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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버터칩



/OpenStreetMap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13길 20 케레스타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빙그레 바나나 카페에 이어바로 옆에 위치해 있는 허니버터칩 카페 해태로 [HAITAIRO] 를 포스팅 하겠습니다 바나나 카페와 마찬가지로 현대 아울렛지하 1층에 위치해 있어요허니버터칩 카페가 있다는건 알고 있었지만이렇게 바로 옆에 있는줄 모르고 갔다가간김에 해태로도 들렸다 왔어요 이곳에서는 허니버터칩을 즉석에서 튀겨서 만들어 준데요그래서 메인 메뉴가 리얼 허니칩과 포테토 아이스크림!하지만 후기를 찾아본 결과아이스크림은 과자랑 조화가 잘 안된다고 비추하길래리얼 허니칩만 도전해 보고 왔습니다  매장 곳곳에는 해태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근데 사실 편의점에서도 살 수 있어서정말 먹고 싶은 상황이 아니라면굳이 구매 할 필요성은 못느낄듯 두번째 메뉴로는해태로에서만 파는 아이스 슈를 선택  시중에 홈런볼 아이스크림이 있지만다양한 맛이 있길래 같이 시켜봤어요 그리고 이거는 계산대 옆에있던 허니디퍼 1000원사실 쓸일은 없지만 너무 귀여워서 구매 메뉴는 커피/탄산/맥주 세트로도  묶어서 판매하고 있어요 맥주 안주로 딱인듯 메뉴는 메뉴판을 참고하세요 드디어 나온 리얼 허니칩!제일 작은 사이즈로 시켰는데맛은 따뜻한 허니버터 칩맛양념이 똑같으니까 어쩔수 없지만정말 너무 허니 버터칩이라 놀람편의점에서 먹는거랑 똑같았어요 하지만 아직 아이스슈가 있음그런데 이따위너무 얼어서 안짤리구요쇠로된 칼이 없다해서 플라스틱 칼로 계속 도전했지만끝까지 잘리지 않아서결국 먹지못하고 돌아왔습니다 씁쓸하네요 독일에도 이미 파다하게 퍼져 있습니다.

ㅎㅎㅎ독일 내에서도 한인식품을 파는 인터넷 쇼핑몰이몇 군데 있는데,몇 달 전 그곳에 허니버터칩이 올라왔었습니다.

시간차 클릭과 주문에 성공한몇 몇 지인들은..자신의 sns에 어김없이 허니버티칩 인증샷을 올리셨고...그렇게 허니버터칩과 관련된 이야기가 들릴때마다.

.점점 더 궁금해 졌습니다.

허.니.버.터.칩.님...의 실체가...몇 호 택배인지 모르겠지만,또 다시 한국에서 택배가 날아왔습니다.

보통 한국에서 월요일 첫 비행기에 태워 보내면,독일에서는 목요일 오전에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수요일부터 DHL아저씨를 기다립니다.

배달해주는 아저씨가 돌아가실때면,세상에서 가장 공손한 자세로배꼽 인사를 합니다.

..마치.. 택배 아저씨가 택배를 선물로 주고 가는 산타 할아버지인양... 착각 하는 것 같아요...허니버터칩 님의 아름다운 자태...드디어 우리가족의 품에 들어온 허니버티칩 입니다.

보통 한국에서 과자 보내실때,많은 양을 보내시려고 바늘로 질소충전 해제하고 보내시는데...허니버터칩 님은.. 독일에 도착해서도빵빵히 부른 질소를 자랑하며배를 내밀고 있더라구요.이미 한국에서는허니버터칩의 인기가 시들해졌을지도 모르지만...독일에 사는 한인 사이에서는여전히 핫

한 아이입니다.

그리고 한국 커피...아.. 정말 눈물 날뻔 했네요.한국커피 너무 그리웠거든요.(감사합니다 아버님어머님형님)아이들은 저마다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템을 하나씩을 들고흥분의 도가니인데...저는 저 커피를 보고 정말 감동적이었어요.독일 커피는...뭔가 1프로 부족한 느낌이 있거든요.독일 생활의 필수품 마른 반찬류와아이들이 할아버지와 통화하며 먹고 싶다고 주문한곶감...참 신기한건,독일 오기 전 딱 1번 곶감 먹어봐 놓고선,먹고 싶다고 말하는 심리는..정말 혀가 곶감 맛을 기억하는 걸까요?아니면.. 그때 곶감 먹던 분위기가 좋았기에곶감에 대한 좋은 인상을 갖고 있어 좋아하는 걸까요?그리고 한국의 향수를 달래주는 짜왕!한국에서는 흔하디 흔했던 봉지라면 하나가 귀한 특식이 되기도 하고...맘만 먹으면 나가서 언제든지 골라 먹을수 있었던 짜장면은... 가장 귀한 음식이 되어버렸습니다.

