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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교



 고객들이 구경할 수 있는 곳에서 고기를 다듬는 것 아주 효과적인 마케팅인 것같다.

쓱쓱 잘 비비고선 김에 꾹꾹 눌러 길쭉하게 담고 돌돌말아 먹었다.

한끼로 든든하다.

결국 오늘도 맛나게 먹었다.

   TEL: 02-546-5739ADD: 강남구 청담동 129-10새벽집 청담동점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101길 6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우와 힘든얘기 들어주는 생명의 전화도 있다짱 신기힘드신 분들 나쁜 생각말고 SOS 생명의 전화를 찾아주세욤 :)어느새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하늘색이 참 곱기도 곱다앞으로 역삼으로 이사가도 종종 걸어댕겨야지

여기는 뚝섬유원지에서 건대까지 걸어가는 길에 지나간 동네당!!!간판에서 응답하라1988 생각나서 찍어봄ㅋㅋㅋㅋㅋ 헤헷 그런데 진짜 응답하라1988에서 정환이네 새 차!!!! 프라이드가 보이는 것!!!!! 오왕열심히 걸었더니 뿌듯!사실은 어린이대공원까지 걸어볼 참이었는데건대입구역이 한계당..종아리 터질 것 같음!!!!!오늘 많이 걸었다고 생각했는데거리 조회해보니깐.. 5km도 안되네에헤헴..그래도 걸으니 좋당, 담날도 개운한 느낌(!)따로 운동 안하니 이렇게 퇴근길 걷기라도!!!!그리고 다음날은 오리옥스 회식하고 배부르니 소화시킬겸 코엑스에서 청담역까지 걷기!지나가다 갈증나서 들린 까페 아마로네와인도 마실 수 있는 곳이다분위기 짱짱!우리는 아이스아메리카노 take-out !힐신고 걸으니,, 청담역이 한계임 ㅋㅋㅋ날 좋으니 자주 걸어야지!!! 함께해용


@찌니?강남 청담동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 답게 뷰가 상당히 좋더라구요한강의 조망이 넓고 시원하더군요구름까지 몰려와서 더욱 멋진뷰를 완성시켜주네요.▲영동대교 야경 영동대교 라인과 한강의 시원한 한강에모습이눈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2년전에 왔을때는 앞에 보이는 아파트들이 공사중이엿는데어느덧 완공되었습니다.

 ?▲영동대교 야경 영동대교 라인이 ?소 고삐 모양같기도하고요^^이곳에 메인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한강라인과 함께 담아본 영동대교의 야경입니다.

? ?반대쪽 건물의 모습들이네요이름모를 빌딩들이 우뚝솟아있습니다 +ㅁ+?? 이곳에서 가장 맘에드는 구도입니다양다리를 걸쳐서 담아보았습니다영동대교와 청담대교의 모습입니다.

구름이 없었다면 조금은 밋밋했을 뷰네요^^? ▲청담대교 청담대교를 건너 광진구 자양동쪽의 모습입니다더클래식 500 빌딩과 더 스타시티 빌딩이 눈에들어옵니다.

 ?어안렌즈로 바라본 영동대교와 한강의 야경입니다.

어두워질수록 하늘에 색이 강렬해졌습니다.

구름이 웅장한날에는 색온도를 올려도 사진이좀 시퍼렇게 나오네요? ??어안렌즈를 이용해서 더 넓게 담아보았습니다영동대교 도로라인이 멋지네요? ? ?성수대교도 살�A보이고 남산도 보이네요시정이 좋았던날이라 먼거리도 깔끔하게 보입니다.

서울에 야경은 언제봐도 질리지가 않아요? ▲영동대교 야경 영동대교를 단독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영동대교는 서울 광진구 자양동과 강남구 청담동을 이어주는 다리입니다.

? 영동대교 라인을 담아보았어요 어쩜이리동그랗게 잘만들었을까요 신기합니다? ???청담대교를 단독으로 담아보았습니다청담대교 조명색이 바뀐거같기도하고요청담대교는 서울광진구와 강남구 청담동을 이어주는 한강의 다리입니다.

 ?망원을 이용해서 성수대교를 당겨보았습니다^^벌써 이곳에서만 한강다리가 몇개나 보이는건지..+ㅁ+? ?영동대교를 망원으로 당겨보았습니다요즘이런시선도 좋더라구요? ?마지막 청담대교 자벌래 포인트를 끝으로이곳 청담동 야경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우와 힘든얘기 들어주는 생명의 전화도 있다짱 신기힘드신 분들 나쁜 생각말고 SOS 생명의 전화를 찾아주세욤 :)어느새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하늘색이 참 곱기도 곱다앞으로 역삼으로 이사가도 종종 걸어댕겨야지

