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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creference', '', '', event);") -->삼성그룹이 세운 삼성자동차(주)이다.

삼성그룹은 승용차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1990년부터 준비해왔으나 정부가 “자동차 업계의 과당 경쟁은 대외 경쟁력을 떨어뜨린다”는 이유로 반대해 진통을 겪었다.

삼성그룹은 1994년 계열사인 삼성중공업을 통해 상용차를 출시하며 자동차 시장에 진입할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 해 11월 상공부는 삼성그룹의 승용차 시장 진입을 허가했다.

이듬해 3월 삼성자동차(주)가 공식 출범했다.

자본금은 1000억 원이었다.

삼성자동차는 1998년 3월 첫 모델인 중형 세단 SM5를 선보였다.

1997년 외환위기가 발생했다.

1998년 7월 정부는 재계와 간담회를 갖고 5대 그룹의 계열사를 서로 교환하는 이른바 ‘빅딜(대규모 사업교환)’을 추진할 것을 합의했다.

1998년 10월 삼성그룹은 매각 대상이었던기아자동차 입찰에 참가했으나 기아자동차가현대자동차에 팔리면서 인수에 실패했다.

같은 해 12월 삼성그룹과대우그룹은 삼성자동차와 대우전자의 빅딜을 위한 1차 실행계획안을 확정했다.

     그러나 이듬해인 1999년 6월 삼성그룹이 삼성자동차의 법정관리를 신청하면서 빅딜이 무산됐다.

이때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은 사재 2조 8000억 원을 삼성자동차에 출연했다.

이 해 12월 삼성자동차 법정관리인인 홍종만 사장은 삼성자동차의 해외 매각 계획을 발표하며 삼성그룹과 결별을 선언했다.

1999년 3월 프랑스의 국영자동차 업체르노가 닛산자동차의 지분 36%를 인수함으로써 르노-닛산 얼라이언스(Renault-Nissan Alliance)가 출범했다.

르노와 닛산 간 주식 맞교환으로 발족한 회사다.

당시 르노가 닛산을 인수·합병한 것은 아니며 각각의 브랜드가 이전처럼 독립성을 갖고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구조였다.

       2000년 4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가 6200억 원에 삼성자동차를 인수했다.

이 해 9월 회사 이름이 (주)르노삼성자동차로 바뀌었다.

12월에는 'SM5'가 '올해의 차'로 선정되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2002년 9월 준중형 세단 SM3를, 2004년 12월 대형 세단 SM7을 각각 출시했다.

2006년에는 SM7 프리미어를, 2007년 12월에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QM5를 선보였다.

2008년 SM5는 출시 10년 만에 60만 대 판매를 넘어섰다.

2009년 9월 함안 부품센터를 준공했다.

2010년 1월 '뉴SM5'를 출시했다.

2011년 SM5가 유럽에 첫 진출했다.

2013년 11월 전동차 'SM3 Z.E.'를, 2014년 9월에는 '뉴 SM7 노바'를 출시했다.

 creference', '', '', event);") -->삼성그룹이 세운 삼성자동차(주)이다.

삼성그룹은 승용차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1990년부터 준비해왔으나 정부가 “자동차 업계의 과당 경쟁은 대외 경쟁력을 떨어뜨린다”는 이유로 반대해 진통을 겪었다.

삼성그룹은 1994년 계열사인 삼성중공업을 통해 상용차를 출시하며 자동차 시장에 진입할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 해 11월 상공부는 삼성그룹의 승용차 시장 진입을 허가했다.

이듬해 3월 삼성자동차(주)가 공식 출범했다.

자본금은 1000억 원이었다.

삼성자동차는 1998년 3월 첫 모델인 중형 세단 SM5를 선보였다.

1997년 외환위기가 발생했다.

1998년 7월 정부는 재계와 간담회를 갖고 5대 그룹의 계열사를 서로 교환하는 이른바 ‘빅딜(대규모 사업교환)’을 추진할 것을 합의했다.

1998년 10월 삼성그룹은 매각 대상이었던기아자동차 입찰에 참가했으나 기아자동차가현대자동차에 팔리면서 인수에 실패했다.

같은 해 12월 삼성그룹과대우그룹은 삼성자동차와 대우전자의 빅딜을 위한 1차 실행계획안을 확정했다.

     그러나 이듬해인 1999년 6월 삼성그룹이 삼성자동차의 법정관리를 신청하면서 빅딜이 무산됐다.

이때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은 사재 2조 8000억 원을 삼성자동차에 출연했다.

이 해 12월 삼성자동차 법정관리인인 홍종만 사장은 삼성자동차의 해외 매각 계획을 발표하며 삼성그룹과 결별을 선언했다.

1999년 3월 프랑스의 국영자동차 업체르노가 닛산자동차의 지분 36%를 인수함으로써 르노-닛산 얼라이언스(Renault-Nissan Alliance)가 출범했다.

르노와 닛산 간 주식 맞교환으로 발족한 회사다.

당시 르노가 닛산을 인수·합병한 것은 아니며 각각의 브랜드가 이전처럼 독립성을 갖고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구조였다.

       2000년 4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가 6200억 원에 삼성자동차를 인수했다.

이 해 9월 회사 이름이 (주)르노삼성자동차로 바뀌었다.

12월에는 'SM5'가 '올해의 차'로 선정되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2002년 9월 준중형 세단 SM3를, 2004년 12월 대형 세단 SM7을 각각 출시했다.

2006년에는 SM7 프리미어를, 2007년 12월에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QM5를 선보였다.

2008년 SM5는 출시 10년 만에 60만 대 판매를 넘어섰다.

2009년 9월 함안 부품센터를 준공했다.

2010년 1월 '뉴SM5'를 출시했다.

2011년 SM5가 유럽에 첫 진출했다.

2013년 11월 전동차 'SM3 Z.E.'를, 2014년 9월에는 '뉴 SM7 노바'를 출시했다.

   현대글로비스 정리하면서 현대자동차 그룹도 상장사와 비상장사를 정리하였었는데요...  시간날때 현대차,현대중공업,GS,CJ,Sk등 짬나는데로 한번 정리해서 올려볼께요^^ 저도 이런거 보는걸 좋아해서 ^^*  나나관심기업 호텔신라와 삼성바이오에피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색깔 넣어봤어요^^;;)???삼성그룹홈피 - 한번 둘러보시는것도 좋을듯해요 :)?http://about.samsung.co.kr/about/affiliate.do????? ?? | ???? ????about.samsung.co.kr   ♩♪ 작년 지역별로 선발하지 않고 이번에는 전국단위로 총 20명을 선발한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OLC 10기 대학생 단♥ 그만큼 굉장한 경쟁률을 자랑했다고 했다고 해요 :)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OLC 10기 대학생 단발대식에 참가해주신 멀티캠퍼스 임원 분들도 참석해주셨답니다 ♡ 모두 선남선녀이셨어요! >_<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OLC 10기 대학생 단♥ 짝짝짝 ? 비오는 궂은 날씨에도 1조부터 4조까지 참가한  OLC 10기 멤버들  파릇파릇한 기운이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ㅎㅎ  제 자리에는 제 이름이 딱 새겨져 있는 명함과 수첩을 제작해주셨답니다.

 ♥ 완전 감동했어요 >_<  전체적인 일정은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OLC 10기 임승일 매니저님이센스있게 진행해주셨는데요 ♥ 면접 때 보았던 분이라 왠지 모르게 더 반가웠어요! >_<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HR 사업팀의 이재학 상무님께서 개회사를 해주셨는데요. ♥ 서글서글하시고, 웃는 인상이셔서 기억에 많이 남았던 상무님이었어요! :) 중국인 유학생 분들도 참가해주셨는데요 :) 남자 분은 중국인 유학생 회장직으로서 중국인 유학생에게 오픽에 대해서 널리 알리고, 오픽 홍보와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해요. 현재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신입사원으로 스마트러닝 사업부에 계신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OLC 8기로 9기 멘토도 하셨던 윤가람 사원님과  OLC 7기로 8기 멘토 하셨던 백승재 사원님의 소개도 있었어요. ♥ 그만큼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OLC 10기 대학생 단활동이 입사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해주셨답니다.

:)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OLC 10기 대학생 단활동의 의지를 다짐하는 발대식 선서문 발표 ♥ 진지모드로 선서문을 읊으며 신뢰, 최선을 다하는 대학생 단이 될 수 있도록 다짐해보는 시간이에요.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외국어사업그룹계영아 그룹장님! 10여 년간 우리나라 외국어 콘텐츠를 양성하는 데 가장 힘을 쓴 분들 중 한 분이라고 하셨어요!  마케팅과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이현민 매니저님 :) 다소 생소하게 느낄 수 있는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회사에 대해서도 소개해주셨는데요! 오픽 시험하면 기존에 알려져 있던 크레듀를 더 익숙하게생각하실텐데요! 최근에 사업 영역을 확장하면서멀티캠퍼스 로 이름을 변경했다고 해요. 저는 대학생이라 오픽 시험 주관사로 인식이 되어있었는데,  멀티캠퍼스는 국내기업 임직원의 교육을 담당하는 콘텐츠로 기업 교육, 임원, CEO분들이 보시는 지식 교양 콘텐츠 등 전 분야의 교육 콘텐츠를 다루는 회사라고 해요. 최근에는 오픽 관련 마케팅에도 주력하고 있는  멀티캠퍼스 ♥ 취업준비생 뿐만 아니라, 1,2학년 학생에게도 오픽을 알리려는 '우리 꽈방이 달라졌어요' , 오픽 드림 프로젝트 등 오픽 인지도와 선호도를 지속해서 높일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 중이라고 하니 나중에 자세히 포스팅으로 다루어 볼게요 ★  중간 휴식시간을 갖고, 1분 자기소개하는 아이스 브레이킹 타임 마련 되었어요 ^_^ 짧지만, OLC 10기 대학생 20명의 개성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 마지막으로 블로그 운영하는 강의도 해주셨는데요 ♥ 위트 넘치는 함태헌 매니저님의 강연은 지루함 없고, 재밌게 강의 진행 해주셔서 내용이 쏙쏙 눈에 들어왔답니다.

