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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아기사자'가 포효하며 지켜줄 삼성 라이온즈의 마운드를 기대하며... 또 1994년에 들려온 청소년국가대표로서의 뛰어난 활약과 우승 소식을 지역 신문에서 접하고 스크랩하는 일을 반복했다.

 라이온즈의 유니폼을 입고 포효하는 이승엽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만으로 행복해질 수 있었던 그 시절. 우여곡절 끝에 한양대가 아닌 삼성에 입단한 1995년. 마운드가 아닌 배터 박스에 선 그를 보면서 조금은 아쉬운 감정이 생겼다.

10년은 책임져줄 수 있을 것이라 믿었던 에이스로서 또, 선발 로테이션의 주축으로서 성장할 것을 그렇게나 기대했었기에... 하지만, 이후 그의 타자로서의 행보는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팀이 지고 있는 그 순간... 감독이라면, 팬이라면....이승엽이라는 이름 석 자는 8회 3점홈런(그랜드슬램이 아니라 딱 스리런이다)을 당연하게 기대하게 만든다.

 이승엽의 야구 유전자 속에는 아니, 심장 속에는 팬들을 두근거리게 하는 그 무언가가 있다.

 온화하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국민타자. 세월의 부침 속에서도 오롯이 국민타자의 위용을 지켜나가는 그이기에 또 얼마나 많은 시간을 그라운드에서 볼 수 있을지... 또, 어떤 상상하지도 못할 기적을 일궈낼지... 고단한 IMF를 박찬호가 위로했다면, 우여곡절 많았던 나의 20대는 또 이승엽의 홈런과 포효와 눈물로 위안 받았기에 이제 30대 후반을 넘긴 지금도 '이승엽'이라는 이름 석 자는 라이온 킹도 국민타자도 아닌 그저 아기사자처럼 친근하다.

 크고 맑은 눈망울과 졸린 듯했던 그 순한 눈매가 어느새 확고한 인생의 의지를 담은 눈으로 바뀐 지금도 말이다.

  Copyright ⓒ Jump Up Sky Man(루프) All Rights Reserved.   '아기사자'가 포효하며 지켜줄 삼성 라이온즈의 마운드를 기대하며... 또 1994년에 들려온 청소년국가대표로서의 뛰어난 활약과 우승 소식을 지역 신문에서 접하고 스크랩하는 일을 반복했다.

 라이온즈의 유니폼을 입고 포효하는 이승엽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만으로 행복해질 수 있었던 그 시절. 우여곡절 끝에 한양대가 아닌 삼성에 입단한 1995년. 마운드가 아닌 배터 박스에 선 그를 보면서 조금은 아쉬운 감정이 생겼다.

10년은 책임져줄 수 있을 것이라 믿었던 에이스로서 또, 선발 로테이션의 주축으로서 성장할 것을 그렇게나 기대했었기에... 하지만, 이후 그의 타자로서의 행보는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팀이 지고 있는 그 순간... 감독이라면, 팬이라면....이승엽이라는 이름 석 자는 8회 3점홈런(그랜드슬램이 아니라 딱 스리런이다)을 당연하게 기대하게 만든다.

 이승엽의 야구 유전자 속에는 아니, 심장 속에는 팬들을 두근거리게 하는 그 무언가가 있다.

 온화하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국민타자. 세월의 부침 속에서도 오롯이 국민타자의 위용을 지켜나가는 그이기에 또 얼마나 많은 시간을 그라운드에서 볼 수 있을지... 또, 어떤 상상하지도 못할 기적을 일궈낼지... 고단한 IMF를 박찬호가 위로했다면, 우여곡절 많았던 나의 20대는 또 이승엽의 홈런과 포효와 눈물로 위안 받았기에 이제 30대 후반을 넘긴 지금도 '이승엽'이라는 이름 석 자는 라이온 킹도 국민타자도 아닌 그저 아기사자처럼 친근하다.

 크고 맑은 눈망울과 졸린 듯했던 그 순한 눈매가 어느새 확고한 인생의 의지를 담은 눈으로 바뀐 지금도 말이다.

  Copyright ⓒ Jump Up Sky Man(루프) All Rights Reserved.   '아기사자'가 포효하며 지켜줄 삼성 라이온즈의 마운드를 기대하며... 또 1994년에 들려온 청소년국가대표로서의 뛰어난 활약과 우승 소식을 지역 신문에서 접하고 스크랩하는 일을 반복했다.

 라이온즈의 유니폼을 입고 포효하는 이승엽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만으로 행복해질 수 있었던 그 시절. 우여곡절 끝에 한양대가 아닌 삼성에 입단한 1995년. 마운드가 아닌 배터 박스에 선 그를 보면서 조금은 아쉬운 감정이 생겼다.

10년은 책임져줄 수 있을 것이라 믿었던 에이스로서 또, 선발 로테이션의 주축으로서 성장할 것을 그렇게나 기대했었기에... 하지만, 이후 그의 타자로서의 행보는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팀이 지고 있는 그 순간... 감독이라면, 팬이라면....이승엽이라는 이름 석 자는 8회 3점홈런(그랜드슬램이 아니라 딱 스리런이다)을 당연하게 기대하게 만든다.

