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쉑쉑버거


체인 버거라고 믿기 힘들정도로 잘 구운 패티가 참 맛있는게 인상적이었다.

우리나라에 들어와도 비슷한 퀄러티를 유지할 지는 패티 잘 굽는 굽달의 확보여부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쉐이크 쉑 Shake Shack 東京都港?北?山 2-1-15 03-6455-5409   쉑쉑버거 공식 트위터(@shakeshack)에 2015년 12월 21일자에, 2016년에 서울에 쉑쉑버거가 진출한다는 트윗이 있었네요. 한국에서는 "쉑쉑"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쉐이크쉑"이 발음상 맞는 것 같긴 해요. :) 외관 사진을 못 찍었는데 쉑쉑버거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제가 갔던 매장 외관 사진이 있네요. 제가 갔던 곳은 Port Authority Terminal 근처, Theater District 매장입니다.

Times Square 에서 가장 가까운 매장이에요. 일부러 찾아간 게 아니라 그냥 걷다가 마주쳤는데 쉑쉑버거 매장의 엄청나게 화려한 간판에 놀랐었어요. 쉑쉑버거는 거의 어느 매장이나 인기가 많은 것 같고, 이 매장도 매장 문 밖까지 줄이 길게 서 있을 정도였어요. 따뜻한 음료도 있을까? 했는데 줄 서 있는 바로 옆에 핫초콜릿도 있다고 나와있네요. ㅎ매장 안 전경. 정말 사람이 매우 많아요. 줄 보이시죠- 선 안에서 줄 서서 기다렸다가 차례가 되어 직원을 만나게 되면 주문을 하면 되고 오른쪽 창구는 픽업하는 곳입니다.

오른쪽에 기다리는 사람들은 전부 주문하고 음식 나오기를 기다리는 사람들..  메뉴를 고른 후 주문을 하는 창구도 4,5군데는 있는데도 정말 사람이 많다보니 좀 기다렸어요.줄 서 있는 동안 메뉴를 고를 수 있도록 이렇게 메뉴판을 나눠주십니다.

 그냥 제일 위에 있는 쉑 버거 Shack Burger를 고르면 돼요. Shack Burger 싱글은 $5.29 입니다.

100% All Natural Angus Beef 라고 써 있고 토마토, 양상추, 치즈, 쉑 소스가 들어있다고 하네요! 일단 기본을 먹어봐야죠.fries는 $2.99, 탄산음료는 $2.3 정도니까 버거, 음료, 프라이즈까지 하면 $10.58 이 되겠네요

(여기에 또 tax가 붙습니다.

주에 따라 다름)주문하고 나면 받게 되는 진동벨과 영수증. 주문하고 거의 10분 이상 기다렸던 것 같아요. 전부 기다리는 사람들이랍니다.

뒤에 보시면 테이블도 완전 꽉 차서 앉을 자리가 없었어요. 기다리는 동안 메뉴판 구경. 한쪽 벽면 전체가 메뉴판이에요! 날씨가 춥지 않았다면 쉐이크도 한 번 먹어보면 좋았는데요 ㅎㅎㅎ 보통 기본적인 구성은 쉑버거, 프라이즈, 음료. 머스타드와 케찹은 옆에서 원하는대로 가져가면 됩니다.

 사람이 정말 너무 많았던 쉑쉑버거 매장... 포장 백은 이렇게 깔끔해요. 쉑쉑버거의 기본, 쉑버거(Shack Burger) 2개 포장. 양상추가 완전 파래요! 그래서 더 싱싱한 느낌! 보기도 예쁘구요.단면 모습입니다.

패티가 아주 실하게 들어있어요! 다른 재료들도 풍성하네요. 먹어보니, 정말 맛있는데, 일단 번 자체가 부드럽고 맛있어요

그리고 안에 들어가는 재료들이 정말 신선한 느낌. 그리고 패티도 그렇고.. 꽤나 든든한 버거입니다.

 그리고 쉑 소스 Shack Sauce 에도 뭔가 비밀이 있을까요?! 저는 사실 햄버거를 거의 안 먹어서 다른 버거와 비교하긴 힘들지만, 무튼. 꽤나 맛있다고 생각하며 먹었습니다.

 사실 쉑쉑버거는 메디슨 스퀘어 파크에 있는 매장이 본점이에요. 2001년에 여기서 hot dog cart로 시작해서 2004년에 처음으로 shake shack burger 매장이 문을 열었다고 하는데 10년이 넘은 지금도 점심시간에는 긴 줄이 있다고 하네요. 메디슨 스퀘어 파크에서 꼭 한 번 저도 먹어보고 싶어요. 지도보기Shake Shack691 8th Ave, New York, NY 10036 미국상세보기지도보기쉑쉑버거 홈페이지 https://www.shakeshack.com/home쉑쉑버거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shakeshack쉑쉑버거 트위터에 가 보니, 2015-12-21자 트윗에 서울에 오픈한다는 말이 나와있고, 댓글 보니 아직 정확한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하네요. 서울에도 문을 열면 줄서서 먹게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쉑쉑 치킨버거 chick'n burger치킨버거 비주얼바삭하게 튀긴 닭 가슴살에양상추와 피클, 허브 마요 소스 = 식욕 자극치즈 프라이까지 주문치즈 프라이는 찍먹이 더 맛있다.

튀김옷이 적당히 짭짤하면서 두껍지도 않고속살은 부드러움느끼할 수 있는 허브마요 소스에새콤한 피클이 더해져 덜 느끼했다.

