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무궁화축제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주변에서 무궁화를 보기가 쉽지 않아졌습니다.

 그러나 전국에서 누구보다 무궁화를 아끼고 사랑하는 수원에서라면 조금 이야기가 다릅니다.

수원은 최근 수년간 전국 무궁화 수원축제를 이어오면서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도 어김없이 전국 무궁화 수원축제를 열고 무궁화와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그저 감상하는 대상으로서의 무궁화가 아니라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기고 그 속에서 무궁화의 가치를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7

9일, 3일간 수원시 만석공원에서는 '제25회 전국 무궁화 수원축제'가 한 여름 날씨보다 뜨거운 관심 속에서 진행됐습니다.

   ▲ 전국 무궁화 수원축제 개막식에는 많은 시민들과 내빈들이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축하했습니다.

  제25회 전국 무궁화 수원축제가 열린 지난 7일은 올 여름 중 가장 무더운 날이었습니다.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열기 때문에 땀이 줄줄 흐르는 날, 수원시민들이 만석공원으로 하나, 둘 모였습니다.

날씨가 더워도 한자리에서 무궁화의 아름다움도 느끼고,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무궁화 수원축제 첫 날인 이날 행사는 다양한 식전행사로 문을 열었습니다.

무궁화를 주제로 한 초대가수의 멋진 공연과 군악대의 절도 넘치는 연주, 무궁화 퍼포먼스 등이 제25회 전국 무궁화 수원축제에 대한 관심을 점점 고조시켰습니다.

 개막식에서는 여러 내빈들이 무궁화 수원축제의 개최를 축하하며 무궁화와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뜨거운 날씨 속에서도 수원 시민들은 자리를 지키며 개막식에 함께했습니다.

날씨가 아무리 더워도 무궁화에 대한 수원 시민들의 애정은 막을 수 없었습니다^^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과 함께 무궁화의 가치 재발견▲ 무궁화 수원축제에 참가한 시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개막식이 끝난 뒤, 여러 내빈들과 시민들은 함께 만석공원 곳곳을 둘러보며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감상했습니다.

고운 자태를 뽐내는 다양한 무궁화가 수원 시민들을 반겨주었습니다.

아름다운 무궁화를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겠죠? 전국 무궁화 수원축제에 참가한  시민들은 무궁화를 마주하고는 자연스럽게 카메라와 핸드폰을 꺼내 무궁화를 사진에 담았습니다.

그리고 무궁화를 배경으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면서 점점 무궁화의 매력에 빠져들었습니다.

 특히, 이번 제25회 전국 무궁화 수원축제에서는 그림, 글짓기, 동요, 시낭송, 사진 등 여러 분야에 걸친 '무궁화 콘테스트'가 펼쳐졌습니다.

무궁화에 대한 애정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면서 무궁화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된 행사입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각 분야별로 많은 분들이 참가해 무궁화 수원 축제 곳곳이 무궁화에 대한 애정으로 넘쳐났습니다.

   ▲ 축제 기간 중 중앙무대에서는 여러 문화예술인들의 다양한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만석공원 곳곳에서 무궁화 콘테스트가 진행되는 동안 행사장 중앙무대에서는 지역 예술인 및 여러 문화인들의 다양한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지역예술인들의 공연은 행사 기간 동안 매일 다채롭게 진행됐습니다.

어른들이 좋아할만한 각종 공연 외에도 마술 등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프로그램도 구성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안성 맞춤이었습니다.

 특히, 개막식이 열린 첫날에는 MC 김그림과 박남정, 바바, 이시몬 등이 출연하는 '착한 콘서트'가 많은 시민들의 관심 속에 열렸습니다.

시민들은 가수들의 화려한 무대가 이어질 때마다 박수로 환호하며 무궁화와 함께하는 색다른 휴가를 즐겼습니다.

 축제 둘째 날에도 '워터서바이벌' 대회와 '무궁화 골든벨'이 열려 무궁화 축제의 재미를 더했습니다.

    수원 시민들, 축제에 적극 참여하며 무궁화에 대한 높은 관심 나타내▲ 무궁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돼 축제기간 내내 많은 인기를 모았습니다.

여러분은 혹시 무궁화로 무엇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하고, 사진찍는 정도? 전국 무궁화 수원축제에서 무궁화로 할 수 있는 모든 체험이 가능했습니다.

 무궁화 사진전시부터 시작해서 무궁화 도자 조형, 무궁화 부채 만들기, 무궁화 페이스 페인팅, 무궁화 꽃 누르미, 무궁화 천연 비누 만들기, 무궁화 향 디퓨저 만들기 등 각양 각색의 무궁화 관련 체험들이 이번 축제에 가득했습니다.

역시, 전국에서 무궁화를 가장 사랑하는 수원시 답죠?^^<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이름으로 열린 도자 조형전은 무궁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무궁화를 이용한 한반도 모양의 조형물은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도자 조형전 부스를 지나가는 분들은 누구나 한 번쯤 셔터를 누르게 만들 정도로 인기가 좋았습니다.

무궁화 캐리커쳐와 페이스페인팅도 개막 첫날부터 많은 인기를 모았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모습이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해하면서 캐리커쳐가 완성되기를 기다렸고, 부모님들은 그런 아이들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봤습니다.

이 밖에도 여러 체험프로그램들이 축제 기간 내내 인기를 끌며 많은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 아름다운 우리꽃 무궁화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세요

^^7일에 개막한 전국 무궁화 수원축제는 이처럼 다양한 공연과 전시, 콘테스트, 체험 프로그램 등이 3일 동안 이어지면서 무궁화에 대한 모든 것을  선보였습니다.

무궁화로 꾸며진 거리를 가족들과 함께 산책하는 분들도, 직접 여러 프로그램에 참가한 분들에게도 올 여름 무궁화와 함께하는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물 받았을 것입니다.

 무궁화 수원축제는 3일 간의 축제를 마치고 지난 9일 막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우리꽃인 무궁화는 아직도 우리 가슴 속에 가득 피어있는 것만 같습니다.

무궁화 수원축제에서 발견한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고이 간직하고, 앞으로도 무궁화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수원시도 우리꽃, 무궁화가 더욱 아름답게 발전하고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       나라꽃 무궁화 축제는 수원에서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여러곳에서 열리는 행사에요.     개막식은 2012년 8월 17일(금) 오전 10시에 한대요.지금 한창 개막식 준비를 하고 있더라구요.     무궁화 관련 행사 외에도 여러가지 다양한 체험행사들을 진행하나 봐요.      행사 천막 부스들 중에 가장 관심이 가는 건 무궁화 음식이에요.무궁화로 음식도 만드나 보네요.전 무궁화를 먹을 수 있는 건지 몰랐어요.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참여해 보시면 정말 좋겠네요.     무궁화 꽃 누르미 부채!참 이쁘겠지요?      무궁화 글짓기, 사진, 그림그리기 콘테스트도 진행되네요.      무궁화에 대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무궁화도 품종이 엄청 다양하네요.      꽃이름과 특징등이 적혀 있어서, 이름을 익힐 수 있어요.       하나 하나 특색이 있고, 이뻐서, 사진 찍기 바빴어요.벌써 무궁화 사진 찍으러 카메라 들고 오신 분들이 꽤 계시더라구요.축제가 시작되면 아주 많은 분들이 오실 듯해요.     잔다르크. 배달계 반겹꽃      난파.  홍단심계 홑꽃      고주몽.  꽃잎이 쉽게 반전되어 벌어짐      첫사랑. 홍단심계 겹꽃. 단심이 작고 선은 미약      파랑새      평화. 아사달계 겹꽃     한누리. 백단심계 반겹꽃       아덴스. 속꽃잎이 잘 발달됨       자세변      싱글레드. 홍단심계 홑꽂     공원 내 산책로 곳곳마다 무궁화가 피어 있어요.         개막식이 열리는 음악당 반대편,  노인복지관 앞쪽에도 많은 무궁화나무가 심어져 있어요.      무궁화가 한꺼번에 이렇게 많이 피어 있는 나무는 보기 드문데, 이 곳에 오니, 꽃이 흐드러지게 무더기로 피어 있는 무궁화 나무들을 볼 수가 있네요.      오늘 무궁화꽃 정말 실컷 보았어요.      찍고,  또 찍고     다양한 무궁화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며 정신없이 셔터를 눌렀네요.     하얀 무궁화       분홍색 무궁화        무궁화 보실 분들 만석공원으로 오세요.     연꽃도 좀 많이 피면 좋을텐데 무성한 연잎에 비해 꽃이 별로 없는 만석공원 연밭이에요.언젠가는 연꽃축제도 열리길 기대해 보아요.  지금은 무궁화 축제 !!!  * 수원시청 무궁화 수원축제 공지글*http://www.suwon.go.kr/?menuseq=42&page=1&s_date=2012-07-01&e_date=2012-08-23&mode=view&l_seqno=559      또 지난 10일 산림청과 경기도 관계자 현장 실사에서 축제행사장의 접근성과 무궁화 기반조성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어요.수원시는 앞서 제22회, 23회, 24회 전국무궁화수원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무궁화 동산, 무궁화 가로수길 조성 등 무궁화 보급 운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 무궁화양묘장을 조성해 칠보 등 6개 품종을 집중 육성하고 학교 등 공공장소에 식재해 일상에서 무궁화를 쉽게 접할 수 있게 했으며 올해부터 무궁화 특화 관리사업을 시작해 나라꽃 무궁화를 수원시의 명품 수종으로 관리해 나가고 있습니다.

