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백반집 노예



. 전 좋아요 ㅋㅋ????????코다리정식과 제육쌈밥정식을 시켜줍니다??코다리 조림에 소주를 한 잔 마시면 정말 �?

오!!!????????제육쌈밥정식에 나오는 채소가 신선합니다??의정부에서 착한맛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죠 한가네는 착한가격식당으로 선정됐다네요 쿨


 ????한가네에서 특히 잘 나가는 메뉴 제육쌈밥정식?????요즘 삼겹살을 먹은 지 오래돼서 그런가...?쌈 싸기 실력이 형편없어졌어요... 아... 속상해..???쌈장도 직접 만드시던데.. 이것저것 들어간 것이..?암튼 쌈장도 맛있는 걸로?????찌개에 청국장도 들어가는데요?분명 된장찌개에 가까운데 김치찌개 맛도 나요?기묘한 일이 아니지 않을 수 없습니다?????무생채 제가 정말 좋아하는 반찬입니다?수육이나 편육에 싸먹어도 맛있고?그냥 밥에 비벼먹어도 정말 맛나요??????보통 멸치볶음보다 정성이 한 큰 술 더 들어가 보입니다???????가정식 계란말이 쿄쿄쿄쿄??????마른오징어 조림 ... 이거 정말 손 많이 가는건데?음식에 정성이 들어가야 맛있다는 건?번거로운 과정이지만 빼먹지 않고 만들기 때문이에요????의정부 백반집의 1,2위를 다투는 한가네의 인기 메뉴?코다리조림이 크기도 크고 맛도 끝내줘요?전 이 코다리조림에 술까지 사준다면...?그분의 노예가 되어도 좋아요 쿄쿄쿄쿄???고작 코다리 꼬리 주제에 섹시하쥬

??????살짝 튀긴 후 졸이시는것 같아요(개인적 예상)?살이 부서지지 않고 쫀득쫀득하거든요??달짝지근한 양념에 밥을 같이 비벼서 먹으면 딱조아!?????제 숟가락에 생선살 발라주실 분 어디 계신가요

?먹으러 다니다 보면 정말 허접한 백반집도 많아요?그러나 그 정도는 걸러낼 수 있어요 ㅋㅋ ?느낌적인 느낌으로다가??너무 의정부맛집만 다니는 거 아니냐고요??아직도 꽤 많이 남았다구요...?의정부에 37년째 서식하는 사람이 추천하는 곳이면...?괜찮지 않을까요?

^^???..blog.naver.com3차 신대방역 유명한 닭꼬치 포장마차[???? ??] ????? ??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그리고 이번이 4차다!! 신대방동/보라매역 순대국집 '서일순대국'?주소 : 서울시 동작구 여의대방로24길 10-4(신대방2동 377-1)전화번호 : 02-821-3468영업시간 : 오전7시30분

밤11시위치 : 보라매역 2번출구에서 대방천사거리로 쭈욱

 신대방동의 자랑보라매역의 가장 초대박집전화해보니 영업중이라 휘리릭

마감 1시간 전!이것은 나올때...서버이모님들 죄송해요...마감시간 딱 맞춰서 나온 우리들 ㅠㅠ딱한잔만 더 하다보니... ㅠㅠ안주가 남아서 소주를 시키고소주가 남아서 볶음밥을 시키고볶음밥이 나오니 소주를 시키고소주가 남아서 발길이 안떨어지네...아멘주(酒)님

나를 놓아주소서

서일순대국 메뉴판 및 가격(2015년 8월 Ver.)술가격표까지! 땋!추억돋는 맥코믹 후추추추

양파고추쌈장원래 본분을 잊고 자주 형님들의 머리스타일 혹은 도박장에서 자주 출몰하는깍두기간 잘베인 달달하고 시원한 설렁탕집 석박지러스한 스타일내가 사랑하는 마늘 가득 겉절이 김치새우젓술마시다가 회사일하는 불쌍한 친구 ㅊㄱ회사의 노예그래봐야 월급쟁이성과내봐야 회사꺼우리는 그렇게 살아가지

낄낄

 술국 中자 / 20,000개푸짐뽀얀 육수푸짐한 건더기들깨가루깻잎청량고추다대기대파�r�r�r인터넷에 많이 나오는 서일순대국의 비쥬얼 중뽀얀 육수가 뭐 별거있겠냐? 했는데잡내없고, 최근 유행하는 할매순대국같이 과하게 느끼하기보다는개운? 시원한 깔끔함이 있는 고소한 육수다.

