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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도



..윽....저는 도저히 홍어는 못 먹겠더라구요 ....그 외에도 이어도 특선

물회정식

생선초밥

회비빔밥

전복죽

매운탕이 있네요 ^^*  처음 들어왔을 땐 창가 자리가 없어 다른 사이드 자리에 앉아있다가운 좋게 창가 손님이 가셔서 자리를 옮겨 광안대교가 보이는 전망 좋은 자리로 왔어요 !!이곳에 오기 전에 전화예약하셔서 창가 자리로 잡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이제 이어도 횟집 메뉴판을 보여드릴게요


?   메뉴판을 보니 이어도특선 , 물회정식 , 생선초밥 , 회비빔밥 , 전복죽 , 매운탕은 점심에만 주문 가능한가 봐요


점심시간은 12:00

14:30분 까지네요

?   저희는 회(1인기준) 70,000원과 사케 쥰마이 750을 주문했어요 ^^*??  기본으로 나오는 쌈장이 일반 횟집과 다르더라고요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그리고 싱싱한 생굴이 나와요



?  사케 "쥰마이 750"  요즘 소주만 마시다가 오랜만에 사케를 마시니 부드럽고 잘 넘어가더라고요 *^^*  꽃 모양 감성돔이에요 너무 이쁘죠 ?! 눈도 즐겁고 입도 즐겁고 회도 두껍게 씹는 식감을 살려 너무 맛있어요 ! 저는 개인적으로 얇은 거보단 적당히 두꺼운 걸 좋아하거든요완전 제 스타일이었어요!! ?  감성돔을 음미하며 먹고 있다 보면해산물과 튀김이 나와요 !소라회 , 멍게 , 문어숙회 , 내사랑 새우까지 튀김도 새우랑 고구마가 나와요    마무리 매운탕까지 ! 밥은 배불러서 못 먹고 매운탕 국물만 먹고 나왔어요 부산에 조용하고 전망 좋은 횟집을 찾으신다면 "이어도" 한번 가보세요


룸 형식으로 되어 있어 분위기도 좋고 상견례하기도 좋은 횟집 인거 같아요 !  naver.net/image?version=1.1¢er=127.05575,37.676693&level=12&w=886&h=415&baselayer=default&markers=127.05575,37.676693" -->이어도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생선구이를 좋아하는 저는 생선이 무섭습니다 ㅜㅜ생선을 만지기가 무서워 너무 좋아하지만 엄마가 해주지 않는 이상 먹지를 못해요

그런 제맘을 이해해주는 신랑님이 노원에서 생선구이 제일 잘하는 맛있는 집을 데려가 주셨어요

ㄱㅡㅎㅏㅈㅣ수락산 역에서 바로 안쪽으로 들어 가면 보이는 이어도


생선구이와 동태탕 알탕을 전문으로하는 집 이어도


식사메뉴와 안주메뉴를 두루 갖추고 있어서 점심시간도 저녁시간도 즐길수 있지만


실속 세트메뉴로 저렴하게도 즐길수 있으니 어찌나 좋던지


또 포장도 되니 우리집처럼 집에서 생선 구울수 없는 집은 포장해서 집에서 즐겨도 되겠더라고요

특히 갖지은 압력솥밥에 누룽지도 먹을수 있어서 집밥 부럽지 않더라고요

모둠구이 2인세트를 시켰는데 삼치 꽁치 고등어 조기 갈치까지 푸짐하게 나오는데


어느하나 부실함이 없이 튼실하고요


또 속까지 고소하게 그릴로 구워서 비린내없이 맛있는 생선구이맛이


최고!!와사비간장에 꼭 찍어 먹어도 맛있고


갖지은 압력솥밥에 이어도 생선구이를 살짝 언져먹어도 맛있고


6가지 집밥 반찬과 된장찌개와 함께 먹어도 너무너무 맛있어서 솥밥한그릇 다먹었다니깐요 ㅋㅋ뜨끈한 알탕도 먹고싶어 시켰는데..저렴한 가격에 그냥 몇개 들어 있다 말겠지 �?는데 숟가락을 드는 족족 알 천지더라고요


엄마가 차린 집밥보다 더 맛있는 집밥 같은 생선구이집 이어도


또 생각나네요


며칠 전 친구와 생선구이가 먹고 싶었는데영화도 볼 겸 간 롯데시네마 수락점 맞은편에이어도 생선구이 전문점이 있어서 문을 열고 들어갔다.

이어도 내부이어도의 내부는 꽤 넓었다.

