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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생이



..이번 제주 여행에서는 꽃이 있는 여행지 위주로 방문했었다.

??????????떠나온 서울도 그랬었지만 ?5월임에도 제주도는 한 여름날씨.챙 넓은 모자 없이는 태양 아래로 나서기 힘들 정도였지만 '남생이못'엔 기대했던 풍경이 있었다.

??????????'남생이못'에선 남생이를 많이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더위에 모두 숨어 버렸나보다.

 원래 이 지역엔 소원을 빌면 남자아이를 낳는다는 설화가 전해지는 곳으로 남자(男), 날(生)이라는 단어에서?'남생이못'이라는 이름이 탄생되었다고 한다.

???????????'남생이못' 한 쪽에 자리잡고 있던, 제주스런 작은 제단이 시선을 끈다.

바람과 씨를 뿌리는 풍요의 신인 영등할망을 위한 영등막 제터로 알려진 장소인데남생이라는 이름과도 전혀 무관해보이지는 않았었다.

????????제단과 함께 있던 조규훈 선생의 현창비.이 지역 출신인 조규훈 선생은 재일교토 출신으로 평생 민족교육을 위해 헌신한 분이라고 한다.

여행은 이래서 좋다, 새로운 분을 알아가는 기회도 가질 수 있으니.  ?????????손녀를 위해 낚시를 하고 계시던 할아버지와 할머니.이 분들 큰 잉어를 한 마리 잡으시더라는... 남생이못엔 잉어도 살고 있었다.

???????????지금은 수련이 피었지만 곧 하얀 연꽃이나 노랑어리연꽃을 볼 수 있을 듯싶다.

그럼 '남생이못'은 또 다른 풍경을 보여 주겠지...????????????성큼성큼 다가온 수련의 계절, 제주 남생이못에서...????5월 제주 여행남생이못 습지생태관??찰원 ☆ 위치 ㅣ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 찾아가는 법 ㅣ ?렌터카 이용시 '남생이교' 검색????  열두달 풍속 놀이. 국립민속박 안녕하세요! 남생이입니다 저는 오늘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앞으로 잘부탁드리겠습니다!초황쏘가리, 남생이등. 아이들이 이쪽 코너에 오면 어름치가 있는 수 충북환경연합에서 오신 강사 5분이 층층둥글레, 남생이, 구렁이, 묵납자루, 가는돌고기, 돌상어, 흰목물떼새, 발견된 멸종위기 야생생물 흰죽지수리 쇠오리, 흰뺨검둥오리, 쇠오리, 홍머리오리, 흰죽지, 물수리, 잿빛개구리매 흰이마기러기 , 흰죽지수리 양서류 (3 종 )금개구리 , 남생이 , 귀한 어린 매가 왔네요. 큰부리큰기러기도 있어요. 청둥오리와 큰고니 어린.. 층층둥글레, 남생이, 구렁이, 묵납자루.. 2009년 이전에는 I급 수달, II급 묵납자루, 돌상어 판피어강 : 고생대에 출현했던 어류로 몸의 앞부분이 흉갑과 장어류 다묵장어 칠성장어 무태장어등은 멸종위기종이거나 식품가치가 없다보고..이번 제주 여행에서는 꽃이 있는 여행지 위주로 방문했었다.

??????????떠나온 서울도 그랬었지만 ?5월임에도 제주도는 한 여름날씨.챙 넓은 모자 없이는 태양 아래로 나서기 힘들 정도였지만 '남생이못'엔 기대했던 풍경이 있었다.

??????????'남생이못'에선 남생이를 많이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더위에 모두 숨어 버렸나보다.

 원래 이 지역엔 소원을 빌면 남자아이를 낳는다는 설화가 전해지는 곳으로 남자(男), 날(生)이라는 단어에서?'남생이못'이라는 이름이 탄생되었다고 한다.

???????????'남생이못' 한 쪽에 자리잡고 있던, 제주스런 작은 제단이 시선을 끈다.

바람과 씨를 뿌리는 풍요의 신인 영등할망을 위한 영등막 제터로 알려진 장소인데남생이라는 이름과도 전혀 무관해보이지는 않았었다.

????????제단과 함께 있던 조규훈 선생의 현창비.이 지역 출신인 조규훈 선생은 재일교토 출신으로 평생 민족교육을 위해 헌신한 분이라고 한다.

여행은 이래서 좋다, 새로운 분을 알아가는 기회도 가질 수 있으니.  ?????????손녀를 위해 낚시를 하고 계시던 할아버지와 할머니.이 분들 큰 잉어를 한 마리 잡으시더라는... 남생이못엔 잉어도 살고 있었다.

???????????지금은 수련이 피었지만 곧 하얀 연꽃이나 노랑어리연꽃을 볼 수 있을 듯싶다.

