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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권전매



? ??분양권 당첨된 기쁨도 잠시! 당첨되는 순간 분양권 전매에 관심이 집중됩니다.

분양권 전매를 위해서는 분양권전매절차에 대해서도 부동산 상식으로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겠죠

!분양권은 아파트 청약당첨자가 건설사와 계약을 맺어 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하는데요, 입주하기 전에 등기없이 분양 계약서에 명의변경을 하여 사고 파는 것을 분양권 전매라고 합니다.

???분양권전매절차를 보기 전에 전매가능한 시기부터 알아야겠죠! 지역과 상품에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보통 서울,수도권 민영주택은은 분양계약 후 6개월, 공공택지는 1년에서 최대 6년까지 보고(민간분양인지 공공분양인지에 따라 다름), 지방 민간택지는 분양계약 직후부터 거래를 할 수 있고 공공택지는 1년간 전매금지입니다.

 ???분양권전매절차 ① 분양권 전매시 매매금액은 계약금 + 중도금 + 발코니 확장비용 + 프리미엄분양권전매절차는 시공사와 명의변경을 진행하는 과정이므로 분양계약자가 실제 계약자인지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분양권 거래는 등기부등본으로 확인 할 수 없기 때문에 분양계약서에 명시된사람을 믿고 거래해야 해서, 안전하게 거래하려면 실제 건설사와 계약을 맺고 계약금, 중도금을 납입했는지 납부 증명서발급을 요청해야 합니다.

?분양권 전매는 믿을만한 공인중개사에게 맡겨서 거래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분양권 매매계약서는 매도인, 매수인, 공인중개사, 은행, 시공사와 공유해야 하므로 총 5부 이상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 분양권 매매계약서 작성 시 필요서류 ◀<매도인> 분양계약서, 발코니확장비용, 유상옵션 계약서계약금과 중도금 납입 영수증 (건설사에서 수령)신분증, 인감도장, 매도용인감증명서??<매수인> 인감도장, 신분증????????분양권전매절차 ② 개인간의 거래는 '실거래가신고'. 증여 또는 공동명의는 '검인날인'분양권 전매는 거래신고 대상이라 실거래가 신고가 필수입니다.

분양권 전매 계약서 작성이 끝나면 관할 지자체에 방문하여 부동산 거래계약신고서를 작성하고 신고필증을 챙겨야 합니다.

?(인터넷이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에서도 가능)중개업자에게 맡기면 알아서 해주는 부분입니다.

?<필요서류> 분양권 매매계약서, 분양계약서,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증여나 공동명의로 할 경우에는 시.군.구청 관련부서에서 검인날인을 받습니다.

????분양권전매절차 ③ 은행 대출승계, 상환까지분양계약자가 계약금과 중도금을 지불하면서 은행대출이 있다면 대출받은 은행지점을 함께들러서 대출승계나 상환을 진행해야 합니다.

?<필요서류> 매도인은 분양계약서, 분양권 매매계약서, 인감증명서, 인감도장, 주민등록등본, 신분증, 실거래가신고필증 1) 개인사업자일 경우: 사업자등로긍, 소득금액증명원 2) 근로자일 경우 : 재직증명서, 근로소득원천징수 영수증? 3) 소득이 없을 경우 :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매수인은 인감도장, 인감증명서 2부, 주민등록등본2부, 신분증??? ?분양권전매절차 ④ 매수자 분양계약서 수령명의변경 처리가 당일 날 이뤄지지 않았다면 매수자는 모델하우스를 방문하여 명의변경된 분양계약서를 수령합니다.

 ???? 과열을 다소 누그려뜨리고자 정부는 작년 말 DTI 규제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 등 지방 도시의 상승 폭이 꺾였고 모처럼 달아오른 수도권의 분양 열기도 식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지방의 열기가 꺾이자 몇 달 못 가서 지방 자금이 수도권으로 몰리기 시작합니다.

강남 재개발의 열기가 더해지자 올해 2/4분기부터 다시 수도권 분양시장이 불붙기 시작했죠. 가계대출 잔액 (자료, 한국은행, 출처 :독일병정 블로그)출처 :국민일보정부는 다시 규제의 칼날을 들이대기 시작했는데 바로 '중도금대출 규제'입니다.

그러나 중도금 대출 규제는 9억 이상 분양가의 강남 재개발을 겨냥한 것으로서 6억 이상 중도금 대출 규제인 수도권 아파트는 해당사항이 없었기 때문에 무딘 칼날 일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 쓸모없는 칼날을 신호로 분양시장은 정부 규제를 비웃듯이 수십 대 일을 능가하는 등 분양시장은 활황으로 지금까지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오래된 재고 주택도 20평대 소형부터 상승하기 시작해서 중형 평형대로 옮겨붙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 도시개발 촉진 지역의 재개발 현장은 뉴스테이의 합류로 10년간 지지부진했던 사업 진행에 날개를 달았습니다.

 멸실 대상 주택이나 재고 아파트도 전반적인 부동산 상승기류를 타고 있습니다.

당연히 매매가 증가하고 가계대출이 증가할 수밖에 없는데 가계대출 증가가 문제가 있다고 금융위는 진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출처 : 이투데이며칠 전 한국은행이 가계대출 증가가 가파르니 우선 손대기 쉬운 분양권 전매에 대한 압박을 국토부에 요청했는데 그 핵심은 전매 제한 기한을 늘려달라는 것입니다.

 부동산 경기 냉각을 이유로 국토부는 당연히 반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금융위원회는 전매제한 기간을 늘리면 투자 목적 가수요가 줄면서 집단대출도 줄어들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는데 오는 25일이면 어떤 식으로든 발표가 있을 것 같습니다.

