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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이스트 무브먼트



하지만 여전히 아쉬운점은 아직 현대음악과 문화의 중심 영미권에서 두각을 나타내는뮤지션을 찾기란 어려운데요. 하지만 싸이와 더불어 아시안파워를 보여주는 파 이스트 무브먼트, 그들의 대표곡 'Like a G6'를리스너분들께 소개합니다.

 우선 그들의 동양미 물씬 풍기는 외모가 아닌 파 이스트 무브먼트의 뿌리부터 찾아보겠습니다.

일본계인 케브니시필리핀계 디제이 버맨 그리고 대한민국계 미국인인 제이 스플레시와 프로그레스까지 4인4색의 국적만큼이나동양의 문화가 함축된 그들의 정서와 가장 트렌디했던 일렉트로닉 힙합이 만나 탄생시킨 곡이 바로 'Like a G6'입니다.

 음악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으신 분들이라면, 9시뉴스에 한국인 최초로 빌보드 1위를 차지했다라는 뉴스를보셨던 분이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때 바로 파 이스트 무브먼트의 'Like a G6'가 바로 그 금단의 벽을 깨뜨린 곡입니다.

이런 표현이 올바른지에 대해서는 각자 판단해 주시길 바라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들이 좋아라하는 음악을 하되 큰 돈을 들이지않고 제작한 앨범이 소위말하는 '얻어걸렸다' 라는 표현이 딱 맞게 대박을 터뜨린 곡이죠. 실제로 M/V를 보면소주가 나오고 어마어마한 제작비가 아닌 마치 Home-Made 제작을 한것과 같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완성도 높고 세련된 음악은 영미권 뿐만 아니라, 전세계 클럽음악을 대표하는 곡으로 자리매김하게 합니다.

인트로에 나오는 베이스 신스사운드 & 튠걸린 여자보컬의 목소리는 'Like a G6'의 트레이드 마크인데요. 딱 듣는순간 엄청난대박을 예감케할만큼 전율이 입니다.

그리고 흑인들의 랩과는 사뭇다른 중저음의 파 이스트 무브먼트의 랩이 나오는 순간마치 약에 홀린듯한 느낌을 받게됩니다.

100번도 더 들은 음악이지만, 포스팅을 하면서 듣는 지금 이 순간도감탄을 하면서 듣게되는 매력넘치는 곡입니다.

Like a G6의 제목을 들으면 G6가 대체 무슨뜻일까? 의아하신 분들이 계실텐데요.G6는 함축적인 의미로 제트기와 같이 빠른 속도 뭐 요런식으로도 해석할 수 있지만 해석하기에 따라서 약에 취해 술에 취해날아갈듯한 뭐 이런뜻으로도 해석가능합니다.

파 이스트 무브먼트 역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한 얘기를 한적이 없어서 직역과 해석등등이 여러가지로 나뉘죠. 여튼 그들은 2010년 이 곡 이후로 일렉트로닉 힙합의 대세가 되었고 세계적인 힙합그룹이되었습니다.

 이후 저스틴비버와도 작업하고 스눕독과도 작업합니다.

 진짜 아시아 파워를 보여주는 팀이 된거죠. 음악인의한사람으로써 굉장히 부러울 따름입니다.

 여튼 The Asian Power의 시작을 알린 파 이스트 무브먼트의 'Like a G6'의 라이브를 권해드리며, 이만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음악들으시면서 덧글,친추,공감 부탁드립니다^^   Ryan Tedder)오랜만에 들으니 조타


파이스트 무브먼트가 우리나라에서 유독 주목받고 호응을 이끄는 이유중 하나는 바로 한국계 미국인인 Prohgress 를 비롯 전 멤버가 동양계 미국인이기 때문이죠. 또한 Like A G6 로 빌보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답니다.

   Like A G6 (Feat. Dev, The Cataracs) 아티스트 - Far East Movement 관련앨범 - Like A G6 (Single) Like A G6 (Feat. Dev, ... 동양인 출신 혹은 동양계 가수가 빌보드 1위를 한 이례는 거의 없던걸로 아는데, 참 대단하죠? ^^        트위터를 보는 도중에 서프라이즈 당구장 팬미팅, 그리고 MBC 음악중심에 나타난 파이스트무브먼트! 소식에 본 공연 전에도 참 서프라이즈한 일들을 많이 벌이고 있구나. 흥미로운 팀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으리으리한 W호텔 비스타홀 입구에서 티켓을 팔찌로 교환받고, 대기줄로 이동했습니다.

