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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전질환



방탄복ㆍ경찰이 '7.7mm 납포탄', '5.45mm 탄환'을 방어할 수 있는 '경찰용 방탄복' 도입 예정. 이중 북한의 주력화기인 'AK-74'는 5.45mm 탄환을 사용하므로, 'AK-74'에 대한 방어가능ㆍ군 특전사의 '군용 방탄복'은 'AK-74'에 대하여 방어가 불가하며, 해군의 '부력 방탄복'의 경우, 사실상 모든 종류의 소총 방어불가ㆍ'13년 한국 군은 철갑탄을 막을 수 있는 방탄복을 개발하고도, 방산비리로 인해 철갑탄을 막을 수 없는 방탄복 구입.(철갑탄은 군함에서 주로 사용)ㆍ국방부는 '경찰용 방탄복'을 주문하여, 특전사에 공급하였고 이에 따라, 북한의 주력화기인 'AK-74'에 대한 방어불능2. 장갑차 부품 납품 비리ㆍ'K-21 차기보병전투용장갑차', 'KH-178 견인용곡사포', '비호복합장갑차'등의 장갑차 부품의 납품단가를 부풀려 협력업체에 지급한 뒤, 차액을 돌려받음. ㆍ허위의 발주서 및 거래명세표 발급3. 디지털 무전기 개발 사업 ㆍ디지털 무전기 개발 사업이 중간에 개발업체가 변경되거나, 성능이 조정됨.ㆍ전직 방사청 팀장이 평가보고서 위조ㆍ현재, 군은 성능 미달로 인해 관련 사업에 대한 결과를 내놓지 못하였으며, '18년 계획이던 전력화가불가능할 것으로 전망.4. 방사청 고위직 책임회피.ㆍ1년간 이뤄진 방사청의 결재 19만 9328건 중 18만4931건(92.8%)을 과장급 이하가 결재했으며, 국·부장 결재는 1만1746건(5.9%), 본부장 결재는 1291건(0.6%), 차장 결재는 600건(0.3%), 청장 결재는 760건(0.4%) 등. ㆍ이는 방사청의 '위임전결권' 때문이며, 이에 따라 문제가 발생해도 책임을 지지 않음. ㆍ실제 기소된 전·현직 방사청 직원은 대부분 과장급 이하5. 불량 음파탐지기ㆍ통영함과 소해함의 '가변기심도음파탐지기'와 ATS-Ⅱ용 '선체고정음파탐지기' 구입대금 및 설치·제거비용, 소해함 '복합소해장비' 구매대금 등으로 인하여, 하켄코(=GMB)에게 받아야 할 물품대금 및 손해배상금이 649억 원이나, 해당 회사들이 현재 도산 절차중. ㆍ 'KF-16 성능개량사업'과 관련하여, 업체를 영국 BAE사에서 미국 록히드틴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묶여있는 입찰보증금 660억 원 및 공군전자장비 EWTS에 대한 290억 원도 묶여있는 등, 최근 3년간 방사청이 못 받은 해외채권만이 1609억 원이며, 이중 770억 4천만원은 최불량채권.6. 와일드캣ㆍ'12년 전 해군참모총장이 와일드캣(AW-159)에 대한 허위 시험평가 보고서 작성지시.7. 공군 전자전 훈련 장비(EWTS) 방산비리ㆍ이규태 회장은 터키 하벨산사의 EWTS 도입을 중개하는 과정에서 납품가를 부풀려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연구·개발비 명목으로 200억 원 받음. 8. 방산업체 재취업ㆍ12

'16.8월까지 퇴직 군인 299명 중 87명이 방산업체에 재취업. 9. 다연장로켓 탄약 기밀유출ㆍ탄약지원사령부 군무원이 A방산업체에게 다연장 로켓포 탄약 보유 현황이 담긴 군사기밀 유출. 10. 대북 확성기 도입 사업 비리 의혹.ㆍ대북 확성기 사업에 대하여, 군이 평가 기준을 부당하게 조정하는 등 특정 업체에 유리한 환경 조성.11. 군사기밀 문제ㆍ군이 각종 자료를 기밀로 분류하여, 외부견제를 받지 못하는 문제 발생. ㆍ해당 문제에 관해서는 기밀로 분류할 수 있는 기준을 공개적인 석상에서 마련하는 것이 중요. 이에 따라, 기밀이라고 분류했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할 경우, 사후에 소송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12. 방탄헬멧ㆍ방탄헬멧 사업 과정에서 예비역 육군 준장이 부당하게 영향력을 행사하여 특정 업체에 특혜 제공13. 방탄유리ㆍ전직 육군사관학교 교수가 특정회사의 방탄유리 제품에 대해 허위 시험평가서 36장을 발급받음.ㆍ해당 교수는 육군사관학교에서 관리 중인 'M80 탄환' 290발과 '44매그넘 탄환' 200발을 A사로 빼돌렸으며, 이외에도 방사청으로부터 연구목적을 속인뒤, 수입허가를 받아 실탄 1만발을 불법 수입. 또한, 해당 회사에 재취업 예정이었음.14. 군용 침낭ㆍ현재 사병들은 30년 전에 개발된 침낭 사용중. 해당 침낭은, '사제품'보다 성능이 크게 낮음에도, 고가에 납품.ㆍ구형 침낭 교체과정에서, 납품업체들과의 비리.15. 내무반 현대화사업ㆍ내무반 현대화사업에 총 10조원 소요16.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 납품 비리ㆍ시험성적서 위·변조 불량 부품 납품. 해당 제품 개발비 1조 3천억원17. 낙하산 납품 비리ㆍ폐기 부품으로 낙하산 납품하고, 1억 6천만원의 금품 증뢰18. K-2 흑표 전차 납품 비리ㆍ146개 부품 품질 기준미달ㆍ공인성적표 위조19. K-11 복합형 소총 납품 비리ㆍ사격통제장치 검사결과 조작20. 배낭 납품 비리ㆍ수뢰후 부당계약 체결21. USB 납품 비리ㆍ4GB USB 660개를 6억원으로 계약 체결(개당 95만원)22. 전투화 납품 비리ㆍ물이 새는 불량품(품질 검사 비리)23. 고추맛기름 납품 비리ㆍ고추맛기름 외, 장, 소스, 가공식품류 27건의 시험성적서 조작24. 중대급 교전훈련장비(마일즈) 연구개발협약 비리 ㆍ공포탄 감지율, 영점 유지율 성능 미달ㆍ육군본부 평가방식을 부당변경하여 합격처리.25. 햄버거 군납비리ㆍ곰팡이 핀 햅버거 납품26. 해안복합감시체계 ㆍ해안복합감시체계 입찰과 구매시험 평가에서 장비에 대한 시험성적서를 위조ㆍ제출ㆍ일부 장비의 단가 과다 계상27. 국방부 퇴직공무원 재취업률ㆍ재취업률 91%ㆍ주로 국방 관련 업체 대표이사나 감사 자문위원으로 재취업28. 김제동 건ㆍ방신비리 포스팅에서 다룰만한 것은 아니나, 김제동이 방산비리 등 국방비리를 이야기하여 해당 포스팅에서 다뤄본다.

칼제대했다는 것으로 보아, 15일이상의 영창은 아닌 것으로 추정되며, 그 미만의 경우, 과거에는 기록하지 않는 사례가 있었다고하며, 이외에도 군기교육대와 영창이 같은 시설에 존재하는 경우도 빈번했다고 하므로, 궁극적인 사실확인은 자료부재로 인하여 결과적으로 불가능할 것으로 추정된다.

ㆍ단순히, 여권과 야권이서로 여론조작, 색깔론, 종북론 등의 수단을 이용하여, 정치놀이로 만드는 모양새. ㆍ개인적으로는 김제동의 입에서 과거 국방비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경우, 언론을 통해 큰 파장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정권에 잠재적인 부담(김제동이 공식 석상에서, 과거의 군에서 있었던 사병인권과 관련된 문제제기 등)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정치놀이는 적정선에서 그치는 것이 좋으리라 판단함.29. 군 잠수용 장비ㆍ군이 요구하는 장비 성능, 납품 실적 등의 내용에 대한 허위기재 납품.30. 장갑차 부품 납품 비리ㆍK-21(차기보병전투장갑차)과 K-10(탄약운반장갑차) 등에 들어가는 부품에 대한 납품비리31. 엔진부품ㆍ군납장비에 들어가는 엔진부품의 수입가격 과다계상32. 격납고 건설사업ㆍ사업비 7조3400억 원이 투입되는 차기전투기(FX)사업에서 비리의혹 제기로, 현역 군인 심사위원 40명이 업체 최종 선정에서 전원 교체. ㆍ국내 업체들이 국방부 특별건설기술심의위원회 소속 심사위원 및 해당 상관들에게 모바일 상품권 등 지급. 33. 장갑차에 들어가는 송탄장치와 전투기의 유압저장소 등 부품 과다계상ㆍ장갑차에 들어가는 송탄장치와 전투기의 유압저장소 등에 대한 단가 과다계상. 해당 부품들은 육군 보병전투용 장갑차인 K-21과 유도미사일 천무, 40㎜ 함포,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 경공격기 FA-50 등에 사용.34. 부품 원산지 사기 ㆍ육군 K-9자주포와 해군 76㎜ 함포 등에 국내산 부품을 납품하고도 미국산이라고 한뒤, 단가 과다 계상. 35. 항공기 시동장비ㆍ수뢰후 '성능규격 검토결과 통보서' 허위 작성36. 방사청의 외부전문가의 내부인 문제ㆍ방사청이 채용한 56명 중 25명이 채용 당시 방사청에서 재직중인 직원37. 전시작전권 문제ㆍ전시작전권을 미국에게 이양하고 있는데, 본인은 이 편이 국익에 적합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그래야만, 미국이 남북전쟁 등 전쟁건에서 발을 빼기 어렵기 때문이며, 이를 통해 한국이 미국에게 국방력을 일부 의존함으로써, 국방비를 절감할 수 있다.

ㆍ전시작전권을 가져오고자 한다면, 그전에 북한보다 선제적으로 한국에 핵을 배치한다는 조건이 필요하다.

38. 항공기 조립장비ㆍKAI 간부의 수뢰후 항공기 조립장비 납품관련 부당 계약39. 사격통제장치 및 야간투시경 비리ㆍ국방과학연구소가 국방과학연구소장과 그 아들에게 로비했던 방산업체와 계약. ㆍ해당 방산업체의 사업본부장은 K11 시험성적 조작으로 실형 선고40. 현궁ㆍ한 방산업체가 현궁 성능평가 장비를 납품하는 과정에서 허위공문서 작성○ Solution1. 방산비리 처벌 강화(+징벌적 몰수)2. 방산업체 재취업 불가3. 기밀분류기준 재작성4. 방사청 인력을 외부전문가로 대체.5. 납품선택과정에서 입찰경쟁에 대한 세부적인 메뉴얼과 처벌규정 마련.6. 기밀이 아닌 시험성적서 외부 공개.(기밀인 시험성적내 내부 공유 네트워크 형성)7. 과다계상방지를 위한 단가 시세 추적 및 적극적인 고발8. 검찰내 상설 방산비리 전담수사조직 결성9. 국군기무사령부의 감시의무 강화. 10. 국방부내 각종 부품시세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 작성.11. 제품 원산지 추적 확인12. 공익제보 보상금 범위 확대13. 감사원내 상설 방산비리 감사조직 구성.14. KAI 감시 강화15. 방산비리 이력이 있는 방산업체 스크리닝 시스템 구축 16. 군사기밀 접근가능자 중 감사인력 확대공개된 방산비리는 빙산의 일각일 것으로 추정.방산비리는 대한민국을 갉아먹는 중죄로서, 반드시 엄단해야 한다.

이러한 범죄는 국민의 안보에 치명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에도, 명예직을 일컫는 군이 이러한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은 절대 용납될 수 없다.

사후에 가능하다면 각종 군관련 기밀자료를 열람하여, 법률을 소급적용할 수 있도록 개정해서라도, 전부 엄단하고 싶다.

사실, 방산비리는 국익 차원에서 굳이 법을 거치지 않고, 국정원 차원에서 직접 국익에 심각한 타격을 주는 유형의 비리자들을 색출·제거해야하는 측면이 있는데, 한국에는 현재 그러한 조직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이너서클이 국익을 최우선시 해야하는 의무를 저버리고 사익을 추구한 것. 이는 최고위직을 사법기관을 통해서 제어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또한, 기밀이라는 이유로 제대로 감시가 되지 않는 이유가 있으므로, 일벌백계적인 처벌 조항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러한 조항을 만들지 않는 국회의원이 바로 매국노. 방산비리는 국군력을 약화시키는 것뿐만이 아니라, 방산업계의 경쟁력까지도 약화시킬 수 있다.

또한, 기밀하에 있는 방산비리는, 기밀이 아닌 방산비리를 강하게 다룸으로써 한시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으므로, 해당 수단이 적합하다.

 본인 역시 주변에 방사청 출신이 있어, 관련 정보에 대하여 자세히 알고 있으나, 블로그 선에서 다루기에는 적절하지 않다.

  개인적으로 박정희 대통령을 이순신 장군 등보다도 존경하기에(박정희 대통령이 국가를 위해 국가를 성장시키려고 했던 마음이 그 힘쓴 기간과 질에 대하여 이순신 장군에 뒤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현 정권에 대한 기대가 컸으나, 박근혜 정부가 갈수록 가관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독재를 한 것은 국가의 성장에 따른 국민의 행복을 위함이었다.

그렇다면, 박근혜 대통령의 지금 독재는 무엇을 위함인가. 덜 떨어진 국민들이 헛짓을 하는 것을 두고만 보는가.아버지에게 뭘 배운 것인지 의문. 정권 내내 국가의 성장은 저버리며, 시간만 허비할 것인가정치놀이만 하며 시간만 허비할 것인가. 대통령이라며 폼 잡으며, 시간만 허비할 것인가 참고자료: '07

'16년간 보도자료○ Table 1. 대전의 A국립대 병원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대전의 A국립대병원ㆍ부당행위 정도- 22억 5천만원→19억 천만원2.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 조사 결과ㆍ납품단가가 평균 22.1% 인상돼야 한다고 주장ㆍ인상해야 하는 이유로는 노무비 상승(44.7%), 원자재 가격상승(30.1%), 경상개발비 증대(8.7%) 등ㆍ58.1%는 납품단가 인상을 요청한 경험이 있으며, 41.9%는 거래단절 등의 우려로 납품단가 인상요청도 하지 않음ㆍ인상요청결과는 인상요청 수용(4.9%), 합의 실패(16.4%), 거부(39.3%), 일부 수용(39.3%) 등ㆍ요구하는 바는 납품단가 후려치기에 대한 처벌 강화(28.8%), 납품단가 연동제 도입(23.1%), 주기적인 납품단가 반영 실태조사(18.3%), 원자재 공동구매 지원확대(15.4%) 등3. 남동구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남동구ㆍ부당행위 정도- 단가삭감비율: 평균 78%4. KBS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KBSㆍ부당행위 정도- 400인치 이하 스크린: 19만원→12만 5천원- 50인치 이상 모니터: 18만원→12만 5천원5. 신영프레시젼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신영프레시젼ㆍ부당행위 정도- 6차례 단가인하결과, 28.7% 6. 삼성중공업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삼성 중공업ㆍ부당행위 정도- 단가 삭감금액: 50억원- 수정 추가 미처리분: 91억원7. 롯데쇼핑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롯데쇼핑ㆍ부당행위 정도- 단가삭감비율: 30%8. 철도시설공단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철도시설공단ㆍ부당행위 정도- 알려지지 않음9. 충남개발공사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충남개발공사ㆍ부당행위 정도 - 알려지지 않음10. 코레일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코레일ㆍ부당행위 정도- 단가삭감비율: 26%11. 욱일기업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욱일기업ㆍ부당행위 정도- 단가삭감비율: 5

15%12. 동양강철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동양강철 ㆍ부당행위 정도- 단가삭감비율: 3

10%- 어음할인료 1,156만원 미지급- 기본계약서 미교부13. 포스텍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포스텍ㆍ부당행위 정도- 단가삭감비율: 10%14. 진성이앤지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진성이앤지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 서면 미발급- 위탁 부당 취소15. 대유위니아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대유위니아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16. 경신전선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경신전선 ㆍ부당행위 정도- 단가삭감비율: 7

15%- 외상매출채권 담보대출(어음대체 결제수단) 수수료 미지급17. KH바텍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KH바텍ㆍ부당행위 정도- 단가삭감비율: 5%18. 대기업 SI 단가 후려치기19. 신도리코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신도리코ㆍ부당행위 정도- 단가삭감비율: 평균 5

18%, 최대 70%20. 성동조선해양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성동조선해양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 계약서 미교부·지연교부21. 대우조선해양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대우조선해양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22. 단가후려치기 종류ㆍ대기업들이 입찰에서 결정된 최저가보다 더 싼 가격으로 납품해줄 것을 직접 요구.ㆍ대기업들이 불황을 핑계로 중소기업 압박.ㆍ장기 단가 비인상.ㆍ납품단가는 깎지 않으나, 각종 추가 비용 요구. 23. SPP조선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SPP조선ㆍ부당행위 정도- 단가삭감비율: 3

10%24. NH개발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NH개발ㆍ부당행위 정도- 공사비 부당 삭감- 최저가 낙찰 경쟁- 중앙회 출자법인만 수의계약 허용25. 홈플러스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홈플러스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 상품권 강매- 판매 홍보비 전가26. 신아SB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신아SB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15%)27. 광고업계 단가 후려치기ㆍ부당행위 정도- 계약서 미교부- 현저히 낮은 단가 요구- 발주취소시, 보상규정 미적시28. 만도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만도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0.05

40%)29. 서한산업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서한산업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4.3

9%)30. 현진소재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현진소재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8

15%)31. 오리엔탈정공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오리엔탈정공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5

10%)32. 현대모비스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현대모비스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최대 19%)33. 두산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두산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2

6%)34. 삼성공조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삼성공조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최대 95%)35. 대한조선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대한조선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 하도급 대금 지연 지급 및 지연이자 미지급36. 제일모직·LG패션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제일모직·LG패션ㆍ부당행위 정도- 계약서 지연교부- 하도급 대금 지연지급37. 현대차·기아차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현대차·기아차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38. STX조선해양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STX조선해양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25

