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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품귀



텅 빈 마트 매대…생크림 대란 이어서 국산 버터 '실종'[앵커]지난주 뉴스룸에서 생크림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고 전해드렸는데요. 이번엔 버터 품귀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생크림과 마찬가지로, 원유량이 줄어든데다 생산 비용도 많이 ...news.naver.com 가장 큰 타격을 받는 곳은 물론 동네 빵집일 것입니다.

그만큼 타격을 받는 곳이 또 있습니다.

바로 디저트 카페입니다.

생크림에 이어 버터 조달까지 문제가 생기면 당분간 커피만 팔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수입 냉동 생크림이나 수입 버터를 써서라도 고객들의 요구에 대처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디저트 품질의 하락은 어쩔 수 없을 것입니다.

그나마 수입이 원활하여 소량 구매가 가능할 때나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점주님들의 현명한 대처가 필요해 보입니다.

롯데 홈버터버터(Butter) 역시 생크림처럼 우유로 분유를 생산할 때 나오는 유지방으로 만드는데, 디저트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과 쌓이는 분유 재고로 인해 분유 생산 자체를 줄이는 등의 이유로 버터 부족사태가 발생한 겁니다.

단지 생크림보다 버터가 유통기간이 길다보니 이제야 품귀 현상이 시작된 것이라네요.버터,먹고 싶어도 조금만 버텨라!한편,버터와 마가린의 차이는 마가린은 식물성이고 버터는 동물성이라는 것입니다#버터 #생크림 #분유 #허나버터 #서울우유버터 #마가린 #버터유통기한 #1원블로그com/main/read.nhn?mode=LSD&mid=tvh&sid2=742&oid=437&aid=0000123287? ? ?? ?????? ?? ??? ?? ?? '??'[??]??? ????? ??? ???? ??? ? ???? ???????. ??? ?? ?? ??? ???? ????. ???? ?????...news.naver.com 저는 제과제빵쪽은 완전 문외한입니다.

집에 오븐이 있다면 꼭 해보고 싶은 분야의 음식이긴 한데, 아직 오븐이 없어요 ㅎㅎ 가정에서 취미로 베이킹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분들이 요즘 겪고 있는 불편함.. 생크림과 버터의 품귀현상입니다.

 품귀현상과 별개로, 잠깐 생크림과 버터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이미 아시는분들도 있겠지만, 식물성 생크림보다는 동물성 생크림이 풍미가 좋고, 식물성 마가린보다는 버터가 훨씬 풍미가 좋습니다.

 제빵업계에서는 케이크를 만들 때 주로 식물성 생크림을 쓰죠. 아이싱 하기가 훨씬 편하고, 화려한 모양내기가 수월하거든요. 동물성 생크림은 단단하게 잘 굳지 않기때문에 화려한 모양으로 아이싱을 낼 수 없습니다.

그러나 맛은 동물성 생크림으로 만든 케이크가 훨씬 좋아요. 동물성 생크림으로 케이크를 만드는 빵가게는 찾아보면 가끔씩 한 두군데 정도 있습니다.

주로 체인점이 아닌경우가 많고, 케이크도 사전에 예약을 해야하죠. 버터도 뒷면을 자세히 보면 식물성 기름이 포함된 질낮은 버터가 있고, 완전히 동물성 지방으로 추출한 진짜배기 버터가 따로 있습니다.

[버터 품귀]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 진짜 버터는 축산물가공품의 유형란에 '버터'라고 딱 두글자만 적혀있고, 원재료가 100% 우유(유크림)이라고 되어있어요. 질낮은 버터는 '가공버터'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원재료도 50%정도만 우유(유크림)이죠. 우리나라에서 제빵사들이 최고로 치는 버터는 서울우유 무가염버터인데요, 근데 이 국산원유를 이용해서 만드는 질좋은 생크림과 버터가 전부 구하기 힘들어졌다고 하네요. 우유만을 원인으로 하는데, 공급이 줄었기 때문이죠. 아니, 우유는 남아도는 것 같은데, 왜 우유를 재료로 쓰는 생크림과 버터의 생산량이 줄었냐구요? 근본적인 원인은, '분유의 재고가 너무 많이 남아서'입니다.

