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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들



...세계 최초로 인간배아 줄기세포 추출에 성공한 이장환 박사의 연구 결과가결국은 모두 논문 조작, 비윤리적인 실험 과정 등 충격적인 한 통의 제보 전화를 받게 되면서언론인으로서의 고뇌와 양심, 명백한 진실을 규명하기 위한 숨가쁜 싸움이 시작됩니다 -이 사건의 모든 키를 쥐고 있는 제보자 '심민호' 연구 팀장 (유연석) 과의 만남늘 그렇듯이 제보자 본인과 가족들의 신변까지 염려되는 상황에서 섣불리 아무런 증거없이 제보를 이어나갈 수는 없겠죠..정말 수없이 설득하고 고민하는 이 장면들은 보기만 해도 안타깝고 충분히 공감되었습니다.

. 저라도 망설여질거같아요 ㅠ_ㅠ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배우 유연석님아직 한 가정의 가장 역할까지는 무리가 아닐까 싶었지만 이 역시도 잘 소화해내시더군요 그렇게 어렵사리 취재가 이루어지고윤PD와 제보자의 긴장감 넘치는 인터뷰는 참 실감나게 다가왔습니다 모든 국민이 열광하고 존경하는 이장환 박사의 실체줄기세포 연구의 허와 실하나하나 밝혀지는 충격적인 제보 속에서결정적인 증거를 잡기 위한 윤PD의 치열한 사투는 멈추지 않는데.....영화를 보는내내 진짜 줄기세포가 있나 없나 확실히 없는게 맞나 누가 봤나 엎치락 뒤치락 흥미진진

!!같은 보도국 취재 여로 등장하는 '김이슬이' 는윤PD의 절대적인 꼬봉? 이자 특유의 씩씩하고 당찬 매력과 귀여움으로 눈길을 끕니다 +_+풀리지 않던 결정적 논문 조작 사건을 재치있게 풀어내는 김이슬이 짱짱걸!!  여자 난자를 불법채취하고 연구 논문을 조작하면서줄기세포로 난치병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함이라고 말하는 이장환 박사과연 그는 무슨 생각으로 전국민을 상대로 이런 엄청난 세기의 사기극을 벌이고 있는걸까요?!! 그땐 정말 그랬습니다 -당장 오늘 내일의 암담한 현실이 오로지 줄기세포라는 한 가닥 희망을 붙잡으며모두 애원하듯이 "제발... 제발..." 빌고 또 빌었던... 그래서 절대 신(神)처럼 여겨졌던 황우석 박사의 존재감이란 ㄷㄷㄷ이런 상황이니 진실을 파헤치겠다 야심차게 시작했던 취재와 방송도 결국은 예상치 못한 여론의 뭇매를 맞게 되는데.....그럼에도 불구하고 심민호 연구원과 그의 아내가 끝까지 인터뷰 하는 장면방송사 사장님이 사훈을 낭독하고 최종 방송을 결정하는 장면윤PD의 고뇌하는 모습과 울컥하던 장면들이런 부분들이 더 안타깝고 리얼하게 다가왔던거 같습니다 '왜 모두가 진실 규명을 해보려 하지 않는가''왜 모두가 단 한 번도 그를 의심해보지 않았는가'무조건적인 언론플레이와 여론 몰아가기수없는 마녀사냥과 악플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심각하게 생각해 볼 문제인듯..."너무 멀리왔다.

.. 일찍 멈췄어야 했는데....."어쩌면 멈춰야함을 알면서도 멈출 수 없어 일단 끝까지 가는 경우...한편으론 그렇게 신적인 존재가 되어있으니 그 부담과 욕망이 얼마나 컸을까 생각도 해보지만,그래도 아닌건 결국 어떤 상황이어도 아닌거겠죠... 진실은 결국 밝혀질테구요...없는 것을 있다고, 저지른 일을 하지 않았다고 덮어지는건 아닐테니 어쩌면 뻔히 알고 있는 실화를 영화화해서 어떨까 궁금하기도 했고,무엇보다 영화 속 결론이 어떻게 맺어질까에 대한 관심이 컸는데 보고 나니 다시 한 번 이 사건을 실감나게 연기해낸 배우들의 호연에 더 손에 땀을 쥐며 보았습니다 만약 당신이 진실을 알고 있는 유일한 제보자라면 이렇게 용기있게 제보하시겠습니까?정말 실화든 허구든 이런 변함없는 용기와 제보 정신에 박수를!!!!!사람들은 가끔 진실은 뒤로 한채 말도 안되는 '희망' 을 붙잡고 싶어하죠 -그만큼 국민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항상 지쳐있고 힘들고 절실했던거 같습니다.

.. 한 사람의 멈출 수 없는 욕망과 수많은 이들의 간절한 바람이 이 엄청난 파국을 만들어낸듯 제보자감독임순례출연박해일, 유연석, 이경영개봉2014 대한민국평점리뷰보기> 제보자 <배우들의 실감나는 연기와탄탄한 스토리가 빛을 발했던 영화였던듯!!알고 있지만 더 흥미진진하게 몰입도 높게 빠져들었던 '제보자'하지만 여전히 줄기세포가 있는지 없는지정말 모든게 다 조작이었는지 우리에겐 정말 희망이 없는건지그 사실이 씁쓸하게 와닿았던 영화였습니다 ㅠ_ㅠ;; 시대의 진정한 영웅은 없는걸까요!?피해가 늘어나자 프랑스 왕실에서는 포수와 군인까지 동원해 공격하는 괴수로 추정되는 야생동물들을 사냥하기 시작했다.

주로 큰 늑대를 잡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해가 계속되었다.

계속 야수들을 잡아나가자 1767년 이후에는 더 이상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되었다.

이 제보당의 괴수를 늑대로 보는 의견이 가장 많지만 목격담이나 기록으로 봤을 때 늑대라고 보기에는 크기가 더 크다.

그리고 늑대는 무리 사냥을 하는데 그런 것 같지도 않다.

대부분의 맹수들도 사람들이 무리 지어 있다면 공격을 잘 안 하는데 그것과 상관없이 공격을 했다고 한다.

 호랑이나 사자 같은 맹수류로 보는 시각도 있고 더 특이하게는 빙하기에 살아남은 고생물로 보는 견해도 있다.

하지만 어느 것도 명확한 증거는 없다.

현재까지 그때 잡은 괴수의 박제가 남아있다면 학자들의 연구로 정체를 밝히겠지만 최후의 괴수를 잡고 만든 박제는 심한 악취 때문에 버려진 것으로 전해진다.

전해져 내려오는 삽화에 묘사된 괴물의 모습은 개의 머리 모양이지만 귀가 작고 솟아있으며 송아지만큼 거대하다.

