찍어놨네요

45     물고기가 무지 많아요,,아마 고등어 인듯 한데 낚시하면 아주 많이 잡겠어요 싸이즈도 엄청 크던데,,,아쉬워요,,,^^678이것저것 어르신들 시장을 보시고 후포항을 빠져 나옵니다 후포항에서 꽤 오랜 시간을 지체 했네요,,, 이제 안동쪽 하회마을 방문하고 올라가는길만 남았습니다       청송인지 안동인지 모르겠는데 아마 경계지역인듯 싶어요 약수터가 유명하다길래 잠시 약수물도 마셔보고 안동이니까 안동 찜닭도 먹고 가야지요

      신촌약수터9      물이 철분이 많이 들었는가 녹이 많이 끼었네요

0       맛은 탄산수가 섞여서 인지 톡하고 쏘는맛도 있지만 워낙에 녹내가 심해 맛은 그닥 몰겠어요,, 그래도 몸에 좋다하니 한잔 벌컥벌컥,,,1           후포항에서 쪄온 홍게를 주인장 양해를 얻어 이곳에서 펼치고 먹었습니다 사진은 없군요,,,,근데 살이 많이 들지 않았어요,,,값도 비싼데 살도 없으니 영

게운치 않네요       홍게를 먹고 나니 안동 찜닭 나옵니다 매운거와 안매운거 두개로 나눠서 시켰어요   요건 매운맛 그냥 닭볶음이랑 비슷한거 같기도,,,23     요건 안매운맛 요게 4인용,,좀 모지란것도 있지만 홍게를 먹었기에 조금 덜 시켰습니다 근데 그릇이 좀 모냥빠지게 나왔네요,,,ㅠㅠ 대접에 주는집은 첨봤어요,,,ㅠㅠ4 으헉 ,,,배트지네요,, 어르신들 많이 남기셨어요,,,소주 한잔하면서 많이 묵었네요,,       술한잔 묵으니 무자게 졸립군요,,, 어르신들은 체력도 좋아요,,버스만 타면 관광춤 추고 잘도 노십니다 졸다 보니 하회마을 왔어요

시간이 많이 지체해 그냥 입구쪽만 슬슬 구경하고 옵니다    5  6  7      어찌나 피곤하던지 이제 버스만 타면 조네요,,,ㅜㅜ 어디서 많이 듣던 문경 이정표도 보이고,,,8 중간 중간 휴게소도 들리고 중부내륙 고속도로로 올라오는데 어제 단풍의 절정을 즐기러 산을 온 사람들이 많아서 인지 중부내륙도로는 왠만해서 밀리지 않는데 감곡부터 밀린다고 하네요,,그래서 북충주쪽으로 내려와서 국도로 달려줬는데 차도 없고 잘 달리는군요 가끔 문경에 가곤 해서 올라올때 이리 와야겠더라구요,, 막히는구간도 거의 없고 전용도로라서 신호도 별로 없고 다만 카메라는 많군요,,ㅡ.ㅡ;;       저녁 7시 30분 무렵 마을에 도착하여 순대국 한그릇 저녁으로 먹고  일박이일의 일정을 마무리 합니다       언제먹어도 이집 순대국은 맛나더라구요 값이 올라서 좀 아쉽긴해도9 이렇게 해서 일박이일의 마을 관광을 마칩니다 특별히 다녀온곳도 없고 그냥 버스만 줄기차게 타고 온듯하네요 어르신들 특성상 관광지를 가더라도 걷는게 불편하신 분들이 많아서 어쩔순 없지만 그래도 매년 어디 놀러가신다하면 빠지지 않고 가시는거 보면 분명 뭔가는 좋은게 있으니까 다녀오시겠지요,,,   암튼 제일 중요한 부분인  건강하게 다시 돌아올수 있었던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도 통장보면서 마지막으로 어르신들을 모시고 다녀온 관광이 되겠네요

내년부터는 조금 수월해질것 같기도 합니다 내년은 아마 울릉도 아님 백령도 를 가지않을까 싶어요,,무리수가 많이 따를것 같긴 하지만 어른신들이 바라니,,다리에 더 힘빠지기전에 다녀와야 할것 같네요,,   아쉬움이 많아 담주에 처가쪽 식구들과 다시한번 단풍구경을 다녀올까 합니다       出處: http://blog.naver.com/focusbil?Redirect=Log&logNo=70096158723     고속도로서 고속버스-관광버스 추돌…18명 경상[쿠키 사회] 고속버스와관광버스가 23일 오전 8시 37분 광주 광산구 산월 IC 부근 추돌했다.

