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로이스터



???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한가람미술관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예술의전당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전시기간2016.06.25

2016. 09. 25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전시요금13,000원 티몬을 이용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 예매 가능.전시시간11:00

20:00 ( 입장마감 19:00)전시회 촬영은 금지라서 촬영 가능한 곳에서만 몇 장 찍고 왔네요ㅜ촬영 가능한 곳에서 곳에서 본 사진들 중 가장 맘에 든 사진ㅋㅋ 귀를 꾹

막아버리고 찌푸린 표정이 사진을 통해서 그의 고통이 생생하게 전달되는 듯해요로이스터 사진전을 관람하여 아날로의 사진들과 문화, 자연, 경제, 사회, 역사... 등등 여러 가지 다양한 사진들을 엿볼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사진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진이 있다면 전쟁에 피해를 겪는 시리아 난민들의 사진과 지구온난화시리아 난민들의 사진들을 보며, 그들이 하루하루 얼마나 고통받는지 사진에 나온 표정을 통해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쟁과 가난이 없는 삶 속에서 풍족하게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구 온난화의 현상으로 빙사가 녹고 있는 가운데, 남녀가 수영복을 입고 북극에서 태닝하고 있는 사진이 인상 깊었네요...관람 내내 사진 한 장 한 장 마음속으로 깊이 새겨지는 알뜰하고 귀중한 시간이었어요??박물관을 돌아 뒤로 들어가면 입구가 보인다.

클로이스터 박물관 (Cloister Museum)운영시간 : 월요일 - 일요일, 오전 10시 - 오후 4시45분주소 : 99 Margaret Corbin Dr, New York, NY 10040 기부필살기로 1불에 티켓을 끊었다.

이곳은 메트로폴리탄 분관이기에이 뱃지로 메트로폴리탄 본관에도 입장이 가능하다.

티켓의 생김새도 동일한 것을 볼 수 있다.

  클로이스터 박물관은다양한 형태의 중세 예술품들을 소장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건물 역시 중세의 성스럽고 고귀한듯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박물관이라기보다는 수도원이라고 하는게 맞기때문에 더욱 그렇다.

? 수태고지에 관한 세폭의 제단화 - 로버트 캠핀이 방은 아주 고독하고도 고풍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유럽의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으며, 성스럽기까지 하다.

? 작품을보다가 밖으로 나가면 4개의 복도가 있고 중앙에는 작은 분수가 있다.

클로이스터 박물관은 실제로 과거 쿡사 수도원이었기에 그 멋진 양식이 그대로 남아있다.

피레네 산맥의 샌 미구엘 수도원, 바로 쿡사 수도원의 정원이다.

 유니콘의 방이번엔 유니콘의 방에 들어왔다.

유니콘의 전설을 그린 7개의 테피스트리가 사방에 걸려있다.

15세기의 작품들이다.

관람객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방이다.

? 십자가나 함과 함, 그리고 금색 잔과 지팡이 같은중세다운 예술품들이 많이 전시되어있었다.

? 이 곳은 4개의 복도로 이루어진 카페이다.

클로이스터 박물관은 나같이 메트로폴리탄에 관심 있고더불어 중세나 르네상스 등의 역사와 정치에 관심있는 사람에게 안성맞춤이다.

사람은 많은편이어서 조금 복잡하지만그래도 그 성스러운 분위기를 즐기며 돌아볼 수 있다.

더불어 전체적으로 드넓은 공원과 강이 어우러져 있어연인이나 가족들과 나들이오기에 딱 좋다.

물론 과거에 수도원으로 사용된 건물이다.

 지금은 박물관으로 사용되는데 그리 크지는 않지만, 경치가 아름답고 분위기가 고즈녁해서 뉴요커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메트로 폴리탄 뮤지엄의 분관이기 대문에 박물관 입장 뱃지를 달고 있으면 무료입장이다.

물론 이 곳에서 뱃지를 살 수도 있다.

