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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수 결혼



.! 당시 작가님과 감독님의 기대로 챙겨 봤던 '그대 웃어요' ...20회금 넘어서 까지는 챙겨 봤던 ...어렴풋한 기억.  초반 너무 재미 있게 보긴 했으나 강현수(정경호)와 서정인(이민정)의 본격적인 연애에 오글주의보 ㅠ달달함의 연속인 드라마는 취향이 아니라서 접었던 기억 ㅋ 개늑시와 계춘빈을 보고 난후, 다시 챙겨 봤던 그대 웃어요.이번엔 오글, 달달함을 견디며 45회 막방까지 보고야 말았다.

 물론 정주행은 아니다!... 강현수와 서정인 위주로 봤고 나머지는 스킵한 수많은 장면들 ㅋㅋ정경호 위주가 맞을것 같다.

        8년 첫사랑, 짝사랑하는 어리버리한 강현수, 미친여자라 생각했던 서정인과의 첫만남...웨딩 드레스 입은 파혼당한 처절함과 마주한다.

첫사랑 서정경에겐 버버버 대는 모습으로 등장하는 강현수는 그닥 매력적이지 않았다.

하지만 첫 등장하는 공항에서의 모습은 풋풋하니 좋더만 ㅋ         정인의 힘든 상황을 외면하지 못한채 때론 위로 해주며 으르렁 되며, 티격태격하는 강현수.이맘때가 가장 재밌었던것 같다.

정인과 자꾸 엮이면서 두사람의 감정이 부담 없을때, 지르고 싶으면 지르고 버럭일수 있는 자유로운 두사람.         강현수의 귀속말하던 상황, 느끼는 정인은 아마 그때부터 신경 쓰인듯...정경에게 핸드폰 사준, 물론 정인의 핸드폰인줄 까마득히 모르는 강현수의 문자들... 정인은 현수에게 마음 더 다가 가는 모습들.         8년을 기다린 정경에 대한 마음을 질투하는 정인의 도발 행동... 정인에게 뽀뽀 당한 현수는 처음이 아니라지만... 처음 맞는듯.그렇기에 요때부터 정인에게 감정 신경 쓰는 모습....12회!        퇴자 맞았던 정경에게 마음이 정리 될쯤, 정경이 묻는다.

..정인에 마음이 어떤거냐고... 생각 해 보는 현수.자신의 감정 들여다 보는 현수의 모습도 참 좋더라.        8년 첫사랑 정경의 이야기를 하는 강현수, 이런 '나'라도 괜찮냐며 ... 연인이 된 두사람

17회. 티격태격하는 두사람이 연인이 되기까지 마음 확인하는 그 시점까지 무척 재밌게 봤다.

웃음도 많이 터지던 때...      집안 반대를 예상하여 한집에 살면서 부모님들 눈치 보며 몰래 연애하는 강현수와 서정인의 멜로는 갈수록 달달해져 간다.

본방 챙겨봤던 그당시, 아마도 20회 조금 지나면서 접었던것 같다.

달달하고 오글거려서 더 보아줄수가 없었기 때문...이번엔 오글 거림을 적당히 보아넘기기로 한다 ㅋㅋ         8년간 짝사랑 정리하고 정인과 알콩달콩한 현수를 뒤흔드는 서정경.바라보던 남자와 틀어지고, 늘 그자리에 있던 현수가 다르게 보였기에 급기야 고백까지...그러나 이미 마음 정리 된 후였고 정인과 시작한, 뒤늦은 고백.조금은  혼란스러워 하던 현수...         26회 엔딩이 되서야 집안 식구들에게 관계 밝히는 강현수... 반대하는 모든 식구들, 특히 현수 엄마의 강력한 반대에 두사람의 시련은 시작된다.

         서정인은 절대 안된다는 엄마 앞에 무릎 끊은 강현수...그런 아들에 실망하는 엄마는 충격.눈물로 호소하는 강현수ㅠ         35회 할아버지의 간암, 식구들의 걱정하는 모습들...강현수와 서정인의 반대를 겨우 승낙받은 결혼, 결정되고서도 조용할날 없는 트집과 충돌에 도돌이표.다소 우울하고 쳐지고 반복되는 상황에 재미가 덜하기도 했던 후반부.       38회에서야 드디어 결혼하는 강현수와 서정인!할아버지의 병으로 결혼식도 앞당겨, 카센타에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는 화면!        후반부엔 할아버지 병으로 발생되는 걱정과 가족의 화합을 보여준다.