넓은 가슴과 큰 이빨을 가지고 있고 모피는 붉은색 핏기가 감도는 검은색이라고 한다.

묘사된 모습으로 봤을 때는 하이에나의 모습으로 추측해볼 수도 있다.

실제로 탈출한 하이에나일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이 제보당의 괴수 사건은 '늑대의 후예들'이라는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영화상에서는 완전히 괴수의 모습으로 나온다.

이것이 맹수이던 알 수 없는 괴수이던 지속적으로 일어난 사건들은 도시괴담처럼 퍼져 사람들에게 더 공포스럽게 다가왔을 것이다.

 말라카해협의 오랑메단호 미스테리1947년 6월 인도네시아의 말라카해협을 항해하고 있는 실버스타라는 미국배가 네덜란드 상선인 오랑메단호...blog.naver.com 도미니카 공화국 샐리나스의 게베도세즈도미니카 공화국의 샐리나스라는 작은 마을에서는 기이한 일들이 생기고 있다.

정식 명칭은 게베도세즈(gue...blog.naver.com  '거제보재기집'이라는 글자 아래 있는 것이 해녀들이 사용하는 '테왁'이랑 '망시리'인 것 같다.

처음엔 제대로 보지 않아 잘 인식하지 못했음. 실제로 거제보재기집에 도착해보니 맛집다운 웨이팅이;;들어가보면 멋진 바다뷰가 펼쳐진다.

 창가에 앉으면 정말 좋다.

바다를 보면서 물회 먹기. 메뉴판은 멀리 있어서 줌으로 당겨서 찍어봄. 보재기스페셜이 있고.. 성게, 멍게비빔밥, 전복, 멍게, 돌문어 등등의 해산물도 있다.

권해주시는대로 보재기스페셜 과 멍게비빔밥, 어린이알밥 을 주문. 소주도 한 병. 반찬들과 미역국. 깔끔하고 맛있음. 쌈 야채들. 보재기스페셜 물회와 멍게비빔밥 등장.거제보재기집 물회맛있을 것 같은 느낌이 물씬! 양도 꽤 푸짐하다.

비비는 중... 육수랑, 국수사리 주문한 것을 같이 넣고 거기다 물회를 넣으면, 정말 맛있다.

나에겐 사실 조금 맵기도 했지만.... 멍게비빔밥도 맛있고. :) 뭔가 지방마다 물회가 조금씩 다른 것 같아서 궁금했는데 거제보재기집의 물회는 새콤달콤매콤한 스타일이었음. 개인적으로는 양념맛이 좀 덜해서인지 서귀포에서 먹었던 물회(자리물회)가 입에 더 잘 맞았던 것 같기도 하다.

 그치만 맛있게 먹었고 일행들은 정말 너무너무 맛있게 먹음! 나처럼 매운 걸 아주 못 먹는 사람이 아니면 다들 매우 좋아할 것 같다.

 사실 보재기라고 해서, '보자기'라는 줄 알고, 물회와 보자기가 무슨 관계가 있는 건가라고 생각했었는데 보재기는 '해녀'를 나타내는 방언이었다.

 벽에 '거제보재기집 이야기'가 붙어있었는데 읽지도 못하고 있다가, 밥을 먹고 나와서 밖에 계시던 사장님께 여쭤보고서야 다시 와서 찍어온.. 지심도 섬 처녀였던 장모님은 선창마을에 시집 와서 평생 해녀일을 하여 집안을 일으키셨는데 57세의 젊은 나이에 돌아가셨다고... 딸과 사위가 장모님을 그리워하여 차린 집이 '거제보재기집'이라고 한다.

뭔가 마음 뭉클해지는 글... ㅠ_ㅠ  딸과 사위가 차린 음식점이 이렇게 잘 되는 줄 아시면 참 기뻐하셨을 텐데... 거제보재기집경남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해안로 175055-682-0111영업시간 11:00-20:30 (중간에 3-5시쯤 브레이크타임있어요.)지도보기40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거제보재기집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해안로 175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  “전 아무런 증거도 없습니다.

 그래도 제 말을 믿으시겠습니까?” 얼마 전까지 ‘이장환’ 박사와 함께 줄기세포 연구를 해오던 ‘심민호’ 팀장은  ‘윤민철’ PD에게 논문이 조작되었다는 사실과 함께 줄기세포 실험 과정에서 벌어진 비윤리적 행위에 대해 양심 선언을 하게 된다.

  “이 방송 꼭 내보낼 겁니다.

” 제보자의 증언 하나만을 믿고 사건에 뛰어든 ‘윤민철’ PD는  ‘이장환’ 박사를 비판하는 것은 국익에 반하는 것이라는 여론과 언론의 거센 항의에 한계를 느끼게 되고,  결국 방송이 나가지 못하게 되는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대한민국을 뒤흔든 줄기세포 스캔들의 실체가 밝혀진다.

?    [ 네이버 영화소개 ]?황우석 사건이 벌써 10년이 다 되어간다.

정말이지 그 당시 온 국민이 얼마나 큰 기대와 희망을 품었었는지,  그와 비례해서 줄기세포에 대한 진실이 밝혀졌을 때의 그 배신감과 허무함이 얼마나 컸었는지.. 10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히 기억이 난다.

그 사건을 다룬 영화 제보자. 평도 좋고 배우들도 좋아 은근 기대되던데 기대 이상으로 흥미롭게 본 영화 !!!!사실 그 당시 어떤 과정으로 이 사건의 진실이 밝혀졌는지 자세히는 몰랐는데 이 영화를 보니 아

진정한 직업정신이란 이런 거구나 싶다.

그리고 그 때나 지금이나 언론의 힘이 얼마나 무서운지..그만큼 공정성을 기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현실이 답답하기만 하다.

한 명의 용감한 제보자에 의해 세상에 알려졌지만, 본인은 진실을 알면서도 황우석 박사팀 밑에서 눈밖에 나거나 최악은 그 세계에서 아웃될지도 모르는 상황이기에 제보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을까..정말 그 용기와 결심이 대단


박해일의 다양한 모습. 이번 영화에서도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다.

이경영은 개인적으로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이번 영화에서는 나름 괜찮게 보였다는 ^^황우석 사건(이라고 하기보다는 연구라고 해야 하나.)은 아직도 현재 진행중이라 하는데..지금도 여전히 말이 많고 찬반의견도 많고 솔직히 무엇이 진실인지 아직도 난 잘 모르겠다.

암튼 잊혀졌던 대사건을 이 영화 한편으로 다시 돌아보게 되네.중학생 이상된 자녀와 같이 보면 훨씬 좋을 것 같다.