    크로이스터는 허드슨 강 북쪽 높은 Fort Tryon공원의 언덕 위에 있다.

맨해튼에서는 M4 버스 혹은 지하철 A 트레인(190가 하차)을 이용하거나, 차를 가지고 가야만 한다.

차를 가지고 가면 웨스트 사이드 하이웨이인 헨리 허드슨 파크웨이(9A)를 타고 가다가 조지 워싱턴 다리를 지나고 난 후, 첫번째 출구로 빠지면 된다.

주차장이 충분히 있고, 무료 주차이기 때문에 차를 몰고 가는 것도 괜찮다.

단 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위한 시설이 없기 때문에 휠체어를 타는 사람들은 불편하다.

   아래에서 보면 흡사 성처럼 생긴 이 곳은 안으로 들어가면 전형적인 이탈리아의 수도원의 모습이다.

가운데 코트야드가 있고, 커트야드를 둘러싸고 방들이 있다.

코트야드는 크지도 화려하지도 않지만, 조용하게 사색하기에 적당하다.

바깥쪽 성벽을 타고 걷다보면 아름다운 맨해튼과 허드슨 강의 경치를 즐길 수 있다.

    방들 가운데는 아무 장식도 없이 그저 십자가가 공중에 달려있는 예배실이 압권이다.

다른 방들에서는 종교적인 아이콘들과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다.

십자가와 같은 성물들과 수도사들이 쓰던 여러가지 물건들, 성화가 그려진 큰 카펫과 나귀를 탄 예수상 같은 것들이다.

이곳의 상징은 우리에 갇힌 유니콘이다.

유럽의 다른 나라 같으면 별 것 아니었을지도 모르는 이 크로이스터는 신교의 나라에서는 대단한 상징성을 가진 것이다.

한번쯤 가 볼만한 곳이다.

         ???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한가람미술관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예술의전당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전시기간2016.06.25

2016. 09. 25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전시요금13,000원 티몬을 이용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 예매 가능.전시시간11:00

20:00 ( 입장마감 19:00)전시회 촬영은 금지라서 촬영 가능한 곳에서만 몇 장 찍고 왔네요ㅜ촬영 가능한 곳에서 곳에서 본 사진들 중 가장 맘에 든 사진ㅋㅋ 귀를 꾹

막아버리고 찌푸린 표정이 사진을 통해서 그의 고통이 생생하게 전달되는 듯해요로이스터 사진전을 관람하여 아날로의 사진들과 문화, 자연, 경제, 사회, 역사... 등등 여러 가지 다양한 사진들을 엿볼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사진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진이 있다면 전쟁에 피해를 겪는 시리아 난민들의 사진과 지구온난화시리아 난민들의 사진들을 보며, 그들이 하루하루 얼마나 고통받는지 사진에 나온 표정을 통해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쟁과 가난이 없는 삶 속에서 풍족하게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구 온난화의 현상으로 빙사가 녹고 있는 가운데, 남녀가 수영복을 입고 북극에서 태닝하고 있는 사진이 인상 깊었네요...관람 내내 사진 한 장 한 장 마음속으로 깊이 새겨지는 알뜰하고 귀중한 시간이었어요??.드디어!!  이번주는 날씨가 너무 좋더라구요^^ 그래서 근처 뮤지엄에 다녀왔어요

ㅎㅎ 뉴욕에 있는 메트로폴리탄 분관? 이던데..허니가 다녀오더니 맘에 들었나봐요^^ 둘이 가보자고 벼르다가 이번에 다녀왔네요!! The Cloisters 99 Margaret Corbin Dr, New York, NY 10040  뉴저지에서는 조지워싱턴브릿지만 건너면금방이더라구요!뉴욕에 계신분들은 190st에 내려서 걸어가시면 되요^^  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는 클로이스터 뮤지엄!주차하는 곳도 많아서 좋더라구요! ?? ??오! 뮤지엄이 무슨 고성느낌이 나더라구요


??? 아래쪽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있긴한데요

저흰 왼쪽 길을 이용해서 올라갔어요!  우와


[로이스터] 이유가 무엇일까요?