수원시 관계자는 “4년 연속 무궁화 수원축제 유치에 성공한 만큼 제25회 전국무궁화 수원축제를 광복70주년에 맞춰 최고의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무궁화는 산과 들에서 자라는 꽃!! 아닌가요?(사) 자연사랑 등 100개 시민단체, ‘나라꽃

무궁화 살리기 선포식’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역사를 상실한 민족, 나라꽃을 잊은 국가에는 미래가 없다!”‘청소년무궁화봉사단’ ‘엄마무궁화봉사단’ ‘시니어무궁화봉사단’과 함께 나라꽃 무궁화 살리기 운동을 전개합시다.

△국회의사당 옆 무궁화 옆의 소나무와 비교하여 제대로 크지 않고 획일적 가지치기로 상태가 안 좋음 (2016년 4월 22일 촬영)이상천 리포터 @No1times(사) 자연사랑(회장 김기숙)은 오는 5월 6일(금) 오후 2시 무궁화사랑총연합,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서울지회, 독도칙령기념사업국민연합 등 100개 시민단체와 함께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1회의실에서 ‘나라꽃

무궁화 살리기 선포식’ 행사를 개최한다.

‘청소년무궁화봉사단’ ‘엄마무궁화봉사단’ ‘시니어무궁화봉사단’은 ‘나라꽃

무궁화 살리기 선포식’ 행사 후 국회 내 무궁화 식재 현황을 돌아보고 문제점에 대한 각자의 의견과 현장의 사진을 국회와 산림청에 전달할 계획이다.

(사) 자연사랑은 “해방 60년이 지났으나 나라꽃조차 제대로 키우고 지키지 못하는 민족이 무슨 세계화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올해도 전국에 ‘나라꽃 무궁화’를 심었으나 특성을 알고 올바로 심는 경우는 거의 없고 지속적인 관리에 신경을 쓰지 않아 꽃도 제대로 볼 수 없는 실정입니다.

” 라고 말했다.

덧붙여 “올해도 산림청은 수원시, 세종시를 비롯해 전국 10여 군데 지자체를 돌며 화분에 심어진 무궁화 전시 등 무궁화축제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무궁화는 산과 들에서 자라는 꽃입니다.

또한, 무궁화축제는 광양 매화마을, 여의도 윤중로 벚꽃축제 등과 같이 무궁화동산을 조성하여 매년 찾아가는 행사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제는 행사비용을 줄이고 품종무궁화 식재와 올바른 관리를 지속해서 추진해야 합니다.

” 라고 지적했다.

또한 “이번 행사는 우리 단체와 국회의원 한 분과 백단심, 홍단심 품종무궁화를 국회에 기증하여 향후 올바른 무궁화 관리를 전국 지자체에 알리는 계기를 만들고자 제안했었는데, 처음에 호의적이던 국회 관리처가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갑자기 태도를 바꿔 어디에도 무궁화를 식재할 수 없다며 무궁화 기증을 취소했습니다.

”라며 상위 부처인 산림청이 한여름 활짝 핀 무궁화 꽃을 시민들이 비교하게 되면 무궁화 관리에 미흡했다는 위기의식을 느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무궁화는 한여름 햇빛을 담뿍 받으며 가지 사이 사이에 공간이 있어야 ‘피고 지고 또 피는 무궁화라네’의 꽃말처럼 100일 동안 꽃을 피우는 특성이 있다.

국회회관 내 담벼락 옆에 심어진 무궁화는 큰 소나무 옆에 햇빛도 제대로 받지 못해 꽃도 피지 않는 실정이다.

전국의 무궁화 실태는 실로 참담할 지경이며 전국의 충혼탑, 관공서, 88도로변과 톨게이트에 심어 있는 무궁화는 독립수로 자라지 못하고 대나무처럼 밀식되어 있거나 쥐똥나무 심듯 빼곡히 심겨 있는 실정이다.

‘나라꽃 무궁화살리기 봉사단’은 앞으로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무궁화 올바로 심기를 지속해서 추진하여 미래희망인 청소년들에게 세계 평화의 꽃 ‘무궁화(Rose of Sharon)’에 담겨 내려온 우리 민족의 역사와 정신을 교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각 지역 무궁화 관리 실태에 따른 문제점 분석 사례는 다음 사진 보기와 같다.

 △양재동 현대자동차 사옥 톨게이트 부근 밀식된 무궁화 (2016년 4월 26일 촬영)△하남 톨게이트 부근 밀식된 무궁화마치 싸리나무처럼 담장에 심겨 있음 (2016년 4월 14일 촬영)△지역난방공사 내 정문 앞에 심겨 있는 무궁화밀식과 일정한 가지치기 등으로 키가 자라지 못하고 엉켜 있는 모습 (2016년 4월 26일 촬영)△국회회관 내 심어진 무궁화직경을 보면 수령 10년 정도 된 듯하나 제대로 자라지 못하고 상태 불량 (2016년 4월 22일 촬영)△국회 내 볼품없이 관리된 무궁화 목 부분이 된다듬질로 상태가 안 좋음 (2016년 4월 22일 촬영) 이상천 리포터 @No1times찾아가는 뉴스미디어 넘버원타임즈[2016. 5. 3. www.No1times.com]???? ???? ??????????????? ?????????????? www.?1times.com ??? @no1times ??? www.facebook.com/no1times ??? no1times@naver.comblog.naver.com또 좋은 소식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명동과 남대문 그리고 인사동과 함께 해외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 중의 하나가 아닌가 싶네요. 서울시민이라면 수도 없이 다녀 보았을 광화문 광장이지만 가끔씩 가보면 놀라울 정도의 변화와 다채로운 행사를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8월15일 광복절을 맞아 서울시내에서 가볼만한 곳을 찾아보다가 가게 된 곳이 광화문 광장이네요. 지금 광화문 광장엔 '나라꽃 100만송이 무궁화축제'가 진행되고 있거든요.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지는 꽃, 100일동안 피고 지고 또 피는 꽃이라는 우리나라 국화인 무궁화(無窮花)가 이렇게 예뻤었나라는 생각을 축제장에 가면 자연스레 느끼게 된답니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어린 시절의 친근함과,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우리 민족의 가슴 속에 살아있는 무한한 사랑을 담은 꽃 무궁화를 원도 없이 볼 수 있음은 당연하고요. 광복절이 다가와서가 아니라 아름다운 우리꽃을 보려 간다는 측면에서 아이들과 함께 부담없이 다녀보기에 좋아 보이는 곳이었어요.   제 23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서울 광화문광장 : 2013년 8월 9일