언냐들 족발 부르르 떨리겠네ㅋㅋㅋㅋㅋ...세계 최초로 인간배아 줄기세포 추출에 성공한 이장환 박사의 연구 결과가결국은 모두 논문 조작, 비윤리적인 실험 과정 등 충격적인 한 통의 제보 전화를 받게 되면서언론인으로서의 고뇌와 양심, 명백한 진실을 규명하기 위한 숨가쁜 싸움이 시작됩니다 -이 사건의 모든 키를 쥐고 있는 제보자 '심민호' 연구 팀장 (유연석) 과의 만남늘 그렇듯이 제보자 본인과 가족들의 신변까지 염려되는 상황에서 섣불리 아무런 증거없이 제보를 이어나갈 수는 없겠죠..정말 수없이 설득하고 고민하는 이 장면들은 보기만 해도 안타깝고 충분히 공감되었습니다.

. 저라도 망설여질거같아요 ㅠ_ㅠ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배우 유연석님아직 한 가정의 가장 역할까지는 무리가 아닐까 싶었지만 이 역시도 잘 소화해내시더군요 그렇게 어렵사리 취재가 이루어지고윤PD와 제보자의 긴장감 넘치는 인터뷰는 참 실감나게 다가왔습니다 모든 국민이 열광하고 존경하는 이장환 박사의 실체줄기세포 연구의 허와 실하나하나 밝혀지는 충격적인 제보 속에서결정적인 증거를 잡기 위한 윤PD의 치열한 사투는 멈추지 않는데.....영화를 보는내내 진짜 줄기세포가 있나 없나 확실히 없는게 맞나 누가 봤나 엎치락 뒤치락 흥미진진

!!같은 보도국 취재 여로 등장하는 '김이슬이' 는윤PD의 절대적인 꼬봉? 이자 특유의 씩씩하고 당찬 매력과 귀여움으로 눈길을 끕니다 +_+풀리지 않던 결정적 논문 조작 사건을 재치있게 풀어내는 김이슬이 짱짱걸!!  여자 난자를 불법채취하고 연구 논문을 조작하면서줄기세포로 난치병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함이라고 말하는 이장환 박사과연 그는 무슨 생각으로 전국민을 상대로 이런 엄청난 세기의 사기극을 벌이고 있는걸까요?!! 그땐 정말 그랬습니다 -당장 오늘 내일의 암담한 현실이 오로지 줄기세포라는 한 가닥 희망을 붙잡으며모두 애원하듯이 "제발... 제발..." 빌고 또 빌었던... 그래서 절대 신(神)처럼 여겨졌던 황우석 박사의 존재감이란 ㄷㄷㄷ이런 상황이니 진실을 파헤치겠다 야심차게 시작했던 취재와 방송도 결국은 예상치 못한 여론의 뭇매를 맞게 되는데.....그럼에도 불구하고 심민호 연구원과 그의 아내가 끝까지 인터뷰 하는 장면방송사 사장님이 사훈을 낭독하고 최종 방송을 결정하는 장면윤PD의 고뇌하는 모습과 울컥하던 장면들이런 부분들이 더 안타깝고 리얼하게 다가왔던거 같습니다 '왜 모두가 진실 규명을 해보려 하지 않는가''왜 모두가 단 한 번도 그를 의심해보지 않았는가'무조건적인 언론플레이와 여론 몰아가기수없는 마녀사냥과 악플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심각하게 생각해 볼 문제인듯..."너무 멀리왔다.

.. 일찍 멈췄어야 했는데....."어쩌면 멈춰야함을 알면서도 멈출 수 없어 일단 끝까지 가는 경우...한편으론 그렇게 신적인 존재가 되어있으니 그 부담과 욕망이 얼마나 컸을까 생각도 해보지만,그래도 아닌건 결국 어떤 상황이어도 아닌거겠죠... 진실은 결국 밝혀질테구요...없는 것을 있다고, 저지른 일을 하지 않았다고 덮어지는건 아닐테니 어쩌면 뻔히 알고 있는 실화를 영화화해서 어떨까 궁금하기도 했고,무엇보다 영화 속 결론이 어떻게 맺어질까에 대한 관심이 컸는데 보고 나니 다시 한 번 이 사건을 실감나게 연기해낸 배우들의 호연에 더 손에 땀을 쥐며 보았습니다 만약 당신이 진실을 알고 있는 유일한 제보자라면 이렇게 용기있게 제보하시겠습니까?정말 실화든 허구든 이런 변함없는 용기와 제보 정신에 박수를!!!!!사람들은 가끔 진실은 뒤로 한채 말도 안되는 '희망' 을 붙잡고 싶어하죠 -그만큼 국민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항상 지쳐있고 힘들고 절실했던거 같습니다.

.. 한 사람의 멈출 수 없는 욕망과 수많은 이들의 간절한 바람이 이 엄청난 파국을 만들어낸듯 제보자감독임순례출연박해일, 유연석, 이경영개봉2014 대한민국평점리뷰보기> 제보자 <배우들의 실감나는 연기와탄탄한 스토리가 빛을 발했던 영화였던듯!!알고 있지만 더 흥미진진하게 몰입도 높게 빠져들었던 '제보자'하지만 여전히 줄기세포가 있는지 없는지정말 모든게 다 조작이었는지 우리에겐 정말 희망이 없는건지그 사실이 씁쓸하게 와닿았던 영화였습니다 ㅠ_ㅠ;; 시대의 진정한 영웅은 없는걸까요!? 페이지당 개수도 많이 없는편이고 언젠가 400명대의 1인으로 들어가 봐야죠! 가볍게 정리해 봤어요. ??※ 인생은 상부상조. 모르는게 있으면 댓글로 물어보세요. 아는 한도내에서 답해드려요.?????→ 개구리알 조합법 : 개구리 + 개구리?※ 개구리알이라고 하길래 당연히 개구리 + 알 일줄 알았는데... 함정카드!!????→ 귀상어 조합법 : 망치 + 상어?????→ 난중일기 조합법 : 이순신 + 책?※ 이순신 = 거북선 + 사람????→ 동전 조합법 : 돈 + 철?????→ 매머드 조합법 : 빙하기 + 야생동물?????→ 산삼 조합법 : 인삼 + 산?※ 인삼 = 사람 + 뿌리????→ 심마니 조합법 : 산삼 + 사람?※ 산삼 = 인삼 + 산 / 인삼 = 사람 + 뿌리????→ 알약 조합법 : 알 + 약?※ 약 = 처방전 + 약사  ???→ 야간자율학습 조합법 : 밤 + 학교?????→ 약 조합법 : 처방전 + 약사 / 돈 + 약사?※ 처방전 = 환자 + 종이 / 의사 + 종이????→ 약사 조합법 : 처방전 + 학자?※ 처방전 = 환자 + 종이 / 의사 + 종이????→ 올챙이 조합법 : 개구리알 + 시간?※ 개구리알 = 개구리 + 개구리????→ 이산가족 조합법 : 한국전쟁 + 가족??? ?→ 인삼 조합법 : 사람 + 뿌리?????→ 장작 조합법 : 나무 + 도끼?????→ 전분 조합법 : 감자 + 물?????→ 처방전 조합법 : 환자 + 종이 / 의사 + 종이?????→ 청개구리 조합법 : 개구리 + 거짓말?????→ 청소부 조합법 : 청소기 + 사람?※ 청소기 = 빗자루 + 전기????→ 콩기름(식용유) 조합법 : 콩 + 압력?????→ 포크레인 조합법 : 자동차 + 삽?????→ 피라니아 조합법 : 아마존 + 물고기?? ㅎㅎ   아래 사진들은 혈액속 미생물 (켐트레일에 의해 뿌려진)식물들도 피해를 보고 있슴니다.

