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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러셀르노 홈페이지 골프패션 화보와 감각적인 골프의류를 보고는 심쿵


남미의 화려하고 강렬한 색감과 트렌디한 패턴,스타일리쉬한 디테일로 디자인한 라틴 골프웨어남미의 긍정적 에너지와 정열이 듬뿍


묻어나네요.제가 화려한 스타일을 좋아하기도 하지만이건 ....골프웨어를 넘어선차별화된 새로운 Fashion 입니다


골프하면 신사의 스포츠로 부각되는데스포츠를 넘어서서 문화까지 창출해내는 아무나 입을 수 없는즐거움과 개성이 있는 골프웨어 브랜드


정말 스타일리쉬한 커플룩의 모습넘녀가 바뀐 듯한 패션?? ㅋㅋ여자골프웨어 ,남자골프웨어 상의  첫줄에 있는 여자골프웨어 4가지 모두진짜 취향저격^^요즘은 골프의류를 평소 일상복으로도 많이 입는데일반 여성 여름셔츠와 비교하더라도희소성있는 디자인과 컬러감이에요



두번째줄 남성골프 상의 역시도 이게 남자골프셔츠야??할 정도로 개성넘치는 디자인이죠?혹시 보신분이 잇는지 모르지만JTBC 골프방송 라이브레슨70 에서요즘 공브라더스로 맹활약을 하고있는 쌍둥이 골퍼공평안,공정안 선수가바로 러셀르노 골프의류를 입고 나왔더라구요^^공평안 선수  바로 제가 찜한 골프상의에요^^하의와 신발도 러셀르노 제품

공정안 선수 공평안 선수의 동생인 공정안 선수는위에 있는 남자 골프상의 첫번째 셔츠를 입었구요

^^공평안 선수  일상복으로도 아주 스타일리쉬한 러셀르노 상의와운동화를 착용^^강남에 공브라더스 골프아카데미도 운영중이라는데잘생간 외모에 패셔너블한 골프의류까지 입으니더 멋져보임 러셀르노 여자골프웨어 세트


라틴무용수가 움직 일 때 마다 너풀너풀 찰랑이는 프릴처럼셔츠와 세트인 스커트 양옆 컬러풀한 프릴이 진짜 맘에 드네요^^첫번째,두번째 셔츠는 마치 조끼와 셔츠를 레이어드한 느낌에자세히 보면 소매와 목부분이 매쉬소재라 통기성도 좋겠고노란색 좋아하는 난세번째 민소매 세트도 넘나 이쁜 여자골프웨어 같음^^  의류 뿐 아니라 신발,모자,골프가방까지뭐 하나 트랜디 하지않은게 없네?  스터드가 박힌 스트라이프 패턴의 스니커즈도 개성넘치고

공평안 선수가 입었었던 두번째 셔츠랑 스트라이프 운동화는 일상복으로도 굿^^ 이렇게 입고 필드에 나가면.... 마초적인 남성의 이미지 모두의 시선이 집중될듯 ㅋㅋ이 어려운 #호피무늬 도 럭셔리한 골프웨어로 재탄생  뭔가 반항적이면서도 타협하지 않는 상남자 스타일??사실 러셀르노 디자인이 대부분 강렬하고 화려한 이미지지만   이런 캐주얼한 룩은 누구나 무난하게 일상복으로도 착용할 수 있을듯


귀여운 이미지의 여성골프모자 저것도 맘에 드네요^^ 음악에서 영감을 받은 즐거움과 에너지넘치는 디자인이다보니  아무래도 신세대들이나 스타일리쉬한 젊은층이 열광.타깃층이 20대

40대 이지만골프,패션 좀 안다는 트랜디한 강남권 젊은층이 착용하면서무섭게 입소문나고있는 차별화된 골프웨어러셀르노 이제까지 본 여자골프웨어 중에선 가장 맘에 드는 브랜드고일본 브랜드다보니 동양인이 입어도 맵시나는 핏이랍니다

 마지막으로 여름 필수 패션 중 하나인 모자를 보니이건 상당히 영하면서도 귀여운 이미지도 있고   큐빅박힌 여성골프모자 디자인은그냥 그 자체로 스타일리쉬한 액세서리가 될 듯


'실력으로 필드에서 이길 수 없다면... 패션으로 이겨라!'ENJOY PLAYING GOLF식상한 틀과 편견을 깬 차별화된 골프웨어 강렬한 컬러감과 패턴,즐거움과 개성이 돋보이는 나만의 스타일리쉬한 골프룩을 완성하고 싶다면러셀르노 http://russelunokorea.com 러셀르노의 지원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바로 러셀르노 라는 브랜드인데요. 처음 본 순간 나와 비슷하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이유는 천천히 설명해드릴께요.골프웨어의 정답은?없다!우선은 러셀르노의 유래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는데요. 위의 이미지를 보면 알다시피 선인장도 보이고, 가면 비슷한 것도 보이고, 화려하고 컬러풀한 골프용품들이 보입니다.

이것만 봐도 "독특하다, 개성있다" 라는 건 누구나 알 수 있을 것 같아요.멕시코 전통 스포츠루차 리브레멕시코의 전통스포트인 복면레슬링<출처:네이버이미지> 러셀르노의 모티브는 바로 위에서 말한 가면과 관련이 있는데요. 멕시코 전통스포인  루차 리브레 에서 나왔답니다.

보이는 것과 같이 복면을 쓰고 레슬링하는 경기인데요. 어릴적 한번씩 봤을거라 생각합니다.

여기서 영감이 나왔다고 하니 굉장히 기발하죠? 그리고 이 브랜드는 복면이 상징이자 생면이라는 사실...골프웨어 컨셉?바로 라틴골프그러면 도대체 컨셉이 뭐냐? 궁금할 수도 있는데요. 바로 "라틴골프" 입니다.

골프웨어에서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컨셉, 남미의 정열과 긍적정 에너지, 유쾌함까지 파격적으로 녹였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점에서 바로 박간지랑 비슷하다는 거에요ㅎㅎ 저는 이런 정열적인 에너지를 참 좋아하까요. 또 다른 컨셉이 있다면바로 음악14STRINGS(일본에서 개최된 음악페스벌 : 정식골프채 수 14개, 이것을 활용한 14개의 줄로 구성된 기타를 실제 제작)이렇게 화려하고 독특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음악에서 많은 영향을 미쳤기 때문인데요. 그림에도 14라고 나와있지만 일본 최초로 열린 골프장에서 개최딘 음악 페스티벌 '14STRINGS'에서 많은 이슈가 되었다고 합니다.

골프치는 분들은 잘 알겠지만 일본골프가 엄청 보수적이거든요. 일본에서 인정해줬다는 건

말안해도 알겠죠? 타문화, 타장르를 통한 일본골프의 편견을 깬것이라 보면 되겠습니다.

언뜻 보기에는골프웨어 같지 않은일상복으로 가능한상의를 보면 잘 알겠지만 정말 독특하고 매력있지 않나요? 전혀 골프웨어 같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일상에서 이런 스타일은 종종 볼 수 있잖아요. 확실히 다른 브랜드에 비해 차별성이 있어 보입니다.

남자모델을 잘 보면 마초남 같지 않나요?ㅎㅎ 그리고 여자는 섹시하기 까지 합니다.