철든 정인네 가족과 함께 하나가 되는 가족 드라마!         엔딩은 가족 드라마 답게 해피 엔딩...그렇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의 아침 운동으로, 할아버지의 '사랑한다'의 외침으로 45부작의 마지막을 알린다.

  그대 웃어요

너무도 '드라마'스러움이 있다.

현실적인것 같으면서도 비현실적인것 같다는 생각. 현실과 비현실의 중간쯤... 강현수, 참으로 매력적인 남자이긴 한데 그집안의 남자랑 결혼할 여자가 있을까 싶다.

드라마니까 서정인이 함께 하지만 말이다 ㅋㅋㅋ             그대 웃어요에서 강현수와 서정인의 애정행각이 많이도 나왔다.

특히 포옹과 뽀뽀씬은 수도 없이 나올만큼 그들의 달달함은 끝이 없어 보인다.

그럼에도 키스씬은 없었던듯... 적어도 내가 정의 하는 키스씬은 없었다 ㅋㅋ 두사람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속엔 애정이 묻어 나올 만큼 자연스러움이 있어서 좋았다.

특히 현수의 웃음에서 정말 좋아하고 있는 감정이 듬뿍 묻어 나온다.

당시 리얼을 응원하는 이들도 있었으리라... 둘이 참 잘 어울리긴 했다.

 강현수 캐릭터가 무척 매력 터진다.

반하지 않으면 비정상일 만큼, 애정이 느껴지던 인물.하지만 너무 달달해서 오는 부작용도 감수해야 할듯... 끝까지 오글거림을 유지하던 드라마 ㅠ강현수의 입덧은 정말 참기 힘들었다.

.. 오글거려 죽는줄

ㅋㅋ... ㅠㅠ 정경호의 능천스런 연기에 다시 한번 놀라며 재발견하고 있다.

예전에 봤을땐 그닥 시선 안들어왔는데... 지금은 달리 보이니 신기할 따름 ㅋ 보면서 사실 강민기를 떠올렸다.

..다른듯 닮아 보여서 ㅋ최근 본 개늑시의 강민기도 잊을수 없기에 더 같이 떠올렸나 보다.

 사랑스런 강현수의 매력을 보기 위해 그대 웃어요, 초반만 다시 복습해 봐야겠다 ㅋㅋ 정경호 이민정 멜로를 보고 있노라면 드라마 '1%의 어떤것'의 강동원 김정화 커플이 떠오른다.

왠지 달달한 분위기, 티격태격의 연애질이 닮아 보여서 그런듯 ㅎㅎ  새로 시작하는 수목드라마 문작가님 드라마인데... 요즘 볼것 없으니 한번 봐 볼까 싶기도...시선 가는 배우들이 없어서 망설이고 있는데, 작가님이 궁금해서 볼수도 있겠다 ㅎㅎ    > 더 보기 └ 접기           덧글 & 공감 버튼 꾹!↙↙↙ 이웃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서로이웃'은 받지 않습니다.


발!!!     .! 당시 작가님과 감독님의 기대로 챙겨 봤던 '그대 웃어요' ...20회금 넘어서 까지는 챙겨 봤던 ...어렴풋한 기억.  초반 너무 재미 있게 보긴 했으나 강현수(정경호)와 서정인(이민정)의 본격적인 연애에 오글주의보 ㅠ달달함의 연속인 드라마는 취향이 아니라서 접었던 기억 ㅋ 개늑시와 계춘빈을 보고 난후, 다시 챙겨 봤던 그대 웃어요.이번엔 오글, 달달함을 견디며 45회 막방까지 보고야 말았다.

[강현수 결혼] 진실 또는 거짓..


 물론 정주행은 아니다!... 강현수와 서정인 위주로 봤고 나머지는 스킵한 수많은 장면들 ㅋㅋ정경호 위주가 맞을것 같다.

        8년 첫사랑, 짝사랑하는 어리버리한 강현수, 미친여자라 생각했던 서정인과의 첫만남...웨딩 드레스 입은 파혼당한 처절함과 마주한다.

첫사랑 서정경에겐 버버버 대는 모습으로 등장하는 강현수는 그닥 매력적이지 않았다.

하지만 첫 등장하는 공항에서의 모습은 풋풋하니 좋더만 ㅋ         정인의 힘든 상황을 외면하지 못한채 때론 위로 해주며 으르렁 되며, 티격태격하는 강현수.이맘때가 가장 재밌었던것 같다.

