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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기자



워낙에 책을 좋아하시는 분인데 종종 책을 사주신다.

이미 선물 받은 책만해도 제법 많은 양인데, 지금도 1-2주에 한권씩 계속 사주신다.

내게 맡긴 당신의 아이를 위해서 또 우리교회의 교인들을 위해서 그러시는 것 같다.

덕분에 편향된 나의 독서 취향은 본의아니게 그 지평이 넓어지게 되는데, 가장 최근에 선물 받은 책이 바로 주의 사법활극이다.

주진우 님이야 뭐 나꼼수 멤버로 워낙에 유명하신 분이고, 소문을 들어 익히 알고 있는 분이지만 이렇게 책으로 차분히 만나기는 처음이다.

2015년 1월 19일날 첫판 1쇄를 펴냈으니 말 그대로 따끈따끈 한 책이다.

하던 대로 줄을 쳐가며 잘 읽고 있다.

소송 전문가 소송에서 이기고 살아남는 법을 알려준다는 소제목을 단 책인데, 실제로 <법없이도 살 사람>들이 대부분인 독자들은 소송에 관한 내용보다, 정치권력들의 비리에 눈길이 간다.

화장이 지워진 그들의 민낯은 신혼여행 다음날 아침 처음본 신부의 민낯보다 낯설다.

세상에 쉬운 일이 어디있겠는가 주진우님도 이 길을 걷는 게 어렵고 눈물날 때도 많으시겠지만, 그래도 우리들보다야 이쪽에 은사가 있으신 것 같다.

그렇지 않으면 무서워서 어떻게, 권력자를 앞에 놓고 약자의 편을 들며, 바른 건 바르다 틀린 건 틀리다 할 수 있겠는가.무릇 피조물들은 그 지으신 대로 살아야지. 주진우 님도 나이들어 열정이 약해지고 오래 쓴 펜촉이 닳아 무뎌질 날이 올지는 모르겠지만 그 때까지라도 몸건강 마음건강 하셔서 자기 자리를 오래 지켜주시길 기도한다.

주진우 님 나이는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네이버 검색에 안나온다.

그래서 모르시는 분들이 더 궁금해 하시기도 한다.

주의 사법활극에보니 그 힌트가 나온다.

2013년 5월 12일자(이때는 영장실질심사 이틀전이다) 뉴욕타임스 기사에 주진우 (39)라고 나온다.

그럼 우리나라 나이로 그 당시 40살이었고(이 글 주님이 보시면 웃기시겠다) 지금은 2015년이니까 42살이다.

 42살이면 1974년생이다.

뭐 그러니 대충 그 언저리시겠지. 외국의 경우를 보면 아주 가끔, 나이 드셔도 그 예리함을 유지하시는 언론인들이 있는데, 주진우 님도 오래 그러셨으면 좋겠다.

아직 많이 한쪽으로 치우치는 우리 시대에도 밸런스가 필요할테니.   호불호를 떠나 이 책을 읽다보면 나 작가가 과연 어때야 하는지 느껴진다.

  1. 시사인 주진우  삼성의 비자금 사건을 폭로한 김용철 변호사의 양심선언, 회견을 하는 배후에 주진우 가 있는 것을 보고 의아했던 적이 있었다.

주진우의 정통시사활극 주를 읽고 보니 이해가 된다.

책에 나온 그의 이야기를 옮겼다.

   삼성 총수 일가의 이야기가 들리면 어디든 쫓아갔다.

이병철 회장의 여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과 아들, 이병철 회장 동생 이병각 씨의 여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그 자녀들도 다 만났다.

그리고 삼성가의 비교적 열린 여인들과는 친구가 됐다.

삼성가의 단골 술집 마담과 아가씨, 삼성가의 개인 교사들, 이재용 사장의 보컬 트레이닝을 했다는 가수도 만났다.

이재용 사장의 담당 마담이 오켜 아카사카에 가게를 열었을 때는 몇 마디 들을까 싶어서 도쿄까지 갔다.

삼성에 도굴 문화재를 팔았다는 사람을 만나려고 교토에도 갔다.

돈이 좀 많이 들었다.

또 전부인 임세령 씨가 이재용 사장과 별거하고 파리에 갔을 때는 그들이 이혼했는지 확인하려고 매주 호적등본을 확인했다.

이건희 회장의 셋째 딸이 자살하자 남자 친구를 만나 속내를 듣기도 했다.

삼성과 관련해 시중에 나온 책은 거의 다 읽었다.

손발이 오그라들어 읽기 힘든 책이 많았다.

논문도 있는 대로 찾아봤다.

또 그들이 어떤 사람들이지 어떤 감성으로 살아가는지 이해하기 위해 별걸 다 해봤다.

이건희 이재용 부자가 자주 들르는 안양 베네스트 골프장에 골프채도 없이 가서 클럽하우스에서 밥을 먹었다(골프웨어는 차려입었다). 홍라희 여사가 다니는 식당, 카페, 단골 피자집까지 빼놓지 않고 다녔다.

또 중국 쑤저우 삼성전자 공장에 이재용 사장이 방문한다고 하면 나도 건너가서 쑤저우 신라호텔에 누워 있었다.

그러다 보니 삼성 전문가가 다 됐다.

20군데 넘는 출판사에서 아부진 씨나 이재용 씨에 대한 책을 써달라고 연락해 왔다.

조정래 선생님이 삼성 관련 소설을 쓰면서 취재를 도와달라고 했다.

검찰도 삼성 수사 들어갈 때 자문을 구하고, PD수첩을 비롯한 언론인들이 삼성 취재를 할 때 나를 찾아오는 게 당연한 코스가 됐다.

   2. 미국 여류 저술가 키티 켈리  미국 여류 저술가인 키티 켈리가 2010년에 쓴, 화려한 조명에 가려진 윈프리의 본모습을 가감 없이 드러낸 ‘내 인생 최고의 쇼’가 김영사에서 번역 출간됐다.

