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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버그



  루브 골드버그Rube Goldberg(1883

1970) : 퓰리처 상을 수상한 만화가이자 조각가이고 작가.   아주 단순한 일을 매우 복잡하게 하는 장치를 통해 현대 사회   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풍자했다      루브 골드버그는 만화를 통해 우리의 삶을 풍자하였는데요.이 풍자과정에서 골드버그 장치의 기초가 시작되었답니다

  루브 골드버그의 만화속에는 하나의 결과에 도달하기까지 매우 복잡한 과정을 거치도록 되어있습니다.

   이것은 골드버그 장치 만들기와 같은데요

! 즉, 간단한 결과(목표)에 도달하기까지의 과정을 다양하고 복잡하게 창의적으로 설계하여끊어짐 없이 연속된 동작을 만들어내는 장치를 "골드버그 장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여기에 몇가지 제약조건이 있는데요

 먼저 재료! 입니다.

보통 골드버그 장치를 만들기 위해 사용된 재료들은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생활용품"이 많습니다.

물론 기계적인 요소를 섞어 좀더 창의적으로 만들기도 하지만요..^^    두번째로는 단계! 입니다.

골드버그 장치는 다양한 단계를 거치도록 되어있는데요!여러 단계를 연결-연결하여 만들기 때문에 단계!와 동작!을 구분하여 몇 단계로 구성되었는가,혹은 얼마나 긴 시간동안 움직임을 연속시켜 결과까지 도달하는가 등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세번째로는 목표달성! 입니다.

과정이 아무리 좋아도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안되겠죠

?골드버그 장치가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세밀한 조정과 계산이 필요합니다! GOAL!      골드버그 장치는 오늘날 세계적인 대회(미국)가 개최되고 있으며,학생, 성인이 모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골드버그 장치를 통하여창의성, 협동심, 리더쉽 등을 기르고최근 대두되고 있는 스팀(STEAM)형 종합인재(*STEAM-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로 성장할 수 있는발판이 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골드버그 장치의 간단한 예시가 될만한 동영상을 올립니다^^애니메이션이기 때문에 약간 현실과 떨어지는 부분도 있으니 참고하시고 "아


이런게 골드버그 장치구나

"라고 느끼실 수만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UDAEMONICS-   *퍼가실 땐 출처를 남겨주세요^^ 저작권이 있습니다!    ..).??■ 잡담 ?WWE 2K17의 예약 특전으로 확정된 골드버그. WWE 2K14의 故얼티밋 워리어, WWE 2K15의 스팅과 마찬가지로 WWE 게임 시리즈의 예약 특전 -> WWE 복귀 혹은 데뷔 테크를 똑같이 밟게될 것인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WWE가 대거 복귀시킬 예정이라고 하는 '베테랑 레슬러들' 리스트에 골드버그의 이름이 언급된 루머도 있었는데 과연 진짜로 골드버그가 이번에야말로 복귀할 수 있을 것인지 기대도 되지만 막상 돌아온다고 해도 과거와 같은 무지막지한 모습을 제대로 재현할 수 있을 것인지 그게 조금 걱정되긴 합니다.

?정 아니면, 경기는 치루지 않고 그냥 이벤트 성으로 스피어랑 잭해머 한 방씩만 갈겨주는 역할로 TV 쇼나 PPV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그게 오히려 골드버그의 이미지에 손상을 덜 줄 것 같기도 하고.■ 잡담 일단 골드버그 본인은 WWE 복귀설을 부인하긴 했는데, "걔네가 좋은 조건만 제시한다면 충분히 계약 협의에 들어갈 용의가 있다"는 말까지 덧붙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들은 바로는 골드버그의 아들이 골드버그의 원 모어 매치를 원하고 있다는 것 같아요.만약 진짜로 이 선수가 WWE에 복귀하게 된다면.. 솔직히 걱정 반 기대 반이긴 해요. 옛날엔 워낙 파워풀한 면모로 명성 높았던 선수였지만, 솔직히 지금은 그 때보다 나이를 한참 더 먹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 때의 기량이 유지되고 있으리라 확언할 수는 없잖습니까(당장 작년에 루크 갤로우스같은 거구한테 잭해머 먹이는 거 보니까 상당히 관리 잘하신 것 같기는 합니다만;;).뭐 그래도 돌아온다면 상당히 재미있는 그림은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흥미롭긴 하네요. 브록 레스너와의 재대결만 아니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전 WWE의 알바 활용 정책이 참 거지같은 게, 알바들과 옛날 선수들을 붙일 생각을 좀 하지 말고 알바들의 명성으로 현역들의 명성까지 덩달아 끌어 올리는 각본을 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번에 더 락 vs. 트리플 H 루머 떴을 때도 진심으로 반대하는 입장이었구요. 신선한 대진 다 놔두고 옛날 라이벌리를 왜 자꾸 우려먹는 건지.. 골드버그 대회는 퓰리처상을 수상한 미국의 만화가 Rube Goldberg의 이름에서 유래된 것으로 그의 작품에 등장하는 엉뚱하고 복잡한 기계장치처럼 무한한 상상력과 과학적 사고에 의해 연쇄반응을 일으키는 장치를 만드는 대회이다.

이번이 5회로 그리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이런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유명한 대회이다.

올해 처음 도전해 보았는데주제는 “성화에 불을 밝혀라”이다.

중학생부는 성화라는 주제로 스토리텔링과 함께 과학 원리를 담은 10단계를 완성해야 한다.

4명의 남자 중학생들로 구성된 우리 팀은 자신들 스스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험해보고, 과제 계획서를 만들어 보며 예선을 준비하였다.

내가 잠깐 끼어들면 그게 더 방해였을 정도로자신들의 의견들로 이야기를 완성하고, 그 안에 장치들의 특성과 원리, 이동경로를 고려한 단계들을 설계하였다.

본선 진출이 목표라고 했는데 169팀 중 30팀에 들었으니 일단 목표는 달성했다.

 골드버그 대회 본선의 시상 내용은 다음과 같다.

 최우수상 미래부장관상장 및 상품(100만원 상당) 초·중·고 각1팀(총3팀) 우수상 국립과천과학관장상 및 상품(50만원 상당) 초·중·고 각1팀(총3팀) 장려상 국립과천과학관장상 및 상품(30만원 상당) 초·중·고 각1팀(총3팀) 성취상 상품(20만원 상당) 21팀 8월에 있을 본선에서 즐겁게 잘해서 좋은 성과도 얻었으면 싶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나는 아이들의 또 다른 면을 볼 수 있었다.

글쓰기를 무척이나 싫어하는 줄 알았던 큰아이가 팀 내에서 스토리텔러로써 역할을 확실히 하는 것을 보고 "내가 보는 아이의 모습이 전부가 아니구나. 아이를 나의 선입관에 가둬놓지 말아야겠다.

" 생각을 하게 되었다.

유튜브에 "골드버그" 또는 "피타고라스위치"라고 검색해도 참고할 영상이 많다.

아래 영상은 페이스북에서 보고 아이들에게 보여준 "Mıknatıslar ve Bilyeler"의 영상이다.

종이 하나, 자석 하나가 동작과 연결되는 과정이 매우 치밀하다.

우연인 듯, 우연 아닌, 우연 같은 구슬의 움직임.나도 좋아하는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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