30%)39. 포스코켐텍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포스코켐텍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40. 서울대병원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서울대병원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 하도급 인원 부당 감원41. 편의점 업계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GS25, CU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세븐일레븐: 14.4%, 미니스톱 12.6%, GS25: 12.3%, CU 8%)42. 에스에프에이 단가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에스에프에이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43. 이마트 단가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이마트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 거부시 보복45. 벽산엔지니어링(주) 단가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벽산엔지니어링(주)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미지급-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 하도급 대금 수수료 미지급46. 한온시스템(주)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한온시스템(주)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수수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47. (주)뉴프렉스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주)뉴프렉스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수수료 미지급48. 한일중공업(주)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한일중공업(주)ㆍ부당행위 정도 - 하도급 대금 미지급-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49. 대동공업(주)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대동공업(주)ㆍ부당행위 정도 -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154,001천 원)50. 국제종합기계(주)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국제종합기계(주)ㆍ부당행위 정도 - 하도급 대금 할인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수수료 미지급51. 금광기업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금광기업ㆍ부당행위 정도 -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51. 네파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네파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미지급-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52. 중흥종합건설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중흥종합건설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미지급-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 하도급 대금 어음할인료 미지급53. 중앙오션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중흥종합건설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 하도급 대금 미지급-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54. 대림종합건설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대림종합건설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 하도급 대금 어음대체결제수수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현금결제비율 위반55. 대의테크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대의테크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 하도급 대금 어음할인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수수료 미지급56. 삼정기업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삼정기업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현금결제비율 위반- 하도급 대금 어음할인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수수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57. 참엔지니어링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참엔지니어링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대체결제수수료 미지급58. 일진파워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일진파워 ㆍ부당행위 정도- 계약서 미교부- 목적물 수령거부- 하도급 대금 지연지급-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대체결제수수료 미지급59. 우수에이엠에스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우수에이엠에스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할인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수수료 미지급60. 동부대우전자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동부대우전자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할인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수수료 미지급61. 삼강엠앤티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삼강엠앤티 ㆍ부당행위 정도- 계약서 미교부-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 하도급 대금 미합의 결정- 하도급 대금 미합의 소급적용 62. 엠유에스앤씨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엠유에스앤씨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대체결제수수료 미지급63. 해피랜드에프앤씨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해피랜드에프앤씨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미지급-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대체결제수수료 미지급64. 대경건설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대경건설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할인료 미지급65. 세동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대경건설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할인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66. 대유신소재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대경건설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할인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대체결제수수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67. 레드페이스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레드페이스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할인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대체결제수수료 미지급68. 신한코리아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신한코리아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할인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 수수료 미지급68. 밀레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신한코리아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할인료 미지급위는 분석하고자 제시한 일부의 사례이며, 더 많은 사례를 원한다면, 아래 사이트 참조.???/???(??) | ??/?? | ???????www.ftc.go.kr○ 단가후려치기의 유형1. 하도급 대금 미지급(+수수료, 지연이자, 어음할인료, 어음대체결제수수료 포함)2. 하도급 대금 부당감액3. 계약서 미교부(비서명날인 교부, 지연교부포함)4. 강매 및 전가5. 계약취소, 거래단절 등 보복6. 불황 등을 핑계로한 단가인하 압력7. 장기 단가 비인상8. 단가이외 추가비용 요구9. 입찰후 입찰보다 낮은 가격 강제 요구10. 최저가 낙찰 경쟁11. 무단 발주 취소 및 이에 따른 보상규정 미적시12. 목적물 수령 거부13. 하도급 대금 지연지급14. 갑질에 따른 공제15. 상표권 침해 ○ Solution1. 단가 후려치기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 적용2. 공정위의 '전속고발권' 폐지3. 중소기업협동 조합에 납품단가 협상권 위임.4. 정부 부처의 단가 협상대리.5. 과징금 인상6. 과징금 감면 제한 및 케이스의 경중에 따른 과징금 차등화7. 일방적 주문 철회 제한8. 상품권 강매 및 홍보비 전가 제한9. 정부의 피해 업체에 대한 단가 후려치기 피해보상 및 원사업청에 대한 구상권 행사10. 납품단가연동제11. 최저가 낙찰 경쟁 제한12. 하청업체 단체조직 결성.본인은 힘이 없으므로, 이들을 도와줄 수 없으나, 직접 해당 업체를 검찰에 고발한 뒤, 뒤이어 발생하는 공정위의 전속고발권에 따라 '기소할 수 없는 문제'를 들어, 이를 이용해 헌법소원을 통해 헌법재판소에 제소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일본인의 경우 60세를 넘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의 혈관이 막혀지지만, 최근 사회문제로도 되고 있는 노인성치매의 60%가 혈액순환 질환, 즉 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혈전성 치매증’입니다.

  이 혈전성 치매증 또한 우리들이 매일 섭취하는 먹는 것이나 마시는 것에 기인하며, 특히 주류에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심근경색은 초기단계에 심장이 답답하다거나 오른쪽 어깨가 잘 움직이지 못할 때 발생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증상이 심근경색의 초기증상이라고 의식하지 못한 채로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어제 40대 남자 지인(知人)으로부터 ‘가슴이 아파서 혹시 심근경색의 초기증상일지도 모른다’라고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다음날 아침 이번에는 부인으로부터 ‘남편이 입원하여 지금 중환자실에 있습니다’라고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경황이 없었으나 심근경색의 예로 이런 일은 자주 있는 경우입니다.

   우리들의 심장은 4개의 혈관으로 보호되고 있으나, 이 남성의 경우에는 그 중 3개의 혈관에서 혈전이 뭉쳐있었습니다.

2개의 혈관에 뭉쳐있어도 자각증상이 없어 모릅니다.

   이 남성분의 경우는 운이 좋아 살아나실 수 있었지만, 입원하기까지 머리 결이 약해지고 전신의 피부도 노화된 것처럼 보였습니다.

   이 남성분 뿐만 아니라 혈전이 생겨 혈관이 뭉치면, 몸 이쪽 저쪽에서 영향이 생깁니다.

이 혈전을 풀어 혈액순환을 잘되게 하는 Urokinase가 본격소주(증류식 소주)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본격소주(증류식소주)의 혈전 예방효과는 알코올 이외의 성분에 들어있으므로 마시지 못하시는 분은 비등하게 하여 알코올을 제거해도 똑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본격소주(증류식소주)는 요리하고도 궁합이 맞으므로 요리에 사용하시는 방법은 어떠시겠습니까..? 글쓴이 : SUMI HIROYUKI 교수 (일본 KURASIKI예술의과대학 교수) 방탄복ㆍ경찰이 '7.7mm 납포탄', '5.45mm 탄환'을 방어할 수 있는 '경찰용 방탄복' 도입 예정. 이중 북한의 주력화기인 'AK-74'는 5.45mm 탄환을 사용하므로, 'AK-74'에 대한 방어가능ㆍ군 특전사의 '군용 방탄복'은 'AK-74'에 대하여 방어가 불가하며, 해군의 '부력 방탄복'의 경우, 사실상 모든 종류의 소총 방어불가ㆍ'13년 한국 군은 철갑탄을 막을 수 있는 방탄복을 개발하고도, 방산비리로 인해 철갑탄을 막을 수 없는 방탄복 구입.(철갑탄은 군함에서 주로 사용)ㆍ국방부는 '경찰용 방탄복'을 주문하여, 특전사에 공급하였고 이에 따라, 북한의 주력화기인 'AK-74'에 대한 방어불능2. 장갑차 부품 납품 비리ㆍ'K-21 차기보병전투용장갑차', 'KH-178 견인용곡사포', '비호복합장갑차'등의 장갑차 부품의 납품단가를 부풀려 협력업체에 지급한 뒤, 차액을 돌려받음. ㆍ허위의 발주서 및 거래명세표 발급3. 디지털 무전기 개발 사업 ㆍ디지털 무전기 개발 사업이 중간에 개발업체가 변경되거나, 성능이 조정됨.ㆍ전직 방사청 팀장이 평가보고서 위조ㆍ현재, 군은 성능 미달로 인해 관련 사업에 대한 결과를 내놓지 못하였으며, '18년 계획이던 전력화가불가능할 것으로 전망.4. 방사청 고위직 책임회피.ㆍ1년간 이뤄진 방사청의 결재 19만 9328건 중 18만4931건(92.8%)을 과장급 이하가 결재했으며, 국·부장 결재는 1만1746건(5.9%), 본부장 결재는 1291건(0.6%), 차장 결재는 600건(0.3%), 청장 결재는 760건(0.4%) 등. ㆍ이는 방사청의 '위임전결권' 때문이며, 이에 따라 문제가 발생해도 책임을 지지 않음. ㆍ실제 기소된 전·현직 방사청 직원은 대부분 과장급 이하5. 불량 음파탐지기ㆍ통영함과 소해함의 '가변기심도음파탐지기'와 ATS-Ⅱ용 '선체고정음파탐지기' 구입대금 및 설치·제거비용, 소해함 '복합소해장비' 구매대금 등으로 인하여, 하켄코(=GMB)에게 받아야 할 물품대금 및 손해배상금이 649억 원이나, 해당 회사들이 현재 도산 절차중. ㆍ 'KF-16 성능개량사업'과 관련하여, 업체를 영국 BAE사에서 미국 록히드틴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묶여있는 입찰보증금 660억 원 및 공군전자장비 EWTS에 대한 290억 원도 묶여있는 등, 최근 3년간 방사청이 못 받은 해외채권만이 1609억 원이며, 이중 770억 4천만원은 최불량채권.6. 와일드캣ㆍ'12년 전 해군참모총장이 와일드캣(AW-159)에 대한 허위 시험평가 보고서 작성지시.7. 공군 전자전 훈련 장비(EWTS) 방산비리ㆍ이규태 회장은 터키 하벨산사의 EWTS 도입을 중개하는 과정에서 납품가를 부풀려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연구·개발비 명목으로 200억 원 받음. 8. 방산업체 재취업ㆍ12

'16.8월까지 퇴직 군인 299명 중 87명이 방산업체에 재취업. 9. 다연장로켓 탄약 기밀유출ㆍ탄약지원사령부 군무원이 A방산업체에게 다연장 로켓포 탄약 보유 현황이 담긴 군사기밀 유출. 10. 대북 확성기 도입 사업 비리 의혹.ㆍ대북 확성기 사업에 대하여, 군이 평가 기준을 부당하게 조정하는 등 특정 업체에 유리한 환경 조성.11. 군사기밀 문제ㆍ군이 각종 자료를 기밀로 분류하여, 외부견제를 받지 못하는 문제 발생. ㆍ해당 문제에 관해서는 기밀로 분류할 수 있는 기준을 공개적인 석상에서 마련하는 것이 중요. 이에 따라, 기밀이라고 분류했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할 경우, 사후에 소송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12. 방탄헬멧ㆍ방탄헬멧 사업 과정에서 예비역 육군 준장이 부당하게 영향력을 행사하여 특정 업체에 특혜 제공13. 방탄유리ㆍ전직 육군사관학교 교수가 특정회사의 방탄유리 제품에 대해 허위 시험평가서 36장을 발급받음.ㆍ해당 교수는 육군사관학교에서 관리 중인 'M80 탄환' 290발과 '44매그넘 탄환' 200발을 A사로 빼돌렸으며, 이외에도 방사청으로부터 연구목적을 속인뒤, 수입허가를 받아 실탄 1만발을 불법 수입. 또한, 해당 회사에 재취업 예정이었음.14. 군용 침낭ㆍ현재 사병들은 30년 전에 개발된 침낭 사용중. 해당 침낭은, '사제품'보다 성능이 크게 낮음에도, 고가에 납품.ㆍ구형 침낭 교체과정에서, 납품업체들과의 비리.15. 내무반 현대화사업ㆍ내무반 현대화사업에 총 10조원 소요16.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 납품 비리ㆍ시험성적서 위·변조 불량 부품 납품. 해당 제품 개발비 1조 3천억원17. 낙하산 납품 비리ㆍ폐기 부품으로 낙하산 납품하고, 1억 6천만원의 금품 증뢰18. K-2 흑표 전차 납품 비리ㆍ146개 부품 품질 기준미달ㆍ공인성적표 위조19. K-11 복합형 소총 납품 비리ㆍ사격통제장치 검사결과 조작20. 배낭 납품 비리ㆍ수뢰후 부당계약 체결21. USB 납품 비리ㆍ4GB USB 660개를 6억원으로 계약 체결(개당 95만원)22. 전투화 납품 비리ㆍ물이 새는 불량품(품질 검사 비리)23. 고추맛기름 납품 비리ㆍ고추맛기름 외, 장, 소스, 가공식품류 27건의 시험성적서 조작24. 중대급 교전훈련장비(마일즈) 연구개발협약 비리 ㆍ공포탄 감지율, 영점 유지율 성능 미달ㆍ육군본부 평가방식을 부당변경하여 합격처리.25. 햄버거 군납비리ㆍ곰팡이 핀 햅버거 납품26. 해안복합감시체계 ㆍ해안복합감시체계 입찰과 구매시험 평가에서 장비에 대한 시험성적서를 위조ㆍ제출ㆍ일부 장비의 단가 과다 계상27. 국방부 퇴직공무원 재취업률ㆍ재취업률 91%ㆍ주로 국방 관련 업체 대표이사나 감사 자문위원으로 재취업28. 김제동 건ㆍ방신비리 포스팅에서 다룰만한 것은 아니나, 김제동이 방산비리 등 국방비리를 이야기하여 해당 포스팅에서 다뤄본다.

칼제대했다는 것으로 보아, 15일이상의 영창은 아닌 것으로 추정되며, 그 미만의 경우, 과거에는 기록하지 않는 사례가 있었다고하며, 이외에도 군기교육대와 영창이 같은 시설에 존재하는 경우도 빈번했다고 하므로, 궁극적인 사실확인은 자료부재로 인하여 결과적으로 불가능할 것으로 추정된다.

ㆍ단순히, 여권과 야권이서로 여론조작, 색깔론, 종북론 등의 수단을 이용하여, 정치놀이로 만드는 모양새. ㆍ개인적으로는 김제동의 입에서 과거 국방비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경우, 언론을 통해 큰 파장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정권에 잠재적인 부담(김제동이 공식 석상에서, 과거의 군에서 있었던 사병인권과 관련된 문제제기 등)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정치놀이는 적정선에서 그치는 것이 좋으리라 판단함.29. 군 잠수용 장비ㆍ군이 요구하는 장비 성능, 납품 실적 등의 내용에 대한 허위기재 납품.30. 장갑차 부품 납품 비리ㆍK-21(차기보병전투장갑차)과 K-10(탄약운반장갑차) 등에 들어가는 부품에 대한 납품비리31. 엔진부품ㆍ군납장비에 들어가는 엔진부품의 수입가격 과다계상32. 격납고 건설사업ㆍ사업비 7조3400억 원이 투입되는 차기전투기(FX)사업에서 비리의혹 제기로, 현역 군인 심사위원 40명이 업체 최종 선정에서 전원 교체. ㆍ국내 업체들이 국방부 특별건설기술심의위원회 소속 심사위원 및 해당 상관들에게 모바일 상품권 등 지급. 33. 장갑차에 들어가는 송탄장치와 전투기의 유압저장소 등 부품 과다계상ㆍ장갑차에 들어가는 송탄장치와 전투기의 유압저장소 등에 대한 단가 과다계상. 해당 부품들은 육군 보병전투용 장갑차인 K-21과 유도미사일 천무, 40㎜ 함포,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 경공격기 FA-50 등에 사용.34. 부품 원산지 사기 ㆍ육군 K-9자주포와 해군 76㎜ 함포 등에 국내산 부품을 납품하고도 미국산이라고 한뒤, 단가 과다 계상. 35. 항공기 시동장비ㆍ수뢰후 '성능규격 검토결과 통보서' 허위 작성36. 방사청의 외부전문가의 내부인 문제ㆍ방사청이 채용한 56명 중 25명이 채용 당시 방사청에서 재직중인 직원37. 전시작전권 문제ㆍ전시작전권을 미국에게 이양하고 있는데, 본인은 이 편이 국익에 적합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그래야만, 미국이 남북전쟁 등 전쟁건에서 발을 빼기 어렵기 때문이며, 이를 통해 한국이 미국에게 국방력을 일부 의존함으로써, 국방비를 절감할 수 있다.

ㆍ전시작전권을 가져오고자 한다면, 그전에 북한보다 선제적으로 한국에 핵을 배치한다는 조건이 필요하다.

38. 항공기 조립장비ㆍKAI 간부의 수뢰후 항공기 조립장비 납품관련 부당 계약39. 사격통제장치 및 야간투시경 비리ㆍ국방과학연구소가 국방과학연구소장과 그 아들에게 로비했던 방산업체와 계약. ㆍ해당 방산업체의 사업본부장은 K11 시험성적 조작으로 실형 선고40. 현궁ㆍ한 방산업체가 현궁 성능평가 장비를 납품하는 과정에서 허위공문서 작성○ Solution1. 방산비리 처벌 강화(+징벌적 몰수)2. 방산업체 재취업 불가3. 기밀분류기준 재작성4. 방사청 인력을 외부전문가로 대체.5. 납품선택과정에서 입찰경쟁에 대한 세부적인 메뉴얼과 처벌규정 마련.6. 기밀이 아닌 시험성적서 외부 공개.(기밀인 시험성적내 내부 공유 네트워크 형성)7. 과다계상방지를 위한 단가 시세 추적 및 적극적인 고발8. 검찰내 상설 방산비리 전담수사조직 결성9. 국군기무사령부의 감시의무 강화. 10. 국방부내 각종 부품시세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 작성.11. 제품 원산지 추적 확인12. 공익제보 보상금 범위 확대13. 감사원내 상설 방산비리 감사조직 구성.14. KAI 감시 강화15. 방산비리 이력이 있는 방산업체 스크리닝 시스템 구축 16. 군사기밀 접근가능자 중 감사인력 확대공개된 방산비리는 빙산의 일각일 것으로 추정.방산비리는 대한민국을 갉아먹는 중죄로서, 반드시 엄단해야 한다.

이러한 범죄는 국민의 안보에 치명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에도, 명예직을 일컫는 군이 이러한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은 절대 용납될 수 없다.