 ^_^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OLC 10기 대학생 단 발대식 오픽의 소식을 널리 알릴 대학생 OLC 10기 발대식 사진 찰칵 ? 완전 가족같은 분위기와  친절친절하신 멀티캠퍼스 OLC 10기 매니저님 ★ 뒷풀이도 열정적었던ㅎㅎ  OLC - OPIc Leader's Club 10기 활동 멤버들!  앞으로의 OLC 활동도 정말 기대가 되었는데요 ♩♪ 다음 포스팅은 OPIc만의 특별한 콘텐츠로 구성된 기사를 선보일 예정이니, 재밌는 내용을 가득가득 담아낸 기사로 다시 만나요 ♥ 삼성그룹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업에서 신입 사원을 뽑기 위해 공개채용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전공 지식, 어학 성적, 학점 등 흔히 말하는 스펙뿐만 아니라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나타낼 수 있는 '자기소개서 항목' 또한 입사 지원시에 굉장히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제가 대표로 삼성물산 건설부문에 재직 중인 3명의 사원님들에게 직접 자기소개서 작성법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는데요, 실제 2015년도 삼성그룹 인턴&신입사원 공개채용 지원서를 바탕으로 다양한 질문과 답변, 그리고 사원님들이 생각하는 자기소개서 작성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아참, 언제까지나 자기소개서 작성법 꿀‘팁’이니 참고만 하시길!그럼 지금 시작하겠습니다.

#삼성그룹 신입사원 채용 방법

http://careers.samsung.co.kr/careers/main.do인재와 채용 | 삼성그룹 홈페이지careers.samsung.co.kr 가장 먼저 삼성커리어스 홈페이지에 방문하시게 되면 삼성그룹 관련 채용 공고나 인재상, 채용 제도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삼성그룹 계열사별 직무 소개도 볼 수 있으니 기업에 대한 분석이나 자료를 조사하시는 분들은 꼭 방문하여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자, 그럼 가장 최근에 이루어졌던 2015년도 삼성그룹 인턴&신입사원 공개채용 지원서 항목을 살펴보겠습니다.

보통 그룹 공개채용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뉘는데, 인턴은 상반기, 신입사원은 상반기와 하반기 두 시즌에 채용을 실시했습니다.

무엇보다 삼성그룹의 경우에는 계열사별로 다른 지원서 항목을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공통된 문항으로 공개채용을 진행하니 참고해주세요!! #삼성그룹 입사 지원서 항목 & 기업 정보삼성물산 건설부문 지원서 항목 (삼성그룹 공통)삼성물산 건설부문 지원서 항목 (삼성그룹 공통)2015년도 3월에 삼성그룹 인턴 채용 공고가 올라 왔고, 2015년도 9월에 하반기 신입 사원 채용 공고가 올라 왔습니다.

항목들을 찬찬히 살펴보게 되면 본인을 최대한 어필할 수 있는 몇 가지 항목들과 함께 지원 동기를 많이 물어보고 있네요.사실 입사 지원을 하게 되면 자신의 이야기도 중요하지만, 지원하는 회사가 어떤 인재를 찾고 있는지, 본인이 그 인재상에 적합한 사람인지 하나하나 파악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인재상으로는 열린 마음, 열린 머리, 열린 행동(사진 출처 - 삼성물산 건설부문 공식 홈페이지 http://www.secc.co.kr)1. 열린 마음 : 인간미와 도덕성으로 충만한 마음을 지닌 사람 2. 열린 머리 : 창의와 협력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창조형의 사람3. 열린 행동 : ‘열린 세계 시민’ 으로서의 국제감각과 능력을 갖춘 사람세 가지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삼성물산 건설부문 내에는 어떠한 직무들이 있을까요?사업관리, 설계엔지니어링, 견적시공, 연구개발, 경영지원개발/마케팅(이미지 출처 - 삼성물산 건설부문 공식 홈페이지 인재 채용 게시판http://www.secc.co.kr/html/recruit/duty.asp)1. 사업관리2. 설계 엔지니어링3. 견적4. 시공5. 연구개발6. 경영지원7. 개발/마케팅

# 자기소개서 작성법 꿀팁

(사진 출처 - https://pixabay.com/ )제가 과거 자소서 항목을 바탕으로 몇 가지 질문들을 준비해보았는데요, 이에 대한 답변을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경영/기술(토목)/마케팅 분야에 재직 중인 사원님들에게 직접 들어보았습니다.

Q. 삼성물산 건설부문에 지원한 동기가 무엇인가요?(사진 출처 - https://pixabay.com/ )- "重厚長大(중후장대)" 남자의 가슴을 뛰게 하는 말이 아닐 수 없습니다.

너무나도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에 적응하기도 힘든 세상에서, 오랫동안 변하지 않는 건실한 가치를 창조하는 건설업이 멋져 보인 것이 소소한 지원 동기 입니다.

거기에 '삼성' 이라는 Reputation(명성)이 더해지니 저에게는 정말 간절히 가고 싶던 곳이 바로 이 곳. 삼성물산 건설부문입니다.

마케팅 직군 김민석 사원- 평소에도 건설 산업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기술 직군은 아니지만, 건설이라는 분야는 사람들의 삶에 꼭 필요한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굉장히 매력적인 산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 학교를 가기 위해 타야하는 지하철, 교육을 받는 학교 건물 등 일상의 모두가 건설업의 산물이고, 미래에 IT가 더 발전하게 되면 스마트빌딩 등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경영지원 직군 이승주 주임- '건설사'에 입사해야겠다고 결심한 이유는 전공 때문도 있겠지만, 건설이라는 분야를 떠올려봤을 때 항상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분야라고 생각했습니다.

건설 사업 안에서 단순하고 반복되는 일도 많겠지만, 커다란 하나의 프로젝트를 위해 수십, 수백명이 각자의 맡은 바를 임무를 다 하는 모습, 거기에 매료된 것 같습니다.

기술 직군 이혜미 주임Q. 입사 지원 당시 본인이 가지고 있었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사진 출처 - https://pixabay.com/ )- 맹랑함과 솔직함입니다.

회사원이 보기에는 보통 대학생들은 대부분 명랑하고 맹랑합니다.

저의 경우는 조금 더 정도가 심했고요. 그리고 이것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는 방식을 생활 속에서 체득한 점이 가장 큰 장점 아니었나 싶습니다.

듣거나 읽는 사람이 기분 상하지 않게 본의를 전달할 수 있는 것은, 비단 취업뿐 아니라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마케팅 직군 김민석 사원- 아무것도 모르면서 무작정 덤비겠다는 무대포(?) 정신 보다는 내가 백지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선배들이 가르쳐 주는 것을 최대한 받아드리고 소화시켜 내 것으로 만들겠다는 마음가짐. 즉, 겸손함을 가진 것이 제 강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태도와 마음가짐을 지원서에만 나타내지 않고 면접에서도 보여줬던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다줬다고 생각합니다.

경영 직군 이승주 주임Q. ‘이것만큼은 꼭 준비하자!’ 지원자들에게 알려주는 Tip(사진 출처 - https://pixabay.com/ )- 면접에서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을 잘 준비해보면 어떨까요. 누구나 할 수 있는 마무리 인사보다 나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임팩트 있는 한 마디.면접관들이 던지는 길고 짧은 질문들에 수동적인 답변만 하던 시간이 끝나고 유일하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는 질문이니까요. 본인에 대해 다 보여주지 못했다면 결정적인 한마디가 될지도 모릅니다.

기술 직군 이혜미 주임- 본인이 지원하는 회사에서 가장 중요시 여기는 항목을 꼭 사전에 체크하는 것이 아닐까요? 회사의 핵심 가치를 모른다면, 이후 준비하는 모든 시험 준비, 면접 준비의 방향이 틀어지게 되고, 결국 합격에서 멀어지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합니다.

저도 우리 회사 안에 지인이 없음에도, 철면피정신으로 들이대어 정보를 얻었던 것이 좋은 결과로 나타난 것 같습니다.

마케팅 직군 김민석 사원Q. 입사 지원서(자기 소개서)를 작성할 때 가장 주의해야할 점이 있다면?(사진 출처 - https://pixabay.com/ )-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회사에서 작성을 요구하는 항목은 빠짐없이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소개 질문뿐만 아니라 증명사진, 학교 성적, 영어 성적, 주소 등의 기본 항목도 성실하게 기입해야 할텐데요, 놀랍게도 많은 지원자들이 자기 소개서에 비해 위의 항목들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여, 내가 원하는 항목만 작성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사소한 부분이 당락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경영지원 직군 이승주 주임- 제 조언이 정답이 아니기에 참 조심스럽습니다.

그럼에도 '자신만의 진짜 이야기'를 써보라 추천 드리고 싶어요. 자소서 쓰는 법, 형식, 필수 내용 다 내려놓고 ‘회사에서 이 질문을 왜 했을까?’, ‘나는 이 질문에 맞는 무슨 경험이 있을까?’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매일 보고서에 둘러 쌓여 힘들어 하시는 상사 분들이 보고서 같은 자기 소개서를 읽고 싶어 하실지 잘 모르겠습니다.