이 사고로관광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1명과 고속버스 승객 17명이 다쳤다.

부상 정도는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004358201&cp=nv) 1. 내려가는 차량과 경합하다가 차에 살짝 부딪혀 전복. => 입원 중 내가 확신을 했던 가설이다.

이런 경우는 왕왕 있다.

[울산 관광버스 사고] 란 무엇인가?


차량과 살짝만 충돌해도 자전거는 나가떨어진다.

한데 현장은 차량이 통제되어 버스와 택시가 가끔 오가는 도로였고, 목격자의 증언이 맞다면 내 앞뒤로 차량은 없었다고 했다.

 2. 내리막 길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보행자나 동물을 피하려다가 전복.=> 내가 서툰 라이더는 아니다.

해서 그냥 전복되었을 턱은 없고, 등산하는 보행자나 동물이 돌발 등장해서 피하려다 전복되었다는 가설이다.

충분히 가능하며, 최근까지 가장 근접성이 높은 가설로 쳤다.

당시 내가 타던 자전거(Bianchi 8drop)도 제동장치가 내게 익숙치 않았고 급제동이 잘 안된다.

  3. 자전거 위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실신하면서 전복. => 이건 퇴원 직후에 떠올린 가설 중 하나인데, 요 며칠 버스 기사가 운전 중 실신했다는 보도들을 연이어 접하면서 다시 쳐다보게 되었다.

그런데 이 가설이 의심되는 건 이륜차 위에서 실신하면 사고 직전 도로 위에서 먼저 넘어지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나는 도로를 넘어 외곽으로 전복했다). 그리고 내리막길을 타는 긴박한 상황에서 라이더가 의식을 잃었다는 가설을 받아들이기 힘들어 포기한 가설이다.

한데 이번 버스 운전기사 실신 보도를 연이어 보면서 이 3번째 가설에 다시 눈이 간다.

하지만 사고 버스기사들은 대개 병력(심근경색)이 있었단다.

그럼 대체 내 사고 원인은 뭐지. 일생의 미스터리. > 버스 기사 실신 보도 └ 접기...에혀

    암튼 일박 이일 동안 많은곳은 다녀오지는 않았지만 다녀왔던곳 조금 지나면 까먹기에 서둘러 기억을 헤야려 올려봅니다     오전 8시경 마을을 출발합니다 고속도로가 막힌다하여 양지까지 국도로 가다가 양지에서 고속도로를 올라갔지만 여전히 막히는건 매한가지,,, 그렇게 천천히 막히는 구간은 여주까지 이어지더군요,,, 뒷자리에서는 막히거나 말거나 뭐 상관없죠,,어짜피 버스에서 놀고 마시고 관광이니,,,ㅡ.ㅡ;;   여주에서 중부내륙으로 바꿔타니 수월해지는군요,,, 어짜피 바쁜 관광이 아닙니다 감곡에서 다시 내려와 경치도 볼겸 국도로 달려줍니다 아직 중부지방까지는 단풍이 좀 이른듯 싶네요,,, 강원도 지방이나 높은 산은 절정이겠지요,,,   11시경쯤 제천에 다다르니 서서히 울긋불긋 해지더라구요 이시간쯤 되니깐 제몸도 슬슬 알콜끼가 날아가는듯 했습니다 뭐,,잠을 못자 피곤한건 여전하지만요,,     휴게소에서 잠시 쉬어요