버거를 거의 쉑쉑에서만 먹는 편이라항상 소고기 패티가 들어간 쉑버거만 먹다가치킨버거는 뉴욕에 온 이후로 처음 먹어봤는데진짜 맛있었다!!쉑버거 좀 질릴만하니까 이렇게 치킨버거로갈아타게 되었음.쉑버거 / 로드사이드 쉑버거지난번 로드사이드 쉑버거는 실패했지만치킨버거는 엄지 척인스타 nylove_me. 어..언제 만날까요?날짜를 얘기해주셔야죠....ㅠ저도 빨리 만나고 싶어요...무료 핸폰 충전기가 조로록어쩜 이런 자상함이 감동이네 했었는데뎅이가 충전이 안되는거 같다고....ㅎ음..요기도?... 어...저기도?? ㅎㅎㅎ아무래도 안쪽에서 전기를 많이 쓰셔서 그런가보다며 ^^;오늘 이정도 공사진행이라면 언제쯤 오픈할까요?ㅎ 롯데리아가 특기인 경쟁업체 오픈전 찬물끼얹기 카드로 들고 나온 신제품 아재버거..  7월1일이란 출시일로 미뤄볼 때 SPC의 쉑쉑버거를 정조준한 행보라 생각된다는.. 쉑쉑버거가 무서운 존재인건 확실하네요..  버거에 정통한 지인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다소 시식이 미뤄졌단.. 흥분해서 카메라도 안들고 가서 모든 사진은 폰카(--)로 촬영.. PERFECT FOR YOUR TASTE.. FRESH & DELICIOUS PREMIUM BURGER.. 롯데리아 전매장 출시고 100%오더메이드가 특징.. AZ BURGER BACON COMBO.. 아재버거 베이컨 콤보.. 8,500원..쉑쉑스럽게 아재버거에 밀크쉐이크 조합으로 가려고 했으나.. 쉐이크가 안된단다.

. 핸디캡 매장이라서 밀크쉐이크의 꿈은 이룰 수 없었던..그리하여 아재버거에 펩시콜라로 갈 수 밖에 없었네요.. 안타까운 기분..늘 포스팅에서 말씀드리는거지만.. 롯데리아에선 세트메뉴 주문이 유리하다는게.. 음료를 맘대로 바꿀 수 있어서인데.. 이번엔 아쉽게 되었다는.. ㅡㅡ;;..매장에서 먹고 갈꺼라고 하면.. 다른 버거들처럼 래핑하지 않고.. 모스버거식으로 오픈해서 제공되는 것도 특징이네요.. 제공시간은 12분이었음..바로 요거이 아재버거 베이컨.. 구성은 브리오쉬번-베이컨-치즈-패티-어니언-토마토-라이트마요-레터스-번의 순서.. 기대감을 한껏 부풀게 했던 아재버거 이미지컷 사진과는 많이 다른 실망스런 비쥬얼.. 이 정도가 롯데리아의 한계인 것이겠지요..가장 실망스러운게 양상추와 마요네즈.. 쉑쉑버거처럼 그린리프 레터스를 쓸 수는 없나 봅니다.

.  소스도 묽은 마요네즈가 멍미.. 번은 토스트도 잘되어 있고 향기롭고 폭신함..  패티는 쥬시하지 않고 퍽퍽한 느낌.. 토마토, 양파, 치즈 모두 많이 부족한 느낌 허연 양상추만 잔뜩 ..기왕 쉑쉑 죽이려고 만든거 더 제대로 내놓을 것이지.. 똥줄 타는건 이해하지만 너무 성급했단 생각.. 브리오쉬번을 제외하곤 다 실망스럽..패티에 기름진 고기를 블렌드해 쥬시함을 입히고.. 콤보구성도 밀크쉐이크를 기본으로 하는등의 노력은 충분히 할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NATURAL CHEESE STICKS.. 내추럴 치즈 스틱.. 2,000원..아재버거 런칭기념으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게 주는 치즈스틱 무료쿠폰으로 주문한 치즈스틱들.. 이트인은 바스켓에 담아줌..노르스름한 튀김옷을 입은 모짜렐라 치즈스틱에 파슬리가 착실하게 붙어 있는 자연치즈의 내추럴 치즈스틱.. 이걸로 950Kcal 섭취완료..좋은 재료의 A TO Z.. 맛의 A TO Z.. 롯데리아 아재버거.. 모짜렐라인더버거, 한우불고기버거와 함께 롯데리아 프리미엄 트리오의 완성..번 빼곤 한우불고기버거보다도 딸리는 인상이라 많이 실망스러웠네요.. 롯데리아 아재버거를 경험하고 나니 쉑쉑버거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져버렸단..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롯데리아 명지대학점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거북골로 31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 내부도 꽤 넓었는데 1층에도 자리가 있고 지하에도 테이블이 있었다.

날만 좋으면 테이크아웃해서 공원에서 먹고싶었지만 너무나 추웠던 관계로 안에서 먹을수 밖에 없었다ㅠㅠ우린 지하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고 쉑쉑은 미국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진동벨을 주는데 지하까지는 주파수가 잘 안터지는지 아무리 기다려도 버거가 안나오길래 혹시나싶어 올라가보니알바생이 계속 내 이름을 부르고 있었다ㅠㅠㅠ 죄송해라? 여기는 숙소 근처의 쉑쉑버거 내부숙소에서 5분도 안걸리는 거리에 있어서 너무 좋았다.

건물 전체가 공사중이어서 외부는 찍을수 없었지만ㅠㅠ별 상관없는 이야긴데 사진에 있는 라틴계 알바생이 너무나 친절했다ㅋㅋ여기 말고 그랜드 센트럴 지하에도 쉑쉑이 있다고 하던데 안가봐서 잘 모르겠다여기는 자리가 별로 없기도 했고 우린 숙소서 먹을 계획이어서 테이크아웃? 메뉴판쉑쉑에는 특별히 세트메뉴가 없이 때문에 버거 단품 고르고 음료 고르고 사이드메뉴 고르고 해서 주문하면 된다.

보통 많이 먹는건 역시 기본인 shack burger이고 싱글로도 충분히 만족했지만 더블도 맛있을듯 왜냐면 고기+고기니까!그리고 쉐이크를 많이들 시키실텐데 나는 별로 안좋아해서 그냥 콜라를 주문했고 감튀는 무조건 치즈!!!? 숙소에 가져온 버거이땐 뭣도 모르고 감튀를 무려 두개나 시켰다.

하나는 그냥 후렌치 후라이 하나는 치즈후라이.매장 안에서 먹으면 치즈소스를 부어주는데 테이크아웃은 소스를 따로 담아줘서 찍먹할 수 있게 해준다.

갠적으로 찍먹이 더 좋았다.

이날 먹은 버거는 기본버거? 좋은건 크게!어두워서 사진이 좀 구리지만ㅠㅠ? 이건 자연사박물관 근처에서 먹은것이제는 요령을 터득해서 감튀는 하나만 시켰다.

동생은 기본버거를 먹고 나는 머쉬룸 버거를 시켰다.