 이승엽의 야구 유전자 속에는 아니, 심장 속에는 팬들을 두근거리게 하는 그 무언가가 있다.

 온화하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국민타자. 세월의 부침 속에서도 오롯이 국민타자의 위용을 지켜나가는 그이기에 또 얼마나 많은 시간을 그라운드에서 볼 수 있을지... 또, 어떤 상상하지도 못할 기적을 일궈낼지... 고단한 IMF를 박찬호가 위로했다면, 우여곡절 많았던 나의 20대는 또 이승엽의 홈런과 포효와 눈물로 위안 받았기에 이제 30대 후반을 넘긴 지금도 '이승엽'이라는 이름 석 자는 라이온 킹도 국민타자도 아닌 그저 아기사자처럼 친근하다.

 크고 맑은 눈망울과 졸린 듯했던 그 순한 눈매가 어느새 확고한 인생의 의지를 담은 눈으로 바뀐 지금도 말이다.

  Copyright ⓒ Jump Up Sky Man(루프) All Rights Reserved.  From, 블로그씨 어떤 스포츠를 좋아하시나요? 얼마전에 개막한 프로야구요 ㅎ갠적으로 이승엽선수 가장좋아합니다 ㅎ오늘은 간단하게 블로그씨 질문으로 포스팅을ㅎ저녁에 6000보로 다시찾아올께요 지금 내가 쓰는 글이 그런것 같다.

이승엽 선수에 대하여 내가 더 이상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그래도 그를 추억하고 생각하고 끄적이는건 자유니까. #2 일본에서의 지나긴 7년, 그 시간때문에 난 이승엽이 좋다.

아니, 그에게서 감동을 느낀다.

나름 선동렬 감독의 현역 시절을 함께 지켜봤지만, 강렬한 감동을 느낀적은 많지 않은 것 같다.

감동보다는 감탄을 자주했고, 그는 내게 완전체 그 자체로 남아있다.

쉽게 말해 그늘이 느껴지지 않는 선수였다.

. 두 선수의 기량을 비교하는건 의미가 없고, 그들이 걸어온 진정성 역시 비교할 필요가 없다.

다만, 일본에서의 7년이 있어 이승엽이 좀 더 감동을 준다는 거다.

그 7년은 누가봐도 힘들었던 7년이었으니까.. (선동렬 감독 팬이 혹시나 불쾌할까봐 한 가지 이야기하자면, 난 기아 팬이다.

혹시나 해서) #3 일본이 싫어지게 만들었던 7년이지만, 이승엽 선수를 사랑하면서 어쩔 수 없이 끌어안아야 하는 7년이기도 했다.

그 시간을 부정하면 이승엽 선수도 함께 부정하는 셈이 되니까.. #4 이대호 선수가 큰 그늘없이 일본 야구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며, 이대호의 천재성과 적응력에 놀랐지만 동시에 '이대호는 이승엽이 있는한 절대로 국민타자가 될 수는 없겠다' 싶었다.

깊은 그늘을 드리우고 비상한 이승엽은 누구보다 국.민.타.자.란 이름이 잘 어울리니까.. #4 더 뚫어져라 지켜보련다.

나이 40줄에 들어선 그에 대한 최고의 예의는 그거일테니까.26 현재)7월24일  한화전 베스트플레이어구자욱 선수 인터뷰날아라 구자후욱

ㅋ어느 팬^^인터뷰 한  목소리


구자욱 선수에서  이승엽의 향기가 나네요

ㅋ목소리가 너무 비슷해영상을첨부못해 아쉽네요모바일이라서요 구자욱선수  삼성라이온즈삼성라이온즈  이승엽 선수대구출생 이승엽 과 구자욱^^미스터알트도 대구출생 ㅋㅋ삼성라이온즈  구자욱연예인급 비주얼밥보다 야구 미스터알트

^^오늘은 삼성 라이온즈 이승엽 야구선수를 까스텔바쟉 역삼점에서 만나고 왔답니다.

^^내 생애 만날 줄이야


ㅋㅋㅋ이곳은 까스텔바쟉 역삼점이랍니다.

역시 럭셔리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곳이지요! ^^벌써 8월이 되어 여름, 가을 시즌 상품이 준비되어 있었어요.전 까스텔바쟉 골프웨어 완전히 팬이라 매장부터 둘러보았지요. ^^역시 여름에는 스트라이프 패턴이 가장 인기 많답니다.

까스텔바쟉 모자를 쓰게 되면 포인트가 되어 주기 때문에 평소에 착용하거나 라운딩 할 때 돋보이게 해주는 장점이 있어요.저는 여성골프웨어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마음에 드는 상품이 얼마나 많은지 다 입어 보고 싶었답니다.

