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아낌e 보금자리론



1%포인트 낮아진데다 인터넷을 통해 대출거래약정 및 근저당권설정 계약을 맺을 수 있기 때문에 대출 신청부터 대출금 수령까지 은행을 방문할 필요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하나은행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며, 공사(www.hf.go.kr) 또는 하나은행(www.hanabank.co.kr)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아낌e-보금자리론’을 신청하면 된다.

    공사 관계자는 “이 상품은 정부 3.0의 10대 추진과제중 하나인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통합 제공’의 일환으로 기획한 것”이라면서 ”취급은행의 판매수수료를 절감하고, 전자등기를 통해 등기신청비용을 줄여 대출금리를 0.1%포인트 낮춘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한 이 상품은 주택담보대출을 받기 위해 은행을 방문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시간에 쫓기는 고객들이 더욱 편리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공사는 하나은행을 시작으로 취급기관을 넓혀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참고1> 아낌e-보금자리론 이용절차 및 세부안내      ?                <참고2> 연간 이자 납부액 비교표                                   최근 며칠 그 문제로 골치를 좀 썩었다.

결론적으론 뭐 잘 해결됐다.

 사실 지난해 3월 대출을 받았으니 좀 유난스러웠는지도 모르겠다만,여튼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는데 마다할 수는 없다.

 갈아탄 이유를 간략히 설명해보면...기존 대출은 K모 은행의 모기지론. 금리 3.55 5년고정.금리 자체만 보면 아주 높진 않다.

(물론 지금 일반적 금리와 비교하면 꽤 높다.

)다만 고정기간이 5년, 이후엔 변동으로 풀리는데 변동으로 풀릴 때가 문제다.

계약서를 보면 갑자기 1% 포인트 넘게 금리가 오른다.

그 때 금리상황이 어떻든 관계 없이 오르게 설계되어 있으니,금리가 오를 가능성이 높단 점을 감안하면 엄청나게 오른다.

결국 언제건 한 번은 갈아타야 한다는 의미다.

 그래서 올 초 2% 중반대의 안심대출이 나온다고 했을 때 무척 기대했으나...나는 해당이 없었다.

5년 고정 상품은 고정금리로 분류되어서 일단 해당 없음.또 고정금리라 해도 거치기간이면 갈아타게 해주었지만난 거치기간도 없이 매달 원리금을 상환하고 있어서 해당 없음...결국 "정부 말 잘 듣고 시키는대로 한 사람만 바보만드는 안심전환대출"이라는 뉴스 기사의 '바보'가 나였던 셈.   2. 언제가 최선의 시점인가? 대출 1년이 지난 시점부터 '언제 갈아타나'를 고민했다.

당초 최적의 시점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추가 인하 이후라고 봤다.

그런데 최근 시장 상황이 좀 급박하게 흘러가서 시기가 앞당겨졌다.

채권금리가 올라서 고정금리 대출의 금리가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었던 것. 채권 금리가 오르는 건 국제 금융시장 상황때문.미국이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높다는 기대감이 국제 금융시장에서 채권금리 인상으로 반영되고그게 국내 채권금리로 이어져서 채권금리에 연동되는 고정금리는 한 달 새 크게 올라버렸다.

장기대출이니 고정금리로 하고싶고, 그래서 더 늦출 수 없다고 판단했다.

    3. 이런저런 조건들, 고려사항들  보금자리론은 특히 별다른 조건이 없어서 좋다.

일반 은행대출들 보면 급여계좌 이체니 관리비 이체, 신용카드 발급 등등 부수조건이 너무 많다.

안심전환대출, 디딤돌 대출, 수익공유형 모기지... 얘네 역시 아파트여야한다거나, 저소득가구여야 한다거나 이런 식으로 조건이 많이 붙어있다.

 이에 비하면 보금자리론은 정책금융상품임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조건이 필요없다.

1. 85제곱미터 이하 국민주택규모일 것,2. 시세가 9억 이하일 것(매매가격이 아닌 시세), 3. 1가구 1주택일것요정도가 다니까 대출이 필요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대출 기간에 따라 금리가 다른 점은 참고10년이 가장 싸고 15년, 20년, 30년 한 스텝 올라갈 때마다 0.1% 포인트씩 올라간다.

다만 15년 이상이어야 연말정산에서 이자소득공제(1500만원까지) 받을 수 있음을 유의하자.10년짜리 대출은 이자소득공제가 최대 300만원까지 밖에 안된다.

대출금액이 1억 이하이고 빨리 갚고 싶은 분들은 10년도 나쁘진 않겠지만. 그래서 보금자리론으로 결정했다.