국토부는 이 조치가 가계부채 감소로 이어질지 미지수인데다가 지방은 분양시장이 약세를 보이고 있고 부동산 경기 급속냉각을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죠.  어떻게 결론 날지는 미지수나, 어찌 되었든 언급된 이상 가을 분양시장은 냉각기를 맞을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힐스테이트 모델하우스필자의 생각으로는 분양시장의 과열을 잡기 위해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을 늘린다고 가계부채가 줄어들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선 저(제로)금리 기조하에서 부채가 증가하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고 동시에 예금 또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인데 왜 그럴까요. 돈 있는 사람들도 싼 금리를 이용해서 부동산 또는 새로운 사업대출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또 기존 주택 거래량이 늘고 있는 상태에서 규제의 칼날을 받은 분양시장의 자금이 기존 주택 매매시장으로 옮겨붙어 가계대출이 더 증가할 것입니다.

그리고  기존 주택 매매시장의 과열을 불러일으킬 겁니다.

또 전매제한을 소급 적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기존 분양권은 희소가치로 추가적 프리미엄 혜택을 입을 것으로 반사적 부작용 또한 클 것입니다.

과거 전매제한기간 연장 카드를 꺼낸 후 부작용으로 분양권 시장이 극과 극으로 치달은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금리 인상을 할 상황은 아니고 오히려 내려야 할 판인지라 딜레마에 빠져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16년 7월 흑석 아크로리버하임 청약경쟁율정부 정책에 맞서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25일 전매제한기간 연장이든 아니면 다른 대출 규제던 어떤 식으로든 발표가 날것이지만 그러나 충격적인 조치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실 대출기간 연장 등은 미시적이고 단편적 정책이지만 거시적 부동산 시장은 지금 큰 쓰나미가 몰려오기 직전의 폭풍전야 같은 모습입니다.

만약 폭풍 같은 부동산 광풍이 몰아친다면 그건 전적으로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에 기인합니다.

그 폭풍의 빌미를 정부 스스로 주고 있는 상황이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렇게 바라보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참고 : 뉴스테이 사야할집 팔아야할집2015년 정부는 뉴스테이법을 시행했는데 개정된 도정법(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과 맞물려 주택시장의 엄청난 환경 변화가 진행될 전망입니다.

뉴스테이 법은 잘 알다시피 민간자본(대기업,부동산펀드)이 중산층 주거안정을 위해서 각종 혜택을 주어가며 민간기업에게 임대사업을 허용하는 법으로서 전례 없는 부동산 환경 변화입니다.

또 도정법은 간단히 말씀드리면 재건축 대상 건물을 쉽게 허물고 재개발 대상은 주변 시설까지 쉽게 정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법률입니다.

조합원 2/3동의에서 1/2 동의만 해도 사업 진행이 가능하니 조합원 간 이해 충돌이 줄어들고 더구나 정비구역 지정 권한을 도지사에서 시장과 군수로 바꿔주고 용적률 확대가 용이하니 도시정비 사업이 날개를 달았습니다.

부평 십정2구역 위치도 (출처 :미디어 인천신문)뉴스테이 법과 도정법은  멸실주택을 늘리고 뉴스테이를 정착시키기 위한 법이고 재고주택의 증가율은 하락하게 되니 당연히 재고주택의 강세로 이어질 것입니다.

도시정비사업에 참여하는 뉴스테이 자본은 그 날개를 달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 사돈까지 좋아지는 도시정비 사업이 되는 겁니다.

즉 원주민 좋고, 지자체 좋고, 부동산펀드 좋고, 건설사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는 겁니다.

그 예를 들어보죠.인천 부평 십정2지구는 10년 동안 도시주거환경 정비 사업이 지지부진한 현장이었습니다.

  위 도정법과 뉴스테이법이 합류하면서 급물살을 탔습니다.

그 결과 5,760 세대의 매머드 단지 계획이 포스코가 건설사로 확정되면서 2017년 착공, 분양하게 됩니다.

이렇게 최근에 빠르게 진행된 이유는 용적률 200%대에서 300%대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수익률이 보장되니 당연히 부동산펀드가 뉴스테이 형식으로 참여하게 되고 조합원 이익도 더불어 상승되니 지자체는 골 아프던 지역이 기분 좋게 해결됩니다.

누이 좋고 매부 좋은 것이 되는 거죠. 다른 정비지구도 마찬가지로 과거에 비해 추진속도가 엄청납니다.

이러니 도정법과 뉴스테이가 합쳐지면 그 파급효과는 쓰나미처럼 멸실주택을 증가시키고 재고주택을 감소시키며 중기적인 재고주택의 감소는 전세가, 월세, 매매가 상승으로 이어질게 뻔합니다.

뉴스테이는 현재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7년까지 15만 세대가 분양될 것이고 향후 10년간 100만 호의 뉴스테이가 예상됩니다.

기업들은 다투어 뉴스테이 사업을 진행시키려 하고 있고 기업이나 부동산펀드 입장에서는 황금알을 낳는 사업이 되는 거죠. 녹지지구나 아파트를 지을 수 없는 땅에도 뉴스테이는 허용되고 세제 등 각종 혜택을 등에 업고 저금리 시대에 고리 대금업처럼 5% 전후의 월세를 받게 됩니다.

 8년 의무임대기간이 지나면 일반에 매도하게 되는데 그러면 8년 전 가격으로 분양할리 만무합니다.

당연히 월세 받고 시세차익 얻고 땅 짚고 헤엄치기고 누워서 떡 먹기 아니겠습니까. 뉴스테이는 중산층(집이 열채 있으나 없으나 관계없음)의 주거부담을 줄이기 위한 정책인데 실제 돈 있는 사람들이 주거 편의를 위해서 입주하게 될 겁니다.

현재 뉴스테이 입주 경쟁률은 5:1 전후인데 향수 십수 대 일로 치열할 겁니다.

