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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포



우리는 무기의 주도권을 완전히 북한에게 빼앗기고 항상 질질 끌려다닌다.

이런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식의 수세적 대응으로는 고비용 저효율의 군대가 될 수 밖에 없다.

이제는 북한이 쏘면 , 단순히 수동적으로 수세적으로만  요격하는 패턴에서 벗어나 공격적으로 대응하여야 한다.

?북한의 불바다 발언 이후에 휴전선 근처에 배치되어 수도권을 위협하는 북한의 갱도형 장사정포에 대한 우리군의 대응을 보면 한마디로 허둥지둥 으로 요약할 수 있다.

처음에는 사거리 겨우 40km인 K-9자주포로 대응하겠다고 했지만, 이것은 처음부터 어불성설이었다.

산 뒤에 숨은 북한의 포를 곡사포로 잡겠다는 것은 탄도학적으로 정말 무뇌아 수준의 대응이다.

북한도 바보가 아닌 이상, 산의 반대편에 배치하여 우리의 대응을 무력화 시킬 것은 금방 예측이 되는데, 국방부는 자주포로 대응하겠다고 하면서 K-9 , 2000대를 요구하였다.

K-9 가격이 대당 40억이니 총 8조에 이르는 엄청난 금액이다.

하지만 8조를 쏘아 붓고도 북한에 아무런 위협을 못주니 이 얼마나 낭비적인 정책인가?사거리 80km인 다연장 로켓 천무역시 곡사포인 관계로 산의 후사면에 위치한 북한의 장사정포에는 아무런 대응이 못된다.

결국, 공군이 유도무기인 KGGB로 공격하여야 하는데, 이 임무를 수행하려면 많은 전투기가 필요하다.

전투기의 가격은 FA-50 같은 저가형도 최소 500억이다.

더구나 북한의 방공망을 피해서 공격을 하여야 하기 때문에 리스트도 크다.

결국 엄청난 예산이 필요하며, 위험부담도 크다.

그럼 저비용에 리스크 없이 확실히 북한의 장사정포를 파괴하는 방법은 없을까??필자는 저가형 무인공격기를 대량으로 만들것을 제안한다.

아래 미국의 무인공격기 '리퍼'같이 작전반경 5,900Km 라든다?, 고도는 7.5Km같은 400억짜리 고사양은 필요없다.

아래와 같은 무기를 사용한다면, 닭잡는데 소잡는 칼을 쓰는 것이다.

그리고 수량 10대만 해도 4,000억이고,100대면 4조원이다.

                 (MQ-9 리퍼)Maximum speed: 260 knots (482 km/h, 300 mph)Cruise speed: 150?170 knots (276?313 km/h, 172?195 mph)[6]Range: 3,200 nmi (5,926 km, 3,682 mi)Endurance: 14?28 hours (14 hours fully loaded)[7]Payload: 3,800 lb (1,700 kg)Internal: 800 lb (360 kg)External: 3,000 lb (1,400 kg)Service ceiling: 50,000 ft (15 km)Operational altitude: 25,000 ft (7.5 km)[8 우리가 상대하는 북한의 포는 기껏해야 휴전선 가까이 있는 구식에다가 정확도도 떨어지는 똥포이다.

우리는 작전반경이 100km면 충분하고, 1회용이면 충분하다.

  장거리 작전을 수행하고 다시 돌아오려면 많은 생존장비가 필요하고 엔진도 커져야 하고 대형화가 되어야 하고, 결국 비용은 올라간다.

북한의 싸구려 포에, 우리 역시 저가형/1회용으로 대응하여야 한다.

10억짜리 1회용 무인기을 300대 만들어 여기에 간단한 포탄 2개를 달고 자폭하듯이 북한의 장사정포에 돌입한다.

작은 무인기이므로 북한의 레이더에 잡히지 않으니 북한으로서는 아주 골치거리일 것이다.

그리고 이 무인기로 북한의 갱도포병 뿐만 아니라 북한의 이동형 탄도미사일 발사체의 파괴로도 이용하여야 한다.

글로벌호크로 위치를 파악하여 그 정보를 데이타링크를 통해 받으면, 이동중인 북한 미사일 발사체를 무인공격기가 카미가제 식으로 공격하면 북한은 큰 위협으로 느낄 것이고 이것에 대응하기 위해 군사비를 추가 지출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이제 저비용으로 고효율을 내는 무기로 예산의 낭비를 막고, 기존의 예산은 더욱 공격적인 전략적인 무기의 도입과 개발에 투입하여야 한다.