최초 대출낼 때 4% 넘던 금리가 2%대로까지 내려왔다.

(신청할 당시 "00일 이후 금리 0.2% 포인트 올린다"면서 00일까지 신청하라고 협박하길래 얼른 신청해놨다.

지금은 거기에 더해서 0.1% 포인트가 추가로 올라있는 상태.)게다가 보금자리론은 대출기간 내내 금리 고정이다.

그 가운데도 하나은행에서만 취급하는 아낌e보금자리론은 인터넷으로 하는거라 0.1% 포인트 더 싸다.

15년 이상으로 설정할 경우 이자 전액에 대해 연말정산 소득공제가 가능하다.

대신 금리는 10년짜리 대출에 비해  0.1% 포인트가 가산되지만 소득공제 금액이 더 크다.

시중은행 대출은 이런저런 조건이 붙는데다가 알아보기가 쉽지 않고, 그정도면 나쁘지 않은 것 같아서. 아낌e 보금자리론은 인터넷 후기가 많지 않고 인터넷 약정이라는 생소한 개념이 있어서 약간 어려워보이지만 실제로 해보니 전혀 어려운 것 없었다.

   구체적인 대출 실행단계에서는 이 분의 블로그를 참고 했음.대부분 광고 일색인 보금자리론 포스팅 가운데 실제 대출자의 대출인 점,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는 점이 유용했음. http://blog.naver.com/faff215/220208222167??e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 간단하게 흐름을 적어보자면.. 1. 우선 한국 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에서 신청한다.

(공인인증서 필요.)이후 감정 평가 해서 승인 떨어지면 하나은행으로 넘어간다.

(빌라의 경우 아파트보다 대출 한도가 낮다.

아파트는 시세70%이지만빌라-연립은 65%에 방공제가 들어간다.

서울시 기준 3200만원.) 2.하나은행 지점으로 가서 필요한 서류를 제출한다.

서류는 개인별로 다르긴 하지만 대충 등본, 초본, 주택 소유관계 관련 서류, 인감 정도...이건 친절하게 전화로 안내해주니 해주는대로동사무소, 인터넷 등에서 뽑아가면 된다.

몇 천원 정도... 3. 이제 하나은행 홈피로 들어가서 전자약정이란걸 해주면 된다.

어려울 것은 없고. 그냥 수없는 질문에 "동의합니다" 계속 클릭하고공인인증서로 본인인 줄을 확인해주는 절차 두 번만 진행하면 끝. 간단하다.

 아주 약간 귀찮을 수는 있는데 그 대가로 금리가 0.1 % 포인트 떨어지니 안할 이유가 없다.

하나은행 짱.. ㅎㅎ  다만 내 경우 대출이 하루 지연됐는데...이유는 근저당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기존 은행 대출 외에 2순위로 직장 대출을 조금 받아놓은 게 문제가 됐다.

한국주택금융공사 대출의 경우 1순위여야만되는데기존대출 없애면 이 소규모 직장 대출이 자동 1순위를 승계한다네...;;보금자리론이 1순위가 될 수 없으니 대출이 안된다는 통보가 왔다.

결국 이 금액 포함해서 대출 규모를 늘리는 걸로 정리를 했는데이걸 정리하느라 하루가 더 걸렸다.

  * 중도상환수수료중도상환수수료가 너무 많아서 고민했다.

아직 0.8% 넘게 내야한다.

[아낌e 보금자리론] 근본적 원인은 ?


이 돈이 너무 아까웠다.

대출낸 지 3년이 안돼서 갈아타면 물어야하는 수수료다.

은행이 대출 실행할 때, 유지할 때 드는 비용을 보전해주는 차원이다.

하지만 금리가 3%가 안되는데 1.4

5% 수준인 수수료는 너무 높은게 사실. 기사를 찾아보면 금융당국이 중도상환수수료를 낮추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가 지나면 낮아지긴 할텐데... 은행들의 비협조로 너무 오래 걸린다.

사실 은행 입장에선 수수료 수입이 해마다 수백억 나는데 이걸 줄이기는 어려울테다.

그걸 기다리다보면 금리가 오른다.

그냥. 지금 갈아타기로.그걸 감안해도 3년동안 아끼는 돈이 더 많았다.

  --------------------대출 실행 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했다.

하지만 보금자리론 금리가 내려간다는 얘긴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실제로 금리 흐름을 보면 보금자리론 금리를 비롯한 고정금리 상품들은 금리 인하폭이 별로 크지 않을 것 같다.

 우선 고정금리는 채권금리에 연동된다는 점에서 기준금리 영향을 덜 받는 것 같다.