소주 콸콸콸 예약순대는 천안가서 먹어본 병천순대느낌의 순대피에아삭한 배추 등의 야채와 선지 그리고 당면 등이 들어있는피순대 스타일담백하다.

머릿고기랑 내장이 정말 미친듯이 들어있따.5명이서 계속 쉬지않고 떠먹음껍질 비계 가득머릿고기 좋아욜!일할놈은 일하고 우리는 마신다.

그리고 공기밥 2개 = 볶음밥 2인분아메리카노먹나영 누님은 술집 쪽의 대가다.

단골 술집이 많아서모르는  팁을 많이 아는 훈늉한 누나다.

사장님이나 서버이모님과 소통하는 것을 보면타고난 사업체질빨리 좋은 남자 만나야할텐데... 쩜..쩜..쩜..예술볶음밥올해 먹은 볶음밥 중 베스트에 속한다.

술과 볶음밥 살찌우는 모든 것의 달인들 모임이라넓게 펼쳐서 누룽지 모드 돌입!아자!돌었던 술국 국물, 건더기도 투입!!김치, 깻잎, 파와 술국의 엑기스 국물의 합은예술이다.

특히 아삭아삭 파와 깻잎, 김치가 씹히면서 향긋해서 따봉! 휴가때 살뺄라했는데낮부터 밤까지 이리 쳐먹으니살이 빠질일이 있겠어? 없겠어?워낙 대박집들 뭐라뭐라 까고 싶은데맛있네...제기랄...푸짐함국물이 과하지 않고 구수하고 시원함서버 이모님들이 친절하심꽤 깔끔한 가게 내부4

5년전에 이미 대박집일때 갈까하다가가격이 7000원이라서 여긴 뭔가? 하고 좀 안땡겨하다가아직 그때 가격 유지하면서 단골들에게 물어보니 맛도 유지하는 거 같아서 충분히 좋았던 서일순대국이다.

나의 어릴적부터 소울 순대국인 서초순대국(남순남)과 화목순대국 맛탱이 갈때 이런 무시무시한 곳들이 늘어나서 나는 떨린다.

떨려?응?(이런;;나랑 동갑이시다.

)4살때 카페트공장에 노예로 팔려가 10살까지 카펫을 짜며 일을했다.

단지 형의 결혼자금으로 빌린 12달러 정도의 빚을 갚기 위해서였다.

 처음 일년은 트레이닝의 이유로 돈은 한푼도 받지 못했다.

[백반집 노예] 하지만 현실은


그동안의 식비와 사용한 연장비용들이 원금에 플라스로 붙어주신다.

 실수라도 한 번 하면 벌금도 추가 된다.

여기에 원금이자는 별도다.

이런식으로 붙고 또 붙고 하다보니이크발이 10살이 되던 해, 갚아야 할 돈은 260달러로 불어나 버렸다.

 주 6일근무. 최소 근무시간은 14시간숨막히게 더운 작업장(양모의 품질을 위해 창문을 열지 못한다)다른 아동들과 잡담금지. 뒷말, 도망등등의 일탈행위시 체벌 벌금 어두운 방에 감금      6년을 그렇게 일하다가이크발은 우연히 Bonded Labor Liberation Front그러니까 노예노동해방전선이라는 단체의 모임에 대해 듣게 된다.

일을 마친 뒤, 몰래 BLLF 모임에 참여하게 된 이크발은 어린이노동법에 대해 알게 되고 BLLF의 장이었던 Ehsan Ulla Khan의 도움으로 카펫공장에서 나와 BLLF의 학교를 다니기 시작한다.