여기는 뚝섬유원지에서 건대까지 걸어가는 길에 지나간 동네당!!!간판에서 응답하라1988 생각나서 찍어봄ㅋㅋㅋㅋㅋ 헤헷 그런데 진짜 응답하라1988에서 정환이네 새 차!!!! 프라이드가 보이는 것!!!!! 오왕열심히 걸었더니 뿌듯!사실은 어린이대공원까지 걸어볼 참이었는데건대입구역이 한계당..종아리 터질 것 같음!!!!!오늘 많이 걸었다고 생각했는데거리 조회해보니깐.. 5km도 안되네에헤헴..그래도 걸으니 좋당, 담날도 개운한 느낌(!)따로 운동 안하니 이렇게 퇴근길 걷기라도!!!!그리고 다음날은 오리옥스 회식하고 배부르니 소화시킬겸 코엑스에서 청담역까지 걷기!지나가다 갈증나서 들린 까페 아마로네와인도 마실 수 있는 곳이다분위기 짱짱!우리는 아이스아메리카노 take-out !힐신고 걸으니,, 청담역이 한계임 ㅋㅋㅋ날 좋으니 자주 걸어야지!!! 함께해용


@찌니........했으나?중간에 ?� 가로막고 있는 한강다리!!?그 중에서도 영동대교 남단에서 북단으로 건너기?다리 건너는데에는 10분밖에 안 걸린다는데?퇴근길 깜깜한데 몬 건너겠숴 ㅠㅠㅠ ??영동대교 건너는 방법 검색해봤으나 거의 다 자전거로 건너는거고 상세하지 않음한 번도 안 가봐서 몬 건너겠숴 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매번 다리앞에서 좌절하고 청담역에서 뚝섬유원지까지 지하철 한 정거장만 이용 ?차비 아까움 ㅠㅠ?구정 연휴 때 시간도 많겠다, 밝은 낮에 영동대교 걸어서 도보로 건너기 시도함???※한강으로 갈린 남단과 북단을 이어주는 다리들 서울의 다리?들 저어어어어기 서쪽에서부터

?일산대교-김포대교-신행주대교-방화대교-가양대교-성산대교-양화대교-당산철교-서강대교-마포대교-원효대교-한강철교-한강대교-동작대교-반포대교-한남대교-동호대교-성수대교-영동대교-청담대교-잠실대교-잠실철교-올림픽대교-천호대교-광진교-구리암사대교-강동대교-미사대교-팔당대교-공도교-양수대교?     ?  ???먼저 집을 출발해서 북단에서 남단으로 성공!정말 아무것도 아니였음이제 퇴근길처럼 남단에서 북단으로 영동대교 도보로 건너기 시작그냥 길따라 걸으면 되는 것이였음??위의 사진은 남단의 시작점임?          ??지도상으로는 여기 까만점?남단 교차로, 삼거리임???  ??길따라 앞으로 걸으면 됨왼쪽 정면에는 쌍방울 건물이제 영동대교 도보로 건너기 시작됨?  ?   ?? ??몇 걸음 길따라 가면 영동대교가 보이기 시작함?그냥 길따라 가면 됨?        ?  ??길이 급 좁아짐?영동대교 걸어서 건너기에 불편한 점 중에 하나가 길 폭이 넓지가 않다?    ?      ??조금 더 발걸음을 옮기면 짜잔

?어서와

니 발로는 첨이지

?          ? ??현판을 뒤로하고 쭉쭉 건넌다?햐

내가 걸어서 한강다리를 건너보다니

?      ? ??어라?? 앞에 차도가 있어서 끊기네???괜찮아


지금은 환한 낮이니까




?오늘만은 꼭 극복하고야만다!???사실은 아까 북단에서 남단 내려오면서 이미 알고 있어씀 ??도보길의 끝 오른쪽에 작은 횡단보도가 있음      ?  ??이렇게










         ?  ?영동대교 걸어서 건너기에 최대 난코스는 이 짧은 횡단보도였음?차들이 빨리 다니기 때문에 짧지만 뛰어서 건너감??북단에 가서도 이 횡단보도 코스는 또 한 번 나옴?       ???다리에 진입하려는 차들이 오른쪽에서 슝슝 빠른 속도로 올라옴?오른쪽을 잘 살피고 차가 없을 때 후다닥


????? ?  ??이제 맘놓고 10분가량 쭉쭉 걸어가면 됨?주현미의 비 내리는 영동교 노래가 생각남?       ?  ??아래로 물만 가득 보이니 초큼 무섭기도 함?그래도 매력적임?영동대교로 가는 길은 알았지만 막상 걸어서 건널 엄두는 안 났는데 참 좋음!     ?   ??이제 길이 좁아짐?자전거는 끌고 가세요 라는 팻말이 나옴?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끌고 가려고 여기까지 자전거 가져오나요?  ㅋㅋㅋ?       ?  ??좁은 폭?건너다가 자전거 한 대 만났는데 사이즈 괜찮았음?굳이 한 쪽이 다른 한쪽 지날 때까지 비껴줘야하고 그런거 없음?영동대교 걸어서 건너기, 자전거로 건너기, 쌍방 다 괜찮음?       ?  ??햐


다리 중간?오른쪽을 보면 청담대교?영화 괴물 상영 때는 저기 어디선가 괴물이 나올 것만 같았지?얼마 전에 다시 태백산맥 읽었더니?요즘에는? 6.25 때 저 한강을 수영해서 건넜다는 사람들이 생각남?얼마나 절박했을까...?     ?   ??북단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음전에 어떤 애가 한강다리 걸어서 건너봤는데 끝이 안 보이더라