시키고 나니까 동생이 걱정스런 표정으로 이거 채식버건데 괜찮냐고ㅋㅋㅋㅋㅋ그래서 시키고는 후회했는데 아니 정말 너무 맛있었다ㅠㅠㅠㅠ패티 대신 버섯튀김? 같은게 들어있는데 안에 양송이버섯과 치즈 믹스쳐가ㅠㅠㅠㅠ인기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뭔지도 모른채 시킨거였는데 너무 맛있어서 대만족채식하시는 분들도 먹을수 있는 버거라고 한다.

? 이거는 라스베가스에 있는 쉑쉑버거에서 먹은 치킨버거아마 이게 신제품이었는 걸로 기억한다.

궁금해서 이걸 시켰었는데 물론 맛있었지만 워낙 치킨버거는 많이 먹어봐서 그런지 처음 쉑쉑을 먹었을때만큼의 감흥은 없었다.

쉑쉑버거가 서부엔 없는데 유일하게 라스베가스에만 있다고 한다.

가게 내부에 계속 맨하튼 영상을 틀어주는데 고작 며칠 뉴욕에 있었다고 뉴욕 향수병 걸린 우리는 버거 먹으면서 뉴욕을 그리워하고ㅋㅋㅋ네바다주인가? 여튼 라스베가스에서는 길거리에서 주류를 마실 수 있기 때문에 가게에서 다양한 맥주도 팔고있었다.

뉴욕 쉑쉑이랑 분위기가 미묘하게 달라서 더 신기했다ㅋㅋㅋ여튼 올 7월인가 강남에 쉑쉑이 들어온다는데 걱정반 기대반ㅠㅠ 차피 지방사람이라 쉑쉑땜에 올라갈수도 없는 노릇이지만 간다해도 사람 엄청나게 많을거고...수입사가 spc다 보니까 좀 걱정도 되는데다가 원래 미국에서도 그리 싼 가격은 아니어서 한국에 들어오면 가격이 얼마나 뛸지 걱정되는 것이다그래도 쉑쉑 먹고싶어ㅠㅠㅠㅠㅠㅠ자연사 박물관 바로 앞의 쉑쉑여기는 숙소 근처의 쉑쉑금방 지도 찍어보니 그랜드 센트럴 역 안에도 있는걸로 나온다.

?라스베가스의 쉑쉑이 근처에 브루클린 브릿지 모형 있었던것 같기도 하고 건너편에 코카콜라샵이랑 엠엔엠월드가 있었던걸로 기억간판 크니까 찾기 쉽다.

..제가 라스베가스에서 한국인들을 가장 많이 만난 곳이에요.ㅋㅋ아마 네이버의 힘이 아닐까..ㅋㅋㅋㅋㅋㅋㅋ쉑쉑버거는 라스베가스 스트립의 뉴욕뉴욕 호텔에 위치해있어요=)미니 뉴욕을 만들어놓은 라스베가스의 뉴욕뉴욕

 뉴욕뉴욕호텔에 딱! 오면 보이는 쉑쉑버거...라스베가스에는 많은 버거집이 있는데,쉑쉑버거는 저렴한편..?! (고든램지가 넘 비싸서 싸게 보이는 것인지..ㅋㅋ)저희는 버거 하나씩과 소다와 쉐이크와 프라이.ㅎㅎ미국에서 처음? 받은 진동벨.ㅋㅋㅋㅋㅋㅋ보통 번호나 이름을 불러주던데 여긴 진동벨이.ㅋㅋ짜안-이게 그 유명한 라스베가스 쉑쉑버거인것인가!쉑쉑버거는 뉴욕의 맛집인데, 라스베가스가 여러 도시를 담고있는만큼라스베가스에서도 뉴욕 맛집을 맛 볼 수 있는...+_+요건 스모크쉑!베이컨이 들어있는 버거에요옹...요게 쉑버거!잘 모르면 기본 버거를 시켜서 먹어야죠 뭐.ㅋㅋㅋㅋ사실 이번 미국 여행할때 저희 부부의 목표는 햄버거투어!ㅋㅋㅋㅋ쉑쉑버거, 인앤아웃, 파이브가이즈, 고든램지, 화이트캐슬, 얼오브샌드위치 요렇게 먹었는데요.차차 소개해드리겠지만,각 버거 레스토랑마다 특징이 있는데.그 중 쉑쉑버거는.... 저희 입맛에는 버거보다 이 치즈프라이가 맛났음!치즈프라이가 미국에서 먹은 버거집 프라이중 거의 넘버원? 투??! 라고 꼽을 수 있을 만큼.ㅋㅋㅋㅋ음료는 소다와 초코쉐이크....!미국에선 프렌치프라이에 쉐이크를 많이 찍어먹어용.저희 입맛은 아님...ㅋㅋㅋㅋㅋㅋ그래도 초코쉐이크를 시켜봤으나...!으으으 우린 시르다!쉑쉑버거가 워

[쉑쉑버거] 근본적 원인은 ?


낙 맛있다고 소문나서... 기대하고가서 그런지생각보단

으음?ㅋㅋ그냥 한국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수제버거집 맛이랄까?ㅎㅎ  그래도 명물이니 뭐

한번쯤은 먹어줘야 한다는 것엔 동의합니다.

ㅋㅋ뉴욕까지 안가도 쉑쉑버거를 라스베가스에서 즐길 수 있으니까요옹=)   체인 버거라고 믿기 힘들정도로 잘 구운 패티가 참 맛있는게 인상적이었다.

우리나라에 들어와도 비슷한 퀄러티를 유지할 지는 패티 잘 굽는 굽달의 확보여부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쉐이크 쉑 Shake Shack 東京都港?北?山 2-1-15 03-6455-5409  쉑쉑 치킨버거 chick'n burger치킨버거 비주얼바삭하게 튀긴 닭 가슴살에양상추와 피클, 허브 마요 소스 = 식욕 자극치즈 프라이까지 주문치즈 프라이는 찍먹이 더 맛있다.

튀김옷이 적당히 짭짤하면서 두껍지도 않고속살은 부드러움느끼할 수 있는 허브마요 소스에새콤한 피클이 더해져 덜 느끼했다.