아래는 기사 내용이다.

  "그때 인터뷰할걸…."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는 2010년 이 책(원제:Oprah:A Biography by Kitty Kelley)이 발간됐을 때 속으로 땅을 쳤을 것 같다.

'그의 길:프랭크 시내트라의 비공인 전기' '더 패밀리:부시 왕조의 실화' 등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는 토크쇼의 여왕인 오프라 윈프리의 평전을 쓰기로 마음먹고 여러 차례 인터뷰 신청을 했다.

그러나 번번이 퇴짜. 켈리는 "신들은 답장을 쓰지 않는다"는 존 업다이크의 말을 떠올렸다.

켈리는 신을 땅으로 끌어내리기로 마음먹었다.

'본인 인터뷰 빼고 모든 자료 싹 다 찾기'다.

켈리는 25년간 오프라가 미국·영국·캐나다·호주의 신문·라디오·TV와의 인터뷰를 모두 모았다.

또 오프라의 가족과 친지, 동창생, 전 직장 동료를 인터뷰했다.

그 결과 2732개의 파일이 모였고, 켈리는 직접 인터뷰 없이 오프라의 일생을 완전히 해체·재조립했다.

그 결과 오프라는 아프고, 괴로웠을지 몰라도 독자들은 현재 미국사회 한 우상의 면모를 입체적으로 볼 수 있게 됐다.

  작가의 서술 태도는 세 가지로 요약된단다.

질투와 앙심, 그리고 안타까움.    3.결론, 한 놈만 패자!    호불호를 떠나 이 책을 읽다보면 나 작가가 과연 어때야 하는지 느껴진다.

  1. 시사인 주진우  삼성의 비자금 사건을 폭로한 김용철 변호사의 양심선언, 회견을 하는 배후에 주진우 가 있는 것을 보고 의아했던 적이 있었다.

주진우의 정통시사활극 주를 읽고 보니 이해가 된다.

책에 나온 그의 이야기를 옮겼다.

   삼성 총수 일가의 이야기가 들리면 어디든 쫓아갔다.

이병철 회장의 여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과 아들, 이병철 회장 동생 이병각 씨의 여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그 자녀들도 다 만났다.

그리고 삼성가의 비교적 열린 여인들과는 친구가 됐다.

삼성가의 단골 술집 마담과 아가씨, 삼성가의 개인 교사들, 이재용 사장의 보컬 트레이닝을 했다는 가수도 만났다.

이재용 사장의 담당 마담이 오켜 아카사카에 가게를 열었을 때는 몇 마디 들을까 싶어서 도쿄까지 갔다.

삼성에 도굴 문화재를 팔았다는 사람을 만나려고 교토에도 갔다.

돈이 좀 많이 들었다.

또 전부인 임세령 씨가 이재용 사장과 별거하고 파리에 갔을 때는 그들이 이혼했는지 확인하려고 매주 호적등본을 확인했다.

이건희 회장의 셋째 딸이 자살하자 남자 친구를 만나 속내를 듣기도 했다.

삼성과 관련해 시중에 나온 책은 거의 다 읽었다.

손발이 오그라들어 읽기 힘든 책이 많았다.

논문도 있는 대로 찾아봤다.

또 그들이 어떤 사람들이지 어떤 감성으로 살아가는지 이해하기 위해 별걸 다 해봤다.

이건희 이재용 부자가 자주 들르는 안양 베네스트 골프장에 골프채도 없이 가서 클럽하우스에서 밥을 먹었다(골프웨어는 차려입었다). 홍라희 여사가 다니는 식당, 카페, 단골 피자집까지 빼놓지 않고 다녔다.

또 중국 쑤저우 삼성전자 공장에 이재용 사장이 방문한다고 하면 나도 건너가서 쑤저우 신라호텔에 누워 있었다.

그러다 보니 삼성 전문가가 다 됐다.

20군데 넘는 출판사에서 아부진 씨나 이재용 씨에 대한 책을 써달라고 연락해 왔다.

조정래 선생님이 삼성 관련 소설을 쓰면서 취재를 도와달라고 했다.

검찰도 삼성 수사 들어갈 때 자문을 구하고, PD수첩을 비롯한 언론인들이 삼성 취재를 할 때 나를 찾아오는 게 당연한 코스가 됐다.

   2. 미국 여류 저술가 키티 켈리  미국 여류 저술가인 키티 켈리가 2010년에 쓴, 화려한 조명에 가려진 윈프리의 본모습을 가감 없이 드러낸 ‘내 인생 최고의 쇼’가 김영사에서 번역 출간됐다.

아래는 기사 내용이다.

  "그때 인터뷰할걸…."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는 2010년 이 책(원제:Oprah:A Biography by Kitty Kelley)이 발간됐을 때 속으로 땅을 쳤을 것 같다.

'그의 길:프랭크 시내트라의 비공인 전기' '더 패밀리:부시 왕조의 실화' 등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는 토크쇼의 여왕인 오프라 윈프리의 평전을 쓰기로 마음먹고 여러 차례 인터뷰 신청을 했다.

그러나 번번이 퇴짜. 켈리는 "신들은 답장을 쓰지 않는다"는 존 업다이크의 말을 떠올렸다.

켈리는 신을 땅으로 끌어내리기로 마음먹었다.

'본인 인터뷰 빼고 모든 자료 싹 다 찾기'다.

켈리는 25년간 오프라가 미국·영국·캐나다·호주의 신문·라디오·TV와의 인터뷰를 모두 모았다.

또 오프라의 가족과 친지, 동창생, 전 직장 동료를 인터뷰했다.

그 결과 2732개의 파일이 모였고, 켈리는 직접 인터뷰 없이 오프라의 일생을 완전히 해체·재조립했다.

그 결과 오프라는 아프고, 괴로웠을지 몰라도 독자들은 현재 미국사회 한 우상의 면모를 입체적으로 볼 수 있게 됐다.