좌석은 입식과 좌식이 함께 있어서취향껏 골라 앉으면 되는 곳이었다.

가족들과 오게 되면 좌식 테이블에 앉아서 먹으면 될 듯하다.

사진에서의 왼쪽이 좌식 테이블이 있던 곳유리망 파티션을 세워서 공간의 분리를 해놓은 것이 꽤 맘에 들었다.

내가 앉은 곳은 입식 테이블테이블도 많고 식사하러 오신 분들도 꽤 있었다.

맛있는 집인가? 기대를 하게 되던 집자리에 앉아서 스마트폰으로 검색을 하니이 집 꽤 괜찮은 평이 많다.

오호

제대로 들어온 모양이군. ㅋㅋ이어도 메뉴판이 집은 식사 메뉴와 술안주 메뉴가 따로 있었다.

나는 식사를 위해 갔으니까 식사 메뉴판만 찍었다.

ㅋ생선구이가 정식으로도 있어서 호기심 발동.그러나 친구가 갈치구이가 먹고 싶다고 하는 통에정식은 다음으로 미루고 갈치구이와 내가 알탕을 주문반오픈 주방테이블에서 주방이 반쯤 보였다.

안에서 분주히 요리를 하시는 모습에맛있게 해달라고 속으로 빌었다.

그리고 반찬대가 밖에 나와 있는데 절대 셀프는 아니다.

반찬 더 필요하다고 이야기하면 가져다주신다.

그런데 좀 무뚝뚝한 표정이셔서자꾸 달라고 하면 싫어할 거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필요한 반찬은 딱 한 번만 리필 요청 ㅋ나는 조금 소심한 면이 있으니까.양은 주전자요즘 이렇게 옛날스러운 주전자가 유행인가?전에 어느 음식점을 갔을 때도 이 주전자가 나오던데. ㅋ반찬이 나오고 양은 주전자가 테이블에 놓였다.

솥밥이 나오는 곳이라서 누룽지 해 먹으라고 놔주는 모양이다.

기본 반찬 세팅반찬은 6종류나 나왔다.

반찬 많은 것을 좋아하는 나는 괜히 흐뭇

쓱 보니까 내가 다 좋아하는 반찬이라서 더 기분이 좋았다.

콩나물, 오이소박이콩나물과 오이소박이둘 다 내가 즐기는 반찬인지라 나오자마자 맛을 봤다.

그런데 오이소박이는 한 덩이만 줘서 살짝 아쉬웠다.

콩나물은 굉장히 담백한 맛!이렇게 하는 것은 무치기보다는 볶아서 만드는 걸까?요리법이 궁금하다.

시금치나물, 어묵볶음시금치나물과 어묵볶음여기 음식도 간이 자극적이지 않은 듯했다.

그래서 더욱 맘에 들었다.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지 않아서짜지 않고 담백한 맛에 먹기에 편했다.

어묵은 고춧가루를 넣어서 빨갛게 볶았는데그리 맵지 않고 아주 맛있었다.

배추김치, 미역줄기볶음다른 반찬에 비해서 배추김치는 좀 아쉬웠다.

그래서 배추김치에는 손이 가지 않았다.

중국산 김치인 걸까? 맛이 참 이상했다.

ㅠㅠ미역줄기볶음은 친구가 굉장히 좋아하는 반찬이라서아주 흡입하다시피 먹고는 리필을 시켰다.

주문한 음식이 다 나와서 찍어보고

푸짐한 한 상이 차려졌다.

꽤 비주얼도 좋아 보인다.

솥밥요즘은 돌솥보다 이렇게 솥밥을 하는 곳이 많이 보인다.

아무래도 돌솥보다는 솥밥이 더 맛이 좋긴 했다.

솥 안의 밥을 공기에 담고는 물을 부어주면밥 다 먹고서 누룽지를 먹을 수 있어서 좋다.

ㅋㅋ된장찌개맛있다.

짜지도 않고 구수하니 내 입맛에 딱이었다.

친구도 된장찌개 맛을 보더니 맛있다면서두부를 열심히 건져먹고 그랬다.

나도 맛있다고 하면서도 먹기를 주춤!왜냐면 우리는 알탕을 주문했으니까

갈치구이갈치구이가 나왔는데식지 말라고 무쇠 팬에 담겨 나왔다.

생선은 식으면 비린내 나니까.그런데 갈치를 이 집은 토막을 내지 않고그냥 길게 구워서 내주는 것이 특색 있다.

그런데 음... 조금 실망했다.