버거를 거의 쉑쉑에서만 먹는 편이라항상 소고기 패티가 들어간 쉑버거만 먹다가치킨버거는 뉴욕에 온 이후로 처음 먹어봤는데진짜 맛있었다!!쉑버거 좀 질릴만하니까 이렇게 치킨버거로갈아타게 되었음.쉑버거 / 로드사이드 쉑버거지난번 로드사이드 쉑버거는 실패했지만치킨버거는 엄지 척인스타 nylove_me...사진을 왜 이렇게 흔들.....흥분했뉘?ㅋㅋㄱㅋㅋㅋㅋ풍문으로만 들었네

♥쉑쉑버거


무슨 맛일까?ㅠ♥ㅠ머쉬룸버거너.... 또 사진을 왜.. 이렇게 흔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쉬룸버거는 "버섯이랑 소고기랑치즈 패티 튀긴거" 라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무슨 맛일까?ㅠ♥ㅠ콜라사진은 또 왜이렇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는 머쉬룸버거가 존맛이었다고 한다!너무 맛있어서 또 사러갔다고...머쉬룸버거는 독보적인 맛이라고 ㅋㅋㅋ미친 버섯이 ?羔� 맛나냐 란다 ㅋㅋㅋㅋㅋㅋ또 먹고 싶다배부르고 나발이고 없고 그냥 졸라 먹고싶다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입에 계속 물고 있고 싶다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점심시간 5분전까지 사진으로 고문한다고 했더니 지도 고문이라고 ㅋㅋㅋㅋㅋ다시 사드신 쉑쉑버거이번엔 잘 찍었군!!궁디팡팡팡♥머쉬룸버거& 스모키버거스모키버거매콤하고 베이컨이 들어있다고머쉬룸버거친구는 기승전 머쉬룸버거가 맛있다고 극찬을 했다.

식탐 없는 앤데




맛이 너무 너무 궁금하다 ㅠ ㅠ7월에 서울에도 쉑쉑버거가 입점한다고 하니 바로 출동!!!아



[쉑쉑버거] 최선의 선택


먹어보고 싶어요 ♥쉑쉑버거♥ 쉑쉑버거 공식 트위터(@shakeshack)에 2015년 12월 21일자에, 2016년에 서울에 쉑쉑버거가 진출한다는 트윗이 있었네요. 한국에서는 "쉑쉑"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쉐이크쉑"이 발음상 맞는 것 같긴 해요. :) 외관 사진을 못 찍었는데 쉑쉑버거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제가 갔던 매장 외관 사진이 있네요. 제가 갔던 곳은 Port Authority Terminal 근처, Theater District 매장입니다.

Times Square 에서 가장 가까운 매장이에요. 일부러 찾아간 게 아니라 그냥 걷다가 마주쳤는데 쉑쉑버거 매장의 엄청나게 화려한 간판에 놀랐었어요. 쉑쉑버거는 거의 어느 매장이나 인기가 많은 것 같고, 이 매장도 매장 문 밖까지 줄이 길게 서 있을 정도였어요. 따뜻한 음료도 있을까? 했는데 줄 서 있는 바로 옆에 핫초콜릿도 있다고 나와있네요. ㅎ매장 안 전경. 정말 사람이 매우 많아요. 줄 보이시죠- 선 안에서 줄 서서 기다렸다가 차례가 되어 직원을 만나게 되면 주문을 하면 되고 오른쪽 창구는 픽업하는 곳입니다.

오른쪽에 기다리는 사람들은 전부 주문하고 음식 나오기를 기다리는 사람들..  메뉴를 고른 후 주문을 하는 창구도 4,5군데는 있는데도 정말 사람이 많다보니 좀 기다렸어요.줄 서 있는 동안 메뉴를 고를 수 있도록 이렇게 메뉴판을 나눠주십니다.

 그냥 제일 위에 있는 쉑 버거 Shack Burger를 고르면 돼요. Shack Burger 싱글은 $5.29 입니다.

100% All Natural Angus Beef 라고 써 있고 토마토, 양상추, 치즈, 쉑 소스가 들어있다고 하네요! 일단 기본을 먹어봐야죠.fries는 $2.99, 탄산음료는 $2.3 정도니까 버거, 음료, 프라이즈까지 하면 $10.58 이 되겠네요

(여기에 또 tax가 붙습니다.

주에 따라 다름)주문하고 나면 받게 되는 진동벨과 영수증. 주문하고 거의 10분 이상 기다렸던 것 같아요. 전부 기다리는 사람들이랍니다.

뒤에 보시면 테이블도 완전 꽉 차서 앉을 자리가 없었어요. 기다리는 동안 메뉴판 구경. 한쪽 벽면 전체가 메뉴판이에요! 날씨가 춥지 않았다면 쉐이크도 한 번 먹어보면 좋았는데요 ㅎㅎㅎ 보통 기본적인 구성은 쉑버거, 프라이즈, 음료. 머스타드와 케찹은 옆에서 원하는대로 가져가면 됩니다.

 사람이 정말 너무 많았던 쉑쉑버거 매장... 포장 백은 이렇게 깔끔해요. 쉑쉑버거의 기본, 쉑버거(Shack Burger) 2개 포장. 양상추가 완전 파래요! 그래서 더 싱싱한 느낌! 보기도 예쁘구요.단면 모습입니다.

패티가 아주 실하게 들어있어요! 다른 재료들도 풍성하네요. 먹어보니, 정말 맛있는데, 일단 번 자체가 부드럽고 맛있어요

그리고 안에 들어가는 재료들이 정말 신선한 느낌. 그리고 패티도 그렇고.. 꽤나 든든한 버거입니다.

 그리고 쉑 소스 Shack Sauce 에도 뭔가 비밀이 있을까요?! 저는 사실 햄버거를 거의 안 먹어서 다른 버거와 비교하긴 힘들지만, 무튼. 꽤나 맛있다고 생각하며 먹었습니다.

