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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블루 K



10.평점리뷰보기케이블루님의 세번째 자수책 " 케이블루의 프랑스 자수 라이프 " 가 나왔네요 :) 자수보다는 가구공방을 먼저 하신 분이신데, 워낙 디자인이 예쁘고 감성적이라서 자수 하시는 분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저역시도 이분의 자수를 처음 보고 너무 예뻐서, 첫 자수책을 바로 구매했을 정도에요 ^^ 예쁜 디자인의, 스토리가 있는 케이블루님의 프랑스 자수

책은 여느자수책보다 살짝 두꺼운 편이에요. 그만큼 도안이 많이 수록되어 있단 이야기겠죠? ??\먼저 케이블루님을 소개하자면, 12년간 편집디자이너로 일하셨고, 현재는 어린이가구 " 요술나무" 를 운영중이시구요. 가구 디자이너, 우드토이 작가, 그리고 이제는 페브릭 소품 디자이너와 프랑스 자수강의도 하고 계시지요.다재다능하신 분이십니다 ^_^ 책을 살펴보자면, 일단은 프랑스자수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 쉽게 부자재를 구매할 수 있도록, 부자재에 관한 자세한 안내가 되어 있어요. 보통 프랑스자수는 DMC25번사를 많이 쓴답니다.

이 자수실은 십자수실로 많이 알고 계시는 그 실이에요 ^^ 좀 더 고급자수, 입체자수로 갈수록 울사나 복합사 등을 쓰기도 해요. 그림으로 간단하게 볼 수 있는 프랑스자수 기법도 나와 있어요. ?? 그리고, 이제 책의 핵심이자 가장 기대되는 소품 디자인들이에요!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만드는 호박핀쿠션인데요.여느 핀쿠션보다 훨씬 아름답고 동화같아요! 스토리가 들어있는 핀쿠션이네요 ^^ ??그리고, 소품에 포인트로 작게 놓을 수 있게 만드신 작은 소품용 프랑스자수

?? 화이트린넨에 수놓아 만든 파우치! 너무 동화같아요

!! 감성이 넘쳐흐른답니다.

그냥 봤을 때와, 케이블루님이 이 디자인에 담은 스토리를 보고 보신다면 또 색다르게 느껴지실거에요. 그냥봤을 때는 토끼가 나무그늘 안에 쉬고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생각지 못한 반전이 숨어있는 파우치랍니다 ^^ ?이 토끼패브릭 바구니 역시 마찬가지에요! 처음엔, 우와! 하고 탄성을 내질렀는데 토끼엄마와 아기에 담긴 스토리를 보신다면 또 다르게 보여요.맨날 저보고 손잡고 가자는 저희 둘째같은 느낌도 드네요 ㅋㅋ ?? 요건, 다음번에 살짝 디자인을 바꿔서 한번 수놓아보려고 해요. 그림속에선 단발머리인데, 더 짧게 컷쳐서 아들에게 손수건 수놓아주려구요.소녀 옆에 있는 해바라기는 저희 아이가 보자마자 " 해바라기! " 라고 정확히 얘기하더라구요ㅎㅎ?플라워 기프트백. 작고 소소한 자수인데, 이렇게 한데 모아서 놓으니 대작이 되었네요. 소중한 분에게 선물할 때 이런 직접 만든 패브릭 기프트백에 직접 자수까지 놓아서 선물한다면더 뜻깊고 소중할 것 같아요! ?? 이번 책에 수록된 자수중에 " 8가지 소소한 자수" 중 하나를 골라 수놓아 보았어요. 이 자수를 보는 순간 딱 거울에 맞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크기변환도 하지않고 그대로 도안보고 베껴그렸습니다.

사이즈 딱이에요 ! 진짜 ! ?리스 원형에 들어가는 실 색번호가 없어서, 다른색으로 바꾸었구요. 일부 없는 색도 다른 비슷한 색으로 바꾸고 나머진 원래 쓰신 색 그대로 사용했어요. 그리고ㅡ 아들에게 줄 거라서 아들의 이니셜을 넣었어요. ??어때요? 거울 반제품에 붙여 완성했는데 예뻐보이나요? 진짜 사이즈가 거울에 맞춘듯 정확이 들어가더라구요. 책 속에 있는 자수와 함께 비교샷 ^^ ?? 케이블루님이 디자이너로 일하셨기 때문인지 색감을 무척 잘 잡아내시는 것 같아요. 첨에 자수 놓으려고 해당 실을 꺼냈을 때는 진짜 이 실이? 과연 이게 예쁠까? 하는데 수놓아보면 정말 예쁘답니다.