금융채든 국공채든 채권금리는 세계 시장의 영향에서 자유롭지 않다.

미국 금리가 9월에 오르는 것이 기정사실처럼 되어버려서 채권금리는 더이상 내려갈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그러면 고정금리는 내리기 힘든 것. 동시에 기준금리가 1.5%가 되면서 금융시장에선 '이제 금리가 바닥이다'라는 기대가 형성됐다.

이제 금리가 오를 일 밖에 남지 않았다는 의미인데,그렇다면 장기간 금리가 고정되는 고정금리 상품의 경우 금리를 더 내릴 유인이 사라진다.

미래엔 금리 오를 일 밖에 없는데 누가, 무슨 이유로 지금의 금리를 기준으로 더 저렴한 상품을 내놓겠는가.  돌아보니 기준금리는 고정금리가 아닌 변동금리 상품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시중은행 조달금리인 코픽스 금리에 영향을 많이 미쳐서 신용대출 금리는 즉각적으로 끌어내리는 것 같다.

동시에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에도 영향을 미치기는 하는 듯.당장 금리 인하 3일 후부터는 대출 금리가 떨어진다고들 하는 것을 봐서는.그래서인지 금리가 내려갈 때 동조화 현상을 보이던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상품의 금리차가 점점 벌어질 것으로 예상하는 쪽이 많다.

 앞으로 한동안은 변동금리 상품의 금리잇점이 클 듯. 물론 난 고정금리를 선택했지만 ㅎ  보금자리론이 더 궁금하다면 http://www.hf.go.kr/hindex.html????????www.hf.go.kr?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로 고고..ㅎ 최근 며칠 그 문제로 골치를 좀 썩었다.

결론적으론 뭐 잘 해결됐다.

 사실 지난해 3월 대출을 받았으니 좀 유난스러웠는지도 모르겠다만,여튼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는데 마다할 수는 없다.

 갈아탄 이유를 간략히 설명해보면...기존 대출은 K모 은행의 모기지론. 금리 3.55 5년고정.금리 자체만 보면 아주 높진 않다.

[아낌e 보금자리론] 이유가 무엇일까요?



(물론 지금 일반적 금리와 비교하면 꽤 높다.

)다만 고정기간이 5년, 이후엔 변동으로 풀리는데 변동으로 풀릴 때가 문제다.

계약서를 보면 갑자기 1% 포인트 넘게 금리가 오른다.

그 때 금리상황이 어떻든 관계 없이 오르게 설계되어 있으니,금리가 오를 가능성이 높단 점을 감안하면 엄청나게 오른다.

결국 언제건 한 번은 갈아타야 한다는 의미다.

 그래서 올 초 2% 중반대의 안심대출이 나온다고 했을 때 무척 기대했으나...나는 해당이 없었다.

5년 고정 상품은 고정금리로 분류되어서 일단 해당 없음.또 고정금리라 해도 거치기간이면 갈아타게 해주었지만난 거치기간도 없이 매달 원리금을 상환하고 있어서 해당 없음...결국 "정부 말 잘 듣고 시키는대로 한 사람만 바보만드는 안심전환대출"이라는 뉴스 기사의 '바보'가 나였던 셈.   2. 언제가 최선의 시점인가? 대출 1년이 지난 시점부터 '언제 갈아타나'를 고민했다.

당초 최적의 시점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추가 인하 이후라고 봤다.

그런데 최근 시장 상황이 좀 급박하게 흘러가서 시기가 앞당겨졌다.

채권금리가 올라서 고정금리 대출의 금리가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었던 것. 채권 금리가 오르는 건 국제 금융시장 상황때문.미국이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높다는 기대감이 국제 금융시장에서 채권금리 인상으로 반영되고그게 국내 채권금리로 이어져서 채권금리에 연동되는 고정금리는 한 달 새 크게 올라버렸다.

장기대출이니 고정금리로 하고싶고, 그래서 더 늦출 수 없다고 판단했다.

    3. 이런저런 조건들, 고려사항들  보금자리론은 특히 별다른 조건이 없어서 좋다.

일반 은행대출들 보면 급여계좌 이체니 관리비 이체, 신용카드 발급 등등 부수조건이 너무 많다.

안심전환대출, 디딤돌 대출, 수익공유형 모기지... 얘네 역시 아파트여야한다거나, 저소득가구여야 한다거나 이런 식으로 조건이 많이 붙어있다.

 이에 비하면 보금자리론은 정책금융상품임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조건이 필요없다.