[주진우기자] 한번 파해쳐 봅시다.


  작가의 서술 태도는 세 가지로 요약된단다.

질투와 앙심, 그리고 안타까움.    3.결론, 한 놈만 패자!    현재 KBS 글로벌 세계인에 출연중이며 최욱은 대세남 으로서 팟캐스트 최고의 입담꾼으로 정영진 최욱의 불금쇼와 최욱의 삼시세끼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최근에는 최욱의 원포인트 연예레슨이라는 책을 발간하여 이외수, 공지영, 김어준, 주진우와 함께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고 스스로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시사활극, 사법활극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시사인 주진우 가 게스트로 출연 하였습니다.

좋은 취재, 하고 싶은 취재, 비밀취재를 하기 위해서 돈이 필요 했는데 그동안 돈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는데 책을 내면서 상황이 많이 나아졌다고 하네요. 늘 어려운 사람과 약자의 편에 서서 기사를 쓰고 취재를 했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에 부부싸움도 많이 했다는 주진우 . 하지만 많은 분들이 책을 사서 읽어 주시고 많은 응원을 해 주셔서 큰 힘이 된다고 합니다.

  주진우 는 지난번에 이명박의 내곡동 사저를 밝혀 냄으로서 사회적으로 큰 공헌을 한 바 있습니다.

MB정부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세금을 남비하여 호화사저를 짓는다며 엄청난 공격을 한 바가 있는데 MB는 그보다도 더 크고 더 넓게 호화사저를 불법으로 몰래 지으려다가 시사인 주진우 의 잠입 취재로 들켜 버렸습니다.

이에 MB는 내곡동 사저를 포기하고 논현동으로 사저를 옮겼습니다.

약자에게는 한없이 약하고 강자에게는 거칠게 저항하는 아름다운 주진우. 그가 왜 가 되었는지 어떻게 가 되었는지 불금쇼에서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불금쇼 주진우  정영진의 불금쇼 027―3화:주진우 → 내가 가 된 이유는?? 여러분들의 소중한 리플과 스티커가 큰 힘이 됩니다.

?좋은 분들의 친구신청도 환영 합니다.

친! 구! 신! 청! ?   물론 여기에 정봉주 전 의원까지 함께 말이죠. 오늘 뉴스를 보니 나꼼수의 김어준 총수, 주진우 에 대한 신상이 눈에 띄더라고요.영향력있던 이 분들이 박근혜 새 정부 이후 잠시 우리 곁을 떠났다가 곧 귀국한다고 합니다.

    대선 직후 출국한 ‘나꼼수’ 김어준·주진우 결국…檢 귀국 종용…변호인 통해 ‘조만간 입국’ 알려와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18일 해외 체류 중인 인터넷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나꼼수) 패널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와 주진우 시사인 에게 조속히 귀국해 검찰 조사를 받을 것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김씨 등은 지난해 대선 직후인 12월22일 유럽으로 출국한 상태다.

    이들은 대선을 앞두고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가 정수장학회 문제 해결을 위해 1억5천만원짜리 굿판을 벌였다”고 주장한 원정 스님의 인터뷰를 내보내 새누리당으로부터 고발당했다.

 또 박 대통령의 동생 지만씨가 5촌 조카들의 살인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도 제기했다가 허위사실 공표 등 혐의로 피소됐다.

또 ‘십알단(십자군 알바단)’의 국정원 연루설을 제기해 국정원으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했다.

 검찰은 사건 처리가 지연되자 최근 이들의 주거지로 지난 13일까지 출석하라는 1차 통보를 보냈다.

 김씨 등은 지난 12일 국내 변호사를 통해 ‘13일 출석은 어렵지만 곧 입국할 예정’이라고 알려온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변호인에게 구체적 입국시기 및 검찰 출석 예정일을 서면 제출하라고 요청한 상태다.

 검찰은 지난 2월 이들에 대해 입국 시 통보조치도 취했다.

 검찰 관계자는 “변호인 의견서가 오면 내용을 검토한 뒤 2차 출석 통보 여부를 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씨 등과 함께 ‘나꼼수’를 진행했던 정봉주 전 민주통합당 의원은 지난 1월 31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두 사람이 도피성 외유 중인 걸로 알고 있다”면서 “심각한 탄압을 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당해야 하지 않느냐. 들어와서 조사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출처: ----------------- 영향력 있던 팟캐스트였던 나꼼수 이후 아직까진 그 명성을 뛰어넘는건 보이지가 않네요.아무쪼록 이번 일이 잘 처리되길 바랄뿐입니다.

. 휴 진정한 영향력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sisain.co.kr/news/articleList.html?sc_area=I&sc_word=ace     1989년 10. 20 <시사저널> 창간2006년 6. 16 시사저널 경영진, 심야에 인쇄소에서 삼성 이학수 부회장 관련 기사 삭제, 들, 편집권 투쟁 시작  6. 29 시사저널 들을 주축으로 한 시사저널 노동조합 출범 10.12시민단체와 언론 유관 단체로 구성된 ‘시사저널 정상화를 위한 공동대책위’ 출범 10.16‘시사저널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발족 10.24시사저널 일동, ‘안종필 자유언론상’ 수상 12.15시사저널 노동조합 단체협상 최종 결렬2007년 1.5시사저널 노동조합, 첫 파업(하루 한시 파업) 1.8경영진, 들 이름 빠진 시사저널 제899호 발행 1.11시사저널 노조, 오후 1시부터 전면 파업 돌입 1.22경영진, 오전 11시께 시사저널 노조에 전화로 직장 폐쇄 통보 1.25시사저널 공대위(시사저널 편집권 독립과 정상화를 위한 시민사회단체·언론단체 공동대책위) 회견 개최 2.7시사저널 일동, 한국상 공로상 수상-‘경제권력 감시의 파수꾼’ 2.14시민사회단체, ‘짝퉁 시사저널’ 취재 및 기고 거부 성명 발표 5.16시사저널 노사 교섭 결렬 6.18노조 위원장과 사무국장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6.26시사저널 노동조합, 시사저널 결별 회견 7.2참언론실천시사단 출범 및 신매체 창간 선포식 7.6파업 22명과 조업 직원 6명, 회사에 사표 제출 7.24한국협회, <시사저널> 제명 처분 8.7새 매체 제호 <시사IN> 공개 8.11<시사IN> 창간 선포식 8.21 <시사IN> 발간하는 (주)참언론 법인 설립 9. 25/10.2<시사IN> 창간호 겸 추석합병호 발행  <한겨레신문>에 박수를 보내고, 혹시 남는 박수가 있다면 <시사IN>에도 보내주세요. 지난 10월30일 화요일,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비자금 폭로 회견 관련 내용을 <한겨레신문>이 다섯 면을 털어서 집중 보도했습니다.