진짜 강남가면 이런 스탈일 종종 볼 수 있어요. 이런류의 스타일을 좋아하는 매니아층이 있기 때문이죠.악세사리 또한러셀르노 하다비 브랜드 디자인을 보면 밀리터리가 종종 들어가 있는데요. 저는 캐디백에 밀리터리 디자인이 들어간 것은 처음 봤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형광색 포인트와 별5개도 매력적이네요. 오른쪽 골프화도 마찬가지구요. 자세히 보니 징비슷한것도 박혀있네요ㅎㅎ역시 남성아세사리는 마초스타일ㅋㅋ제가 최근에 산 나머시기 골프화인데요. 포인트가 오렌지형광이라서 이뻐서 산건데

진작 알았더라면 여기것을 구입했을거에요.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함께 꼭 함께 하겠습니다.

나 골프 잘 못하지만패션만큼은 잘 할 수 있다다시 보는 모델 남녀한쌍이지만 정말 얘쁘네요. 딱 박간지 스타일입니다.

골프실력은 별 볼일 없지만그래도 남들보다 패션에서 만큼은 이기게 싶네요ㅎㅎ 아마 그런 생각한번은 해보셨을 걸요.그래도 얼마전에 홀인원까지 한 박간지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러셀르노 스타일로 빼입고 필드에서 홀인원 하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이상으로 아무나 할수 없는 러셀르노 골프웨어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보 및 이미지 출처]러셀르노 홈페이지(http://russelunokorea.com) 바로 러셀르노 라는 브랜드인데요. 처음 본 순간 나와 비슷하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이유는 천천히 설명해드릴께요.골프웨어의 정답은?없다!우선은 러셀르노의 유래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는데요. 위의 이미지를 보면 알다시피 선인장도 보이고, 가면 비슷한 것도 보이고, 화려하고 컬러풀한 골프용품들이 보입니다.

이것만 봐도 "독특하다, 개성있다" 라는 건 누구나 알 수 있을 것 같아요.멕시코 전통 스포츠루차 리브레멕시코의 전통스포트인 복면레슬링<출처:네이버이미지> 러셀르노의 모티브는 바로 위에서 말한 가면과 관련이 있는데요. 멕시코 전통스포인  루차 리브레 에서 나왔답니다.

보이는 것과 같이 복면을 쓰고 레슬링하는 경기인데요. 어릴적 한번씩 봤을거라 생각합니다.

여기서 영감이 나왔다고 하니 굉장히 기발하죠? 그리고 이 브랜드는 복면이 상징이자 생면이라는 사실...골프웨어 컨셉?바로 라틴골프그러면 도대체 컨셉이 뭐냐? 궁금할 수도 있는데요. 바로 "라틴골프" 입니다.

골프웨어에서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컨셉, 남미의 정열과 긍적정 에너지, 유쾌함까지 파격적으로 녹였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점에서 바로 박간지랑 비슷하다는 거에요ㅎㅎ 저는 이런 정열적인 에너지를 참 좋아하까요. 또 다른 컨셉이 있다면바로 음악14STRINGS(일본에서 개최된 음악페스벌 : 정식골프채 수 14개, 이것을 활용한 14개의 줄로 구성된 기타를 실제 제작)이렇게 화려하고 독특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음악에서 많은 영향을 미쳤기 때문인데요. 그림에도 14라고 나와있지만 일본 최초로 열린 골프장에서 개최딘 음악 페스티벌 '14STRINGS'에서 많은 이슈가 되었다고 합니다.

골프치는 분들은 잘 알겠지만 일본골프가 엄청 보수적이거든요. 일본에서 인정해줬다는 건

말안해도 알겠죠? 타문화, 타장르를 통한 일본골프의 편견을 깬것이라 보면 되겠습니다.

언뜻 보기에는골프웨어 같지 않은일상복으로 가능한상의를 보면 잘 알겠지만 정말 독특하고 매력있지 않나요? 전혀 골프웨어 같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일상에서 이런 스타일은 종종 볼 수 있잖아요. 확실히 다른 브랜드에 비해 차별성이 있어 보입니다.

남자모델을 잘 보면 마초남 같지 않나요?ㅎㅎ 그리고 여자는 섹시하기 까지 합니다.

진짜 강남가면 이런 스탈일 종종 볼 수 있어요. 이런류의 스타일을 좋아하는 매니아층이 있기 때문이죠.악세사리 또한러셀르노 하다비 브랜드 디자인을 보면 밀리터리가 종종 들어가 있는데요. 저는 캐디백에 밀리터리 디자인이 들어간 것은 처음 봤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형광색 포인트와 별5개도 매력적이네요. 오른쪽 골프화도 마찬가지구요. 자세히 보니 징비슷한것도 박혀있네요ㅎㅎ역시 남성아세사리는 마초스타일ㅋㅋ제가 최근에 산 나머시기 골프화인데요. 포인트가 오렌지형광이라서 이뻐서 산건데

진작 알았더라면 여기것을 구입했을거에요.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함께 꼭 함께 하겠습니다.

나 골프 잘 못하지만패션만큼은 잘 할 수 있다다시 보는 모델 남녀한쌍이지만 정말 얘쁘네요. 딱 박간지 스타일입니다.

골프실력은 별 볼일 없지만그래도 남들보다 패션에서 만큼은 이기게 싶네요ㅎㅎ 아마 그런 생각한번은 해보셨을 걸요.그래도 얼마전에 홀인원까지 한 박간지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러셀르노 스타일로 빼입고 필드에서 홀인원 하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이상으로 아무나 할수 없는 러셀르노 골프웨어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보 및 이미지 출처]러셀르노 홈페이지(http://russelunokorea.com)러셀르노 홈페이지 골프패션 화보와 감각적인 골프의류를 보고는 심쿵


남미의 화려하고 강렬한 색감과 트렌디한 패턴,스타일리쉬한 디테일로 디자인한 라틴 골프웨어남미의 긍정적 에너지와 정열이 듬뿍


묻어나네요.제가 화려한 스타일을 좋아하기도 하지만이건 ....골프웨어를 넘어선차별화된 새로운 Fashion 입니다


골프하면 신사의 스포츠로 부각되는데스포츠를 넘어서서 문화까지 창출해내는 아무나 입을 수 없는즐거움과 개성이 있는 골프웨어 브랜드


정말 스타일리쉬한 커플룩의 모습넘녀가 바뀐 듯한 패션?? ㅋㅋ여자골프웨어 ,남자골프웨어 상의  첫줄에 있는 여자골프웨어 4가지 모두진짜 취향저격^^요즘은 골프의류를 평소 일상복으로도 많이 입는데일반 여성 여름셔츠와 비교하더라도희소성있는 디자인과 컬러감이에요



두번째줄 남성골프 상의 역시도 이게 남자골프셔츠야??할 정도로 개성넘치는 디자인이죠?혹시 보신분이 잇는지 모르지만JTBC 골프방송 라이브레슨70 에서요즘 공브라더스로 맹활약을 하고있는 쌍둥이 골퍼공평안,공정안 선수가바로 러셀르노 골프의류를 입고 나왔더라구요^^공평안 선수  바로 제가 찜한 골프상의에요^^하의와 신발도 러셀르노 제품