All 스탠딩 공연이므로 무엇보다 입장순서가 중요한 상황! 아쉽게도 파이스트 무브먼트를 가까이서 볼 수는 없는 "D" 구역이었지만, 음악을 듣고 즐기기에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    어느 공연장을 가나 어느정도 대형공연급이면 요렇게 포토존이 항상 있더라구요. 사실 Like A G6 정도로만 기억하는 파이스트무브먼트의 얼굴을 제가 알리가 없었죠 ^^;; (같이 간 지인분은 상당히 좋아하시더라는... ^^)   썬글라스를 모두 끼고 있어서 구분할 수 있는 기대는 갖지 않았지만, 어차피 얼굴이 보이지 않는 자리였기에.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이더군요. -_-;;;    비스타홀 입구에 요렇게 떡하니 HITE 맥주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맥주를 1 Bottle 씩 주시더군요!  ( "d" 라는 하이트에서 나온 맥주인데 드라이한가봐요. ) 힙합과 클럽, 그리고 맥주 한병.. 왠지 어울리는 조합이죠?!    맥주 한병을 받고 공연장으로 입장했습니다.

나중에 공연보기에 맥주 한병이 짐이 될 수 있기에 시작전에 벌컥 벌컥 마셨죠.  다 마시진 않았지만 얼굴만 빨개지지 않는다면 아마 다 마셨을겁니다.

^^;;   나름 클럽공연인데 알코올이 들어가면 더 업된 공연 분위기를 느낄 수 있지 않겠어요? ㅋㅋㅋ      파이스트 무브먼트의 내한공연은 방금 제가 벌컥벌컥 했던 "d" 맥주 주최더군요. 요즘 큼지막한 공연을 어떤 회사 혹은 어떤 기획사가 기획할까.. 가 관심사중에 하나인데 맥주회사와 파이스트무브먼트, 힙합..  서로 잘 윈윈 할거 같죠? ㅎㅎ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하기 위한 디제이(DJ) 의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하는게 목적이었겠지만, 공연장 내부가 상당히 더워서 알아서 후끈 달아오르더군요. ^^;;;;;;; 어쨌든 적당한 알코올 + 줄줄 흐르는 땀 + 클럽분위기 덕분에 이미 관객들은 공연을 즐길 준비 완료.    그리고 드디어 파이스트 무브먼트(Far East Movement) 의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더워서 땀이 줄줄 흐르고 DJ 가 달아오르게 한 분위기속에서 파이스트 무브먼트의 등장은 마치 스트레스를 해소라도 하는 듯, 사람들을 환호, 흥분케 하더군요. ^^   제가 이번 내한공연에서 따라 부른 가사는 오직 " Like A G6

Like A G6 " 였습니다.

그만큼 파이스트 무브먼트에 대해서 아는 게 없는 상태였고, 미리 노래를 듣긴 했지만 겨우 한번 정도 예습이었죠. 워낙 힙합을 잘 듣기 않긴 하지만  굳이 노래를 숙지하고 있지 않아도 충분히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었습니다.

^^ 분위기는 말할 것도 없고, 쿵쾅거리는 비트감은 그동안 밴드공연에 익숙해 있었던 밴드소리 만큼이나 멋있더군요.      결국 사진을 몇장 건졌습니다.

[파 이스트 무브먼트] 짱입니다.


막샷이라 초점이 가수를 모두 빗겨가는 상황이 연출되었네요. 하하하.... 한국계 미국인이 포함된 그룹이라 그런지 나중에 한국어를 좀 멘트하는데 발음이 상당히 좋더군요. 몇마디만 더 구사할 줄 알면 한국인으로 속여도 될 정도였습니다;   클럽을 싫어하는 저이지만 (공연은 즐기지만 클럽은 정말....) 클럽 컨셉의 이번 공연은 정말 재밌더군요. 1시간 남짓 (DJ 시간 제외) 짤막한 공연이 끝이 났습니다.

가수와 관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었던 공연. 요게 또 힙합을 좋아하는 이유인걸까요? ^^      공연이 끝난 뒤, 또 다른 긴 줄의 정체는???   공연이 11시 10분경 끝났지만,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에 가지 않고 또 다른 줄을 형성했습니다.