.ㅋㅋ마케팅 직군 김민석 사원Q.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학생단(Samsung Blueprint Reporter)을 비롯한 취업 준비생들에게 한마디!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학생단 3기- 누구나 본인이 꼭 가고 싶은 회사가 하나씩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하나의 회사에만 지원하지 마세요. 여러 곳을 지원하다보면 지원서(자소서) 작성하는 실력도 늘 수 있고, 실전 면접 기회를 통해 본인이 목표로 하는 기업의 면접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을거에요. 여러분의 도전과 노력이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경영 지원 직군 이승주 주임- 제가 취업을 준비하는 동안 가장 힘이 되었던 말은 '조급해 하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주변의 누군가들과 자신을 비교하고 스스로 여유를 느끼지 못했던 것이 지나보니 후회가 많이 됐어요. 예전에 비해 요새 취업이 훨씬 더 어려워졌다고 하는데, 여러분들도 너무 조급해 하지 말고 자신이 가진 장점을 믿고 준비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파이팅!기술 직군 이혜미 주임- 취업은 연애와 비슷한 것 같아요. 자기 짝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연애 할 때 과분한 상대를 만나도, 별로인 사람을 만나도 만족하지 못하고 힘들게 되잖아요. 결국 취업도 자기와 맞지 않는 회사에 힘들게 들어가게 되면 순간만 좋지 결국 힘들어 집니다.

자기관리를 하며 본인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면, 분명 멋진 짝(회사)가 찾아 올 거에요. 절대 낙담하거나 조급해하지 마세요! 마케팅 직군 김민석 사원지금까지 삼성물산 건설부문에 지원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과 실제 회사에 재직 중인 사원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건설이라는 사업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과 그 꿈을 ‘삼성(Samsung)'이라는 이름과 함께 이루고 싶어 하는 많은 지원자들이 차근차근 준비하여 한발자국 삼성이라는 그룹에 가까워졌으면 좋겠습니다.

입사 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물산 건설부문 공식 홈페이지&커리어스를 참고해주세요.지금까지 삼블리3기 홍주현이었습니다.

http://www.samsungcnt.com/KR/cnt/index.do삼성물산www.samsungcnt.com  타임, 이코노미스트, 월스트리트 저널 등의 한국 관련 기사도 맡아오셨고2015년에는 Society of Publishers in Asia (SOPA)상을 수상하셨다고 하네요

  ??? ??제프리 케인님이 ?개인적인 프로젝트로 시작한 삼성 그룹에 대한 탐구(?)는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으셔서앞으로 책으로도 펴내질 것이라고 하네요

(제프리 케인님의 삼성 책은 현재 집필중이며 2017년 출판 예정!) ? ?? ?제프리 케인님은 삼성그룹에 관해서 삼성 전문가 답게삼성에 관한 정말 디테일한 지식을 갖고계십니다! (삼성에 대해 낱낱히 밝혀주겠다는 눈빛!) 근데 알고보니 삼성 뿐만 아니라 이태원, 해방촌 식도락 문화도 꿰고 있으시며소주를 좋아하신다고 합니다! (^^)   ??? 애플과 페이스북의 경영자와 회사운영등에 대해서 잘 알려져있지만삼성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는데요.삼성도 역시 뒷얘기들이 참 재미있겠지요

 아시다시피 삼성은 단순한 비즈니스를 넘어서서 삼성 엠파이어라고 해야 더 어울릴만큼거대한 영향력과 파워를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프로젝트에서 시작한 삼성그룹에 대한 조사로이제 책 출간까지 앞두고 있는 저널리스트 제프리 케인님! (삼성... 긴장하나요?)    ?? 제프리 케인 님은 이 프로젝트를 위하여 장기간동안직접 삼성 직원들과 간부들, 가족들 등 삼성그룹을 둘러싼 수많은 이들과 인터뷰를 하셨고 삼성 그룹의 탄생과 성장을 알기 위해 빼놓을 수 없는 한국 경제와 역사를방대하게 리서치 하시면서 자료를 모아오셨다고합니다.

  ??  ?제프리 케인 님은 강연회에서 삼성이 지금의 삼성에 이르기까지의 역사적 배경부터삼성만의 철학과 문화,그리고 삼성그룹을 이해하기 위한 개념들까지 알기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삼성그룹] 란 무엇인가?


 삼성그룹을 알기 위해서는 한국의 근현대사와재벌, 세일즈맨, 한국의 화이트칼라, 삼성맨 등에 대한 개념들을 빼놓을 수 없겠지요.    ?이미테이션 TV나 전자렌지 등을 만들던 삼성은이제 한국 경제의 5분의 1을 차지하며 세계 시장에서 애플과 경쟁하고 있지요.. 삼성의 비약적인 성장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삼성그룹만의 왕국과 같은 형태의 가족 비즈니스,다른 기업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삼성 특유의 문화,기적이라고 할 수 밖에 없는 엄청난 속도의 실행력,그리고 '삼성맨'들의 강력한 충성심과 프라이드,이건희 회장의 일화 등등을 들을 수 있어 너무나 흥미 진진했던 강연회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영역으로 끊임 없이 뻗어나가고 확장되는 한국 특유의 대기업 재벌 비즈니스를 정리하여삼성이 뻗어나가온, 뻗어나가고 있는 모습을 이렇게 한눈에 볼 수 있게 설명해주셨습니다


   ?? 삼성그룹에 대해 듣고 있으니 한시간이 정말 쌩

하고 지나갔구요나머지 한 시간동안 진행된 Q&A 세션도강연회 참석자분들께서도 질문을 많이 하셔서 열띤 분위기로 진행되었습니다.

 삼성그룹에 대해 잘 안알려진 이야기들을 정말 흥미진진하고 알아듣기 쉽게 전달해주신제프리 케인님 감사합니다!2017년에 내시는 책도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문화행사에 관심있는 한국인들과한국 거주 외국인들이 함께하는 행사들이 매주 업데이트 되는배리 웰시의 서울북앤컬쳐클럽! 다음 행사를 기대해주세요



!  ?↓↓?서울북앤컬쳐클럽 다음 행사는 2016년 4월 2일(토) 오후 4시명동 해치홀에서 열립니다!  한국 문학계의 떠오르는 신인 3명의 작가분들과의 만남!(한국어·영어 동시 진행) 아시아퍼블리셔의 K픽션 시리즈로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계신상상력 넘치는 한국의 우수한 신인 문학 작가 세분,김애란 작가님 * 장강명 작가님 * 김민정 작가님과 함께하는 문학이벤트  한국 문학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신인 작가분들을 만나이야기를 나누어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서울 명동 글로벌문화센터 해치홀 (명동 ZARA 건물)한국어,영어 동시 진행! 많은 참가 바랍니다! ?3% 보유)이 지주회사로 지정되지 않는 이상 중간금융지주 도입 불필요Q 2. 삼성그룹은 금융지주회사 설립·전환 요건을 충족하는가?▶ YES  삼성생명은 각 금융사 자사주를 매입하는 방법으로 자회사 지분율 요건 충족 가능 ? 화재, 증권 등의 자사주 매입 통해 시장에서 추가 매입 없이 상장 자회사 지분 30% 이상 확보Q 3. 삼성생명은 금융지주회사 전환 과정에서 삼성전자 지분을 매각해야 하는가?▶ NO  삼성생명 보유 삼성전자 지분은 지배목적에 해당되지 않을 경우 보유가 가능 ? 유배당 계약자 배분 문제, 전자 지배력 유지 등 생명은 전자 지분을 그대로 유지하는 전략 선택Q 4. 삼성전자는 분할을 통해 지주회사 체제로의 전환 가능성이 높은가?▶ YES  예산제약과 신규순환출자 금지 문제로 그룹 내 전자 지분의 추가 취득은 어려움 ? 기 확보한 자사주를 활용한 인적분할 시 전자지주회사 지배를 통한 전자사업회사 지배 가능Q 5. 분할된 삼성전자지주회사에 대한 지배력을 높일 방법이 있는가?▶ YES  삼성전자 분할과 동시 전자투자부문-삼성SDS의 합병→삼성전자지주회사 전환 예상 ? 분할 후 전자투자부문 직접 거래 재개 시 적대적 M&A 위험 노출, 분할과 동시 지분율 확보 필요Q 6. 삼성SDS의 주가 하락은 지속되는가?▶ NO  총수일가 지분 매각으로 프리미엄 일부 반납, 여전히 전자 지배력 확보의 Vehicle로 예상 ? 주주총회 특별결의 사항으로 합병비율 관건, 정당성 확보 측면에서 IT 내 HW/SW 역할 제시Q 7. 삼성그룹 내 남은 순환출자는 문제 없는가?▶ YES  그룹 내 순환출자 7개, 관련법상 문제 없으며 지배체제 완성 과정에서 순차적 해소 예상 ? 삼성SDI 보유 물산 2.6%가 舊모직-舊물산 합병 시 순환출자 강화로 판정, 2월말까지 해소 의무Q 8. 삼성물산은 투자매력이 있는가?▶ YES  삼성그룹 내 사실상 지주회사로 향후 브랜드로열티 수취, 배당증대 등 매력 내재 ? 높은 Valuation 수준에도 2016년 이익 가시성 증대, 그룹 바이오사업 대안투자로 접근Q 9. 삼성그룹 내 추가 지배구조 개편 가능성이 있는가?▶ YES  삼성전자-삼성SDI 소규모 합병, 호텔신라-삼성웰스토리 합병 등 가능 ? 사업 효율화 및 경쟁력 제고, 그룹 내 계열사 지분 정리 및 지배력 확보 목적에서 검토Q 10. 삼성그룹의 최종 지배구조는 어떻게 예상되는가?▶ 삼성물산 중심으로 삼성전자지주 및 삼성금융지주 지배, 이후 물산과 전자지주회사 합병 예상 ? 물산과 전자지주회사의 합병은 그룹 전체가 지주회사로의 전환 의미, 중간금융지주 도입 필요[2016. 2. 1_KDB대우증권 Daily]※ 본 조사분석 자료는 당사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 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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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upload/R_E09/2015/10/%5b08071316%5dSamsung(151008).pdfwww.hi-ib.com ♩♪ 작년 지역별로 선발하지 않고 이번에는 전국단위로 총 20명을 선발한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OLC 10기 대학생 단♥ 그만큼 굉장한 경쟁률을 자랑했다고 했다고 해요 :)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OLC 10기 대학생 단발대식에 참가해주신 멀티캠퍼스 임원 분들도 참석해주셨답니다 ♡ 모두 선남선녀이셨어요! >_<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OLC 10기 대학생 단♥ 짝짝짝 ? 비오는 궂은 날씨에도 1조부터 4조까지 참가한  OLC 10기 멤버들  파릇파릇한 기운이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ㅎㅎ  제 자리에는 제 이름이 딱 새겨져 있는 명함과 수첩을 제작해주셨답니다.