사후에 가능하다면 각종 군관련 기밀자료를 열람하여, 법률을 소급적용할 수 있도록 개정해서라도, 전부 엄단하고 싶다.

사실, 방산비리는 국익 차원에서 굳이 법을 거치지 않고, 국정원 차원에서 직접 국익에 심각한 타격을 주는 유형의 비리자들을 색출·제거해야하는 측면이 있는데, 한국에는 현재 그러한 조직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이너서클이 국익을 최우선시 해야하는 의무를 저버리고 사익을 추구한 것. 이는 최고위직을 사법기관을 통해서 제어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또한, 기밀이라는 이유로 제대로 감시가 되지 않는 이유가 있으므로, 일벌백계적인 처벌 조항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러한 조항을 만들지 않는 국회의원이 바로 매국노. 방산비리는 국군력을 약화시키는 것뿐만이 아니라, 방산업계의 경쟁력까지도 약화시킬 수 있다.

또한, 기밀하에 있는 방산비리는, 기밀이 아닌 방산비리를 강하게 다룸으로써 한시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으므로, 해당 수단이 적합하다.

 본인 역시 주변에 방사청 출신이 있어, 관련 정보에 대하여 자세히 알고 있으나, 블로그 선에서 다루기에는 적절하지 않다.

  개인적으로 박정희 대통령을 이순신 장군 등보다도 존경하기에(박정희 대통령이 국가를 위해 국가를 성장시키려고 했던 마음이 그 힘쓴 기간과 질에 대하여 이순신 장군에 뒤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현 정권에 대한 기대가 컸으나, 박근혜 정부가 갈수록 가관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독재를 한 것은 국가의 성장에 따른 국민의 행복을 위함이었다.

그렇다면, 박근혜 대통령의 지금 독재는 무엇을 위함인가. 덜 떨어진 국민들이 헛짓을 하는 것을 두고만 보는가.아버지에게 뭘 배운 것인지 의문. 정권 내내 국가의 성장은 저버리며, 시간만 허비할 것인가정치놀이만 하며 시간만 허비할 것인가. 대통령이라며 폼 잡으며, 시간만 허비할 것인가 참고자료: '07

'16년간 보도자료○ Table 1. 대전의 A국립대 병원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대전의 A국립대병원ㆍ부당행위 정도- 22억 5천만원→19억 천만원2.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 조사 결과ㆍ납품단가가 평균 22.1% 인상돼야 한다고 주장ㆍ인상해야 하는 이유로는 노무비 상승(44.7%), 원자재 가격상승(30.1%), 경상개발비 증대(8.7%) 등ㆍ58.1%는 납품단가 인상을 요청한 경험이 있으며, 41.9%는 거래단절 등의 우려로 납품단가 인상요청도 하지 않음ㆍ인상요청결과는 인상요청 수용(4.9%), 합의 실패(16.4%), 거부(39.3%), 일부 수용(39.3%) 등ㆍ요구하는 바는 납품단가 후려치기에 대한 처벌 강화(28.8%), 납품단가 연동제 도입(23.1%), 주기적인 납품단가 반영 실태조사(18.3%), 원자재 공동구매 지원확대(15.4%) 등3. 남동구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남동구ㆍ부당행위 정도- 단가삭감비율: 평균 78%4. KBS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KBSㆍ부당행위 정도- 400인치 이하 스크린: 19만원→12만 5천원- 50인치 이상 모니터: 18만원→12만 5천원5. 신영프레시젼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신영프레시젼ㆍ부당행위 정도- 6차례 단가인하결과, 28.7% 6. 삼성중공업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삼성 중공업ㆍ부당행위 정도- 단가 삭감금액: 50억원- 수정 추가 미처리분: 91억원7. 롯데쇼핑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롯데쇼핑ㆍ부당행위 정도- 단가삭감비율: 30%8. 철도시설공단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철도시설공단ㆍ부당행위 정도- 알려지지 않음9. 충남개발공사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충남개발공사ㆍ부당행위 정도 - 알려지지 않음10. 코레일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코레일ㆍ부당행위 정도- 단가삭감비율: 26%11. 욱일기업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욱일기업ㆍ부당행위 정도- 단가삭감비율: 5

15%12. 동양강철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동양강철 ㆍ부당행위 정도- 단가삭감비율: 3

10%- 어음할인료 1,156만원 미지급- 기본계약서 미교부13. 포스텍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포스텍ㆍ부당행위 정도- 단가삭감비율: 10%14. 진성이앤지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진성이앤지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 서면 미발급- 위탁 부당 취소15. 대유위니아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대유위니아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16. 경신전선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경신전선 ㆍ부당행위 정도- 단가삭감비율: 7

15%- 외상매출채권 담보대출(어음대체 결제수단) 수수료 미지급17. KH바텍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KH바텍ㆍ부당행위 정도- 단가삭감비율: 5%18. 대기업 SI 단가 후려치기19. 신도리코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신도리코ㆍ부당행위 정도- 단가삭감비율: 평균 5

18%, 최대 70%20. 성동조선해양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성동조선해양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 계약서 미교부·지연교부21. 대우조선해양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대우조선해양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22. 단가후려치기 종류ㆍ대기업들이 입찰에서 결정된 최저가보다 더 싼 가격으로 납품해줄 것을 직접 요구.ㆍ대기업들이 불황을 핑계로 중소기업 압박.ㆍ장기 단가 비인상.ㆍ납품단가는 깎지 않으나, 각종 추가 비용 요구. 23. SPP조선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SPP조선ㆍ부당행위 정도- 단가삭감비율: 3

10%24. NH개발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NH개발ㆍ부당행위 정도- 공사비 부당 삭감- 최저가 낙찰 경쟁- 중앙회 출자법인만 수의계약 허용25. 홈플러스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홈플러스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 상품권 강매- 판매 홍보비 전가26. 신아SB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신아SB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15%)27. 광고업계 단가 후려치기ㆍ부당행위 정도- 계약서 미교부- 현저히 낮은 단가 요구- 발주취소시, 보상규정 미적시28. 만도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만도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0.05

[혈전질환] 최선의 선택


40%)29. 서한산업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서한산업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4.3

9%)30. 현진소재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현진소재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8

15%)31. 오리엔탈정공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오리엔탈정공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5

10%)32. 현대모비스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현대모비스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최대 19%)33. 두산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두산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2

6%)34. 삼성공조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삼성공조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최대 95%)35. 대한조선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대한조선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 하도급 대금 지연 지급 및 지연이자 미지급36. 제일모직·LG패션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제일모직·LG패션ㆍ부당행위 정도- 계약서 지연교부- 하도급 대금 지연지급37. 현대차·기아차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현대차·기아차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38. STX조선해양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STX조선해양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25

30%)39. 포스코켐텍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포스코켐텍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40. 서울대병원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서울대병원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 하도급 인원 부당 감원41. 편의점 업계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GS25, CU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세븐일레븐: 14.4%, 미니스톱 12.6%, GS25: 12.3%, CU 8%)42. 에스에프에이 단가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에스에프에이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43. 이마트 단가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이마트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 거부시 보복45. 벽산엔지니어링(주) 단가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벽산엔지니어링(주)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미지급-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 하도급 대금 수수료 미지급46. 한온시스템(주)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한온시스템(주)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수수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47. (주)뉴프렉스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주)뉴프렉스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수수료 미지급48. 한일중공업(주)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한일중공업(주)ㆍ부당행위 정도 - 하도급 대금 미지급-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49. 대동공업(주)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대동공업(주)ㆍ부당행위 정도 -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154,001천 원)50. 국제종합기계(주)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국제종합기계(주)ㆍ부당행위 정도 - 하도급 대금 할인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수수료 미지급51. 금광기업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금광기업ㆍ부당행위 정도 -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51. 네파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네파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미지급-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52. 중흥종합건설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중흥종합건설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미지급-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 하도급 대금 어음할인료 미지급53. 중앙오션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중흥종합건설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 하도급 대금 미지급-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54. 대림종합건설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대림종합건설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 하도급 대금 어음대체결제수수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현금결제비율 위반55. 대의테크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대의테크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 하도급 대금 어음할인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수수료 미지급56. 삼정기업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삼정기업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현금결제비율 위반- 하도급 대금 어음할인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수수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57. 참엔지니어링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참엔지니어링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대체결제수수료 미지급58. 일진파워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일진파워 ㆍ부당행위 정도- 계약서 미교부- 목적물 수령거부- 하도급 대금 지연지급-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대체결제수수료 미지급59. 우수에이엠에스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우수에이엠에스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할인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수수료 미지급60. 동부대우전자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동부대우전자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할인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수수료 미지급61. 삼강엠앤티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삼강엠앤티 ㆍ부당행위 정도- 계약서 미교부-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 하도급 대금 미합의 결정- 하도급 대금 미합의 소급적용 62. 엠유에스앤씨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엠유에스앤씨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대체결제수수료 미지급63. 해피랜드에프앤씨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해피랜드에프앤씨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미지급-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대체결제수수료 미지급64. 대경건설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대경건설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할인료 미지급65. 세동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대경건설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할인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66. 대유신소재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대경건설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할인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대체결제수수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67. 레드페이스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레드페이스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할인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대체결제수수료 미지급68. 신한코리아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신한코리아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할인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 수수료 미지급68. 밀레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신한코리아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할인료 미지급위는 분석하고자 제시한 일부의 사례이며, 더 많은 사례를 원한다면, 아래 사이트 참조.???/???(??) | ??/?? | ???????www.ftc.go.kr○ 단가후려치기의 유형1. 하도급 대금 미지급(+수수료, 지연이자, 어음할인료, 어음대체결제수수료 포함)2. 하도급 대금 부당감액3. 계약서 미교부(비서명날인 교부, 지연교부포함)4. 강매 및 전가5. 계약취소, 거래단절 등 보복6. 불황 등을 핑계로한 단가인하 압력7. 장기 단가 비인상8. 단가이외 추가비용 요구9. 입찰후 입찰보다 낮은 가격 강제 요구10. 최저가 낙찰 경쟁11. 무단 발주 취소 및 이에 따른 보상규정 미적시12. 목적물 수령 거부13. 하도급 대금 지연지급14. 갑질에 따른 공제15. 상표권 침해 ○ Solution1. 단가 후려치기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 적용2. 공정위의 '전속고발권' 폐지3. 중소기업협동 조합에 납품단가 협상권 위임.4. 정부 부처의 단가 협상대리.5. 과징금 인상6. 과징금 감면 제한 및 케이스의 경중에 따른 과징금 차등화7. 일방적 주문 철회 제한8. 상품권 강매 및 홍보비 전가 제한9. 정부의 피해 업체에 대한 단가 후려치기 피해보상 및 원사업청에 대한 구상권 행사10. 납품단가연동제11. 최저가 낙찰 경쟁 제한12. 하청업체 단체조직 결성.본인은 힘이 없으므로, 이들을 도와줄 수 없으나, 직접 해당 업체를 검찰에 고발한 뒤, 뒤이어 발생하는 공정위의 전속고발권에 따라 '기소할 수 없는 문제'를 들어, 이를 이용해 헌법소원을 통해 헌법재판소에 제소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4.1.                                                                                                                                                                                                                                                      [일반원칙] 항혈전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아래와 같은 기준으로 투여 시 요양급여를 인정하며, 허가사항 범위지만 동 인정기준 이외에 투여한 경우에는 약값 전액을 환자가 부담토록 함.- 아    래 - 가. 각 약제는 대상 질환의 허가사항 범위 내에서 투여하되 심혈관 질환·뇌혈관 질환·말초동맥성 질환의 혈전예방 및 치료를 위해서는 Aspirin을 우선 투여하고 Aspirin에 효과 없거나(사용 중 심혈관 질환ㆍ뇌혈관 질환ㆍ말초동맥성 질환이 발생한 경우), Aspirin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알러지, 저항성(resistance) 또는 심한 부작용(위장관 출혈 등)〕및 심혈관 질환 또는 뇌혈관 질환 발병환자의 재발방지(2차 예방)를 위해서는 해당질환에 허가받은 항혈전제★ 1종을 인정함.  나. 심혈관 질환·뇌혈관 질환·말초동맥성 질환 중 ST분절 상승 심근경색증, 급성관상동맥증후군, 재발성 뇌졸중, 중증 뇌졸중, Stent 삽입환자(심혈관 질환ㆍ뇌혈관 질환ㆍ말초동맥성 질환)와 같은 고위험군에는 항혈전제 단독요법 뿐만 아니라 병용요법(2제 요법)으로 투여시 급여를 인정함.   - 병용요법(2제 요법)의 급여인정 기간은 1년 이내로 하되,   1년 이상 투여가 필요한 경우 진료담당의사의 투여소견서를 참조하여 사례별로 인정.   병용요법 급여인정 기간 1년 이후에는 항혈전제 단독요법으로 전환하여야 함.   - 병용요법(2제요법)은 병용약물 중 고가의 항혈전제 1종만 급여 인정함(투약비용이 저렴한 약제의 약값은 전액 환자가 부담). 단, Aspirin을 포함한 병용요법의 경우에는 모두 급여를 인정함. 다.

관상동맥 스텐트 시술 후 당뇨병 환자의 재협착 방지를 위한 경우,  재협착 병변환자 또는 다혈관 협착으로 다수의 스텐트를 시술(multiple-stenting)한 환자의 경우에는  상기 "나(2제요법)"에 의한 요법뿐만 아니라 Aspirin + Clopidogrel + Cilostazol 3제 요법도 급여를 인정    - Aspirin + Clopidogrel + Cilostazol 3제 요법의 급여인정 기간은 1년 이내로(3제 요법 중 Cilostazol은 6개월까지만 급여인정)하되, 1년 이상 투여가 필요한 경우 진료담당의사의 투여소견서를 참조하여 사례별로 인정. 병용요법 급여인정 기간 이후에는 항혈전제 단독요법으로 전환하여야 함. 라. Aspirin과 Prasugrel의 병용요법(2제요법)의 경우, 관상동맥중재술(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PCI)이 예정된 다음의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에게 투여 시 1년 이내 급여를 인정함. - 다     음 -    - 불안정형 협심증 또는 비-ST 분절 상승 심근경색- 일차적 또는 지연 관상동맥중재술(primary or delayed PCI)을 받는 ST 분절 상승 심근경색 ≪대상약제: 다음 성분을 포함한 단일제 및 복합제≫ 1) 뇌혈관질환     Aspirin, Cilostazol, Clopidogrel, Indobufen, Ticlopidine HCl, Triflusal, Mesoglycan sodium, Sulfomucopolysaccharide, Sulodexide, Ticlopidine HCl+ginkgo 복합제, Cilostazol+ginkgo 복합제  2) 심혈관질환     Aspirin, Clopidogrel, Indobufen, Ticlopidine HCl, Triflusal, Mesoglycan sodium, Sulodexide, Prasugrel, Ticlopidine HCl+ginkgo 복합제  3) 말초동맥성질환     Aspirin, Cilostazol, Clopidogrel, Indobufen, Ticlopidine HCl, Triflusal, Beraprost sodium, Limaprost alfadex, Mesoglycan sodium, Sarpogrelate HCl, Sulodexide, Ticlopidine HCl+ginkgo 복합제, Cilostazol+ginkgo 복합제 * 시행일 2012.7.1.                                                                                                                                                                                                                                                       Ticlopidine HCl 경구제(품명: 유유크리드정 등) 아래와 같은 대상에서 “[일반원칙] 항혈전치료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세부인정기준 및 방법”에 따라 투여시 요양급여를 인정하며, 허가사항 범위이지만 동 인정기준 이외에 투여하는 경우에는 약값 전액을 환자가 부담토록 함.-   아     래   - ○ 혈관수술 및 혈액체외순환에 따른 혈전·색전의 치료 및 혈류장애의 개선 ○ 만성 동맥폐색증에 따른 궤양, 동통 및 냉감 등 허혈성 제증상의 개선  ○ 허혈성 뇌혈관 장애에 따른 혈전·색전의 치료 ○ 관상동맥질환(협심증, 심근경색)에 따른 혈전·색전의 예방, 치료 및 허혈성 제증상의 치료 ○ 관상동맥내 스텐트 삽입시술 후 아급성 혈전의 예방 * 시행일: 2011.9.1.                                                                                                                                                                                         ??Clopidogrel resinate 경구제(품명:프리그렐정) 아래의 허가사항 범위 내에서 “[일반원칙] 항혈전치료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세부인정기준 및 방법” 참조하여 요양급여를 인정함. -   아     래   - ○ 뇌졸중, 심근경색 또는 말초동맥성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의 개선  ○ 급성관상동맥증후군[불안정성 협심증 또는 비Q파 심근경색 환자에 있어서 약물치료 또는 관상중재시술(PCI)(stent 시술을 하거나 하지 않은 경우) 및 관상동맥회로우회술(CABG)을 받았거나 받을 환자를 포함]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심혈관계 이상으로 인한 사망, 심근경색, 뇌졸중 또는 불응성 허혈)의 개선                                                                                                                                                                                          Clopidogrel napadisilate monohydrate 경구제(품명:피도글정) 아래의 허가사항 범위 내에서 “[일반원칙] 항혈전치료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세부인정기준 및 방법” 참조하여 요양급여를 인정함.-   아     래   - ○ 뇌졸중, 심근경색 또는 말초동맥성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의 개선  ○ 급성관상동맥증후군[불안정성 협심증 또는 비Q파 심근경색 환자에 있어서 약물치료 또는 관상중재시술(PCI)(stent 시술을 하거나 하지 않은 경우) 및 관상동맥회로우회술(CABG)을 받았거나 받을 환자를 포함]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심혈관계 이상으로 인한 사망, 심근경색, 뇌졸중 또는 불응성 허혈)의 개선 * 시행일: 2011.5.1                                                                                                                                                                                         ??Clopidogrel(besylate)경구제(품명:빅스그렐정, 프로빅정, 로라클정, 클로비드정, 클로빅스정, 플라맥정, 클로핀정) 아래의 허가사항 범위 내에서 “[일반원칙] 항혈전치료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세부인정기준 및 방법” 참조하여 요양급여를 인정함. -   아     래   - ○ 뇌졸중, 심근경색 또는 말초동맥성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의 개선 ○ 급성관상동맥증후군[불안정성 협심증 또는 비Q파 심근경색 환자에 있어서 약물치료 또는 관상중재시술(PCI)(stent 시술을 하거나 하지 않은 경우) 및 관상동맥회로우회술(CABG)을 받았거나 받을 환자를 포함]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심혈관계 이상으로 인한 사망, 심근경색, 뇌졸중 또는 불응성 허혈)의 개선 * 시행일: 2011.5.1Clopidogrel 75mg + Aspirin 100mg 복합경구제(품명: 클로스원캡슐 등)  허가사항 중 아래의 대상에 투여 시는 “[일반원칙] 항혈전치료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세부인정기준 및 방법” 참조하여 요양급여를 인정하며, 허가사항 범위이지만 동 인정기준 이외에 투여한 경우에는 약값 전액을 환자가 부담토록 함.- 아     래 - 급성관상동맥증후군[불안정성 협심증 또는 비Q파 심근경색 환자에 있어서, 약물치료 또는 관상중재시술(PCI)(stent 시술을 하거나 하지 않은 경우) 및 관상동맥회로우회술(CABG)을 받았거나 받을 환자를 포함]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심혈관계 이상으로 인한 사망, 심근경색, 뇌졸중 또는 불응성 허혈)의 개선 * 시행일: 2012.4.1.                                                                                                                                                                                                                                                      [일반원칙] 항혈전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아래와 같은 기준으로 투여 시 요양급여를 인정하며, 허가사항 범위지만 동 인정기준 이외에 투여한 경우에는 약값 전액을 환자가 부담토록 함.- 아    래 - 가. 각 약제는 대상 질환의 허가사항 범위 내에서 투여하되 심혈관 질환·뇌혈관 질환·말초동맥성 질환의 혈전예방 및 치료를 위해서는 Aspirin을 우선 투여하고 Aspirin에 효과 없거나(사용 중 심혈관 질환ㆍ뇌혈관 질환ㆍ말초동맥성 질환이 발생한 경우), Aspirin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알러지, 저항성(resistance) 또는 심한 부작용(위장관 출혈 등)〕및 심혈관 질환 또는 뇌혈관 질환 발병환자의 재발방지(2차 예방)를 위해서는 해당질환에 허가받은 항혈전제★ 1종을 인정함.  나. 심혈관 질환·뇌혈관 질환·말초동맥성 질환 중 ST분절 상승 심근경색증, 급성관상동맥증후군, 재발성 뇌졸중, 중증 뇌졸중, Stent 삽입환자(심혈관 질환ㆍ뇌혈관 질환ㆍ말초동맥성 질환)와 같은 고위험군에는 항혈전제 단독요법 뿐만 아니라 병용요법(2제 요법)으로 투여시 급여를 인정함.   - 병용요법(2제 요법)의 급여인정 기간은 1년 이내로 하되,   1년 이상 투여가 필요한 경우 진료담당의사의 투여소견서를 참조하여 사례별로 인정.   병용요법 급여인정 기간 1년 이후에는 항혈전제 단독요법으로 전환하여야 함.   - 병용요법(2제요법)은 병용약물 중 고가의 항혈전제 1종만 급여 인정함(투약비용이 저렴한 약제의 약값은 전액 환자가 부담). 단, Aspirin을 포함한 병용요법의 경우에는 모두 급여를 인정함. 다.