무슨 스페인 느낌나기도 하구요?ㅎㅎ좀 멋지더라구요^^ 기대를 많이하고 와서 그런가요?ㅎㅎ ???? ?여기가 들어가는 입구에요! ??? 계절별로 운영하는 시간이 달라요

가시기 전에 확인하고 가세요


11월부터 2월은 대략 4:45 분에 클로징하네요....6시면 6시.. 5시면 5시..에 하지;;45분은 뭘까요?ㅎㅎ 대신 휴무일없이 매일 오픈하고 있어요!  ? ??들어가시면 이렇게 작은 매표소가 나타납니다!??여기서 원하시는 만큼 돈을 내고 (도네이션 형식) 하시면 입장권을 줘요^^ ?? ???메트로폴리탄 처럼 아니지..똑같은 스티커..ㅎㅎ옷에 부착하고 다니시면 되요^^ 들어가자마자 가든으로 가야한다며!엄청 멋지다고 제 손을 끌고 이리저리

?????오!!진짜 멋지자나

ㅎㅎㅎ하면서 가든을 구경했어요!작은 가든인데 멋스럽더라구요!!! ???  중간중간.. ?작은 꽃들도 보이구요

아기하게 잘 꾸며놨더라구요^^ ? ????정원에서 저도 찰칵+_+어디 유럽이라도 온 것 같지 않나요??ㅎ ?????? 이렇게 안쪽에서 정원을 보는 것도 참 멋지더라구요...여러모로 정원 덕분에 참 맘에 들었던 클로이스터 뮤지엄!! 뉴욕 끝자락에 이런 곳이 숨어있을 줄이야?ㅎㅎ ?? 하늘 보니 파랗고

진짜 가을이다 싶어요... ?? ?정원부터 구경하고..뮤지엄 안을 둘러보는 센스..ㅋㅋ 아.. 스테인 글라스도 멋진 작품이 많더라구요^^  ?? 어떤 룸(17번 room) 전체 벽면은 유니콘 그림으로 전시되어 있더라구요..  유니콘이 사냥당하는 모습..부터.. ??? ??결국 잡혔나봐요 ㅠㅠ ??아이고..이 작품의 이름은 the unicorn of captivity? ?결국 이 그림에 감정이 이입되고선너무 불쌍해 지더라는..아 이 씁슬함.. ㅠ  ? ?Christ Child with an Apple 사과를 들고 있는 아기예수님인가봐요

아.. 너무 귀여워서 찰칵...  다른 작품들은 직접 가셔서 관람하세요^^ ???? 오! 이제 커피나 한잔 마셔볼까?ㅎ Trie Cafe허니가 지난번 왔을때는 카페가 닫혀있었대요.. 그래서 이번에는 카페에 들려보기로 했죠^^ ????? ??그런데

여기 작은 가든이 또 있네요?ㅎㅎ우와




여기도 넘 아기한게..예뻐요^^ ?? 어딘가에 올리브 나무가 숨어있을것 같은데...ㅎㅎㅎ정말 다양한 식물들이 있더라구요

 ? ??이 나무엔과실이 주렁주렁

무슨 열매일까요?ㅎ ? ?? ?그리고 이 안쪽으로 카페가 있어요^^ ? ????아까 처음에 본 가든과 비슷한 모습이죠?ㅎㅎ 왜 늦가을 겨울 시즌에 안하는지 알겠어요..이미 이 곳은 썰렁