자기집은 월세 주고 뉴스테이에 산다는 것이죠. 뉴스테이는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급 서비스를 경쟁적으로 도입할 겁니다.

당연히 월세는 점점 올라갈 것이죠. 결론적으로 주택시장은 대기업과 부동산펀드가 장악할 겁니다.

그러면 결론은 어찌 되죠? 엄청난 부동산 가격 상승 쓰나미를 초래할 겁니다.

정부 규제도 한계가 있을 것이니 주택시장을 독점하는 민간 자본이 투입되는 한 뉴스테이법은 결국 집 없는 사람들에게는 인정사정없는 착취 수단 으로 남게 될지도 모릅니다.

전반적인 지금의 부동산 상황을 설명드렸습니다.

18년 입주 물량과다 이것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멸실주택이 훨씬 많아지게 될 테니까요. 실제 서울의 공급량은 멸실주택을 따라가지 못 합니다.

서울의 부족 주택은 자연 수도권 주택으로 이동하게 되고 수도권 물량 과다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분양권전매] 사실은.


그러면 향후 부동산 시장이 폭발적인 과열 상태로 들어가게 된다면, 필자의 논리가 맞는다면 지금 어떻게 투자방향을 잡아야 할까요. 그  투자 핵심의 맥을 짚어보겠습니다.

① 이미 분양한 미분양 물량을 잡는다.

② 규제 이후 분양 분도 분양경쟁이 주춤한 상태를 이용해 청약한다.

③ 기존 25

30년 된 서울, 1기 신도시 용적률 좋은 노후주택 매입은 유효하다.

④ 기존 정비 지구 중 도정법과 뉴스테이가 움직이는 원주민 입주권 투자를 검토한다.

⑤ 집을 아직 소유하지 못한 분은 매입하는 것이 좋다.

아직도 주택가격 하락을 맹신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 믿음은 변하지 않는 분들이죠. 저도 부동산 가격이 안정됐으면 좋겠습니다.

따지고 보면 오르는 곳만 오르지 물가 상승률보다 못한 주택도 많습니다.

우리가 타깃으로 하는 지역만 오르니 큰 상승이 있는 것처럼 착시가 되는 부분도 있죠. 제가 굳이 집을 소유하라는 이유를 위에 설명드렸습니다만 부동산 광풍은 아니더라도 주택 가격은 경사도 높은 우상향으로 향할 수밖에 없고  이전의 큰 상승 수준의 피치 곡선을 그릴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원인은 정부의 거시적 정책 실책에 있을 것입니다.

현재 정부의 정책은 장기적인 부동산 가격 상승을 유발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제 주장이나 논지의 핵심입니다.

무주택자들은 지금도 늦지 않았고 현재 시세가 제일 쌀 것입니다.

훗날 제가 틀렸다면, 폭넓은 하락을 맞이한다면, 짧은 지식으로 감히 부동산 전망을 코멘트한 죄로 진심으로 자숙하는 사과의 글을 올리겠습니다.

-시네트-http://blog.naver.com/nnsimple/220792379441일산 파라곤 주택조합 사전신청 폭주입니다.

오늘은 긴급 정보를 포스팅해야겠습니다.

저희도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어 놀라울 따름입니다.

...blog.naver.com .분양권전매 절차에 대한 이야기 인데요, 분양권이란 무엇이고, 분양권전매 절차는 어떻게 되는지 알려드릴게요^^  >>분양권이란 사업승인을 받은 주택이나 재건축 또는 재개발 등으로 건설된 주택의 물량을 일반사람들에게 공급하는 주택의 청약을 하여 취득한 주택을 분양 받을 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

 쉽게 설명드리자면 청약을 취득한 당첨자가 건설사와 계약을 맺어 입주할 수 있는 권리를 얻은것을 분양권 이라 합니다.

  >>분양권 전매는 주택을 분양 받은 사람이 그 권리와 지위를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어 입주자를 변경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입주하기 전에 주택의 실물이 아닌 권리형태로 다른 사람에게 다시 매매하는것을  말합니다.

분양권 전매는 입주자의 권리와 지위를 명의변경 하는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분양권전매 절차에 대한 이야기에 빠질수 없는 부분이 바로 분양권전매 제한에 대한 이야기 인데요,    >>분양권전매 제한이란 주택건설 사업계획승인을 받아서 분양한 주택을 분양 받고 난 후 일정한 기간동안 다른 사람에게 매매하지 못하게 제한하는 것을 뜻합니다.

  >>우리나라 수도권 공공택지의 경우 1년, 수도권 민간택지의 경우 6개월의 전매제한 기간이 정해져 있구요,지방 공공택지의 경우 1년 지방 민간택지의 경우는 전매제한이 없습니다.

전매제한의 기준일은 최초 청약당첨자의 계약일 입니다.

   ***일반적으로 분양권 매매금액은= 계약금+발코니확장비(계약금)+중도금+p프리미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매도자가 납부한 금액 기준임) 재건축 조합원 입주권의 경우 조합원 이주비용,보상가 등 추가적으로 확인해야할 부분이 있습니다.

▼  # 1.  분양권 매매계약서 작성시 분양계약서와 발코니 확장비용 등 옵션계약서 와 계약금, 중도금 납입 영수증, 인감도장,신분증,매도용 인감증명서가 필요합니다.

▼    # 2.  분양권 전매시 개인간의 거래는 관할 지자체에 직접 방문 하시거나 인터넷부동산 거래관리시스템에서 실거래가 신고를 해야하고, 증여나 공동명의 신청시에는 "검인" 날인을 받습니다.

▼  # 3.  최초 분양계약자가 은행권대출이 있으면, 대출받은 은행에 매도자,매수자가 방문하여 대출승계 또는대출상환을 진행하게 됩니다.