술한잔 드셨으니 빼줘야지요

       지대가 높은건지 날씨가 좀 쌀쌀하게 느껴집니다 요 버스는 우리가 타고 갔던 버스

동네관광가면서 같이 많이 다녔어요,, 요 버스가격이 차값만 1억 3천만원이라네요,,,왠만한 집한채가 굴러다는거 거죠,,^^   제 자리가 문앞에 보이는 보조의자에요,,,얼마나 불편하게 다녔는지 아시죠? ㅠㅠ 기사아저씨와 항상 붙어서 다녀야 하기에 어쩔수 없어요,,   휴게소를 지나 내려오는길

음,,,단풍이 눈에 많이 보입니다 내려서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그냥 버스안에서 찍어봅니다 아직 절정은 아니지만 멋져요

    저의 인증샷도 한장,,^^       아

  정말 내려서 몇장 찍고 싶었는데,,   그냥 아쉬운대로 보세요

[울산 관광버스 사고] 대박이네요.



01 2  3  4  5  6      티비를 보니까 민둥산도 많은 관광객이 왔더라구요,,7     정선 카지노를 구경하려 했는데 지나친건지 보지 못했네요,,8       해발 천고지가 넘는 곳에서 잠시 쉬어봅니다 예전에 결혼하고 얼마되지 않아 이쪽 태백쪽으로 넘어갓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는 정말로 길이 험난하고 꼬불꼬불하고 삼척까지 가는데 근 여섯시간 걸린듯 한데 길이 많이 좋아지고 터널도 뚫리고 해서 많은 시간은 안걸린다 하는군요9     단풍나무가 이뻐서 아들네미 사진 한장,,, 동네 어르신들도 많이 찍어드렸어야 하는데 더 멋진곳이 나오겠지 하고 가다보니 날이 어두워지네요,,ㅡㅡ;;0       다시 내려옵니다1     정말 멋진곳인데 차에서 찍다보니 사진이 좀 안습입니다 담주에 제대로 찍어봐야겠어요,,, 멋진 풍경을 볼때마다 광각렌즈 지름신이 강림하는데 그냥 꾹 참고 있습니다 ㅠㅠ2      3     4    5          졸다 보니 어느덧 삼척까지 왔네요,,, 점심 시간이 많이 늦어져서 오후 두시 반이 넘어서 점심을 묵은듯합니다6     이곳에는 서너번 와본듯 했어요,,, 경치도 좋고 해서 자주 들르는 곳이기도 하지만 버스 주차하기 좋아서 자주 오는곳이겠죠,,,^^7   미리 예약을 했기에 들어오자 마자 상이 쫙

일인당 2만원짜리 입니다 나름 괜찮네요

8회가 많이 남았어요,, 비벼도 먹고 해도 남아서 포장해서 가져왔습니다       점심을 배불리 먹고 이제 울진쪽,,,숙소인 백암온천으로 향해봅니다9     백암온천이 평해에 있습니다0     백암온천 가기전 성류굴 한번 다녀와봅니다 전에 다녀왔던 곳이기도 한데 뭐,,,또 들어가보죠 뭐

123     이곳은 들어가는 입구도 좁고 실내도 좀 어두운듯해요,,, 키 큰사람들은 아주 불편합니다,,, 해서 안전모는 필수 착용하시고 들어가야 합니다4     동굴사진은 삼각대 필수에요,, 삼각대가 없으면 사진이 영 볼게 없죠,,   여름엔 동굴이 시원하고 좋은데 지금은 시원하기보단 답답하고 습하고 좀 덥네요,, 그래서 끝까지 안가고 중간에 다시 나왔어요,,,ㅠㅠ56               성류굴 관광을 마치고 이제 날도 어수룩해지고 숙소인 백암온천으로 향해봅니다 오늘 관광객이 450명이 투숙을 한다는군요,,, 문제는 방당 가격이 아니고 두당 가격이라서 인원이 많을수록 온천수입이 늘겠지요 그래서 한방에 많이 채울려고 보통 한방에 열명 이상씩 넣더라구요,, 정말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전에도 불편하게 잤던 기억이 있었는데,,, 방이 없으니 더는 못주겠다고 하고 그냥 낑가 자라고 하니 이거원


