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이복절



이 그릇은 수십년전부터 사용하던 그릇인데..신기하게 쓸수록 맘에 드는 것이었습니다.

.단단하고..얇고..가볍고..자리를 적게 차지하니 정리하기도 좋고..그래서 매번 혼자 중얼 거리길..그릇은 이래야 돼..정말 마음에 들어..그러면서 드는 생각이요..나라는 그릇을 사용하시면서 하나님은 어떤 말씀을 하실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었습니다.

.버리려니 아깝고..사용하려니 불편하고..괜히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그런 그릇이 아닐까?..그러면서 또 드는 생각이..하나님께서 저라는 그릇을 사용하실 때 마다,,그릇은 이래야 돼..정말 마음에 들어..이렇게 말씀해주신다면..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1 아브라함이 거기서 네게브 땅으로 옮겨가 가데스와 술 사이 그랄에 거류하며”세상에..난 아직 이사 후유증도 채 가시지 않았는데..99살의 아브라함 할아버지는 도대체 무슨 힘으로 수많은 식솔들을 이끌고 그랄 땅으로 이사를 가는 것일까..318명의 군사와 그 군사에 딸린 식솔들까지 합하면..적어도 족히 1,000명은 넘을텐데..그 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는 광경을 상상만 해도..이건 그저 단순한 이사가 아닌..마치 한 민족이 이동을 하고 있는 것 같은 모습으로 보였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드디어 아브라함과 그 식솔들이 헤브론 땅을 떠나 그랄 땅에 도착을 했지만..아브라함은 또 다시 자기 목숨에 위협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2 그의 아내 사라를 자기 누이라 하였으므로 그랄 왕 아비멜렉이 사람을 보내어 사라를 데려갔더니”지난번 애굽에 갔을 땐 사라의 미모를 보고 애굽왕이 데려갔지만 이번엔 사라가 이뻐서 데려간다는 말씀이 없는 것으로 봐서..(사라는 90세의 다 늙은 할머니였으니까..)아브라함의 군사력을 본 아비멜렉은.. 아브라함의 군사력이 탐이났고..아브라함의 군사력을 자기 나라로 흡수시키고 싶은 마음에,, 그만 다 늙은 사라를 자기 아내로 삼겠다고 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번에도 역시..아브라함은 결국 또 진실을 말하지 못하고 그만 아내 사라를 그랄 왕에게 빼앗기고 마는 결과를 가져오고 말았습니다.

.갑자기 왜 이렇게 다시 나약한 20여년전의 아브람의 모습이 되어버린 것인지..정말이지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그런데..이런 실망스런 아브라함의 모습을 보고 한번 나무라지도 않으시고..20여년전 애굽에 갔을 때처럼..하나님은 또 다시 그랄왕 아비멜렉의 꿈 속에 나타나시어 이 문제를 해결해주고 계신 것이었습니다.

.(3절)“7 이제 그 사람의 아내를 돌려보내라 그는 선지자라”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향해 “선지자”라 하시며 그의 아내를 돌려 보내기를 명령하시는데..이 말씀을 읽는 순간..그만 제 얼굴이 화끈해지는 것이었습니다.

.죄는 아브라함이 지었는데..하나님께서는 오히려 죄 없는 아비멜렉에게“그는 선지자라” 고 하시며..일은 아브라함 선지자가 저질렀는데 그 뒷감당은 하나님께서 하고 계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또 드는 생각이..“그는 선지자라”..하실 때 하나님은 얼마나 더 낯이 뜨거웠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요..실상 요즘 몇 몇 유명한 목사님들이 넘어지시는 것을 보면서 드는 생각이..어쩌면 이 분들이 하나님을 알아도 너무 잘 알기 때문에..하나님께서 “그는 선지자” 라하시며 계속 뒤치다꺼리 하시는 것을 너무 잘 알기 때문에,,어쩌면 이런 하나님의 성품을 이용하여 계속 같은 죄를 반복하여 지어왔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는 선지자라..그는 목사라..그는 선교사라..그는 권사라..그는 집사라..이렇게 특별 대우해주시면서..어쨋거나 하나님께서 작정하고 쓰시는 그릇이니까..그에게 딸린 수 많은 성도들이 실망하고 믿음의 길을 벗어나게 하면 안되니까..수많은 성도들을 위해 기도해줘야 할 선지자이고 목사이고 선교사이고 권사이고 집사니까..수하에 딸린 성도들을 생각해서 이리 덮고 저리 덮어 주며 사용하고 계시는데..오히려..나는 목사니까..나는 선교사니까..나는 장로니까..나는 권사니까..나는 집사니까..하면서 마치 하나님께 특혜를 누리고 있다고 착각하면서..어쩌면 아브라함처럼 같은 실수를 계속 반복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하나님이 아브라함의 뒤치다꺼리를 해주신 것은..아브라함과 했던 약속들을 모두 지켜 나가야하기에..아브라함을 따르는 수많은 무리들이 믿음을 버리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기에..아브라함이 기도 해주어야할 백성들이 너무 많이 있기에..그래서 이리 덮고 저리 덮어주며 계속 뒤치닥꺼리해주고 계셨는데..오히려 아브라함은 이런 하나님의 성품을 이용이라도 하는 것처럼..똑같은 실수를 또 다시 반복하며 그 뒷일을 역시나 하나님이 감당하게 하며 하나님을 불편하게 하고 말았습니다.

.선지자이든.. 목사이든.. 선교사이든.. 장로든.. 권사든.. 집사든..같은 죄를 반복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 할 수 밖에 없는 연약한 인간이지만..하나님께서 매번 뒤치다꺼리 해야하는 불편한 일은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죄는 아브라함이 짓고..치다꺼리는 하나님이 하시고..기도는 아브라함이 하고..치료는 하나님이 하시고..치료는 하나님이 하시고.. 댓가는 아브라함이 누리는 것을 보면서..이왕에 하나님의 그릇 되기로 맘 먹은 것..되도록 하나님이 믿고 편안하게 사용할수 있는 그런 하나님의 그릇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아주 많이 드네요..그러기 위해선..제 자신이 먼저 깨끗해야겠지요..너는 내 앞에서 완전하게 행하라고 하셨으니..완전하진 못할망정..매순간 하나님 앞에서..코람데오 신앙으로 행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누이 이야기를 오늘로 완전히 끝내버린 아브라함처럼..믿지 않는 사람이 보기에 합당치 않은 나의 부끄러운 이야기..저도 오늘로서 완전히 끝장내기를 소원합니다.

.혹시나 앞으로 믿지 않는 사람들이 보기에 저의 행위가 합당치 않다고 판단 되실 때..“그가 집사니라


” 역성들며 뒤치다꺼리 하지 마시고..“네가 집사냐??...네가 교사냐??...네가 신자냐??”...크게 나무라 주시길 소원해요..이 한날도 아브라함이 이복 누이 이야기를 끝장낸 것처럼..이 땅의 모든 목사, 선교사, 장로,권사, 집사(누구보다 저부터)..믿지 않는 자들이 보기에 합당치 못한 부끄러운 이야기 모두 끝장내는 하루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며..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복 누이 이야기 끝장내기어그러진 것을 바로 잡아 주시는 은혜(창세기 20:1-18)제가 좋아하는 그릇이 있습니다.

.이 그릇은 수십년전부터 사용하던 그릇인데..신기하게 쓸수록 맘에 드는 것이었습니다.

.단단하고..얇고..가볍고..자리를 적게 차지하니 정리하기도 좋고..그래서 매번 혼자 중얼 거리길..그릇은 이래야 돼..정말 마음에 들어..그러면서 드는 생각이요..나라는 그릇을 사용하시면서 하나님은 어떤 말씀을 하실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었습니다.

.버리려니 아깝고..사용하려니 불편하고..괜히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그런 그릇이 아닐까?..그러면서 또 드는 생각이..하나님께서 저라는 그릇을 사용하실 때 마다,,그릇은 이래야 돼..정말 마음에 들어..이렇게 말씀해주신다면..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1 아브라함이 거기서 네게브 땅으로 옮겨가 가데스와 술 사이 그랄에 거류하며”세상에..난 아직 이사 후유증도 채 가시지 않았는데..99살의 아브라함 할아버지는 도대체 무슨 힘으로 수많은 식솔들을 이끌고 그랄 땅으로 이사를 가는 것일까..318명의 군사와 그 군사에 딸린 식솔들까지 합하면..적어도 족히 1,000명은 넘을텐데..그 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는 광경을 상상만 해도..이건 그저 단순한 이사가 아닌..마치 한 민족이 이동을 하고 있는 것 같은 모습으로 보였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드디어 아브라함과 그 식솔들이 헤브론 땅을 떠나 그랄 땅에 도착을 했지만..아브라함은 또 다시 자기 목숨에 위협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2 그의 아내 사라를 자기 누이라 하였으므로 그랄 왕 아비멜렉이 사람을 보내어 사라를 데려갔더니”지난번 애굽에 갔을 땐 사라의 미모를 보고 애굽왕이 데려갔지만 이번엔 사라가 이뻐서 데려간다는 말씀이 없는 것으로 봐서..(사라는 90세의 다 늙은 할머니였으니까..)아브라함의 군사력을 본 아비멜렉은.. 아브라함의 군사력이 탐이났고..아브라함의 군사력을 자기 나라로 흡수시키고 싶은 마음에,, 그만 다 늙은 사라를 자기 아내로 삼겠다고 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번에도 역시..아브라함은 결국 또 진실을 말하지 못하고 그만 아내 사라를 그랄 왕에게 빼앗기고 마는 결과를 가져오고 말았습니다.

.갑자기 왜 이렇게 다시 나약한 20여년전의 아브람의 모습이 되어버린 것인지..정말이지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그런데..이런 실망스런 아브라함의 모습을 보고 한번 나무라지도 않으시고..20여년전 애굽에 갔을 때처럼..하나님은 또 다시 그랄왕 아비멜렉의 꿈 속에 나타나시어 이 문제를 해결해주고 계신 것이었습니다.

.(3절)“7 이제 그 사람의 아내를 돌려보내라 그는 선지자라”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향해 “선지자”라 하시며 그의 아내를 돌려 보내기를 명령하시는데..이 말씀을 읽는 순간..그만 제 얼굴이 화끈해지는 것이었습니다.

.죄는 아브라함이 지었는데..하나님께서는 오히려 죄 없는 아비멜렉에게“그는 선지자라” 고 하시며..일은 아브라함 선지자가 저질렀는데 그 뒷감당은 하나님께서 하고 계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또 드는 생각이..“그는 선지자라”..하실 때 하나님은 얼마나 더 낯이 뜨거웠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요..실상 요즘 몇 몇 유명한 목사님들이 넘어지시는 것을 보면서 드는 생각이..어쩌면 이 분들이 하나님을 알아도 너무 잘 알기 때문에..하나님께서 “그는 선지자” 라하시며 계속 뒤치다꺼리 하시는 것을 너무 잘 알기 때문에,,어쩌면 이런 하나님의 성품을 이용하여 계속 같은 죄를 반복하여 지어왔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는 선지자라..그는 목사라..그는 선교사라..그는 권사라..그는 집사라..이렇게 특별 대우해주시면서..어쨋거나 하나님께서 작정하고 쓰시는 그릇이니까..그에게 딸린 수 많은 성도들이 실망하고 믿음의 길을 벗어나게 하면 안되니까..수많은 성도들을 위해 기도해줘야 할 선지자이고 목사이고 선교사이고 권사이고 집사니까..수하에 딸린 성도들을 생각해서 이리 덮고 저리 덮어 주며 사용하고 계시는데..오히려..나는 목사니까..나는 선교사니까..나는 장로니까..나는 권사니까..나는 집사니까..하면서 마치 하나님께 특혜를 누리고 있다고 착각하면서..어쩌면 아브라함처럼 같은 실수를 계속 반복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하나님이 아브라함의 뒤치다꺼리를 해주신 것은..아브라함과 했던 약속들을 모두 지켜 나가야하기에..아브라함을 따르는 수많은 무리들이 믿음을 버리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기에..아브라함이 기도 해주어야할 백성들이 너무 많이 있기에..그래서 이리 덮고 저리 덮어주며 계속 뒤치닥꺼리해주고 계셨는데..오히려 아브라함은 이런 하나님의 성품을 이용이라도 하는 것처럼..똑같은 실수를 또 다시 반복하며 그 뒷일을 역시나 하나님이 감당하게 하며 하나님을 불편하게 하고 말았습니다.

.선지자이든.. 목사이든.. 선교사이든.. 장로든.. 권사든.. 집사든..같은 죄를 반복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 할 수 밖에 없는 연약한 인간이지만..하나님께서 매번 뒤치다꺼리 해야하는 불편한 일은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죄는 아브라함이 짓고..치다꺼리는 하나님이 하시고..기도는 아브라함이 하고..치료는 하나님이 하시고..치료는 하나님이 하시고.. 댓가는 아브라함이 누리는 것을 보면서..이왕에 하나님의 그릇 되기로 맘 먹은 것..되도록 하나님이 믿고 편안하게 사용할수 있는 그런 하나님의 그릇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아주 많이 드네요..그러기 위해선..제 자신이 먼저 깨끗해야겠지요..너는 내 앞에서 완전하게 행하라고 하셨으니..완전하진 못할망정..매순간 하나님 앞에서..코람데오 신앙으로 행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누이 이야기를 오늘로 완전히 끝내버린 아브라함처럼..믿지 않는 사람이 보기에 합당치 않은 나의 부끄러운 이야기..저도 오늘로서 완전히 끝장내기를 소원합니다.

.혹시나 앞으로 믿지 않는 사람들이 보기에 저의 행위가 합당치 않다고 판단 되실 때..“그가 집사니라


” 역성들며 뒤치다꺼리 하지 마시고..“네가 집사냐??...네가 교사냐??...네가 신자냐??”...크게 나무라 주시길 소원해요..이 한날도 아브라함이 이복 누이 이야기를 끝장낸 것처럼..이 땅의 모든 목사, 선교사, 장로,권사, 집사(누구보다 저부터)..믿지 않는 자들이 보기에 합당치 못한 부끄러운 이야기 모두 끝장내는 하루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며..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복 누이 이야기 끝장내기어그러진 것을 바로 잡아 주시는 은혜(창세기 20:1-18)제가 좋아하는 그릇이 있습니다.

.이 그릇은 수십년전부터 사용하던 그릇인데..신기하게 쓸수록 맘에 드는 것이었습니다.

.단단하고..얇고..가볍고..자리를 적게 차지하니 정리하기도 좋고..그래서 매번 혼자 중얼 거리길..그릇은 이래야 돼..정말 마음에 들어..그러면서 드는 생각이요..나라는 그릇을 사용하시면서 하나님은 어떤 말씀을 하실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었습니다.

.버리려니 아깝고..사용하려니 불편하고..괜히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그런 그릇이 아닐까?..그러면서 또 드는 생각이..하나님께서 저라는 그릇을 사용하실 때 마다,,그릇은 이래야 돼..정말 마음에 들어..이렇게 말씀해주신다면..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1 아브라함이 거기서 네게브 땅으로 옮겨가 가데스와 술 사이 그랄에 거류하며”세상에..난 아직 이사 후유증도 채 가시지 않았는데..99살의 아브라함 할아버지는 도대체 무슨 힘으로 수많은 식솔들을 이끌고 그랄 땅으로 이사를 가는 것일까..318명의 군사와 그 군사에 딸린 식솔들까지 합하면..적어도 족히 1,000명은 넘을텐데..그 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는 광경을 상상만 해도..이건 그저 단순한 이사가 아닌..마치 한 민족이 이동을 하고 있는 것 같은 모습으로 보였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드디어 아브라함과 그 식솔들이 헤브론 땅을 떠나 그랄 땅에 도착을 했지만..아브라함은 또 다시 자기 목숨에 위협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2 그의 아내 사라를 자기 누이라 하였으므로 그랄 왕 아비멜렉이 사람을 보내어 사라를 데려갔더니”지난번 애굽에 갔을 땐 사라의 미모를 보고 애굽왕이 데려갔지만 이번엔 사라가 이뻐서 데려간다는 말씀이 없는 것으로 봐서..(사라는 90세의 다 늙은 할머니였으니까..)아브라함의 군사력을 본 아비멜렉은.. 아브라함의 군사력이 탐이났고..아브라함의 군사력을 자기 나라로 흡수시키고 싶은 마음에,, 그만 다 늙은 사라를 자기 아내로 삼겠다고 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번에도 역시..아브라함은 결국 또 진실을 말하지 못하고 그만 아내 사라를 그랄 왕에게 빼앗기고 마는 결과를 가져오고 말았습니다.

.갑자기 왜 이렇게 다시 나약한 20여년전의 아브람의 모습이 되어버린 것인지..정말이지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그런데..이런 실망스런 아브라함의 모습을 보고 한번 나무라지도 않으시고..20여년전 애굽에 갔을 때처럼..하나님은 또 다시 그랄왕 아비멜렉의 꿈 속에 나타나시어 이 문제를 해결해주고 계신 것이었습니다.

.(3절)“7 이제 그 사람의 아내를 돌려보내라 그는 선지자라”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향해 “선지자”라 하시며 그의 아내를 돌려 보내기를 명령하시는데..이 말씀을 읽는 순간..그만 제 얼굴이 화끈해지는 것이었습니다.

.죄는 아브라함이 지었는데..하나님께서는 오히려 죄 없는 아비멜렉에게“그는 선지자라” 고 하시며..일은 아브라함 선지자가 저질렀는데 그 뒷감당은 하나님께서 하고 계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또 드는 생각이..“그는 선지자라”..하실 때 하나님은 얼마나 더 낯이 뜨거웠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요..실상 요즘 몇 몇 유명한 목사님들이 넘어지시는 것을 보면서 드는 생각이..어쩌면 이 분들이 하나님을 알아도 너무 잘 알기 때문에..하나님께서 “그는 선지자” 라하시며 계속 뒤치다꺼리 하시는 것을 너무 잘 알기 때문에,,어쩌면 이런 하나님의 성품을 이용하여 계속 같은 죄를 반복하여 지어왔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는 선지자라..그는 목사라..그는 선교사라..그는 권사라..그는 집사라..이렇게 특별 대우해주시면서..어쨋거나 하나님께서 작정하고 쓰시는 그릇이니까..그에게 딸린 수 많은 성도들이 실망하고 믿음의 길을 벗어나게 하면 안되니까..수많은 성도들을 위해 기도해줘야 할 선지자이고 목사이고 선교사이고 권사이고 집사니까..수하에 딸린 성도들을 생각해서 이리 덮고 저리 덮어 주며 사용하고 계시는데..오히려..나는 목사니까..나는 선교사니까..나는 장로니까..나는 권사니까..나는 집사니까..하면서 마치 하나님께 특혜를 누리고 있다고 착각하면서..어쩌면 아브라함처럼 같은 실수를 계속 반복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하나님이 아브라함의 뒤치다꺼리를 해주신 것은..아브라함과 했던 약속들을 모두 지켜 나가야하기에..아브라함을 따르는 수많은 무리들이 믿음을 버리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기에..아브라함이 기도 해주어야할 백성들이 너무 많이 있기에..그래서 이리 덮고 저리 덮어주며 계속 뒤치닥꺼리해주고 계셨는데..오히려 아브라함은 이런 하나님의 성품을 이용이라도 하는 것처럼..똑같은 실수를 또 다시 반복하며 그 뒷일을 역시나 하나님이 감당하게 하며 하나님을 불편하게 하고 말았습니다.

.선지자이든.. 목사이든.. 선교사이든.. 장로든.. 권사든.. 집사든..같은 죄를 반복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 할 수 밖에 없는 연약한 인간이지만..하나님께서 매번 뒤치다꺼리 해야하는 불편한 일은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죄는 아브라함이 짓고..치다꺼리는 하나님이 하시고..기도는 아브라함이 하고..치료는 하나님이 하시고..치료는 하나님이 하시고.. 댓가는 아브라함이 누리는 것을 보면서..이왕에 하나님의 그릇 되기로 맘 먹은 것..되도록 하나님이 믿고 편안하게 사용할수 있는 그런 하나님의 그릇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아주 많이 드네요..그러기 위해선..제 자신이 먼저 깨끗해야겠지요..너는 내 앞에서 완전하게 행하라고 하셨으니..완전하진 못할망정..매순간 하나님 앞에서..코람데오 신앙으로 행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누이 이야기를 오늘로 완전히 끝내버린 아브라함처럼..믿지 않는 사람이 보기에 합당치 않은 나의 부끄러운 이야기..저도 오늘로서 완전히 끝장내기를 소원합니다.

.혹시나 앞으로 믿지 않는 사람들이 보기에 저의 행위가 합당치 않다고 판단 되실 때..“그가 집사니라


” 역성들며 뒤치다꺼리 하지 마시고..“네가 집사냐??...네가 교사냐??...네가 신자냐??”...크게 나무라 주시길 소원해요..이 한날도 아브라함이 이복 누이 이야기를 끝장낸 것처럼..이 땅의 모든 목사, 선교사, 장로,권사, 집사(누구보다 저부터)..믿지 않는 자들이 보기에 합당치 못한 부끄러운 이야기 모두 끝장내는 하루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며..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런 증상은 왕이 없이 오래 지낸 것으로 볼 수 있다.

자연 왕대 소비가 2매 만 있었다.

 키큰 사과나무 꼭대기 몸통 굽은곳에 둘러 앉아 벌통에 받기가 무척 어려웠다.

마침내 사다리를 만들어 벌통을 얹어 놓고 연기로 벌을 몰아 겨우 받았다.

끈으로 벌통을 묶어 줄로 달아내리는 소동 까지 경험했다.

다음 날 점검해 보니 처녀왕이다.

해 나온 통에도 전 날에는 왕대만 있더니 역시 처녀왕 한 마리를 보았다.

 또 이웃 과수원에서 농약을 했다.

벌들이 마구 죽어 벌통 앞에 수북이 쌓인다.

세상 살이의 진면목이 여실히 들어나는 현상이다.

조생종 쯔까루는 꽃이 거의 지고 만생종은 아직 남아있다.

품종에 따라 꽃이 피는 시기가 다르다.

 학교 근처에 방 하나를 마련해서 윤이와 주는 통학의 어려움을 덜게 되는가보다.

 흑돼지들이 사과나무 아래에서 한가로이 풀을 뜯어먹고 있다, 거위와 닭 당나귀들이 사이 좋게 지낸다.

벌 훈연 재료로 쓰기위해 쑥을 베어다가 말린다.

하루 해가 다 가고 있는 해 질 때 사양해 주었다.

      회개하고 이 복음을 믿으라 ?1985.3.13 오북환 장로 때가 다 되어 하나님의 나라가 다가왔다.

천국이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이 복음을 믿으라.  복음을 믿으라 하셨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예수님이 선포하시고14절은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시며 때가 다되어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웠다.

회개하고 이 복음을 믿으라. 하셨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고 세례요한은 광야에서 말씀을 들었다.

그리고 요단강 부근의 모든 지방을 돌아다니며 회개하고 세례를 받으라. 세례를 받으라. 그러면 죄를 용서받을 것이다.

하고 선포하였다.

예수님은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그러셨고 세례요한은 회개하고 세례를 받으라. 그리하면 죄를 용서받을 것이다.

죄를 용서받는 것이 구원이지요. 선포하였다.

세례 받으라는 말씀하고 복음을 믿으라는 말씀하고 믿으라는 말이 안 들려요. ?         예수를 믿으라 하는 것하고 세례를 받으라 하는 것하고 학습문답에 어떻게 하면 구원 받느냐? 믿으면 구원받지요. 회개해야 구원 받습니다.

속으로는 안 믿고 어떻게 해결 됩니까 하는 거야. 회개하고 복음을 믿고, 믿고 회개하는 거야. 회개는 두 가지로 보지요. 초보적인 회개가 있고 완전한 회개가 있단 말이야. 초보적인 회개는 세례요한의 생활 방향을 일단 죄를 뉘우치고 예수 앞으로 오는 거예요. 회개 그러니까 세례요한은 예수를 소개한 것이지 자기를 믿으라는 것은 아닙니다.

회개를 가르치고 내 뒤에 오시는 예수를 믿으라는 거야. 그러니까 사도행전 19장 4절에 이때에 바울은 다음과 같이 일러주었다.

요한은 사람들에게 죄를 회개한 표시로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죄를 회개한 표입니다.

세례는 죄를 회개했다는 표에요. 표를 받으면 죄가 사해지는 것이 아니라 회개가 아니라 죄를 회개했다는 증거에요. 증거 표 회개 했다는 것을 내가 믿어주마 인증표에요. 회개했다는 표 회개도 안하고 그것 받으면 소용없는 것 아니요? ??    ?표시로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사람들이 죄를 회개한 표시로 세례를 베풀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요한은 자기 뒤에 오실 분 곧 예수를 믿으라고 사람들에게 가르쳤던 것이다.

예수를 믿기 위해서 회개를 시켰다는 거예요. 나는 과거를 현재같이 안 살겠습니다.

이제 예수님 생활같이 예수님 같이 살겠습니다.

세상 풍속 따라서 안 살겠습니다.

예수님 생활 따라서 살겠습니다.

12년 동안 혈루 증으로 앓던 여자가 예수의 옷만 만져도 낫겠다.

미련을 가졌지요. 옷이라는 말은 행동 예수님의 행동만 따라가도 마음병이 낫겠다.

그런 믿음을 가졌어요. 옷만 만진다고 낫겠어요? 행동이지요. 생활 예수님의 생활 예수님은 나실 때부터 겸손한자요. 천하게 나시지 않았습니까? 그 생활도 가난한 생활을 했었어요. 노동자 천한 노동자 생활을 하셨어요. 세례요한은 아까 그 설교를 보면 대략은 복음을 주장하는 목사님들은 세례요한은 율법이라고 무시해버렸는데 그 목사님은 믿음을 자랑하지요. 세례요한의 사명이 무엇이냐? 예수님께만 대주는 것뿐이다.

??    ?예수를 소개해주는 것이 목적이지 예수소개 안하면 소용없는 거예요. 한 가지 묻겠습니다.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잘 순종했으면 그대로 구원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아담으로서 순종할 수 있습니까? 왜 못해요? 아담이 잘 순종했으면 예수님 오실 필요가 없지요. 그러나 순종할 수 없어요. 아담이, 아담이 순종했으면 예수님은 안 오시거든요. 하나님의 계획이 안틀려버립니까? 아담의 실패를 통해서 예수님이 오시기로 계획해 놓으셨거든. 어디 있어요? 청년들이 오늘 공부하려니까 청년들은 저 예배 보는데 있지 않아요? 거기서 보는데 하려고 하면 작은 방에서 그네들은 큰방에서 숫자는 작아도 큰방 차지하고 순종할 수 없다는 데가 어디가 있냐하면 신약에서 많지요? 신약에서 로마서 5장에서 12절 아담과 그리스도 한 사람이 죄를 지어 이 세상에 죄가 들어왔고 들어오게 되어있어요. 아담 한사람은 죄 지을 수밖에 없습니다.

죄를 지어야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하지 않아요? 한 사람이 죄를 지어 세상에 죄가 들어왔고 죄는 또 죄를 짓도록 하나님이 섭리를 하셨어요. 그러니까 죄 짓게 하려고 죄를 내셨지요. 아담에게 죄를 짓게 하시려고 죄를 내셨다는 말이에요. 죄도 피조물이에요. ??    ?하나님께서 내셨어요. 죄가 들어왔고 죄는 또한 죽음을 불러들인 것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죽음이 온 인류에게 미치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이해를 못한다고 내게도 지금 죽음이 왔다하는 것을 받아 들여야 하는데 내게만은 잘 순종하니까 죽음이 없다.

예수의 이름만 부르면 죽음이 없다.

그렇게 생각한다고 그러니까 천년성도 죽음이 있지요. 천년성도 죽음이 있단 말이야. 율법을 주시기 전에도 죄는 세상에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쓰시려고 내셨어요. 율법을 주시기 전부터 다만 율법이 없기 때문에 그 죄가 법을 다스림을 받지 않았을 뿐입니다.

그러나 죽음은 아담으로부터 모세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을 지배하였는데 아담이 지은 것과 같은 죄를 짓지 않는 사람들 까지도 그 지배를 받았습니다.

그러면 한사람도 빼놓을 수 없이 제할 수 없이 다 땅에 낳은 인간으로서 사람은 다 죄의 지배를 받고 사는 것이에요. 지금도요. 그러면 모든 인류가 땅위에 있는 모든 인류가 죄의 지배를 받고 사는 증거가 무엇이냐 말이에요. 무엇이에요? 무엇으로 알 수 있어요? 각자가 알 수 있는데 자신이 지금 죄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것을 자신이 알고 있는데 무엇을 봐서 알고 있느냐? ??    ?무엇이 지배받고 있다는 증거가 어떤 태도에서 드러나느냐? 이 말이야. 무엇을 봐서 알 수 있느냐 그 말이야. 그건 다른 사람에 대해서 하는 것이고 자신 안에서만 요새는 이제 나 밖에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아직 죄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증거가 무엇으로 봐서 아느냐? 나이어린분이 대답해요. 무엇으로 아느냐? (내가 자유 한다) 자유 못 하는가? 자유 하면 되지 자유 못할 것 있어요? 마음이 불안하다.

말하자면 스스로 만족이 없는 것 만일 천국이 없으면 그 다음에 뭐 다른 것 있지 않겠어? 어찌되었든지 문제에요. 불안상태 번민 말하자면 천국이 없는 것 하늘나라는 먹고 마시는 것이 아니라 성령을 통해서 평화와 기쁨이라고 했거든. 정의와 평화와 기쁨 세 가지 성령을 통해서 정의와 평화와 기쁨 그러면 하늘나라에 있지 않은 상태가 죄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증거야. 천국을 이루는 것은 성령의 지배를 받고 다시 말하면 성령의 지배를 받지 않는 것은 죄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증거야. 두 가지 중에 하나야. 성령의 지배를 받고 있는 것은 천국이요. 죄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것은 지옥이요. 불안해 마음이 죄악이란 말이야. 마음이 천국도 있고 지옥도 있단 말이야?     참 자유가 없다는 말이 맞아요. 참 자유 진정한 자유,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성송집회에 와서 만납시다.

가도 그렇고 안가도 그렇고 가서 내가 어떤 특별한 봉사를 하니까 거기 식모가 없으니까 말하자면 협력해 주십시오. 그것이거든. 용기 있게 기쁨으로 봉사할 수 있을까? 실력이 있고 어떤 환경에서든지 천국을 만족하는가? 여기서 또 조금 안정과 무엇을 찾았는데 또 그런 환경에 내놓으면 어떨라는가? 있던 자리지만 자유 진정한 자유 자율성 자율적 능동적 자발적인 봉사이지 그 체면 따라서 갈 수 없는데 끌려간다고 그건 자유가 없는 거지요. 아담과 같은 죄를 짓지 않은 사람도 그 지배를 받았습니다.