▼    # 4.  분양권전매 절차 중 명의변경 서류작업은 공사에 참여한 시행사,시공사, 신탁회사의 도장을 받아서 권리의무 승계 계약을 합니다.

▼  # 5.  분양권전매 절차 중 명의변경을 마친후 매수자는 분양계약서를 수령하고 매도자는 매도일로부터 60일 이내에 관할 세무소에 양도소득세 신고를 해야 합니다.

▼    >>분양권전매시 양도소득세(분양권전매시 보유기간별 양도차익에 대한 양도소득세 적용율)?? 1년미만 : 50% 2년미만 : 40% 2년이상 : 6

38% 일반세율 ?        ※자료 출처 부동산 114※최근 지인이 아파트 분양권 전매가 불법이냐고 묻더군요.아파트 분양권 전매는 합법입니다.

[분양권전매] 의 매력 포인트



?단 전매 제한이 있을 시에는 분양권 전매도불법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금부터 아파트 분양권 전매 절차 및 방법에 대해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분양권 전매 뜻부터 알아보겠습니다.

?*분양권 전매분양권 전매란 신규 주택에 대한 분양권을 다른 사람에게 매도하는 것을 말한다.

분양권이란 주택 청약통장 가입자에게 우선 공급하는 신규 아파트의 입주권을 뜻합니다.

?분양권 전매는 신규 아파트에 입주할 권리를타인에게 양도하여 명의 변경하는 것을 일컫습니다.

???제가 거주하고 있는 대전 지역 특히도안 신도시 지역은 신규 아파트 공급이 줄지어 이어지고 있습니다.

?모든 아파트 청약이 뜨거운 건 아니겠지요.고로 청약 경쟁이 치열해야 비로소 분양권 전매도 활기를 띨 수 있다는 사실꼭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분양권 전매 절차(아파트)분양권 전매 제한분양권 전매가 제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택 건설 사업승인을 받아 분양하는 주택을 분양받은 후 일정 기간다른 사람에게 팔지 못하게 하는 제한을 분양권 전매 제한이라 말합니다.

?분양권 전매 제한?  지역  전매제한 기간  수도권 공공택지  1년  수도권 민간택지  6개월  지 방 공공택지  1년  지 방 민간택지  없음?민간택지에 건설하는 아파트는분양권 전매 제한 규정이 없음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분양권 전매 제한에 걸리지 않는다면이제 분양권 전매 절차를 알아보겠습니다.

?분양권 전매 절차(1) 아파트 당첨 후 건설사와 분양계약 체결?(2)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분양권 전매시 분양권 매매금액 산정은 분양가격이 아닌 계약금, 중도금, 발코니 확장, 옵션 비용, 프리미엄을포함한 비용입니다.

?(3) 실거래 신고 또는 검인?(4) 은행 대출 승계?(5) 명의변경?(6) 양도소득세 신고??분양권 전매시 필요서류*인감증명서 (3개월 이내 발급)*주민등록등본 (3개월 이내 발급) 분양권 전매 절차분양권 매매 계약서를 작성 후명의변경 신청서와 권리 의무승계 계약서를 작성합니다.

?매도, 매수 각각 두 장씩 작성해둡니다.

대리인을 통해 명의변경할 경우에는위임장도 반드시 작성해야 합니다.

??분양권 전매 절차가 완료되면매도인(분양권 판매자)는 양도소득세 신고를 60일 이내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신고하시면 모든 절차가 마무리됩니다.

?분양권 양도소득세율1년 미만 보유: 50%2년 미만 보유: 40%2년 이상 보유: 6

38%?  광주지역 분양권 열기가 한참 뜨거웠을땐 분양권 전매가 활발하여  분양사무실로 중도금승계은행 으로 여기 저기 다니던 기억이 아련한데 요즘은 분양권 매매 하러 다닌지가 언제쯤인지 기억도 잘 안나려고 하네요ㅋㅋ그래서 분양권 전매하러 갈일이 곧 생기길 바라며 오늘 포스팅을 시작합니다ㅋㅋㅋ보통 부동산의 권리관계를 확인하려면 등기부등본 으로 소유자를 확인하지만 분양권은 미공시된 물권으로서 분양 건설사와 분양권 명의 변경을 하는 것입니다.

. 따라서 진정한 소유자의 확인은 아파트 공급계약서 원본을 가지고 하면 되겠죠ㅎㅎ먼저 아파트 분양권 전매란 아파트를 분양받은 권리를 타인에게 양도하는것 입니다.

.아파트를 분양 받으려면 청약통장에 가입이 되어 있어야 하고 일정한 청약신청 자격을 갖추어야 하죠자격이 된다면 청약신청을 하여 신청자들 중에 추첨을 하고 그중에서  당첨이 되어야 분양권 당첨자가 되는 것입니다.

.  분양권 시장이 좋았을땐 자기집 마련 목적 보다는 당첨후 시세차익을 위해 무분별하게 청약을 하는 경우가 많았고 또한 당첨되서 바로 사고 파는 경우가 많아 분양권전매가 아주 활발하게 이루어 졌었죠 일부 이웃님들 중에 분양권 전매가 불법인줄 아시는 분들도 간혹 계신데요분양권 전매제한은 특정한 지역 에서만 시행이 되고 보통 지방의 신택지지구인 경우 1년 이라는 전매 제한기간이 있어 이 기간동안 전매가 이루어 지는걸 불법 전매 라고 합니다.

.중개천사 김시현이 근무하는 나주혁신도시도 신택지지구라서 1년의 전매제한기한을 적용받는답니다.