8월 15일(목)    ?  광화문 광장의 여름, 무궁화축제와 이순신장군 분수   [ 광복절 가볼만한곳 / 서울 가볼만한 곳 ]     도심의 여름 요즘 우리나라 날씨는 동남아 날씨와 별반 다를바 없네요. 푹푹 찌다가, 갑자기 국지성 폭우

그리고 열대야

그리고 담날 또 푹푹

길거리로 나서면 금방 시원한 건물 속으로 들어가고 싶어지고.. 어느샌가 한 손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들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된다는. ㅎ

 광화문 광장의 이순신장군 분수는 지금... 해마다 이순신장군의 돌봄(?)아래 아이들의 물놀이 장소가 되는 이순신장군 분수. 이런 날씨엔 물 위에 철퍼덕 앉아서 놀고 있는 아이들이 마냥 부러워요. ^^      샤프분수와 바닥분수 신나게 분수에서 뛰어노는 아이들도, 그런 모습들을 바라보는 사람들도 모두 시원해지기는 마찬가지. 대리만족이랄까. 보기만해도 체온이 3도 정도는 쏘옥 내려가는 듯합니다.

ㅋㅋㅋ          광화문광장의 나라꽃 무궁화축제 이순신장군 동상을 뒤로 하고 세종대왕이 있는 넓은 광장으로 가는 길에서부터 무궁화꽃길이 이어집니다.

 전국의 무궁화 다 모여 !! 전국에서 달려온 무궁화꽃 대표들이 광화문 광장에 모였어요.  과거 3.1운동이 서울에서 시작되어 전국으로 확산되었다면, 이번엔 전국에서 시작된 무궁화들이 서울에 집결

지역대표 무궁화들이라서 그런지 하나 하나가 예사롭게 보이지 않는다는... ^^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나라꽃, 무궁화 신라, 고려, 조선 때에도 무궁화는 나라꽃이었고, 그 이전 발해의 꽃도 무궁화였다고 알려져 있죠. 끈질긴 민족성 만큼이나 은근 끈질긴 우리의 꽃


^^  꽃으로 보는 무궁화 솔직히 나라꽃으로만 생각해 왔을 뿐, 꽃으로서 무궁화를 바라보진 않았던 것 같아요. 무궁화꽃이 어느 꽃 못지 않게 아름다운 꽃이었다는 사실을 이 곳에서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마도 꽃들 중에서 가장 당당하고 씩씩한 꽃이 아닐련지.... ^^                          이벤트와 함께하는 무궁화축제 큰 규모는 아니어도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이벤트들도 마련되어 있더군요. 무궁화와 관련된 컨텐츠가 부족한 것은 아쉽 아쉽.  내 사랑을 받아 주오

무궁화로 만든 부케. 예뻐요. 무궁화의 꽃말이 '일편단심'이니 부케의 의미로도 손색이 없을 듯 해요. 결혼 만큼이나 이혼이 많은 요즘 무궁화로 청혼하고 부케로 만든다면 좋지 않을까요? *^^*  외국인들이 바라보는 무궁화는 어떤 꽃일지 궁금해 지기도 하네요...  다양한 무궁화꽃들 옛날 당나라 황제가 삼동(三冬)에 꽃을 피우라고 명령을 하니 모든 꽃이 그 분부대로 꽃을 피웠지만 무궁화만은 따르지 않았다는 설화가 있습니다.

당나라의 당당한 위세에도 굴하지 않은 한민족의 당당함과 끈기가 비유된 무궁화는 그 동안 저항을 상징하는 나라꽃이 되어 민족의 슬픔과 고통을 함께 해 왔었죠. 정열적인 빨간 속색과 하얀빛, 보랏빛 꽃잎이 피어나는 일반적인 무궁화 외에도 다양한 모양의 무궁화가 많아서 보는 재미도 솔솔 합니다.

몇 일 앞으로 다가온 광복절날.. 무궁화꽃 향기를 맡으러 광화문 광장으로 일정을 잡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                  ???      Travel NOTE    ?[ 광화문 광장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ㅣ  TEL : 02-120 (다산콜)        명동과 남대문 그리고 인사동과 함께 해외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 중의 하나가 아닌가 싶네요. 서울시민이라면 수도 없이 다녀 보았을 광화문 광장이지만 가끔씩 가보면 놀라울 정도의 변화와 다채로운 행사를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8월15일 광복절을 맞아 서울시내에서 가볼만한 곳을 찾아보다가 가게 된 곳이 광화문 광장이네요. 지금 광화문 광장엔 '나라꽃 100만송이 무궁화축제'가 진행되고 있거든요.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지는 꽃, 100일동안 피고 지고 또 피는 꽃이라는 우리나라 국화인 무궁화(無窮花)가 이렇게 예뻤었나라는 생각을 축제장에 가면 자연스레 느끼게 된답니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어린 시절의 친근함과,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우리 민족의 가슴 속에 살아있는 무한한 사랑을 담은 꽃 무궁화를 원도 없이 볼 수 있음은 당연하고요. 광복절이 다가와서가 아니라 아름다운 우리꽃을 보려 간다는 측면에서 아이들과 함께 부담없이 다녀보기에 좋아 보이는 곳이었어요.   제 23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서울 광화문광장 : 2013년 8월 9일

8월 15일(목)    ?  광화문 광장의 여름, 무궁화축제와 이순신장군 분수   [ 광복절 가볼만한곳 / 서울 가볼만한 곳 ]     도심의 여름 요즘 우리나라 날씨는 동남아 날씨와 별반 다를바 없네요. 푹푹 찌다가, 갑자기 국지성 폭우

그리고 열대야

그리고 담날 또 푹푹

길거리로 나서면 금방 시원한 건물 속으로 들어가고 싶어지고.. 어느샌가 한 손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들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된다는. ㅎ

 광화문 광장의 이순신장군 분수는 지금... 해마다 이순신장군의 돌봄(?)아래 아이들의 물놀이 장소가 되는 이순신장군 분수. 이런 날씨엔 물 위에 철퍼덕 앉아서 놀고 있는 아이들이 마냥 부러워요. ^^      샤프분수와 바닥분수 신나게 분수에서 뛰어노는 아이들도, 그런 모습들을 바라보는 사람들도 모두 시원해지기는 마찬가지. 대리만족이랄까. 보기만해도 체온이 3도 정도는 쏘옥 내려가는 듯합니다.

ㅋㅋㅋ          광화문광장의 나라꽃 무궁화축제 이순신장군 동상을 뒤로 하고 세종대왕이 있는 넓은 광장으로 가는 길에서부터 무궁화꽃길이 이어집니다.

 전국의 무궁화 다 모여 !! 전국에서 달려온 무궁화꽃 대표들이 광화문 광장에 모였어요.  과거 3.1운동이 서울에서 시작되어 전국으로 확산되었다면, 이번엔 전국에서 시작된 무궁화들이 서울에 집결

지역대표 무궁화들이라서 그런지 하나 하나가 예사롭게 보이지 않는다는... ^^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나라꽃, 무궁화 신라, 고려, 조선 때에도 무궁화는 나라꽃이었고, 그 이전 발해의 꽃도 무궁화였다고 알려져 있죠. 끈질긴 민족성 만큼이나 은근 끈질긴 우리의 꽃


^^  꽃으로 보는 무궁화 솔직히 나라꽃으로만 생각해 왔을 뿐, 꽃으로서 무궁화를 바라보진 않았던 것 같아요. 무궁화꽃이 어느 꽃 못지 않게 아름다운 꽃이었다는 사실을 이 곳에서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마도 꽃들 중에서 가장 당당하고 씩씩한 꽃이 아닐련지.... ^^                          이벤트와 함께하는 무궁화축제 큰 규모는 아니어도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이벤트들도 마련되어 있더군요. 무궁화와 관련된 컨텐츠가 부족한 것은 아쉽 아쉽.  내 사랑을 받아 주오

[무궁화축제] 얼마나 더..


