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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조



... 친척, 친구를 전부 다 돌았는데도아시아 펀드가 20계좌나 남았어요.그래? 이런 시기니 금융상품을 파는 건 힘들지.그렇죠?그래서 그때 선이 리치를 걸었어.타다노 스즈키, 네가 중을 울기했었지?이판테키 타카하시, 네가 일발째에 7삭으로 밀어붙였을 때잖아.마작 얘기라

아, 저도 가끔은 치고 싶네요.응? 야마베 자네, 마작 칠 줄 아나?(대사 없음)후로이토 씨. 저는 학생 시절 도내에서 제일 강했다고요.아니, 그건 좀 과장된 것 같은데.프로를 목표로 했던 시절도 있어서 지금도 매월 마작잡지를 구입....어?쯔모쿠라 프로네!저기

실례합니다.

올해 풍왕위를 따신 쯔모쿠라 프로시죠?그런데요.악수해주실 수 있을까요?응?아.어? 왜요?후로이토 씨 맞으시죠?예에

?!두 분이 아시는 사이셨어요?!벌써 6년 전 일이네요.그렇군. 벌써 그만큼 지났나.제가 대학 레벨에 만족하지 못하고 처음으로 데뷔한 프리 마장에계셨었지요.점원 알바를 하던 학생 후로이토 씨가.음음.그래서?매일 매일완패당했어요.아

후로이토 씨가 말이지?(자랑이었구만)내가 말이야.뭐어

?!쯔모쿠라가 계속 진 상대라고

?!받으시죠.(딸각, 딸각, 딸각)아, 감사합니다.

어째서 그렇게 강하신 거죠?아, 아뇨. 당시엔 쯔모쿠라도 아직 대학 1학년이었어요.그리고 마작에는 상성도 있으니까요.아뇨. 후로이토 씨는 틀림없이 센스 덩어리였어요.쯔모쿠라! 난?! 난 무슨 덩어리야?!지방?저 녀석, 어떻게 내 배의 비밀을!울지 마, 스즈키. 다들 아니까.고민스러웠지요.저는 후로이토 씨를 목표로 그 가게에 자주 갔어요.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후로이토 씨가 사라져버렸죠.도망친 건가요?!취직 활동 때문에.간신히 이 회사에 합격한 난 그 뒤로 마작을 치지 않았지.어째서죠?!그렇게 강한 사람이 왜 마작을 안 치게 된 거냐고요?!아니, 도내 제일이었던 너 정도는 아니지.도내 제일?이 두 사람은 대체 얼마나 강한 거야?!자, 잠깐만! 침착하세요! 좀 진정하라고요!알았죠?일단 진정이 됐으니마작을 쳐봅시다.

어째서?!왜 그리 되는 건데?!하지만 그렇잖아요!쯔모쿠라 프로도 6년 전의 심정을 오늘 전하고 싶죠?!네?! 네?!사실은 야마베 자네가 치고 싶은 거겠지.[리치 마장 팍치]어? 들켰나요?날 구실 삼은 거잖아.헤헤헤, 선배가 얼마나 강했는지는 모르지만오늘은 안 봐드릴 겁니다.

도라는 아직 버릴 수 없다고 치면...678 삼색인가....동 1국 북가 후로이토 5순째아니, 삼색은 확정되기 어려운 법...이었지?그보다 삭수의 아랫쪽이 많이 보이는 것 같군.(톡)좋아! 이 멤버 중 선제 리치를 걸 수 있는 건(타앙)나뿐!훌륭해! 완벽한 선 하네만의 선제 리치!(흐흐흐흐!)쯔모하면 8천 올이 될지도 몰라!리치.네

? 저의 선 리치에 덤비시는 건가요? 후로이토 씨!아아, 그렇군.정말이지.창피를 당해도 몰라요

론.8천.(자륵)모로힛카케라니, 무슨 마작을 그렇게 쳐요

?!※ 모로힛카케 : 리치 선언패의 스지패로 기다리는 리치.뭐, 이런 느낌이지.그랬죠. 자기가 화료하겠다 싶으면 지구 끝까지 밀어붙였어요.동 2국리치.쯔모.4천, 8천.빠, 빨라!예. 후로이토 씨는 센스 외에도 많은 것을 갖고 있었어요.(딱)론.(탄야오 6만(도라) 4, 5삭(적도라) 1)12000.뭐야, 저게

! 야스메인데!자(子)였던 3국 동안 6만점을 넘었다고?!그리고 점수봉을 확보하면 정말 신중해지지.지금 수도 나였다면 당연히만조 리치를 걸었을 텐데....후로이토 씨는 가게를 그만두기 조금 전에저를 술자리에 초대해 주셨죠.응? 아아. 그런 일도 있었지.그때 나눈 대화는....저는 후로이토 씨를 항상 못 이기네요.그렇지 않아. 그저 우연일 뿐이지.아뇨. 확연한 실력이에요.룰렛에서 빨간색이 10연속으로 나오는 일도 있잖나.그것과 마찬가지야. 나도 다른 상대에게 자주 져.후로이토 씨는 졌을 때도 약하게 진다고 하던데요.하하하.하지만 쯔모쿠라.마작이라는 건어떤 레벨까지 가면거기서 끝나는 게임이거든.와아, 용케 그런 대사까지 기억하는군.그 대사는 귀에서 떨어지지 않았거든요.그때 전기 같은 직감이 느껴졌죠.직감?예.계속 이겼어도 후로이토 씨가 한 말은잘못되었고계속 지기만 했지만 내가 느낀 게맞다는 직감 말입니다.

흐음.그래서 저는 오늘당신을 이겨야만 해요.어이어이어이! 선언이 너무 늦었어! 후로이토 씨는 이미 6만점을 넘었다고!쯔모쿠라....넌 내 말에 화가 난 거야?화가 난 게 아니라동 4국 서가 쯔모쿠라 1순째슬펐던 거랍니다.

(톡)왠지.... 쯔모쿠라가 허세를 부리고는 있지만배패가 엉망이잖아.(탕, 탕, 탕)리치.(탁)일직선으로 밀어붙인다면 타 4통일까?4통 주위에 남은 패는 별로 없으니 말이야....하지만 일발째에 내는 건 너무 조잡하지.여기서는 얌전히 대응해도 아직 충분한 형태야.(토옥)(톡)(탁)아.세게 나갔더라면 여기서 1-4-7만대기 텐파이였겠지만....(톡)할 수 없지. 통수패는 내지 말자.(탕)4통이 통했더라면 일발째에 잡아낼 수 있었는데....(탁)틀렸군.... 이미 뒤죽박죽이 되어버렸어.멘쯔를 깨고 포기하자....(톡)6만을 쯔모한 시점에서 만수패로 밀어붙였다면 삼색으로 화료했었나....유국이군요.(탁)쯔모쿠라.... 그 펜짱 7통대기가 네가 6년이란 시간을 들여내놓은 답이냐?예. 답의 극히일부지요.------------------------------------------------------------6년의 세월을 거쳐 다시 맞붙은 후로이토와 쯔모쿠라!과연 그 승자는?다음 화를 기대해 주세요

후로이토는 여러분도 짐작하셨다시피정신분석학자 프로이트의 이름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그 탓인지 마작을 칠 때도 논리적으로 치는 경향이 보이네요.역시 만만찮은 고수란 느낌이....예를들면 11월30일 오늘이 음력으로 10월29일이다.

 그럼 29+6=35 30이 넘으니까 30을 빼주면 바로 오늘이 5물이 되는것이다.

 간조 만조 계산을 위한 정보============================해수면이 가장 높을 때를 "만조"(滿潮, 문화어: 참물, high tide) 또는 "찬물때", 가장 낮을 때를 "간조"(干潮, low tide) 또는 "간물때"라 한다.

 간조와 만조를 아울러 "간만"(干滿)이라고 한다.

만조는 매 12시간 24분마다 일어난다.

12시간은 지구의 자전, 24분은 달의 공전 때문이다.

만조와 간조 사이의 해수면의 높이 차를 "간만의 차" 또는 "조차"(潮差)라 한다.

 간조에서 만조까지 바닷물이 밀려들어오는 것을 "밀물"(문화어: 들물), 만조에서 간조까지 바닷물이 빠지는 것을 "썰물"(문화어: 날물)이라 한다.

 밀물과 썰물 시의 흐름을 조류(潮流)라고 한다.

간만의 차도 계속 변화한다.

보름달이나 그믐달 때에는 태양과 지구, 달이 같은 선 위에 놓여 태양의 조석력이 달의 조석력에 합쳐진다.

이 시기의 만조를 "한사리"(또는 큰사리, 사리)라 한다.

반달(상현이나 하현) 때에는 태양과 달이 지구를 중심으로 90° 위치에 놓여 서로 조석력이 상쇄된다.

이때를 "조금"(또는 작은사리)라고 한다.

 지구와 달의 거리 역시 간만의 차에 영향을 준다.

달이 근지점에 있을 때는 조차가 더 커진다.

-------------------------------------------------------------------------조석현상은 지구, 달, 태양 등의 상대 위치에 따른 기조력에 의해 발생되는 바다 표면의 주기적 상승, 하강을 말한다.

세계의 여러 지역에서 조석은 만조와 간조가 약 24시간 50분마다 2회씩 일어나는 반일주조와, 만조와 간조가 1회씩 일어나는 일주조 형태로 발생하게 된다.

조석의 특성을 결정하는 것은 달과 태양의 위치 ·지구의 자전 ·해안선의 모양 ·수심 및 위도 등이 있다.

이러한 요소들은 변하지 않는 것과 규칙적으로 변하는 것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전자는 위도, 수심, 해저지형 및 해안선 등이 있고, 후자에는 달과 태양의 위치 및 지구의 자전 등이 있다.

특히, 조석현상은 해양에서 관측되는 현상 중 예측 가능성이 가장 큰 특성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활용에 있어서도 건설, 환경, 물류 등에 중요하게 사용되고 있어 매우 중요한 현상이다.

조석현상은 여러 지역에서의 조석관측 결과와 자료에 기초하여 약 1개월 이내의 변화, 즉 단주기 변화와 1년 주기 변화, 즉 장주기의 변화를 알고 예보할 수 있다.

따라서, 앞으로의 조석을 예보하거나 과거의 조석상황을 추정할 수도 있다.

이러한 조석예보는 기상특성(기압 또는 바람 영향 등)을 포함하고 있지 않으며, 따라서 현장에서 관측되는 자료와 예보 값은 어느 정도의 편차가 발생하게 된다.

만약 이러한 기상 특성을 제거할 수 있다면 대단히 정확한 예보를 구할 수 있을 것이다.

해마다 세계 각 지역은 각각의 조석예보표가 발행되고 있으며, 정확한 조석의 예보를 하기 위해서는 장기, 연속적으로 해수면의 변화를 관측 ·기록하는 조석관측이 선행되어야 한다.

즉, 연안에 조위관측소를 설치하여 장기 조석관측을 시행한 후 자료를 분석하고 그 지역의 조석을 일으키는 성분인 조화상수를 산출하여 조석을 예보하여야 한다.

2007년 현재 우리나라 서해·남해·동해에 37개 조위관측소가 설치되어 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신설할 계획이다.

조석을 관측하는 방법 중 가장 쉬우면서 꼭 해야 하는 것은 눈금이 그려져 있는 자(표척)를 바닷물 속에 수직으로 세우고 바닷물의 높이를 눈으로 측정하는 표척 관측이다.

이러한 표척 관측은 짧은 시간 동안의 관측이나 해면의 높이 기준이 되는 기본수준점표 높이를 측정할 경우와 기계식 조위계 자료의 정확성을 파악하려 할 때 행해진다.

그러나 눈으로 관측하는 방법이어서 캄캄한 밤이나 눈·비 등이 많이 내리는 날에는 정확한 관측이 불가능하다.

일반적으로 기계식 조석 관측 장비인 조위계를 이용한 장기관측을 시행한다.

기계식 조위계는 물 높이 변화에 따른 압력의 변화를 측정하는 수압식과 뜰개를 물 위에 띄어 놓고 물높이가 변화함에 따라 뜰개의 높이가 달라지는 것을 측정하는 부표식을 사용한다.

수압식은 압력을 관측할 수 있는 센서를 바다 속에 설치하고 이것을 통해 전해지는 수압에서 대기압을 제외시킨 값을 이용하여 물높이를 계산하는 방식을 이용한다.

따라서, 어느 정도의 오차를 포함하고 있다.

수압식 조위계는 단기관측이나 시설물 설치가 어려운 지역에서 바닷물의 높이 변화를 측정할 때 주로 사용한다.

부표식 조위계는 바닷물의 높이가 변화되는 상황을 기록지라는 종이위에 펜으로 그래프를 그리도록 되어 있는 장비로 관측 자료에 이미 대기압, 해수 밀도 등이 포함되어 있어 현장의 관측 자료를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매일 매일 장비에서 관측되는 자료를 검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람의 눈으로 그래프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관측 중에 발생될 수 있는 결측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

조석을 관측하는 방법 중 가장 쉬우면서 꼭 해야 하는 것은 눈금이 그려져 있는 자(표척)를 바닷물 속에 수직으로 세우고 바닷물의 높이를 눈으로 측정하는 표척 관측이다.

이러한 표척 관측은 짧은 시간 동안의 관측이나 해면의 높이 기준이 되는 기본수준점표의 높이를 측정할 경우와 기계식 조위계의 자료의 정확성을 파악하려 할 때 행해진다.

그러나 눈으로 관측하는 방법이어서 캄캄한 밤이나 눈·비 등이 많이 내리는 날에는 정확한 관측이 불가능하다.

일반적으로 기계식 조석 관측 장비인 조위계를 이용한 장기관측을 시행한다.

기계식 조위계는 물 높이 물 높이 변화에 따른 압력의 변화를 측정하는 수압식과 뜰개를 물 위에 띄어 놓고 물높이가 변화함에 따라 뜰개의 높이가 달라지는 것을 측정하는 부표식을 사용한다.

수압식은 압력을 관측할 수 있는 센서를 바다 속에 설치하고 이것을 통해 전해지는 수압에서 대기압을 제외시킨 값을 이용하여 물높이를 계산하는 방식을 이용한다.

따라서, 어느 정도의 오차를 포함하고 있다.

수압식 검조의는 단기관측이나 시설물 설치가 어려운 지역에서 바닷물의 높이 변화를 측정할 때 주로 사용한다.

부표식검조의는 바닷물의 높이가 달라지는 것을 기록지라는 종이위에 펜으로 그림을 그리도록 되어 있는 장비로 관측 자료가 이미 대기압, 해수 밀도 등이 포함되어 있어 현장의 관측 자료를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매일 매일 장비에서 관측되는 자료를 검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람의 눈으로 그래프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관측 중에 발생될 수 있는 결측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

 만조에서 만조, 간조에서 다음 간조까지이 시간을 조석 주기라고 하며 약 12시간25분이 걸립니다.

따라서 만조와 간조는 각각 하루에 2회 정도씩 일어나며, 매일 50분 가량 늦어집니다.

 --------------------------------------------------------------------------간조(干潮)와 만조(滿潮)바다에는 하루에 2번씩 간조와 만조가 있다.

간조는 가장 낮은 물 높이까지 빠져나간 때, 썰물 끝 상태이며 만조는 이와 반대로 가장 높은 물 높이가 되었을 때, 밀물 끝 상태를 말한다.

조차(潮差)만조와 간조시 해수면(海水面)의 높이 차를 말한다.

갯바위에 섯을 때 패류(貝類)가 군집하는 곳과 그렇지 않는 곳이 구별된다.

즉 만조선이 뚜렸하게 보이는 곳이 많으며 조차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조차는 한사리때는 크게, 조금때는 차이가 적다.

사리(大潮差)음력 매달 보름(음력 15일)과 그믐(음력 30일) 날에, 조수(潮水)가 많이 들고 나는 데 이때를 사리 때를 말한다.

조금(小潮差)사리의 반대 현상이다.

조차가 적은 날을 말하며 대개 음력 매달 8일과 23일에 있다.

월령(月齡)달이 차고 기울고 하는 정도를 말한다.

음력 초하루부터 어느 때까지의 시간을 평균태양일수로 나타낸다.

일조부등(日潮不等) : 같은 날, 두 번의 만조 또는 간조의 높이가 서로 같지 않은 현상을 말한다.

삭망(朔望)삭일은 음력 초하루, 즉 달이 거의 안보이는 날이고 망일은 보름때를 가리킴평균수면하루, 한달, 혹은 1년 동안 변화하는 해면의 높이를 평균한 것을 말한다.

  ★물때(조석(潮汐))란?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다보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바다 속에 잠겨있던 수중여가 해면 위에 나타나 점점 그 모습이 커진다든가 또는 그 반대로 수면 위에 보였던 간출여가 바다 속으로 잠겨가는 것들은 누구나 경험하는 일이다.

이와같이 해면은 잠시라도 일정한 수준에 머물러 있지 않고 시각이 경과해 감에 따라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다.

이 움직임은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하여 일어나는 것이지만 주로 천체(天體), 즉 달(太陰)과 태양(太陽)에 의하여 유기(誘起)되는 해면의 주기적인 오르내림으로서 물때(潮汐)라고 부르고 있다.

 태양과 지구 그리고 달은 수십억년 전부터 규칙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지구는 태양의 주변을 돌고 있고 달은 또 지구 주변을 돌고 있다.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돌듯 달이 지구의 주위를 돌면서 인력을 작용시키며 그 시간은 달의 공전현상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예를 들면 한반도의 동쪽에 위치한 부산지방에 달의 인력이 작용하는 시간이 00시라고 가정하면 서쪽에 위치한 진도에서 달의 인력이 작용하는 시간은 이보다 6시간정도 늦은 아침 06시경이 된다.

이는 달이 인력이 부산에서 진도까지 이동하는 시간이 6시간 정도 걸린다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갈 것이다.

또한 지구의 영향으로 달은 그 모습이 매일 바뀌어 간다.

그믐밤은 달이 없으며 상현과 하현달은 반달인 반면 보름은 둥근 만월(滿月)이 된다.

달의 모양에 따라 인력(引力)이 다르게 작용하므로 바닷물을 크게 움직이기도 하고 작게 움직이기도 해 밀물과 썰물의 표고차가 커지고 조류의 움직임 폭도 커져 바닷물의 같은 장소라고 각각 다르게 움직인다.

물때표란 지역적, 날짜별로 바닷물의 규칙적인 움직임을 쉽게 알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표이다.

 ★물때표 보는 법(표1) 물때표 ('99년 5월 수로국 발표자료) (표2) 월력과 물때  낚시잡지나 수로국 발표 물때표 (표 1) 예시를 들어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우선 5.15(토)은 음력 4.1로 7물때 즉 사리때에 에 해당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일출, 일몰시간 및 월출, 월몰시간은 (표 1)에서 쉽게 알 수 있다.

조수간만의 차가 가장 큰 인천항을 경우를 먼저 살펴보자. 5월15일(토) 첫 만조시간이 새벽 4시56분으로 해면으로부터 9m7cm까지 물이 들어 온다는 의미이며 첫 간조시간은 오전 11시2분으로 해면으로부터 36cm까지 물이 빠져나간다는 뜻이다.

조차(潮差)가 8m71cm로 엄청난 차이가 남을 알 수 있다.

새벽에 갯바위에 낚시를 들어가 찌 밑 수심 2발(3m)로 낚시를 시작하였다고 가정하면 오전 11시경에는 찌밑 수심 7발반(약 11m이상) 정도로 조정해야만 할 것이다.

반면 5.22(토)은 조금때이다.

첫 간조시간이 새벽 3시44분경으로 해면에서 170cm까지 물이 빠지며 첫 만조시간은 오전 10시 24분으로 7m59cm까지 물이 들어 온다.

간조와 만조의 조차는 5m89cm로 사리때보다 1m48cm의 조차가 발생된다.

부산항의 경우를 살펴보면 5.15(토) 7물때의 첫 간조가 오전 1시43분으로 수위는 0m이다.

첫 만조는 오전 8시8분으로 1m26cm까지 물이 든다.

따라서 조차는 1m26cm이며 인천항과 비교하면 7m45cm 차이가 남을 알 수 있다.

5.22(토) 조금때 부산항의 첫 만조는 오전01시22분으로 1m2cm이며 첫 간조는 오전 7시45분으로 36cm까지 물이 빠진다.

조차는 불과 66cm에 불과함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사리물때 직후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조금물때 직후 조수간만의 차가 적음을 알 수 있다.

각 지역별 간조와 만조시간 및 간조와 만조시의 수위는 수로국 발표 물때표를 보면 알 수 있다.

 ★ 우리나라 연안의 물때 현상   동해안   동해안의 조석은 매우 적어서 조차는 0.3m 내외에 불과하며 일조부등은 매우   현 저하여 1일 1회의 만조와 간조밖에 일어나지 않을 때도 있으나 봄, 가을철    삭,망 후에는 규칙적으로 1일 2회의 고조와 저조가 일어난다.

평균고조 간격은   대부분 약 3시간이지만 남단 부근에서는 남쪽으로 감에 따라 급격히 증가하여    부산항 부근에서는 약 8시간이 된다.

사리때 포항항 부근인 감포 이북은 0.3m    이하이며, 특히 포항항 부근은 0.2m에도 못미치는 우리나라 연안에서 가장 적은   곳이다.

울산에서 0.5m, 고리에서 0.7m, 부산에서1.2m로, 남으로 갈수록 점차   증가한다.

평균수면은 3월에 가장 낮고 8월에 가장 높으며 포항 및 묵호항 등에   서는 해면의 부진동 현상이 나타나 그 승강은 조석에 의한 승강보다 큰 경우가   있다.

   남해안   남해동부에 있어서는 일조부등이 매우 적고 규칙적으로 하루 두 번 간만차를   일으킨다.

일조부등은 두 만조의 높이에 따라 다소 나타나며 고고조는 봄철에는   오전에, 가을철에는 오후에, 여름철에는 야간에, 겨울철에는 주간에 일어난다.

   남해 서부에 있어서도 일조부등은 크지 않으며 저저조 다음에 고고조로 되고    고고조가 일어나는 시각은 동부와 같다.

   평균 고조간격은 동부의 8시간으로부터 서쪽으로 감에 따라 증가하여 남해중부   에서(여수 8시간45분) 9시간, 남해서부에서(완도 9시간47분, 제주 10시간31분)는   11시간이 된다.

대조차는 부산의 1.2m에서 서쪽으로 감에 따라 증가하여 여수에   서 3.0m, 완도에서 3.1m, 제주에서 2.0m가 된다.

평균해면은 2월에 최저, 8월에   최고로 되며 그 차는 0.3m에 달한다   서해안   일조부등은 적으나 조차가 크므로 다소 큰 조고의 부등현상이 있으며 저저조   다음에 고고조가 일어나고 고고조는 봄,여름철에는 주간에, 가을,겨울철에는    야간에 일어난다.

평균수면은 2월에 가장 낮고 8월에 가장 높으며 그 차는 0.5m   에 달한다.

   평균 고조간격은 서해 남부에서 약 11시간이고 북쪽으로 가면서 점차 증가하여   목포 부근에서 2시간, 군산 부근에서 3시간, 인천 부근에서 4.5시간이 된다.

사리   는 서해 남부에서 약 3.0m로 나타나지만 북쪽으로 감에 따라 증가하여 목포항   부근에서 3.5m, 군산 부근에서 6.0m, 인천 부근에서 8.0m에 달한다.

기록상으로   는 아산만이 8.0m를 넘어서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크다.

 대조(大潮) 및 소조(小潮)연달아 일어나는 고조면과 저조면과의 높이의 차를 조차라 하는데, 조차는 장소와 시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이와 같은 조차의 변화에 대해서 우리는 가까운 바닷가에서 쉽게 관찰할 수 있다.

그러면, 왜 이러한 현상이 생기는지 이해하기 위하여는 조차 변화의 주 요인이 되는 태양과 달의 위치 변화를 알아보아야 한다.

달은 어두운 천체이기 때문에 태양광선을 반사할 때만 우리 눈에 보인다.

지구에서 보면 태양광선이 쬐이는 달의 면이 상태에 따라 둥글게 보이기도 하고 일그러져 보이기도 한다.

이와 같은 달의 현상을 위상이라 한다.

달의 위상은 지구에서 관찰할 때, 태양과 같은 방향에 있을 경우, 삭(신월 또는 그믐)이라 하고, 태양과 정반대 방향에 있을 경우 망(만월 또는 보름)이라 한다.

그리고 지구에서 태양을 바라볼 때, 정왼쪽 달이 위치하고 있을 경우를 상현이라 하고 정오른쪽에 위치하고 있을 경우를 하현이라 한다.

 조석 물때와 조류의 관계조석의 간만에 따라 주기적으로 해면의 높이가 변하면 이에 수반하여 해수의 유동(流動)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 현상을 조류라고 한다.

따라서 조류의 일반적인 현상은 조석과 같다.

그러나 양자의 조시와 진폭(振幅:조고 및 유속)은 장소에 따라 매우 다르다.

예를 들면 어떤 지점에서 조류는 간조시부터 만조시까지는 한쪽 방향으로 흐르다가, 만조시부터 간조시까지는 반대방향으로 흐르며 만조시 및 간조시에 각각 전류(轉流:물의 방향이 바뀜) 한다.

또 어떤 장소에서는 만조 및 간조 후 약간의 시간이 경과한 후에 전류한다.

또한 어떤 장소에서는 만조시 및 간조시에 유속이 최대로 되고 만조 및 간조 후 약 3시간이 지나서 전류하는데 이와같은 조류를 반속조(半續潮)라고 한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나라 남해서부 외해에서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밀물 중에 그 유속이 가장 빠른 방향의 조류를 창조류(漲潮流), 썰물중에 그 유속이 최강인 방향의 조류를 낙조류(落潮流)라 하는데 우리나라 연안에서는 보통 동쪽에서 서쪽으로, 또는 지형에 따라서는 남쪽에서 북쪽으로 흐르며 낙조류는 이와 반대 방향으로 흐른다.

조차와 조류의 최강유속과의 비율은 장소에 따라 다르며 조차가 크더라도 조류가 아주 미약한 곳이 있는가 하면 조차가 그다지 크지 않는데도 조류가 강렬한 장소도 있다.

그러나 일정한 장소에서는 조차가 클수록 조류의 유속도 크다.

------------------------------------------------------------------------------------------------------------  조석예보(潮汐豫報)는 실용상으로나 학술상으로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어떤 지점에서 장기간에 걸쳐 조석을 관측하여 그 기록을 분석하면 그 지역의 조석의 특성을 알 수 있게 되어 조석예보가 가능하다.

현재 수로국에서는 우리나라 연안의 주요항만 20여개소에서 1년 이상을 관측하여 표준항으로서 매일의 만조와 간조의 조시 및 조고를 예보하고 있으며 기타 2백여개소에서는 1개월∼수개월간 관측하여 개정수(改正數) 및 기타를 계산하여 두고서 대략적인 조석을 알 수 있도록 조석표에 수록하여 매년 간행 보급하고 있다.

이 물때표는 매일 만조와 간조가 되는 시간과 조고를 표시한 것으로 조고 단위가 ㎝인 곳은 표준항이고, m인 것은 개정수에 의해 계산한 비표준항이다.

예를 들면 11월13일 인천항의 조석이 11시19분에 조고가 ―39㎝로 저저조가 되고 이어 17시44분에 조고가 945㎝로서 고고조가 되어 6시간25분 동안에 984㎝, 약 10m의 해면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알 수가 있다.

따라서 이 날은 물이 가장 많이 빠진 다음에 이어 가장 높은 수위에 이른다는 것을 감안, 안전에 대비할 수도 있다.

또 조고가 ―39㎝라는 것은 그때의 해면이 기준면 이하로 내려간다는 뜻이다.

조석의 기준면은 해도(海圖)의 수심의 기준면과 동일하며 ‘조석이 그 이하로 거의 내려가지 않으면, 즉 약최저저조면(略最低低潮面)’으로 정하고 있으나 이 기준면이 최저저조면(最低低潮面)이 아니므로 해면이 이 기준면 이하로 내려가는 때가 있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나라 연안에서는 겨울철에서 봄철에 이르는 사이에 특히 현저하다.

물때표와 같이 수록한 주요 지역별 조견표(개정수)는 표준항 이외의 항만에 있어서 조석을 계산할 수 있도록 표준항에 대한 개정수가 주어져 있으며 이 개정수를 표준항의 조시에 가감하여 만조, 간조가 일어나는 시간(조고)을 계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표준항을 선정하는 것은 아무렇게나 하는 것이 아니고 조석의 형태, 특성이 비슷한 곳을 택해 보다 좋은 조석을 얻을 수가 있다.

  예를 들면 인천항 부근에 있는 덕적도의 11월1일 물때를 알려면 먼저 조견표에서 덕적도의 표준항이 인천항임을 알고서 조시차 ―15분을 당일의 인천항의 조시에서 감하면 된다.

위와 같이 계산하면 기타 지역도 간단히 알 수가 있다.

   조석현상(潮汐現象)해수면이 가장 높아졌을 때를 만조(滿潮) 또는 고조(高潮)라고 하며 최저로 되었을 때를 간조(干潮) 또는 저조(低潮)라고 한다.