공정안 선수 공평안 선수의 동생인 공정안 선수는위에 있는 남자 골프상의 첫번째 셔츠를 입었구요

^^공평안 선수  일상복으로도 아주 스타일리쉬한 러셀르노 상의와운동화를 착용^^강남에 공브라더스 골프아카데미도 운영중이라는데잘생간 외모에 패셔너블한 골프의류까지 입으니더 멋져보임 러셀르노 여자골프웨어 세트


라틴무용수가 움직 일 때 마다 너풀너풀 찰랑이는 프릴처럼셔츠와 세트인 스커트 양옆 컬러풀한 프릴이 진짜 맘에 드네요^^첫번째,두번째 셔츠는 마치 조끼와 셔츠를 레이어드한 느낌에자세히 보면 소매와 목부분이 매쉬소재라 통기성도 좋겠고노란색 좋아하는 난세번째 민소매 세트도 넘나 이쁜 여자골프웨어 같음^^  의류 뿐 아니라 신발,모자,골프가방까지뭐 하나 트랜디 하지않은게 없네?  스터드가 박힌 스트라이프 패턴의 스니커즈도 개성넘치고

공평안 선수가 입었었던 두번째 셔츠랑 스트라이프 운동화는 일상복으로도 굿^^ 이렇게 입고 필드에 나가면.... 마초적인 남성의 이미지 모두의 시선이 집중될듯 ㅋㅋ이 어려운 #호피무늬 도 럭셔리한 골프웨어로 재탄생  뭔가 반항적이면서도 타협하지 않는 상남자 스타일??사실 러셀르노 디자인이 대부분 강렬하고 화려한 이미지지만   이런 캐주얼한 룩은 누구나 무난하게 일상복으로도 착용할 수 있을듯


귀여운 이미지의 여성골프모자 저것도 맘에 드네요^^ 음악에서 영감을 받은 즐거움과 에너지넘치는 디자인이다보니  아무래도 신세대들이나 스타일리쉬한 젊은층이 열광.타깃층이 20대

40대 이지만골프,패션 좀 안다는 트랜디한 강남권 젊은층이 착용하면서무섭게 입소문나고있는 차별화된 골프웨어러셀르노 이제까지 본 여자골프웨어 중에선 가장 맘에 드는 브랜드고일본 브랜드다보니 동양인이 입어도 맵시나는 핏이랍니다

 마지막으로 여름 필수 패션 중 하나인 모자를 보니이건 상당히 영하면서도 귀여운 이미지도 있고   큐빅박힌 여성골프모자 디자인은그냥 그 자체로 스타일리쉬한 액세서리가 될 듯


'실력으로 필드에서 이길 수 없다면... 패션으로 이겨라!'ENJOY PLAYING GOLF식상한 틀과 편견을 깬 차별화된 골프웨어 강렬한 컬러감과 패턴,즐거움과 개성이 돋보이는 나만의 스타일리쉬한 골프룩을 완성하고 싶다면러셀르노 http://russelunokorea.com 러셀르노의 지원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25.리뷰보기?  Sharman Apt Russell. 샤먼 앱트 러셀. 곽명단 역. 배고픔에 관하여. Hunger: An Unnatural History. 파주: 돌베개, 2016. 역시 좋은 저자, 좋은 책은 많다.

돌베개 출판사에서 <배고픔에 관하여>라는 서적을 출간했다.

배고픔이란 무엇일까? 단순한 물음일지도 모르겠으나, 저자는 집요하게 파고든다.

첫 꼭지에는 문학에서 다뤄진 ‘배고픔’을 주로 이야기한다.

이 꼭지를 첫 장으로 배치한 것은 신의 한수였다.

수려한 문체로 독자들을 단숨에 흡입시킨다.

이어서 적절한 금식과 신체적 건강의 상관관계, 굶주림과 정신상태의 관계에 대해서 논한다.

단식을 잘 하게 되면 도리어 신체 내부에서 모자란 영양분을 스스로 보충하게 된다고 한다.

과유불급이라고 하지 않나. 신체도 그렇게 설정이 되어 있는 듯하다.

정신 건강도 같은 맥락일 것이다.

뒤이어 종교에서 금식행위의 의미에 대해서 다루는데, 이는 종교를 가진 사람들의 구미를 당기기에 충분하다.

 “금식은 종교 본연의 의식인 것처럼 보인다.

육체적 배고픔은 영적 배고픔에 대한 은유로 아주 좋다.

단식을 하면서 자신이 배고파하는 것은 육체적인 게 아니라 신성한 것임을 분명히 밝히고자 하는 것이다.

그와 아울러 육체적 배고픔은 육체적 욕망에 대한 은유이기도 하다.

그래서 단식으로써 육체적 욕망을 극복하고자 한다.

육체와 영혼을 맞바꾸고자 하는 것이다.

”(59) 이 쯤 되면, 마하트마 간디를 떠올리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저자도 마찬가지다.

금식과 정치적 투쟁에 대해서도 다룬다.

특히, 이 꼭지에서는 간디의 숨은 어록들을 인용했는데, 하나 하나 다 기가 막힌다!개인적으로는 여기까지 몰입해서 읽었다.

그 뒷부분은 조금 당위적인 이야기이거나 잘 공감이 가지 않았다.

몇 달 후에 다시 한번 더 읽어봐야 겠다.

 <v:line id="_x163070208" style="v-text-anchor: top" to="425.20pt, 0.00pt" strokeweight="1.41pt" from="0.00pt, 0.00pt"><w:wrap type="topAndBottom"></w:wrap></v:line>  우리 대다수는 죽으면 죽었지 인육만큼은 먹으려 하지 않는다.

거식증에 걸린 사람들도 육체의 허기보다는 정신적 요구에 더 관심을 쏟는다.

극심한 허기를 느낄만큼 식욕이 강할지라도, 혐오감이 훨씬 더 중요한 것이다.

39. 단식... 섭취되는 포도당이 없을 때 간은 일부 지방산을 케톤체ketone body라고 하는 화합물로 바꾼다.

이 케톤체는 정상적인 상태에서 포도당만 사용하는 세포들도 쓸 수 있다.

뇌는 차단막이 있다.

그래서 지방과 지방산은 물론 혈류에 있는 독소까지 막아내지만, 케톤체는 통과시킨다.

단백질을 보존할 목적으로, 몸이 뇌에 새로운 연료를 공급하는 것이다.

이처럼 독특한 전략은 인간과 몇몇 되새김동물만이 쓴다.

56. 몸은 적응하고, 재적응하고, 섬세하게 조율하면서 재난에 대응한다.

몸은 세상 만물을 먹도로 설계되어 있다.

이제는 자기를 먹어야만 한다.

/ 이것은 일종의 기적이다.

59. 금식은 종교 본연의 의식인 것처럼 보인다.

육체적 배고픔은 영적 배고픔에 대한 은유로 아주 좋다.

단식을 하면서 자신이 배고파하는 것은 육체적인 게 아니라 신성한 것임을 분명히 밝히고자 하는 것이다.

그와 아울러 육체적 배고픔은 육체적 욕망에 대한 은유이기도 하다.

[러셀] 해부학


그래서 단식으로써 육체적 욕망을 극복하고자 한다.

육체와 영혼을 맞바꾸고자 하는 것이다.

59. 건강을 위한 단식의 이로움에 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그러나 소식의 이로움에 관해서는 그렇지 않다.