박스 가득한 짜왕을 보며...도서관에 있는 남편을 부를까 살짝 고민하다가...그냥 집에 남아있는 용사들만 먹기로 작정하고오자마자 봉인해제해 버렸습니다.

..ㅎㅎㅎ그리고 우리집 2번의 국민간식크리스피롤...원조 크리스피롤은 아닌것 같지만그래도 2번 어린이가 가장 좋아하는 과자입니다.

^^가끔 1번 학교갈때 도시락으로 몇 개 싸주면...반 친구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과자이기도 하지요.우리 1번이 다니는 초등학교에서는맛있는 남한 과자로 유명한 아이입니다.

크리스피롤...^^아이들은 흥분해서 허니버터칩을 바닥에 마구 흩어놓고..그 흩어놓은 과자를 왜 주워먹고 있는건가요..이런 놀이 왜 하는지...달달하면서 약간 짜고.. 맛이 정말 뭐라 설명할 수 없던걸요...ㅎㅎㅎ아이들이 저렇게 과자를 바닥에 내동댕이 치며장난치면,평소엔 쓰레기통행인데큰 무리의 덩어리는 슬쩍 .... 입으로... 넣..었...습..니..다.

...ㅎㅎㅎ그리고 1번 어린이의 책 몇권과기탄 학습지 몇 권그리고 이번에 또 보내주신 김치깡통...위에는 다량의 곶감이 있지만곶감만 걷어내면..김치가 있습니다.

아직도...한국에서는 허너버터칩.. 인기가 있나요?이젠 바나나맛 초코파이도 나왔다던데..그 아이템은 언제 먹어볼지 모르겠지만 말이예요...^^60g만 보다가 큰 사이즈를 보니 예전에 맛있게 먹던 기억도 있고해서 구입해봤습니다.

2400원에 샀어요 인터넷에서 사면 좀 더 싸겠죠?? ?허니버터칩 120g은 확실히 일반 60g의 딱 2배인만큼 그 크기는 큽니다.

?들고다니기에 살짝 부담될정도로 빅사이즈에요.?아무래도 용량이 더 크다보니 120g의 허니버터칩 칼로리는 680으로 매우 높습니다.

?이거 하나 냠냠 다 먹으면 한 끼식사를 먹는만큼의 칼로리를 섭취해버리고마는거죠?? 개봉을 해봤는데...허허...왜이렇게 안이 텅


비어보이죠? =_=분명 하나도 안 건들이고 개봉하자마자 사진찍은건데 크기에 비해서 양이 굉장히 적게 느껴집니다 -_-아무튼 맛은 좋죠. 호불호가 있지만 호가 더 많은 과자니까요.그래도 사진에서보다시피 막상 개봉하면 그렇게 양은 안 많아보이는데 (정확히 말하면 봉지 사이즈에 비교하면) 이 허니버터칩 칼로리가 680이라니요!이거 하나 다 먹으면 사실 강한 맛때문에 입이 좀 많이 물리기도하면서 난 이미 한 끼 식사의 칼로리를 먹어버리게 됩니다.

먹고싶다면 120g보다는 60g이 괜찮을꺼같네요120g을 물론 2번 나눠서 먹는다면 상관없지만 과자먹다보면 한 봉지 다 먹게되버리니말이죠...^^  일단 3봉지를 카트에 담았습니다.

              한봉지는 바로 시식용, 한봉지는 선물(?)용, 나머지는 품평회용사실, 마트를 나와 허니버터칩을 바로 맛 보니 처음에 생각했던 것 보다는 별로라서.. 어제 밤에 가족들이 모여서 허니버터칩의 강력한 경쟁자인 수미 감자칩(허니머스타드)과 맛 품평회를 했습니다.

                                       수미칩은 옛날 슬레이트 지붕처럼 물결무늬 모양이고                          허니버터칩은 그냥 일반 감자칩 모양 입니다,                   가족 끼리의 품평화 결과 수미칩의 KO승 이었습니다.