관상동맥 스텐트 시술 후 당뇨병 환자의 재협착 방지를 위한 경우,  재협착 병변환자 또는 다혈관 협착으로 다수의 스텐트를 시술(multiple-stenting)한 환자의 경우에는  상기 "나(2제요법)"에 의한 요법뿐만 아니라 Aspirin + Clopidogrel + Cilostazol 3제 요법도 급여를 인정    - Aspirin + Clopidogrel + Cilostazol 3제 요법의 급여인정 기간은 1년 이내로(3제 요법 중 Cilostazol은 6개월까지만 급여인정)하되, 1년 이상 투여가 필요한 경우 진료담당의사의 투여소견서를 참조하여 사례별로 인정. 병용요법 급여인정 기간 이후에는 항혈전제 단독요법으로 전환하여야 함. 라. Aspirin과 Prasugrel의 병용요법(2제요법)의 경우, 관상동맥중재술(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PCI)이 예정된 다음의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에게 투여 시 1년 이내 급여를 인정함. - 다     음 -    - 불안정형 협심증 또는 비-ST 분절 상승 심근경색- 일차적 또는 지연 관상동맥중재술(primary or delayed PCI)을 받는 ST 분절 상승 심근경색 ≪대상약제: 다음 성분을 포함한 단일제 및 복합제≫ 1) 뇌혈관질환     Aspirin, Cilostazol, Clopidogrel, Indobufen, Ticlopidine HCl, Triflusal, Mesoglycan sodium, Sulfomucopolysaccharide, Sulodexide, Ticlopidine HCl+ginkgo 복합제, Cilostazol+ginkgo 복합제  2) 심혈관질환     Aspirin, Clopidogrel, Indobufen, Ticlopidine HCl, Triflusal, Mesoglycan sodium, Sulodexide, Prasugrel, Ticlopidine HCl+ginkgo 복합제  3) 말초동맥성질환     Aspirin, Cilostazol, Clopidogrel, Indobufen, Ticlopidine HCl, Triflusal, Beraprost sodium, Limaprost alfadex, Mesoglycan sodium, Sarpogrelate HCl, Sulodexide, Ticlopidine HCl+ginkgo 복합제, Cilostazol+ginkgo 복합제 * 시행일 2012.7.1.                                                                                                                                                                                                                                                       Ticlopidine HCl 경구제(품명: 유유크리드정 등) 아래와 같은 대상에서 “[일반원칙] 항혈전치료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세부인정기준 및 방법”에 따라 투여시 요양급여를 인정하며, 허가사항 범위이지만 동 인정기준 이외에 투여하는 경우에는 약값 전액을 환자가 부담토록 함.-   아     래   - ○ 혈관수술 및 혈액체외순환에 따른 혈전·색전의 치료 및 혈류장애의 개선 ○ 만성 동맥폐색증에 따른 궤양, 동통 및 냉감 등 허혈성 제증상의 개선  ○ 허혈성 뇌혈관 장애에 따른 혈전·색전의 치료 ○ 관상동맥질환(협심증, 심근경색)에 따른 혈전·색전의 예방, 치료 및 허혈성 제증상의 치료 ○ 관상동맥내 스텐트 삽입시술 후 아급성 혈전의 예방 * 시행일: 2011.9.1.                                                                                                                                                                                         ??Clopidogrel resinate 경구제(품명:프리그렐정) 아래의 허가사항 범위 내에서 “[일반원칙] 항혈전치료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세부인정기준 및 방법” 참조하여 요양급여를 인정함. -   아     래   - ○ 뇌졸중, 심근경색 또는 말초동맥성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의 개선  ○ 급성관상동맥증후군[불안정성 협심증 또는 비Q파 심근경색 환자에 있어서 약물치료 또는 관상중재시술(PCI)(stent 시술을 하거나 하지 않은 경우) 및 관상동맥회로우회술(CABG)을 받았거나 받을 환자를 포함]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심혈관계 이상으로 인한 사망, 심근경색, 뇌졸중 또는 불응성 허혈)의 개선                                                                                                                                                                                          Clopidogrel napadisilate monohydrate 경구제(품명:피도글정) 아래의 허가사항 범위 내에서 “[일반원칙] 항혈전치료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세부인정기준 및 방법” 참조하여 요양급여를 인정함.-   아     래   - ○ 뇌졸중, 심근경색 또는 말초동맥성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의 개선  ○ 급성관상동맥증후군[불안정성 협심증 또는 비Q파 심근경색 환자에 있어서 약물치료 또는 관상중재시술(PCI)(stent 시술을 하거나 하지 않은 경우) 및 관상동맥회로우회술(CABG)을 받았거나 받을 환자를 포함]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심혈관계 이상으로 인한 사망, 심근경색, 뇌졸중 또는 불응성 허혈)의 개선 * 시행일: 2011.5.1                                                                                                                                                                                         ??Clopidogrel(besylate)경구제(품명:빅스그렐정, 프로빅정, 로라클정, 클로비드정, 클로빅스정, 플라맥정, 클로핀정) 아래의 허가사항 범위 내에서 “[일반원칙] 항혈전치료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세부인정기준 및 방법” 참조하여 요양급여를 인정함. -   아     래   - ○ 뇌졸중, 심근경색 또는 말초동맥성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의 개선 ○ 급성관상동맥증후군[불안정성 협심증 또는 비Q파 심근경색 환자에 있어서 약물치료 또는 관상중재시술(PCI)(stent 시술을 하거나 하지 않은 경우) 및 관상동맥회로우회술(CABG)을 받았거나 받을 환자를 포함]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심혈관계 이상으로 인한 사망, 심근경색, 뇌졸중 또는 불응성 허혈)의 개선 * 시행일: 2011.5.1Clopidogrel 75mg + Aspirin 100mg 복합경구제(품명: 클로스원캡슐 등)  허가사항 중 아래의 대상에 투여 시는 “[일반원칙] 항혈전치료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세부인정기준 및 방법” 참조하여 요양급여를 인정하며, 허가사항 범위이지만 동 인정기준 이외에 투여한 경우에는 약값 전액을 환자가 부담토록 함.- 아     래 - 급성관상동맥증후군[불안정성 협심증 또는 비Q파 심근경색 환자에 있어서, 약물치료 또는 관상중재시술(PCI)(stent 시술을 하거나 하지 않은 경우) 및 관상동맥회로우회술(CABG)을 받았거나 받을 환자를 포함]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심혈관계 이상으로 인한 사망, 심근경색, 뇌졸중 또는 불응성 허혈)의 개선 * 시행일: 2012.4.1.                                                                                                                                                                                                                                                      [일반원칙] 항혈전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아래와 같은 기준으로 투여 시 요양급여를 인정하며, 허가사항 범위지만 동 인정기준 이외에 투여한 경우에는 약값 전액을 환자가 부담토록 함.- 아    래 - 가. 각 약제는 대상 질환의 허가사항 범위 내에서 투여하되 심혈관 질환·뇌혈관 질환·말초동맥성 질환의 혈전예방 및 치료를 위해서는 Aspirin을 우선 투여하고 Aspirin에 효과 없거나(사용 중 심혈관 질환ㆍ뇌혈관 질환ㆍ말초동맥성 질환이 발생한 경우), Aspirin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알러지, 저항성(resistance) 또는 심한 부작용(위장관 출혈 등)〕및 심혈관 질환 또는 뇌혈관 질환 발병환자의 재발방지(2차 예방)를 위해서는 해당질환에 허가받은 항혈전제★ 1종을 인정함.  나. 심혈관 질환·뇌혈관 질환·말초동맥성 질환 중 ST분절 상승 심근경색증, 급성관상동맥증후군, 재발성 뇌졸중, 중증 뇌졸중, Stent 삽입환자(심혈관 질환ㆍ뇌혈관 질환ㆍ말초동맥성 질환)와 같은 고위험군에는 항혈전제 단독요법 뿐만 아니라 병용요법(2제 요법)으로 투여시 급여를 인정함.   - 병용요법(2제 요법)의 급여인정 기간은 1년 이내로 하되,   1년 이상 투여가 필요한 경우 진료담당의사의 투여소견서를 참조하여 사례별로 인정.   병용요법 급여인정 기간 1년 이후에는 항혈전제 단독요법으로 전환하여야 함.   - 병용요법(2제요법)은 병용약물 중 고가의 항혈전제 1종만 급여 인정함(투약비용이 저렴한 약제의 약값은 전액 환자가 부담). 단, Aspirin을 포함한 병용요법의 경우에는 모두 급여를 인정함. 다.

관상동맥 스텐트 시술 후 당뇨병 환자의 재협착 방지를 위한 경우,  재협착 병변환자 또는 다혈관 협착으로 다수의 스텐트를 시술(multiple-stenting)한 환자의 경우에는  상기 "나(2제요법)"에 의한 요법뿐만 아니라 Aspirin + Clopidogrel + Cilostazol 3제 요법도 급여를 인정    - Aspirin + Clopidogrel + Cilostazol 3제 요법의 급여인정 기간은 1년 이내로(3제 요법 중 Cilostazol은 6개월까지만 급여인정)하되, 1년 이상 투여가 필요한 경우 진료담당의사의 투여소견서를 참조하여 사례별로 인정. 병용요법 급여인정 기간 이후에는 항혈전제 단독요법으로 전환하여야 함. 라. Aspirin과 Prasugrel의 병용요법(2제요법)의 경우, 관상동맥중재술(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PCI)이 예정된 다음의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에게 투여 시 1년 이내 급여를 인정함. - 다     음 -    - 불안정형 협심증 또는 비-ST 분절 상승 심근경색- 일차적 또는 지연 관상동맥중재술(primary or delayed PCI)을 받는 ST 분절 상승 심근경색 ≪대상약제: 다음 성분을 포함한 단일제 및 복합제≫ 1) 뇌혈관질환     Aspirin, Cilostazol, Clopidogrel, Indobufen, Ticlopidine HCl, Triflusal, Mesoglycan sodium, Sulfomucopolysaccharide, Sulodexide, Ticlopidine HCl+ginkgo 복합제, Cilostazol+ginkgo 복합제  2) 심혈관질환     Aspirin, Clopidogrel, Indobufen, Ticlopidine HCl, Triflusal, Mesoglycan sodium, Sulodexide, Prasugrel, Ticlopidine HCl+ginkgo 복합제  3) 말초동맥성질환     Aspirin, Cilostazol, Clopidogrel, Indobufen, Ticlopidine HCl, Triflusal, Beraprost sodium, Limaprost alfadex, Mesoglycan sodium, Sarpogrelate HCl, Sulodexide, Ticlopidine HCl+ginkgo 복합제, Cilostazol+ginkgo 복합제 * 시행일 2012.7.1.                                                                                                                                                                                                                                                       Ticlopidine HCl 경구제(품명: 유유크리드정 등) 아래와 같은 대상에서 “[일반원칙] 항혈전치료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세부인정기준 및 방법”에 따라 투여시 요양급여를 인정하며, 허가사항 범위이지만 동 인정기준 이외에 투여하는 경우에는 약값 전액을 환자가 부담토록 함.-   아     래   - ○ 혈관수술 및 혈액체외순환에 따른 혈전·색전의 치료 및 혈류장애의 개선 ○ 만성 동맥폐색증에 따른 궤양, 동통 및 냉감 등 허혈성 제증상의 개선  ○ 허혈성 뇌혈관 장애에 따른 혈전·색전의 치료 ○ 관상동맥질환(협심증, 심근경색)에 따른 혈전·색전의 예방, 치료 및 허혈성 제증상의 치료 ○ 관상동맥내 스텐트 삽입시술 후 아급성 혈전의 예방 * 시행일: 2011.9.1.                                                                                                                                                                                         ??Clopidogrel resinate 경구제(품명:프리그렐정) 아래의 허가사항 범위 내에서 “[일반원칙] 항혈전치료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세부인정기준 및 방법” 참조하여 요양급여를 인정함. -   아     래   - ○ 뇌졸중, 심근경색 또는 말초동맥성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의 개선  ○ 급성관상동맥증후군[불안정성 협심증 또는 비Q파 심근경색 환자에 있어서 약물치료 또는 관상중재시술(PCI)(stent 시술을 하거나 하지 않은 경우) 및 관상동맥회로우회술(CABG)을 받았거나 받을 환자를 포함]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심혈관계 이상으로 인한 사망, 심근경색, 뇌졸중 또는 불응성 허혈)의 개선                                                                                                                                                                                          Clopidogrel napadisilate monohydrate 경구제(품명:피도글정) 아래의 허가사항 범위 내에서 “[일반원칙] 항혈전치료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세부인정기준 및 방법” 참조하여 요양급여를 인정함.-   아     래   - ○ 뇌졸중, 심근경색 또는 말초동맥성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의 개선  ○ 급성관상동맥증후군[불안정성 협심증 또는 비Q파 심근경색 환자에 있어서 약물치료 또는 관상중재시술(PCI)(stent 시술을 하거나 하지 않은 경우) 및 관상동맥회로우회술(CABG)을 받았거나 받을 환자를 포함]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심혈관계 이상으로 인한 사망, 심근경색, 뇌졸중 또는 불응성 허혈)의 개선 * 시행일: 2011.5.1                                                                                                                                                                                         ??Clopidogrel(besylate)경구제(품명:빅스그렐정, 프로빅정, 로라클정, 클로비드정, 클로빅스정, 플라맥정, 클로핀정) 아래의 허가사항 범위 내에서 “[일반원칙] 항혈전치료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세부인정기준 및 방법” 참조하여 요양급여를 인정함. -   아     래   - ○ 뇌졸중, 심근경색 또는 말초동맥성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의 개선 ○ 급성관상동맥증후군[불안정성 협심증 또는 비Q파 심근경색 환자에 있어서 약물치료 또는 관상중재시술(PCI)(stent 시술을 하거나 하지 않은 경우) 및 관상동맥회로우회술(CABG)을 받았거나 받을 환자를 포함]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심혈관계 이상으로 인한 사망, 심근경색, 뇌졸중 또는 불응성 허혈)의 개선 * 시행일: 2011.5.1 php[항혈전제] 혈전성질환에 효과적인 방법  오래전에 정수리 부분 머리를 다첬는데 지금까지 멍먹합니다.

..병원에서 검사를 해두 특별히 이상은없다고 하는데요..저는 굉장히 괴롭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것이 항혈전제를 복용해볼까해서입니다.

.일단은 진료를 받아보는게 낫겠죠?그리고 아스피린프로텍트가 할혈전제로도 쓰인다고 하는데여..어떤분은 항혈전예방효과로 쓰인다고하는데 정확히 어떤건지 궁금합니다.

.다시말해서 뭉친 혈을 풀어주는데 효과가 있는겁니까 아니면 혈이 뭉치지않게 하는데효과가 있는겁니까..알려주세여




아스피린은 혈액 응고 작용을 억제합니다다시말해 뭉치지 않게 하는데 효과가 있습니다고시 제 2010-39호 항혈전제 관련 고시에서 고위험군에는 항혈전제 단독요법 뿐만 아니라 병용요법(2제요법)으로 투여시 급여를 인정하며 병용요법(2제요법) 급여인정 기간은 1년 이내로 하되, 1년 이상 투여가 필요한 경우 진료담당의사의 투여소견서를 참조하여 사례별로 인정하며, 병용요법 급여인정 기간 이후에는 항혈전제 단독요법으로 전환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항혈전제] 혈전성질환에 효과적인 방법또한 병용약물 중 고가의 항혈전제 1종만 급여하고 투약비용이 저렴한 약제의 약값은 전액 환자가 부담토록 되어 있습니다.