정인과 자꾸 엮이면서 두사람의 감정이 부담 없을때, 지르고 싶으면 지르고 버럭일수 있는 자유로운 두사람.         강현수의 귀속말하던 상황, 느끼는 정인은 아마 그때부터 신경 쓰인듯...정경에게 핸드폰 사준, 물론 정인의 핸드폰인줄 까마득히 모르는 강현수의 문자들... 정인은 현수에게 마음 더 다가 가는 모습들.         8년을 기다린 정경에 대한 마음을 질투하는 정인의 도발 행동... 정인에게 뽀뽀 당한 현수는 처음이 아니라지만... 처음 맞는듯.그렇기에 요때부터 정인에게 감정 신경 쓰는 모습....12회!        퇴자 맞았던 정경에게 마음이 정리 될쯤, 정경이 묻는다.

..정인에 마음이 어떤거냐고... 생각 해 보는 현수.자신의 감정 들여다 보는 현수의 모습도 참 좋더라.        8년 첫사랑 정경의 이야기를 하는 강현수, 이런 '나'라도 괜찮냐며 ... 연인이 된 두사람

17회. 티격태격하는 두사람이 연인이 되기까지 마음 확인하는 그 시점까지 무척 재밌게 봤다.

웃음도 많이 터지던 때...      집안 반대를 예상하여 한집에 살면서 부모님들 눈치 보며 몰래 연애하는 강현수와 서정인의 멜로는 갈수록 달달해져 간다.

본방 챙겨봤던 그당시, 아마도 20회 조금 지나면서 접었던것 같다.

달달하고 오글거려서 더 보아줄수가 없었기 때문...이번엔 오글 거림을 적당히 보아넘기기로 한다 ㅋㅋ         8년간 짝사랑 정리하고 정인과 알콩달콩한 현수를 뒤흔드는 서정경.바라보던 남자와 틀어지고, 늘 그자리에 있던 현수가 다르게 보였기에 급기야 고백까지...그러나 이미 마음 정리 된 후였고 정인과 시작한, 뒤늦은 고백.조금은  혼란스러워 하던 현수...         26회 엔딩이 되서야 집안 식구들에게 관계 밝히는 강현수... 반대하는 모든 식구들, 특히 현수 엄마의 강력한 반대에 두사람의 시련은 시작된다.

         서정인은 절대 안된다는 엄마 앞에 무릎 끊은 강현수...그런 아들에 실망하는 엄마는 충격.눈물로 호소하는 강현수ㅠ         35회 할아버지의 간암, 식구들의 걱정하는 모습들...강현수와 서정인의 반대를 겨우 승낙받은 결혼, 결정되고서도 조용할날 없는 트집과 충돌에 도돌이표.다소 우울하고 쳐지고 반복되는 상황에 재미가 덜하기도 했던 후반부.       38회에서야 드디어 결혼하는 강현수와 서정인!할아버지의 병으로 결혼식도 앞당겨, 카센타에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는 화면!        후반부엔 할아버지 병으로 발생되는 걱정과 가족의 화합을 보여준다.

철든 정인네 가족과 함께 하나가 되는 가족 드라마!         엔딩은 가족 드라마 답게 해피 엔딩...그렇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의 아침 운동으로, 할아버지의 '사랑한다'의 외침으로 45부작의 마지막을 알린다.

  그대 웃어요

너무도 '드라마'스러움이 있다.

현실적인것 같으면서도 비현실적인것 같다는 생각. 현실과 비현실의 중간쯤... 강현수, 참으로 매력적인 남자이긴 한데 그집안의 남자랑 결혼할 여자가 있을까 싶다.

드라마니까 서정인이 함께 하지만 말이다 ㅋㅋㅋ             그대 웃어요에서 강현수와 서정인의 애정행각이 많이도 나왔다.

[강현수 결혼] 얼마나 더..



특히 포옹과 뽀뽀씬은 수도 없이 나올만큼 그들의 달달함은 끝이 없어 보인다.

그럼에도 키스씬은 없었던듯... 적어도 내가 정의 하는 키스씬은 없었다 ㅋㅋ 두사람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속엔 애정이 묻어 나올 만큼 자연스러움이 있어서 좋았다.

특히 현수의 웃음에서 정말 좋아하고 있는 감정이 듬뿍 묻어 나온다.

당시 리얼을 응원하는 이들도 있었으리라... 둘이 참 잘 어울리긴 했다.

 강현수 캐릭터가 무척 매력 터진다.