세속에 대해서 매인 사람이라 그 말이야. 사물에 매이고 모든 문제 육의 문제에 매인사람 그것이 지배에요. 그걸 초월하면 영적 문제 말씀에 대해요. 세례요한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말씀을 들었다.

그 말씀에 의해서 이제 움직이는 거지요. 말씀을 바로 받아들임에 따라서 자기 사명을 완수할 수 있다.

이행할 수 있고 그런데 아담은 장차 오실분의 원형이었습니다.

그림자에요.??    ? 아담은 아담이 성공할 수 없고 순종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원형이 아니에요. 원체가 아니에요. 원체의 모양만 가졌지 주물공장에서 솥 뿌리 솥 만드는 공장에서 솥 형체가 만들어져 있지 않습니까? 흙을 이겨 만들어 놨다고 쇠를 녹여서 거기다 물로 부어버리면 그 본에 가서 딱 솥이 되는 거야. 그 솥이 진짜이지 그 형체 본이 원체는 아니란 말이야. 원형 근본의 모양이라고 본제 거푸집 아담은 말이야 참사람이 아니야. 그리스도의 대리로 그리스도께서 이렇게 나타나시되 인류의 영원한 구주로 나타나신다.

예수님이 나타나실 것을 미리 그림자로 나타난 거야. 아담은 예수님의 그림자입니다.

아담은요, 참사람 아니에요. 땅에 속해있어요. 흙으로 지음 받은 거야. 그러니까 우리도 아담에 속한 것 아닙니까? 그래 인제 그리스도에게 속해야 하거든. 그러나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은총의 경우와 아담이 지은 죄의 경우와는 전혀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    여기서부터 은총이라는 말이 쭉 많이 나오지요. 절절이 은총이 나와 15절 16절 17절 18절 한 사람의 순종 순종은 예수님만이 순종이야. 예수님만이 순종이야. 십자가에 순종 십자가를 지신 것만으로 순종을 보이셨습니다.

그러니까 세례도 옛사람을 장사지냈다는 뜻이에요. 장사 지냈다는 표 죽었다는 표 한 사람의 순종으로 한 사람의 순종하는 은총으로 또 아까 고린도전서 15장 45절 성서에 기록된 대로 첫 사람 아담은 생명 있는 존재가 되었지만 나중 아담 마지막 아담은 생명을 주는 영적 존재가 되었습니다.

아담은 육적존재야. 순종 못해. 그러나 영적인 것이 먼저 있었던 것이 아니라 육적인 것이 먼저야. 순종 못할 것 못할 것이니까 또 법을 내야 이제 법을 내야만 심판할 수 있으니까 육적인 것이며 먼저 있었고 그 다음에 영적인 것이 왔습니다.

예수 영적인거야. 예수님만이 순종을 해. 첫째 인간은 흙으로 만들어진 땅의 존재이지만 둘째 인간은 하늘에서 왔습니다.

??    ?그러면 땅에 인간은 왜 순종을 못합니까? 땅의 인간 로마서 8장 5절 육체를 따라 사는 사람들은 육체적인 것에 마음을 쓰고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들은 영적인 것에 마음을 씁니다.

육체적인 것에 마음을 쓰면 죽음이 오고 영적인 것에 마음을 쓰면 생명과 평화가 옵니다.

영적인 것에 마음을 써야지 육적인 것에 마음을 써서 아담은 흙이니까 흙덩어리니까 육적인 것에 마음을 쓸 것 아니요? 그럴까요? 안 그럴까요? 땅에서 났으니까 땅에 속했지요. 육적인 것 7절 육적인 것에 마음을 쓰는 사람은 하나님의 율법에 복종하지도 않고 또 복종할 수도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원수가 되고 만다.

육적인 사람이 복종할 수 있다고 그랬어요. 하지도 않거니와 할 수도 없어요. 암만 마음먹어도 안 된다고 베드로 장담했으니까 이루어 졌습니까? 안 이루어졌지요? 왜 그럴까요? 장담을 했는데 베드로 사도가 장담을 했는데 그대로 안 됐어요. 아직 거듭나지 않았어요. 성령에 절대 순종을 안했어요. 옛사람이 그대로 있어요. 생리적인 장담이에요. 성령에 의한 장담이 아니에요. ??    ?성령에 의하면 장담을 할 수가 없지요. 성령께 맡기는 건데 육체를 따라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수가 없습니다.

사실 하나님의 성령께서 여러분 안에 계시다면 여러분은 육체를 따라 사는 사람이 아니라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성령을 모시지 못한 사람은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성령은 무엇이 그리스도의 사람이냐? 그래 인제 순종하고 성령으로 거룩하게 되어서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아주실 제물이 되는 것이지요. 육체를 따라 살아가지고는 순종 못해요. 육체를 따라 사는 사람은 순종하지 않거니와 순종 할 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도 못하고 원수가 되고 만다.

고린도전서 15장 몇 절까지 봤지요? 첫째 인간은 흙으로 만들어진 땅의 존재이지만 둘째 인간은 하늘에 속하신다.

하늘에 속하신 그리스도만이 순종할 수 있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지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둘째 인간은 하늘에서 왔습니다.

흙의 인간들은 흙으로 된 사람과 같고 하늘의 인간들은 성령으로 거듭난 인간들은 하늘에 속한 그분과 같습니다.

우리가 흙으로 된 그 사람의 형상을 지녔듯이 하늘에 속한 그분의 형상을 또한 지니게 될 것입니다.

지내게 되어야 할 것 아닙니까? ?     예수의, 예수의 형상을 닮아져야 한다.

어디 그 형상이 닮아진데 있지요? 고린도후서 3장 18절, 우리는 모두 얼굴의 베일을 벗어버리고 거울처럼 주님의 영광을 비추어줍니다.

동시에 우리는 주님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하여 같은 모습으로 영광스러운 상태에서 더욱 영광스러운 상태로 옮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성령이신 주님께서 이루시는 일입니다.

성령께서 성령이신 주님께서 이루시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또 빌립보 3장에도 있지요. 20절 21절,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시민입니다.

우리는 거기에서 오실 구세주 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오셔서 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형상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빌립보 3장 20절. 요한1서 3장 1절서부터 3절까지이고, 에베소1장 4절입니다.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게 하시려고 천지창조 이전에 이미 우리를 뽑아 주시고 당신의 사랑으로 우리를 거룩하고 흠 없는 자가 되게 하셔서 당신 앞에 설수 있게 하셨습니다.

  ??    ?천지창조 이전에 이미 우리를 뽑아 주시고 당신의 사랑으로 우리를 거룩하고 흠 없는 자가 되게 하셔서 당신 앞에 설수 있게 하셨다.

그러니까 아담 그대로는 이룰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새 창조를 입어야지 그리스도 안에서 은총을 입어야 되요. 또 디모데 후서 1장 9절이지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우리를 부르셔서 당신의 거룩한 백성으로 삼아주셨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공로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우리가 무엇을 아무리 잘해서 그런 공력을 세워서 된 것 아니라고 아담이 아무리 잘살아도 안 되어요. 우리의 공로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과 은총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딱 있단 말입니다.

아담에서 죄를 짓게 해가지고 죄가 드러내서 실패를 시켜가지고 그리스도를 갈망해서 은총은 천지창조 이전에 벌써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며 영원한 희망으로 사는 거예요. 이미 은총은 천지창조 되기 전에 천지창조 이전에 은총은 그리스도를 통해서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 이 땅에  지금 실패와 잘못과 죄가 드러나도 드러나니까 이제 예수의 필요를 느끼지요. ??    ?죄를 모르면 무엇 하러 예수를 믿어요? 몰라, 믿을 생각이나 나겠어요? 예수님은 죄인을 구원하러 오셨으니까 죄가 발견되어야지 죄가 발견된 사람에게 예수님이 치료하지요. 죄 안 짓고 아담 그 정신에서 땅에서 잘 얌전하게 사는 것으로는 예수하고는 상관없는 생활이라 지금도 그전 에덴동산의 생활만 하려고하면 예수와 상관없는 생활이야. 더 멀어지는 생활이 됩니다.

10절 보지요. 디모데후서 1장 10절 우리의 구세주 그리스도 예수께서 이 세상에 오심으로서 이제는 분명히 드러난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죽음의 권세를 없애버리시고 십자가 위에서 복음을 통해서 불멸의 세계를 환하게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나는 이 복음을 위하여 전도자와 사도와 교사로 임명을 받았습니다.

11절까지 봤습니다.

또 에베소서 2장 5절부터 4절서부터 보지요. 이건 1절서부터 보겠습니다.

죽음으로부터 생명으로 아담의 과정에서는 일단 한번 죽음을 통해야 합니다.

아담이 아무리 잘 순종했어도 소용이 없어요. 순종이 되어야 되는 거야. 자기가 살아있고 아담은 왜 그 농사지은 것 십일조 바치고 많이 바쳤겠지만 왜 안 거두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왜 안 거두셨어요? 왜 가인의 제물을 안 거두셨어요? 아담의 아들 왜 안 받았어? 아벨의 제물만 받고 동생의 제물만 받고 그 가인의 제물을 어찌했습니까???    ? 농산물을 바쳤으니까 믿고 안 믿고 그 차이입니다.

히브리 11장 4절에 있지요. 아벨의 제물은 신앙으로 드렸고 가인은 불신앙으로 드렸어. 그러니까 가인의 제물은 안 받으시고 동생 아벨의 제물은 받았어요. 신앙 불신앙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죽고 안 죽고 아닙니까? 믿음은 벌써 죽은 거라고요. 그러니까 형한테 죽음을 당했지요? 죽음을 내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또 믿음으로 했다는 말은 바쳤다는 말은 아벨은 죄를 깨닫고 회개했고요. 이 회개해야 믿어지니까 가인은 회개가 없습니다.

안 믿은 만큼 회개 안 했어요. 회개 안 해. 죄를 몰랐어요. 농산물 하나님이 창조주가 그것 뭐 필요합니까? 가인에게서 그것 받아서 무엇해요? 자기 자신의 죄를 내놓아야지, 그러니까 아벨은 죄를 회개해서 죄를 내놓은 셈이고 그 양의 피 죽음 아니에요? 죽음 자신을 바치는 거야. 그렇지만 (끊김) 그러나 여러분도 전에는 죄와 잘못을 저질러서 죽었던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이 죄에 얽매여 있던 때에는 이 세상 풍조를 따라 살았고 허공을 다스리는 세력의 두목이 지시하는 대로 악마의 지시대로 살았으며 오늘날 하나님을 거역하는 자들을 조정하는 악령의 지시대로 살았습니다.

?    ? 실상 우리도 다 그들과 같아서 전에는 본능적인 욕망을 따라서 육정에 끌려 살았던 자들로서 3절이요. 실상 우리도 사도들도 그겁니다.

다 그들과 같아서 전에는 본능적인 욕망을 따라서 육정에 끌려서 살았던 사람들로서 본래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고 하나님의 진노를 살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한없이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는 그 크신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셔서 잘못을 저지르고 죽었던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려 주셨습니다.

그 죽었던 것은 육체가 죽었단 말입니까? 죽었던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렸단 그 말이야. 육체 아니지요? 육체 아니에요. 육체는 죽었으면 썩어버릴 텐데 어떻게 살아? 물론 하나님이 살리실 수 있지만 능력이 있지만 이것은 그런 말이 아닙니다.

영적으로 죽었어요. 자유가 없어요. 죄에 속했기 때문에 잘못을 저지르고 죽었던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려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이렇듯 은총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은총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살리셔서 하늘에서도 한자리에 않게 해주셨습니다.

한번 다시 나야 되지 않겠습니까? 몸은 땅에 있지요? 있지만 마음은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살리셔서 하늘에서도 한자리에 앉게하여 주셨습니다.

그랬단 말이야. ??    ?그러나 우리는 지금 하늘에 있지 않지 않아요? 몸은 땅에 있지 않아요? 마음이 마음 안에 그리스도가 계시니까 신령한 자리에 같이 계신다.

10절까지 봐야겠네요. 에베소 2장이에요. 여러분이 구원을 7절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은총이 얼마나 풍성한지를 앞으로 올 모든 세대에 보여주시려고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이렇게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자비는 은총이지요. 여러분이 구원을 받은 것은 하나님의 은총을 입고 그리스도를 믿어서 된 것이지 여러분 자신의 힘으로 아담이 아무리 힘써도 소용없어요. 자신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이 구원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이렇게 구원은 사람의 공로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도 자기 자랑은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곧 하나님께서 미리 마련하신대로 선한 생활을 하도록 아담이 그대로는 일단 한번 죽음을 통과하지 않고 그대로는 선한생활 못합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께서 미리 마련하신대로 선한 생활을 하도록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창조하신 작품이다.

  ??    예수를 안 믿고는 안 된다.

아담은 예수님의 그림자에 불과하지 원체는 아니란 말이야. 사람을 어떤 사람을 따라가는데 그림자를 보고 따라갑시다.

그 사람이 어디 그림자 있는 데로 가버리면 햇빛 안 비치는 데로 들어가 버리면 어떻게 되요? 그림자가 있겠어요? 없지, 그림자 없어져 버렸는데 원체는 안보고 그림자만 따라 갔어. 사람인줄 알고 그러니까 태양이 없는 데로 들어가 버리니까 어디간지 안보여. 그 허무할 것 아니요? 옛사람으로서 자기가 잘해보려고 한다는 것 그거와 똑 같아요. 그림자만 보고 따라다니는 거지 남의 행동만 본받는 거와 마찬가지야. 그 속에 정신을 본받지 않고 이것만 조금 더 보지요. 남았어도 몇 번 봐버려. 자꾸 반복해도 조금 천국은 매일 그러니까 못 보겠어요. 원장님은 하루 밤에 잠깐에 한 70페이지 봐버렸다는데 나중에 40페이지를 빠듯이 넘어가 어제저녁에 본데입니다.

그전에도 봤었고 26페이지 하반 무엇이 행복하다는 말인가? 무엇이 행복해? 하반에 조금 보겠습니다.

??    ?성탄 밤에 받은 이 은총은 힘의 은총일 뿐 아니라 물론 힘인데 은총은 새 힘이에요. 나가서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의 은총이었음을 우리는 주목해야 하겠다.

사랑의 은총 총자도 사랑 총(寵)자에요. 사랑이 힘 힘의 은총도 됩니다.

은총은 힘의 은총 일뿐 아니라 나아가서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의 은총이었음을 우리는 주목해야겠다.

이 은총은 테레사가 자기 자신 안에 집착되어있던 성향을 이웃을 위한 봉사에로 전향하는 힘이 있다.

이때부터 자신의 느낌에 대한 집착이나 이웃이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대한 관심보다 반대로 이웃을 기쁘게 해주고 또 죄인들을 구하고 싶다는 생각이 일어나게 되었다 테레사는 자서전에서 두 페이지에 걸쳐 성탄 밤에 받은 은총에 대해 다음과 같이 결론짓고 있다.

나는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일하고 싶은 욕망을 강렬히 느꼈어요. 전에는 그렇게까지 생생하게 느끼지는 못했어요. 한마디로 나는 내 가슴속에 사랑이 흘러들어오는 것을 느꼈고 이건 처음이에요. 가슴속으로 사랑이 흘러들어오는 것을 느꼈다.

??    ? 남들을 기쁘게 해주기 위해 나를 잊어야할 필요가 있음을 느꼈어요. 사랑이 흘러들어온 증거가 무엇이냐? 흘러 들어온 증거는 물론 기쁨이 있겠지만 넘치는 기쁨이 있겠지만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들어올 때는 그건 어디다 쓰는 거냐? 남들을 기쁘게 해주라고 자기만 기뻐하는 것이 아니고 사랑이 흘러들어올 때는 그 사랑을 나눠주라고 다른 사람에게 그 사랑을 거저 받았으니까 거저 주라는 거예요. 다른 사람을 남들을 기쁘게 해주기 위해 나를 잊어야 할 필요가 있음을 느꼈어요. 자기를 잊어 자기 무엇 때문에 근심 번민이 매사에 있냐? 무엇 때문에 근심이 있냐? 그 말이야. 있다면 무엇 때문일까? 자기가 있으니까 있지요. 자기 내가 내 몸으로 생각하니까 내 몸에 딸린 근심 혼자라도 또 내가 어지러 놓은 것이 있으면 자녀가 있고 문제 있지 않겠어요? 그런데 이것을 하나님의 것으로 바쳐버리면 내가 없으니까 또 내 것도 없지요. 그러면 무엇이 있겠소? 주님의 몸이니까 주님이 몸도 알아서 주님의 몸이니까 주님이 몸을 돌보신다고 고린도전서 6장 13절 봐요. 명심하라는 말이거든 내 몸이라고 걱정 말고 어제 남원에 가니까 그 말 들었어요. ?     조금 덮어놔요. 같은 병이 있는 사람이 서울로 기도 현 권사가 거기 가서 기도했어요. 그런데 약을 가지고 갔다고요. 자기 양심이 들었다든가 설교를 들었다든가 약을 의지하지 말라. 그런 생각이 막 넘쳐. 참 비싼 약인데 하나님을 믿으리라 하고 탁 던져버렸다고 그러고는 인제 아직 모르지만 기쁨으로 살아왔어요. 거기서는 어디로 가서 죽었을까? 병이 있으니까 가다가 어디 가서 죽어버렸는가 돌아와서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아직까지 뭐 재발 했다는 것 없고 그렇게 다 나았다고 요새는 잘 지낸다고 봐요. 고린도전서 6장 13절 몸을 누가 돌보신다고요? 왜 주님이 돌보신다고? 왜 주님이 돌보셔 몸을 어떻게 하라고 주셨어요? 주님을 섬기라고 주님을 섬기기로 내놔버렸으니까 이제 당신 몸이니까 당신이 돌보실거라고 믿는 것은 무엇이냐? 이 내 몸을 하나님께 바쳐버리는 것이 믿는 것이라고 맡겨버려. 다 그리고 인제 죽이든지 살리든지 병들게 하시던지 건강하게 하시든지 가난하던지 부하던지 다 상관 말아. 주님이 다 알아서 하지 딱 바쳐버리고 살면 주님이 다 돌보신다.

??     아들을 믿을 것도 아니고 딸을 믿을 것도 아니고 누구 다른 사람을 믿을 것도 아니야. 주님 예수님만 믿고 맡겨버리면 그것이 믿는 것이에요. 그러면 주님께서 기관으로 가라든지 어디로 가든지 인도해 주실 것 아니요? 여기 오시게 된 것도 주님이 이렇게, 이렇게 다해서 오시게 되도록 섭리가 된 것이에요. 믿는 대로 그러면 감사할 것은 남은 생애는 백년 안짝일 테니까 편안히 살 수 있어. 몇 해를 살던지 내일 세상을 뜬다 하더라도 맡겨버릴 수 있어. 아무 염려할 것이 없어. 내 몸이라 또 내 자녀라 내 살림이라 하면 항상 거기에 붙잡혀가지고 평안이 없다 고요. 마음에 평안이 없어요. 예수님께 바치고 예수님만 사랑해야겠다.

예수님만 사랑하다 죽어야 그러면 사람도 나를 위해 희생해 주는 사람도 다 사랑하고 고맙게 봐야지. 어제 밤에 조금씩, 조금씩 보면 이렇게 됩니다.

23페이지에서 조금 봤거든요. 아까 영락교회 목사님 설교에도 그러십디다.

고독이라는 설교 안 나옵디까? 고독, 전화 오는 것이 제일 두렵다고 영어를 잘 모르는데 전화 오면 답변을 못하니까 영어로 아무도 없습니다.

그 영어만 배웠다고 그래. ??    전화 오면 그 말만 해. 받지를 못하니까 무엇을 물으면 답할 수가 있어야지. 그 말만 제일 고독 중에서 전화 오는 것이 무서운데 그 말을 배웠기 때문에 그 말만 썼다고 그렇기 때문에 고독 중에서 예수님을 더 사모했다고 그러십디다.

여기도 그런 소리 나와요. 세심 증은 그녀는 아직도 어린아이의 시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는 표증이다.

세심증  이라는 말은 꼼꼼히 생각을 하고 조바심을 하고 염려를 하고 누가 좀 지나치면 깜짝 놀라고 그것이 세심증이야. 너무 조심이 지나쳐. 그 조심하는데 가면 한 시간 지나기가 겁나는데  학교 다니면서 뛰어다니면 사람을 장가를 보냈더니 가기 싫어 조심이지 않아요? 괴로우니까 밥을 다 먹어야 하는 거 어떻게 하는가? 세수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고 하루 쉬었다고 오면 시원해. 스스로 자신의 양심을 분명하게 투시할 수 없었던 그녀는 전적으로 큰언니 마리아의 판단에 자신을 내맡겨야만 했다.

이거에요. 투시 뚫어지게 속을 꿰뚫어보는 시력이었다고 자기 양심을 그런 상태에서는 항상 율법적이야. 가인이 농산물을 바치는 것 자기 양심을 투시할 줄 몰라. 아벨은 그것을 봐 영이 맑아 믿음이 있으니까 아벨은 믿음이 없으니까 무지해서 농산물이나 바치면 하나님이 좋아 하실 줄 알고 가인은 그러니까 그런 것입니다.

?    ?그러니까 믿는 것은 의지가 밝아야 돼. 영혼이 깨나야 돼. 겉만 해서는 안 됩니다.

큰언니 마리아의 그는 전적으로 투시할 수 없었던 그녀는 전적으로 큰언니 마리아의 판단에 자신을 내 맡겨야만 했다.

누가 이렇게 하라면 그대로 순종은 잘했어 또 그 과정이 있어야지 모를 때는 판단에 자신을 내어 맡겨야만 했다.

그 당시에 테레사 그녀가 대모의 지도에 순종했던 태도는 탄복 할만 했다.

어찌 잘 순종하는지 참으로 철저히 자기를 따르는 그녀의 순종에 고해신부까지도 이 짓궂은 운명을 눈치 채지 병을 짓궂은 병을 눈치 채지 못했고 너무 지나치게 순종을 잘했기 때문에 그것이 세심 증병이야. 병 병적이라고 너무 조심해 가지고 이러한 것이 테레사 소녀시절에 있는 감정의 발욕부진 상태에서 아무 도움이 되지 못했다.

감정이 발달을 못해요. 수녀 테레사가 그러니까 성녀가 마음이 넓어지지를 않아. 조그만 것이 신경이 붙잡혀가지고 거기에 붙잡혀가지고 아무 자유적인 창의력이 없단 말이야. 자율성이 없어요. 시키는 거기만 꽉 조심히 매여서 그러니까 그것이 좋은 점도 있지요. 다른 사람 보기에도 좋고 아주 순종을 잘하니까 좋지만 감정이 정화를 받아가지 못해요. ?    감정의 발육부진 상태에서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다.

오히려 이 세심 증은 테레사를 가족이라는 사회 특히 대모 어머니 대리 대모에게 묶어놓고 있던 의존관계를 더욱 강화했을 따름이다.

그 이 사람을 벗어나면 죽을 것 같은 의존심 그것만 커져버렸어 한발자국도 자기 자유로 못해. 그 테두리 벗어나면 나는 죽는다.

그 것만 붙들고 의지하고 산다.

그래 누구에게 지배는 잘 받지요. 쓰임은 받아요. 순종은 잘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리아의 갈멜의 입회가 타국적인 재난이 되지는 않았다.

확실한 해결은 주어지지 않았어. 새로운 장면이 제시되지 않았다고 세심 증을 털어놓을 만한 사람 앞에 털어놓을 만한 사람이 옆에 없게 되자 통사정하고 할 친구가 없어요. 없게 되자 그때 그녀는 시선을 하늘로 아까 그 너무 고독해서 그런 전화도  없다고 해버리고 그럴 때는 하늘로밖에 향할 수 없어요. 다른 도리가 없어요. 여기도 갈 데가 있고 저기도 갈 데가 있고 모두 의지할 데가 있고 그런 마음이 없어 우리 신앙에서는 아무런 의지할 데가 없을 때 하늘만 쳐다보지요. 여기서 쫓아내면 청송도 갈 수 있고 대전도 갈 수 있고 오빠한테도 갈 수 있고 아버지한테도 갈수가 있고 갈 데가 많아요.??    ? 마리아도 쫓아내면 갈 데도 없고 주님만 매달려야 할 텐데 갈 데가 있고 의지할 데가 많으면 예수님은 쳐다보지 못해요. 또 저 어머니도 그래요. 아들한테도 좋게 하지만 또 가서보면 거기다 맡겨버리면 안 돼. 딸한테 가도 안 돼. 어디다 의지하지 말고 주님께 예수님께만 매달려야 돼. 그래야지 무엇을 의지하려고 하면 안 된다고 그때 나는 시선을 하늘로 돌렸기 때문이다.

테레사는 천국에 가있는 오빠에게 자기에게 평화를 보내달라고 애원했으며 그녀의 애원은 들어졌다.

오빠들이 8남매인가 있었어. 그런데 남자는 먼저 다 죽었어요. 오빠가 죽은 오빠들에게 자기에게 평화를 보내달라고 애원했다.

그런데 그 애원이 들어졌어요. 애원은 들어졌다.

세심 증에서 해방된 테레사는 그녀의 삶에서 자율성을 얻었다.

이제 자유하다.

자기 스스로 자기 양심을 투시할 수 있고 들여다 볼 수 있고 양심에서 양심 안에서 성령의 인도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한 단계 진보했다.

진보 한다.

우리 신앙은 어느 관계에 있던지 날로, 날로 진보해야 되요. ??    한 계단 한 계단 항상 어린아이 때 어머니 젖통만 만지고 따라다녀서는 안 된단 말이에요. 장성하면 자기 지혜로 자율성을 가져야 한다.

한 단계 진보한다.

그 후로는 그녀의 양심은 큰언니의 판단의 영향을 받지 않았고 테레사 스스로 양심의 판단을 통하여 차츰 이 세심 증에서 벗어났다.

자유로워진다고요. 그 다음에 저 끝에 가서 26페이지, 테레사는 그녀가 네 살 반이 되었을 때 상실했던 영혼의 힘을 성탄 밤의 은총으로 회복되었음을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아버지가 테레사를 더 이상 애기 취급하고 싶지 않았다는 것을 명백히 하는 그 순간 아버지 앞에서 자신의 자율성을 성취했다는 사실은 실로 놀라운 일이었다.

27페이지 수녀원에 들어간 그 이듬해 아버지가 편찮으시다는 소식을 같은 용기로 견디어낸다.

즉 테레사가 수녀원으로 떠난 것에 대한 슬픔으로 충격을 받아 그 아버지가 병이 났고 또 어쩌면 본의는 아니지만 그녀가 이 병을 일으킨 원인일지도 모른다는 추측하는 소리를 들었을 때도 그녀는 하등의 동요를 일으키지 않는다.

자기 때문에 아버지가 병이 났다고 그래도 마음에 동요를 안 받아. 하나님의 섭리인줄 아니까 성령의 역사로 되어 진걸 아니까 믿어지니까 물론 그녀는 바늘로 가슴을 찌르는 것 같은 아픔을 똑똑하게 느꼈지만 이것은 무의식적으로나마 누군가를 괴롭혔다는 생각을 참을 수 없었던 시절과는 전혀 다른 것이었다.

?    이제는 타인의 판단이 그녀의 양심을 더 이상 지배하지 않고 지배하지 않았으며 이겁니다.

이제는 타인의 판단 자기 큰언니의 판단이나 다른 사람의 판단이 말입니다.

뭐 잘못했다고 한다거나 미쳤다고 한다거나 욕을 한다거나 그런 말에 흔들리지 않는다고 이제는 타인의 판단이 그녀의 양심을 더 이상 지배하고 있지 않았으며 자율 적이었다.

자율적 이것이 우리에게 참 좋습니다.

자율적 이것이 인제 율법은 부자율 적이고 복음은 자율적이지요. 왜 그러냐? 복음은 성령의 은총이야. 은총에 의해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자율적이고 복음은 자기 힘으로 노력 자기 힘으로 했기 때문에 불만스럽고 조금 기쁘면서도 표면적이고 이면적인 기쁨은 없어요. 마음에 기쁜 것은 없어요. 감정적인 기쁨 그것뿐이라고 그러니까 도로 불만스러워 인간의 힘이니까 자율적은 성령의 역사에 의한 것입니다.

자율적이다.

그러나 이따금 본의 아니게 남에게 괴로움을 주었다거나 자매들 중 누군가를 위로해 주려다가 실패했을 때 느낄 수 있는 내적인 불안을 잘 다스리기 위해서는 테레사는 아직도 많은 노력을 해야 했다.

그러면 많은 노력이 무엇일까요? ?    ?무슨 노력을 할까요? 노력 구체적인 내용이 무엇일까요? 참는 것입니다.

참는 겁니다.

자기를 억제하는 거지요. 하지만 이제는 신경과민 속에서 오는 느낌에 좌우될 만큼 자신을 내어 맡기지는 않는다.

예컨대 아버지 발병당시 객실에 온 세레나를 위로하는데 성공하지 못했을 때 처음에 비탄에 젖었지만 즉시 그녀는 예수님만이 한 영혼을 위로해 주실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래 예수께 맡겨버려. 그러니까 자기를 부정하고 예수님을 의지하는 노력이지요. 자기를 부정, 자기를 버리고 자기를 믿지 않고 예수님께만 의지하자는 노력이에요. 인간의 노력이라는 것은 그러니까 끝까지 참는 노력이지요. 한 영혼을 위로해 줄 힘이 없다.

있으시다는 것을 예수님만이 위로해 줄 힘이 있다는 것 예수님만이 자기는 없어. 예수님만이 한 영혼을 위로해줄 힘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믿기를 노력을 해 예수님을 믿고 자기를 부정하고 그거에요. 이제 그만 갈멜에서의 희생, 오직 한분 예수를 찾아 갈멜에 가겠다고 그분께 약속했던 것이다.

?      이것이 철저하기 때문에 누구 체면을 보고 동요받는 것 아니에요. 수도원에 들어간 것은 봉쇄수도원에 들어간 것은 이 갈멜 수도원은 봉쇄 아닙니까? 입회해서 한번 들어가면 못 나오는 데라고 갈멜에 들어갔다는 것은 오직 한분 예수를 찾아 갈멜에 가겠다고 그분께 약속했던 것이다.

테레사의 이러한 약속은 결코 노력 없이 용의하게 쉽게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아주 어렵게 있는 힘을 다 쏟아서 그녀로서의 가장 어려웠던 것은 사랑하는 언니 브닌나에게 자신의 영혼을 열어 보이고 싶은 인간적인 욕망을 느꼈을 때 그것을 참는 것이었다.