함의 기운이 느껴져요! ?? ??간단한 샌드위치.. 샐러드나 커피..?이런것들 팔고있어요^^기대는 노노노

????커피와 핫 초콜릿 주문했어요^^ ?? ? ??커피맛도핫초콜릿맛도그렇게 추천할 맛은 아니지만..그래도 왠지 와보고 싶었던 카페였어요^^ 야외에는 음료를 들고 나갈수가 없어요..여기서만 드셔야해요 ㅠㅠ 아까 그 정원에서 마셨으면 더 좋았으련만... ???? ?? ??그리고 2층에 이렇게 야외로 나갈 수 있는 곳이 있더라구요! ? ??저 멀리 오른쪽에 조지워싱턴 브릿지가 보이는거 보면엄청 가까운것을 알 수 있죠! ????봄, 가을 나들이 오기 딱 좋을 클로이스터 뮤지엄이에요^^ ????  ???기념품샵에 갔더니유니콘으로 만든 기념품들이종류별로


ㅎㅎㅎ?? ????8개의 방이 나타나던엄청 탐나던 팝업북!!!??? ????그리고 이렇게 계단을 마지막으로클로이스터 뮤지엄 안뇽




???? ???여기가 공원안에 있는 뮤지엄이라고 말해드렸잖아요

그래서 그런지..주위에 산책하기가 너무너무 좋더라구요!분위기 짱

^^ ????그리고 돌아가는 길...여기가 앞쪽일까. 뒷쪽일까.. 옆쪽일까...고민되던 클로이스터 뮤지엄을지나쳐서 돌아왔네요^^ 역시 가을인가봐요. 하늘은 파랗고엉덩이는 들썩들썩어디론가 가보고싶고.. ㅎㅎㅎ그냥 있으면 가을 탈것만 같은 이 기분

그런 날에 클로이스터 뮤지엄에 다녀오니 너무 좋았어요^^작품설명도 해주는 그룹투어가 있으니이용해보셔도 좋을것 같구요^^뉴욕여행 오셨을때 왠지- 색다른 여행을원하시면 이곳에 방문하셔도 좋을것 같아요!!!개인적으로 너무 맘에 들었던 뮤지엄

뉴욕 여행에 살포시 추천해드리고 갈께요^^+덧글, 공감 부탁드려요! ?? ???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한가람미술관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예술의전당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전시기간2016.06.25

[로이스터] 진실 또는 거짓..



2016. 09. 25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전시요금13,000원 티몬을 이용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 예매 가능.전시시간11:00

20:00 ( 입장마감 19:00)전시회 촬영은 금지라서 촬영 가능한 곳에서만 몇 장 찍고 왔네요ㅜ촬영 가능한 곳에서 곳에서 본 사진들 중 가장 맘에 든 사진ㅋㅋ 귀를 꾹

막아버리고 찌푸린 표정이 사진을 통해서 그의 고통이 생생하게 전달되는 듯해요로이스터 사진전을 관람하여 아날로의 사진들과 문화, 자연, 경제, 사회, 역사... 등등 여러 가지 다양한 사진들을 엿볼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사진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진이 있다면 전쟁에 피해를 겪는 시리아 난민들의 사진과 지구온난화시리아 난민들의 사진들을 보며, 그들이 하루하루 얼마나 고통받는지 사진에 나온 표정을 통해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쟁과 가난이 없는 삶 속에서 풍족하게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구 온난화의 현상으로 빙사가 녹고 있는 가운데, 남녀가 수영복을 입고 북극에서 태닝하고 있는 사진이 인상 깊었네요...관람 내내 사진 한 장 한 장 마음속으로 깊이 새겨지는 알뜰하고 귀중한 시간이었어요?? 5월인데도 아직 많이 쌀쌀해서 얇은 코트를 입어야 했던 날, 작년 졸업식 즈음해서 학교 사람들이랑 다 같이 간 이후에는 처음이니 꼭 1년 만에 이곳을 다시 방문했다.

