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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남편



자신의 몸을 이용하여 정당하게 일하는 것이기때문에 챙피하지 않다"라고 말하여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는데요.    이러한 발언으로 라미란 남편 존중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참 멋있기도 하고 남편입장에서는 굉장히 뿌듯할것 같아요.또 라미란 라미란 남편 존중 발언을 듣고 보니 틀린말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사람들의 인식이 그런거지 라미란 남편 존중발언대로 정당하게 일하는 것 맞네요!!   이 발언이 화제가 된 후 "그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는데 놀랐어요. 막노동하는 게 부끄러운 건 아니잖아요. 세상 사람들 모두 자기 능력에 맞는 일을 하는 거니까요. 남편이 일용직 노동자라고 말 할 때마다 오히려 듣는 사람이 당황하면서 '아

건축 사업 하시는구나'라면서 포장해 주더라구요?."라고 라미란은 자신의 소감을 다시 말했다.

?남녀평등을 외치고 있지만 여전히 한 가정의 경제에 있어 적잖은 부분은 ?남자들의 몫이다.

옳고 그름을 넘어 그러한게 아직은 현실이다.

더구나 스펙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고 모두들 말하지만 우리가 사는 현실에서 스펙은 여전히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아마도 이런 현실과 다서 동떨어진 발언들이었기에 라미란의 발언은 화제가 된듯 하다.

남편의 직업,아내들에게 있어서 아이가 어릴 땐 남편의 직업도 스펙이 되곤한다.

아이가 자라면 아이의 학벌이나 직업이 스펙이 되는것처럼....변변치 않은 직장에 다니거나 일을 하면 누가 물어도 외면하는가 하면 반듯한 직장이나 일을 하면 묻기도 전에 말하는게 우리네 현실이기도 하다.

물론 다 그런건 아니지만 남편이 변호사면 본인도 변호사고, 남편이 의사면 본인도 의사고, 남편이 박사면 본인도 박사인양 행세하는 모습을 적잖이 보게된다.

누군가의 아내로 살아가며 본인은 사라지고 남편이 전부인 삶도 적지 않아 보인다.

남편의 직업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말할 수 있을까? 아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그렇게 말하기란 쉬운 일은 아니다.

그렇다면 남편의 직업은 얼마나 중요한걸까?도덕책같은 이야기지만 나쁜 짓하는게 아니라면, 본인 스스로 성실할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지 않을까? 물론 적절한 수입이 동반되어야함은 물론이겠지만...어제도 TV의 한 다큐 프로그램에선 로봇이 사람을 대신하고 자동화가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면서 경제는 성장하는데도 불구하고 고용은 멈추었다는 이야기를 보았다.

앞으로 실업은 어떤 특수한 상황이 아니라 너무나 자연스러운 사회 현상이 되지 않을가 싶기도 한다.

그러니 로봇을 대체할 새로운 일을 찾아야하고, 자동화가 되지 않는 인간의 일을 찾아야 하며, 무엇보다 '노동'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나만의 일을 찾아야 하는 어려움에 처해있다.

예전엔 농담반 진담반으로 여차하면 택시운전을 하겠노라고 말했었는데 이젠 사람의 운전없이 주행이 가능한 자동차가 나오기 시작했으니 이런 너스레는 역사속에 묻힐 날도 머지 않은 셈이다.

[라미란 남편] 할말이 없네요.


날이 갈수록 반듯한 직업을 가지기란 쉽지 않은 일이 된 셈이다.

바로 이점에서 볼 때, 라미란의 발언이 더욱 의미를 지니는게 아닌가 싶다.

할 수 있는 일이 줄어들고 선택의 폭도 좁다.

그런데 어지간한 일이 아니면 또 성에 차지 않는다.

상당수 실업이 불경기라는 구조적 문제도 있지만 적잖은 눈높이의 괴리감에 오는 자발적 실업인것도 사실이다.

어떤 일을 하느냐보다 앞으론 일을 하느냐 마느냐의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세상에 쉬운 일은 단 하나도 없다.