^^골프웨어라기에 부담스럽지 않아 디자인이라 데일리룩으로 입어도 정말 편하게 활동할 수 있어요.남성 골프웨어도 일상복과 골프웨어를 동시에 활용할 수 있어 30대

40대가 입었을 때 좀 더 젊어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저는 까스텔바쟉 캐리어와 골프백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언젠가 갖고 말 거야

^^날씨가 너무 덥기 때문에 실내에는 에어컨 바람 때문에 오히려 추울 수가 있는데요.비가 오거나 추위를 느낄 때 가디건을 입게 되면 한결 따뜻함을 느낄 수 있어요.역시 올해는 플라워 패턴이 유행이 것 같아요.하지만 까스텔바쟉은 해변과 너무 잘 어울리도록 디자인이 되어 있어 모든 분들이 쳐다볼지도 몰라요. ㅋ개인적으로 그린을 좋아하는데 요 상품 정말 마음에 드는데요!남성바지도 기능성인데다 까스텔바쟉의 로고가 있어 몸매를 예뻐 보이게 해준답니다.

제가 입어 봤을 때 확실히 핏이 살아있더라고요.남성 골프화, 모자, 보스턴백 너무 럭셔리하죠!지금 보시는 골프웨어 티셔츠는 이승엽 야구선수께서 착용하신 상품이니 눈여겨봐주세요. ^^저도 까스텔바쟉 대표적이 디자인이 들어간 골프화 정말 예쁘죠!발걸음이 정말 가벼울 것 같아요. ^^잠시 후 이승엽 야구선수가 오셨답니다.

먼저 야구공에 사인을 하고 계셨는데 키도 크시고 날씬하더라고요. 성격도 좋으시고 정말 젠틀하셨어요.이승엽 선수의 사인 볼



요거 탐나는 분들 많으실 거 같아요. ㅋ까스텔바쟉 골프웨어를 둘러보시는 이승엽 선수


잘 모르시겠다고 하셨지만 제가 보기엔 워낙 모델 같은 체격을 갖고 계셔서 다 잘 어울려 보이셨어요.그리고 반가운 손님을 만나 뵙게 되었는데요.SBS 골프 채널에 나오시는 김민주 프로와도 인사를 나누었답니다.

^^정말 미인이신데 정말 날씬하셨다는... 부러워요

^^매니저님의 추천으로 어울리는 골프웨어를 입어 보시는 이승엽 선수

그냥 다 잘 어울리시니 아무거나 입으셔도 됩니다.

^^뒷모습도 너무 멋있죠! ^^TV에서만 뵈었는데 실제로 보니 너무 멋있는 분이셨어요.어머나


모델이 따로 없는데요! ^^두 분 운동선수 아닌 것 같다는... ㅋㅋ김민주 프로님도 방송에서 입을 까스텔바쟉 골프웨어를 고르고 계셨는데요.옆모습도 너무 아름다우시죠! ^^뭘 입어도 다 예쁠 것 같아 조금 샘나더라고요. ㅋㅋㅋ까스텔바쟉 대표님과 기념사진도 찍으셨는데요.저 오늘 처음 뵈었는데 인품이 너무 좋으신 분이셨답니다.

정말 뭘 입어도 너무 잘 어울리시는 두 분!!직접 사인까지 해주시는 팬 서비스



너무 멋있당! ^^많은 분들이 이승엽 선수와 김민주 프로를 좋아하셨는데요.인품이 너무 좋으신 분들이라 다시 보게 되었네요. 나비효과도 김민주 프로, 이승엽 선수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는데요.오늘 까스텔바쟉 골프웨어를 입고 가길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을 했네요. ^^그리고 아마 평생 가질 수 없을지도 모를 이승엽 선수의 사인볼을 선물로 받았어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까스텔바쟉 골프웨어를 정말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시고 계시는데요.워낙 독특한 디자인이라 내가 돋보이고 싶다 생각하신다면 꼭 매장을 방문하셔서 들러보세요. 일단 입어 보면 나 자신이 달라 보인답니다.

^^이번 여름은 까스텔바쟉과 함께 하세요


[이승엽] 결국 이렇게


" 본 포스팅은 까스텔바쟉으로부터 소정의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아기사자'가 포효하며 지켜줄 삼성 라이온즈의 마운드를 기대하며... 또 1994년에 들려온 청소년국가대표로서의 뛰어난 활약과 우승 소식을 지역 신문에서 접하고 스크랩하는 일을 반복했다.

 라이온즈의 유니폼을 입고 포효하는 이승엽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만으로 행복해질 수 있었던 그 시절. 우여곡절 끝에 한양대가 아닌 삼성에 입단한 1995년. 마운드가 아닌 배터 박스에 선 그를 보면서 조금은 아쉬운 감정이 생겼다.

10년은 책임져줄 수 있을 것이라 믿었던 에이스로서 또, 선발 로테이션의 주축으로서 성장할 것을 그렇게나 기대했었기에... 하지만, 이후 그의 타자로서의 행보는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팀이 지고 있는 그 순간... 감독이라면, 팬이라면....이승엽이라는 이름 석 자는 8회 3점홈런(그랜드슬램이 아니라 딱 스리런이다)을 당연하게 기대하게 만든다.