이날 지하철이 운행을 안 해서 그런지 사람이 심하게 없었고, 그래서 더 현실과는 동떨어진, 다른 공간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한가람미술관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예술의전당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전시기간2016.06.25

2016. 09. 25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전시요금13,000원 티몬을 이용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 예매 가능.전시시간11:00

20:00 ( 입장마감 19:00)전시회 촬영은 금지라서 촬영 가능한 곳에서만 몇 장 찍고 왔네요ㅜ촬영 가능한 곳에서 곳에서 본 사진들 중 가장 맘에 든 사진ㅋㅋ 귀를 꾹

막아버리고 찌푸린 표정이 사진을 통해서 그의 고통이 생생하게 전달되는 듯해요로이스터 사진전을 관람하여 아날로의 사진들과 문화, 자연, 경제, 사회, 역사... 등등 여러 가지 다양한 사진들을 엿볼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사진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진이 있다면 전쟁에 피해를 겪는 시리아 난민들의 사진과 지구온난화시리아 난민들의 사진들을 보며, 그들이 하루하루 얼마나 고통받는지 사진에 나온 표정을 통해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쟁과 가난이 없는 삶 속에서 풍족하게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구 온난화의 현상으로 빙사가 녹고 있는 가운데, 남녀가 수영복을 입고 북극에서 태닝하고 있는 사진이 인상 깊었네요...관람 내내 사진 한 장 한 장 마음속으로 깊이 새겨지는 알뜰하고 귀중한 시간이었어요?????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한가람미술관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예술의전당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전시기간2016.06.25

2016. 09. 25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전시요금13,000원 티몬을 이용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 예매 가능.전시시간11:00

20:00 ( 입장마감 19:00)전시회 촬영은 금지라서 촬영 가능한 곳에서만 몇 장 찍고 왔네요ㅜ촬영 가능한 곳에서 곳에서 본 사진들 중 가장 맘에 든 사진ㅋㅋ 귀를 꾹

막아버리고 찌푸린 표정이 사진을 통해서 그의 고통이 생생하게 전달되는 듯해요로이스터 사진전을 관람하여 아날로의 사진들과 문화, 자연, 경제, 사회, 역사... 등등 여러 가지 다양한 사진들을 엿볼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사진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진이 있다면 전쟁에 피해를 겪는 시리아 난민들의 사진과 지구온난화시리아 난민들의 사진들을 보며, 그들이 하루하루 얼마나 고통받는지 사진에 나온 표정을 통해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쟁과 가난이 없는 삶 속에서 풍족하게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구 온난화의 현상으로 빙사가 녹고 있는 가운데, 남녀가 수영복을 입고 북극에서 태닝하고 있는 사진이 인상 깊었네요...관람 내내 사진 한 장 한 장 마음속으로 깊이 새겨지는 알뜰하고 귀중한 시간이었어요?? 메이저리그의 인기팀들이다.

  지금은 '야신'이라고 불리지만, 얼마전만해도 김성근은 포스트시즌에서 6번 넘게 고배를 마셨던 것으로 기억된다.

(본인의 어설픈 기억) 불과 4년전만해도 '영원한 2인자', '우승은 못하는 감독'이 그의 별명이었다.

 지금 야신이 된 것은 우선 SK의 전력이 좋기 때문이다.

전체 연봉이 가장 높고, 국가대표 주전급 선수가 무려 7명이다.

특히 제일 중요한 투수, 포수가 SK 소속이다.

(올림픽, WBC 명단을 보라.)  감독이 아무리 뛰어나도 선수 기량이 떨어지면 한계가 있다.

히딩크는 우승을 많이 한 감독인가?  결과에 의해 잔혹하게  인연이 끊어지는 자본주의 스포츠의 냉혹한 법칙이 야구장에서 더욱 살벌하게 집행되었고, 결국 로이스터의 메세지는 중단되었다.

   아래는 어느 기사의 댓글이다.

  ------------------------------------------------------------------------------------아니? 롯데 완전 달라졌다.

올시즌 롯데경기 보면 과거롯데 경기라고 생각 됨??롯데는 팀컬러가 사라져 버렸다.

과거 로이스터감독이 내세웠던 'NoFear'야구.이것이 롯데와 가장 맞는 야구였다.

롯데 선수단이 가지고 있는 장점들과 색깔들이 가장 딱 들어맞았던 그런 야구였다.