한겨레로서는 참 힘든 결정이었을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조중동에 비해서 한겨레나 의 삼성 광고 비중이 더 높습니다.

이런 한계에도 불구하고 결단을 내리고 삼성비자금 폭로를 집중 조명한 한겨레에 경의를 표합니다.

한겨레신문사에서 발행하는 <한겨레21> 역시 이번 주 커버스토리로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를 다뤘습니다.

김 변호사의 인터뷰를 통해 다뤘는데, 이 역시 어려운 결정이었을 것입니다.

물론 <시사IN>도 삼성비자금 기사를 빠뜨리지 않았습니다.

“나는 삼성과 공범이었다”라는 제목의 기사였는데, 어느 언론사보다 빨리 다뤘습니다.

(같은 주간지지만 <시사IN>이 금요일 마감해서 토요일에 인쇄했던데 반해,<한겨레21>은 토요일 인터뷰를 해서 일요일에 인쇄를 했습니다) 흔히 이런 것을 특종이라고 하는데, 기사를 쓴 주진우 가 자랑스럽습니다.

몇 초 사이로 특종을 다투는 인터넷 시대에 주간지가 특종을 하기는 사실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아마 <시사IN>이 이 기사를 먼저 다룬 것이 <한겨레21>과 <한겨레신문>의 자존심을 자극해서 이 기사가 커버스토리와 5면에 걸친 기사로 나가는데 영향을 주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특종이 특히 뜻깊은 이유는 다른 언론이 거의 쓰지 않는 삼성관련 기사라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시사IN>들은 <시사저널> 재직 당시 무도하게 삼성 관련 기사를 빼낸 경영진의 행태에 항의해 파업을 했고 끝내 사표를 냈던 들입니다.

독자와 국민의 힘으로 <시사IN>을 창간하게 되었는데, 그 의미를 기사로 증명한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이제 비로서 대한민국은 삼성에 대해서 할 말 하는 언론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김 변호사의 삼성비자금 폭로에 대해 침묵하는 언론사가 많지만<한겨레신문><한겨레21>을 비롯해 <오마이뉴스><노컷뉴스> 등에서 집중적으로 기사가 나가고 있습니다.

<><협회보>에서 침묵하는 언론사를 채근하고 있으니, 아마 조만간 등에 떠밀려서라도 기사를 내보낼 것입니다.

이 방아쇠를 <시사IN>이 당겼다는 사실이 자랑스럽습니다.

독자 여러분도 함께 기뻐해 주셨으면 합니다.

고재열 http://www.sisain.co.kr/bbs/list.html?table=bbs_1&idxno=2527&page=2&total=224&sc_area=&sc_word=  ·[정치ㆍ경제] "국가보안법 유지는 부끄러운 일"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 전면 재검토" [새창]고재열 7호·[정치ㆍ경제] "출자총액제한제 당분간 유지해야" "비정규직법 개정 불필요" [새창]고재열 7호·[정치ㆍ경제] "이명박 표를 빼앗아 올 사람은 문국현뿐이다" [새창]고재열 7호·[정치ㆍ경제] "한나라당은 너무 일찍 폭탄주에 취해버렸다" [새창]고재열 7호·[정치ㆍ경제] "정동영이 단일 후보 되면 거저먹기다" [새창]고재열 7호·[정치ㆍ경제] 술자리 사고 꼬리 물자 “대선 가도 탈 날라” [새창]고재열 7호·[사회ㆍ문화] ‘폴리테스탄트’가 셀까 ‘폴리몽크’가 더 셀까 [새창]고재열 7호·[정치ㆍ경제] “출자총액 제한제 폐지되어야” “신문방송 겸영 금지 재검토되어야” [새창]고재열 6호·[정치ㆍ경제] 이명박 후보의 책사 교수 삼총사 [새창]고재열 6호·[정치ㆍ경제] 대선판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두뇌 컨설턴트가 뛴다 [새창]고재열 6호·[사회ㆍ문화] ‘사정 동영’과 ‘안이 명박’ 승자는? [새창]고재열 6호·[정치ㆍ경제] 여야 모두 탐낸 팔방미인 CEO [새창]고재열 5호·[정치ㆍ경제] '포럼'으로 일군 인맥 '캠프'로 모아 일낸다 [새창]고재열 5호·[정치ㆍ경제] "내년 총선에 유시민 지역구 출마하겠다" [새창]고재열 5호·[정치ㆍ경제] 여권 경선은 ‘친노’끼리 치고받기였다 [새창]고재열 5호·[사회ㆍ문화] 이명박 후보의 ‘신언론 통폐합’ [새창]고재열 5호·[정치ㆍ경제] “성급함이 다 된 면담에 코 빠뜨렸다” [새창]고재열 4호·[정치ㆍ경제] “이재오냐 박근혜냐, 그것이 문제로다” [새창]고재열 4호·[정치ㆍ경제] 삐걱삐걱 이명박, 이유가 있었네 [새창]고재열 4호·[사회ㆍ문화] 이면박, 정동원, 손학새, 버럭 해찬 [새창]고재열 4호 1 | 2   혹시나하고 쳐봤는데, 세상에 주진우 패션이 자동완성되다니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세상에

[주진우기자] 해결책이 있는지



이게 주진우가 맞는가아이돌이라고 해도 믿을 외모다 >_< (지극히 주관적이므로 공격금지)서글서글한 미소가 이쁜 남자라서 뭘 입어도 멋지게 소화하지만  가끔 이런 후드티라도 입어주면 귀여워서 아주 깨물어 죽여버리고싶다 ^-^ 빵긋 스트라이프패션을 선보이는 주진우 패션앞에서는 소녀시대도 무릎을 꿇을 지경이다.