은은하게 고급스런 느낌이 듭니다.

?나머지 도안은 시간이 오래걸릴 것 같아서 미뤄두었는데, 얼른 린넨을 구입해서 또 수놓고 싶어집니다.

?? 케이블루의 프랑스 자수 라이프 책은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프랑자수를 처음해보려는 독학 위주의 초보자는 조금 어려울 것 같구요. 중급 정도로 해보신 분에게 딱 알맞은 책이에요. 손수건, 파우치, 앞치마, 키친타월 등 생활소품에 수놓고 싶다 하시는 분들에게 어울릴 책이구요, 단순히 꽃 수만 놓으려는 분들보다는 스토리가 있고, 아기한 디자인이 있는 걸 좋아하는 분들에게 어울려요! 그리고, 이 책을 참고로 2차 창작을 하시려는 분들에겐 더없이 좋은 참고서가 될 것 같아요! 케이블루님의 정성이 가득한 디자인은 모두 저작권 보호를 받고 있으니 무단도용은 삼가해주셨음 좋겠어요:) 또 새로운 디자인으로 책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 ** 본 포스팅은 " 팜파스출판사"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빛나는 감각을 가지고 있지만 드러내는걸 부끄러워 하는 여자다.

동글고 따뜻한 이마를 가진 그녀가 머리를 뒤로 살짝 묶으면일본여자 같기도 하고 한국여자 같기도 한 묘한 분위기가 생긴다.

  물감냄새가 풍기는 여자다.

수채화의 이미지가 떠오르는 여자다.

   ? : 케이블루의 동화같은 프랑스 자수: 케이블루의 알파벳 자수: 케이블루의 프랑스 자수 라이프 총 세권의 아름다운 책을 낸 저자이다.

  그녀는. 교보문고의 국내도서중 취미 실용부분에서 1위를 달리는 기염을 발휘하기도 한 그녀다.

세권의 책은 마치 동화책을 읽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자수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이렇게 동화처럼 쉽게 읽히고 감동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며, 소녀에서 부터 나이가 드신 분까지이 책만 있다면 어느 정도의 자수에 도전할 수 있고, 실제로 그런 사례들이 많았다.

   ?? 조금 전에 나는 그녀에게서 물감 냄새가 난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

물감 냄새도 나지만, 페인트 냄새도 난다.

   이번에 자신의 작업실을 혼자서 모두 도색한 그녀는 스스로에게 매우 당혹감을감추지 못하였다.

  사실 도색이라는 것이 시작하자마자 후회하는 것이 첫번째 임무다.

왜 내가 이걸 시작했지, 이 힘든 일을.  이 의문은 그렇게 시작된다.

그녀는 그 어려운 시기를 지나서 도색에 가속도가 붙었다.

그리고 마침내 페인트 칠을 마감하였다.

   ?? 알파벳 자수를 곱게 수놓아서 집안 어딘가에 걸어둔다면 아마도 자신뿐만 아니라아이들도 너무 좋아할 것 같다.

특히 유년기의 아이들은 엄마의 그 고운 자수 알파벳을 오랜 기간 기억할 것이다.

엄마가 수놓던 모습은 아이의 추억속에서 언제나 가장 평화롭고 안전했던 시기로수놓아질 것이다.

   ?? 정발산동에 있는 [요술나무] 매장은 이제 리빙샵으로 전환되고 있다.

그동안은 아이가구 요술나무 매장으로 인식되었으나, 그건 약간의 오해가 있다.

이곳은 그녀의 작업실이다.

  여기서 자수를 배우러 온 사람들에게 수강을 하고, 요술나무 가구에 들어가는 그림을 그린다.

그녀의 색은 강하지 않고 조신하고 조심스럽다.

아이들을 위한 가구는 곱고 편안한 색을 선택함으로서 아이에게 정서적인 안정을 준다.

 이제는 샵에서 직접 물건을 구입할 수가 있다.

그녀가 그린 아주 예쁘고 사랑스러운 나무 인형들이 눈길을 끈다.

[더 블루 K] 그것을 알려줍니다.


그것 뿐인가.패브릭이며, 가방, 자수도안, 모자, 요술나무 가구, 프랑스 자수 수업등의 다양한재료와 물건들을 그녀의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  ? 소영은 영리하지 않다.

돌려 말하면 영악하지 않다는 뜻이다.

자신의 감정선에 매우 충실하고, 내면의 자신과의 싸움에서 가끔 패배하는 그녀는바람에 비가 묻어있는 날을 좋아하며, 그런 날의 저녁과 밤 사이의 시간을 사랑한다.