   그는 곧 어린이들의 권리를 찾기 위한 여러가지 운동들을 시작한다.

어린이들에게는 어린이노동법에 대해 설명했고공장을 돌아다니며 노예노동에 대한 시정을 요구했다.

한 번은 노동자로 가장하고 어느 카펫 공장에 잠입하여공장의 근무 상태에 대한 정보들을 수집한 뒤,결국 공장 폐쇄까지 성공키기고는수백명의 아이들을 노예노동에서 해방시키기도 했다.

 또한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노예노동자였던 자신의 경험에 대해 연설을 시작하고이 연설은 국제적인 관심을 얻어냈다.

 그가 유명해지면 유명해질수록그를 위협하는 존재들도 늘어나게 되었다.

특히 어린아이들의 '값 싼 고사리 손'이 반드시 필요했던카펫공장주들에게 이크발은 눈엣가시였을 것이다.

   1995년 4월 16일 일요일.가족들과 함께 파키스탄에서 휴일을 보내던 이크발은자전거를 타고 삼촌집에 놀러가던 중에 어디선가 발사된 총을 맞고 그 자리에서 즉사했다     어디선가..?누가..?   아직도 이크발이 정확히 누구에 의해 왜, 죽음을 당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백반집 노예]



약에 잔뜩 취한 동네 농부가 우발적으로 총을 쏘았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이야기를 믿지 않는다.

그보다는 이크발의 영향력을 두려워했던 카펫산업의 실력자가 마피아를 동원해서 살해를 했을거라는 설이 더 설득력있다고 믿는다.

                             ▼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소설을 읽다가 생뚱맞게 옆나라에 살았던 어린이운동가에 대해 관심이 생겼다.

 구부러진 척추, 왜소증, 신장염을 앓고 있던 그야말로 어린이가 감당하기엔정말 힘든 일이었을텐데..그의 소신과 의지가 존경스러울 따름이다.

(아.. 대체 난 뭔가..그때 난.. 서태지 책받침을 모았었나..) 월드컵이 일년 남았네 어쩌네 하는 소리가 들려서 생각났는데2002년 월드컵 공인구였던 피버노바를 만들던 파키스탄의 어린이 노동자들의 임금은 시간당 300원 정도였다 티셔츠 목덜미에 붙어있는 메이드인인디아 딱지가 거슬린다.

어떤것을 사고, 어떤것을 사용해야 하는지.. 갑자기 겁이 나기 시작한다.

 지금도 어디선가 힘들게 일을 하고 있을 그 아이들이하루라도 더 빨리 여느 아이들처럼 공부도 하고 뛰어놀며 지냈으면 좋겠다 난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 . 전 좋아요 ㅋㅋ????????코다리정식과 제육쌈밥정식을 시켜줍니다??코다리 조림에 소주를 한 잔 마시면 정말 �?

오!!!????????제육쌈밥정식에 나오는 채소가 신선합니다??의정부에서 착한맛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죠 한가네는 착한가격식당으로 선정됐다네요 쿨


 ????한가네에서 특히 잘 나가는 메뉴 제육쌈밥정식?????요즘 삼겹살을 먹은 지 오래돼서 그런가...?쌈 싸기 실력이 형편없어졌어요... 아... 속상해..???쌈장도 직접 만드시던데.. 이것저것 들어간 것이..?암튼 쌈장도 맛있는 걸로?????찌개에 청국장도 들어가는데요?분명 된장찌개에 가까운데 김치찌개 맛도 나요?기묘한 일이 아니지 않을 수 없습니다?????무생채 제가 정말 좋아하는 반찬입니다?수육이나 편육에 싸먹어도 맛있고?그냥 밥에 비벼먹어도 정말 맛나요??????보통 멸치볶음보다 정성이 한 큰 술 더 들어가 보입니다???????가정식 계란말이 쿄쿄쿄쿄??????마른오징어 조림 ... 이거 정말 손 많이 가는건데?음식에 정성이 들어가야 맛있다는 건?번거로운 과정이지만 빼먹지 않고 만들기 때문이에요????의정부 백반집의 1,2위를 다투는 한가네의 인기 메뉴?코다리조림이 크기도 크고 맛도 끝내줘요?전 이 코다리조림에 술까지 사준다면...?그분의 노예가 되어도 좋아요 쿄쿄쿄쿄???고작 코다리 꼬리 주제에 섹시하쥬

