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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선 의원


나는 어디 부대를 나왔고....겨울에는 엄청 추웠으며 등등......누구의 군생활이 더 힘들었는지등에 대해서 서로 지지 않을려고 애를쓰기도 하지요

     저 또한 대한민국의 신체건강한 남아로서 현역 제대를 하였고 완전 최전방은 아니었지만 해안부대에서 매복과 경계근무를 번갈아 가면서 나름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께 힘든 군생활을 보내오기도 하였습니다.

 요즘처럼 몸도 춥고 사회생활의 어려움이 느껴질때면....더욱더 군대 생활이 떠오르곤 합니다.

그만큼 군대라는 곳은 복무중에는 빡쎄고 힘든곳이지만 전역 후 몇년이 지나고 사회생활을 하고 어려운 일들을 맞닥트리고 하다보면 그러한 군대생활의 추억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얼마전 이러한 군대의 동기들을 간만에 만났습니다.

한명은 고참이고 한명은 한달 후임이였지만 나이가 동갑으로 전역 후로도 종종 연락을 하다가 오랜만에 만남의 자리를 가지게 된것이지요

간만에 만나서 이야기하는 남자들의 군대 수다는 매번 만날때마다 해도 상당히 재미가 있습니다.

이와 함께 친구들을 기다리면서 세권의 책을 구입하기도 하였는데요

   ?첫번째 ,지금은 연애중이라는 책은 이제 나이도 나이인만큼...ㅜ.ㅜ제대로된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에 살짝은 충동적으로? 구매를 하였고, 두번째 ,대한민국 안녕하십니까는 현재의 국방전문가로서의 여성 국회의원이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현 상황을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알아보고자 구입을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글쓰기의 전략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항상 5%부족한 포스팅을 좀 더 다듬어 보고자 구입을 하였습니다.

 이중에서 현재까지 가장 많은 분량을 읽은 책은 송영선 의원의 "대한민국 안녕하십니까"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송영선 의원은 의례 국회의원들이 출판회를 갖는것과 달리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국방전문의원으로 20년 넘게 활동을 해서 그런지 국방관련 지식이 상당합니다.

[송영선 의원] 세상에. 왜..


 어렸을때의 소아거식증부터 지금의 국방위원회 의원이 되기까지 자신의 일화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일어났던 다양한 북한 관련 사건,사고들도 내용도 책에서 흥미롭게 풀고 있기도 합니다.

말이 20년이지 여성이 20년이란 긴 시간 동안 국방의 안보에 대한 연구와 문제점등을 연구하였다는 점은 송의원의 뚝심이 느껴지기도 하구요

  <남산토론에서의 송영선의원과 하태경 열린북한방송 대표>    또한 아직 책을 전부 읽지 않았지만 얼마 전  방송에서 송영선 의원이 보여준 북한에 대한 대한민국의 현 정부의 문제점이나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에 대한 내용들은 국민으로서 상당히 공감이 가는 부분들이기도 하여 여성의원이지만 오랜 기간 국방연구에 매진한 만큼 사실적인 근거를 토대로 이야기 하는 모습이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물론 경상도 출신이라 발음이나 억양이 억쎄다고 오해받을수도 있지만말이죠... 저도 가끔 오해를 받는 편이라.....ㅋ  앞으로 서평이라고까지 하기는 상당히 부끄럽고 다양한 주제의 책이나 제 일상의 일들도 같이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자주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 나는 어디 부대를 나왔고....겨울에는 엄청 추웠으며 등등......누구의 군생활이 더 힘들었는지등에 대해서 서로 지지 않을려고 애를쓰기도 하지요


     저 또한 대한민국의 신체건강한 남아로서 현역 제대를 하였고 완전 최전방은 아니었지만 해안부대에서 매복과 경계근무를 번갈아 가면서 나름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께 힘든 군생활을 보내오기도 하였습니다.

 요즘처럼 몸도 춥고 사회생활의 어려움이 느껴질때면....더욱더 군대 생활이 떠오르곤 합니다.

그만큼 군대라는 곳은 복무중에는 빡쎄고 힘든곳이지만 전역 후 몇년이 지나고 사회생활을 하고 어려운 일들을 맞닥트리고 하다보면 그러한 군대생활의 추억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얼마전 이러한 군대의 동기들을 간만에 만났습니다.

한명은 고참이고 한명은 한달 후임이였지만 나이가 동갑으로 전역 후로도 종종 연락을 하다가 오랜만에 만남의 자리를 가지게 된것이지요

간만에 만나서 이야기하는 남자들의 군대 수다는 매번 만날때마다 해도 상당히 재미가 있습니다.

이와 함께 친구들을 기다리면서 세권의 책을 구입하기도 하였는데요

   ?첫번째 ,지금은 연애중이라는 책은 이제 나이도 나이인만큼...ㅜ.ㅜ제대로된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에 살짝은 충동적으로? 구매를 하였고, 두번째 ,대한민국 안녕하십니까는 현재의 국방전문가로서의 여성 국회의원이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현 상황을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알아보고자 구입을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글쓰기의 전략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항상 5%부족한 포스팅을 좀 더 다듬어 보고자 구입을 하였습니다.

 이중에서 현재까지 가장 많은 분량을 읽은 책은 송영선 의원의 "대한민국 안녕하십니까"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송영선 의원은 의례 국회의원들이 출판회를 갖는것과 달리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국방전문의원으로 20년 넘게 활동을 해서 그런지 국방관련 지식이 상당합니다.

 어렸을때의 소아거식증부터 지금의 국방위원회 의원이 되기까지 자신의 일화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일어났던 다양한 북한 관련 사건,사고들도 내용도 책에서 흥미롭게 풀고 있기도 합니다.

말이 20년이지 여성이 20년이란 긴 시간 동안 국방의 안보에 대한 연구와 문제점등을 연구하였다는 점은 송의원의 뚝심이 느껴지기도 하구요

  <남산토론에서의 송영선의원과 하태경 열린북한방송 대표>    또한 아직 책을 전부 읽지 않았지만 얼마 전  방송에서 송영선 의원이 보여준 북한에 대한 대한민국의 현 정부의 문제점이나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에 대한 내용들은 국민으로서 상당히 공감이 가는 부분들이기도 하여 여성의원이지만 오랜 기간 국방연구에 매진한 만큼 사실적인 근거를 토대로 이야기 하는 모습이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물론 경상도 출신이라 발음이나 억양이 억쎄다고 오해받을수도 있지만말이죠... 저도 가끔 오해를 받는 편이라.....ㅋ  앞으로 서평이라고까지 하기는 상당히 부끄럽고 다양한 주제의 책이나 제 일상의 일들도 같이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자주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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