고 했었음그래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여기는 걸음이 빠르지 않아도 10분이면 됨??      ??북단에 오면 이런게 있음음주운전 단속용인듯.?그냥 오른쪽으로 지나쳐서 가면 됨      ?  ??남단에서처럼 북단에도 저런 짧은 횡단보도가 또 있음        ?  ??저기서 왼쪽으로 건너도 아직 좀 더 남아있음         ?   ??택시 지나가고 휙- 건넘      ?  ??초점이 안 맞았지만 대략 저 정도 거리 남아있음        ?  영동대교 북단 광진구가 모습을 드러냄?오른쪽 길로 가면 됨넋 놓고 직진하면 차들과 합류하게 됨? ?      ? ??오른쪽 길로 들어서서 쭉쭉 걸어가면 그 길의 끝엔-          ?   ??영동대교에서 벗어나는 계단

자전거로 건넌 사람들도자전거 들고 어렵지 않게 계단을 오르내릴 수 있을듯?        ?  ??계단에서 내려오면 오른쪽 연두색 철조망을 따라 쭉 걸어가면 됨?좀 후미진 곳이라는 느낌이 있음밤에는 좀 무서울듯?      ??철조망 따라 계속 걸어가기

?속으로는 아

성공

    ?? ??철조망이 끝나고 오른쪽 짧은 횡단보도를 건너왼편으로 몸을 돌리면

?  ?   ?  ??웰컴 투 광진구


??????지도상으로는 여기

?이제 집을 향해 나머지 길 ㄱㄱ

?영동대교 도보로 건너기, 어렵지 않아요

?열심히 걸어서 지방들 다 태워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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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 청담동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 답게 뷰가 상당히 좋더라구요한강의 조망이 넓고 시원하더군요구름까지 몰려와서 더욱 멋진뷰를 완성시켜주네요.▲영동대교 야경 영동대교 라인과 한강의 시원한 한강에모습이눈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2년전에 왔을때는 앞에 보이는 아파트들이 공사중이엿는데어느덧 완공되었습니다.

 ?▲영동대교 야경 영동대교 라인이 ?소 고삐 모양같기도하고요^^이곳에 메인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한강라인과 함께 담아본 영동대교의 야경입니다.

? ?반대쪽 건물의 모습들이네요이름모를 빌딩들이 우뚝솟아있습니다 +ㅁ+?? 이곳에서 가장 맘에드는 구도입니다양다리를 걸쳐서 담아보았습니다영동대교와 청담대교의 모습입니다.

구름이 없었다면 조금은 밋밋했을 뷰네요^^? ▲청담대교 청담대교를 건너 광진구 자양동쪽의 모습입니다더클래식 500 빌딩과 더 스타시티 빌딩이 눈에들어옵니다.

 ?어안렌즈로 바라본 영동대교와 한강의 야경입니다.

어두워질수록 하늘에 색이 강렬해졌습니다.

구름이 웅장한날에는 색온도를 올려도 사진이좀 시퍼렇게 나오네요? ??어안렌즈를 이용해서 더 넓게 담아보았습니다영동대교 도로라인이 멋지네요? ? ?성수대교도 살�A보이고 남산도 보이네요시정이 좋았던날이라 먼거리도 깔끔하게 보입니다.

서울에 야경은 언제봐도 질리지가 않아요? ▲영동대교 야경 영동대교를 단독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영동대교는 서울 광진구 자양동과 강남구 청담동을 이어주는 다리입니다.

? 영동대교 라인을 담아보았어요 어쩜이리동그랗게 잘만들었을까요 신기합니다? ???청담대교를 단독으로 담아보았습니다청담대교 조명색이 바뀐거같기도하고요청담대교는 서울광진구와 강남구 청담동을 이어주는 한강의 다리입니다.

[영동대교] 대체 무엇때문에.


 ?망원을 이용해서 성수대교를 당겨보았습니다^^벌써 이곳에서만 한강다리가 몇개나 보이는건지..+ㅁ+? ?영동대교를 망원으로 당겨보았습니다요즘이런시선도 좋더라구요? ?마지막 청담대교 자벌래 포인트를 끝으로이곳 청담동 야경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강남 청담동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 답게 뷰가 상당히 좋더라구요한강의 조망이 넓고 시원하더군요구름까지 몰려와서 더욱 멋진뷰를 완성시켜주네요.▲영동대교 야경 영동대교 라인과 한강의 시원한 한강에모습이눈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2년전에 왔을때는 앞에 보이는 아파트들이 공사중이엿는데어느덧 완공되었습니다.

 ?▲영동대교 야경 영동대교 라인이 ?소 고삐 모양같기도하고요^^이곳에 메인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한강라인과 함께 담아본 영동대교의 야경입니다.

? ?반대쪽 건물의 모습들이네요이름모를 빌딩들이 우뚝솟아있습니다 +ㅁ+?? 이곳에서 가장 맘에드는 구도입니다양다리를 걸쳐서 담아보았습니다영동대교와 청담대교의 모습입니다.

구름이 없었다면 조금은 밋밋했을 뷰네요^^? ▲청담대교 청담대교를 건너 광진구 자양동쪽의 모습입니다더클래식 500 빌딩과 더 스타시티 빌딩이 눈에들어옵니다.

 ?어안렌즈로 바라본 영동대교와 한강의 야경입니다.