별수 있나요,, 이미 예약되어 있는거 불편해도 그냥 하룻밤 자야죠

일인당 2만7천원이라는군요,,   저녁과 아침 밥이 제공됩니다 이건 저녁상

  아침상도 비슷해요

7 저녁을 먹고 잠시 쉬다 어르신들 노래방에 모셔다 드리고 젊은 사람끼리 술한잔 더하고 새벽 두시경 잠자리로 듭니다 워

이거 당췌 더워서 잠을 못자겠네요,,,ㅠㅠ 결국,,,잔건지 만건지,,,당췌





저만 그런게 아니고 다들 불편했다고 하시네요,,,       아침 식사는 시간대 별로 여행사마다 있어서 우왕좌왕 하지 않아 좋아요,,, 버스 출발하기전 묵었던 온천사진도 한방

왠지 금강산의 온정각을 보는듯한 느낌도,,^^  8   이곳도 송이가 유명한건지 송이버섯 모양의 건물이 있네요 어제 놀았던 노래방도

참 후집니다,,,ㅋㅋㅋㅋ9       오전 8시 30분  온천에서 나와 어르신들 게가 드시고 싶다 하여 후포항쪽으로 가봅니다 후포항이 가격이 많이 착하다고 해도 대게는 ㅇ가격이 후덜덜이고 살도 많지 않다하더군요,,, 그리고 시기가 대게먹을 시기도 아닌것 같고 홍게가 많더라구요 홍게도 뭐 예전에 비하면 싼건 아닌듯 싶어요,,그래도 어제 원주민을 만나 비교적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었습니다01     잘 보시면 홍게사고 있는 제모습이 보입니다,,ㅋㅋ 아들넘아가 찍었는가 보네요,,^^2     대게 축제는 겨울에 하는가 봅니다3     아들넘이 몇장 찍어놨네요

45     물고기가 무지 많아요,,아마 고등어 인듯 한데 낚시하면 아주 많이 잡겠어요 싸이즈도 엄청 크던데,,,아쉬워요,,,^^678이것저것 어르신들 시장을 보시고 후포항을 빠져 나옵니다 후포항에서 꽤 오랜 시간을 지체 했네요,,, 이제 안동쪽 하회마을 방문하고 올라가는길만 남았습니다       청송인지 안동인지 모르겠는데 아마 경계지역인듯 싶어요 약수터가 유명하다길래 잠시 약수물도 마셔보고 안동이니까 안동 찜닭도 먹고 가야지요

      신촌약수터9      물이 철분이 많이 들었는가 녹이 많이 끼었네요

0       맛은 탄산수가 섞여서 인지 톡하고 쏘는맛도 있지만 워낙에 녹내가 심해 맛은 그닥 몰겠어요,, 그래도 몸에 좋다하니 한잔 벌컥벌컥,,,1           후포항에서 쪄온 홍게를 주인장 양해를 얻어 이곳에서 펼치고 먹었습니다 사진은 없군요,,,,근데 살이 많이 들지 않았어요,,,값도 비싼데 살도 없으니 영

게운치 않네요       홍게를 먹고 나니 안동 찜닭 나옵니다 매운거와 안매운거 두개로 나눠서 시켰어요   요건 매운맛 그냥 닭볶음이랑 비슷한거 같기도,,,23     요건 안매운맛 요게 4인용,,좀 모지란것도 있지만 홍게를 먹었기에 조금 덜 시켰습니다 근데 그릇이 좀 모냥빠지게 나왔네요,,,ㅠㅠ 대접에 주는집은 첨봤어요,,,ㅠㅠ4 으헉 ,,,배트지네요,, 어르신들 많이 남기셨어요,,,소주 한잔하면서 많이 묵었네요,,       술한잔 묵으니 무자게 졸립군요,,, 어르신들은 체력도 좋아요,,버스만 타면 관광춤 추고 잘도 노십니다 졸다 보니 하회마을 왔어요