 사실 쉑쉑버거는 메디슨 스퀘어 파크에 있는 매장이 본점이에요. 2001년에 여기서 hot dog cart로 시작해서 2004년에 처음으로 shake shack burger 매장이 문을 열었다고 하는데 10년이 넘은 지금도 점심시간에는 긴 줄이 있다고 하네요. 메디슨 스퀘어 파크에서 꼭 한 번 저도 먹어보고 싶어요. 지도보기Shake Shack691 8th Ave, New York, NY 10036 미국상세보기지도보기쉑쉑버거 홈페이지 https://www.shakeshack.com/home쉑쉑버거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shakeshack쉑쉑버거 트위터에 가 보니, 2015-12-21자 트윗에 서울에 오픈한다는 말이 나와있고, 댓글 보니 아직 정확한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하네요. 서울에도 문을 열면 줄서서 먹게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 쉑쉑버거가 2016년 한국 서울에 생긴다고 들었어요 아직 생기기 전이라들었는데 얼른 생겨서 한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접해보게 ?瑛만� 좋겠네요아무튼,미국은 햄버거의 종류도 정말너무 나도 많아요. 인앤아웃, 슈퍼두퍼,파이브가이즈, 칙펠레, 버거조인트,웬디스 화이트캐슬 모두 다 유명하고맛있는 버거지만 듀리도 그 중에서 당연 쉑쉑이 제일 맛있엇던 걸로 기억해요쉑쉑버거에서는 빠질 수 없는 메뉴!감자튀김 인데요, 치즈프라이로감자튀김에 치즈를 뿌린건데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어요.대표 메뉴로는 쉑버거(ShackBurger)와스모크 쉑(SmokeShack)버거가 있어요.쉑쉑 버거에서 제일 맛있는 버거!메뉴판 가격 참고하세요

처음 먹게 되시면쉑버거+치즈프라이+쉐이크 시켜서먹는걸 추천해드려요! 아직은 한국에서맛 볼 수 없는 그 맛! 쉑쉑버거뉴욕에서 즐기고 가세요:) 쉑쉑버거 공식 트위터(@shakeshack)에 2015년 12월 21일자에, 2016년에 서울에 쉑쉑버거가 진출한다는 트윗이 있었네요. 한국에서는 "쉑쉑"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쉐이크쉑"이 발음상 맞는 것 같긴 해요. :) 외관 사진을 못 찍었는데 쉑쉑버거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제가 갔던 매장 외관 사진이 있네요. 제가 갔던 곳은 Port Authority Terminal 근처, Theater District 매장입니다.

Times Square 에서 가장 가까운 매장이에요. 일부러 찾아간 게 아니라 그냥 걷다가 마주쳤는데 쉑쉑버거 매장의 엄청나게 화려한 간판에 놀랐었어요. 쉑쉑버거는 거의 어느 매장이나 인기가 많은 것 같고, 이 매장도 매장 문 밖까지 줄이 길게 서 있을 정도였어요. 따뜻한 음료도 있을까? 했는데 줄 서 있는 바로 옆에 핫초콜릿도 있다고 나와있네요. ㅎ매장 안 전경. 정말 사람이 매우 많아요. 줄 보이시죠- 선 안에서 줄 서서 기다렸다가 차례가 되어 직원을 만나게 되면 주문을 하면 되고 오른쪽 창구는 픽업하는 곳입니다.

오른쪽에 기다리는 사람들은 전부 주문하고 음식 나오기를 기다리는 사람들..  메뉴를 고른 후 주문을 하는 창구도 4,5군데는 있는데도 정말 사람이 많다보니 좀 기다렸어요.줄 서 있는 동안 메뉴를 고를 수 있도록 이렇게 메뉴판을 나눠주십니다.

 그냥 제일 위에 있는 쉑 버거 Shack Burger를 고르면 돼요. Shack Burger 싱글은 $5.29 입니다.

100% All Natural Angus Beef 라고 써 있고 토마토, 양상추, 치즈, 쉑 소스가 들어있다고 하네요! 일단 기본을 먹어봐야죠.fries는 $2.99, 탄산음료는 $2.3 정도니까 버거, 음료, 프라이즈까지 하면 $10.58 이 되겠네요

(여기에 또 tax가 붙습니다.

주에 따라 다름)주문하고 나면 받게 되는 진동벨과 영수증. 주문하고 거의 10분 이상 기다렸던 것 같아요. 전부 기다리는 사람들이랍니다.

뒤에 보시면 테이블도 완전 꽉 차서 앉을 자리가 없었어요. 기다리는 동안 메뉴판 구경. 한쪽 벽면 전체가 메뉴판이에요! 날씨가 춥지 않았다면 쉐이크도 한 번 먹어보면 좋았는데요 ㅎㅎㅎ 보통 기본적인 구성은 쉑버거, 프라이즈, 음료. 머스타드와 케찹은 옆에서 원하는대로 가져가면 됩니다.

 사람이 정말 너무 많았던 쉑쉑버거 매장... 포장 백은 이렇게 깔끔해요. 쉑쉑버거의 기본, 쉑버거(Shack Burger) 2개 포장. 양상추가 완전 파래요! 그래서 더 싱싱한 느낌! 보기도 예쁘구요.단면 모습입니다.

패티가 아주 실하게 들어있어요! 다른 재료들도 풍성하네요. 먹어보니, 정말 맛있는데, 일단 번 자체가 부드럽고 맛있어요

그리고 안에 들어가는 재료들이 정말 신선한 느낌. 그리고 패티도 그렇고.. 꽤나 든든한 버거입니다.

 그리고 쉑 소스 Shack Sauce 에도 뭔가 비밀이 있을까요?! 저는 사실 햄버거를 거의 안 먹어서 다른 버거와 비교하긴 힘들지만, 무튼. 꽤나 맛있다고 생각하며 먹었습니다.

 사실 쉑쉑버거는 메디슨 스퀘어 파크에 있는 매장이 본점이에요. 2001년에 여기서 hot dog cart로 시작해서 2004년에 처음으로 shake shack burger 매장이 문을 열었다고 하는데 10년이 넘은 지금도 점심시간에는 긴 줄이 있다고 하네요. 메디슨 스퀘어 파크에서 꼭 한 번 저도 먹어보고 싶어요. 지도보기Shake Shack691 8th Ave, New York, NY 10036 미국상세보기지도보기쉑쉑버거 홈페이지 https://www.shakeshack.com/home쉑쉑버거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shakeshack쉑쉑버거 트위터에 가 보니, 2015-12-21자 트윗에 서울에 오픈한다는 말이 나와있고, 댓글 보니 아직 정확한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하네요. 서울에도 문을 열면 줄서서 먹게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번 도쿄여행에서 드디어 방문했어요!? 도쿄 쉑쉑버거 1호점은메이지진구 가이엔에 위치하고 있어요.이른 저녁시간 인데도 가게 안밖은손님들로 북적북적


? 도쿄 쉑쉑버거의 시원한 테라스 석은여름에 맥주 한 잔 즐기기 딱 좋은 느낌. ? 기다리는 손님들이 꽤 많았기 때문에30분 정도 대기 했다가 들어갔답니다.