갈치가 그리 맛나게 구워지지 않은 느낌? ㅠㅠ생선구이가 맛있는 공릉동 청아라저는 육류보다는 생선류를 좋아합니다.

그래서인지 딱히 고기를 먹어야 하는 친구와 만나지 않으면 생선이...blog.naver.com 내가 즐겨가던 청아라의 갈치구이가 더 맛나 보인다.

그래도 맛만 좋으면 되니까

하고는 젓가락으로 살을 발려 먹었다.

뭐, 안의 살은 입에서 살살 녹긴 해서 좋았다.

그런데 뭔가 비주얼이 좀 더 맛나게 구워졌으면 하는 느낌

갈치야 살 많고 갈치 자체가 물이 좋아서구워서 맛있으면 땡이겠지만 그래도

;;;알탕주문한 알탕팽이버섯이 올라가 있고굉장히 보글거리면서 뚝배기에 나왔다.

알도 엄청 많이 들어있어서 앞접시에 떠먹으면서 어찌나 좋던지 ㅋㅋ나는 알이 좋다.

알탕의 알을 입에 넣으면 그 식감이 참 좋다.

먹다가 중간에 또 한번 찍어보기

생선구이는 맛있었지만 약간 뭔가 섭섭한 느낌그래도 맛은 좋아서 다행이었다.

[이어도] 전략은 무엇이었길레


알탕은 얼큰하면서 개운한 맛에담백한 알이 듬뿍

국물도 짜지 않아서 아주 맛있게 떠먹을 수 있었다.

친구는 이 집 알탕 맛있다면서 난리갈치구이도 아주 싹쓸이 ㅋㅋ그렇게 우리는 다 싹싹 비워먹었다.

마지막에 누룽지까지 알뜰하게 다 먹은 모습이렇게 잘 먹으니까 살이 안 빠지는데그걸 알면서도 먹다 보면 저리 빈 그릇을 앞에 놓게 된다.

ㅋㅋㅋㅋㅋ갈치구이와 알탕을 아주 맛있게 잘 먹었지만좀 아쉬워한다면 갈치구이가 좀 더 맛있게 구워졌으면 좋겠다.

이어도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지도보기이어도울산시외버스터미널  근처에 있는 복어?아구 전문점오늘 점심은  얼큰 시원한복어 매운탕먹으러  왓어오ㅡ이어도는  맛집이어서  점심시간이라서 그런지손님들이 엄첨많네요복어매운탕 한그릇에복어가  어찌나 많이 들었는지밥 안먹고 복어매운탕  한그릇만먹어도 배부를듯



뜨끈뜨끈  김이 서려서사진이  뿌혓케  나왓네요ㅋ 이어도복어매운탕  콩나물?무도 시원하네오ㅡ무말랭이밑반찬이랑 김치도 맛있네요묵무침오징어무침이어도  아구찜도 맛있답니다다음에는  아구찜 먹으러 와야겠어오ㅡnaver.net/image?version=1.1¢er=127.05575,37.676693&level=12&w=886&h=415&baselayer=default&markers=127.05575,37.676693" -->이어도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생선구이를 좋아하는 저는 생선이 무섭습니다 ㅜㅜ생선을 만지기가 무서워 너무 좋아하지만 엄마가 해주지 않는 이상 먹지를 못해요

그런 제맘을 이해해주는 신랑님이 노원에서 생선구이 제일 잘하는 맛있는 집을 데려가 주셨어요

ㄱㅡㅎㅏㅈㅣ수락산 역에서 바로 안쪽으로 들어 가면 보이는 이어도


생선구이와 동태탕 알탕을 전문으로하는 집 이어도


식사메뉴와 안주메뉴를 두루 갖추고 있어서 점심시간도 저녁시간도 즐길수 있지만


실속 세트메뉴로 저렴하게도 즐길수 있으니 어찌나 좋던지


또 포장도 되니 우리집처럼 집에서 생선 구울수 없는 집은 포장해서 집에서 즐겨도 되겠더라고요

특히 갖지은 압력솥밥에 누룽지도 먹을수 있어서 집밥 부럽지 않더라고요

모둠구이 2인세트를 시켰는데 삼치 꽁치 고등어 조기 갈치까지 푸짐하게 나오는데


어느하나 부실함이 없이 튼실하고요


또 속까지 고소하게 그릴로 구워서 비린내없이 맛있는 생선구이맛이


최고!!와사비간장에 꼭 찍어 먹어도 맛있고


갖지은 압력솥밥에 이어도 생선구이를 살짝 언져먹어도 맛있고


6가지 집밥 반찬과 된장찌개와 함께 먹어도 너무너무 맛있어서 솥밥한그릇 다먹었다니깐요 ㅋㅋ뜨끈한 알탕도 먹고싶어 시켰는데..저렴한 가격에 그냥 몇개 들어 있다 말겠지 �?는데 숟가락을 드는 족족 알 천지더라고요


