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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면 상승



차갑고 차가운 남극의 얼음은 녹고있으며 남극에 눈이아닌 비로 인해 펭귄들이 얼어죽고있다.

  온난화로 인한 엘리뇨 현상에 의해 극심한 자연재해가 반복되고 있으며 그로인해 인명과 자연 피해 역시 말로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피해규모가 어마어마하다.

  매년 홍수와 가뭄으로 인해 피해가 속출되며 해수면 상승으로 섬이 사라지고 해수온도로 인한 생태계의 변화 등 끝없는 자연재해가 계속되고 더욱 극심할 예정이다.

         해수면 상승 현상으로 피해를 입은 나라       ? 아름다운 섬, 위기의 섬 투발루(Tuvalu)         투발루는 1892년 영국의 보호령의 일부가 된 후, 1978년에 독립한 나라이다.

영국 식민지 시절에는 '엘리스 제도'라고 불리?m지만 1974년 길버트 제도와 분리를 선언하면서 다시 '투발루'라는 이름으로 돌아왔다.

  지구온난화와 해수면상으로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국가. 투발루는 산호가 쌓여 섬을 이룬 산호초 위에 세워진 국가이다.

. 좁고 기다란 활 모양의 이 섬은 최대 폭이 400m에 불과하기 때문에 태평양의 파도로부터 취약하다.

또한, 지각의 융기에 의해 생긴 섬이 아닌 죽은 산호의 뼈대가 쌓여 생긴 섬 이므로 해수면 위로 높이 솟아오르기는 불가능하다 때문에 투발로의 평균 해발고도는 3m 정도이고, 최고 해발고도는 5m라 한다.

투발루의 9개의 산호섬 중 1개가 1999년 이미 바다 아래로 잠겼고, 매년 침수면적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  현재 투발루는 정부차원에서 공식적으로 국토 포기를 선언한 상태로 주변국과 국제사회에 국민들을 난민으로 인정해 이민을 받아 줄 것을 호소하고 있는데, 에나트 에비 환경 장관은 "다른 나라들은 자국의 경제적 이익에만 관심이 있을 뿐 유해가스를 줄여달라는 요청을 무시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첫 재난 국가가 된 투발루. 이 위기는 투발루만의 것이 아닐 것이다.

 ? 휴양의 섬 몰디브 "몰디브를 해수면 상승으로부터 구하지 못한다면 다른 국가들도 마찬가지 상황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수천 개의 섬으로 이뤄진 인도양의 세계적 휴양지 몰디브가 기후변화의 여파로 몸살을 앓아온 지 오래다.

지난해 '제4차 유엔 재해경감 아시아 각료회의'참석차 방한한 압둘라 샤히드(47·Adulla Shahid) 몰디브 주거환경부 장관은 자국이 직면한 위기에 대해 국제적 관심을 촉구했었다.

  압둘라 장관은 "연안침식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적으로 복구가 안되고 침식속도도 점점 빨라지고 있다"며 "연간 3개월 정도였던 건기가 요즘은 5개월로 늘었고, 지난해 12월에는 때 아닌 폭우가 쏟아져 9개 섬이 동시에 홍수피해를 입기도 했다"고 기후변화의 영향을 설명했다.

  그는 이어 "몰디브는 대통령궁 지붕을 태양광 발전기로 교체했고, 고장이 나면 대통령이 직접 안전모를 쓰고 올라가서 수리 한다"며 "이 또한 탄소에너지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안침식을 막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몰디브는 항만개발에 높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압둘라 장관 역시 이 날 오후 인천항을 둘러보고 "인천항에서 항만건설 노하우와 운영 시스템 등을 배우고 싶다" 고 말하기도 했다.

  ③ 방글라데시   해안을 가지고 있는 국가들은 공통적으로 지구온난화에 따른 해수면상승으로 인한 피해에 직면해 있다.

물론 우리나라도 3면이 바다이지만 해안선을 갖고 있으면서 경제적으로 매우 낙후한 국가들은 해안선 후퇴에 따른 사회적 비용을 감당해 낼 수 없기에 그 문제가 더욱 심각하다.