(단, Aspirin을 포함한 병용요법의 경우에는 모두 급여를 인정)질문1 : 병용요법(2제요법) 급여인정의 의미가 1. 보험적용(청구), 2. 전액본인부담 모두를 포함하여, "1종은 보험 청구 + 1종은 본인부담" 한다는 해석이 맞는지 즉, Aspirin을 제외한 나머지 약은 실제적으로 고위험군이라도 무조건 1종만 보험 청구할 수있다는 의미가 맞는지 궁금합니다.

질문2 : 병용요법(2제요법)은 병용약물 중 고가의 항혈전제 1종만 급여인정함의 의미가 1. 보험적용(청구)만 포함하여, "1종만 급여인정함" 의 의미도 "1종은 보험 청구 + 1종은 본인부담" 라고 해석하여 거의 앞의 내용과 동일한 의미로 고위험군 환자의 경우도 Aspirin을 제외한 나머지 약은 실제적으로 고위험군이라도 무조건 1종만 보험 청구할 수있다는 의미가 맞는지 궁금합니다.

질문3 : 결국 두 문구 의미를 종합할 때, 고위험군 환자에게 병용요법을 할 경우 1년 까지는 1종은 보험 청구 + 1종은 본인부담해야하며, 이후에는 1종만 사용해야 한다(아스피린 제외)고 해석할수있고, 이는 고시상 내용중 "고위험군에는 항혈전제 단독요법 뿐만 아니라 병용요법(2제요법)으로 투여시 급여를 인정함."의 문구중 병용요법(2제요법)은 1종은 보험 청구 + 1종은 본인부담으로 해석하는게 맞는지 답변 바랍니다.

#1의 내용과 거의 동일한 의미로 결국, #1, #2의 "급여" 의미가 서로 다르고, 심사기준은 고위험군 환자의 경우도 Aspirin을 제외한 나머지 약은 실제적으로 고위험군이라도 무조건 1종만 보험 청구할 수있다는 의미가 맞는지 궁금합니다.

질문3 : 결국 두 문구의 의미를 종합할 때, 고위험군 환자에게 병용요법을 할 경우 1년 까지는 1종은 보험 청구 + 1종은 본인부담해야하며, 이후에는 1종만 사용해야 한다(아스피린 제외)고 해석할수있고, 이는 고시상 내용중 "고위험군에는 항혈전제 단독요법 뿐만 아니라 병용요법(2제요법)으로 투여시 급여를 인정함."의 문구중 병용요법(2제요법)은 1종은 보험 청구 + 1종은 본인부담으로 해석하는게 맞는지 답변 바랍니다.

○ 보건의료정책에 관심을 가지고 우리부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데 감사드리며 질의에 대하여 답변 드립니다.

○ 건강보험은 국민이 매월 납부하는 보험료를 주요 재원으로 하여 질병치료에 소요되는 약값, 진료비 등을 지원(급여)하는 사회보험으로서, 그 재원이 한정되어 있어 질병치료에 소요되는 모든 비용을 지원하지 못하고 일부의 경우에는 별도의 급여기준을 정하여 제한적으로 지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항혈전치료제의 경우도 상기배경에 따라 각 약제별 허가사항을 토대로 임상연구 결과 및 비용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2010.3.1.부터급여기준을 설정하여 운영하고 있는데,현행 항혈전치료제 급여기준 상의 '2제 병용요법 급여인정'은 본인일부부담(급여)과 전액 본인부담이 혼합된 의미로, Aspirin과 타 약제 1종 병용 시는 두 약제에 대하여 본인일부부담으로 급여하고,Aspirin을 제외한 항혈전치료제2종을 병용하는 경우에는 1종은 본인일부부담으로,나머지 1종은 전액 본인부담으로 급여함을 의미합니다.

○ 즉, 항혈전치료제 2제 요법 병용요법 대상(고위험군)에 해당하는 경우라도Aspirin을 제외한 항혈전치료제 간 병용 시는 약제 1종에 대하여만 보험급여로인정함을 알려드리니, 이상의 답변과 관련하여 추가·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신 경우 보험약제과(☎2023-7431)로 전화주시면 성심껏 상담하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학병원에서 건강검진 받은김에 전부터 코가 자주 막히고 불편했던지라이비인후과도 함께 내원하게 됐었는데 이비인후과에서 교수님이 제 코 상테를 육안으로 한번 확인하시더니x-ray를 찍고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코뼈가 휜것 같다면서....여튼 그래서 코 x-ray를 찍고 왔더니 뼈가 이렇게나 휘었는데그동안 불편한걸 어떻게 참았내고 하시더라구요..그러시면서 이건 꼭 수술로 교정을 해줘야된다고 하시더니그자리에서 바로 수술 일정을 잡으시더라구요;;잠시 기다렸다가 수술설명 듣고 가라고 해서 기다렸더니 웬 레지던트로 추정되시는 분이상당히 초췌한 모습으로 절 부르시더라구요....수술 일주일 전부터 항혈전제나 항응고제는 먹으면안된다,제가 원래 협심증을 앓고 있는지라 순환기내과에 가서 지금 복용중인 약을 유지하면서 수술을 해도 되는지, 수술기간엔 잠시 끊어야되는지 물어봐야한다더군요....그리고 신경과에서 손떨림 때문에 복용중인 약도 심질환과 관계 된 약이라 그것도수술전에 한번은 협진을 해야봐야한다고(신경과는 다른 병원이라 ;;),그리고 수술은 비교적 쉬운 수술이라 3

40분정도면 끝날꺼라고 하더니 설명끝났다고 하더라구요..정작 제가 궁금한건 질문도 못하고.....그래서 본론은.....1. 현재 제가 헤르벤 서방정 90mg,알프람정 0.25mg,프라놀 40mg, 아스피린 프로텍트100mg 이 약들을 복용 중이거든요.. 이 중에 항응고제나 항혈전제가 포함이 되어 있나요????[이미지 삽입]2. 수술 일주일 전 부터 항응고제나 항혈전제를 복용하면 안된다고 하는데 이것들은 정확히 수술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3. 나중에 궁금해서 병원에 전화 했더니 간호사가 전신마취로 수술한다고 알려주더라구요..전신마취하면 수술중에 숨쉬는 것은 입으로 자연적으로 호흡하게 놔두나요 아니면 기계의 힘을 빌리게 되나요????안녕하세요1. 현재 제가 헤르벤 서방정 90mg,알프람정 0.25mg,프라놀 40mg, 아스피린 프로텍트100mg 이 약들을 복용 중이거든요.. 이 중에 항응고제나 항혈전제가 포함이 되어 있나요????아스피린 프로텍트가 해당됩니다 수술전 끊으시는 것이 좋겠으며, 끊을 수 없는 상태라면 다시 한번 병원에 문의하셔서 정맥에 직접 주사하는 용법의 항응고제를 드시거나 입원하여 관리상태에서 수술을 진행해야 합니다.

2. 수술 일주일 전 부터 항응고제나 항혈전제를 복용하면 안된다고 하는데 이것들은 정확히 수술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수술시 출혈이 심해질 수 있으며, 지혈에 어려움이 생깁니다.

3. 나중에 궁금해서 병원에 전화 했더니 간호사가 전신마취로 수술한다고 알려주더라구요..전신마취하면 수술중에 숨쉬는 것은 입으로 자연적으로 호흡하게 놔두나요 아니면 기계의 힘을 빌리게 되나요????전신마취로 인하여 스스로 호흡을 하지 못하게됩니다.

이땐 인공적으로 기계가 입에 삽관된 튜브를 통해 공기를 밀어넣어주게 됩니다.

이 과정은 마취전문선생님이 수술동안 관리하게 됩니다.

[혈전질환]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미지 삽입]수술안전하게 잘 받으세요안녕하세요 김태환 원장입니다.

비중격교정술을 하실 예정인데 심장질환과 손떨림에 대하여 복용중인 약물에대하여 수술전에 어떻게 해야할 지 궁금하시군요.질문에 대하여 순서대로 답변드리자면,1. 복용중인 약물중 아스피린은 항응고제의 역할을 합니다.

수술 1주전에 끊어주셔야 합니다.

2. 이유는 수술을 하게 되면 필연적으로 출혈이 생기게되는데, 이런 항응고제를 복용하시게 되면출혈이 응고되지 않아, 수술중 출혈이 더 많을 수 있고, 술후에도 수술부의 출혈이 발생할 수 있기때문입니다3. 전신마취로 수술이 진행될 경우 자신의 자발호흡이 없이 기계에 의해 호흡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궁금한 점이 풀리셨나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4년전 경미한 뇌경색으로 쓰러지신 적이 있고 현재 다른 후유증은 없으며 꾸준히 항혈전제? 인가요? 처방약을 드시고 계십니다.

고혈압은 없으며 동맥경화도 정말 미세한 정도라고 합니다.

[이미지 삽입]10년 전쯤 오른쪽 손목을 무리하게 사용하셔서 완전히 부어올라 감각까지 둔해지신 적이 있으신데,당시 침을 맞아 붓기를 가라앉히시고 손을 사용하지 않으신것 외에는 별다른 치료를 받지 않았다고 하십니다.

수개월 전부터 예전에 다치셨던 오른쪽 손목에 통증을 호소하셔서 손목에 침을 여러대 맞으셨고전체적으로 관절은 약하신 편입니다.

일주일전부터 오른쪽 검지와 엄지 손가락 사이가 심장 뛰듯 벌떡벌떡 뛰더니 검지손가락에 (검지손가락만) 경련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2

3일 반복되다가 침을 맞고 2일정도 가라앉았다고 다시 2일 전부터 경련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가사일 외에 다른 일은 하지않으시는데 워낙 깔끔하셔서 가사일을 좀 많이 하시는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검지손가락에떨림이 있고, 손목이 아프며, 손가락끝부터 팔의 전반에 해당하는 팔목정도까지가 무거운 느낌이 든다고 하십니다.

어제 온찜질을 해드렷는데 찌릿찌릿하게저린다고 하셔서그만 두었습니다.

검지 경련때문에 팔을 누르고 주무시는데..증상을 더 악화시키는건 아닌지 모르겟습니다.

파킨슨 증상은 아닌것같고어머닌 중풍을 의심하시는데 그것도 아닌거 같습니다.

[이미지 삽입]손목이나 팔목터널증후군같으마 검지만 떨리는 것 같아 그것도 아닌거 같습니다.

정확히 신경외과를 가야하는지 정형외과를 가야하는지도 잘 모르겟습니다.

어떤병을 의심하고 어떤 병원을 가야하는지또, 서울 동부(성동) 또는 남부(강남) 일대잘하는 전문의 병원은 어디가 있는지답변 부탁드립니다(보유 내공이 별로 없어서 내공점수가 낮아 죄송합니다^^)먼저 신경과(=신경내과)에서 진료를 받아 정확한진단이 내려지는 게 중요합니다.

모친을 모시고 가셔서 손가락 경련/떨림이 왜 생겼는지 신경과 진료를 속히 받아보세요. 이런 증상은 정형외과나 신경외과 소관은 아닌 듯합니다.

안타 까운 일이군요또한 자녀로서 어머님의 건강에 신경을 쓰시는것에 당연하지만 그래도 대해 감사를 표합니다,어머님의 건강이나 본인의 건강이나 건강의 기본적 형태를 알지 못해 오는 걱정이자 우리들이 인간적 고뇌 일겁니다,하지만 인간의 질병엔ㄴ 우선이라는 것이 있고요그 우선이 일차적 질환 방어 일겁니다,[이미지 삽입]하지만 일생의 문재 등으로 차일피일 미룬 결과 물이 하나가 지금이 큰 질환 입니다,자신이나 누구든간에 자신의 몸에서 잃어나는 과정의 한 부분적인것으로 자신이 병적 질환으로 이어 진단ㄴ 신호를 이미 이전에 받고 있으나 우리는 그렇이 못하고 미연에 대처를 하지 않은 다는 되 있습니다,일차적으로 시림과 결림등ㅇ 여러 형상들로 우리 인간에게 전달ㅇㄹ 합니다,하짐ㄴ 인간들은 자만과 교만으 한 일환으로 간단한 약제나 의사의 처방을 넘어 간다라는되 있습니다,즉 인간의 몸에 시림과 결림은 진행형 질환이라는 것일겁니다,그것이 지나면서 통증이란 ㄴ것을 말할수가 있고요이 통증이 잃어 난다라느 ㄴ것은 이미 많은 진행형으로 질병이 깊숙이 형성 되고 있다라는 증거 이지요그 과정에서 더 많은 병의원을 찾아 갈것이고 병의원에서는 ㄱ산단한 약 처방과 시술로 일시적 통증을 완화만 할 뿐이지 원천적 질병의 원인을 찾아 내거나 치료하지는 않은다란되 있을겁니다,즉 �v증은 중지 �▥岵繭遮� 것이란ㄴ 겁니다,시림은 순간순간 걸리고 �▥榻� 것을 말하고요결림은 무언가로 인해 �▤� 흐르지 못하는 것으로 이어 받이 못하는 것으로 약해지고 있다라는 증거 입니다,위 모든것이 지나면 순간적 쓰러짐이나 병적 악화로 ㅇ어지는 과정으로 암적 요소로 만들어 지는 과정이라는 겁니다,[이미지 삽입]위 암적 과정의 질환을 언재든지 찾아 내어 치료를 할경우 그 질환이 얼마나 깊으냐를 뜨나 치료를 할수가 있는 것이지만 그 원인을 찾아 ?T 못한다라면 죽음이라는 슬픔에 빠지는 것일겁니다,일시적 완화란 약으로인해 간단히 일시적 통증을 완화 한ㄴ 것으로 도리어 이것은 질병을 더 깊은곳으로 내 몰뿐 아니라 더 많은 질병을 고착화 한다라는 것에서 잇는 것이기에될수 있으면 약은 먹지도 맞이도 말라고 합니다,즉 먹고 맞을수록 그만큼의 이상을 질병은 깊어지고 많아 지기 때문입니다,그럼 병이란 자신의 몸으 질병을 말하는 것이죠이 질병이 오기 까지는 수많은 일상의 일들로 인해 오는 과정으 하나로 봅니다,또 사라에 따라 일찍도 올수 있고 늦게 올수도 있는 것이 질병이고요그 주 원인이 무냐하는 것입니다,보통 일반적으로는 인간은 마음에서 시작한다라고 합니다,그 이유는 인간으 인식적 판단 지식이란ㄴ 것이 있기 때문이죠이 자기적 인식이 ㅅ지식이 긍정적으로 보느냐 아니냐에 상당한 부분을 찾이 하고요그 다음으로 자신의 몸의 가지고 있는 골격들이 나열로서 나타 납니다아무리 엊상위치를 가늠하는 인정한ㄴ 의사라 할지라도 그 위치적 인간으 형태 형성을 알지 못한다라면 그 의사분은 절대로 환자의 질병을 치료 할수가 없다는 겁니다,[이미지 삽입]원인은 환자으 일차적 순서 순서에의한 치료를 하지못한ㄴ 것이니까요즉 질병으 기본적 형성 과정으 원인을 찾아 내지 못하는 되 있습니다,간닿 말하면 한자의 환부만을 가지고 치료를 하지 환자의 몸의 전체적 질병의 원인을 찾아 내지 못한다라는 것에 잇습??,그러나 의학적 의술이 없다 할지라도 누구든간에 인간의 기본적 인식인 골격으 나열과 그 과정 그리고 형성 형태를 알수 있다면 치료는 간단 합니다,그것이 치료 아닐까요왜 인간은 자연이기에 자연적 치료가 된다라느 ㄴ과정에서 한ㄴ 말입니다,현제 어머님으 엄지든 어디든간의 부분적 불편은 간다히 말하면 흐름으 장애 인겁니다,그 부분적 전체적 흐름의 순환인 혈의 형성이 잘못더 되어 나타 난다라는 것이죠즉 통증은 소통의 문재란 ㄴ겁니다,인간의 동물은 흐름이 원할하지 못해 늙은다란 ㄴ것입니다,그래서 질병도 온다라고 할수 있죠하지만 간단한것이 아니라는 것이죠[이미지 삽입] 방탄복ㆍ경찰이 '7.7mm 납포탄', '5.45mm 탄환'을 방어할 수 있는 '경찰용 방탄복' 도입 예정. 이중 북한의 주력화기인 'AK-74'는 5.45mm 탄환을 사용하므로, 'AK-74'에 대한 방어가능ㆍ군 특전사의 '군용 방탄복'은 'AK-74'에 대하여 방어가 불가하며, 해군의 '부력 방탄복'의 경우, 사실상 모든 종류의 소총 방어불가ㆍ'13년 한국 군은 철갑탄을 막을 수 있는 방탄복을 개발하고도, 방산비리로 인해 철갑탄을 막을 수 없는 방탄복 구입.(철갑탄은 군함에서 주로 사용)ㆍ국방부는 '경찰용 방탄복'을 주문하여, 특전사에 공급하였고 이에 따라, 북한의 주력화기인 'AK-74'에 대한 방어불능2. 장갑차 부품 납품 비리ㆍ'K-21 차기보병전투용장갑차', 'KH-178 견인용곡사포', '비호복합장갑차'등의 장갑차 부품의 납품단가를 부풀려 협력업체에 지급한 뒤, 차액을 돌려받음. ㆍ허위의 발주서 및 거래명세표 발급3. 디지털 무전기 개발 사업 ㆍ디지털 무전기 개발 사업이 중간에 개발업체가 변경되거나, 성능이 조정됨.ㆍ전직 방사청 팀장이 평가보고서 위조ㆍ현재, 군은 성능 미달로 인해 관련 사업에 대한 결과를 내놓지 못하였으며, '18년 계획이던 전력화가불가능할 것으로 전망.4. 방사청 고위직 책임회피.ㆍ1년간 이뤄진 방사청의 결재 19만 9328건 중 18만4931건(92.8%)을 과장급 이하가 결재했으며, 국·부장 결재는 1만1746건(5.9%), 본부장 결재는 1291건(0.6%), 차장 결재는 600건(0.3%), 청장 결재는 760건(0.4%) 등. ㆍ이는 방사청의 '위임전결권' 때문이며, 이에 따라 문제가 발생해도 책임을 지지 않음. ㆍ실제 기소된 전·현직 방사청 직원은 대부분 과장급 이하5. 불량 음파탐지기ㆍ통영함과 소해함의 '가변기심도음파탐지기'와 ATS-Ⅱ용 '선체고정음파탐지기' 구입대금 및 설치·제거비용, 소해함 '복합소해장비' 구매대금 등으로 인하여, 하켄코(=GMB)에게 받아야 할 물품대금 및 손해배상금이 649억 원이나, 해당 회사들이 현재 도산 절차중. ㆍ 'KF-16 성능개량사업'과 관련하여, 업체를 영국 BAE사에서 미국 록히드틴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묶여있는 입찰보증금 660억 원 및 공군전자장비 EWTS에 대한 290억 원도 묶여있는 등, 최근 3년간 방사청이 못 받은 해외채권만이 1609억 원이며, 이중 770억 4천만원은 최불량채권.6. 와일드캣ㆍ'12년 전 해군참모총장이 와일드캣(AW-159)에 대한 허위 시험평가 보고서 작성지시.7. 공군 전자전 훈련 장비(EWTS) 방산비리ㆍ이규태 회장은 터키 하벨산사의 EWTS 도입을 중개하는 과정에서 납품가를 부풀려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연구·개발비 명목으로 200억 원 받음. 8. 방산업체 재취업ㆍ12