그럼 '남생이못'은 또 다른 풍경을 보여 주겠지...????????????성큼성큼 다가온 수련의 계절, 제주 남생이못에서...????5월 제주 여행남생이못 습지생태관??찰원 ☆ 위치 ㅣ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 찾아가는 법 ㅣ ?렌터카 이용시 '남생이교' 검색???? 비슷하게 생긴 남생이들을 암수를 구별 할 수 있을까요?그 궁금증을 해결해 준 내용이 있어서 올립니다.

재미있죠?  암수 구별법 ● 발톱 수컷이 암컷보다 2배이상 발톱이 깁니다.

 ● 꼬리 수컷이 암컷보다 꼬리가 굵고 깁니다 ● 항문의 위치수컷이 항갑판으로 부터 암컷보다 더 떨어져있습니다  네이버 아이디 jindo585858님이 지식인에 올려주신 내용입니다.

오늘은 어떻게 읽을지...ㅎㅎ지난 시간엔 세이펜으로 읽겠다더니오늘은..."엄마가 머리카락을 잘랐으니 오늘은 엄마가 읽어주면 좋겠어요."그게 도대체 무슨 연관이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만읽어달라고 하니 오늘은 제가 읽는 것으로

^^ ? 혀니가 유심히 보고 있는 것은바로 등장인물 소개에요.전래동화에 나오는 주요 인물들에 대해앞에 간단히 소개해 놓았는데요.이 부분 아이와 함께 읽고 추측해보시길 추천해요^^? 말하는 남생이의 등장인물은_형 / 아우 / 남생이 / 나무어떤 인물들일까요?? 형은 욕심이 많고, 아우는 착하고

남생이는 착한 일을 하면 찾아온다고 하니혀니가 "흥부놀부 같아요."라고 하더라구요^^? 말하는 남생이는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욕심쟁이 형이 재산을 독차지하고동생을 내쫓으면서 시작됩니다.

? 결국 산에서 나무를 해야 했던 아우가산에 갔다가 남생이를 발견하게 되지요.그것도 아우의 말을 그대로 따라하는 남생이를 말이죠.? 오잉

앵무새보다 더 신기한 전래동화 속 남생이에요^^아우는 말하는 남생이를 데리고 가는데요.장에 나가 나무를 파는데아우가 "나무 사려

" 하면 남생이도 "나무 사려

"지나던 사람들은 말하는 남생이가 신기하여돈을 줄테니 말을 해보라고 시킵니다.

그렇게 아우는 남생이 덕분에 돈을 많이 벌 수 있었지요.? 그 소식을 들은 욕심쟁이 형님.어디 가만히 있을 수 있나요

나도 돈 좀 벌어보자며 남생이를 빼앗듯 데리고 장에 갑니다.

하지만 남생이는 어쩐 일인지 말을 하지 않았고,사람들에게 사기꾼 소리를 들은 형님은화가 나서 남생이를 내던져 죽게 만들었어요.? 아우는 슬퍼하며 남생이를 잘 묻어 주었고,그 곳에서 나무가 자라기 시작했지요.꽃이 피고 열매가 맺더니그 열매에서 금, 은, 보석들이 쏟아져아우는 정말 부자가 되었답니다.

? 착한 아우가 부자가 되자우리 혀니도 슬며시 미소지으며 읽고 있어요^^욕심쟁이 형은 또 이 소문을 듣고 달려옵니다.

그리고 나뭇가지 하나를 부러뜨려 가지고 가서 심어놓지요.형의 나무에서도 열매가 열렸어요.더 커다란 열매였죠.그런데 그 열매에서는 금, 은, 보석 대신더러운 물과 커다란 돌들이 쏟아졌어요.형님이 더러운 물을 피해 도망가려 하면돌맹이들이 몸을 마구 두드리며 혼쭐을 내주었답니다.

그제서야 욕심쟁이 형님은 잘못을 깨닫고뉘우치고, 반성했다고 해요.? 아이들이 책을 읽긴 읽었는데우리 아이가 정말 내용을 잘 알고 있을까? 싶으시죠!그럴땐 아이에게 책의 내용을 아느냐 다그치지 마시고그림을 보며 함께 어떤 그림인지 이야기 해 가면서줄거리를 간단히 요약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혀니가 보고 있는 책은 꼬네상스인데요.이 전래동화추천하는 이유는바로 책 뒷면에 작은 그림들이 나열되어 있어서장면을 떠올리다 보면 이야기 한 편이 머릿속에 들어가기 때문이에요.? 엄마와 이렇게 책을 읽고 독후활동은 즐기지만조금만 학습적인 분위기로 하도 한 발 빼는 혀니인데요.의외로 "이 장면은 뭐였지?"하고 물으면 대답을 잘 하더라구요.? 혀니가 좋아하는 입장동화도 읽어 보았구요.이 전래동화를 추천하는 또 하나의 이유!묵혀두는 것이 아니라바로바로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는 워크북이 정말 잘 되어 있다는 사실.먼저 전래동화 내용에 대한 질문들을 해 보았는데요.책의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대답도 아주 잘 하더라구요^^? 스티커 붙이기.스티커 싫어하는 아이 어디 있나요?ㅎㅎ우리 막내도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랍니다