============아래 사진은 켐이 뿌려지기 시작한 시기와 피해지역(샌프란시스코) 사망률에 관한 자료 입니다.

 켐과 함께 미생물이 같이 살포되기 시작한 2,000년 부터는 사망률이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출처 :생존시대 보기▶   글쓴이 : 함창우  02관람일 : 2014. 10. 06 오늘의 TOP 선정!NAVER Thanx

^^   역시 영화는 아무 사전 지식 없이 볼 때가장 재미있는 법!ㅋㅋㅋ내용도 모르고 기대도 별로 안 해서 그런지개인적으로 꽤 재미있게 봤다.

 제보자를 다 본 후에몇 몇 제보자 후기들을 봤는데,다큐 형식이라 지루하다,전개가 느리다 등의안 좋은 제보자 후기도 있었는데나는 상당히 몰입해서 봤다.

 바위로 계란 치기가 눈에 뻔한데결국 계란이 이기는 게임

계란이 바위를 칠 때마다바위가 영향을 받으면서깨지는 과정이 마음에 들었다.

   영화 제보자는 황우석 박사의줄기세포 조작 이슈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제보자들] 와오.


전국민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황우석 박사.결국 줄기세포 조작 의혹이 밝혀졌는데그 과정을 영화로 풀어냈다.

 제보자 엔딩크레딧이 올라간 후숨겨진 제보자 쿠키 영상이 있나 기다릴 필요는 없다.

제보자 쿠키 영상은 없으니제보자 엔딩크레딧이 올라갈 때극장에서 나오면 된다

 그럼 주요 등장 인물들을 소개하면서몇몇 장면을 살펴보자.    황우석 박사(이장환 박사) 역은'또' 배우 이경영이 맡았다.

최근에 본 한국 영화들에서 다 출연했다.

 영화 '타짜' 이경영 : http://blog.naver.com/silver1ne/220112728997영화 '해무' 이경영 : http://blog.naver.com/silver1ne/220116052686영화 '군도' 이경영 : http://blog.naver.com/silver1ne/220072922433 배우 이경영을 싫어하는 것은 아닌데이제는 이경영을 대체할 다른 배우를 봤으면 좋겠다.

   줄기세포 조작 의혹으로이장환 박사가 코너에 몰리자회견을 여는 중

   자신의 논문이 조작되지 않았다는 것을설명하는 중

   이런 좋은 이미지 때문에국민들은 이장원 박사를전

혀 의심하지 않는다.

    이장환 박사의 줄기세포 조작을 파헤치는윤민철 PD 역은 배우 박해일이 맡았다.

   집요하면서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라면어떠한 협상도 하지 않는 원칙주의자!기여코 밝혀내겠다는저 결의에 찬 표정

ㅋㅋㅋ   늘 일에 파묻혀 사는 윤민철 PD

   하지만 전국민을 상대해야 하는엄청난 제보라서 일이 꼬이기 시작한다.

   너무 깊게 파헤치다보니국민들은 이장원 박사를 놔두라며윤민철 PD에게 계란까지 던진다.

   그럴 때 윤민철 PD를 적극 서포트해주는신입직원이 있었으니

   에이스라는 별명을 가진김이슬 역의 송하윤이라는 배우인데,잘 모르는 배우였다.

   이장원 박사의 조작을 파헤치기 위해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가장 중요한 제보자의 인터뷰를진행할 때에도 윤민철 PD 옆에서함께 하고 있다.

   하도 어려보이는 외모라20대 초반 정도로 봤는데송하윤 인물검색해보니 1986년생!20대 중반을 넘어30대를 바라보고 있는 나이였다.

   포샵 작업 한거겠지?피부 진짜 좋다!!   완전 깜찍한 송하윤 사진 한 장 투척

ㅋㅋㅋ    제보자의 실질적인 주인공 역할인제보자 역할의 유연석   처음에는 제보를 해야 할지말아야 할지 고민을 많이 한다.

   하지만 윤민철 PD의 적극적인 설득에이장원 박사의 조작에 대해서인터뷰를 진행하게 된다.

   배우 유연석도 어리게 봐서좀 미스 캐스팅이 아닌가 했는데알고 보니 1984년생

충분히 결혼하고 아이도 있을 법한 나이였다.

   응답하라 1994의 캐릭터만 생각하고너무 어리게 본 것 같다^^   아

개인적으로 이 장면 대박이었음!박해일 VS 이경영승자는?^^  제보자 줄거리 (NAVER 영화)   대한민국을 뒤흔든 줄기세포 조작 스캔들의실체를 파헤치는 진실 추적극! "제가 줄기세포를 연구하는 이유는나치병 환자들에게 희망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 세계 최초로 인간배아줄기세포 추출에 성공한'이장환 박사(이경영)'의 연구 결과가전국민적인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PD추적 '윤민철 PD(박해일)'는익명의 제보자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된다.

 "저는 아무런 증거도 없습니다.

그래도 제 말을 믿으시겠습니까?"얼마 전까지 이장환 박사와 함께줄기세포 연구를 해온 '심민호 팀장(유연석)'은윤민철 PD에게 논문이 조작되었다는 사실과 함께줄기세포 실험 과정에서 벌어진비윤리적 행위에 대해 양심 선언을 하게 된다.

[제보자들] 생각의 끝은?