원유를 분리해서, 분유도 만들고 생크림과 버터도 만드는데, 분유의 재고가 너무 많이 남아버리니까, 분유를 생산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고 생산을 줄인거죠. 그러면 분유의 생산량만 줄어야 하는데, 문제는 분유의 생산을 줄임으로서 원유를 분리할 기회자체가 줄었다는 겁니다.

그에 따라서 생크림과 버터도 생산량이 줄어든 거죠. 기업은 이윤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수요가 많으면 공급도 늘리게 되어 있습니다.

근데 '분유의 재고가 넘친다'는 외부요인때문에 생크림과 버터의 수요가 있어도 오히려 그 공급이 더 줄어드는 희귀한 현상이 일어난겁니다.

 이러한 피해를 보는 것은 가정에서 베이킹을 취미로 하는 소비자들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제빵을 업으로 살아가는 빵집에도 크게 영향을 미칩니다.

유제품 제조업계가 다른 사업장에 큰 피해를 주는 셈이죠. 그래서 제빵업계에서는 중요한 식재료인 버터를 수입산 버터로 대체를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합니다.

(근데 쟤네들, 원래부터 값싼 재료 썼던거 아닌가-_-;? 국산 진짜 '버터'는 원래도 엄청 비쌌었는데..) 기업의 목적은 '이윤추구'입니다.

[버터 품귀] 놀랍네요.



돈 안되는 일은, 하지않는 것이 당연하죠. 이럴 때 소비자가 할 수 있는 일은, 불안해하거나 괜히 쫄지말고, 현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대체제를 찾아 이용하는거에요. 음.. 저 혼자만의 생각이긴 하지만, 굳이 국산원유로 만든 버터를 추구하실 필요가 있을까요? 제빵의 역사는 서양으로부터 출발했습니다.

당연히 빵에 사용되는 식재료들도 그쪽이 더 우수할 가능성이 높죠. 저라면 수입산을 쓰겠습니다.

프랑스산 엘르엔비르 고메버터 이런거 있잖아요. 그런것도 진짜 버터에요 ㅎㅎ 맛있던데.. 공급이 줄면 훌륭한 대체제를 찾으면 됩니다.

냉정하게 대응하시면 된다는 얘기에요 ㅎㅎ 경쟁력 있는 업체만 살아남는것은 불변의 진리입니다.

국산이 그만큼의 경쟁력도 갖추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외면을 받을 수 밖에 없죠. 베이킹하시는 분들 발 동동 구르지 마시고 그냥 편하게 수입산 찾으세요 ㅎㅎ 우리몸엔 우리꺼고 신토불이라구요? 팔아줘야 사먹죠.롯데 홈버터버터(Butter) 역시 생크림처럼 우유로 분유를 생산할 때 나오는 유지방으로 만드는데, 디저트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과 쌓이는 분유 재고로 인해 분유 생산 자체를 줄이는 등의 이유로 버터 부족사태가 발생한 겁니다.

단지 생크림보다 버터가 유통기간이 길다보니 이제야 품귀 현상이 시작된 것이라네요.버터,먹고 싶어도 조금만 버텨라!한편,버터와 마가린의 차이는 마가린은 식물성이고 버터는 동물성이라는 것입니다#버터 #생크림 #분유 #허나버터 #서울우유버터 #마가린 #버터유통기한 #1원블로그.문제는 오프라인 상에서 천연버터와 가공버터가 버젓이 비슷한 가격대를 보인다는 거에요;;어제 홈플에 방문해 보게된 충격적인 버터가격!천연버터인 서울우유 버터가 8,700원, 가공버터인 롯데버터가 8,200원에 판매되고 있었는데요.버터값이 너무 비싸다는 건 둘째치고,천연버터와 가공버터가 단, 500원 차이를 보이고 있었다는 놀라운사실!심지어 서울우유 버터를 할인하고 있어서 가공버터가 더 비싸더라구요;; 아니 이게 무슨...
버터와 가공버터 정의
버터 - 우유 중의 지방을 분리해 크림을 만들고 이것을 세게 휘저어 응고되게 하는것으로 유지방 80% 이상의 제품을 '버터'라 칭한다.

가공버터 - 우유 중의 지방을 분리한 뒤 여기에 마가린, 야자경화유, 코코넛오일 등의첨가물을 섞어 만든 제품으로 유지방 50%이상

79%이하의 제품을 '가공버터'라 칭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천연버터의 종류가 적답니다.