어두워질수록 하늘에 색이 강렬해졌습니다.

구름이 웅장한날에는 색온도를 올려도 사진이좀 시퍼렇게 나오네요? ??어안렌즈를 이용해서 더 넓게 담아보았습니다영동대교 도로라인이 멋지네요? ? ?성수대교도 살�A보이고 남산도 보이네요시정이 좋았던날이라 먼거리도 깔끔하게 보입니다.

서울에 야경은 언제봐도 질리지가 않아요? ▲영동대교 야경 영동대교를 단독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영동대교는 서울 광진구 자양동과 강남구 청담동을 이어주는 다리입니다.

? 영동대교 라인을 담아보았어요 어쩜이리동그랗게 잘만들었을까요 신기합니다? ???청담대교를 단독으로 담아보았습니다청담대교 조명색이 바뀐거같기도하고요청담대교는 서울광진구와 강남구 청담동을 이어주는 한강의 다리입니다.

 ?망원을 이용해서 성수대교를 당겨보았습니다^^벌써 이곳에서만 한강다리가 몇개나 보이는건지..+ㅁ+? ?영동대교를 망원으로 당겨보았습니다요즘이런시선도 좋더라구요? ?마지막 청담대교 자벌래 포인트를 끝으로이곳 청담동 야경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했으나?중간에 ?� 가로막고 있는 한강다리!!?그 중에서도 영동대교 남단에서 북단으로 건너기?다리 건너는데에는 10분밖에 안 걸린다는데?퇴근길 깜깜한데 몬 건너겠숴 ㅠㅠㅠ ??영동대교 건너는 방법 검색해봤으나 거의 다 자전거로 건너는거고 상세하지 않음한 번도 안 가봐서 몬 건너겠숴 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매번 다리앞에서 좌절하고 청담역에서 뚝섬유원지까지 지하철 한 정거장만 이용 ?차비 아까움 ㅠㅠ?구정 연휴 때 시간도 많겠다, 밝은 낮에 영동대교 걸어서 도보로 건너기 시도함???※한강으로 갈린 남단과 북단을 이어주는 다리들 서울의 다리?들 저어어어어기 서쪽에서부터

?일산대교-김포대교-신행주대교-방화대교-가양대교-성산대교-양화대교-당산철교-서강대교-마포대교-원효대교-한강철교-한강대교-동작대교-반포대교-한남대교-동호대교-성수대교-영동대교-청담대교-잠실대교-잠실철교-올림픽대교-천호대교-광진교-구리암사대교-강동대교-미사대교-팔당대교-공도교-양수대교?     ?  ???먼저 집을 출발해서 북단에서 남단으로 성공!정말 아무것도 아니였음이제 퇴근길처럼 남단에서 북단으로 영동대교 도보로 건너기 시작그냥 길따라 걸으면 되는 것이였음??위의 사진은 남단의 시작점임?          ??지도상으로는 여기 까만점?남단 교차로, 삼거리임???  ??길따라 앞으로 걸으면 됨왼쪽 정면에는 쌍방울 건물이제 영동대교 도보로 건너기 시작됨?  ?   ?? ??몇 걸음 길따라 가면 영동대교가 보이기 시작함?그냥 길따라 가면 됨?        ?  ??길이 급 좁아짐?영동대교 걸어서 건너기에 불편한 점 중에 하나가 길 폭이 넓지가 않다?    ?      ??조금 더 발걸음을 옮기면 짜잔

?어서와

니 발로는 첨이지

?          ? ??현판을 뒤로하고 쭉쭉 건넌다?햐

내가 걸어서 한강다리를 건너보다니

?      ? ??어라?? 앞에 차도가 있어서 끊기네???괜찮아


지금은 환한 낮이니까




?오늘만은 꼭 극복하고야만다!???사실은 아까 북단에서 남단 내려오면서 이미 알고 있어씀 ??도보길의 끝 오른쪽에 작은 횡단보도가 있음      ?  ??이렇게










         ?  ?영동대교 걸어서 건너기에 최대 난코스는 이 짧은 횡단보도였음?차들이 빨리 다니기 때문에 짧지만 뛰어서 건너감??북단에 가서도 이 횡단보도 코스는 또 한 번 나옴?       ???다리에 진입하려는 차들이 오른쪽에서 슝슝 빠른 속도로 올라옴?오른쪽을 잘 살피고 차가 없을 때 후다닥


????? ?  ??이제 맘놓고 10분가량 쭉쭉 걸어가면 됨?주현미의 비 내리는 영동교 노래가 생각남?       ?  ??아래로 물만 가득 보이니 초큼 무섭기도 함?그래도 매력적임?영동대교로 가는 길은 알았지만 막상 걸어서 건널 엄두는 안 났는데 참 좋음!     ?   ??이제 길이 좁아짐?자전거는 끌고 가세요 라는 팻말이 나옴?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끌고 가려고 여기까지 자전거 가져오나요?  ㅋㅋㅋ?       ?  ??좁은 폭?건너다가 자전거 한 대 만났는데 사이즈 괜찮았음?굳이 한 쪽이 다른 한쪽 지날 때까지 비껴줘야하고 그런거 없음?영동대교 걸어서 건너기, 자전거로 건너기, 쌍방 다 괜찮음?       ?  ??햐


다리 중간?오른쪽을 보면 청담대교?영화 괴물 상영 때는 저기 어디선가 괴물이 나올 것만 같았지?얼마 전에 다시 태백산맥 읽었더니?요즘에는? 6.25 때 저 한강을 수영해서 건넜다는 사람들이 생각남?얼마나 절박했을까...?     ?   ??북단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음전에 어떤 애가 한강다리 걸어서 건너봤는데 끝이 안 보이더라

고 했었음그래서 그런가보다

[영동대교] 알고싶다.