또 해면이 상승하는 사이, 즉 간조에서 만조까지를 밀물(들물) 또는 창조(漲潮)라 하며 하강하는 사이, 즉 만조에서 간조까지를 썰물 또는 낙조(落潮)라 한다.

물때 현상은 지구가 24시간을 주기로 자전하고 또 달이 지구주위를 약 27일(지구에 대한 달과 태양과의 방향의 차는 달의 공전과 그 사이의 지구의 공전에 의해서 약 29.5일의 주기로 변한다) 주기로 공전하며 지구는(달과 공동으로) 태양을 중심으로 1년을 주기로 공전하는데 지구에 대한 이 두 천체의 운행이 일정하지 않고 때에 따라서는 빨랐다가 늦었다가 하며 지구로부터의 거리도 일정하지 않다.

또 해수(海水)에는 관성(慣性)과 마찰이 있으며 크고 작은 섬들과 해안선이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해수의 유동에 방해를 받게 되어 해면의 오르,내림은 날에 따라 장소에 따라 매우 복잡한 양상을 나타낸다.

따라서 어느 지점에서의 물때현상을 장기간 관측하면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 수가 있다.

대부분의 장소에서는 보통 하루 두 번의 만조와 간조가 있으며 특수한 장소에서는 하루 한번 만조와 간조만 일어나는 곳도 있다.

1일 2회 오르내리는 곳에서는 만조에서 다음 만조까지 또는 간조에서 다음 간조까지의 시간은 날에 따라 다소의 차이가 있으나 평균 약 12시간25분이다.

따라서 두 번 만조와 간조가 일어나려면 24시간50분이 소요되어 나날의 조시가 매일 약 50분씩 늦어지게 된다.

 어느 장소에서 달(太陰)이 그 지점의 자오선(子午線)을 경과한 후 만조 또는 간조가 될 때까지의 시간은 날에 따라 다소 변화하지만 대략 일정하다.

이 시간을 고조간격(高潮間隔) 또는 저조간격(低潮間隔)이라 하며 양자를 총칭하여 월조간격(月潮間隔)이라 한다.

고조간격과 저조간격은 날에 따라서 수십분의 범위 내에서 변화하는 것으로 각각의 평균치를 평균고조간격, 평균저조간격이라 한다.

 만조면과 간조면과의 높이의 차를 조차(潮差)라고 하는데 1일 2회조의 장소에서는 조차는 월령(月齡:朔으로부터 헤아린 일수)에 따라 변한다.

조차가 가장 큰 때는 삭(朔:월령0일) 또는 망(望:월령14일께)으로 부터 1∼3일 후에 일어나는데 이것을 한사리 또는 대조(大潮)라고 한다.

또 조차가 가장 작은 때는 상현(上絃:월령 7일께) 또는 하현(下絃:월령 22일께)으로부터 1∼3일 후에 일어나는데 이것을 조금 또는 소조(小潮)라고 한다.

사리때의 평균조차를 대조차(大潮差), 조금때의 평균조차를 소조차(小潮差)라고 한다.

  또한 같은 날이라도 달과의 거리에 따라 조차가 달라지는데 그 변화는 작다.

 하루에 두 번 일어나는 오전의 만조(간조)와 오후의 만조(간조)는 각각 그 높이가 약간 다른데 이와 같이 높이에 차이가 나는 현상을 일조부등(日潮不等)이라고 하며 그중 높은 만조(간조)를 고고조(고저조), 낮은 만조(간조)를 저고조(저저조)라고 한다.

하루 두 번 물때를 일으키는 곳에서는 달이 적도 부근에 있을 때에는 일조부등이 매우 적으나 달이 적도로부터 남북으로 멀어져 감에 따라 일조부등이 커진다.

약 반개월(15일)이 지난날의 조석은 대략 같다.

즉 삭의날과 망의날 또는 상현의 날과 하현의 날에 있어서의 만조, 간조의 높이는 대략 같은 것이다.

  또 약 6개월을 지나서 월령이 같은 날의 조석은 대략 같으나 오전과 오후를 반대로 한 것과 같다.

또한 같은 달에서 월령이 같은 날의 조석은 해마다 같다.

어느 기간, 예를 들면 1일, 1개월, 혹은 1년 동안에 변화하는 해면의 높이를 평균한 것을 그 기간의 평균수면(平均水面)이라고 한다.

그 높이는 끊임없이 변화하며, 우리나라 근해에서는 일반적으로 여름과 가을에 높고 봄과 겨울에 낮다.

일정한 장소에서 장기간 물때를 관측하면 이상과 같은 현상을 알 수 있다.

다른 많은 장소에서도 조석을 관측하면 조차, 월조간격, 일조부등 등의 상태가 각 장소에 따라 현저하게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

따라 서 지리적 분포가 복잡한 어떤 지역에서는 수백리의 해안에 걸쳐 조석 현상이 거의 같으나 어떤 지역에서는 수십리만 떨어져도 조석 현상이 현저하게 차이가 남을 볼 수가 있다.

 물때명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음력 몇 월 몇 일은 달의 그믐으로부터 시작하여 경과된 시간을 1일 단위로 나타낸 것으로 이를 월령이라 한다.

앞에서 설명하였듯이 달의 그믐에서 다음 그믐까지는 약 29.5일이 소요되므로 월령은 29.5일을 초과하지 않는다.

하루에 2번 고조와 저조가 생기는 반일주조의 임의의 장소에서 조차는 월령과 같이 변한다.

 조차는 그믐과 보름 1∼2일후에 가장 크게 되며, 이 때를 대조(大潮:사리)라 한다.

그리고 상현 및 하현 1∼2일 후 가장 작게 되는 때를 소조(小潮:조금)이라 한다.

현재 낚시인들이 사용하는 물때는 조차가 가장 작은 상,하현을 기준으로 ‘조금,1물,2물,3물……’하는 식으로 이름을 붙이고 그믐을 사리라 부르기도 하는데, 실제 우리나라 부근에서는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상,하현 1∼2일 후 조차가 가장 작고, 보름과 그믐 1∼2일 후 조차가 가장 크기 때문에 실제 소조(조금)와 낚시인들이 부르는 조금 사이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

월령에 따라 대조와 소조가 생기는 현상을 설명하면, 그믐과 보름에는 지구, 달 및 태양이 대략 일직선 상에 위치하기 때문에 태양과 달의 인력이 서로 합쳐져서 해면의 높낮이의 차가 크게 된다.

반면에 상현과 하현 때에는 태양과 달의 상대위치가 각각 90° 및 270°로 벌어져 있으므로 상호간의 인력이 상쇄되어 조차는 작게 된다.

하여튼 낚시인들이 주로 사용하고 있는 현행 물때명은 낚시인은 물론 일반인들이 복잡한 물때와 조고 및 대조,소조 등을 알기 쉽게 음력 날짜에 맞추어 만들어 놓은 것이다.

월력과 물때의 구성에 관한 원리는 바로 (표 1)에서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물때표에서 가장 먼저 기억해 둬야 할 것은 음력 날짜로 8일과 23일이다.

이를 조금(小潮)으로 하고 보름(15일)과 그믐(30일)을 사리로 설정한다.

뿐만 아니라 9일과 24일, 즉 조금 다음날은 ‘무시’라 하며, 1일과 16일은 각기 7물에 해당하고 무시 다음날로부터 1물, 2물, 3물 차례로 나가다가 8일과 23일의 조금 바로 앞날을 13물로 설정하여 조고(潮高)와 조류의 세기를 일반인들이 알기 쉽고 사용하기 용이하게 만든 것이 현행 물때명인 것이다.

다만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음력이 29일로 끝나는 달의 경우이다(이는 월령이 29.5일인 데서 비롯되는 것이다). 음력 30일로 끝나는 달의 경우 30일이 사리이지만, 29일로 끝나는 경우는 29일이 5물이면서 다음달 1일은 곧바로 7물때로 들어가는 것이므로 사실상 29일로 끝나는 작은 달의 경우 6물때는 생략된 것이며, 1일과 16일 7물때로 고정시킨 것인데, 이는 편의성에 중심을 둔 설정으로서 어떻게 보면 단순한 공식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상에 설명한 물때 표기는 서해안을 비롯하여 남해 서부지역에서 통용되는 것으로서 통상 ‘7물때식’이라고 불린다.

이 7물때식은 음력 초하룻날과 16일이 7물때로 시작된다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7물때식’이란 이름이 붙은 것인데, 실제로는 음력 10일과 25일의 1물때부터 음력 7일과 22일의 13물때까지로 나타낸다.

그러나 녹동과 여수 동평의 남해동부 지역에서는 1물때부터 14물때까지 있는 14물때식이 통용되고 있다.

이 지역의 물때는 대략에 있어서는 서해안 물때식과 같으나 ‘9일과 24일의 무시가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즉 조금 다음날부터 ‘무시’대신에 곧바로 1물때로 시작되므로 음력 1일과 16일이 8물때가 된다.

여기서 ‘8물때식’이라는 별명이 붙었으며, 이로 인해 일부지역에서는 물때에 대한 혼동이 자주 일기도 한다.

 하지만 (표 1) 에서 보는 바와 같이 조금에 조류가 가장 약하고 보름과 그믐의 사리에 간만의 차, 즉 조류가 가장 세다는 것은 이론상의 이야기일 뿐, 실제로는 사리보다 1∼2일 후에 간만의 차, 조차가 가장 크고 조금 1∼2일 후에 가장 조차가 작다(상,하현 1∼2일 후 조차가 가장 작고, 그믐과 보름 1∼2일 후 조차가 가장 크다는 것은 위에서 이미 설명한 바와 같다).조차(潮差)의 변화는 이밖에 달과 지구 사이의 거리 변화 및 달의 적위(달의 위치를 적도로부터 남 또는 북으로 측정한 각) 변화에 영향을 받는다.

우리나라 연안에서는 동해안에서 조차가 30㎝ 내외로 매우 작고 남해안 서해안으로 가면서 점차 커져 인천의 대조차는 약 8m에 이른다.

이렇게 서해안의 조차가 크게 나타나는 것은 우리나라 서해에서는 진행시 육지를 오른쪽에 두고(북반구), 또 육지 쪽의 해면이 가장 높게 되는 특성을 가진 켈빈(Kelvin)파가 발달하기 때문이다.

세계에서 조차가 큰 해역으로는 캐나다 동해안의 펀디만의 부른트코트 헤드(Bruntcoat head)로 대조차는 13.6m, 알라스카 남안의 선라이즈(Sunrise)는 대조차가 12m나 된다.

 평균해면 및 기본수준면임의의 지점에 대한 조석을 알고 싶어 조석표를 찾아보면 거기에는 고조와 저조가 되는 시각 및 그 때의 조고(해면의 높이)가 수록되어 있다.

예를 들어 오늘 부산항의 고조가 11시에 130㎝라 하면, 고조의 높이는 어디를 기준으로 하여 측정한 것인지 궁금해진다.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평균 해면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평균해면은 조석이 없다고 가정하였을 때의 해면을 말한다.

다시 말하면 관측기간, 예를 들면, 1일, 1개월 또는 1년 동안의 해면의 평균높이를 말하며, 월 평균해면은 1년을 주기로 승강하는데, 이것은 탁월풍·기압 등의 기상변화 및 수온·해수밀도 등의 변화에 원인이 있다.

우리나라 연안에서는 겨울과 봄은 고기압이 우세하므로 평균해면은 낮고 반대로 여름·가을에 높다.

평균해면의 높이는 장소에 따라 다르며, 우리나라 연안에서 동해안은 낮고(속초 20㎝), 남해안과 서해안으로 갈수록 점점 증가하여 인천의 평균 해면은 464㎝이다.

그러나 이렇게 장소별로 해면 높이의 차가 있지만 우리 눈으로는 인지할 수 없다.

한편 바다에서 수심을 측량한 경우, 이것을 바로 해도에 수심으로 표시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바다에는 평균해면을 중심으로 조석현상으로 인한 해면의 변화가 생기므로, 바다를 이용하는데 안전을 충분히 고려하여 수심을 표시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기준면을 설정하여야 한다.

이러한 기준면은 조석이 그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 저조면, 즉 해면이 대체로 그보다 아래로 내려가는 일이 없는 수면을 뜻한다.

그러나 장소와 시기에 따라서는 기준면보다 더 내려가는 수도 있는데, 이것은 조석표에 조고가 (―)로 표시되어 있다.

  수심 기준면(기본수준면)은 수심뿐 아니라 조고의 기준면이기도 하며, 이면을 설정할 때에는 먼저 평균해면을 정한 다음, 그것에 조석의 조화상수를 가감하여 기본수준면을 정한다.

따라서 해도에 표시되어 있는 수심은 해저에서 기본 수준면까지의 높이이고, 조고는 기본수준면에서 당시의 해면까지의 높이이기 때문에 수심이 10m(해도에 표시된 수심)인 어느 지점에서 임의 시각의 조고가 200㎝라면 결국 그 지점에서의 그 당시의 실제수심, 즉 해저에서 해면까지의 수직 높이는 12가 된다.

 조석예보 및 조석계산조석현상은 매우 복잡하여 장소에 따라 다르며, 또 동일 장소라도 월령,적위,계절 등에 따라서도 특유한 변화를 한다.

어느 지점에서의 평균해면 및 기본수준의 결정, 조석예보, 해황 변동 등의 파악, 항만공사 및 항해 등의 실제적인 면에 기초자료로서의 이용 등 다양한 목적으로 조석관측이 실시되고 있다.

조석관측법에는 1∼5㎝ 간격으로 눈금을 새긴 막대기를 수직으로 바다에 세워 눈으로 목측하는 방법, 검조소를 건설하여 여기에 관측기기를 설치하여 정확하게 지속적으로 관찰하는 방법 등이 있다.

연속적인 조석 관측기록을 조사해 보면, 나날의 조시·조석간의 시간 간격 및 조차가 변화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조석을 일으키는 달과 태양의 운동이 복잡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조석현상을 생각할 때, 편의상 지구로부터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며 각각 고유한 속도를 가지고 적도 위를 운행하는 수없이 많은 가상 천체에 의해 일어나는 규칙적인 조석이 합해져서 우리가 경험하는 조석이 일어나는 것으로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이와 같이 하나의 조석현상은 다수의 규칙 바른 조석이 합쳐진 것으로 가정하여 이것을 각각의 조석으로 분해하는 것을 조화분해라 하며, 각가의 분해된 일정한 주기와 일정한 조차를 가지는 조석을 분조라 한다.

분조는 각 지점에서 측정한 조석의 실측치로부터 계산하여 구하는 것인데, 각 분조의 조차 즉, 최고치에서 최저치까지의 진동의 2분의 1을 진폭 또는 반조차라 하며, 그 가상의 천체가 자오선을 통과한 때로부터 고조가 될 때까지의 시간을 각도로 표시한 것을 지각이라 한다.

각 분조의 진폭과 지각을 조화상수라 하며, 이것은 어떤 관측지점에서는 고유한 것으로 조석관측에 의해서만 구할 수 있다.

이렇게 장황하게 조석의 조화분해에 관해 설명하는 이유는 조화분해에 의해 구한 조화상수는 조석을 예보할 때, 수심의 기준면을 결정할 때, 조석의 개요를 알고자 할 경우 등에 이용되기 때문이다.

한편 임의의 지점의 조석을 미리 안다는 것은, 다시 말하면 조석을 추산 또는 예보한다는 것은 항해, 군사,토목,수산 등 여러 방면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일이다.

만약 장래이든 과거이든 간에 어떤 시각에 있어서의 조고를 알 수 있고 또 고조나 저조의 시각 및 조고를 미리 정확하게 알 수 있다면 바다에서 활동하는 사람에게는 대단히 편리할 것이다.

이와 같은 조석예보는 크게 실측자료의 통계를 이용하는 방법과 조석의 조화상수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실측자료의 통계를 이용하는 방법(비조화법)달이 그 지점의 자오선을 통과한 후 고조 또는 저조가 될 때까지의 시간이 거의 일정하므로 일정한 기간 동안 조석을 관측하여, 평균고조간격과 평균저조간격을 구한다.

임의일의 고조나 저조의 시각은 그 날의 달의 자오선 통과시를 천측력 또는 조석표에서 구하여, 그 시각에 평균고조(저조)간격을 더하면 개략치를 얻을 수 있다.

즉 고조시=달의 자오선 통과시 + 평균고조간격, 저조시=달의 자오선 통과시 + 평균저조간격이 된다.

또 조고도 관측 당일의 조차에 의해서 예보하고자 하는 날의 개략치를 계산할 수 있다.

그러나 고조간격, 저조간격 및 조차는 날에 따라 다소 변화하므로 이 방법에 의해 구한 조시 및 조고는 근사치에 불과하다.

 개략적인 조시(潮時) 구하는 법물때표에 의하지 않고 개략의 조시를 구하려면 다음 식에 의하면 된다.

고조시 = 달의 정중시(正中時) + 평균 고조간격, 저조시 = 달의 정중시(正中時) + 평균 고조간격 ± 6시간 12분여기서 달의 정중시를 구하려면 조석표나 천측력(수로국 간행)에서 계산하든가 음력의 날로부터 1일 또는 15일을 감하고 삭 또는 망의 날로부터 경과 일수를 구한다.

달의 정중시는 1일에 약 0.8시간씩 점차 늦어지므로 경과 일수에 0.8시간을 곱하여 12시간을 더하면 약산의 정중시(正中時:달이 中天에 오는 시간)가 된다.

 물때(潮汐)표의 정밀도자연현상을 예보하는 것 중 조석예보(물때표)만큼 정확하고 잘 맞는 것은 없다.

그것은 조석이 몇가지 주기가 다른 조석으로 나누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장기간의 실측 자료를 분석하면 여러개의 분조를 구하는데 다시 이 분조를 합하면 조석곡선(潮汐曲線)이 되는 원리이다.

이러한 계산 과정은 매우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므로 근래에는 컴퓨터를 이용하여 1년분을 1시간 정도면 정확하게 계산할 수가 있다.

매일 해변에서 보는 실제의 조석은 천체(주로 달과 태양) 조석 이외에도 기상조석(氣象潮汐)의 영향이 미치나 물때표는 천체조석임으로 실제의 조석과 물때표가 차이가 나는 것은 기상조석의 영향으로 생각한다.

따라서 물때표는 기상변화가 많은 때나 일조부등이 큰 장소에서는 오차가 일어나게 된다.

또한 어떤 항만에서는 그 항만고유의 부진동(副振動:수 십분의 주기로 수십㎝의 해면의 승강이 일어나는 현상)이 일어나는 곳도 있으므로 물때표를 이용할 때는 참작해야 한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통계에 따르면 만조·간조가 일어나는 시간(조시)은 대체로 20∼30분 이내에서 실제의 조석과 일치하여 조고는 30㎝ 이내로 일치하지만 때로는 이상기상(異常氣象)등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현저한 차를 일으킬 때도 있다.

    물때와 조류에 관한 상식바닷가에서 해면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해면이 점차 상승하는가 하면 또는 하강해 가는 것을 쉽게 관찰할 수 있다.

특히 이러한 현상이 현저한 우리나라의 서해안 같은 곳에서는 주기적으로 바닥이 드러났다가 다시 물에 잠기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해면은 일정한 수준에 정지해 있지 않고 끊임없이 높아졌다 낮아졌다 하는 상하운동을 규칙적이고 반복적으로 되풀이하는데, 우리는 이 현상을 조석(潮汐)이라 한다.

이와 동시에 해수는 해안과 먼 바다 사이를 같은 주기로서 규칙적으로 왕복하는데, 이러한 해수의 수평운동을 조류(潮流)라 한다.

조석과 조류는 외양에서는 눈으로 인지하기가 어렵지만 항만이나, 좁은 수로 등에서는 현저하다.

따라서 연안에 사는 주민들은 옛날부터 이 현상에 호기심을 가지고 주의 깊게 관찰을 계속한 결과, 조석은 달의 운행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다.

달은 태양과는 달리 지구상의 대부분의 현상에 거의 관계가 없지만 조석현상에 대한 영향 면에서만은 태양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와 같은 조석현상은 뉴톤시대부터 근대 과학의 대상으로 취급되기 시작하여 현재 건설·어업·항해 및 군사적인 여러 측면에서 유용하게 이용되고 있다.

문헌에 의하면, 조석으로 인해 희비가 교차한 사건들이 다수 있다.

예를 들어, 세계사에서 위대한 위인으로 지칭되는 로마의 줄러어스 시저는 영국해안에서 조석에 대한 정보가 없어 많은 군함을 잃었고, 알렉산더 대왕도 인도의 인더스강 하구에서 엄청난 고난을 당했다고 한다.

반면에 우리나라의 이순신 장군은 조석현상을 이용하여 왜군을 대파하였으니 조석과 같은 자연의 원리를 아는 것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가를 새삼 깨닫게 해준다    http://www.badatime.com/316.html?? ???, ?? ???? - ????www.badatime.com즐겨찾기 해놓으시고 필요할때마다 체크하시면 좋아요

 이런식으로 간만조시간과 날씨 바람 파고등을 한번에 확인 가능하며 과거의 물때표도 확인가능합니다.

물론 중문뿐만 아니라 한국의 모든 바다들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제주 중문해변 서핑스쿨 JJSurfSchool이 시즌 오픈했습니다.

  예를들면 11월30일 오늘이 음력으로 10월29일이다.

 그럼 29+6=35 30이 넘으니까 30을 빼주면 바로 오늘이 5물이 되는것이다.

 간조 만조 계산을 위한 정보============================해수면이 가장 높을 때를 "만조"(滿潮, 문화어: 참물, high tide) 또는 "찬물때", 가장 낮을 때를 "간조"(干潮, low tide) 또는 "간물때"라 한다.

 간조와 만조를 아울러 "간만"(干滿)이라고 한다.

만조는 매 12시간 24분마다 일어난다.

12시간은 지구의 자전, 24분은 달의 공전 때문이다.

만조와 간조 사이의 해수면의 높이 차를 "간만의 차" 또는 "조차"(潮差)라 한다.

 간조에서 만조까지 바닷물이 밀려들어오는 것을 "밀물"(문화어: 들물), 만조에서 간조까지 바닷물이 빠지는 것을 "썰물"(문화어: 날물)이라 한다.

 밀물과 썰물 시의 흐름을 조류(潮流)라고 한다.

간만의 차도 계속 변화한다.

보름달이나 그믐달 때에는 태양과 지구, 달이 같은 선 위에 놓여 태양의 조석력이 달의 조석력에 합쳐진다.

이 시기의 만조를 "한사리"(또는 큰사리, 사리)라 한다.

반달(상현이나 하현) 때에는 태양과 달이 지구를 중심으로 90° 위치에 놓여 서로 조석력이 상쇄된다.

이때를 "조금"(또는 작은사리)라고 한다.

 지구와 달의 거리 역시 간만의 차에 영향을 준다.

달이 근지점에 있을 때는 조차가 더 커진다.

-------------------------------------------------------------------------조석현상은 지구, 달, 태양 등의 상대 위치에 따른 기조력에 의해 발생되는 바다 표면의 주기적 상승, 하강을 말한다.

세계의 여러 지역에서 조석은 만조와 간조가 약 24시간 50분마다 2회씩 일어나는 반일주조와, 만조와 간조가 1회씩 일어나는 일주조 형태로 발생하게 된다.

조석의 특성을 결정하는 것은 달과 태양의 위치 ·지구의 자전 ·해안선의 모양 ·수심 및 위도 등이 있다.

이러한 요소들은 변하지 않는 것과 규칙적으로 변하는 것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전자는 위도, 수심, 해저지형 및 해안선 등이 있고, 후자에는 달과 태양의 위치 및 지구의 자전 등이 있다.

특히, 조석현상은 해양에서 관측되는 현상 중 예측 가능성이 가장 큰 특성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활용에 있어서도 건설, 환경, 물류 등에 중요하게 사용되고 있어 매우 중요한 현상이다.

조석현상은 여러 지역에서의 조석관측 결과와 자료에 기초하여 약 1개월 이내의 변화, 즉 단주기 변화와 1년 주기 변화, 즉 장주기의 변화를 알고 예보할 수 있다.

따라서, 앞으로의 조석을 예보하거나 과거의 조석상황을 추정할 수도 있다.

이러한 조석예보는 기상특성(기압 또는 바람 영향 등)을 포함하고 있지 않으며, 따라서 현장에서 관측되는 자료와 예보 값은 어느 정도의 편차가 발생하게 된다.

만약 이러한 기상 특성을 제거할 수 있다면 대단히 정확한 예보를 구할 수 있을 것이다.

해마다 세계 각 지역은 각각의 조석예보표가 발행되고 있으며, 정확한 조석의 예보를 하기 위해서는 장기, 연속적으로 해수면의 변화를 관측 ·기록하는 조석관측이 선행되어야 한다.

즉, 연안에 조위관측소를 설치하여 장기 조석관측을 시행한 후 자료를 분석하고 그 지역의 조석을 일으키는 성분인 조화상수를 산출하여 조석을 예보하여야 한다.

2007년 현재 우리나라 서해·남해·동해에 37개 조위관측소가 설치되어 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신설할 계획이다.

조석을 관측하는 방법 중 가장 쉬우면서 꼭 해야 하는 것은 눈금이 그려져 있는 자(표척)를 바닷물 속에 수직으로 세우고 바닷물의 높이를 눈으로 측정하는 표척 관측이다.

이러한 표척 관측은 짧은 시간 동안의 관측이나 해면의 높이 기준이 되는 기본수준점표 높이를 측정할 경우와 기계식 조위계 자료의 정확성을 파악하려 할 때 행해진다.

그러나 눈으로 관측하는 방법이어서 캄캄한 밤이나 눈·비 등이 많이 내리는 날에는 정확한 관측이 불가능하다.

일반적으로 기계식 조석 관측 장비인 조위계를 이용한 장기관측을 시행한다.

기계식 조위계는 물 높이 변화에 따른 압력의 변화를 측정하는 수압식과 뜰개를 물 위에 띄어 놓고 물높이가 변화함에 따라 뜰개의 높이가 달라지는 것을 측정하는 부표식을 사용한다.

수압식은 압력을 관측할 수 있는 센서를 바다 속에 설치하고 이것을 통해 전해지는 수압에서 대기압을 제외시킨 값을 이용하여 물높이를 계산하는 방식을 이용한다.

따라서, 어느 정도의 오차를 포함하고 있다.

수압식 조위계는 단기관측이나 시설물 설치가 어려운 지역에서 바닷물의 높이 변화를 측정할 때 주로 사용한다.

부표식 조위계는 바닷물의 높이가 변화되는 상황을 기록지라는 종이위에 펜으로 그래프를 그리도록 되어 있는 장비로 관측 자료에 이미 대기압, 해수 밀도 등이 포함되어 있어 현장의 관측 자료를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매일 매일 장비에서 관측되는 자료를 검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람의 눈으로 그래프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관측 중에 발생될 수 있는 결측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

조석을 관측하는 방법 중 가장 쉬우면서 꼭 해야 하는 것은 눈금이 그려져 있는 자(표척)를 바닷물 속에 수직으로 세우고 바닷물의 높이를 눈으로 측정하는 표척 관측이다.

이러한 표척 관측은 짧은 시간 동안의 관측이나 해면의 높이 기준이 되는 기본수준점표의 높이를 측정할 경우와 기계식 조위계의 자료의 정확성을 파악하려 할 때 행해진다.

그러나 눈으로 관측하는 방법이어서 캄캄한 밤이나 눈·비 등이 많이 내리는 날에는 정확한 관측이 불가능하다.

일반적으로 기계식 조석 관측 장비인 조위계를 이용한 장기관측을 시행한다.

기계식 조위계는 물 높이 물 높이 변화에 따른 압력의 변화를 측정하는 수압식과 뜰개를 물 위에 띄어 놓고 물높이가 변화함에 따라 뜰개의 높이가 달라지는 것을 측정하는 부표식을 사용한다.

수압식은 압력을 관측할 수 있는 센서를 바다 속에 설치하고 이것을 통해 전해지는 수압에서 대기압을 제외시킨 값을 이용하여 물높이를 계산하는 방식을 이용한다.

따라서, 어느 정도의 오차를 포함하고 있다.

수압식 검조의는 단기관측이나 시설물 설치가 어려운 지역에서 바닷물의 높이 변화를 측정할 때 주로 사용한다.

부표식검조의는 바닷물의 높이가 달라지는 것을 기록지라는 종이위에 펜으로 그림을 그리도록 되어 있는 장비로 관측 자료가 이미 대기압, 해수 밀도 등이 포함되어 있어 현장의 관측 자료를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매일 매일 장비에서 관측되는 자료를 검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람의 눈으로 그래프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관측 중에 발생될 수 있는 결측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

 만조에서 만조, 간조에서 다음 간조까지이 시간을 조석 주기라고 하며 약 12시간25분이 걸립니다.

따라서 만조와 간조는 각각 하루에 2회 정도씩 일어나며, 매일 50분 가량 늦어집니다.

 --------------------------------------------------------------------------간조(干潮)와 만조(滿潮)바다에는 하루에 2번씩 간조와 만조가 있다.