엄마가 차린 집밥보다 더 맛있는 집밥 같은 생선구이집 이어도


또 생각나네요


사는 것이 고되었던 제주도민들에게 어쩌면 이어도는 힘든 삶을 떨쳐버리고 싶은 이상향이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어도를 발견한 사람들 모두 살아 돌아오지 못했다는 ?이율배반적인 이야기도 전해지지요. 목숨을 바치면서까지 찾고 싶어했던 전설의 섬, 환상의 섬이 바로 이어도인 것입니다.

?그런데요, 사실 이어도는 섬이 아닌 암초라고 합니다.

이어도의 암초의 정상이 바다 표면에서 4.6m 아래에 잠겨 있기 때문에 파도가 심할 때만 그 모습을 드러낸다고 합니다.

아하! 그래서 옛날 제주도민들이 심한 파도에서만 이어도를 겨우 볼 수 있었고, 그 심한 풍랑 속에서 배가 전복되어 결국 살아 돌아가지 못했던 거였군요.?????????이어도의 가치는 무엇인가???이어도가 갖는 의미와 가치는 이어도의 위치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아래 지도 자료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는데요,? 이어도는 마라도 남서쪽 149km 거리에 위치한 암초입니다.

중국의 서산다오섬에서는 287km, 일본의 도리시마섬에서는 276km가 떨어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일러스트 컷 작업: 맥컴??국제법 상에서 암초의 경우는 유인도 기준으로 가까운 섬에 속하는 것으로 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영역에 포함된다는 것이 사실화됩니다.

비록 이어도가 섬은 이니지만 우리나라의 배타적 경제 수역(EEZ) 안에 있으므로 우리나라가 이곳에 2003년 건설한 이어도 종합 해양 과학기지가 정당한 권리라는 점에서 중요한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배타적 경제 수역이란 각 국가가 경제권을 주장할 수 있는 지역으로 이 안에서는 바다 밑의 자원을 개발하거나 조사할 수 있으며 인공 섬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현재 이어도 종합 해양 과학기지에서는 실시간 조위, 파고, 풍향/풍속 등 여러 기후 관측을 하면서 우리나라 해양 과학의 전초 기지로 활용하고 있다고 하네요.(이어도 관련 자세한 내용: ?http://www.khoa.go.kr/kcom/cnt/selectContentsPage.do?cntId=ieodo_submain)??그럼에도 중국은 국제법에 어긋나는 배타적 경제 수역을 맘대로 정해 이어도가 중국의 영역이라 억지 주장을 하고 있어 우리나라와 마찰을 빚고 있답니다.

??독도와 마찬가지로 이어도 역시 해양 자원 확보 등 중요한 곳이기에 이런 상황이 벌어진다고 봐야 하겠죠. 따라서 반드시 우리나라 영토로 지켜나가야 하겠습니다.

????????????이상 이어도가 어떤 곳인지, 이어도의 가치는 무엇인지 잠시 살펴봤습니다.

?끄읏

[이어도] 매력을 알아보자



???  ? ? 며칠 전 친구와 생선구이가 먹고 싶었는데영화도 볼 겸 간 롯데시네마 수락점 맞은편에이어도 생선구이 전문점이 있어서 문을 열고 들어갔다.

이어도 내부이어도의 내부는 꽤 넓었다.

좌석은 입식과 좌식이 함께 있어서취향껏 골라 앉으면 되는 곳이었다.

가족들과 오게 되면 좌식 테이블에 앉아서 먹으면 될 듯하다.

사진에서의 왼쪽이 좌식 테이블이 있던 곳유리망 파티션을 세워서 공간의 분리를 해놓은 것이 꽤 맘에 들었다.

내가 앉은 곳은 입식 테이블테이블도 많고 식사하러 오신 분들도 꽤 있었다.

맛있는 집인가? 기대를 하게 되던 집자리에 앉아서 스마트폰으로 검색을 하니이 집 꽤 괜찮은 평이 많다.

오호

제대로 들어온 모양이군. ㅋㅋ이어도 메뉴판이 집은 식사 메뉴와 술안주 메뉴가 따로 있었다.

나는 식사를 위해 갔으니까 식사 메뉴판만 찍었다.