했는데 여기는 걸음이 빠르지 않아도 10분이면 됨??      ??북단에 오면 이런게 있음음주운전 단속용인듯.?그냥 오른쪽으로 지나쳐서 가면 됨      ?  ??남단에서처럼 북단에도 저런 짧은 횡단보도가 또 있음        ?  ??저기서 왼쪽으로 건너도 아직 좀 더 남아있음         ?   ??택시 지나가고 휙- 건넘      ?  ??초점이 안 맞았지만 대략 저 정도 거리 남아있음        ?  영동대교 북단 광진구가 모습을 드러냄?오른쪽 길로 가면 됨넋 놓고 직진하면 차들과 합류하게 됨? ?      ? ??오른쪽 길로 들어서서 쭉쭉 걸어가면 그 길의 끝엔-          ?   ??영동대교에서 벗어나는 계단

자전거로 건넌 사람들도자전거 들고 어렵지 않게 계단을 오르내릴 수 있을듯?        ?  ??계단에서 내려오면 오른쪽 연두색 철조망을 따라 쭉 걸어가면 됨?좀 후미진 곳이라는 느낌이 있음밤에는 좀 무서울듯?      ??철조망 따라 계속 걸어가기

?속으로는 아

성공

    ?? ??철조망이 끝나고 오른쪽 짧은 횡단보도를 건너왼편으로 몸을 돌리면

?  ?   ?  ??웰컴 투 광진구


??????지도상으로는 여기

?이제 집을 향해 나머지 길 ㄱㄱ

?영동대교 도보로 건너기, 어렵지 않아요

?열심히 걸어서 지방들 다 태워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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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수수 스프에 튀겨서 올린 파채?  아무튼 고소한 향이 그윽하고 달달하니 스타트 부터 좋았습니다.

 코바치로 나온 피문어 샐러드...  점점 진화하는데요..ㅎㅎ? 여름 보양식은 사실 맛있는 시원한 맥주죠


,  기가 막히게 크리미하게 뽑아 온 삿포로...?갓포산을 그렇게 다녀도 처음 먹어보는 메뉴가 있네요...ㅎㅎ,  호다테 그라탕 입니다.

  두툼한 치즈와 계란이 노릇노릇하게 맛있게 구워졌습니다.

 치즈 아래에 호다테도 넉넉히 들어있고,  녹진한 크림의 고소한 감칠맛이 아주 좋습니다.

  우니를 넣었나요?... 아무튼 와인 마실 때 스타트로 곁들이면 아주 근사 할것 같은데,  왜 이제서야 이걸 발견 했는지...ㅠㅠ ?여성분들이 좋아한다는, 슈토 빠떼와 호다테 그라탕, 이 두가지면 와인 한병 거뜬 하겠는데요,  토스트를 곁들여 먹으니 메인 준비 될 동안 허기도 달래고 좋습니다.

?? 첫번째 여름철 신메뉴 인것 같은데요,  갯벌장어구이 입니다.

  지금까지는,  갯벌장어는 서초동 송강에서만 먹는거라고 알고 있었지만,  여기서 보니 반갑네요  ㅎㅎ? 두툼한 두께감도 놀랍지만,  역시 갯벌 장어의 탄력있는 식감은 끝내줍니다.

  아나고 구이도 맛있는데 하물며 갯벌 장어를 이렇게 숯불에서 담백하게 구워내니 그 맛이야 뭐

..ㅎㅎ? 제가 어떻게 또 한종류를 몇점 연속으로 먹는 것 싫어하는 줄 아시고,  절반은 양념구이로... 근데, 셰프님... 이런 맛있는 건 많이 주셔도 됩니다.

ㅋㅋ? 오싱꼬도 오픈때 보다 훨씬 다양해 졌습니다.

  미소 닌니꾸는 장어 먹을때 아주 요긴했습니다.

?갯벌장어 먹다가 이젠 다른 장어는 먹을 수가... ㅠㅠ,  좋은점은 송강에 가지 않아도 강남에서 갯벌 장어를 맛볼 수 있다는건 아주 환영 할만 합니다.

?? 삼계탕, 안심, 닭다리살, 테바사키, 가슴살아마 이때가 초복 정도의 시점 이었던것 같은데요... 안주방 요리를 맡고있는 권셰프님이 복달임 하라고, 치킨 세트 메뉴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 ㅎㅎ,  정식 메뉴에 이게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테바사키는 단품으로 먹을 수 있다고 한것 같습니다.

?? 테바사키 요리는 제가 얼마전 동경 미슐랭 1스타의 창작요리를 내는 진보초 덴(神保町 傳)을 다녀와서 너무 맛있게 먹었다고,  권셰프님에게 지나가는 말로 했더니,  본인도 일본에 있을때 진보초 덴 가서 먹은적 있다고 한번 만들어 주겠다고 하시더니,  이렇게 똑같이 만들어 냈습니다.