무궁화로 만든 부케. 예뻐요. 무궁화의 꽃말이 '일편단심'이니 부케의 의미로도 손색이 없을 듯 해요. 결혼 만큼이나 이혼이 많은 요즘 무궁화로 청혼하고 부케로 만든다면 좋지 않을까요? *^^*  외국인들이 바라보는 무궁화는 어떤 꽃일지 궁금해 지기도 하네요...  다양한 무궁화꽃들 옛날 당나라 황제가 삼동(三冬)에 꽃을 피우라고 명령을 하니 모든 꽃이 그 분부대로 꽃을 피웠지만 무궁화만은 따르지 않았다는 설화가 있습니다.

당나라의 당당한 위세에도 굴하지 않은 한민족의 당당함과 끈기가 비유된 무궁화는 그 동안 저항을 상징하는 나라꽃이 되어 민족의 슬픔과 고통을 함께 해 왔었죠. 정열적인 빨간 속색과 하얀빛, 보랏빛 꽃잎이 피어나는 일반적인 무궁화 외에도 다양한 모양의 무궁화가 많아서 보는 재미도 솔솔 합니다.

몇 일 앞으로 다가온 광복절날.. 무궁화꽃 향기를 맡으러 광화문 광장으로 일정을 잡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                  ???      Travel NOTE    ?[ 광화문 광장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ㅣ  TEL : 02-120 (다산콜)        또 지난 10일 산림청과 경기도 관계자 현장 실사에서 축제행사장의 접근성과 무궁화 기반조성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어요.수원시는 앞서 제22회, 23회, 24회 전국무궁화수원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무궁화 동산, 무궁화 가로수길 조성 등 무궁화 보급 운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 무궁화양묘장을 조성해 칠보 등 6개 품종을 집중 육성하고 학교 등 공공장소에 식재해 일상에서 무궁화를 쉽게 접할 수 있게 했으며 올해부터 무궁화 특화 관리사업을 시작해 나라꽃 무궁화를 수원시의 명품 수종으로 관리해 나가고 있습니다.

수원시 관계자는 “4년 연속 무궁화 수원축제 유치에 성공한 만큼 제25회 전국무궁화 수원축제를 광복70주년에 맞춰 최고의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무궁화동산으로 가는 길에는 무궁화 꽃들이 가로수처럼 심어져 있어 길가 곳곳에서 무궁화를 볼 수 있습니다.

???무궁화동산은 호수공원 건너편에 위치해서 지나치며 본 적이 있는데,이렇게 직접 동산에 와 무궁화를 자세히 보게 되니 새삼 참 예쁜 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궁화축제를 알리는 현수막을 보시다시피 무궁화를 주제로 그림그리기 대회가 있었습니다.

???저도 초등학교 때 그림그리기 대회 나가서 그림도 그리고 가족들과 도시락도 같이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길목에 그림을 그리고 있는 아이들을 보니 그때 생각이 떠오르네요.???작은 손으로 그림을 그리고 열중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이 친구가 바라보는 무궁화의 모습은 이렇게 알록달록 예쁜가봅니다.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이 저도 모르게 찰칵찰칵

???이전 대회 때 수상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보니순수한 아이들의 시각에 정말 반했습니다.

수려하게 잘 그린 그림도 있었지만 저는 어린 친구의 자유로운 그림이 끌렸어요.이번에도 좋은 작품들이 많이 나왔을 것 같습니다.

무궁화동산 안으로 들어가니 작지만 알찬 체험부스들이 많았습니다.

???부스 가운데에는 시원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간이 풀장이 있었습니다.

이 날 정말 더웠는데 무궁화보러 왔다가 물놀이도 할 수 있다니!저도 들어가고 싶었는데 아이들만 들어갈 수 있었어요.가장 줄이 많이 서 있던 곳은 단연 먹거리 부스입니다.

???무궁화 꽃으로 만든 음식들이 전시되어있었습니다.

  시원한 무궁화 근피차도 있고 무궁화 꽃으로 만든 떡과 다식 등등 이렇게 무궁화로 만들 수 있는 음식들이 많은지 처음 알았습니다.

???방문해주신 분들이 맛볼 수 있게 무궁화 떡을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무궁화꽃으로 만든 떡을 먹으며 우리나라 꽃과 광복절에 있었던 추억을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옆에는 무궁화 그림 색칠하기와 무궁화 꽃을 접는 만들기 부스가 있었습니다.

보통 무궁화는 하얀색, 분홍색이 많이 볼 수 있었는데, 색칠하면서 보지 못했던 색도 칠할 수 있어서 더 풍부한 무궁화꽃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무궁화 꽃 종이접기 체험을 하는 아이들도 많았습니다.

단순히 접는 것을 끝나는 것이 아니라 꽃술과 옷핀도 달아서 브로치로 활용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간직할 수 있도록 한 아이디어가 돋보이죠.???그 외 무궁화를 알리기 홍보관들이 있었고, 작은 무대가 마련되어 공연도 있었습니다.

작지만 나라꽃을 주제로 시민들, 아이들과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었습니다.

???무궁화 꽃이 이렇게 다양하다는 것도 알게 되고 말이죠.???나라꽃임에도 불구하고 무궁화를 직접 보기는 참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안산에는 무궁화동산이 있어서 공원을 지나치면서 많이 볼 수가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내년에도 예쁘게 피어나올 무궁화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  또 지난 10일 산림청과 경기도 관계자 현장 실사에서 축제행사장의 접근성과 무궁화 기반조성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어요.수원시는 앞서 제22회, 23회, 24회 전국무궁화수원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무궁화 동산, 무궁화 가로수길 조성 등 무궁화 보급 운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 무궁화양묘장을 조성해 칠보 등 6개 품종을 집중 육성하고 학교 등 공공장소에 식재해 일상에서 무궁화를 쉽게 접할 수 있게 했으며 올해부터 무궁화 특화 관리사업을 시작해 나라꽃 무궁화를 수원시의 명품 수종으로 관리해 나가고 있습니다.

수원시 관계자는 “4년 연속 무궁화 수원축제 유치에 성공한 만큼 제25회 전국무궁화 수원축제를 광복70주년에 맞춰 최고의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늘은 그 포스팅과 관련되어 우리의 꽃 무궁화에 관한 소식을 여러분들께 알려드리려고 해요. 이 이야기를 하게 된 이유는 관련 포스팅의 한 분의 덧글 덕분이었어요. ^^ 관련 포스팅 ☞ 광복절을 맞이하여 태극기의 의미를 다시 살펴보아요

! 바로, 강원도 홍천이 무궁화의 메카라는 덧글이었어요.   [관련 포스팅의 덧글 중에서] 그래서 광복절 주간이기에 여러분께 곧 열릴 홍천 나라꽃 무궁화 축제를 알리면서  강원도립화목원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 소식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더불어 무궁화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알아보아요

^^        ?무궁화는 언제 부터 우리나라의 국화(國花)가 되었나요?   무궁화는 우리나라의 국화(國花)라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죠. 그런데 언제부터 국화가 되었는지 질문을 받게 된다면 쉽게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분명 어릴적에 학교에서 배운 것 같은데 말이죠. ^^;  한반도에 무궁화가 많이 자라고 있었다는 가장 오래된 기록은 '산해경'에서 찾아볼 수 있다고 하네요. 이 책은 기원전 8∼3세기 춘추전국시대에 저술된 지리서인데요,  이 책에 “군자의 나라에 훈화초가 있는데,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진다(君子之國 有薰花草朝生暮死).”라는 기록이 있습니다.