바지까지 화이트로 깔맞춤한 센스를 보라 나꼼수티셔츠에 체크무늬 바지를 입었는데 어깨에 아우터를 살짝 걸쳐서 남성다움을 어필했다 하앍하앍은근한 쇄골과 쭉 뻗은 몸매가 여심을 설레게 한다.

 그는 화이트패션만 입는 편식쟁이가 아니다블랙까지 골고루 사랑해주는 박애주의자다안그래도 늘씬한데 블랙을 입어주니 이번엔 샤이니로 빙의했다♡ 주진우 패션이 최절정을 달렸던 순간이라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상의에 은혜로운 가카를 품고 있으니까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질문쇄도를 하는 순간그는 떨리는 마음을 다잡기 위해 가카를 가슴에 품고용기를 얻었는지 모른다.

 역시 가카를 숭배할줄 아는 착한 다   유지태도 형님이라고 할 것 같은 비범한 셔츠패션을 보라어떤 아이템도 주진우 패션이 되는 순간 밀라노에 온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개인적으론 아래 사진에서 은근한 목선이 >.<그리고 하나쯤 자연스럽게 풀어헤쳐준 단추가 >.<다리를 꼬면서 드러나는 섹시한 주진우 의 발목이 >.<이렇게 멋있는건 반칙이다 ㅎㅎㅎㅎ 하얀 셔츠도 간지나게 잘 어울리공 완전 깨끗하게 주름까지 딱딱 잡은 시크한 도시남자 셔츠와 니트를 레이어드해서 댄디한 매력까지이정도 스타일이면 남성의류쇼핑몰에서 피팅모델을 해도 될 정도다 이런 모델이 피팅모델을 하면 연간매출이 몇십억대는 되지않을까. 사진 몇장을 보고있자니 현기증이 몰려온다.

아아 아름답다.

 예술적인 색조화를 보라, 셔츠와, 가디건, 자켓까지 삼박자가 딱딱맞는다.

그가 들고있는 네임펜까지 패션의 마침표가 된다.

그가 꽃보다남자보다 먼저 유명해졌다면, 구준표같은 캐릭터는 아니어도김범정도의 매력은 충분히 (?) 넘어서 캐스팅됐을 수도 있을텐데.(다시말하지만 공격은 금지) 여기에서는 마초같은 느낌이 물씬 나는 군.주진우 를 정리하면서 머리를 말리고 있는데웬지 잘생긴 남자를 봐서 행복한 꿈을 꿀 것만 같다 ㅎ 아아 그는 아름다웠습니다.

★ 나꼼수를 통해 주진우 의 목소리는 친근했지만, 실제 모습은 오늘에서야 처음으로 볼수가 있었네요. 실물은 ..음... 여성팬들이 많은 주이기에 평가유보... 함세웅 신부님은 대학시절 먼발치에서 뵙던 분이었고, 거의 20년만에 뵙게 되었네요. 현대사 강의를 하고 있지만, 70년대 현실과 지금이 오버랩 됩니다.

광주에서는 왜 지도자를 키워내지 못하는지... 제가 품었던 생각을 꺼내는 주...주는 박주선이 떠오른다고 합니다.

지난 대선에 박근혜 후보를 지지할려다가 끌려갔던 헤프닝을 벌였던 그 박주선의원이죠.왜 호남에서 떠오르는 정치인이 없는거죠? 호남의 정치의 변방화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김대중대통령이 나름의 평가를 받는건 "신념"과 "원칙"이 있었던 분이라는거죠. 시대의 요구에 응답한 정치인, 신앙인, 시민이었다.

몇번의 사선을 넘어선, 물질적인 권력의 유혹을 받으셨지만, 넘어가지 않았고, 시만과 동포를 생각하고, 남북동포의 일치를 위해서 살아오셨던...그분과 같은 후계자가 나오지 않는가??노무현 대통령의 실책... 대북송금특검으로 몇년의 시간을 소비한 실책...김대중과 노무현의 가치, 그리고 그분들을 따르는 후배들의 가치가 모여져서, 그분을 능가하는 가치를 만들어야된다.

친김대중, 친노무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김대중과 노무현의 정신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가? 그분의 추구했던 가치를 모아서 친김대중, 친노무현이 아니라 그분들을 능가할 수 있는 가치를 추구하는 정치인이 나와야 한다.

미국의 국민은 오바마대통령을 가질 수준이 있고, 우리의 수준은 박근혜다.

함세웅 신부님이 유인태 의원과의 인연을 이야기 하네요. 요즘은 뭐하고 있으시나 유인태 의원을 검색해보니, 3선의 "현직" 국회의원이시네요. 문재인대표의 퇴진과 비대위 구성을 주장한 새정치 3선이상의 중진의원 모임 기사에 유인태 의원의 이름을 볼 수가 있네요. 제가 정치에 관심을 안가져서인지, 아니면 유인태의원이 요즘에는 뜸한건지는 모르지만, 새정치 3선이상의 중진이 지난 문재인대표의 재신임 사건 당시 보여줬던 입장은 어디로 간건지.... 아쉬울 따름입니다.

 220년전에 카톨릭교회가 성리학이 지배하고 있을때 한국에 들어왔어요. 남인학자들의 성리학을 넘어서는 만민평등 사상을 주목했다.