  ㅎㅎ,  모든 분야가 그렇듯이 역시 경험치라는건 대단히 중요한것 같습니다.

  권셰프님이 나이는 어려도 워낙에 요리에 대한 열정과 일본 유명 맛집의 경험치가 많아서 앞으로의 요리가 점점 기대가 됩니다.

  진화 해가는 권셰프님 요리를 언제 한번 모아서 올려드리겠습니다.

? 닭다리살에 우엉과 야채를 넣은 요리로 씹는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 기억이 잘 안나지만,   아마 닭가슴살에 퍽퍽하지 말라고 아보카도와 버섯이 들어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저야 뭐 워낙 닭가슴살을 좋아라하니 더 맛있게 먹었죠...? 닭안심 텐더를 기가 막히게 튀겨 냈습니다.

  권셰프님 덴푸라 솜씨도 좋습니다.

  4시간 동안 우려냈다는 닭 육수입니다.

  완전 삼계탕 국물인데요...  삼계탕 보다 더 진하고 맛있습니다.

?? 국내서 보기 힘든 사이즈의 닭날개에...?각종 야채와 찹쌀을 넣은것 같습니다.

  이 정도면 삼계탕 보다 훨씬 버라이어티 하죠...ㅎㅎ  무시아와비 보다 맛있는 사자에 버터야키.? 카마쓰 속에 오크라를 넣고 구워낸 생선구이와 자색 고구마 튀김입니다.

 단맛도 바삭함도 좋아서 맥주 안주로 아주 훌륭하구요...? 오크라와 카마스의 조합도 좋은데요... 누가 금방 따라 할것 같습니다.

?? 갓포산이 메뉴 개발에 전력을 다 하더니 이제 디테일까지 챙길 정도로 완성도가 높아졌습니다.

? 식사는 멘타이코 오차즈께로...?감칠맛 좋은 다시에 멘타이코를 곁들이니,  식사로도 해장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엄청나게 덥군요,  빨리 처서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말복에는 �b콘 치킨으로 만든 삼계탕보다는 이런 갓포요리로 복달임 하시는게 어떨지...? 갓포산 청담동 120 -6, 02-516-9911발렛가능. 18:00

02:00   .         ..  옥수수 스프에 튀겨서 올린 파채?  아무튼 고소한 향이 그윽하고 달달하니 스타트 부터 좋았습니다.

 코바치로 나온 피문어 샐러드...  점점 진화하는데요..ㅎㅎ? 여름 보양식은 사실 맛있는 시원한 맥주죠


,  기가 막히게 크리미하게 뽑아 온 삿포로...?갓포산을 그렇게 다녀도 처음 먹어보는 메뉴가 있네요...ㅎㅎ,  호다테 그라탕 입니다.

  두툼한 치즈와 계란이 노릇노릇하게 맛있게 구워졌습니다.

 치즈 아래에 호다테도 넉넉히 들어있고,  녹진한 크림의 고소한 감칠맛이 아주 좋습니다.

  우니를 넣었나요?... 아무튼 와인 마실 때 스타트로 곁들이면 아주 근사 할것 같은데,  왜 이제서야 이걸 발견 했는지...ㅠㅠ ?여성분들이 좋아한다는, 슈토 빠떼와 호다테 그라탕, 이 두가지면 와인 한병 거뜬 하겠는데요,  토스트를 곁들여 먹으니 메인 준비 될 동안 허기도 달래고 좋습니다.

?? 첫번째 여름철 신메뉴 인것 같은데요,  갯벌장어구이 입니다.

  지금까지는,  갯벌장어는 서초동 송강에서만 먹는거라고 알고 있었지만,  여기서 보니 반갑네요  ㅎㅎ? 두툼한 두께감도 놀랍지만,  역시 갯벌 장어의 탄력있는 식감은 끝내줍니다.

  아나고 구이도 맛있는데 하물며 갯벌 장어를 이렇게 숯불에서 담백하게 구워내니 그 맛이야 뭐

..ㅎㅎ? 제가 어떻게 또 한종류를 몇점 연속으로 먹는 것 싫어하는 줄 아시고,  절반은 양념구이로... 근데, 셰프님... 이런 맛있는 건 많이 주셔도 됩니다.

ㅋㅋ? 오싱꼬도 오픈때 보다 훨씬 다양해 졌습니다.

  미소 닌니꾸는 장어 먹을때 아주 요긴했습니다.

?갯벌장어 먹다가 이젠 다른 장어는 먹을 수가... ㅠㅠ,  좋은점은 송강에 가지 않아도 강남에서 갯벌 장어를 맛볼 수 있다는건 아주 환영 할만 합니다.

?? 삼계탕, 안심, 닭다리살, 테바사키, 가슴살아마 이때가 초복 정도의 시점 이었던것 같은데요... 안주방 요리를 맡고있는 권셰프님이 복달임 하라고, 치킨 세트 메뉴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 ㅎㅎ,  정식 메뉴에 이게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테바사키는 단품으로 먹을 수 있다고 한것 같습니다.

