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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수 감독



어찌보면, 우리는 몇년동안의 우승이라는 달콤함에 취해. 훗날을 도모하지 못하였을 수도 있다.

사람이라는 것이, 당장의 안위함을 영위하지,워렌버핏 처럼, 몇년후의 다가올 현실을 대비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가?그냥 시즌이 들어가면 승리.우승을 우리는 당연시 하였고 ,또 결과또한 우리의 라이온즈는 항상 정상에 안주하였기에 , SUN이 지기전 가장 아름다운 노을을 우리에게 선물하듯,우리도 그러한 위치는 아니였을지.류감독도 그러한 위치가 아니었을지.그렇게 ,SUN이 떨어지며 남기고간 ,아름다운 노을에 취해 5여년의 세월을 축제의 시간으로 보낸것은 아닌지 말이다.

어떻게던, 류감독님은 리빌딩을 할수 없는 인물임이 .여러곳곳 에서 나타나고 있다.

류감독님의 재임 여부를 생각해보기전에 감독님 자신이학원스포츠부터 항상 일등주의를 걸어온 분이시기에,그는 더이상 이 상황을 버텨내기가 힘들것이다그의 자존심이 스스로 올해가 끝나면, 지휘봉을 내려놓게 할것이다.

연임 제의가 온다 하더라도 말이다.

그래서 필자는 차기감독건을 건방지게,열린입이라고 , 이렇게 떠들었으며. 그리고 오늘마무리를 하려한다.

과연 원년부터 사랑해온 라이온즈의 성적을 떠난,혼을 살려낼 적임자가 누구인가 하고 말이다.

필자가 가장 원하는 시나리오 이다.

양준혁.김상엽.김한수.진갑용. 체제이다.

우선 무엇을 느낄수 있는가 ?그렇다 . 무척 젊어 진다는 것이다.

제일기획의 의도와 같이 . 내부육성을 통한 젊은 팀으로변모하는것에 일맥상통함이 있을것이다.

팀이 변모하고자 하기에, 전임 감독의 잔재를 청산할수 있는 이점또한 있을것이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경험을 문제삼듯,막상 시즌이 시작되면 우왕좌왕 할수도 있다.

그래서 . 김한수.김상엽으로 현장감각을 조금이나마,보완해야한다.

하지만. 거두절미하고, 반드시 바꾸어야할.아직도 강팀의 향수에 젖어 헤어나오지 못하고있는,이제는 도전자로써 가져야할 미덕인,선수들의 투혼과 동기부여를  다시금 깨우칠 코칭스탭은, 이들만큼의 적임자는 없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이제 라이온즈는 선수들이 알아서 게임을 풀어갈수있는.그러한 선수구성도 안될뿐더러,그렇게 수고스럽게 후배들을 다독이며 끌고갈,고참또한 사라져 버린것이 라이온즈 선수단의 현실이다.

부자집 머슴을 살며, 고기의 맛을 알았는데.주인이 곳간을 잠구고 ,보리밥을 먹으라하니 누군들.여기에 머물고 싶겠는가.좀더 나의 가치를 알아주는새주인을 찾아나서지 않겠는가 말이다.

[김한수 감독] 근본적 원인은 ?


떠나갈 사람들에게 미련을 둘것이 아니라.젊게. 좀더 단단하게 뭉쳐 ONE  TEAM으로 나갈 궁리를 해야하는것이 ,맞는 것은 아닐까 ?양준혁은 자신의 투지 넘쳤던 자신의 야구인생처럼.열심히 하고자 하는 이가 뛰아다닐수 있는 ,야구장임을 선수들에게 큰그림을 보여주면 될것이며,김한수는 양준혁에게 쓴소리도 마다않는 진정한 수석코치가 되면 되는것이며.김상엽은 어떻게던  정통파 투수로 미래를 설계하고있는 라이온즈의 투수진을 키워 내어야 하며,진갑용은 선수들을 강한정신력으로,무장시킴과 동시에,  격려와 다독임으로 선수들을 관리하면 되는 것이다.