간조는 가장 낮은 물 높이까지 빠져나간 때, 썰물 끝 상태이며 만조는 이와 반대로 가장 높은 물 높이가 되었을 때, 밀물 끝 상태를 말한다.

조차(潮差)만조와 간조시 해수면(海水面)의 높이 차를 말한다.

갯바위에 섯을 때 패류(貝類)가 군집하는 곳과 그렇지 않는 곳이 구별된다.

즉 만조선이 뚜렸하게 보이는 곳이 많으며 조차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조차는 한사리때는 크게, 조금때는 차이가 적다.

사리(大潮差)음력 매달 보름(음력 15일)과 그믐(음력 30일) 날에, 조수(潮水)가 많이 들고 나는 데 이때를 사리 때를 말한다.

조금(小潮差)사리의 반대 현상이다.

조차가 적은 날을 말하며 대개 음력 매달 8일과 23일에 있다.

월령(月齡)달이 차고 기울고 하는 정도를 말한다.

음력 초하루부터 어느 때까지의 시간을 평균태양일수로 나타낸다.

일조부등(日潮不等) : 같은 날, 두 번의 만조 또는 간조의 높이가 서로 같지 않은 현상을 말한다.

삭망(朔望)삭일은 음력 초하루, 즉 달이 거의 안보이는 날이고 망일은 보름때를 가리킴평균수면하루, 한달, 혹은 1년 동안 변화하는 해면의 높이를 평균한 것을 말한다.

  ★물때(조석(潮汐))란?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다보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바다 속에 잠겨있던 수중여가 해면 위에 나타나 점점 그 모습이 커진다든가 또는 그 반대로 수면 위에 보였던 간출여가 바다 속으로 잠겨가는 것들은 누구나 경험하는 일이다.

이와같이 해면은 잠시라도 일정한 수준에 머물러 있지 않고 시각이 경과해 감에 따라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다.

이 움직임은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하여 일어나는 것이지만 주로 천체(天體), 즉 달(太陰)과 태양(太陽)에 의하여 유기(誘起)되는 해면의 주기적인 오르내림으로서 물때(潮汐)라고 부르고 있다.

 태양과 지구 그리고 달은 수십억년 전부터 규칙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지구는 태양의 주변을 돌고 있고 달은 또 지구 주변을 돌고 있다.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돌듯 달이 지구의 주위를 돌면서 인력을 작용시키며 그 시간은 달의 공전현상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예를 들면 한반도의 동쪽에 위치한 부산지방에 달의 인력이 작용하는 시간이 00시라고 가정하면 서쪽에 위치한 진도에서 달의 인력이 작용하는 시간은 이보다 6시간정도 늦은 아침 06시경이 된다.

이는 달이 인력이 부산에서 진도까지 이동하는 시간이 6시간 정도 걸린다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갈 것이다.

또한 지구의 영향으로 달은 그 모습이 매일 바뀌어 간다.

그믐밤은 달이 없으며 상현과 하현달은 반달인 반면 보름은 둥근 만월(滿月)이 된다.

달의 모양에 따라 인력(引力)이 다르게 작용하므로 바닷물을 크게 움직이기도 하고 작게 움직이기도 해 밀물과 썰물의 표고차가 커지고 조류의 움직임 폭도 커져 바닷물의 같은 장소라고 각각 다르게 움직인다.

물때표란 지역적, 날짜별로 바닷물의 규칙적인 움직임을 쉽게 알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표이다.

 ★물때표 보는 법(표1) 물때표 ('99년 5월 수로국 발표자료) (표2) 월력과 물때  낚시잡지나 수로국 발표 물때표 (표 1) 예시를 들어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우선 5.15(토)은 음력 4.1로 7물때 즉 사리때에 에 해당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일출, 일몰시간 및 월출, 월몰시간은 (표 1)에서 쉽게 알 수 있다.

조수간만의 차가 가장 큰 인천항을 경우를 먼저 살펴보자. 5월15일(토) 첫 만조시간이 새벽 4시56분으로 해면으로부터 9m7cm까지 물이 들어 온다는 의미이며 첫 간조시간은 오전 11시2분으로 해면으로부터 36cm까지 물이 빠져나간다는 뜻이다.

조차(潮差)가 8m71cm로 엄청난 차이가 남을 알 수 있다.

새벽에 갯바위에 낚시를 들어가 찌 밑 수심 2발(3m)로 낚시를 시작하였다고 가정하면 오전 11시경에는 찌밑 수심 7발반(약 11m이상) 정도로 조정해야만 할 것이다.

반면 5.22(토)은 조금때이다.

첫 간조시간이 새벽 3시44분경으로 해면에서 170cm까지 물이 빠지며 첫 만조시간은 오전 10시 24분으로 7m59cm까지 물이 들어 온다.

간조와 만조의 조차는 5m89cm로 사리때보다 1m48cm의 조차가 발생된다.

부산항의 경우를 살펴보면 5.15(토) 7물때의 첫 간조가 오전 1시43분으로 수위는 0m이다.

첫 만조는 오전 8시8분으로 1m26cm까지 물이 든다.

따라서 조차는 1m26cm이며 인천항과 비교하면 7m45cm 차이가 남을 알 수 있다.

5.22(토) 조금때 부산항의 첫 만조는 오전01시22분으로 1m2cm이며 첫 간조는 오전 7시45분으로 36cm까지 물이 빠진다.

조차는 불과 66cm에 불과함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사리물때 직후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조금물때 직후 조수간만의 차가 적음을 알 수 있다.

각 지역별 간조와 만조시간 및 간조와 만조시의 수위는 수로국 발표 물때표를 보면 알 수 있다.

 ★ 우리나라 연안의 물때 현상   동해안   동해안의 조석은 매우 적어서 조차는 0.3m 내외에 불과하며 일조부등은 매우   현 저하여 1일 1회의 만조와 간조밖에 일어나지 않을 때도 있으나 봄, 가을철    삭,망 후에는 규칙적으로 1일 2회의 고조와 저조가 일어난다.

평균고조 간격은   대부분 약 3시간이지만 남단 부근에서는 남쪽으로 감에 따라 급격히 증가하여    부산항 부근에서는 약 8시간이 된다.

사리때 포항항 부근인 감포 이북은 0.3m    이하이며, 특히 포항항 부근은 0.2m에도 못미치는 우리나라 연안에서 가장 적은   곳이다.

울산에서 0.5m, 고리에서 0.7m, 부산에서1.2m로, 남으로 갈수록 점차   증가한다.

평균수면은 3월에 가장 낮고 8월에 가장 높으며 포항 및 묵호항 등에   서는 해면의 부진동 현상이 나타나 그 승강은 조석에 의한 승강보다 큰 경우가   있다.

   남해안   남해동부에 있어서는 일조부등이 매우 적고 규칙적으로 하루 두 번 간만차를   일으킨다.

일조부등은 두 만조의 높이에 따라 다소 나타나며 고고조는 봄철에는   오전에, 가을철에는 오후에, 여름철에는 야간에, 겨울철에는 주간에 일어난다.

   남해 서부에 있어서도 일조부등은 크지 않으며 저저조 다음에 고고조로 되고    고고조가 일어나는 시각은 동부와 같다.

   평균 고조간격은 동부의 8시간으로부터 서쪽으로 감에 따라 증가하여 남해중부   에서(여수 8시간45분) 9시간, 남해서부에서(완도 9시간47분, 제주 10시간31분)는   11시간이 된다.

대조차는 부산의 1.2m에서 서쪽으로 감에 따라 증가하여 여수에   서 3.0m, 완도에서 3.1m, 제주에서 2.0m가 된다.

평균해면은 2월에 최저, 8월에   최고로 되며 그 차는 0.3m에 달한다   서해안   일조부등은 적으나 조차가 크므로 다소 큰 조고의 부등현상이 있으며 저저조   다음에 고고조가 일어나고 고고조는 봄,여름철에는 주간에, 가을,겨울철에는    야간에 일어난다.

평균수면은 2월에 가장 낮고 8월에 가장 높으며 그 차는 0.5m   에 달한다.

   평균 고조간격은 서해 남부에서 약 11시간이고 북쪽으로 가면서 점차 증가하여   목포 부근에서 2시간, 군산 부근에서 3시간, 인천 부근에서 4.5시간이 된다.

사리   는 서해 남부에서 약 3.0m로 나타나지만 북쪽으로 감에 따라 증가하여 목포항   부근에서 3.5m, 군산 부근에서 6.0m, 인천 부근에서 8.0m에 달한다.

기록상으로   는 아산만이 8.0m를 넘어서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크다.

 대조(大潮) 및 소조(小潮)연달아 일어나는 고조면과 저조면과의 높이의 차를 조차라 하는데, 조차는 장소와 시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이와 같은 조차의 변화에 대해서 우리는 가까운 바닷가에서 쉽게 관찰할 수 있다.

그러면, 왜 이러한 현상이 생기는지 이해하기 위하여는 조차 변화의 주 요인이 되는 태양과 달의 위치 변화를 알아보아야 한다.

달은 어두운 천체이기 때문에 태양광선을 반사할 때만 우리 눈에 보인다.

지구에서 보면 태양광선이 쬐이는 달의 면이 상태에 따라 둥글게 보이기도 하고 일그러져 보이기도 한다.

이와 같은 달의 현상을 위상이라 한다.

달의 위상은 지구에서 관찰할 때, 태양과 같은 방향에 있을 경우, 삭(신월 또는 그믐)이라 하고, 태양과 정반대 방향에 있을 경우 망(만월 또는 보름)이라 한다.

그리고 지구에서 태양을 바라볼 때, 정왼쪽 달이 위치하고 있을 경우를 상현이라 하고 정오른쪽에 위치하고 있을 경우를 하현이라 한다.

 조석 물때와 조류의 관계조석의 간만에 따라 주기적으로 해면의 높이가 변하면 이에 수반하여 해수의 유동(流動)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 현상을 조류라고 한다.

따라서 조류의 일반적인 현상은 조석과 같다.

그러나 양자의 조시와 진폭(振幅:조고 및 유속)은 장소에 따라 매우 다르다.

예를 들면 어떤 지점에서 조류는 간조시부터 만조시까지는 한쪽 방향으로 흐르다가, 만조시부터 간조시까지는 반대방향으로 흐르며 만조시 및 간조시에 각각 전류(轉流:물의 방향이 바뀜) 한다.

[만조] 보면 볼수록..


또 어떤 장소에서는 만조 및 간조 후 약간의 시간이 경과한 후에 전류한다.

또한 어떤 장소에서는 만조시 및 간조시에 유속이 최대로 되고 만조 및 간조 후 약 3시간이 지나서 전류하는데 이와같은 조류를 반속조(半續潮)라고 한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나라 남해서부 외해에서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밀물 중에 그 유속이 가장 빠른 방향의 조류를 창조류(漲潮流), 썰물중에 그 유속이 최강인 방향의 조류를 낙조류(落潮流)라 하는데 우리나라 연안에서는 보통 동쪽에서 서쪽으로, 또는 지형에 따라서는 남쪽에서 북쪽으로 흐르며 낙조류는 이와 반대 방향으로 흐른다.

조차와 조류의 최강유속과의 비율은 장소에 따라 다르며 조차가 크더라도 조류가 아주 미약한 곳이 있는가 하면 조차가 그다지 크지 않는데도 조류가 강렬한 장소도 있다.

그러나 일정한 장소에서는 조차가 클수록 조류의 유속도 크다.

------------------------------------------------------------------------------------------------------------  조석예보(潮汐豫報)는 실용상으로나 학술상으로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어떤 지점에서 장기간에 걸쳐 조석을 관측하여 그 기록을 분석하면 그 지역의 조석의 특성을 알 수 있게 되어 조석예보가 가능하다.

현재 수로국에서는 우리나라 연안의 주요항만 20여개소에서 1년 이상을 관측하여 표준항으로서 매일의 만조와 간조의 조시 및 조고를 예보하고 있으며 기타 2백여개소에서는 1개월∼수개월간 관측하여 개정수(改正數) 및 기타를 계산하여 두고서 대략적인 조석을 알 수 있도록 조석표에 수록하여 매년 간행 보급하고 있다.

이 물때표는 매일 만조와 간조가 되는 시간과 조고를 표시한 것으로 조고 단위가 ㎝인 곳은 표준항이고, m인 것은 개정수에 의해 계산한 비표준항이다.

예를 들면 11월13일 인천항의 조석이 11시19분에 조고가 ―39㎝로 저저조가 되고 이어 17시44분에 조고가 945㎝로서 고고조가 되어 6시간25분 동안에 984㎝, 약 10m의 해면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알 수가 있다.

따라서 이 날은 물이 가장 많이 빠진 다음에 이어 가장 높은 수위에 이른다는 것을 감안, 안전에 대비할 수도 있다.

또 조고가 ―39㎝라는 것은 그때의 해면이 기준면 이하로 내려간다는 뜻이다.

조석의 기준면은 해도(海圖)의 수심의 기준면과 동일하며 ‘조석이 그 이하로 거의 내려가지 않으면, 즉 약최저저조면(略最低低潮面)’으로 정하고 있으나 이 기준면이 최저저조면(最低低潮面)이 아니므로 해면이 이 기준면 이하로 내려가는 때가 있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나라 연안에서는 겨울철에서 봄철에 이르는 사이에 특히 현저하다.

물때표와 같이 수록한 주요 지역별 조견표(개정수)는 표준항 이외의 항만에 있어서 조석을 계산할 수 있도록 표준항에 대한 개정수가 주어져 있으며 이 개정수를 표준항의 조시에 가감하여 만조, 간조가 일어나는 시간(조고)을 계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표준항을 선정하는 것은 아무렇게나 하는 것이 아니고 조석의 형태, 특성이 비슷한 곳을 택해 보다 좋은 조석을 얻을 수가 있다.

  예를 들면 인천항 부근에 있는 덕적도의 11월1일 물때를 알려면 먼저 조견표에서 덕적도의 표준항이 인천항임을 알고서 조시차 ―15분을 당일의 인천항의 조시에서 감하면 된다.

위와 같이 계산하면 기타 지역도 간단히 알 수가 있다.

   조석현상(潮汐現象)해수면이 가장 높아졌을 때를 만조(滿潮) 또는 고조(高潮)라고 하며 최저로 되었을 때를 간조(干潮) 또는 저조(低潮)라고 한다.

또 해면이 상승하는 사이, 즉 간조에서 만조까지를 밀물(들물) 또는 창조(漲潮)라 하며 하강하는 사이, 즉 만조에서 간조까지를 썰물 또는 낙조(落潮)라 한다.

물때 현상은 지구가 24시간을 주기로 자전하고 또 달이 지구주위를 약 27일(지구에 대한 달과 태양과의 방향의 차는 달의 공전과 그 사이의 지구의 공전에 의해서 약 29.5일의 주기로 변한다) 주기로 공전하며 지구는(달과 공동으로) 태양을 중심으로 1년을 주기로 공전하는데 지구에 대한 이 두 천체의 운행이 일정하지 않고 때에 따라서는 빨랐다가 늦었다가 하며 지구로부터의 거리도 일정하지 않다.

또 해수(海水)에는 관성(慣性)과 마찰이 있으며 크고 작은 섬들과 해안선이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해수의 유동에 방해를 받게 되어 해면의 오르,내림은 날에 따라 장소에 따라 매우 복잡한 양상을 나타낸다.

따라서 어느 지점에서의 물때현상을 장기간 관측하면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 수가 있다.

대부분의 장소에서는 보통 하루 두 번의 만조와 간조가 있으며 특수한 장소에서는 하루 한번 만조와 간조만 일어나는 곳도 있다.

1일 2회 오르내리는 곳에서는 만조에서 다음 만조까지 또는 간조에서 다음 간조까지의 시간은 날에 따라 다소의 차이가 있으나 평균 약 12시간25분이다.

따라서 두 번 만조와 간조가 일어나려면 24시간50분이 소요되어 나날의 조시가 매일 약 50분씩 늦어지게 된다.

 어느 장소에서 달(太陰)이 그 지점의 자오선(子午線)을 경과한 후 만조 또는 간조가 될 때까지의 시간은 날에 따라 다소 변화하지만 대략 일정하다.

이 시간을 고조간격(高潮間隔) 또는 저조간격(低潮間隔)이라 하며 양자를 총칭하여 월조간격(月潮間隔)이라 한다.

고조간격과 저조간격은 날에 따라서 수십분의 범위 내에서 변화하는 것으로 각각의 평균치를 평균고조간격, 평균저조간격이라 한다.

 만조면과 간조면과의 높이의 차를 조차(潮差)라고 하는데 1일 2회조의 장소에서는 조차는 월령(月齡:朔으로부터 헤아린 일수)에 따라 변한다.

조차가 가장 큰 때는 삭(朔:월령0일) 또는 망(望:월령14일께)으로 부터 1∼3일 후에 일어나는데 이것을 한사리 또는 대조(大潮)라고 한다.

또 조차가 가장 작은 때는 상현(上絃:월령 7일께) 또는 하현(下絃:월령 22일께)으로부터 1∼3일 후에 일어나는데 이것을 조금 또는 소조(小潮)라고 한다.

사리때의 평균조차를 대조차(大潮差), 조금때의 평균조차를 소조차(小潮差)라고 한다.

  또한 같은 날이라도 달과의 거리에 따라 조차가 달라지는데 그 변화는 작다.

 하루에 두 번 일어나는 오전의 만조(간조)와 오후의 만조(간조)는 각각 그 높이가 약간 다른데 이와 같이 높이에 차이가 나는 현상을 일조부등(日潮不等)이라고 하며 그중 높은 만조(간조)를 고고조(고저조), 낮은 만조(간조)를 저고조(저저조)라고 한다.

하루 두 번 물때를 일으키는 곳에서는 달이 적도 부근에 있을 때에는 일조부등이 매우 적으나 달이 적도로부터 남북으로 멀어져 감에 따라 일조부등이 커진다.

약 반개월(15일)이 지난날의 조석은 대략 같다.

즉 삭의날과 망의날 또는 상현의 날과 하현의 날에 있어서의 만조, 간조의 높이는 대략 같은 것이다.

  또 약 6개월을 지나서 월령이 같은 날의 조석은 대략 같으나 오전과 오후를 반대로 한 것과 같다.

또한 같은 달에서 월령이 같은 날의 조석은 해마다 같다.

어느 기간, 예를 들면 1일, 1개월, 혹은 1년 동안에 변화하는 해면의 높이를 평균한 것을 그 기간의 평균수면(平均水面)이라고 한다.

그 높이는 끊임없이 변화하며, 우리나라 근해에서는 일반적으로 여름과 가을에 높고 봄과 겨울에 낮다.

일정한 장소에서 장기간 물때를 관측하면 이상과 같은 현상을 알 수 있다.

다른 많은 장소에서도 조석을 관측하면 조차, 월조간격, 일조부등 등의 상태가 각 장소에 따라 현저하게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

따라 서 지리적 분포가 복잡한 어떤 지역에서는 수백리의 해안에 걸쳐 조석 현상이 거의 같으나 어떤 지역에서는 수십리만 떨어져도 조석 현상이 현저하게 차이가 남을 볼 수가 있다.

 물때명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음력 몇 월 몇 일은 달의 그믐으로부터 시작하여 경과된 시간을 1일 단위로 나타낸 것으로 이를 월령이라 한다.

앞에서 설명하였듯이 달의 그믐에서 다음 그믐까지는 약 29.5일이 소요되므로 월령은 29.5일을 초과하지 않는다.

하루에 2번 고조와 저조가 생기는 반일주조의 임의의 장소에서 조차는 월령과 같이 변한다.

 조차는 그믐과 보름 1∼2일후에 가장 크게 되며, 이 때를 대조(大潮:사리)라 한다.

그리고 상현 및 하현 1∼2일 후 가장 작게 되는 때를 소조(小潮:조금)이라 한다.

현재 낚시인들이 사용하는 물때는 조차가 가장 작은 상,하현을 기준으로 ‘조금,1물,2물,3물……’하는 식으로 이름을 붙이고 그믐을 사리라 부르기도 하는데, 실제 우리나라 부근에서는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상,하현 1∼2일 후 조차가 가장 작고, 보름과 그믐 1∼2일 후 조차가 가장 크기 때문에 실제 소조(조금)와 낚시인들이 부르는 조금 사이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

월령에 따라 대조와 소조가 생기는 현상을 설명하면, 그믐과 보름에는 지구, 달 및 태양이 대략 일직선 상에 위치하기 때문에 태양과 달의 인력이 서로 합쳐져서 해면의 높낮이의 차가 크게 된다.

반면에 상현과 하현 때에는 태양과 달의 상대위치가 각각 90° 및 270°로 벌어져 있으므로 상호간의 인력이 상쇄되어 조차는 작게 된다.

하여튼 낚시인들이 주로 사용하고 있는 현행 물때명은 낚시인은 물론 일반인들이 복잡한 물때와 조고 및 대조,소조 등을 알기 쉽게 음력 날짜에 맞추어 만들어 놓은 것이다.

월력과 물때의 구성에 관한 원리는 바로 (표 1)에서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물때표에서 가장 먼저 기억해 둬야 할 것은 음력 날짜로 8일과 23일이다.

이를 조금(小潮)으로 하고 보름(15일)과 그믐(30일)을 사리로 설정한다.

뿐만 아니라 9일과 24일, 즉 조금 다음날은 ‘무시’라 하며, 1일과 16일은 각기 7물에 해당하고 무시 다음날로부터 1물, 2물, 3물 차례로 나가다가 8일과 23일의 조금 바로 앞날을 13물로 설정하여 조고(潮高)와 조류의 세기를 일반인들이 알기 쉽고 사용하기 용이하게 만든 것이 현행 물때명인 것이다.

다만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음력이 29일로 끝나는 달의 경우이다(이는 월령이 29.5일인 데서 비롯되는 것이다). 음력 30일로 끝나는 달의 경우 30일이 사리이지만, 29일로 끝나는 경우는 29일이 5물이면서 다음달 1일은 곧바로 7물때로 들어가는 것이므로 사실상 29일로 끝나는 작은 달의 경우 6물때는 생략된 것이며, 1일과 16일 7물때로 고정시킨 것인데, 이는 편의성에 중심을 둔 설정으로서 어떻게 보면 단순한 공식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상에 설명한 물때 표기는 서해안을 비롯하여 남해 서부지역에서 통용되는 것으로서 통상 ‘7물때식’이라고 불린다.

이 7물때식은 음력 초하룻날과 16일이 7물때로 시작된다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7물때식’이란 이름이 붙은 것인데, 실제로는 음력 10일과 25일의 1물때부터 음력 7일과 22일의 13물때까지로 나타낸다.

그러나 녹동과 여수 동평의 남해동부 지역에서는 1물때부터 14물때까지 있는 14물때식이 통용되고 있다.

이 지역의 물때는 대략에 있어서는 서해안 물때식과 같으나 ‘9일과 24일의 무시가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즉 조금 다음날부터 ‘무시’대신에 곧바로 1물때로 시작되므로 음력 1일과 16일이 8물때가 된다.

여기서 ‘8물때식’이라는 별명이 붙었으며, 이로 인해 일부지역에서는 물때에 대한 혼동이 자주 일기도 한다.

 하지만 (표 1) 에서 보는 바와 같이 조금에 조류가 가장 약하고 보름과 그믐의 사리에 간만의 차, 즉 조류가 가장 세다는 것은 이론상의 이야기일 뿐, 실제로는 사리보다 1∼2일 후에 간만의 차, 조차가 가장 크고 조금 1∼2일 후에 가장 조차가 작다(상,하현 1∼2일 후 조차가 가장 작고, 그믐과 보름 1∼2일 후 조차가 가장 크다는 것은 위에서 이미 설명한 바와 같다).조차(潮差)의 변화는 이밖에 달과 지구 사이의 거리 변화 및 달의 적위(달의 위치를 적도로부터 남 또는 북으로 측정한 각) 변화에 영향을 받는다.

우리나라 연안에서는 동해안에서 조차가 30㎝ 내외로 매우 작고 남해안 서해안으로 가면서 점차 커져 인천의 대조차는 약 8m에 이른다.

이렇게 서해안의 조차가 크게 나타나는 것은 우리나라 서해에서는 진행시 육지를 오른쪽에 두고(북반구), 또 육지 쪽의 해면이 가장 높게 되는 특성을 가진 켈빈(Kelvin)파가 발달하기 때문이다.

세계에서 조차가 큰 해역으로는 캐나다 동해안의 펀디만의 부른트코트 헤드(Bruntcoat head)로 대조차는 13.6m, 알라스카 남안의 선라이즈(Sunrise)는 대조차가 12m나 된다.

 평균해면 및 기본수준면임의의 지점에 대한 조석을 알고 싶어 조석표를 찾아보면 거기에는 고조와 저조가 되는 시각 및 그 때의 조고(해면의 높이)가 수록되어 있다.

예를 들어 오늘 부산항의 고조가 11시에 130㎝라 하면, 고조의 높이는 어디를 기준으로 하여 측정한 것인지 궁금해진다.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평균 해면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평균해면은 조석이 없다고 가정하였을 때의 해면을 말한다.

다시 말하면 관측기간, 예를 들면, 1일, 1개월 또는 1년 동안의 해면의 평균높이를 말하며, 월 평균해면은 1년을 주기로 승강하는데, 이것은 탁월풍·기압 등의 기상변화 및 수온·해수밀도 등의 변화에 원인이 있다.

우리나라 연안에서는 겨울과 봄은 고기압이 우세하므로 평균해면은 낮고 반대로 여름·가을에 높다.

평균해면의 높이는 장소에 따라 다르며, 우리나라 연안에서 동해안은 낮고(속초 20㎝), 남해안과 서해안으로 갈수록 점점 증가하여 인천의 평균 해면은 464㎝이다.

그러나 이렇게 장소별로 해면 높이의 차가 있지만 우리 눈으로는 인지할 수 없다.

한편 바다에서 수심을 측량한 경우, 이것을 바로 해도에 수심으로 표시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바다에는 평균해면을 중심으로 조석현상으로 인한 해면의 변화가 생기므로, 바다를 이용하는데 안전을 충분히 고려하여 수심을 표시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기준면을 설정하여야 한다.

이러한 기준면은 조석이 그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 저조면, 즉 해면이 대체로 그보다 아래로 내려가는 일이 없는 수면을 뜻한다.

그러나 장소와 시기에 따라서는 기준면보다 더 내려가는 수도 있는데, 이것은 조석표에 조고가 (―)로 표시되어 있다.

  수심 기준면(기본수준면)은 수심뿐 아니라 조고의 기준면이기도 하며, 이면을 설정할 때에는 먼저 평균해면을 정한 다음, 그것에 조석의 조화상수를 가감하여 기본수준면을 정한다.

따라서 해도에 표시되어 있는 수심은 해저에서 기본 수준면까지의 높이이고, 조고는 기본수준면에서 당시의 해면까지의 높이이기 때문에 수심이 10m(해도에 표시된 수심)인 어느 지점에서 임의 시각의 조고가 200㎝라면 결국 그 지점에서의 그 당시의 실제수심, 즉 해저에서 해면까지의 수직 높이는 12가 된다.

 조석예보 및 조석계산조석현상은 매우 복잡하여 장소에 따라 다르며, 또 동일 장소라도 월령,적위,계절 등에 따라서도 특유한 변화를 한다.

어느 지점에서의 평균해면 및 기본수준의 결정, 조석예보, 해황 변동 등의 파악, 항만공사 및 항해 등의 실제적인 면에 기초자료로서의 이용 등 다양한 목적으로 조석관측이 실시되고 있다.

조석관측법에는 1∼5㎝ 간격으로 눈금을 새긴 막대기를 수직으로 바다에 세워 눈으로 목측하는 방법, 검조소를 건설하여 여기에 관측기기를 설치하여 정확하게 지속적으로 관찰하는 방법 등이 있다.

연속적인 조석 관측기록을 조사해 보면, 나날의 조시·조석간의 시간 간격 및 조차가 변화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조석을 일으키는 달과 태양의 운동이 복잡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조석현상을 생각할 때, 편의상 지구로부터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며 각각 고유한 속도를 가지고 적도 위를 운행하는 수없이 많은 가상 천체에 의해 일어나는 규칙적인 조석이 합해져서 우리가 경험하는 조석이 일어나는 것으로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이와 같이 하나의 조석현상은 다수의 규칙 바른 조석이 합쳐진 것으로 가정하여 이것을 각각의 조석으로 분해하는 것을 조화분해라 하며, 각가의 분해된 일정한 주기와 일정한 조차를 가지는 조석을 분조라 한다.

분조는 각 지점에서 측정한 조석의 실측치로부터 계산하여 구하는 것인데, 각 분조의 조차 즉, 최고치에서 최저치까지의 진동의 2분의 1을 진폭 또는 반조차라 하며, 그 가상의 천체가 자오선을 통과한 때로부터 고조가 될 때까지의 시간을 각도로 표시한 것을 지각이라 한다.

각 분조의 진폭과 지각을 조화상수라 하며, 이것은 어떤 관측지점에서는 고유한 것으로 조석관측에 의해서만 구할 수 있다.