방글라데시 역시 해수면상승에 따른 해안선 후퇴로 해안 도시가 침수되어 삶을 터전을 버리고 내륙으로 이동하는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④ 히말라야 산맥의 주변 국가들   히말라야 산맥은 지구의 지붕이고, 히말라야의 정상의 만년설은 지구의 물탱크이다.

만년설로 저장되어 있는 엄청난 양의 수자원은 서서히 녹아 네팔, 인도, 파키스탄, 중국 등지의 국가에서 이용된다.

이들 국가의 인구를 합치면 세계 인구의 절반을 넘어 선다 현재 지구기온의 상승으로 히말라야의 만년설이 급격하게 녹고 있다.

얼마 전 TV프로그램에서 엄홍길 대장도 당신의 히말라야 등정의 역사를 떠올려보면 불과 30년 사이에 엄청난 면적이 만년설이 사라진 채 속살을 드러내고 있다고 걱정하였다.

  ⑤ 북극권의 국가들   북극권의 자국의 영토를 가지고 있는 국가들은 많습니다.

러시아, 스웨덴,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미국(알래스카) 등 이들 국가들의 북극권에 위치한 도시들은 빙하의 급속한 해빙과 빙하 이동속도가 빨라져 삶의 터전을 잃고 있다.

아울러 MBC북극의 눈물에 소개되었다시피 북극권 빙하의 감소는 북극 생태계의 붕괴를 낳고 있고, 그 결과는 다시 북극권지역의 인간에게 돌아오고 있다.

    우리는 점점 현실이 되고 있는 이 위기를 어떻게 넘길 수 있을까?     해수면이 1m가 높아질 경우에는 네덜란드, 뉴욕, 이탈리아까지 피해를 입는다고 합니다.

 해수면이 3.3m가 높아질 경우에는 대부분 국가의 땅이 상당수 잠길 수 있다고 해요.현재 투발루는 직접적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섬나라 중 하나이며인류 최초로 ‘환경 난민’이 될 문제에 처해있다고 해요. 그 외에도 몰디브나 마셜제도, 나우루 공화국 같이 남태평양의 섬나라들이 피해를 입고 있어요.향후에는 한반도의 상당 부분이 바다에 침몰할 가능성도 있다고 해요.. 남극이나 북극의 면적이 감소하고, 빙하가 녹는 것이 가속화되면서 제주도나 남해안의 일부 섬들도 피해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해수면 상승에 따라 바닷속으로 잠길 위험이 있는 나라들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초록지팡이 이웃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과연 환경 난민은 나와는 상관없는 일일까요? 출처 ? 플리커, 스포츠 월드, 연합 뉴스, 네이버 이미지  지금으로부터 약 1만여년 전 빙하기가 끝나면서 해수면의 높이는 극적으로 상승했으며 우리는 온화해진 기후와 높아진 해수면에 적응해 문명을 발달시켜왔다.

   사실 지난 빙하기말에 일어난 지구 기온의 상승으로 인류는 많은 이익을 누린 것이다.

하지만 현재는 온실가스의 급격한 증대로 인해 지구 기온이 더 극적으로 상승할 여지가 있으며 해수면이 지금보다 더 높아져 해안의 많은 지역들이 침수될 위험이 커지고 있다.

이에 해수면 상승에 대해서 포스트들을 준비해봤다.

    1. 과거의 해수면 변화    오래된 과거 지질학적 자료를 토대로 지구의 해수면 변화를 재구성 해보면 그 변화폭이 상당했던 것으로 생각된다.

 과거 해수면 레벨을 변화시킨 주요한 지질학적 원인은 판구조 (plate Tetonics) 의 변동으로 인한 해양저 (seafloor) 및 대륙의 변화, 그리고 육지 빙하의 존재와 양이다.

    바다의 깊이가 깊어질 수록 해수면은 낮아진다.

해양저 분지 (Oceanic basin) 의 깊이는 해양 암석권 (Oceanic lithosphere) 의 나이와 관계가 깊다.

오래된 해양 암석권일수록 더 밀도가 높고 깊이 가라앉게 된다.