많은 분들은 경험을 중시하며 . 반대의사를 보낼지 모르지만, 이제 라이온즈는 모험을 시작해야할 시기인것이지, 싹다 잘라내어야할 상처이지.좀더 특성화된 기존의 감독 코칭 스탭이 온다면,그역시 흉내만 내는 것일뿐,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류감독이 아끼던 누군가를 본보기로 쳐내고.새로운 인재를 대체한다고 되는것이 아니라,앞으로 갈길이 험난하고 앞이 안보이기에,낚시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그이상인,굴러다니는 나무가지로 낚시대를 만들수 있는,그런 정신력을 만들어 내야 하는 코칭스탭이 와야 하는것이다.

그들과 동반성장하는 코칭스탭  말이다.

그래서. 이들의 체재는 어떻습니까 ?하고 이렇게여쭈어 보는 것이다.

다음은 좀더 가능성이 있는 두가지 체재를 간략하게 정리해보려한다.

달라진건, 강기웅 코치가  사령탑이 되는 것이다.

신빙성있는 곳에서 나온 말들이기에.그도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고 봐야한다.




역시 강기웅 코치 또한, 고 장효조 감독님과 함께,라이온즈의 대표적 악바리 이미지가 강하신분이다.

비교적 전임 감독의 라인에서도 자유로워 자신의그림을 그려갈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강기웅 코치님이라면 양준혁의 현장복귀도자연스러워지는 이점이 있다.

그리고 나머지 체재는 위의 양준혁체재처럼 가면.되는것이다.

이그림이  실현 된다해도 그렇게 실망은 하지 않을것 같다.

코치스탭이 어떻게 짜여지나 변수가 남았겠지만말이다.

마지막 김한수.김성래체재.가장 현실성이 있다.

제기의 여타종목 인사를 봤을때 가장 근접하지 않았나 싶다.

이유는 #1을 읽어 보시면 될거 같다.

■삼성차기감독#1편,김한수 제일기획이 원하는 감독인가?얼마전 신빙성이 있는곳에서 나온말을 들을수 있었기에 그를 토대로,강기웅 코치에 대해 글을 적었듯요즘 ...blog.naver.com 조금 너무 얌전한 변화가 아닌가 싶다.

기존 체재에서 크게 벗어날수 있겠는가 하는 .그런 의문점이 가장 나쁘게 보인다.

물론  김한수의 속내를 알수도 없고. 그의 계획을점칠수도 없지만, 분명한건 그는 은혜입은 사람들이 있기에, 쉽게 그들에게서 자유롭지는 못하지 않을까?하는것이 걱정이 된다.

아울러 , 김한수 체재가 이루어진다면 . 양준혁은 이제라이온즈와 완전 작별하는 그림이 될것이다.

다음은 이제 진갑용이나 그러한 후배들에게 양보하여야하기 때문일것이다.

차라리 김한수가 낫지.김성래가 된다면, 한숨만 나온다.

그래서 말을 아끼려 한다.

양준혁을 바라고 있지만,개인의 생각이자. 바램이듯 .다 소설같은 이야기일수있다.

그걸 필자도 잘알고 있다.

그렇지만. 분명한건.차기감독이 누구의 감투로 이어지던,단 하나만지켜 주는 차기감독이 왔으면 좋겠다.

왜 ? 오늘도 야구장에서 선수들이 땀을 흘려야하는지.왜 ? TEAM이라는 것이 존재하는지를 ...그 물음에 대답해줄 감독이 왔으면하고 말이다.

천재성에도 의문을 부여하고 독려하며.좀더 큰 무대를 꿈꾸게 하고,하고자 노력하는 이에게 라팍은 그 선수의 무대가될수있음을, 열어주는 감독이 왔으면 하고 말이다.

..5편에 이어진 긴글 읽어 주셔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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