여기서 군자국은 우리 나라를 가리키는 것이며, 훈화초는 무궁화의 옛 이름입니다.

이로 미루어 아주 예로부터 무궁화가 우리 나라에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신라 효공왕이 문장가 최치원에게 작성시켜 당나라에 보낸 국서가운데 “근화향(槿花鄕:무궁화의 나라. 신라를 일컬음)은 겸양하고 자중하지만, 호시국은 강폭함이 날로 더해간다.

”고 한 것에서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좀더 확실한 것은 1935년 10월 21일 ≪동아일보≫ 학예란에 ‘조선의 국화 무궁화의 내력’이라는 제목 아래 “아마 지금으로부터 25년 전 조선에도 개화풍이 불어오게 되고 서양인의 출입이 빈번해지자 당시의 선각자 윤치호 선생 등의 발의로 양악대를 비롯하여 애국가를 창작할 때 애국가의 뒤풀이에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이라는 구절이 들어가면서 무궁화는 조선의 국화가 되었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안창호 선생 등이 맹렬히 민족주의를 고취할 때 연단에 설 때마다, 가두에서 부르짖을 때마다 주먹으로 책상을 치고 발을 구르면서 무궁화동산을 절규함에, 여기에 자극을 받은 민중은 귀에 젖고 입에 익어서 무궁화를 인식하고 사랑하게 되었다.

”라는 기록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이후로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이라는 말은 우리에게 계속 쓰이고 있는 것이랍니다

!      ?무궁화 원산지가 우리나라?   무궁화의 원산지는 학명으로 미루어 시리아라고 해석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원산지가 시리아라는 데 대하여 점차 의문이 제기되었고 최근에는 인도·중국·한국 지방이 원산지라는 설이 유력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무궁화는 아욱목 아욱과 무궁화속 식물로 200여 종이 있습니다.

세계적인 분포는 동아군·하와이군·북미군·중남미군·남아군·이도군·아프리카군의 7개 지역으로 나누고 있는데, 우리나라 무궁화는 동아군에 속하는 식물입니다.

    무궁화의 명칭은 여러 가지이며 중국에서는 목근·순영·순화·훈화초·조개모락화·번리초 등으로 쓰였으나 무궁화로 쓰인 적은 전혀 없습니다.

[무궁화축제] 매력을 알아보자

우리 나라에서는 한자로 무궁화(無窮花·無宮花·舞宮花) 등으로 쓰였으며, 근래에는 무궁화(無窮花)로만 쓰이고 있어요.     ?무궁화의 이름은 어떻게 나왔을까요?   위 세 종류의 무궁화의 한자표기는 예로부터 쓰여오던 순 우리말에 한자음을 따서 사용해 오다가 뜻이 좋은 무궁화(無窮花)로 통일되어 쓰이게 된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무궁화라는 말도 원래의 이름이 아니고 무궁화와 유사한 음의 단어였다고 하네요. 이를 뒷받침하는 것으로 김정상의 논문 <무궁화보 無窮花譜>에서는 1923년 전라남도 완도군 소안면 비자리에서는 노인들이 무궁화를 ‘무우게’라 부르고 있다고 보고하면서, 무궁화라는 꽃 이름은 ‘무우게’에서 변한 것이라고 주장하였기 때문이에요.또, 이양하는 그의 수필에서 호남지방 출신인 그의 친구가 어렸을 때부터 무궁화를 많이 보아 왔으나 그것이 무궁화라는 것은 전혀 몰랐고 ‘무강’나무로만 알아 왔음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로 보아 무궁화는 오래 전부터 우리 나라 고유의 다른 이름이 있었으며, 이것이 한자 무궁화(無窮花)로 기록되어 온 것을 강력히 뒷받침해 주고 있습니다.

      ?광복 제 67주년을 맞이하여 열리는 '나라꽃 무궁화 분화 전시회'   이러한 자랑스러운 무궁화를 제대로 알리기 위해서 강원도에서는 '나라꽃 무궁화 분화 전시회'를 열게 되었어요. 바로, 강원도립화목원에서 오는 8월 17일부터 9월 17일까지 열게 된 것이죠.   ▼ 강원도립 화목원은 어떤 곳? 그렇다면 강원도립 화목원이 어떤 곳인지 궁금하시죠? 강원도립 화목원은 강원도에 자생하는 향토꽃나무의 발굴전시·종보존과 번식·보급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화목원에는 1천5백여 종의 식물이 있고, 반비식물원, 분수광장, 시각장애인 식물원, 맨발로 걷는 길 등 10개의 주제원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또한 12미터 높이의 전망대에서는 화목원을 한 눈에 감상 할 수도 있는 장점도 있답니다.

  [강원도립 화목원 전경] 이러한 강원도립 화목원에서 열리는 '나라꽃 무궁화 분화 전시회'는 지난  8월 3일(목)에 서울 코엑스광장에서 개최된「제22회 전국 나라꽃 무궁화 축제」에 출품했던 무궁화 분화 60점과 무궁화에 대한 자세한 설명자료가 함께 전시될 예정이예요. 기대가 되시나요? 그렇지만 이번 전시회를 오지 못하셨다고 해도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10월에 열리는 홍천의 '나라꽃 무궁화 축제'도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  홍천에서 열리는 제 4회 나라꽃 무궁화 축제   우리의 무궁화를 더욱 알리고자 하는 마음은 홍천에서도 통했는데요, 이번 10월 12일부터 10월 13일까지 홍천에서 열리는 나라꽃 무궁화 축제(http://hongriver.kr/narafestival/)를 통해 무궁화에 대해서도 더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으리라 여겨지네요. 홍천은 무엇보다도 무궁화 메카도시라고도 하잖아요?!   [제 4회 홍천 나라꽃 무궁화축제] 이번 축제를 통해 더욱 홍천이 알려지고 더불어 한서 남궁억 선생의 나라사랑정신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 여겨지네요. 그렇다면 축제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같이 알아볼까요? ^^ <홍천 무궁화 축제 프로그램>  [홍천 나라꽃 무궁화 축제 프로그램]  강원도에서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 꽃인 무궁화의 소중함을 다시 알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우리의 무궁화를 다시 살펴보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 우리의 무궁화 더 많이 사랑해 주세요

^^   mil.kr/ - 전시기간 : 2014.08.08 (금)

2014.08.17 (일) - 장소 : 국립서울현충원 - 입장료 : 무료   매년 8월에는 국립서울현충원을 비롯하여 전국 곳곳에서 나라꽃 무궁화 축제가 열리고 있는데요. 올해로 24회를 맞이하는 축제라고 하는데, 저는 이번에 이런 축제가 있는 걸 처음 알게 되었네요.^^; 그래서 현재 축제가 열리고 있는 국립서울현충원에 지난 9일에 다녀 왔습니다.

  현재 서울 외의 지방에서 열린 무궁화 축제 행사들은 종료가 된 상태이고, 국립서울현충원만 오는 17일까지 행사를 한다고 하니 이번 광복절에는 가족들, 혹은 아이들과 함께 우리꽃 무궁화를 감상해 보는 건 어떨까요? ^^          국립서울현충원 가는 방법     국립서울현충원은 서울 지하철 4호선, 9호선 환승역인 동작역에서 하차하시면 돼요.   4호선을 타고 오시는 분은 4번 출구로 나오셔서 정문까지 쭉 걸어서 올라가시면 되고, 9호선을 타고 오시는 분은 8번 출구로 나오시면 바로 정문이 나온답니다.