 이승엽의 야구 유전자 속에는 아니, 심장 속에는 팬들을 두근거리게 하는 그 무언가가 있다.

 온화하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국민타자. 세월의 부침 속에서도 오롯이 국민타자의 위용을 지켜나가는 그이기에 또 얼마나 많은 시간을 그라운드에서 볼 수 있을지... 또, 어떤 상상하지도 못할 기적을 일궈낼지... 고단한 IMF를 박찬호가 위로했다면, 우여곡절 많았던 나의 20대는 또 이승엽의 홈런과 포효와 눈물로 위안 받았기에 이제 30대 후반을 넘긴 지금도 '이승엽'이라는 이름 석 자는 라이온 킹도 국민타자도 아닌 그저 아기사자처럼 친근하다.

 크고 맑은 눈망울과 졸린 듯했던 그 순한 눈매가 어느새 확고한 인생의 의지를 담은 눈으로 바뀐 지금도 말이다.

  Copyright ⓒ Jump Up Sky Man(루프) All Rights Reserved.  SK와 삼성라이온즈의 만남.어제 정말 화나게 져서.제가 오늘도 출동했어요.갑자기 가게 되서 오늘도 내야상단지정석.어제 내야상단지정석에서 봤는데 경기장도 한눈에 보이고 좋더라구요.그래서 오늘도 삼성라이온즈파크 내야상단지정석으로 향했습니다.

이렇게 더운날.해가 �?�?한데 오늘도 가득 매운 삼성라이온즈파크.그런데 처음보다는 텅텅 비긴 했었어요.이제 흥미를 잃었나요.하지만, 여전히 신나는 응원에 정말 두근두근2시 경기였는데 이것저것 먹을거 준비한다고 조금 늦었네요.늦었는데 1회여서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고 갔는데.우리 인욱이가....1회에 만루에 처해있더라구요.하앍하앍그래도 일단 먹는게 우선이니깐,저는 맛있는 닭을 들어서 뜯어봅니다.

맛있는거 먹으며, 가장 생생할때 우리 인증샷남기기.한화팬과 삼성팬의 만남.두분은 한화팬이지만 야구를 좋아하기에 나랑함께 야구장 와줬어.내가 이부부 없으면 무슨 재미로 사나 흑흑.사진찍고 이것저것하고 이제 야구에 집중.하. 저기저기 만루 보이나요.아니 근데 이건 무슨일.타점1순위 정의윤이 나왔네요:)어제도 정의윤 빵빵 쳐줬는데만루에 정의윤이라 정말 걱정했는데.역시나였어요.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첫번째 장외홈런의 주인공 정의윤.그렇게 1회에 만루홈런을 때리며 우리 인욱이는 4점을 줘버렸어요.우리인욱이 토닥토닥 하러 이지영 출동.아 정말 아쉽네요.투수가 짱짱했던 삼성은 이제 안녕키키키키키키오늘의 MVP 우리의 구자욱

"최강삼성 안타 구자욱

승리의 구자욱

오오오오오 최강삼성 구자욱!"처음에 보여주는거 없었는데.오늘 연장 끝내기 안타로 정말 어마어마한 존재를 드러냈죠.물론 실책도 있었지만, 실책이후 안타와 엄청난 수비로 실책을 덮어버렸어요.그의 뒷모습. 이렇게 아름다울수가.삼성라이온즈 4번타자 최형우, 5번타자 이승엽정말 오늘 너무 슬펐어요.이상하게 오늘 경기에 최형우와 이승엽이 나올때면 항상 기회가 좋은거예요.그리고 삼성이 6:3으로 지고 있었고, 최형우에서 빵거리면 바로 역전이잖아요. 그래서 최형우를 계속 고의 볼넷으로 보내버리더라구요.이승엽이랑 상대한다?그럴수 밖에 없었어요.이승엽이 뜬공 삼진 뜬공 삼진 뜬공 이렇게 경기를 이어갔거든요.안타날리는 최형우 대신 이승엽이랑 붙는게 SK에게는 쉬울수 밖에 없잖아요.흑흑이승엽 어깨에 곰 천마리.오늘 따라 이승엽 경기가 너무 안풀려서 누구보다 답답했을거예요.어찌어찌 하다 연장까지 왔고 삼성도 SK도 진짜 끈질기게 집중해서 경기에 임하더라구요.그런데 11회초 SK에게 보크로 1점을 주었죠.하앍그리고 이대로 지는가 했는데이지영의 끈질김 때문에 1점을 내서 다시 동점.그리고 이지영은 3루까지 갔고 배영섭이 볼넷으로 1루에 진출했지요.그다음이 백해민 구자욱인데백해민을 고의 볼넷으로 보내더라구요.구자욱과 승부보겠다?오홋 구자욱 SK에게 한방먹였습니다.

끝내기안타!!!!!!이렇게 삼성라이온즈파크 8승8패를 만들었습니다.