로이스터 야구1번 김주찬- 뛰어라. 아웃을 두려워하지말고 뛰어라. 너의 장점인 주력을 극대화해라. 뛰어라. 상대편 투수는 너를 내보내기 싫어서 좋은공을 던질것이다.

그러니 초구부터 휘둘러라.2번 조성환- 너의 뒤엔 홍-대-갈 이 있다.

그래도 휘둘러라. 니가 못 해내더라도 홍대갈이 있다.

두려워 하지말고 휘둘러라.3번 홍성흔- 너는 우리팀의 지명타자이자 가장 화려한 스타다.

과감하게 힘껏 휘둘러라. 팬들을 환호하게 해라. 삼진을 두려워 하지마라. 4번 이대호- 롯데의 자존심. 롯데의 4번타자는 바로 너다.

니가 해결해야 한다.

쓰리볼에서도 좋은공이 들어오면 휘둘러라. 너는 대한민국 최고의 타자다.

5번 가르시아- 미스터 스리런. 삼진을 당하던 병살을 치건 너는 미스터 스리런이자 롯데의 최강 클린업 트리오의 왼손축이다.

휘둘러라. 슬럼프가 오더라도 중요할때 한방을 보여줄것을 믿는다.

너는 우리의 붙박이 우익수다.

6번 강민호- 니가 있음으로써 롯데 타선에 쉬어갈곳이 없어졌다.

너는 대한민국 최고의 공격형 포수다.

7번 전준우- 너는 힘이있고 발이있다.

과감히 휘두르고 과감히 뛰어라. 니가 중견수자리가 편하다면 너는 롯데의 중견수다.

수비에 부담을 가지지 마라. 8번 손아섭- 너는 공을 맞추는 재주가 있는 선수다.

너의 그 능력을 믿기때문에 니가 이 팀에서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과감히 승부해라. 9번 황재균- 수비력은 검증 되었다.

니가 들어옴으로써 우리팀의 내야가 훨씬 안정되었다.

타격이 안된다고 해서 부담 가지지 마라. 너는 원래 능력이 있는 선수다.

페이스가 돌아올??까지 과감히 휘두르고 또 휘둘러라. 로이스터가 맨날 어느 상황에서도 박수만 쳤다고? 화안낸다고? 로이스터는 딱 한부분에서 화낸다.

그것도 엄청나게 화낸다.

바로 두려워 할때다.

두려워서 자기 스윙 못하는 타자두려워서 타자와 정면승부 못하는 투수. 이럴??는 불같이 화내던 로이스터다.

이런 로이스터 밑에서 3년간 야구하면서 선수들은 두려움을 몰랐다.

그리고 그런 야구를 하며 진심으로 즐거워 했었다.

팬들도 너무나 즐거웠었다.

조성환선수가 주장으로 있을?? 작년 인터뷰가 생각난다.

우리가 못해서 성적이 안나오면 로이스터 감독님과 야구할수 없어서.. 그게 두렵다고..그래서 모든 선수들이 한마음으로 더 열심히 한다고. 아무리 니네가 뭐라고 지껄이던 확실하고 중요한건 로이스터야구가 롯데선수들과가장 맞는 야구였다는 거다.

롯데 프런트야 부탁하나만 하자.이미 로감독은 돌아 올 수 없는 강을 건넛다.

하지만 이다음에 로감독같은 감독을 얻는다면 그땐 제발 놓지지 마라. 부탁이다.

From- 로이스터야구가 김성근야구를 이길 그날을 기다리던 롯데팬.  출처: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311&article_id=0000063396&m_view=1&m_url=%2Flist.nhn%3Fgno%3Dnews311%2C0000063396   이탈리아의 위대한 공산주의자 안토니오 그람시는 축구를 '야외에서 행해지는 인간적 충실함의 완성본"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야구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스포츠에는 '우승'이나 '승리'보다 더 중요한 뭔가가 있는 것이 확실하다.