 "이 방송 꼭 내보낼겁니다!"제보자의 증언 하나만을 믿고사건에 뛰어든 윤민철 PD는이장환 박사를 비판하는 것은국익에 반하는 것이라는 여론과언론의 거센 항의에 한계를 느끼게 되고,결국 방송이 나가지 못하게 되는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대한민국을 뒤흔든 줄기세포 스캔들의실체가 밝혀진다!롸잇나우

    페이지당 개수도 많이 없는편이고 언젠가 400명대의 1인으로 들어가 봐야죠! 가볍게 정리해 봤어요. ??※ 인생은 상부상조. 모르는게 있으면 댓글로 물어보세요. 아는 한도내에서 답해드려요.?????→ 개구리알 조합법 : 개구리 + 개구리?※ 개구리알이라고 하길래 당연히 개구리 + 알 일줄 알았는데... 함정카드!!????→ 귀상어 조합법 : 망치 + 상어?????→ 난중일기 조합법 : 이순신 + 책?※ 이순신 = 거북선 + 사람????→ 동전 조합법 : 돈 + 철?????→ 매머드 조합법 : 빙하기 + 야생동물?????→ 산삼 조합법 : 인삼 + 산?※ 인삼 = 사람 + 뿌리????→ 심마니 조합법 : 산삼 + 사람?※ 산삼 = 인삼 + 산 / 인삼 = 사람 + 뿌리????→ 알약 조합법 : 알 + 약?※ 약 = 처방전 + 약사  ???→ 야간자율학습 조합법 : 밤 + 학교?????→ 약 조합법 : 처방전 + 약사 / 돈 + 약사?※ 처방전 = 환자 + 종이 / 의사 + 종이????→ 약사 조합법 : 처방전 + 학자?※ 처방전 = 환자 + 종이 / 의사 + 종이????→ 올챙이 조합법 : 개구리알 + 시간?※ 개구리알 = 개구리 + 개구리????→ 이산가족 조합법 : 한국전쟁 + 가족??? ?→ 인삼 조합법 : 사람 + 뿌리?????→ 장작 조합법 : 나무 + 도끼?????→ 전분 조합법 : 감자 + 물?????→ 처방전 조합법 : 환자 + 종이 / 의사 + 종이?????→ 청개구리 조합법 : 개구리 + 거짓말?????→ 청소부 조합법 : 청소기 + 사람?※ 청소기 = 빗자루 + 전기????→ 콩기름(식용유) 조합법 : 콩 + 압력?????→ 포크레인 조합법 : 자동차 + 삽?????→ 피라니아 조합법 : 아마존 + 물고기?? 제보해주신 분들 중 20명을 추첨하여 네이버페이 포인트 10,000원을 드릴 예정이오니 많이 참여해주세요 :)자자

그럼 8월 이달의 블로그 주제 후보 나갑니다

8월의 주제 후보다음 달 주제 후보와 관련있는 블로그나 테마를 추천해주셔도 좋겠죠

?게임스타렛Э뮌�패션레結�IT.컴퓨터스포츠건강렝피�* 상황에 따라 8월에 추천해드리는 최종 주제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블로그 추천 예시자유롭게 작성해주셔도 좋아요 !1. 블로그 추천네이버 블로그팀 /  http://blog.naver.com/blogpeople  / 항상 블로그 관련 소식을 빠르게 전달해주는 네이버 블로그팀을 추천합니다! 2. 보고싶은 블로그 테마 제보요즘 대세 취미! 캘리그라피 블로그를 보고싶어요! 제가 알고 있는 캘리블로그 추천합니다.

캘리오브캘리 / http://blog.naver.com/@@@잠깐

!추천해주신 모든 분들을 소개해드리기는 어려워요. 함께 나누고 싶은 좋은 블로그를 고심하고 또 고심하여 선별하게 될텐데요, 블로그나 테마를 추천해주실 때는 다음 내용을 고려해주시면 좋겠습니다!1. 본인 블로그보다는 이웃 블로그를 소개해주세요.2. 자신만의 주제를 가지고 꾸준히 운영해오고 있는 분이라면 좋습니다!3. 8월 주제와 관련이 있는 컨텐츠라면 더욱 좋습니다.

4. 최근 활발히 블로그 활동을 하고 있는 분이어야 해요!5. 기존에 이미 이달의 블로그에 소개되셨던 분보다는 새로운 분들을 기대해요!여러분이 간직하고 있는 보석같은 블로그들 많이 소개해주세요

!지난달 '추천해주세요'에 참여해주신 분들 중,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받으실 분들은 따로 알려드릴 예정이니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물론 원고료도 받고 가끔은 네이버 메인에 배치되어 수만명이 제 기사를 읽습니다.

약 한달전부터 자의반 타의반으로 애터미에 대한 집중취재를 하고 있습니다.

 애터미 사업자가 애터미를 신뢰할 수 없다는 말을 남기고 자살을 한 사건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애터미의 박한길대표가 사업자 수백명의 회원자격을 정지시키고 수당을 지급하지 않아서 대표가 사기등의 협의로 검찰에 고발 당했다는 뉴스가 돌기도 했습니다.

 또 인터넷에는 모든 애터미 사업자들의 꿈이라고 할 수 있는 애터미 국장이 되어도 신용불량자를 못 면하고 있다는 어느 국장의 조카가 쓴 글이 올라와 있기도 합니다.

애터미가 공정위에 보고한 자료를 보면 애터미사업자들이 한달에 평균 10만원도 못 벌어간다고 보고를 하고는 애터미 사업자교육및 세미나장에서는 애터미로 월 5천을 못 벌면 기적이라는 등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믿는것이 긍정이라는 둥 이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내가 정신이 나간건지 이사람들이 정신이 나간건지 .....하여튼 이런 가운데서도 애터미의 회원은 하루에 수천명씩 증가하고 있는게 사실이고 이게 피해자가 느는것인지 돈을 버는 사람들이 늘어나는것인지 검증을 받아 볼 시점이라고 판단됩니다.

애터미가 문닫게 되면 사업자들이 대를이어 수당을 받을 거라고 믿은  그 PV는 물거품이 되는 것입니다.

애터미가 이런 거짓말로 회원을 속이고 있는 가운데 매출은 크게 늘어나고 있어 언론에서는 급성장을 한다고 보도를 하기도 하고 애터미의 박한길 대표를 성공한 사업가로 기사를 쓴 것도 눈에 보입니다만틀림없이 지금 애터미는 침몰하고 있습니다.

왜 침몰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2015년 애터미 사업자 상위 1%미만에 든 사람들이 받은 수당이 2500만원입니다.

 이게 2014년에는 5,700만원이 넘습니다.

재작년에 비해 작년에 수당이 절반도 안됩니다.

애터미 사업자 상위 1%안에 들어도 고작 월201만원을 버는 것입니다.

회원수가 늘고 사업자가 늘어나면 소위말하는 N가의 가치가 떨어져서 받는 돈이 쥐꼬리만하게 되는것입니다.

이렇게 사업자들은 한달에 10만원도 못 벌어가도 애터미의 박한길일가족 4명은 하루에 일억 몇천만원씩을 매일 매일 벌었습니다.

 애터미(주) 는 주주에게 매일 일억 몇천만원씩 배당을 주고 그 보다 많은 돈을 회사에 쌓아 놓고 있습니다.