양은 줄이되 필수영양소를 두루 갖춘 음식을 먹은 쥐는 보통 음식을 먹은 쥐보다 노화도 훨씬 더디고 수명도 길다.

94. 단식투쟁가들은 믿는다.

단식의 목소리가 지닌 힘은 그 목소리의 제공자가 지닌 힘과 반비례한다고. 단식이 약자에게는 힘을, 소심한 자에게는 용기를, 강자에게는 겁을 줄 수 있다고. 단식의 목소리는 억눌린 자를 해방하고 불의를 바로잡을 수 있다고. 역사를 바꿀 수 있다.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로 치면, 단식은 다윗의 돌멩이라고. 무수한 사람의 삶이 한 사람의 단식으로 바뀔 것이라고. 그것은 사실이다.

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

99-100. 실비아 팽크허스트 “희생자가 생기면 동지애는 초월적 존재가 이를 최고봉까지 회원들을 끌어올릴 수 있는 위력을 발휘한다.

” 106에서 중인. 영국 Cork 시장 Terence MacSwiney (1879-1920)“가장 큰 고통을 가한 자들이 아니라 가장 큰 고통을 기꺼이 겪는 사람들이 이기리라” 106에서 중인. 간디 “내가 단식하는 목적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고치는 것이네. 단식으로 폭군을 막아낼 수 있는 사람은 없어. ... 아버지로 하여금 악행을 고치도록 단식할 수는 있어도, 아버지의 유산을 노리고 단식하는 건 안될 일이네.” 109-110. 간디. “영혼을 위해 단식할때만큼 내가 행복을 느끼는 때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단식은 여태껏 나를 아주 높은 곳으로 이끌어주었습니다.

심사숙고해서 악마를 버리고 신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시작했노라고 정직하게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그 누구도 이처럼 행복한 상태를 방해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 116. 단식 투쟁은 몸의 연약함과 권력의 막강함을 대비한다.

몸이 약해질수록, 권력의 힘도 이상해지리만큼 약해질 수 있다.

.. 그들의 무력함이 곧 그들이 바치는 제물이다.

그렇게 드러내는 약함이 그들이 지닌 힘이다.

125. 굶주림은 그런(강인한) 남자들을 얼마쯤 미치게 만들었다.

207. find a need and fill it.. 마케팅.. 25. 상세보기게으름에 대한 찬양진짜 악당은 수입을 저축하는 사람이다.

내가 진심으로 말하고 싶은 것은 '근로'가 미덕이라는 믿음이 현대 사회에 막대한 해를 끼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행복과 번영에 이르는 길은 조직적으로 일을 줄여가는 일이다.

여가란 문명에 필수적인 것이다.

생산을 과학적으로 조직하면 현대 세계는 노동력 중의 작은 일부만으로도 사람들을 아주 편안하게 지내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전쟁은 결정적으로 보여 주었다.

당초 사람들은 전투와 군수 노동에 투입할 목적으로 생겨난 그 같은 과학적 조직이 만일 전쟁이 종식된 후에도 계속 유지되었더라면 노동 시간을 4시간으로 줄이고도 모두들 행복하게 살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실제 상황은 옛 혼란으로의 복귀였다.

일하는 사람들은 장시간 일을 해야만 했고 나머지 사람들은 일자리가 없어 굶어죽게 방치되었다.

왜? 일은 의무이므로, 사람은 그가 생산한 것에 비례해 월급을 받는게 아니라 근면성으로 대표되는 그의 미덕에 비례해 임금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가난한 사람들도 여가를 가져야 한다는 생각은 부자들에겐 언제나 충격이었다.

내가 어렸을 때, 도시 근로자들이 막 투표권을 따낸 직후였는데 몇몇 공휴일이 법으로 정해지자 상류층에서 대단히 분개했다.

나는 한 늙은 공작부인이 한 말을 아직도 기억한다.

"가난뱅이들이 휴일에 뭘 한다는 거지? 그 사람들은 '일'을 해야 한다구." 사실 물질을 이동시키는 작업이 우리의 생존에 필요한 것이긴 하지만 인간 생활의 목적이라고까지 강조될 필요는 없다.

만일 그렇다면 셰익스피어보다 인부 한 사람이 더 뛰어나다고 해야 할 것이다.

이 문제에 있어 우리는 두 가지 동기로 인해 오도되어 왔다.

하나는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어야 할 필요성이다.

이 때문에 부자들은 수천 년에 걸쳐 노동의 존엄성을 역설해 왔다.

자신들은 그 부분에서 존엄하지 않아도 되도록 애써 배려하면서 말이다.

또 다른 이유는, 우리가 지구상에 일으키는 매우 멋진 변화들에서 기쁨을 느끼도록 만드는 매커니즘에 있다.

그러나 이 두가지 동기 중 어느 것도 실제로 일하는 사람에겐 아무런 호소력이 없다.

노골적으로 말하면, 돈을 버는 것은 선이고 돈을 쓰는 것은 악이란 얘기다.

그 두가지가 거래의 양 측면이란 점을 생각할 때 그 같은 얘기는 모순이다.

물품 생산에서 나온 가치가 어떤 것이든 그것은 그 물품을 소비하는 행위에 의해 획득된 이익에서 나온 것임에 틀림없다.

노동 시간을 4시간으로 줄여야 한다고 해서 나머지 시간이 반드시 불성실한 일에 쓰여져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내 얘기는 하루 4시가 노동으로 생활 필수품과 기초 편의재를 확보하는 한편, 남는 시간은 스스로 알아서 적절한 곳에 사용되도록 되어져야 한다는 뜻이다.

무엇보다도 인생의 행복과 환희가 충만할 것이다.

신경 쇠약과 피로와 소화불량증 대신에 말이다.

필요한 일만 함으로써 기력을 소모하는 일 없이 여가를 즐겁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따라거 여가 시간에 지쳐버리는 일은 없을 것이므로 사람들은 수동적이고 무기력한 류의 오락거리들만 찾진 않을 것이다.

행복한 시간의 기회를 가지게 된 남녀들은 보다 친절해지고, 서로를 덜 괴롭힐 것이고, 타인을 의심의 눈빛으로 바라보는 일도 줄어들 것이다.

모든 도덕적 자질 가운데서도 선한 본성은 세상이 가장 필요로하는 자질이며 이는 힘들게 분투하며 살아가는 데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편안함과 안전에서 나오는 것이다.

현대의 생산 방식은 우리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그런데도 우리는 한 쪽 사람들에겐 과로를, 다른 편 사람들에겐 굶주림을 주는 방식을 선택해 왔다.

이 점에서 우리는 어리석었다.

그러나 이러한 어리석음을 영원히 이어나갈 이유는 전혀 없다.

무용한 지식과 유용한 지식 우리는 지식을 수단으로 어떤 능력을 획득하면 사회에 혜택을 주는 일에 그 능력을 사용할 것이라고 너무도 성급하게 가정해 왔다.

좁은 의미의 실용적 교육은 인간의 기능뿐 아니라 인간의 목적도 교육되어야 한다는 점을 무시하고 있다.

교육받지 못한 인간의 본성에는 잔인성이란 요소가 다량 들어 있어 크고 작은 방식으로 그 성질을 표출하게 마련이다.