보통 때 같으면 인간은 감정적 동물이라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자기 친언니 자기를 가장 사랑해준 언니 있지 않아요? 둘째 언니 브닌나 에게 자신을 영혼을 열어놓아야 해, 보이고 싶어, 열어 보이고 싶은 인간적인 욕망이 있어요. 친 언니이니까요. 인간적인 욕망을 느낄 때 그것을 참는다는 것 그것이 노력이라고 이건 뭐 안 참을수록 다정하게 이야기하고 좋을 것인데 그런데 약한 인간성이 있단 말이야. ??    ?그러기 때문에 친언니라도 그걸 참아 인간적인 욕망을 느꼈을 때에 그것을 참는 것이었다.

이것이 제일 힘든 일이에요. 가장 어려웠던 것은 사랑하는 언니 브닌나에게 자신의 영혼을 열어 보여주고 싶은 인간적인 욕망을 느낄 때 그것을 참는 것이었다.

이 공 선생님이 부인 말이에요. 사모님 부인이 어찌 엄격한 율법 지도를 했어요. 이 공께서요. 가령 예를 하나 들면 뜨거움 여름에요. 하도 더우니까 땀 좀 식히고 닦으려고 잠깐 옷을 벗었단 말입니다.

그랬더니 막 벼락을 때려. 누구 남자 들어올지 모르겠는데 왜 옷을 벗었냐고 그런 간섭 간섭을 아주 엄하게 했습니다.

그것을 못 견뎠어요. 친정어머니는 부엌에서 도저히 일도 못하게 했다.

하도 귀하게 키웠어요. 무남독녀로 그렇게 아끼고 키웠는데 그래도 그 부모가 짝을 지워줬어요. 이 공을 너는 저런 사람한테 가야 너는 된다고 어찌 시 엄 씨는 없는데 남편이 그렇게 시 엄 씨 노릇을 다했다고 그렇지. 예수를 믿기 전에 아 복음 을 믿은 뒤에는 개가를 하나 무슨 상관이 없었지만 율법이 철저했다고요. 아주 엄했대요. ??    ?그러니까 하도 못 견디겠으니까 친정으로 보따리를 싸가지고 갔답니다.

몇 번을 그랬답니다.

친히 들었어요. 내가 부인께서 그렇게 말씀을 하십디다.

그러다가 어머니가 자기를 사랑하기는 했어도 그 인격적 존경이 이 공을 알아보는 일자무식 그런 분을 알아보고 짝을 지어주셨거든. 어머니는 부모가 짝을 지어줬는데 이것이 괴롭다고 내가 어머니한테 무엇이라고 말 하냐? 통사정하고 싶은 욕망은 있으나 하도 젊 잖은 어머니라서 감히 가서 어머니한테 그런 말 못했다고 그래서 몇 번 보따리 싸가지고 나가려다 생각을 하고 도로 들어오고 그랬다고 그러더라고요. 참 인격적인 그러니까 인정 적으로 너무 사랑해서 보통 같으면 와서 좀 해라. 너 어머니 좀 도와 줄줄 알아야지, 뭐 하라고 막 시킬 텐데 가만히 방에 내뒀다.

그 인격을 정신을 존경해서 그런 거라고, 그러니까 너는 그렇게 기른 사람이니까 저런 사람한테 가서          평화(平和) (동광원 영성)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를 찾으라. 그러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눅 12:31).영적인 참 재산은 무형의 보물입니다.

영적인 평화입니다.

정신적인 평화를 간직한 이에게는 육적인 복덕도 필연으로 따라옵니다.

그리스도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을 다스리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려고 여러분은 부르심을 받아 한 몸이 된 것입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십시요(골 3:15 공동). - 하느님의 섭리와 은총(상)p131,김준호 - 이런 증상은 왕이 없이 오래 지낸 것으로 볼 수 있다.

자연 왕대 소비가 2매 만 있었다.

 키큰 사과나무 꼭대기 몸통 굽은곳에 둘러 앉아 벌통에 받기가 무척 어려웠다.

마침내 사다리를 만들어 벌통을 얹어 놓고 연기로 벌을 몰아 겨우 받았다.

끈으로 벌통을 묶어 줄로 달아내리는 소동 까지 경험했다.

다음 날 점검해 보니 처녀왕이다.

해 나온 통에도 전 날에는 왕대만 있더니 역시 처녀왕 한 마리를 보았다.

 또 이웃 과수원에서 농약을 했다.

벌들이 마구 죽어 벌통 앞에 수북이 쌓인다.

세상 살이의 진면목이 여실히 들어나는 현상이다.

조생종 쯔까루는 꽃이 거의 지고 만생종은 아직 남아있다.

품종에 따라 꽃이 피는 시기가 다르다.

 학교 근처에 방 하나를 마련해서 윤이와 주는 통학의 어려움을 덜게 되는가보다.

 흑돼지들이 사과나무 아래에서 한가로이 풀을 뜯어먹고 있다, 거위와 닭 당나귀들이 사이 좋게 지낸다.

벌 훈연 재료로 쓰기위해 쑥을 베어다가 말린다.

하루 해가 다 가고 있는 해 질 때 사양해 주었다.

      회개하고 이 복음을 믿으라 ?1985.3.13 오북환 장로 때가 다 되어 하나님의 나라가 다가왔다.

천국이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이 복음을 믿으라.  복음을 믿으라 하셨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예수님이 선포하시고14절은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시며 때가 다되어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웠다.

회개하고 이 복음을 믿으라. 하셨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고 세례요한은 광야에서 말씀을 들었다.

그리고 요단강 부근의 모든 지방을 돌아다니며 회개하고 세례를 받으라. 세례를 받으라. 그러면 죄를 용서받을 것이다.

하고 선포하였다.

예수님은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그러셨고 세례요한은 회개하고 세례를 받으라. 그리하면 죄를 용서받을 것이다.

죄를 용서받는 것이 구원이지요. 선포하였다.

세례 받으라는 말씀하고 복음을 믿으라는 말씀하고 믿으라는 말이 안 들려요. ?         예수를 믿으라 하는 것하고 세례를 받으라 하는 것하고 학습문답에 어떻게 하면 구원 받느냐? 믿으면 구원받지요. 회개해야 구원 받습니다.

속으로는 안 믿고 어떻게 해결 됩니까 하는 거야. 회개하고 복음을 믿고, 믿고 회개하는 거야. 회개는 두 가지로 보지요. 초보적인 회개가 있고 완전한 회개가 있단 말이야. 초보적인 회개는 세례요한의 생활 방향을 일단 죄를 뉘우치고 예수 앞으로 오는 거예요. 회개 그러니까 세례요한은 예수를 소개한 것이지 자기를 믿으라는 것은 아닙니다.

회개를 가르치고 내 뒤에 오시는 예수를 믿으라는 거야. 그러니까 사도행전 19장 4절에 이때에 바울은 다음과 같이 일러주었다.

요한은 사람들에게 죄를 회개한 표시로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죄를 회개한 표입니다.

세례는 죄를 회개했다는 표에요. 표를 받으면 죄가 사해지는 것이 아니라 회개가 아니라 죄를 회개했다는 증거에요. 증거 표 회개 했다는 것을 내가 믿어주마 인증표에요. 회개했다는 표 회개도 안하고 그것 받으면 소용없는 것 아니요? ??    ?표시로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사람들이 죄를 회개한 표시로 세례를 베풀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요한은 자기 뒤에 오실 분 곧 예수를 믿으라고 사람들에게 가르쳤던 것이다.

예수를 믿기 위해서 회개를 시켰다는 거예요. 나는 과거를 현재같이 안 살겠습니다.

이제 예수님 생활같이 예수님 같이 살겠습니다.

세상 풍속 따라서 안 살겠습니다.

예수님 생활 따라서 살겠습니다.

12년 동안 혈루 증으로 앓던 여자가 예수의 옷만 만져도 낫겠다.

미련을 가졌지요. 옷이라는 말은 행동 예수님의 행동만 따라가도 마음병이 낫겠다.

그런 믿음을 가졌어요. 옷만 만진다고 낫겠어요? 행동이지요. 생활 예수님의 생활 예수님은 나실 때부터 겸손한자요. 천하게 나시지 않았습니까? 그 생활도 가난한 생활을 했었어요. 노동자 천한 노동자 생활을 하셨어요. 세례요한은 아까 그 설교를 보면 대략은 복음을 주장하는 목사님들은 세례요한은 율법이라고 무시해버렸는데 그 목사님은 믿음을 자랑하지요. 세례요한의 사명이 무엇이냐? 예수님께만 대주는 것뿐이다.

??    ?예수를 소개해주는 것이 목적이지 예수소개 안하면 소용없는 거예요. 한 가지 묻겠습니다.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잘 순종했으면 그대로 구원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아담으로서 순종할 수 있습니까? 왜 못해요? 아담이 잘 순종했으면 예수님 오실 필요가 없지요. 그러나 순종할 수 없어요. 아담이, 아담이 순종했으면 예수님은 안 오시거든요. 하나님의 계획이 안틀려버립니까? 아담의 실패를 통해서 예수님이 오시기로 계획해 놓으셨거든. 어디 있어요? 청년들이 오늘 공부하려니까 청년들은 저 예배 보는데 있지 않아요? 거기서 보는데 하려고 하면 작은 방에서 그네들은 큰방에서 숫자는 작아도 큰방 차지하고 순종할 수 없다는 데가 어디가 있냐하면 신약에서 많지요? 신약에서 로마서 5장에서 12절 아담과 그리스도 한 사람이 죄를 지어 이 세상에 죄가 들어왔고 들어오게 되어있어요. 아담 한사람은 죄 지을 수밖에 없습니다.

죄를 지어야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하지 않아요? 한 사람이 죄를 지어 세상에 죄가 들어왔고 죄는 또 죄를 짓도록 하나님이 섭리를 하셨어요. 그러니까 죄 짓게 하려고 죄를 내셨지요. 아담에게 죄를 짓게 하시려고 죄를 내셨다는 말이에요. 죄도 피조물이에요. ??    ?하나님께서 내셨어요. 죄가 들어왔고 죄는 또한 죽음을 불러들인 것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죽음이 온 인류에게 미치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이해를 못한다고 내게도 지금 죽음이 왔다하는 것을 받아 들여야 하는데 내게만은 잘 순종하니까 죽음이 없다.

예수의 이름만 부르면 죽음이 없다.

그렇게 생각한다고 그러니까 천년성도 죽음이 있지요. 천년성도 죽음이 있단 말이야. 율법을 주시기 전에도 죄는 세상에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쓰시려고 내셨어요. 율법을 주시기 전부터 다만 율법이 없기 때문에 그 죄가 법을 다스림을 받지 않았을 뿐입니다.

그러나 죽음은 아담으로부터 모세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을 지배하였는데 아담이 지은 것과 같은 죄를 짓지 않는 사람들 까지도 그 지배를 받았습니다.

그러면 한사람도 빼놓을 수 없이 제할 수 없이 다 땅에 낳은 인간으로서 사람은 다 죄의 지배를 받고 사는 것이에요. 지금도요. 그러면 모든 인류가 땅위에 있는 모든 인류가 죄의 지배를 받고 사는 증거가 무엇이냐 말이에요. 무엇이에요? 무엇으로 알 수 있어요? 각자가 알 수 있는데 자신이 지금 죄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것을 자신이 알고 있는데 무엇을 봐서 알고 있느냐? ??    ?무엇이 지배받고 있다는 증거가 어떤 태도에서 드러나느냐? 이 말이야. 무엇을 봐서 알 수 있느냐 그 말이야. 그건 다른 사람에 대해서 하는 것이고 자신 안에서만 요새는 이제 나 밖에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아직 죄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증거가 무엇으로 봐서 아느냐? 나이어린분이 대답해요. 무엇으로 아느냐? (내가 자유 한다) 자유 못 하는가? 자유 하면 되지 자유 못할 것 있어요? 마음이 불안하다.

말하자면 스스로 만족이 없는 것 만일 천국이 없으면 그 다음에 뭐 다른 것 있지 않겠어? 어찌되었든지 문제에요. 불안상태 번민 말하자면 천국이 없는 것 하늘나라는 먹고 마시는 것이 아니라 성령을 통해서 평화와 기쁨이라고 했거든. 정의와 평화와 기쁨 세 가지 성령을 통해서 정의와 평화와 기쁨 그러면 하늘나라에 있지 않은 상태가 죄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증거야. 천국을 이루는 것은 성령의 지배를 받고 다시 말하면 성령의 지배를 받지 않는 것은 죄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증거야. 두 가지 중에 하나야. 성령의 지배를 받고 있는 것은 천국이요. 죄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것은 지옥이요. 불안해 마음이 죄악이란 말이야. 마음이 천국도 있고 지옥도 있단 말이야?     참 자유가 없다는 말이 맞아요. 참 자유 진정한 자유,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성송집회에 와서 만납시다.

가도 그렇고 안가도 그렇고 가서 내가 어떤 특별한 봉사를 하니까 거기 식모가 없으니까 말하자면 협력해 주십시오. 그것이거든. 용기 있게 기쁨으로 봉사할 수 있을까? 실력이 있고 어떤 환경에서든지 천국을 만족하는가? 여기서 또 조금 안정과 무엇을 찾았는데 또 그런 환경에 내놓으면 어떨라는가? 있던 자리지만 자유 진정한 자유 자율성 자율적 능동적 자발적인 봉사이지 그 체면 따라서 갈 수 없는데 끌려간다고 그건 자유가 없는 거지요. 아담과 같은 죄를 짓지 않은 사람도 그 지배를 받았습니다.

세속에 대해서 매인 사람이라 그 말이야. 사물에 매이고 모든 문제 육의 문제에 매인사람 그것이 지배에요. 그걸 초월하면 영적 문제 말씀에 대해요. 세례요한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말씀을 들었다.

그 말씀에 의해서 이제 움직이는 거지요. 말씀을 바로 받아들임에 따라서 자기 사명을 완수할 수 있다.

이행할 수 있고 그런데 아담은 장차 오실분의 원형이었습니다.

그림자에요.??    ? 아담은 아담이 성공할 수 없고 순종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원형이 아니에요. 원체가 아니에요. 원체의 모양만 가졌지 주물공장에서 솥 뿌리 솥 만드는 공장에서 솥 형체가 만들어져 있지 않습니까? 흙을 이겨 만들어 놨다고 쇠를 녹여서 거기다 물로 부어버리면 그 본에 가서 딱 솥이 되는 거야. 그 솥이 진짜이지 그 형체 본이 원체는 아니란 말이야. 원형 근본의 모양이라고 본제 거푸집 아담은 말이야 참사람이 아니야. 그리스도의 대리로 그리스도께서 이렇게 나타나시되 인류의 영원한 구주로 나타나신다.

예수님이 나타나실 것을 미리 그림자로 나타난 거야. 아담은 예수님의 그림자입니다.

아담은요, 참사람 아니에요. 땅에 속해있어요. 흙으로 지음 받은 거야. 그러니까 우리도 아담에 속한 것 아닙니까? 그래 인제 그리스도에게 속해야 하거든. 그러나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은총의 경우와 아담이 지은 죄의 경우와는 전혀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    여기서부터 은총이라는 말이 쭉 많이 나오지요. 절절이 은총이 나와 15절 16절 17절 18절 한 사람의 순종 순종은 예수님만이 순종이야. 예수님만이 순종이야. 십자가에 순종 십자가를 지신 것만으로 순종을 보이셨습니다.

그러니까 세례도 옛사람을 장사지냈다는 뜻이에요. 장사 지냈다는 표 죽었다는 표 한 사람의 순종으로 한 사람의 순종하는 은총으로 또 아까 고린도전서 15장 45절 성서에 기록된 대로 첫 사람 아담은 생명 있는 존재가 되었지만 나중 아담 마지막 아담은 생명을 주는 영적 존재가 되었습니다.

아담은 육적존재야. 순종 못해. 그러나 영적인 것이 먼저 있었던 것이 아니라 육적인 것이 먼저야. 순종 못할 것 못할 것이니까 또 법을 내야 이제 법을 내야만 심판할 수 있으니까 육적인 것이며 먼저 있었고 그 다음에 영적인 것이 왔습니다.

예수 영적인거야. 예수님만이 순종을 해. 첫째 인간은 흙으로 만들어진 땅의 존재이지만 둘째 인간은 하늘에서 왔습니다.

??    ?그러면 땅에 인간은 왜 순종을 못합니까? 땅의 인간 로마서 8장 5절 육체를 따라 사는 사람들은 육체적인 것에 마음을 쓰고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들은 영적인 것에 마음을 씁니다.

육체적인 것에 마음을 쓰면 죽음이 오고 영적인 것에 마음을 쓰면 생명과 평화가 옵니다.

영적인 것에 마음을 써야지 육적인 것에 마음을 써서 아담은 흙이니까 흙덩어리니까 육적인 것에 마음을 쓸 것 아니요? 그럴까요? 안 그럴까요? 땅에서 났으니까 땅에 속했지요. 육적인 것 7절 육적인 것에 마음을 쓰는 사람은 하나님의 율법에 복종하지도 않고 또 복종할 수도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원수가 되고 만다.

육적인 사람이 복종할 수 있다고 그랬어요. 하지도 않거니와 할 수도 없어요. 암만 마음먹어도 안 된다고 베드로 장담했으니까 이루어 졌습니까? 안 이루어졌지요? 왜 그럴까요? 장담을 했는데 베드로 사도가 장담을 했는데 그대로 안 됐어요. 아직 거듭나지 않았어요. 성령에 절대 순종을 안했어요. 옛사람이 그대로 있어요. 생리적인 장담이에요. 성령에 의한 장담이 아니에요. ??    ?성령에 의하면 장담을 할 수가 없지요. 성령께 맡기는 건데 육체를 따라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수가 없습니다.

사실 하나님의 성령께서 여러분 안에 계시다면 여러분은 육체를 따라 사는 사람이 아니라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성령을 모시지 못한 사람은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성령은 무엇이 그리스도의 사람이냐? 그래 인제 순종하고 성령으로 거룩하게 되어서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아주실 제물이 되는 것이지요. 육체를 따라 살아가지고는 순종 못해요. 육체를 따라 사는 사람은 순종하지 않거니와 순종 할 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도 못하고 원수가 되고 만다.

고린도전서 15장 몇 절까지 봤지요? 첫째 인간은 흙으로 만들어진 땅의 존재이지만 둘째 인간은 하늘에 속하신다.

하늘에 속하신 그리스도만이 순종할 수 있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지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둘째 인간은 하늘에서 왔습니다.

흙의 인간들은 흙으로 된 사람과 같고 하늘의 인간들은 성령으로 거듭난 인간들은 하늘에 속한 그분과 같습니다.

우리가 흙으로 된 그 사람의 형상을 지녔듯이 하늘에 속한 그분의 형상을 또한 지니게 될 것입니다.

지내게 되어야 할 것 아닙니까? ?     예수의, 예수의 형상을 닮아져야 한다.

어디 그 형상이 닮아진데 있지요? 고린도후서 3장 18절, 우리는 모두 얼굴의 베일을 벗어버리고 거울처럼 주님의 영광을 비추어줍니다.

동시에 우리는 주님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하여 같은 모습으로 영광스러운 상태에서 더욱 영광스러운 상태로 옮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성령이신 주님께서 이루시는 일입니다.

성령께서 성령이신 주님께서 이루시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또 빌립보 3장에도 있지요. 20절 21절,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시민입니다.

우리는 거기에서 오실 구세주 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오셔서 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형상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빌립보 3장 20절. 요한1서 3장 1절서부터 3절까지이고, 에베소1장 4절입니다.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게 하시려고 천지창조 이전에 이미 우리를 뽑아 주시고 당신의 사랑으로 우리를 거룩하고 흠 없는 자가 되게 하셔서 당신 앞에 설수 있게 하셨습니다.

  ??    ?천지창조 이전에 이미 우리를 뽑아 주시고 당신의 사랑으로 우리를 거룩하고 흠 없는 자가 되게 하셔서 당신 앞에 설수 있게 하셨다.

그러니까 아담 그대로는 이룰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새 창조를 입어야지 그리스도 안에서 은총을 입어야 되요. 또 디모데 후서 1장 9절이지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우리를 부르셔서 당신의 거룩한 백성으로 삼아주셨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공로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우리가 무엇을 아무리 잘해서 그런 공력을 세워서 된 것 아니라고 아담이 아무리 잘살아도 안 되어요. 우리의 공로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과 은총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딱 있단 말입니다.

아담에서 죄를 짓게 해가지고 죄가 드러내서 실패를 시켜가지고 그리스도를 갈망해서 은총은 천지창조 이전에 벌써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며 영원한 희망으로 사는 거예요. 이미 은총은 천지창조 되기 전에 천지창조 이전에 은총은 그리스도를 통해서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 이 땅에  지금 실패와 잘못과 죄가 드러나도 드러나니까 이제 예수의 필요를 느끼지요. ??    ?죄를 모르면 무엇 하러 예수를 믿어요? 몰라, 믿을 생각이나 나겠어요? 예수님은 죄인을 구원하러 오셨으니까 죄가 발견되어야지 죄가 발견된 사람에게 예수님이 치료하지요. 죄 안 짓고 아담 그 정신에서 땅에서 잘 얌전하게 사는 것으로는 예수하고는 상관없는 생활이라 지금도 그전 에덴동산의 생활만 하려고하면 예수와 상관없는 생활이야. 더 멀어지는 생활이 됩니다.

10절 보지요. 디모데후서 1장 10절 우리의 구세주 그리스도 예수께서 이 세상에 오심으로서 이제는 분명히 드러난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죽음의 권세를 없애버리시고 십자가 위에서 복음을 통해서 불멸의 세계를 환하게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나는 이 복음을 위하여 전도자와 사도와 교사로 임명을 받았습니다.

11절까지 봤습니다.

또 에베소서 2장 5절부터 4절서부터 보지요. 이건 1절서부터 보겠습니다.

죽음으로부터 생명으로 아담의 과정에서는 일단 한번 죽음을 통해야 합니다.

아담이 아무리 잘 순종했어도 소용이 없어요. 순종이 되어야 되는 거야. 자기가 살아있고 아담은 왜 그 농사지은 것 십일조 바치고 많이 바쳤겠지만 왜 안 거두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왜 안 거두셨어요? 왜 가인의 제물을 안 거두셨어요? 아담의 아들 왜 안 받았어? 아벨의 제물만 받고 동생의 제물만 받고 그 가인의 제물을 어찌했습니까???    ? 농산물을 바쳤으니까 믿고 안 믿고 그 차이입니다.

히브리 11장 4절에 있지요. 아벨의 제물은 신앙으로 드렸고 가인은 불신앙으로 드렸어. 그러니까 가인의 제물은 안 받으시고 동생 아벨의 제물은 받았어요. 신앙 불신앙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죽고 안 죽고 아닙니까? 믿음은 벌써 죽은 거라고요. 그러니까 형한테 죽음을 당했지요? 죽음을 내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또 믿음으로 했다는 말은 바쳤다는 말은 아벨은 죄를 깨닫고 회개했고요. 이 회개해야 믿어지니까 가인은 회개가 없습니다.

안 믿은 만큼 회개 안 했어요. 회개 안 해. 죄를 몰랐어요. 농산물 하나님이 창조주가 그것 뭐 필요합니까? 가인에게서 그것 받아서 무엇해요? 자기 자신의 죄를 내놓아야지, 그러니까 아벨은 죄를 회개해서 죄를 내놓은 셈이고 그 양의 피 죽음 아니에요? 죽음 자신을 바치는 거야. 그렇지만 (끊김) 그러나 여러분도 전에는 죄와 잘못을 저질러서 죽었던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이 죄에 얽매여 있던 때에는 이 세상 풍조를 따라 살았고 허공을 다스리는 세력의 두목이 지시하는 대로 악마의 지시대로 살았으며 오늘날 하나님을 거역하는 자들을 조정하는 악령의 지시대로 살았습니다.

?    ? 실상 우리도 다 그들과 같아서 전에는 본능적인 욕망을 따라서 육정에 끌려 살았던 자들로서 3절이요. 실상 우리도 사도들도 그겁니다.

다 그들과 같아서 전에는 본능적인 욕망을 따라서 육정에 끌려서 살았던 사람들로서 본래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고 하나님의 진노를 살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한없이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는 그 크신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셔서 잘못을 저지르고 죽었던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려 주셨습니다.

그 죽었던 것은 육체가 죽었단 말입니까? 죽었던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렸단 그 말이야. 육체 아니지요? 육체 아니에요. 육체는 죽었으면 썩어버릴 텐데 어떻게 살아? 물론 하나님이 살리실 수 있지만 능력이 있지만 이것은 그런 말이 아닙니다.

영적으로 죽었어요. 자유가 없어요. 죄에 속했기 때문에 잘못을 저지르고 죽었던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려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이렇듯 은총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은총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살리셔서 하늘에서도 한자리에 않게 해주셨습니다.

한번 다시 나야 되지 않겠습니까? 몸은 땅에 있지요? 있지만 마음은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살리셔서 하늘에서도 한자리에 앉게하여 주셨습니다.

그랬단 말이야. ??    ?그러나 우리는 지금 하늘에 있지 않지 않아요? 몸은 땅에 있지 않아요? 마음이 마음 안에 그리스도가 계시니까 신령한 자리에 같이 계신다.

10절까지 봐야겠네요. 에베소 2장이에요. 여러분이 구원을 7절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은총이 얼마나 풍성한지를 앞으로 올 모든 세대에 보여주시려고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이렇게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자비는 은총이지요. 여러분이 구원을 받은 것은 하나님의 은총을 입고 그리스도를 믿어서 된 것이지 여러분 자신의 힘으로 아담이 아무리 힘써도 소용없어요. 자신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이 구원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이렇게 구원은 사람의 공로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도 자기 자랑은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곧 하나님께서 미리 마련하신대로 선한 생활을 하도록 아담이 그대로는 일단 한번 죽음을 통과하지 않고 그대로는 선한생활 못합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께서 미리 마련하신대로 선한 생활을 하도록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창조하신 작품이다.

  ??    예수를 안 믿고는 안 된다.

아담은 예수님의 그림자에 불과하지 원체는 아니란 말이야. 사람을 어떤 사람을 따라가는데 그림자를 보고 따라갑시다.

그 사람이 어디 그림자 있는 데로 가버리면 햇빛 안 비치는 데로 들어가 버리면 어떻게 되요? 그림자가 있겠어요? 없지, 그림자 없어져 버렸는데 원체는 안보고 그림자만 따라 갔어. 사람인줄 알고 그러니까 태양이 없는 데로 들어가 버리니까 어디간지 안보여. 그 허무할 것 아니요? 옛사람으로서 자기가 잘해보려고 한다는 것 그거와 똑 같아요. 그림자만 보고 따라다니는 거지 남의 행동만 본받는 거와 마찬가지야. 그 속에 정신을 본받지 않고 이것만 조금 더 보지요. 남았어도 몇 번 봐버려. 자꾸 반복해도 조금 천국은 매일 그러니까 못 보겠어요. 원장님은 하루 밤에 잠깐에 한 70페이지 봐버렸다는데 나중에 40페이지를 빠듯이 넘어가 어제저녁에 본데입니다.

그전에도 봤었고 26페이지 하반 무엇이 행복하다는 말인가? 무엇이 행복해? 하반에 조금 보겠습니다.

??    ?성탄 밤에 받은 이 은총은 힘의 은총일 뿐 아니라 물론 힘인데 은총은 새 힘이에요. 나가서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의 은총이었음을 우리는 주목해야 하겠다.

사랑의 은총 총자도 사랑 총(寵)자에요. 사랑이 힘 힘의 은총도 됩니다.

은총은 힘의 은총 일뿐 아니라 나아가서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의 은총이었음을 우리는 주목해야겠다.

이 은총은 테레사가 자기 자신 안에 집착되어있던 성향을 이웃을 위한 봉사에로 전향하는 힘이 있다.

이때부터 자신의 느낌에 대한 집착이나 이웃이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대한 관심보다 반대로 이웃을 기쁘게 해주고 또 죄인들을 구하고 싶다는 생각이 일어나게 되었다 테레사는 자서전에서 두 페이지에 걸쳐 성탄 밤에 받은 은총에 대해 다음과 같이 결론짓고 있다.

나는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일하고 싶은 욕망을 강렬히 느꼈어요. 전에는 그렇게까지 생생하게 느끼지는 못했어요. 한마디로 나는 내 가슴속에 사랑이 흘러들어오는 것을 느꼈고 이건 처음이에요. 가슴속으로 사랑이 흘러들어오는 것을 느꼈다.

??    ? 남들을 기쁘게 해주기 위해 나를 잊어야할 필요가 있음을 느꼈어요. 사랑이 흘러들어온 증거가 무엇이냐? 흘러 들어온 증거는 물론 기쁨이 있겠지만 넘치는 기쁨이 있겠지만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들어올 때는 그건 어디다 쓰는 거냐? 남들을 기쁘게 해주라고 자기만 기뻐하는 것이 아니고 사랑이 흘러들어올 때는 그 사랑을 나눠주라고 다른 사람에게 그 사랑을 거저 받았으니까 거저 주라는 거예요. 다른 사람을 남들을 기쁘게 해주기 위해 나를 잊어야 할 필요가 있음을 느꼈어요. 자기를 잊어 자기 무엇 때문에 근심 번민이 매사에 있냐? 무엇 때문에 근심이 있냐? 그 말이야. 있다면 무엇 때문일까? 자기가 있으니까 있지요. 자기 내가 내 몸으로 생각하니까 내 몸에 딸린 근심 혼자라도 또 내가 어지러 놓은 것이 있으면 자녀가 있고 문제 있지 않겠어요? 그런데 이것을 하나님의 것으로 바쳐버리면 내가 없으니까 또 내 것도 없지요. 그러면 무엇이 있겠소? 주님의 몸이니까 주님이 몸도 알아서 주님의 몸이니까 주님이 몸을 돌보신다고 고린도전서 6장 13절 봐요. 명심하라는 말이거든 내 몸이라고 걱정 말고 어제 남원에 가니까 그 말 들었어요. ?     조금 덮어놔요. 같은 병이 있는 사람이 서울로 기도 현 권사가 거기 가서 기도했어요. 그런데 약을 가지고 갔다고요. 자기 양심이 들었다든가 설교를 들었다든가 약을 의지하지 말라. 그런 생각이 막 넘쳐. 참 비싼 약인데 하나님을 믿으리라 하고 탁 던져버렸다고 그러고는 인제 아직 모르지만 기쁨으로 살아왔어요. 거기서는 어디로 가서 죽었을까? 병이 있으니까 가다가 어디 가서 죽어버렸는가 돌아와서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아직까지 뭐 재발 했다는 것 없고 그렇게 다 나았다고 요새는 잘 지낸다고 봐요. 고린도전서 6장 13절 몸을 누가 돌보신다고요? 왜 주님이 돌보신다고? 왜 주님이 돌보셔 몸을 어떻게 하라고 주셨어요? 주님을 섬기라고 주님을 섬기기로 내놔버렸으니까 이제 당신 몸이니까 당신이 돌보실거라고 믿는 것은 무엇이냐? 이 내 몸을 하나님께 바쳐버리는 것이 믿는 것이라고 맡겨버려. 다 그리고 인제 죽이든지 살리든지 병들게 하시던지 건강하게 하시든지 가난하던지 부하던지 다 상관 말아. 주님이 다 알아서 하지 딱 바쳐버리고 살면 주님이 다 돌보신다.