. 전매제한 기간이 풀린후나 신택지지구가 아닌 지방의 민간택지에 분양이 되는 경우는얼마든지 전매가 합법적으로 가능 하죠ㅎㅎ 서론이 길었네요 그럼 아파트 전매 절차에 대해 안내해 드릴께요ㅎㅎ1. 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2. 부동산 실거래 신고3. 중도금 대출승계4. 분양권 전매 서류접수5.매도인의 경우 양도세 자진신고큰틀은 이렇구요 항목별로 세부적인 설명을 곁들이자면 첫째, 해당 분양권 매매계약서를 작성해야 겠죠.. 이때 매매금액은 분양가와 발코니확장비 그리고 프리미엄을 포함한 금액으로 적습니다ㅎㅎ둘째, 위의 사진은 부동산 실거래 신고서 양식인데요 요 양식에 작성하여 분양받은 아파트가 지어지는 해당 자치구청에 실거래 신고를 해야 합니다.

. 이때 필요한 서류는 아파트공급계약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공급계약서에 검인을 받아야 합니다 실거래 신고는 대리신고도 가능해요ㅎㅎ실거래신고가 끝나면 실거래필증을 주는데요 실거래필증을 가지고 대출금 승계를 위해 중도금대출을 받은 은행으로 가야겠죠셋째, 중도금대출승계시 필요한 서류는 해당 은행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매도인의 경우분양계약서원본, 부동산실거래필증,신분증,인감도장이 필요하고매수인의 경우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주민등본,초본,가족관계증명서,인감증명서,신분증, 인감도장 등이 필요 합니다.

대부분의 서류는 이러 하지만 해당은행에 문의 하여 정확히 알아보신후에 서류를 준비하시면 더 확실하겠죠ㅎㅎ넷째, 중도금 승계가 끝났다면 아파트분양사무실로 와서 분양권 전매 서류를 접수하시면 되구요 이때 매도인 준비서류는 아파트분양계약서 원본,부동산실거래필증,중도금대출승계확인서, 매도용인감증명서,주민등록등본,인감도장,신분증이고매수인의 서류는 인감증명서,주민등록등본,인감도장,신분증이 필요 합니다마지막으로 분양권전매가 이루어 지면 매도인은 60일 이내 매도인의 등본상주거지 관할 세무서에 양도세 신고를 하면 모든 절차가 마무리 됩니다ㅎㅎ오늘은 아파트 분양권 전매절차에 대하여 포스팅 해드렸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부동산 중개업소에서 알아서 서류작성및 안내를 해주겠지만 필요하신분은 알고 계시면 조금 도움이 되겠죠ㅎㅎ오늘도 중개천사 김시현의 포스팅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광주지역 분양권 열기가 한참 뜨거웠을땐 분양권 전매가 활발하여  분양사무실로 중도금승계은행 으로 여기 저기 다니던 기억이 아련한데 요즘은 분양권 매매 하러 다닌지가 언제쯤인지 기억도 잘 안나려고 하네요ㅋㅋ그래서 분양권 전매하러 갈일이 곧 생기길 바라며 오늘 포스팅을 시작합니다ㅋㅋㅋ보통 부동산의 권리관계를 확인하려면 등기부등본 으로 소유자를 확인하지만 분양권은 미공시된 물권으로서 분양 건설사와 분양권 명의 변경을 하는 것입니다.

. 따라서 진정한 소유자의 확인은 아파트 공급계약서 원본을 가지고 하면 되겠죠ㅎㅎ먼저 아파트 분양권 전매란 아파트를 분양받은 권리를 타인에게 양도하는것 입니다.

.아파트를 분양 받으려면 청약통장에 가입이 되어 있어야 하고 일정한 청약신청 자격을 갖추어야 하죠자격이 된다면 청약신청을 하여 신청자들 중에 추첨을 하고 그중에서  당첨이 되어야 분양권 당첨자가 되는 것입니다.

.  분양권 시장이 좋았을땐 자기집 마련 목적 보다는 당첨후 시세차익을 위해 무분별하게 청약을 하는 경우가 많았고 또한 당첨되서 바로 사고 파는 경우가 많아 분양권전매가 아주 활발하게 이루어 졌었죠 일부 이웃님들 중에 분양권 전매가 불법인줄 아시는 분들도 간혹 계신데요분양권 전매제한은 특정한 지역 에서만 시행이 되고 보통 지방의 신택지지구인 경우 1년 이라는 전매 제한기간이 있어 이 기간동안 전매가 이루어 지는걸 불법 전매 라고 합니다.

.중개천사 김시현이 근무하는 나주혁신도시도 신택지지구라서 1년의 전매제한기한을 적용받는답니다.

. 전매제한 기간이 풀린후나 신택지지구가 아닌 지방의 민간택지에 분양이 되는 경우는얼마든지 전매가 합법적으로 가능 하죠ㅎㅎ 서론이 길었네요 그럼 아파트 전매 절차에 대해 안내해 드릴께요ㅎㅎ1. 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2. 부동산 실거래 신고3. 중도금 대출승계4. 분양권 전매 서류접수5.매도인의 경우 양도세 자진신고큰틀은 이렇구요 항목별로 세부적인 설명을 곁들이자면 첫째, 해당 분양권 매매계약서를 작성해야 겠죠.. 이때 매매금액은 분양가와 발코니확장비 그리고 프리미엄을 포함한 금액으로 적습니다ㅎㅎ둘째, 위의 사진은 부동산 실거래 신고서 양식인데요 요 양식에 작성하여 분양받은 아파트가 지어지는 해당 자치구청에 실거래 신고를 해야 합니다.

. 이때 필요한 서류는 아파트공급계약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공급계약서에 검인을 받아야 합니다 실거래 신고는 대리신고도 가능해요ㅎㅎ실거래신고가 끝나면 실거래필증을 주는데요 실거래필증을 가지고 대출금 승계를 위해 중도금대출을 받은 은행으로 가야겠죠셋째, 중도금대출승계시 필요한 서류는 해당 은행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매도인의 경우분양계약서원본, 부동산실거래필증,신분증,인감도장이 필요하고매수인의 경우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주민등본,초본,가족관계증명서,인감증명서,신분증, 인감도장 등이 필요 합니다.