시간이 많이 지체해 그냥 입구쪽만 슬슬 구경하고 옵니다    5  6  7      어찌나 피곤하던지 이제 버스만 타면 조네요,,,ㅜㅜ 어디서 많이 듣던 문경 이정표도 보이고,,,8 중간 중간 휴게소도 들리고 중부내륙 고속도로로 올라오는데 어제 단풍의 절정을 즐기러 산을 온 사람들이 많아서 인지 중부내륙도로는 왠만해서 밀리지 않는데 감곡부터 밀린다고 하네요,,그래서 북충주쪽으로 내려와서 국도로 달려줬는데 차도 없고 잘 달리는군요 가끔 문경에 가곤 해서 올라올때 이리 와야겠더라구요,, 막히는구간도 거의 없고 전용도로라서 신호도 별로 없고 다만 카메라는 많군요,,ㅡ.ㅡ;;       저녁 7시 30분 무렵 마을에 도착하여 순대국 한그릇 저녁으로 먹고  일박이일의 일정을 마무리 합니다       언제먹어도 이집 순대국은 맛나더라구요 값이 올라서 좀 아쉽긴해도9 이렇게 해서 일박이일의 마을 관광을 마칩니다 특별히 다녀온곳도 없고 그냥 버스만 줄기차게 타고 온듯하네요 어르신들 특성상 관광지를 가더라도 걷는게 불편하신 분들이 많아서 어쩔순 없지만 그래도 매년 어디 놀러가신다하면 빠지지 않고 가시는거 보면 분명 뭔가는 좋은게 있으니까 다녀오시겠지요,,,   암튼 제일 중요한 부분인  건강하게 다시 돌아올수 있었던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도 통장보면서 마지막으로 어르신들을 모시고 다녀온 관광이 되겠네요

내년부터는 조금 수월해질것 같기도 합니다 내년은 아마 울릉도 아님 백령도 를 가지않을까 싶어요,,무리수가 많이 따를것 같긴 하지만 어른신들이 바라니,,다리에 더 힘빠지기전에 다녀와야 할것 같네요,,   아쉬움이 많아 담주에 처가쪽 식구들과 다시한번 단풍구경을 다녀올까 합니다       出處: http://blog.naver.com/focusbil?Redirect=Log&logNo=70096158723     고속도로서 고속버스-관광버스 추돌…18명 경상[쿠키 사회] 고속버스와관광버스가 23일 오전 8시 37분 광주 광산구 산월 IC 부근 추돌했다.

이 사고로관광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1명과 고속버스 승객 17명이 다쳤다.

부상 정도는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004358201&cp=nv) 1. 내려가는 차량과 경합하다가 차에 살짝 부딪혀 전복. => 입원 중 내가 확신을 했던 가설이다.

이런 경우는 왕왕 있다.

차량과 살짝만 충돌해도 자전거는 나가떨어진다.

한데 현장은 차량이 통제되어 버스와 택시가 가끔 오가는 도로였고, 목격자의 증언이 맞다면 내 앞뒤로 차량은 없었다고 했다.

 2. 내리막 길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보행자나 동물을 피하려다가 전복.=> 내가 서툰 라이더는 아니다.

해서 그냥 전복되었을 턱은 없고, 등산하는 보행자나 동물이 돌발 등장해서 피하려다 전복되었다는 가설이다.

충분히 가능하며, 최근까지 가장 근접성이 높은 가설로 쳤다.

당시 내가 타던 자전거(Bianchi 8drop)도 제동장치가 내게 익숙치 않았고 급제동이 잘 안된다.

  3. 자전거 위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실신하면서 전복. => 이건 퇴원 직후에 떠올린 가설 중 하나인데, 요 며칠 버스 기사가 운전 중 실신했다는 보도들을 연이어 접하면서 다시 쳐다보게 되었다.

