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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비축기지



1%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20년12월31일까지다.

관련기사SK건설, 울산비축기지 지하화 건설공사 낙찰사 선정http://conpaper.tistory.com/36624 kcontents  울산비축기지 지하화 건설공사는 울산시 울주군 온산에 위치한 비축기지를 지하화 하는 사업으로 약 1천30만 배럴급 원유 저장시설을 지하기지에 건설하는 대규모 토목사업이다.

하지만 인근 덕신지역 마을주민을 비롯한 인근 지역주민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 건설사업은 사전환경영향성 검토 때부터 각종 환경피해가 우려됐었다.

특히 사전환영영향검토 보고가 주민들에게 공개됐을 당시 공사가 시작되면 발파로 인한 소음공해가 가장 우려된다며 인근 주민들이 석유공사 측에 의의를 제기했다.

[울산비축기지] 세상에나..


온산지역 환경협회 이인섭 회장은 지난해 초 울산석유비축기지 지하화 공사를 위한 사전환경영향평가 보고서와 관련 각종 환경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지역주민을 상대로 공청회 개최를 요구하는 주민의견서를 제출했다.

이 때 제출한 의견서에 따르면 공사가 시작되면 지하가 대부분 암반지역이기 때문에 공사공정이 폭약을 이용한 발파작업으로 진행될 경우 인근에 동해가스생산시설, 에스오일의 석유정제시설, 축사, 초고압철탑, 학교시설 등이 위치해 있어 발파로 인한 위험우려가 큰 곳이라고 지적돼 있다.

[울산비축기지] 대박이네요.



 울벌·거남마을 주민들은 최근 원인을 알 수 없는 굉음소리에 고통 받고 있다며 관련기관에 민원을 제기하는 등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울벌마을 주민 A씨는 “밤이면 출처를 알 수 없는 악취와 소음 때문에 잠을 잘 수 없을 정도”라고 하소연했다.

현재 지역 주민단체 대표들은 석유비축기지 지하화공사가 본격화 되면 발파소음공해 등 환경피해가 현실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내 놓고 있다.

발파작업을 시작하면 소음공해와 진동도 문제지만 공사장 인근에 진동에 예민한 시설물들이 산재해 있어 주민들의 우려를 더국 높이는 요인이 되고 있다.

   정종식     기사: 2016/01/20 [18:18]  최종편집: ⓒ 광역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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