'16.8월까지 퇴직 군인 299명 중 87명이 방산업체에 재취업. 9. 다연장로켓 탄약 기밀유출ㆍ탄약지원사령부 군무원이 A방산업체에게 다연장 로켓포 탄약 보유 현황이 담긴 군사기밀 유출. 10. 대북 확성기 도입 사업 비리 의혹.ㆍ대북 확성기 사업에 대하여, 군이 평가 기준을 부당하게 조정하는 등 특정 업체에 유리한 환경 조성.11. 군사기밀 문제ㆍ군이 각종 자료를 기밀로 분류하여, 외부견제를 받지 못하는 문제 발생. ㆍ해당 문제에 관해서는 기밀로 분류할 수 있는 기준을 공개적인 석상에서 마련하는 것이 중요. 이에 따라, 기밀이라고 분류했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할 경우, 사후에 소송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12. 방탄헬멧ㆍ방탄헬멧 사업 과정에서 예비역 육군 준장이 부당하게 영향력을 행사하여 특정 업체에 특혜 제공13. 방탄유리ㆍ전직 육군사관학교 교수가 특정회사의 방탄유리 제품에 대해 허위 시험평가서 36장을 발급받음.ㆍ해당 교수는 육군사관학교에서 관리 중인 'M80 탄환' 290발과 '44매그넘 탄환' 200발을 A사로 빼돌렸으며, 이외에도 방사청으로부터 연구목적을 속인뒤, 수입허가를 받아 실탄 1만발을 불법 수입. 또한, 해당 회사에 재취업 예정이었음.14. 군용 침낭ㆍ현재 사병들은 30년 전에 개발된 침낭 사용중. 해당 침낭은, '사제품'보다 성능이 크게 낮음에도, 고가에 납품.ㆍ구형 침낭 교체과정에서, 납품업체들과의 비리.15. 내무반 현대화사업ㆍ내무반 현대화사업에 총 10조원 소요16.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 납품 비리ㆍ시험성적서 위·변조 불량 부품 납품. 해당 제품 개발비 1조 3천억원17. 낙하산 납품 비리ㆍ폐기 부품으로 낙하산 납품하고, 1억 6천만원의 금품 증뢰18. K-2 흑표 전차 납품 비리ㆍ146개 부품 품질 기준미달ㆍ공인성적표 위조19. K-11 복합형 소총 납품 비리ㆍ사격통제장치 검사결과 조작20. 배낭 납품 비리ㆍ수뢰후 부당계약 체결21. USB 납품 비리ㆍ4GB USB 660개를 6억원으로 계약 체결(개당 95만원)22. 전투화 납품 비리ㆍ물이 새는 불량품(품질 검사 비리)23. 고추맛기름 납품 비리ㆍ고추맛기름 외, 장, 소스, 가공식품류 27건의 시험성적서 조작24. 중대급 교전훈련장비(마일즈) 연구개발협약 비리 ㆍ공포탄 감지율, 영점 유지율 성능 미달ㆍ육군본부 평가방식을 부당변경하여 합격처리.25. 햄버거 군납비리ㆍ곰팡이 핀 햅버거 납품26. 해안복합감시체계 ㆍ해안복합감시체계 입찰과 구매시험 평가에서 장비에 대한 시험성적서를 위조ㆍ제출ㆍ일부 장비의 단가 과다 계상27. 국방부 퇴직공무원 재취업률ㆍ재취업률 91%ㆍ주로 국방 관련 업체 대표이사나 감사 자문위원으로 재취업28. 김제동 건ㆍ방신비리 포스팅에서 다룰만한 것은 아니나, 김제동이 방산비리 등 국방비리를 이야기하여 해당 포스팅에서 다뤄본다.

칼제대했다는 것으로 보아, 15일이상의 영창은 아닌 것으로 추정되며, 그 미만의 경우, 과거에는 기록하지 않는 사례가 있었다고하며, 이외에도 군기교육대와 영창이 같은 시설에 존재하는 경우도 빈번했다고 하므로, 궁극적인 사실확인은 자료부재로 인하여 결과적으로 불가능할 것으로 추정된다.

ㆍ단순히, 여권과 야권이서로 여론조작, 색깔론, 종북론 등의 수단을 이용하여, 정치놀이로 만드는 모양새. ㆍ개인적으로는 김제동의 입에서 과거 국방비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경우, 언론을 통해 큰 파장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정권에 잠재적인 부담(김제동이 공식 석상에서, 과거의 군에서 있었던 사병인권과 관련된 문제제기 등)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정치놀이는 적정선에서 그치는 것이 좋으리라 판단함.29. 군 잠수용 장비ㆍ군이 요구하는 장비 성능, 납품 실적 등의 내용에 대한 허위기재 납품.30. 장갑차 부품 납품 비리ㆍK-21(차기보병전투장갑차)과 K-10(탄약운반장갑차) 등에 들어가는 부품에 대한 납품비리31. 엔진부품ㆍ군납장비에 들어가는 엔진부품의 수입가격 과다계상32. 격납고 건설사업ㆍ사업비 7조3400억 원이 투입되는 차기전투기(FX)사업에서 비리의혹 제기로, 현역 군인 심사위원 40명이 업체 최종 선정에서 전원 교체. ㆍ국내 업체들이 국방부 특별건설기술심의위원회 소속 심사위원 및 해당 상관들에게 모바일 상품권 등 지급. 33. 장갑차에 들어가는 송탄장치와 전투기의 유압저장소 등 부품 과다계상ㆍ장갑차에 들어가는 송탄장치와 전투기의 유압저장소 등에 대한 단가 과다계상. 해당 부품들은 육군 보병전투용 장갑차인 K-21과 유도미사일 천무, 40㎜ 함포,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 경공격기 FA-50 등에 사용.34. 부품 원산지 사기 ㆍ육군 K-9자주포와 해군 76㎜ 함포 등에 국내산 부품을 납품하고도 미국산이라고 한뒤, 단가 과다 계상. 35. 항공기 시동장비ㆍ수뢰후 '성능규격 검토결과 통보서' 허위 작성36. 방사청의 외부전문가의 내부인 문제ㆍ방사청이 채용한 56명 중 25명이 채용 당시 방사청에서 재직중인 직원37. 전시작전권 문제ㆍ전시작전권을 미국에게 이양하고 있는데, 본인은 이 편이 국익에 적합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그래야만, 미국이 남북전쟁 등 전쟁건에서 발을 빼기 어렵기 때문이며, 이를 통해 한국이 미국에게 국방력을 일부 의존함으로써, 국방비를 절감할 수 있다.

ㆍ전시작전권을 가져오고자 한다면, 그전에 북한보다 선제적으로 한국에 핵을 배치한다는 조건이 필요하다.

38. 항공기 조립장비ㆍKAI 간부의 수뢰후 항공기 조립장비 납품관련 부당 계약39. 사격통제장치 및 야간투시경 비리ㆍ국방과학연구소가 국방과학연구소장과 그 아들에게 로비했던 방산업체와 계약. ㆍ해당 방산업체의 사업본부장은 K11 시험성적 조작으로 실형 선고40. 현궁ㆍ한 방산업체가 현궁 성능평가 장비를 납품하는 과정에서 허위공문서 작성○ Solution1. 방산비리 처벌 강화(+징벌적 몰수)2. 방산업체 재취업 불가3. 기밀분류기준 재작성4. 방사청 인력을 외부전문가로 대체.5. 납품선택과정에서 입찰경쟁에 대한 세부적인 메뉴얼과 처벌규정 마련.6. 기밀이 아닌 시험성적서 외부 공개.(기밀인 시험성적내 내부 공유 네트워크 형성)7. 과다계상방지를 위한 단가 시세 추적 및 적극적인 고발8. 검찰내 상설 방산비리 전담수사조직 결성9. 국군기무사령부의 감시의무 강화. 10. 국방부내 각종 부품시세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 작성.11. 제품 원산지 추적 확인12. 공익제보 보상금 범위 확대13. 감사원내 상설 방산비리 감사조직 구성.14. KAI 감시 강화15. 방산비리 이력이 있는 방산업체 스크리닝 시스템 구축 16. 군사기밀 접근가능자 중 감사인력 확대공개된 방산비리는 빙산의 일각일 것으로 추정.방산비리는 대한민국을 갉아먹는 중죄로서, 반드시 엄단해야 한다.

이러한 범죄는 국민의 안보에 치명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에도, 명예직을 일컫는 군이 이러한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은 절대 용납될 수 없다.

사후에 가능하다면 각종 군관련 기밀자료를 열람하여, 법률을 소급적용할 수 있도록 개정해서라도, 전부 엄단하고 싶다.

사실, 방산비리는 국익 차원에서 굳이 법을 거치지 않고, 국정원 차원에서 직접 국익에 심각한 타격을 주는 유형의 비리자들을 색출·제거해야하는 측면이 있는데, 한국에는 현재 그러한 조직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이너서클이 국익을 최우선시 해야하는 의무를 저버리고 사익을 추구한 것. 이는 최고위직을 사법기관을 통해서 제어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또한, 기밀이라는 이유로 제대로 감시가 되지 않는 이유가 있으므로, 일벌백계적인 처벌 조항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러한 조항을 만들지 않는 국회의원이 바로 매국노. 방산비리는 국군력을 약화시키는 것뿐만이 아니라, 방산업계의 경쟁력까지도 약화시킬 수 있다.

또한, 기밀하에 있는 방산비리는, 기밀이 아닌 방산비리를 강하게 다룸으로써 한시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으므로, 해당 수단이 적합하다.

 본인 역시 주변에 방사청 출신이 있어, 관련 정보에 대하여 자세히 알고 있으나, 블로그 선에서 다루기에는 적절하지 않다.

  개인적으로 박정희 대통령을 이순신 장군 등보다도 존경하기에(박정희 대통령이 국가를 위해 국가를 성장시키려고 했던 마음이 그 힘쓴 기간과 질에 대하여 이순신 장군에 뒤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현 정권에 대한 기대가 컸으나, 박근혜 정부가 갈수록 가관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독재를 한 것은 국가의 성장에 따른 국민의 행복을 위함이었다.

그렇다면, 박근혜 대통령의 지금 독재는 무엇을 위함인가. 덜 떨어진 국민들이 헛짓을 하는 것을 두고만 보는가.아버지에게 뭘 배운 것인지 의문. 정권 내내 국가의 성장은 저버리며, 시간만 허비할 것인가정치놀이만 하며 시간만 허비할 것인가. 대통령이라며 폼 잡으며, 시간만 허비할 것인가 참고자료: '07

'16년간 보도자료○ Table 1. 대전의 A국립대 병원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대전의 A국립대병원ㆍ부당행위 정도- 22억 5천만원→19억 천만원2.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 조사 결과ㆍ납품단가가 평균 22.1% 인상돼야 한다고 주장ㆍ인상해야 하는 이유로는 노무비 상승(44.7%), 원자재 가격상승(30.1%), 경상개발비 증대(8.7%) 등ㆍ58.1%는 납품단가 인상을 요청한 경험이 있으며, 41.9%는 거래단절 등의 우려로 납품단가 인상요청도 하지 않음ㆍ인상요청결과는 인상요청 수용(4.9%), 합의 실패(16.4%), 거부(39.3%), 일부 수용(39.3%) 등ㆍ요구하는 바는 납품단가 후려치기에 대한 처벌 강화(28.8%), 납품단가 연동제 도입(23.1%), 주기적인 납품단가 반영 실태조사(18.3%), 원자재 공동구매 지원확대(15.4%) 등3. 남동구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남동구ㆍ부당행위 정도- 단가삭감비율: 평균 78%4. KBS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KBSㆍ부당행위 정도- 400인치 이하 스크린: 19만원→12만 5천원- 50인치 이상 모니터: 18만원→12만 5천원5. 신영프레시젼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신영프레시젼ㆍ부당행위 정도- 6차례 단가인하결과, 28.7% 6. 삼성중공업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삼성 중공업ㆍ부당행위 정도- 단가 삭감금액: 50억원- 수정 추가 미처리분: 91억원7. 롯데쇼핑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롯데쇼핑ㆍ부당행위 정도- 단가삭감비율: 30%8. 철도시설공단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철도시설공단ㆍ부당행위 정도- 알려지지 않음9. 충남개발공사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충남개발공사ㆍ부당행위 정도 - 알려지지 않음10. 코레일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코레일ㆍ부당행위 정도- 단가삭감비율: 26%11. 욱일기업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욱일기업ㆍ부당행위 정도- 단가삭감비율: 5

15%12. 동양강철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동양강철 ㆍ부당행위 정도- 단가삭감비율: 3

10%- 어음할인료 1,156만원 미지급- 기본계약서 미교부13. 포스텍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포스텍ㆍ부당행위 정도- 단가삭감비율: 10%14. 진성이앤지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진성이앤지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 서면 미발급- 위탁 부당 취소15. 대유위니아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대유위니아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16. 경신전선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경신전선 ㆍ부당행위 정도- 단가삭감비율: 7

15%- 외상매출채권 담보대출(어음대체 결제수단) 수수료 미지급17. KH바텍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KH바텍ㆍ부당행위 정도- 단가삭감비율: 5%18. 대기업 SI 단가 후려치기19. 신도리코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신도리코ㆍ부당행위 정도- 단가삭감비율: 평균 5

18%, 최대 70%20. 성동조선해양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성동조선해양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 계약서 미교부·지연교부21. 대우조선해양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대우조선해양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22. 단가후려치기 종류ㆍ대기업들이 입찰에서 결정된 최저가보다 더 싼 가격으로 납품해줄 것을 직접 요구.ㆍ대기업들이 불황을 핑계로 중소기업 압박.ㆍ장기 단가 비인상.ㆍ납품단가는 깎지 않으나, 각종 추가 비용 요구. 23. SPP조선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SPP조선ㆍ부당행위 정도- 단가삭감비율: 3

10%24. NH개발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NH개발ㆍ부당행위 정도- 공사비 부당 삭감- 최저가 낙찰 경쟁- 중앙회 출자법인만 수의계약 허용25. 홈플러스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홈플러스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 상품권 강매- 판매 홍보비 전가26. 신아SB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신아SB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15%)27. 광고업계 단가 후려치기ㆍ부당행위 정도- 계약서 미교부- 현저히 낮은 단가 요구- 발주취소시, 보상규정 미적시28. 만도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만도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0.05

40%)29. 서한산업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서한산업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4.3

9%)30. 현진소재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현진소재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8

15%)31. 오리엔탈정공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오리엔탈정공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5

10%)32. 현대모비스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현대모비스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최대 19%)33. 두산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두산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2

6%)34. 삼성공조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삼성공조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최대 95%)35. 대한조선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대한조선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 하도급 대금 지연 지급 및 지연이자 미지급36. 제일모직·LG패션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제일모직·LG패션ㆍ부당행위 정도- 계약서 지연교부- 하도급 대금 지연지급37. 현대차·기아차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현대차·기아차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38. STX조선해양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STX조선해양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25