바로 무대가 끝난 뒤 파이스트 무브먼트 멤버들이 관객 한명 한명과 악수하고 싶다고 말했기 때문..... 당구장 팬미팅에 이어서 참 독특하면서도 재밌는 그룹이죠? ^^;;;;;   결국 20분 정도 기다리다가 줄이 도저히 줄지 않기도 하고 막차시간을 놓칠세라 포기하고 도중에 나왔지만.. 다른 분들은 악수를 하셨는지 모르겠군요. 같이 가신 지인분은 굉장히 아쉬워 하시더란...    그나마 아쉬움을 요렇게 악수를 직접 하러 온 파이스트무브먼트 멤버 사진으로 대신하긴 했지만... 공연의 시작전. 그리고 끝난 후까지 재미있는 파이스트 무브먼트로 기억될 듯 하네요. ^^   계속 입에 맴도는 " Like A G6

Like A G6

"    멤버는 키브 니시(Kev Nish), 프로그레스(Prohgress), 제이 스플리프(J-Splif), 디제이 버맨(DJ Virman)동양인들로 이루어진 힙합그룹이라니 왜 그룹이름이 파 이스트 무브먼트인지 알 것 같다.

  파 이스트 무브먼트 - Rocketeer 파 이스트 무브먼트 Rocketeer 에서는 에픽하이가 살짝 엿보이기도 한다.

  뽀너스 +  지난 10월 아이튠즈를 비롯해 빌보트 핫 100에서 2주동안 정상을 차지한 파 이스트 무브먼트의 싱글 Like a G6파 이스트 무브먼트는 미국의 팝차트에서 Top 10을 차지한 아시안 아메리칸 그룹이라는 명성을 얻었다.

멤버 J 스플리프와 프로그레스는 빌보드 싱글차트를 정복한 최초의 한국계다.

 파 이스트 무브먼트 - Like a G6클럽에 딱!     제가 이 노래를 소개하면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왜냐하면 파이스트무브먼트 멤버 두명이 한국계 미국인이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한국계 미국인인게 아니라, 대한민국 문화를 사랑하는 한국계 미국인이라는 점 때문인데요.    Far East Movement는 LA 한인타운를 본거지로 한 구수한(?) 힙합 그룹입니다.

 당시 고등학교를 다니던 한국계 미국인멤버 두명인 프로그레스와, 제이스프리프, 일본계 중국계 미국인 케브 니시는 수업시간이 끝나면 주차장으로 내려가 자유롭게 프리스타일 랩을 하며 즐기던 청년들이였습니다.

 그러다가 인터넷에서 반주음악을 다운받아 그 위에 자신들의 랩을 입히게 되었고, 그렇게 유투브에서   나름 인기를 높였습니 다.

[파 이스트 무브먼트] 와오.



  그러다 알고 있는 한 친구가 '패스트 앤 퓨리어스 : 도쿄 드리프트' 영화 OST 프로듀서로 일했고, 파이스트무브먼트의 음악을 ?載� 되고 그 이후부터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합니다.

또 한명의 멤버인 DJ 벌맨도 영입되었죠.    이미 'Like a G6' 로 대성공을 거두기전부터 파이스트무브먼트는 에미넴,닥터드레등이 소속된 인터스코프 레코드 산하의 체리트리 레코드와 계약하며 상승구도를 달리고 있었습니다.

레이디가가의 콘서트에서 오프닝 공연을 맡고, 자신들만의 투어를 하는등 네임밸류가 알려지기 시작하던때였죠. 이러던차에 'Like A G6'는 대박을 칩니다.

빌보드차트 100에서 1위를 기록한건 동양인으로서 큐 사카모토의 '스키야키'를 제외하면 처음이였습니다.

스키야키는 외국에 없던 발음으로 음악 자체에 대한 평가가 아닌, 단순히 흥미위주로 인해 등극된 1위이므로, 파이스트무브먼트의 1위는 진정한 의미의 정상등극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당시 경쟁상대로는 리한나,넬리 퍼타도등 내로라 하는 팝가수들을 제치고 차지한 1위이기에 더 값지다고 볼 수 있죠.    Like A G6의 대히트로 인해 전세계 어느 클럽에서든 이 노래가 흘러나왔습니다.

 몸을 들썩이게 하는 전형적인 클럽음악으로서 일렉트로닉과 힙합이 합쳐진 '일렉트로-합'이 보여줄수 있는 최절정의 음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뮤직비디오 중간중간 등장하는 한국어 네온사인 간판, 소주와 맥주등등 자신이 한국인임을 드러내는 '아이덴티티(정체성)'을 잃지 않은 모습이 더욱 인상적이라 할 수 있었죠. 이로 인해 우리나라 9시 뉴스에서도 소개되는등 한국에서도의 인지도도 자연스레 높아졌습니다.