'무용한' 지식의 가장 중요한 이점은 아마도 숙고하는 습관을 조성해 준다는 점일 것이다.

세상에는 사전에 적절히 숙고해 보지도 않고 하는 행동이나 지혜로운 사람이라면 하지 말라고 충고했음직한 류의 행동에 이르기까지 너무도 많은 성급함이 존재한다.

베르그송 같은 교수들은 실리적 인간을 추구하는 일종의 속물적 사고에 기초해 철학의 가치를 깎아내리면서 한창 때의 인생은 돌격하는 기병대 같은 것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내가 볼 때 행동이란 낭만적이고 불균형한 자기 주장만 있는 터무니없이 얼정적인 충동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우주와 인간의 운명에 대한 심오한 이해에서 나올 때 최상의 행동이 된다.

진기한 지식은 불쾌한 일을 덜 불쾌하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즐거운 일을 더 즐겁게 만들어 준다.

[러셀] 사실은.



현재의 세계는 성난 자기 중심적 집단들로 꽉 차 있다.

필요한 것은 이것이냐 저것이냐 하는 특정한 정보가 아니라 전체의 시각에서 본 인생의 목적에 관한 지식이다.

여기에는 예술, 역사, 영웅적인 사람들의 인생 접하기, 우주 차원에서 볼 때 인간은 한심할 정도로 우연적이고 하루살이 같은 존재에 불과한다는 사실에 대한 이해 등이 포함된다.

개인적인 불행이든 공적인 불행이든, 의지와 지성이 상호 작용하는 과정을 거쳐야만 극복될 수 있다.

의지에는 악을 피하고 비현실적인 해결책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세가 포함된다.

공장에는 필연적으로 사회생활이 있고 그로부터 노동조합이 생겼다.

그러나 모든 가정에서는 각기 고립을 희망한다.

"나는 언제나 혼자 틀어박혀 있다.

"고 여자들은 말한다.

그리고 남편들도 여자들이 가장의 귀가를 기다리며 집에 앉아 있어 주기를 바란다.

이런 분위기 때문에 아내들은 각자의 좁은 집과 좁은 부엌, 고된 가사노동, 학교 갔다 온 아이들 돌보기 등을 견뎌내야만 할 뿐 아니라 심지어 그런 일을 좋아해야만 한다.

일은 고되고, 생활은 단조롭고, 여자는 집에 갇힌 죄수 꼴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이 그녀의 신경을 소모시킴에도 불구하고 여자들은 공동체적 생활 방식을 택하기보단 현재 생활 방식을 더 선호한다.

고립된 상태가 그녀의 자존심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여성해방운동과 투표권 획득에도 불구하고 아내들의 지위는 적어도 임금 노동자 계층에서는 과거와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

.. 개인의 창의력을 발휘할 영역을 갖고 싶은 것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희망이겠지만 그녀에게는 집안일 외엔 다른 출구가 없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은 모든 기혼 여성들이 집밖에서 일해서 생계비를 벌도록 규율로 정해 놓는다면 변화될 수 있다.

..흔히, 기혼 여성이 밖에서 일해야 하는 경우 딱하게 여기는 게 관례다.

게다가 직장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별도의 직업이 없는 아내들이 일상적으로 하는 일까지 해야 한다면 대단히 과로하게 될 것이다.

제일 큰 해악은 아이들에게 미친다.

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 어린아이들은 햇빛과 공기를 너무 적게 접한다.

아이들이 먹는 음식은 가난하고, 무지하고, 바빠서, 어른과 아이를 구분해 음식을 만들어 줄 수 없는 어머니에 의해 제공된다.

아이들자눈 행동을 해도 전혀 해가 되지 않을 자유나 공간이 없다.

이 같은 복합적인 상황이 아이들을 허약하고, 신경질적이고, 억눌려지게 만드는 수가 많다.

현재 임금 노동자 계급의 여성 해방 운동은 아직 초보적인 단계에 있지만 파시스트적 반동이 없는 한 꾸준히 발전해 나갈 것이다.

변화에 대한 바람은 절대로 남자들에게서 나올 수 없다.

설사 사회주의자나 공산주의자라 하더라도 남성 노동자들이 자기 아내들의 지위 변화의 필요성을 이해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분별력이 있는 국가들이라면 국제 협약을 통해 어느 나라가 무엇을 생산할지 정할 것이고 개인들과 마찬가지로 모든 것을 각자가 생산하는 짓을 더 이상 시도하지 않을 것이다.

자신에게 필요한 옷과 신발과 식품과 집 등을 스스로 만들고자 하는 개인은 아무도 없다.

그렇게 할 경우 대단히 낮은 수준의 안락함에 만족하고 살아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스스로 철저한 현실주의자로 자처하는 사람들로부터 사업하는 사람은 일반적으로 부자가 되길 원한다는 얘기를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다.

그러나 내가 관찰한 바로는 이런 얘기를 자신 있게 하는 사람들은 현실주의자이기는커녕 자신들이 몸담고 있는 세계의 가장 명백한 사실들조차 보지 못하는 감상적 이상주의자들이다.

만일 사업하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을 계속 가난하게 살도록 남겨 두고픈 마음보다 자신들이 부자가 되고자 하는 마음이 정말로 더 크다면 세상은 금방 파라다이스가 될 것이다.

사적 이익을 추구해도 그것이 일반의 이익을 증진시키는 것으로 이어지는 행위들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행위들도 있다.

과거에는 어쨌든 간에 오늘날의 금융이 후자의 부류에 속한다는 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그러나 어떤 사람이 받은 교육이 문학적인 것이라면--그는 22살이 되었을 때 자신이 상당한 능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자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어떤 방법으로도 발휘할 기회가 없다는 걸 깨닫게 된다.

우리는 협력이 꼭 필요한 공동체에 살고 있으며, 그러한 협력이 모두 자연적인 충동에서 나오리라고 기대하는 것은 너무도 이상주의적이다.

복종하는 사람들은 사고와 행동에 있어 창의력을 상실한다.

또한 저지당하고 있다는 느낌에서 생겨난 분노는 보다 약한 자들을 못살게 구는 데서 탈출구를 찾기 쉽다.

한편, 반항적 태도도 필요한 측면이 있긴 하지만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없게 만든다.

게다가 반항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으며 그 가운데 현명한 측은 극히 소수에 불과하다.

갈릴레오는 반항자였으면서도 현명했다.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은 사람들 역시 반항아들이었지만 그러나 그들은 어리석었다.

바람직한 것은 복종도 반항도 아니며, 선한 본성과 사람들 및 새로운 사상들이 대한 일반적인 호의이다.

아이들이 호의적인 어른들로 자라날 수 있기 위해선 자신의 주변을 호의적으로 느낄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가르칠 때도 아이가, 자신이 배우고 있는 것이 가치가 있는 것이라고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물론 그 지식이 진실일 때 말이다.

학생이 적극적으로 협조할 때 학습의 속도는 두배로 빨아지고 피로감은 반으로 줄어든다.

이 모든 것들이 많은 자유가 필요한 명백한 이유가 된다.

타인에 대한 배려는 큰 문제에서뿐 아니라 자그만 일상들의 차원에서도 문명의 기본 요건이며 그것 없이 사회 생활을 견뎌내기는 어렵다.