?? 테바사키 요리는 제가 얼마전 동경 미슐랭 1스타의 창작요리를 내는 진보초 덴(神保町 傳)을 다녀와서 너무 맛있게 먹었다고,  권셰프님에게 지나가는 말로 했더니,  본인도 일본에 있을때 진보초 덴 가서 먹은적 있다고 한번 만들어 주겠다고 하시더니,  이렇게 똑같이 만들어 냈습니다.

  ㅎㅎ,  모든 분야가 그렇듯이 역시 경험치라는건 대단히 중요한것 같습니다.

  권셰프님이 나이는 어려도 워낙에 요리에 대한 열정과 일본 유명 맛집의 경험치가 많아서 앞으로의 요리가 점점 기대가 됩니다.

  진화 해가는 권셰프님 요리를 언제 한번 모아서 올려드리겠습니다.

? 닭다리살에 우엉과 야채를 넣은 요리로 씹는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 기억이 잘 안나지만,   아마 닭가슴살에 퍽퍽하지 말라고 아보카도와 버섯이 들어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저야 뭐 워낙 닭가슴살을 좋아라하니 더 맛있게 먹었죠...? 닭안심 텐더를 기가 막히게 튀겨 냈습니다.

  권셰프님 덴푸라 솜씨도 좋습니다.

  4시간 동안 우려냈다는 닭 육수입니다.

  완전 삼계탕 국물인데요...  삼계탕 보다 더 진하고 맛있습니다.

?? 국내서 보기 힘든 사이즈의 닭날개에...?각종 야채와 찹쌀을 넣은것 같습니다.

  이 정도면 삼계탕 보다 훨씬 버라이어티 하죠...ㅎㅎ  무시아와비 보다 맛있는 사자에 버터야키.? 카마쓰 속에 오크라를 넣고 구워낸 생선구이와 자색 고구마 튀김입니다.

 단맛도 바삭함도 좋아서 맥주 안주로 아주 훌륭하구요...? 오크라와 카마스의 조합도 좋은데요... 누가 금방 따라 할것 같습니다.

?? 갓포산이 메뉴 개발에 전력을 다 하더니 이제 디테일까지 챙길 정도로 완성도가 높아졌습니다.

? 식사는 멘타이코 오차즈께로...?감칠맛 좋은 다시에 멘타이코를 곁들이니,  식사로도 해장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엄청나게 덥군요,  빨리 처서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말복에는 �b콘 치킨으로 만든 삼계탕보다는 이런 갓포요리로 복달임 하시는게 어떨지...? 갓포산 청담동 120 -6, 02-516-9911발렛가능. 18:00

02:00          퇴근길 강변북로             쌩


하고 자리 옮겨 영동대교 위에서            해가 많이 길어졌어요       ♬우와 힘든얘기 들어주는 생명의 전화도 있다짱 신기힘드신 분들 나쁜 생각말고 SOS 생명의 전화를 찾아주세욤 :)어느새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하늘색이 참 곱기도 곱다앞으로 역삼으로 이사가도 종종 걸어댕겨야지

여기는 뚝섬유원지에서 건대까지 걸어가는 길에 지나간 동네당!!!간판에서 응답하라1988 생각나서 찍어봄ㅋㅋㅋㅋㅋ 헤헷 그런데 진짜 응답하라1988에서 정환이네 새 차!!!! 프라이드가 보이는 것!!!!! 오왕열심히 걸었더니 뿌듯!사실은 어린이대공원까지 걸어볼 참이었는데건대입구역이 한계당..종아리 터질 것 같음!!!!!오늘 많이 걸었다고 생각했는데거리 조회해보니깐.. 5km도 안되네에헤헴..그래도 걸으니 좋당, 담날도 개운한 느낌(!)따로 운동 안하니 이렇게 퇴근길 걷기라도!!!!그리고 다음날은 오리옥스 회식하고 배부르니 소화시킬겸 코엑스에서 청담역까지 걷기!지나가다 갈증나서 들린 까페 아마로네와인도 마실 수 있는 곳이다분위기 짱짱!우리는 아이스아메리카노 take-out !힐신고 걸으니,, 청담역이 한계임 ㅋㅋㅋ날 좋으니 자주 걸어야지!!! 함께해용


@찌니. 새벽집  육회를 좋아하지도 않는 내가 육회비빔밥을 즐겨 먹는 유일한 곳. 새벽집.. 작년이었나, 회사 동료가 추천해줘서 처음 먹어본 육회비빔밥은 한달 한번 정도는 생각나는 나의 Steady menu 가 되었다.

 입맛 까다로운 나를 비롯해서 유괴비빔밥..앗 쏘리..육회비빔밥...처음 먹는 친구들도 쓱쓱 비벼서 맛있게 먹는 걸 많이 목격했다.

..  ( )( )씨는 쓱쓱 비벼 김에 싸서 간장을 찍어서 주니 입을 아

벌리면서 맛나게 먹더라.( )( )씨는 그 선홍 빛 맨살의 소고기가 너무나 raw 해 보인다고 처음에는 살짝 부담스러워 했으나 먹다보니 남긴 사람 꺼 까지 맛나게 먹더라는...  나는 새벽집 육회비빔밥의 경쟁력에는 의심이 없다.