애터미 물건을 그 만큼 비싸게 팔아서 많은 이윤을 남긴다는 증거입니다.

나는 애터미가 애터미칫솔을 500원에 사와서 천원에 애터미 회원에게 판매한다고 예측했습니다만 인터넷에는 애경에서 파는 칫솔도 200원대에 팔리고 있어서 일년에 수천만개를 파는 애터미는 그보다 더 싼 가격에 사 올거라고 예측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애터미제품을 파는것은 불법인데 애터미 제품은 셀 수도 없이 많이 팔리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물건파는 사람들을 애터미는 왜 아무런 제재를 안하고 있는가요?당장 회원정지나 탈퇴를 시키게 되면 애터미 제품이 안팔릴까봐 겁이나서 못하는건 아닙니까?인터넷에서 총판가보다 싸게 팔도록 가만 두고 사업자들 보고 비싸게 팔아서 돈을 벌라는것이 애터미사업자들의 업무를 방해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이걸 검찰에 고발해서 안터넷에서 물건 파는 애터미사업자가 없도록 해야 하는데 방관하는 애터미가 죄가 없는지를 묻고자 합니다.

 만일 애터미 (주) 나 박한길일가가 인터넷에서 애터미 제품을 팔고 있다면 이것은 사기협의도 있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가능성이 아주 없지는 않습니다.

 박한길이 애터미를 인터넷에서 직접팔면 수당 35%를 안줘도 되기 때문입니다.

  단속을 안하고 있는 이유가 그런 심정을 뒷받침 하기도 하고 인터넷에서 물건 파는 사람들 절대 아마츄어 아닙니다.

수당 많이 받는 사업자들이 그짓을 할거라는 심증을 갖고 있기도 하고 인터넷에서 물건 파는 사람들을 단속하면 애터미의 매출 하락을 염려해서 일부러 단속을 안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런 거짓말과 불법으로 매출 1조 가까이 왔습니다.

매출 백조를 목표로 한다면서 해외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정말 나중에 국제적인 사기꾼소리를 들으면서 외교문제로 까지 번질 우려도 있습니다.

애터미 박한길회장과 임직원은 인터넷에서 팔리는 애터미제품을 근절시킬 특단의 대책을 내어 놓으시길 부탁드립니다.

나는 애터미 사업자의 자살사건과 사기혐의로 피소된건  인터넷 불법판매묵인 등에 관한 영문 보도자료를 작성해 애터미가 진출해 있는 국가와 진출을 준비중인 국가의 유력 언론사에 배포해 애터미의 실상을 알릴려고 생각중입니다만 그전에 인터넷에서 애터미제품이 판매되는  불법을 근절해 그 파장을 최소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을 안해도 그렇게 하겠지만 내가 틀린소리 한게 있으면 고소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내가 혼자 블러그에 떠들어봐야 보는 사람도 별로 없고 이슈화 시키는게 힘드니 나를 고소 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애터미의 실상을 알 수 있게 도와주세요.누가 인터넷에 박한길이 보면 조희팔 생각난다고 한 사람이 있더라고요. 나는 주수도가 생각납니다.

사업자들이 검찰청마당에가서 주수도를 석방하라고 시위를 했었지요..  애터미 포인트 가진 사람들이 검찰청에 가지 않을까요?애터미 다단계로 피해보신분들의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01077667777 상담중일때가 많아 전화를 못 받을때는 애터미피해제보 라고 문자 주시면 전화드리겠습니다.

atomyshoppingmall@gmail.com    이 영화는 첫장면에 실화를 바탕으로한 허구적인 영화라는 글과 함께 시작하지만 전국민의 이슈가 되었던 실제사건을 모티브로한 영화이다보니 영화의 초반은 뻔히 아는 내용으로인해 조금은 극의 몰입도가 떨어졌다.

특히 허구적으로 표현하기위해 뻔히 아는 주인공들의 이름을 가명으로 썼지만 시나리오는 실화와 거의 일치해 픽션도 논픽션도 아닌 조금은 어정쩡한 느낌이 들어 개인적으로는 많이 아쉬웠다.

<2005년 실제 황우석박사 회견 모습> 또한 실제로는 존재했는지 안했는지 알수없는 심민호라는 캐릭터의 아픈딸을 위한 가장의 책임과 진실사이를 고민한다는 설정은 너무나 많은 영화에서 사용된 조금은 뻔한 설정으로인해 조금은 진부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너무나 관심이 컸던 이야기이다보니 심민호라는 캐릭터가 사실성보단 상업적인 목적으로 아픈딸을 이용해 관객의 감정에 호소하기위해 만들어진 캐릭터로만 생각되 너무나 인위적으로 느껴져 매우 아쉬웠다.

    그리고 영화의 후반 마지막 반박 방송을 못하게 결정내린 방송국 사장님 차를 막아서며 방송윤리강령을 외치는 윤민철PD의 모습은 마치 <변호인>의 송우석이 법정에서 헌법1조를 외치는 장면을 따라한듯 느껴져 조금은 아쉬웠다.

<영화"변호인"중에서> 또한 개인적으로는 이장환박사에대한 감독의 시선이 영화의 후반 나레이션을 통해 매스컴에 과대포장에의한 피해자란 뉘양스를 풍기기는 했지만 조금은 악역처럼 그려져 영화의 초반 그의 신화를 만들어낸 매스컴의 모습을 좀더 디테일하게 그렸다면 후반부의 그런 그를 비판하는 매스컴의 모습을 통해 우리나라 매스컴의 이중성을 좀더 뚜렷하게 그렸을텐데하는 생각이들어 많이 아쉬웠다.

  하지만 영화의 후반부에 외국에 있는 이도형연구원의 증언을 통해 이장환박사의 논문조작에대한 결정적인 증거를 찾았지만 이를 윤PD의 협박에 의해 만들어진 거짓이라며 윤PD를 매도하는 매스컴들과 이장환박사를 따르는 팬들의 모습은 실제 그당시에 있었던 우리 매스컴들의 이중적인 모습과 국민들의 맹목적인 황우석박사에대한 신뢰를 너무나 사실적으로 그려내 개인적으로는 너무나 인상적이였다.

특히 실제 YTN이 MBC에 맞서 황우석박사를 옹호하는 반박뉴스 통해 개인적으로는 생애처음으로 진실만을 방송하는줄 알았던 방송이 서로 다른 뉴스를 전하고 서로 싸울수도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떠올라 많은 생각을 하게했다.