아마 서울우유버터, 앵커버터 정도만 천연버터고 나머지는 대부분 가공버터로 알고 있어요.리얼 버터는 '버터' 단 두글자만, 가공버터는 하단에 '가공버터'라고 적혀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포장에 영문으로 버터가 너무 크게 씌여있다보니 그냥 버턴가보다 생각하는 경우도 많고또 '가공'이라는 단어자체에 큰 의미를 두지 않기도 하죠. 우유를 가공해서 버터를 만든거니 그 '가공'으로 생각하는 경우도 종종 있구요.어떤분 포스팅 보니  버터/가공버터 구분이 말장난 같다 하시던데 저도 그 점에 동의합니다.

마가린과 버터처럼 가격차이가 큰 것도 아니기 때문에모르는 소비자라면 다 같은 버터구나 하며 조금 싸니 이걸 사야겠구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뒷면을 보면 천연버터는 유크림 100% 즉, 우유 100%라는 성분이 적혀있고,가공버터의 경우는 성분을 적을때 별개로 적지 않고 유지방과 첨가물을 함께 적어가공버터 99.XX% 라고 표기합니다.

 유크림이 몇 %인지 적지 않고 저렇게 뭉뚱그려 표기를 하고 있는거죠.물론 사진의 롯데 홈버터의 경우 유지방이 79%들어있어 가공버터 중 괜찮은 가공버터에 속합니다만포장지의 영양성분만 봐서는 저 99.66%속에 몇 %가 유지방인지 알 수 없습니다.

물론 저도 파운드, 머핀 등을 만들때 가공 버터를 사용할 때가 있어요.  천연버터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사용감도 나쁘지 않기 때문이죠. 물론 이 이야기는 제가 이 제품이 가공버터 임을 인지하고 구매했으며,천연버터에 비해 경쟁력 있는 가격에 구입했을때의 이야기 랍니다.

마트에서처럼 천연버터와 가공버터 가격 차이가 천원도 나지 않는다면 당연히 천연버터죠!금괴라고 불릴 정도로 비싼 가격을 자랑하는 서울우유 버터의 가격 상승과 품귀 현상으로 최근 인기를 끌고있는 앵커버터, 앵커버터도 성분을 보시면 유크림 99%임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베이킹 하시는 분들이 주로 사용하는 온라인 몰에는 천연버터의 가격이 7천원 정도,가공버터의 경우 4600원에선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 두 버터의 차이를 가격을 보고 체감적으로 느낄 수 있게 되는데요, 어쩐일인지 마트로 넘어오면 이 두버터의 가격차이가 급격이 줄어듭니다.

값은 값이면 다홍치마인게 맞는데 어떤 치마가 다홍치마 인지 모르는 요런 상황이지요.저는 베이킹을 할때 가공버터도 사용하지만 버터가 중요하거나 버터로 필링을 만들때는 천연버터를 사용합니다.

가공버터를 사용하면 특유의 겉도는 맛, 마가린 맛과 향이 느껴지기 때문인데요.사실 가공버터가 저렴하기 때문에 가공버터를 사용하는 거지 오프라인에서처럼 비슷한 가격이라면 고민할 것도 없이 천연버터를 구매할 것 같아요.베이킹 하시는 분들은 많이들 알고 계시겠지만 버터를 구입하시기전 가공버터 여부, 가격차이 꼭 확인하셔서손해 보시지 않는 소비 하시길 바랍니다

.하길래과일 계산하다가 그냥 물어봤다여기는 허니버터는 없어요?하고갑자기 직원분 눈빛이 흔들리더니....계산대 아래로 손을 뻗으며허니통통은 있는데


그거라도 먹을래?병다리 기뻐서 펄쩍 뛰어오르며허니통통 득템^^이거도 너무 맛있다며ㅎㅎ아 진짜, 아직도 주인과 친분있는게 아니면허니버터는 못 먹는거구나

허니통통도 그렇고

난 병다리가 매주 허니버터칩을 먹길래별거  아닌줄 알았는데ㅎㅎㅎㅎ나의 오판였네허니버터칩으로 생긴 사회현상이다단골수퍼를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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