이렇게 장황하게 조석의 조화분해에 관해 설명하는 이유는 조화분해에 의해 구한 조화상수는 조석을 예보할 때, 수심의 기준면을 결정할 때, 조석의 개요를 알고자 할 경우 등에 이용되기 때문이다.

한편 임의의 지점의 조석을 미리 안다는 것은, 다시 말하면 조석을 추산 또는 예보한다는 것은 항해, 군사,토목,수산 등 여러 방면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일이다.

만약 장래이든 과거이든 간에 어떤 시각에 있어서의 조고를 알 수 있고 또 고조나 저조의 시각 및 조고를 미리 정확하게 알 수 있다면 바다에서 활동하는 사람에게는 대단히 편리할 것이다.

이와 같은 조석예보는 크게 실측자료의 통계를 이용하는 방법과 조석의 조화상수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실측자료의 통계를 이용하는 방법(비조화법)달이 그 지점의 자오선을 통과한 후 고조 또는 저조가 될 때까지의 시간이 거의 일정하므로 일정한 기간 동안 조석을 관측하여, 평균고조간격과 평균저조간격을 구한다.

임의일의 고조나 저조의 시각은 그 날의 달의 자오선 통과시를 천측력 또는 조석표에서 구하여, 그 시각에 평균고조(저조)간격을 더하면 개략치를 얻을 수 있다.

즉 고조시=달의 자오선 통과시 + 평균고조간격, 저조시=달의 자오선 통과시 + 평균저조간격이 된다.

또 조고도 관측 당일의 조차에 의해서 예보하고자 하는 날의 개략치를 계산할 수 있다.

그러나 고조간격, 저조간격 및 조차는 날에 따라 다소 변화하므로 이 방법에 의해 구한 조시 및 조고는 근사치에 불과하다.

 개략적인 조시(潮時) 구하는 법물때표에 의하지 않고 개략의 조시를 구하려면 다음 식에 의하면 된다.

고조시 = 달의 정중시(正中時) + 평균 고조간격, 저조시 = 달의 정중시(正中時) + 평균 고조간격 ± 6시간 12분여기서 달의 정중시를 구하려면 조석표나 천측력(수로국 간행)에서 계산하든가 음력의 날로부터 1일 또는 15일을 감하고 삭 또는 망의 날로부터 경과 일수를 구한다.

달의 정중시는 1일에 약 0.8시간씩 점차 늦어지므로 경과 일수에 0.8시간을 곱하여 12시간을 더하면 약산의 정중시(正中時:달이 中天에 오는 시간)가 된다.

 물때(潮汐)표의 정밀도자연현상을 예보하는 것 중 조석예보(물때표)만큼 정확하고 잘 맞는 것은 없다.

그것은 조석이 몇가지 주기가 다른 조석으로 나누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장기간의 실측 자료를 분석하면 여러개의 분조를 구하는데 다시 이 분조를 합하면 조석곡선(潮汐曲線)이 되는 원리이다.

이러한 계산 과정은 매우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므로 근래에는 컴퓨터를 이용하여 1년분을 1시간 정도면 정확하게 계산할 수가 있다.

매일 해변에서 보는 실제의 조석은 천체(주로 달과 태양) 조석 이외에도 기상조석(氣象潮汐)의 영향이 미치나 물때표는 천체조석임으로 실제의 조석과 물때표가 차이가 나는 것은 기상조석의 영향으로 생각한다.

따라서 물때표는 기상변화가 많은 때나 일조부등이 큰 장소에서는 오차가 일어나게 된다.

또한 어떤 항만에서는 그 항만고유의 부진동(副振動:수 십분의 주기로 수십㎝의 해면의 승강이 일어나는 현상)이 일어나는 곳도 있으므로 물때표를 이용할 때는 참작해야 한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통계에 따르면 만조·간조가 일어나는 시간(조시)은 대체로 20∼30분 이내에서 실제의 조석과 일치하여 조고는 30㎝ 이내로 일치하지만 때로는 이상기상(異常氣象)등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현저한 차를 일으킬 때도 있다.

    물때와 조류에 관한 상식바닷가에서 해면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해면이 점차 상승하는가 하면 또는 하강해 가는 것을 쉽게 관찰할 수 있다.

특히 이러한 현상이 현저한 우리나라의 서해안 같은 곳에서는 주기적으로 바닥이 드러났다가 다시 물에 잠기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해면은 일정한 수준에 정지해 있지 않고 끊임없이 높아졌다 낮아졌다 하는 상하운동을 규칙적이고 반복적으로 되풀이하는데, 우리는 이 현상을 조석(潮汐)이라 한다.

이와 동시에 해수는 해안과 먼 바다 사이를 같은 주기로서 규칙적으로 왕복하는데, 이러한 해수의 수평운동을 조류(潮流)라 한다.

조석과 조류는 외양에서는 눈으로 인지하기가 어렵지만 항만이나, 좁은 수로 등에서는 현저하다.

따라서 연안에 사는 주민들은 옛날부터 이 현상에 호기심을 가지고 주의 깊게 관찰을 계속한 결과, 조석은 달의 운행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다.

달은 태양과는 달리 지구상의 대부분의 현상에 거의 관계가 없지만 조석현상에 대한 영향 면에서만은 태양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와 같은 조석현상은 뉴톤시대부터 근대 과학의 대상으로 취급되기 시작하여 현재 건설·어업·항해 및 군사적인 여러 측면에서 유용하게 이용되고 있다.

문헌에 의하면, 조석으로 인해 희비가 교차한 사건들이 다수 있다.

예를 들어, 세계사에서 위대한 위인으로 지칭되는 로마의 줄러어스 시저는 영국해안에서 조석에 대한 정보가 없어 많은 군함을 잃었고, 알렉산더 대왕도 인도의 인더스강 하구에서 엄청난 고난을 당했다고 한다.

반면에 우리나라의 이순신 장군은 조석현상을 이용하여 왜군을 대파하였으니 조석과 같은 자연의 원리를 아는 것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가를 새삼 깨닫게 해준다    오늘도 좋아하는 맛집 포스팅해요 ^_^여긴 이웃님들께 여러 번 소개했던 이태원 만조네여러 번에 나눠서 포스팅했던 거 오늘 모아서 할게요!벌써 다녀오신 분들 많으시죠!만족하신 분도 계셨고 조금 안타까운 분도 계셨지만,대체로 만족스러워하셔서 저도 기분 좋았어요 ♡특히나 인스타 이웃님들이 무척 좋아하시던 곳 ^_^저보다 더 자주 가시는 분들 계시고요 ㅋㅋㅋ만조네는 이태리어로 대식가라는 뜻이래요!작년 4월에 오픈했으니 이제 딱 1년 되었네요 ^_^ 만조네 위치는,이태원역 4번 출구에서 가까워요!주소는 이태원동 74-40주차는 근처 유료주차장 이용!간판은 따로 없는 레스토랑으로,이렇게 노랑 초록이 보이면 여기로 들어가세요 ^_^월요일은 휴무!예약 전화 010 3137 3757매장은 깔끔!익상 셰프님 요리는 언제나 최고죠 bbbbbb 메뉴는 이렇고요,지금은 가격이나 메뉴가 살짝 달라졌을 수도 있어요 ^_^제가 마지막으로 간 게 벌써 1월이네요,얼른 다시 예약하고 다녀와야겠어요!치아바타 같은 식전빵 맛있어요 블랙올리브 파테의 크로스티나토스카나 사람들의 크로스티나만조네 가는 분들이 추천해 달라고 하면 이거 꼭 추천해요 ^_^완전 맛있는 크로스티나!두 가지 다 맛있는데,그중 하나만 추천하라면 저는 블랙 올리브 추천 ㅋㅋㅋ바삭하게 구운 치아바타 위에 올린 블랙올리브와 마스카포네치즈이거 맛있어요 강추 bbbbbb올리브와 치즈의 조합 최고 ^_^이건 갈 때마다 꼭 주문하는데,갈 때마다 먹으면서 맛있다고 맛있다고 연발 ㅋㅋㅋㅋㅋㅋ토마토 올라간 것도 맛있어요,토마토, 바질, 이탈리아 콩이 올려진 건데,담백하고 상큼 그 자체 ^_^다섯 가지 치즈소스의 까사레치아이름부터 고소함이 느껴지시죠? ^_^이탈리아 치즈 5가지가 들어간 치즈 소스라서,고소하고 걸쭉하니 무척 맛있어요 bbbbbb양이 적어 보이지만,먹다 보면 엄청 배부름 ㅋㅋㅋㅋㅋㅋ피칸과 함께 먹으니 고소함이 두배 세배!!!좋아하는 치즈 맛이라서 더욱 맛있고 좋던 ^_^가락시장 해산물 파스타아래 자세한 설명 썼어요 ㅋㅋㅋ아래 위로 왔다 갔다 하면서 설명을 쓰니까 이래요 ㅋㅋㅋ사진도 많고 여러 번 다녀온 걸 한꺼번에 쓰다 보니 헷갈려요!역시나 맛있음 ^_^ 한우 1++등급의 안심스테이크만조네 좋아하는 이유가,좋은 원산지와 신선한 식재료 때문이기도 하죠!그리고 정직한 셰프님 ^_^진주에서 공수 받은 1++한우를 사용해요!크로스티니 설명은 위에 있으니 생략 ^_^매번 갈 때마다 주문함 ㅋㅋㅋ문어샐러드친구도 저도 문어 좋아해서 주문!역시나 맛있고요 ^_^따뜻한 샐러드라 더욱 좋았어요,감자와 문어, 올리브의 조화가 굳 bbbbbb아삭아삭 맛있는 피클 좋고 ^_^가락시장 해산물 파스타이거 대박이죠 bbbbbb신선한 해산물을 이용한,마늘향 듬뿍 들어간 올리브오일 베이스의 해산물 파스타이거 나오자마자 완전 놀람 ㅋㅋㅋ이렇게 해산물 가득인 파스타 오랜만이에요,게다가 무척 신선한 해산물들 ^_^덜 짜게 좀 맵게 이렇게 주문했어요!저는 덜 짜게는 이다음부터는 뺐고요 ㅋㅋㅋ여튼 파스타면 삶기도 딱 좋고,담백함이 일품이던 파스타 ^_^파스타는 여기가 최고 bbbbbb 투뿔 한우 안심스테이크입에서 살살 녹아요 ㅋㅋㅋㅋㅋㅋ아 이거 진짜 맛있음 +_+이거 먹으면서 한 접시 더 주문할까? 고민했지요!티라미수마스카포네와 직접 만든 스트라치노치즈를 이용한,이탈리아 티라미수 클래식 버전커피와 함께 냠냠 ^_^티라미스까지 완벽하게 맛있어요!친구도 너무 맛있게 먹어서 제가 더 뿌듯 ^_^이번에도 또 주문 ^_^설명은 위에 ㅋㅋㅋ맛있으니까 이렇게 계속 먹는 거죠 ㅋㅋㅋㅋㅋㅋ카프레제 샐러드다른 곳과는 다르게,맛있는 치즈가 두 가지나 들어있어요 ^_^하나는 수제 치즈!이렇게 아래 치즈와 섞어 먹어야 더욱 맛있어요,수제치즈와 모짜렐라, 토마토, 그리고 프레시한 바질!이거 상큼하고 최고예요 bbbbbb신선한 레몬즙도 넘넘 좋고 올리브 오일도 굳!이거 이거 환상의 맛 ♡사진 보니까 또 먹고 싶어요 ^_^우앙, 얼른 다녀와야지!앤초비가 들어간 토마토소스 파스타오랜만에 토마토소스 먹은 듯 ^_^이것도 넘넘 맛있어요!오랜만에 맛있는 토마토소스 파스타 투뿔 한우 안심스테이크배부르다면서 ㅋㅋㅋ 스테이크까지 주문!그래서 좀 작은 사이즈로 주문했어요!포기할 수 없어요 스테이크 ^_^이날 함께 먹은 동생은,너무 맛있어서 목에서 넘기기 싫다고 함 ㅋㅋㅋㅋㅋㅋ위의 티라미수 또 먹고 ^_^또 똑같이 주문 ^_^위에 감탄하면서 쓴 카프레제 샐러드 다섯 가지 치즈소스의 까사레치아한우 1++등급의 채끝등심 스테이크이 날 배가 고팠더래서,둘이서 430g 짜리를 먹었어요 ㅋㅋㅋ와인과 함께 냠냠 ^_^채끝등심 스테이크와 함께 나오는,루꼴라 파마산 치즈 냠냠 ^_^두툼하게 썰어진 적당하게 익은 고기 ^_^부드럽고 고소하니 맛있어요!여기 스테이크는 강추해요,개인적으로는 등심보다는 안심을 추천해요 ♡안심이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이더라고요! 이탈리아 요리에도 조미료 꽤 많이 들어가죠,예를 들면 치킨스톡이나 뭐 그와 비슷한 여러 가지의 스톡들!그런 거 다 조미료 인건 아시죠? ^_^여기는 그런 스톡 안 쓰셔서 좋아요,먹을 때는 너무너무 맛있지만,먹고 나면 입 마르고 목 타들어갈 듯한 느낌,그런 게 없어서 만조네 요리 좋아해요!먹고 나면 깔끔하고 속도 편한 정직한 요리들 ♡이웃님들!제가 작년에 이 집 포스팅하고 들은 말인데,뭐 지인 식당 홍보한다 어쩐다 하시는 사람들 있었어요 ㅋㅋㅋ(물론 뒤에서 그러던데? 근데요, 그런 거 다 들려요 ㅋㅋㅋ)맛있으니까 맛있다고 하는 거예요 ㅋㅋㅋ그리고 제가 요리 배우던 선생님 조교분이었더래서 아는 사이예요 ^_^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지인이라고 해서 맛없는 거 맛있다고 안 해요 ㅋㅋㅋ그리고 지인이 하는 곳이 한두 개예요? ㅋㅋㅋㅋㅋㅋ아니 음식 갖고 뭔 거짓말들?전 단호한 사람임!!!엉뚱한 말은 직접 저!한!테! 하세요 ^_^ 이웃님들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이따 또 만나요 ^_^오늘은 대조동 메밀마을을 가려고 나왔다가아빠의 제안으로 만조참치에 와봤다는 #만조참치#서울 은평구 통일로73길 16 (대조동 192-14)점심 할인 메뉴가 있더라는.일요일도 적용된다 그래서 들어갔다는.우리가 주문한건 "만조 런치" 라는!참치 사시미. 참치 샐러드. 생선 구이. 튀김. 초밥. 매운탕. 알밥이 나온다는

내부가 좀 신기한데 방 안에 테이블이 여러개 있다는.메뉴판은 볼 것도 없이 런치 세트로 4인 했다는 ㅎㅎ먼저 죽이 나왔다는.깔끔하고 고소한 맛이라는.참치 샐러드라는.삼치구이와 무조림이라는.무조림은 끝이 매웠다는.어오. 참치라는 ♡광어도 있어서 이것 저것 계속 골라먹었다는.김 8봉지 주셔서 참기름 찍어 싸먹었다는.회를 다 먹고다니 초밥과 튀김이 나왔다는.초밥은 특별한 뭔가는 없었다는. ㅠㅠ새우랑 유부는 잘 안먹는거라는.매운탕 나와서 그릇에 나눠먹었다는.알밥은 한 5숟가락 정도 됐는데이미 배불러서 요것까지 먹었을 때 딱 적절했다는.근데 알밥이 살짝 달콤했다는 ㅋㅋ참치회가 참 맛있었다는 :D6쯔모쿠라 -5.3가타카 +28.3후라------------------------------------------------------------(쓱)-70.6그럼 3회전을 재개해 주십시오.(자륵)(대사 없음)동 2국 북가 후라 톤 6순째※ 동 1국은 오기.중(도라) 2의 찬스 수.실수할 순 없어.어쩌지? 대기패 장수는 같으니삼색을 기대하며 타 5통?아니, 삼색은 확정되지 않았어.설령 7삭을 먼저 쯔모한다 해도 1-4통대기로 리치를 걸어야 해.그렇다면 이 멤버들이지만 만일의 도라 뻥에 대비해이쪽이야!7순째 남가 쯔모쿠라아직 만도가 되려면 멀었지만(탁)이렇게 기초가 튼튼한 형태라면도라를 버려보자!나왔다!뻥!(삭)좋아, 정답이었어! 울기 한 번으로 텐파이!쯔모쿠라.내가 처음으로 패배를 인정한 상대!론.신기한 감각이었어.아무리 발버둥쳐도 무력하게압도당하는 느낌.당신의 말은 하나하나가 내 마음에 파고들었지.그런 마음가짐으로는절대 못 이기는 게임이거든.마작이 그렇게 썩어빠진 게임이야?마작사는 사실 가장 선택받은 직업인 셈이지.그런 당신을 오늘쓰러뜨리겠어!난 요 4년동안 당신을 쓰러뜨릴 힘을 길러왔다고!(탁)쯔모쿠라 8순째※ 7순째는 오기.재미있는 패를 뽑아왔네요!여기서는 량페코를 노릴 수 있으니7삭으로 승부예요!......도라 뻥 쪽의 하에는 6만.(탕)어어?! 지금은 최대한 넓게 공격해야 할 국이 아니었어요?겁먹은 것 같다우!7삭은 딱딱한 대응, 6만은 자연스러운 대응.그리고이렇게 됐을 때에 한해....(탁)합리적인 반격이 가능!(타앙)응?좋아!7삭.......이 아니네.(탕)론!(자륵)(리치 일발 핑후)3900.으....그렇네.1샨텐에서의 타 6만.당신은 언제나 그렇게 겸허하게 칠 줄 알지.강한 주제에 머리를 낮출 수 있는 거야.수면이 차오르는 중에는 자연스러운 대응이 제일.동 3국 동가 쯔모쿠라 7순째(탁)※ 동 2국은 오기.6삭(도라)을 버려야 제일 넓어지지.완전 간조라면 그래도 돼.하지만 서서히 수면이 차오르고 있는 지금버릴 패는(탕)이래도 비슷하게 넓어지는 데다567삭 쯔모로 도라를 써먹을 수 있게 될 가능성도 있어.8순째(탁)자, 어쩌지? 3삭을 버리면 도라도 쓸 수 있고 삼색의 가능성도 남지만안 돼.(톡)아직 그렇게 치는 건 시기상조야.만조 시각은 조금 더 나중!(톡)여기서 버리자!리치!저 하.... 통수의 일색계처럼 보이는군.2-5삭대기도 불가능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여기서는 승부야!(탕)론.(자륵)12000.큭!위험한데....오겠어....동 3국 1본장※ 동 2국은 오기.아, 이건 어렵겠어.으으음....7만을 버리고 1샨텐으로 기다리는 게 보통일 거야....무너뜨린다면 4삭으로.... 탄야오로 간다면 9만을 버리겠지.(탕)어어

?!!왠지 아까 도라를 버렸을 때의 느낌과는 완전히 달라!이번엔 도라를 반드시 쓸 마음인 것 같다우!하지만 타 5통은 절대 아니라우!만조 시각이 거의 다가왔으니이러면 돼.(탁)(탕)텐파이!그리고 이번엔 량페코를 노리는 1샨텐이다우!쯔모.(탕)4100 올.왔어!와버렸다고!(탁)(두둥)동 3국 2본장 동가 쯔모쿠라 배패※ 동 2국은 오기.(탕)어떻게든 막아야 해!사형선고가 내려지기 전에!뭐라도 좀 내줘!(탕)아니야!(탁)(탕)손패가 진행되겠어!뭐든 울기하자!(탕)그거야!치!휴우.흐음.과연.(탁)옳지.... 헛쯔모네.좋았어.(탕)(탕)뻥.(탁)안 돼! 쯔모순이 원래대로 돌아가버렸어!(탕)울기 한 번으로 만관 텐파이.깡.(딱)(탁)(스윽)2시 26분.만조리치.쯔모해!큭.쯔모.(타앙)12000 올. 뒷도라는 모름.결국나와 쯔모쿠라의 실력차는 좁혀지기는 커녕벌어졌다는 거야?!------------------------------------------------------------무시무시한 쯔모쿠라의 만조 리치.뒷도라를 안 봐도 삼배만 확정....(리치 일발 쯔모 3안커 더블 동 도라 6)셈 역만만 있었어도 역만....과연 후라는 만조 상태의 쯔모쿠라를 이길 수 있을까요?다음 최종화를 기대해 주세요

작가분이 38화의 3회전 동 1국을 깜빡하셨는지동 2국이 아닌 동 1국이 다시 치러지는 것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수정한 것이니 참조하시길

예를들면 11월30일 오늘이 음력으로 10월29일이다.

 그럼 29+6=35 30이 넘으니까 30을 빼주면 바로 오늘이 5물이 되는것이다.

 간조 만조 계산을 위한 정보============================해수면이 가장 높을 때를 "만조"(滿潮, 문화어: 참물, high tide) 또는 "찬물때", 가장 낮을 때를 "간조"(干潮, low tide) 또는 "간물때"라 한다.

 간조와 만조를 아울러 "간만"(干滿)이라고 한다.

만조는 매 12시간 24분마다 일어난다.

12시간은 지구의 자전, 24분은 달의 공전 때문이다.

만조와 간조 사이의 해수면의 높이 차를 "간만의 차" 또는 "조차"(潮差)라 한다.

 간조에서 만조까지 바닷물이 밀려들어오는 것을 "밀물"(문화어: 들물), 만조에서 간조까지 바닷물이 빠지는 것을 "썰물"(문화어: 날물)이라 한다.

 밀물과 썰물 시의 흐름을 조류(潮流)라고 한다.

간만의 차도 계속 변화한다.

보름달이나 그믐달 때에는 태양과 지구, 달이 같은 선 위에 놓여 태양의 조석력이 달의 조석력에 합쳐진다.

이 시기의 만조를 "한사리"(또는 큰사리, 사리)라 한다.

반달(상현이나 하현) 때에는 태양과 달이 지구를 중심으로 90° 위치에 놓여 서로 조석력이 상쇄된다.

이때를 "조금"(또는 작은사리)라고 한다.

 지구와 달의 거리 역시 간만의 차에 영향을 준다.

달이 근지점에 있을 때는 조차가 더 커진다.

-------------------------------------------------------------------------조석현상은 지구, 달, 태양 등의 상대 위치에 따른 기조력에 의해 발생되는 바다 표면의 주기적 상승, 하강을 말한다.

세계의 여러 지역에서 조석은 만조와 간조가 약 24시간 50분마다 2회씩 일어나는 반일주조와, 만조와 간조가 1회씩 일어나는 일주조 형태로 발생하게 된다.

조석의 특성을 결정하는 것은 달과 태양의 위치 ·지구의 자전 ·해안선의 모양 ·수심 및 위도 등이 있다.

이러한 요소들은 변하지 않는 것과 규칙적으로 변하는 것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전자는 위도, 수심, 해저지형 및 해안선 등이 있고, 후자에는 달과 태양의 위치 및 지구의 자전 등이 있다.

특히, 조석현상은 해양에서 관측되는 현상 중 예측 가능성이 가장 큰 특성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활용에 있어서도 건설, 환경, 물류 등에 중요하게 사용되고 있어 매우 중요한 현상이다.

조석현상은 여러 지역에서의 조석관측 결과와 자료에 기초하여 약 1개월 이내의 변화, 즉 단주기 변화와 1년 주기 변화, 즉 장주기의 변화를 알고 예보할 수 있다.

따라서, 앞으로의 조석을 예보하거나 과거의 조석상황을 추정할 수도 있다.

이러한 조석예보는 기상특성(기압 또는 바람 영향 등)을 포함하고 있지 않으며, 따라서 현장에서 관측되는 자료와 예보 값은 어느 정도의 편차가 발생하게 된다.

만약 이러한 기상 특성을 제거할 수 있다면 대단히 정확한 예보를 구할 수 있을 것이다.

해마다 세계 각 지역은 각각의 조석예보표가 발행되고 있으며, 정확한 조석의 예보를 하기 위해서는 장기, 연속적으로 해수면의 변화를 관측 ·기록하는 조석관측이 선행되어야 한다.

즉, 연안에 조위관측소를 설치하여 장기 조석관측을 시행한 후 자료를 분석하고 그 지역의 조석을 일으키는 성분인 조화상수를 산출하여 조석을 예보하여야 한다.

2007년 현재 우리나라 서해·남해·동해에 37개 조위관측소가 설치되어 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신설할 계획이다.

조석을 관측하는 방법 중 가장 쉬우면서 꼭 해야 하는 것은 눈금이 그려져 있는 자(표척)를 바닷물 속에 수직으로 세우고 바닷물의 높이를 눈으로 측정하는 표척 관측이다.

이러한 표척 관측은 짧은 시간 동안의 관측이나 해면의 높이 기준이 되는 기본수준점표 높이를 측정할 경우와 기계식 조위계 자료의 정확성을 파악하려 할 때 행해진다.

그러나 눈으로 관측하는 방법이어서 캄캄한 밤이나 눈·비 등이 많이 내리는 날에는 정확한 관측이 불가능하다.

일반적으로 기계식 조석 관측 장비인 조위계를 이용한 장기관측을 시행한다.

기계식 조위계는 물 높이 변화에 따른 압력의 변화를 측정하는 수압식과 뜰개를 물 위에 띄어 놓고 물높이가 변화함에 따라 뜰개의 높이가 달라지는 것을 측정하는 부표식을 사용한다.

수압식은 압력을 관측할 수 있는 센서를 바다 속에 설치하고 이것을 통해 전해지는 수압에서 대기압을 제외시킨 값을 이용하여 물높이를 계산하는 방식을 이용한다.

따라서, 어느 정도의 오차를 포함하고 있다.

수압식 조위계는 단기관측이나 시설물 설치가 어려운 지역에서 바닷물의 높이 변화를 측정할 때 주로 사용한다.

부표식 조위계는 바닷물의 높이가 변화되는 상황을 기록지라는 종이위에 펜으로 그래프를 그리도록 되어 있는 장비로 관측 자료에 이미 대기압, 해수 밀도 등이 포함되어 있어 현장의 관측 자료를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매일 매일 장비에서 관측되는 자료를 검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람의 눈으로 그래프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관측 중에 발생될 수 있는 결측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

조석을 관측하는 방법 중 가장 쉬우면서 꼭 해야 하는 것은 눈금이 그려져 있는 자(표척)를 바닷물 속에 수직으로 세우고 바닷물의 높이를 눈으로 측정하는 표척 관측이다.

이러한 표척 관측은 짧은 시간 동안의 관측이나 해면의 높이 기준이 되는 기본수준점표의 높이를 측정할 경우와 기계식 조위계의 자료의 정확성을 파악하려 할 때 행해진다.

그러나 눈으로 관측하는 방법이어서 캄캄한 밤이나 눈·비 등이 많이 내리는 날에는 정확한 관측이 불가능하다.

일반적으로 기계식 조석 관측 장비인 조위계를 이용한 장기관측을 시행한다.

기계식 조위계는 물 높이 물 높이 변화에 따른 압력의 변화를 측정하는 수압식과 뜰개를 물 위에 띄어 놓고 물높이가 변화함에 따라 뜰개의 높이가 달라지는 것을 측정하는 부표식을 사용한다.

수압식은 압력을 관측할 수 있는 센서를 바다 속에 설치하고 이것을 통해 전해지는 수압에서 대기압을 제외시킨 값을 이용하여 물높이를 계산하는 방식을 이용한다.

따라서, 어느 정도의 오차를 포함하고 있다.

수압식 검조의는 단기관측이나 시설물 설치가 어려운 지역에서 바닷물의 높이 변화를 측정할 때 주로 사용한다.

부표식검조의는 바닷물의 높이가 달라지는 것을 기록지라는 종이위에 펜으로 그림을 그리도록 되어 있는 장비로 관측 자료가 이미 대기압, 해수 밀도 등이 포함되어 있어 현장의 관측 자료를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매일 매일 장비에서 관측되는 자료를 검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람의 눈으로 그래프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관측 중에 발생될 수 있는 결측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

 만조에서 만조, 간조에서 다음 간조까지이 시간을 조석 주기라고 하며 약 12시간25분이 걸립니다.

따라서 만조와 간조는 각각 하루에 2회 정도씩 일어나며, 매일 50분 가량 늦어집니다.

 --------------------------------------------------------------------------간조(干潮)와 만조(滿潮)바다에는 하루에 2번씩 간조와 만조가 있다.

간조는 가장 낮은 물 높이까지 빠져나간 때, 썰물 끝 상태이며 만조는 이와 반대로 가장 높은 물 높이가 되었을 때, 밀물 끝 상태를 말한다.

조차(潮差)만조와 간조시 해수면(海水面)의 높이 차를 말한다.

갯바위에 섯을 때 패류(貝類)가 군집하는 곳과 그렇지 않는 곳이 구별된다.

즉 만조선이 뚜렸하게 보이는 곳이 많으며 조차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조차는 한사리때는 크게, 조금때는 차이가 적다.

사리(大潮差)음력 매달 보름(음력 15일)과 그믐(음력 30일) 날에, 조수(潮水)가 많이 들고 나는 데 이때를 사리 때를 말한다.

조금(小潮差)사리의 반대 현상이다.