소나기가 지나간 후, 그녀의 가슴을 할퀴고 간 것이 있다면, 그리하여, 노을도 피지 못한늦은 저녁의 어느 시간.  그 후비진 시간을 사랑한다.

  ?? ??  ?  ?? 그녀의 일상라이프는 어떤 것일까.소영은 스스로에게 질문을 많이 하는 편이다.

자신에게 묻고 자신이 대답하는 - 그러므로 어떤 것이 정답인지 다 알고 있지만알면서도 그 답을 내놓을 수 없는.   내가 그녀를 다 안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조금씩은 알 수 있다.

단지, 전화기 너머의 음성만으로도.  언니 하고 부를때의 음성이 주는 강하고 약한 느낌만으로도.  ?? ?책을 낸다는 건 보통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나 또한 책을 낸다고 몇년전 부터 이야기를 해놓고 아직까지 진행된 것이 없으니얼마나 무책임한가.  그러나, 그녀는 다르다.

낸다고 하면 몇개월 후에 책을 낸다.

 그것이 한없이 부럽다.

나태한 내가 그녀에게 배워야 하는 이유다.

  ? ?? ?? ?? ?? ?? 소영이 직접 그린 수채화를 원단으로 만들었다.

그 원단으로 쉐이드를 만든 소영, 얼마나 멋진 여자인가. 책 세권의 저자이며, 디자이너의 열정이 깊은 그녀에게 따뜻한 신뢰를 느낀다.

?그녀의 블로그 : http://ubyum.blog.me/made by ???? : ??? ??????? ??? ?. ?? ?????.blog.naver.com   빛나는 감각을 가지고 있지만 드러내는걸 부끄러워 하는 여자다.

동글고 따뜻한 이마를 가진 그녀가 머리를 뒤로 살짝 묶으면일본여자 같기도 하고 한국여자 같기도 한 묘한 분위기가 생긴다.

  물감냄새가 풍기는 여자다.

수채화의 이미지가 떠오르는 여자다.

[더 블루 K] 알아보자



   ? : 케이블루의 동화같은 프랑스 자수: 케이블루의 알파벳 자수: 케이블루의 프랑스 자수 라이프 총 세권의 아름다운 책을 낸 저자이다.

  그녀는. 교보문고의 국내도서중 취미 실용부분에서 1위를 달리는 기염을 발휘하기도 한 그녀다.

세권의 책은 마치 동화책을 읽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자수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이렇게 동화처럼 쉽게 읽히고 감동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며, 소녀에서 부터 나이가 드신 분까지이 책만 있다면 어느 정도의 자수에 도전할 수 있고, 실제로 그런 사례들이 많았다.

   ?? 조금 전에 나는 그녀에게서 물감 냄새가 난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

물감 냄새도 나지만, 페인트 냄새도 난다.

   이번에 자신의 작업실을 혼자서 모두 도색한 그녀는 스스로에게 매우 당혹감을감추지 못하였다.

  사실 도색이라는 것이 시작하자마자 후회하는 것이 첫번째 임무다.

왜 내가 이걸 시작했지, 이 힘든 일을.  이 의문은 그렇게 시작된다.

그녀는 그 어려운 시기를 지나서 도색에 가속도가 붙었다.

그리고 마침내 페인트 칠을 마감하였다.

   ?? 알파벳 자수를 곱게 수놓아서 집안 어딘가에 걸어둔다면 아마도 자신뿐만 아니라아이들도 너무 좋아할 것 같다.

특히 유년기의 아이들은 엄마의 그 고운 자수 알파벳을 오랜 기간 기억할 것이다.

엄마가 수놓던 모습은 아이의 추억속에서 언제나 가장 평화롭고 안전했던 시기로수놓아질 것이다.

   ?? 정발산동에 있는 [요술나무] 매장은 이제 리빙샵으로 전환되고 있다.

그동안은 아이가구 요술나무 매장으로 인식되었으나, 그건 약간의 오해가 있다.

이곳은 그녀의 작업실이다.

  여기서 자수를 배우러 온 사람들에게 수강을 하고, 요술나무 가구에 들어가는 그림을 그린다.

그녀의 색은 강하지 않고 조신하고 조심스럽다.

아이들을 위한 가구는 곱고 편안한 색을 선택함으로서 아이에게 정서적인 안정을 준다.

 이제는 샵에서 직접 물건을 구입할 수가 있다.