아정말 11회까지 가서 이렇게 이겼네요.다시한번더 느낀건 초에 잡히면 이기기가 이렇게 힘듭니다.

집에 갈라해도 이것참 스릴있어서 끝까지 다 보았네요.오늘 최고의 MVP 삼성라이온즈 구자욱입니다:)얼굴도 잘생겼고, 수비도 잘하고, 타격도 좋고이것참 야구장 가는 재미가 쏠쏠하네요.저는 오늘도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너무너무.오늘 경기는 정말 뽕뽑았어요:)대구시민이라면 삼성라이온즈파크에 꼭 가봐야하지 않을까요?야구는 역시 너무너무 재미있어요.삼성라이온즈 화이팅. 지금 내가 쓰는 글이 그런것 같다.

이승엽 선수에 대하여 내가 더 이상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그래도 그를 추억하고 생각하고 끄적이는건 자유니까. #2 일본에서의 지나긴 7년, 그 시간때문에 난 이승엽이 좋다.

아니, 그에게서 감동을 느낀다.

나름 선동렬 감독의 현역 시절을 함께 지켜봤지만, 강렬한 감동을 느낀적은 많지 않은 것 같다.

감동보다는 감탄을 자주했고, 그는 내게 완전체 그 자체로 남아있다.

쉽게 말해 그늘이 느껴지지 않는 선수였다.

. 두 선수의 기량을 비교하는건 의미가 없고, 그들이 걸어온 진정성 역시 비교할 필요가 없다.

다만, 일본에서의 7년이 있어 이승엽이 좀 더 감동을 준다는 거다.

그 7년은 누가봐도 힘들었던 7년이었으니까.. (선동렬 감독 팬이 혹시나 불쾌할까봐 한 가지 이야기하자면, 난 기아 팬이다.

혹시나 해서) #3 일본이 싫어지게 만들었던 7년이지만, 이승엽 선수를 사랑하면서 어쩔 수 없이 끌어안아야 하는 7년이기도 했다.

그 시간을 부정하면 이승엽 선수도 함께 부정하는 셈이 되니까.. #4 이대호 선수가 큰 그늘없이 일본 야구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며, 이대호의 천재성과 적응력에 놀랐지만 동시에 '이대호는 이승엽이 있는한 절대로 국민타자가 될 수는 없겠다' 싶었다.

깊은 그늘을 드리우고 비상한 이승엽은 누구보다 국.민.타.자.란 이름이 잘 어울리니까.. #4 더 뚫어져라 지켜보련다.

나이 40줄에 들어선 그에 대한 최고의 예의는 그거일테니까. '아기사자'가 포효하며 지켜줄 삼성 라이온즈의 마운드를 기대하며... 또 1994년에 들려온 청소년국가대표로서의 뛰어난 활약과 우승 소식을 지역 신문에서 접하고 스크랩하는 일을 반복했다.

 라이온즈의 유니폼을 입고 포효하는 이승엽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만으로 행복해질 수 있었던 그 시절. 우여곡절 끝에 한양대가 아닌 삼성에 입단한 1995년. 마운드가 아닌 배터 박스에 선 그를 보면서 조금은 아쉬운 감정이 생겼다.

10년은 책임져줄 수 있을 것이라 믿었던 에이스로서 또, 선발 로테이션의 주축으로서 성장할 것을 그렇게나 기대했었기에... 하지만, 이후 그의 타자로서의 행보는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팀이 지고 있는 그 순간... 감독이라면, 팬이라면....이승엽이라는 이름 석 자는 8회 3점홈런(그랜드슬램이 아니라 딱 스리런이다)을 당연하게 기대하게 만든다.

[이승엽] 사실은.

 이승엽의 야구 유전자 속에는 아니, 심장 속에는 팬들을 두근거리게 하는 그 무언가가 있다.

 온화하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국민타자. 세월의 부침 속에서도 오롯이 국민타자의 위용을 지켜나가는 그이기에 또 얼마나 많은 시간을 그라운드에서 볼 수 있을지... 또, 어떤 상상하지도 못할 기적을 일궈낼지... 고단한 IMF를 박찬호가 위로했다면, 우여곡절 많았던 나의 20대는 또 이승엽의 홈런과 포효와 눈물로 위안 받았기에 이제 30대 후반을 넘긴 지금도 '이승엽'이라는 이름 석 자는 라이온 킹도 국민타자도 아닌 그저 아기사자처럼 친근하다.

 크고 맑은 눈망울과 졸린 듯했던 그 순한 눈매가 어느새 확고한 인생의 의지를 담은 눈으로 바뀐 지금도 말이다.

  Copyright ⓒ Jump Up Sky Man(루프) All Rights Reserved.  오늘은 삼성 라이온즈 이승엽 야구선수를 까스텔바쟉 역삼점에서 만나고 왔답니다.

^^내 생애 만날 줄이야


ㅋㅋㅋ이곳은 까스텔바쟉 역삼점이랍니다.