? 각 동물들에 맞는 스티커를 붙여 주고요^^? 색칠하기.형님때문에 세상을 떠난불쌍한 남생이ㅠㅠ남생이도 정성껏 색칠해 줍니다.

? 머리는 회색이고 다리는 진회색이라며 ㅋㅋ세심하게 색도 구분해주는 혀니에요!? 그리기.욕심 많은 형님네 나무 열매에서더러운 물과 돌 외에 어떤 것이 나왔으면 하는지혀니의 생각을 그려보라고 했더니!!? 열심히 그리고는그림을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있어요.음... 무시무시해요 ㅋㅋㅋ전래동화 내용에 너무 빠졌는지제대로 응징할 생각인가봐요;? 괴물이랑 오물이랑 돌덩이인데요.괴물의 혓바닥은 또 더 새빨간 색으로;;평소 뱀을 자주 그려 그런가봐요 ㅋㅋ? 오늘은 전래동화 속에 등장했던남생이를 접어보기로 했어요.종이접기 책을 보며함께 접어 보았답니다.

? 중간에 가위집도 내주면서

이젠 종이접기도 엄마따라 스스로 잘 하네요^^? 짠

혀니가 직접 만든 남생이에요.? 책 한 권으로읽고, 생각하고, 워크북에 종이접기까지.제가 이 전래동화추천하는 이유가 그리 적지 않답니다.

세이펜 덕분에 한글 모르는 동생들도 읽고,세이펜이 없다면 CD나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해서도 들어볼 수 있고요.입장동화 캐릭터를 오려 인형극을 하듯 연기하며 읽어볼 수도 있죠.또 워크북은 정말 잘 되어 있구요.7,8급 한자도 학습할 수 있답니다.

한 번에 모든것을 하려고 하면엄마도 힘들고 아이도 너무 부담스러워요.한 번 읽고 읽지 않을 책이 아니니오늘은 재미있게 읽기, 다음번에는 워크북, 그 다음엔 한자...이런 식으로 해주신다면오랫동안 활용하면서 책의 내용도 제대로 흡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언제쯤 이렇게 찍을수 있을까요 ㅎㅎㅎ열심히 노력해봐야겠습니다 ㅎㅎ앞으로 나올 신제품도 제가 촬영할 예정입니다 ㅎ여러번 하다 보면 저도 자연스레 실력이 늘겠지요 ?ㅎㅎ아래부터 스파이터컵에 출전한 채완기 선수의 사진입니다 ㅎ채완기 간지와 체스윕 간지가 폭발하는 사진입니다 ㅋㅋ역시 블랙벨트 간지는 웬만해선 따라가기 힘든것 같습니다 ^^저는 언제 사진 블랙벨트되고 주짓수도 블랙벨트가 될까요 ?묵묵한 성격이 아니라서 묵묵하게 꾸준히 수련은 못할것같고 조잘조잘 대면서 꾸준히 수련해서 꼭 사진도 주짓수도 블랙벨트가 되어야 겠습니다 ㅎㅎ조만간 채완기 선수 만나서 식사 한번 대접해드려야 겠습니다 ^^촐남생이님께 이번에도 감사드리면서 채완기 선수 그리고 권혁일 선수에게도 좋은경기 좋은무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오늘도 이만 뿅! 그래서 잎벌레가 지나간 나뭇잎과 풀잎에는 몽땅 구멍이 뚤리고 맙니다.

플라스틱 갑옷을 입은 듯한 이 녀석의 이름은 큰남생이잎벌레입니다.

몸길이가 7.5

8.5mm 가량으로, 우리나라에서 서식하는 남생이잎벌레류 중에서는 크기가 가장 큰 종입니다.

크다고는 하지만 1cm도 채 되지 않는 작은 녀석입니다.

??▲큰남생이잎벌레가 숨겨두었던 더듬이를 내밀고 있다.

??▲큰남생이잎벌레의 애벌레, 배설물을 잔뜩 짊어지고 있다.

 큰남생이잎벌레는 곤충이 맞나 싶을 정도로 독특한 생김새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애벌레는 탈피각을 뒤집어 쓴 채 배설물을 붙여  큰 덩어리를 짊어지고 다닙니다.