정약용선생도 세례를 받았다가 제사문제로 이견이 있어 떠났고, 가족중에서는 순교를 한 분도 있다.

다산 정약용, 정약전, 정약종(순교자), 그의 아들 정하상 바오로 성인.정약용선생에 대한 강의를 한후 100명에서 후기를 받아봤는데, 95명이 정약종을 존경한다는 이야기를 쓰더라.그당시 천주교를 믿는다는건 지금 시대에는 국가보안법을 위반한거보다 더 심한 박해를 받았다.

정약종은 목숨을 바쳐 신념을 바쳤기에 존경을 받는거다.

"그런데, 정약종은 감춰지고, 정약용만 남아 있지 않은가"주의 세례명은 루가이다.

 근데 세례는 안받았다.

세상의 진실을 밝혀라는 의미. 누가복음의 루가.세상이 한시간 뒤에 종말이 온다고 할때, 무엇을 하겠느냐?? 다양한 이야기들을 하겠지만, 평소에 해야할 일들을 그때그때 해놨다면 난 놀겠다고 한 그 말이 정답일 수도 있겠다.

주진우의 김제동의 힐링캠프 뒷이야기, 류승완 감독, 강풀작가, 이승환 가수, 주진우 여기에 언급된 모두가 아주 잘 된 케이스다.

류승환 감독은 베테랑으로, 강풀작가는 웹툰과 그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이승환 가수도 새 앨범도 냈고, 김제동도 요새 방송을 잘하고 있다.

그중에 가장 잘 된 케이스는 주진우이다.

감옥을 안 갔으니까...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방송에서 짤렸고, 짤릴 줄 알았다.

주가 "박근혜대통령이" 라며 이야기를 꺼내자 주변이 모두 뜨악하며 시선이 집중됐다고 한다.

"박근혜대통령이 한중 FTA를 추진하며 한중과 교류가 늘어나면서 한중연애인간 교류가 활발해졌는데..." 이런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승환님이 채림님과 헤어지고 채림님이 중국 배우와 결혼을 했던 사실을 알고 계신다면 대략 재미있는 분위기였을텐데.. 역시나 이 이야기도 짤렸고, 보다 심각한 이야기를 주가 아닌 다른분이 했지만 이 이야기 역시 모두 짤려서, 주의 발언은 물론 주 관련한 이야기 모두가 방송에서는 사라지게 되었다네요.일명 주 실종사건...잘살다가 기회가 오면 그때 잘하면 된다.

일명 거시기?? ㅎㅎ하느님...하느님...혹시나하고 쳐봤는데, 세상에 주진우 패션이 자동완성되다니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세상에

이게 주진우가 맞는가아이돌이라고 해도 믿을 외모다 >_< (지극히 주관적이므로 공격금지)서글서글한 미소가 이쁜 남자라서 뭘 입어도 멋지게 소화하지만  가끔 이런 후드티라도 입어주면 귀여워서 아주 깨물어 죽여버리고싶다 ^-^ 빵긋 스트라이프패션을 선보이는 주진우 패션앞에서는 소녀시대도 무릎을 꿇을 지경이다.

바지까지 화이트로 깔맞춤한 센스를 보라 나꼼수티셔츠에 체크무늬 바지를 입었는데 어깨에 아우터를 살짝 걸쳐서 남성다움을 어필했다 하앍하앍은근한 쇄골과 쭉 뻗은 몸매가 여심을 설레게 한다.

 그는 화이트패션만 입는 편식쟁이가 아니다블랙까지 골고루 사랑해주는 박애주의자다안그래도 늘씬한데 블랙을 입어주니 이번엔 샤이니로 빙의했다♡ 주진우 패션이 최절정을 달렸던 순간이라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상의에 은혜로운 가카를 품고 있으니까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질문쇄도를 하는 순간그는 떨리는 마음을 다잡기 위해 가카를 가슴에 품고용기를 얻었는지 모른다.

 역시 가카를 숭배할줄 아는 착한 다   유지태도 형님이라고 할 것 같은 비범한 셔츠패션을 보라어떤 아이템도 주진우 패션이 되는 순간 밀라노에 온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개인적으론 아래 사진에서 은근한 목선이 >.<그리고 하나쯤 자연스럽게 풀어헤쳐준 단추가 >.<다리를 꼬면서 드러나는 섹시한 주진우 의 발목이 >.<이렇게 멋있는건 반칙이다 ㅎㅎㅎㅎ 하얀 셔츠도 간지나게 잘 어울리공 완전 깨끗하게 주름까지 딱딱 잡은 시크한 도시남자 셔츠와 니트를 레이어드해서 댄디한 매력까지이정도 스타일이면 남성의류쇼핑몰에서 피팅모델을 해도 될 정도다 이런 모델이 피팅모델을 하면 연간매출이 몇십억대는 되지않을까. 사진 몇장을 보고있자니 현기증이 몰려온다.

아아 아름답다.

 예술적인 색조화를 보라, 셔츠와, 가디건, 자켓까지 삼박자가 딱딱맞는다.

그가 들고있는 네임펜까지 패션의 마침표가 된다.

그가 꽃보다남자보다 먼저 유명해졌다면, 구준표같은 캐릭터는 아니어도김범정도의 매력은 충분히 (?) 넘어서 캐스팅됐을 수도 있을텐데.(다시말하지만 공격은 금지) 여기에서는 마초같은 느낌이 물씬 나는 군.주진우 를 정리하면서 머리를 말리고 있는데웬지 잘생긴 남자를 봐서 행복한 꿈을 꿀 것만 같다 ㅎ 아아 그는 아름다웠습니다.

★ ly/Tozq2I  이번 회견... 분수령이 될거 같네요.   계열사인 코리아나호텔에서는10년 넘게 유사 성매매를 하다가 적발되기도 했다.