 ♥ 완전 감동했어요 >_<  전체적인 일정은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OLC 10기 임승일 매니저님이센스있게 진행해주셨는데요 ♥ 면접 때 보았던 분이라 왠지 모르게 더 반가웠어요! >_<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HR 사업팀의 이재학 상무님께서 개회사를 해주셨는데요. ♥ 서글서글하시고, 웃는 인상이셔서 기억에 많이 남았던 상무님이었어요! :) 중국인 유학생 분들도 참가해주셨는데요 :) 남자 분은 중국인 유학생 회장직으로서 중국인 유학생에게 오픽에 대해서 널리 알리고, 오픽 홍보와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해요. 현재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신입사원으로 스마트러닝 사업부에 계신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OLC 8기로 9기 멘토도 하셨던 윤가람 사원님과  OLC 7기로 8기 멘토 하셨던 백승재 사원님의 소개도 있었어요. ♥ 그만큼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OLC 10기 대학생 단활동이 입사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해주셨답니다.

:)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OLC 10기 대학생 단활동의 의지를 다짐하는 발대식 선서문 발표 ♥ 진지모드로 선서문을 읊으며 신뢰, 최선을 다하는 대학생 단이 될 수 있도록 다짐해보는 시간이에요.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외국어사업그룹계영아 그룹장님! 10여 년간 우리나라 외국어 콘텐츠를 양성하는 데 가장 힘을 쓴 분들 중 한 분이라고 하셨어요!  마케팅과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이현민 매니저님 :) 다소 생소하게 느낄 수 있는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회사에 대해서도 소개해주셨는데요! 오픽 시험하면 기존에 알려져 있던 크레듀를 더 익숙하게생각하실텐데요! 최근에 사업 영역을 확장하면서멀티캠퍼스 로 이름을 변경했다고 해요. 저는 대학생이라 오픽 시험 주관사로 인식이 되어있었는데,  멀티캠퍼스는 국내기업 임직원의 교육을 담당하는 콘텐츠로 기업 교육, 임원, CEO분들이 보시는 지식 교양 콘텐츠 등 전 분야의 교육 콘텐츠를 다루는 회사라고 해요. 최근에는 오픽 관련 마케팅에도 주력하고 있는  멀티캠퍼스 ♥ 취업준비생 뿐만 아니라, 1,2학년 학생에게도 오픽을 알리려는 '우리 꽈방이 달라졌어요' , 오픽 드림 프로젝트 등 오픽 인지도와 선호도를 지속해서 높일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 중이라고 하니 나중에 자세히 포스팅으로 다루어 볼게요 ★  중간 휴식시간을 갖고, 1분 자기소개하는 아이스 브레이킹 타임 마련 되었어요 ^_^ 짧지만, OLC 10기 대학생 20명의 개성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 마지막으로 블로그 운영하는 강의도 해주셨는데요 ♥ 위트 넘치는 함태헌 매니저님의 강연은 지루함 없고, 재밌게 강의 진행 해주셔서 내용이 쏙쏙 눈에 들어왔답니다.

 ^_^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OLC 10기 대학생 단 발대식 오픽의 소식을 널리 알릴 대학생 OLC 10기 발대식 사진 찰칵 ? 완전 가족같은 분위기와  친절친절하신 멀티캠퍼스 OLC 10기 매니저님 ★ 뒷풀이도 열정적었던ㅎㅎ  OLC - OPIc Leader's Club 10기 활동 멤버들!  앞으로의 OLC 활동도 정말 기대가 되었는데요 ♩♪ 다음 포스팅은 OPIc만의 특별한 콘텐츠로 구성된 기사를 선보일 예정이니, 재밌는 내용을 가득가득 담아낸 기사로 다시 만나요 ♥  삼성디스플레이의 자산가치는 42조원에 달하고, 시가총액은 23조  6615억원으로 추정됩니다.

자산 및 실적 등으로 산출한 지분가치는  31조원으로 나오는데, 삼성SDI가 보유한 15.2%의 지분을 삼성전자가  사들이면 약 4조 7000억원에 달하는 현금이 유입됩니다.

과거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와 삼성전자 디스플레이부문 합병 당시 지분가치가  5조원 가까이 산정되어 실적에 반영했기 때문에 별도의 이익이 없어  세금부담이 적고, 삼성SDI는 기존 보유현금을 합쳐 무려 8조 5000억원에  달하는 현금을 보유하게 되므로 활용가치가 크게 높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삼성디스플레이와 합병을 하지 않더라도 삼성SDI가 보유한 삼성디스플레이  지분을 인수하는 방향으로 추진할 가능성이 커 삼성SDI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 같습니다.

  삼성SDI는 전기차 사업을 영위하기 위해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와  합병하는 방안이 거론되는 등 삼성SDI가 장기간 전기차 사업에 투자하기  위한 기반을 조성하는 부분에 고민을 거듭했고, 그래서 삼성SDI와  삼성전기의 합병 정도로 적자를 보완하고 삼성물산 지분을 한곳으로 묶어  지배구조를 안정시키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 같습니다.

물론 삼성그룹측에서  당분간 사업재편이 없다고 했기 때문에 당장 일어날 일은 아니지만,  삼성디스플레이 인사 문제를 고려할때 2018년 지배구조 개편 완성에 앞서  준비 성격으로 나올 수 있는 부분입니다.

  현재 삼성SDI가 수주한 전기차배터리는 다양한 자동차 메이커들을 통해  20조원을 상회합니다.

문제는 지금 생산시설로 공급할 경우 적자가  확실시되는 저가수주란 점인데, 이를 만회하기 위해 생산단가를 낮추는  대대적인 생산시설 확충과 기술개발에 자금을 투입할 것으로 보이고,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전기차배터리 사업 흑자는 물론 시장 선점을  통한 고성장 시장 성과를 독식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삼성SDI 수주가 몰린 유럽지역에 공장설립을 통해 공급가격을  낮추려는 준비를 하고 있는데, 장기적으로 수익이 안나는 사업에  대대적인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재무구조가 필수이기 때문에  2020년까지 3조원 투자와 그 사이에 적자가 발생할 경우 버틸 수 있는  현금창출능력이 필요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합병설이 불거진 것은 삼성계열사  자동차 사업추진 현황 때문인데,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이 커지고  사이드미러가 없어도 되는 법안이 통과되면서 사이드미러를 없애고 내부  디스플레이를 통해 측후방을 볼 수 있는 방향으로 디자인 개선이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이 확대되고, 이를  구동하기 위한 충분한 전력, 그리고 더 많은 전자제어용 부품과 카메라  모듈이 필요해지므로, 전기차 사업의 일관성을 위해 3사 합병설이 제기된  것인데, 굳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때문에 기업 전체를 묶는 것은 당위성이  떨어져 삼성SDI와 삼성전기의 합병 정도가 현실성 있는 부분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SDI는 삼성정밀화학 매각대금 4650억원, SDI케미칼 매각대금  2조 3265억원, 보유현금 중 잉여자금 1조원과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으로 유입되는 4조 7000억원을 합치면 8조 5000억원에 달하는 현금을  보유하게 됩니다.

여기에 삼성계열사 지분과 SDI케미칼 잔여지분 10%  등을 모두 처분한다고 가정하면 최대 10조원의 현금을 보유하게 되는데,  전기차 배터리 투자는 3조원에 불과해 그룹 지배구조 개편 과정에서  활용가치가 크게 높아지게 됩니다.

  현재 삼성SDI의 기말현금은 1조 2880억원에 달하고, 삼성정밀화학 지분  매각대금이 들어온 1분기 이후는 2조원에 육박할 것 같습니다.

물론  대규모 적자를 보았지만, 이는 충당금 개념인데다가 일회성 비용을  선제적으로 반영해 실제 현금유출이 거의 없고, 앞으로 대량의 현금유입이  있을 예정이라서 보유현금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이는  앞으로 사업에 필요한 자금 외에도 잉여자금이 7조원에 달한다는 뜻이니,  분명 지배구조 개편 과정에서 역할이 기대됩니다.