??????살짝 튀긴 후 졸이시는것 같아요(개인적 예상)?살이 부서지지 않고 쫀득쫀득하거든요??달짝지근한 양념에 밥을 같이 비벼서 먹으면 딱조아!?????제 숟가락에 생선살 발라주실 분 어디 계신가요

?먹으러 다니다 보면 정말 허접한 백반집도 많아요?그러나 그 정도는 걸러낼 수 있어요 ㅋㅋ ?느낌적인 느낌으로다가??너무 의정부맛집만 다니는 거 아니냐고요??아직도 꽤 많이 남았다구요...?의정부에 37년째 서식하는 사람이 추천하는 곳이면...?괜찮지 않을까요?

^^????그래서 신당근처에 일 하러 갔다 먹은백반집을 알려들릴려고해용:)한식의 노예 위장의 노예인위즈덤은 오늘도 맛집만 찾아 다니�以빱빱�고향식당은 신당역2번출구에서 나와서쭉오시면 신당 아크로타워가 있고 거기 1층에 있답니다배가고파서 일단 눈앞에 보이는곳에들어간거!메뉴에요 딱봐도 적은걸 보니백반 전문점이군 란 생각이 들면서백반 하나를 시켰답니다안의내부는 생각 보다 넓어서 좋았어요가장 먼저 나온 반찬이에요음 맛은 있지만 백반집이라기엔반찬이 부족해서 흐음 하고 있었는데밥과 함께 백숙이 나와서 거기서 그런 마음따위는 버리기로했어요이 닭백숙이 엄청 맛있었거든요국물도 맛있고고기도 부드러워서 그냥 말없이 다 먹었답니다 심지어 밥을 다 말아서 먹을정도의열정이랄까요 물론 그날그날 반찬과 국이 바뀌는거 같아서 다른날은 어떨지모르지만 일단 닭백숙으로 맛있었어요혹시 신당근처에서제대로된한끼를 드시고 싶으실때 추천할게요!오늘하루도 좋은하루 뿅단한번의 춥춥입니다 제주도 출장만 정해지면 그냥 짜증부터 한없이 밀려온다 ㄱ- 평소에 가기가 힘드니 한번 갈 일 있을 때 아주 일을 몰아친다.

.. 아오 �m쳐! 노예섬이라 붙인 이유는 친한 형 한명도 백령도로 출장을 종종가는데, 그 형이 붙인 표현이 넘 가슴에 와닿았다.

노예섬이라니..........  뭐든지 처음이 힘들다고 했던가, 31살 먹을 때 까지 김포공항 옆에서 살고, 심지어 인천공항에서도 4년간 근무했음에도 불구하고 비행기 한번도 못 타보다가 올해에만 제주도행 비행기를 무려 3번이나 타봤다.

기존까진 '하늘을 나는 완행버스' 느낌이었는데, 이번에 내려갈 때 탄 에어부산은 무려!!! 무릎 앞에 공간이 저렇게 광활하게 남아본 적은 첨이다.

. ㅠㅠ 에어버스 사랑해요



 이번에도 제주도에 간 목적은 저 위의 녀석을 바로 이 녀석으로 교체하기 위한 노가다 삼종세트 =_= 난 분명히 무선 네트워크 엔지니어로써 이 회사에 취직한 거 같은데 이상하게 마트 담당님들이 '동글이 아저씨

'하고 부르면 고개를 돌아보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 주객이 전도 되었어 ㅠ 마녀사냥 보다가 알게된 오메기떡! 첨으로 먹어봤는데, 뭐 먹을만 하긴 했다.