대부분의 서류는 이러 하지만 해당은행에 문의 하여 정확히 알아보신후에 서류를 준비하시면 더 확실하겠죠ㅎㅎ넷째, 중도금 승계가 끝났다면 아파트분양사무실로 와서 분양권 전매 서류를 접수하시면 되구요 이때 매도인 준비서류는 아파트분양계약서 원본,부동산실거래필증,중도금대출승계확인서, 매도용인감증명서,주민등록등본,인감도장,신분증이고매수인의 서류는 인감증명서,주민등록등본,인감도장,신분증이 필요 합니다마지막으로 분양권전매가 이루어 지면 매도인은 60일 이내 매도인의 등본상주거지 관할 세무서에 양도세 신고를 하면 모든 절차가 마무리 됩니다ㅎㅎ오늘은 아파트 분양권 전매절차에 대하여 포스팅 해드렸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부동산 중개업소에서 알아서 서류작성및 안내를 해주겠지만 필요하신분은 알고 계시면 조금 도움이 되겠죠ㅎㅎ오늘도 중개천사 김시현의 포스팅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광주지역 분양권 열기가 한참 뜨거웠을땐 분양권 전매가 활발하여  분양사무실로 중도금승계은행 으로 여기 저기 다니던 기억이 아련한데 요즘은 분양권 매매 하러 다닌지가 언제쯤인지 기억도 잘 안나려고 하네요ㅋㅋ그래서 분양권 전매하러 갈일이 곧 생기길 바라며 오늘 포스팅을 시작합니다ㅋㅋㅋ보통 부동산의 권리관계를 확인하려면 등기부등본 으로 소유자를 확인하지만 분양권은 미공시된 물권으로서 분양 건설사와 분양권 명의 변경을 하는 것입니다.

. 따라서 진정한 소유자의 확인은 아파트 공급계약서 원본을 가지고 하면 되겠죠ㅎㅎ먼저 아파트 분양권 전매란 아파트를 분양받은 권리를 타인에게 양도하는것 입니다.

.아파트를 분양 받으려면 청약통장에 가입이 되어 있어야 하고 일정한 청약신청 자격을 갖추어야 하죠자격이 된다면 청약신청을 하여 신청자들 중에 추첨을 하고 그중에서  당첨이 되어야 분양권 당첨자가 되는 것입니다.

.  분양권 시장이 좋았을땐 자기집 마련 목적 보다는 당첨후 시세차익을 위해 무분별하게 청약을 하는 경우가 많았고 또한 당첨되서 바로 사고 파는 경우가 많아 분양권전매가 아주 활발하게 이루어 졌었죠 일부 이웃님들 중에 분양권 전매가 불법인줄 아시는 분들도 간혹 계신데요분양권 전매제한은 특정한 지역 에서만 시행이 되고 보통 지방의 신택지지구인 경우 1년 이라는 전매 제한기간이 있어 이 기간동안 전매가 이루어 지는걸 불법 전매 라고 합니다.

.중개천사 김시현이 근무하는 나주혁신도시도 신택지지구라서 1년의 전매제한기한을 적용받는답니다.

. 전매제한 기간이 풀린후나 신택지지구가 아닌 지방의 민간택지에 분양이 되는 경우는얼마든지 전매가 합법적으로 가능 하죠ㅎㅎ 서론이 길었네요 그럼 아파트 전매 절차에 대해 안내해 드릴께요ㅎㅎ1. 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2. 부동산 실거래 신고3. 중도금 대출승계4. 분양권 전매 서류접수5.매도인의 경우 양도세 자진신고큰틀은 이렇구요 항목별로 세부적인 설명을 곁들이자면 첫째, 해당 분양권 매매계약서를 작성해야 겠죠.. 이때 매매금액은 분양가와 발코니확장비 그리고 프리미엄을 포함한 금액으로 적습니다ㅎㅎ둘째, 위의 사진은 부동산 실거래 신고서 양식인데요 요 양식에 작성하여 분양받은 아파트가 지어지는 해당 자치구청에 실거래 신고를 해야 합니다.

. 이때 필요한 서류는 아파트공급계약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공급계약서에 검인을 받아야 합니다 실거래 신고는 대리신고도 가능해요ㅎㅎ실거래신고가 끝나면 실거래필증을 주는데요 실거래필증을 가지고 대출금 승계를 위해 중도금대출을 받은 은행으로 가야겠죠셋째, 중도금대출승계시 필요한 서류는 해당 은행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매도인의 경우분양계약서원본, 부동산실거래필증,신분증,인감도장이 필요하고매수인의 경우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주민등본,초본,가족관계증명서,인감증명서,신분증, 인감도장 등이 필요 합니다.