  삼성SDI와 합병이 유력한 삼성전기도 1조원이 넘는 현금을 보유중인데,  삼성전기는 많지 않지만 계속 이익이 나는 기업이고, 선제적인 투자를  통해 앞으로 현금 유입이 계속될 것이라서 삼성SDI와 합병을 할 경우  보유현금이 늘어나고 삼성물산 지분율도 높아지면서 삼성SDI 전기차  배터리 부문 적자를 보완해줄 역할이 기대됩니다.

그래서 당장은  아니겠지만 삼성SDI와 삼성전기가 합병을 하면 보유현금이 더욱 늘어나고  사업 및 투자과정에서 적자로 인한 현금지출이 없을 것이며, 삼성물산  지분 4.7%를 보유한 주요 주주로 지배구조에서 역할을 강화할 수 있어  활용가치가 매우 높아집니다.

 그리고 삼성생명을 중심으로 금융지주사 전환이 추진중인데, 당장은 이에  대해 뚜렷한 움직임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은행 매각 과정에서 특별한  인수주체가 없어 자금력이 풍부한 삼성측에서 우리은행 인수를 해줬으면  하는 뜻을 정치권에서 내비치고 있고, 삼성그룹은 산업자본과 연계된  부분을 삼성물산 지분만 정리하면 해결되며, 별도의 지배구조로 가는 것이  향후 중간지주사법 등 법개정 등이 되지 않더라도 문제가 없어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으니, 삼성물산 지분이 빠지는 방향으로 금융지주사 개편이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 삼성생명은 기업분할을 한 뒤  삼성금융계열사 지분을 인수해 금융지주사 요건을 충족하고, 삼성전자  지분 일부를 삼성물산에 넘기거나 보유중인 자산을 매각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해 우리은행을 인수한다면 완벽한 금융지주사 체제가 되는  것은 물론, 총자산 규모에서 다른 금융지주사들을 압도하는 규모가 될  것이라서, 한국 금융산업 발전에도 좋은 자극제가 될 것 같습니다.

  이 과정에서 삼성생명은 삼성전자투자회사를 분리해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보유중이던 삼성전자 지분 9%를 별도의 법인으로 두고,  삼성물산이 보유한 삼성생명 지분으로 맞교환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되면 삼성물산은 삼성생명과 연결고리가 완전히 끊어져  삼성금융지주가 깔끔하게 탄생하게 되고, 삼성물산과 삼성전자투자회사,  그리고 오너일가의 현물출자로 삼성물산에 삼성전자 지분을 몰아주는  작업이 진행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지분 정리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삼성물산은 삼성전자 지분 18.16%를 완전히 장악하게 되고, 향후  자사주 매입 후 소각으로 지분율이 19%까지 올라갈 것이므로, 지배구조  개편 후 삼성전자를 지배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지분 정리가 마무리 되면 삼성에스디에스의 활용가치도 자연스럽게  올라가는데, 삼성전자 내부시장을 중심으로 계속 성장해 매년 1조원의  현금이 유입되어 2018년경에는 4조 6000억원의 순현금을 보유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시가 삼성SDI는 순현금 8조원 보유와 이재용  부회장이 보유한 삼성엔지니어링 지분을 삼성SDI에 현물출자하는 방식으로  오너일가가 직접 지분을 보유하게 될 것이고, 추후 삼성전자가 보유한  지분까지 인수해 개인회사로 만든 다음 통합 삼성물산과 합병하면 그룹  미래사업을 지주사가 직접 챙기면서 대량의 현금을 활용할 수 있게 되는  이점까지 지니게 됩니다.

이렇게 향후 현금을 쌓이게 될 삼성에스디에스는  이미 오너일가 지분율이 충분해 그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만 갈 것이 명확한데, 삼성SDI의 경우 아직 오너일가 지분율이 없기 때문에  지주회사법에 따라 손자회사 지분 20%를 보유해야 하는 것을 명분삼아  삼성SDI가 삼성엔지니어링 지분 20%를 확보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삼성물산과 이재용 부회장이 현물출자를 통해 삼성SDI 지분 일부를  확보한 뒤 대규모 현금이 유입되는 방향으로 활용가치를 높이게 될  것이니, 향후 주가는 적어도 순현금 보유 수준인 시가총액 10조원까지는  상승할 모멘텀이 발생했다고 평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건투를 빌겠습니다.

^^*4% 제외)로 높지 않은 상황 → 그러나, 예산제약 및 순환출자 규제로 지분 추가 매입을 통한 삼성전자 지배력 확대가 어려움▶ 전망 : ① 인적분할을 통한 삼성전자 지주회사 전환 예상, 삼성전자 지배력 확대를 위한 최선책 ② 삼성전자 분할시 삼성전자 투자부문과 기분할된 삼성SDS IT서비스 사업부문과의 합병 예상 삼성물산 : 바이오/물류 자회사 편입으로 이익 보강▶ 현황 : 현재 시가총액 대비해 이익 창출 여건이 수반되지 않아 높은 Valuation 부담 존재 → 사실상 지주회사로서 삼성전자에 대한 지배력(지분율 4.1%)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 ▶ 전망 ① 삼성바이오로직스처럼 삼성SDS 물류 사업부문 역시 연결대상 종속 회사 편입 예상 ② 하반기, 삼성SDS 사업부문 분할 후 물류사업 부문을 삼성전자와의 지분교환으로 지배주주(지분율 약 39.7%) 확보 가능[2016. 6. 17_미래에셋대우 Daily]※ 본 조사분석 자료는 당사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 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 자료의 지적 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술 없는 회식, 문화 회식 등 변화하고 있는 기업 음주문화를 소개합니다.

  삼성그룹 ‘변화주(酒)도 캠페인’삼성그룹은 지난 2012년 9월부터 지속적으로‘변화주(酒)도’ 캠페인을 시행 중입니다.

 ‘변화주(酒)도’캠페인은 ‘술 문화를 주도적으로 변화시키고,?술을 대하는 태도를 스스로 새롭게 만들어 가자’는 뜻으로 사내공모를 통해 정해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그럼 ‘변화주(酒)도’캠페인에는 어떤 활동들이 있을까요?    ‘음주문화 개선’임직원 대상으로 ‘음주문화 개선’교육을 비롯해 과도한 건배구호 제창 지양 및 음주 악습인 벌주, 사발주, 원샷, 잔 돌리기 강요 퇴치   술자리 원칙 1191가지 술로 1차만 마시고 오후 9시 전 술자리 끝내기      음주 없는 회식영화나 문화공연 즐기기, 스포츠 경기 관람, 봉사활동 등 음주 없는 회식 적극 장려 365일 신문고강요된 음주로 인한 피해 사례를 그룹 차원에서 익명으로 제보  삼성그룹은 변화주도 캠페인을 통해 ‘기업 내 음주 문화가 개선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설문조사 결과와 음주 대신 자선단체 후원 활동이나 문화행사와 같은 대체행사가 증가하는 결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건강 뿐 아니라 다음 날 업무에 까지 영향을 주는 ‘과도한 음주’, 여러분의 사내 음주문화는 어떠신가요?  타임, 이코노미스트, 월스트리트 저널 등의 한국 관련 기사도 맡아오셨고2015년에는 Society of Publishers in Asia (SOPA)상을 수상하셨다고 하네요

[삼성그룹] 알고싶다.

  ??? ??제프리 케인님이 ?개인적인 프로젝트로 시작한 삼성 그룹에 대한 탐구(?)는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으셔서앞으로 책으로도 펴내질 것이라고 하네요

(제프리 케인님의 삼성 책은 현재 집필중이며 2017년 출판 예정!) ? ?? ?제프리 케인님은 삼성그룹에 관해서 삼성 전문가 답게삼성에 관한 정말 디테일한 지식을 갖고계십니다! (삼성에 대해 낱낱히 밝혀주겠다는 눈빛!) 근데 알고보니 삼성 뿐만 아니라 이태원, 해방촌 식도락 문화도 꿰고 있으시며소주를 좋아하신다고 합니다! (^^)   ??? 애플과 페이스북의 경영자와 회사운영등에 대해서 잘 알려져있지만삼성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는데요.삼성도 역시 뒷얘기들이 참 재미있겠지요

 아시다시피 삼성은 단순한 비즈니스를 넘어서서 삼성 엠파이어라고 해야 더 어울릴만큼거대한 영향력과 파워를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프로젝트에서 시작한 삼성그룹에 대한 조사로이제 책 출간까지 앞두고 있는 저널리스트 제프리 케인님! (삼성... 긴장하나요?)    ?? 제프리 케인 님은 이 프로젝트를 위하여 장기간동안직접 삼성 직원들과 간부들, 가족들 등 삼성그룹을 둘러싼 수많은 이들과 인터뷰를 하셨고 삼성 그룹의 탄생과 성장을 알기 위해 빼놓을 수 없는 한국 경제와 역사를방대하게 리서치 하시면서 자료를 모아오셨다고합니다.

  ??  ?제프리 케인 님은 강연회에서 삼성이 지금의 삼성에 이르기까지의 역사적 배경부터삼성만의 철학과 문화,그리고 삼성그룹을 이해하기 위한 개념들까지 알기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삼성그룹을 알기 위해서는 한국의 근현대사와재벌, 세일즈맨, 한국의 화이트칼라, 삼성맨 등에 대한 개념들을 빼놓을 수 없겠지요.    ?이미테이션 TV나 전자렌지 등을 만들던 삼성은이제 한국 경제의 5분의 1을 차지하며 세계 시장에서 애플과 경쟁하고 있지요.. 삼성의 비약적인 성장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삼성그룹만의 왕국과 같은 형태의 가족 비즈니스,다른 기업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삼성 특유의 문화,기적이라고 할 수 밖에 없는 엄청난 속도의 실행력,그리고 '삼성맨'들의 강력한 충성심과 프라이드,이건희 회장의 일화 등등을 들을 수 있어 너무나 흥미 진진했던 강연회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영역으로 끊임 없이 뻗어나가고 확장되는 한국 특유의 대기업 재벌 비즈니스를 정리하여삼성이 뻗어나가온, 뻗어나가고 있는 모습을 이렇게 한눈에 볼 수 있게 설명해주셨습니다


   ?? 삼성그룹에 대해 듣고 있으니 한시간이 정말 쌩

하고 지나갔구요나머지 한 시간동안 진행된 Q&A 세션도강연회 참석자분들께서도 질문을 많이 하셔서 열띤 분위기로 진행되었습니다.