기다리는 동안 스탭이 준 메뉴판을 보고어떤 버거를 먹을지 골라보았어요. ? 다행이 음료와 버거를 주문하고 난 뒤자리를 바로 안내받았어요


!! ㅎㅎ밖에서 보던 것보다 가게 안이 꽤 넓더라고요.주문하고 나서 돌아보니제 뒤로 아직 줄이 길더라고요

휴우;? 뉴욕에서 맛본 쉑쉑버거를 생각하며설레이는 마음으로 버거를 기다려봅니다.

가장 트렌디한 도시답게도쿄에는 세계 각국의 맛집들이속속 오픈하며 각축전을 벌이고 있어요.? 주변이 워낙 조용하기도 하고가로수가 길게 늘어선 길가에 있어분위기가 너무 좋았던메이지진구 가이엔의 도쿄 쉑쉑버거.? 외부 테라스석 뿐만 아니라,혼자서 도쿄여행을 온 분들도부담없이 쉑쉑버거를 즐길 수 있도록안쪽에는 조용한 테이블 좌석도 마련되있어요.? 주문한건 가장 기본이 되는 쉑버거와베지테리안을 위한 담백한 맛의 머쉬룸 버거!버거 가격대는 580엔부터 1230엔까지 다양해요. ? 뉴욕에서 맛본 쉑쉑버거의 맛 그대로

도쿄에서 맛본 쉑쉑버거 역시 너무 맛있었어요.? 메이지진구 쉑쉑버거 지점이 좀 멀다면에비스에 오픈한 2호점 도쿄 쉑쉑버거를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바삭한 감자튀김에 진한 치즈소스를 올린치즈 프라이 역시 꿀 맛!!쉐이크와 맥주, 와인까지쉑쉑버거와 곁들이면 좋을만한음료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답니다.

 세계 각국의 맛집이 모여 있는매력적인 미식 여행지, 일본 도쿄!언제나 새로운 것들을 만날 수 있어서인지도쿄여행은 가도가도 또 가고 싶은 것 같아요.도쿄 쉑쉑버거를 비롯한 핫한 도쿄 맛집과도쿄 쇼핑정보, 도쿄 최신 여행정보는곧 출간될 도쿄 가이드북 '동경맑음' 개정판에서더 자세히 만나보실 수 있어요


!!미식, 쇼핑, 이색 체험,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도쿄여행에 대한 모든 것,샬레의 동경맑음과 함께하세요!나만을 위한 맞춤 도쿄여행, 테마도쿄여행은 샬레트래블의 동경맑음과 함께!?     롯데리아가 특기인 경쟁업체 오픈전 찬물끼얹기 카드로 들고 나온 신제품 아재버거..  7월1일이란 출시일로 미뤄볼 때 SPC의 쉑쉑버거를 정조준한 행보라 생각된다는.. 쉑쉑버거가 무서운 존재인건 확실하네요..  버거에 정통한 지인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다소 시식이 미뤄졌단.. 흥분해서 카메라도 안들고 가서 모든 사진은 폰카(--)로 촬영.. PERFECT FOR YOUR TASTE.. FRESH & DELICIOUS PREMIUM BURGER.. 롯데리아 전매장 출시고 100%오더메이드가 특징.. AZ BURGER BACON COMBO.. 아재버거 베이컨 콤보.. 8,500원..쉑쉑스럽게 아재버거에 밀크쉐이크 조합으로 가려고 했으나.. 쉐이크가 안된단다.

. 핸디캡 매장이라서 밀크쉐이크의 꿈은 이룰 수 없었던..그리하여 아재버거에 펩시콜라로 갈 수 밖에 없었네요.. 안타까운 기분..늘 포스팅에서 말씀드리는거지만.. 롯데리아에선 세트메뉴 주문이 유리하다는게.. 음료를 맘대로 바꿀 수 있어서인데.. 이번엔 아쉽게 되었다는.. ㅡㅡ;;..매장에서 먹고 갈꺼라고 하면.. 다른 버거들처럼 래핑하지 않고.. 모스버거식으로 오픈해서 제공되는 것도 특징이네요.. 제공시간은 12분이었음..바로 요거이 아재버거 베이컨.. 구성은 브리오쉬번-베이컨-치즈-패티-어니언-토마토-라이트마요-레터스-번의 순서.. 기대감을 한껏 부풀게 했던 아재버거 이미지컷 사진과는 많이 다른 실망스런 비쥬얼.. 이 정도가 롯데리아의 한계인 것이겠지요..가장 실망스러운게 양상추와 마요네즈.. 쉑쉑버거처럼 그린리프 레터스를 쓸 수는 없나 봅니다.