30%)39. 포스코켐텍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포스코켐텍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40. 서울대병원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서울대병원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 하도급 인원 부당 감원41. 편의점 업계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GS25, CU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세븐일레븐: 14.4%, 미니스톱 12.6%, GS25: 12.3%, CU 8%)42. 에스에프에이 단가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에스에프에이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43. 이마트 단가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이마트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 거부시 보복45. 벽산엔지니어링(주) 단가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벽산엔지니어링(주)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미지급-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 하도급 대금 수수료 미지급46. 한온시스템(주)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한온시스템(주)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수수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47. (주)뉴프렉스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주)뉴프렉스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수수료 미지급48. 한일중공업(주)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한일중공업(주)ㆍ부당행위 정도 - 하도급 대금 미지급-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49. 대동공업(주)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대동공업(주)ㆍ부당행위 정도 -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154,001천 원)50. 국제종합기계(주)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국제종합기계(주)ㆍ부당행위 정도 - 하도급 대금 할인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수수료 미지급51. 금광기업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금광기업ㆍ부당행위 정도 -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51. 네파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네파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미지급-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52. 중흥종합건설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중흥종합건설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미지급-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 하도급 대금 어음할인료 미지급53. 중앙오션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중흥종합건설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 하도급 대금 미지급-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54. 대림종합건설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대림종합건설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 하도급 대금 어음대체결제수수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현금결제비율 위반55. 대의테크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대의테크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 하도급 대금 어음할인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수수료 미지급56. 삼정기업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삼정기업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현금결제비율 위반- 하도급 대금 어음할인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수수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57. 참엔지니어링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참엔지니어링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대체결제수수료 미지급58. 일진파워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일진파워 ㆍ부당행위 정도- 계약서 미교부- 목적물 수령거부- 하도급 대금 지연지급-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대체결제수수료 미지급59. 우수에이엠에스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우수에이엠에스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할인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수수료 미지급60. 동부대우전자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동부대우전자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할인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수수료 미지급61. 삼강엠앤티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삼강엠앤티 ㆍ부당행위 정도- 계약서 미교부- 하도급 대금 부당 감액- 하도급 대금 미합의 결정- 하도급 대금 미합의 소급적용 62. 엠유에스앤씨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엠유에스앤씨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대체결제수수료 미지급63. 해피랜드에프앤씨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해피랜드에프앤씨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미지급-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대체결제수수료 미지급64. 대경건설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대경건설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할인료 미지급65. 세동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대경건설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할인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66. 대유신소재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대경건설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할인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대체결제수수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미지급67. 레드페이스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레드페이스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할인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대체결제수수료 미지급68. 신한코리아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신한코리아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할인료 미지급-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 수수료 미지급68. 밀레 단가 후려치기ㆍ단가 후려치기를 한 기관: 신한코리아 ㆍ부당행위 정도- 하도급 대금 기한초과 어음할인료 미지급위는 분석하고자 제시한 일부의 사례이며, 더 많은 사례를 원한다면, 아래 사이트 참조.???/???(??) | ??/?? | ???????www.ftc.go.kr○ 단가후려치기의 유형1. 하도급 대금 미지급(+수수료, 지연이자, 어음할인료, 어음대체결제수수료 포함)2. 하도급 대금 부당감액3. 계약서 미교부(비서명날인 교부, 지연교부포함)4. 강매 및 전가5. 계약취소, 거래단절 등 보복6. 불황 등을 핑계로한 단가인하 압력7. 장기 단가 비인상8. 단가이외 추가비용 요구9. 입찰후 입찰보다 낮은 가격 강제 요구10. 최저가 낙찰 경쟁11. 무단 발주 취소 및 이에 따른 보상규정 미적시12. 목적물 수령 거부13. 하도급 대금 지연지급14. 갑질에 따른 공제15. 상표권 침해 ○ Solution1. 단가 후려치기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 적용2. 공정위의 '전속고발권' 폐지3. 중소기업협동 조합에 납품단가 협상권 위임.4. 정부 부처의 단가 협상대리.5. 과징금 인상6. 과징금 감면 제한 및 케이스의 경중에 따른 과징금 차등화7. 일방적 주문 철회 제한8. 상품권 강매 및 홍보비 전가 제한9. 정부의 피해 업체에 대한 단가 후려치기 피해보상 및 원사업청에 대한 구상권 행사10. 납품단가연동제11. 최저가 낙찰 경쟁 제한12. 하청업체 단체조직 결성.본인은 힘이 없으므로, 이들을 도와줄 수 없으나, 직접 해당 업체를 검찰에 고발한 뒤, 뒤이어 발생하는 공정위의 전속고발권에 따라 '기소할 수 없는 문제'를 들어, 이를 이용해 헌법소원을 통해 헌법재판소에 제소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4.1.                                                                                                                                                                                                                                                      [일반원칙] 항혈전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아래와 같은 기준으로 투여 시 요양급여를 인정하며, 허가사항 범위지만 동 인정기준 이외에 투여한 경우에는 약값 전액을 환자가 부담토록 함.- 아    래 - 가. 각 약제는 대상 질환의 허가사항 범위 내에서 투여하되 심혈관 질환·뇌혈관 질환·말초동맥성 질환의 혈전예방 및 치료를 위해서는 Aspirin을 우선 투여하고 Aspirin에 효과 없거나(사용 중 심혈관 질환ㆍ뇌혈관 질환ㆍ말초동맥성 질환이 발생한 경우), Aspirin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알러지, 저항성(resistance) 또는 심한 부작용(위장관 출혈 등)〕및 심혈관 질환 또는 뇌혈관 질환 발병환자의 재발방지(2차 예방)를 위해서는 해당질환에 허가받은 항혈전제★ 1종을 인정함.  나. 심혈관 질환·뇌혈관 질환·말초동맥성 질환 중 ST분절 상승 심근경색증, 급성관상동맥증후군, 재발성 뇌졸중, 중증 뇌졸중, Stent 삽입환자(심혈관 질환ㆍ뇌혈관 질환ㆍ말초동맥성 질환)와 같은 고위험군에는 항혈전제 단독요법 뿐만 아니라 병용요법(2제 요법)으로 투여시 급여를 인정함.   - 병용요법(2제 요법)의 급여인정 기간은 1년 이내로 하되,   1년 이상 투여가 필요한 경우 진료담당의사의 투여소견서를 참조하여 사례별로 인정.   병용요법 급여인정 기간 1년 이후에는 항혈전제 단독요법으로 전환하여야 함.   - 병용요법(2제요법)은 병용약물 중 고가의 항혈전제 1종만 급여 인정함(투약비용이 저렴한 약제의 약값은 전액 환자가 부담). 단, Aspirin을 포함한 병용요법의 경우에는 모두 급여를 인정함. 다.

관상동맥 스텐트 시술 후 당뇨병 환자의 재협착 방지를 위한 경우,  재협착 병변환자 또는 다혈관 협착으로 다수의 스텐트를 시술(multiple-stenting)한 환자의 경우에는  상기 "나(2제요법)"에 의한 요법뿐만 아니라 Aspirin + Clopidogrel + Cilostazol 3제 요법도 급여를 인정    - Aspirin + Clopidogrel + Cilostazol 3제 요법의 급여인정 기간은 1년 이내로(3제 요법 중 Cilostazol은 6개월까지만 급여인정)하되, 1년 이상 투여가 필요한 경우 진료담당의사의 투여소견서를 참조하여 사례별로 인정. 병용요법 급여인정 기간 이후에는 항혈전제 단독요법으로 전환하여야 함. 라. Aspirin과 Prasugrel의 병용요법(2제요법)의 경우, 관상동맥중재술(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PCI)이 예정된 다음의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에게 투여 시 1년 이내 급여를 인정함. - 다     음 -    - 불안정형 협심증 또는 비-ST 분절 상승 심근경색- 일차적 또는 지연 관상동맥중재술(primary or delayed PCI)을 받는 ST 분절 상승 심근경색 ≪대상약제: 다음 성분을 포함한 단일제 및 복합제≫ 1) 뇌혈관질환     Aspirin, Cilostazol, Clopidogrel, Indobufen, Ticlopidine HCl, Triflusal, Mesoglycan sodium, Sulfomucopolysaccharide, Sulodexide, Ticlopidine HCl+ginkgo 복합제, Cilostazol+ginkgo 복합제  2) 심혈관질환     Aspirin, Clopidogrel, Indobufen, Ticlopidine HCl, Triflusal, Mesoglycan sodium, Sulodexide, Prasugrel, Ticlopidine HCl+ginkgo 복합제  3) 말초동맥성질환     Aspirin, Cilostazol, Clopidogrel, Indobufen, Ticlopidine HCl, Triflusal, Beraprost sodium, Limaprost alfadex, Mesoglycan sodium, Sarpogrelate HCl, Sulodexide, Ticlopidine HCl+ginkgo 복합제, Cilostazol+ginkgo 복합제 * 시행일 2012.7.1.                                                                                                                                                                                                                                                       Ticlopidine HCl 경구제(품명: 유유크리드정 등) 아래와 같은 대상에서 “[일반원칙] 항혈전치료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세부인정기준 및 방법”에 따라 투여시 요양급여를 인정하며, 허가사항 범위이지만 동 인정기준 이외에 투여하는 경우에는 약값 전액을 환자가 부담토록 함.-   아     래   - ○ 혈관수술 및 혈액체외순환에 따른 혈전·색전의 치료 및 혈류장애의 개선 ○ 만성 동맥폐색증에 따른 궤양, 동통 및 냉감 등 허혈성 제증상의 개선  ○ 허혈성 뇌혈관 장애에 따른 혈전·색전의 치료 ○ 관상동맥질환(협심증, 심근경색)에 따른 혈전·색전의 예방, 치료 및 허혈성 제증상의 치료 ○ 관상동맥내 스텐트 삽입시술 후 아급성 혈전의 예방 * 시행일: 2011.9.1.                                                                                                                                                                                         ??Clopidogrel resinate 경구제(품명:프리그렐정) 아래의 허가사항 범위 내에서 “[일반원칙] 항혈전치료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세부인정기준 및 방법” 참조하여 요양급여를 인정함. -   아     래   - ○ 뇌졸중, 심근경색 또는 말초동맥성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의 개선  ○ 급성관상동맥증후군[불안정성 협심증 또는 비Q파 심근경색 환자에 있어서 약물치료 또는 관상중재시술(PCI)(stent 시술을 하거나 하지 않은 경우) 및 관상동맥회로우회술(CABG)을 받았거나 받을 환자를 포함]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심혈관계 이상으로 인한 사망, 심근경색, 뇌졸중 또는 불응성 허혈)의 개선                                                                                                                                                                                          Clopidogrel napadisilate monohydrate 경구제(품명:피도글정) 아래의 허가사항 범위 내에서 “[일반원칙] 항혈전치료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세부인정기준 및 방법” 참조하여 요양급여를 인정함.-   아     래   - ○ 뇌졸중, 심근경색 또는 말초동맥성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의 개선  ○ 급성관상동맥증후군[불안정성 협심증 또는 비Q파 심근경색 환자에 있어서 약물치료 또는 관상중재시술(PCI)(stent 시술을 하거나 하지 않은 경우) 및 관상동맥회로우회술(CABG)을 받았거나 받을 환자를 포함]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심혈관계 이상으로 인한 사망, 심근경색, 뇌졸중 또는 불응성 허혈)의 개선 * 시행일: 2011.5.1                                                                                                                                                                                         ??Clopidogrel(besylate)경구제(품명:빅스그렐정, 프로빅정, 로라클정, 클로비드정, 클로빅스정, 플라맥정, 클로핀정) 아래의 허가사항 범위 내에서 “[일반원칙] 항혈전치료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세부인정기준 및 방법” 참조하여 요양급여를 인정함. -   아     래   - ○ 뇌졸중, 심근경색 또는 말초동맥성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의 개선 ○ 급성관상동맥증후군[불안정성 협심증 또는 비Q파 심근경색 환자에 있어서 약물치료 또는 관상중재시술(PCI)(stent 시술을 하거나 하지 않은 경우) 및 관상동맥회로우회술(CABG)을 받았거나 받을 환자를 포함]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심혈관계 이상으로 인한 사망, 심근경색, 뇌졸중 또는 불응성 허혈)의 개선 * 시행일: 2011.5.1Clopidogrel 75mg + Aspirin 100mg 복합경구제(품명: 클로스원캡슐 등)  허가사항 중 아래의 대상에 투여 시는 “[일반원칙] 항혈전치료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세부인정기준 및 방법” 참조하여 요양급여를 인정하며, 허가사항 범위이지만 동 인정기준 이외에 투여한 경우에는 약값 전액을 환자가 부담토록 함.- 아     래 - 급성관상동맥증후군[불안정성 협심증 또는 비Q파 심근경색 환자에 있어서, 약물치료 또는 관상중재시술(PCI)(stent 시술을 하거나 하지 않은 경우) 및 관상동맥회로우회술(CABG)을 받았거나 받을 환자를 포함]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심혈관계 이상으로 인한 사망, 심근경색, 뇌졸중 또는 불응성 허혈)의 개선 * 시행일: 2012.4.1.                                                                                                                                                                                                                                                      [일반원칙] 항혈전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아래와 같은 기준으로 투여 시 요양급여를 인정하며, 허가사항 범위지만 동 인정기준 이외에 투여한 경우에는 약값 전액을 환자가 부담토록 함.- 아    래 - 가. 각 약제는 대상 질환의 허가사항 범위 내에서 투여하되 심혈관 질환·뇌혈관 질환·말초동맥성 질환의 혈전예방 및 치료를 위해서는 Aspirin을 우선 투여하고 Aspirin에 효과 없거나(사용 중 심혈관 질환ㆍ뇌혈관 질환ㆍ말초동맥성 질환이 발생한 경우), Aspirin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알러지, 저항성(resistance) 또는 심한 부작용(위장관 출혈 등)〕및 심혈관 질환 또는 뇌혈관 질환 발병환자의 재발방지(2차 예방)를 위해서는 해당질환에 허가받은 항혈전제★ 1종을 인정함.  나. 심혈관 질환·뇌혈관 질환·말초동맥성 질환 중 ST분절 상승 심근경색증, 급성관상동맥증후군, 재발성 뇌졸중, 중증 뇌졸중, Stent 삽입환자(심혈관 질환ㆍ뇌혈관 질환ㆍ말초동맥성 질환)와 같은 고위험군에는 항혈전제 단독요법 뿐만 아니라 병용요법(2제 요법)으로 투여시 급여를 인정함.   - 병용요법(2제 요법)의 급여인정 기간은 1년 이내로 하되,   1년 이상 투여가 필요한 경우 진료담당의사의 투여소견서를 참조하여 사례별로 인정.   병용요법 급여인정 기간 1년 이후에는 항혈전제 단독요법으로 전환하여야 함.   - 병용요법(2제요법)은 병용약물 중 고가의 항혈전제 1종만 급여 인정함(투약비용이 저렴한 약제의 약값은 전액 환자가 부담). 단, Aspirin을 포함한 병용요법의 경우에는 모두 급여를 인정함. 다.

관상동맥 스텐트 시술 후 당뇨병 환자의 재협착 방지를 위한 경우,  재협착 병변환자 또는 다혈관 협착으로 다수의 스텐트를 시술(multiple-stenting)한 환자의 경우에는  상기 "나(2제요법)"에 의한 요법뿐만 아니라 Aspirin + Clopidogrel + Cilostazol 3제 요법도 급여를 인정    - Aspirin + Clopidogrel + Cilostazol 3제 요법의 급여인정 기간은 1년 이내로(3제 요법 중 Cilostazol은 6개월까지만 급여인정)하되, 1년 이상 투여가 필요한 경우 진료담당의사의 투여소견서를 참조하여 사례별로 인정. 병용요법 급여인정 기간 이후에는 항혈전제 단독요법으로 전환하여야 함. 라. Aspirin과 Prasugrel의 병용요법(2제요법)의 경우, 관상동맥중재술(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PCI)이 예정된 다음의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에게 투여 시 1년 이내 급여를 인정함. - 다     음 -    - 불안정형 협심증 또는 비-ST 분절 상승 심근경색- 일차적 또는 지연 관상동맥중재술(primary or delayed PCI)을 받는 ST 분절 상승 심근경색 ≪대상약제: 다음 성분을 포함한 단일제 및 복합제≫ 1) 뇌혈관질환     Aspirin, Cilostazol, Clopidogrel, Indobufen, Ticlopidine HCl, Triflusal, Mesoglycan sodium, Sulfomucopolysaccharide, Sulodexide, Ticlopidine HCl+ginkgo 복합제, Cilostazol+ginkgo 복합제  2) 심혈관질환     Aspirin, Clopidogrel, Indobufen, Ticlopidine HCl, Triflusal, Mesoglycan sodium, Sulodexide, Prasugrel, Ticlopidine HCl+ginkgo 복합제  3) 말초동맥성질환     Aspirin, Cilostazol, Clopidogrel, Indobufen, Ticlopidine HCl, Triflusal, Beraprost sodium, Limaprost alfadex, Mesoglycan sodium, Sarpogrelate HCl, Sulodexide, Ticlopidine HCl+ginkgo 복합제, Cilostazol+ginkgo 복합제 * 시행일 2012.7.1.                                                                                                                                                                                                                                                       Ticlopidine HCl 경구제(품명: 유유크리드정 등) 아래와 같은 대상에서 “[일반원칙] 항혈전치료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세부인정기준 및 방법”에 따라 투여시 요양급여를 인정하며, 허가사항 범위이지만 동 인정기준 이외에 투여하는 경우에는 약값 전액을 환자가 부담토록 함.-   아     래   - ○ 혈관수술 및 혈액체외순환에 따른 혈전·색전의 치료 및 혈류장애의 개선 ○ 만성 동맥폐색증에 따른 궤양, 동통 및 냉감 등 허혈성 제증상의 개선  ○ 허혈성 뇌혈관 장애에 따른 혈전·색전의 치료 ○ 관상동맥질환(협심증, 심근경색)에 따른 혈전·색전의 예방, 치료 및 허혈성 제증상의 치료 ○ 관상동맥내 스텐트 삽입시술 후 아급성 혈전의 예방 * 시행일: 2011.9.1.                                                                                                                                                                                         ??Clopidogrel resinate 경구제(품명:프리그렐정) 아래의 허가사항 범위 내에서 “[일반원칙] 항혈전치료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세부인정기준 및 방법” 참조하여 요양급여를 인정함. -   아     래   - ○ 뇌졸중, 심근경색 또는 말초동맥성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의 개선  ○ 급성관상동맥증후군[불안정성 협심증 또는 비Q파 심근경색 환자에 있어서 약물치료 또는 관상중재시술(PCI)(stent 시술을 하거나 하지 않은 경우) 및 관상동맥회로우회술(CABG)을 받았거나 받을 환자를 포함]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심혈관계 이상으로 인한 사망, 심근경색, 뇌졸중 또는 불응성 허혈)의 개선                                                                                                                                                                                          Clopidogrel napadisilate monohydrate 경구제(품명:피도글정) 아래의 허가사항 범위 내에서 “[일반원칙] 항혈전치료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세부인정기준 및 방법” 참조하여 요양급여를 인정함.-   아     래   - ○ 뇌졸중, 심근경색 또는 말초동맥성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의 개선  ○ 급성관상동맥증후군[불안정성 협심증 또는 비Q파 심근경색 환자에 있어서 약물치료 또는 관상중재시술(PCI)(stent 시술을 하거나 하지 않은 경우) 및 관상동맥회로우회술(CABG)을 받았거나 받을 환자를 포함]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심혈관계 이상으로 인한 사망, 심근경색, 뇌졸중 또는 불응성 허혈)의 개선 * 시행일: 2011.5.1                                                                                                                                                                                         ??Clopidogrel(besylate)경구제(품명:빅스그렐정, 프로빅정, 로라클정, 클로비드정, 클로빅스정, 플라맥정, 클로핀정) 아래의 허가사항 범위 내에서 “[일반원칙] 항혈전치료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세부인정기준 및 방법” 참조하여 요양급여를 인정함. -   아     래   - ○ 뇌졸중, 심근경색 또는 말초동맥성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의 개선 ○ 급성관상동맥증후군[불안정성 협심증 또는 비Q파 심근경색 환자에 있어서 약물치료 또는 관상중재시술(PCI)(stent 시술을 하거나 하지 않은 경우) 및 관상동맥회로우회술(CABG)을 받았거나 받을 환자를 포함]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심혈관계 이상으로 인한 사망, 심근경색, 뇌졸중 또는 불응성 허혈)의 개선 * 시행일: 2011.5.1Clopidogrel 75mg + Aspirin 100mg 복합경구제(품명: 클로스원캡슐 등)  허가사항 중 아래의 대상에 투여 시는 “[일반원칙] 항혈전치료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세부인정기준 및 방법” 참조하여 요양급여를 인정하며, 허가사항 범위이지만 동 인정기준 이외에 투여한 경우에는 약값 전액을 환자가 부담토록 함.- 아     래 - 급성관상동맥증후군[불안정성 협심증 또는 비Q파 심근경색 환자에 있어서, 약물치료 또는 관상중재시술(PCI)(stent 시술을 하거나 하지 않은 경우) 및 관상동맥회로우회술(CABG)을 받았거나 받을 환자를 포함]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심혈관계 이상으로 인한 사망, 심근경색, 뇌졸중 또는 불응성 허혈)의 개선 * 시행일: 2012.4.1.                                                                                                                                                                                                                                                      [일반원칙] 항혈전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아래와 같은 기준으로 투여 시 요양급여를 인정하며, 허가사항 범위지만 동 인정기준 이외에 투여한 경우에는 약값 전액을 환자가 부담토록 함.- 아    래 - 가. 각 약제는 대상 질환의 허가사항 범위 내에서 투여하되 심혈관 질환·뇌혈관 질환·말초동맥성 질환의 혈전예방 및 치료를 위해서는 Aspirin을 우선 투여하고 Aspirin에 효과 없거나(사용 중 심혈관 질환ㆍ뇌혈관 질환ㆍ말초동맥성 질환이 발생한 경우), Aspirin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알러지, 저항성(resistance) 또는 심한 부작용(위장관 출혈 등)〕및 심혈관 질환 또는 뇌혈관 질환 발병환자의 재발방지(2차 예방)를 위해서는 해당질환에 허가받은 항혈전제★ 1종을 인정함.  나. 심혈관 질환·뇌혈관 질환·말초동맥성 질환 중 ST분절 상승 심근경색증, 급성관상동맥증후군, 재발성 뇌졸중, 중증 뇌졸중, Stent 삽입환자(심혈관 질환ㆍ뇌혈관 질환ㆍ말초동맥성 질환)와 같은 고위험군에는 항혈전제 단독요법 뿐만 아니라 병용요법(2제 요법)으로 투여시 급여를 인정함.   - 병용요법(2제 요법)의 급여인정 기간은 1년 이내로 하되,   1년 이상 투여가 필요한 경우 진료담당의사의 투여소견서를 참조하여 사례별로 인정.   병용요법 급여인정 기간 1년 이후에는 항혈전제 단독요법으로 전환하여야 함.   - 병용요법(2제요법)은 병용약물 중 고가의 항혈전제 1종만 급여 인정함(투약비용이 저렴한 약제의 약값은 전액 환자가 부담). 단, Aspirin을 포함한 병용요법의 경우에는 모두 급여를 인정함. 다.