역시 럭셔리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곳이지요! ^^벌써 8월이 되어 여름, 가을 시즌 상품이 준비되어 있었어요.전 까스텔바쟉 골프웨어 완전히 팬이라 매장부터 둘러보았지요. ^^역시 여름에는 스트라이프 패턴이 가장 인기 많답니다.

까스텔바쟉 모자를 쓰게 되면 포인트가 되어 주기 때문에 평소에 착용하거나 라운딩 할 때 돋보이게 해주는 장점이 있어요.저는 여성골프웨어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마음에 드는 상품이 얼마나 많은지 다 입어 보고 싶었답니다.

^^골프웨어라기에 부담스럽지 않아 디자인이라 데일리룩으로 입어도 정말 편하게 활동할 수 있어요.남성 골프웨어도 일상복과 골프웨어를 동시에 활용할 수 있어 30대

40대가 입었을 때 좀 더 젊어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저는 까스텔바쟉 캐리어와 골프백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언젠가 갖고 말 거야

^^날씨가 너무 덥기 때문에 실내에는 에어컨 바람 때문에 오히려 추울 수가 있는데요.비가 오거나 추위를 느낄 때 가디건을 입게 되면 한결 따뜻함을 느낄 수 있어요.역시 올해는 플라워 패턴이 유행이 것 같아요.하지만 까스텔바쟉은 해변과 너무 잘 어울리도록 디자인이 되어 있어 모든 분들이 쳐다볼지도 몰라요. ㅋ개인적으로 그린을 좋아하는데 요 상품 정말 마음에 드는데요!남성바지도 기능성인데다 까스텔바쟉의 로고가 있어 몸매를 예뻐 보이게 해준답니다.

제가 입어 봤을 때 확실히 핏이 살아있더라고요.남성 골프화, 모자, 보스턴백 너무 럭셔리하죠!지금 보시는 골프웨어 티셔츠는 이승엽 야구선수께서 착용하신 상품이니 눈여겨봐주세요. ^^저도 까스텔바쟉 대표적이 디자인이 들어간 골프화 정말 예쁘죠!발걸음이 정말 가벼울 것 같아요. ^^잠시 후 이승엽 야구선수가 오셨답니다.

먼저 야구공에 사인을 하고 계셨는데 키도 크시고 날씬하더라고요. 성격도 좋으시고 정말 젠틀하셨어요.이승엽 선수의 사인 볼



요거 탐나는 분들 많으실 거 같아요. ㅋ까스텔바쟉 골프웨어를 둘러보시는 이승엽 선수


잘 모르시겠다고 하셨지만 제가 보기엔 워낙 모델 같은 체격을 갖고 계셔서 다 잘 어울려 보이셨어요.그리고 반가운 손님을 만나 뵙게 되었는데요.SBS 골프 채널에 나오시는 김민주 프로와도 인사를 나누었답니다.

^^정말 미인이신데 정말 날씬하셨다는... 부러워요

^^매니저님의 추천으로 어울리는 골프웨어를 입어 보시는 이승엽 선수

그냥 다 잘 어울리시니 아무거나 입으셔도 됩니다.

^^뒷모습도 너무 멋있죠! ^^TV에서만 뵈었는데 실제로 보니 너무 멋있는 분이셨어요.어머나


모델이 따로 없는데요! ^^두 분 운동선수 아닌 것 같다는... ㅋㅋ김민주 프로님도 방송에서 입을 까스텔바쟉 골프웨어를 고르고 계셨는데요.옆모습도 너무 아름다우시죠! ^^뭘 입어도 다 예쁠 것 같아 조금 샘나더라고요. ㅋㅋㅋ까스텔바쟉 대표님과 기념사진도 찍으셨는데요.저 오늘 처음 뵈었는데 인품이 너무 좋으신 분이셨답니다.

정말 뭘 입어도 너무 잘 어울리시는 두 분!!직접 사인까지 해주시는 팬 서비스



너무 멋있당! ^^많은 분들이 이승엽 선수와 김민주 프로를 좋아하셨는데요.인품이 너무 좋으신 분들이라 다시 보게 되었네요. 나비효과도 김민주 프로, 이승엽 선수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는데요.오늘 까스텔바쟉 골프웨어를 입고 가길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을 했네요. ^^그리고 아마 평생 가질 수 없을지도 모를 이승엽 선수의 사인볼을 선물로 받았어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까스텔바쟉 골프웨어를 정말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시고 계시는데요.워낙 독특한 디자인이라 내가 돋보이고 싶다 생각하신다면 꼭 매장을 방문하셔서 들러보세요. 일단 입어 보면 나 자신이 달라 보인답니다.

^^이번 여름은 까스텔바쟉과 함께 하세요


" 본 포스팅은 까스텔바쟉으로부터 소정의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느리게 본 이승엽 타격폼???????옆에서 본 이승엽 타격폼??부드러운 타격의 대명사입니다.

???????앞에서 본 이승엽 타격폼??큰 포물선을 그리며 엄청난 체공시간을 자랑하는 것으로 유명한이승엽 선수의 홈런?????????08년 베이징올림픽 준결승vs 일본전?8회 이와세를 상대로 때려낸 타구를 본 후 다르빗슈는 플라이인줄 알았다며"이토록 체공시간이 긴 홈런은 본 적이 없다"면서 놀라워했습니다.