 삼성그룹에 대해 잘 안알려진 이야기들을 정말 흥미진진하고 알아듣기 쉽게 전달해주신제프리 케인님 감사합니다!2017년에 내시는 책도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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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북앤컬쳐클럽 다음 행사는 2016년 4월 2일(토) 오후 4시명동 해치홀에서 열립니다!  한국 문학계의 떠오르는 신인 3명의 작가분들과의 만남!(한국어·영어 동시 진행) 아시아퍼블리셔의 K픽션 시리즈로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계신상상력 넘치는 한국의 우수한 신인 문학 작가 세분,김애란 작가님 * 장강명 작가님 * 김민정 작가님과 함께하는 문학이벤트  한국 문학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신인 작가분들을 만나이야기를 나누어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서울 명동 글로벌문화센터 해치홀 (명동 ZARA 건물)한국어,영어 동시 진행! 많은 참가 바랍니다! ? 타임, 이코노미스트, 월스트리트 저널 등의 한국 관련 기사도 맡아오셨고2015년에는 Society of Publishers in Asia (SOPA)상을 수상하셨다고 하네요

  ??? ??제프리 케인님이 ?개인적인 프로젝트로 시작한 삼성 그룹에 대한 탐구(?)는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으셔서앞으로 책으로도 펴내질 것이라고 하네요

(제프리 케인님의 삼성 책은 현재 집필중이며 2017년 출판 예정!) ? ?? ?제프리 케인님은 삼성그룹에 관해서 삼성 전문가 답게삼성에 관한 정말 디테일한 지식을 갖고계십니다! (삼성에 대해 낱낱히 밝혀주겠다는 눈빛!) 근데 알고보니 삼성 뿐만 아니라 이태원, 해방촌 식도락 문화도 꿰고 있으시며소주를 좋아하신다고 합니다! (^^)   ??? 애플과 페이스북의 경영자와 회사운영등에 대해서 잘 알려져있지만삼성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는데요.삼성도 역시 뒷얘기들이 참 재미있겠지요

 아시다시피 삼성은 단순한 비즈니스를 넘어서서 삼성 엠파이어라고 해야 더 어울릴만큼거대한 영향력과 파워를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프로젝트에서 시작한 삼성그룹에 대한 조사로이제 책 출간까지 앞두고 있는 저널리스트 제프리 케인님! (삼성... 긴장하나요?)    ?? 제프리 케인 님은 이 프로젝트를 위하여 장기간동안직접 삼성 직원들과 간부들, 가족들 등 삼성그룹을 둘러싼 수많은 이들과 인터뷰를 하셨고 삼성 그룹의 탄생과 성장을 알기 위해 빼놓을 수 없는 한국 경제와 역사를방대하게 리서치 하시면서 자료를 모아오셨다고합니다.

  ??  ?제프리 케인 님은 강연회에서 삼성이 지금의 삼성에 이르기까지의 역사적 배경부터삼성만의 철학과 문화,그리고 삼성그룹을 이해하기 위한 개념들까지 알기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삼성그룹을 알기 위해서는 한국의 근현대사와재벌, 세일즈맨, 한국의 화이트칼라, 삼성맨 등에 대한 개념들을 빼놓을 수 없겠지요.    ?이미테이션 TV나 전자렌지 등을 만들던 삼성은이제 한국 경제의 5분의 1을 차지하며 세계 시장에서 애플과 경쟁하고 있지요.. 삼성의 비약적인 성장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삼성그룹만의 왕국과 같은 형태의 가족 비즈니스,다른 기업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삼성 특유의 문화,기적이라고 할 수 밖에 없는 엄청난 속도의 실행력,그리고 '삼성맨'들의 강력한 충성심과 프라이드,이건희 회장의 일화 등등을 들을 수 있어 너무나 흥미 진진했던 강연회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영역으로 끊임 없이 뻗어나가고 확장되는 한국 특유의 대기업 재벌 비즈니스를 정리하여삼성이 뻗어나가온, 뻗어나가고 있는 모습을 이렇게 한눈에 볼 수 있게 설명해주셨습니다


   ?? 삼성그룹에 대해 듣고 있으니 한시간이 정말 쌩

하고 지나갔구요나머지 한 시간동안 진행된 Q&A 세션도강연회 참석자분들께서도 질문을 많이 하셔서 열띤 분위기로 진행되었습니다.

 삼성그룹에 대해 잘 안알려진 이야기들을 정말 흥미진진하고 알아듣기 쉽게 전달해주신제프리 케인님 감사합니다!2017년에 내시는 책도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문화행사에 관심있는 한국인들과한국 거주 외국인들이 함께하는 행사들이 매주 업데이트 되는배리 웰시의 서울북앤컬쳐클럽! 다음 행사를 기대해주세요



!  ?↓↓?서울북앤컬쳐클럽 다음 행사는 2016년 4월 2일(토) 오후 4시명동 해치홀에서 열립니다!  한국 문학계의 떠오르는 신인 3명의 작가분들과의 만남!(한국어·영어 동시 진행) 아시아퍼블리셔의 K픽션 시리즈로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계신상상력 넘치는 한국의 우수한 신인 문학 작가 세분,김애란 작가님 * 장강명 작가님 * 김민정 작가님과 함께하는 문학이벤트  한국 문학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신인 작가분들을 만나이야기를 나누어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서울 명동 글로벌문화센터 해치홀 (명동 ZARA 건물)한국어,영어 동시 진행! 많은 참가 바랍니다! ? 삼성디스플레이의 자산가치는 42조원에 달하고, 시가총액은 23조  6615억원으로 추정됩니다.

자산 및 실적 등으로 산출한 지분가치는  31조원으로 나오는데, 삼성SDI가 보유한 15.2%의 지분을 삼성전자가  사들이면 약 4조 7000억원에 달하는 현금이 유입됩니다.

과거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와 삼성전자 디스플레이부문 합병 당시 지분가치가  5조원 가까이 산정되어 실적에 반영했기 때문에 별도의 이익이 없어  세금부담이 적고, 삼성SDI는 기존 보유현금을 합쳐 무려 8조 5000억원에  달하는 현금을 보유하게 되므로 활용가치가 크게 높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삼성디스플레이와 합병을 하지 않더라도 삼성SDI가 보유한 삼성디스플레이  지분을 인수하는 방향으로 추진할 가능성이 커 삼성SDI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 같습니다.

  삼성SDI는 전기차 사업을 영위하기 위해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와  합병하는 방안이 거론되는 등 삼성SDI가 장기간 전기차 사업에 투자하기  위한 기반을 조성하는 부분에 고민을 거듭했고, 그래서 삼성SDI와  삼성전기의 합병 정도로 적자를 보완하고 삼성물산 지분을 한곳으로 묶어  지배구조를 안정시키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 같습니다.

물론 삼성그룹측에서  당분간 사업재편이 없다고 했기 때문에 당장 일어날 일은 아니지만,  삼성디스플레이 인사 문제를 고려할때 2018년 지배구조 개편 완성에 앞서  준비 성격으로 나올 수 있는 부분입니다.

  현재 삼성SDI가 수주한 전기차배터리는 다양한 자동차 메이커들을 통해  20조원을 상회합니다.

문제는 지금 생산시설로 공급할 경우 적자가  확실시되는 저가수주란 점인데, 이를 만회하기 위해 생산단가를 낮추는  대대적인 생산시설 확충과 기술개발에 자금을 투입할 것으로 보이고,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전기차배터리 사업 흑자는 물론 시장 선점을  통한 고성장 시장 성과를 독식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삼성SDI 수주가 몰린 유럽지역에 공장설립을 통해 공급가격을  낮추려는 준비를 하고 있는데, 장기적으로 수익이 안나는 사업에  대대적인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재무구조가 필수이기 때문에  2020년까지 3조원 투자와 그 사이에 적자가 발생할 경우 버틸 수 있는  현금창출능력이 필요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합병설이 불거진 것은 삼성계열사  자동차 사업추진 현황 때문인데,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이 커지고  사이드미러가 없어도 되는 법안이 통과되면서 사이드미러를 없애고 내부  디스플레이를 통해 측후방을 볼 수 있는 방향으로 디자인 개선이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이 확대되고, 이를  구동하기 위한 충분한 전력, 그리고 더 많은 전자제어용 부품과 카메라  모듈이 필요해지므로, 전기차 사업의 일관성을 위해 3사 합병설이 제기된  것인데, 굳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때문에 기업 전체를 묶는 것은 당위성이  떨어져 삼성SDI와 삼성전기의 합병 정도가 현실성 있는 부분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SDI는 삼성정밀화학 매각대금 4650억원, SDI케미칼 매각대금  2조 3265억원, 보유현금 중 잉여자금 1조원과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으로 유입되는 4조 7000억원을 합치면 8조 5000억원에 달하는 현금을  보유하게 됩니다.