 국정원 최고위급 간부가 부하를 스폰서에게 보내 받아온떡값 봉투에는 달랑 50만원이 들어 있었다.

액수보다는 스폰서가 일상화되었다는 점이 더 큰 문제다.

사채를 빌렸는데 갚기 싫다고 나한테 메일 보내는 분들,원금은 갚아야 합니다.

자제해주세요. 판사들은 세상에 판사가 있고 일반인이 있다고 생각한다.

검사들은 세상에 판검사가 있고 일반인이 있다고 생각한다.

사법고시에 붙어 판검사가 되면 일단 3급 공무원이 된다.

부족한 인성을 만회할 상상력과 공감능력이 절실하다.

검찰은 정권의 개가 되고 싶었다.

새누리당 정옥임 의원이 나경원법을 내놓았다.

허위사실을 유포하면 구속해야 한다고. 구속은 나꼼수에 고정으로 나설 때부터 각오한 일이다.

   “시사IN만 안 나오면 다른 언론사는 절대 기사가 나오지 않는다.

모든 언론사에서 ‘1보 금지’(맨 처음 보도하지 않는다) 묵계가 되어 있다.

”2008년 10월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조사에 따르면 우리 국민이 가장 신뢰하는 종교는천주교(35.2%), 불교(31.1%), 개신교(18%) 순이었다.

지난 2009년 8월 시사IN 조사에서 개신교의 신뢰도(26.9%)는 천주교(66.9%)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종교가 있든 없든 선한 일을 하는 좋은 사람과 악한 일을 하는 나쁜 사람은 있는 법이다.

그러나 좋은 사람이 악한 일을 하려면 종교가 필요하다.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미국의 스티븐 와인버그.순복음교회에 다니는 한 전직 법조인은 “검사가 30명, 법조인이 백 명 넘게 다니는 교회에무슨 일이 생기면 어깨들이 설치고 다닌다.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 라고 말했다.

우리나라처럼 돈을 뜯는 십일조는 전 세계적으로 없다.

“모든 버는 돈의 십일조, 월급의 십일조를 내라. 그래야 천국 간다.

”이건 성서에 있는 게 아니라 한국 목사들이 개발한 수익 모델이다.

오신부는 땅을 사랑했다.

신 씨에게 관리는 모든 업무보다 우선이었다.

자신은 라면을 먹을지언정 들에게는 돈을 아끼지 않았다고 신 씨는 당당하게 말했다.

가 자신을 제일 먼저 욕하고 가장 큰 돌을 던졌음에도신정아 씨는 에 언급되고 싶은 사람인 것이다.

<4001>에 노무현 대통령이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자신을 불러서 상의했다고 하는데, 내가 이 동네 잘 안다.

말이 안 된다.

쓰레기는 청산의 대상이지 대화의 상대가 아니다.

권력이 있는 데에 정보가 있고힘이 있는 곳에 기사가 있다.

주저앉은 미국 소가 광우병과 무관하다고 주장하는 집단은전 세계에서 한국 정부와 검찰뿐이다.

우리가 를 대하는 태도는 전형적인 권력에 대한 두려움이다.

MB가 거둔 개발과 투기의 이익은 다른 사람의 피해를 수반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것들뿐이다.

대통령에서 멀어지는 것을검찰은 권력에서 멀어지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노무현 청와대가 검찰에게 지시하는 일은 없었다.

청와대가 검찰을 풀어주자 검찰은 소외감을 느꼈다.

”“내가 적극적으로 대응하면, 와이프한테 모든 걸 미뤄버리는 비겁한 사람이 돼버린다.

그래서 사과하겠다는 거다.

어떻게 모른 척 가만히 있을 수 있나. 잘못했다고 사과문도 내고, 검찰에도 가겠다.

”그러나 결과는 의도대로 되지 않았다.

노 전 대통령의 사과는 공격의 빌미만 주었다.

난 누군가를 죽이는 기사만 쓴다.

“과거의 범죄를 반성하지 않는 것은미래의 범죄를 용인하는 것이다.

”알베르 까뮈전남 목포에서 총선 지원 유세를 마친 DJ의 자동차는 중앙선을 넘어 돌진하는14톤 덤프트럭을 피하려다 논에 처박혔다.

이 사고로 DJ는 골반을 크게 다쳐지팡이를 짚어야 했다.

사고 트럭이 공화당 의원 소유였다는 게 밝혀졌지만 사건은미제로 남았다김 전 대통령의 인생은 실패와 고난의 연속이었다.

독재자들에 의해 다섯 번의 죽을 고비를 넘겼고,6년의 감옥살이를 했고, 40년을 가택연금과 감시 속에서 살았다.

그의 인생은 이 땅의 민주주의이자 정의의 실현이었다.

2009년 8년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역사 교과서 집필 지침’은뉴라이트 계열의 역사관이 대폭 반영됐다.

이승만 정부의 정통성을 강조하고,박정희 정권의 경제발전 과정을 특히 강조했다.

성폭행은 실수로 저지를 수 없는 범죄다.

철들지 않고 살겠다.

소년으로 살다 소년으로 가겠다.

  정통시사주간지 시사IN 주. 이름 주진우.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를 듣지 않았다면 영영 낯설었을 이름이다.

 . . . 주로 패션 생태계에서 일한다고 여겨지는 에디터도 아닌, (그래서 거리감이 느껴지는) . 취재와 수사를 아직 잘 구분하지 못하는 내게 는 글밥 먹는 사람이라는 정의가 아직 낯설게 느껴지는 . 주진우는 라고 했다.

 나꼼수에서 딴지일보 김어준 총수가 그렇게 소개했다.

 나꼼수 초반 정봉주 의원도 김용민 교수도 낯설었는데, 주진우 까지 가세하니 캐릭터가 잘 안 잡혔다.

 신문에서, 시사지에서 글 쓰는 사람이 구나 했는데, 틀리진 않았지만 적어도 라는 업에 대한 정의를 확장시켜줬다.