대부분의 서류는 이러 하지만 해당은행에 문의 하여 정확히 알아보신후에 서류를 준비하시면 더 확실하겠죠ㅎㅎ넷째, 중도금 승계가 끝났다면 아파트분양사무실로 와서 분양권 전매 서류를 접수하시면 되구요 이때 매도인 준비서류는 아파트분양계약서 원본,부동산실거래필증,중도금대출승계확인서, 매도용인감증명서,주민등록등본,인감도장,신분증이고매수인의 서류는 인감증명서,주민등록등본,인감도장,신분증이 필요 합니다마지막으로 분양권전매가 이루어 지면 매도인은 60일 이내 매도인의 등본상주거지 관할 세무서에 양도세 신고를 하면 모든 절차가 마무리 됩니다ㅎㅎ오늘은 아파트 분양권 전매절차에 대하여 포스팅 해드렸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부동산 중개업소에서 알아서 서류작성및 안내를 해주겠지만 필요하신분은 알고 계시면 조금 도움이 되겠죠ㅎㅎ오늘도 중개천사 김시현의 포스팅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기간에 거래한 것을 말하며 적발되면 주택법에 의거해 매수자와 매도자, 공인중개업자 모두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분양권 불법전매는 전매제한이 풀리는 시기에 명의이전을 해주고매도인은 분양계약서 등 서류 일체를 넘기는 대신 이행각서와 권리포기각서 등을 써야 하며. 매수인은 이후의 비용과 양도소득세 등 세금을 부담하고 다운계약서를 요구하는등의 조건으로 계약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사실상 취할수 있는 제도가 마땅치 않은 실정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분양권 전매절차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분양권 전매란?  아파트의 분양받을 권리 및 자격을 타인에게 매도(증여)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분양권 전매절차   1. 분양권 매매금액 계산 분양가격이 아닌 매도자가 납부한 계약금 + 중도금 + 발코니 확장비용 + 프리미엄을 더한 금액 2. 아파트 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 -매도인이 준비해야 할 서류 : 아파트 분양받은 회사에서 받은 분양계약서, 발코니 확장 등 옵션 계약서, 계약금과 중도금을 납부한 영수증(건설회사에서 확인증명발급), 인감도장, 신분증, 매도용 인감증명서  -매수인이 준비해야 할 서류 : 신분증, 인감도장   -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 요령 : 분양권 매매 금액을 기준으로 분양권 매매계약서를 작성합니다.

계약서는 5부 이상 (매도인, 매수인, 공인중개사, 은행, 시공사) 작성해야 합니다.

  3. 부동산 실거래 신고(검인)  분양권 전매는 거래 신고대상이라 실거래 신고가 필수입니다.

공인 중개사가 계약을 체결했다면 공인중개사가 실거래 신고를 하고, 개인간의 직거래를 했다면 관할 시군구청에 직접 실거래 신고 후 신고필증을 교부받으면 됩니다.

온라인 상으로도 가능한데, 국토교통부 관할지자체 부동산 거래관리 시스템에서도 편리하게 신고 가능합니다.

  4. 은행대출승계 아파트 분양계약자(매도인)가 중도금 은행 대출이 있다면 대출받은 은행 지점에 매수자와 함께 방문하여 대출승계(상환)를 진행해야 합니다.

은행 방문 전 아래의 서류를 챙기고, 해당 은행에 전화하여 더 필요한 서류가 없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매도인이 준비해야 할 서류 : 분양계약서 원본, 분양권 매매계약서, 인감증명서, 주민등록등본,  신분증, 인감도장, 실거래가신고필증  -매수인이 준히배야 할 서류 : 인감증명서, 주민등록등본, 인감도장, 신분증   5. 명의 변경 은행대출 승계가 마무리되면 매도인과 매수인이 함께 건설사 분양사무소를 방문하여 명의 변경을 해야 합니다.

 -매도인이 준비해야 할 서류 : 분양계약서, 분양권 매매계약서, 부동산 매도용 인감증명서, 주민등록등본,  인감도장, 신분증, 분양대금 납부영수증, 실거래가신고필증, 대출승계(상환) 확인서  -매수인이 준비해야 할 서류 : 인감증명서, 주민등록등본, 인감도장, 신분증, 은행 대출 채무승계 확인원   - 명의 변경에 필요한 분양계약서 날인 : 공사에 참여한 시행사, 시공사, 신탁회사에서 도장을 받아 권리 의무  승계계약을 하며, 분양사무소 방문전에 날짜 확인 후 방문하면 좋다고 합니다.

  6. 매수자는 계약서 신고, 매도자는 양도세 신고 매수자는 명의 변경된 분양계약서를 수령하면 됩니다.

분양권 매매 계약시 취득세는 없고, 아파트 입주 시에 취득세를 납부하면 됩니다.

매도자는 60일 이내에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양도세 신고를 해야 합니다.

  양도 소득세율은 보유기간 1년 미만의 단기 거래시 50%, 2년 미만시 40%, 2년 이상은 6

38% (양도 차액에 따라 차등적용) 입니다.

양도차익이 없어도 양도세 신고는 해야 합니다.

   ★★★ 여기서 잠깐! 분양권 거래시 주의점 ★★★ 분양권 불법 전매와 다운계약서에 주의하세요! 불법 전매 적발시에는 매도자와 매수자, 공인중개사는 주택법에 의한 3년 이하 징역이나 3천만원의 벌금을 받게 됩니다.

분양권 매수자는 분양계약이 취소되어 프리미엄 회수가 어렵게 되고, 다운계약서 적발시 매도인과 매수인, 공인중개사 모두 신고 불성실 가산세를 지불하게 됩니다.

  .분양권전매 절차에 대한 이야기 인데요, 분양권이란 무엇이고, 분양권전매 절차는 어떻게 되는지 알려드릴게요^^  >>분양권이란 사업승인을 받은 주택이나 재건축 또는 재개발 등으로 건설된 주택의 물량을 일반사람들에게 공급하는 주택의 청약을 하여 취득한 주택을 분양 받을 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

 쉽게 설명드리자면 청약을 취득한 당첨자가 건설사와 계약을 맺어 입주할 수 있는 권리를 얻은것을 분양권 이라 합니다.

  >>분양권 전매는 주택을 분양 받은 사람이 그 권리와 지위를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어 입주자를 변경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입주하기 전에 주택의 실물이 아닌 권리형태로 다른 사람에게 다시 매매하는것을  말합니다.