1. 85제곱미터 이하 국민주택규모일 것,2. 시세가 9억 이하일 것(매매가격이 아닌 시세), 3. 1가구 1주택일것요정도가 다니까 대출이 필요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대출 기간에 따라 금리가 다른 점은 참고10년이 가장 싸고 15년, 20년, 30년 한 스텝 올라갈 때마다 0.1% 포인트씩 올라간다.

다만 15년 이상이어야 연말정산에서 이자소득공제(1500만원까지) 받을 수 있음을 유의하자.10년짜리 대출은 이자소득공제가 최대 300만원까지 밖에 안된다.

대출금액이 1억 이하이고 빨리 갚고 싶은 분들은 10년도 나쁘진 않겠지만. 그래서 보금자리론으로 결정했다.

최초 대출낼 때 4% 넘던 금리가 2%대로까지 내려왔다.

(신청할 당시 "00일 이후 금리 0.2% 포인트 올린다"면서 00일까지 신청하라고 협박하길래 얼른 신청해놨다.

지금은 거기에 더해서 0.1% 포인트가 추가로 올라있는 상태.)게다가 보금자리론은 대출기간 내내 금리 고정이다.

그 가운데도 하나은행에서만 취급하는 아낌e보금자리론은 인터넷으로 하는거라 0.1% 포인트 더 싸다.

15년 이상으로 설정할 경우 이자 전액에 대해 연말정산 소득공제가 가능하다.

대신 금리는 10년짜리 대출에 비해  0.1% 포인트가 가산되지만 소득공제 금액이 더 크다.

시중은행 대출은 이런저런 조건이 붙는데다가 알아보기가 쉽지 않고, 그정도면 나쁘지 않은 것 같아서. 아낌e 보금자리론은 인터넷 후기가 많지 않고 인터넷 약정이라는 생소한 개념이 있어서 약간 어려워보이지만 실제로 해보니 전혀 어려운 것 없었다.

   구체적인 대출 실행단계에서는 이 분의 블로그를 참고 했음.대부분 광고 일색인 보금자리론 포스팅 가운데 실제 대출자의 대출인 점,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는 점이 유용했음. http://blog.naver.com/faff215/220208222167??e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 간단하게 흐름을 적어보자면.. 1. 우선 한국 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에서 신청한다.

(공인인증서 필요.)이후 감정 평가 해서 승인 떨어지면 하나은행으로 넘어간다.

(빌라의 경우 아파트보다 대출 한도가 낮다.

아파트는 시세70%이지만빌라-연립은 65%에 방공제가 들어간다.

서울시 기준 3200만원.) 2.하나은행 지점으로 가서 필요한 서류를 제출한다.

서류는 개인별로 다르긴 하지만 대충 등본, 초본, 주택 소유관계 관련 서류, 인감 정도...이건 친절하게 전화로 안내해주니 해주는대로동사무소, 인터넷 등에서 뽑아가면 된다.

몇 천원 정도... 3. 이제 하나은행 홈피로 들어가서 전자약정이란걸 해주면 된다.

어려울 것은 없고. 그냥 수없는 질문에 "동의합니다" 계속 클릭하고공인인증서로 본인인 줄을 확인해주는 절차 두 번만 진행하면 끝. 간단하다.

 아주 약간 귀찮을 수는 있는데 그 대가로 금리가 0.1 % 포인트 떨어지니 안할 이유가 없다.

하나은행 짱.. ㅎㅎ  다만 내 경우 대출이 하루 지연됐는데...이유는 근저당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기존 은행 대출 외에 2순위로 직장 대출을 조금 받아놓은 게 문제가 됐다.

한국주택금융공사 대출의 경우 1순위여야만되는데기존대출 없애면 이 소규모 직장 대출이 자동 1순위를 승계한다네...;;보금자리론이 1순위가 될 수 없으니 대출이 안된다는 통보가 왔다.

결국 이 금액 포함해서 대출 규모를 늘리는 걸로 정리를 했는데이걸 정리하느라 하루가 더 걸렸다.

  * 중도상환수수료중도상환수수료가 너무 많아서 고민했다.

아직 0.8% 넘게 내야한다.

이 돈이 너무 아까웠다.

대출낸 지 3년이 안돼서 갈아타면 물어야하는 수수료다.

은행이 대출 실행할 때, 유지할 때 드는 비용을 보전해주는 차원이다.

하지만 금리가 3%가 안되는데 1.4

5% 수준인 수수료는 너무 높은게 사실. 기사를 찾아보면 금융당국이 중도상환수수료를 낮추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가 지나면 낮아지긴 할텐데... 은행들의 비협조로 너무 오래 걸린다.