조차가 적은 날을 말하며 대개 음력 매달 8일과 23일에 있다.

월령(月齡)달이 차고 기울고 하는 정도를 말한다.

음력 초하루부터 어느 때까지의 시간을 평균태양일수로 나타낸다.

일조부등(日潮不等) : 같은 날, 두 번의 만조 또는 간조의 높이가 서로 같지 않은 현상을 말한다.

[만조] 하지만 현실은



삭망(朔望)삭일은 음력 초하루, 즉 달이 거의 안보이는 날이고 망일은 보름때를 가리킴평균수면하루, 한달, 혹은 1년 동안 변화하는 해면의 높이를 평균한 것을 말한다.

  ★물때(조석(潮汐))란?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다보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바다 속에 잠겨있던 수중여가 해면 위에 나타나 점점 그 모습이 커진다든가 또는 그 반대로 수면 위에 보였던 간출여가 바다 속으로 잠겨가는 것들은 누구나 경험하는 일이다.

이와같이 해면은 잠시라도 일정한 수준에 머물러 있지 않고 시각이 경과해 감에 따라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다.

이 움직임은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하여 일어나는 것이지만 주로 천체(天體), 즉 달(太陰)과 태양(太陽)에 의하여 유기(誘起)되는 해면의 주기적인 오르내림으로서 물때(潮汐)라고 부르고 있다.

 태양과 지구 그리고 달은 수십억년 전부터 규칙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지구는 태양의 주변을 돌고 있고 달은 또 지구 주변을 돌고 있다.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돌듯 달이 지구의 주위를 돌면서 인력을 작용시키며 그 시간은 달의 공전현상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예를 들면 한반도의 동쪽에 위치한 부산지방에 달의 인력이 작용하는 시간이 00시라고 가정하면 서쪽에 위치한 진도에서 달의 인력이 작용하는 시간은 이보다 6시간정도 늦은 아침 06시경이 된다.

이는 달이 인력이 부산에서 진도까지 이동하는 시간이 6시간 정도 걸린다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갈 것이다.

또한 지구의 영향으로 달은 그 모습이 매일 바뀌어 간다.

그믐밤은 달이 없으며 상현과 하현달은 반달인 반면 보름은 둥근 만월(滿月)이 된다.

달의 모양에 따라 인력(引力)이 다르게 작용하므로 바닷물을 크게 움직이기도 하고 작게 움직이기도 해 밀물과 썰물의 표고차가 커지고 조류의 움직임 폭도 커져 바닷물의 같은 장소라고 각각 다르게 움직인다.

물때표란 지역적, 날짜별로 바닷물의 규칙적인 움직임을 쉽게 알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표이다.

 ★물때표 보는 법(표1) 물때표 ('99년 5월 수로국 발표자료) (표2) 월력과 물때  낚시잡지나 수로국 발표 물때표 (표 1) 예시를 들어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우선 5.15(토)은 음력 4.1로 7물때 즉 사리때에 에 해당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일출, 일몰시간 및 월출, 월몰시간은 (표 1)에서 쉽게 알 수 있다.

조수간만의 차가 가장 큰 인천항을 경우를 먼저 살펴보자. 5월15일(토) 첫 만조시간이 새벽 4시56분으로 해면으로부터 9m7cm까지 물이 들어 온다는 의미이며 첫 간조시간은 오전 11시2분으로 해면으로부터 36cm까지 물이 빠져나간다는 뜻이다.

조차(潮差)가 8m71cm로 엄청난 차이가 남을 알 수 있다.

새벽에 갯바위에 낚시를 들어가 찌 밑 수심 2발(3m)로 낚시를 시작하였다고 가정하면 오전 11시경에는 찌밑 수심 7발반(약 11m이상) 정도로 조정해야만 할 것이다.

반면 5.22(토)은 조금때이다.

첫 간조시간이 새벽 3시44분경으로 해면에서 170cm까지 물이 빠지며 첫 만조시간은 오전 10시 24분으로 7m59cm까지 물이 들어 온다.

간조와 만조의 조차는 5m89cm로 사리때보다 1m48cm의 조차가 발생된다.

부산항의 경우를 살펴보면 5.15(토) 7물때의 첫 간조가 오전 1시43분으로 수위는 0m이다.

첫 만조는 오전 8시8분으로 1m26cm까지 물이 든다.

따라서 조차는 1m26cm이며 인천항과 비교하면 7m45cm 차이가 남을 알 수 있다.

5.22(토) 조금때 부산항의 첫 만조는 오전01시22분으로 1m2cm이며 첫 간조는 오전 7시45분으로 36cm까지 물이 빠진다.

조차는 불과 66cm에 불과함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사리물때 직후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조금물때 직후 조수간만의 차가 적음을 알 수 있다.

각 지역별 간조와 만조시간 및 간조와 만조시의 수위는 수로국 발표 물때표를 보면 알 수 있다.

 ★ 우리나라 연안의 물때 현상   동해안   동해안의 조석은 매우 적어서 조차는 0.3m 내외에 불과하며 일조부등은 매우   현 저하여 1일 1회의 만조와 간조밖에 일어나지 않을 때도 있으나 봄, 가을철    삭,망 후에는 규칙적으로 1일 2회의 고조와 저조가 일어난다.

평균고조 간격은   대부분 약 3시간이지만 남단 부근에서는 남쪽으로 감에 따라 급격히 증가하여    부산항 부근에서는 약 8시간이 된다.

사리때 포항항 부근인 감포 이북은 0.3m    이하이며, 특히 포항항 부근은 0.2m에도 못미치는 우리나라 연안에서 가장 적은   곳이다.

울산에서 0.5m, 고리에서 0.7m, 부산에서1.2m로, 남으로 갈수록 점차   증가한다.

평균수면은 3월에 가장 낮고 8월에 가장 높으며 포항 및 묵호항 등에   서는 해면의 부진동 현상이 나타나 그 승강은 조석에 의한 승강보다 큰 경우가   있다.

   남해안   남해동부에 있어서는 일조부등이 매우 적고 규칙적으로 하루 두 번 간만차를   일으킨다.

일조부등은 두 만조의 높이에 따라 다소 나타나며 고고조는 봄철에는   오전에, 가을철에는 오후에, 여름철에는 야간에, 겨울철에는 주간에 일어난다.

   남해 서부에 있어서도 일조부등은 크지 않으며 저저조 다음에 고고조로 되고    고고조가 일어나는 시각은 동부와 같다.

   평균 고조간격은 동부의 8시간으로부터 서쪽으로 감에 따라 증가하여 남해중부   에서(여수 8시간45분) 9시간, 남해서부에서(완도 9시간47분, 제주 10시간31분)는   11시간이 된다.

대조차는 부산의 1.2m에서 서쪽으로 감에 따라 증가하여 여수에   서 3.0m, 완도에서 3.1m, 제주에서 2.0m가 된다.

평균해면은 2월에 최저, 8월에   최고로 되며 그 차는 0.3m에 달한다   서해안   일조부등은 적으나 조차가 크므로 다소 큰 조고의 부등현상이 있으며 저저조   다음에 고고조가 일어나고 고고조는 봄,여름철에는 주간에, 가을,겨울철에는    야간에 일어난다.

평균수면은 2월에 가장 낮고 8월에 가장 높으며 그 차는 0.5m   에 달한다.

   평균 고조간격은 서해 남부에서 약 11시간이고 북쪽으로 가면서 점차 증가하여   목포 부근에서 2시간, 군산 부근에서 3시간, 인천 부근에서 4.5시간이 된다.

사리   는 서해 남부에서 약 3.0m로 나타나지만 북쪽으로 감에 따라 증가하여 목포항   부근에서 3.5m, 군산 부근에서 6.0m, 인천 부근에서 8.0m에 달한다.

기록상으로   는 아산만이 8.0m를 넘어서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크다.

 대조(大潮) 및 소조(小潮)연달아 일어나는 고조면과 저조면과의 높이의 차를 조차라 하는데, 조차는 장소와 시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이와 같은 조차의 변화에 대해서 우리는 가까운 바닷가에서 쉽게 관찰할 수 있다.

그러면, 왜 이러한 현상이 생기는지 이해하기 위하여는 조차 변화의 주 요인이 되는 태양과 달의 위치 변화를 알아보아야 한다.

달은 어두운 천체이기 때문에 태양광선을 반사할 때만 우리 눈에 보인다.

지구에서 보면 태양광선이 쬐이는 달의 면이 상태에 따라 둥글게 보이기도 하고 일그러져 보이기도 한다.

이와 같은 달의 현상을 위상이라 한다.

달의 위상은 지구에서 관찰할 때, 태양과 같은 방향에 있을 경우, 삭(신월 또는 그믐)이라 하고, 태양과 정반대 방향에 있을 경우 망(만월 또는 보름)이라 한다.

그리고 지구에서 태양을 바라볼 때, 정왼쪽 달이 위치하고 있을 경우를 상현이라 하고 정오른쪽에 위치하고 있을 경우를 하현이라 한다.

 조석 물때와 조류의 관계조석의 간만에 따라 주기적으로 해면의 높이가 변하면 이에 수반하여 해수의 유동(流動)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 현상을 조류라고 한다.

따라서 조류의 일반적인 현상은 조석과 같다.

그러나 양자의 조시와 진폭(振幅:조고 및 유속)은 장소에 따라 매우 다르다.

예를 들면 어떤 지점에서 조류는 간조시부터 만조시까지는 한쪽 방향으로 흐르다가, 만조시부터 간조시까지는 반대방향으로 흐르며 만조시 및 간조시에 각각 전류(轉流:물의 방향이 바뀜) 한다.

또 어떤 장소에서는 만조 및 간조 후 약간의 시간이 경과한 후에 전류한다.

또한 어떤 장소에서는 만조시 및 간조시에 유속이 최대로 되고 만조 및 간조 후 약 3시간이 지나서 전류하는데 이와같은 조류를 반속조(半續潮)라고 한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나라 남해서부 외해에서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밀물 중에 그 유속이 가장 빠른 방향의 조류를 창조류(漲潮流), 썰물중에 그 유속이 최강인 방향의 조류를 낙조류(落潮流)라 하는데 우리나라 연안에서는 보통 동쪽에서 서쪽으로, 또는 지형에 따라서는 남쪽에서 북쪽으로 흐르며 낙조류는 이와 반대 방향으로 흐른다.

조차와 조류의 최강유속과의 비율은 장소에 따라 다르며 조차가 크더라도 조류가 아주 미약한 곳이 있는가 하면 조차가 그다지 크지 않는데도 조류가 강렬한 장소도 있다.

그러나 일정한 장소에서는 조차가 클수록 조류의 유속도 크다.

------------------------------------------------------------------------------------------------------------  조석예보(潮汐豫報)는 실용상으로나 학술상으로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어떤 지점에서 장기간에 걸쳐 조석을 관측하여 그 기록을 분석하면 그 지역의 조석의 특성을 알 수 있게 되어 조석예보가 가능하다.

현재 수로국에서는 우리나라 연안의 주요항만 20여개소에서 1년 이상을 관측하여 표준항으로서 매일의 만조와 간조의 조시 및 조고를 예보하고 있으며 기타 2백여개소에서는 1개월∼수개월간 관측하여 개정수(改正數) 및 기타를 계산하여 두고서 대략적인 조석을 알 수 있도록 조석표에 수록하여 매년 간행 보급하고 있다.

이 물때표는 매일 만조와 간조가 되는 시간과 조고를 표시한 것으로 조고 단위가 ㎝인 곳은 표준항이고, m인 것은 개정수에 의해 계산한 비표준항이다.

예를 들면 11월13일 인천항의 조석이 11시19분에 조고가 ―39㎝로 저저조가 되고 이어 17시44분에 조고가 945㎝로서 고고조가 되어 6시간25분 동안에 984㎝, 약 10m의 해면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알 수가 있다.

따라서 이 날은 물이 가장 많이 빠진 다음에 이어 가장 높은 수위에 이른다는 것을 감안, 안전에 대비할 수도 있다.

또 조고가 ―39㎝라는 것은 그때의 해면이 기준면 이하로 내려간다는 뜻이다.

조석의 기준면은 해도(海圖)의 수심의 기준면과 동일하며 ‘조석이 그 이하로 거의 내려가지 않으면, 즉 약최저저조면(略最低低潮面)’으로 정하고 있으나 이 기준면이 최저저조면(最低低潮面)이 아니므로 해면이 이 기준면 이하로 내려가는 때가 있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나라 연안에서는 겨울철에서 봄철에 이르는 사이에 특히 현저하다.

물때표와 같이 수록한 주요 지역별 조견표(개정수)는 표준항 이외의 항만에 있어서 조석을 계산할 수 있도록 표준항에 대한 개정수가 주어져 있으며 이 개정수를 표준항의 조시에 가감하여 만조, 간조가 일어나는 시간(조고)을 계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표준항을 선정하는 것은 아무렇게나 하는 것이 아니고 조석의 형태, 특성이 비슷한 곳을 택해 보다 좋은 조석을 얻을 수가 있다.

  예를 들면 인천항 부근에 있는 덕적도의 11월1일 물때를 알려면 먼저 조견표에서 덕적도의 표준항이 인천항임을 알고서 조시차 ―15분을 당일의 인천항의 조시에서 감하면 된다.

위와 같이 계산하면 기타 지역도 간단히 알 수가 있다.

   조석현상(潮汐現象)해수면이 가장 높아졌을 때를 만조(滿潮) 또는 고조(高潮)라고 하며 최저로 되었을 때를 간조(干潮) 또는 저조(低潮)라고 한다.

또 해면이 상승하는 사이, 즉 간조에서 만조까지를 밀물(들물) 또는 창조(漲潮)라 하며 하강하는 사이, 즉 만조에서 간조까지를 썰물 또는 낙조(落潮)라 한다.

물때 현상은 지구가 24시간을 주기로 자전하고 또 달이 지구주위를 약 27일(지구에 대한 달과 태양과의 방향의 차는 달의 공전과 그 사이의 지구의 공전에 의해서 약 29.5일의 주기로 변한다) 주기로 공전하며 지구는(달과 공동으로) 태양을 중심으로 1년을 주기로 공전하는데 지구에 대한 이 두 천체의 운행이 일정하지 않고 때에 따라서는 빨랐다가 늦었다가 하며 지구로부터의 거리도 일정하지 않다.

또 해수(海水)에는 관성(慣性)과 마찰이 있으며 크고 작은 섬들과 해안선이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해수의 유동에 방해를 받게 되어 해면의 오르,내림은 날에 따라 장소에 따라 매우 복잡한 양상을 나타낸다.

따라서 어느 지점에서의 물때현상을 장기간 관측하면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 수가 있다.

대부분의 장소에서는 보통 하루 두 번의 만조와 간조가 있으며 특수한 장소에서는 하루 한번 만조와 간조만 일어나는 곳도 있다.

1일 2회 오르내리는 곳에서는 만조에서 다음 만조까지 또는 간조에서 다음 간조까지의 시간은 날에 따라 다소의 차이가 있으나 평균 약 12시간25분이다.

따라서 두 번 만조와 간조가 일어나려면 24시간50분이 소요되어 나날의 조시가 매일 약 50분씩 늦어지게 된다.

 어느 장소에서 달(太陰)이 그 지점의 자오선(子午線)을 경과한 후 만조 또는 간조가 될 때까지의 시간은 날에 따라 다소 변화하지만 대략 일정하다.

이 시간을 고조간격(高潮間隔) 또는 저조간격(低潮間隔)이라 하며 양자를 총칭하여 월조간격(月潮間隔)이라 한다.

고조간격과 저조간격은 날에 따라서 수십분의 범위 내에서 변화하는 것으로 각각의 평균치를 평균고조간격, 평균저조간격이라 한다.

 만조면과 간조면과의 높이의 차를 조차(潮差)라고 하는데 1일 2회조의 장소에서는 조차는 월령(月齡:朔으로부터 헤아린 일수)에 따라 변한다.

조차가 가장 큰 때는 삭(朔:월령0일) 또는 망(望:월령14일께)으로 부터 1∼3일 후에 일어나는데 이것을 한사리 또는 대조(大潮)라고 한다.

또 조차가 가장 작은 때는 상현(上絃:월령 7일께) 또는 하현(下絃:월령 22일께)으로부터 1∼3일 후에 일어나는데 이것을 조금 또는 소조(小潮)라고 한다.

사리때의 평균조차를 대조차(大潮差), 조금때의 평균조차를 소조차(小潮差)라고 한다.

  또한 같은 날이라도 달과의 거리에 따라 조차가 달라지는데 그 변화는 작다.

 하루에 두 번 일어나는 오전의 만조(간조)와 오후의 만조(간조)는 각각 그 높이가 약간 다른데 이와 같이 높이에 차이가 나는 현상을 일조부등(日潮不等)이라고 하며 그중 높은 만조(간조)를 고고조(고저조), 낮은 만조(간조)를 저고조(저저조)라고 한다.

하루 두 번 물때를 일으키는 곳에서는 달이 적도 부근에 있을 때에는 일조부등이 매우 적으나 달이 적도로부터 남북으로 멀어져 감에 따라 일조부등이 커진다.

약 반개월(15일)이 지난날의 조석은 대략 같다.

즉 삭의날과 망의날 또는 상현의 날과 하현의 날에 있어서의 만조, 간조의 높이는 대략 같은 것이다.

  또 약 6개월을 지나서 월령이 같은 날의 조석은 대략 같으나 오전과 오후를 반대로 한 것과 같다.

또한 같은 달에서 월령이 같은 날의 조석은 해마다 같다.

어느 기간, 예를 들면 1일, 1개월, 혹은 1년 동안에 변화하는 해면의 높이를 평균한 것을 그 기간의 평균수면(平均水面)이라고 한다.

그 높이는 끊임없이 변화하며, 우리나라 근해에서는 일반적으로 여름과 가을에 높고 봄과 겨울에 낮다.

일정한 장소에서 장기간 물때를 관측하면 이상과 같은 현상을 알 수 있다.

다른 많은 장소에서도 조석을 관측하면 조차, 월조간격, 일조부등 등의 상태가 각 장소에 따라 현저하게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

따라 서 지리적 분포가 복잡한 어떤 지역에서는 수백리의 해안에 걸쳐 조석 현상이 거의 같으나 어떤 지역에서는 수십리만 떨어져도 조석 현상이 현저하게 차이가 남을 볼 수가 있다.

 물때명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음력 몇 월 몇 일은 달의 그믐으로부터 시작하여 경과된 시간을 1일 단위로 나타낸 것으로 이를 월령이라 한다.

앞에서 설명하였듯이 달의 그믐에서 다음 그믐까지는 약 29.5일이 소요되므로 월령은 29.5일을 초과하지 않는다.

하루에 2번 고조와 저조가 생기는 반일주조의 임의의 장소에서 조차는 월령과 같이 변한다.

 조차는 그믐과 보름 1∼2일후에 가장 크게 되며, 이 때를 대조(大潮:사리)라 한다.

그리고 상현 및 하현 1∼2일 후 가장 작게 되는 때를 소조(小潮:조금)이라 한다.

현재 낚시인들이 사용하는 물때는 조차가 가장 작은 상,하현을 기준으로 ‘조금,1물,2물,3물……’하는 식으로 이름을 붙이고 그믐을 사리라 부르기도 하는데, 실제 우리나라 부근에서는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상,하현 1∼2일 후 조차가 가장 작고, 보름과 그믐 1∼2일 후 조차가 가장 크기 때문에 실제 소조(조금)와 낚시인들이 부르는 조금 사이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

월령에 따라 대조와 소조가 생기는 현상을 설명하면, 그믐과 보름에는 지구, 달 및 태양이 대략 일직선 상에 위치하기 때문에 태양과 달의 인력이 서로 합쳐져서 해면의 높낮이의 차가 크게 된다.

반면에 상현과 하현 때에는 태양과 달의 상대위치가 각각 90° 및 270°로 벌어져 있으므로 상호간의 인력이 상쇄되어 조차는 작게 된다.

하여튼 낚시인들이 주로 사용하고 있는 현행 물때명은 낚시인은 물론 일반인들이 복잡한 물때와 조고 및 대조,소조 등을 알기 쉽게 음력 날짜에 맞추어 만들어 놓은 것이다.

월력과 물때의 구성에 관한 원리는 바로 (표 1)에서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물때표에서 가장 먼저 기억해 둬야 할 것은 음력 날짜로 8일과 23일이다.

이를 조금(小潮)으로 하고 보름(15일)과 그믐(30일)을 사리로 설정한다.

뿐만 아니라 9일과 24일, 즉 조금 다음날은 ‘무시’라 하며, 1일과 16일은 각기 7물에 해당하고 무시 다음날로부터 1물, 2물, 3물 차례로 나가다가 8일과 23일의 조금 바로 앞날을 13물로 설정하여 조고(潮高)와 조류의 세기를 일반인들이 알기 쉽고 사용하기 용이하게 만든 것이 현행 물때명인 것이다.

다만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음력이 29일로 끝나는 달의 경우이다(이는 월령이 29.5일인 데서 비롯되는 것이다). 음력 30일로 끝나는 달의 경우 30일이 사리이지만, 29일로 끝나는 경우는 29일이 5물이면서 다음달 1일은 곧바로 7물때로 들어가는 것이므로 사실상 29일로 끝나는 작은 달의 경우 6물때는 생략된 것이며, 1일과 16일 7물때로 고정시킨 것인데, 이는 편의성에 중심을 둔 설정으로서 어떻게 보면 단순한 공식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상에 설명한 물때 표기는 서해안을 비롯하여 남해 서부지역에서 통용되는 것으로서 통상 ‘7물때식’이라고 불린다.

이 7물때식은 음력 초하룻날과 16일이 7물때로 시작된다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7물때식’이란 이름이 붙은 것인데, 실제로는 음력 10일과 25일의 1물때부터 음력 7일과 22일의 13물때까지로 나타낸다.

그러나 녹동과 여수 동평의 남해동부 지역에서는 1물때부터 14물때까지 있는 14물때식이 통용되고 있다.

이 지역의 물때는 대략에 있어서는 서해안 물때식과 같으나 ‘9일과 24일의 무시가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즉 조금 다음날부터 ‘무시’대신에 곧바로 1물때로 시작되므로 음력 1일과 16일이 8물때가 된다.

여기서 ‘8물때식’이라는 별명이 붙었으며, 이로 인해 일부지역에서는 물때에 대한 혼동이 자주 일기도 한다.

 하지만 (표 1) 에서 보는 바와 같이 조금에 조류가 가장 약하고 보름과 그믐의 사리에 간만의 차, 즉 조류가 가장 세다는 것은 이론상의 이야기일 뿐, 실제로는 사리보다 1∼2일 후에 간만의 차, 조차가 가장 크고 조금 1∼2일 후에 가장 조차가 작다(상,하현 1∼2일 후 조차가 가장 작고, 그믐과 보름 1∼2일 후 조차가 가장 크다는 것은 위에서 이미 설명한 바와 같다).조차(潮差)의 변화는 이밖에 달과 지구 사이의 거리 변화 및 달의 적위(달의 위치를 적도로부터 남 또는 북으로 측정한 각) 변화에 영향을 받는다.

우리나라 연안에서는 동해안에서 조차가 30㎝ 내외로 매우 작고 남해안 서해안으로 가면서 점차 커져 인천의 대조차는 약 8m에 이른다.

이렇게 서해안의 조차가 크게 나타나는 것은 우리나라 서해에서는 진행시 육지를 오른쪽에 두고(북반구), 또 육지 쪽의 해면이 가장 높게 되는 특성을 가진 켈빈(Kelvin)파가 발달하기 때문이다.

세계에서 조차가 큰 해역으로는 캐나다 동해안의 펀디만의 부른트코트 헤드(Bruntcoat head)로 대조차는 13.6m, 알라스카 남안의 선라이즈(Sunrise)는 대조차가 12m나 된다.

 평균해면 및 기본수준면임의의 지점에 대한 조석을 알고 싶어 조석표를 찾아보면 거기에는 고조와 저조가 되는 시각 및 그 때의 조고(해면의 높이)가 수록되어 있다.

예를 들어 오늘 부산항의 고조가 11시에 130㎝라 하면, 고조의 높이는 어디를 기준으로 하여 측정한 것인지 궁금해진다.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평균 해면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평균해면은 조석이 없다고 가정하였을 때의 해면을 말한다.

다시 말하면 관측기간, 예를 들면, 1일, 1개월 또는 1년 동안의 해면의 평균높이를 말하며, 월 평균해면은 1년을 주기로 승강하는데, 이것은 탁월풍·기압 등의 기상변화 및 수온·해수밀도 등의 변화에 원인이 있다.

우리나라 연안에서는 겨울과 봄은 고기압이 우세하므로 평균해면은 낮고 반대로 여름·가을에 높다.

평균해면의 높이는 장소에 따라 다르며, 우리나라 연안에서 동해안은 낮고(속초 20㎝), 남해안과 서해안으로 갈수록 점점 증가하여 인천의 평균 해면은 464㎝이다.

그러나 이렇게 장소별로 해면 높이의 차가 있지만 우리 눈으로는 인지할 수 없다.

한편 바다에서 수심을 측량한 경우, 이것을 바로 해도에 수심으로 표시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바다에는 평균해면을 중심으로 조석현상으로 인한 해면의 변화가 생기므로, 바다를 이용하는데 안전을 충분히 고려하여 수심을 표시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기준면을 설정하여야 한다.

이러한 기준면은 조석이 그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 저조면, 즉 해면이 대체로 그보다 아래로 내려가는 일이 없는 수면을 뜻한다.

그러나 장소와 시기에 따라서는 기준면보다 더 내려가는 수도 있는데, 이것은 조석표에 조고가 (―)로 표시되어 있다.

  수심 기준면(기본수준면)은 수심뿐 아니라 조고의 기준면이기도 하며, 이면을 설정할 때에는 먼저 평균해면을 정한 다음, 그것에 조석의 조화상수를 가감하여 기본수준면을 정한다.

따라서 해도에 표시되어 있는 수심은 해저에서 기본 수준면까지의 높이이고, 조고는 기본수준면에서 당시의 해면까지의 높이이기 때문에 수심이 10m(해도에 표시된 수심)인 어느 지점에서 임의 시각의 조고가 200㎝라면 결국 그 지점에서의 그 당시의 실제수심, 즉 해저에서 해면까지의 수직 높이는 12가 된다.

 조석예보 및 조석계산조석현상은 매우 복잡하여 장소에 따라 다르며, 또 동일 장소라도 월령,적위,계절 등에 따라서도 특유한 변화를 한다.

어느 지점에서의 평균해면 및 기본수준의 결정, 조석예보, 해황 변동 등의 파악, 항만공사 및 항해 등의 실제적인 면에 기초자료로서의 이용 등 다양한 목적으로 조석관측이 실시되고 있다.

조석관측법에는 1∼5㎝ 간격으로 눈금을 새긴 막대기를 수직으로 바다에 세워 눈으로 목측하는 방법, 검조소를 건설하여 여기에 관측기기를 설치하여 정확하게 지속적으로 관찰하는 방법 등이 있다.

연속적인 조석 관측기록을 조사해 보면, 나날의 조시·조석간의 시간 간격 및 조차가 변화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조석을 일으키는 달과 태양의 운동이 복잡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조석현상을 생각할 때, 편의상 지구로부터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며 각각 고유한 속도를 가지고 적도 위를 운행하는 수없이 많은 가상 천체에 의해 일어나는 규칙적인 조석이 합해져서 우리가 경험하는 조석이 일어나는 것으로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이와 같이 하나의 조석현상은 다수의 규칙 바른 조석이 합쳐진 것으로 가정하여 이것을 각각의 조석으로 분해하는 것을 조화분해라 하며, 각가의 분해된 일정한 주기와 일정한 조차를 가지는 조석을 분조라 한다.

분조는 각 지점에서 측정한 조석의 실측치로부터 계산하여 구하는 것인데, 각 분조의 조차 즉, 최고치에서 최저치까지의 진동의 2분의 1을 진폭 또는 반조차라 하며, 그 가상의 천체가 자오선을 통과한 때로부터 고조가 될 때까지의 시간을 각도로 표시한 것을 지각이라 한다.

각 분조의 진폭과 지각을 조화상수라 하며, 이것은 어떤 관측지점에서는 고유한 것으로 조석관측에 의해서만 구할 수 있다.

이렇게 장황하게 조석의 조화분해에 관해 설명하는 이유는 조화분해에 의해 구한 조화상수는 조석을 예보할 때, 수심의 기준면을 결정할 때, 조석의 개요를 알고자 할 경우 등에 이용되기 때문이다.

한편 임의의 지점의 조석을 미리 안다는 것은, 다시 말하면 조석을 추산 또는 예보한다는 것은 항해, 군사,토목,수산 등 여러 방면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일이다.

만약 장래이든 과거이든 간에 어떤 시각에 있어서의 조고를 알 수 있고 또 고조나 저조의 시각 및 조고를 미리 정확하게 알 수 있다면 바다에서 활동하는 사람에게는 대단히 편리할 것이다.