.  소스도 묽은 마요네즈가 멍미.. 번은 토스트도 잘되어 있고 향기롭고 폭신함..  패티는 쥬시하지 않고 퍽퍽한 느낌.. 토마토, 양파, 치즈 모두 많이 부족한 느낌 허연 양상추만 잔뜩 ..기왕 쉑쉑 죽이려고 만든거 더 제대로 내놓을 것이지.. 똥줄 타는건 이해하지만 너무 성급했단 생각.. 브리오쉬번을 제외하곤 다 실망스럽..패티에 기름진 고기를 블렌드해 쥬시함을 입히고.. 콤보구성도 밀크쉐이크를 기본으로 하는등의 노력은 충분히 할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NATURAL CHEESE STICKS.. 내추럴 치즈 스틱.. 2,000원..아재버거 런칭기념으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게 주는 치즈스틱 무료쿠폰으로 주문한 치즈스틱들.. 이트인은 바스켓에 담아줌..노르스름한 튀김옷을 입은 모짜렐라 치즈스틱에 파슬리가 착실하게 붙어 있는 자연치즈의 내추럴 치즈스틱.. 이걸로 950Kcal 섭취완료..좋은 재료의 A TO Z.. 맛의 A TO Z.. 롯데리아 아재버거.. 모짜렐라인더버거, 한우불고기버거와 함께 롯데리아 프리미엄 트리오의 완성..번 빼곤 한우불고기버거보다도 딸리는 인상이라 많이 실망스러웠네요.. 롯데리아 아재버거를 경험하고 나니 쉑쉑버거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져버렸단..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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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롯데리아 명지대학점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거북골로 31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나카메나 에비스가 정신적으로 덜 피곤한 느낌에비스에서 친구를 만나기로 하고어디갈까 하다가쉑쉑 버거 생겼는데 가볼래?(줄 서면 딴데 가고) 얼마전에 공사하는걸 봤었는데4월 15일에 오픈했다고 해요.아시아 1호점이 아오야마에 생겼고2호점은 이 곳 에비스.니시구찌에 아토레 니시칸 西館 (쇼핑몰) 이 생겼고거기 1층이네요 *ㅅ*평일 점심도 아닌 저녁도 아닌일부러 어정쩡한 시간에 만났는데역시나 줄은 섰어요 !ㅁ!줄서는거 워낙 싫어해서 딴데 갈까 하다가의외로 다 먹은 사람들도 안에 많고 해서 기다려 보기로.  비 오는 날이었는데밖에서도 줄 서고드디어 안으로 입성.(안에도 15명 정도 기다리는 듯?)굿즈도 많이 파네요 *ㅅ*ㅋ아이폰 케이스 쩜 귀염.외쿡 분 둘이 키친에 있는 것으로도미쿡 느낌 (..)메뉴고 뭐고 다 영어로 쓰여져 있었고일본스럽지 않게 넓찍넓찍한 실내도 한 몫했나봐요.메뉴도 영어.안에 들어있는 재료가 일본어 ㅎㅎ실내도 (일본스럽지 않게) 넓찍하고넓은 테이블도 많았어요!시부야 비비큐 생겼을 때도 뭔가 일본 답지 않게 넓다 싶었었는데..(왜 사라졌나여 ㅠㅠㅠ)줄은 한 20분 섰던거 같고.햄버거도 체감 10분 기다린 기분?주문한건 스모크 쉑 smoke shack치즈버거에 애플우드에서 스모크한 호르몬제나 항생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베이컨, 체리 페이퍼, 샤크소스(라는 일본어 설명이 조금 어색;) 패티 싱글 880엔 / 더블 1180 엔첨에 싱글로 시켰다가 햄버거가 작아보여서더블로 했었는데 (..) 400g 정도라는;트렌드에 안 민감한 뇨자라서쉑쉑버거 떠들썩 할 때 무심했었는데 (..)내친집에서 타일러 랑 미국 갔는데쉑쉑 버거 부터 가더라구요 *ㅅ*그래서 먹어보고싶다 생각함 ㅋㅋ쉐이크 쉑 버거니깐쉐이크를 시켰어요.매주 바뀌는 이번 주 쉐이크는프레첼 카라멜. 몇 입 맛있게 먹다가그제서야 야채가 전혀 없다는걸 느꼈음ㅋㅋㅋomg반 정도 먹었을 때 부턴 니글니글 (..)근데 패티는 정말 맛있었어요 *ㅅ*베이컨도 굳굳!체리 페퍼가 조금 잡아주긴 하지만요.(매운데 괜찮으시겠어요? 물어보는데한쿡인에겐 전혀 안 매운 맛)다음엔 야채도 든 햄버거를 싱글로 시키고음료는 탄산으로 시켜야겠다고 느낌 (..)쉐이크도 진하고 맛있었긴 했지만햄버거엔 역시 탄산 ;ㅅ;(레모네이드 ....)다이칸야마 들렀다가도 배가 안 꺼져서비를 헤치며 집까지 걸어 왔어요 ㅠㅠ강력한 더블 (..)■ SHAKE SHACK ?比?    東京都?谷??比?南1-603-5475-8546OPEN10:00~23:00(L.O.22:30) http://www.shakeshack.jp/SHAKE_SHACK??????????9???73?????????????????????? ????(Shake Shack)????????1???????????...www.shakeshack.jp@etrangerd★ 나츠 뉴욕 홀릭 친구 덕에 뉴욕의 맛에 퐁당 빠져버렸네요!쉐킷쉐킷 귀여운 로고!도쿄 쉑쉑버거 위치는 아오야마잇초메 1번 출구.메이지진구가이엔 근처라지요!위의 사진 속 큰 나무가 멋져 보이죠

그런데 사진을 자세히 보면 빼곡히 줄을 서 있는 사람들이 보일 것입니다!저기가 바로 도쿄 쉑쉑버거 매장이거든요 *_*하앍 끝이 안 보이는 줄친구와 걸어가면서 이렇게 말한 것 같아요.곤 : 설마 내 눈에 보이는 저것은 줄은 아닐 거야, 설마, 설마...친구 : 그래도 한 시간은 안 걸리겠지?곤 : 아냐.. 내 눈엔 두 시간으로 보여...@_@도쿄 자유여행으로 쉑쉑버거에 대한 인기를 익히 들었지만 이렇게까지 줄이 길리라곤 상상도 못했어요.심지어 식사 시간이 지난 오후 3시였으니 더 놀라웠답니다!다행히 이 긴 줄을 친구가 기다릴 테니 저보고 벚꽃 구경을 하고 오라고 합니다.

친구의 도쿄 자유여행의 목적은 D.I.Y 인테리어 소품 쇼핑과 도쿄쉑쉑버거 딱 두 가지여서천둥번개가 친다고 한들 쉑쉑버거를 향한 친구의 의지를 꺾을 순 없겠더라구요. *_*긴 줄 기다려줘서 고마워 친구!!긴 줄의 맨 끝에서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하여 계단에 입성할 때 얼마나 행복했는지!계단부터도 한참을 기다려야 하지만 말이죠

쉑쉑버거는 실내 테이블과 야외 테이블로 나눠져 있어요.요즘같이 날씨가 따뜻한 날에는 야외 테이블도 분위기가 좋을 것 같은데요.일본인이 식사를 하다가 잠시 자리 비운 사이, 까마귀가 날아와서 감자튀김을 먹는 모습을 보고서 기겁했답니다.