 주, 주진우 는 고정관념처럼 가볍게 박혀 있던 라는 인식을 바꿔주었다.

 고성과 성대모사가 오가던 왁자지껄한 판 속에서 주가 나직이 입을 열 때마다 나꼼수는 단단한 신뢰를 구축했다.

 웃고 떠들다 끝날 게 아니라 끝까지 헤집어서 진창까지 파겠다는 결의가 그의 목소리에 담겨 있었다.

 그가 책을 냈다.

가제는 이것이 팩트다.

최종버전 제목은 ‘주진우의 정통시사활극 주’닥치고 정치 때와 마찬가지로 예약을 통해 나오자 마자 책을 받았다.

          나꼼수를 통해 주진우 의 목소리는 친근했지만, 실제 모습은 오늘에서야 처음으로 볼수가 있었네요. 실물은 ..음... 여성팬들이 많은 주이기에 평가유보... 함세웅 신부님은 대학시절 먼발치에서 뵙던 분이었고, 거의 20년만에 뵙게 되었네요. 현대사 강의를 하고 있지만, 70년대 현실과 지금이 오버랩 됩니다.

광주에서는 왜 지도자를 키워내지 못하는지... 제가 품었던 생각을 꺼내는 주...주는 박주선이 떠오른다고 합니다.

지난 대선에 박근혜 후보를 지지할려다가 끌려갔던 헤프닝을 벌였던 그 박주선의원이죠.왜 호남에서 떠오르는 정치인이 없는거죠? 호남의 정치의 변방화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김대중대통령이 나름의 평가를 받는건 "신념"과 "원칙"이 있었던 분이라는거죠. 시대의 요구에 응답한 정치인, 신앙인, 시민이었다.

몇번의 사선을 넘어선, 물질적인 권력의 유혹을 받으셨지만, 넘어가지 않았고, 시만과 동포를 생각하고, 남북동포의 일치를 위해서 살아오셨던...그분과 같은 후계자가 나오지 않는가??노무현 대통령의 실책... 대북송금특검으로 몇년의 시간을 소비한 실책...김대중과 노무현의 가치, 그리고 그분들을 따르는 후배들의 가치가 모여져서, 그분을 능가하는 가치를 만들어야된다.

친김대중, 친노무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김대중과 노무현의 정신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가? 그분의 추구했던 가치를 모아서 친김대중, 친노무현이 아니라 그분들을 능가할 수 있는 가치를 추구하는 정치인이 나와야 한다.

미국의 국민은 오바마대통령을 가질 수준이 있고, 우리의 수준은 박근혜다.

함세웅 신부님이 유인태 의원과의 인연을 이야기 하네요. 요즘은 뭐하고 있으시나 유인태 의원을 검색해보니, 3선의 "현직" 국회의원이시네요. 문재인대표의 퇴진과 비대위 구성을 주장한 새정치 3선이상의 중진의원 모임 기사에 유인태 의원의 이름을 볼 수가 있네요. 제가 정치에 관심을 안가져서인지, 아니면 유인태의원이 요즘에는 뜸한건지는 모르지만, 새정치 3선이상의 중진이 지난 문재인대표의 재신임 사건 당시 보여줬던 입장은 어디로 간건지.... 아쉬울 따름입니다.

 220년전에 카톨릭교회가 성리학이 지배하고 있을때 한국에 들어왔어요. 남인학자들의 성리학을 넘어서는 만민평등 사상을 주목했다.

정약용선생도 세례를 받았다가 제사문제로 이견이 있어 떠났고, 가족중에서는 순교를 한 분도 있다.

다산 정약용, 정약전, 정약종(순교자), 그의 아들 정하상 바오로 성인.정약용선생에 대한 강의를 한후 100명에서 후기를 받아봤는데, 95명이 정약종을 존경한다는 이야기를 쓰더라.그당시 천주교를 믿는다는건 지금 시대에는 국가보안법을 위반한거보다 더 심한 박해를 받았다.

정약종은 목숨을 바쳐 신념을 바쳤기에 존경을 받는거다.

"그런데, 정약종은 감춰지고, 정약용만 남아 있지 않은가"주의 세례명은 루가이다.

 근데 세례는 안받았다.

세상의 진실을 밝혀라는 의미. 누가복음의 루가.세상이 한시간 뒤에 종말이 온다고 할때, 무엇을 하겠느냐?? 다양한 이야기들을 하겠지만, 평소에 해야할 일들을 그때그때 해놨다면 난 놀겠다고 한 그 말이 정답일 수도 있겠다.

주진우의 김제동의 힐링캠프 뒷이야기, 류승완 감독, 강풀작가, 이승환 가수, 주진우 여기에 언급된 모두가 아주 잘 된 케이스다.

류승환 감독은 베테랑으로, 강풀작가는 웹툰과 그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이승환 가수도 새 앨범도 냈고, 김제동도 요새 방송을 잘하고 있다.

그중에 가장 잘 된 케이스는 주진우이다.

감옥을 안 갔으니까...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방송에서 짤렸고, 짤릴 줄 알았다.

주가 "박근혜대통령이" 라며 이야기를 꺼내자 주변이 모두 뜨악하며 시선이 집중됐다고 한다.

"박근혜대통령이 한중 FTA를 추진하며 한중과 교류가 늘어나면서 한중연애인간 교류가 활발해졌는데..." 이런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승환님이 채림님과 헤어지고 채림님이 중국 배우와 결혼을 했던 사실을 알고 계신다면 대략 재미있는 분위기였을텐데.. 역시나 이 이야기도 짤렸고, 보다 심각한 이야기를 주가 아닌 다른분이 했지만 이 이야기 역시 모두 짤려서, 주의 발언은 물론 주 관련한 이야기 모두가 방송에서는 사라지게 되었다네요.일명 주 실종사건...잘살다가 기회가 오면 그때 잘하면 된다.

일명 거시기?? ㅎㅎ하느님...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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