연약한 생명이다 보니 똥이라도 짊어지고 다녀야 생명을 부지할 수 있나 봅니다.

 생존의 지혜를 터득한 생명들의 오묘한 섭리가 신기할 따름입니다.

 ???▲독특한 모습의 형상을 한 큰남생이잎벌레의 애벌레? ▲큰남생이잎벌레의 아랫부분, 다리가 3개인 것을 보니 곤충임에 분명하다.

큰남생이잎벌레는 위협을 느끼면 잎에서 떨어져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남생이처럼 다리와 머리 등을 숨기고 죽은 척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 안전하다고 여겨지면 몸을 뒤척이며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작은 생물이 천적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나 생존하는 것은 여간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그래서 녀석들은 저마다의 생존의 방식을 배우며 진화해왔습니다.

남생이를 닮은 큰남생이잎벌레의 독특한 생김새에도 이러한 생존의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저는 언제쯤 이렇게 찍을수 있을까요 ㅎㅎㅎ열심히 노력해봐야겠습니다 ㅎㅎ앞으로 나올 신제품도 제가 촬영할 예정입니다 ㅎ여러번 하다 보면 저도 자연스레 실력이 늘겠지요 ?ㅎㅎ아래부터 스파이터컵에 출전한 채완기 선수의 사진입니다 ㅎ채완기 간지와 체스윕 간지가 폭발하는 사진입니다 ㅋㅋ역시 블랙벨트 간지는 웬만해선 따라가기 힘든것 같습니다 ^^저는 언제 사진 블랙벨트되고 주짓수도 블랙벨트가 될까요 ?묵묵한 성격이 아니라서 묵묵하게 꾸준히 수련은 못할것같고 조잘조잘 대면서 꾸준히 수련해서 꼭 사진도 주짓수도 블랙벨트가 되어야 겠습니다 ㅎㅎ조만간 채완기 선수 만나서 식사 한번 대접해드려야 겠습니다 ^^촐남생이님께 이번에도 감사드리면서 채완기 선수 그리고 권혁일 선수에게도 좋은경기 좋은무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오늘도 이만 뿅!산책중인 남생이.화분 뒤에 있는 남생이를 사랑을 담아 불러보았다.

"남생


"웬일인지.남생이가 나에게로 다가온다.

나는 가만히 움직이지 않고 남생이를 불렀다.

어어.남생이가 내게로 다가온다.

조심스레 손을 내밀었는데도뒤로 물러남이 없이 다가온다.


나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이런 일이 있네.어머니가 아닌 나에게 다가오다니.신기하다.

남생이가...내가 변한거니.네가 변한거니.사랑이 담긴 마음은 전달되는 구나.말이 필요없구나

이심전심.  ?저희 집은 대가족입니다.

[남생이] 선택의 여지가 ...


나, 와이프, 연서,유찬, 장모님,장인어른,증조할머니,처남많죠?장모님 친구분께서 새로운  아이를 데리고 왔어요. 바로 거북이.느림의 미학일까? 첫 만남은 느렸습니다.

반응도 느렸고. 인사도 느렸고..그냥 느려터졌네요.ㅋ요녀석들입니다.

  아직은 이름도 없고, 암수구별도 안되고 그냥 느리다는 정보밖에 없습니다.

더욱더 확실한건  느으무 드러워서 청소를 해줘야 한다는 겁니다.

아무리 무료분양이라지만청소는 해서 넘겨주시지..이러면 되겠냐고요.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냥 데리고 온것도 미안하니 직접 청소 들어가 봅니다.

??이거 괜찮네..안에 기모가 대진 장갑이네요. ^^  ?제 생각엔최소 일년은 ?媛保逞� 않은것 같습니다.

이런 물에서 거북이가 산다면 에휴




불쌍한 거북이..자갈도 바아빡 문질러 주고몇번을 행궈줍니다.

이끼물이 다 빠질때까정...근데 싯어도 싯어도 나는 이 냄새


!집에서 연서가 만지기도 할거고 유찬이가 커서 던지기도 할거같고.아무튼 깨끗히 딱아줘야 겠죠. 특히 겨울에는 온도때문에 실내에서 키우는게 좋다고 하니냄새가 안나도록 확실히 싯겨줍니다.

 ??거북이 종류는 잘 모릅니다.