            가족 모두 수미칩의 맛이 더 깊이가 있다는 것이죠.        수미칩은 두께가 허니버터칩 보다 더 두껍고 모양이 물결 무늬라서 씹을 때의 부서지는 질감이 더 좋고, 버터 맛 등등이 좀 더 진하다는 것이죠.       그런데, 그 이유를 알 것 같아요.칼로리표를 보면 수미칩의 나트륨 함량이 더 높기 때문에 아무래도 더 짭쪼름 한 것이 입맛을 더 당기게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거든요.허니버터칩 영양 성분표 수미감자칩(허니머스타드) 영양성분표허니버터칩은 30g 기준이고 수미칩은 40g 그램 기준으로 되어 있어서..한눈에 딱!! 단순 비교가 잘 안되는데요..(업체의 꼼수라고 봐야죠 ㅎㅎ)40g 기준으로 통일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칼로리   탄수화물  단백질  당류   지방  포화지방   나트륨허니버터칩   227kcal     20g     1.3g   1.3g   16g     5.2g    133mg수미칩        210kcal     23g      2g     3g     12g     3.9g    190mg수미칩의 나트륨 량이 더 많지요? ^^ 칼로리는 허니버터칩이 좀 더 높네요.아무튼, 저희는 "수미칩이 더 맛있다!" 라고 결론 내렸고...괜히 이때까지 허니버터칩 맛을 궁금해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모르겠어요.^^만약 저희와 비슷하다면...해태제과에서 허니버타칩 생산라인을 증설 한다고 돈을 많이 썼는데....좀 걱정 되네요...ㅠㅠ하지만, 제일 좋은 것은 이런 과자들을 안 먹는 겁니다.

 한봉지의 감자칩에 불을 붙이면 라면 1개를 끊일 수 있다니...지방 함량이..ㅠㅠ다이어트에도 않좋고 특히나 암환자에게는 더 안 좋습니다요. ^^60g만 보다가 큰 사이즈를 보니 예전에 맛있게 먹던 기억도 있고해서 구입해봤습니다.

2400원에 샀어요 인터넷에서 사면 좀 더 싸겠죠?? ?허니버터칩 120g은 확실히 일반 60g의 딱 2배인만큼 그 크기는 큽니다.

?들고다니기에 살짝 부담될정도로 빅사이즈에요.?아무래도 용량이 더 크다보니 120g의 허니버터칩 칼로리는 680으로 매우 높습니다.

?이거 하나 냠냠 다 먹으면 한 끼식사를 먹는만큼의 칼로리를 섭취해버리고마는거죠?? 개봉을 해봤는데...허허...왜이렇게 안이 텅


비어보이죠? =_=분명 하나도 안 건들이고 개봉하자마자 사진찍은건데 크기에 비해서 양이 굉장히 적게 느껴집니다 -_-아무튼 맛은 좋죠. 호불호가 있지만 호가 더 많은 과자니까요.그래도 사진에서보다시피 막상 개봉하면 그렇게 양은 안 많아보이는데 (정확히 말하면 봉지 사이즈에 비교하면) 이 허니버터칩 칼로리가 680이라니요!이거 하나 다 먹으면 사실 강한 맛때문에 입이 좀 많이 물리기도하면서 난 이미 한 끼 식사의 칼로리를 먹어버리게 됩니다.

먹고싶다면 120g보다는 60g이 괜찮을꺼같네요120g을 물론 2번 나눠서 먹는다면 상관없지만 과자먹다보면 한 봉지 다 먹게되버리니말이죠... 품귀 현상으로 신비주의를 보였던 '허니버터칩' 저는 운이 좋았던 것인지 출시초 비교적 이른 시간에 맛보았습니다.

 또한, 인적이 드문 동네 마트에서 득템하여 블로그를 검색하신 분들께 마트 위치 질문 공세를 받기도 했습니다.

^^요즘은 쉽게 허니버터칩을 발견할 수도 있고 비슷한 유형의 미투상품들이 나와서 계속 인기를 이어나갈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원주 문막공장 증설을 포함 허니버터칩 생산량 확대로 도약을 꿈꾸는 만큼 '화무십일홍'이라 표현하기에는 아직 이르지 않나 생각합니다.

와이프가 먹다 남은 과자가 있었습니다.

군옥수수맛 과자인데 한 입 먹으니 꽤 매력적인 맛을 느꼈습니다.

평소 과자를 즐겨 먹지는 않지만 당장 구입하러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나름 매력적인 맛이었죠. 하지만 결론적으로 오리지널 과자는 구하지 못하고 해태제과에서 나온 유사 상품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단독 상품은 아니구요!

꼼수라고 비판도 많이 받았던 묶음판매 방식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허니버터칩] 알고싶다.