이와 같은 조석예보는 크게 실측자료의 통계를 이용하는 방법과 조석의 조화상수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실측자료의 통계를 이용하는 방법(비조화법)달이 그 지점의 자오선을 통과한 후 고조 또는 저조가 될 때까지의 시간이 거의 일정하므로 일정한 기간 동안 조석을 관측하여, 평균고조간격과 평균저조간격을 구한다.

임의일의 고조나 저조의 시각은 그 날의 달의 자오선 통과시를 천측력 또는 조석표에서 구하여, 그 시각에 평균고조(저조)간격을 더하면 개략치를 얻을 수 있다.

즉 고조시=달의 자오선 통과시 + 평균고조간격, 저조시=달의 자오선 통과시 + 평균저조간격이 된다.

또 조고도 관측 당일의 조차에 의해서 예보하고자 하는 날의 개략치를 계산할 수 있다.

그러나 고조간격, 저조간격 및 조차는 날에 따라 다소 변화하므로 이 방법에 의해 구한 조시 및 조고는 근사치에 불과하다.

 개략적인 조시(潮時) 구하는 법물때표에 의하지 않고 개략의 조시를 구하려면 다음 식에 의하면 된다.

고조시 = 달의 정중시(正中時) + 평균 고조간격, 저조시 = 달의 정중시(正中時) + 평균 고조간격 ± 6시간 12분여기서 달의 정중시를 구하려면 조석표나 천측력(수로국 간행)에서 계산하든가 음력의 날로부터 1일 또는 15일을 감하고 삭 또는 망의 날로부터 경과 일수를 구한다.

달의 정중시는 1일에 약 0.8시간씩 점차 늦어지므로 경과 일수에 0.8시간을 곱하여 12시간을 더하면 약산의 정중시(正中時:달이 中天에 오는 시간)가 된다.

 물때(潮汐)표의 정밀도자연현상을 예보하는 것 중 조석예보(물때표)만큼 정확하고 잘 맞는 것은 없다.

그것은 조석이 몇가지 주기가 다른 조석으로 나누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장기간의 실측 자료를 분석하면 여러개의 분조를 구하는데 다시 이 분조를 합하면 조석곡선(潮汐曲線)이 되는 원리이다.

이러한 계산 과정은 매우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므로 근래에는 컴퓨터를 이용하여 1년분을 1시간 정도면 정확하게 계산할 수가 있다.

매일 해변에서 보는 실제의 조석은 천체(주로 달과 태양) 조석 이외에도 기상조석(氣象潮汐)의 영향이 미치나 물때표는 천체조석임으로 실제의 조석과 물때표가 차이가 나는 것은 기상조석의 영향으로 생각한다.

따라서 물때표는 기상변화가 많은 때나 일조부등이 큰 장소에서는 오차가 일어나게 된다.

또한 어떤 항만에서는 그 항만고유의 부진동(副振動:수 십분의 주기로 수십㎝의 해면의 승강이 일어나는 현상)이 일어나는 곳도 있으므로 물때표를 이용할 때는 참작해야 한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통계에 따르면 만조·간조가 일어나는 시간(조시)은 대체로 20∼30분 이내에서 실제의 조석과 일치하여 조고는 30㎝ 이내로 일치하지만 때로는 이상기상(異常氣象)등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현저한 차를 일으킬 때도 있다.

    물때와 조류에 관한 상식바닷가에서 해면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해면이 점차 상승하는가 하면 또는 하강해 가는 것을 쉽게 관찰할 수 있다.

특히 이러한 현상이 현저한 우리나라의 서해안 같은 곳에서는 주기적으로 바닥이 드러났다가 다시 물에 잠기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해면은 일정한 수준에 정지해 있지 않고 끊임없이 높아졌다 낮아졌다 하는 상하운동을 규칙적이고 반복적으로 되풀이하는데, 우리는 이 현상을 조석(潮汐)이라 한다.

이와 동시에 해수는 해안과 먼 바다 사이를 같은 주기로서 규칙적으로 왕복하는데, 이러한 해수의 수평운동을 조류(潮流)라 한다.

조석과 조류는 외양에서는 눈으로 인지하기가 어렵지만 항만이나, 좁은 수로 등에서는 현저하다.

따라서 연안에 사는 주민들은 옛날부터 이 현상에 호기심을 가지고 주의 깊게 관찰을 계속한 결과, 조석은 달의 운행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다.

달은 태양과는 달리 지구상의 대부분의 현상에 거의 관계가 없지만 조석현상에 대한 영향 면에서만은 태양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와 같은 조석현상은 뉴톤시대부터 근대 과학의 대상으로 취급되기 시작하여 현재 건설·어업·항해 및 군사적인 여러 측면에서 유용하게 이용되고 있다.

문헌에 의하면, 조석으로 인해 희비가 교차한 사건들이 다수 있다.

예를 들어, 세계사에서 위대한 위인으로 지칭되는 로마의 줄러어스 시저는 영국해안에서 조석에 대한 정보가 없어 많은 군함을 잃었고, 알렉산더 대왕도 인도의 인더스강 하구에서 엄청난 고난을 당했다고 한다.

반면에 우리나라의 이순신 장군은 조석현상을 이용하여 왜군을 대파하였으니 조석과 같은 자연의 원리를 아는 것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가를 새삼 깨닫게 해준다    예를들면 11월30일 오늘이 음력으로 10월29일이다.

 그럼 29+6=35 30이 넘으니까 30을 빼주면 바로 오늘이 5물이 되는것이다.

 간조 만조 계산을 위한 정보============================해수면이 가장 높을 때를 "만조"(滿潮, 문화어: 참물, high tide) 또는 "찬물때", 가장 낮을 때를 "간조"(干潮, low tide) 또는 "간물때"라 한다.

 간조와 만조를 아울러 "간만"(干滿)이라고 한다.

만조는 매 12시간 24분마다 일어난다.

12시간은 지구의 자전, 24분은 달의 공전 때문이다.

만조와 간조 사이의 해수면의 높이 차를 "간만의 차" 또는 "조차"(潮差)라 한다.

 간조에서 만조까지 바닷물이 밀려들어오는 것을 "밀물"(문화어: 들물), 만조에서 간조까지 바닷물이 빠지는 것을 "썰물"(문화어: 날물)이라 한다.

 밀물과 썰물 시의 흐름을 조류(潮流)라고 한다.

간만의 차도 계속 변화한다.

보름달이나 그믐달 때에는 태양과 지구, 달이 같은 선 위에 놓여 태양의 조석력이 달의 조석력에 합쳐진다.

이 시기의 만조를 "한사리"(또는 큰사리, 사리)라 한다.

반달(상현이나 하현) 때에는 태양과 달이 지구를 중심으로 90° 위치에 놓여 서로 조석력이 상쇄된다.

이때를 "조금"(또는 작은사리)라고 한다.

 지구와 달의 거리 역시 간만의 차에 영향을 준다.

달이 근지점에 있을 때는 조차가 더 커진다.

-------------------------------------------------------------------------조석현상은 지구, 달, 태양 등의 상대 위치에 따른 기조력에 의해 발생되는 바다 표면의 주기적 상승, 하강을 말한다.

세계의 여러 지역에서 조석은 만조와 간조가 약 24시간 50분마다 2회씩 일어나는 반일주조와, 만조와 간조가 1회씩 일어나는 일주조 형태로 발생하게 된다.

조석의 특성을 결정하는 것은 달과 태양의 위치 ·지구의 자전 ·해안선의 모양 ·수심 및 위도 등이 있다.

이러한 요소들은 변하지 않는 것과 규칙적으로 변하는 것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전자는 위도, 수심, 해저지형 및 해안선 등이 있고, 후자에는 달과 태양의 위치 및 지구의 자전 등이 있다.

특히, 조석현상은 해양에서 관측되는 현상 중 예측 가능성이 가장 큰 특성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활용에 있어서도 건설, 환경, 물류 등에 중요하게 사용되고 있어 매우 중요한 현상이다.

조석현상은 여러 지역에서의 조석관측 결과와 자료에 기초하여 약 1개월 이내의 변화, 즉 단주기 변화와 1년 주기 변화, 즉 장주기의 변화를 알고 예보할 수 있다.

따라서, 앞으로의 조석을 예보하거나 과거의 조석상황을 추정할 수도 있다.

이러한 조석예보는 기상특성(기압 또는 바람 영향 등)을 포함하고 있지 않으며, 따라서 현장에서 관측되는 자료와 예보 값은 어느 정도의 편차가 발생하게 된다.

만약 이러한 기상 특성을 제거할 수 있다면 대단히 정확한 예보를 구할 수 있을 것이다.

해마다 세계 각 지역은 각각의 조석예보표가 발행되고 있으며, 정확한 조석의 예보를 하기 위해서는 장기, 연속적으로 해수면의 변화를 관측 ·기록하는 조석관측이 선행되어야 한다.

즉, 연안에 조위관측소를 설치하여 장기 조석관측을 시행한 후 자료를 분석하고 그 지역의 조석을 일으키는 성분인 조화상수를 산출하여 조석을 예보하여야 한다.

2007년 현재 우리나라 서해·남해·동해에 37개 조위관측소가 설치되어 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신설할 계획이다.

조석을 관측하는 방법 중 가장 쉬우면서 꼭 해야 하는 것은 눈금이 그려져 있는 자(표척)를 바닷물 속에 수직으로 세우고 바닷물의 높이를 눈으로 측정하는 표척 관측이다.

이러한 표척 관측은 짧은 시간 동안의 관측이나 해면의 높이 기준이 되는 기본수준점표 높이를 측정할 경우와 기계식 조위계 자료의 정확성을 파악하려 할 때 행해진다.

그러나 눈으로 관측하는 방법이어서 캄캄한 밤이나 눈·비 등이 많이 내리는 날에는 정확한 관측이 불가능하다.

일반적으로 기계식 조석 관측 장비인 조위계를 이용한 장기관측을 시행한다.

기계식 조위계는 물 높이 변화에 따른 압력의 변화를 측정하는 수압식과 뜰개를 물 위에 띄어 놓고 물높이가 변화함에 따라 뜰개의 높이가 달라지는 것을 측정하는 부표식을 사용한다.

수압식은 압력을 관측할 수 있는 센서를 바다 속에 설치하고 이것을 통해 전해지는 수압에서 대기압을 제외시킨 값을 이용하여 물높이를 계산하는 방식을 이용한다.

따라서, 어느 정도의 오차를 포함하고 있다.

수압식 조위계는 단기관측이나 시설물 설치가 어려운 지역에서 바닷물의 높이 변화를 측정할 때 주로 사용한다.

부표식 조위계는 바닷물의 높이가 변화되는 상황을 기록지라는 종이위에 펜으로 그래프를 그리도록 되어 있는 장비로 관측 자료에 이미 대기압, 해수 밀도 등이 포함되어 있어 현장의 관측 자료를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매일 매일 장비에서 관측되는 자료를 검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람의 눈으로 그래프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관측 중에 발생될 수 있는 결측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

조석을 관측하는 방법 중 가장 쉬우면서 꼭 해야 하는 것은 눈금이 그려져 있는 자(표척)를 바닷물 속에 수직으로 세우고 바닷물의 높이를 눈으로 측정하는 표척 관측이다.

이러한 표척 관측은 짧은 시간 동안의 관측이나 해면의 높이 기준이 되는 기본수준점표의 높이를 측정할 경우와 기계식 조위계의 자료의 정확성을 파악하려 할 때 행해진다.

그러나 눈으로 관측하는 방법이어서 캄캄한 밤이나 눈·비 등이 많이 내리는 날에는 정확한 관측이 불가능하다.

일반적으로 기계식 조석 관측 장비인 조위계를 이용한 장기관측을 시행한다.

기계식 조위계는 물 높이 물 높이 변화에 따른 압력의 변화를 측정하는 수압식과 뜰개를 물 위에 띄어 놓고 물높이가 변화함에 따라 뜰개의 높이가 달라지는 것을 측정하는 부표식을 사용한다.

수압식은 압력을 관측할 수 있는 센서를 바다 속에 설치하고 이것을 통해 전해지는 수압에서 대기압을 제외시킨 값을 이용하여 물높이를 계산하는 방식을 이용한다.

따라서, 어느 정도의 오차를 포함하고 있다.

수압식 검조의는 단기관측이나 시설물 설치가 어려운 지역에서 바닷물의 높이 변화를 측정할 때 주로 사용한다.

부표식검조의는 바닷물의 높이가 달라지는 것을 기록지라는 종이위에 펜으로 그림을 그리도록 되어 있는 장비로 관측 자료가 이미 대기압, 해수 밀도 등이 포함되어 있어 현장의 관측 자료를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매일 매일 장비에서 관측되는 자료를 검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람의 눈으로 그래프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관측 중에 발생될 수 있는 결측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

 만조에서 만조, 간조에서 다음 간조까지이 시간을 조석 주기라고 하며 약 12시간25분이 걸립니다.

따라서 만조와 간조는 각각 하루에 2회 정도씩 일어나며, 매일 50분 가량 늦어집니다.

 --------------------------------------------------------------------------간조(干潮)와 만조(滿潮)바다에는 하루에 2번씩 간조와 만조가 있다.

간조는 가장 낮은 물 높이까지 빠져나간 때, 썰물 끝 상태이며 만조는 이와 반대로 가장 높은 물 높이가 되었을 때, 밀물 끝 상태를 말한다.

조차(潮差)만조와 간조시 해수면(海水面)의 높이 차를 말한다.

갯바위에 섯을 때 패류(貝類)가 군집하는 곳과 그렇지 않는 곳이 구별된다.

즉 만조선이 뚜렸하게 보이는 곳이 많으며 조차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조차는 한사리때는 크게, 조금때는 차이가 적다.

사리(大潮差)음력 매달 보름(음력 15일)과 그믐(음력 30일) 날에, 조수(潮水)가 많이 들고 나는 데 이때를 사리 때를 말한다.

조금(小潮差)사리의 반대 현상이다.

조차가 적은 날을 말하며 대개 음력 매달 8일과 23일에 있다.

월령(月齡)달이 차고 기울고 하는 정도를 말한다.

음력 초하루부터 어느 때까지의 시간을 평균태양일수로 나타낸다.

일조부등(日潮不等) : 같은 날, 두 번의 만조 또는 간조의 높이가 서로 같지 않은 현상을 말한다.

삭망(朔望)삭일은 음력 초하루, 즉 달이 거의 안보이는 날이고 망일은 보름때를 가리킴평균수면하루, 한달, 혹은 1년 동안 변화하는 해면의 높이를 평균한 것을 말한다.

  ★물때(조석(潮汐))란?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다보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바다 속에 잠겨있던 수중여가 해면 위에 나타나 점점 그 모습이 커진다든가 또는 그 반대로 수면 위에 보였던 간출여가 바다 속으로 잠겨가는 것들은 누구나 경험하는 일이다.

이와같이 해면은 잠시라도 일정한 수준에 머물러 있지 않고 시각이 경과해 감에 따라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다.

이 움직임은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하여 일어나는 것이지만 주로 천체(天體), 즉 달(太陰)과 태양(太陽)에 의하여 유기(誘起)되는 해면의 주기적인 오르내림으로서 물때(潮汐)라고 부르고 있다.

 태양과 지구 그리고 달은 수십억년 전부터 규칙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지구는 태양의 주변을 돌고 있고 달은 또 지구 주변을 돌고 있다.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돌듯 달이 지구의 주위를 돌면서 인력을 작용시키며 그 시간은 달의 공전현상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예를 들면 한반도의 동쪽에 위치한 부산지방에 달의 인력이 작용하는 시간이 00시라고 가정하면 서쪽에 위치한 진도에서 달의 인력이 작용하는 시간은 이보다 6시간정도 늦은 아침 06시경이 된다.

이는 달이 인력이 부산에서 진도까지 이동하는 시간이 6시간 정도 걸린다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갈 것이다.

또한 지구의 영향으로 달은 그 모습이 매일 바뀌어 간다.

그믐밤은 달이 없으며 상현과 하현달은 반달인 반면 보름은 둥근 만월(滿月)이 된다.

달의 모양에 따라 인력(引力)이 다르게 작용하므로 바닷물을 크게 움직이기도 하고 작게 움직이기도 해 밀물과 썰물의 표고차가 커지고 조류의 움직임 폭도 커져 바닷물의 같은 장소라고 각각 다르게 움직인다.

물때표란 지역적, 날짜별로 바닷물의 규칙적인 움직임을 쉽게 알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표이다.

 ★물때표 보는 법(표1) 물때표 ('99년 5월 수로국 발표자료) (표2) 월력과 물때  낚시잡지나 수로국 발표 물때표 (표 1) 예시를 들어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우선 5.15(토)은 음력 4.1로 7물때 즉 사리때에 에 해당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일출, 일몰시간 및 월출, 월몰시간은 (표 1)에서 쉽게 알 수 있다.

조수간만의 차가 가장 큰 인천항을 경우를 먼저 살펴보자. 5월15일(토) 첫 만조시간이 새벽 4시56분으로 해면으로부터 9m7cm까지 물이 들어 온다는 의미이며 첫 간조시간은 오전 11시2분으로 해면으로부터 36cm까지 물이 빠져나간다는 뜻이다.

조차(潮差)가 8m71cm로 엄청난 차이가 남을 알 수 있다.

새벽에 갯바위에 낚시를 들어가 찌 밑 수심 2발(3m)로 낚시를 시작하였다고 가정하면 오전 11시경에는 찌밑 수심 7발반(약 11m이상) 정도로 조정해야만 할 것이다.

반면 5.22(토)은 조금때이다.

첫 간조시간이 새벽 3시44분경으로 해면에서 170cm까지 물이 빠지며 첫 만조시간은 오전 10시 24분으로 7m59cm까지 물이 들어 온다.

간조와 만조의 조차는 5m89cm로 사리때보다 1m48cm의 조차가 발생된다.

부산항의 경우를 살펴보면 5.15(토) 7물때의 첫 간조가 오전 1시43분으로 수위는 0m이다.

첫 만조는 오전 8시8분으로 1m26cm까지 물이 든다.

따라서 조차는 1m26cm이며 인천항과 비교하면 7m45cm 차이가 남을 알 수 있다.

5.22(토) 조금때 부산항의 첫 만조는 오전01시22분으로 1m2cm이며 첫 간조는 오전 7시45분으로 36cm까지 물이 빠진다.

조차는 불과 66cm에 불과함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사리물때 직후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조금물때 직후 조수간만의 차가 적음을 알 수 있다.

각 지역별 간조와 만조시간 및 간조와 만조시의 수위는 수로국 발표 물때표를 보면 알 수 있다.

 ★ 우리나라 연안의 물때 현상   동해안   동해안의 조석은 매우 적어서 조차는 0.3m 내외에 불과하며 일조부등은 매우   현 저하여 1일 1회의 만조와 간조밖에 일어나지 않을 때도 있으나 봄, 가을철    삭,망 후에는 규칙적으로 1일 2회의 고조와 저조가 일어난다.

평균고조 간격은   대부분 약 3시간이지만 남단 부근에서는 남쪽으로 감에 따라 급격히 증가하여    부산항 부근에서는 약 8시간이 된다.

사리때 포항항 부근인 감포 이북은 0.3m    이하이며, 특히 포항항 부근은 0.2m에도 못미치는 우리나라 연안에서 가장 적은   곳이다.

울산에서 0.5m, 고리에서 0.7m, 부산에서1.2m로, 남으로 갈수록 점차   증가한다.

평균수면은 3월에 가장 낮고 8월에 가장 높으며 포항 및 묵호항 등에   서는 해면의 부진동 현상이 나타나 그 승강은 조석에 의한 승강보다 큰 경우가   있다.

   남해안   남해동부에 있어서는 일조부등이 매우 적고 규칙적으로 하루 두 번 간만차를   일으킨다.

일조부등은 두 만조의 높이에 따라 다소 나타나며 고고조는 봄철에는   오전에, 가을철에는 오후에, 여름철에는 야간에, 겨울철에는 주간에 일어난다.

   남해 서부에 있어서도 일조부등은 크지 않으며 저저조 다음에 고고조로 되고    고고조가 일어나는 시각은 동부와 같다.

   평균 고조간격은 동부의 8시간으로부터 서쪽으로 감에 따라 증가하여 남해중부   에서(여수 8시간45분) 9시간, 남해서부에서(완도 9시간47분, 제주 10시간31분)는   11시간이 된다.

대조차는 부산의 1.2m에서 서쪽으로 감에 따라 증가하여 여수에   서 3.0m, 완도에서 3.1m, 제주에서 2.0m가 된다.

평균해면은 2월에 최저, 8월에   최고로 되며 그 차는 0.3m에 달한다   서해안   일조부등은 적으나 조차가 크므로 다소 큰 조고의 부등현상이 있으며 저저조   다음에 고고조가 일어나고 고고조는 봄,여름철에는 주간에, 가을,겨울철에는    야간에 일어난다.

평균수면은 2월에 가장 낮고 8월에 가장 높으며 그 차는 0.5m   에 달한다.

   평균 고조간격은 서해 남부에서 약 11시간이고 북쪽으로 가면서 점차 증가하여   목포 부근에서 2시간, 군산 부근에서 3시간, 인천 부근에서 4.5시간이 된다.

사리   는 서해 남부에서 약 3.0m로 나타나지만 북쪽으로 감에 따라 증가하여 목포항   부근에서 3.5m, 군산 부근에서 6.0m, 인천 부근에서 8.0m에 달한다.

기록상으로   는 아산만이 8.0m를 넘어서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크다.

 대조(大潮) 및 소조(小潮)연달아 일어나는 고조면과 저조면과의 높이의 차를 조차라 하는데, 조차는 장소와 시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이와 같은 조차의 변화에 대해서 우리는 가까운 바닷가에서 쉽게 관찰할 수 있다.

그러면, 왜 이러한 현상이 생기는지 이해하기 위하여는 조차 변화의 주 요인이 되는 태양과 달의 위치 변화를 알아보아야 한다.

달은 어두운 천체이기 때문에 태양광선을 반사할 때만 우리 눈에 보인다.

지구에서 보면 태양광선이 쬐이는 달의 면이 상태에 따라 둥글게 보이기도 하고 일그러져 보이기도 한다.

이와 같은 달의 현상을 위상이라 한다.

달의 위상은 지구에서 관찰할 때, 태양과 같은 방향에 있을 경우, 삭(신월 또는 그믐)이라 하고, 태양과 정반대 방향에 있을 경우 망(만월 또는 보름)이라 한다.

그리고 지구에서 태양을 바라볼 때, 정왼쪽 달이 위치하고 있을 경우를 상현이라 하고 정오른쪽에 위치하고 있을 경우를 하현이라 한다.

 조석 물때와 조류의 관계조석의 간만에 따라 주기적으로 해면의 높이가 변하면 이에 수반하여 해수의 유동(流動)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 현상을 조류라고 한다.

따라서 조류의 일반적인 현상은 조석과 같다.

그러나 양자의 조시와 진폭(振幅:조고 및 유속)은 장소에 따라 매우 다르다.

예를 들면 어떤 지점에서 조류는 간조시부터 만조시까지는 한쪽 방향으로 흐르다가, 만조시부터 간조시까지는 반대방향으로 흐르며 만조시 및 간조시에 각각 전류(轉流:물의 방향이 바뀜) 한다.

또 어떤 장소에서는 만조 및 간조 후 약간의 시간이 경과한 후에 전류한다.

또한 어떤 장소에서는 만조시 및 간조시에 유속이 최대로 되고 만조 및 간조 후 약 3시간이 지나서 전류하는데 이와같은 조류를 반속조(半續潮)라고 한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나라 남해서부 외해에서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밀물 중에 그 유속이 가장 빠른 방향의 조류를 창조류(漲潮流), 썰물중에 그 유속이 최강인 방향의 조류를 낙조류(落潮流)라 하는데 우리나라 연안에서는 보통 동쪽에서 서쪽으로, 또는 지형에 따라서는 남쪽에서 북쪽으로 흐르며 낙조류는 이와 반대 방향으로 흐른다.

조차와 조류의 최강유속과의 비율은 장소에 따라 다르며 조차가 크더라도 조류가 아주 미약한 곳이 있는가 하면 조차가 그다지 크지 않는데도 조류가 강렬한 장소도 있다.

그러나 일정한 장소에서는 조차가 클수록 조류의 유속도 크다.

------------------------------------------------------------------------------------------------------------  조석예보(潮汐豫報)는 실용상으로나 학술상으로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어떤 지점에서 장기간에 걸쳐 조석을 관측하여 그 기록을 분석하면 그 지역의 조석의 특성을 알 수 있게 되어 조석예보가 가능하다.

현재 수로국에서는 우리나라 연안의 주요항만 20여개소에서 1년 이상을 관측하여 표준항으로서 매일의 만조와 간조의 조시 및 조고를 예보하고 있으며 기타 2백여개소에서는 1개월∼수개월간 관측하여 개정수(改正數) 및 기타를 계산하여 두고서 대략적인 조석을 알 수 있도록 조석표에 수록하여 매년 간행 보급하고 있다.

이 물때표는 매일 만조와 간조가 되는 시간과 조고를 표시한 것으로 조고 단위가 ㎝인 곳은 표준항이고, m인 것은 개정수에 의해 계산한 비표준항이다.

예를 들면 11월13일 인천항의 조석이 11시19분에 조고가 ―39㎝로 저저조가 되고 이어 17시44분에 조고가 945㎝로서 고고조가 되어 6시간25분 동안에 984㎝, 약 10m의 해면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알 수가 있다.

따라서 이 날은 물이 가장 많이 빠진 다음에 이어 가장 높은 수위에 이른다는 것을 감안, 안전에 대비할 수도 있다.

또 조고가 ―39㎝라는 것은 그때의 해면이 기준면 이하로 내려간다는 뜻이다.

조석의 기준면은 해도(海圖)의 수심의 기준면과 동일하며 ‘조석이 그 이하로 거의 내려가지 않으면, 즉 약최저저조면(略最低低潮面)’으로 정하고 있으나 이 기준면이 최저저조면(最低低潮面)이 아니므로 해면이 이 기준면 이하로 내려가는 때가 있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나라 연안에서는 겨울철에서 봄철에 이르는 사이에 특히 현저하다.

물때표와 같이 수록한 주요 지역별 조견표(개정수)는 표준항 이외의 항만에 있어서 조석을 계산할 수 있도록 표준항에 대한 개정수가 주어져 있으며 이 개정수를 표준항의 조시에 가감하여 만조, 간조가 일어나는 시간(조고)을 계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표준항을 선정하는 것은 아무렇게나 하는 것이 아니고 조석의 형태, 특성이 비슷한 곳을 택해 보다 좋은 조석을 얻을 수가 있다.

  예를 들면 인천항 부근에 있는 덕적도의 11월1일 물때를 알려면 먼저 조견표에서 덕적도의 표준항이 인천항임을 알고서 조시차 ―15분을 당일의 인천항의 조시에서 감하면 된다.

위와 같이 계산하면 기타 지역도 간단히 알 수가 있다.

   조석현상(潮汐現象)해수면이 가장 높아졌을 때를 만조(滿潮) 또는 고조(高潮)라고 하며 최저로 되었을 때를 간조(干潮) 또는 저조(低潮)라고 한다.

또 해면이 상승하는 사이, 즉 간조에서 만조까지를 밀물(들물) 또는 창조(漲潮)라 하며 하강하는 사이, 즉 만조에서 간조까지를 썰물 또는 낙조(落潮)라 한다.

물때 현상은 지구가 24시간을 주기로 자전하고 또 달이 지구주위를 약 27일(지구에 대한 달과 태양과의 방향의 차는 달의 공전과 그 사이의 지구의 공전에 의해서 약 29.5일의 주기로 변한다) 주기로 공전하며 지구는(달과 공동으로) 태양을 중심으로 1년을 주기로 공전하는데 지구에 대한 이 두 천체의 운행이 일정하지 않고 때에 따라서는 빨랐다가 늦었다가 하며 지구로부터의 거리도 일정하지 않다.

또 해수(海水)에는 관성(慣性)과 마찰이 있으며 크고 작은 섬들과 해안선이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해수의 유동에 방해를 받게 되어 해면의 오르,내림은 날에 따라 장소에 따라 매우 복잡한 양상을 나타낸다.

따라서 어느 지점에서의 물때현상을 장기간 관측하면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 수가 있다.

대부분의 장소에서는 보통 하루 두 번의 만조와 간조가 있으며 특수한 장소에서는 하루 한번 만조와 간조만 일어나는 곳도 있다.

1일 2회 오르내리는 곳에서는 만조에서 다음 만조까지 또는 간조에서 다음 간조까지의 시간은 날에 따라 다소의 차이가 있으나 평균 약 12시간25분이다.

따라서 두 번 만조와 간조가 일어나려면 24시간50분이 소요되어 나날의 조시가 매일 약 50분씩 늦어지게 된다.

 어느 장소에서 달(太陰)이 그 지점의 자오선(子午線)을 경과한 후 만조 또는 간조가 될 때까지의 시간은 날에 따라 다소 변화하지만 대략 일정하다.

이 시간을 고조간격(高潮間隔) 또는 저조간격(低潮間隔)이라 하며 양자를 총칭하여 월조간격(月潮間隔)이라 한다.