ㅋ생선구이가 정식으로도 있어서 호기심 발동.그러나 친구가 갈치구이가 먹고 싶다고 하는 통에정식은 다음으로 미루고 갈치구이와 내가 알탕을 주문반오픈 주방테이블에서 주방이 반쯤 보였다.

안에서 분주히 요리를 하시는 모습에맛있게 해달라고 속으로 빌었다.

그리고 반찬대가 밖에 나와 있는데 절대 셀프는 아니다.

반찬 더 필요하다고 이야기하면 가져다주신다.

그런데 좀 무뚝뚝한 표정이셔서자꾸 달라고 하면 싫어할 거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필요한 반찬은 딱 한 번만 리필 요청 ㅋ나는 조금 소심한 면이 있으니까.양은 주전자요즘 이렇게 옛날스러운 주전자가 유행인가?전에 어느 음식점을 갔을 때도 이 주전자가 나오던데. ㅋ반찬이 나오고 양은 주전자가 테이블에 놓였다.

솥밥이 나오는 곳이라서 누룽지 해 먹으라고 놔주는 모양이다.

기본 반찬 세팅반찬은 6종류나 나왔다.

반찬 많은 것을 좋아하는 나는 괜히 흐뭇

쓱 보니까 내가 다 좋아하는 반찬이라서 더 기분이 좋았다.

콩나물, 오이소박이콩나물과 오이소박이둘 다 내가 즐기는 반찬인지라 나오자마자 맛을 봤다.

그런데 오이소박이는 한 덩이만 줘서 살짝 아쉬웠다.

콩나물은 굉장히 담백한 맛!이렇게 하는 것은 무치기보다는 볶아서 만드는 걸까?요리법이 궁금하다.

시금치나물, 어묵볶음시금치나물과 어묵볶음여기 음식도 간이 자극적이지 않은 듯했다.

그래서 더욱 맘에 들었다.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지 않아서짜지 않고 담백한 맛에 먹기에 편했다.

어묵은 고춧가루를 넣어서 빨갛게 볶았는데그리 맵지 않고 아주 맛있었다.

배추김치, 미역줄기볶음다른 반찬에 비해서 배추김치는 좀 아쉬웠다.

그래서 배추김치에는 손이 가지 않았다.

중국산 김치인 걸까? 맛이 참 이상했다.

ㅠㅠ미역줄기볶음은 친구가 굉장히 좋아하는 반찬이라서아주 흡입하다시피 먹고는 리필을 시켰다.

주문한 음식이 다 나와서 찍어보고

푸짐한 한 상이 차려졌다.

꽤 비주얼도 좋아 보인다.

솥밥요즘은 돌솥보다 이렇게 솥밥을 하는 곳이 많이 보인다.

아무래도 돌솥보다는 솥밥이 더 맛이 좋긴 했다.

솥 안의 밥을 공기에 담고는 물을 부어주면밥 다 먹고서 누룽지를 먹을 수 있어서 좋다.

ㅋㅋ된장찌개맛있다.

짜지도 않고 구수하니 내 입맛에 딱이었다.

친구도 된장찌개 맛을 보더니 맛있다면서두부를 열심히 건져먹고 그랬다.

나도 맛있다고 하면서도 먹기를 주춤!왜냐면 우리는 알탕을 주문했으니까

갈치구이갈치구이가 나왔는데식지 말라고 무쇠 팬에 담겨 나왔다.

생선은 식으면 비린내 나니까.그런데 갈치를 이 집은 토막을 내지 않고그냥 길게 구워서 내주는 것이 특색 있다.

그런데 음... 조금 실망했다.

갈치가 그리 맛나게 구워지지 않은 느낌? ㅠㅠ생선구이가 맛있는 공릉동 청아라저는 육류보다는 생선류를 좋아합니다.

그래서인지 딱히 고기를 먹어야 하는 친구와 만나지 않으면 생선이...blog.naver.com 내가 즐겨가던 청아라의 갈치구이가 더 맛나 보인다.

그래도 맛만 좋으면 되니까

하고는 젓가락으로 살을 발려 먹었다.

뭐, 안의 살은 입에서 살살 녹긴 해서 좋았다.

그런데 뭔가 비주얼이 좀 더 맛나게 구워졌으면 하는 느낌

갈치야 살 많고 갈치 자체가 물이 좋아서구워서 맛있으면 땡이겠지만 그래도

;;;알탕주문한 알탕팽이버섯이 올라가 있고굉장히 보글거리면서 뚝배기에 나왔다.