따라서 해양 판이 여러개로 쪼개져 있어 해양 지각의 나이가  ?게 되면 그만큼 해양저 분지의 수심은 얕아지고 해수면은 상승하게 된다.

    (해양 지각은 생성되고 파괴되기를 반복한다.

오래된 해양 지각일수록 더 깊은 바다를 만들 수 있다.

 This image is in the public domain because it contains materials that originally came from the United States Geological Survey,  )   한편 극지방에 대륙이 존재하느냐 아니냐의 여부 역시 해수면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극지방에 남극 대륙 같은 대륙이 존재하는 경우 여기에 거대한 육지 빙하가 형성될 수 있으며 이 육지 빙하의 양만큼 바다에 물의 양이 감소하게 되어 해수면이 낮아진다.

육지 빙하는 항상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증가와 감소를 반복하며 경우에 따라 거의 존재하지 않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

바다에 떠있는 빙하의 경우 아무리 양이 많더라도 해수면의 높이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이 차이는 북극해와 남극 대륙을 생각해 보면 명확하다.

지구의 평균 기온이 비슷하더라도 극 지방에 대륙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육지 빙하의 존재 유무가 갈리게 되며 이는 해수면 높이에 큰 영향을 미친다.

[해수면 상승] 결국 이렇게


   과거 5억년간의 해수면 높이를 추정했을 때 해수면은 계속 변해 왔지만 마지막 빙하기때 가장 낮았던 것을 알 수 있다.

(아래 그래프) 과거 5억년 이전에는 해수면 높이가 지금보다 300 - 400 미터 정도 높았다고 생각되며 2억 5천만년 정도에 다소 낮아졌다가 다시 높아진 후 최근 빙하기 때는 역대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과거 지구의 해수면 추정. 마지막 50만년간의 빙하기 이벤트는 이 표에는 검은색 막대로 표시되어 있다.

This figure was prepared by Robert A. Rohde from publicly available data and is incorporated into the Global Warming Art project. Permission is granted to copy, distribute and/or modify this document under the terms of the GNU Free Documentation License, Version 1.2 or any later version published by the Free Software Foundation; )    지난 빙하기에는 남극 대륙 뿐 아니라 북반구 고위도 지역에 거대한 빙하가 형성되었다.

지금의 뉴욕까지 캐나다와 미국 북부는 수천 미터 두께의 얼음으로 덮였었고 이런 점은 북유럽 대부분 지역도 마찬가지였다.

  2만년 전에는 지금보다 해수면의 높이가 최대 130 미터 정도 더 낮았다고 생각된다.

당시 북미에 형성된 거대한 로렌타이드 빙상 (Laurentide ice sheet) 는 지금의 캐나다 대부분과 미국 북부 상당 부분을 뒤덮었던 거대 빙하였지만 1만년 전에는 대부분 녹아 없어지고 지금은 일부 흔적들만 남아있다.

그리고 그렇게 녹은 빙하는 해수면을 크게 상승시켜 지금 우리가 아는 해안선을 만들었다.

   (지난 2만 4천년간의 해수면 변화. 2만년전을 기준으로 하면 현재 해수면은 최대 130 미터 상승한 것이다.

 This figure was prepared by Robert A. Rohde from published data, and is incorporated into the Global Warming Art project. Permission is granted to copy, distribute and/or modify this document under the terms of the GNU Free Documentation License, Version 1.2 or any later version published by the Free Software Foundation;  Source : http://data.giss.nasa.gov/gistemp/graphs/ )   과거 이와 같은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서 적지 않은 저지대 평야가 물에 잠겼지만 대신 지구가 온난해 지면서 사용할 수 있는 토지가 많이 생겼고 결국 인류는 문명을 크게 발전시킬 수 있었다.

오늘날 미국 북동부나 프랑스, 독일, 영국 일부 지역은 과거 처럼 빙하가 쌓여 있었다면 지금의 그린란드 비슷한 상황이었고 지금처럼 산업화된 거대 도시들이 들어설 수는 없었을 것이다.

    인류 문명의 초기에는 분명 빙하기를 종식시킨 온난화가 인류에게 도움이 되었다.