 우리나라 뮤지션인 에픽하이,슈프림팀,타이거JK,2NE1등과도 친분을 유지하는 등의 모습은 더욱 인상적입니다.

    재미있는건 어렸을때 서태지 음악을 들으며 자라온 '서태지 키드'이기도 하다는 점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접한 신선한 음악이 이들로 하여금 'Like A G6'같은 대히트를 친 곡을 만들어낸 원동력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겠죠. 그리고 여행을 가서 돌아오면 바로 갈비탕, 순두부찌개 같은 한국 음식을 찾는 이들은 미국인이라고 보기엔 힘든 느낌이 있네요^^; 2010 MAMA 베스트 인터네셔널 가수상을 받기도 했고, 2011년 내한공연, 그리고 음악중심  (^^;)에서의 무대를 보이기도 하며 한국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그룹입니다.

  대한민국 가수 'PSY'와 함께 코리안 파워를 보여주고 있는 'Far East Movement' 그들의 멋진 활약상   앞으로도 기대해보�母윱求�!   제가 이 노래를 소개하면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왜냐하면 파이스트무브먼트 멤버 두명이 한국계 미국인이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한국계 미국인인게 아니라, 대한민국 문화를 사랑하는 한국계 미국인이라는 점 때문인데요.    Far East Movement는 LA 한인타운를 본거지로 한 구수한(?) 힙합 그룹입니다.

 당시 고등학교를 다니던 한국계 미국인멤버 두명인 프로그레스와, 제이스프리프, 일본계 중국계 미국인 케브 니시는 수업시간이 끝나면 주차장으로 내려가 자유롭게 프리스타일 랩을 하며 즐기던 청년들이였습니다.

 그러다가 인터넷에서 반주음악을 다운받아 그 위에 자신들의 랩을 입히게 되었고, 그렇게 유투브에서   나름 인기를 높였습니 다.

  그러다 알고 있는 한 친구가 '패스트 앤 퓨리어스 : 도쿄 드리프트' 영화 OST 프로듀서로 일했고, 파이스트무브먼트의 음악을 ?載� 되고 그 이후부터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합니다.

또 한명의 멤버인 DJ 벌맨도 영입되었죠.    이미 'Like a G6' 로 대성공을 거두기전부터 파이스트무브먼트는 에미넴,닥터드레등이 소속된 인터스코프 레코드 산하의 체리트리 레코드와 계약하며 상승구도를 달리고 있었습니다.

레이디가가의 콘서트에서 오프닝 공연을 맡고, 자신들만의 투어를 하는등 네임밸류가 알려지기 시작하던때였죠. 이러던차에 'Like A G6'는 대박을 칩니다.

빌보드차트 100에서 1위를 기록한건 동양인으로서 큐 사카모토의 '스키야키'를 제외하면 처음이였습니다.

스키야키는 외국에 없던 발음으로 음악 자체에 대한 평가가 아닌, 단순히 흥미위주로 인해 등극된 1위이므로, 파이스트무브먼트의 1위는 진정한 의미의 정상등극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당시 경쟁상대로는 리한나,넬리 퍼타도등 내로라 하는 팝가수들을 제치고 차지한 1위이기에 더 값지다고 볼 수 있죠.    Like A G6의 대히트로 인해 전세계 어느 클럽에서든 이 노래가 흘러나왔습니다.

 몸을 들썩이게 하는 전형적인 클럽음악으로서 일렉트로닉과 힙합이 합쳐진 '일렉트로-합'이 보여줄수 있는 최절정의 음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뮤직비디오 중간중간 등장하는 한국어 네온사인 간판, 소주와 맥주등등 자신이 한국인임을 드러내는 '아이덴티티(정체성)'을 잃지 않은 모습이 더욱 인상적이라 할 수 있었죠. 이로 인해 우리나라 9시 뉴스에서도 소개되는등 한국에서도의 인지도도 자연스레 높아졌습니다.

 우리나라 뮤지션인 에픽하이,슈프림팀,타이거JK,2NE1등과도 친분을 유지하는 등의 모습은 더욱 인상적입니다.