알도 엄청 많이 들어있어서 앞접시에 떠먹으면서 어찌나 좋던지 ㅋㅋ나는 알이 좋다.

알탕의 알을 입에 넣으면 그 식감이 참 좋다.

먹다가 중간에 또 한번 찍어보기

생선구이는 맛있었지만 약간 뭔가 섭섭한 느낌그래도 맛은 좋아서 다행이었다.

알탕은 얼큰하면서 개운한 맛에담백한 알이 듬뿍

국물도 짜지 않아서 아주 맛있게 떠먹을 수 있었다.

친구는 이 집 알탕 맛있다면서 난리갈치구이도 아주 싹쓸이 ㅋㅋ그렇게 우리는 다 싹싹 비워먹었다.

마지막에 누룽지까지 알뜰하게 다 먹은 모습이렇게 잘 먹으니까 살이 안 빠지는데그걸 알면서도 먹다 보면 저리 빈 그릇을 앞에 놓게 된다.

ㅋㅋㅋㅋㅋ갈치구이와 알탕을 아주 맛있게 잘 먹었지만좀 아쉬워한다면 갈치구이가 좀 더 맛있게 구워졌으면 좋겠다.

이어도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지도보기며칠 전 친구와 생선구이가 먹고 싶었는데영화도 볼 겸 간 롯데시네마 수락점 맞은편에이어도 생선구이 전문점이 있어서 문을 열고 들어갔다.

이어도 내부이어도의 내부는 꽤 넓었다.

좌석은 입식과 좌식이 함께 있어서취향껏 골라 앉으면 되는 곳이었다.

가족들과 오게 되면 좌식 테이블에 앉아서 먹으면 될 듯하다.

사진에서의 왼쪽이 좌식 테이블이 있던 곳유리망 파티션을 세워서 공간의 분리를 해놓은 것이 꽤 맘에 들었다.

내가 앉은 곳은 입식 테이블테이블도 많고 식사하러 오신 분들도 꽤 있었다.

맛있는 집인가? 기대를 하게 되던 집자리에 앉아서 스마트폰으로 검색을 하니이 집 꽤 괜찮은 평이 많다.

오호

제대로 들어온 모양이군. ㅋㅋ이어도 메뉴판이 집은 식사 메뉴와 술안주 메뉴가 따로 있었다.

나는 식사를 위해 갔으니까 식사 메뉴판만 찍었다.

ㅋ생선구이가 정식으로도 있어서 호기심 발동.그러나 친구가 갈치구이가 먹고 싶다고 하는 통에정식은 다음으로 미루고 갈치구이와 내가 알탕을 주문반오픈 주방테이블에서 주방이 반쯤 보였다.

안에서 분주히 요리를 하시는 모습에맛있게 해달라고 속으로 빌었다.

그리고 반찬대가 밖에 나와 있는데 절대 셀프는 아니다.

반찬 더 필요하다고 이야기하면 가져다주신다.

그런데 좀 무뚝뚝한 표정이셔서자꾸 달라고 하면 싫어할 거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필요한 반찬은 딱 한 번만 리필 요청 ㅋ나는 조금 소심한 면이 있으니까.양은 주전자요즘 이렇게 옛날스러운 주전자가 유행인가?전에 어느 음식점을 갔을 때도 이 주전자가 나오던데. ㅋ반찬이 나오고 양은 주전자가 테이블에 놓였다.

솥밥이 나오는 곳이라서 누룽지 해 먹으라고 놔주는 모양이다.

기본 반찬 세팅반찬은 6종류나 나왔다.

반찬 많은 것을 좋아하는 나는 괜히 흐뭇

쓱 보니까 내가 다 좋아하는 반찬이라서 더 기분이 좋았다.

콩나물, 오이소박이콩나물과 오이소박이둘 다 내가 즐기는 반찬인지라 나오자마자 맛을 봤다.

그런데 오이소박이는 한 덩이만 줘서 살짝 아쉬웠다.

콩나물은 굉장히 담백한 맛!이렇게 하는 것은 무치기보다는 볶아서 만드는 걸까?요리법이 궁금하다.

시금치나물, 어묵볶음시금치나물과 어묵볶음여기 음식도 간이 자극적이지 않은 듯했다.

그래서 더욱 맘에 들었다.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지 않아서짜지 않고 담백한 맛에 먹기에 편했다.

어묵은 고춧가루를 넣어서 빨갛게 볶았는데그리 맵지 않고 아주 맛있었다.

배추김치, 미역줄기볶음다른 반찬에 비해서 배추김치는 좀 아쉬웠다.