이번 경우는 옥수수맛 과자를 구입하려고 허니버터칩을 구매하게 된 셈이 되었군요.허니버터칩 비롯해 번들 묶음 구성!! 나름 제 취향에 맞는 과자들로 라인업을 갖추었습니다.

^^'팝칩'의 경우 오리온 '뉴팝'에 비해 다소 아쉬운 맛이었습니다.

분명히 맛은 괜찮았습니다.

이를 통해 엔트리 고객의 유입이 얼마나 중요한 사안인지를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팝칩'을 먼저 접했다면 오히려 '뉴팝'이 아쉬운 맛일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허니버터칩 역시 단맛을 내는 첫번째 감자칩이라는 점을 선보이며 일반명사화 된 브랜드가 된 것 같습니다.

'타코야끼볼' 소재는 신선했지만 개인적으로 재구매가 망설여졌던 다소 아쉬운 과자였습니다.

작년 허니버터칩을 처음 득템했을때 엄청 신기했습니다.

내용물도 사진으로 촬영하면서 귀한 과자를 구했다며 자랑도 했죠^^'한계효용체감 법칙'이 작용된 걸까요? 언젠가부터 그냥 "또 만났네?"라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마트에서도 흔히 볼 수 있으며 네이버 쇼핑 등의 온라인몰에서도 허니버터칩 쉽게 접근이 가능해진 여건 덕분이 아닐까 합니다.

^^너무 구하기 힘들어서 짜증도 났던 상품이기도 했지만 원망은 안합니다.

^^ 사재기를 하거나 웃돈을 주고 구입할 정도는 아니지만 맛있는 감자칩 가운데 하나임은 분명하죠. 공장도 증설 되었다고 하니 그동안 쉽게 접하지 못했던 소비자들에게 널리 기회가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기업 역시 증설 투자를 한 만큼 허니버터칩 인기가 롱런하면서 모두의 Win-WIn 효과를 자아냈으면 합니다.

일명 끼워팔기!인터넷 뉴스에서 접하긴 했는데 이렇게 팔고 있었군요.대략 5천원 정도에 사먹었네요.ㅋ 맛은 뭐....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가 와

맛있다 정도는 아니였어요.그런데 왜 이렇게 인기였을까!? 할 정도....하긴 작년 정도였다면 생전 맛보지 못한 그런 맛에 혹 할수 있었겠네요.하지만 허니버터칩으로 인해 파생된 수많은 허니종류의 과자류 덕분에 그리 신선하단 느낌은 들지 않았어요.ㅋ허니버터칩 , 허니통통 , 오감자 허니버터칩 끼워팔기!!다 같은 달달한 과자들이 묶여있네요.허니버터칩 봉지를 딱 뜯는 순간의 냄새는 참 좋네요.버터향이 강한게

버터에 식빵 구웠을때의 그 향이 나요. 맛있는 냄새는 good

!맛은 옛날 감자깡에 단맛이 가미된 맛이랄까!?칩 두께는 살짝 두껍게 느껴지네요.맛이 없진 않아요. 이젠 요 맛도 희소성이 떨어졌으니 그만큼 찾아먹을 정도는 아닐뿐...입니다요.참고로 저는 끼워팔기의 오감자 허니밀크가 더 맛있게 느껴졌어요.;;  헐;;; 허니버터칩 검색해보니 네이버 백과사전에 있네요.ㅋ한번 재미삼아 읽어보세요.ㅋㅋ??? 허니버터칩은 해태제과에서 2014년 8월 출시한 감자칩이다.

2014년 후반기부터 2015년 초 사이 허니버터칩은 SNS 등지의 입소문을 중심으로 화제가 되었다.

개요

허니버터칩은 해태제과와 일본 제과업체 가루비가 합작해 설립한 해태가루비에서 나온 제품으로, 한국 감자칩 시장에서 오리온과 농심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하던 해태제과가 내놓은 새 형태의 감자칩 제품이다.

허니버터칩 개발에 참고가 된 제품은 2년 전인 지난 2012년 일본 가루비에서 나왔으나, 버터와 꿀 등을 가미한 이 감자칩은 당시 일본 시장에서 별다른 인기를 끌지 못했는데, 제품 이름은 '포테이토칩스 행복버터(ポテトチップスしあわせバタ?)'로, 한정된 기간에만 판매된 시즌 상품이다.

한국에서는 일명 '행복버터칩'으로 언급된다.

[허니버터칩] 한번 파해쳐 봅시다.