그렇다면 앞으로의 온난화는 어떻게 될까 ?   2. 현재의 추세   앞서 여러 포스트에서 밝혔지만 현재 인류의 활동으로 인해 지구 대기에 온실 가스의 농도는 지난 50만년 간 가장 높아졌고 큰 이변이 없는 한 앞으로도 더 높아지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이로 인해 지구의 온도가 실제로 상승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 역시 여러차례 포스팅했으므로 여기서는 추가적으로 더 언급하지는 않을 예정이다.

  해수면은 지구의 역사를 통해 끊임없이 변화해 왔지만 최근에 기후 변화와 연관해서 그 변화가 특히 주목을 받게 되었는데 지구 온도 상승의 필연적인 결과로써 해수면이 앞으로 상승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실제 관측상 해수면이 상승한 것이 확인되고 있다.

  여러가지 관측 결과를 종합한 결과 지난 20세기에 지구의 해수면은 연평균 1.8 mm 정도 상승한 것으로 생각된다.

위성 측정의 결과를 보면 1993년에서 2010년 사이에는 이보다 더 빨라져 연평균 2.9-3.4 ± 0.4-0.6 mm 의 상승 속도를 보여주었다.

  (1880 년대부터 2010년까지 23개의 연평균 해수면 기록 및 최근의 위성기록을 포함한 해수면 변화. 지난 세기 연평균 1.8mm 상승했지만 최근에는 그 속도가 점차 빨라지고 있다 This figure was prepared by Robert A. Rohde from published data, and is incorporated into the Global Warming Art project. Permission is granted to copy, distribute and/or modify this document under the terms of the GNU Free Documentation License, Version 1.2 or any later version published by the Free Software Foundation    Original data for this figure is from the Permanent Service for Mean Sea Level [2] (PSMSL). Douglas (1997), defined the following criteria for selecting records from the PSMSL which were long, reliable, and avoided large vertical geologic changes:  출처 : http://en.wikipedia.org/wiki/File:Recent_Sea_Level_Rise.png)  현재 해수면 상승을 면밀히 관찰 중인 연구자들은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했는데 2005년부터는 오히려 해수면 상승 속도가 연간 1mm 정도로 이전보다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다는 점이다.

그러나 현재의 지구 기온의 상승을 고려할 때 향후 상승 속도에는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측된다.

이 부분은 이후에 다시 언급하기로 하고 지금은 현재까지의 상승 정도에 대해서 논의해 보기로 한다.

   장기적으로 해수면은 앞서 언급한 데로 지질학적 변화 - 해양 지각과 대륙의 분포 - 에 영향을 받지만 이 변화는 적어도 수백만에서 수억년이 걸리는 변화이므로 수백에서 수만년 단위로는 영향을 미칠 수 없다.

이 보다 짧은 주기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은 바로 기온이다.

[해수면 상승] 근본적 원인은 ?



  기온은 두가지 면에서 해수면에 영향을 미친다.

첫번째는 온도 상승에 의한 부피 팽창이다.

물은 섭씨 4 도 이상에서는 온도가 올라감에 따라 부피가 팽창하게 된다.

따라서 수온이 상승하면 부피가 상승해서 해수면이 상승한다.

두 번째는 육지에 있는 얼음, 즉 빙하가 녹아서 바다로 흘러들어가게 되는 경우이다.

20세기의 해수면 상승은 이 두가지 원인이 거의 비슷한 정도로 작용한 결과로 보고 있다.

 현재까지 1900년부터 1세기가 좀 넘는 기간 동안 해수면이 평균 20 cm 상승했다는 것은 믿을 만한 근거가 있다.

다만 이러한 해수면 상승이라도 지구상의 모든 바다의 수면이 20 cm 상승했다는 의미는 아니며 사실 모든 바다의 수면 높이가 모두 동일한 것도 아니다.