그래서 배추김치에는 손이 가지 않았다.

중국산 김치인 걸까? 맛이 참 이상했다.

ㅠㅠ미역줄기볶음은 친구가 굉장히 좋아하는 반찬이라서아주 흡입하다시피 먹고는 리필을 시켰다.

주문한 음식이 다 나와서 찍어보고

푸짐한 한 상이 차려졌다.

꽤 비주얼도 좋아 보인다.

솥밥요즘은 돌솥보다 이렇게 솥밥을 하는 곳이 많이 보인다.

아무래도 돌솥보다는 솥밥이 더 맛이 좋긴 했다.

솥 안의 밥을 공기에 담고는 물을 부어주면밥 다 먹고서 누룽지를 먹을 수 있어서 좋다.

ㅋㅋ된장찌개맛있다.

짜지도 않고 구수하니 내 입맛에 딱이었다.

친구도 된장찌개 맛을 보더니 맛있다면서두부를 열심히 건져먹고 그랬다.

나도 맛있다고 하면서도 먹기를 주춤!왜냐면 우리는 알탕을 주문했으니까

갈치구이갈치구이가 나왔는데식지 말라고 무쇠 팬에 담겨 나왔다.

생선은 식으면 비린내 나니까.그런데 갈치를 이 집은 토막을 내지 않고그냥 길게 구워서 내주는 것이 특색 있다.

그런데 음... 조금 실망했다.

갈치가 그리 맛나게 구워지지 않은 느낌? ㅠㅠ생선구이가 맛있는 공릉동 청아라저는 육류보다는 생선류를 좋아합니다.

그래서인지 딱히 고기를 먹어야 하는 친구와 만나지 않으면 생선이...blog.naver.com 내가 즐겨가던 청아라의 갈치구이가 더 맛나 보인다.

그래도 맛만 좋으면 되니까

하고는 젓가락으로 살을 발려 먹었다.

뭐, 안의 살은 입에서 살살 녹긴 해서 좋았다.

그런데 뭔가 비주얼이 좀 더 맛나게 구워졌으면 하는 느낌

갈치야 살 많고 갈치 자체가 물이 좋아서구워서 맛있으면 땡이겠지만 그래도

;;;알탕주문한 알탕팽이버섯이 올라가 있고굉장히 보글거리면서 뚝배기에 나왔다.

알도 엄청 많이 들어있어서 앞접시에 떠먹으면서 어찌나 좋던지 ㅋㅋ나는 알이 좋다.

알탕의 알을 입에 넣으면 그 식감이 참 좋다.

먹다가 중간에 또 한번 찍어보기

생선구이는 맛있었지만 약간 뭔가 섭섭한 느낌그래도 맛은 좋아서 다행이었다.

알탕은 얼큰하면서 개운한 맛에담백한 알이 듬뿍

국물도 짜지 않아서 아주 맛있게 떠먹을 수 있었다.

친구는 이 집 알탕 맛있다면서 난리갈치구이도 아주 싹쓸이 ㅋㅋ그렇게 우리는 다 싹싹 비워먹었다.

마지막에 누룽지까지 알뜰하게 다 먹은 모습이렇게 잘 먹으니까 살이 안 빠지는데그걸 알면서도 먹다 보면 저리 빈 그릇을 앞에 놓게 된다.

ㅋㅋㅋㅋㅋ갈치구이와 알탕을 아주 맛있게 잘 먹었지만좀 아쉬워한다면 갈치구이가 좀 더 맛있게 구워졌으면 좋겠다.

이어도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지도보기 ㅋㅋㅋ아 기분 좋아. 이럴 때 바로 맛집 소개해드리는 맛이 있지요!지난 번에 제가 메뉴판을 빼먹었더라구요

이어도참치인덕원은참치무한리필집이에요

너무나 고급진 참치를마음껏 먹을 수 있다는 거!!!하지만 몇 접시 드시고 나면완전 그만... 그만요!!를 외치게 됩니다.

ㅋㅋㅋ실장님께서 금술을 만들어 주고 계세요!지난 번 포스팅 때도 썼지만참



금가루 안 아끼세요.그런데 그런 느낌 아세요?뿌려줘도 찔끔, 찔끔 뿌려주면그냥 그런가부다, 생색인가부다 하는데참치고, 술이고, 어디고여튼 금가루를 아끼지 않고 넣어주시니까와... 내가 정말 대접받고 있구나..감탄을 넘어서 감동을 받게 돼요. 참치 위에도 금가루 뿌려진 거 보이시나요?본판에 있는 참치에도 이렇게 꼼꼼히우리가 이렇게 손님을 대접합니다.