<2005년 당시 YTN 황우석박사관련 뉴스모습> 또한 영화의 후반 대다수의 국민들이 이장환박사를 옹호하고 윤PD를 나라를 망치는 매국노라 매도하는 상황에서 자신의 자리는 물론 방송국까지 위기를 맞지만 인터넷과 전문가들의 도움으로 결국 진실을 지켜내는 윤PD의 모습은 실제로도 대다수의 국민들이 진실이라 믿는 사실을 거짓이라고 밝혀냈던 우리 매스컴의 진실성을 보여주던 <PD수첩>이 단 한사람의 권력자에의해 공중분해되고 이제는 공중파에서는 볼수없고 오로지 유튜브방송 <뉴스타파>에서만 볼수있는 최승호PD의 지금의 현실과 너무나 비교되 단 10년만에 정권에 뺏겨버린 우리방송의 자립성에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해 개인적으로는 너무나 인상적이면서도 너무나 안타까웠다.

 <유튜브 독립언론 "뉴스타파"속 최승호PD의 모습>  그리고 SBS드라마 <유령>에 이어 또한번 역활을 보여준 김이슬역의 송하윤의 톡톡튀는 매력은 개인적으로는 이영화에서 가장 매력적이였고,윤피디역활의 박해일과 이장환박사역의 이경영의 자연스러운 연기는 극의 몰입도를 높여주어 인상적이였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조금은 인위적인 캐릭터라 느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쉽게도 제보자 심민호역의 유연석의 연기는 조금은 부자연스럽게 느껴졌고 이도형역의 김강현은 전작에서의 코믹한 모습때문인지 조금은 극의 몰입도를 떨어뜨려 아쉬웠다.

  <SBS드라마"유령"중에서 >    영화는 전체적으로 선악구조로된 단순한 플롯속에 관객의 감정에만 호소했던 여타 다른 실화소재의 한국영화와는 다르게 감정적인 호소보단 사건을 통해 주제를 들어낸 감독의 연출방식은 인상적이였고, 정부의 꼭두각시가 된 현시대의 매스컴들에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인상적인 영화였다.

 한줄평 : 정부의 나팔수가 되어버린 매스컴들의 10년전 자화상 ...세계 최초로 인간배아 줄기세포 추출에 성공한 이장환 박사의 연구 결과가결국은 모두 논문 조작, 비윤리적인 실험 과정 등 충격적인 한 통의 제보 전화를 받게 되면서언론인으로서의 고뇌와 양심, 명백한 진실을 규명하기 위한 숨가쁜 싸움이 시작됩니다 -이 사건의 모든 키를 쥐고 있는 제보자 '심민호' 연구 팀장 (유연석) 과의 만남늘 그렇듯이 제보자 본인과 가족들의 신변까지 염려되는 상황에서 섣불리 아무런 증거없이 제보를 이어나갈 수는 없겠죠..정말 수없이 설득하고 고민하는 이 장면들은 보기만 해도 안타깝고 충분히 공감되었습니다.

. 저라도 망설여질거같아요 ㅠ_ㅠ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배우 유연석님아직 한 가정의 가장 역할까지는 무리가 아닐까 싶었지만 이 역시도 잘 소화해내시더군요 그렇게 어렵사리 취재가 이루어지고윤PD와 제보자의 긴장감 넘치는 인터뷰는 참 실감나게 다가왔습니다 모든 국민이 열광하고 존경하는 이장환 박사의 실체줄기세포 연구의 허와 실하나하나 밝혀지는 충격적인 제보 속에서결정적인 증거를 잡기 위한 윤PD의 치열한 사투는 멈추지 않는데.....영화를 보는내내 진짜 줄기세포가 있나 없나 확실히 없는게 맞나 누가 봤나 엎치락 뒤치락 흥미진진

!!같은 보도국 취재 여로 등장하는 '김이슬이' 는윤PD의 절대적인 꼬봉? 이자 특유의 씩씩하고 당찬 매력과 귀여움으로 눈길을 끕니다 +_+풀리지 않던 결정적 논문 조작 사건을 재치있게 풀어내는 김이슬이 짱짱걸!!  여자 난자를 불법채취하고 연구 논문을 조작하면서줄기세포로 난치병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함이라고 말하는 이장환 박사과연 그는 무슨 생각으로 전국민을 상대로 이런 엄청난 세기의 사기극을 벌이고 있는걸까요?!! 그땐 정말 그랬습니다 -당장 오늘 내일의 암담한 현실이 오로지 줄기세포라는 한 가닥 희망을 붙잡으며모두 애원하듯이 "제발... 제발..." 빌고 또 빌었던... 그래서 절대 신(神)처럼 여겨졌던 황우석 박사의 존재감이란 ㄷㄷㄷ이런 상황이니 진실을 파헤치겠다 야심차게 시작했던 취재와 방송도 결국은 예상치 못한 여론의 뭇매를 맞게 되는데.....그럼에도 불구하고 심민호 연구원과 그의 아내가 끝까지 인터뷰 하는 장면방송사 사장님이 사훈을 낭독하고 최종 방송을 결정하는 장면윤PD의 고뇌하는 모습과 울컥하던 장면들이런 부분들이 더 안타깝고 리얼하게 다가왔던거 같습니다 '왜 모두가 진실 규명을 해보려 하지 않는가''왜 모두가 단 한 번도 그를 의심해보지 않았는가'무조건적인 언론플레이와 여론 몰아가기수없는 마녀사냥과 악플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심각하게 생각해 볼 문제인듯..."너무 멀리왔다.

.. 일찍 멈췄어야 했는데....."어쩌면 멈춰야함을 알면서도 멈출 수 없어 일단 끝까지 가는 경우...한편으론 그렇게 신적인 존재가 되어있으니 그 부담과 욕망이 얼마나 컸을까 생각도 해보지만,그래도 아닌건 결국 어떤 상황이어도 아닌거겠죠... 진실은 결국 밝혀질테구요...없는 것을 있다고, 저지른 일을 하지 않았다고 덮어지는건 아닐테니 어쩌면 뻔히 알고 있는 실화를 영화화해서 어떨까 궁금하기도 했고,무엇보다 영화 속 결론이 어떻게 맺어질까에 대한 관심이 컸는데 보고 나니 다시 한 번 이 사건을 실감나게 연기해낸 배우들의 호연에 더 손에 땀을 쥐며 보았습니다 만약 당신이 진실을 알고 있는 유일한 제보자라면 이렇게 용기있게 제보하시겠습니까?정말 실화든 허구든 이런 변함없는 용기와 제보 정신에 박수를!!!!!사람들은 가끔 진실은 뒤로 한채 말도 안되는 '희망' 을 붙잡고 싶어하죠 -그만큼 국민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항상 지쳐있고 힘들고 절실했던거 같습니다.