그런데 이 가설이 의심되는 건 이륜차 위에서 실신하면 사고 직전 도로 위에서 먼저 넘어지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나는 도로를 넘어 외곽으로 전복했다). 그리고 내리막길을 타는 긴박한 상황에서 라이더가 의식을 잃었다는 가설을 받아들이기 힘들어 포기한 가설이다.

한데 이번 버스 운전기사 실신 보도를 연이어 보면서 이 3번째 가설에 다시 눈이 간다.

하지만 사고 버스기사들은 대개 병력(심근경색)이 있었단다.

그럼 대체 내 사고 원인은 뭐지. 일생의 미스터리. > 버스 기사 실신 보도 └ 접기10.27 금요일 18:50○피해상황 : 27명(사망21명, 부상6명) ○사건기요 : 대구에서 광주방면으로 진행하던 카고트럭이 중앙선을 침범하여 맞은편 유림 관광버스와 정면 충돌 후 무쏘승용차와 추돌한 사고로 추정됨   魔의 도로로 불리우는 88고속도로상을 달리던 관광버스와 트레일러, 무쏘승용차가 정면으로 충돌해 18명이 숨지고 8명이 중경상을 입는 대형 참사가 발생했다.

 27일 오후 7시께 장수군 번암면 88고속도로 상행선에서 전북81사, 6701호 트레일러 중앙선을 침범, 마주오던 대구 70아2818호 관광버스와 울산 21너2072호 무쏘승용차를 잇따라 들이 받았다.

이사고로 양창석씨(56 울산광역시)등 19명이 숨지고 김갑순씨(48 여 대구시)등 10여명이 크게 다쳐 남원 의료원과 한국병원?삼성병원등 4개병원에 분산돼 치료를 받고 있다.

그러나 중상자들의 상태가 매우 심각해 사망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많은 사상자를 낸 관광버스는 이날 대구 신성교회 신자 21명을 태우고 지리산으로 단풍구경을 갔다 오다 변을 당했다.

또 트레일러에는 운전사 1명, 무쏘승용차에는 5명이 타고 있었으며 3대 차량의 운전자들은 모두 숨졌다.

이날 사고버스와 무쏘승용차는 트레일러와의 정면 충돌로 인해 휴지조각처럼 찌그러져 형체를 알아 볼수 없을 정도였고 트레일러는 고속도로변 10여m 아래 낭떠러지에 떨어져 전복됐다.

 사고차량은 피범벅이 된 시신과 부상자 등이 뒤엉켜 아비규환을 방불케 했으며 경찰과 소방서 구조대가 긴급, 출동, 어둠속에서 사망자와 부상자를 끌어 내느라 큰 애로를 겪었다.

 사망자가 안치된 병원에는 사고 소식을 듣고 대구 울산 등지에서 달려 온 유가족들이 영안실에서 오열을 터뜨렸으며 장수군은 남원의료원에 사고수습대책 본부를 설치했다.

 이날 사고를 처음본 이마을 옥모씨는 갑자기 밖에서 꽝하는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트레일러와 관광버스가 부딪쳐 일부 승객들이 차량밖에 튕겨 나와 있었다는 것. 경찰은 트레일러에 철근이 가득 실려 있는 것으로 보아 커브길에서 트레일러 운전자 소씨가 미처 핸들을 꺾지 못해 마주오던 관광버스와 무쏘승용차를 잇따라 들이 받은 것으로 보고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나 3차량의 운전자가 모두 숨져 경위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사고를 당한 관광버스는 이날 대구 신안교회 신도 21명이 탑승, 지리산 단풍놀이를 다녀오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랜버드 블루스카이 차량이죠.. 너무 편하고 좌석간격이 넓었습니다.

. 出處: http://byounggone.blog.me/20115378102     경부고속도로 동탄 버스 연쇄추돌, 13명 부상 380.7㎞ 지점 1차로에서태화관광버스 4대가 연쇄추돌해 13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이 일대 교통이 1시간 가량 정체돼 차량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날 울산 72바1236호태화관광버스 운전자...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3&aid=0003512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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