그녀가 그린 아주 예쁘고 사랑스러운 나무 인형들이 눈길을 끈다.

그것 뿐인가.패브릭이며, 가방, 자수도안, 모자, 요술나무 가구, 프랑스 자수 수업등의 다양한재료와 물건들을 그녀의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  ? 소영은 영리하지 않다.

돌려 말하면 영악하지 않다는 뜻이다.

자신의 감정선에 매우 충실하고, 내면의 자신과의 싸움에서 가끔 패배하는 그녀는바람에 비가 묻어있는 날을 좋아하며, 그런 날의 저녁과 밤 사이의 시간을 사랑한다.

소나기가 지나간 후, 그녀의 가슴을 할퀴고 간 것이 있다면, 그리하여, 노을도 피지 못한늦은 저녁의 어느 시간.  그 후비진 시간을 사랑한다.

  ?? ??  ?  ?? 그녀의 일상라이프는 어떤 것일까.소영은 스스로에게 질문을 많이 하는 편이다.

자신에게 묻고 자신이 대답하는 - 그러므로 어떤 것이 정답인지 다 알고 있지만알면서도 그 답을 내놓을 수 없는.   내가 그녀를 다 안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조금씩은 알 수 있다.

단지, 전화기 너머의 음성만으로도.  언니 하고 부를때의 음성이 주는 강하고 약한 느낌만으로도.  ?? ?책을 낸다는 건 보통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나 또한 책을 낸다고 몇년전 부터 이야기를 해놓고 아직까지 진행된 것이 없으니얼마나 무책임한가.  그러나, 그녀는 다르다.

낸다고 하면 몇개월 후에 책을 낸다.

 그것이 한없이 부럽다.

나태한 내가 그녀에게 배워야 하는 이유다.

  ? ?? ?? ?? ?? ?? 소영이 직접 그린 수채화를 원단으로 만들었다.

그 원단으로 쉐이드를 만든 소영, 얼마나 멋진 여자인가. 책 세권의 저자이며, 디자이너의 열정이 깊은 그녀에게 따뜻한 신뢰를 느낀다.

?그녀의 블로그 : http://ubyum.blog.me/made by ???? : ??? ??????? ??? ?. ?? ?????.blog.naver.com   The-K호텔서울은 5월 말까지 ‘스프링 패키지’를 판매한다.

스프링 패키지A는 객실 1박과 조식 뷔페 2인 포함 14만5000원이며 스프링 패키지B는 객실 1박과 석식 뷔페 2인 포함 17만 원이다.

석식 뷔페에는 문어세비체, 우렁이 쑥 해장국, 봄꽃 샐러드 등 제철 재료를 이용한 봄 특선 메뉴 7종이 제공된다.

가격은 회원가로 부가세 포함 금액이다.

또한 패키지 이용 고객은 우첼로, 더파크와 더케이델리의 식·음료를 15%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우첼로의 닥터 스튜어트 허브 티 2종을 50% 특별 할인가로 받는다.

이 외에도 헬스·사우나와 골프연습장의 일일 입장료를 각각 50%와 30% 할인해주며 오후 2시까지 퇴실 시간을 연장해준다.

 문의: 02-571-8100라마다프라자제주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더블루’도 봄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봄나물을 이용한 비빔밥코너(사진)가 신설되고 냉이 조개 된장국, 두릅 초회, 낙지볶음 등 다양한 봄맞이 음식이 추가된다.

한일식당 ‘탐모라’는 도다리 쑥국, 더덕과 소갈비구이, 봄나물 전복 돌솥비빔밥을 판매한다.

3월 11일부터 14일까지는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1층 델리에서 화이트데이 세트를 판매할 예정이다.

The-K호텔경주는 3월 31일까지 ‘일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일요일에 한해 선착순 4팀에게 양특실(트윈스위트, 더블스위트 중 선택) 1박, 조식 2인을 13만 원에 판매하며, 또다른 선착순 30팀에게는 일반실 가격인 10만5000원에 준특실 1박, 조식 2인을 제공한다.

‘온천 휴 패키지’도 3월 말까지 판매한다.

객실 1박, 조식 뷔페 2인, 온천사우나 2인을 주중 13만9000원, 금요일 14만4000원, 토요일 14만9000원에 제공한다.

가격은 회원가, 부가세 포함이다.

 문의: 054-745-8100  커피숍 아이리스에서는 생딸기쥬스, 생딸기스쿼시, 생딸기케익 등을 판매하는 ‘딸기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문의: 054-770-9111한국교직원신문 3월 7일자교직원신문 다른 기사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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