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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수



com/?p=75683   GS칼텍스 창립 47주년 기념식! 현장 스케치 지난 5월 16일 오전 11시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는 창립 47주년 기념식이 거행되었습니다.

 GS칼텍스가 에너지 분야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갈 100년 기업으로 우뚝 설 그날을 기약하며!! 새출발을 다짐하는 GS칼텍스의 창립 47주년 기념식 현장을 지금 바로 소개합니다.

C-:   세월호 희생자에 대한 애도 묵념 본격적인 창립 기념식이 시작되기 전, 먼저 지난 4월 16일 진도군 조도인근해역에서 발생한 여객선 세월호 침몰로 인한 희생자들을 애도 묵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창립기념사  이 날 GS칼텍스 허진수 부회장은 창립기념사에서 악착같은 정신력과 강인한 자신감 그리고 다양하고 열린 소통이라는 세 가지 덕목을 바탕으로 전 GS칼텍스 임직원이 한 마음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추진하고, 이를 통해 비전과 경영기조를 달성하자며 임직원들의 분발을 촉구했습니다.

     표창 및 시상  이어서 2013년 한 해 동안 GSC Way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33명을 대표하는 7명에 대한 시상이 있었는데요.계전2팀 제승훈 과장보, 폴리머특수영업팀 장정식 대리, 환경품질기획팀 이승준 대리, S&T최적화팀 이민호 과장, 부산물류센터 여호근 대리, 컴플라이언스팀 이병규 팀장, 인천윤활유공장 남영준 과장이 각각 신뢰?유연?도전?탁월?선제행동?상호협력?성과창출의 모범사원으로 선정되었습니다.

C-:    장기근속자 기념패 수여 또한 장기근속자에 대한 기념패 수여식도 진행되었는데요 C-: 영업관리2팀의 김영화 부장이 입사 후 35년간 맡은 바 직무에 충실하여, GS칼텍스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기념패를 수여 받았습니다.

장기근속자 기념패 수여 (허진수 부회장)      제17회 안전환경경진대회 시상 GS칼텍스는 사업장 간의 선의의 경쟁을 통해 전임직원의 환경안전의식을 높이고 각 사업장의 지속적인 무재해를 위하여 1998년부터 안전환경경진대회를 실시해오고 있는데요. 최우수상은 VGOFCC팀, 우수상은 부산물류센터,정비1팀, 인천물류센터, 장려상은 정유7팀, 정비3팀,인천윤활유공장, 상지해운(주)에 시상하였습니다.

C-:     1967년 5월 19일,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정유회사로 설립된 이후, 반세기 가까운 시간 동안 산업의 동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국가 경제 발전을 견인해 온 GS칼텍스,앞으로도 GS칼텍스와 그 구성원들의 무궁한 발전을 응원합니다    허동수 GS칼텍스 회장  허진수 GS칼텍스 부회장   허세홍 GS칼텍스 부사장 (허동수 회장의 장남)        '승계 가속'시간| 2015-03-06 10:05| 안준형 why@bizwatch.co.kr

"책임경영 강화 조치"

 허영인 SPC그룹 회장의 두 아들이 나란히 삼립식품 등기이사 후보에 올랐다.

현재 경영수업을 받고 있는 오너 2세에게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6일 삼립식품은 허진수 파리크라상 전무와 허희수 비알코리아 전무를 이사로 신규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석원 삼립식품 고문과 이제세 삼립GFS 전무도 이사 후보에 올랐다.

오는 20일 열리는 주주총회 승인만 남았다.

 허진수(1977년생) 전무와 허희수(1978년생) 전무는 허 회장의 아들이다.

[허진수] 대박이네요.


이들은 현재 경영수업을 받고 있다.

작년 초 나란히 전무로 승진했다.

외부 노출은 극도로 자제하고 있다.

허진수 전무가 미국 제빵전문학교인 'AIB 정규과정'을 이수했다는 것 외에는 알려진 게 거의 없다.

작년 전무 승진에 이어 올해 삼립식품 이사에 까지 오르면서 승계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허진수 전무는 SPC그룹의 지주사격인 파리크라상 지분 20.2%를 보유하고 있다.

[허진수] 는 진정 무엇인가.



허희수 전무 지분은 12.7%이다.

장남에 힘을 실어 준 셈이다.

다만 허 회장인 지분 63.5%를 쥐고 있어, 승계 방향은 아직 안갯속이다.

삼립식품은 허진수 전무와 허희수 전무의 지분차가 거의 없다.

작년 9월 기준 허진수 전무가 11.47 %, 허희수 전무가 11.44%를 보유하고 있다.

업계는 두 형제가 보유하고 있는 삼립식품 주식에 주목하고 있다.

승계에 필요한 자금의 `실탄`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삼립식품은 SPC그룹 내 유일한 상장사다.

삼립식품 주가는 2012년 3월 1만원대에 머물던 주가는 현재 20만원 선을 뚫었다.

폭등에 가깝다.

덩달아 허진수 전무와 허희수 전무의 지분가치도 급등했다.

지난 5일 종가(21만2000원) 기준 허진수 전무의 지분가치는 2098억원에 이른다.

두 형제의 지분가치가 4000억원이 넘는 셈이다.

파리크라상은 삼립식품 지분 40.66%를 보유있다.

두 형제가 보유하고 있는 삼립식품 주식이 지배구조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얘기다.

앞으로 파리크라상 지분의 상속 과정에서, 두 형제가 보유한 삼립식품 주식이 요긴하게 쓰일 수도 있는 셈이다.

SPC 관계자는 “현재 허진수 전무와 허희수 전무는 경영수업을 받고 있는데, 책임감을 더하기 위해 등기이사에 오르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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