    재미있는건 어렸을때 서태지 음악을 들으며 자라온 '서태지 키드'이기도 하다는 점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접한 신선한 음악이 이들로 하여금 'Like A G6'같은 대히트를 친 곡을 만들어낸 원동력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겠죠. 그리고 여행을 가서 돌아오면 바로 갈비탕, 순두부찌개 같은 한국 음식을 찾는 이들은 미국인이라고 보기엔 힘든 느낌이 있네요^^; 2010 MAMA 베스트 인터네셔널 가수상을 받기도 했고, 2011년 내한공연, 그리고 음악중심  (^^;)에서의 무대를 보이기도 하며 한국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그룹입니다.

  대한민국 가수 'PSY'와 함께 코리안 파워를 보여주고 있는 'Far East Movement' 그들의 멋진 활약상   앞으로도 기대해보�母윱求�!   또한 파 이스트 무브먼트의 주축을 이루고 있는 한국계 멤버 제이 스플리프(J-Splif, 한국 이름 ‘정재원’), 프로그레스(Prohgress, 한국 이름 ‘노지환’)는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한 최초의 한국계라는 기록을 갖게 되었다.

    재미교포인 제이 스플리프, 프로그레스, 일본?중국계 미국인 케브 니시(Kev Nishimura)가 LA의 고등학교를 다닐 때 만나면서 결성된 파 이스트 무브먼트는 2006년 영화 [패스트 & 퓨리어스 : 도쿄 드리프트]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에 참여하면서 유명세를 타게 되었고, 2008년 필리핀계 미국인으로 LA의 유명 라디오 채널인 파워 106(Power 106)의 디제이였던 DJ 버맨(DJ Virman)이 합류하며 지금의 멤버 구성을 갖추게 되었다.

 이후 2010년, 레이디 가가의 소속 레이블과 계약을 맺고 발표한 신곡 ‘Like A G6’가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선전하기 시작하면서 전세계 클럽/팝씬의 기대주로 급부상하게 됐다.

‘Like A G6’는 신나고 중독성 강한 사운드의 클럽 힙합 넘버로 뮤직비디오에서 한국어 간판의 레스토랑과 소주를 마시는 장면 등이 나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국인 최초의 빌보드 싱글 차트 정상 도전은 그 동안 꾸준히 있어왔다.

먼저 1990년 재일교포 정동화씨가 재적해있던 댄스 그룹 Deee-Lite의 Groove Is In The Heart가 빌보드 싱글 차트 4위까지 오르며 정상을 목전에 둔 적이 있었다.

이후 차트 정상권에 도전했던 한국계 팝 아티스트의 활동은 주춤했지만, 다양한 장르에서 뛰어난 뮤지션들이 꾸준히 등장 하면서, 고국의 음악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프로그레시브 메탈 그룹 드림 씨어터의 베이시스트 존 명을 비롯해서, 90년대 초 토드 박이란 기타리스트 겸 송라이터가 이끌었던 Big Head Todd & the Monsters, 그리고 한국계 최초의 그래미 수상 기록을 가지고 있는 린킨 파크의 멤버 조한, 2000년대 뉴욕 포스트 펑크씬의 선두주자인 Yeah Yeah Yeahs의 프론트 우먼 카렌 오. 그리고 최근 수차례 내한하면서 자신의 혈통이 한국계임을 보여줬던 R&B 여가수 에이므리, 여류 싱어 송 라이터들인 수지 서, 프리실라 안까지 팝 음악계에서 한국계 아티스트들의 정상을 향한 끊임없는 빌보드 차트 도전사가 있어왔다.

 (위쪽부터 토드박, 에이므리, 정동화(토와 테이), 수지 서, 드림씨어터, 예예 예스(가운데가 '카렌 오') 세계 최고의 팝 시장인 미국 대중음악계를 상징하는 빌보드 차트 1위 등극은 미국 진출을 목표로 하는 국내 가수들에게 시장의 문턱을 낮추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며, 이로 인해 머지 않아 한국계가 아닌 한국 국적의 가수나 뮤지션이 세계 최고의 음악시장에서 최정상에 올라서는 순간을 만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계 최초 빌보드 차트 정상에 오른 파 이스트 무브먼트의 메이저 데뷔작 [Free Wired]는 10월 28일 국내 발매가 이뤄졌다.

  글/정리: DJ 박현준 (http://www.itvfm.co.kr/program/gaga/) 90.7Mhz, 경인방송 ITVFM 박현준의 라디오 가가 (정오

2시)매주 일요일 1

2부, 빌보드 Top 20 전곡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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