(미국 주요 지역의 해수면 변화. Sea Level Trends from 1900 to 2003 from http://www.epa.gov/climatechange/science/recentslc.html  This image (or other media) is a work of an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employee, taken or made during the course of an employee's official duties. As works of the U.S. federal government, all EPA images are in the public domain. ) (1993년 부터 2010년 사이 지구의 해수면 변화  1993-2010 sea level trends(mm/year). Data source:http://ibis.grdl.noaa.gov/SAT/SeaLevelRise/LSA_SLR_maps.php) 현재까지 밝혀진 모든 과학적 데이터를 종합하면 지구의 해수면은 현재 상승 중이며 과학자들은 그 이유가 인간에 의한 지구 온난화라고 생각하고 있다.

향후 지구의 온도는 더 크게 상승할 예정이고 21세기에는 20세기 보다 더 극적인 해수면 상승이 있으리라 예상할 만한 충분한 근거가 있다.

     (다음에 계속)        미국과 러시아 등 북극 주변 8개국으로 구성된 북극평의회의 연구기관이 작성한 연구 보고서를 보면, 그린란드를 포함한 북극권 빙하와 빙관이 녹으면서 해수면이 오는 2100년까지 최대 1.6m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는 지난 2007년 보고서에서 전망된 해수면 높이 전망치인 59cm보다 세 배 가까운 수치입니다.

보고서는 이처럼 해수면이 급상승하게 되면 뉴욕 지하철이 물에 잠기고 일본은 방조제를 더 높이 쌓아야 하는 사태가 예상된다면서 온난화 방지 대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2100년 해수면이 1.6m 상승 한다고 하네요.그렇게 되면 대도시가 물에 잠긴다는데.너무 끔찍한데요.어떻게 막아야할까요??나무를 많이 심으면 막을수있으려나?2100년 해수면 상승한다면 지금 우리는 크게 상관이없겠죠...하지만 지금 어린꼬맹이들이...빨리 빨리 대책을 세워서 해수면 상승 대비를 해야겠네요.북극 해빙 가속으로 2100년이면 해수면 최대 1.6미터 상승한다고 하네요.설마 정말 이렇게 까지 되는건 아니겠죠???어디로 떠내려가는건지...  2100년 해수면 상승[2100년 해수면 상승미국과 러시아 등 북극 주변 8개국으로 구성된 북극평의회의 연구기관이 작성한 연구 보고서를 보면, 그린란드를 포함한 북극권 빙하와 빙관이 녹으면서 해수면이 오는 2100년까지 최대 1.6m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는 지난 2007년 보고서에서 전망된 해수면 높이 전망치인 59cm보다 세 배 가까운 수치입니다.

보고서는 이처럼 해수면이 급상승하게 되면 뉴욕 지하철이 물에 잠기고 일본은 방조제를 더 높이 쌓아야 하는 사태가 예상된다면서 온난화 방지 대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2100년 해수면이 1.6m 상승 한다고 하네요.그렇게 되면 대도시가 물에 잠긴다는데.너무 끔찍한데요.어떻게 막아야할까요??나무를 많이 심으면 막을수있으려나?2100년 해수면 상승한다면 지금 우리는 크게 상관이없겠죠...하지만 지금 어린꼬맹이들이...빨리 빨리 대책을 세워서 해수면 상승 대비를 해야겠네요.북극 해빙 가속으로 2100년이면 해수면 최대 1.6미터 상승한다고 하네요.설마 정말 이렇게 까지 되는건 아니겠죠???어디로 떠내려가는건지...  2100년 해수면 상승[2100년 해수면 상승 기온 상승에 의한 물의 열팽창과 육지 빙하가 녹으면서 바닷물 자체가 늘어나는 효과가 더해져서 19세기 말과 비교할 때 대략 평균 20cm 정도 상승했습니다.

그리고 이전에 전해드린 것처럼 그 상승 속도는 빨라지고 있습니다.

( http://blog.naver.com/jjy0501/220361084901 참조)  지난 100년간 해수면 상승보다 앞으로 100년간 해수면 상승 속도가 빠를 것이라는 데는 사실 큰 이견이 없습니다.

문제는 얼마나 빨리 상승을 하게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 문제를 두고 과학자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비교적 가까운 미래인 2100년까지의 상승을 두고 논쟁이 불붙고 있습니다.