고조간격과 저조간격은 날에 따라서 수십분의 범위 내에서 변화하는 것으로 각각의 평균치를 평균고조간격, 평균저조간격이라 한다.

 만조면과 간조면과의 높이의 차를 조차(潮差)라고 하는데 1일 2회조의 장소에서는 조차는 월령(月齡:朔으로부터 헤아린 일수)에 따라 변한다.

조차가 가장 큰 때는 삭(朔:월령0일) 또는 망(望:월령14일께)으로 부터 1∼3일 후에 일어나는데 이것을 한사리 또는 대조(大潮)라고 한다.

또 조차가 가장 작은 때는 상현(上絃:월령 7일께) 또는 하현(下絃:월령 22일께)으로부터 1∼3일 후에 일어나는데 이것을 조금 또는 소조(小潮)라고 한다.

사리때의 평균조차를 대조차(大潮差), 조금때의 평균조차를 소조차(小潮差)라고 한다.

  또한 같은 날이라도 달과의 거리에 따라 조차가 달라지는데 그 변화는 작다.

 하루에 두 번 일어나는 오전의 만조(간조)와 오후의 만조(간조)는 각각 그 높이가 약간 다른데 이와 같이 높이에 차이가 나는 현상을 일조부등(日潮不等)이라고 하며 그중 높은 만조(간조)를 고고조(고저조), 낮은 만조(간조)를 저고조(저저조)라고 한다.

하루 두 번 물때를 일으키는 곳에서는 달이 적도 부근에 있을 때에는 일조부등이 매우 적으나 달이 적도로부터 남북으로 멀어져 감에 따라 일조부등이 커진다.

약 반개월(15일)이 지난날의 조석은 대략 같다.

즉 삭의날과 망의날 또는 상현의 날과 하현의 날에 있어서의 만조, 간조의 높이는 대략 같은 것이다.

  또 약 6개월을 지나서 월령이 같은 날의 조석은 대략 같으나 오전과 오후를 반대로 한 것과 같다.

또한 같은 달에서 월령이 같은 날의 조석은 해마다 같다.

어느 기간, 예를 들면 1일, 1개월, 혹은 1년 동안에 변화하는 해면의 높이를 평균한 것을 그 기간의 평균수면(平均水面)이라고 한다.

그 높이는 끊임없이 변화하며, 우리나라 근해에서는 일반적으로 여름과 가을에 높고 봄과 겨울에 낮다.

일정한 장소에서 장기간 물때를 관측하면 이상과 같은 현상을 알 수 있다.

다른 많은 장소에서도 조석을 관측하면 조차, 월조간격, 일조부등 등의 상태가 각 장소에 따라 현저하게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

따라 서 지리적 분포가 복잡한 어떤 지역에서는 수백리의 해안에 걸쳐 조석 현상이 거의 같으나 어떤 지역에서는 수십리만 떨어져도 조석 현상이 현저하게 차이가 남을 볼 수가 있다.

 물때명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음력 몇 월 몇 일은 달의 그믐으로부터 시작하여 경과된 시간을 1일 단위로 나타낸 것으로 이를 월령이라 한다.

앞에서 설명하였듯이 달의 그믐에서 다음 그믐까지는 약 29.5일이 소요되므로 월령은 29.5일을 초과하지 않는다.

하루에 2번 고조와 저조가 생기는 반일주조의 임의의 장소에서 조차는 월령과 같이 변한다.

 조차는 그믐과 보름 1∼2일후에 가장 크게 되며, 이 때를 대조(大潮:사리)라 한다.

그리고 상현 및 하현 1∼2일 후 가장 작게 되는 때를 소조(小潮:조금)이라 한다.

현재 낚시인들이 사용하는 물때는 조차가 가장 작은 상,하현을 기준으로 ‘조금,1물,2물,3물……’하는 식으로 이름을 붙이고 그믐을 사리라 부르기도 하는데, 실제 우리나라 부근에서는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상,하현 1∼2일 후 조차가 가장 작고, 보름과 그믐 1∼2일 후 조차가 가장 크기 때문에 실제 소조(조금)와 낚시인들이 부르는 조금 사이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

월령에 따라 대조와 소조가 생기는 현상을 설명하면, 그믐과 보름에는 지구, 달 및 태양이 대략 일직선 상에 위치하기 때문에 태양과 달의 인력이 서로 합쳐져서 해면의 높낮이의 차가 크게 된다.

반면에 상현과 하현 때에는 태양과 달의 상대위치가 각각 90° 및 270°로 벌어져 있으므로 상호간의 인력이 상쇄되어 조차는 작게 된다.

하여튼 낚시인들이 주로 사용하고 있는 현행 물때명은 낚시인은 물론 일반인들이 복잡한 물때와 조고 및 대조,소조 등을 알기 쉽게 음력 날짜에 맞추어 만들어 놓은 것이다.

월력과 물때의 구성에 관한 원리는 바로 (표 1)에서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물때표에서 가장 먼저 기억해 둬야 할 것은 음력 날짜로 8일과 23일이다.

이를 조금(小潮)으로 하고 보름(15일)과 그믐(30일)을 사리로 설정한다.

뿐만 아니라 9일과 24일, 즉 조금 다음날은 ‘무시’라 하며, 1일과 16일은 각기 7물에 해당하고 무시 다음날로부터 1물, 2물, 3물 차례로 나가다가 8일과 23일의 조금 바로 앞날을 13물로 설정하여 조고(潮高)와 조류의 세기를 일반인들이 알기 쉽고 사용하기 용이하게 만든 것이 현행 물때명인 것이다.

다만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음력이 29일로 끝나는 달의 경우이다(이는 월령이 29.5일인 데서 비롯되는 것이다). 음력 30일로 끝나는 달의 경우 30일이 사리이지만, 29일로 끝나는 경우는 29일이 5물이면서 다음달 1일은 곧바로 7물때로 들어가는 것이므로 사실상 29일로 끝나는 작은 달의 경우 6물때는 생략된 것이며, 1일과 16일 7물때로 고정시킨 것인데, 이는 편의성에 중심을 둔 설정으로서 어떻게 보면 단순한 공식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상에 설명한 물때 표기는 서해안을 비롯하여 남해 서부지역에서 통용되는 것으로서 통상 ‘7물때식’이라고 불린다.

이 7물때식은 음력 초하룻날과 16일이 7물때로 시작된다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7물때식’이란 이름이 붙은 것인데, 실제로는 음력 10일과 25일의 1물때부터 음력 7일과 22일의 13물때까지로 나타낸다.

그러나 녹동과 여수 동평의 남해동부 지역에서는 1물때부터 14물때까지 있는 14물때식이 통용되고 있다.

이 지역의 물때는 대략에 있어서는 서해안 물때식과 같으나 ‘9일과 24일의 무시가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즉 조금 다음날부터 ‘무시’대신에 곧바로 1물때로 시작되므로 음력 1일과 16일이 8물때가 된다.

여기서 ‘8물때식’이라는 별명이 붙었으며, 이로 인해 일부지역에서는 물때에 대한 혼동이 자주 일기도 한다.

 하지만 (표 1) 에서 보는 바와 같이 조금에 조류가 가장 약하고 보름과 그믐의 사리에 간만의 차, 즉 조류가 가장 세다는 것은 이론상의 이야기일 뿐, 실제로는 사리보다 1∼2일 후에 간만의 차, 조차가 가장 크고 조금 1∼2일 후에 가장 조차가 작다(상,하현 1∼2일 후 조차가 가장 작고, 그믐과 보름 1∼2일 후 조차가 가장 크다는 것은 위에서 이미 설명한 바와 같다).조차(潮差)의 변화는 이밖에 달과 지구 사이의 거리 변화 및 달의 적위(달의 위치를 적도로부터 남 또는 북으로 측정한 각) 변화에 영향을 받는다.

우리나라 연안에서는 동해안에서 조차가 30㎝ 내외로 매우 작고 남해안 서해안으로 가면서 점차 커져 인천의 대조차는 약 8m에 이른다.

이렇게 서해안의 조차가 크게 나타나는 것은 우리나라 서해에서는 진행시 육지를 오른쪽에 두고(북반구), 또 육지 쪽의 해면이 가장 높게 되는 특성을 가진 켈빈(Kelvin)파가 발달하기 때문이다.

세계에서 조차가 큰 해역으로는 캐나다 동해안의 펀디만의 부른트코트 헤드(Bruntcoat head)로 대조차는 13.6m, 알라스카 남안의 선라이즈(Sunrise)는 대조차가 12m나 된다.

 평균해면 및 기본수준면임의의 지점에 대한 조석을 알고 싶어 조석표를 찾아보면 거기에는 고조와 저조가 되는 시각 및 그 때의 조고(해면의 높이)가 수록되어 있다.

예를 들어 오늘 부산항의 고조가 11시에 130㎝라 하면, 고조의 높이는 어디를 기준으로 하여 측정한 것인지 궁금해진다.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평균 해면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평균해면은 조석이 없다고 가정하였을 때의 해면을 말한다.

다시 말하면 관측기간, 예를 들면, 1일, 1개월 또는 1년 동안의 해면의 평균높이를 말하며, 월 평균해면은 1년을 주기로 승강하는데, 이것은 탁월풍·기압 등의 기상변화 및 수온·해수밀도 등의 변화에 원인이 있다.

우리나라 연안에서는 겨울과 봄은 고기압이 우세하므로 평균해면은 낮고 반대로 여름·가을에 높다.

평균해면의 높이는 장소에 따라 다르며, 우리나라 연안에서 동해안은 낮고(속초 20㎝), 남해안과 서해안으로 갈수록 점점 증가하여 인천의 평균 해면은 464㎝이다.

그러나 이렇게 장소별로 해면 높이의 차가 있지만 우리 눈으로는 인지할 수 없다.

한편 바다에서 수심을 측량한 경우, 이것을 바로 해도에 수심으로 표시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바다에는 평균해면을 중심으로 조석현상으로 인한 해면의 변화가 생기므로, 바다를 이용하는데 안전을 충분히 고려하여 수심을 표시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기준면을 설정하여야 한다.

이러한 기준면은 조석이 그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 저조면, 즉 해면이 대체로 그보다 아래로 내려가는 일이 없는 수면을 뜻한다.

그러나 장소와 시기에 따라서는 기준면보다 더 내려가는 수도 있는데, 이것은 조석표에 조고가 (―)로 표시되어 있다.

  수심 기준면(기본수준면)은 수심뿐 아니라 조고의 기준면이기도 하며, 이면을 설정할 때에는 먼저 평균해면을 정한 다음, 그것에 조석의 조화상수를 가감하여 기본수준면을 정한다.

따라서 해도에 표시되어 있는 수심은 해저에서 기본 수준면까지의 높이이고, 조고는 기본수준면에서 당시의 해면까지의 높이이기 때문에 수심이 10m(해도에 표시된 수심)인 어느 지점에서 임의 시각의 조고가 200㎝라면 결국 그 지점에서의 그 당시의 실제수심, 즉 해저에서 해면까지의 수직 높이는 12가 된다.

 조석예보 및 조석계산조석현상은 매우 복잡하여 장소에 따라 다르며, 또 동일 장소라도 월령,적위,계절 등에 따라서도 특유한 변화를 한다.

어느 지점에서의 평균해면 및 기본수준의 결정, 조석예보, 해황 변동 등의 파악, 항만공사 및 항해 등의 실제적인 면에 기초자료로서의 이용 등 다양한 목적으로 조석관측이 실시되고 있다.

조석관측법에는 1∼5㎝ 간격으로 눈금을 새긴 막대기를 수직으로 바다에 세워 눈으로 목측하는 방법, 검조소를 건설하여 여기에 관측기기를 설치하여 정확하게 지속적으로 관찰하는 방법 등이 있다.

연속적인 조석 관측기록을 조사해 보면, 나날의 조시·조석간의 시간 간격 및 조차가 변화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조석을 일으키는 달과 태양의 운동이 복잡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조석현상을 생각할 때, 편의상 지구로부터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며 각각 고유한 속도를 가지고 적도 위를 운행하는 수없이 많은 가상 천체에 의해 일어나는 규칙적인 조석이 합해져서 우리가 경험하는 조석이 일어나는 것으로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이와 같이 하나의 조석현상은 다수의 규칙 바른 조석이 합쳐진 것으로 가정하여 이것을 각각의 조석으로 분해하는 것을 조화분해라 하며, 각가의 분해된 일정한 주기와 일정한 조차를 가지는 조석을 분조라 한다.

분조는 각 지점에서 측정한 조석의 실측치로부터 계산하여 구하는 것인데, 각 분조의 조차 즉, 최고치에서 최저치까지의 진동의 2분의 1을 진폭 또는 반조차라 하며, 그 가상의 천체가 자오선을 통과한 때로부터 고조가 될 때까지의 시간을 각도로 표시한 것을 지각이라 한다.

각 분조의 진폭과 지각을 조화상수라 하며, 이것은 어떤 관측지점에서는 고유한 것으로 조석관측에 의해서만 구할 수 있다.

이렇게 장황하게 조석의 조화분해에 관해 설명하는 이유는 조화분해에 의해 구한 조화상수는 조석을 예보할 때, 수심의 기준면을 결정할 때, 조석의 개요를 알고자 할 경우 등에 이용되기 때문이다.

한편 임의의 지점의 조석을 미리 안다는 것은, 다시 말하면 조석을 추산 또는 예보한다는 것은 항해, 군사,토목,수산 등 여러 방면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일이다.

만약 장래이든 과거이든 간에 어떤 시각에 있어서의 조고를 알 수 있고 또 고조나 저조의 시각 및 조고를 미리 정확하게 알 수 있다면 바다에서 활동하는 사람에게는 대단히 편리할 것이다.

이와 같은 조석예보는 크게 실측자료의 통계를 이용하는 방법과 조석의 조화상수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실측자료의 통계를 이용하는 방법(비조화법)달이 그 지점의 자오선을 통과한 후 고조 또는 저조가 될 때까지의 시간이 거의 일정하므로 일정한 기간 동안 조석을 관측하여, 평균고조간격과 평균저조간격을 구한다.

임의일의 고조나 저조의 시각은 그 날의 달의 자오선 통과시를 천측력 또는 조석표에서 구하여, 그 시각에 평균고조(저조)간격을 더하면 개략치를 얻을 수 있다.

즉 고조시=달의 자오선 통과시 + 평균고조간격, 저조시=달의 자오선 통과시 + 평균저조간격이 된다.

또 조고도 관측 당일의 조차에 의해서 예보하고자 하는 날의 개략치를 계산할 수 있다.

그러나 고조간격, 저조간격 및 조차는 날에 따라 다소 변화하므로 이 방법에 의해 구한 조시 및 조고는 근사치에 불과하다.

 개략적인 조시(潮時) 구하는 법물때표에 의하지 않고 개략의 조시를 구하려면 다음 식에 의하면 된다.

고조시 = 달의 정중시(正中時) + 평균 고조간격, 저조시 = 달의 정중시(正中時) + 평균 고조간격 ± 6시간 12분여기서 달의 정중시를 구하려면 조석표나 천측력(수로국 간행)에서 계산하든가 음력의 날로부터 1일 또는 15일을 감하고 삭 또는 망의 날로부터 경과 일수를 구한다.

달의 정중시는 1일에 약 0.8시간씩 점차 늦어지므로 경과 일수에 0.8시간을 곱하여 12시간을 더하면 약산의 정중시(正中時:달이 中天에 오는 시간)가 된다.

 물때(潮汐)표의 정밀도자연현상을 예보하는 것 중 조석예보(물때표)만큼 정확하고 잘 맞는 것은 없다.

그것은 조석이 몇가지 주기가 다른 조석으로 나누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장기간의 실측 자료를 분석하면 여러개의 분조를 구하는데 다시 이 분조를 합하면 조석곡선(潮汐曲線)이 되는 원리이다.

이러한 계산 과정은 매우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므로 근래에는 컴퓨터를 이용하여 1년분을 1시간 정도면 정확하게 계산할 수가 있다.

매일 해변에서 보는 실제의 조석은 천체(주로 달과 태양) 조석 이외에도 기상조석(氣象潮汐)의 영향이 미치나 물때표는 천체조석임으로 실제의 조석과 물때표가 차이가 나는 것은 기상조석의 영향으로 생각한다.

따라서 물때표는 기상변화가 많은 때나 일조부등이 큰 장소에서는 오차가 일어나게 된다.

또한 어떤 항만에서는 그 항만고유의 부진동(副振動:수 십분의 주기로 수십㎝의 해면의 승강이 일어나는 현상)이 일어나는 곳도 있으므로 물때표를 이용할 때는 참작해야 한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통계에 따르면 만조·간조가 일어나는 시간(조시)은 대체로 20∼30분 이내에서 실제의 조석과 일치하여 조고는 30㎝ 이내로 일치하지만 때로는 이상기상(異常氣象)등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현저한 차를 일으킬 때도 있다.

    물때와 조류에 관한 상식바닷가에서 해면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해면이 점차 상승하는가 하면 또는 하강해 가는 것을 쉽게 관찰할 수 있다.

특히 이러한 현상이 현저한 우리나라의 서해안 같은 곳에서는 주기적으로 바닥이 드러났다가 다시 물에 잠기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해면은 일정한 수준에 정지해 있지 않고 끊임없이 높아졌다 낮아졌다 하는 상하운동을 규칙적이고 반복적으로 되풀이하는데, 우리는 이 현상을 조석(潮汐)이라 한다.

이와 동시에 해수는 해안과 먼 바다 사이를 같은 주기로서 규칙적으로 왕복하는데, 이러한 해수의 수평운동을 조류(潮流)라 한다.

조석과 조류는 외양에서는 눈으로 인지하기가 어렵지만 항만이나, 좁은 수로 등에서는 현저하다.

따라서 연안에 사는 주민들은 옛날부터 이 현상에 호기심을 가지고 주의 깊게 관찰을 계속한 결과, 조석은 달의 운행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다.

달은 태양과는 달리 지구상의 대부분의 현상에 거의 관계가 없지만 조석현상에 대한 영향 면에서만은 태양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와 같은 조석현상은 뉴톤시대부터 근대 과학의 대상으로 취급되기 시작하여 현재 건설·어업·항해 및 군사적인 여러 측면에서 유용하게 이용되고 있다.

문헌에 의하면, 조석으로 인해 희비가 교차한 사건들이 다수 있다.

예를 들어, 세계사에서 위대한 위인으로 지칭되는 로마의 줄러어스 시저는 영국해안에서 조석에 대한 정보가 없어 많은 군함을 잃었고, 알렉산더 대왕도 인도의 인더스강 하구에서 엄청난 고난을 당했다고 한다.

반면에 우리나라의 이순신 장군은 조석현상을 이용하여 왜군을 대파하였으니 조석과 같은 자연의 원리를 아는 것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가를 새삼 깨닫게 해준다    오늘은 대조동 메밀마을을 가려고 나왔다가아빠의 제안으로 만조참치에 와봤다는 #만조참치#서울 은평구 통일로73길 16 (대조동 192-14)점심 할인 메뉴가 있더라는.일요일도 적용된다 그래서 들어갔다는.우리가 주문한건 "만조 런치" 라는!참치 사시미. 참치 샐러드. 생선 구이. 튀김. 초밥. 매운탕. 알밥이 나온다는

내부가 좀 신기한데 방 안에 테이블이 여러개 있다는.메뉴판은 볼 것도 없이 런치 세트로 4인 했다는 ㅎㅎ먼저 죽이 나왔다는.깔끔하고 고소한 맛이라는.참치 샐러드라는.삼치구이와 무조림이라는.무조림은 끝이 매웠다는.어오. 참치라는 ♡광어도 있어서 이것 저것 계속 골라먹었다는.김 8봉지 주셔서 참기름 찍어 싸먹었다는.회를 다 먹고다니 초밥과 튀김이 나왔다는.초밥은 특별한 뭔가는 없었다는. ㅠㅠ새우랑 유부는 잘 안먹는거라는.매운탕 나와서 그릇에 나눠먹었다는.알밥은 한 5숟가락 정도 됐는데이미 배불러서 요것까지 먹었을 때 딱 적절했다는.근데 알밥이 살짝 달콤했다는 ㅋㅋ참치회가 참 맛있었다는 :D2배가량 크다.

 달의 작용에 의해 발생하는 조석은 지구중심과 지표면에 미치는 달의 중력장 세기의 차이에 의해 일어난다.

 이 효과 때문에 바닷물은 달을 직접 마주보는 부분과 달의 반대편에 있는 지표면 부분에 모이게 되며, 다른 지역에서는 물이 빠져나가 부족해지게 된다.

 지표면상에 물이 모이는 지역은 달의 움직임을 따라 이동하는데, 이러한 달의 위치변화는 지구의 자전뿐만 아니라 지구 주위를 도는 달의 궤도운동에 의해 일어난다.

 따라서 특정한 지역에서는 하루에 2차례의 만조와 간조가 일어나게 되는데고조가 반복되는 주기는 매일 변화하지만 평균 간격은 12시간 25분 정도이다.

 태양도 달과 비슷한 조석을 일으키지만 그 영향력이 작기 때문에 달의 효과에 추가적인 효과만을 미친다.

 결론적으로 가장 큰 조차를 갖는 "사리"는 태양과 달이 일직선상에 놓이는 삭(朔 : 음력 초하루)일 때와 서로 반대방향에 놓이는 망(望 : 음력 보름)일 때 나타나며, 조차가 가장 작은 "조금"은 삭과 망의 중간에 위치할 때 일어난다.

  밀물과 썰물, 소조기와 대조기 조차는 밀물과 썰물 사이에 해수면의 높이 차이를 말한다.

 조차가 클수록 바다는 거칠어진다.

 조차는 항상 일정하지 않고 음력 한 달을 주기로 조금씩 달라진다.

 초승달과 보름달이 떴을 때 가장 커지고 반달인 하현달과 상현달이 떴을 때 가장 작아진다.

 소조기 라고도 불리는‘조금’은 조차가 가장 작을 때를 말한다.

 한 달에 두 번 상현달과 하현달이 떴을 때 소조기가 온다.

 하루나 이틀의 차이가 나기도 한다.

 태양의 인력과 지형, 해저마찰 등이 이같은 차이의 원인이다.

 소조기 때는 물살이 잔잔해진다.

 대조기 라고도 불리는‘사리’는 조차가 가장 클 때를 말한다.

 보름마다 초승달과 보름달이 떴을 때 대조기가 온다.

 하지만 소조기와 마찬가지로 태양의 인력과 지형, 해저마찰 등에 의해 보름달과 초승달이 뜬 전후 1∼2일 정도의 차이를 두고 온다.

 정조 시간대는 바닷물이 높거나 낮은 때를 전후로 조류가 마치 정지하고 있는 것 같이 보이는 상태를 말한다.

  사리와 조금의 뜻 사리와 조금은 순수한 우리 말이다.

 조수 간만의 차이가 크다 함은 물이 들어올 때 해수면이 가장 높이 올라가고, 또 물이 빠질 때 해수면이 가장 낮아져서 그 차이가 큼을 의미한다.

 사리는 조수간만의 차이가 가장 클 때를 말하는데, 보통 보름달과 그믐달 후 2-3일 지속된다.

 또 조금은 조수간만의 차이가 가장 작을 때를 말하며 보통 상현과 하현 후 2-3일 지속된다.

 조수 간만의 차가 가장 작은 때를 소조라고도 하며 사리에 반대되는 말이다.

 조수는 주로 달에 의해 일어나지만, 태양으로부터도 영향을 받는다.

 해수면의 조차는 항상 일정하지 않고, 음력 한 달을 주기로 달의 위치에 따라 매일 조금씩 달라진다.

 조차는 초승달과 보름달일 때 최대가 되고, 달이 하현 또는 상현일 때 최소가 되는데, 조차가 가장 작을 때가 조금이며, 가장 클 때가 사리이다.

  달과 태양이 지구를 중심으로 서로 직각이 될 때 양쪽의 작용이 서로 상쇄되어 조차가 작아진다.

 조금 때의 조차를 다년간 평균한 것을 조금차(소조차)라고 한다.

 조수가 가장 낮은 때로서 대개 매월 음력 7, 8일과 22, 23일에 있다.

   사리와 조금이 일어나는 원인 달의 상대적인 위치에 따라 해수면 높이가 달라지는데, 썰물 때의 해수면 높이가 가장 낮아지는 사리 즈음에 바다 갈라짐 현상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달이 타원형궤도를 정확하게 도는 것이 아니라 한쪽으로 약간 치우친다.

 그래서 가까이 올때가 사리와 조금이 가장 크게 일어나는 날이 되는 것이다.

 태양-지구-달 또는 태양-달-지구 의 순서로 일직선상에 위치가 될 때 인력이 최대치가 될 수가 있다.

 단순하게 고무밴드를 양쪽에서 직선으로 서로 당긴다고 생각해 보면 많이 늘어나게 되며 그런 경우가 사리에 해당한다.

. 조금의 경우 태양-지구-달이 90도의 각도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각각이 당기는 힘이 직선으로 서 있을 때 보다 작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조차가 최소가 되는 조금이 되는 것이다.

 고조는 물이 가장 많이 들어온 때이며 고조 시간이후로부터 해수면이 낮아지게 되고, 저조는 물이 가장 많이 빠진 때이며, 저조 시간이후로부터 해수면은 다시 높아지게 된다.

 저조에서 잇달은 고조의 간격은 대략 6시간 12분 정도이다.

  물때와 조석표 물때는 1물 

 15물까지가 있으며 음력에 기초를 두고 물때를 정하게 되는데 음력 7

8일경(상현달)이 1물이고, 22

23일경(하현달)이 또 한물이 되면서 15물 까지 두번 반복이 된다.

 15물, 1물때를 조금이라고 하며 이는 소조기에 해당이 되고 음력 15일 전후 보름달이 뜨는 때나 29일

1일 달이 안뜨는 그믐에 해당될 때가 7물, 8물때라 칭한다.

 이 때 조수 간만의 차가 가장 큰 대조기에 해당이 된다.

    - 사리 물때 : 삭(그믐) 또는 망(보름) 후 조차가 큰 조석      ......7물 or 8물 때 = 음력 14

15일경(보름달), 29

30일경(그믐때)    - 조금 물때 : 상현(반달), 하현(반달) 조차가 극히 적은 조석      ......1물 or 2물 때 = 음력 7

8일경(반달), 22

23일경(반달) 조석표는 각 지역에 대해 날짜별 고조(만조)와 저조(간조)의 시간 및 조위를 미리 예측하여 나타낸 표이며 인터넷에 써칭하여 원하는 지역과 날짜를 선택한 후 고조 및 저조의 시간과 조위를 확인할 수가 있다.

 낚시꾼들에게는 물때가 반드시 필요하고 알아야 할 기본상식으로서 고기를 잡는 때를 맞출 수가 있는 것이다.

 정조기에는 고기가 잘 물지 않고 밀물과 썰물이 시작될 때 고기가 잘 잡히며 배낚시와 갯바위낚시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통상 조수간만의 차가 큰 날짜에 낚시가 잘 된다.

 해서 물때는 낚시의 가장 큰 변수이기도 하다.

 ?<물때표 계산법>....7물때식은 서해적용 기준이며, 8물때식은 동해,남해적용 기준임.  음력    1일   2일    3일    4일    5일   6일   7일    8일  9일  10일  11일  12일  13일  14일  15일       ??8물때식 8물   9물   10물  11물  12물  13물  14물  조금  1물   2물   3물    4물   5물   6물   7물(사리) 7물때?식 8물   9물   10물  11물  12물  13물  14물  조금  무시  1물   2물    3물   4물   5물   6물(사리)    음력   16일  17일  18일  19일  20일  21일  22일  23일  24일  25일  26일  27일  28일  29일  30일       ??8물때식 8물   9물   10물  11물  12물  13물  14물  조금  1물   2물   3물    4물   5물   6물   7물(사리)  7물때?식 8물   9물   10물  11물  12물  13물  14물  조금  무시  1물   2물    3물   4물   5물   6물(사리)   ▶물때식은 음력으로 계산되며 음력 29일 까지 있는 달의 경우 30일(6물or 7물)을 생략하고 계산함.  해상자연 용어정리 다시 한번 복잡하고 애매한 용어를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사리 : 만조, 간조의 수위차가 높고 조류흐름도 가장 빠른시기로 음력15일, 30일 전후.조금 : 만조, 간조의 수위차가 작고 조류흐름도 가장 약한시기로 음력8일, 23일 전후.무시 : 조금 다음날 조금 물때와 비슷한 수위와 조류속도의 약한시기로 예비조금 시기임. 소조기 : "조금"의 시기로 조차가 가장 작을 때를 말한다.

?대조기 : "사리"의 시기로 조차가 가장 클 때를 말한다.