인기

2014년 후반기부터 2015년 초 사이 허니버터칩은 SNS 등지의 입소문을 중심으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물량이 부족하여 암시장에서 거래가 되기도 하고, 2014년 11월 12일에는 일시적으로 발주가 중단된 적도 있었으며, 동년 8월 출시 이후 3개월만에 5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2] 허니버터칩은 2014년 11월 18일 기준 매출액 103억원, 850만 개 판매를 달성하였으며 이에 대한 영향으로 해태제과의 모회사인 크라운제과의 주가가 11월에만 52% 상승하였다.

[3] 허니버터칩의 인기가 올라감에 따라 허니버터칩을 다른 상품과 묶어서 판매하는 상황도 발생하였고, 하이트진로의 '뉴하이트'는 허니버터칩을 증정하는 행사를 펼쳐서 허니버터칩을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를 끌어들여서 행사가 진행된 매장에서 매출이 50% 가량 증가하였다.

[4]이러한 허니버터칩의 인기 요인에 대해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달콤하고 짭짤한 맛의 감자칩이기 때문이다는 관측이 제기되었다.

[5] 이에 덧붙여 허니버터칩의 성공 요인으로 감자칩은 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달콤하고 고소한 맛을 넣은 것, SNS를 비롯한 입소문 마케팅을 통해 인기를 높인 것, 공급량을 통제하여 희소성을 만들어 줄을 서서 사게 하고 싶게 한 것, 사전조사와 연구개발을 통해 충분히 준비한 점 등이 허니버터칩의 성공 요인이라는 주장들이 제기되었다.

[6] 다만 꼬꼬면의 사례를 들어서, 인기에 편승하여 공장을 증설하면, 소비자들은 상대적으로 구하기 쉬운 "쉬운물건"으로 취급해버리기 시작하고 이에 따라 본능적인 수요자체가 없어지면서 손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공장증설의 주장을 지적하는 시각도 있다.

[7] 후속작으로 허니통통과 자가비 허니마일드맛이 출시되었다.

허니버터칩의 열풍에 편승하여 과자류 외에도 허니버터팩, 쥐치포, 허니버터 폰케이스 등 허니버터칩의 디자인과 이름을 도용한 각종 제품들이 출시되었다.

이에 대해 '한 제품이 성공하면 일제히 따라하는 대한민국의 행태'를 비판하는 목소리도 제기되었다.

[8]

에피소드

허니버터칩에 애벌레가 있었다는 트위터 글이 올라온 적이 있으나, 해태제과 측은 녹말의 마찰로 생긴 현상이며 육안으로 보아도 애벌레가 아니라고 밝혔다.

[9]

원재료 및 영양성분

  허니버터칩1회 제공량당 영양가1회 제공량60g열량345 kcal (1,440 kJ)탄수화물30g(9%)- 당분2g지방24g(47%)- 포화지방8g(53%)- 트랜스지방0g단백질2g(4%)콜레스테롤0mg나트륨290mg(15%)퍼센트는 1일 영양소 기준치에 대한 비율임. 허니버터칩은 프랑스산 고메버터와 국내산 아카시아꿀을 함유했다고 광고하여 인기를 끌었다.

겉봉에 표기된 원재료명은 다음과 같다.

감자(국내산) 혼합식용유[팜올레인유(말레이시아산)58.98% 해바라기유(수입산)40% 토코페롤(혼합형)] 복합조미식품[허니버터맛시즈닝{결정과당, 백설탕, 정제소금, 탈지분유(우유), 버터혼합분말65(대두), 이스트익스렉트파우다YE3(효모추출물), 천연향신료(파슬리후레이크), 아카시아꿀분말(아카시아꿀(국내산), 고메버터(프랑스산)}(밀)]감자(국내산)85.8% 허니버터맛시즈닝6.0%[아카시아꿀(국내산)0.01% 고메버터(프랑스산)0.01%]함유 

비판

허니버터칩을 개발한 해태제과의 정명교 연구소장은 "(허니버터칩의) 부드럽게 올라오는 맛을 구현하기 위해 재료를 찾다 보니 아카시아 벌꿀이 그 맛이었다.

", "고소한 맛도 내야 하는데 버터를 써봤으나 만족할 만한 맛이 나오지 않았다"며 "29번째 배합에서 고메버터를 넣어봤다.

프랑스산으로 일반 버터와 달리 발효한 버터라 깊은 맛이 나왔다.

"라고 인터뷰에서 말했다.