.. 팥이 자꾸 질질 흘러서 좀 짱나긴 했지만 ㅋ 오리지날 제주도 사람인 호텔 전산실 직원이 추천해준 제주도 시내 맛집

맛있긴 하드라. 사람도 많고. 서울의 백반집 느낌 ㅋ 우연찮게 울산 출장갔던 멤버들을 다시 만나 한라산도 마셔보고, 간만에 제주도 출장가서 덜 노예스럽게 보내다 온 출장인듯...?그래서 신당근처에 일 하러 갔다 먹은백반집을 알려들릴려고해용:)한식의 노예 위장의 노예인위즈덤은 오늘도 맛집만 찾아 다니�以빱빱�고향식당은 신당역2번출구에서 나와서쭉오시면 신당 아크로타워가 있고 거기 1층에 있답니다배가고파서 일단 눈앞에 보이는곳에들어간거!메뉴에요 딱봐도 적은걸 보니백반 전문점이군 란 생각이 들면서백반 하나를 시켰답니다안의내부는 생각 보다 넓어서 좋았어요가장 먼저 나온 반찬이에요음 맛은 있지만 백반집이라기엔반찬이 부족해서 흐음 하고 있었는데밥과 함께 백숙이 나와서 거기서 그런 마음따위는 버리기로했어요이 닭백숙이 엄청 맛있었거든요국물도 맛있고고기도 부드러워서 그냥 말없이 다 먹었답니다 심지어 밥을 다 말아서 먹을정도의열정이랄까요 물론 그날그날 반찬과 국이 바뀌는거 같아서 다른날은 어떨지모르지만 일단 닭백숙으로 맛있었어요혹시 신당근처에서제대로된한끼를 드시고 싶으실때 추천할게요!오늘하루도 좋은하루 뿅단한번의 춥춥입니다???1. 스티키팟 | 4.9점?치킨 상식 타파! 이거슨 석탄이 아니다.

흑임자의 고소함이 그대로 살아있는 겉은 파삭, 속살은 부드럽기 그지없는 블랙 프라이드 치킨- 어디서도 볼 수 없어 더 아름다운 퓨전 요리!?2. 비스트로6942 | 4.3점일본인 남편과 한국인 아내가 만드는 따뜻한 일본 가정식. 부드러운 양배추 속 다진 돼지고기가 가득 차 있는 캐비지롤과 아기한 그라탕까지, 이 한 그릇으로 마음이 풍족해진다.

3. 코피티암 | 4.0점?코코넛 향이 살짝 배어 나오는 악마의 카야잼을 바르고 버터를 끼운 채 얇고 바삭하게 구워낸 카야 토스트, 그리고 연유를 가득 넣은 싱가폴식 커피 한잔. 이건 인생의 진리다.

4. 디어브레드 | 점심이 갓 지났을 뿐인데도 남은 빵보다 동난 빵이 더 많다는 이원일 셰프의 빵집. 견과류가 실하게 박힌 아름다운 호밀빵과 차지고 쫄깃한 치아바타, 묵직한 베리베리 스콘이 인기라고.??5. 퀸즈베이글 |  3.5점아, ‘혜자스럽다’는 단어는 바로 이곳을 두고 존재하는 것. 매일 굽는 묵직한 베이글에 빵 두께만큼 발린 크림치즈- 가 단돈 3,500원! 정말 은혜롭다 못해 혜자스럽다.

6. 길 퀴진 | 4.2점오랜 친구 ‘길’과 ‘우진’ 두 사장님이 운영하는 브런치 레스토랑. 촉촉·달콤함이 예술인 프렌치토스트와 부드러운 에그 베네딕트까지 모든 메뉴가 아름다운 골목 속 숨은 아지트.???7. 로드샌드위치 | 3.8점Road가 아니라 Lord라서 로드 샌드위치. 어지간한 빵집보다 맛있는 치아바타, 폭신한 포카치아, 부드럽기 그지없는 우유빵- 그날 기분에 따라 골라 먹는 실하디 실한 제왕급 샌드위치!  8. 가미분식 | 3.2점엄마가 다녔던 분식집을 이제 그 딸이 문턱을 넘는다.