관상동맥 스텐트 시술 후 당뇨병 환자의 재협착 방지를 위한 경우,  재협착 병변환자 또는 다혈관 협착으로 다수의 스텐트를 시술(multiple-stenting)한 환자의 경우에는  상기 "나(2제요법)"에 의한 요법뿐만 아니라 Aspirin + Clopidogrel + Cilostazol 3제 요법도 급여를 인정    - Aspirin + Clopidogrel + Cilostazol 3제 요법의 급여인정 기간은 1년 이내로(3제 요법 중 Cilostazol은 6개월까지만 급여인정)하되, 1년 이상 투여가 필요한 경우 진료담당의사의 투여소견서를 참조하여 사례별로 인정. 병용요법 급여인정 기간 이후에는 항혈전제 단독요법으로 전환하여야 함. 라. Aspirin과 Prasugrel의 병용요법(2제요법)의 경우, 관상동맥중재술(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PCI)이 예정된 다음의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에게 투여 시 1년 이내 급여를 인정함. - 다     음 -    - 불안정형 협심증 또는 비-ST 분절 상승 심근경색- 일차적 또는 지연 관상동맥중재술(primary or delayed PCI)을 받는 ST 분절 상승 심근경색 ≪대상약제: 다음 성분을 포함한 단일제 및 복합제≫ 1) 뇌혈관질환     Aspirin, Cilostazol, Clopidogrel, Indobufen, Ticlopidine HCl, Triflusal, Mesoglycan sodium, Sulfomucopolysaccharide, Sulodexide, Ticlopidine HCl+ginkgo 복합제, Cilostazol+ginkgo 복합제  2) 심혈관질환     Aspirin, Clopidogrel, Indobufen, Ticlopidine HCl, Triflusal, Mesoglycan sodium, Sulodexide, Prasugrel, Ticlopidine HCl+ginkgo 복합제  3) 말초동맥성질환     Aspirin, Cilostazol, Clopidogrel, Indobufen, Ticlopidine HCl, Triflusal, Beraprost sodium, Limaprost alfadex, Mesoglycan sodium, Sarpogrelate HCl, Sulodexide, Ticlopidine HCl+ginkgo 복합제, Cilostazol+ginkgo 복합제 * 시행일 2012.7.1.                                                                                                                                                                                                                                                       Ticlopidine HCl 경구제(품명: 유유크리드정 등) 아래와 같은 대상에서 “[일반원칙] 항혈전치료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세부인정기준 및 방법”에 따라 투여시 요양급여를 인정하며, 허가사항 범위이지만 동 인정기준 이외에 투여하는 경우에는 약값 전액을 환자가 부담토록 함.-   아     래   - ○ 혈관수술 및 혈액체외순환에 따른 혈전·색전의 치료 및 혈류장애의 개선 ○ 만성 동맥폐색증에 따른 궤양, 동통 및 냉감 등 허혈성 제증상의 개선  ○ 허혈성 뇌혈관 장애에 따른 혈전·색전의 치료 ○ 관상동맥질환(협심증, 심근경색)에 따른 혈전·색전의 예방, 치료 및 허혈성 제증상의 치료 ○ 관상동맥내 스텐트 삽입시술 후 아급성 혈전의 예방 * 시행일: 2011.9.1.                                                                                                                                                                                         ??Clopidogrel resinate 경구제(품명:프리그렐정) 아래의 허가사항 범위 내에서 “[일반원칙] 항혈전치료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세부인정기준 및 방법” 참조하여 요양급여를 인정함. -   아     래   - ○ 뇌졸중, 심근경색 또는 말초동맥성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의 개선  ○ 급성관상동맥증후군[불안정성 협심증 또는 비Q파 심근경색 환자에 있어서 약물치료 또는 관상중재시술(PCI)(stent 시술을 하거나 하지 않은 경우) 및 관상동맥회로우회술(CABG)을 받았거나 받을 환자를 포함]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심혈관계 이상으로 인한 사망, 심근경색, 뇌졸중 또는 불응성 허혈)의 개선                                                                                                                                                                                          Clopidogrel napadisilate monohydrate 경구제(품명:피도글정) 아래의 허가사항 범위 내에서 “[일반원칙] 항혈전치료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세부인정기준 및 방법” 참조하여 요양급여를 인정함.-   아     래   - ○ 뇌졸중, 심근경색 또는 말초동맥성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의 개선  ○ 급성관상동맥증후군[불안정성 협심증 또는 비Q파 심근경색 환자에 있어서 약물치료 또는 관상중재시술(PCI)(stent 시술을 하거나 하지 않은 경우) 및 관상동맥회로우회술(CABG)을 받았거나 받을 환자를 포함]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심혈관계 이상으로 인한 사망, 심근경색, 뇌졸중 또는 불응성 허혈)의 개선 * 시행일: 2011.5.1                                                                                                                                                                                         ??Clopidogrel(besylate)경구제(품명:빅스그렐정, 프로빅정, 로라클정, 클로비드정, 클로빅스정, 플라맥정, 클로핀정) 아래의 허가사항 범위 내에서 “[일반원칙] 항혈전치료제(경구용 Heparinoid 제제 및 경구용 항혈소판제) 세부인정기준 및 방법” 참조하여 요양급여를 인정함. -   아     래   - ○ 뇌졸중, 심근경색 또는 말초동맥성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의 개선 ○ 급성관상동맥증후군[불안정성 협심증 또는 비Q파 심근경색 환자에 있어서 약물치료 또는 관상중재시술(PCI)(stent 시술을 하거나 하지 않은 경우) 및 관상동맥회로우회술(CABG)을 받았거나 받을 환자를 포함]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심혈관계 이상으로 인한 사망, 심근경색, 뇌졸중 또는 불응성 허혈)의 개선 * 시행일: 2011.5.1 특히 대표적으로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같은 질환들이 나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것으로 알고 있지만 최근에는 30대,심지어는 20대까지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있다.

 ?         혈관은 우리 몸의 머리 끝에서부터 발끝까지 ?전신에  퍼져있는데,결국 혈관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혈액을 보내는 고속도로와 같은 역할이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혈액이 영양소와 산소를 세포에 보내서 우리 몸이 활동하게 하는 것인데 ?   그 중간 과정이 좋지 않다면 제대로 된 영양소나 산소가 공급되지 않기 때문에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게 된다.

 정상적인 혈액이 내 보내져서 심장으로 다시 돌아?오기까지 약 10

20초 정도 걸리는데 그 혈액의 흐름이 늦어지면 혈액이 정체가 되어 혈전이 생기고 여러가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혈관이 막히는 원인은 무엇인지?혈관이 막히는 원인은 혈액 속에 있는 기름기 때문이다.

혈액 속에는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라는 두 가지 기름기가 있는데,콜리스테롤이 필요 이상으로 많으면 혈관벽으로 자꾸만 들어갈려고 한다.

? 콜레스테롤이 들어오면 우리 몸에서는 세포들이 콜레스테롤을 잡아먹으려고 하는 과정에서 세포와 콜레스테롤 찌꺼기들이 서로 뒤엉켜 노폐물이 되는데 그 결과 혈관 안에 플라크(노폐물)가 쌓이게 된다.

  여기 두 가지 혈액 샘플이 있다.

?이 혈액은 중성지방 수치가 200mg/dl 이하로 정상적인 사람의 혈액인데,아래쪽에 적혈구가 가라앉아 있고 그 위에는 혈장 성분이 있다.

?         ?이 혈액은 중성지방 수치가 1,000mg/dl에 가까울 정도로 매우 높은 사람의 혈액인데 뿌옇게 보이는 윗쪽 부분이 기름기가 많은 중성지방이다.

 ♣?혈액 속 기름기가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혈장 안에 콜레스테롤이 많게 되면 콜레스테롤이 혈관 벽으로 들어가 혈관을 두껍게 만든다.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로 플라크를 구분하는데  ?1단계는 정상으로 보이지만 현미경으로 봤을 때 혈관 벽에 노폐물이 미세하게 쌓이기 시작하는 단계다.

? 그 기간이 지나게 되면 육안으로도 약간 보일 수 있는 2?단계가 진행이 되는데 이 경우에도 초음파라든지 검사를 해도 보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혈액검사를 했을 때 콜레스테롤이나 염증수치가 높으면2단계를 의심해 볼 수 있다.

??3단계가 되면 육안이나 초음파 검사에서 혈관 벽의 노폐물이 보이는 단계인데, ?다만 이 경우에도 증상은 없다.

? 4단계 정도 돼서 혈관 벽에 노폐물이 70% 이상 쌓여야 증상이 일어나게 된다.

특히 심장 혈관의 경우 쌓인 노폐물이 70% 미만에서는 증상이 없다가 스트레스를 받거나 힘을 주게 되면 ?동맥경화관이 갑자기 찢어지면서 혈전이 생겨 막히게 되는데 이것을 '급성 심근경색'이라고 한다.

?혈액 속에 붙어있는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우리 몸은 일단 나쁜 것이라고 생각해 빨리 없애려고 하는데, 그 역할을 혈관 벽 세포(혈관 내피세포)들이 하게 된다.

?콜레스테롤이 혈액을 타고 흘러가면 혈관 벽 세포들이 잡아서 세포 안으로 집어 넣게 된다.

그래서 배가 불룩해지는 비만이 된다.

?? 거품 세포란?  불룩해진 세포를 거품 세포(Foam cell)라고 하는데 세포 내에 많은 양의 지방(콜레스테롤)이 축적된 세포로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중요한 요인이다.

?이렇게 뱃가죽이 계속 얇아지면서 어느 순간 혈관이 터지게 되는데 이때 거품 세포의 혈전이 혈관을 막으면 혈관 질환이 발생하게 된다.

 세포가 터져 생긴 혈전이 심장 혈관을 막으면 심근경색이 되고,혈전이 뇌혈관을 막으면 뇌경색,뇌중풍이 발생한다.

이뿐만 아니라 가느다란 혈관이 막혀서 손발이 썩어들어가는 버거씨병이 있다.

??  버거씨병이란?  미국의 레오 버거가 발견한 병으로 담배를 많이 피우는 남성들에게 주로 발생하는 질병으로 환자 10명 중에 1명은 혈관 폐쇄로 손발이 괴사되어 절단까지 초래하는 혈관질환이다.

  ? 특히 10년 이상 장기 흡연자의 경우 손끝이 푸르딩딩하게 변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하지만 문제는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어려워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흔한 질환이다.

?                            <관련글 둘러보기> 01 -혈관 검사결과 판독 / 혈관 건강 상태를 알아보는 자가 진단법 02 -혈액과 혈관을 맑고 튼튼하게 - 생강차 만들기 03 -혈관 속 노폐물을 제거하는 - 양파 단호박 크림수프 04 -빈혈과 혈관 질환 예방하는 - 비트 구이 05 -신장에 좋고 동맥경화 예방에 탁월한 - 검은콩 샐러드 06 -콜레스테롤 분해와 변비 예방 - 사과파이 07 -   ‘세계 혈전의 날’은 국제혈전지혈학회와 바이엘 헬스케어가 혈전 질환에 대한 인식 향상을 위해 올해 제정했으며, 올해와 내년, 2년간은 대표적인 혈전 질환인 정맥혈전색전증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인식 조사는 지난 7월부터 8월, 한국을 포함한 미국 영국 호주 멕시코 중국 일본 등 20개 국가에서 18세 이상 64세 이하의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한국에서는 1천여 명이 조사에 참여했다.

이번 설문에서 대표적인 혈전 질환인 정맥혈전색전증에 대해 알고 있거나 들어본 적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 한국인 응답자의 무려 72%가 정맥혈전색전증의 한 종류인 심부정맥혈전증과 폐색전증 중 적어도 하나의 질환에 대해 알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이 들 응답자 중 41%는 두 질환을 모두 알고 있다고 답했는데, 이는 20개국 전체 응답자가 같은 질문에 답한 결과(35%)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이다.

그러나 혈전 질환에 대한 높은 인지 수준에 비해, 한국 응답자들은 혈전 질환의 심각성에 대해서는 피상적인 이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교통사고, 에이즈, 혈전질환, 유방암, 전립선암 중 생명에 가장 위협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선택하라는 질문에 한국인 응답자의 절반이 넘는 57%가 교통사고를, 19%가 에이즈를 생명에 가장 위협적인 요소라고 답했고, 혈전이 가장 위험하다고 응답한 응답자는 11%에 그쳤다.

그러나, 실제로 혈전 관련 질환은 서구사회에서 매 37초마다 한 명이 사망할 정도로 치명적이며, 유럽에서 연간 정맥혈전색전증으로 인해 사망한 사람의 수는 교통사고, 에이즈, 유방암, 전립선암으로 인한 사망자수를 모두 합친 것의 3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즉, 이번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한국인 응답자 10명 중 9명이 혈전 질환의 심각성에 대해서는 제대로 인지하고 있지 않은 것이다.

혈전 질환 증상에 대한 한국인 응답자의 인지도 역시 낮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폐색전증의 자각 증상을 알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 응답자의 10명 중 8명(83%)이 모른다고 답해 질환의 위험 신호 및 증상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정맥혈전색전증은 혈관 내부에 혈전이 생겨 혈관을 따라 이동하다가 정맥을 막아 발생하는 질환이다.

이 질환 중, 다리 부위 등의 심부 정맥에서 혈전이 생기는 것이 심부정맥혈전증이고, 폐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에 생기는 것이 폐색전증이다.

심부정맥혈전증은 장시간 앉아서 일하거나 장시간의 비행기 탑승 시, 또는 수술 후에 발생하기 쉽다.

심부정맥혈전증의 주요 증상은 다리 통증과 부종 등이 있으며, 정맥성 고혈압 및 궤양 등을 초래할 수 있다.

이러한 심부정맥혈전증을 방치하면 폐색전증으로 발전하는데, 혈전이 주요 장기인 폐의 혈류를 방해하기 때문에 급사에 이를 수 있는 심각한 질환이다.

폐색전증의 증상으로는 호흡곤란, 흉부통증 그리고 빠른 심박동이 있고 일부 환자들은 각혈을 하기도 한다.

폐색전증은 처음 발병한 뒤에 다시 재발할 경우 치명적이다.

한편, 한국인 응답자들은 혈전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가장 좋은 방법으로 간단한 운동이나 신체적 활동(71%), 의료적 치료(12%), 건강한 식습관(8%)을 선택했다.

실제로 장기간의 부동자세 또는 좌식생활은 혈전 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영국의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90분 동안 앉아있을 경우 무릎 뒤의 혈류가 반으로 줄고, 혈전 생성의 위험은 2배로 증가한다.

바이엘 헬스케어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대표적인 혈전 질환인 심부정맥혈전증 및 폐색전증에 대한 대중의 인식 정도를 전 세계적으로 알리고, 이를 바탕으로 일상 생활에서의 간단한 운동이나 신체활동이 혈전 질환을 예방하고 개선시킬 수 있음을 알리는 ‘Make Time 2 Move’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은영 euny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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