[10]그러나 실제 허니버터칩 한봉지 안에 허니버터맛시즈닝이 6% 들어있고 이 허니버터맛시즈닝 안에 고메버터와 아카시아꿀이 각각 0.01%씩 들어있으므로, 실제 고메버터와 아카시아꿀의 함유량은 0.0006%이다.

이는 사람이 맛을 느낄 수 없을 정도의 극미량으로, 아카시아 벌꿀을 넣어서 부드럽게 올라오는 맛을 구현하였다거나 고메버터를 넣어서 깊은 맛이 나왔다는 정명교 연구소장의 인터뷰 내용은 전혀 타당하지 않고 이는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이다.

또한 버터 대신에 고메버터를 넣었다고 하였지만 실제 허니버터칩의 성분을 보면 극미량 함유된 고메버터 대신 "버터혼합분말65"라는 일반 버터로 추정되는 성분이 들어 있으며, 단맛을 내기 위해 아카시아꿀이 아닌 결정과당과 백설탕이 사용되었다.

각주

이동 ↑ 잘 알려지지 않은 '허니버터칩' 탄생 사연이동 ↑ “‘허니버터칩’ 물량 부족 일시 발주중단…제과업계 ‘들썩’”. 경제투데이. 2014년 11월 17일. 이동 ↑ “해태제과 '허니버터칩' 돌풍에 크라운제과 주가까지 '방긋'”. 초이스경제. 2014년 11월 26일. 이동 ↑ “허니버터칩 열풍에 맥주 인기 ↑…후기 때문이 아니라 '이것' 때문”. 이투데이. 2014년 11월 27일. 2014년 11월 27일에 확인함. 이동 ↑ “해태제과 '허니버터칩' 100일만에 50억 매출 돌파”. 머니투데이. 2014년 11월 3일. 이동 ↑ “[Case Study] 국민스낵 새우깡을 제친 ‘허니버터칩’ 성공비결 5”. MK뉴스. 2014년 11월 27일. 이동 ↑ “대박과자 '허니버터칩'의 3가지 고민”. 허핑턴포스트. 2014년 11월 27일. 이동 ↑ 허니버터칩 차용 ‘짝퉁마케팅’ 열풍, 대책 없나, 시사포커스, 2015-01-14 작성, 2015-01-29 확인.이동 ↑ “애벌레 나온 허니버터칩? 해태제과 "해당 게시자 글 삭제…해프닝일 뿐"”. 아주경제. 2014년 11월 27일. 이동 ↑ 장안의 화제 ‘허니버터칩’, 개발자가 밝힌 인기 비결은? 60g만 보다가 큰 사이즈를 보니 예전에 맛있게 먹던 기억도 있고해서 구입해봤습니다.

2400원에 샀어요 인터넷에서 사면 좀 더 싸겠죠?? ?허니버터칩 120g은 확실히 일반 60g의 딱 2배인만큼 그 크기는 큽니다.

?들고다니기에 살짝 부담될정도로 빅사이즈에요.?아무래도 용량이 더 크다보니 120g의 허니버터칩 칼로리는 680으로 매우 높습니다.

?이거 하나 냠냠 다 먹으면 한 끼식사를 먹는만큼의 칼로리를 섭취해버리고마는거죠?? 개봉을 해봤는데...허허...왜이렇게 안이 텅


비어보이죠? =_=분명 하나도 안 건들이고 개봉하자마자 사진찍은건데 크기에 비해서 양이 굉장히 적게 느껴집니다 -_-아무튼 맛은 좋죠. 호불호가 있지만 호가 더 많은 과자니까요.그래도 사진에서보다시피 막상 개봉하면 그렇게 양은 안 많아보이는데 (정확히 말하면 봉지 사이즈에 비교하면) 이 허니버터칩 칼로리가 680이라니요!이거 하나 다 먹으면 사실 강한 맛때문에 입이 좀 많이 물리기도하면서 난 이미 한 끼 식사의 칼로리를 먹어버리게 됩니다.

먹고싶다면 120g보다는 60g이 괜찮을꺼같네요120g을 물론 2번 나눠서 먹는다면 상관없지만 과자먹다보면 한 봉지 다 먹게되버리니말이죠...13.평점리뷰보기? 저녁 찬거리를 사러 퇴근길에 들른 슈퍼에서 허니버터칩을 찾았는데...아직도 없다!출근길에 읽기 시작한 책이 어찌나 맛깔 나던지 단숨에 읽게 되었다.