??     아들을 믿을 것도 아니고 딸을 믿을 것도 아니고 누구 다른 사람을 믿을 것도 아니야. 주님 예수님만 믿고 맡겨버리면 그것이 믿는 것이에요. 그러면 주님께서 기관으로 가라든지 어디로 가든지 인도해 주실 것 아니요? 여기 오시게 된 것도 주님이 이렇게, 이렇게 다해서 오시게 되도록 섭리가 된 것이에요. 믿는 대로 그러면 감사할 것은 남은 생애는 백년 안짝일 테니까 편안히 살 수 있어. 몇 해를 살던지 내일 세상을 뜬다 하더라도 맡겨버릴 수 있어. 아무 염려할 것이 없어. 내 몸이라 또 내 자녀라 내 살림이라 하면 항상 거기에 붙잡혀가지고 평안이 없다 고요. 마음에 평안이 없어요. 예수님께 바치고 예수님만 사랑해야겠다.

예수님만 사랑하다 죽어야 그러면 사람도 나를 위해 희생해 주는 사람도 다 사랑하고 고맙게 봐야지. 어제 밤에 조금씩, 조금씩 보면 이렇게 됩니다.

23페이지에서 조금 봤거든요. 아까 영락교회 목사님 설교에도 그러십디다.

고독이라는 설교 안 나옵디까? 고독, 전화 오는 것이 제일 두렵다고 영어를 잘 모르는데 전화 오면 답변을 못하니까 영어로 아무도 없습니다.

그 영어만 배웠다고 그래. ??    전화 오면 그 말만 해. 받지를 못하니까 무엇을 물으면 답할 수가 있어야지. 그 말만 제일 고독 중에서 전화 오는 것이 무서운데 그 말을 배웠기 때문에 그 말만 썼다고 그렇기 때문에 고독 중에서 예수님을 더 사모했다고 그러십디다.

여기도 그런 소리 나와요. 세심 증은 그녀는 아직도 어린아이의 시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는 표증이다.

세심증  이라는 말은 꼼꼼히 생각을 하고 조바심을 하고 염려를 하고 누가 좀 지나치면 깜짝 놀라고 그것이 세심증이야. 너무 조심이 지나쳐. 그 조심하는데 가면 한 시간 지나기가 겁나는데  학교 다니면서 뛰어다니면 사람을 장가를 보냈더니 가기 싫어 조심이지 않아요? 괴로우니까 밥을 다 먹어야 하는 거 어떻게 하는가? 세수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고 하루 쉬었다고 오면 시원해. 스스로 자신의 양심을 분명하게 투시할 수 없었던 그녀는 전적으로 큰언니 마리아의 판단에 자신을 내맡겨야만 했다.

이거에요. 투시 뚫어지게 속을 꿰뚫어보는 시력이었다고 자기 양심을 그런 상태에서는 항상 율법적이야. 가인이 농산물을 바치는 것 자기 양심을 투시할 줄 몰라. 아벨은 그것을 봐 영이 맑아 믿음이 있으니까 아벨은 믿음이 없으니까 무지해서 농산물이나 바치면 하나님이 좋아 하실 줄 알고 가인은 그러니까 그런 것입니다.

?    ?그러니까 믿는 것은 의지가 밝아야 돼. 영혼이 깨나야 돼. 겉만 해서는 안 됩니다.

큰언니 마리아의 그는 전적으로 투시할 수 없었던 그녀는 전적으로 큰언니 마리아의 판단에 자신을 내 맡겨야만 했다.

누가 이렇게 하라면 그대로 순종은 잘했어 또 그 과정이 있어야지 모를 때는 판단에 자신을 내어 맡겨야만 했다.

그 당시에 테레사 그녀가 대모의 지도에 순종했던 태도는 탄복 할만 했다.

어찌 잘 순종하는지 참으로 철저히 자기를 따르는 그녀의 순종에 고해신부까지도 이 짓궂은 운명을 눈치 채지 병을 짓궂은 병을 눈치 채지 못했고 너무 지나치게 순종을 잘했기 때문에 그것이 세심 증병이야. 병 병적이라고 너무 조심해 가지고 이러한 것이 테레사 소녀시절에 있는 감정의 발욕부진 상태에서 아무 도움이 되지 못했다.

감정이 발달을 못해요. 수녀 테레사가 그러니까 성녀가 마음이 넓어지지를 않아. 조그만 것이 신경이 붙잡혀가지고 거기에 붙잡혀가지고 아무 자유적인 창의력이 없단 말이야. 자율성이 없어요. 시키는 거기만 꽉 조심히 매여서 그러니까 그것이 좋은 점도 있지요. 다른 사람 보기에도 좋고 아주 순종을 잘하니까 좋지만 감정이 정화를 받아가지 못해요. ?    감정의 발육부진 상태에서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다.

오히려 이 세심 증은 테레사를 가족이라는 사회 특히 대모 어머니 대리 대모에게 묶어놓고 있던 의존관계를 더욱 강화했을 따름이다.

그 이 사람을 벗어나면 죽을 것 같은 의존심 그것만 커져버렸어 한발자국도 자기 자유로 못해. 그 테두리 벗어나면 나는 죽는다.

그 것만 붙들고 의지하고 산다.

그래 누구에게 지배는 잘 받지요. 쓰임은 받아요. 순종은 잘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리아의 갈멜의 입회가 타국적인 재난이 되지는 않았다.

확실한 해결은 주어지지 않았어. 새로운 장면이 제시되지 않았다고 세심 증을 털어놓을 만한 사람 앞에 털어놓을 만한 사람이 옆에 없게 되자 통사정하고 할 친구가 없어요. 없게 되자 그때 그녀는 시선을 하늘로 아까 그 너무 고독해서 그런 전화도  없다고 해버리고 그럴 때는 하늘로밖에 향할 수 없어요. 다른 도리가 없어요. 여기도 갈 데가 있고 저기도 갈 데가 있고 모두 의지할 데가 있고 그런 마음이 없어 우리 신앙에서는 아무런 의지할 데가 없을 때 하늘만 쳐다보지요. 여기서 쫓아내면 청송도 갈 수 있고 대전도 갈 수 있고 오빠한테도 갈 수 있고 아버지한테도 갈수가 있고 갈 데가 많아요.??    ? 마리아도 쫓아내면 갈 데도 없고 주님만 매달려야 할 텐데 갈 데가 있고 의지할 데가 많으면 예수님은 쳐다보지 못해요. 또 저 어머니도 그래요. 아들한테도 좋게 하지만 또 가서보면 거기다 맡겨버리면 안 돼. 딸한테 가도 안 돼. 어디다 의지하지 말고 주님께 예수님께만 매달려야 돼. 그래야지 무엇을 의지하려고 하면 안 된다고 그때 나는 시선을 하늘로 돌렸기 때문이다.

테레사는 천국에 가있는 오빠에게 자기에게 평화를 보내달라고 애원했으며 그녀의 애원은 들어졌다.

오빠들이 8남매인가 있었어. 그런데 남자는 먼저 다 죽었어요. 오빠가 죽은 오빠들에게 자기에게 평화를 보내달라고 애원했다.

그런데 그 애원이 들어졌어요. 애원은 들어졌다.

세심 증에서 해방된 테레사는 그녀의 삶에서 자율성을 얻었다.

이제 자유하다.

자기 스스로 자기 양심을 투시할 수 있고 들여다 볼 수 있고 양심에서 양심 안에서 성령의 인도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한 단계 진보했다.

진보 한다.

우리 신앙은 어느 관계에 있던지 날로, 날로 진보해야 되요. ??    한 계단 한 계단 항상 어린아이 때 어머니 젖통만 만지고 따라다녀서는 안 된단 말이에요. 장성하면 자기 지혜로 자율성을 가져야 한다.

한 단계 진보한다.

그 후로는 그녀의 양심은 큰언니의 판단의 영향을 받지 않았고 테레사 스스로 양심의 판단을 통하여 차츰 이 세심 증에서 벗어났다.

자유로워진다고요. 그 다음에 저 끝에 가서 26페이지, 테레사는 그녀가 네 살 반이 되었을 때 상실했던 영혼의 힘을 성탄 밤의 은총으로 회복되었음을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아버지가 테레사를 더 이상 애기 취급하고 싶지 않았다는 것을 명백히 하는 그 순간 아버지 앞에서 자신의 자율성을 성취했다는 사실은 실로 놀라운 일이었다.

27페이지 수녀원에 들어간 그 이듬해 아버지가 편찮으시다는 소식을 같은 용기로 견디어낸다.

즉 테레사가 수녀원으로 떠난 것에 대한 슬픔으로 충격을 받아 그 아버지가 병이 났고 또 어쩌면 본의는 아니지만 그녀가 이 병을 일으킨 원인일지도 모른다는 추측하는 소리를 들었을 때도 그녀는 하등의 동요를 일으키지 않는다.

자기 때문에 아버지가 병이 났다고 그래도 마음에 동요를 안 받아. 하나님의 섭리인줄 아니까 성령의 역사로 되어 진걸 아니까 믿어지니까 물론 그녀는 바늘로 가슴을 찌르는 것 같은 아픔을 똑똑하게 느꼈지만 이것은 무의식적으로나마 누군가를 괴롭혔다는 생각을 참을 수 없었던 시절과는 전혀 다른 것이었다.

?    이제는 타인의 판단이 그녀의 양심을 더 이상 지배하지 않고 지배하지 않았으며 이겁니다.

이제는 타인의 판단 자기 큰언니의 판단이나 다른 사람의 판단이 말입니다.

뭐 잘못했다고 한다거나 미쳤다고 한다거나 욕을 한다거나 그런 말에 흔들리지 않는다고 이제는 타인의 판단이 그녀의 양심을 더 이상 지배하고 있지 않았으며 자율 적이었다.

자율적 이것이 우리에게 참 좋습니다.

자율적 이것이 인제 율법은 부자율 적이고 복음은 자율적이지요. 왜 그러냐? 복음은 성령의 은총이야. 은총에 의해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자율적이고 복음은 자기 힘으로 노력 자기 힘으로 했기 때문에 불만스럽고 조금 기쁘면서도 표면적이고 이면적인 기쁨은 없어요. 마음에 기쁜 것은 없어요. 감정적인 기쁨 그것뿐이라고 그러니까 도로 불만스러워 인간의 힘이니까 자율적은 성령의 역사에 의한 것입니다.

자율적이다.

그러나 이따금 본의 아니게 남에게 괴로움을 주었다거나 자매들 중 누군가를 위로해 주려다가 실패했을 때 느낄 수 있는 내적인 불안을 잘 다스리기 위해서는 테레사는 아직도 많은 노력을 해야 했다.

그러면 많은 노력이 무엇일까요? ?    ?무슨 노력을 할까요? 노력 구체적인 내용이 무엇일까요? 참는 것입니다.

참는 겁니다.

자기를 억제하는 거지요. 하지만 이제는 신경과민 속에서 오는 느낌에 좌우될 만큼 자신을 내어 맡기지는 않는다.

예컨대 아버지 발병당시 객실에 온 세레나를 위로하는데 성공하지 못했을 때 처음에 비탄에 젖었지만 즉시 그녀는 예수님만이 한 영혼을 위로해 주실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래 예수께 맡겨버려. 그러니까 자기를 부정하고 예수님을 의지하는 노력이지요. 자기를 부정, 자기를 버리고 자기를 믿지 않고 예수님께만 의지하자는 노력이에요. 인간의 노력이라는 것은 그러니까 끝까지 참는 노력이지요. 한 영혼을 위로해 줄 힘이 없다.

있으시다는 것을 예수님만이 위로해 줄 힘이 있다는 것 예수님만이 자기는 없어. 예수님만이 한 영혼을 위로해줄 힘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믿기를 노력을 해 예수님을 믿고 자기를 부정하고 그거에요. 이제 그만 갈멜에서의 희생, 오직 한분 예수를 찾아 갈멜에 가겠다고 그분께 약속했던 것이다.

?      이것이 철저하기 때문에 누구 체면을 보고 동요받는 것 아니에요. 수도원에 들어간 것은 봉쇄수도원에 들어간 것은 이 갈멜 수도원은 봉쇄 아닙니까? 입회해서 한번 들어가면 못 나오는 데라고 갈멜에 들어갔다는 것은 오직 한분 예수를 찾아 갈멜에 가겠다고 그분께 약속했던 것이다.

테레사의 이러한 약속은 결코 노력 없이 용의하게 쉽게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아주 어렵게 있는 힘을 다 쏟아서 그녀로서의 가장 어려웠던 것은 사랑하는 언니 브닌나에게 자신의 영혼을 열어 보이고 싶은 인간적인 욕망을 느꼈을 때 그것을 참는 것이었다.

보통 때 같으면 인간은 감정적 동물이라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자기 친언니 자기를 가장 사랑해준 언니 있지 않아요? 둘째 언니 브닌나 에게 자신을 영혼을 열어놓아야 해, 보이고 싶어, 열어 보이고 싶은 인간적인 욕망이 있어요. 친 언니이니까요. 인간적인 욕망을 느낄 때 그것을 참는다는 것 그것이 노력이라고 이건 뭐 안 참을수록 다정하게 이야기하고 좋을 것인데 그런데 약한 인간성이 있단 말이야. ??    ?그러기 때문에 친언니라도 그걸 참아 인간적인 욕망을 느꼈을 때에 그것을 참는 것이었다.

이것이 제일 힘든 일이에요. 가장 어려웠던 것은 사랑하는 언니 브닌나에게 자신의 영혼을 열어 보여주고 싶은 인간적인 욕망을 느낄 때 그것을 참는 것이었다.

이 공 선생님이 부인 말이에요. 사모님 부인이 어찌 엄격한 율법 지도를 했어요. 이 공께서요. 가령 예를 하나 들면 뜨거움 여름에요. 하도 더우니까 땀 좀 식히고 닦으려고 잠깐 옷을 벗었단 말입니다.

그랬더니 막 벼락을 때려. 누구 남자 들어올지 모르겠는데 왜 옷을 벗었냐고 그런 간섭 간섭을 아주 엄하게 했습니다.

그것을 못 견뎠어요. 친정어머니는 부엌에서 도저히 일도 못하게 했다.

하도 귀하게 키웠어요. 무남독녀로 그렇게 아끼고 키웠는데 그래도 그 부모가 짝을 지워줬어요. 이 공을 너는 저런 사람한테 가야 너는 된다고 어찌 시 엄 씨는 없는데 남편이 그렇게 시 엄 씨 노릇을 다했다고 그렇지. 예수를 믿기 전에 아 복음 을 믿은 뒤에는 개가를 하나 무슨 상관이 없었지만 율법이 철저했다고요. 아주 엄했대요. ??    ?그러니까 하도 못 견디겠으니까 친정으로 보따리를 싸가지고 갔답니다.

몇 번을 그랬답니다.

친히 들었어요. 내가 부인께서 그렇게 말씀을 하십디다.

그러다가 어머니가 자기를 사랑하기는 했어도 그 인격적 존경이 이 공을 알아보는 일자무식 그런 분을 알아보고 짝을 지어주셨거든. 어머니는 부모가 짝을 지어줬는데 이것이 괴롭다고 내가 어머니한테 무엇이라고 말 하냐? 통사정하고 싶은 욕망은 있으나 하도 젊 잖은 어머니라서 감히 가서 어머니한테 그런 말 못했다고 그래서 몇 번 보따리 싸가지고 나가려다 생각을 하고 도로 들어오고 그랬다고 그러더라고요. 참 인격적인 그러니까 인정 적으로 너무 사랑해서 보통 같으면 와서 좀 해라. 너 어머니 좀 도와 줄줄 알아야지, 뭐 하라고 막 시킬 텐데 가만히 방에 내뒀다.

그 인격을 정신을 존경해서 그런 거라고, 그러니까 너는 그렇게 기른 사람이니까 저런 사람한테 가서          평화(平和) (동광원 영성)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를 찾으라. 그러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눅 12:31).영적인 참 재산은 무형의 보물입니다.

[이복절] 대박이네요.


영적인 평화입니다.

정신적인 평화를 간직한 이에게는 육적인 복덕도 필연으로 따라옵니다.

그리스도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을 다스리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려고 여러분은 부르심을 받아 한 몸이 된 것입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십시요(골 3:15 공동). - 하느님의 섭리와 은총(상)p131,김준호 -친구들의 이야기를 말없이 끝까지 다 들어주는, 그러다가 한번 입을 떼면주위를 한바탕 뒤집어지게 하던, 결코 범상치 않았던 이미경 자매. 교회에서 기타를 치며 조용히 찬양 하기를 즐겼던 과묵하던 그녀가스물여섯 살, 주의 종의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요즘 만민중앙교회에서 인기 ‘짱’인 이미경 목사의 이야기, 시작됩니다.

     이미경 목사 주위는 늘 성도들로 북적북적합니다.

성도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는구나, 싶습니다.

이유는 무얼까요?사람을 끌어당기는, 자꾸만 가까이 하고 싶어지는 그분의 내면에 무엇이 있는 걸까요?m 스토리가 목사님을 만나보았습니다.

^^       Q. 안녕하세요, 이미경 목사님. 이렇게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먼저 간단히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반갑습니다! 저는 만민중앙교회 1대대교구를 담당하고 있는 이미경 목사입니다.

  Q. 1대대교구장은 무슨 일을 하는 건가요?A. 먼저 ‘교구’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드릴게요.     ‘교구’는 성도들의 사는 지역별로 분류해 놓은 것입니다.

     우리 교회는 넓게 총 3개의 대대교구와 중국 대대교구가 있습니다.

     1대대교구는 서울시 구로구, 양천구, 영등포구, 강서구, 경기도 김포시로 구성됐습니다.

     저는 이 지역에 사는 성도들을 돌아보며 심방하는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Q. 교구가 꽤 넓은데요. 심방하는 것이 혹시나 벅차지 않으신가요? ^^;A.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매 순간이 항상 즐겁습니다.

     하나님, 주님의 사랑을 증거하는 장소마다 그 곳에 모인 사람들이 감동받고      때로는 그 은혜에 감사하여 눈물바다가 되는 것을 보면 저 또한 매우 은혜롭고 뿌듯합니다.

     일꾼들과 함께 심방하러 다니는 것도 재미있고요. (웃음)        Q. 그렇군요.^^ 평소에 궁금했던 것이 있어요. 이미경 목사님은 왜 예배 때 앞에 앉지 않으세요?      같은 가족이신 이복님 원장님, 이수진 목사님, 이미영 목사님은 다 앞에 앉으시던데요.      △ 만민중앙교회 예배 시의 모습, 이미경 목사?님은 어디에? 0_oa  A.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일입니다.

(웃음)     저는 주의 종의 길을 가기 전에 방송실에서 근무를 하는 레위족(교회 직원)이었습니다.

      카메라 업무 때문에 방송실에서 예배를 드리곤 했죠. 그 당시 앞자리는 누가 앉는지 정해져 있었습니다.

     주의 종의 길을 가면서부터 방송 업무를 하지 않게 됐는데, 누군가 앞에 제 자리를 마련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앉으면 자리가 좁아지는 상황이었습니다.

원래 한 줄에 6명이 앉는 의자인데,      7명이 앉아야 하는 상황이 된 겁니다.

 그래서 그냥 따로 앉겠다고 했습니다.

      아마, 가나안 성전에 들어가면 정식으로 자리가 정해질 것입니다.

     그땐 함께 앉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여하튼 그렇게 따로 앉았던 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온 것이네요.  목사님과 함께 학창시절을 보내온 2마리아선교회 이윤경 집사님이, 과거를 회상하며 하던 말이 떠오릅니다.

 “사실 이미경 목사님이 당회장님의 딸이라고는 전혀 상상도 못했어요. 언제나 조용조용, 눈에 띄는 듯 안 띄는 듯 했거든요. 어느 날 그녀가 자신의 집에 가자고 해서 따라 갔어요. 가보니 사택인 거에요. 얼마나 놀랐는지! (이미경)목사님은 그런 분이었어요.대형교회 당회장님 딸이 맞는 건가? 의아할 정도로 매우 수수한 아이였어요.” -2마리아 선교회 이윤경 집사-   △ 고3 시절, 수학여행에서  Q. 아버지가 이재록 목사님, 어머니가 이복님 원장님이시잖아요. 성장하시면서 기억에 남는 일화가 있다면요?A. 원장님을 대신해서 교회에 새로 오신 성도님들을 모시러 가던 일이 생각납니다.

     이 집, 저 집 다니며 벨 누르고 문 두드리고, 한 명 한 명 교회로 모셔오는 일이 제 할 일이자 몫이었습니다.

     또한 집에 항상 사람들로 바글바글 했던 것도 기억에 남네요(웃음) 무척 비좁은 방 안인데도 다닥다닥 붙어 앉아      저의 아버지의 말씀을 들으려고 귀 쫑긋하시던 성도님들, 수많은 목회자, 일꾼들이 늘 저희 집에 오셔서      예배를 드리셨습니다.

 덕분에 집안에 늘 찬양소리가 끊이지 않았답니다.

좋았어요

^^     △ 1982년,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당회장 이재록 목사, 이복님 원장 앞으로 이수진 목사, 이미영 목사, 이미경 목사의 모습  Q. 친 아빠인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하나님의 권능으로 치료의 역사를 많이 베푸십니다.

      이미경 목사님도 어릴 때 치료받은 경험이 있는지 궁금한데요!A. 물론 있습니다.

종종 당회장님께서도 간증해주시는데요.^^     제가 11살 때 연탄가스에 중독되어서 정신을 잃었다가 기도 받고 다시 정신이 되돌아온 적이 있습니다.

     개척한 지 얼마 안됐을 때의 일입니다.

당시 교회 건물 지하는 사택으로 사용하고 있었지요.     마침 금요철야예배 시간이라 모두 위층 성전에 계셨고 사택 방에서는 언니랑 저, 동생 셋이서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그때 한 청년도 사택 지하로 내려와 잠깐 눈을 붙였다고 합니다.

     날씨가 흐려서 연탄난로에서 가스가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대요.      시간이 지나 금요철야예배가 끝나고 몇몇 성도님들이 저희가 있는 쪽으로 내려오셨는데     저희를 보시자마자 매우 놀라셨다고 해요!! 의식을 잃고 눈동자가 하얗게 되어 거품을 물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놀라서 저희를 업고 성전으로 올라오셨습니다.

우리 자매들은 희미하게나마 호흡이 있었지만      그 청년은 호흡도 끊어졌고 몸도 뻣뻣이 굳은 상태였었대요.      이를 보신 아버지 당회장님께서는 그 즉시 단에 올라가서 기도하셨다고 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신 이도 하나님이시요, 데려가는 이도 하나님이십니다.

나의 딸들이 눈물, 슬픔, 고통이 없는 천국에서 주님 품에 안겼사오니 감사합니다.

그러나 청년은 제게 맡겨주신 양이오니 죽는다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게 됩니다.

저 청년만은 살려주시기 원합니다.

아버지...!!! ”      청년에게 먼저 기도해주시고, 저희 자매에게도 차례차례 기도해주시는 당회장님이셨습니다.

     바로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당회장님께서 기도해주신지 1분도 안되어서 모두 벌떡 일어나 앉았다고 합니다.

거짓말 같은 일이 일어났죠.      하나님의 권능은 참 놀라웠습니다.

청년을 포함해 저희 세 자매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른다는 표정으로      일어나 주변을 둘러 보았다 합니다.

이 광경은 그 당시 모든 성도들이 다 보셨습니다.

     우리 자매의 특별한 간증이라 할 수 있고, 또 아버지께서 성도를 얼마나 사랑하는 지 느낄 수 있던 시간이었답니다.

    △ 초등학교 5학년 시절 이미경 목사   Q. 정말 감동적이네요. 당회장님께서는 자녀 교육을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A. 아버지는 주의 종의 길을 가시면서부터 자녀 교육을 모두 하나님께 맡기셨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어긋나는 것이라면 용납하지 않으셨던 아버지의 모습이 기억나요.     그 중 한가지 에피소드가 있었는데요, 어느 날 주일 예배를 드리고 집에 왔는데,      저희들은 배가 고파서 무언가를 사먹고 싶었습니다.

어머니께서도 넌지시 아버지의 눈치를 살피셨지요.      원장님: 여보, 얘들이 맛있는 간식을 원하니 사먹었으면 하는데요.     당회장님: 얘들아, 너희들 정말 사먹고 싶니?     세자매: …네*^^*      비록 주일이었지만 왠지 이날 만큼은 아버지가 간식 사먹는 것을 허락하실 것 같았습니다.

     저희들은 아버지께 쪼르르 달려갔죠.      당회장님: 그럼 돈을 서랍에서 꺼내 오너라.      저희들은 간식 사먹을 돈을 얼른 가져왔습니다.

^^      당회장님: 가져왔구나. 자 그럼 이제 너희들 셋이 함께 화장실에 가서 이 돈을 버리고 오너라.     세자매: …에..예??? ㅇ_0?      저희들은 간식을 사먹기 위해 가져왔던 몇 백원(오늘날 몇 천원)을 화장실에 갖다 버리고 돌아왔지요.      당회장님: 아빠가 왜 이렇게 하는 줄 아느냐?     세자매: 네, 알아요.     당회장님: 주일은 거룩한 날이요, 하나님께서 매매행위를 금하신 날인데 하나님의 뜻을 어겨서야 되겠니?                       먹고 싶은 유혹 하나 이기지 못한다면… 한 번이 두 번, 세 번으로 늘어날 터인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단다.

너희들이 주일날 뭔가를 사먹고자 내게 물어 온 자체가 이미 안식일을 어긴 것과 다름없지.                      이미 사 먹은 것과 다름없기에 그 돈을 갖다 버리라고 한 것이란다.

      화장실에 돈을 갖다 버린 이 사건,      저희 자매들에게 있어서 큰 믿음이 된 산 교육이 되었다고 모두 고백하게 되었답니다.

     △ 왼쪽-막내 이수진 목사 / 가운데-둘째 이미경 목사 / 오른쪽-첫째 이미영 목사   Q. 이미경 목사님은 어떤 사연으로 아버지의 뒤를 따라 주의 종의 길을 가기로 결심하신 건가요?A. 사실 처음부터 주의 종이 돼야겠다고 마음 먹은 것은 아닙니다.

     청년선교회 시절, 처음으로 기관장 사명을 맡았을 때가 기억나네요. 22살이었죠.      지역별로 분류하는 것이 교구라면, 연령대별로 분류하는 것이 기관입니다.

      기관장 사명을 맡으면서 비슷한 연령대 친구들을 심방하다 보니, 영혼 사랑하는 마음이 싹트게 됐습니다.

     그게 아마 주의 종의 길을 가야겠다는 첫 발걸음이 된 것 같습니다.

     그 다음 해에는 바로 청년부 연합부회장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 마음을 주관해주셨습니다.

저는 ‘주의 종’의 진로를 두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꿈에 아버지께서 나오셔서 제게 ‘미경이가 주의 종의 길을 갔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죠.      저는 마음에 확신을 얻었고, 결단을 내릴 수 있게 됐습니다.

     그 해 가을부터 신학교에 다니기 시작했고, 1998년부터 본격적으로 주의 종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      △ 어린이에게 간절히 기도해주는 이미경 목사    △ 이미경 목사 생일날, 1대대교구 성도들과 함께  보통 타 교계에서는 목회자의 아들, 딸로 살아가는 삶에 회의를 가진 자녀도 많이 있다고 해요. 하지만, 본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세 딸은 모두 아버지를 따라 주의 종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누가 봐도 참 대단한 일이 아닐까요?^^    △ (좌) 97년도에 아버지인 당회장 이재록 목사와 함께 / (우) 목사 임직예배 후 어머니 이복님 원장과 함께   Q. 성도들의 마음을 잘 이해해주시는 목사님이라고 소문이 났는데요.A. 아버지의 성품을 많이 닮아서 그럴 것입니다.

     제가 둘째인데요. 언니인 이미영 목사님, 동생인 이수진 목사님,      딸 셋 중에서 제가 가장 당회장님이랑 외모도 그렇고 성품도 많이 닮았다고들 주위에서 그러십니다.

     아버지이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은 성도님들을 너무나 사랑하십니다.

     어찌하면 성도들을 더 좋은 천국으로 이끌까 하시며 목자의 사명을 위해 밤낮 기도하고 간구하십니다.

     그래서 저도 아버지를 닮아 성도들을 대할 때 이런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대하게 됩니다.

     당회장님이라면 성도들에게 어떻게 대하실까? 하고 생각도 많이 하고요.      당회장님에 비하면 저는 많이 부족하지만, 늘 당회장님의 마음이 되어 영혼들을 대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2010년 성도님들과 함께 간 성지순례 시, 스위스 인터라켄에서  이미경 목사님은 만민중앙교회 각종 예배 시 설교를 하시는데요.목사님의 설교를 듣다 보면 가끔은 정곡을 꿰뚫는 설교인지라마치 송곳에 찔린 것같이 마음이 욱신욱신 아픕니다.

^^그러나 이내 시원해지며 영적으로 충만해지는 것을 느끼죠! 큰 깨달음도 많이 얻었고요.저뿐만이 아닌 다른 분들도 이미경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난 후 드는 느낌일 것입니다.

   △ 예배 시 설교하는 이미경 목사   Q. 전 세계에 손수건 성회를 많이 다니신 걸로 아는데요. 간증 하나만 해주세요.A.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시니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행 19:11-12)라는      성경 말씀처럼,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 받은 손수건을 가지고 집회를 합니다.

     필리핀, 인도, 파키스탄, 네팔 등 가는 곳마다 손수건 기도를 통한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의 역사가      일어남을 볼 수 있었는데요. 네팔에 갔을 때의 일입니다.

     [2006 히말라얀 목회자 세미나 및 손수건 성회]를 인도하기 위해 방문했지요.      원수마귀 사단은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을 두려워 떱니다.

역사가 나타나지 못하도록 방해를 합니다.