 메이저리그에서 16년을 보낸 로이스터의 현역 시절 성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www.baseball-reference.com/r/roystje01.shtml 주 포지션은 3루수와 2루수였지만 유격수와 외야수로도 100경기 이상 출장한 경험이 있네요. 로이스터가 데뷔하던 당시 다저스는 스티브 가비(1루수)-데이비 룹스(2루수)-론 세이(3루수)-빌 러셀(유격수)의 황금내야가 막 출범했을 때였습니다.

그가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었죠. 다저스의 이 황금내야진은 무려 8년을 가게 됩니다.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건 1989년 LA 다저스의 루키 팀인 키시미의 감독이 되면서 부터인데요. 당시 팀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들이었던 에릭 영과 페드로 아스타시오에게 '너희가 빅리거가 되면 꼭 경기를 보러 가마'는 약속을 훗날 지켰다고 합니다.

 이후 다저스 하위 마이너리그 팀들의 감독을 맡았던 로이스터는 2000년 데이비 룹스(Lopes) 사단의 일원으로 밀워키의 코치가 됩니다.

 밀워키는 원래 2000년에 개장하기로 했던 밀러파크를 인부 사망 사고 때문에 2001년에 개장합니다.

하지만 새 구장에서도 밀워키의 사정은 나아지지 않습니다.

당시 밀워키는 박찬호의 밥이기도 했죠. 2002년 밀워키는 첫 15경기에서 3승12패를 기록하자 롭스를 해임하고 벤치코치인 로이스터를 임시감독에 임명합니다.

로이스터는 얼마 후 정식감독이 되고요.  하지만 로이스터의 밀워키도 53승94패(승률 .361)에 그쳤고, 밀워키의 2002년은 결국 106패라는 역사상 최악의 시즌이 됩니다.

   로이스터가 유일하게 화제에 오른 장면은 2002년 7월26일에 있었던 휴스턴 원정경기에서 있었는데요. 당시 9연패에 빠져 절박했던 로이스터 감독은 12-7로 앞선 9회말 마무리 마이크 DeJean이 무사 만루에서 땅볼로 1점을 내준 후 다시 안타를 맞아 1사 만루에 몰리자 교체를 위해 마운드에 오릅니다.

하지만 DeJean은 이에 발끈했고 결국 감독과 투수가 마운드 위에서 얼굴을 맞대고 설전을 벌이는 일이 일어납니다.

 당시 기록을 되짚어 보니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상황이었고 1사 만루의 위기였지만 아직 4점 차라는 여유가 있었기 때문에 좀더 믿었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내막을 모르니 지금 와서 판단할 순 없겠네요. 로이스터의 불운은 9월26일자로 딘 테일러 단장이 해임된 것이었는데요. 신임 덕 멜빈 단장은 로이스터에게 기회를 주지 않았습니다.

멜빈이 대신 고른 감독이 바로 네드 요스트입니다.

 로이스터는 다시 친정팀인 다저스로 돌아가 2005-2006년에는 다저스의 트리플A 팀인 라스베가스의 감독을 맡는데요. 떠나는 장면에서는 로이스터는 자진퇴임, 다저스는 해임으로 발표를 합니다.

 그 후 행보를 보면 해임이 맞는 거 같네요. 트리플A 감독의 다음 단계는 메이저리그 입성인데요. 하지만 로이스터는 이에 실패하게 됩니다.

로이스터가 한국에 온 목적은 '제2의 힐만'일 것 같네요. 로이스터의 감독으로서의 역량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2002년 밀워키나 마이너리그에서 보여준 모습이 전부라고 할 수도 없겠고요. 로이스터의 능력도 중요하겠지만, 감독의 능력이 제대로 발휘될 수 있는 시스템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먼저 외국인 감독과 한국인 코치진 간에 벽이 생기기 쉽상이죠.  과연 롯데는 말과 사고방식이 다른 감독의 생각이 선수단 전체에 고루 퍼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을까요. 실패 가능성이 훨씬 클 겁니다.

하지만 성공할 경우 그 열매는 정말 달콤하리라 봅니다.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