 오늘 실로 오랜만에 육회비빔밥 먹으러 갔다.

 갈 때 마다 항상 어딘지 새로운 섹션의 자리로 안내받는다.

새벽집 안의 자리들은 꼭 미로 같아...일층을 지나 카운터를 지나 고기를 다듬고 있는 곳에서 이쪽 저쪽으로 나뉘는 사거리가 펼쳐지는 셈이다.

      육회비빔밥 메뉴의 또하나의 포인트는 튼실한 "선지해장국" 한 그릇이 함께 나온다는 것...이 녀석 단독으로도 맛이 좋아서... 육회비빔밥과 선지해장국 한 뚝배기를 먹고나면....아주 배가 두둑해지고...포만감으로 인해 어쩔 줄 모르게 된다.

 버려지는 것이 더 많은 풍요의 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는 Value for Money (제값을 하는 녀석) 한 녀석을 소비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본다.

   새벽집의 어마무시하게 비싼 한우등심이 있는 반면 이렇게 튼실한 밥 메뉴도 있다.

Value for Money 하게 점심을 자알 먹었다.

    ?새벽집 육회비빔밥 만큼 맛나고 가격도 적당한 식당이 있다면 좀 알고 싶구나


나오는 길에 JYP 앞 던킨에차도르를 히잡을 두른 수많은 외국아이들이 보인다.

아이돌을 보러 외국까지 와서 장사진을 치고 있다니....그다지 좋아보이지는 않더라.나이도 어린데.. 니가 노력해서 직접 스타가 되보는 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든다.

 일상의 단조로운 한끼 식사에 별의별 생각이 다드는구나.  Repurchasing rate: 85%TEL: 02-546-5739ADD: 강남구 청담동 129-10    분류: 새벽집, 육회비빔밥, 청담동 맛집, 청담동, 맛집, 영동대교,   ?  .         ..새벽집..점심식사   육회비빔밥을 시키면 해장국이 함께 나오는... 강(强) 조합.육회비빔밥과 해장국 둘을 개별적으로 봐도 꽤나 괜찮다.

    저녁 한우 메뉴는 (가격이)  후덜덜하지만, 점심 메뉴는 Affordable 한 수준.저녁에는 접대할 때나 가지. 나는 항상 육회비빔밥... KDH이사는 갈비탕이 댕긴다면서  - 하지만 이미 다 팔렸을것을 짐작하면서 - 서버에게 물어본다.

역시 Sold out!KDH가 곱배기로 주세요라는 농담을 던졌는데, 곱배기로 준비해드릴께요. 라고 대답..육회비빔밥 곱배기는 15K란다.

 전 곱배기는 되었습니다.

몸무게 콘트롤해야해요! ^^ K이사와 나는 중학교/고등학교 동창... 녀석의 초등학교때 연구과제 "달맞이 꽃에 대한 고찰"를 기억하고 있는 단(!) 한명의 친구가 나다.

 - 고등학교 1학년때, 이 녀석 집에 놀러가서 봤던 사진첩에서 내가 흥미있게 봤던 사진이었다.

교단에 선생님 대신 서서 아이들에게 뭔가를 열심히 설명하고 있는 자신에 차 있는 초딩 KDH의 얼굴이 왠지 상기되어 보였다.

물론 사진을 보고 내 마음대로 느낀 것이리라. -  맛이 켜켜히 스며들어가 있는 김치류..무채 무침의 맛이 상당히 강한 기억이 남았다.

 맛깔스러워 보이는 육회비빔밥의 비주얼...   시원한 국물...해장국이 함께 나와준다.

국물 참 시원하다.

 새벽집 육회비빔밥은 정말 Value for Money 하다고 꼽는다.

   Repurchasing rate: 90% TEL: 02-546-5739 ADD: 강남구 청담동 129-10             ♬우와 힘든얘기 들어주는 생명의 전화도 있다짱 신기힘드신 분들 나쁜 생각말고 SOS 생명의 전화를 찾아주세욤 :)어느새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하늘색이 참 곱기도 곱다앞으로 역삼으로 이사가도 종종 걸어댕겨야지

여기는 뚝섬유원지에서 건대까지 걸어가는 길에 지나간 동네당!!!간판에서 응답하라1988 생각나서 찍어봄ㅋㅋㅋㅋㅋ 헤헷 그런데 진짜 응답하라1988에서 정환이네 새 차!!!! 프라이드가 보이는 것!!!!! 오왕열심히 걸었더니 뿌듯!사실은 어린이대공원까지 걸어볼 참이었는데건대입구역이 한계당..종아리 터질 것 같음!!!!!오늘 많이 걸었다고 생각했는데거리 조회해보니깐.. 5km도 안되네에헤헴..그래도 걸으니 좋당, 담날도 개운한 느낌(!)따로 운동 안하니 이렇게 퇴근길 걷기라도!!!!그리고 다음날은 오리옥스 회식하고 배부르니 소화시킬겸 코엑스에서 청담역까지 걷기!지나가다 갈증나서 들린 까페 아마로네와인도 마실 수 있는 곳이다분위기 짱짱!우리는 아이스아메리카노 take-out !힐신고 걸으니,, 청담역이 한계임 ㅋㅋㅋ날 좋으니 자주 걸어야지!!! 함께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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