더구나 폰나고 말고의 문제를 넘어 꾸준히 일할 수 있는것도 흔치 않다.

[라미란 남편] 전략은 무엇이었길레



그런 점에서 라미란의 남편 존중도 의미있지만 라미란이란 연예인의 남편으로 살아가면서 기꺼이 막노동을 하는 남편도 훌륭해보인다.

?스펙의 범람, 그리고 그 속에서 살아간다는 건 만만찮은 일이다.

내 자식이 내 동생이 내가 어딘가에 취업하거나 필요할 땐 지긋지긋한 이 스펙들이 어쩌면 나도 모르는새 내 몸에 베었는지도 모르겠다.

남편을 아내를, 그리고 내 아이를 스펙으로 바라보는건 아닌지....다시 한번 돌아볼 일이다.

?????http://blog.naver.com/treewg/220226618480?[?????]2015? ? ?????, ????? ??.??????. ???????.^^ 2015? ???? ???????. ??? ???? ?? ??? ??? ?? ?? ???? ????. ? ??...blog.naver.com?. "진짜사나이"에서 활약을 보이고 있는 정말 멋진 라미란 !택시에 라미란이 출연해 생활고를고백하였습니다.

?라미란 남편 존중 발언은남편의 막노동을 존중한다고 발언을 해화제를 모은것 ! 남편에 대해 "매니저를 했다.

하지만 2002년 결혼 후에음반 쪽이 완전 바닥을 치던 때였고 결국 관뒀다나도 연극쟁이라 연봉이 몇 백 안될 때였다.

둘 다 수입이 없었다"고 깜짝 고백을 했습니다.

 라미란은 "1년 반 정도 신혼생활을 하고 아이를 낳자마자 친정으로 들어가서 3년 있었다시댁에서도 1년 반 정도 있었다?전기세도 못낼 정도였다"라며 생활고를  털어놨습니다.

 라미란은 "지금도 신랑 뭐 하냐고 물어보면 "막노동한다"고 말한다.

창피하지도 않다떳떳하게 자기 몸 가지고 일하는 거니까아무렇지도 않다.

소액대출 하는 회사에다닌 적이 있는데 일수 찍으러 다녔다"고 털어놨습니다.

 라미란의 남편은 과거 가수 신성우의 매니저로일했던 것으로 알려졌어요.이에 대해 라미란은 "남편이 내 매니저로(나와)안 맞는 것 같다.

지금도 서로 통화도잘 안하는데 같이 있다고 생각해봐라영화에 노출장면이 있는데 남편이 매니저하는것도 이상하다.

인생은 각자 사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야냈습니다.

ㅎㅎ 라미란은 지난해 "진짜 사나이 - 여군 특집"에출연해 신체 검사를 받았는데요당시라미란은 멤버들 중 유일하게과체중을 기록해 웃음을 자아냈으며라미란을 비롯한 멤버들 전원은여군이 된다는 긴장감에 평서 저혈압임에도불구하고 혈압이 높게 측정되기도 했어요

라미란은 "나는 소지섭이 이상형이다.

요즘에는유승호를 좋아한다 , 유승호가 제대하면낚아채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장동건, 조인성은 금방 질리는 스타일이라고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죠! 홍은희 "언니 쏘리


"이사진 넘 웃기더라구요홍은희는 "사실 부끄러워서 이건 안올리려고 했었는데... 미란 언닌 우리 찍는 건 줄 알았을 거야쏘리

엑소 찍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어요 !사진 속에는 라미란과 홍은희의 뒤로 엑소 수호타오 세훈의 모습이 담겨 있어요.특히 홍은희가 엑소를 찍기 위해카메라를 높이 들고 찍어 본인은 눈만 살짝 나와 재미있는 사진을 연출했죵.. 라미란 ! 엄청 멋진 여자분 같아요!! 재미있는 분이고 연기력 정말 좋은 여배우지요.라미란씨의 생활고 ! 남편에 대한 이야기 등등 들으면서 그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라미란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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