'부탁해요', '고마워요' 따위의 말을 잘하는 공손한 형태만을 염두에 두고 하는 얘기가 아니다.

형식적인 예절은 야만인들 사이에서 가장 크게 발전하고 선진 문화가 들어선 곳에선 줄어들게 마련이다.

타인에 대한 배려는 대부분의 아이들의 경우 저절로 생겨나지 않기 때문에 배워야만 하는 것이다.

드리고 그것은 권위를 발휘하지 않고는 가르치기 힘든 것이다.

바람직한 관심이란 아무 목적 없이 아이들과 같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즐거움을 느끼는 데서 나오는 것이다.

공산주의와 파시즘에 동시에 적용되는 몇가지 반론이 있다.

두 체제 모두 소수의 집권자들 대다수의 국민들을 미리 생각해둔 틀에 강제로 짜 맞추려 한다.

그들은 마치 기계를 제작하는 사람이 재료를 보듯 국민들을 바라본다.

기계 재료들은 자체 내 고유의 발전 법칙이 아닌 제작자의 목적에 따라 많은 변형을 겪게 된다.

심리학적으로 볼 때, 인류가 기형 괴물이 되지 않기 위해선 자유로운 성장, 자기 마음대로 해보기, 훈련되지 않은 자연스런 삶이 필수적이다.

이것이야말로 민주주의와 인내가 요구되는 궁극적인 이유인 것이다.

사회주의에 찬성하는 논거 아홉 가지 1. 이윤 동기의 몰락 : 사기업 제도하의 정부들은 궁핍해져버린 조선 관계자들에 대해 전혀 책임을 느끼지 않았다.

2. 여가의 가능성 : 지금 시대에는 이윤 동기가 작용하고 있는 탓에 여가가 고르게 분배될 수 없다.

즉, 어떤 사람들은 과로하고 어떤 사람들은 완전히 실직 상태에 있는 것이다.

3. 경제적 불안정4. 일하지 않는 부자들 5. 교육 : 우리의 현 체제는 엄청난 능력의 낭비를 낳게 되어 있다.

6. 여성 해방과 아동 복지 7. 예술 : 영화라는 현대 예술은 무궁 무진한 가능성들로 가득 차 있는데도 제작자들의 동기는 오로지 상업적이다.

상업적 동기 때문에 문학이 얼마나 고통받고 있는지도 작가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8. 무익한 공공서비스 9. 전쟁 : 세계는 지금, 술버릇을 고치려 애쓰고 있지만 연신 술을 권하는 친절한 친구들에 둘러싸여 번번히 옛 습관으로 되돌아가고 마는 술꾼과도 같은 상태에 있다.

이 경우, 그 친절한 친구들은 그의 불행한 주벽으로 인해 득을 보는 자들이므로 그가 술버릇을 고치기 위해선 먼저 그 사람들부터 제거해야만 한다.

자신이 속한 문명을 올바르게 바라본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세 가지의 확실한 수단이 있다.

바로 여행, 역사, 그리고 인류학이다.

그러나 객관성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이 셋 중 어느 하나도 생각만큼 그리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

여행자는 자기가 관심 있는 것만을 본다.

역사가들는 자신들의 관심사에 따라 역사적 사건들을 정리한다.

인류학자는 그 시대의 지배적인 편견에 따라 사실을을 선정하고 해석한다.

그러나 이 같은 결점에도 불구하고 여행과 역사와 인류학은 그래도 가장 좋은 수단이므로 우리는 그것들을 최대한 활용해야한다.

궁극적으로 죽음을 막을 순 없다.

그러므로 죽음이란 것은 무익한 명상 주제다.

사람은 언제라도, 자신이 살아가는 데는 중요한 무엇인가가 있고, 자신의 죽음이나 아내 혹은 아이의 죽음이 이 세상에서 그를 흥미있게 만드는 모든 것을 끝장내는 것은 아니라고 느낄 수 있어야 한다.

성인으로 살아가면서 진정 마음으로부터 이러한 자세를 유지 할 수 있으려면 청년기에 아낌없는 열정으로 젊음을 불태우고, 자신의 인생을 걸 만한 직업을 가지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최근 들어, 인생에 있어 금욕주의의 중요성이 특히 진보적 교육자들에 의해 다소 낮게 평가되고 있는 것 같다.

불행이 위협해 올 때 그 상황에 대처하는 디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

불행을 피하는 태도와 과감하기 그것과 맞서려는 태도다.

비겁하지 않다면 전자도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두려움의 노예가 될 마음이 없는 사람에겐 머지 않아 후자가 필요해질 것이다.

이 자세가 바로 금욕주의를 형성한다.

아이에게 고통을 주면서 쾌감을 느끼는 일 없이 최소한의 징벌을 내린다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물론 옛 관습에 젖은 사람들은 자신들이 그런 쾌감을 느끼지 않는다고 부인할 것이다.

아버지가 회초리로 후려치며 다음과 같이 말했던 일화는 누구나 알 것이다.

"얘야, 맞는 너보다 때리는 내 마음이 더 아프단다.

" 그러자 아들이 대답했다.

"그렇다면 아버지, 제가 대신 아버지를 매질하게 해주시겠어요?"인생 전체를 달콤하고 유쾌하게 만들기란 불가능하다.

따라서 사람들은 불유쾌한 부분들에 적합한 어떤 태도를 취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가능한 한 잔인성을 부추기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청년기에는 사사롭지 않은 많은 관심사들이 젊은이들 앞에 제시되어야 하며 자기 외부의 목적을 위해 사는 삶이 있다는 것을 깨우쳐 주어야 한다.

불행이 닥쳤을 땐 아직도 살아야 할 이유가 있다는 것을 기억하게 함으로써 그것을 견뎌내도록 가르쳐야 한다.

그러나 일어나지도 않은 불행에 깊이 파고들게 두어선 안된다.

설사 그것이 불행에 맞설 준비를 하기 위한 것이라 할지라도. 혜성의 비밀만일 내가 혜성이라면 난 아마 우리 시대의 인간들을 퇴화한 종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우리의 일상 세계는 과거 그 어느때보다 인공적이다.

이러 인해 얻은 것도 있지만 잃은 것도 많다.

안전한 자신의 영토 안에거 인간은 점점 더 사소해지고, 교만해지고, 약간씩 미쳐간다.

영혼이란 무엇인가? 결국 우리는 원 주위를 맴돌고 있는 것밖에 안된다.

정신은 육체의 발현이라 하고 육체는 정신의 고안물이라 하니 말이다.

이 같은 얘기가 지당할 수 없다는 건 명백하다.

그러므로 우리는 정신도 육체도 아닌 어떤 것, 그 두가지 모두가 솟아나는 원천이 되는 것을 찾아야만 한다.

책 제목은 게으름에 대한 찬양인데 저자 본인은 40권의 책을 남기고 1950년에 노벨 문학상 겟! 활동적인 사회 참여로 유명ㅋ 지칠줄 모르는 지적 정열로 하룻동안 평균 약 3천 단어 이상의 글을 썼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므ㅓ야!! 이걸 보면 아마도 러셀 할아버지는 '글쓰기'와 작가로서의 직업을 노동이라고 생각하지 않은 듯 싶다.