여기에 삼성계열사 지분과 SDI케미칼 잔여지분 10%  등을 모두 처분한다고 가정하면 최대 10조원의 현금을 보유하게 되는데,  전기차 배터리 투자는 3조원에 불과해 그룹 지배구조 개편 과정에서  활용가치가 크게 높아지게 됩니다.

  현재 삼성SDI의 기말현금은 1조 2880억원에 달하고, 삼성정밀화학 지분  매각대금이 들어온 1분기 이후는 2조원에 육박할 것 같습니다.

물론  대규모 적자를 보았지만, 이는 충당금 개념인데다가 일회성 비용을  선제적으로 반영해 실제 현금유출이 거의 없고, 앞으로 대량의 현금유입이  있을 예정이라서 보유현금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이는  앞으로 사업에 필요한 자금 외에도 잉여자금이 7조원에 달한다는 뜻이니,  분명 지배구조 개편 과정에서 역할이 기대됩니다.

  삼성SDI와 합병이 유력한 삼성전기도 1조원이 넘는 현금을 보유중인데,  삼성전기는 많지 않지만 계속 이익이 나는 기업이고, 선제적인 투자를  통해 앞으로 현금 유입이 계속될 것이라서 삼성SDI와 합병을 할 경우  보유현금이 늘어나고 삼성물산 지분율도 높아지면서 삼성SDI 전기차  배터리 부문 적자를 보완해줄 역할이 기대됩니다.

그래서 당장은  아니겠지만 삼성SDI와 삼성전기가 합병을 하면 보유현금이 더욱 늘어나고  사업 및 투자과정에서 적자로 인한 현금지출이 없을 것이며, 삼성물산  지분 4.7%를 보유한 주요 주주로 지배구조에서 역할을 강화할 수 있어  활용가치가 매우 높아집니다.

 그리고 삼성생명을 중심으로 금융지주사 전환이 추진중인데, 당장은 이에  대해 뚜렷한 움직임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은행 매각 과정에서 특별한  인수주체가 없어 자금력이 풍부한 삼성측에서 우리은행 인수를 해줬으면  하는 뜻을 정치권에서 내비치고 있고, 삼성그룹은 산업자본과 연계된  부분을 삼성물산 지분만 정리하면 해결되며, 별도의 지배구조로 가는 것이  향후 중간지주사법 등 법개정 등이 되지 않더라도 문제가 없어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으니, 삼성물산 지분이 빠지는 방향으로 금융지주사 개편이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 삼성생명은 기업분할을 한 뒤  삼성금융계열사 지분을 인수해 금융지주사 요건을 충족하고, 삼성전자  지분 일부를 삼성물산에 넘기거나 보유중인 자산을 매각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해 우리은행을 인수한다면 완벽한 금융지주사 체제가 되는  것은 물론, 총자산 규모에서 다른 금융지주사들을 압도하는 규모가 될  것이라서, 한국 금융산업 발전에도 좋은 자극제가 될 것 같습니다.

  이 과정에서 삼성생명은 삼성전자투자회사를 분리해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보유중이던 삼성전자 지분 9%를 별도의 법인으로 두고,  삼성물산이 보유한 삼성생명 지분으로 맞교환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되면 삼성물산은 삼성생명과 연결고리가 완전히 끊어져  삼성금융지주가 깔끔하게 탄생하게 되고, 삼성물산과 삼성전자투자회사,  그리고 오너일가의 현물출자로 삼성물산에 삼성전자 지분을 몰아주는  작업이 진행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지분 정리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삼성물산은 삼성전자 지분 18.16%를 완전히 장악하게 되고, 향후  자사주 매입 후 소각으로 지분율이 19%까지 올라갈 것이므로, 지배구조  개편 후 삼성전자를 지배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지분 정리가 마무리 되면 삼성에스디에스의 활용가치도 자연스럽게  올라가는데, 삼성전자 내부시장을 중심으로 계속 성장해 매년 1조원의  현금이 유입되어 2018년경에는 4조 6000억원의 순현금을 보유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시가 삼성SDI는 순현금 8조원 보유와 이재용  부회장이 보유한 삼성엔지니어링 지분을 삼성SDI에 현물출자하는 방식으로  오너일가가 직접 지분을 보유하게 될 것이고, 추후 삼성전자가 보유한  지분까지 인수해 개인회사로 만든 다음 통합 삼성물산과 합병하면 그룹  미래사업을 지주사가 직접 챙기면서 대량의 현금을 활용할 수 있게 되는  이점까지 지니게 됩니다.

이렇게 향후 현금을 쌓이게 될 삼성에스디에스는  이미 오너일가 지분율이 충분해 그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만 갈 것이 명확한데, 삼성SDI의 경우 아직 오너일가 지분율이 없기 때문에  지주회사법에 따라 손자회사 지분 20%를 보유해야 하는 것을 명분삼아  삼성SDI가 삼성엔지니어링 지분 20%를 확보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삼성물산과 이재용 부회장이 현물출자를 통해 삼성SDI 지분 일부를  확보한 뒤 대규모 현금이 유입되는 방향으로 활용가치를 높이게 될  것이니, 향후 주가는 적어도 순현금 보유 수준인 시가총액 10조원까지는  상승할 모멘텀이 발생했다고 평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건투를 빌겠습니다.

^^* 그 동안 내가 후진적이라고 생각하던 것을 뒷받침하다 못해 아주 적나라하게 그 모습을 드러내서였다.

 삼성그룹 26년 인사담당 "면접장 들어서는 순간 당락 80% 결정" ㅣ 잡아라잡삼성그룹 26년 인사전문가의 일침 "대답 내용보다 행동과 태도가 중요"삼성그룹 26년 인사전문가...blog.naver.com 자신이 선호하는 직원의 타입을 직관적으로 판단해서 뽑는다는 내용이다.

일단 직관적 판단이란 것에 대해서부터 생각해보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직관의 정확성을 과신한다.

그런데 정말 진지하게 자신의 직관이 이후에 얼마나 들어맞았는지 트래킹해서 맞춰본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그저 머리속에 기억나는 자신이 맞춘 몇번의 결과를 들어 직관이 잘 들어맞는다고 판단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특히 자신의 직관에 과신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의 직관의 결과가 틀린 경우를 잘 기억하지 않는다.

잘 맞아 떨어진 부분만 기억을 하기 마련이고 틀린 결과는 배제를 한다.

이런 것을 확증편향(Confirmation Bias)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잘 들어맞지 않는 경우를 포함하면 이 직관의 성공률은 어디까지 떨어질까? 성공률이 50% 정도에 불과한 경우라면 직관의 신뢰도는 동전던지기만 못한 수준이다.

직관적인 판단이란 것은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이자 심리학자인 대니얼 카너만의 '생각에 관한 생각'에서 설명하듯이 생각보다 매우 부정확하다.

사람이란 환경과 고정관념, 개인의 컨디션과 상태에 너무나도 쉽게 영향을 받고 흔들리며 인과관계가 없는 것에 인과관계를 찾으려하는 경향이 있기에 이러한 것을 감안할 때 직관은 표준화된 공식을 활용하는 것보다 부정확하다는 이야기다.

직관이 완전히 무가치한가? 그렇진 않다.

제한적인 상황에선 통용될 수 있다.

 그러나 그러한 직관이 통용되려면 결국 주변환경과 업무 내용이 변하지 않아야 한다.

카너만은 직관을 가다듬을 수 있는 환경이란 1) 예상 가능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규칙적인 환경, 2) 오랜 시간의 연습을 통해서 이런 규칙성을 배울수 있는 기회 라는 두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의사, 간호사, 운동선수 등은 그들의 업이 규칙적인 환경 하에서 오랜 시간 연습을 들여 규칙성을 배우는데 적합하다.

케이스가 쌓이고 쌓이다 보면 거기서 쌓인 경험을 밑바탕으로 하여 반복된 상황에서의 최선을 찾아내는 것에 능숙하다는 이야기다.

이것이 바로 직관이다.

그러나 채용인사의 경우는 좀 다르다.

 기업의 환경이란 것은 시시각각 변화하며 사회의 수준, 사람들의 성향도 시시각각 변화한다.

이 분이 얘기하듯이 기본적으로 면접관은 40-50대고 농경사회를 경험한 사람들이다.

지금의 40-50대의 성장과정은 형제자매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여러명의 대가족이 같은 방 안에서 생활한 환경이며 교육의 수준도 공교육과 거기에 부가적으로 적은 비중의 사교육이 존재했을 뿐이다.

하지만 현재의 젊은 세대들은 외동의 비율이 높으며 성장과정에서 개개인의 방을 가지고 자랐으며 교육환경에서도 사교육의 비중이 높을 뿐더러 어마어마한 정보의 홍수와 갖은 채널들을 경험한 세대다.

면접관들이 성장하고 체험한 경험과 지금 젊은 세대들이 체험하고 경험한 것들은 완전히 다르다.

더군다나 면접관들의 세대는 고성장 시대였고 지금은 저성장 저고용의 시대다.

이렇게 다른 환경과 경험이 밑바탕이 되고 있는데 면접관들이 농경사회에 기반한 직관적 관점으로 현대를 바라보고 평가한다면 제대로 된 평가를 내릴 수 있을까?채용 과정이란 것은 회사마다 다르지만 보통 1년에 1-2번 정도 이루어지며 채용을 하는 사람이 매번 채용만 담당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다른 업무가 따로 있는 상황에서 면접과정에서만 특별히 불려와서 면접관의 자리에 앉는 경우가 많으며 그렇게 앉는다 해도 하루 동안에 볼 수 있는 사람의 수는 한정되어 있다.