  최근 매사추세스 앰허스트 대학의 로버트 데콘토(Robert DeConto at the University of Massachusetts Amherst)와 펜실베니아 주립대학의 데이비드 폴라드(David Pollard at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등의 연구자들은 저널 네이처에 해수면 상승 속도가 이전 IPCC 예측의 2배 정도 높을 수 있다는 주장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빙벽(ice cliff)이 따뜻한 공기와 해수로 인해서 더 빨리 붕괴될 가능성을 포함시킨 새로운 모델을 이용해서 더 정교한 해수면 상승 예측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최악의 경우 2100년까지 1.5m 이상 해수면 상승, 그리고 2500년까지 15m 해수면 상승이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이는 IPCC의 예측을 훨씬 뛰어넘는 예상입니다.

  비록 이들의 모델이 빙하의 모델을 3차원적으로 구축한 정교한 모델이기는 하지만 해수면 상승 예측은 매우 어려운 일 가운데 하나입니다.

빙하의 녹는 속도가 빨라지는 점은 분명하지만, 빙하의 소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너무 많기 때문에 미래 속도를 예측하는 일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녹는 속도에 대한 논쟁이 일어나는 것은 어쩌면 필연적인 결과일 수 있습니다.

  이 연구에서 한 가지 희망적인 부분은 우리의 행동변화가 2100년경 해수면 상승을 억제할 수 있다고 본 점입니다.

데콘토는 적극적인 온실가스 배출 억제가 남극 빙하의 소실을 막을 수 있다 (But the good news is that an aggressive reduction in emissions will limit the risk of major Antarctic ice sheet retreat)고 언급했습니다.

  사실 이를 위한 노력이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지난 파리 기후 협약에서 큰 진전을 본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앞으로 꼭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참고 http://phys.org/news/2016-03-sea-level-earlier-years.html 미국과 러시아 등 북극 주변 8개국으로 구성된 북극평의회의 연구기관이 작성한 연구 보고서를 보면, 그린란드를 포함한 북극권 빙하와 빙관이 녹으면서 해수면이 오는 2100년까지 최대 1.6m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는 지난 2007년 보고서에서 전망된 해수면 높이 전망치인 59cm보다 세 배 가까운 수치입니다.

보고서는 이처럼 해수면이 급상승하게 되면 뉴욕 지하철이 물에 잠기고 일본은 방조제를 더 높이 쌓아야 하는 사태가 예상된다면서 온난화 방지 대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2100년 해수면이 1.6m 상승 한다고 하네요.그렇게 되면 대도시가 물에 잠긴다는데.너무 끔찍한데요.어떻게 막아야할까요??나무를 많이 심으면 막을수있으려나?2100년 해수면 상승한다면 지금 우리는 크게 상관이없겠죠...하지만 지금 어린꼬맹이들이...빨리 빨리 대책을 세워서 해수면 상승 대비를 해야겠네요.북극 해빙 가속으로 2100년이면 해수면 최대 1.6미터 상승한다고 하네요.설마 정말 이렇게 까지 되는건 아니겠죠???어디로 떠내려가는건지...  2100년 해수면 상승[2100년 해수면 상승 기온 상승에 의한 물의 열팽창과 육지 빙하가 녹으면서 바닷물 자체가 늘어나는 효과가 더해져서 19세기 말과 비교할 때 대략 평균 20cm 정도 상승했습니다.

그리고 이전에 전해드린 것처럼 그 상승 속도는 빨라지고 있습니다.

( http://blog.naver.com/jjy0501/220361084901 참조)  지난 100년간 해수면 상승보다 앞으로 100년간 해수면 상승 속도가 빠를 것이라는 데는 사실 큰 이견이 없습니다.

문제는 얼마나 빨리 상승을 하게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 문제를 두고 과학자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비교적 가까운 미래인 2100년까지의 상승을 두고 논쟁이 불붙고 있습니다.