반하지 않으면 비정상일 만큼, 애정이 느껴지던 인물.하지만 너무 달달해서 오는 부작용도 감수해야 할듯... 끝까지 오글거림을 유지하던 드라마 ㅠ강현수의 입덧은 정말 참기 힘들었다.

.. 오글거려 죽는줄

ㅋㅋ... ㅠㅠ 정경호의 능천스런 연기에 다시 한번 놀라며 재발견하고 있다.

예전에 봤을땐 그닥 시선 안들어왔는데... 지금은 달리 보이니 신기할 따름 ㅋ 보면서 사실 강민기를 떠올렸다.

..다른듯 닮아 보여서 ㅋ최근 본 개늑시의 강민기도 잊을수 없기에 더 같이 떠올렸나 보다.

 사랑스런 강현수의 매력을 보기 위해 그대 웃어요, 초반만 다시 복습해 봐야겠다 ㅋㅋ 정경호 이민정 멜로를 보고 있노라면 드라마 '1%의 어떤것'의 강동원 김정화 커플이 떠오른다.

왠지 달달한 분위기, 티격태격의 연애질이 닮아 보여서 그런듯 ㅎㅎ  새로 시작하는 수목드라마 문작가님 드라마인데... 요즘 볼것 없으니 한번 봐 볼까 싶기도...시선 가는 배우들이 없어서 망설이고 있는데, 작가님이 궁금해서 볼수도 있겠다 ㅎㅎ    > 더 보기 └ 접기           덧글 & 공감 버튼 꾹!↙↙↙ 이웃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서로이웃'은 받지 않습니다.


발!!!     .! 당시 작가님과 감독님의 기대로 챙겨 봤던 '그대 웃어요' ...20회금 넘어서 까지는 챙겨 봤던 ...어렴풋한 기억.  초반 너무 재미 있게 보긴 했으나 강현수(정경호)와 서정인(이민정)의 본격적인 연애에 오글주의보 ㅠ달달함의 연속인 드라마는 취향이 아니라서 접었던 기억 ㅋ 개늑시와 계춘빈을 보고 난후, 다시 챙겨 봤던 그대 웃어요.이번엔 오글, 달달함을 견디며 45회 막방까지 보고야 말았다.

 물론 정주행은 아니다!... 강현수와 서정인 위주로 봤고 나머지는 스킵한 수많은 장면들 ㅋㅋ정경호 위주가 맞을것 같다.

        8년 첫사랑, 짝사랑하는 어리버리한 강현수, 미친여자라 생각했던 서정인과의 첫만남...웨딩 드레스 입은 파혼당한 처절함과 마주한다.

첫사랑 서정경에겐 버버버 대는 모습으로 등장하는 강현수는 그닥 매력적이지 않았다.

하지만 첫 등장하는 공항에서의 모습은 풋풋하니 좋더만 ㅋ         정인의 힘든 상황을 외면하지 못한채 때론 위로 해주며 으르렁 되며, 티격태격하는 강현수.이맘때가 가장 재밌었던것 같다.

정인과 자꾸 엮이면서 두사람의 감정이 부담 없을때, 지르고 싶으면 지르고 버럭일수 있는 자유로운 두사람.         강현수의 귀속말하던 상황, 느끼는 정인은 아마 그때부터 신경 쓰인듯...정경에게 핸드폰 사준, 물론 정인의 핸드폰인줄 까마득히 모르는 강현수의 문자들... 정인은 현수에게 마음 더 다가 가는 모습들.         8년을 기다린 정경에 대한 마음을 질투하는 정인의 도발 행동... 정인에게 뽀뽀 당한 현수는 처음이 아니라지만... 처음 맞는듯.그렇기에 요때부터 정인에게 감정 신경 쓰는 모습....12회!        퇴자 맞았던 정경에게 마음이 정리 될쯤, 정경이 묻는다.

..정인에 마음이 어떤거냐고... 생각 해 보는 현수.자신의 감정 들여다 보는 현수의 모습도 참 좋더라.        8년 첫사랑 정경의 이야기를 하는 강현수, 이런 '나'라도 괜찮냐며 ... 연인이 된 두사람

17회. 티격태격하는 두사람이 연인이 되기까지 마음 확인하는 그 시점까지 무척 재밌게 봤다.

웃음도 많이 터지던 때...      집안 반대를 예상하여 한집에 살면서 부모님들 눈치 보며 몰래 연애하는 강현수와 서정인의 멜로는 갈수록 달달해져 간다.

본방 챙겨봤던 그당시, 아마도 20회 조금 지나면서 접었던것 같다.