수십조의 돈을 단지 북한의 재래식 어떤 무기 하나의 순수방어용으로 쏟아 붓다가, 북한이 다른 무기로 위협하면 또 거기에 대응하기 위해 방어용 무기 수십조를 투입하는 우를 범하지 말자?北 지뢰도발 사건 관련 軍 대응조치 보도에 대한 합참 입장 북한의 지뢰도발에 대한 우리 軍 대응조치와 관련하여 일부 매체에서 “북한군 군사분계선 넘어오면 경고 없이 조준사격”, “군, DMZ ‘화공작전’ 시행”등의 내용으로 보도한 것에 대한 합참이 입장을 발표했다??▲사진/연합뉴스위의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르며, 우리 軍은 DMZ 감시공백 해소 방안을 포함하여 접적지역에서의 경계작전 강화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강구 중에 있음을 발표했다 사진=뉴스1또한 이에 관해 유엔사 군사정전위를 포함한 관련기관과 유기적인 협의를통해 『정전협정을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DMZ 작전을 공세적으로 시행하기 위한 작전 지침을 마련해 갈 것이라 했다北 지뢰도발 사건 관련 軍 대응조치 보도에 대한 합참 입장 북한의 지뢰도발에 대한 우리 軍 대응조치와 관련하여 일부 매체에서 “북한군 군사분계선 넘어오면 경고 없이 조준사격”, “군, DMZ ‘화공작전’ 시행”등의 내용으로 보도한 것에 대한 합참이 입장을 발표했다??▲사진/연합뉴스위의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르며, 우리 軍은 DMZ 감시공백 해소 방안을 포함하여 접적지역에서의 경계작전 강화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강구 중에 있음을 발표했다 사진=뉴스1또한 이에 관해 유엔사 군사정전위를 포함한 관련기관과 유기적인 협의를통해 『정전협정을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DMZ 작전을 공세적으로 시행하기 위한 작전 지침을 마련해 갈 것이라 했다우리는 무기의 주도권을 완전히 북한에게 빼앗기고 항상 질질 끌려다닌다.

[북한 포] 사실은.


이런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식의 수세적 대응으로는 고비용 저효율의 군대가 될 수 밖에 없다.

이제는 북한이 쏘면 , 단순히 수동적으로 수세적으로만  요격하는 패턴에서 벗어나 공격적으로 대응하여야 한다.

?북한의 불바다 발언 이후에 휴전선 근처에 배치되어 수도권을 위협하는 북한의 갱도형 장사정포에 대한 우리군의 대응을 보면 한마디로 허둥지둥 으로 요약할 수 있다.

처음에는 사거리 겨우 40km인 K-9자주포로 대응하겠다고 했지만, 이것은 처음부터 어불성설이었다.

산 뒤에 숨은 북한의 포를 곡사포로 잡겠다는 것은 탄도학적으로 정말 무뇌아 수준의 대응이다.

북한도 바보가 아닌 이상, 산의 반대편에 배치하여 우리의 대응을 무력화 시킬 것은 금방 예측이 되는데, 국방부는 자주포로 대응하겠다고 하면서 K-9 , 2000대를 요구하였다.

K-9 가격이 대당 40억이니 총 8조에 이르는 엄청난 금액이다.

하지만 8조를 쏘아 붓고도 북한에 아무런 위협을 못주니 이 얼마나 낭비적인 정책인가?사거리 80km인 다연장 로켓 천무역시 곡사포인 관계로 산의 후사면에 위치한 북한의 장사정포에는 아무런 대응이 못된다.

결국, 공군이 유도무기인 KGGB로 공격하여야 하는데, 이 임무를 수행하려면 많은 전투기가 필요하다.

전투기의 가격은 FA-50 같은 저가형도 최소 500억이다.

더구나 북한의 방공망을 피해서 공격을 하여야 하기 때문에 리스트도 크다.

결국 엄청난 예산이 필요하며, 위험부담도 크다.

그럼 저비용에 리스크 없이 확실히 북한의 장사정포를 파괴하는 방법은 없을까??필자는 저가형 무인공격기를 대량으로 만들것을 제안한다.

[북한 포] 보면 볼수록..



아래 미국의 무인공격기 '리퍼'같이 작전반경 5,900Km 라든다?, 고도는 7.5Km같은 400억짜리 고사양은 필요없다.

아래와 같은 무기를 사용한다면, 닭잡는데 소잡는 칼을 쓰는 것이다.

그리고 수량 10대만 해도 4,000억이고,100대면 4조원이다.