분양권 전매는 입주자의 권리와 지위를 명의변경 하는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분양권전매 절차에 대한 이야기에 빠질수 없는 부분이 바로 분양권전매 제한에 대한 이야기 인데요,    >>분양권전매 제한이란 주택건설 사업계획승인을 받아서 분양한 주택을 분양 받고 난 후 일정한 기간동안 다른 사람에게 매매하지 못하게 제한하는 것을 뜻합니다.

  >>우리나라 수도권 공공택지의 경우 1년, 수도권 민간택지의 경우 6개월의 전매제한 기간이 정해져 있구요,지방 공공택지의 경우 1년 지방 민간택지의 경우는 전매제한이 없습니다.

전매제한의 기준일은 최초 청약당첨자의 계약일 입니다.

   ***일반적으로 분양권 매매금액은= 계약금+발코니확장비(계약금)+중도금+p프리미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매도자가 납부한 금액 기준임) 재건축 조합원 입주권의 경우 조합원 이주비용,보상가 등 추가적으로 확인해야할 부분이 있습니다.

▼  # 1.  분양권 매매계약서 작성시 분양계약서와 발코니 확장비용 등 옵션계약서 와 계약금, 중도금 납입 영수증, 인감도장,신분증,매도용 인감증명서가 필요합니다.

▼    # 2.  분양권 전매시 개인간의 거래는 관할 지자체에 직접 방문 하시거나 인터넷부동산 거래관리시스템에서 실거래가 신고를 해야하고, 증여나 공동명의 신청시에는 "검인" 날인을 받습니다.

▼  # 3.  최초 분양계약자가 은행권대출이 있으면, 대출받은 은행에 매도자,매수자가 방문하여 대출승계 또는대출상환을 진행하게 됩니다.

▼    # 4.  분양권전매 절차 중 명의변경 서류작업은 공사에 참여한 시행사,시공사, 신탁회사의 도장을 받아서 권리의무 승계 계약을 합니다.

▼  # 5.  분양권전매 절차 중 명의변경을 마친후 매수자는 분양계약서를 수령하고 매도자는 매도일로부터 60일 이내에 관할 세무소에 양도소득세 신고를 해야 합니다.

▼    >>분양권전매시 양도소득세(분양권전매시 보유기간별 양도차익에 대한 양도소득세 적용율)?? 1년미만 : 50% 2년미만 : 40% 2년이상 : 6

38% 일반세율 ?        ※자료 출처 부동산 114※? ??분양권 당첨된 기쁨도 잠시! 당첨되는 순간 분양권 전매에 관심이 집중됩니다.

분양권 전매를 위해서는 분양권전매절차에 대해서도 부동산 상식으로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겠죠

!분양권은 아파트 청약당첨자가 건설사와 계약을 맺어 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하는데요, 입주하기 전에 등기없이 분양 계약서에 명의변경을 하여 사고 파는 것을 분양권 전매라고 합니다.

???분양권전매절차를 보기 전에 전매가능한 시기부터 알아야겠죠! 지역과 상품에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보통 서울,수도권 민영주택은은 분양계약 후 6개월, 공공택지는 1년에서 최대 6년까지 보고(민간분양인지 공공분양인지에 따라 다름), 지방 민간택지는 분양계약 직후부터 거래를 할 수 있고 공공택지는 1년간 전매금지입니다.

 ???분양권전매절차 ① 분양권 전매시 매매금액은 계약금 + 중도금 + 발코니 확장비용 + 프리미엄분양권전매절차는 시공사와 명의변경을 진행하는 과정이므로 분양계약자가 실제 계약자인지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분양권 거래는 등기부등본으로 확인 할 수 없기 때문에 분양계약서에 명시된사람을 믿고 거래해야 해서, 안전하게 거래하려면 실제 건설사와 계약을 맺고 계약금, 중도금을 납입했는지 납부 증명서발급을 요청해야 합니다.

?분양권 전매는 믿을만한 공인중개사에게 맡겨서 거래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분양권 매매계약서는 매도인, 매수인, 공인중개사, 은행, 시공사와 공유해야 하므로 총 5부 이상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 분양권 매매계약서 작성 시 필요서류 ◀<매도인> 분양계약서, 발코니확장비용, 유상옵션 계약서계약금과 중도금 납입 영수증 (건설사에서 수령)신분증, 인감도장, 매도용인감증명서??<매수인> 인감도장, 신분증????????분양권전매절차 ② 개인간의 거래는 '실거래가신고'. 증여 또는 공동명의는 '검인날인'분양권 전매는 거래신고 대상이라 실거래가 신고가 필수입니다.

분양권 전매 계약서 작성이 끝나면 관할 지자체에 방문하여 부동산 거래계약신고서를 작성하고 신고필증을 챙겨야 합니다.

?(인터넷이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에서도 가능)중개업자에게 맡기면 알아서 해주는 부분입니다.

?<필요서류> 분양권 매매계약서, 분양계약서,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증여나 공동명의로 할 경우에는 시.군.구청 관련부서에서 검인날인을 받습니다.

????분양권전매절차 ③ 은행 대출승계, 상환까지분양계약자가 계약금과 중도금을 지불하면서 은행대출이 있다면 대출받은 은행지점을 함께들러서 대출승계나 상환을 진행해야 합니다.

?<필요서류> 매도인은 분양계약서, 분양권 매매계약서, 인감증명서, 인감도장, 주민등록등본, 신분증, 실거래가신고필증 1) 개인사업자일 경우: 사업자등로긍, 소득금액증명원 2) 근로자일 경우 : 재직증명서, 근로소득원천징수 영수증? 3) 소득이 없을 경우 :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매수인은 인감도장, 인감증명서 2부, 주민등록등본2부, 신분증??? ?분양권전매절차 ④ 매수자 분양계약서 수령명의변경 처리가 당일 날 이뤄지지 않았다면 매수자는 모델하우스를 방문하여 명의변경된 분양계약서를 수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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