     그 당시 상황은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성회를 방해하는 많은 세력들로 인해 집회가 무산될 지경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버지를 떠올렸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라도 늘 믿음으로 행하신 아버지. 저도 그 행함을 본받아 오직      믿음으로 임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집회 장소에 들어간 순간,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도저히 자리가 없을 정도로 가득 차 있던 것이었죠. 통로까지도 틈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 (좌) 히말라야 컨퍼런스 휴양센터 외부 운동장 / (우) 감사패를 받은 이미경 목사        많이 모여봤자 500명 정도를 예상했는데, 50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했습니다.

     또한 네팔 사람들의 성품 상, 표현을 별로 하지 않는 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본 교회 예능위원회팀의 공연을 본 후, 모두가 기립박수를 보내는 것이었습니다.

     은혜로 흠뻑 젖은 눈빛을 하고 뜨겁게 환호하던 네팔 사람들…저는 담대하게 전했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세주가 되십니다!”      수많은 이교도들이 개종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각색 병든 자와 약한 자들이 치료받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께서 지구상의 모든 영혼들을 너무나 사랑하시는구나.’ 제 피부로 생생히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때 입은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죠.   Q. 현재 기도중인 분야를 알 수 있을까요.A. 제 아버지는 오직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오셨습니다.

     하나님 뜻대로, 전세계를 성결의 복음으로 덮기를 원하십니다.

 마지막 때, 지옥을 향해 가는 수많은 영혼들이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길 간절히 원하십니다.

저도 그러한 아버지의 마음을 닮길 원합니다.

     당신의 몸을 아끼지 않으시고, 성도들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그 마음을요. 당회장님의 사역은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그 사역에 힘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려면 아버지처럼 능력을 많이 키워나가야겠지요. 그 분야를 두고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이미경 목사님은 굉장히 소중한 분이세요.방황하던 20대 시절, 제게 큰 힘을 불어 넣어 주신 분이거든요.‘남들이 뭐라 하든 너무 신경 쓰지 마라.본인 스스로 자기 믿음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 라고 말씀해주셨던 것이 기억이 남아요.참, 예전에 저를 심방해주면서 스파게티 사주신 것도 생각나네요. ^^저는 이미경 목사님의 은혜를 지금까지도 잊을 수 없네요.다시 맘을 잡고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정말 감사한 분이거든요.“-1바울선교회 백승철 집사-   Q. 요즘 주의 종의 길을 사모하는 젊은이들이 많은데요. A. 무엇보다 마음을 영으로, 온영으로 깨끗이 이루셔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분들이 되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주님의 마음은 어떠실까? 이럴 때 주님의 생각은? 주님께 풍기는 향은 어떠할까? 말씀을 전했을 때, 성도들에게      와 닿는 깊이는 어느 정도일까? 늘 생각하고 사모해야 할 것입니다.

참고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성경구절은     마가복음 9장 23절 말씀입니다.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주님, 성령님이 계시고,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당회장님도 곁에 계시지 않습니까?^^     △ 주님이 사람 낚는 어부가 되라 하신 것처럼. 2008년 휴가 때   Q. 이미경 목사님이 보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은 어떤 분이신가요?A. 제게 있어서 아버지는, 새예루살렘에 가야 할 가장 큰 이유와 목적이 됩니다.

     7년간의 병으로 고통 받으실 때, 단 한번의 기도로 모든 병을 깨끗이 치료받으신 아버지.      주님을 영접한 이후 온전히 모든 삶을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해서 사신 나의 아버지.      아버지는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사시는 분이기에……      저의 멘토이자 전부라고 할만큼 큰 영향력을 주시는 귀한 분이십니다.

 Q. 비전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A. 저는 주님의 마음을 닮아, 영혼들을 사랑하며 맡겨진 사명에 든든한 열매로 보답하는 주의 종이 될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주님의 권능의 손수건을 통해 큰 사역을 펼쳤듯이, 저도 사도바울과 같이 뜨거운 열정으로 맡겨진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고 싶습니다.

앞으로의 저의 남은 삶은, 반드시 그러한 삶이 될 것입니다.

       더욱 빠르고 신속하게 달려갈 것입니다.

더 신속하게! 더 신속하게요!!  Q. 마지막으로 m 스토리 독자들에게 한마디 부탁 드립니다.

A. 여러분! 어떠한 절망적인 상황이 온다 하더라도 결코 낙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여러분을 너무나 사랑하십니다.

      반드시 여러분을 새예루살렘으로 이끌기를 원하십니다.

     그 사랑을 마음에 깊이 새기시고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 함께 꼭 새예루살렘까지 함께 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제는 잘 알 것 같습니다.

목사님 주위에 많은 이들이 모여드는 이유를.하나님 사랑으로 행복한 삶을 살고 있으니, 자꾸만 그 옆에 가고 싶지 않을까요?행복은 전염된다고 하듯, 목사님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행복 바이러스에 전염되고 싶어서 말이죠.또한 곁에만 있어도 느껴지는 영의 에너지는 매우 뜨겁습니다! 언제나 조용조용, 앞에 나서는 성격이 아니었던 목사님의 어릴 적 모습을 생각해보면어쩌면 주의 종의 길이 어울리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너무도 특별한 아버지께서 계셨기에 그 길이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가진 것 없던 시절, 하나님 말씀에 ‘아멘’으로 순종하셔서 그 뜻과 섭리를 이루어 오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주님을 보내주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영혼들을 사랑하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그분에게서 배우고 듣고 본 그 모든 경험들이 지금 이미경 목사의 든든한 자산이 됐지요.“아버지의 사역을 돕는 딸이 되겠다.

” “내 남은 삶은 오로지 하나님을 위한 삶”이라는값진 고백을 포함해서 말입니다.

       전 세계가 성결의 복음으로 뒤덮이는 그 날을 소망하며, 세계를 향해 앞으로 전진만을 향하는 이미경 목사님.이제 더욱 큰 발걸음을 내디뎌 놀라운 사역을 이룰 일만 남았습니다!이미경 목사님의 앞날이, 더욱 기대되지 않으세요? 모두 기도해드리고 응원해드려요.^^     소중한 시간 할애하여 인터뷰해주신 이미경 목사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교회에서 기타를 치며 조용히 찬양 하기를 즐겼던 과묵하던 그녀가스물여섯 살, 주의 종의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요즘 만민중앙교회에서 인기 ‘짱’인 이미경 목사의 이야기, 시작됩니다.

     이미경 목사 주위는 늘 성도들로 북적북적합니다.

성도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는구나, 싶습니다.

이유는 무얼까요?사람을 끌어당기는, 자꾸만 가까이 하고 싶어지는 그분의 내면에 무엇이 있는 걸까요?m 스토리가 목사님을 만나보았습니다.

^^       Q. 안녕하세요, 이미경 목사님. 이렇게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먼저 간단히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반갑습니다! 저는 만민중앙교회 1대대교구를 담당하고 있는 이미경 목사입니다.

  Q. 1대대교구장은 무슨 일을 하는 건가요?A. 먼저 ‘교구’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드릴게요.     ‘교구’는 성도들의 사는 지역별로 분류해 놓은 것입니다.

     우리 교회는 넓게 총 3개의 대대교구와 중국 대대교구가 있습니다.

     1대대교구는 서울시 구로구, 양천구, 영등포구, 강서구, 경기도 김포시로 구성됐습니다.

     저는 이 지역에 사는 성도들을 돌아보며 심방하는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Q. 교구가 꽤 넓은데요. 심방하는 것이 혹시나 벅차지 않으신가요? ^^;A.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매 순간이 항상 즐겁습니다.

     하나님, 주님의 사랑을 증거하는 장소마다 그 곳에 모인 사람들이 감동받고      때로는 그 은혜에 감사하여 눈물바다가 되는 것을 보면 저 또한 매우 은혜롭고 뿌듯합니다.

     일꾼들과 함께 심방하러 다니는 것도 재미있고요. (웃음)        Q. 그렇군요.^^ 평소에 궁금했던 것이 있어요. 이미경 목사님은 왜 예배 때 앞에 앉지 않으세요?      같은 가족이신 이복님 원장님, 이수진 목사님, 이미영 목사님은 다 앞에 앉으시던데요.      △ 만민중앙교회 예배 시의 모습, 이미경 목사?님은 어디에? 0_oa  A.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일입니다.

(웃음)     저는 주의 종의 길을 가기 전에 방송실에서 근무를 하는 레위족(교회 직원)이었습니다.

      카메라 업무 때문에 방송실에서 예배를 드리곤 했죠. 그 당시 앞자리는 누가 앉는지 정해져 있었습니다.

     주의 종의 길을 가면서부터 방송 업무를 하지 않게 됐는데, 누군가 앞에 제 자리를 마련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앉으면 자리가 좁아지는 상황이었습니다.

원래 한 줄에 6명이 앉는 의자인데,      7명이 앉아야 하는 상황이 된 겁니다.

 그래서 그냥 따로 앉겠다고 했습니다.

      아마, 가나안 성전에 들어가면 정식으로 자리가 정해질 것입니다.

     그땐 함께 앉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여하튼 그렇게 따로 앉았던 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온 것이네요.  목사님과 함께 학창시절을 보내온 2마리아선교회 이윤경 집사님이, 과거를 회상하며 하던 말이 떠오릅니다.

 “사실 이미경 목사님이 당회장님의 딸이라고는 전혀 상상도 못했어요. 언제나 조용조용, 눈에 띄는 듯 안 띄는 듯 했거든요. 어느 날 그녀가 자신의 집에 가자고 해서 따라 갔어요. 가보니 사택인 거에요. 얼마나 놀랐는지! (이미경)목사님은 그런 분이었어요.대형교회 당회장님 딸이 맞는 건가? 의아할 정도로 매우 수수한 아이였어요.” -2마리아 선교회 이윤경 집사-   △ 고3 시절, 수학여행에서  Q. 아버지가 이재록 목사님, 어머니가 이복님 원장님이시잖아요. 성장하시면서 기억에 남는 일화가 있다면요?A. 원장님을 대신해서 교회에 새로 오신 성도님들을 모시러 가던 일이 생각납니다.

     이 집, 저 집 다니며 벨 누르고 문 두드리고, 한 명 한 명 교회로 모셔오는 일이 제 할 일이자 몫이었습니다.

     또한 집에 항상 사람들로 바글바글 했던 것도 기억에 남네요(웃음) 무척 비좁은 방 안인데도 다닥다닥 붙어 앉아      저의 아버지의 말씀을 들으려고 귀 쫑긋하시던 성도님들, 수많은 목회자, 일꾼들이 늘 저희 집에 오셔서      예배를 드리셨습니다.

 덕분에 집안에 늘 찬양소리가 끊이지 않았답니다.

좋았어요

^^     △ 1982년,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당회장 이재록 목사, 이복님 원장 앞으로 이수진 목사, 이미영 목사, 이미경 목사의 모습  Q. 친 아빠인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하나님의 권능으로 치료의 역사를 많이 베푸십니다.

      이미경 목사님도 어릴 때 치료받은 경험이 있는지 궁금한데요!A. 물론 있습니다.

종종 당회장님께서도 간증해주시는데요.^^     제가 11살 때 연탄가스에 중독되어서 정신을 잃었다가 기도 받고 다시 정신이 되돌아온 적이 있습니다.

     개척한 지 얼마 안됐을 때의 일입니다.

당시 교회 건물 지하는 사택으로 사용하고 있었지요.     마침 금요철야예배 시간이라 모두 위층 성전에 계셨고 사택 방에서는 언니랑 저, 동생 셋이서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그때 한 청년도 사택 지하로 내려와 잠깐 눈을 붙였다고 합니다.

     날씨가 흐려서 연탄난로에서 가스가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대요.      시간이 지나 금요철야예배가 끝나고 몇몇 성도님들이 저희가 있는 쪽으로 내려오셨는데     저희를 보시자마자 매우 놀라셨다고 해요!! 의식을 잃고 눈동자가 하얗게 되어 거품을 물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놀라서 저희를 업고 성전으로 올라오셨습니다.

우리 자매들은 희미하게나마 호흡이 있었지만      그 청년은 호흡도 끊어졌고 몸도 뻣뻣이 굳은 상태였었대요.      이를 보신 아버지 당회장님께서는 그 즉시 단에 올라가서 기도하셨다고 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신 이도 하나님이시요, 데려가는 이도 하나님이십니다.

나의 딸들이 눈물, 슬픔, 고통이 없는 천국에서 주님 품에 안겼사오니 감사합니다.

그러나 청년은 제게 맡겨주신 양이오니 죽는다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게 됩니다.

저 청년만은 살려주시기 원합니다.

아버지...!!! ”      청년에게 먼저 기도해주시고, 저희 자매에게도 차례차례 기도해주시는 당회장님이셨습니다.

     바로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당회장님께서 기도해주신지 1분도 안되어서 모두 벌떡 일어나 앉았다고 합니다.

거짓말 같은 일이 일어났죠.      하나님의 권능은 참 놀라웠습니다.

청년을 포함해 저희 세 자매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른다는 표정으로      일어나 주변을 둘러 보았다 합니다.

이 광경은 그 당시 모든 성도들이 다 보셨습니다.

     우리 자매의 특별한 간증이라 할 수 있고, 또 아버지께서 성도를 얼마나 사랑하는 지 느낄 수 있던 시간이었답니다.

    △ 초등학교 5학년 시절 이미경 목사   Q. 정말 감동적이네요. 당회장님께서는 자녀 교육을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A. 아버지는 주의 종의 길을 가시면서부터 자녀 교육을 모두 하나님께 맡기셨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어긋나는 것이라면 용납하지 않으셨던 아버지의 모습이 기억나요.     그 중 한가지 에피소드가 있었는데요, 어느 날 주일 예배를 드리고 집에 왔는데,      저희들은 배가 고파서 무언가를 사먹고 싶었습니다.

어머니께서도 넌지시 아버지의 눈치를 살피셨지요.      원장님: 여보, 얘들이 맛있는 간식을 원하니 사먹었으면 하는데요.     당회장님: 얘들아, 너희들 정말 사먹고 싶니?     세자매: …네*^^*      비록 주일이었지만 왠지 이날 만큼은 아버지가 간식 사먹는 것을 허락하실 것 같았습니다.

     저희들은 아버지께 쪼르르 달려갔죠.      당회장님: 그럼 돈을 서랍에서 꺼내 오너라.      저희들은 간식 사먹을 돈을 얼른 가져왔습니다.

^^      당회장님: 가져왔구나. 자 그럼 이제 너희들 셋이 함께 화장실에 가서 이 돈을 버리고 오너라.     세자매: …에..예??? ㅇ_0?      저희들은 간식을 사먹기 위해 가져왔던 몇 백원(오늘날 몇 천원)을 화장실에 갖다 버리고 돌아왔지요.      당회장님: 아빠가 왜 이렇게 하는 줄 아느냐?     세자매: 네, 알아요.     당회장님: 주일은 거룩한 날이요, 하나님께서 매매행위를 금하신 날인데 하나님의 뜻을 어겨서야 되겠니?                       먹고 싶은 유혹 하나 이기지 못한다면… 한 번이 두 번, 세 번으로 늘어날 터인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단다.

너희들이 주일날 뭔가를 사먹고자 내게 물어 온 자체가 이미 안식일을 어긴 것과 다름없지.                      이미 사 먹은 것과 다름없기에 그 돈을 갖다 버리라고 한 것이란다.

      화장실에 돈을 갖다 버린 이 사건,      저희 자매들에게 있어서 큰 믿음이 된 산 교육이 되었다고 모두 고백하게 되었답니다.

     △ 왼쪽-막내 이수진 목사 / 가운데-둘째 이미경 목사 / 오른쪽-첫째 이미영 목사   Q. 이미경 목사님은 어떤 사연으로 아버지의 뒤를 따라 주의 종의 길을 가기로 결심하신 건가요?A. 사실 처음부터 주의 종이 돼야겠다고 마음 먹은 것은 아닙니다.

     청년선교회 시절, 처음으로 기관장 사명을 맡았을 때가 기억나네요. 22살이었죠.      지역별로 분류하는 것이 교구라면, 연령대별로 분류하는 것이 기관입니다.

      기관장 사명을 맡으면서 비슷한 연령대 친구들을 심방하다 보니, 영혼 사랑하는 마음이 싹트게 됐습니다.

     그게 아마 주의 종의 길을 가야겠다는 첫 발걸음이 된 것 같습니다.

     그 다음 해에는 바로 청년부 연합부회장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 마음을 주관해주셨습니다.

저는 ‘주의 종’의 진로를 두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꿈에 아버지께서 나오셔서 제게 ‘미경이가 주의 종의 길을 갔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죠.      저는 마음에 확신을 얻었고, 결단을 내릴 수 있게 됐습니다.

     그 해 가을부터 신학교에 다니기 시작했고, 1998년부터 본격적으로 주의 종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      △ 어린이에게 간절히 기도해주는 이미경 목사    △ 이미경 목사 생일날, 1대대교구 성도들과 함께  보통 타 교계에서는 목회자의 아들, 딸로 살아가는 삶에 회의를 가진 자녀도 많이 있다고 해요. 하지만, 본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세 딸은 모두 아버지를 따라 주의 종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누가 봐도 참 대단한 일이 아닐까요?^^    △ (좌) 97년도에 아버지인 당회장 이재록 목사와 함께 / (우) 목사 임직예배 후 어머니 이복님 원장과 함께   Q. 성도들의 마음을 잘 이해해주시는 목사님이라고 소문이 났는데요.A. 아버지의 성품을 많이 닮아서 그럴 것입니다.

     제가 둘째인데요. 언니인 이미영 목사님, 동생인 이수진 목사님,      딸 셋 중에서 제가 가장 당회장님이랑 외모도 그렇고 성품도 많이 닮았다고들 주위에서 그러십니다.

     아버지이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은 성도님들을 너무나 사랑하십니다.

     어찌하면 성도들을 더 좋은 천국으로 이끌까 하시며 목자의 사명을 위해 밤낮 기도하고 간구하십니다.

     그래서 저도 아버지를 닮아 성도들을 대할 때 이런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대하게 됩니다.

     당회장님이라면 성도들에게 어떻게 대하실까? 하고 생각도 많이 하고요.      당회장님에 비하면 저는 많이 부족하지만, 늘 당회장님의 마음이 되어 영혼들을 대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2010년 성도님들과 함께 간 성지순례 시, 스위스 인터라켄에서  이미경 목사님은 만민중앙교회 각종 예배 시 설교를 하시는데요.목사님의 설교를 듣다 보면 가끔은 정곡을 꿰뚫는 설교인지라마치 송곳에 찔린 것같이 마음이 욱신욱신 아픕니다.

^^그러나 이내 시원해지며 영적으로 충만해지는 것을 느끼죠! 큰 깨달음도 많이 얻었고요.저뿐만이 아닌 다른 분들도 이미경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난 후 드는 느낌일 것입니다.

   △ 예배 시 설교하는 이미경 목사   Q. 전 세계에 손수건 성회를 많이 다니신 걸로 아는데요. 간증 하나만 해주세요.A.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시니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행 19:11-12)라는      성경 말씀처럼,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 받은 손수건을 가지고 집회를 합니다.

     필리핀, 인도, 파키스탄, 네팔 등 가는 곳마다 손수건 기도를 통한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의 역사가      일어남을 볼 수 있었는데요. 네팔에 갔을 때의 일입니다.

     [2006 히말라얀 목회자 세미나 및 손수건 성회]를 인도하기 위해 방문했지요.      원수마귀 사단은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을 두려워 떱니다.

역사가 나타나지 못하도록 방해를 합니다.

     그 당시 상황은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성회를 방해하는 많은 세력들로 인해 집회가 무산될 지경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버지를 떠올렸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라도 늘 믿음으로 행하신 아버지. 저도 그 행함을 본받아 오직      믿음으로 임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집회 장소에 들어간 순간,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도저히 자리가 없을 정도로 가득 차 있던 것이었죠. 통로까지도 틈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 (좌) 히말라야 컨퍼런스 휴양센터 외부 운동장 / (우) 감사패를 받은 이미경 목사        많이 모여봤자 500명 정도를 예상했는데, 50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했습니다.

     또한 네팔 사람들의 성품 상, 표현을 별로 하지 않는 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본 교회 예능위원회팀의 공연을 본 후, 모두가 기립박수를 보내는 것이었습니다.

     은혜로 흠뻑 젖은 눈빛을 하고 뜨겁게 환호하던 네팔 사람들…저는 담대하게 전했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세주가 되십니다!”      수많은 이교도들이 개종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각색 병든 자와 약한 자들이 치료받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께서 지구상의 모든 영혼들을 너무나 사랑하시는구나.’ 제 피부로 생생히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때 입은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죠.   Q. 현재 기도중인 분야를 알 수 있을까요.A. 제 아버지는 오직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오셨습니다.

     하나님 뜻대로, 전세계를 성결의 복음으로 덮기를 원하십니다.

 마지막 때, 지옥을 향해 가는 수많은 영혼들이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길 간절히 원하십니다.

저도 그러한 아버지의 마음을 닮길 원합니다.

     당신의 몸을 아끼지 않으시고, 성도들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그 마음을요. 당회장님의 사역은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그 사역에 힘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려면 아버지처럼 능력을 많이 키워나가야겠지요. 그 분야를 두고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이미경 목사님은 굉장히 소중한 분이세요.방황하던 20대 시절, 제게 큰 힘을 불어 넣어 주신 분이거든요.‘남들이 뭐라 하든 너무 신경 쓰지 마라.본인 스스로 자기 믿음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복절] 짱입니다.



’ 라고 말씀해주셨던 것이 기억이 남아요.참, 예전에 저를 심방해주면서 스파게티 사주신 것도 생각나네요. ^^저는 이미경 목사님의 은혜를 지금까지도 잊을 수 없네요.다시 맘을 잡고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정말 감사한 분이거든요.“-1바울선교회 백승철 집사-   Q. 요즘 주의 종의 길을 사모하는 젊은이들이 많은데요. A. 무엇보다 마음을 영으로, 온영으로 깨끗이 이루셔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분들이 되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주님의 마음은 어떠실까? 이럴 때 주님의 생각은? 주님께 풍기는 향은 어떠할까? 말씀을 전했을 때, 성도들에게      와 닿는 깊이는 어느 정도일까? 늘 생각하고 사모해야 할 것입니다.

참고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성경구절은     마가복음 9장 23절 말씀입니다.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주님, 성령님이 계시고,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당회장님도 곁에 계시지 않습니까?^^     △ 주님이 사람 낚는 어부가 되라 하신 것처럼. 2008년 휴가 때   Q. 이미경 목사님이 보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은 어떤 분이신가요?A. 제게 있어서 아버지는, 새예루살렘에 가야 할 가장 큰 이유와 목적이 됩니다.

     7년간의 병으로 고통 받으실 때, 단 한번의 기도로 모든 병을 깨끗이 치료받으신 아버지.      주님을 영접한 이후 온전히 모든 삶을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해서 사신 나의 아버지.      아버지는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사시는 분이기에……      저의 멘토이자 전부라고 할만큼 큰 영향력을 주시는 귀한 분이십니다.

 Q. 비전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A. 저는 주님의 마음을 닮아, 영혼들을 사랑하며 맡겨진 사명에 든든한 열매로 보답하는 주의 종이 될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주님의 권능의 손수건을 통해 큰 사역을 펼쳤듯이, 저도 사도바울과 같이 뜨거운 열정으로 맡겨진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고 싶습니다.

앞으로의 저의 남은 삶은, 반드시 그러한 삶이 될 것입니다.

       더욱 빠르고 신속하게 달려갈 것입니다.

더 신속하게! 더 신속하게요!!  Q. 마지막으로 m 스토리 독자들에게 한마디 부탁 드립니다.

A. 여러분! 어떠한 절망적인 상황이 온다 하더라도 결코 낙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여러분을 너무나 사랑하십니다.

      반드시 여러분을 새예루살렘으로 이끌기를 원하십니다.

     그 사랑을 마음에 깊이 새기시고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 함께 꼭 새예루살렘까지 함께 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제는 잘 알 것 같습니다.

목사님 주위에 많은 이들이 모여드는 이유를.하나님 사랑으로 행복한 삶을 살고 있으니, 자꾸만 그 옆에 가고 싶지 않을까요?행복은 전염된다고 하듯, 목사님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행복 바이러스에 전염되고 싶어서 말이죠.또한 곁에만 있어도 느껴지는 영의 에너지는 매우 뜨겁습니다! 언제나 조용조용, 앞에 나서는 성격이 아니었던 목사님의 어릴 적 모습을 생각해보면어쩌면 주의 종의 길이 어울리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너무도 특별한 아버지께서 계셨기에 그 길이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가진 것 없던 시절, 하나님 말씀에 ‘아멘’으로 순종하셔서 그 뜻과 섭리를 이루어 오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주님을 보내주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영혼들을 사랑하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그분에게서 배우고 듣고 본 그 모든 경험들이 지금 이미경 목사의 든든한 자산이 됐지요.“아버지의 사역을 돕는 딸이 되겠다.

” “내 남은 삶은 오로지 하나님을 위한 삶”이라는값진 고백을 포함해서 말입니다.

       전 세계가 성결의 복음으로 뒤덮이는 그 날을 소망하며, 세계를 향해 앞으로 전진만을 향하는 이미경 목사님.이제 더욱 큰 발걸음을 내디뎌 놀라운 사역을 이룰 일만 남았습니다!이미경 목사님의 앞날이, 더욱 기대되지 않으세요? 모두 기도해드리고 응원해드려요.^^     소중한 시간 할애하여 인터뷰해주신 이미경 목사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런 증상은 왕이 없이 오래 지낸 것으로 볼 수 있다.

자연 왕대 소비가 2매 만 있었다.

 키큰 사과나무 꼭대기 몸통 굽은곳에 둘러 앉아 벌통에 받기가 무척 어려웠다.

마침내 사다리를 만들어 벌통을 얹어 놓고 연기로 벌을 몰아 겨우 받았다.

끈으로 벌통을 묶어 줄로 달아내리는 소동 까지 경험했다.

다음 날 점검해 보니 처녀왕이다.

해 나온 통에도 전 날에는 왕대만 있더니 역시 처녀왕 한 마리를 보았다.

 또 이웃 과수원에서 농약을 했다.

벌들이 마구 죽어 벌통 앞에 수북이 쌓인다.

세상 살이의 진면목이 여실히 들어나는 현상이다.

조생종 쯔까루는 꽃이 거의 지고 만생종은 아직 남아있다.

품종에 따라 꽃이 피는 시기가 다르다.

 학교 근처에 방 하나를 마련해서 윤이와 주는 통학의 어려움을 덜게 되는가보다.

 흑돼지들이 사과나무 아래에서 한가로이 풀을 뜯어먹고 있다, 거위와 닭 당나귀들이 사이 좋게 지낸다.

벌 훈연 재료로 쓰기위해 쑥을 베어다가 말린다.

하루 해가 다 가고 있는 해 질 때 사양해 주었다.

      회개하고 이 복음을 믿으라 ?1985.3.13 오북환 장로 때가 다 되어 하나님의 나라가 다가왔다.

천국이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이 복음을 믿으라.  복음을 믿으라 하셨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예수님이 선포하시고14절은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시며 때가 다되어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웠다.

회개하고 이 복음을 믿으라. 하셨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고 세례요한은 광야에서 말씀을 들었다.

그리고 요단강 부근의 모든 지방을 돌아다니며 회개하고 세례를 받으라. 세례를 받으라. 그러면 죄를 용서받을 것이다.

하고 선포하였다.

예수님은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그러셨고 세례요한은 회개하고 세례를 받으라. 그리하면 죄를 용서받을 것이다.

죄를 용서받는 것이 구원이지요. 선포하였다.

세례 받으라는 말씀하고 복음을 믿으라는 말씀하고 믿으라는 말이 안 들려요. ?         예수를 믿으라 하는 것하고 세례를 받으라 하는 것하고 학습문답에 어떻게 하면 구원 받느냐? 믿으면 구원받지요. 회개해야 구원 받습니다.

속으로는 안 믿고 어떻게 해결 됩니까 하는 거야. 회개하고 복음을 믿고, 믿고 회개하는 거야. 회개는 두 가지로 보지요. 초보적인 회개가 있고 완전한 회개가 있단 말이야. 초보적인 회개는 세례요한의 생활 방향을 일단 죄를 뉘우치고 예수 앞으로 오는 거예요. 회개 그러니까 세례요한은 예수를 소개한 것이지 자기를 믿으라는 것은 아닙니다.

회개를 가르치고 내 뒤에 오시는 예수를 믿으라는 거야. 그러니까 사도행전 19장 4절에 이때에 바울은 다음과 같이 일러주었다.

요한은 사람들에게 죄를 회개한 표시로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죄를 회개한 표입니다.

세례는 죄를 회개했다는 표에요. 표를 받으면 죄가 사해지는 것이 아니라 회개가 아니라 죄를 회개했다는 증거에요. 증거 표 회개 했다는 것을 내가 믿어주마 인증표에요. 회개했다는 표 회개도 안하고 그것 받으면 소용없는 것 아니요? ??    ?표시로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사람들이 죄를 회개한 표시로 세례를 베풀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요한은 자기 뒤에 오실 분 곧 예수를 믿으라고 사람들에게 가르쳤던 것이다.

예수를 믿기 위해서 회개를 시켰다는 거예요. 나는 과거를 현재같이 안 살겠습니다.

이제 예수님 생활같이 예수님 같이 살겠습니다.

세상 풍속 따라서 안 살겠습니다.

예수님 생활 따라서 살겠습니다.

12년 동안 혈루 증으로 앓던 여자가 예수의 옷만 만져도 낫겠다.

미련을 가졌지요. 옷이라는 말은 행동 예수님의 행동만 따라가도 마음병이 낫겠다.

그런 믿음을 가졌어요. 옷만 만진다고 낫겠어요? 행동이지요. 생활 예수님의 생활 예수님은 나실 때부터 겸손한자요. 천하게 나시지 않았습니까? 그 생활도 가난한 생활을 했었어요. 노동자 천한 노동자 생활을 하셨어요. 세례요한은 아까 그 설교를 보면 대략은 복음을 주장하는 목사님들은 세례요한은 율법이라고 무시해버렸는데 그 목사님은 믿음을 자랑하지요. 세례요한의 사명이 무엇이냐? 예수님께만 대주는 것뿐이다.