  현재 무궁화 축제는 정문에서 조금만 안쪽으로 들어가면 나오는 겨레얼마당에서 열리고 있어요.          ▲ 국립서울현충원 정문 앞의 모습이에요. 정문에 이렇게 축제를 알리는 간판이 세워져 있더라구요.^^      ▲ 지금은 현충원으로 많이 부르고 있지만, 저 학창시절때는 국립묘지라고 더 많이 부른 듯 해요.^^;     ▲ 정문을 지나면 태극기를 들고 서 있는 시민과 국군의 모습을 조각한 국군 충성분수대가 바로 보인답니다.

  무궁화 축제가 열리고 있는 겨레얼마당은 이 분수대 바로 뒷편에 위치해있어요

       ▲ 여기가 바로 축제의 현장!      ▲ 이 날 날씨가 좋아서 분수대의 모습을 파란 하늘과 함께 다시 한번 담아 보았어요

        ▲ 무궁화는 이렇게 분재 형태로 나열돼 있었어요.      ▲ 무궁화가 이렇게 품종이 다양한 꽃이었다니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 이 축제가 잘 알려지지 않아서인지, 아니면 아직 축제 초기라서 그런지 구경 온 사람이 거의 없었어요..         ▲ 이렇게 관람객들을 위한 포토존들도 꾸며져 있더라구요

          ▲ 스티커 투표를 하면 기념품을 준다는 말에 혹해서 저도 투표를 했어요.^^;       ▲ 기념품이라 해서 처음에는 무궁화 모양의 뱃지 정도로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기념품이 저 작은 책자...^^; 이 날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직원분이 생수 한 통도 같이 주셨어요

     집에 와서 저 책자를 한번 읽어봤는데, 무궁화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 있어서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이 책자를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이 책자를 읽고 나서 무궁화가 나라꽃인데 불구하고 제가 모르고 있던 사실들이 많아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더라구요...            일단 무궁화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국민들에 의해 나라꽃으로 정해진 꽃이라고 해요.   또한, 한 민족이 하나의 생물과 오천년이란 시간을 함께 해 온 것은 인류 역사상 우리 민족과 무궁화가 유일하다고 합니다.

  무궁화가 고조선 건국 이전부터 우리 민족과 함께 해온 꽃이라는 것을 저는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일제 강점기에는 일본이 우리 정신까지 말살하기 위해 나라꽃 무궁화를 국민들과 멀어지게 하려고 전국에 있던 무궁화를 전부 뽑아버리고 불태웠다고 해요.  그리고 그곳에 일본의 국화인 벚꽃을 대신 심었다고 하네요...         무궁화는 '목근'이라는 한자음이 변한 순 우리말이라고 해요.  무궁화는 긴 역사 동안 여러 이름으로 불리었는데, 환화, 훈화, 천지화, 진찬화, 어사화, 번리초 등으로도 불렸다고 해요.  서양 사람들은 무궁화를 'Rose of Sharon'이라고 불렀는데, 'Sharon'은 성경에 나오는 '성스럽고 선택받은 곳'을 뜻하고, 'Rose'는 '아름다운 꽃'을 의미한다고 하네요.  즉, 서양에서 무궁화는 '성스럽고 선택받은 곳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무궁화의 학명은 'Hibiscus Syriacus Linneaus'라고 하는데요.  'Hibiscus'는 고대 이집트의 아름다운 여신 'Hibis'와 '유사하다'는 뜻을 가진 그리스어 'isco'의 합성어로, 풀어서 쓰면 '아름다운 여신을 닮았다.

'는 뜻이라고 해요.         정말로 무궁화의 흰색과 붉은색이 조합된 고운 꽃잎을 보고 있으면 하얀 가운을 입고 수줍은 듯 미소를 짓는 아름다운 여신의 모습이 연상되는 것 같아요.^^          무궁화는 해마다 6

7월부터 펴서 10

11월 초까지 약 100일간 한 그루에서 2

3천 송이의 꽃을 끊임없이 피운다고 하네요.  꽃 피는 기간이 여느 꽃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긴데, 이러한 이유로 무궁화는 이름 그대로 '무궁'한 꽃으로, 풍요와 번영, 다산을 상징한다고 해요.  그리고 무궁화는 강한 생명력을 갖고 있어서 쉽게 번식하며, 환경이 좋지 않은 곳에서도 잘 자란다고 하네요.         무궁화는 꽃잎이 5장인 통꽃으로, 겉보기에는 5장의 꽃잎이 분리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꽃잎이 모두 하나로 붙어있다고 해요.  그래서 무궁화는 화합의 꽃, 통합의 꽃으로 불리기도 한다네요.  저는 이 글을 읽고 무궁화가 꽃잎이 5장인 걸 처음 알았는데, 제가 이 날 찍은 무궁화들의 꽃잎을 세어보니 정말로 모두 다 5장이네요. 신기방기

^^;        현재 우리나라에는 178종의 무궁화 품종이 등록되어 있는데, 전 세계에 분포되어 있는 무궁화 품종은 300

400개 정도로 추정된다고 해요.  이를 기준으로 보면 무궁화 품종의 절반 이상이 우리 무궁화라는 것!        무궁화 꽃 중심부에 있는 붉은 색 무늬를 '단심'이라고 부르는데, 단심의 유무나 모양에 따라서도 종류가 구분된다고 하네요.         무궁화는 하루하루 새로운 꽃을 피우는데, 그런 이유로 '희망'과 '부지런함', 그리고 '창조'의 정신을 일깨우는 꽃이라고도 해요.  그리고 붉은 단심은 '열정'과 '일편단심', '사랑'과 '젊음'을 뜻하기도 한다네요.   이렇듯, 무궁화는 많은 상징과 정신이 깃들여있는 우리 민족의 꽃입니다.

  "우리 모두 무궁화처럼만 살자!"         한편, 무궁화는 질병 예방과 치료에도 효과가 높아 세계 여러 나라에서는 이미 무궁화를 이용한 요리나 약재로도 사용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우리 조상들은 봄철에 무궁화 잎을 따다 나물로 무쳐서 먹거나 국을 끓여서 먹기도 했다고 해요. 일본에서는 꽃봉우리를 삶아서 향신료와 간장으로 맛을 내어 먹는 공중요리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또한, 무궁화에는 피부의 노화현상을 줄여주는 '사포나린'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에도 좋다고 합니다.

   무궁화는 먹거리뿐만 아니라 약재로도 사용이 되고 있는데, 동의보감에 따르면 무궁화는 설사할 때 복용하면 갈증을 해소해주고, 불면증과 감기에 걸렸을 때 복용하면 깊은 잠을 잘 수 있게 해준다고 하네요.  또한, 무궁화는 진통제로 사용할 수도 있으며,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궁화 씨는 두통이나 편두통에 효능이 있고, 껍질이나 잎을 달인 물은 치질에 효과가 있으며, 흰 꽃잎은 담을 제거하는데 효능이 있고, 줄기와 뿌리에는 향균작용 성분이 있어 무좀 치료제로도 활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듯, 무궁화는 꽃, 잎, 줄기는 물론 뿌리와 씨까지 뭐 하나 버릴 것이 없으니 정말 그야말로 '아낌 없이 주는 꽃'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8월 8일은 '무궁화의 날'이라고 합니다.

  '무궁화의 날'은 만 명이 넘는 어린이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서명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요. 이는 "왜 무궁화의 날은 없나요?"라는 한 어린이의 인터넷 글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간 받은 서명 명부를 전달하고 무궁화의 날 제정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지만, 아쉽게도 정부 담당부서에서는 '무궁화의 날을 정부에서 공식으로 제정하기는 어렵다.