                 (MQ-9 리퍼)Maximum speed: 260 knots (482 km/h, 300 mph)Cruise speed: 150?170 knots (276?313 km/h, 172?195 mph)[6]Range: 3,200 nmi (5,926 km, 3,682 mi)Endurance: 14?28 hours (14 hours fully loaded)[7]Payload: 3,800 lb (1,700 kg)Internal: 800 lb (360 kg)External: 3,000 lb (1,400 kg)Service ceiling: 50,000 ft (15 km)Operational altitude: 25,000 ft (7.5 km)[8 우리가 상대하는 북한의 포는 기껏해야 휴전선 가까이 있는 구식에다가 정확도도 떨어지는 똥포이다.

우리는 작전반경이 100km면 충분하고, 1회용이면 충분하다.

  장거리 작전을 수행하고 다시 돌아오려면 많은 생존장비가 필요하고 엔진도 커져야 하고 대형화가 되어야 하고, 결국 비용은 올라간다.

북한의 싸구려 포에, 우리 역시 저가형/1회용으로 대응하여야 한다.

10억짜리 1회용 무인기을 300대 만들어 여기에 간단한 포탄 2개를 달고 자폭하듯이 북한의 장사정포에 돌입한다.

작은 무인기이므로 북한의 레이더에 잡히지 않으니 북한으로서는 아주 골치거리일 것이다.

그리고 이 무인기로 북한의 갱도포병 뿐만 아니라 북한의 이동형 탄도미사일 발사체의 파괴로도 이용하여야 한다.

글로벌호크로 위치를 파악하여 그 정보를 데이타링크를 통해 받으면, 이동중인 북한 미사일 발사체를 무인공격기가 카미가제 식으로 공격하면 북한은 큰 위협으로 느낄 것이고 이것에 대응하기 위해 군사비를 추가 지출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이제 저비용으로 고효율을 내는 무기로 예산의 낭비를 막고, 기존의 예산은 더욱 공격적인 전략적인 무기의 도입과 개발에 투입하여야 한다.

수십조의 돈을 단지 북한의 재래식 어떤 무기 하나의 순수방어용으로 쏟아 붓다가, 북한이 다른 무기로 위협하면 또 거기에 대응하기 위해 방어용 무기 수십조를 투입하는 우를 범하지 말자?北 지뢰도발 사건 관련 軍 대응조치 보도에 대한 합참 입장 북한의 지뢰도발에 대한 우리 軍 대응조치와 관련하여 일부 매체에서 “북한군 군사분계선 넘어오면 경고 없이 조준사격”, “군, DMZ ‘화공작전’ 시행”등의 내용으로 보도한 것에 대한 합참이 입장을 발표했다??▲사진/연합뉴스위의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르며, 우리 軍은 DMZ 감시공백 해소 방안을 포함하여 접적지역에서의 경계작전 강화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강구 중에 있음을 발표했다 사진=뉴스1또한 이에 관해 유엔사 군사정전위를 포함한 관련기관과 유기적인 협의를통해 『정전협정을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DMZ 작전을 공세적으로 시행하기 위한 작전 지침을 마련해 갈 것이라 했다.ㅋㅋㅋㅋ북한의 육/해/공군 중 유일하게 남한과 겨루어그나마조금 시간을 벌여주고 타격을 줄수있는것은 육군입니다.

일단 전쟁나면 못해도 3

4일안에 북한공군은 가루가 되어 북한에는 비행기 하나 없게될거고,못해도 열흘안에는 북한 해군이 박살날것입니다.

북한이 생각하는 '남한해방전쟁'은 말이죠일단 대규모의 포 화력을 동원하여휴전선과 수도권일대를 타격하고,거기에 스커드나 노동 미사일이 합세하여수도권 주변의 군사시설등을 파괴합니다장거리 전략 미사일로 비교적 남쪽에 위치한 군사기지등을 타격하고 미국 본토(!)도 넘볼수 있습니다.

그다음 70여척의 상당한 잠수함 세력으로 해군에 피해를 줍니다.

그리고 mig-15(6.25때 쓰던 소련 전투기입니다 쿠헤헤헷 날다가 안떨어지면 다행) 부터 시작해서mig-21(부칸에서 그나마 좋은 전투기중에 그나마 수적으로 많은 주력 전투기)과Su-25(부칸 최정예비행단이 쓰는 그나마 좋은 공격기) 와 mig-29(북한 공군의 보배하지만...........더이상의 자세한 얘기는 생략한다.

.) 등 800여대에 이르는 모든 공군력을 총 동원하여 제공권을(.....)쿨럭!쿨럭!애이취!쿠억!켁!콜록콜록! 암튼 북한이 꿈꾸는 전쟁의 시나리오는 대략 이정도입니다.

일단 이 전쟁이 성립하려면 북한의 포 전력이 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잘해줘서 한국군 절반정도는 작살내줘야 하는 엄청난 전제조건이 붙는데요북한이 그나마 믿는 포 전력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북한의 모든 군사력이 그렇듯질 보다는 양 입니다.