사실 은행 입장에선 수수료 수입이 해마다 수백억 나는데 이걸 줄이기는 어려울테다.

그걸 기다리다보면 금리가 오른다.

그냥. 지금 갈아타기로.그걸 감안해도 3년동안 아끼는 돈이 더 많았다.

  --------------------대출 실행 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했다.

하지만 보금자리론 금리가 내려간다는 얘긴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실제로 금리 흐름을 보면 보금자리론 금리를 비롯한 고정금리 상품들은 금리 인하폭이 별로 크지 않을 것 같다.

 우선 고정금리는 채권금리에 연동된다는 점에서 기준금리 영향을 덜 받는 것 같다.

금융채든 국공채든 채권금리는 세계 시장의 영향에서 자유롭지 않다.

미국 금리가 9월에 오르는 것이 기정사실처럼 되어버려서 채권금리는 더이상 내려갈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그러면 고정금리는 내리기 힘든 것. 동시에 기준금리가 1.5%가 되면서 금융시장에선 '이제 금리가 바닥이다'라는 기대가 형성됐다.

이제 금리가 오를 일 밖에 남지 않았다는 의미인데,그렇다면 장기간 금리가 고정되는 고정금리 상품의 경우 금리를 더 내릴 유인이 사라진다.

미래엔 금리 오를 일 밖에 없는데 누가, 무슨 이유로 지금의 금리를 기준으로 더 저렴한 상품을 내놓겠는가.  돌아보니 기준금리는 고정금리가 아닌 변동금리 상품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시중은행 조달금리인 코픽스 금리에 영향을 많이 미쳐서 신용대출 금리는 즉각적으로 끌어내리는 것 같다.

동시에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에도 영향을 미치기는 하는 듯.당장 금리 인하 3일 후부터는 대출 금리가 떨어진다고들 하는 것을 봐서는.그래서인지 금리가 내려갈 때 동조화 현상을 보이던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상품의 금리차가 점점 벌어질 것으로 예상하는 쪽이 많다.

 앞으로 한동안은 변동금리 상품의 금리잇점이 클 듯. 물론 난 고정금리를 선택했지만 ㅎ  보금자리론이 더 궁금하다면 http://www.hf.go.kr/hindex.html????????www.hf.go.kr?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로 고고..ㅎ 오늘은 0.1% 더 좋은 혜택으로 운용할 수 있는 아낌e 보금자리론에 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전자약정으로 일반 보금자리론보다 0.1% 더 좋은 금리로 이용할 수 있으니,우리는 당연히 요걸 이용해야겠죠. ㅎ       가족 중에 주택금융공사 대출을 실행중이라면 또 0.1% 혜택을 볼 수 있구요. 핵심은 이겁니다.

>>> 최대 5억까지 최장 30년까지 고정금리로 이용할 수 있다는거

       만약 3년이내에 중도상환시 최대 1.2% 중도상환수수료 발생합니다만,중도 상환할 일은 없겠지만, 발생한다고 해도 잔여일수에 따라 감소하는 슬라이딩 방식이라서 큰 부담은 없답니다.

       아낌e보금자리론 9월 금리 보시다시피 3.05

3.3%로 정말 착한 금리로 이용할 수 있죠. 보통 시중 은행에서는 3년 고정금리가 3% 중반인데 비해,아낌e보금자리론 금리는 30년 고정금리도 3.3%라는거 정말 대단하죠. 전 세계의 불안한 경제, 불투명한 국내경제, 치솟는 전세, 집주인들의 월세전환으로 인한 부담 등 모든걸 감안해 보면,차리리 30년 고정금리로 대출을 받아서 원리금 상환해 나가는게 이득이라고 봅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에요.전세가 매매가 대비 90% 육박 또는 100%에 달하는 요즘 전세금 보장된다는 장담도 할 수 없는 시대잖아요.       또 하나의 장점이라면,대출기간 15년 이상이라면 연말정산시 납부이자 최대 1,500만원까지 소득공제가 가능하다는 점이죠.       아낌e보금자리론 대출 취급점은 유일하게 하나은행에서만 가능합니다.

 미리 하나은행 콜센터를 통해 상담을 받아보셔도 좋겠죠.       전자약정을 통해 0.1% 더 낮은 금리로 이용할 수 있는데 마다할 필요가 없겠죠

^^      현재는 취급금융기관이 하나은행만 가능하다는 점

추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하네요.      오늘은 아낌e보금자리론 금리 9월 현재 상황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다음편에는 주택연금에 대해 집중 분석해 보겠습니다.

 이웃님들 모두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라면서...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