'는 회신이 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에 좌절하지 않고 어린이들이 뜻을 다시 모아 서명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하였고, 이에 감동을 받은 부모님, 선생님, 학교 관계자 등 많은 분들이 적극 동참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렇듯 어린이들의 뜻과 땀이 모아져 마침내 2007년 8월 8일, 국회와 독도에서 동시에 '무궁화의 날'이 공식 선포되었다고 합니다.

  국민들에 의해 나라꽃으로 정해진 국민의 꽃 무궁화가 이번에는 우리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자발적인 노력에 의해 생일날을 갖게 된 것입니다.

  지금까지 어린 아이들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사실조차 전혀 모르고 있던 제 자신이 참 부끄러워지네요..  5천년만에 무궁화의 생일날을 만들어준 우리 대한민국의 어린이들이 참 대견하고 고맙게 느껴집니다.

     한편, 무궁화의 생일이 8월 8일로 정해진 이유는 8월 초순에서 중순쯤의 시기가 무궁화가 제일 힘차게 피어있을 시기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한, 숫자 8을 옆으로 누이면 무한대 기호가 되는데, 이는 끝이 없다는 '무궁'과도 의미가 같기에 8월 8일이 무궁화의 생일날로서 제일 안성맞춤이라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하지만, 무엇이든 만드는 것보단 이를 지키고 발전시켜가는 것이 더욱 어려운 법입니다.

 저도 마찬가지지만, 아직도 무궁화의 날을 모르고 있는 국민들이 태반입니다.

   8월 15일 광복절처럼 나라 공식 기념일로 정해지면 많은 국민들도 무궁화의 날을 기억할 테지만, 아직 무궁화의 날은 정부에서 공식 기념일로 지정이 되지 않은 상태라고 합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무궁화의 날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것처럼 이제는 우리 어른들이 무궁화의 날을 널리 알려야 할 차례입니다.

  저 또한, 작지만 조금이나마 무궁화의 날을 널리 알리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블로그에 포스팅을 작성하게 되었고, 이 포스팅은 언제든지 제 허락 없이 퍼가셔도 됩니다.

^^    우리의 것은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우리 고유의 음식인 김치도 이제는 세계 여러나라에 전파되면서 김치가 한국의 전통음식인 것을 모르는 외국인도 많다고 합니다.

  우리의 무궁화도 언제 그렇게 될 지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스스로 지켜야 합니다.

   매년 8월 8일은 무궁화의 날입니다.

 적어도 이 포스팅을 읽고 계신 분들만큼은 꼭 기억해주시길 바래요.^^      "우리가 심고 가꾸어야 할 무궁화는 우리 가슴에서 피어난 무궁화이어야 한다.

"   .광화문에서 매번 열린다고 하는데... 저는 올해 처음으로 알게 되었답니다.

..  1. 행사명 : ‘무궁화 대축제 2009’                      2.  부  제 : ‘태양의 꽃 무궁화’, ‘무궁화는 내 친구’     3. 일  시 : 2009년 8월 15일

16일 4. 장  소 : 서울 광화문광장                5. 행사주체                                                                                        가. 주최 : 무궁화축제추진위원회 (산림청, 서울시 외)                   나. 주관 : 무궁나라, 국립산림과학원                                                       다.

후원 : 행정안전부, 독립기념관, 보령시, 홍천군, 완주군 외30여 기관?단체?대학교?기업    이번 무궁화축제에는 하이트맥주 대학생홍보대사 하이팸도 함께 했답니다.

..  무궁화책자 나눠주기 & 포스터/ 물 교환권 나눠주기 & 차길 앞이기 때문에 노약자 안전 주의하기 & 무궁화 인기투표 진행 등을 진행하였답니다.

.. 우리나라 우리맥주 하이트에서 매년 무궁나라를 후원하고 있다지요... ^ ^   무궁화에도 종류가 여러가지라고 합니다.

.. 이쁜 캐릭터로 재미나게 표현도 해놓아서 아이들이랑 함께 참여를 해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 ^ ^  이번 기회에 놓치셨다면 다음번에는 꼭 잊지말고 참여하세요



또,늘 하이트맥주 홍보대사인 하이팸들도 만나보세요



    [하이팸]블로그  ---> http://blog.naver.com/hipam09     ♣  가시장미의 행복 이야기 ♣  http://blog.naver.com/hwa202  또 좋은 소식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흔히 볼 수 없는 문화행사이다보니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답니다.

특히나 홍천한우축제와 함께 펼쳐져 먹거리와 문화를 한번에 만날 수 있어 관심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데요,문화와 함께 즐기는 민·관·군 화합의 한마당, 제7회 나라꽃 무궁화축제를 미리 만나볼까요? 문화를 느끼자, 홍천 수령행차 및 군민 시가행진이번 무궁화축제에서 가장 큰 관심을 끌고 있는것이 바로 홍천 수령행차 및 군민 시가행진에요. 흔히 볼 수 없는 행사일 뿐 아니라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느길 수 있어 인기가 좋습니다.

 화려한 전통의상을 입고 전통소리와 전통무술이 수령행차에 화려함을 더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시가행진이 펼쳐지는 이 때에는 2,100여명의 대규모 행진이 함께 해 행차의 위엄을 더합니다.

수령행차 및 시가행진은 10월 9일 오후2시부터 홍천초와 시내일원에서 펼쳐지니 꼭! 참여해보세요^^ 올해에는 더욱 특별한 군민 시가행진이 이뤄집니다.

매년 홍천군수가 수령으로 행차를 했지만 이번 행진 수령에 홍천군의 103세 송성섭씨께서 참여하시기 때문인데요, 홍천군에 거주하는 100세 이상 노인가운데 건강상태와 참석 여부를 확인 후 송성섭씨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계신 송성섭님의 즐거운 추억이 될 것이고, 군 축제의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과거와 현재가 만나다.

황포돛배작년 무궁화축제에서 처음 실행된 황포돛배 체험은 과거 물자를 수송하는데 이용된 황포돛배를 직접 타보며 전통을 느낄 수 있어요. 돛배가 물에 뜨기 전 현재도 뱃사람들이 운행을 하기 전 안전운행을 바라며 정성으로 지낸 진수식이 펼쳐지는데요, 진수식 이후 황포돛배체험이 실시되고, 황포돛배가 수송하는 물자는? 홍천한우와 인삼이 주인공입니다

^^  황포돛배 체험은 누구나 즐길 수 있어요

! 홍천강을 따라 천천히 움직이는 돛배를 타며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보는건 어떨까요? 축제 기간동안 돛배타기 체험이 이어지니 아이들에게 전통문화와 만나는 기회가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래는 체육 민속 전통경기 대진표인데요, 전통문화행사와 함께 체육행사가 펼쳐지니 우리 고장을 힘차게 응원해보세요. 어릴 적 추억을 느낄 수 있는 박 터트리기, 링던지기, 그리고 단체줄넘기와 팔씨름, 씨름 등 전통 놀이도 즐길 수 있답니다.

과연 어느팀이 이뤄질지




벌써부터 기대되는걸요!?제7회 나라꽃 무궁화축제는 아래의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한우축제와 함께 펼쳐지는 제 7회 나라꽃 무궁화축제한우축제는 10월 7일부터, 나라꽃 무궁화축제는 9일부터 11일까지 펼쳐지니 9일부터 황토돛배체험, 시가행진을 즐기실 수 있어요. 맛과 영양 가득한 홍천한우축제와 전통문화와 체육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무궁화축제가 동시에 진행되니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될 거에요

! 즐길 것도 맛 볼 것도 많은 이번 축제! 절대 놓치지 마세요

그리고 10일 한마음콘서트에 비투비분들은 일정상 취소되어 틴탑분들이 함께 해주시니 꼭 찾아주세요

!마마무, 최유나, 소명, 왕소연 등 초대가수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불꽃놀이 즐기며 축제의 화려한 막을 함께해요

^^주소: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갈마곡리(홍천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축제기간: 10월 9일

11일 (한우축제 10월 7일

11일)문의처: 홍천군축제위원회 033-435-43507 (금)

8.9(일)개막식 : 2015.8.7 (금) 10:30행사장소 : 만석공원 제2야외음악당안녕하세요

8월4일

7일 (오늘) 까지 휴가에요

그래서 뽕쓰랑 물놀이 하느라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게됐어요

피부도 다타고 휴가내내 뽕쓰한테 봉사만 한거같아요 ㅠ.ㅠ오늘은 수원 만석공원에서 열리는 무궁화 축제를 소개할께요

:)진입하면 봉사활동 하시는 분들이 책자를 나누어 줍니다.