?? ? ??밀어치기 이승엽 타격폼???밀어치기에 능한 이승엽선수보통 장타자들이 당겨치는 홈런이 유독 많은 것에 비해이승엽 선수는 밀어친 홈런도 상당히 많은 타자입니다.

???????03년 심정수와 홈런 경쟁 당시,?심정수 선수가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라인드라이브성 타구로 펜스에 꽂아버리는 반면,이승엽 선수는 특유의 부드러운 손목스냅으로엄청난 포물선을 그리는 홈런을 쏟아냈었습니다.

?같은 홈런이지만 확연히 다른 두 선수의 홈런 스타일.. 벌써 추억이 되버렸네요!!? 경기 두 시간 전에 입장해 선수들이 연습하는 걸 보고 있는데 승짱이 3루 익사이팅 존 근처에서 몸을 풀고 있었다.

          갑자기 한 여성 팬이 "오빠 사인 좀 해주세요."라고 외쳤다.

돌아온 대답이 "연습만 끝나고 해드릴게요." 그 여성 팬의 한 마디에 승짱이 콜을 외치니 갑자기 심장이 미친 듯이 뛰었다.

 연습이 끝나니 그분이 진짜 다가오기 시작했다.

                    다가오는데 핵 설렘..☞☜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여성 팬이 사인을 받으며 "오빠 진짜 고맙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팬이었어요."라고 말을 했다.

나도 초등학생 때부터 팬이었는데 아무 말도 못 했다.

나는 승짱 앞에만 서면 늘 벙어리가 된다.

어찌 되었건 그 여성 팬의 두 마디가 승짱의 마음을 완전히 흔들어 놓은 건지 대략 10명 정도의 팬들이 있었는데 전부 다 사인을 해주고 갔다.

그 여성 팬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이다.

      1. 이승엽이 팬 서비스에 인색하다는 말을 들을 때면 마음이 아팠다.

물론 나도 까여봤다.

 그럴 만한 선수는 아닌데 내성적인 성격이라 팬들 앞에서 낯가림 같은 게 있었고, 자신의 사인볼이 중고 사이트에서 거래된다는 걸 알아 기분이 언짢았을 것이다.

그런 걸 이해해주지 않고 무조건 '이승엽은 사인을 잘 해주지 않는 선수'로 낙인찍는 사람들을 볼 때면 불편했다.

2. 시즌 전에 인터뷰에서도 밝혔듯이 팬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갈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다.

그렇게 승짱은 팬들과의 이별을 준비하고 있다.

 3. 확실히 달라지긴 달라졌다.

어떤 이유가 됐든 사인을 잘 해주지 않는 선수였는데 이제는 본인이 먼저 다가가기로 마음을 먹었다는 게 느껴졌다.

개막 시리즈 때 라팍에서도 경기 전에 팬들에게 사인을 쫙 뿌리는 사진을 한 번 본 적이 있다.

어제도 팬들에게 굳이 다가와서 한 명도 빠짐없이 사인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뭉클하기도 하고 기분 좋았다.

4. 그냥 가까이서 보면 늘 설렌다.

볼 때마다.

짝사랑하는 여자애 앞에 있는 것처럼. 말도 잘 안 나오고.5. 김상수나 구자욱을 이승엽 키드라 표현한다.

운이 좋게 내가 야구를 알기 좋아한 시기와 이승엽의 데뷔 시기가 딱 맞아떨어져서 나도 이승엽을 보며 자란 키드가 되었다.

구구단보다 이승엽을 먼저 알았는데 장가갈 나이가 될 때까지 그 선수가 아직 뛴다는 게 가끔은 신기하다.

6. 초딩 외사촌이 있다.

대구에 살아서 삼빠인. 4년 전에 "가장 좋아하는 선수가 누구야?"라고 물었는데 대답이 "이승엽"이라 굉장히 놀랐던 적이 있다.

초딩이 이승엽을 알아봐야 얼마나 안다고. 듣자 하니 외삼촌이 이승엽의 일본 시절 경기를 자주 틀어놓으셨던 것 같다.

삼린이들을 워낙 사랑해 이승엽에게 사인을 받아 사촌동생에게 선물했다.

 스무 살 가까운 나이 차가 나는 꼬맹이랑 좋아하는 야구 선수가 같다는 걸 알았을 때 기분이 묘했다.

7. 야구를 좋아한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승엽은 늘 어딘가에서 야구를 하고 있었다.

 그런 선수가 갑자기 사라진다면 그 공허함은 어떻게 매울까 걱정스럽기도 하고. 여하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건,8. 이승엽이 있어 삼성 라이온즈가 더욱 자랑스러웠고, 야구가 훨씬 더 재밌었다는 것.9. 그라운드를 떠나는 순간까지 늘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 곁에 있었으면.  * 늘 고마워요.오늘은 삼성 라이온즈 이승엽 야구선수를 까스텔바쟉 역삼점에서 만나고 왔답니다.