??    ?예수를 소개해주는 것이 목적이지 예수소개 안하면 소용없는 거예요. 한 가지 묻겠습니다.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잘 순종했으면 그대로 구원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아담으로서 순종할 수 있습니까? 왜 못해요? 아담이 잘 순종했으면 예수님 오실 필요가 없지요. 그러나 순종할 수 없어요. 아담이, 아담이 순종했으면 예수님은 안 오시거든요. 하나님의 계획이 안틀려버립니까? 아담의 실패를 통해서 예수님이 오시기로 계획해 놓으셨거든. 어디 있어요? 청년들이 오늘 공부하려니까 청년들은 저 예배 보는데 있지 않아요? 거기서 보는데 하려고 하면 작은 방에서 그네들은 큰방에서 숫자는 작아도 큰방 차지하고 순종할 수 없다는 데가 어디가 있냐하면 신약에서 많지요? 신약에서 로마서 5장에서 12절 아담과 그리스도 한 사람이 죄를 지어 이 세상에 죄가 들어왔고 들어오게 되어있어요. 아담 한사람은 죄 지을 수밖에 없습니다.

죄를 지어야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하지 않아요? 한 사람이 죄를 지어 세상에 죄가 들어왔고 죄는 또 죄를 짓도록 하나님이 섭리를 하셨어요. 그러니까 죄 짓게 하려고 죄를 내셨지요. 아담에게 죄를 짓게 하시려고 죄를 내셨다는 말이에요. 죄도 피조물이에요. ??    ?하나님께서 내셨어요. 죄가 들어왔고 죄는 또한 죽음을 불러들인 것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죽음이 온 인류에게 미치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이해를 못한다고 내게도 지금 죽음이 왔다하는 것을 받아 들여야 하는데 내게만은 잘 순종하니까 죽음이 없다.

예수의 이름만 부르면 죽음이 없다.

그렇게 생각한다고 그러니까 천년성도 죽음이 있지요. 천년성도 죽음이 있단 말이야. 율법을 주시기 전에도 죄는 세상에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쓰시려고 내셨어요. 율법을 주시기 전부터 다만 율법이 없기 때문에 그 죄가 법을 다스림을 받지 않았을 뿐입니다.

그러나 죽음은 아담으로부터 모세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을 지배하였는데 아담이 지은 것과 같은 죄를 짓지 않는 사람들 까지도 그 지배를 받았습니다.

그러면 한사람도 빼놓을 수 없이 제할 수 없이 다 땅에 낳은 인간으로서 사람은 다 죄의 지배를 받고 사는 것이에요. 지금도요. 그러면 모든 인류가 땅위에 있는 모든 인류가 죄의 지배를 받고 사는 증거가 무엇이냐 말이에요. 무엇이에요? 무엇으로 알 수 있어요? 각자가 알 수 있는데 자신이 지금 죄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것을 자신이 알고 있는데 무엇을 봐서 알고 있느냐? ??    ?무엇이 지배받고 있다는 증거가 어떤 태도에서 드러나느냐? 이 말이야. 무엇을 봐서 알 수 있느냐 그 말이야. 그건 다른 사람에 대해서 하는 것이고 자신 안에서만 요새는 이제 나 밖에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아직 죄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증거가 무엇으로 봐서 아느냐? 나이어린분이 대답해요. 무엇으로 아느냐? (내가 자유 한다) 자유 못 하는가? 자유 하면 되지 자유 못할 것 있어요? 마음이 불안하다.

말하자면 스스로 만족이 없는 것 만일 천국이 없으면 그 다음에 뭐 다른 것 있지 않겠어? 어찌되었든지 문제에요. 불안상태 번민 말하자면 천국이 없는 것 하늘나라는 먹고 마시는 것이 아니라 성령을 통해서 평화와 기쁨이라고 했거든. 정의와 평화와 기쁨 세 가지 성령을 통해서 정의와 평화와 기쁨 그러면 하늘나라에 있지 않은 상태가 죄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증거야. 천국을 이루는 것은 성령의 지배를 받고 다시 말하면 성령의 지배를 받지 않는 것은 죄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증거야. 두 가지 중에 하나야. 성령의 지배를 받고 있는 것은 천국이요. 죄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것은 지옥이요. 불안해 마음이 죄악이란 말이야. 마음이 천국도 있고 지옥도 있단 말이야?     참 자유가 없다는 말이 맞아요. 참 자유 진정한 자유,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성송집회에 와서 만납시다.

가도 그렇고 안가도 그렇고 가서 내가 어떤 특별한 봉사를 하니까 거기 식모가 없으니까 말하자면 협력해 주십시오. 그것이거든. 용기 있게 기쁨으로 봉사할 수 있을까? 실력이 있고 어떤 환경에서든지 천국을 만족하는가? 여기서 또 조금 안정과 무엇을 찾았는데 또 그런 환경에 내놓으면 어떨라는가? 있던 자리지만 자유 진정한 자유 자율성 자율적 능동적 자발적인 봉사이지 그 체면 따라서 갈 수 없는데 끌려간다고 그건 자유가 없는 거지요. 아담과 같은 죄를 짓지 않은 사람도 그 지배를 받았습니다.

세속에 대해서 매인 사람이라 그 말이야. 사물에 매이고 모든 문제 육의 문제에 매인사람 그것이 지배에요. 그걸 초월하면 영적 문제 말씀에 대해요. 세례요한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말씀을 들었다.

그 말씀에 의해서 이제 움직이는 거지요. 말씀을 바로 받아들임에 따라서 자기 사명을 완수할 수 있다.

이행할 수 있고 그런데 아담은 장차 오실분의 원형이었습니다.

그림자에요.??    ? 아담은 아담이 성공할 수 없고 순종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원형이 아니에요. 원체가 아니에요. 원체의 모양만 가졌지 주물공장에서 솥 뿌리 솥 만드는 공장에서 솥 형체가 만들어져 있지 않습니까? 흙을 이겨 만들어 놨다고 쇠를 녹여서 거기다 물로 부어버리면 그 본에 가서 딱 솥이 되는 거야. 그 솥이 진짜이지 그 형체 본이 원체는 아니란 말이야. 원형 근본의 모양이라고 본제 거푸집 아담은 말이야 참사람이 아니야. 그리스도의 대리로 그리스도께서 이렇게 나타나시되 인류의 영원한 구주로 나타나신다.

예수님이 나타나실 것을 미리 그림자로 나타난 거야. 아담은 예수님의 그림자입니다.

아담은요, 참사람 아니에요. 땅에 속해있어요. 흙으로 지음 받은 거야. 그러니까 우리도 아담에 속한 것 아닙니까? 그래 인제 그리스도에게 속해야 하거든. 그러나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은총의 경우와 아담이 지은 죄의 경우와는 전혀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    여기서부터 은총이라는 말이 쭉 많이 나오지요. 절절이 은총이 나와 15절 16절 17절 18절 한 사람의 순종 순종은 예수님만이 순종이야. 예수님만이 순종이야. 십자가에 순종 십자가를 지신 것만으로 순종을 보이셨습니다.

그러니까 세례도 옛사람을 장사지냈다는 뜻이에요. 장사 지냈다는 표 죽었다는 표 한 사람의 순종으로 한 사람의 순종하는 은총으로 또 아까 고린도전서 15장 45절 성서에 기록된 대로 첫 사람 아담은 생명 있는 존재가 되었지만 나중 아담 마지막 아담은 생명을 주는 영적 존재가 되었습니다.

아담은 육적존재야. 순종 못해. 그러나 영적인 것이 먼저 있었던 것이 아니라 육적인 것이 먼저야. 순종 못할 것 못할 것이니까 또 법을 내야 이제 법을 내야만 심판할 수 있으니까 육적인 것이며 먼저 있었고 그 다음에 영적인 것이 왔습니다.

예수 영적인거야. 예수님만이 순종을 해. 첫째 인간은 흙으로 만들어진 땅의 존재이지만 둘째 인간은 하늘에서 왔습니다.

??    ?그러면 땅에 인간은 왜 순종을 못합니까? 땅의 인간 로마서 8장 5절 육체를 따라 사는 사람들은 육체적인 것에 마음을 쓰고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들은 영적인 것에 마음을 씁니다.

육체적인 것에 마음을 쓰면 죽음이 오고 영적인 것에 마음을 쓰면 생명과 평화가 옵니다.

영적인 것에 마음을 써야지 육적인 것에 마음을 써서 아담은 흙이니까 흙덩어리니까 육적인 것에 마음을 쓸 것 아니요? 그럴까요? 안 그럴까요? 땅에서 났으니까 땅에 속했지요. 육적인 것 7절 육적인 것에 마음을 쓰는 사람은 하나님의 율법에 복종하지도 않고 또 복종할 수도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원수가 되고 만다.

육적인 사람이 복종할 수 있다고 그랬어요. 하지도 않거니와 할 수도 없어요. 암만 마음먹어도 안 된다고 베드로 장담했으니까 이루어 졌습니까? 안 이루어졌지요? 왜 그럴까요? 장담을 했는데 베드로 사도가 장담을 했는데 그대로 안 됐어요. 아직 거듭나지 않았어요. 성령에 절대 순종을 안했어요. 옛사람이 그대로 있어요. 생리적인 장담이에요. 성령에 의한 장담이 아니에요. ??    ?성령에 의하면 장담을 할 수가 없지요. 성령께 맡기는 건데 육체를 따라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수가 없습니다.

사실 하나님의 성령께서 여러분 안에 계시다면 여러분은 육체를 따라 사는 사람이 아니라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성령을 모시지 못한 사람은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성령은 무엇이 그리스도의 사람이냐? 그래 인제 순종하고 성령으로 거룩하게 되어서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아주실 제물이 되는 것이지요. 육체를 따라 살아가지고는 순종 못해요. 육체를 따라 사는 사람은 순종하지 않거니와 순종 할 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도 못하고 원수가 되고 만다.

고린도전서 15장 몇 절까지 봤지요? 첫째 인간은 흙으로 만들어진 땅의 존재이지만 둘째 인간은 하늘에 속하신다.

하늘에 속하신 그리스도만이 순종할 수 있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지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둘째 인간은 하늘에서 왔습니다.

흙의 인간들은 흙으로 된 사람과 같고 하늘의 인간들은 성령으로 거듭난 인간들은 하늘에 속한 그분과 같습니다.

우리가 흙으로 된 그 사람의 형상을 지녔듯이 하늘에 속한 그분의 형상을 또한 지니게 될 것입니다.

지내게 되어야 할 것 아닙니까? ?     예수의, 예수의 형상을 닮아져야 한다.

어디 그 형상이 닮아진데 있지요? 고린도후서 3장 18절, 우리는 모두 얼굴의 베일을 벗어버리고 거울처럼 주님의 영광을 비추어줍니다.

동시에 우리는 주님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하여 같은 모습으로 영광스러운 상태에서 더욱 영광스러운 상태로 옮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성령이신 주님께서 이루시는 일입니다.

성령께서 성령이신 주님께서 이루시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또 빌립보 3장에도 있지요. 20절 21절,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시민입니다.

우리는 거기에서 오실 구세주 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오셔서 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형상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빌립보 3장 20절. 요한1서 3장 1절서부터 3절까지이고, 에베소1장 4절입니다.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게 하시려고 천지창조 이전에 이미 우리를 뽑아 주시고 당신의 사랑으로 우리를 거룩하고 흠 없는 자가 되게 하셔서 당신 앞에 설수 있게 하셨습니다.

  ??    ?천지창조 이전에 이미 우리를 뽑아 주시고 당신의 사랑으로 우리를 거룩하고 흠 없는 자가 되게 하셔서 당신 앞에 설수 있게 하셨다.

그러니까 아담 그대로는 이룰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새 창조를 입어야지 그리스도 안에서 은총을 입어야 되요. 또 디모데 후서 1장 9절이지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우리를 부르셔서 당신의 거룩한 백성으로 삼아주셨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공로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우리가 무엇을 아무리 잘해서 그런 공력을 세워서 된 것 아니라고 아담이 아무리 잘살아도 안 되어요. 우리의 공로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과 은총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딱 있단 말입니다.

아담에서 죄를 짓게 해가지고 죄가 드러내서 실패를 시켜가지고 그리스도를 갈망해서 은총은 천지창조 이전에 벌써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며 영원한 희망으로 사는 거예요. 이미 은총은 천지창조 되기 전에 천지창조 이전에 은총은 그리스도를 통해서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 이 땅에  지금 실패와 잘못과 죄가 드러나도 드러나니까 이제 예수의 필요를 느끼지요. ??    ?죄를 모르면 무엇 하러 예수를 믿어요? 몰라, 믿을 생각이나 나겠어요? 예수님은 죄인을 구원하러 오셨으니까 죄가 발견되어야지 죄가 발견된 사람에게 예수님이 치료하지요. 죄 안 짓고 아담 그 정신에서 땅에서 잘 얌전하게 사는 것으로는 예수하고는 상관없는 생활이라 지금도 그전 에덴동산의 생활만 하려고하면 예수와 상관없는 생활이야. 더 멀어지는 생활이 됩니다.

10절 보지요. 디모데후서 1장 10절 우리의 구세주 그리스도 예수께서 이 세상에 오심으로서 이제는 분명히 드러난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죽음의 권세를 없애버리시고 십자가 위에서 복음을 통해서 불멸의 세계를 환하게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나는 이 복음을 위하여 전도자와 사도와 교사로 임명을 받았습니다.

11절까지 봤습니다.

또 에베소서 2장 5절부터 4절서부터 보지요. 이건 1절서부터 보겠습니다.

죽음으로부터 생명으로 아담의 과정에서는 일단 한번 죽음을 통해야 합니다.

아담이 아무리 잘 순종했어도 소용이 없어요. 순종이 되어야 되는 거야. 자기가 살아있고 아담은 왜 그 농사지은 것 십일조 바치고 많이 바쳤겠지만 왜 안 거두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왜 안 거두셨어요? 왜 가인의 제물을 안 거두셨어요? 아담의 아들 왜 안 받았어? 아벨의 제물만 받고 동생의 제물만 받고 그 가인의 제물을 어찌했습니까???    ? 농산물을 바쳤으니까 믿고 안 믿고 그 차이입니다.

히브리 11장 4절에 있지요. 아벨의 제물은 신앙으로 드렸고 가인은 불신앙으로 드렸어. 그러니까 가인의 제물은 안 받으시고 동생 아벨의 제물은 받았어요. 신앙 불신앙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죽고 안 죽고 아닙니까? 믿음은 벌써 죽은 거라고요. 그러니까 형한테 죽음을 당했지요? 죽음을 내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또 믿음으로 했다는 말은 바쳤다는 말은 아벨은 죄를 깨닫고 회개했고요. 이 회개해야 믿어지니까 가인은 회개가 없습니다.

안 믿은 만큼 회개 안 했어요. 회개 안 해. 죄를 몰랐어요. 농산물 하나님이 창조주가 그것 뭐 필요합니까? 가인에게서 그것 받아서 무엇해요? 자기 자신의 죄를 내놓아야지, 그러니까 아벨은 죄를 회개해서 죄를 내놓은 셈이고 그 양의 피 죽음 아니에요? 죽음 자신을 바치는 거야. 그렇지만 (끊김) 그러나 여러분도 전에는 죄와 잘못을 저질러서 죽었던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이 죄에 얽매여 있던 때에는 이 세상 풍조를 따라 살았고 허공을 다스리는 세력의 두목이 지시하는 대로 악마의 지시대로 살았으며 오늘날 하나님을 거역하는 자들을 조정하는 악령의 지시대로 살았습니다.

?    ? 실상 우리도 다 그들과 같아서 전에는 본능적인 욕망을 따라서 육정에 끌려 살았던 자들로서 3절이요. 실상 우리도 사도들도 그겁니다.

다 그들과 같아서 전에는 본능적인 욕망을 따라서 육정에 끌려서 살았던 사람들로서 본래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고 하나님의 진노를 살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한없이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는 그 크신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셔서 잘못을 저지르고 죽었던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려 주셨습니다.

그 죽었던 것은 육체가 죽었단 말입니까? 죽었던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렸단 그 말이야. 육체 아니지요? 육체 아니에요. 육체는 죽었으면 썩어버릴 텐데 어떻게 살아? 물론 하나님이 살리실 수 있지만 능력이 있지만 이것은 그런 말이 아닙니다.

영적으로 죽었어요. 자유가 없어요. 죄에 속했기 때문에 잘못을 저지르고 죽었던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려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이렇듯 은총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은총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살리셔서 하늘에서도 한자리에 않게 해주셨습니다.

한번 다시 나야 되지 않겠습니까? 몸은 땅에 있지요? 있지만 마음은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살리셔서 하늘에서도 한자리에 앉게하여 주셨습니다.

그랬단 말이야. ??    ?그러나 우리는 지금 하늘에 있지 않지 않아요? 몸은 땅에 있지 않아요? 마음이 마음 안에 그리스도가 계시니까 신령한 자리에 같이 계신다.

10절까지 봐야겠네요. 에베소 2장이에요. 여러분이 구원을 7절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은총이 얼마나 풍성한지를 앞으로 올 모든 세대에 보여주시려고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이렇게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자비는 은총이지요. 여러분이 구원을 받은 것은 하나님의 은총을 입고 그리스도를 믿어서 된 것이지 여러분 자신의 힘으로 아담이 아무리 힘써도 소용없어요. 자신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이 구원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이렇게 구원은 사람의 공로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도 자기 자랑은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곧 하나님께서 미리 마련하신대로 선한 생활을 하도록 아담이 그대로는 일단 한번 죽음을 통과하지 않고 그대로는 선한생활 못합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께서 미리 마련하신대로 선한 생활을 하도록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창조하신 작품이다.

  ??    예수를 안 믿고는 안 된다.

아담은 예수님의 그림자에 불과하지 원체는 아니란 말이야. 사람을 어떤 사람을 따라가는데 그림자를 보고 따라갑시다.

그 사람이 어디 그림자 있는 데로 가버리면 햇빛 안 비치는 데로 들어가 버리면 어떻게 되요? 그림자가 있겠어요? 없지, 그림자 없어져 버렸는데 원체는 안보고 그림자만 따라 갔어. 사람인줄 알고 그러니까 태양이 없는 데로 들어가 버리니까 어디간지 안보여. 그 허무할 것 아니요? 옛사람으로서 자기가 잘해보려고 한다는 것 그거와 똑 같아요. 그림자만 보고 따라다니는 거지 남의 행동만 본받는 거와 마찬가지야. 그 속에 정신을 본받지 않고 이것만 조금 더 보지요. 남았어도 몇 번 봐버려. 자꾸 반복해도 조금 천국은 매일 그러니까 못 보겠어요. 원장님은 하루 밤에 잠깐에 한 70페이지 봐버렸다는데 나중에 40페이지를 빠듯이 넘어가 어제저녁에 본데입니다.

그전에도 봤었고 26페이지 하반 무엇이 행복하다는 말인가? 무엇이 행복해? 하반에 조금 보겠습니다.

??    ?성탄 밤에 받은 이 은총은 힘의 은총일 뿐 아니라 물론 힘인데 은총은 새 힘이에요. 나가서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의 은총이었음을 우리는 주목해야 하겠다.

사랑의 은총 총자도 사랑 총(寵)자에요. 사랑이 힘 힘의 은총도 됩니다.

은총은 힘의 은총 일뿐 아니라 나아가서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의 은총이었음을 우리는 주목해야겠다.

이 은총은 테레사가 자기 자신 안에 집착되어있던 성향을 이웃을 위한 봉사에로 전향하는 힘이 있다.

이때부터 자신의 느낌에 대한 집착이나 이웃이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대한 관심보다 반대로 이웃을 기쁘게 해주고 또 죄인들을 구하고 싶다는 생각이 일어나게 되었다 테레사는 자서전에서 두 페이지에 걸쳐 성탄 밤에 받은 은총에 대해 다음과 같이 결론짓고 있다.

나는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일하고 싶은 욕망을 강렬히 느꼈어요. 전에는 그렇게까지 생생하게 느끼지는 못했어요. 한마디로 나는 내 가슴속에 사랑이 흘러들어오는 것을 느꼈고 이건 처음이에요. 가슴속으로 사랑이 흘러들어오는 것을 느꼈다.

??    ? 남들을 기쁘게 해주기 위해 나를 잊어야할 필요가 있음을 느꼈어요. 사랑이 흘러들어온 증거가 무엇이냐? 흘러 들어온 증거는 물론 기쁨이 있겠지만 넘치는 기쁨이 있겠지만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들어올 때는 그건 어디다 쓰는 거냐? 남들을 기쁘게 해주라고 자기만 기뻐하는 것이 아니고 사랑이 흘러들어올 때는 그 사랑을 나눠주라고 다른 사람에게 그 사랑을 거저 받았으니까 거저 주라는 거예요. 다른 사람을 남들을 기쁘게 해주기 위해 나를 잊어야 할 필요가 있음을 느꼈어요. 자기를 잊어 자기 무엇 때문에 근심 번민이 매사에 있냐? 무엇 때문에 근심이 있냐? 그 말이야. 있다면 무엇 때문일까? 자기가 있으니까 있지요. 자기 내가 내 몸으로 생각하니까 내 몸에 딸린 근심 혼자라도 또 내가 어지러 놓은 것이 있으면 자녀가 있고 문제 있지 않겠어요? 그런데 이것을 하나님의 것으로 바쳐버리면 내가 없으니까 또 내 것도 없지요. 그러면 무엇이 있겠소? 주님의 몸이니까 주님이 몸도 알아서 주님의 몸이니까 주님이 몸을 돌보신다고 고린도전서 6장 13절 봐요. 명심하라는 말이거든 내 몸이라고 걱정 말고 어제 남원에 가니까 그 말 들었어요. ?     조금 덮어놔요. 같은 병이 있는 사람이 서울로 기도 현 권사가 거기 가서 기도했어요. 그런데 약을 가지고 갔다고요. 자기 양심이 들었다든가 설교를 들었다든가 약을 의지하지 말라. 그런 생각이 막 넘쳐. 참 비싼 약인데 하나님을 믿으리라 하고 탁 던져버렸다고 그러고는 인제 아직 모르지만 기쁨으로 살아왔어요. 거기서는 어디로 가서 죽었을까? 병이 있으니까 가다가 어디 가서 죽어버렸는가 돌아와서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아직까지 뭐 재발 했다는 것 없고 그렇게 다 나았다고 요새는 잘 지낸다고 봐요. 고린도전서 6장 13절 몸을 누가 돌보신다고요? 왜 주님이 돌보신다고? 왜 주님이 돌보셔 몸을 어떻게 하라고 주셨어요? 주님을 섬기라고 주님을 섬기기로 내놔버렸으니까 이제 당신 몸이니까 당신이 돌보실거라고 믿는 것은 무엇이냐? 이 내 몸을 하나님께 바쳐버리는 것이 믿는 것이라고 맡겨버려. 다 그리고 인제 죽이든지 살리든지 병들게 하시던지 건강하게 하시든지 가난하던지 부하던지 다 상관 말아. 주님이 다 알아서 하지 딱 바쳐버리고 살면 주님이 다 돌보신다.

??     아들을 믿을 것도 아니고 딸을 믿을 것도 아니고 누구 다른 사람을 믿을 것도 아니야. 주님 예수님만 믿고 맡겨버리면 그것이 믿는 것이에요. 그러면 주님께서 기관으로 가라든지 어디로 가든지 인도해 주실 것 아니요? 여기 오시게 된 것도 주님이 이렇게, 이렇게 다해서 오시게 되도록 섭리가 된 것이에요. 믿는 대로 그러면 감사할 것은 남은 생애는 백년 안짝일 테니까 편안히 살 수 있어. 몇 해를 살던지 내일 세상을 뜬다 하더라도 맡겨버릴 수 있어. 아무 염려할 것이 없어. 내 몸이라 또 내 자녀라 내 살림이라 하면 항상 거기에 붙잡혀가지고 평안이 없다 고요. 마음에 평안이 없어요. 예수님께 바치고 예수님만 사랑해야겠다.

예수님만 사랑하다 죽어야 그러면 사람도 나를 위해 희생해 주는 사람도 다 사랑하고 고맙게 봐야지. 어제 밤에 조금씩, 조금씩 보면 이렇게 됩니다.

23페이지에서 조금 봤거든요. 아까 영락교회 목사님 설교에도 그러십디다.

고독이라는 설교 안 나옵디까? 고독, 전화 오는 것이 제일 두렵다고 영어를 잘 모르는데 전화 오면 답변을 못하니까 영어로 아무도 없습니다.

그 영어만 배웠다고 그래. ??    전화 오면 그 말만 해. 받지를 못하니까 무엇을 물으면 답할 수가 있어야지. 그 말만 제일 고독 중에서 전화 오는 것이 무서운데 그 말을 배웠기 때문에 그 말만 썼다고 그렇기 때문에 고독 중에서 예수님을 더 사모했다고 그러십디다.

여기도 그런 소리 나와요. 세심 증은 그녀는 아직도 어린아이의 시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는 표증이다.

세심증  이라는 말은 꼼꼼히 생각을 하고 조바심을 하고 염려를 하고 누가 좀 지나치면 깜짝 놀라고 그것이 세심증이야. 너무 조심이 지나쳐. 그 조심하는데 가면 한 시간 지나기가 겁나는데  학교 다니면서 뛰어다니면 사람을 장가를 보냈더니 가기 싫어 조심이지 않아요? 괴로우니까 밥을 다 먹어야 하는 거 어떻게 하는가? 세수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고 하루 쉬었다고 오면 시원해. 스스로 자신의 양심을 분명하게 투시할 수 없었던 그녀는 전적으로 큰언니 마리아의 판단에 자신을 내맡겨야만 했다.

이거에요. 투시 뚫어지게 속을 꿰뚫어보는 시력이었다고 자기 양심을 그런 상태에서는 항상 율법적이야. 가인이 농산물을 바치는 것 자기 양심을 투시할 줄 몰라. 아벨은 그것을 봐 영이 맑아 믿음이 있으니까 아벨은 믿음이 없으니까 무지해서 농산물이나 바치면 하나님이 좋아 하실 줄 알고 가인은 그러니까 그런 것입니다.

?    ?그러니까 믿는 것은 의지가 밝아야 돼. 영혼이 깨나야 돼. 겉만 해서는 안 됩니다.

큰언니 마리아의 그는 전적으로 투시할 수 없었던 그녀는 전적으로 큰언니 마리아의 판단에 자신을 내 맡겨야만 했다.

누가 이렇게 하라면 그대로 순종은 잘했어 또 그 과정이 있어야지 모를 때는 판단에 자신을 내어 맡겨야만 했다.

그 당시에 테레사 그녀가 대모의 지도에 순종했던 태도는 탄복 할만 했다.

어찌 잘 순종하는지 참으로 철저히 자기를 따르는 그녀의 순종에 고해신부까지도 이 짓궂은 운명을 눈치 채지 병을 짓궂은 병을 눈치 채지 못했고 너무 지나치게 순종을 잘했기 때문에 그것이 세심 증병이야. 병 병적이라고 너무 조심해 가지고 이러한 것이 테레사 소녀시절에 있는 감정의 발욕부진 상태에서 아무 도움이 되지 못했다.

감정이 발달을 못해요. 수녀 테레사가 그러니까 성녀가 마음이 넓어지지를 않아. 조그만 것이 신경이 붙잡혀가지고 거기에 붙잡혀가지고 아무 자유적인 창의력이 없단 말이야. 자율성이 없어요. 시키는 거기만 꽉 조심히 매여서 그러니까 그것이 좋은 점도 있지요. 다른 사람 보기에도 좋고 아주 순종을 잘하니까 좋지만 감정이 정화를 받아가지 못해요. ?    감정의 발육부진 상태에서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다.

오히려 이 세심 증은 테레사를 가족이라는 사회 특히 대모 어머니 대리 대모에게 묶어놓고 있던 의존관계를 더욱 강화했을 따름이다.

그 이 사람을 벗어나면 죽을 것 같은 의존심 그것만 커져버렸어 한발자국도 자기 자유로 못해. 그 테두리 벗어나면 나는 죽는다.

그 것만 붙들고 의지하고 산다.

그래 누구에게 지배는 잘 받지요. 쓰임은 받아요. 순종은 잘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리아의 갈멜의 입회가 타국적인 재난이 되지는 않았다.

확실한 해결은 주어지지 않았어. 새로운 장면이 제시되지 않았다고 세심 증을 털어놓을 만한 사람 앞에 털어놓을 만한 사람이 옆에 없게 되자 통사정하고 할 친구가 없어요. 없게 되자 그때 그녀는 시선을 하늘로 아까 그 너무 고독해서 그런 전화도  없다고 해버리고 그럴 때는 하늘로밖에 향할 수 없어요. 다른 도리가 없어요. 여기도 갈 데가 있고 저기도 갈 데가 있고 모두 의지할 데가 있고 그런 마음이 없어 우리 신앙에서는 아무런 의지할 데가 없을 때 하늘만 쳐다보지요. 여기서 쫓아내면 청송도 갈 수 있고 대전도 갈 수 있고 오빠한테도 갈 수 있고 아버지한테도 갈수가 있고 갈 데가 많아요.??    ? 마리아도 쫓아내면 갈 데도 없고 주님만 매달려야 할 텐데 갈 데가 있고 의지할 데가 많으면 예수님은 쳐다보지 못해요. 또 저 어머니도 그래요. 아들한테도 좋게 하지만 또 가서보면 거기다 맡겨버리면 안 돼. 딸한테 가도 안 돼. 어디다 의지하지 말고 주님께 예수님께만 매달려야 돼. 그래야지 무엇을 의지하려고 하면 안 된다고 그때 나는 시선을 하늘로 돌렸기 때문이다.

테레사는 천국에 가있는 오빠에게 자기에게 평화를 보내달라고 애원했으며 그녀의 애원은 들어졌다.

오빠들이 8남매인가 있었어. 그런데 남자는 먼저 다 죽었어요. 오빠가 죽은 오빠들에게 자기에게 평화를 보내달라고 애원했다.

그런데 그 애원이 들어졌어요. 애원은 들어졌다.

세심 증에서 해방된 테레사는 그녀의 삶에서 자율성을 얻었다.

이제 자유하다.

자기 스스로 자기 양심을 투시할 수 있고 들여다 볼 수 있고 양심에서 양심 안에서 성령의 인도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한 단계 진보했다.

진보 한다.

우리 신앙은 어느 관계에 있던지 날로, 날로 진보해야 되요. ??    한 계단 한 계단 항상 어린아이 때 어머니 젖통만 만지고 따라다녀서는 안 된단 말이에요. 장성하면 자기 지혜로 자율성을 가져야 한다.

한 단계 진보한다.

그 후로는 그녀의 양심은 큰언니의 판단의 영향을 받지 않았고 테레사 스스로 양심의 판단을 통하여 차츰 이 세심 증에서 벗어났다.

자유로워진다고요. 그 다음에 저 끝에 가서 26페이지, 테레사는 그녀가 네 살 반이 되었을 때 상실했던 영혼의 힘을 성탄 밤의 은총으로 회복되었음을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아버지가 테레사를 더 이상 애기 취급하고 싶지 않았다는 것을 명백히 하는 그 순간 아버지 앞에서 자신의 자율성을 성취했다는 사실은 실로 놀라운 일이었다.