8월 8일은 "무궁화의 날"전국 1만명의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뜻으로 만들어진 "무궁화의 날" 입니다.

이 문구에 무언가 가슴이 뭉클하네요. 수원 무궁화축제 행사일정표 입니다.

2015년 8월 7일(금) (19:00

21:00)오늘 개막 축하콘서트 MC김그림,박남정,바바,이시몬 출연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중에 제가 아는분은 대한민국의 마이클잭슨 박남정님과 슈스케가 낳은가수 김그림님

ㅎㅎㅎ좋아요

 혹여 행사중에 쓰러지시는 분이 계실까 119 대원분들도 응급차와 대기중

 수원 만석공원 무궁화축제에와서 보니무궁화가 더 예뻐보이는건 왜일까요

?!무궁화 무궁화

우리나라꽃

삼천리 강산에 우리나라꽃

노래도 생각나고

훗 수원 만석공원 제2 야외음악당 입구에서 부터는 좋은 글들이 액자로 길따라 전시되어있었어요자랑스러운 우리나라 태극기 입니다

하단에는 "한반도여 영원하라" 라는 글귀가 쓰여져있었습니다.

 더울땐 아이스크림 냉커피가 최고지요

맨도롱 이라는 간판을 건 슈퍼? 도있었어요 ㅎ 행사장이지만 가격도 저렴한거같아요

 시낭송 백일장 참가신청 하는 곳이에요

 한쪽에서는 무궁화를 주제로한 그래피티 진행중이었습니다.

그래피티 하니까 얼마전에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역사에 몰래진입해 전철에다가 낙서한게 생각나네요 나쁜놈들!! 한지로 신발만들기 체험 코너에요

체험비 꽃신발 5천원 부채 3천원

 유독 눈에 들어왔던 캘리그라피 체험애정이웃인 "돋아" 님이 하셔서 관심이 갔던

 직접보니 더더더욱 신기했어요

 캘리그라피 체험비는 부채 3천원 종이 1천원에 진행중이랍니다

 무궁화도 종류가 참 많더라구요 저는 무궁화는 딱 한종류 인줄 알았거든요새로운 사실을 알았어요

꽃잎 생김새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정말 여러종류의 무궁화들이 피었습니다

:) 태극기에 무슨 털처럼 있어서 자세히 보고있는데 봉사활동 하시는분이 잘 설명해 주셨어요

너무 고마운분

:) 하단에 보이는것이 무궁화 씨 입니다.

처음봤어요 무궁화 씨도 보고

만석공원 무궁화 축제에 오길 잘했어요

너무 피곤하지않으면 저녁 축제장도 나가볼까 생각중이랍니다

:) 활을 만드는 나무공예 체험도 있었어요

요거는 초등학생 남학생들이 좋아할만한 체험같아요

 케리커쳐에요

그냥 걸어도 얼굴에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혀서 패스했지만저 이런거 참 좋아라 한답니다 ㅎ케리커쳐 체험비는 5천원 이에요 직접 손으로 그려주시는건데 저렴한거같아요

 어머님 한분이 하시는 중이셨어요

어머님 안계셨으면 제가 했을듯 ㅎㅎㅎ 수원 만석공원 무궁화 축제현장이라서 그런지 정말 오늘따라 무궁화꽃이 더 예뿌게 보였어요

 한반도 모양 그대로 핀 무궁화꽃

 역시 오늘도 물분수대에 어린친구들이 모여있었어요

정말 더운날이라 저도 뛰어들어가고 싶었지만

ㅎㅎㅎ 참았습니다

:) 최중열,장연자 라는 작가분들의 작품이에요무궁화로 수놓은 정말 아름다운 한반도에요

 제목 : 아베의 몰락ㅋㅋㅋ 제목에 빵 터졌답니다

:)작품 하나하나가 소중하게 한땀한땀 공들인 티가 납니다.

 마술쇼가 한창인 공연장 입니다.

덥고 그리 많지않은 관객앞에서도 땀흘리며 열정을 펼쳐주시는 마술사님 정말 멋있었어요

 수원 만석공원 무궁화축제저녁에 착한콘서트가 펼쳐질 무대 입니다.

이상 수원 만석공원 무궁화 축제 포스팅을 마칩니다.

가족단위로 마실가시면 정말 좋을것같습니다.

무궁화축제 폐막식은 8월9일 토요일 17:00

부터에요

나라꽃 무궁화 축제는 수원에서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여러곳에서 열리는 행사에요.     개막식은 2012년 8월 17일(금) 오전 10시에 한대요.지금 한창 개막식 준비를 하고 있더라구요.     무궁화 관련 행사 외에도 여러가지 다양한 체험행사들을 진행하나 봐요.      행사 천막 부스들 중에 가장 관심이 가는 건 무궁화 음식이에요.무궁화로 음식도 만드나 보네요.전 무궁화를 먹을 수 있는 건지 몰랐어요.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참여해 보시면 정말 좋겠네요.     무궁화 꽃 누르미 부채!참 이쁘겠지요?      무궁화 글짓기, 사진, 그림그리기 콘테스트도 진행되네요.      무궁화에 대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무궁화도 품종이 엄청 다양하네요.      꽃이름과 특징등이 적혀 있어서, 이름을 익힐 수 있어요.       하나 하나 특색이 있고, 이뻐서, 사진 찍기 바빴어요.벌써 무궁화 사진 찍으러 카메라 들고 오신 분들이 꽤 계시더라구요.축제가 시작되면 아주 많은 분들이 오실 듯해요.     잔다르크. 배달계 반겹꽃      난파.  홍단심계 홑꽃      고주몽.  꽃잎이 쉽게 반전되어 벌어짐      첫사랑. 홍단심계 겹꽃. 단심이 작고 선은 미약      파랑새      평화. 아사달계 겹꽃     한누리. 백단심계 반겹꽃       아덴스. 속꽃잎이 잘 발달됨       자세변      싱글레드. 홍단심계 홑꽂     공원 내 산책로 곳곳마다 무궁화가 피어 있어요.         개막식이 열리는 음악당 반대편,  노인복지관 앞쪽에도 많은 무궁화나무가 심어져 있어요.      무궁화가 한꺼번에 이렇게 많이 피어 있는 나무는 보기 드문데, 이 곳에 오니, 꽃이 흐드러지게 무더기로 피어 있는 무궁화 나무들을 볼 수가 있네요.      오늘 무궁화꽃 정말 실컷 보았어요.      찍고,  또 찍고     다양한 무궁화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며 정신없이 셔터를 눌렀네요.     하얀 무궁화       분홍색 무궁화        무궁화 보실 분들 만석공원으로 오세요.     연꽃도 좀 많이 피면 좋을텐데 무성한 연잎에 비해 꽃이 별로 없는 만석공원 연밭이에요.언젠가는 연꽃축제도 열리길 기대해 보아요.  지금은 무궁화 축제 !!!  * 수원시청 무궁화 수원축제 공지글*http://www.suwon.go.kr/?menuseq=42&page=1&s_date=2012-07-01&e_date=2012-08-23&mode=view&l_seqno=559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