조심하세요 ㅠ_ㅠShake Shack드디어 매장 안으로 입장, 그린의 키 컬러가 상큼한 메뉴판! 도쿄 쉑쉑버거 메뉴와 가격은쉑버거 싱글 680엔 / 더블 980엔포테이토 프라이 싱글 280엔 / 더블 420엔치즈 프라이 싱글 400엔 / 더블 600엔쉐이크 480엔, 레몬에이드 250엔.매장은 깔끔한 오픈키친.키친 오른쪽 테이블은 셀프로 케첩과 머스터드를 가져다 먹지요

쉑버거 싱글 2개, 치즈 후라이 1개, 쉐이크 1개오랜 기다림 끝에.네가 쉑쉑버거구나!! ㅠ_ㅠ담백한 쉑쉑버거개인적으로 전 햄버거를 좋아하진 않아요. 느끼하고 무겁고. 회사 직원들이랑 점심 먹을 거 없으면 먹는 정도.그런데 쉑쉑버거는 일반 햄버거와는 다르게 싱싱하고 담백해요.햄버거인데 햄버거가 아닌 느낌? 패티도 담백하고, 여기가 인기 있는 이유를 알겠네요!!싱싱한 치즈 프라이버거도 버거지만 치즈 프라이가 참 맛있어요.감자가 이제 막 밭에서 따온 듯이 살아있는 맛이랄까요!바삭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이 좋아요!도쿄 쉑쉑버거의 진리는 쉐이크햄버거와 쉐이크의 조화가 의아했어요. 햄버거 하면 탄산음료가 진리 아닌가요?그런데 쉑쉑버거에서는 쉐이크가 진리더라구요.버거가 느끼하지 않아서 초코 쉐이크와 먹어도 정말 맛있거든요!쉐이크의 맛은 진하고 달달해서 평소에도 계속 먹고 싶은 맛! 으아 설명이 안되네요. 아무튼 신세계입니다 *_*도쿄자유여행에서 긴 시간 기다려서 먹은 쉑쉑버거는 성공!매장 영업시간이 10시까지인데 저녁 8

9시쯤 가면 대기가 길지 않다고 하니 도쿄 여행에서 꼭 맛보시길 바래요.음...그래도 쉑쉑버거 본토인 미쿡에 가서 먹으면 더 좋겠죠?!미쿡에서 쉑쉑버거를 먹는 날을 기다리며 모두 곤데이되세요 :)지도보기SHAKE SHACK일본 ?107-0061 Tokyo, Minato, 北?山2丁目1-15상세보기지도보기쉑쉑버거 위치 : 아오야마잇초메 1번 출구에서 직진 > 공원이 나오는 삼 거리에서 회단보도 건너서 우회전 > 100m 직진영업시간 : 오전 11시

밤 10시메뉴 : 쉑버거 싱글 680엔, 포테이토 프라이 싱글 280엔, 쉐이크 480엔 등  롯데리아가 특기인 경쟁업체 오픈전 찬물끼얹기 카드로 들고 나온 신제품 아재버거..  7월1일이란 출시일로 미뤄볼 때 SPC의 쉑쉑버거를 정조준한 행보라 생각된다는.. 쉑쉑버거가 무서운 존재인건 확실하네요..  버거에 정통한 지인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다소 시식이 미뤄졌단.. 흥분해서 카메라도 안들고 가서 모든 사진은 폰카(--)로 촬영.. PERFECT FOR YOUR TASTE.. FRESH & DELICIOUS PREMIUM BURGER.. 롯데리아 전매장 출시고 100%오더메이드가 특징.. AZ BURGER BACON COMBO.. 아재버거 베이컨 콤보.. 8,500원..쉑쉑스럽게 아재버거에 밀크쉐이크 조합으로 가려고 했으나.. 쉐이크가 안된단다.

. 핸디캡 매장이라서 밀크쉐이크의 꿈은 이룰 수 없었던..그리하여 아재버거에 펩시콜라로 갈 수 밖에 없었네요.. 안타까운 기분..늘 포스팅에서 말씀드리는거지만.. 롯데리아에선 세트메뉴 주문이 유리하다는게.. 음료를 맘대로 바꿀 수 있어서인데.. 이번엔 아쉽게 되었다는.. ㅡㅡ;;..매장에서 먹고 갈꺼라고 하면.. 다른 버거들처럼 래핑하지 않고.. 모스버거식으로 오픈해서 제공되는 것도 특징이네요.. 제공시간은 12분이었음..바로 요거이 아재버거 베이컨.. 구성은 브리오쉬번-베이컨-치즈-패티-어니언-토마토-라이트마요-레터스-번의 순서.. 기대감을 한껏 부풀게 했던 아재버거 이미지컷 사진과는 많이 다른 실망스런 비쥬얼.. 이 정도가 롯데리아의 한계인 것이겠지요..가장 실망스러운게 양상추와 마요네즈.. 쉑쉑버거처럼 그린리프 레터스를 쓸 수는 없나 봅니다.

.  소스도 묽은 마요네즈가 멍미.. 번은 토스트도 잘되어 있고 향기롭고 폭신함..  패티는 쥬시하지 않고 퍽퍽한 느낌.. 토마토, 양파, 치즈 모두 많이 부족한 느낌 허연 양상추만 잔뜩 ..기왕 쉑쉑 죽이려고 만든거 더 제대로 내놓을 것이지.. 똥줄 타는건 이해하지만 너무 성급했단 생각.. 브리오쉬번을 제외하곤 다 실망스럽..패티에 기름진 고기를 블렌드해 쥬시함을 입히고.. 콤보구성도 밀크쉐이크를 기본으로 하는등의 노력은 충분히 할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NATURAL CHEESE STICKS.. 내추럴 치즈 스틱.. 2,000원..아재버거 런칭기념으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게 주는 치즈스틱 무료쿠폰으로 주문한 치즈스틱들.. 이트인은 바스켓에 담아줌..노르스름한 튀김옷을 입은 모짜렐라 치즈스틱에 파슬리가 착실하게 붙어 있는 자연치즈의 내추럴 치즈스틱.. 이걸로 950Kcal 섭취완료..좋은 재료의 A TO Z.. 맛의 A TO Z.. 롯데리아 아재버거.. 모짜렐라인더버거, 한우불고기버거와 함께 롯데리아 프리미엄 트리오의 완성..번 빼곤 한우불고기버거보다도 딸리는 인상이라 많이 실망스러웠네요.. 롯데리아 아재버거를 경험하고 나니 쉑쉑버거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져버렸단..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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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롯데리아 명지대학점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거북골로 31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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