즉, 예상 가능할 수 있을 만큼 규칙적인 환경도 아니고 1년 내내 채용만 담당하는게 아니기에 오랜시간의 연습을 통해 규칙성을 확인할 여건도 못된다.

그리고 대부분의 기업들은 몇년 단위로 순환업무를 하고 있기에 이 부분은 더더욱 부족하다.

그러므로 난 이러한 직관의 정확성에 대해 매우 부정적이다.

이 내용은 카너만의 '생각에 관한 생각'에서 나온 유명한 '가석방 전담 판사들에 대한 연구'와 매우 비슷하다.

연구 내용은 10개월동안 이스라엘 가석방심의위원회 판사 8명이 내린 1112건의 가석방 승인자료를 연구한 것이었다.

평균 경력 22년의 판사들은 평균 6분에 1건씩 가석방을 심사했고 가석방 승인률은 35%였다.

재미있는 것은 점심 시간 이전과 이후가 극명한 차이를 보이는 점이었다.

점심식사 직후에는 가석방률이 65%까지 올랐지만 점심시간 직전에는 0% 에 근접한 수준으로 하락한다.

이 연구가 보여주는 것은 직관적인 판단이란 것은 환경과 상황에 엄청난 영향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저 경력 26년차 인사담당자의 말을 들어보니 본인들도 그것을 인지하고는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그러한 편향을 본인들이 극복하려는 노력이 있어야 할텐데 면접관들은 이러니 이것을 감안하라는 것은 결국 면접자가 면접시간을 정할 능력이 없다는 것을 감안하면 '합격은 운에 달려있다'라는 얘기나 다름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사채용에서 이들이 얘기하는 직관적 판단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는가?관상이란 것에서 개인적으로 할 말을 잃을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인사가 얼마나 후진적인지 단적으로 드러난다.

관상은 비과학의 영역이고 통계적 유의성도 드러난 바가 없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인사팀이 면접관들에게 앞장서서 교육을 한다고 한다.

앞서 나온 내용대로 면접관과 인사담당자들이 농경사회의 수준에서 벗어나지를 못했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미신을 추종하고 가르치는 인사담당자라니. 이거야 말로 인사 업무를 무당이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지원서와 면접에서 워낙 기술적인 부분을 강조하다보니 그것을 다 믿기가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과는 별개로 '달변가는 사기꾼이다'라는 인식은 다소 문제가 있다.

달변가 중에 사기꾼은 있을 수 있지만 모든 달변가가 사기꾼은 아니다.

이것은 논리적 오류다.

하지만 오히려 그것을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서도 알 수 있겠지만 결국 저 말은 직관이란 이름의 편견으로 지원자를 가늠하고 있다는 것이나 다름없다.

관상을 믿고 달변가를 사기꾼이라 믿는 사람의 직관적 판단이란 얼마나 빈곤한 것인가.이 부분에서 인사담당자가 이야기하는 직관적 판단의 근거와 합리성은 허공으로 증발한다.

인간은 어떠한 사항에 대해서 인과관계를 지어 해석을 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것이 실제로 인과관계로 된 것이라면 그러한 인식이 별 문제되지는 않지만 전혀 별개의 사항을 인과관계로 해석하는 경우 심각한 오독이 발생한다.

그리고 그것이 고정관념이 되기도 한다.

과연 영업실적과 종교, 키의 관계는 얼마나 연관성을 가지고 있을까?종교인에 대한 것도 그러한 고정관념의 대표적이다.

비종교인은 이웃을 사랑하지 않고 붙임성이 없는가? 종교인은 이웃을 사랑하고 붙임성이 있는가? 그러면 종교인 중에서도 독실한 신자와 나이롱 신자의 차이는 무엇일까? 그러한 경계선은 어떻게 판별할 수 있는가? 종교인들 중에서도, 그리고 같은 교단과 건물 내에서도 권력 다툼과 모함이 생각보다 쉬이 발생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한 현실은 어떻게 해석을 할 것인가?혈액형 성격학에 이르러서는 더 이상 이야기를 하고픈 의욕을 꺾어버린다.

혈액형에 따라 성격과 성향을 구분짓는 것이 얼마나 무지하고 차별적인 것인지는 따로 설명을 하지 않으려 한다.

'형제의 능력차'는 굉장히 논란적인 주제이다.

과연 태어난 순서에 따라 서로 다른 능력과 기질을 갖추었을까? 실제로 많은 학자들이 이 문제에 대해 연구를 발표하고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아직까지 정확한 것은 없다.

그러나 이 인사담당자가 그러한 논란을 이해하고 형제간의 능력차에 관한 이야기를 했을거라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

혈액형 성격학을 주장하는 사람이 형제의 능력차라는 현재 핫한 토픽을 이해하고 있다? 그건 믿을 수가 없는 부분이다.

특히 외동에 관한 설명은 차별적인 고정관념이다.

자신의 좁은 경험과 편견으로 비춰본 고정관념을 채용이란 과정에서 적용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이러한 내용들을 종합하면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인사 경력 26년의, 그것도 어디 동네 철물점이 아닌 한국에서 가장 거대한 그룹인 삼성그룹에서 인사를 담당한 사람의 이야기다.

물론 저 분이 더 이상 삼성그룹의 인사를 담당하고 있지 않은 만큼 지금은 바뀌었을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한국의 기업사회를 볼 때 삼성이 이러했다면 저러한 문화가 다른 회사로도 번져나갔을 것임은 분명하다.

게다가 저 분은 현업을 떠난지 오래된 분도 아니라 아직까지 관련 일을 하고 있는 현업이다.

또한 본인 입으로 농경사회를 경험한 면접관들이 인사부에서 없어지려면 10-20년은 더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일단 타이틀에서 이야기하는 '면접장을 들어서는 순간 80%가 결정'이란 것부터가 문제다.

이것을 초두효과라 하는데 이것은 처음에 받은 강한 인상이 뒤에 대화에서 나올 객관적인 사실을 배제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즉, 처음에 받은 그 '인상'으로 자신의 호감과 선택을 강화하는 질문을 내기 쉽다.

그 부분은 위의 내용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결국 자신이 호감을 느낀 사람에게 그 호감을 확인하고 강화하는 질문을 하는 것이 저 인사담당자가 얘기한 면접과 인터뷰란 이야기다.

면접자를 제대로 평가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초두효과와 이 초두효과가 가져올 후광효과를 최대한 억누르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그것을 오히려 당당히 이야기 하고 있으니 조금 황당할 뿐이다.

대니얼 카너만의 인터뷰 경험에 따르면 그는 단순한 통계 규칙이 직관적인 '임상적 판단'보다 뛰어나다고 확신했다.

또한 그는 인터뷰 진행자(면접관)들의 전반적 평가가 최종 결정이 되어선 안되며 별도로 평가된 특성의 통계적 종합이 훨씬 타당하다고 주장했다.

그 결과 그는 이스라엘 군의 신병 면접에서 객관적 사실을 묻는 표준화되고 타당한 질문을 만들고 그 예측의 타당성을 측정할 공식을 고안했다.

이를 통해 호감가는 인상이 이후 판단에 영향을 미칠 후광효과에서 벗어나고자 했다.

그 결과 전의 '완전히 쓸모없는'에서 '그런대로 유용한' 인터뷰 시스템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인터뷰에서 직관적인 판단으로 하기보단 공식을 활용할 수 있는 절차가 좀 더 정확성이 높음을 이야기하고 최대한 객관화, 수치화를 통해 판단을 내리는 것이 좋은 후보자를 찾을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이라 이야기 한 바 있다.

이에 비하자면 면접담당자가 이야기한 인사/채용이란 무속인의 레벨에 가깝지 않은가?대략으로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이러한 민낯을 보자니 참으로 절망적이다.

다수의 인사담당자들이 '농경사회'의 경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미신을 추종하고 편견과 고정관념을 '직관'이라는 것으로 포장하여 본인들의 일을 이야기하고 있으니 말이다.

 결국 저 인터뷰 내용은 인사부와 면접관들은 지원자의 능력을 분석할 능력과 지표도 없을 뿐더러 편견과 고정관념으로, 자의적으로 무기준하게 뽑는다는 것이나 다름없다.

 이 또한 나의 편견일 수는 있겠으나 적어도 저 인터뷰가 내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한국의 인사시스템은 후진적이다'를 더욱 강화시킨 것 만은 분명하다.

지금 또 드는 생각은 채용부분에서만 봐도 이 정도의 수준이니 이런 수준에서 이루어지는 고과평가란 또 얼마나 답답한 수준일까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많은 기업들이 현재 성과제와 연봉제를 도입하고 있으며 또 업무성과에 따른 자유로운 해고를 추진중에 있다.

이러한 것이 제대로 굴러가기 위해선 철저한 고과평과와 업무평가가 필수다.

그러나 채용에서 이 정도로 후진적인 시스템을 자랑하는 부서에서 내리는 평가제도가 선진적일 확률은 얼마나 될까? 절망적이란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

각 기업의 인사부가 많은 업무영역이 있고 그만큼 업무 강도가 높다는 것은 알고 있다.

이해를 하는 부분이다.

그러나 그러한 시스템 자체가 여전히 몇십년 전 수준에 머물러 있다면 그 결과물을 내는데 많은 노력을 들였다 해도 어떻게 납득할 수 있을까? 단적으로 다른 파트에서 몇십년 전에 하던 식으로 일을 하면 그 사람은 자리 유지 못한다.

이걸 인사 업무라고 다르게 받아들여야 할까? 그저 저 분이 과거의 경험을 이야기 한 것이라 믿고 싶다.

지금은 많이 그래도 좀 많이 바뀌었을 것이라 믿자. 그래야 좀 더 희망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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