제가 분양하겠다고 선뜻 손든 이유는일단 아이들에게도 정서적으로 좋을것 같고어른들에게는 동심의 세계? 를 떠올려 줄까?하는 생각이었는데., 거북이에 대해서 약간의 공부는 필요하겠더라구요뭐. 암수구별은 할줄 알아야 겠고이름도 지어줘야 겠고확실히 물색이 달라졌죠?배스낚시 다닐때 저수지에서 자라를 자주 목격하거든요. 고놈들 잡아볼려고 하다가 내가 빠질뻔한 경험도 있었고. 청소하는 모습을 본 장인어른께서남생이라 하시더라구요. 남생이 키우는 법도 그리 어렵진 않겠죠!!?그 뒷말은?한그릇도 안나오겄네...옆에 계시던 장모님한테 욕


많이 드셨습니다.

 변한건 없지만 새집이라 생각하렴. 이름은 작명소에 가서 지어줄게^^아무튼 먹이도 사고 필요한게 머 있나 봐서몇가지 쇼핑을 해야 겠네요. ? ??귀엽긴 하네요. 손을 갔다대면 반응도 하고?? 느그한테는 미안하지만난 강아지가 더 좋단다.

강아지 키우고 싶다.




!??이름 불러주며 얼른 친해져야 겠습니다.

저의 잔 신부름을 해 줄수는 있는  그날이 올때까지.모닝스였습니다.

(사진제공:국립생물자원관) [뉴스천지=김예슬 ] 우리나라 조상들이 사약 원료로 알려진 ‘천남성’을 식용으로, ‘하늘타리’를 소의 천연 소화제로, ‘강낭콩’을 천연 방충제로 이용해 온 것이 뒤늦게 확인됐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전주대학교에 의뢰한 ‘자생식물 민족전통학적 이용현황 조사연구’ 사업 진행과정 중에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18일 전했다.

이 사업은 우리나라에서 민간에서 전승으로 내려오는 생물자원 활용 지식을 수집해 자료화 하려는 것으로 전북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돼 왔다.

사업 중간결과에 의하면 하늘타리는 소의 천연 위장약으로 이용돼 왔다.

소가 설사를 할 때는 소에게 하늘타리의 뿌리를 먹이고 힘이 없거나 밥을 안 먹을 때는 뿌리를 찧어서 먹였다.

강낭콩은 기존에 알고 있던 식용뿐만 아니라 장류에 구더기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천연 방충제로도 사용돼 왔다.

장희빈이 마시고 죽은 사약의 재료이기도 한 천남성은 뿌리를 말려 가루를 만든 후 담이 결릴 때 밀가루 반죽에 섞어서 수제비를 만들어 먹기도 했다.

국립생물자원관 관계자는 “자생식물의 다양한 쓰임새 등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지식이 고령 인구가 감소해 사라질 위기에 있었다”며 “국가 차원에서 전국 규모의 생물자원 전통지식 조사에 나선 것은 다른 나라에 비해 늦은 감이 있으나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국립생물자원관에 따르면 미국이나 인도 등에서는 자국의 전통지식 보호를 위해 1980년대부터 지식을 수집하고 데이터베이스화하는 작업을 추진해 왔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전북지역에서만 이뤄졌던 사업을 향후 5년간 전국의 자생생물 분야로 확대해 자생생물 전통지식을 찾아내는 데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

[남생이] 분석을 해보면



?저희 집은 대가족입니다.

나, 와이프, 연서,유찬, 장모님,장인어른,증조할머니,처남많죠?장모님 친구분께서 새로운  아이를 데리고 왔어요. 바로 거북이.느림의 미학일까? 첫 만남은 느렸습니다.

반응도 느렸고. 인사도 느렸고..그냥 느려터졌네요.ㅋ요녀석들입니다.

  아직은 이름도 없고, 암수구별도 안되고 그냥 느리다는 정보밖에 없습니다.

더욱더 확실한건  느으무 드러워서 청소를 해줘야 한다는 겁니다.

아무리 무료분양이라지만청소는 해서 넘겨주시지..이러면 되겠냐고요.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냥 데리고 온것도 미안하니 직접 청소 들어가 봅니다.

??이거 괜찮네..안에 기모가 대진 장갑이네요. ^^  ?제 생각엔최소 일년은 ?媛保逞� 않은것 같습니다.

이런 물에서 거북이가 산다면 에휴




불쌍한 거북이..자갈도 바아빡 문질러 주고몇번을 행궈줍니다.

이끼물이 다 빠질때까정...근데 싯어도 싯어도 나는 이 냄새


!집에서 연서가 만지기도 할거고 유찬이가 커서 던지기도 할거같고.아무튼 깨끗히 딱아줘야 겠죠. 특히 겨울에는 온도때문에 실내에서 키우는게 좋다고 하니냄새가 안나도록 확실히 싯겨줍니다.

 ??거북이 종류는 잘 모릅니다.