.. 한 사람의 멈출 수 없는 욕망과 수많은 이들의 간절한 바람이 이 엄청난 파국을 만들어낸듯 제보자감독임순례출연박해일, 유연석, 이경영개봉2014 대한민국평점리뷰보기> 제보자 <배우들의 실감나는 연기와탄탄한 스토리가 빛을 발했던 영화였던듯!!알고 있지만 더 흥미진진하게 몰입도 높게 빠져들었던 '제보자'하지만 여전히 줄기세포가 있는지 없는지정말 모든게 다 조작이었는지 우리에겐 정말 희망이 없는건지그 사실이 씁쓸하게 와닿았던 영화였습니다 ㅠ_ㅠ;; 시대의 진정한 영웅은 없는걸까요!? 진실잼      14.10.09 야심한 밤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혼자 심야영화를 보았다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위치 및 네이버지도    영화는 바로 2005년 대한민국을 흔들었던 줄기세포 스캔들을 실화로 바탕으로 만든 영화 제보자 ...  PD 박해일 제보자 유연석박사 이경영    영화는 시작전에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픽션임을 밝혔지만 무섭도록 실화와 같은 영화   제보자 영화는 임순례 감독의 영화다

임순례 감독의 대표작으로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 있다 ㅎㅎ  해일이형은 정말 연기를 잘한다.

. 특유의 뻔뻔하면서 시크한 목소리 매력이 넘친다 해일이형에게 제보하는 제보자 유연석  연석이형은 애아빠로 나온다 ㄷㄷㄷ 숨겨진 진실 제보에 고민하는 내적 갈등을 잘 표현했다는 평들이 많다 그리고 진짜 주인공 이경영맨위 영화 메인 포스터를 보면 이경영은 없다 ㅎㅎㅎ 그래서 별로 기대를 안했는데..내 생각에는 해일이형과 투톱 주연이다.

 PD와 박사의 엄청난 신경전

언론플레이 ... 진실공방 실화라니 대단하다 박해일의 파트너로 나오는 송하윤 어디서 봤나 했더니... 화차에서 나왔다

동물병원에서 ㅋㅋㅋ           영화 제보자 명대사     멋진 배우들과 감독의 영화 ㅋㅋㅋ 박해일과 유연석 참 좋다    아무튼 나는 영화를 참 재미있게 봤다.

기대안하고 시간 맞아서 보았지만 후회없는 선택이었다.

이런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를 보면.. 다시 한번 그 때를 생각하게 된다.

정말 엄청 났다 뉴스에서 계속 나오고 식당가면 아저씨들 항상 줄기세포 이야기하고 ㅎㅎ다시 봐도 정말 대단한 PD수첩 ... 긴장감의 연속

생각하지도 못한곳에서 반전 ㅋㅋㅋㅋ (나만 그렇게 느낄 수 있는..ㅋㅋ)그리고 결과를 알고 있으면서도 .. 뒤로 가면 갈수록 영화의 결말이 궁금해지는 ㅎㅎㅎ진실과 국익 .. 제보자는 정말 얼마나 힘들었을까..박사를 믿었던 정말 수 많은 국민들의 허탈함..  영화가 실화라서 더 가슴이 아프다.

      몇 년 뒤? 십몇 년 뒤에 세월호 실화를 바탕으로 영화로 나오겠지?..   .좀 늦은 듯 싶기도 하네요ㅋㅋㅋㅋ개구리알 : 개구리 + 개구리귀상어 : 망치 + 상어난중일기 : 이순신 + 책동전 : 돈 + 철매머드 : 빙하기 + 야생동물산삼 : 인삼 + 산심마니 : 산삼 + 사람알약 : 알 + 약야간자율학습 : 밤 + 학교약 : 처방전/돈 + 약사약사 : 처방전 + 학자올챙이 : 개구리알 + 시간이산가족 : 학국전쟁 + 가족인삼 : 사람 + 뿌리당작 : 나무 + 도끼전분 : 감자 + 물처방전 : 환자/의사 + 종이청개구리 : 개구리 + 거짓말청소부 : 청소기 + 사람콩기름(식용유) : 콩 + 압력포크레인 : 자동차 + 삽피라니아 : 아마존 + 물고기 KCB 제작국.  010-3615-3504(문자로 남겨주십시오)?   “전 아무런 증거도 없습니다.

 그래도 제 말을 믿으시겠습니까?” 얼마 전까지 ‘이장환’ 박사와 함께 줄기세포 연구를 해오던 ‘심민호’ 팀장은  ‘윤민철’ PD에게 논문이 조작되었다는 사실과 함께 줄기세포 실험 과정에서 벌어진 비윤리적 행위에 대해 양심 선언을 하게 된다.

  “이 방송 꼭 내보낼 겁니다.

” 제보자의 증언 하나만을 믿고 사건에 뛰어든 ‘윤민철’ PD는  ‘이장환’ 박사를 비판하는 것은 국익에 반하는 것이라는 여론과 언론의 거센 항의에 한계를 느끼게 되고,  결국 방송이 나가지 못하게 되는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대한민국을 뒤흔든 줄기세포 스캔들의 실체가 밝혀진다.

?    [ 네이버 영화소개 ]?황우석 사건이 벌써 10년이 다 되어간다.

정말이지 그 당시 온 국민이 얼마나 큰 기대와 희망을 품었었는지,  그와 비례해서 줄기세포에 대한 진실이 밝혀졌을 때의 그 배신감과 허무함이 얼마나 컸었는지.. 10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히 기억이 난다.

그 사건을 다룬 영화 제보자. 평도 좋고 배우들도 좋아 은근 기대되던데 기대 이상으로 흥미롭게 본 영화 !!!!사실 그 당시 어떤 과정으로 이 사건의 진실이 밝혀졌는지 자세히는 몰랐는데 이 영화를 보니 아

진정한 직업정신이란 이런 거구나 싶다.

그리고 그 때나 지금이나 언론의 힘이 얼마나 무서운지..그만큼 공정성을 기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현실이 답답하기만 하다.

한 명의 용감한 제보자에 의해 세상에 알려졌지만, 본인은 진실을 알면서도 황우석 박사팀 밑에서 눈밖에 나거나 최악은 그 세계에서 아웃될지도 모르는 상황이기에 제보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을까..정말 그 용기와 결심이 대단


박해일의 다양한 모습. 이번 영화에서도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다.

이경영은 개인적으로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이번 영화에서는 나름 괜찮게 보였다는 ^^황우석 사건(이라고 하기보다는 연구라고 해야 하나.)은 아직도 현재 진행중이라 하는데..지금도 여전히 말이 많고 찬반의견도 많고 솔직히 무엇이 진실인지 아직도 난 잘 모르겠다.

암튼 잊혀졌던 대사건을 이 영화 한편으로 다시 돌아보게 되네.중학생 이상된 자녀와 같이 보면 훨씬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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