27페이지 수녀원에 들어간 그 이듬해 아버지가 편찮으시다는 소식을 같은 용기로 견디어낸다.

즉 테레사가 수녀원으로 떠난 것에 대한 슬픔으로 충격을 받아 그 아버지가 병이 났고 또 어쩌면 본의는 아니지만 그녀가 이 병을 일으킨 원인일지도 모른다는 추측하는 소리를 들었을 때도 그녀는 하등의 동요를 일으키지 않는다.

자기 때문에 아버지가 병이 났다고 그래도 마음에 동요를 안 받아. 하나님의 섭리인줄 아니까 성령의 역사로 되어 진걸 아니까 믿어지니까 물론 그녀는 바늘로 가슴을 찌르는 것 같은 아픔을 똑똑하게 느꼈지만 이것은 무의식적으로나마 누군가를 괴롭혔다는 생각을 참을 수 없었던 시절과는 전혀 다른 것이었다.

?    이제는 타인의 판단이 그녀의 양심을 더 이상 지배하지 않고 지배하지 않았으며 이겁니다.

이제는 타인의 판단 자기 큰언니의 판단이나 다른 사람의 판단이 말입니다.

뭐 잘못했다고 한다거나 미쳤다고 한다거나 욕을 한다거나 그런 말에 흔들리지 않는다고 이제는 타인의 판단이 그녀의 양심을 더 이상 지배하고 있지 않았으며 자율 적이었다.

자율적 이것이 우리에게 참 좋습니다.

자율적 이것이 인제 율법은 부자율 적이고 복음은 자율적이지요. 왜 그러냐? 복음은 성령의 은총이야. 은총에 의해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자율적이고 복음은 자기 힘으로 노력 자기 힘으로 했기 때문에 불만스럽고 조금 기쁘면서도 표면적이고 이면적인 기쁨은 없어요. 마음에 기쁜 것은 없어요. 감정적인 기쁨 그것뿐이라고 그러니까 도로 불만스러워 인간의 힘이니까 자율적은 성령의 역사에 의한 것입니다.

자율적이다.

그러나 이따금 본의 아니게 남에게 괴로움을 주었다거나 자매들 중 누군가를 위로해 주려다가 실패했을 때 느낄 수 있는 내적인 불안을 잘 다스리기 위해서는 테레사는 아직도 많은 노력을 해야 했다.

그러면 많은 노력이 무엇일까요? ?    ?무슨 노력을 할까요? 노력 구체적인 내용이 무엇일까요? 참는 것입니다.

참는 겁니다.

자기를 억제하는 거지요. 하지만 이제는 신경과민 속에서 오는 느낌에 좌우될 만큼 자신을 내어 맡기지는 않는다.

예컨대 아버지 발병당시 객실에 온 세레나를 위로하는데 성공하지 못했을 때 처음에 비탄에 젖었지만 즉시 그녀는 예수님만이 한 영혼을 위로해 주실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래 예수께 맡겨버려. 그러니까 자기를 부정하고 예수님을 의지하는 노력이지요. 자기를 부정, 자기를 버리고 자기를 믿지 않고 예수님께만 의지하자는 노력이에요. 인간의 노력이라는 것은 그러니까 끝까지 참는 노력이지요. 한 영혼을 위로해 줄 힘이 없다.

있으시다는 것을 예수님만이 위로해 줄 힘이 있다는 것 예수님만이 자기는 없어. 예수님만이 한 영혼을 위로해줄 힘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믿기를 노력을 해 예수님을 믿고 자기를 부정하고 그거에요. 이제 그만 갈멜에서의 희생, 오직 한분 예수를 찾아 갈멜에 가겠다고 그분께 약속했던 것이다.

?      이것이 철저하기 때문에 누구 체면을 보고 동요받는 것 아니에요. 수도원에 들어간 것은 봉쇄수도원에 들어간 것은 이 갈멜 수도원은 봉쇄 아닙니까? 입회해서 한번 들어가면 못 나오는 데라고 갈멜에 들어갔다는 것은 오직 한분 예수를 찾아 갈멜에 가겠다고 그분께 약속했던 것이다.

테레사의 이러한 약속은 결코 노력 없이 용의하게 쉽게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아주 어렵게 있는 힘을 다 쏟아서 그녀로서의 가장 어려웠던 것은 사랑하는 언니 브닌나에게 자신의 영혼을 열어 보이고 싶은 인간적인 욕망을 느꼈을 때 그것을 참는 것이었다.

보통 때 같으면 인간은 감정적 동물이라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자기 친언니 자기를 가장 사랑해준 언니 있지 않아요? 둘째 언니 브닌나 에게 자신을 영혼을 열어놓아야 해, 보이고 싶어, 열어 보이고 싶은 인간적인 욕망이 있어요. 친 언니이니까요. 인간적인 욕망을 느낄 때 그것을 참는다는 것 그것이 노력이라고 이건 뭐 안 참을수록 다정하게 이야기하고 좋을 것인데 그런데 약한 인간성이 있단 말이야. ??    ?그러기 때문에 친언니라도 그걸 참아 인간적인 욕망을 느꼈을 때에 그것을 참는 것이었다.

이것이 제일 힘든 일이에요. 가장 어려웠던 것은 사랑하는 언니 브닌나에게 자신의 영혼을 열어 보여주고 싶은 인간적인 욕망을 느낄 때 그것을 참는 것이었다.

이 공 선생님이 부인 말이에요. 사모님 부인이 어찌 엄격한 율법 지도를 했어요. 이 공께서요. 가령 예를 하나 들면 뜨거움 여름에요. 하도 더우니까 땀 좀 식히고 닦으려고 잠깐 옷을 벗었단 말입니다.

그랬더니 막 벼락을 때려. 누구 남자 들어올지 모르겠는데 왜 옷을 벗었냐고 그런 간섭 간섭을 아주 엄하게 했습니다.

그것을 못 견뎠어요. 친정어머니는 부엌에서 도저히 일도 못하게 했다.

하도 귀하게 키웠어요. 무남독녀로 그렇게 아끼고 키웠는데 그래도 그 부모가 짝을 지워줬어요. 이 공을 너는 저런 사람한테 가야 너는 된다고 어찌 시 엄 씨는 없는데 남편이 그렇게 시 엄 씨 노릇을 다했다고 그렇지. 예수를 믿기 전에 아 복음 을 믿은 뒤에는 개가를 하나 무슨 상관이 없었지만 율법이 철저했다고요. 아주 엄했대요. ??    ?그러니까 하도 못 견디겠으니까 친정으로 보따리를 싸가지고 갔답니다.

몇 번을 그랬답니다.

친히 들었어요. 내가 부인께서 그렇게 말씀을 하십디다.

그러다가 어머니가 자기를 사랑하기는 했어도 그 인격적 존경이 이 공을 알아보는 일자무식 그런 분을 알아보고 짝을 지어주셨거든. 어머니는 부모가 짝을 지어줬는데 이것이 괴롭다고 내가 어머니한테 무엇이라고 말 하냐? 통사정하고 싶은 욕망은 있으나 하도 젊 잖은 어머니라서 감히 가서 어머니한테 그런 말 못했다고 그래서 몇 번 보따리 싸가지고 나가려다 생각을 하고 도로 들어오고 그랬다고 그러더라고요. 참 인격적인 그러니까 인정 적으로 너무 사랑해서 보통 같으면 와서 좀 해라. 너 어머니 좀 도와 줄줄 알아야지, 뭐 하라고 막 시킬 텐데 가만히 방에 내뒀다.

그 인격을 정신을 존경해서 그런 거라고, 그러니까 너는 그렇게 기른 사람이니까 저런 사람한테 가서          평화(平和) (동광원 영성)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를 찾으라. 그러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눅 12:31).영적인 참 재산은 무형의 보물입니다.

영적인 평화입니다.

정신적인 평화를 간직한 이에게는 육적인 복덕도 필연으로 따라옵니다.

그리스도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을 다스리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려고 여러분은 부르심을 받아 한 몸이 된 것입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십시요(골 3:15 공동). - 하느님의 섭리와 은총(상)p131,김준호 - 데라는 본처 야알라의 뜻에 동의하고 여종 에글라를 첩으로 삼았습니다.

데라 70세에 에글라가 아들 하란을 낳았습니다.

하란은 71세에 딸 밀가를 낳았고 100세에 아들 롯을 낳았고 110세에 딸 이스가를 낳고 121세에 본토 우르에서 죽었습니다.

 그런데 영영 수태하지 못할 줄 알았던 데라의 본처 야알라가 성령으로 잉태하여 데라 130세에 아브람을 낳았습니다.

이듬해 데라 131세에 본처 야알라가 나홀을 낳았습니다.

데라 140세에 첩 에글라가 딸 사래를 낳았습니다.

사래 39세에 그녀는 열 살 많은 이복오빠 아브람과 결혼하였습니다.

 하란의 세 자녀 중에 큰 딸 밀가는 39살에 열 살 많은 이복삼촌 나홀과 결혼했습니다.

데라의 셋째아들 나홀은 한 살 많은 둘째형 아브라함의 결혼 이듬해에 밀가와 결혼하여, 아버지 데라와 분가해서 메소포타미아 북쪽까지 이주하여 따로 살림을 차렸습니다.

그곳은 오늘날 터키의 하란에 해당합니다.

나홀은 아버지 데라의 총애를 받았는데 그것은 데라를 닮아 상술이 세 형제 가운데 가장 뛰어났기 때문입니다.

또 그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금은세공으로 가정수호신 드라빔을 제작하여 판매하는 아버지를 헌신적으로 도왔습니다.

아버지 데라는 무역을 하는 대상(大商)으로서 그 당시 상업의 요충지 하란에다가 중간 교두보를 확보하려는 열망을 실현하고자 49세의 나홀과 이복손녀 밀가를 그곳 하란에다가 보냈던 것입니다.

친구들의 이야기를 말없이 끝까지 다 들어주는, 그러다가 한번 입을 떼면주위를 한바탕 뒤집어지게 하던, 결코 범상치 않았던 이미경 자매. 교회에서 기타를 치며 조용히 찬양 하기를 즐겼던 과묵하던 그녀가스물여섯 살, 주의 종의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요즘 만민중앙교회에서 인기 ‘짱’인 이미경 목사의 이야기, 시작됩니다.

     이미경 목사 주위는 늘 성도들로 북적북적합니다.

성도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는구나, 싶습니다.

이유는 무얼까요?사람을 끌어당기는, 자꾸만 가까이 하고 싶어지는 그분의 내면에 무엇이 있는 걸까요?m 스토리가 목사님을 만나보았습니다.

^^       Q. 안녕하세요, 이미경 목사님. 이렇게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먼저 간단히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반갑습니다! 저는 만민중앙교회 1대대교구를 담당하고 있는 이미경 목사입니다.

  Q. 1대대교구장은 무슨 일을 하는 건가요?A. 먼저 ‘교구’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드릴게요.     ‘교구’는 성도들의 사는 지역별로 분류해 놓은 것입니다.

     우리 교회는 넓게 총 3개의 대대교구와 중국 대대교구가 있습니다.

     1대대교구는 서울시 구로구, 양천구, 영등포구, 강서구, 경기도 김포시로 구성됐습니다.

     저는 이 지역에 사는 성도들을 돌아보며 심방하는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Q. 교구가 꽤 넓은데요. 심방하는 것이 혹시나 벅차지 않으신가요? ^^;A.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매 순간이 항상 즐겁습니다.

     하나님, 주님의 사랑을 증거하는 장소마다 그 곳에 모인 사람들이 감동받고      때로는 그 은혜에 감사하여 눈물바다가 되는 것을 보면 저 또한 매우 은혜롭고 뿌듯합니다.

     일꾼들과 함께 심방하러 다니는 것도 재미있고요. (웃음)        Q. 그렇군요.^^ 평소에 궁금했던 것이 있어요. 이미경 목사님은 왜 예배 때 앞에 앉지 않으세요?      같은 가족이신 이복님 원장님, 이수진 목사님, 이미영 목사님은 다 앞에 앉으시던데요.      △ 만민중앙교회 예배 시의 모습, 이미경 목사?님은 어디에? 0_oa  A.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일입니다.

(웃음)     저는 주의 종의 길을 가기 전에 방송실에서 근무를 하는 레위족(교회 직원)이었습니다.

      카메라 업무 때문에 방송실에서 예배를 드리곤 했죠. 그 당시 앞자리는 누가 앉는지 정해져 있었습니다.

     주의 종의 길을 가면서부터 방송 업무를 하지 않게 됐는데, 누군가 앞에 제 자리를 마련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앉으면 자리가 좁아지는 상황이었습니다.

원래 한 줄에 6명이 앉는 의자인데,      7명이 앉아야 하는 상황이 된 겁니다.

 그래서 그냥 따로 앉겠다고 했습니다.

      아마, 가나안 성전에 들어가면 정식으로 자리가 정해질 것입니다.

     그땐 함께 앉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여하튼 그렇게 따로 앉았던 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온 것이네요.  목사님과 함께 학창시절을 보내온 2마리아선교회 이윤경 집사님이, 과거를 회상하며 하던 말이 떠오릅니다.

 “사실 이미경 목사님이 당회장님의 딸이라고는 전혀 상상도 못했어요. 언제나 조용조용, 눈에 띄는 듯 안 띄는 듯 했거든요. 어느 날 그녀가 자신의 집에 가자고 해서 따라 갔어요. 가보니 사택인 거에요. 얼마나 놀랐는지! (이미경)목사님은 그런 분이었어요.대형교회 당회장님 딸이 맞는 건가? 의아할 정도로 매우 수수한 아이였어요.” -2마리아 선교회 이윤경 집사-   △ 고3 시절, 수학여행에서  Q. 아버지가 이재록 목사님, 어머니가 이복님 원장님이시잖아요. 성장하시면서 기억에 남는 일화가 있다면요?A. 원장님을 대신해서 교회에 새로 오신 성도님들을 모시러 가던 일이 생각납니다.

     이 집, 저 집 다니며 벨 누르고 문 두드리고, 한 명 한 명 교회로 모셔오는 일이 제 할 일이자 몫이었습니다.

     또한 집에 항상 사람들로 바글바글 했던 것도 기억에 남네요(웃음) 무척 비좁은 방 안인데도 다닥다닥 붙어 앉아      저의 아버지의 말씀을 들으려고 귀 쫑긋하시던 성도님들, 수많은 목회자, 일꾼들이 늘 저희 집에 오셔서      예배를 드리셨습니다.

 덕분에 집안에 늘 찬양소리가 끊이지 않았답니다.

좋았어요

^^     △ 1982년,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당회장 이재록 목사, 이복님 원장 앞으로 이수진 목사, 이미영 목사, 이미경 목사의 모습  Q. 친 아빠인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하나님의 권능으로 치료의 역사를 많이 베푸십니다.

      이미경 목사님도 어릴 때 치료받은 경험이 있는지 궁금한데요!A. 물론 있습니다.

종종 당회장님께서도 간증해주시는데요.^^     제가 11살 때 연탄가스에 중독되어서 정신을 잃었다가 기도 받고 다시 정신이 되돌아온 적이 있습니다.

     개척한 지 얼마 안됐을 때의 일입니다.

당시 교회 건물 지하는 사택으로 사용하고 있었지요.     마침 금요철야예배 시간이라 모두 위층 성전에 계셨고 사택 방에서는 언니랑 저, 동생 셋이서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그때 한 청년도 사택 지하로 내려와 잠깐 눈을 붙였다고 합니다.

     날씨가 흐려서 연탄난로에서 가스가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대요.      시간이 지나 금요철야예배가 끝나고 몇몇 성도님들이 저희가 있는 쪽으로 내려오셨는데     저희를 보시자마자 매우 놀라셨다고 해요!! 의식을 잃고 눈동자가 하얗게 되어 거품을 물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놀라서 저희를 업고 성전으로 올라오셨습니다.

우리 자매들은 희미하게나마 호흡이 있었지만      그 청년은 호흡도 끊어졌고 몸도 뻣뻣이 굳은 상태였었대요.      이를 보신 아버지 당회장님께서는 그 즉시 단에 올라가서 기도하셨다고 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신 이도 하나님이시요, 데려가는 이도 하나님이십니다.

나의 딸들이 눈물, 슬픔, 고통이 없는 천국에서 주님 품에 안겼사오니 감사합니다.

그러나 청년은 제게 맡겨주신 양이오니 죽는다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게 됩니다.

저 청년만은 살려주시기 원합니다.

아버지...!!! ”      청년에게 먼저 기도해주시고, 저희 자매에게도 차례차례 기도해주시는 당회장님이셨습니다.

     바로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당회장님께서 기도해주신지 1분도 안되어서 모두 벌떡 일어나 앉았다고 합니다.

거짓말 같은 일이 일어났죠.      하나님의 권능은 참 놀라웠습니다.

청년을 포함해 저희 세 자매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른다는 표정으로      일어나 주변을 둘러 보았다 합니다.

이 광경은 그 당시 모든 성도들이 다 보셨습니다.

     우리 자매의 특별한 간증이라 할 수 있고, 또 아버지께서 성도를 얼마나 사랑하는 지 느낄 수 있던 시간이었답니다.

    △ 초등학교 5학년 시절 이미경 목사   Q. 정말 감동적이네요. 당회장님께서는 자녀 교육을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A. 아버지는 주의 종의 길을 가시면서부터 자녀 교육을 모두 하나님께 맡기셨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어긋나는 것이라면 용납하지 않으셨던 아버지의 모습이 기억나요.     그 중 한가지 에피소드가 있었는데요, 어느 날 주일 예배를 드리고 집에 왔는데,      저희들은 배가 고파서 무언가를 사먹고 싶었습니다.

어머니께서도 넌지시 아버지의 눈치를 살피셨지요.      원장님: 여보, 얘들이 맛있는 간식을 원하니 사먹었으면 하는데요.     당회장님: 얘들아, 너희들 정말 사먹고 싶니?     세자매: …네*^^*      비록 주일이었지만 왠지 이날 만큼은 아버지가 간식 사먹는 것을 허락하실 것 같았습니다.

     저희들은 아버지께 쪼르르 달려갔죠.      당회장님: 그럼 돈을 서랍에서 꺼내 오너라.      저희들은 간식 사먹을 돈을 얼른 가져왔습니다.

^^      당회장님: 가져왔구나. 자 그럼 이제 너희들 셋이 함께 화장실에 가서 이 돈을 버리고 오너라.     세자매: …에..예??? ㅇ_0?      저희들은 간식을 사먹기 위해 가져왔던 몇 백원(오늘날 몇 천원)을 화장실에 갖다 버리고 돌아왔지요.      당회장님: 아빠가 왜 이렇게 하는 줄 아느냐?     세자매: 네, 알아요.     당회장님: 주일은 거룩한 날이요, 하나님께서 매매행위를 금하신 날인데 하나님의 뜻을 어겨서야 되겠니?                       먹고 싶은 유혹 하나 이기지 못한다면… 한 번이 두 번, 세 번으로 늘어날 터인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단다.

너희들이 주일날 뭔가를 사먹고자 내게 물어 온 자체가 이미 안식일을 어긴 것과 다름없지.                      이미 사 먹은 것과 다름없기에 그 돈을 갖다 버리라고 한 것이란다.

      화장실에 돈을 갖다 버린 이 사건,      저희 자매들에게 있어서 큰 믿음이 된 산 교육이 되었다고 모두 고백하게 되었답니다.

     △ 왼쪽-막내 이수진 목사 / 가운데-둘째 이미경 목사 / 오른쪽-첫째 이미영 목사   Q. 이미경 목사님은 어떤 사연으로 아버지의 뒤를 따라 주의 종의 길을 가기로 결심하신 건가요?A. 사실 처음부터 주의 종이 돼야겠다고 마음 먹은 것은 아닙니다.

     청년선교회 시절, 처음으로 기관장 사명을 맡았을 때가 기억나네요. 22살이었죠.      지역별로 분류하는 것이 교구라면, 연령대별로 분류하는 것이 기관입니다.

      기관장 사명을 맡으면서 비슷한 연령대 친구들을 심방하다 보니, 영혼 사랑하는 마음이 싹트게 됐습니다.

     그게 아마 주의 종의 길을 가야겠다는 첫 발걸음이 된 것 같습니다.

     그 다음 해에는 바로 청년부 연합부회장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 마음을 주관해주셨습니다.

저는 ‘주의 종’의 진로를 두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꿈에 아버지께서 나오셔서 제게 ‘미경이가 주의 종의 길을 갔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죠.      저는 마음에 확신을 얻었고, 결단을 내릴 수 있게 됐습니다.

     그 해 가을부터 신학교에 다니기 시작했고, 1998년부터 본격적으로 주의 종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      △ 어린이에게 간절히 기도해주는 이미경 목사    △ 이미경 목사 생일날, 1대대교구 성도들과 함께  보통 타 교계에서는 목회자의 아들, 딸로 살아가는 삶에 회의를 가진 자녀도 많이 있다고 해요. 하지만, 본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세 딸은 모두 아버지를 따라 주의 종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누가 봐도 참 대단한 일이 아닐까요?^^    △ (좌) 97년도에 아버지인 당회장 이재록 목사와 함께 / (우) 목사 임직예배 후 어머니 이복님 원장과 함께   Q. 성도들의 마음을 잘 이해해주시는 목사님이라고 소문이 났는데요.A. 아버지의 성품을 많이 닮아서 그럴 것입니다.

     제가 둘째인데요. 언니인 이미영 목사님, 동생인 이수진 목사님,      딸 셋 중에서 제가 가장 당회장님이랑 외모도 그렇고 성품도 많이 닮았다고들 주위에서 그러십니다.

     아버지이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은 성도님들을 너무나 사랑하십니다.

     어찌하면 성도들을 더 좋은 천국으로 이끌까 하시며 목자의 사명을 위해 밤낮 기도하고 간구하십니다.

     그래서 저도 아버지를 닮아 성도들을 대할 때 이런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대하게 됩니다.

     당회장님이라면 성도들에게 어떻게 대하실까? 하고 생각도 많이 하고요.      당회장님에 비하면 저는 많이 부족하지만, 늘 당회장님의 마음이 되어 영혼들을 대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2010년 성도님들과 함께 간 성지순례 시, 스위스 인터라켄에서  이미경 목사님은 만민중앙교회 각종 예배 시 설교를 하시는데요.목사님의 설교를 듣다 보면 가끔은 정곡을 꿰뚫는 설교인지라마치 송곳에 찔린 것같이 마음이 욱신욱신 아픕니다.

^^그러나 이내 시원해지며 영적으로 충만해지는 것을 느끼죠! 큰 깨달음도 많이 얻었고요.저뿐만이 아닌 다른 분들도 이미경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난 후 드는 느낌일 것입니다.

   △ 예배 시 설교하는 이미경 목사   Q. 전 세계에 손수건 성회를 많이 다니신 걸로 아는데요. 간증 하나만 해주세요.A.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시니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행 19:11-12)라는      성경 말씀처럼,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 받은 손수건을 가지고 집회를 합니다.

     필리핀, 인도, 파키스탄, 네팔 등 가는 곳마다 손수건 기도를 통한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의 역사가      일어남을 볼 수 있었는데요. 네팔에 갔을 때의 일입니다.

     [2006 히말라얀 목회자 세미나 및 손수건 성회]를 인도하기 위해 방문했지요.      원수마귀 사단은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을 두려워 떱니다.

역사가 나타나지 못하도록 방해를 합니다.

     그 당시 상황은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성회를 방해하는 많은 세력들로 인해 집회가 무산될 지경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버지를 떠올렸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라도 늘 믿음으로 행하신 아버지. 저도 그 행함을 본받아 오직      믿음으로 임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집회 장소에 들어간 순간,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도저히 자리가 없을 정도로 가득 차 있던 것이었죠. 통로까지도 틈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 (좌) 히말라야 컨퍼런스 휴양센터 외부 운동장 / (우) 감사패를 받은 이미경 목사        많이 모여봤자 500명 정도를 예상했는데, 50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했습니다.

     또한 네팔 사람들의 성품 상, 표현을 별로 하지 않는 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본 교회 예능위원회팀의 공연을 본 후, 모두가 기립박수를 보내는 것이었습니다.

     은혜로 흠뻑 젖은 눈빛을 하고 뜨겁게 환호하던 네팔 사람들…저는 담대하게 전했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세주가 되십니다!”      수많은 이교도들이 개종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각색 병든 자와 약한 자들이 치료받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께서 지구상의 모든 영혼들을 너무나 사랑하시는구나.’ 제 피부로 생생히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때 입은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죠.   Q. 현재 기도중인 분야를 알 수 있을까요.A. 제 아버지는 오직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오셨습니다.

     하나님 뜻대로, 전세계를 성결의 복음으로 덮기를 원하십니다.

 마지막 때, 지옥을 향해 가는 수많은 영혼들이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길 간절히 원하십니다.

저도 그러한 아버지의 마음을 닮길 원합니다.

     당신의 몸을 아끼지 않으시고, 성도들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그 마음을요. 당회장님의 사역은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그 사역에 힘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려면 아버지처럼 능력을 많이 키워나가야겠지요. 그 분야를 두고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이미경 목사님은 굉장히 소중한 분이세요.방황하던 20대 시절, 제게 큰 힘을 불어 넣어 주신 분이거든요.‘남들이 뭐라 하든 너무 신경 쓰지 마라.본인 스스로 자기 믿음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 라고 말씀해주셨던 것이 기억이 남아요.참, 예전에 저를 심방해주면서 스파게티 사주신 것도 생각나네요. ^^저는 이미경 목사님의 은혜를 지금까지도 잊을 수 없네요.다시 맘을 잡고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정말 감사한 분이거든요.“-1바울선교회 백승철 집사-   Q. 요즘 주의 종의 길을 사모하는 젊은이들이 많은데요. A. 무엇보다 마음을 영으로, 온영으로 깨끗이 이루셔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분들이 되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주님의 마음은 어떠실까? 이럴 때 주님의 생각은? 주님께 풍기는 향은 어떠할까? 말씀을 전했을 때, 성도들에게      와 닿는 깊이는 어느 정도일까? 늘 생각하고 사모해야 할 것입니다.

참고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성경구절은     마가복음 9장 23절 말씀입니다.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주님, 성령님이 계시고,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당회장님도 곁에 계시지 않습니까?^^     △ 주님이 사람 낚는 어부가 되라 하신 것처럼. 2008년 휴가 때   Q. 이미경 목사님이 보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은 어떤 분이신가요?A. 제게 있어서 아버지는, 새예루살렘에 가야 할 가장 큰 이유와 목적이 됩니다.

     7년간의 병으로 고통 받으실 때, 단 한번의 기도로 모든 병을 깨끗이 치료받으신 아버지.      주님을 영접한 이후 온전히 모든 삶을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해서 사신 나의 아버지.      아버지는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사시는 분이기에……      저의 멘토이자 전부라고 할만큼 큰 영향력을 주시는 귀한 분이십니다.

 Q. 비전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A. 저는 주님의 마음을 닮아, 영혼들을 사랑하며 맡겨진 사명에 든든한 열매로 보답하는 주의 종이 될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주님의 권능의 손수건을 통해 큰 사역을 펼쳤듯이, 저도 사도바울과 같이 뜨거운 열정으로 맡겨진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고 싶습니다.

앞으로의 저의 남은 삶은, 반드시 그러한 삶이 될 것입니다.

       더욱 빠르고 신속하게 달려갈 것입니다.

더 신속하게! 더 신속하게요!!  Q. 마지막으로 m 스토리 독자들에게 한마디 부탁 드립니다.

A. 여러분! 어떠한 절망적인 상황이 온다 하더라도 결코 낙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여러분을 너무나 사랑하십니다.

      반드시 여러분을 새예루살렘으로 이끌기를 원하십니다.

     그 사랑을 마음에 깊이 새기시고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 함께 꼭 새예루살렘까지 함께 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제는 잘 알 것 같습니다.

목사님 주위에 많은 이들이 모여드는 이유를.하나님 사랑으로 행복한 삶을 살고 있으니, 자꾸만 그 옆에 가고 싶지 않을까요?행복은 전염된다고 하듯, 목사님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행복 바이러스에 전염되고 싶어서 말이죠.또한 곁에만 있어도 느껴지는 영의 에너지는 매우 뜨겁습니다! 언제나 조용조용, 앞에 나서는 성격이 아니었던 목사님의 어릴 적 모습을 생각해보면어쩌면 주의 종의 길이 어울리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너무도 특별한 아버지께서 계셨기에 그 길이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가진 것 없던 시절, 하나님 말씀에 ‘아멘’으로 순종하셔서 그 뜻과 섭리를 이루어 오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주님을 보내주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영혼들을 사랑하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그분에게서 배우고 듣고 본 그 모든 경험들이 지금 이미경 목사의 든든한 자산이 됐지요.“아버지의 사역을 돕는 딸이 되겠다.

” “내 남은 삶은 오로지 하나님을 위한 삶”이라는값진 고백을 포함해서 말입니다.

       전 세계가 성결의 복음으로 뒤덮이는 그 날을 소망하며, 세계를 향해 앞으로 전진만을 향하는 이미경 목사님.이제 더욱 큰 발걸음을 내디뎌 놀라운 사역을 이룰 일만 남았습니다!이미경 목사님의 앞날이, 더욱 기대되지 않으세요? 모두 기도해드리고 응원해드려요.^^     소중한 시간 할애하여 인터뷰해주신 이미경 목사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교회에서 기타를 치며 조용히 찬양 하기를 즐겼던 과묵하던 그녀가스물여섯 살, 주의 종의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요즘 만민중앙교회에서 인기 ‘짱’인 이미경 목사의 이야기, 시작됩니다.

     이미경 목사 주위는 늘 성도들로 북적북적합니다.

성도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는구나, 싶습니다.

이유는 무얼까요?사람을 끌어당기는, 자꾸만 가까이 하고 싶어지는 그분의 내면에 무엇이 있는 걸까요?m 스토리가 목사님을 만나보았습니다.

^^       Q. 안녕하세요, 이미경 목사님. 이렇게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먼저 간단히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반갑습니다! 저는 만민중앙교회 1대대교구를 담당하고 있는 이미경 목사입니다.

  Q. 1대대교구장은 무슨 일을 하는 건가요?A. 먼저 ‘교구’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드릴게요.     ‘교구’는 성도들의 사는 지역별로 분류해 놓은 것입니다.

     우리 교회는 넓게 총 3개의 대대교구와 중국 대대교구가 있습니다.

     1대대교구는 서울시 구로구, 양천구, 영등포구, 강서구, 경기도 김포시로 구성됐습니다.