40년 넘게 어쩜 이리 한결같은 맛을 자랑하는지. 푸짐하고 얼큰한 우동과 와사비 간장의 소고기 주먹밥이 왜 이리 맛있을까.??9. 민주떡볶이 | 수많은 옷 가게 사이에서 오랫동안 이대를 지켜온 추억의 분식집. 삐삐네는 이제 문을 닫았지만 민주네는 아직 그 자리 그대로다.

쫄깃한 밀 떡볶이를 흘러넘치게 담아주는 인정까지!10. waffle it up | 3.3점다락방과 같이 아늑한 와플 전문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수제 와플을 그냥 먹기만 해도 맛있는데 거기에 상큼·쫀쫀 젤라또와 달달한 크림을 찍먹하니- 오늘도 와플의 노예☆11. 카페 페라 |디저트를 좋아하는 이대생이라면 접시만 봐도 안다는 그 카페 페라! 바삭한 쿠키 같은 시트에 묵직하고 진한 크림치즈, 거기에 사르르 녹는 딸기- 이거 접시까지 핥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12. 서왕만두 |이대에 이렇게 제대로 된 화교 만둣집이 있었을 줄이야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겉으로만 봐도 통통한 새우가 그 위용을 자랑하는 새우 만두는 크기도 크기지만 씹으면 육즙이 퐝! 터질 정도.???13. 라본느타르트 | 3.2점재료를 아낌없이 쓴 무화과 타르트와 새콤달콤 상큼한 자몽 타르트,진한 치즈 타르트까지 없는 게 없다! 이대 후문에 있어 아는 사람만 안다는 유기농 수제 타르트 집.???14. 수제 튀김 전문점 삭 |마치 허름한 선술집 같지만 수제 튀김만은 엄청난 박력을 자랑한다.

맵싹한 떡볶이 국물은 오직 튀김을 거들뿐! 원하는 대로 골라 먹어도 저렴한 가격에 맥주도 꿀떡꿀떡 아주 꿀맛.???15. 티앙팡 오후의 홍차 | 3.5점밀크티 만드는 솜씨가 가히 하늘에 올랐다.

바닐라 차이는 진하디진해 아찔할 정도. 이름난 홍차 전문점답게 좋은 홍차를 좋은 솜씨로 우리니 황홀하지 않을 수가 없다.

16. 가야가야 | 3.1점골목 속 숨은 라멘집. 전날 과음한 우리의 속을 풀어줄 진한 국물이 필요하다면 이제 굳이 홍대와 신촌까지 갈 필요 없다.

라멘을 좋아하지 않는 이도 다시 돌아보게 만들 깔끔한 맛이라고.17. 지노 프란체스카티 | 3.5점근방 대학생이나 주민이 아니면 알기 어려운 위치지만 한 번이라도 여기 꽃게 파스타와 한우 안심 크림 파스타를 맛봤다면 깨달을 거다.

이것을 먹기 위해 언젠가 다시 이대를 와야겠다고.????18. 화상손만두 | 과연 이대 앞 작은 중국이라고 불릴 만 하다.

비록 상호에는 만두가 들어가지만 뭐니뭐니해도 이곳의 강점은 이 오향장육만 봐도 각이 나오는 엄청난 내공의 중식이라는 거.????19. 대흥식당 | 이대 앞에서 90년대를 주름 잡았던, 골목 한편에 숨은 백반집. 달고 짭조름하며 맵기까지 한 오징어 볶음과 제육 볶음은 자극적인 맛에 길든 우리 혀를 사로잡기에 펄�S하다.

????20. 후쿠스시 | 의자는 단 3개뿐이던 그 전설의 천막 초밥집. 근처 건물로 이전한 지 2년째지만 ‘좋은 가격의 고퀄리티 초밥’ 그 마음은 여전하다.

확장했다곤 해도 여전히 좁으니 반드시 예약하고 갈 것.당신에게 훌륭한 장소를 추천하기 위해YAP Place는 오늘도 먹습니다.

?* 본 콘텐츠는 2015.09.30 기준, 페이스북/인스타그램/포스퀘어 등을 분석한 SNS 데이터에 기반을 두어 작성되었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