?         (대조기와 소조기는 월 2번 조차 크기로 구분함)정조기 : 만조나 간조 때에 물의 높이가 변하지 아니하는 시기.정조시간 : 바닷물의 흐름이 멈추는 시간을 일컫음. ??밀물 : 늘어나는 물, 들물, 창조썰물 : 빠지는 물, 줄어드는 물, 날물, 낙조만조 : 물이 최고로 늘어난 상태에서 다시 썰물행위의 행동직전 정시상태간조 : 물이 최저로 빠진 상태에서 밀물행위의 행동직전 정시상태       만조자체는 말그대로 해수면높이가 최대인 기조력 최대상태인“밀물”이 되겠고,       간조는 해수면이 가장 낮은 기조력이 최소상태인“썰물”상태가 되는 것임.조석 : 물이 들어오고 나가는 시작점의(만조, 간조)일별 시간표시조류 : 밀물과 썰물행위에서 일어나는 물의흐름. 유속.본류 : 우리나라 해역의 밀물과 썰물의 흘러가는 기본방향반류 : 지형 형태에 따라 본류의 떠밀림과 부딛힘에 의한 역류현상와류 : 본류의 부딛힘과 떠밀림에 의한 소용돌이, 훈수물, 합수물간류 : 본류의 떠밀림에 의하여 옆으로 비켜가는 흐름격조 : 조류가 암초 지대를 지날때 일어나는 파장 급조라고도 함조수 : 달, 태양 따위의 인력에 의하여 주기적으로 높아졌다 낮아졌다 하는 바닷물.조력 : 조수 간만의 차이로 일어나는 힘.상현달 : 음력 매달 7

8일경에 나타나는 반원 모양의 달. 둥근 쪽이 아래로 향한다.

하현달 : 음력 매달 22

23일에 나타나는 반원 모양의 달. 활 모양의 현을 엎어 놓은 모양. ? (상현달은 달이 서서히 커지며 아래로 볼록한 달이고, 하현달은 달이 서서히 작아지는 달임) (출처:blog.naver.com/namgu1654/120212870955 ) 또한 이러한 조석간만의 차, 즉, 고조와 저조 또는 만조와 간조의 차를 조차(潮差)라고 합니다.

바다에서 밀물과 썰물이 바뀌는 과정에서 조류가 마치 정지한 것처럼 느껴지는 때가 있는데 이러한 전류시에 나타나는 조류의 흐름을 정조(錠潮)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정조는 30분에서 1시간 정도로 지속되는데, 그 지속시간은 적은 조차 일때보다는 큰 조차일 때 더 길어집니다.

만조와 건조위 그림에서 0시에 간조였던 섬은 6시 13분경에 만조가 되어 해수면에 잠기며, 12시 25분경에는 다시 간조가 되어 섬이 해수면 위로 드러난다.

또, 18시 38분경에는 달의 반대쪽에서 만조가 되며, 다음 날 약 0시 50분경에 간조가 됩니다.

.여행이 어려워진건 사실흑흑흑.....욘짱만 빼면 우린 모두 솔로부대..........너도 울고 나도 울고...이 게시물을 보고있는 솔로들도 울고....어째든 나와 성욱이는 일찍 도착해서주위를 둘러보다가현대카드 행사하는 곳으로 고고고처음 가봤는데 ....음식은 쏘쏘16마르잔으로 고고 맥주는 두 종류로 시켰다 그래도 배고파서 엄청 흡입하이네켄 잔에 나오면그냥 생맥도 하이네켄으로 변하는 신비가...플러스.... 키리 사진은 보너스!ㅋㅋㅋ나는 공개되지 않지만...그는 공개를 좋아하는 성격이기 때문에..이때는 나의 GR2의 사용법이 미숙했기 때문에..사진이 그저 그렇게 나와서 지금 생각하면 조큼 슬픔....구팀이 오기 전 우리는 오랜 수다들을 풀고다음 약속을 잡았다.

.. 사실 우리는 6월말쯤에 만났는데다들 시간이 너무 안되서누가 제주도 가고, 여름휴가가고,등등 으로....겨우 4명일뿐인데 다음약속은 10월로....또르르르어째든 이 때 !! 델피노 가기로 했으니매우기대기대!!!!그 다음으로는 원래 우린 요정이란 곳을 가려고 했는데너도 나도 나오는 불금이라 그런지자리가 도무지 나지않아주변을 배회하다가 가오픈한매드만조라는 공간으로 들어갔다우리가 첫손님인가?두번째 손님인가 이렇다고...나의 놀라운 눈썰미로우리 옆테이블에 연예인이..B1A4 에 바로 ..매니저분과 친구인 듯종종 온다고 했다성욱이는 ...자기보다 못생겼다고 하지만취했나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즘 한껏 와인에 빠져있는키리는 마음껏 와인을 선별했다난 와인은 잘 모르고 숙취가 있어서....가성비 좋다는 hecula이 날 마신 로버트몬다비의 것보다더 맛있던 걸로 기억된다.

.살라미는 그저그렇다고..so so 전문가 들이 얘기했다.

.사실 안주가 뭐가 중요하랴..우리가 오랫만에 만났던 게 중요하지언제나 우리의 룰인 폰 안보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생각인데 말이지..이건 성욱이게 매우 이익...... 이유는 비밀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외할머니의 텃밭인가?뭔가 그런 비스무리한 이름이었다.

플레이팅이 예뻤다.

진짜 전원에 온 느낌..ㅋㅋㅋㅋ두번째 시킨로버트 몬다비 와인캘리포니아에 있는 로버트 몬다비 농장에가고 싶은... 그냥 샌프란시스코 가고 싶은..생각이 들었다.

.맛은 처음게 훨씬.. 좋아서...다음에는 안 시켜 먹는 걸로.....감성사진 돋게..코르크 사진을 찍었다.

오랫만에 웃고 떠들고 한 시간아무 학연도 없고 지연도 없는 우리들그냥 뭐든 이야기해도 들어주는 좋은 친구들늦게라도 만나서 다행이다.

10월 여행이 더더욱 기대되는 이유!! + 매드만조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매드만조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38길 38 1층 매드만조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다 찍을수가 없어 이정도만 찍었어요 삼겹살 파스타도 있었는데그건..다음에 먹는걸로!  고기를 먹는데 맥주가 빠질순 없죠레드락 생맥주!!  치즈폭포 라끌렛 버거! (18,900원) 라끌렛은스위스 발레지역에서 생산되는 진하고 고소한 치즈예요!  이름은 분명 치즈폭포 라끌렛 버거인데치즈가 없죠?   오오!!?아까 주방앞에 있었던덩어리의 정체는 라끌렛 치즈예요!! 어마무시한 치즈 폭포예요!     수제버거라 패티가 부드럽고엄청 두꺼워요?  메인메뉴가 나왔어요!!  MAD 소꼬기 한상! (34,900원)?개인적으로 캐쥬얼 스테이크를 좋아하는데MAD 소꼬기 한상이제 스타일이더라구요!?? 레드와인 소스가 뿌려진채끝살, 부채살, 살치살그리고 샐러드와 감자튀김까지한 접시에 있어요

?  이런게 행복이쥬  익힘정도도 제가 딱 좋아하는미디움레어! 썰으면 약간 핏물이 나와서딱 좋아요!  홀그레인 머스터드 소스에도찍어먹고   구운마늘과도 같이먹고?  참!매드만조 사장님은 굉장히 훈남이십니다 ?간만에 남자친구랑 연남동에서 데이트도 하고분위기 좋은곳에서 맛있는 소고기도 먹고너무 좋았어요?편하게 와인한잔 하고 싶을때또 ?오고 싶은 그런곳이예요?  ◈ 영업시간: 11:40

22:30 / 라스트 오더 21:30(매주 화요일 휴무)8월 중순부터는 새벽까지 영업 연장?◈ 주소: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382-16 1층예약: 070-4450-2380주차: 가게 옆 (센스있게!) ?      와인만 음식에 매칭을 하는 것이 아니라올리브 오일을 종류별로 요리에 페어링 하는 방법도 배웠네요. 잠꾸러기, 아솜 동생들과 같이 오일 테이스트 하는 법도 배우고맛있는 식사도 같이 하는 시간이라 정말 즐거웠었답니다.

비가 부슬 부슬 오는데도 열심히 달려와서배우는 그 정성들이 대단하다는 생각

!! 만조네는 이태리어로 대식가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상호처럼 가격에 비해 양이 푸짐하게 나오고무엇보다 이태리에 가지 않아도 먹을 수 있는 리얼한 이태리 가정식

뜨라또리아(Trattoria)최고의 재료를 사용해서 엄마가 만든 것 같은 정성스럽고 맛있는 요리들이 나온다는 것

!!   만조네 정익상셰프님의 요리 실력에 깜놀했네요.진짜 진짜 맛있었습니다.

   초록색 보쉬 냉장고가 빈티지함을 더해주는 만조네의 인테리어   박주희 선생님의 이탈리아 가정요리책이 보이네요.ㅎ박주희 선생님

정통 이탈리아 요리의 대가시죠.저도 쌤의 강의를 한번 들은적이 있는데정확하고 아주 맛있답니다.

ㅎ 뜬금없이 왜 박주희쌤 얘기를 하냐고요? 바로 박주희 선생님의 수제가가만조네의 오너 셰프님이신 정익상 셰프님이시거든요.      이사진들은 셰프께서 직접 이태리 학교 유학시절에찍은 사진이라는데 역시 요리사들은 예술적인 감각이 뛰어난 것 같아요.사진 하나 하나가 작품이네요.  빛이 잘 들어오는 반지하

하지만 바깥의 날씨는....  바로 이렇게 창을 두드리는 비가 오니 가족적인 분위기가 되어서오일테이스팅 설명을 들으면서도 아주 이해가 쉽게 귀에 쏙 쏙 들어 왔네요.ㅎ   미리와서 기다리는 수강생들...  세팅되어 있는 커트러리  잠꾸러기님의 베스트 셀러 만능양념장 요리책오늘 선물 드릴분이 있다고 가지고 왔는데 포장이 이뻐서 사진 찍어 봤어요.ㅎ  고품격 요리잡지 라망예전에도 몇권 받아 본 적이 있는데일반 요리책에 비해 스킬이 다르고 사진이 화보 같아요.  잠꾸러기님과 같이 들여다 보면서 사진도 찍고 라망 잡지 잘 만들었다

요런 잡담 하는데드디어 오일테이스팅 강의가 시작 되었습니다.

     올리타리아 김관호 한국지사장님께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사진은 말씀 중이라 그런데 장혁씨 삘이 나더라고요.목소리도 좋고 강의를 시원하게 해주신 멋진 지사장님이셨습니다.

     우측 상단의 새롭게 바뀐 올리타리아 로고는 5월부터 적용된다는데강의를 듣는 날은 4월 26일, 아직 공식적으로 공개 되지 않았다하셨는데 이제 로고가 바뀐것 보신 분 많을 것 같아요.ㅎ       오일은 칼로리가 높아 무조건 살찐다는 인식이 많은데엑스트라버진 올리브 오일은 다릅니다.

  식물성 올리브열매에서 열을 가하지 않고 추출한프레쉬한 오일로 불포화지방산인 오메가3가 들어 있어 나쁜 콜레스테롤치를 낮춰 주는 역할을 합니다.

 식용유 중 유일하게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polyphenols)이 듬뿍 들어 우리 몸의 유해산소를 제거하는 데 도움을 주는데 이태리인의 젊고 날씬하고 장수 비결이 바로 올리브 열매를 꼽았죠.   열을 가하지않고 갖 추출한 프레쉬하고 좋은 올리브오일에서는 신선한 풀향, 매운맛, 쓴맛이 느껴진다고 합니다.

 고기를 먹을때 곁들이면 좋아대부분 열을 가하지 않고 샐러드에 뿌려 먹으면 좋아요.      올리브 열매는 까다로와 열매를 수확한 당일날 바로 착유해야 산화가 더디고 폴리페놀 성분도 살아 있다고 합니다.

  또한, 대부분 기름을 짤 때 그렇듯이 열을 가해 착즙하게 되면 산화가 빨리 일어나는데 그래서 차가운 온도에서착즙 하는 기술이 올리브오일 회사에서 제일 중요한 기술이라고 하네요.     좌측으로부터  올리타리아 리구레 올리브오일올리타리아 토스카노 올리브오일올리타리아 오로 올리브오일 모두 엑스트라버진 등급인데 올리타리아가 독보적으로올리브열매 산지 이태리에서 콜드 필터링 시스템으로 열을 가하지 않고 16

18도에서 올리브 기름을 추출하기 때문에산화를 방지하는 질소 충전을 하고 운송 중에도 엄격한 온도 관리하에프레쉬한 올리브오일을 소비자들이 먹을 수 있게빛이 투과하지 않는 진한 갈색병에 들어 있습니다.

     리구레 올리브오일은 유럽 연합 GI인증표시인원산지보호표시(PDO)가 라벨링에 찍혀 있는 이탈리아 리구레 특산물로덜익은 초록색 올리브열매가 아닌 까맣게 익은 올리브열매에서착유해 그 향과 맛이 순하고 부드러워올리오일을 처음 접하는 분들도 쉽게 먹을 수 있는 오일 같아요. 황금색호일 패키지 병에 최고의 맛을 선사하는 리구레 올리브오일    가정에서도 마트나 수퍼에서 올리브오일을 구매해오면빛이 들지않는 서늘한 찬장에 먼저 보관해 두고사용 후에는 꼭 뚜껑을 덮어 놔야 산화를 방지할 수 있어요.     올리브 오일별로 잘 어울리는 여러가지 요리들도 배워보고 드디어오일 테이스팅이 시작 되었습니다.

   블라인드 테스트로 이루어진 4가지 제품을 시음해보았는데  특이한 점이 와인처럼 코로 먼저 냄새를 맡아 본다는 것   오일 테이스팅 전문가들이 있어서여러 등급의 오일을 먹어만 보고도 찾아낸다고 하니정말 올리브오일은 산화가 쉬워 산패가 되면그 맛 또한 변질 되어 음식의 맛을 버리기 쉬우니좋은 재료를 쓸 때 좋은 오일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답니다.

    그런데 이번 만조네에서는 오일 하나만 보더라도 최고급올리타리아 오일만 사용해 레스토랑을 운영한다고 하시니이 점에서만 보더라도 절반은 합격 원가 때문에 질 낮은 싸구려만 쓰게 되면아무리 정성이 들어가도 음식이 점점 맛이 없어지게 마련이죠.     셰프님 원래 한식쪽에서 근무하시다가일부러 이태리 피렌체 르꼬르동 블루 요리학교 다니시면서차곡 차곡 이태리 요리실력을 쌓아지금의 이태원 만조네를 오픈하신 오너 셰프세요. 지금 올리브오일을 요리에 푸드 컴비네이션 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 중이십니다.

      모노컬티바 프란토이오 올리브 오일을 순한 맛의 치즈샐러드에 사용하면 재료가 가진 향을 극대화 시켜 주면서 전체 발란스를 무너뜨리지 않는 균형감을 준다고 합니다.

     큰 접시에 서버된 샐러드단품으로 꼭 다시 사먹어보고 싶은 만조네 치즈샐러드 입니다.

 생크림보다 진하고 깊은 맛의 달콤한 스트라끼노치즈, 생모짜렐라 치즈 2가지 색상의 달콤한 대추방울토마토, 프레쉬 바질    개인접시에 바질과 생모짜렐라치즈 같이 덜어발사믹 대신 이태리에서 직수입된 최상급 올리브 오일인 올리타리아 모노컬티바 프란토이오 올리브 오일을 한번 더 뿌려 먹었어요.  흔히, 이태리 토마토 모짜렐라 치즈샐러드 하면 발사믹을 뿌린 카프레제 샐러드를 떠올리는데발사믹이 없어도 깔끔하고 담백하니 프레쉬 그 자체네요.    토마토가 이리 달다고 느낀적이 많지 않은데꿀이라도 발라놨는지 토마토도 맛있네요. 나눠 먹어서 그런것 같지만은 않은데분위기가 너무 좋았나?ㅎ우리 셋이서 이야기도 안하고 요리만 흡입하고 있어서다들 놀라시던 눈치였는걸요.^^;  샐러드 바닥까지 빵으로 긁어 먹었다는,,,ㅎ헤헷   따끈한 치아바타와 맛이 딱

!! 좋은 비율의 수제피클 이야기가 너무 길어져서 일단 요리 사진을 빨리 보여 드릴게요.  강원도산 피문어 알리오 파스타  돌문어보다 부드럽고 육즙이 많다고 하는 귀한 피문어를파스타에 듬뿍 넣어 주신,,,    통마늘의 풍미와  맛있는 오일이 들어오일파스타의 극치

!! 여기는 풀향기 가득한 토스카노를

!!어쩜

품질 높은 올리브오일 뿌려 먹으면폴리페놀이 들어 건강해진다는 것 알아서 인지모두들 듬뿍

!! 건강해지자구요..ㅎ  이제 대망의 스테이끼

채끝등심을 두툼하게 썰어 바로 소금, 후추 시즈닝해서 구워주시는데소고기도 경남 진주에서 1등급 한우를 공수해 오신다고...역쉬

질좋은 엑스트버진 올리브유로 마리네이드를 하니한우가 사네요

살아  맛이 없을래야 없고..살아 있을수 밖에... 없겠죠?ㅎ   와웅

또 이번에는 ?翅졍� 인심좋게통크게 와인을 쏘시는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모스카토 다스티를 따시네요

ㅎ_ㅎ 달달해서 넘 좋아요

 셰프님께서 서버도 직접 해주시고

감솨합니다.

ㅎ모두 같이 건배     와인과 같이 한 꼬기어디에 숨었나? 파릇한 루꼴라 아래 자태가 드러나네요.허거덩

파스타와 샐러드를 먹고고기도 투툼하게 몇조각을 먹었는지...  완전 완전

마시땅

별 5개가 모자라요.특히, 고기도 고기지만 같이 볶아 논 버섯이 끝내줘요

   마지막 후식은 특별한 올리브오일 아이스크림으로...매콤한 고추는 다골라냈지만향기 진득한 올리브의 풀내음을 끝까지 느낄 수 있어서 더 좋았던...ㅎ   아직 셰프님 혼자서 요리하느라 바쁘신데 아마 조만간 대박 터트리실듯 합니다.

 요리가 너어

무 맛나거든요. 이태원 지나가다가 요기 들러서 파스타 한그릇만 먹어봐도정성과 맛이 배여 나오는 요리에 감동먹을 듯,,,ㅎ??        원래 올리타리아 제품을 많이 사용 중이었는데자연 숙성으로 깊어진 단맛이 들어 있는 모데나 발사믹은제가 사용하고 있는 베스트 아이템이거든요. 이번에 리코타치즈 만들어 곁들여 보았어요.  다이어트 바나나 샐러드에도 리구레 올리브오일을 곁들여 주었어요.  올리타리아 오일 종합선물을 보내 주셔서 집에서 이태리 요리할 때 자주 사용 중입니다.

  드링크 비네가는 이번 올리타리에서 나온 신제품이라고 하는데따로 한번 마셔 보도록 하겠습니다.

ㅎ 감솨합니다.

재미있게 보시길!만조! 쯔모크라테스 8화 [PM.6:18](보그르르르, 보그르르르)(대사 없음)풍왕위전 결승 오라스 2본장나미다메 34900쯔모쿠라 46800류산, 보다이쥬가능성 없음.토탈로는 지금... 그러니까....계산이 안 되는 여자!되는 여자!5800! 토탈로는 쯔모쿠라 씨가 5800점 위야!------------------------------------------------------------3회전까지의 토탈나미다메 +126.8 / 쯔모쿠라 +80.7 / 그 외4회전나미다메 +14.9 / 쯔모쿠라 66.8------------------------------------------------------------나미다메 배패도저히 5800점차를 역전할 만한 배패가 아니야.쯔모쿠라 배패(탁)후... 후훗.역시 나미다메 씨네요. 고생했어요.여기까지 오는 데.(슥)오후 6시 18분.만조.(톡)2순째(톡)3순째(두두두두두두)리치.(보글, 보글, 보글, 보글)(보그르르)응?(보그르르)뻥.어어?!저 상태에서?!서두르고 있어.상대에게서 리치봉이 나왔다면3900짜리 발 또이또이로 충분하지만 아무래도 무리야.그보다는 리즈모 탄야오로 가는 게 좋았을 텐데....(톡)(톡)쯔모쿠라.이번엔 내가 네 만조 쯔모를빼앗을 차례야.음... 이거면3900짜리 발 또이또이가 아니라이쪽이야!(탕)(보그르르)(탕)큭....익사 쯔모라....!흠.역시 네 만조 쯔모군!(탕)통했어!7삭(도라)이든 5삭이든 3900으로 우승!큭!쯔모해! 쯔모쿠라!(딱)사부

!(딱)(탕)(탕)(탕)?!뭐야?뭘 가져온 거지?왜 그래? 어서 버려.그 패를 버려! 나미다메 씨.그 패....9통이잖아?(탁)쯔모.!뭐야, 저게! 500, 1000밖에 안 되잖아!어떻게 됐지?!여... 역전했나요?글쎄.수학은 별로 잘하는 편이 아니라서.집계가 나왔습니다!틀림없습니다!풍왕위전 우승은....동점으로 공동 우승!(+145.3P)저, 정말?!둘 다?!이건 업계가 생긴 이후 처음 있는 일이야.(짝)(짝)(짝)(짝짝짝)(짝짝짝, 짝짝짝, 짝짝짝, 짝짝짝, 짝짝짝)건배

![주점 새 뻥 물고기 치]응? 왜 그래, 쯔모쿠라? 첫 타이틀이니 좀 더 기뻐해야지.맞아, 맞아.응? 아.고마워.얼굴이 굳어 있잖아!......무슨 생각을 하세요, 나미다메 씨?오라스의 8삭 쯔모.... 우마스기 너였다면 어떻게 했을까?아... 그 손패였다면요?물론나미다메 씨와 똑같이 하겠죠.잘 하셨어요, 사부.역시 사부세요. 그 상황에서 정확히 계산하시다니.......사부?미코. 그 승부는....내 패배야.그렇지 않아요! 동점 우승도 떳떳한 우승이라고요!미코....내가 그 패를 쯔모나기한 건 동점이라서가 아니야.네...?무서웠기 때문이지.영상패를 보는 게 무서웠다고.수고하셨습니다!고생하셨습니다!그럼 이 결승탁은 옆으로 옮겨서청소하자고.자, 자, 자, 자!잠깐만 스톱! 이라우!뭐야? 신인.당신들, 제정신 맞습니까우?!영상패를 보고 싶지 않아요? 우!아, 맞다!봅시다! 보자구요! 뒤집습니다우!!마...만조!------------------------------------------------------------결국 쯔모쿠라와 나미다메의 공동 우승으로 마무리.만약 나미다메가 마지막 8삭으로 깡, 영상패를 쯔모했다면....다음 화를 기대해 주세요

이것으로 1권 끝!3 킬로그램의 소고기 부채살을 깍뚝썰기해서정성스럽게 볶아토마토와 양파 마늘 기타등등의 재료와 함께4시간 넘게 불위에서 정성스럽게 저어주면서 끊여라구 디 만조 소스를 만들었습니다.

맛을 봐야지요...암요...소고기, 닭고기, 돼지고기가 들어가는라구 알라 볼로네제와는 또 다른 맛 입니다.

좀 더 깔끔한 맛이라고 할가요...여튼 이제 도비점빵에서라구 디 만조 접시를 맛 보실 수 있습니다.

쯔모쿠라 씨.응.쯔모쿠라 테스후라 씨.네.후라 톤타다노 스즈키 씨에...오옷!이판테키 타카하시 씨와 자라니 사토 씨 중에 누가 먼저 들어오셨죠?나야, 나!아니! 나야!(대사 없음)가게 입구 카메라로 확인해볼게요.비디오 판정? 바라는 바야!여기서 거의 두 분이 동시에 들어와서....아! 이판테키 타카하시 씨 발이 약간 먼저 닿았네요.4명째의 멤버는 이판테키 타카하시 씨예요.웃샤

!크으

!흐음....그렇구나.이 가게 봉들은 극단적으로 사람이 좋은 거였어.판돈은 낮지만 괜찮은 가게를 찾았는걸.이 가게에서 최강인 듯한 이 녀석을 쓰러뜨리고대신 내가 이 가게에 군림하면달아놨던 돈 줄게.내 돈도 받아줘.이기고 도망갈 생각은 마.같이 쳐줘.아, 정말 성가시네.이놈들은 자기 지갑이 텅텅 빌 때까지 내게 돈을 바치겠지.다만 문제는웃샤! 오늘은 '보통 리치'로 선수닷!으음

알 수가 없군.이 녀석을 어떻게 쓰러뜨리는가야.할 일은 하나뿐.공격!흐으

리치 일발째인데 그런 패를 버리는 거야?쯔모쿠라. 저 신규 손님의 공격을 어떻게 봐?으음

수수께끼에 싸여 있네.수수께끼는 무슨!마작이라는 건공격하고! 공격하고! 공격하고!끝까지 공격해 성공한 녀석이마작 나라의 국왕이 되는 거야!리치!(타앙)윽.(톡)(탁)제압!8천.이 가게에 군림하기 위한 첫 한발짝이 들어갔어!음.절대군주 리치!쯔모.(멘핑 쯔모 5만(적도라)) 2600 올.동 2국 1본장 8순째 선 후라좋았어! 원사이드 게임이야.(탁)리치!(타앙)다마텐으로도 친만인데... 너무 심한 거 아닐까?으음

하하, 마구 공격해오네. 쯔모쿠라, 어떻게 할래?음.좋은 문제야.문제?(톡)뭐야, 현물이잖아.(탕, 탕)완전 철수군. 역시 이 녀석은 별거 아니었어.양 옆의 엑스트라들은 말할 것도 없네.그렇겠지. 이 선의 리치에는 아무도 덤빌 수 없을 테니까.쯔모해버려!칫!유국이냐!(탁)텐파이.뭐?아

역시 3-6통이었네.히익

쯔모당하지 않아서 다행이다!휴우

위험했어.흥.... 살았구나, 쯔모쿠라.뭐지? 이 굴욕감은?아니, 우연이야.바보들이 베타오리로 나가다 우연히 텐파이했을 뿐이라고.(잘그락잘그락)문제없어!조류가 바뀌었네.이런 식이면 동 4국, 내 선 차례쯤에서 올지도 모르겠어

벌써?!크아

오늘은 쯔모쿠라가 지는 꼴을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무슨 헛소리야, 이 녀석?아직 내가 단독 톱이란 말이야!그리고 너희들의 돈은리치!내 돈이야!(스윽)(탁)뭐?!도, 도라?(슬금슬금)선 리치의 일발째야.게다가 리치를 안 걸었으니 1샨텐?리치.론.(탁)8천.으....안커인 5통까지 내면서 승부하다니.헤헤. 야스메구만.음

얼마 안 남았어.동 3국 북가 후라 5순째좋아. 아직 수는 나빠지지 않았어.떨쳐낸다!론.6400.(탕)동 4국 동가 쯔모쿠라리치.(철벅)론, 12000.동 4국 1본장 7순째음.오.(슥)?오후 5시 42분.만조.(철썩)리치!(타앙)8천 올!(타아앙)(보글)(보글, 보그르르르르)론, 3900!론, 8천!쯔모! 6천 올!쯔모, 3천 6천!론, 5200!쯔모! 2천, 4천!쯔모! 2천 올!그 후 4회전째까지 쯔모쿠라의 외침소리만이 울려퍼졌다.

론, 16000!쯔모! 3200 올!쯔모! 4천 올!론, 7700!론, 18000!(털썩)쯔모쿠라 씨. 4연승 축하드려요.고마워, 챠나 짱. 여기 팁.이런 건 받을 수 없어요!받아두래도.받아, 챠나!......오늘은 2500엔밖에 안 남았네.난 이만 끝낼게.또 치자고.응.다음은 이길 거야.그건 무리!(빠직)뭐?어째서?넌 사람을 어딘가 깔보고 있어.마작이란 건 신기하게도그런 마음가짐으론절대 못 이기는 게임이거든.아니, 그렇지 않아.난...남들을 깔보면서도 지금껏 이겨왔단 말이야!아.그러는 넌 어떤데?!상대를 어떻게 봐?!교사.응?그들은 모두좋은 문제를 내주는 우수한 교사야.에잇

!(퍽)큭!건방진 소리 하지 마!뭐가 교사야, 응?!잘난 척은!체벌이닷

!......이런 기분일 때는 어떻게 해야 되지...?사람들은 이럴 때 술을 마시는 걸까...?뭘로 드릴까요?생맥주요.응?깜짝! 이야우! 너! 왜 이렇게 가까운 데서 술마시고 있어?!아니....저기,그러니까....나보다 저 녀석! 어서 봐라우!?(타탁)아! 거기 서! 야!......제길. 뭐야, 저 녀석?2500엔입니다.

내가 왜?!------------------------------------------------------------결국 '만조'의 쯔모쿠라에게 완패를 당한 후라....쯔모쿠라의 이 '만조'는 정말 무섭습니다.

나중에 나오겠지만, 한 번 여기에 걸려들면빠져나가기란 하늘의 별 따기거든요.다음 화를 기대해 주세요

여기서 후라와 쯔모쿠라의 차이가 드러나는군요.후라는 남을 깔보는 반면 쯔모쿠라는 남을 교사로 생각합니다.

당연히 태도에서도 그 마음이 드러날 테니주위 사람들의 반응도 극과 극의 차이를 보이는 것 같네요.저도 앞으로는 제대로 된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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