  최근 매사추세스 앰허스트 대학의 로버트 데콘토(Robert DeConto at the University of Massachusetts Amherst)와 펜실베니아 주립대학의 데이비드 폴라드(David Pollard at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등의 연구자들은 저널 네이처에 해수면 상승 속도가 이전 IPCC 예측의 2배 정도 높을 수 있다는 주장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빙벽(ice cliff)이 따뜻한 공기와 해수로 인해서 더 빨리 붕괴될 가능성을 포함시킨 새로운 모델을 이용해서 더 정교한 해수면 상승 예측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최악의 경우 2100년까지 1.5m 이상 해수면 상승, 그리고 2500년까지 15m 해수면 상승이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이는 IPCC의 예측을 훨씬 뛰어넘는 예상입니다.

  비록 이들의 모델이 빙하의 모델을 3차원적으로 구축한 정교한 모델이기는 하지만 해수면 상승 예측은 매우 어려운 일 가운데 하나입니다.

빙하의 녹는 속도가 빨라지는 점은 분명하지만, 빙하의 소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너무 많기 때문에 미래 속도를 예측하는 일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녹는 속도에 대한 논쟁이 일어나는 것은 어쩌면 필연적인 결과일 수 있습니다.

  이 연구에서 한 가지 희망적인 부분은 우리의 행동변화가 2100년경 해수면 상승을 억제할 수 있다고 본 점입니다.

데콘토는 적극적인 온실가스 배출 억제가 남극 빙하의 소실을 막을 수 있다 (But the good news is that an aggressive reduction in emissions will limit the risk of major Antarctic ice sheet retreat)고 언급했습니다.

  사실 이를 위한 노력이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지난 파리 기후 협약에서 큰 진전을 본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앞으로 꼭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참고 http://phys.org/news/2016-03-sea-level-earlier-years.html  기온 상승에 의한 물의 열팽창과 육지 빙하가 녹으면서 바닷물 자체가 늘어나는 효과가 더해져서 19세기 말과 비교할 때 대략 평균 20cm 정도 상승했습니다.

그리고 이전에 전해드린 것처럼 그 상승 속도는 빨라지고 있습니다.

( http://blog.naver.com/jjy0501/220361084901 참조)  지난 100년간 해수면 상승보다 앞으로 100년간 해수면 상승 속도가 빠를 것이라는 데는 사실 큰 이견이 없습니다.

문제는 얼마나 빨리 상승을 하게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 문제를 두고 과학자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비교적 가까운 미래인 2100년까지의 상승을 두고 논쟁이 불붙고 있습니다.

  최근 매사추세스 앰허스트 대학의 로버트 데콘토(Robert DeConto at the University of Massachusetts Amherst)와 펜실베니아 주립대학의 데이비드 폴라드(David Pollard at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등의 연구자들은 저널 네이처에 해수면 상승 속도가 이전 IPCC 예측의 2배 정도 높을 수 있다는 주장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빙벽(ice cliff)이 따뜻한 공기와 해수로 인해서 더 빨리 붕괴될 가능성을 포함시킨 새로운 모델을 이용해서 더 정교한 해수면 상승 예측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최악의 경우 2100년까지 1.5m 이상 해수면 상승, 그리고 2500년까지 15m 해수면 상승이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이는 IPCC의 예측을 훨씬 뛰어넘는 예상입니다.

  비록 이들의 모델이 빙하의 모델을 3차원적으로 구축한 정교한 모델이기는 하지만 해수면 상승 예측은 매우 어려운 일 가운데 하나입니다.

빙하의 녹는 속도가 빨라지는 점은 분명하지만, 빙하의 소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너무 많기 때문에 미래 속도를 예측하는 일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녹는 속도에 대한 논쟁이 일어나는 것은 어쩌면 필연적인 결과일 수 있습니다.

  이 연구에서 한 가지 희망적인 부분은 우리의 행동변화가 2100년경 해수면 상승을 억제할 수 있다고 본 점입니다.

데콘토는 적극적인 온실가스 배출 억제가 남극 빙하의 소실을 막을 수 있다 (But the good news is that an aggressive reduction in emissions will limit the risk of major Antarctic ice sheet retreat)고 언급했습니다.

  사실 이를 위한 노력이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지난 파리 기후 협약에서 큰 진전을 본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앞으로 꼭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참고 http://phys.org/news/2016-03-sea-level-earlier-year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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