정말 좋아해서 하는 일이었던 것이다! 이 책의 제목처럼 정말 우리가 게을러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노동자 계급에게 자유의지로 너무 하고싶어서 하는 종류의 노동이 아닌, '정말 돈을 벌기 위한 노동'이 하루에 4시간이면 충분하다는 것이다.

근데 러셀님은 1970년에 돌아가셨는데 책의 내용이 지금 세상에도 위화감 없이 적용된다.

..윌리엄 모리스처럼 급진적인 사람들은 세상도 자기들처럼 빨리 변화할 줄 알지 ! 그것은 사실 오류지만 너무나 선한 의도에서 나왔기 때문에 아름답게마저 느껴진다.

mlb.com/news/article/173485400/phillies-call-up-bailey-designate-russellPhillies call up Bailey, designate Russellm.mlb.com   2016시즌 1호 DFA ㅊㅋㅊㅋ퇴물 중에서 거물이었던 앤드류 베일리에게 드디어 기회가 돌아오는군..이제 클레기 삼형제 중에서 맏형인 데이비드 에르난덴스만 남았는데 과연...근데 라프롬보이즈 좀 올려보지 ?羔� 아끼는 거지.. 좌완 내렸음 좌완을 올려야지 고집보소..  예를 들어 모든 정수들의 집합은 정수가 아니며 모든 말들의 집합은 말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집합이 그 자체의 하나의 원소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모든 추상적인 아이디어들의 집합은 하나의 추상적인 아이디어로 간주될는지도 모른다.

만약 우리가 어떤 성질을 묘사하는 것 중 어느 것이든 집합을 정의하는 성질을 묘사하는 데 사용해도 된다면, R을 자신의 원소가 아닌 모든 집합들의 집합이라 둘 수 있다1:                                                     R ={S|S ?S }R 은 그 자체의 원소인가?   그 대답은 예와 아니요 모두 아니다.

왜냐하면, 만약 R∈R이면, R은 R을 정의하는 성질을 만족하므로 R?R이다.

그러나 만약 R?R이면, R은 R?R을 만족시키는 집합이니까 R은 R을 정의하는 성질을 만족시키는데, 이것은 R∈R을 함축한다.

그러므로 R∈R도, R?R도 아니게 되는데 이것은 모순이다.

영국의 철학자 러셀은 1902년 집합을 원소로 하는 모든 집합의 집합을 허용한다면 모순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주장함으로써 수학계에 충격을 주었다.

이러한 그의 주장은 유명한 러셀의 역리(또는 러셀의 역설)로 알려져 있다.

여기서는 다음과 같은 두 보조정리로써 모순을 일으킴으로써 정리 10을 유도한다2.  보조정리 13 모든 집합의 집합 즉, U가 존재한다고 전제하고                            R={S∈U|S?S}   ......①                               라고 놓으면 R?R [증명(귀류법)] U는 모든 집합의 집합이므로 R∈U.                        지금 결론의 부정

(R?R) 즉 R∈R이란 가정하에 등식 ①의 우변 S에 R을 대입한다.

                       그리고 ①의 좌변 R을 우변 S에 대입된 하나의 집합인 것으로 생각하면 R?R. 이것은 가정 R∈R에 모순이다.

                         따라서 R?R    ......①'  보조정리 2 모든 집합의 집합 즉, U가 존재한다고 전제하고     R={S∈U|S?S}   ......②  라고 놓으면 R∈R                        [증명(귀류법)] 여기서도 R ∈U. 지금 결론 R ∈R 의 부정

(R∈R) 즉 R?R 이란 가정하에 등식 ②의 우변의 S에 R를 대입한다.

                       그리고 좌변 R을 조건제시법에 따른 집합임을 감안하면 R∈R. 이것은 가정 R?R 의 모순이다.

                        따라서 R∈R   ......②'  정리 10 집합을 원소로 하는 모든 집합의 집합은 존재하지 않는다.

[증명(귀류법)] 보조정리 1, 2의 결과 ①', ②'에 따라 R ? R, R ∈ R 이것은 모순이다.

이 모순은 전체집합 U 가 존재한다는 전제로 일어난 것이다.

따라서 전체집합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런 사실을 놓고 할모스라는 수학자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어떤 것도 모든 걸 담을 수 없다.

(Nothing contains everything.)"4   예제 이발사 퍼즐5      어떤 마을에 단지 스스로 면도하지 않는 모든 남자만을 면도하는 남자 이발사 한 명이 있다.

질문: 그 이발사는 스스로 면도할 수 있는가?    풀이6   할 수 있지도 않고, 할 수 없지도 않다.

만약 그 이발사가 스스로 면도할 수 있다면 그는 스스로 면도하는 남자들의 부류(class)의 구성원이다.

하지만 이 부류의 어떤 구성원도 그 이발사에게 면도를 받지 않으므로 그 이발사는 자신을 면도하지 않는다.

한편, 만약 그 이발사가 그 자신을 면도하지 못한다면, 그는 자신들을 면도하지 못하는 남자들의 부류에 속한다.

그러나 그 이발사는 이 부류에 속하는 모든 남자를 면도하므로 이발사는 자기 자신을 면도한다.

■let S be the set of all sets that are not elements of themselvesSusanna S EppYou-Feng LinSuppose that there is a set U of all sets. Let R be the set R={S∈U|S?S}. Then R?R할모스의 저서: 소박한집합론(Naive Set Theory) D. Van Nostrand company, Inc., New York 1960, 6쪽 참조.In a certain town there is a male barber who shaves all those men, and only those men, who do not shave themselves. Question: Does the barber shave himself?SolutionNeither yes nor no. If the barber shaves himself, he is a member of the class ofmen who shave themselves. But no member of this class is shaved by the barber, and so the barber does not shave himself. On the other hand, if the barber does not shave himself, he belongs to the class of men who do not shave themselves. But the barber shaves every man in this class, so the barber does shave himself. 예를 들어 모든 정수들의 집합은 정수가 아니며 모든 말들의 집합은 말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집합이 그 자체의 하나의 원소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모든 추상적인 아이디어들의 집합은 하나의 추상적인 아이디어로 간주될는지도 모른다.

만약 우리가 어떤 성질을 묘사하는 것 중 어느 것이든 집합을 정의하는 성질을 묘사하는 데 사용해도 된다면, R을 자신의 원소가 아닌 모든 집합들의 집합이라 둘 수 있다1:                                                     R ={S|S ?S }R 은 그 자체의 원소인가?   그 대답은 예와 아니요 모두 아니다.

왜냐하면, 만약 R∈R이면, R은 R을 정의하는 성질을 만족하므로 R?R이다.

그러나 만약 R?R이면, R은 R?R을 만족시키는 집합이니까 R은 R을 정의하는 성질을 만족시키는데, 이것은 R∈R을 함축한다.

그러므로 R∈R도, R?R도 아니게 되는데 이것은 모순이다.

영국의 철학자 러셀은 1902년 집합을 원소로 하는 모든 집합의 집합을 허용한다면 모순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주장함으로써 수학계에 충격을 주었다.

이러한 그의 주장은 유명한 러셀의 역리(또는 러셀의 역설)로 알려져 있다.