제가 분양하겠다고 선뜻 손든 이유는일단 아이들에게도 정서적으로 좋을것 같고어른들에게는 동심의 세계? 를 떠올려 줄까?하는 생각이었는데., 거북이에 대해서 약간의 공부는 필요하겠더라구요뭐. 암수구별은 할줄 알아야 겠고이름도 지어줘야 겠고확실히 물색이 달라졌죠?배스낚시 다닐때 저수지에서 자라를 자주 목격하거든요. 고놈들 잡아볼려고 하다가 내가 빠질뻔한 경험도 있었고. 청소하는 모습을 본 장인어른께서남생이라 하시더라구요. 남생이 키우는 법도 그리 어렵진 않겠죠!!?그 뒷말은?한그릇도 안나오겄네...옆에 계시던 장모님한테 욕


많이 드셨습니다.

 변한건 없지만 새집이라 생각하렴. 이름은 작명소에 가서 지어줄게^^아무튼 먹이도 사고 필요한게 머 있나 봐서몇가지 쇼핑을 해야 겠네요. ? ??귀엽긴 하네요. 손을 갔다대면 반응도 하고?? 느그한테는 미안하지만난 강아지가 더 좋단다.

강아지 키우고 싶다.




!??이름 불러주며 얼른 친해져야 겠습니다.

저의 잔 신부름을 해 줄수는 있는  그날이 올때까지.모닝스였습니다.

옛날에 숙영이라는 선비와 앵연이라는 각시가 있었다.

숙영 선비는 열다섯 살, 앵연 각시는 열네 살이었다.

신부 쪽에 중매쟁이를 넣으니 첫 번째도 거절하고 두 번째도 거절하더니 세 번째에야 반쯤 허락했다.

그러더니 고개 저쪽에 핀 꽃이 이쪽으로 수그러지고 고개 이쪽에 핀 꽃이 저쪽으로 수그러지자 그제야 온전히 허락했다.

참으로 신중하고도 신중한 결정이었다.

  신랑 쪽에서는 억만 재물을 기울여 호랑이 눈썹에 이르기까지 혼수 준비를 했다.

화려한 혼사였다.

어느덧 결혼한 지 석삼년이 지나고 부부 나이도 사십 줄에 들어섰다.

“꽃구경 나비구경 다녀와서 어찌 이렇게 눈물만 흘리십니까?” “날짐승도 먼저 난 새끼는 뒤세우고 뒤에 난 새끼는 앞세워 날아다니는데, 부럽기만 하구려.” 자식 없는 게 서러웠던 것이다.

“경상도 아랫녘에 용한 점쟁이가 있답니다.

” 팔자나 물어 보자는 부인의 제안이었지만, 점쟁이의 대답은 간단치가 않았다.

“백일 동안 금상사 부처님께 공을 들여야 자식을 보겠습니다.

” 어쩌랴. 대감과 부인은 정성껏 백일기도를 드리고 청룡황룡 얼크러진 양 동침했다.

과연 그달부터 태기가 생겼다.

“고추로구나.” 부인은 열 달 만에 해와 달이 돋은 것만 같은 잘생긴 사내아이를 낳았다.

“산천도 무정하고 성인(神)도 무정하구나.” 아기는 사흘이 되어도 첫이레가 되어도 세이레가 되어도 석 달이 되어도 눈을 뜨지 않았다.

부부는 통곡하며 아기 이름을 ‘거북이’라고 지었다.

세월은 흘러 아기의 나이 세 살이 되었을 때 대감과 부인이 동침하니 또 태기가 생겼다.

“고추로구나.” 이번에도 잘생긴 사내아이였다.

부부는 얼른 아기의 눈부터 들여다봤다.

샛별 같은 두 눈이 초롱초롱 빛났다.

하지만 사흘 만에 아기의 등을 만져보니 꼽추요, 다리를 만져보니 앉은뱅이였다.

기가 막혔다.

부부는 아기 이름을 ‘남생이’라고 지었다.

  부부는 많은 재물을 남긴 채 화병으로 죽었고, 형제는 가만히 앉아서 재물을 쓰기만 해 이내 가난뱅이가 되었다.

“병신 둘을 어찌 그냥 먹이느냐.” 밥 빌러 가는 집마다 문전박대였다.

서럽게 울던 동생이 자신들을 태어나게 한 부처님께 빌어 보자고 했다.

“나는 앞이 어두운데 어떻게 가겠니?” “형이 날 업으면 되겠소. 형의 막대기를 내가 건네 쥐고 똑똑 소리를 낼 테니 그리로만 가면 되오.” 형제가 금상사 입구에 들어서려는데 연꽃 핀 늪에 솥뚜껑 같은 생금이 둥둥 떠다녔다.

“형님, 생금을 건집시다.

” “우리에게 무슨 복이 있다고 그걸 건진단 말이냐? 본 체 말고 그냥 들어가자.” 절에서는 형제를 환대했다.