^^내 생애 만날 줄이야


ㅋㅋㅋ이곳은 까스텔바쟉 역삼점이랍니다.

역시 럭셔리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곳이지요! ^^벌써 8월이 되어 여름, 가을 시즌 상품이 준비되어 있었어요.전 까스텔바쟉 골프웨어 완전히 팬이라 매장부터 둘러보았지요. ^^역시 여름에는 스트라이프 패턴이 가장 인기 많답니다.

까스텔바쟉 모자를 쓰게 되면 포인트가 되어 주기 때문에 평소에 착용하거나 라운딩 할 때 돋보이게 해주는 장점이 있어요.저는 여성골프웨어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마음에 드는 상품이 얼마나 많은지 다 입어 보고 싶었답니다.

^^골프웨어라기에 부담스럽지 않아 디자인이라 데일리룩으로 입어도 정말 편하게 활동할 수 있어요.남성 골프웨어도 일상복과 골프웨어를 동시에 활용할 수 있어 30대

40대가 입었을 때 좀 더 젊어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저는 까스텔바쟉 캐리어와 골프백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언젠가 갖고 말 거야

^^날씨가 너무 덥기 때문에 실내에는 에어컨 바람 때문에 오히려 추울 수가 있는데요.비가 오거나 추위를 느낄 때 가디건을 입게 되면 한결 따뜻함을 느낄 수 있어요.역시 올해는 플라워 패턴이 유행이 것 같아요.하지만 까스텔바쟉은 해변과 너무 잘 어울리도록 디자인이 되어 있어 모든 분들이 쳐다볼지도 몰라요. ㅋ개인적으로 그린을 좋아하는데 요 상품 정말 마음에 드는데요!남성바지도 기능성인데다 까스텔바쟉의 로고가 있어 몸매를 예뻐 보이게 해준답니다.

제가 입어 봤을 때 확실히 핏이 살아있더라고요.남성 골프화, 모자, 보스턴백 너무 럭셔리하죠!지금 보시는 골프웨어 티셔츠는 이승엽 야구선수께서 착용하신 상품이니 눈여겨봐주세요. ^^저도 까스텔바쟉 대표적이 디자인이 들어간 골프화 정말 예쁘죠!발걸음이 정말 가벼울 것 같아요. ^^잠시 후 이승엽 야구선수가 오셨답니다.

먼저 야구공에 사인을 하고 계셨는데 키도 크시고 날씬하더라고요. 성격도 좋으시고 정말 젠틀하셨어요.이승엽 선수의 사인 볼



요거 탐나는 분들 많으실 거 같아요. ㅋ까스텔바쟉 골프웨어를 둘러보시는 이승엽 선수


잘 모르시겠다고 하셨지만 제가 보기엔 워낙 모델 같은 체격을 갖고 계셔서 다 잘 어울려 보이셨어요.그리고 반가운 손님을 만나 뵙게 되었는데요.SBS 골프 채널에 나오시는 김민주 프로와도 인사를 나누었답니다.

^^정말 미인이신데 정말 날씬하셨다는... 부러워요

^^매니저님의 추천으로 어울리는 골프웨어를 입어 보시는 이승엽 선수

그냥 다 잘 어울리시니 아무거나 입으셔도 됩니다.

^^뒷모습도 너무 멋있죠! ^^TV에서만 뵈었는데 실제로 보니 너무 멋있는 분이셨어요.어머나


모델이 따로 없는데요! ^^두 분 운동선수 아닌 것 같다는... ㅋㅋ김민주 프로님도 방송에서 입을 까스텔바쟉 골프웨어를 고르고 계셨는데요.옆모습도 너무 아름다우시죠! ^^뭘 입어도 다 예쁠 것 같아 조금 샘나더라고요. ㅋㅋㅋ까스텔바쟉 대표님과 기념사진도 찍으셨는데요.저 오늘 처음 뵈었는데 인품이 너무 좋으신 분이셨답니다.

정말 뭘 입어도 너무 잘 어울리시는 두 분!!직접 사인까지 해주시는 팬 서비스



너무 멋있당! ^^많은 분들이 이승엽 선수와 김민주 프로를 좋아하셨는데요.인품이 너무 좋으신 분들이라 다시 보게 되었네요. 나비효과도 김민주 프로, 이승엽 선수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는데요.오늘 까스텔바쟉 골프웨어를 입고 가길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을 했네요. ^^그리고 아마 평생 가질 수 없을지도 모를 이승엽 선수의 사인볼을 선물로 받았어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까스텔바쟉 골프웨어를 정말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시고 계시는데요.워낙 독특한 디자인이라 내가 돋보이고 싶다 생각하신다면 꼭 매장을 방문하셔서 들러보세요. 일단 입어 보면 나 자신이 달라 보인답니다.

^^이번 여름은 까스텔바쟉과 함께 하세요


" 본 포스팅은 까스텔바쟉으로부터 소정의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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