여기서는 다음과 같은 두 보조정리로써 모순을 일으킴으로써 정리 10을 유도한다2.  보조정리 13 모든 집합의 집합 즉, U가 존재한다고 전제하고                            R={S∈U|S?S}   ......①                               라고 놓으면 R?R [증명(귀류법)] U는 모든 집합의 집합이므로 R∈U.                        지금 결론의 부정

(R?R) 즉 R∈R이란 가정하에 등식 ①의 우변 S에 R을 대입한다.

                       그리고 ①의 좌변 R을 우변 S에 대입된 하나의 집합인 것으로 생각하면 R?R. 이것은 가정 R∈R에 모순이다.

                         따라서 R?R    ......①'  보조정리 2 모든 집합의 집합 즉, U가 존재한다고 전제하고     R={S∈U|S?S}   ......②  라고 놓으면 R∈R                        [증명(귀류법)] 여기서도 R ∈U. 지금 결론 R ∈R 의 부정

(R∈R) 즉 R?R 이란 가정하에 등식 ②의 우변의 S에 R를 대입한다.

                       그리고 좌변 R을 조건제시법에 따른 집합임을 감안하면 R∈R. 이것은 가정 R?R 의 모순이다.

                        따라서 R∈R   ......②'  정리 10 집합을 원소로 하는 모든 집합의 집합은 존재하지 않는다.

[증명(귀류법)] 보조정리 1, 2의 결과 ①', ②'에 따라 R ? R, R ∈ R 이것은 모순이다.

이 모순은 전체집합 U 가 존재한다는 전제로 일어난 것이다.

따라서 전체집합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런 사실을 놓고 할모스라는 수학자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어떤 것도 모든 걸 담을 수 없다.

(Nothing contains everything.)"4   예제 이발사 퍼즐5      어떤 마을에 단지 스스로 면도하지 않는 모든 남자만을 면도하는 남자 이발사 한 명이 있다.

질문: 그 이발사는 스스로 면도할 수 있는가?    풀이6   할 수 있지도 않고, 할 수 없지도 않다.

만약 그 이발사가 스스로 면도할 수 있다면 그는 스스로 면도하는 남자들의 부류(class)의 구성원이다.

하지만 이 부류의 어떤 구성원도 그 이발사에게 면도를 받지 않으므로 그 이발사는 자신을 면도하지 않는다.

한편, 만약 그 이발사가 그 자신을 면도하지 못한다면, 그는 자신들을 면도하지 못하는 남자들의 부류에 속한다.

그러나 그 이발사는 이 부류에 속하는 모든 남자를 면도하므로 이발사는 자기 자신을 면도한다.

■let S be the set of all sets that are not elements of themselvesSusanna S EppYou-Feng LinSuppose that there is a set U of all sets. Let R be the set R={S∈U|S?S}. Then R?R할모스의 저서: 소박한집합론(Naive Set Theory) D. Van Nostrand company, Inc., New York 1960, 6쪽 참조.In a certain town there is a male barber who shaves all those men, and only those men, who do not shave themselves. Question: Does the barber shave himself?SolutionNeither yes nor no. If the barber shaves himself, he is a member of the class ofmen who shave themselves. But no member of this class is shaved by the barber, and so the barber does not shave himself. On the other hand, if the barber does not shave himself, he belongs to the class of men who do not shave themselves. But the barber shaves every man in this class, so the barber does shave himself. 바로 러셀르노 라는 브랜드인데요. 처음 본 순간 나와 비슷하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이유는 천천히 설명해드릴께요.골프웨어의 정답은?없다!우선은 러셀르노의 유래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는데요. 위의 이미지를 보면 알다시피 선인장도 보이고, 가면 비슷한 것도 보이고, 화려하고 컬러풀한 골프용품들이 보입니다.

이것만 봐도 "독특하다, 개성있다" 라는 건 누구나 알 수 있을 것 같아요.멕시코 전통 스포츠루차 리브레멕시코의 전통스포트인 복면레슬링<출처:네이버이미지> 러셀르노의 모티브는 바로 위에서 말한 가면과 관련이 있는데요. 멕시코 전통스포인  루차 리브레 에서 나왔답니다.

보이는 것과 같이 복면을 쓰고 레슬링하는 경기인데요. 어릴적 한번씩 봤을거라 생각합니다.

여기서 영감이 나왔다고 하니 굉장히 기발하죠? 그리고 이 브랜드는 복면이 상징이자 생면이라는 사실...골프웨어 컨셉?바로 라틴골프그러면 도대체 컨셉이 뭐냐? 궁금할 수도 있는데요. 바로 "라틴골프" 입니다.

골프웨어에서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컨셉, 남미의 정열과 긍적정 에너지, 유쾌함까지 파격적으로 녹였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점에서 바로 박간지랑 비슷하다는 거에요ㅎㅎ 저는 이런 정열적인 에너지를 참 좋아하까요. 또 다른 컨셉이 있다면바로 음악14STRINGS(일본에서 개최된 음악페스벌 : 정식골프채 수 14개, 이것을 활용한 14개의 줄로 구성된 기타를 실제 제작)이렇게 화려하고 독특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음악에서 많은 영향을 미쳤기 때문인데요. 그림에도 14라고 나와있지만 일본 최초로 열린 골프장에서 개최딘 음악 페스티벌 '14STRINGS'에서 많은 이슈가 되었다고 합니다.

골프치는 분들은 잘 알겠지만 일본골프가 엄청 보수적이거든요. 일본에서 인정해줬다는 건

말안해도 알겠죠? 타문화, 타장르를 통한 일본골프의 편견을 깬것이라 보면 되겠습니다.

언뜻 보기에는골프웨어 같지 않은일상복으로 가능한상의를 보면 잘 알겠지만 정말 독특하고 매력있지 않나요? 전혀 골프웨어 같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일상에서 이런 스타일은 종종 볼 수 있잖아요. 확실히 다른 브랜드에 비해 차별성이 있어 보입니다.

남자모델을 잘 보면 마초남 같지 않나요?ㅎㅎ 그리고 여자는 섹시하기 까지 합니다.

진짜 강남가면 이런 스탈일 종종 볼 수 있어요. 이런류의 스타일을 좋아하는 매니아층이 있기 때문이죠.악세사리 또한러셀르노 하다비 브랜드 디자인을 보면 밀리터리가 종종 들어가 있는데요. 저는 캐디백에 밀리터리 디자인이 들어간 것은 처음 봤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형광색 포인트와 별5개도 매력적이네요. 오른쪽 골프화도 마찬가지구요. 자세히 보니 징비슷한것도 박혀있네요ㅎㅎ역시 남성아세사리는 마초스타일ㅋㅋ제가 최근에 산 나머시기 골프화인데요. 포인트가 오렌지형광이라서 이뻐서 산건데

진작 알았더라면 여기것을 구입했을거에요.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함께 꼭 함께 하겠습니다.

나 골프 잘 못하지만패션만큼은 잘 할 수 있다다시 보는 모델 남녀한쌍이지만 정말 얘쁘네요. 딱 박간지 스타일입니다.

골프실력은 별 볼일 없지만그래도 남들보다 패션에서 만큼은 이기게 싶네요ㅎㅎ 아마 그런 생각한번은 해보셨을 걸요.그래도 얼마전에 홀인원까지 한 박간지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러셀르노 스타일로 빼입고 필드에서 홀인원 하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이상으로 아무나 할수 없는 러셀르노 골프웨어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보 및 이미지 출처]러셀르노 홈페이지(http://russelun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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