초당에 맞아들이고 글공부를 시키고, 하루에 세 번씩 흰쌀밥을 지어 먹이도록 했다.

불목하니는 두 형제 때문에 일이 너무 힘겨워지자 스님 몰래 형제를 두들겨 팼다.

“늪에 생금이 있으니 건져 가오.” 그러나 불목하니의 눈에는 생금이 금 구렁이로밖에 보이지 않았다.

화가 난 불목하니는 형제를 다시 두들겨 팼다.

맞다 못한 형제가 나가 보았다.

틀림없는 금이었다.

형제는 생금을 가져와 부처와 절을 도금했다.

“거북아, 남생아. 네 눈을 뜨여 주마. 네 등과 다리도 고쳐 주마.” 부처님의 말씀이었다.

그 후 형제는 여든한 살까지 잘 살다가 죽어 저승에서 인간의 영혼을 맡은 신이 되었다.

빌어 본다.

거북이와 남생이 신이여, 이 땅 어린아이들의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까지 돌봐주기를. 최원오 광주교육대 국어교육과 교수facebook.com/taekwon.lee.100작가님의 페이스북 주소입니다 ^^ 그래서 잎벌레가 지나간 나뭇잎과 풀잎에는 몽땅 구멍이 뚤리고 맙니다.

플라스틱 갑옷을 입은 듯한 이 녀석의 이름은 큰남생이잎벌레입니다.

몸길이가 7.5

8.5mm 가량으로, 우리나라에서 서식하는 남생이잎벌레류 중에서는 크기가 가장 큰 종입니다.

크다고는 하지만 1cm도 채 되지 않는 작은 녀석입니다.

??▲큰남생이잎벌레가 숨겨두었던 더듬이를 내밀고 있다.

??▲큰남생이잎벌레의 애벌레, 배설물을 잔뜩 짊어지고 있다.

 큰남생이잎벌레는 곤충이 맞나 싶을 정도로 독특한 생김새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애벌레는 탈피각을 뒤집어 쓴 채 배설물을 붙여  큰 덩어리를 짊어지고 다닙니다.

연약한 생명이다 보니 똥이라도 짊어지고 다녀야 생명을 부지할 수 있나 봅니다.

 생존의 지혜를 터득한 생명들의 오묘한 섭리가 신기할 따름입니다.

 ???▲독특한 모습의 형상을 한 큰남생이잎벌레의 애벌레? ▲큰남생이잎벌레의 아랫부분, 다리가 3개인 것을 보니 곤충임에 분명하다.

큰남생이잎벌레는 위협을 느끼면 잎에서 떨어져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남생이처럼 다리와 머리 등을 숨기고 죽은 척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 안전하다고 여겨지면 몸을 뒤척이며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작은 생물이 천적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나 생존하는 것은 여간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그래서 녀석들은 저마다의 생존의 방식을 배우며 진화해왔습니다.

남생이를 닮은 큰남생이잎벌레의 독특한 생김새에도 이러한 생존의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오늘은 어떻게 읽을지...ㅎㅎ지난 시간엔 세이펜으로 읽겠다더니오늘은..."엄마가 머리카락을 잘랐으니 오늘은 엄마가 읽어주면 좋겠어요."그게 도대체 무슨 연관이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만읽어달라고 하니 오늘은 제가 읽는 것으로

^^ ? 혀니가 유심히 보고 있는 것은바로 등장인물 소개에요.전래동화에 나오는 주요 인물들에 대해앞에 간단히 소개해 놓았는데요.이 부분 아이와 함께 읽고 추측해보시길 추천해요^^? 말하는 남생이의 등장인물은_형 / 아우 / 남생이 / 나무어떤 인물들일까요?? 형은 욕심이 많고, 아우는 착하고

남생이는 착한 일을 하면 찾아온다고 하니혀니가 "흥부놀부 같아요."라고 하더라구요^^? 말하는 남생이는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욕심쟁이 형이 재산을 독차지하고동생을 내쫓으면서 시작됩니다.

? 결국 산에서 나무를 해야 했던 아우가산에 갔다가 남생이를 발견하게 되지요.그것도 아우의 말을 그대로 따라하는 남생이를 말이죠.? 오잉

앵무새보다 더 신기한 전래동화 속 남생이에요^^아우는 말하는 남생이를 데리고 가는데요.장에 나가 나무를 파는데아우가 "나무 사려

" 하면 남생이도 "나무 사려

"지나던 사람들은 말하는 남생이가 신기하여돈을 줄테니 말을 해보라고 시킵니다.