...이자식들 조총하고 신기전 안쓰는게 신기할정도따라서 수적으로만 따져보면 한국군은 열세인것처럼 보입니다(...)공군력 같은건 수적으로 따지면 거의 배 차이가 납니다.

그런데 현대전에서는 이젠 양보단 질이죠.일단 북한은 장사정포(또는 방사포)☞(우리나라에서는 다연장포 라고합니다) 운용수가 아주아주 많습니다장사정포는 일반 장거리포와는 다르게 여러발의 자탄,유탄 등이 날아가서 광범위한 지역에 타격을 가할수있다는 장점이 있죠.북한도 살려는 본능에 입각하여,비대칭 전력에 어마어마한 투자를 하고 서서히 투자한 빛을 조금 보고있긴 합니다.

그중에서 300mm 신형 장사정포가 있습니다!북한의 KN-09 300mm 방사포입니다사거리는 200km에 달해 계룡대 타격도 가능하고,GPS를 다는등 나름 열심히 만들어서 명중률도 높아졌다 합니다'엌 그럼 우리 이제 잣된건가요?'아닙니다그것보다 훨씬 좋은게 지천에 있습니다.

1981년부터 생산되기 시작한 구룡 다연장로켓포 입니다.

사정거리는 40km입니다여전히 나쁘지 않지만,시시각각 발전하는 북한군의 포 전력에 더 효과적으로 대응하기위해 구룡을대체할 새 다연장포를 개발했습니다.

바로 천무입니다!2015년부터 실전배치 시작된K-239 230mm 천무!기존 구룡의 사거리인 40km의 배나 날아갑니다!클러스터탄(분산탄)을 쏘면수백발의 자탄이 쏟아지면서축구장 3배면적의 초토화가 가능합니다.

천무는 '하늘을 뒤덮다'라는 뜻이 있다고합니다.

즉 다연장로켓포로 하늘을 덮으라는 뜻이 담겨져 있죠.미국의 M270 MRLS입니다흔히 강철비(Steel Rain)이라고 불리는데요그만큼 강력하다는거....분산탄 말고도 ATACMS(에이테킴스) 미사일을 발사할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거리는 45km이고ATACMS는 300km에 달합니다.

우리나라는 2개 대대 정도인 58대를 도입했습니다.

ATACMS역시 원래 핵미사일용으로 개발한건데 핵확산금지조약 뭐 이런거에 걸려서 그냥 쓰기로했는데 한발쏘면 축구장 몇개는 그냥 껌입니다한국의 지대지 미사일 전력의 주력입니다.

북한은 사실 이런장비는 꿈에도 못꾸고있습니다.

또 우리나라의 자랑 K-9자주포가 K-55자주포의 지원을 받으며 북한을 겨누고있죠최대사정거리는 50km정도 입니다.

그렇다면 북한은!?북한은 M시리즈 보가 많은데가령 위의 M-1992 120mm 자주박격포라던가M 1989 Koksan 자행포M-1989 Koksan(곡산) 자행포라던가(자행포는 우리나라로치면 자주포)M-1993 122mm방사포 라던지M-1992 130mm자주포도 있고M-1991 240mm방사포도 있습니다.

예?멀쩡해보인다고요?네 외관만 보면 그래요가령 T-62개량 폭풍호 전차만 봐도상당히 멀쩡해 보입니다근데 성능이엄마가 없어요..ㅠ 일단 북한의 포들은 낡고오래되어 성능도 후지고 특히 연사력이나 정확도가 너무 쓰레기입니다정확도는 30km이상 날아간다 치면 기본이 오차범위가 수백m입니다.

게다가 사거리연장을 위해 포탄을 작은걸 쓰다보니 그만큼 위력도 안습하여오죽하면 아파트 콘크리트외벽도 못 뚫는다라는말이...그래도 규모가 상당하고산같은데 굴 뚫어 숨기고있다가 꺼내쏘고 숨기고 꺼내쏘고 숨기고 해서 타격도 어려운데다가 민간인 인명피해도 클수있어서최대한 빨리 타격해야하는 세력입니다게다가 화학탄을 넣어 쏠수있다는것때문에많은 사람들이 두려움에 떨고있죠.근데 이건 그리 큰 문제까진 아닌듯합니다.

오히려 민간인피해문제가 더크다고보는데왜냐하면아까 설명했듯이기본 오차범위가 수백m인지라군사기지향해 쐈는데민간인 거주지역에 떨어져서 오히려 더 위험하다는.....굴 속에 숨겨진 포 등을 타격하기위해한국 공군도 합세하여 JSOW(합동 장거리 무기)등 정밀타격 폭탄등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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