.. 라는 마음으로꼼꼼히 뿌려주세요.이런 집이 무한리필 참치회라니믿어지세요? 서비스로 내주신참치 배꼽도로예요.귀여워.. ㅋㅋ 동글 동글?드디어...!!!제가 젤로 좋아하는 타다키!!살

짝 겉을 익혀서 먹는 타다키는마치 소고기를 맛보는 기분이 들게 해요

!!완성된 혼마구로타다키입니다.

그 식감이.... 와... 와...그 위에 얹어진 소스와 양파, 새싹까지 맛보면역시... 음식에 정성을 더하는 집은뭐가 달라도 다르구나 새삼 감동받게 됩니다.

이어도참치 인덕원의 실장님은오시는 손님들이 너무 감사해 정성을 더한다지만저희같이 고객입장에서는손님 하나 하나에 이렇게 정성을 다해주시는이어도참치 인덕원에게단골집, 맛집을 넘어서서감동을 받은 공간이 되는 것 같아요.참치라는 단일 음식이지만그 참치라는 음식에 생명을 불어넣어주시고하나하나 정성을 다해주시는 실장님과 사장님께정말 감사드리고 또 갈게요!!그 때도 반갑게 맞아주세요!!잇님들도 인덕원에서 정말 괜찮은 참치회집을 찾으시면여기 안양 동안구 관양동, 인덕원에 위치한참치회 무한리필 맛집,이어도참치인덕원을 기억해 주세요

이어도참치인덕원?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1488-11(관악대로 486)031-426-4236안양 인덕원 참치 회 맛집/관양동 참치맛집/참치 무한리필/모임,회식장소추천 사는 것이 고되었던 제주도민들에게 어쩌면 이어도는 힘든 삶을 떨쳐버리고 싶은 이상향이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어도를 발견한 사람들 모두 살아 돌아오지 못했다는 ?이율배반적인 이야기도 전해지지요. 목숨을 바치면서까지 찾고 싶어했던 전설의 섬, 환상의 섬이 바로 이어도인 것입니다.

?그런데요, 사실 이어도는 섬이 아닌 암초라고 합니다.

이어도의 암초의 정상이 바다 표면에서 4.6m 아래에 잠겨 있기 때문에 파도가 심할 때만 그 모습을 드러낸다고 합니다.

아하! 그래서 옛날 제주도민들이 심한 파도에서만 이어도를 겨우 볼 수 있었고, 그 심한 풍랑 속에서 배가 전복되어 결국 살아 돌아가지 못했던 거였군요.?????????이어도의 가치는 무엇인가???이어도가 갖는 의미와 가치는 이어도의 위치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아래 지도 자료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는데요,? 이어도는 마라도 남서쪽 149km 거리에 위치한 암초입니다.

중국의 서산다오섬에서는 287km, 일본의 도리시마섬에서는 276km가 떨어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일러스트 컷 작업: 맥컴??국제법 상에서 암초의 경우는 유인도 기준으로 가까운 섬에 속하는 것으로 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영역에 포함된다는 것이 사실화됩니다.

비록 이어도가 섬은 이니지만 우리나라의 배타적 경제 수역(EEZ) 안에 있으므로 우리나라가 이곳에 2003년 건설한 이어도 종합 해양 과학기지가 정당한 권리라는 점에서 중요한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배타적 경제 수역이란 각 국가가 경제권을 주장할 수 있는 지역으로 이 안에서는 바다 밑의 자원을 개발하거나 조사할 수 있으며 인공 섬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현재 이어도 종합 해양 과학기지에서는 실시간 조위, 파고, 풍향/풍속 등 여러 기후 관측을 하면서 우리나라 해양 과학의 전초 기지로 활용하고 있다고 하네요.(이어도 관련 자세한 내용: ?http://www.khoa.go.kr/kcom/cnt/selectContentsPage.do?cntId=ieodo_submain)??그럼에도 중국은 국제법에 어긋나는 배타적 경제 수역을 맘대로 정해 이어도가 중국의 영역이라 억지 주장을 하고 있어 우리나라와 마찰을 빚고 있답니다.

??독도와 마찬가지로 이어도 역시 해양 자원 확보 등 중요한 곳이기에 이런 상황이 벌어진다고 봐야 하겠죠. 따라서 반드시 우리나라 영토로 지켜나가야 하겠습니다.

????????????이상 이어도가 어떤 곳인지, 이어도의 가치는 무엇인지 잠시 살펴봤습니다.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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