그렇게 아우는 남생이 덕분에 돈을 많이 벌 수 있었지요.? 그 소식을 들은 욕심쟁이 형님.어디 가만히 있을 수 있나요

나도 돈 좀 벌어보자며 남생이를 빼앗듯 데리고 장에 갑니다.

하지만 남생이는 어쩐 일인지 말을 하지 않았고,사람들에게 사기꾼 소리를 들은 형님은화가 나서 남생이를 내던져 죽게 만들었어요.? 아우는 슬퍼하며 남생이를 잘 묻어 주었고,그 곳에서 나무가 자라기 시작했지요.꽃이 피고 열매가 맺더니그 열매에서 금, 은, 보석들이 쏟아져아우는 정말 부자가 되었답니다.

? 착한 아우가 부자가 되자우리 혀니도 슬며시 미소지으며 읽고 있어요^^욕심쟁이 형은 또 이 소문을 듣고 달려옵니다.

그리고 나뭇가지 하나를 부러뜨려 가지고 가서 심어놓지요.형의 나무에서도 열매가 열렸어요.더 커다란 열매였죠.그런데 그 열매에서는 금, 은, 보석 대신더러운 물과 커다란 돌들이 쏟아졌어요.형님이 더러운 물을 피해 도망가려 하면돌맹이들이 몸을 마구 두드리며 혼쭐을 내주었답니다.

그제서야 욕심쟁이 형님은 잘못을 깨닫고뉘우치고, 반성했다고 해요.? 아이들이 책을 읽긴 읽었는데우리 아이가 정말 내용을 잘 알고 있을까? 싶으시죠!그럴땐 아이에게 책의 내용을 아느냐 다그치지 마시고그림을 보며 함께 어떤 그림인지 이야기 해 가면서줄거리를 간단히 요약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혀니가 보고 있는 책은 꼬네상스인데요.이 전래동화추천하는 이유는바로 책 뒷면에 작은 그림들이 나열되어 있어서장면을 떠올리다 보면 이야기 한 편이 머릿속에 들어가기 때문이에요.? 엄마와 이렇게 책을 읽고 독후활동은 즐기지만조금만 학습적인 분위기로 하도 한 발 빼는 혀니인데요.의외로 "이 장면은 뭐였지?"하고 물으면 대답을 잘 하더라구요.? 혀니가 좋아하는 입장동화도 읽어 보았구요.이 전래동화를 추천하는 또 하나의 이유!묵혀두는 것이 아니라바로바로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는 워크북이 정말 잘 되어 있다는 사실.먼저 전래동화 내용에 대한 질문들을 해 보았는데요.책의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대답도 아주 잘 하더라구요^^? 스티커 붙이기.스티커 싫어하는 아이 어디 있나요?ㅎㅎ우리 막내도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랍니다

? 각 동물들에 맞는 스티커를 붙여 주고요^^? 색칠하기.형님때문에 세상을 떠난불쌍한 남생이ㅠㅠ남생이도 정성껏 색칠해 줍니다.

? 머리는 회색이고 다리는 진회색이라며 ㅋㅋ세심하게 색도 구분해주는 혀니에요!? 그리기.욕심 많은 형님네 나무 열매에서더러운 물과 돌 외에 어떤 것이 나왔으면 하는지혀니의 생각을 그려보라고 했더니!!? 열심히 그리고는그림을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있어요.음... 무시무시해요 ㅋㅋㅋ전래동화 내용에 너무 빠졌는지제대로 응징할 생각인가봐요;? 괴물이랑 오물이랑 돌덩이인데요.괴물의 혓바닥은 또 더 새빨간 색으로;;평소 뱀을 자주 그려 그런가봐요 ㅋㅋ? 오늘은 전래동화 속에 등장했던남생이를 접어보기로 했어요.종이접기 책을 보며함께 접어 보았답니다.

? 중간에 가위집도 내주면서

이젠 종이접기도 엄마따라 스스로 잘 하네요^^? 짠

혀니가 직접 만든 남생이에요.? 책 한 권으로읽고, 생각하고, 워크북에 종이접기까지.제가 이 전래동화추천하는 이유가 그리 적지 않답니다.

세이펜 덕분에 한글 모르는 동생들도 읽고,세이펜이 없다면 CD나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해서도 들어볼 수 있고요.입장동화 캐릭터를 오려 인형극을 하듯 연기하며 읽어볼 수도 있죠.또 워크북은 정말 잘 되어 있구요.7,8급 한자도 학습할 수 있답니다.

한 번에 모든것을 하려고 하면엄마도 힘들고 아이도 너무 부담스러워요.한 번 읽고 읽지 않을 책이 아니니오늘은 재미있게 읽기, 다음번에는 워크북, 그 다음엔 한자...이런 식으로 해주신다면오랫동안 활용하면서 책의 내용도 제대로 흡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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