같은 먹거리를 만드는 회사 직원으로서 부럽기도 하고 존경스럽기도 하고또 나는 어떤 길을 가야 할까 싶기도 하고이래저래 생각을 부풀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는 책이었다.

"감자칩 시장에서 만년 꼴찌였던 우리가 허니버터칩을 만들고 히트시켰던 과정을 통해삶을 반전시킬 실마리를 발견하기 바란다.

  '그리고' 이후에 더 빛날 당신의 해피엔딩을 응원한다"는 저자이자 해태제과 대표이사인 신정훈님의 말이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

"대기업에서 미약하기만 한 4시간 리턴십 직원인 내가 최선을 다하는 업무 과정을 통해삶을 반전시킬 실마리를 발견하기 바란다.

'그리고' 이후에 더 빛날 나의 해피엔딩을 응원한다^^"책! 고마워, 응원해줘서



^^프롤로그_우리 모두의 허니버터칩을 꿈꾸며 *내가 이 책을 쓰기로 결심한 데에는 허니버터칩이 누린 행운에 감사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책임감이 크다.

  우리가 허니버터칩을 통해 알게 된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는 일이 그 책임의 첫걸음이기를 바란다.

  허니버터칩 개발 & 시장 진입 프로세스 1단계아이디어의 개발 상식을 의심하라 - 시장 지도화 - 아이디어 도출 - 콘셉트 매력도 조사 2단계콘셉트의 개발 '왓 이프What if'에 익숙해져라 - 콘셉트의 구체화 - 시장 매력도 조사 3단계제품 출시 준비 '답정너'는 있어도 '답정품'은 없다 - 맛 - 브랜딩 / 패키징 - 생산  4단계신제품의 출시 '트렌드'에 민감하라 - 입점 - 초기 시장 반응 파악 - 프로모션 5단계시장에의 대응 '팩트 베이스에 따른 관리'를 하라 - 시장 반응의 대응 - 품질 관리 - 카니발리제이션 관리1장 만년 꼴찌, 출사표를 던지다 1. 감자칩은 짜야 한다 vs. 감자칩은 짜야 할까? -맛 지도에서 숨은 그림 찾기 -‘당연히’를 뒤집어라 -더 내려갈 데도 없다 2. 황금 재료를 찾아라 -맛 찾아 삼만 리 -시식의 두 얼굴 -맛은 추억이다 3. 단계별로 즐기는 오감 만족 감자의 맛 -감자칩이 줄 수 있는 가치*달콤한 감자칩이 고객에게 주는 가치는 무엇일까?-최고의 맛을 찾아서 -감자칩, 《신의 물방울》을 꿈꾸다 4. 95점짜리 감자칩 -고객은 언제나 옳다 *과자 봉지를 뜯는 순간부터가 시식의 시작이며 과자를 다 삼키기까지   미각의 즐거움을 유지시켜야 한다는 인식은 베테랑 연구원에게도 낯선 것이었다.

*고객 서베이를 한 뒤 비로소 명쾌해질 때가 많다.

  전문가라고 해서 모든 것을 알 수는 없다.

  아니, 오히려 전문가이기 때문에 대중의 생각을 읽지 못하고,  완전히 동떨어진 생각을 할 때도 있다.

  그야말로 전문가의 함정이 아닐 수 없다.

-그 맛을 재현하라 5. ‘답정너’는 있어도 ‘답정품’은 없다 -버터 위의 꿀감자? 꿀 먹은 버터칩?-디자인은 청개구리 전략으로 간다 6. 출격! 허니버터칩 -안 될 것 같은데… -출시 타이밍을 놓치다  *내가 경쟁자들보다 한 수 위라는 생각은 위험하다.

  경쟁자들은 나만큼, 혹은 나보다 더 뛰어난 사람들이라는 태도로 접근할 때 빠른 결단을 내릴 수 있다.

-초라한 출발선에 서다 ◆ 25분의 여정, 1,500원의 행복 2장 없어서 못 파는 과자 1. 마침내 대박이 터지다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이지? -모두가 허니버터칩 홍보 대사 2. 과자를 없어서 못 판다고? -품귀, 품귀, 또 품귀 -공장장조차 의심했던 이 과자의 인기-그래, 네가 효자다 3.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도 전략이다 -이제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해볼까 -찬물을 끼얹은 대표의 한마디 4. 혼돈 속에 우리를 잡아준 건 원칙이었다 -과자 한 봉지 때문에 협박까지-인간관계 다 끊어져도 원칙은 원칙 -거짓도 과장도 없이, 그렇게 묵묵하게 *내가 믿었던 것은 아주 단순한 진리다.