달달하고 오글거려서 더 보아줄수가 없었기 때문...이번엔 오글 거림을 적당히 보아넘기기로 한다 ㅋㅋ         8년간 짝사랑 정리하고 정인과 알콩달콩한 현수를 뒤흔드는 서정경.바라보던 남자와 틀어지고, 늘 그자리에 있던 현수가 다르게 보였기에 급기야 고백까지...그러나 이미 마음 정리 된 후였고 정인과 시작한, 뒤늦은 고백.조금은  혼란스러워 하던 현수...         26회 엔딩이 되서야 집안 식구들에게 관계 밝히는 강현수... 반대하는 모든 식구들, 특히 현수 엄마의 강력한 반대에 두사람의 시련은 시작된다.

         서정인은 절대 안된다는 엄마 앞에 무릎 끊은 강현수...그런 아들에 실망하는 엄마는 충격.눈물로 호소하는 강현수ㅠ         35회 할아버지의 간암, 식구들의 걱정하는 모습들...강현수와 서정인의 반대를 겨우 승낙받은 결혼, 결정되고서도 조용할날 없는 트집과 충돌에 도돌이표.다소 우울하고 쳐지고 반복되는 상황에 재미가 덜하기도 했던 후반부.       38회에서야 드디어 결혼하는 강현수와 서정인!할아버지의 병으로 결혼식도 앞당겨, 카센타에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는 화면!        후반부엔 할아버지 병으로 발생되는 걱정과 가족의 화합을 보여준다.

철든 정인네 가족과 함께 하나가 되는 가족 드라마!         엔딩은 가족 드라마 답게 해피 엔딩...그렇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의 아침 운동으로, 할아버지의 '사랑한다'의 외침으로 45부작의 마지막을 알린다.

  그대 웃어요

너무도 '드라마'스러움이 있다.

현실적인것 같으면서도 비현실적인것 같다는 생각. 현실과 비현실의 중간쯤... 강현수, 참으로 매력적인 남자이긴 한데 그집안의 남자랑 결혼할 여자가 있을까 싶다.

드라마니까 서정인이 함께 하지만 말이다 ㅋㅋㅋ             그대 웃어요에서 강현수와 서정인의 애정행각이 많이도 나왔다.

특히 포옹과 뽀뽀씬은 수도 없이 나올만큼 그들의 달달함은 끝이 없어 보인다.

그럼에도 키스씬은 없었던듯... 적어도 내가 정의 하는 키스씬은 없었다 ㅋㅋ 두사람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속엔 애정이 묻어 나올 만큼 자연스러움이 있어서 좋았다.

특히 현수의 웃음에서 정말 좋아하고 있는 감정이 듬뿍 묻어 나온다.

당시 리얼을 응원하는 이들도 있었으리라... 둘이 참 잘 어울리긴 했다.

 강현수 캐릭터가 무척 매력 터진다.

반하지 않으면 비정상일 만큼, 애정이 느껴지던 인물.하지만 너무 달달해서 오는 부작용도 감수해야 할듯... 끝까지 오글거림을 유지하던 드라마 ㅠ강현수의 입덧은 정말 참기 힘들었다.

.. 오글거려 죽는줄

ㅋㅋ... ㅠㅠ 정경호의 능천스런 연기에 다시 한번 놀라며 재발견하고 있다.

예전에 봤을땐 그닥 시선 안들어왔는데... 지금은 달리 보이니 신기할 따름 ㅋ 보면서 사실 강민기를 떠올렸다.

..다른듯 닮아 보여서 ㅋ최근 본 개늑시의 강민기도 잊을수 없기에 더 같이 떠올렸나 보다.

 사랑스런 강현수의 매력을 보기 위해 그대 웃어요, 초반만 다시 복습해 봐야겠다 ㅋㅋ 정경호 이민정 멜로를 보고 있노라면 드라마 '1%의 어떤것'의 강동원 김정화 커플이 떠오른다.

왠지 달달한 분위기, 티격태격의 연애질이 닮아 보여서 그런듯 ㅎㅎ  새로 시작하는 수목드라마 문작가님 드라마인데... 요즘 볼것 없으니 한번 봐 볼까 싶기도...시선 가는 배우들이 없어서 망설이고 있는데, 작가님이 궁금해서 볼수도 있겠다 ㅎㅎ    > 더 보기 └ 접기           덧글 & 공감 버튼 꾹!↙↙↙ 이웃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서로이웃'은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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