  진심은 결국 통한다는 진리. 오래된, 하지만 언제나 유효한 진리 말이다.

5. 빠르게 판단하고 신속하게 움직인다 -허니버터칩은 운도 참 좋아*열심히 노력하는 자에게는 행운이 함께한다는 말.   너무 많이 들어서 식상하게 느껴지는 이 말을 우리는 종종 잊고 산다.

-전례가 없다면, 상상만이 답이다 -전 직원이 해결사 6. 허니버터칩이 우리에게 남긴 것들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다 -다행이다, 정말 다행이다 -영업사원들이 웃을 수 있는 이유 -공장에 찾아온 해 뜰 날 ◆ 허니버터칩이 만들어낸 새로운 트렌드 -대한민국을 달콤한 맛으로 물들이다.

-과자의 이름이 고유명사에서 일반명사가 되다-새로운 온라인 놀이 문화를 만들다-1,500원의 가치를 다시 쓰다*돌이켜보면, 내가 허니버터칩의 장기적인 성공을 예감한 것도 단순히 숫자 때문만은 아니었다.

  매출액, 판매량 같은 숫자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지만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이 허니버터칩에 부여한 스토리는 변하지도, 잊혀지지도 않는다.

  스토리는 그 자체로 제품을 의미 있게 만들어주고,   다른 제품과 차별성을 갖게 하며, 생명력이 있는 유일무이한 존재가 된다.

3장 진짜 성공은 히트 이후에 온다 1. 마케팅만큼 중요한 것은 관리다 -빅 모델, 꼭 필요할까? -행운을 유지하는 법 *우리의 콘셉트였던 '단계별로 맛을 느끼는 감자칩' '오감을 만족시키는 감자칩'이 될 수 있도록   생산 공정 전반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 이것이 우리의 당면 과제였다.

*성공의 본질적인 요소, 즉 고정관념을 깨뜨린 제품이라는 특별함이 존재한다.

  감히 말하자면, 허니버터칩은 누가 봐도 특별한 제품이었기에   SNS에서의 폭발적인 반응이라는 행운도 뒤따른 것이 아닐까  한 가지 덧붙이자면 이떤 제품이 히트하고 있을 때   그 열풍을 크고 강하게 일으키는 것보다 그것이 작아지거나 사라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게 더 중요하다.

  투자의 귀재들은 종종 '수익을 많이 올리는 투자'말고, '잃지 않는 투자'를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2. 허니버터칩 동생, ‘허니통통’의 탄생 -해태가 해태를 표절한다? -허니통통 만들기 대작전-경영학 이론을 맹신하지 말라 *특히나 요즘처럼 트렌드가 어떻게 바뀔지 알 수 없는 불확실한 환경에서는 더더욱 그렇다.

  상식을 철석같이 믿어서도 안 되며, 때론 과감하게 그 상식을 깨버릴 수도 있어야 한다고 믿는 이유다.

3. 허니 시리즈, 카니발리제이션을 넘어서다 -허니통통으로도 모자라… -허니 시리즈가 떴다 4. 공장 증설, 양자택일의 갈림길 -설왕설래는 이어지고 -신중한 고민의 끝 5. 허니 시리즈는 계속 진화한다 -제2그룹만으로는 부족하다 -허니버터칩의 복잡한 가계도 ◆ 꿈을 좇는 당신에게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새로운 관점을 찾아라-상식을 의심하라*우리는 어떤 질문에도 대답을 잘하는 사람이 똑똑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대답을 잘하는 사람보다 질문을 잘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새로움은 대답이 아니라 질문에서 나온다-편견의 호수에서 헤엄쳐 나와라-'왓 이프'에 익숙해져라-리스크를 감수하고 감당하라-때로는 하려고 했던 것, 하고 싶은 것도 참아라-매스미디어 시대에는 진실만 통한다-스토리가 있는 제품이 이긴다  에필로그_진정한 해피엔딩을 위하여 *비록 꼴찌라 하더라도 나와 타인을 비교하지 않고,   편견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고자 할 때,  비로소 창조적인 시각과 색다른 관점을 가질 수 있다.

  진정한 자신감을 가지기 위해서는, 있지도 않은 자신감을 억지로 펌프질하는 것보다  순위를 벗어난 자신만의 비전을 실현하는 게 더 중요하다.

  그리고 이것은 '꼴찌임에도 불구하고' 할 수 있고,   '꼴찌이기 때문에'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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