     저는 이 지역에 사는 성도들을 돌아보며 심방하는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Q. 교구가 꽤 넓은데요. 심방하는 것이 혹시나 벅차지 않으신가요? ^^;A.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매 순간이 항상 즐겁습니다.

     하나님, 주님의 사랑을 증거하는 장소마다 그 곳에 모인 사람들이 감동받고      때로는 그 은혜에 감사하여 눈물바다가 되는 것을 보면 저 또한 매우 은혜롭고 뿌듯합니다.

     일꾼들과 함께 심방하러 다니는 것도 재미있고요. (웃음)        Q. 그렇군요.^^ 평소에 궁금했던 것이 있어요. 이미경 목사님은 왜 예배 때 앞에 앉지 않으세요?      같은 가족이신 이복님 원장님, 이수진 목사님, 이미영 목사님은 다 앞에 앉으시던데요.      △ 만민중앙교회 예배 시의 모습, 이미경 목사?님은 어디에? 0_oa  A.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일입니다.

(웃음)     저는 주의 종의 길을 가기 전에 방송실에서 근무를 하는 레위족(교회 직원)이었습니다.

      카메라 업무 때문에 방송실에서 예배를 드리곤 했죠. 그 당시 앞자리는 누가 앉는지 정해져 있었습니다.

     주의 종의 길을 가면서부터 방송 업무를 하지 않게 됐는데, 누군가 앞에 제 자리를 마련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앉으면 자리가 좁아지는 상황이었습니다.

원래 한 줄에 6명이 앉는 의자인데,      7명이 앉아야 하는 상황이 된 겁니다.

 그래서 그냥 따로 앉겠다고 했습니다.

      아마, 가나안 성전에 들어가면 정식으로 자리가 정해질 것입니다.

     그땐 함께 앉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여하튼 그렇게 따로 앉았던 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온 것이네요.  목사님과 함께 학창시절을 보내온 2마리아선교회 이윤경 집사님이, 과거를 회상하며 하던 말이 떠오릅니다.

 “사실 이미경 목사님이 당회장님의 딸이라고는 전혀 상상도 못했어요. 언제나 조용조용, 눈에 띄는 듯 안 띄는 듯 했거든요. 어느 날 그녀가 자신의 집에 가자고 해서 따라 갔어요. 가보니 사택인 거에요. 얼마나 놀랐는지! (이미경)목사님은 그런 분이었어요.대형교회 당회장님 딸이 맞는 건가? 의아할 정도로 매우 수수한 아이였어요.” -2마리아 선교회 이윤경 집사-   △ 고3 시절, 수학여행에서  Q. 아버지가 이재록 목사님, 어머니가 이복님 원장님이시잖아요. 성장하시면서 기억에 남는 일화가 있다면요?A. 원장님을 대신해서 교회에 새로 오신 성도님들을 모시러 가던 일이 생각납니다.

     이 집, 저 집 다니며 벨 누르고 문 두드리고, 한 명 한 명 교회로 모셔오는 일이 제 할 일이자 몫이었습니다.

     또한 집에 항상 사람들로 바글바글 했던 것도 기억에 남네요(웃음) 무척 비좁은 방 안인데도 다닥다닥 붙어 앉아      저의 아버지의 말씀을 들으려고 귀 쫑긋하시던 성도님들, 수많은 목회자, 일꾼들이 늘 저희 집에 오셔서      예배를 드리셨습니다.

 덕분에 집안에 늘 찬양소리가 끊이지 않았답니다.

좋았어요

^^     △ 1982년,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당회장 이재록 목사, 이복님 원장 앞으로 이수진 목사, 이미영 목사, 이미경 목사의 모습  Q. 친 아빠인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하나님의 권능으로 치료의 역사를 많이 베푸십니다.

      이미경 목사님도 어릴 때 치료받은 경험이 있는지 궁금한데요!A. 물론 있습니다.

종종 당회장님께서도 간증해주시는데요.^^     제가 11살 때 연탄가스에 중독되어서 정신을 잃었다가 기도 받고 다시 정신이 되돌아온 적이 있습니다.

     개척한 지 얼마 안됐을 때의 일입니다.

당시 교회 건물 지하는 사택으로 사용하고 있었지요.     마침 금요철야예배 시간이라 모두 위층 성전에 계셨고 사택 방에서는 언니랑 저, 동생 셋이서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그때 한 청년도 사택 지하로 내려와 잠깐 눈을 붙였다고 합니다.

     날씨가 흐려서 연탄난로에서 가스가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대요.      시간이 지나 금요철야예배가 끝나고 몇몇 성도님들이 저희가 있는 쪽으로 내려오셨는데     저희를 보시자마자 매우 놀라셨다고 해요!! 의식을 잃고 눈동자가 하얗게 되어 거품을 물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놀라서 저희를 업고 성전으로 올라오셨습니다.

우리 자매들은 희미하게나마 호흡이 있었지만      그 청년은 호흡도 끊어졌고 몸도 뻣뻣이 굳은 상태였었대요.      이를 보신 아버지 당회장님께서는 그 즉시 단에 올라가서 기도하셨다고 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신 이도 하나님이시요, 데려가는 이도 하나님이십니다.

나의 딸들이 눈물, 슬픔, 고통이 없는 천국에서 주님 품에 안겼사오니 감사합니다.

그러나 청년은 제게 맡겨주신 양이오니 죽는다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게 됩니다.

저 청년만은 살려주시기 원합니다.

아버지...!!! ”      청년에게 먼저 기도해주시고, 저희 자매에게도 차례차례 기도해주시는 당회장님이셨습니다.

     바로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당회장님께서 기도해주신지 1분도 안되어서 모두 벌떡 일어나 앉았다고 합니다.

거짓말 같은 일이 일어났죠.      하나님의 권능은 참 놀라웠습니다.

청년을 포함해 저희 세 자매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른다는 표정으로      일어나 주변을 둘러 보았다 합니다.

이 광경은 그 당시 모든 성도들이 다 보셨습니다.

     우리 자매의 특별한 간증이라 할 수 있고, 또 아버지께서 성도를 얼마나 사랑하는 지 느낄 수 있던 시간이었답니다.

    △ 초등학교 5학년 시절 이미경 목사   Q. 정말 감동적이네요. 당회장님께서는 자녀 교육을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A. 아버지는 주의 종의 길을 가시면서부터 자녀 교육을 모두 하나님께 맡기셨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어긋나는 것이라면 용납하지 않으셨던 아버지의 모습이 기억나요.     그 중 한가지 에피소드가 있었는데요, 어느 날 주일 예배를 드리고 집에 왔는데,      저희들은 배가 고파서 무언가를 사먹고 싶었습니다.

어머니께서도 넌지시 아버지의 눈치를 살피셨지요.      원장님: 여보, 얘들이 맛있는 간식을 원하니 사먹었으면 하는데요.     당회장님: 얘들아, 너희들 정말 사먹고 싶니?     세자매: …네*^^*      비록 주일이었지만 왠지 이날 만큼은 아버지가 간식 사먹는 것을 허락하실 것 같았습니다.

     저희들은 아버지께 쪼르르 달려갔죠.      당회장님: 그럼 돈을 서랍에서 꺼내 오너라.      저희들은 간식 사먹을 돈을 얼른 가져왔습니다.

^^      당회장님: 가져왔구나. 자 그럼 이제 너희들 셋이 함께 화장실에 가서 이 돈을 버리고 오너라.     세자매: …에..예??? ㅇ_0?      저희들은 간식을 사먹기 위해 가져왔던 몇 백원(오늘날 몇 천원)을 화장실에 갖다 버리고 돌아왔지요.      당회장님: 아빠가 왜 이렇게 하는 줄 아느냐?     세자매: 네, 알아요.     당회장님: 주일은 거룩한 날이요, 하나님께서 매매행위를 금하신 날인데 하나님의 뜻을 어겨서야 되겠니?                       먹고 싶은 유혹 하나 이기지 못한다면… 한 번이 두 번, 세 번으로 늘어날 터인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단다.

너희들이 주일날 뭔가를 사먹고자 내게 물어 온 자체가 이미 안식일을 어긴 것과 다름없지.                      이미 사 먹은 것과 다름없기에 그 돈을 갖다 버리라고 한 것이란다.

      화장실에 돈을 갖다 버린 이 사건,      저희 자매들에게 있어서 큰 믿음이 된 산 교육이 되었다고 모두 고백하게 되었답니다.

     △ 왼쪽-막내 이수진 목사 / 가운데-둘째 이미경 목사 / 오른쪽-첫째 이미영 목사   Q. 이미경 목사님은 어떤 사연으로 아버지의 뒤를 따라 주의 종의 길을 가기로 결심하신 건가요?A. 사실 처음부터 주의 종이 돼야겠다고 마음 먹은 것은 아닙니다.

     청년선교회 시절, 처음으로 기관장 사명을 맡았을 때가 기억나네요. 22살이었죠.      지역별로 분류하는 것이 교구라면, 연령대별로 분류하는 것이 기관입니다.

      기관장 사명을 맡으면서 비슷한 연령대 친구들을 심방하다 보니, 영혼 사랑하는 마음이 싹트게 됐습니다.

     그게 아마 주의 종의 길을 가야겠다는 첫 발걸음이 된 것 같습니다.

     그 다음 해에는 바로 청년부 연합부회장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 마음을 주관해주셨습니다.

저는 ‘주의 종’의 진로를 두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꿈에 아버지께서 나오셔서 제게 ‘미경이가 주의 종의 길을 갔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죠.      저는 마음에 확신을 얻었고, 결단을 내릴 수 있게 됐습니다.

     그 해 가을부터 신학교에 다니기 시작했고, 1998년부터 본격적으로 주의 종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      △ 어린이에게 간절히 기도해주는 이미경 목사    △ 이미경 목사 생일날, 1대대교구 성도들과 함께  보통 타 교계에서는 목회자의 아들, 딸로 살아가는 삶에 회의를 가진 자녀도 많이 있다고 해요. 하지만, 본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세 딸은 모두 아버지를 따라 주의 종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누가 봐도 참 대단한 일이 아닐까요?^^    △ (좌) 97년도에 아버지인 당회장 이재록 목사와 함께 / (우) 목사 임직예배 후 어머니 이복님 원장과 함께   Q. 성도들의 마음을 잘 이해해주시는 목사님이라고 소문이 났는데요.A. 아버지의 성품을 많이 닮아서 그럴 것입니다.

     제가 둘째인데요. 언니인 이미영 목사님, 동생인 이수진 목사님,      딸 셋 중에서 제가 가장 당회장님이랑 외모도 그렇고 성품도 많이 닮았다고들 주위에서 그러십니다.

     아버지이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은 성도님들을 너무나 사랑하십니다.

     어찌하면 성도들을 더 좋은 천국으로 이끌까 하시며 목자의 사명을 위해 밤낮 기도하고 간구하십니다.

     그래서 저도 아버지를 닮아 성도들을 대할 때 이런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대하게 됩니다.

     당회장님이라면 성도들에게 어떻게 대하실까? 하고 생각도 많이 하고요.      당회장님에 비하면 저는 많이 부족하지만, 늘 당회장님의 마음이 되어 영혼들을 대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2010년 성도님들과 함께 간 성지순례 시, 스위스 인터라켄에서  이미경 목사님은 만민중앙교회 각종 예배 시 설교를 하시는데요.목사님의 설교를 듣다 보면 가끔은 정곡을 꿰뚫는 설교인지라마치 송곳에 찔린 것같이 마음이 욱신욱신 아픕니다.

^^그러나 이내 시원해지며 영적으로 충만해지는 것을 느끼죠! 큰 깨달음도 많이 얻었고요.저뿐만이 아닌 다른 분들도 이미경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난 후 드는 느낌일 것입니다.

   △ 예배 시 설교하는 이미경 목사   Q. 전 세계에 손수건 성회를 많이 다니신 걸로 아는데요. 간증 하나만 해주세요.A.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시니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행 19:11-12)라는      성경 말씀처럼,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 받은 손수건을 가지고 집회를 합니다.

     필리핀, 인도, 파키스탄, 네팔 등 가는 곳마다 손수건 기도를 통한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의 역사가      일어남을 볼 수 있었는데요. 네팔에 갔을 때의 일입니다.

     [2006 히말라얀 목회자 세미나 및 손수건 성회]를 인도하기 위해 방문했지요.      원수마귀 사단은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을 두려워 떱니다.

역사가 나타나지 못하도록 방해를 합니다.

     그 당시 상황은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성회를 방해하는 많은 세력들로 인해 집회가 무산될 지경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버지를 떠올렸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라도 늘 믿음으로 행하신 아버지. 저도 그 행함을 본받아 오직      믿음으로 임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집회 장소에 들어간 순간,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도저히 자리가 없을 정도로 가득 차 있던 것이었죠. 통로까지도 틈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 (좌) 히말라야 컨퍼런스 휴양센터 외부 운동장 / (우) 감사패를 받은 이미경 목사        많이 모여봤자 500명 정도를 예상했는데, 50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했습니다.

     또한 네팔 사람들의 성품 상, 표현을 별로 하지 않는 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본 교회 예능위원회팀의 공연을 본 후, 모두가 기립박수를 보내는 것이었습니다.

     은혜로 흠뻑 젖은 눈빛을 하고 뜨겁게 환호하던 네팔 사람들…저는 담대하게 전했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세주가 되십니다!”      수많은 이교도들이 개종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각색 병든 자와 약한 자들이 치료받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께서 지구상의 모든 영혼들을 너무나 사랑하시는구나.’ 제 피부로 생생히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때 입은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죠.   Q. 현재 기도중인 분야를 알 수 있을까요.A. 제 아버지는 오직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오셨습니다.

     하나님 뜻대로, 전세계를 성결의 복음으로 덮기를 원하십니다.

 마지막 때, 지옥을 향해 가는 수많은 영혼들이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길 간절히 원하십니다.

저도 그러한 아버지의 마음을 닮길 원합니다.

     당신의 몸을 아끼지 않으시고, 성도들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그 마음을요. 당회장님의 사역은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그 사역에 힘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려면 아버지처럼 능력을 많이 키워나가야겠지요. 그 분야를 두고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이미경 목사님은 굉장히 소중한 분이세요.방황하던 20대 시절, 제게 큰 힘을 불어 넣어 주신 분이거든요.‘남들이 뭐라 하든 너무 신경 쓰지 마라.본인 스스로 자기 믿음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 라고 말씀해주셨던 것이 기억이 남아요.참, 예전에 저를 심방해주면서 스파게티 사주신 것도 생각나네요. ^^저는 이미경 목사님의 은혜를 지금까지도 잊을 수 없네요.다시 맘을 잡고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정말 감사한 분이거든요.“-1바울선교회 백승철 집사-   Q. 요즘 주의 종의 길을 사모하는 젊은이들이 많은데요. A. 무엇보다 마음을 영으로, 온영으로 깨끗이 이루셔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분들이 되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주님의 마음은 어떠실까? 이럴 때 주님의 생각은? 주님께 풍기는 향은 어떠할까? 말씀을 전했을 때, 성도들에게      와 닿는 깊이는 어느 정도일까? 늘 생각하고 사모해야 할 것입니다.

참고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성경구절은     마가복음 9장 23절 말씀입니다.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주님, 성령님이 계시고,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당회장님도 곁에 계시지 않습니까?^^     △ 주님이 사람 낚는 어부가 되라 하신 것처럼. 2008년 휴가 때   Q. 이미경 목사님이 보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은 어떤 분이신가요?A. 제게 있어서 아버지는, 새예루살렘에 가야 할 가장 큰 이유와 목적이 됩니다.

     7년간의 병으로 고통 받으실 때, 단 한번의 기도로 모든 병을 깨끗이 치료받으신 아버지.      주님을 영접한 이후 온전히 모든 삶을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해서 사신 나의 아버지.      아버지는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사시는 분이기에……      저의 멘토이자 전부라고 할만큼 큰 영향력을 주시는 귀한 분이십니다.

 Q. 비전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A. 저는 주님의 마음을 닮아, 영혼들을 사랑하며 맡겨진 사명에 든든한 열매로 보답하는 주의 종이 될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주님의 권능의 손수건을 통해 큰 사역을 펼쳤듯이, 저도 사도바울과 같이 뜨거운 열정으로 맡겨진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고 싶습니다.

앞으로의 저의 남은 삶은, 반드시 그러한 삶이 될 것입니다.

       더욱 빠르고 신속하게 달려갈 것입니다.

더 신속하게! 더 신속하게요!!  Q. 마지막으로 m 스토리 독자들에게 한마디 부탁 드립니다.

A. 여러분! 어떠한 절망적인 상황이 온다 하더라도 결코 낙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여러분을 너무나 사랑하십니다.

      반드시 여러분을 새예루살렘으로 이끌기를 원하십니다.

     그 사랑을 마음에 깊이 새기시고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 함께 꼭 새예루살렘까지 함께 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제는 잘 알 것 같습니다.

목사님 주위에 많은 이들이 모여드는 이유를.하나님 사랑으로 행복한 삶을 살고 있으니, 자꾸만 그 옆에 가고 싶지 않을까요?행복은 전염된다고 하듯, 목사님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행복 바이러스에 전염되고 싶어서 말이죠.또한 곁에만 있어도 느껴지는 영의 에너지는 매우 뜨겁습니다! 언제나 조용조용, 앞에 나서는 성격이 아니었던 목사님의 어릴 적 모습을 생각해보면어쩌면 주의 종의 길이 어울리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너무도 특별한 아버지께서 계셨기에 그 길이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가진 것 없던 시절, 하나님 말씀에 ‘아멘’으로 순종하셔서 그 뜻과 섭리를 이루어 오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주님을 보내주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영혼들을 사랑하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그분에게서 배우고 듣고 본 그 모든 경험들이 지금 이미경 목사의 든든한 자산이 됐지요.“아버지의 사역을 돕는 딸이 되겠다.

” “내 남은 삶은 오로지 하나님을 위한 삶”이라는값진 고백을 포함해서 말입니다.

       전 세계가 성결의 복음으로 뒤덮이는 그 날을 소망하며, 세계를 향해 앞으로 전진만을 향하는 이미경 목사님.이제 더욱 큰 발걸음을 내디뎌 놀라운 사역을 이룰 일만 남았습니다!이미경 목사님의 앞날이, 더욱 기대되지 않으세요? 모두 기도해드리고 응원해드려요.^^     소중한 시간 할애하여 인터뷰해주신 이미경 목사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런 증상은 왕이 없이 오래 지낸 것으로 볼 수 있다.

자연 왕대 소비가 2매 만 있었다.

 키큰 사과나무 꼭대기 몸통 굽은곳에 둘러 앉아 벌통에 받기가 무척 어려웠다.

마침내 사다리를 만들어 벌통을 얹어 놓고 연기로 벌을 몰아 겨우 받았다.

끈으로 벌통을 묶어 줄로 달아내리는 소동 까지 경험했다.

다음 날 점검해 보니 처녀왕이다.

해 나온 통에도 전 날에는 왕대만 있더니 역시 처녀왕 한 마리를 보았다.

 또 이웃 과수원에서 농약을 했다.

벌들이 마구 죽어 벌통 앞에 수북이 쌓인다.

세상 살이의 진면목이 여실히 들어나는 현상이다.

조생종 쯔까루는 꽃이 거의 지고 만생종은 아직 남아있다.

품종에 따라 꽃이 피는 시기가 다르다.

 학교 근처에 방 하나를 마련해서 윤이와 주는 통학의 어려움을 덜게 되는가보다.

 흑돼지들이 사과나무 아래에서 한가로이 풀을 뜯어먹고 있다, 거위와 닭 당나귀들이 사이 좋게 지낸다.

벌 훈연 재료로 쓰기위해 쑥을 베어다가 말린다.

하루 해가 다 가고 있는 해 질 때 사양해 주었다.

      회개하고 이 복음을 믿으라 ?1985.3.13 오북환 장로 때가 다 되어 하나님의 나라가 다가왔다.

천국이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이 복음을 믿으라.  복음을 믿으라 하셨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예수님이 선포하시고14절은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시며 때가 다되어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웠다.

회개하고 이 복음을 믿으라. 하셨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고 세례요한은 광야에서 말씀을 들었다.

그리고 요단강 부근의 모든 지방을 돌아다니며 회개하고 세례를 받으라. 세례를 받으라. 그러면 죄를 용서받을 것이다.

하고 선포하였다.

예수님은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그러셨고 세례요한은 회개하고 세례를 받으라. 그리하면 죄를 용서받을 것이다.

죄를 용서받는 것이 구원이지요. 선포하였다.

세례 받으라는 말씀하고 복음을 믿으라는 말씀하고 믿으라는 말이 안 들려요. ?         예수를 믿으라 하는 것하고 세례를 받으라 하는 것하고 학습문답에 어떻게 하면 구원 받느냐? 믿으면 구원받지요. 회개해야 구원 받습니다.

속으로는 안 믿고 어떻게 해결 됩니까 하는 거야. 회개하고 복음을 믿고, 믿고 회개하는 거야. 회개는 두 가지로 보지요. 초보적인 회개가 있고 완전한 회개가 있단 말이야. 초보적인 회개는 세례요한의 생활 방향을 일단 죄를 뉘우치고 예수 앞으로 오는 거예요. 회개 그러니까 세례요한은 예수를 소개한 것이지 자기를 믿으라는 것은 아닙니다.

회개를 가르치고 내 뒤에 오시는 예수를 믿으라는 거야. 그러니까 사도행전 19장 4절에 이때에 바울은 다음과 같이 일러주었다.

요한은 사람들에게 죄를 회개한 표시로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죄를 회개한 표입니다.

세례는 죄를 회개했다는 표에요. 표를 받으면 죄가 사해지는 것이 아니라 회개가 아니라 죄를 회개했다는 증거에요. 증거 표 회개 했다는 것을 내가 믿어주마 인증표에요. 회개했다는 표 회개도 안하고 그것 받으면 소용없는 것 아니요? ??    ?표시로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사람들이 죄를 회개한 표시로 세례를 베풀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요한은 자기 뒤에 오실 분 곧 예수를 믿으라고 사람들에게 가르쳤던 것이다.

예수를 믿기 위해서 회개를 시켰다는 거예요. 나는 과거를 현재같이 안 살겠습니다.

이제 예수님 생활같이 예수님 같이 살겠습니다.

세상 풍속 따라서 안 살겠습니다.

예수님 생활 따라서 살겠습니다.

12년 동안 혈루 증으로 앓던 여자가 예수의 옷만 만져도 낫겠다.

미련을 가졌지요. 옷이라는 말은 행동 예수님의 행동만 따라가도 마음병이 낫겠다.

그런 믿음을 가졌어요. 옷만 만진다고 낫겠어요? 행동이지요. 생활 예수님의 생활 예수님은 나실 때부터 겸손한자요. 천하게 나시지 않았습니까? 그 생활도 가난한 생활을 했었어요. 노동자 천한 노동자 생활을 하셨어요. 세례요한은 아까 그 설교를 보면 대략은 복음을 주장하는 목사님들은 세례요한은 율법이라고 무시해버렸는데 그 목사님은 믿음을 자랑하지요. 세례요한의 사명이 무엇이냐? 예수님께만 대주는 것뿐이다.

??    ?예수를 소개해주는 것이 목적이지 예수소개 안하면 소용없는 거예요. 한 가지 묻겠습니다.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잘 순종했으면 그대로 구원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아담으로서 순종할 수 있습니까? 왜 못해요? 아담이 잘 순종했으면 예수님 오실 필요가 없지요. 그러나 순종할 수 없어요. 아담이, 아담이 순종했으면 예수님은 안 오시거든요. 하나님의 계획이 안틀려버립니까? 아담의 실패를 통해서 예수님이 오시기로 계획해 놓으셨거든. 어디 있어요? 청년들이 오늘 공부하려니까 청년들은 저 예배 보는데 있지 않아요? 거기서 보는데 하려고 하면 작은 방에서 그네들은 큰방에서 숫자는 작아도 큰방 차지하고 순종할 수 없다는 데가 어디가 있냐하면 신약에서 많지요? 신약에서 로마서 5장에서 12절 아담과 그리스도 한 사람이 죄를 지어 이 세상에 죄가 들어왔고 들어오게 되어있어요. 아담 한사람은 죄 지을 수밖에 없습니다.

죄를 지어야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하지 않아요? 한 사람이 죄를 지어 세상에 죄가 들어왔고 죄는 또 죄를 짓도록 하나님이 섭리를 하셨어요. 그러니까 죄 짓게 하려고 죄를 내셨지요. 아담에게 죄를 짓게 하시려고 죄를 내셨다는 말이에요. 죄도 피조물이에요. ??    ?하나님께서 내셨어요. 죄가 들어왔고 죄는 또한 죽음을 불러들인 것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죽음이 온 인류에게 미치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이해를 못한다고 내게도 지금 죽음이 왔다하는 것을 받아 들여야 하는데 내게만은 잘 순종하니까 죽음이 없다.

예수의 이름만 부르면 죽음이 없다.

그렇게 생각한다고 그러니까 천년성도 죽음이 있지요. 천년성도 죽음이 있단 말이야. 율법을 주시기 전에도 죄는 세상에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쓰시려고 내셨어요. 율법을 주시기 전부터 다만 율법이 없기 때문에 그 죄가 법을 다스림을 받지 않았을 뿐입니다.

그러나 죽음은 아담으로부터 모세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을 지배하였는데 아담이 지은 것과 같은 죄를 짓지 않는 사람들 까지도 그 지배를 받았습니다.

그러면 한사람도 빼놓을 수 없이 제할 수 없이 다 땅에 낳은 인간으로서 사람은 다 죄의 지배를 받고 사는 것이에요. 지금도요. 그러면 모든 인류가 땅위에 있는 모든 인류가 죄의 지배를 받고 사는 증거가 무엇이냐 말이에요. 무엇이에요? 무엇으로 알 수 있어요? 각자가 알 수 있는데 자신이 지금 죄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것을 자신이 알고 있는데 무엇을 봐서 알고 있느냐? ??    ?무엇이 지배받고 있다는 증거가 어떤 태도에서 드러나느냐? 이 말이야. 무엇을 봐서 알 수 있느냐 그 말이야. 그건 다른 사람에 대해서 하는 것이고 자신 안에서만 요새는 이제 나 밖에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아직 죄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증거가 무엇으로 봐서 아느냐? 나이어린분이 대답해요. 무엇으로 아느냐? (내가 자유 한다) 자유 못 하는가? 자유 하면 되지 자유 못할 것 있어요? 마음이 불안하다.

말하자면 스스로 만족이 없는 것 만일 천국이 없으면 그 다음에 뭐 다른 것 있지 않겠어? 어찌되었든지 문제에요. 불안상태 번민 말하자면 천국이 없는 것 하늘나라는 먹고 마시는 것이 아니라 성령을 통해서 평화와 기쁨이라고 했거든. 정의와 평화와 기쁨 세 가지 성령을 통해서 정의와 평화와 기쁨 그러면 하늘나라에 있지 않은 상태가 죄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증거야. 천국을 이루는 것은 성령의 지배를 받고 다시 말하면 성령의 지배를 받지 않는 것은 죄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증거야. 두 가지 중에 하나야. 성령의 지배를 받고 있는 것은 천국이요. 죄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것은 지옥이요. 불안해 마음이 죄악이란 말이야. 마음이 천국도 있고 지옥도 있단 말이야?     참 자유가 없다는 말이 맞아요. 참 자유 진정한 자유,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성송집회에 와서 만납시다.

가도 그렇고 안가도 그렇고 가서 내가 어떤 특별한 봉사를 하니까 거기 식모가 없으니까 말하자면 협력해 주십시오. 그것이거든. 용기 있게 기쁨으로 봉사할 수 있을까? 실력이 있고 어떤 환경에서든지 천국을 만족하는가? 여기서 또 조금 안정과 무엇을 찾았는데 또 그런 환경에 내놓으면 어떨라는가? 있던 자리지만 자유 진정한 자유 자율성 자율적 능동적 자발적인 봉사이지 그 체면 따라서 갈 수 없는데 끌려간다고 그건 자유가 없는 거지요. 아담과 같은 죄를 짓지 않은 사람도 그 지배를 받았습니다.

세속에 대해서 매인 사람이라 그 말이야. 사물에 매이고 모든 문제 육의 문제에 매인사람 그것이 지배에요. 그걸 초월하면 영적 문제 말씀에 대해요. 세례요한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말씀을 들었다.

그 말씀에 의해서 이제 움직이는 거지요. 말씀을 바로 받아들임에 따라서 자기 사명을 완수할 수 있다.

이행할 수 있고 그런데 아담은 장차 오실분의 원형이었습니다.

그림자에요.??    ? 아담은 아담이 성공할 수 없고 순종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원형이 아니에요. 원체가 아니에요. 원체의 모양만 가졌지 주물공장에서 솥 뿌리 솥 만드는 공장에서 솥 형체가 만들어져 있지 않습니까? 흙을 이겨 만들어 놨다고 쇠를 녹여서 거기다 물로 부어버리면 그 본에 가서 딱 솥이 되는 거야. 그 솥이 진짜이지 그 형체 본이 원체는 아니란 말이야. 원형 근본의 모양이라고 본제 거푸집 아담은 말이야 참사람이 아니야. 그리스도의 대리로 그리스도께서 이렇게 나타나시되 인류의 영원한 구주로 나타나신다.

예수님이 나타나실 것을 미리 그림자로 나타난 거야. 아담은 예수님의 그림자입니다.

아담은요, 참사람 아니에요. 땅에 속해있어요. 흙으로 지음 받은 거야. 그러니까 우리도 아담에 속한 것 아닙니까? 그래 인제 그리스도에게 속해야 하거든. 그러나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은총의 경우와 아담이 지은 죄의 경우와는 전혀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    여기서부터 은총이라는 말이 쭉 많이 나오지요. 절절이 은총이 나와 15절 16절 17절 18절 한 사람의 순종 순종은 예수님만이 순종이야. 예수님만이 순종이야. 십자가에 순종 십자가를 지신 것만으로 순종을 보이셨습니다.

그러니까 세례도 옛사람을 장사지냈다는 뜻이에요. 장사 지냈다는 표 죽었다는 표 한 사람의 순종으로 한 사람의 순종하는 은총으로 또 아까 고린도전서 15장 45절 성서에 기록된 대로 첫 사람 아담은 생명 있는 존재가 되었지만 나중 아담 마지막 아담은 생명을 주는 영적 존재가 되었습니다.

아담은 육적존재야. 순종 못해. 그러나 영적인 것이 먼저 있었던 것이 아니라 육적인 것이 먼저야. 순종 못할 것 못할 것이니까 또 법을 내야 이제 법을 내야만 심판할 수 있으니까 육적인 것이며 먼저 있었고 그 다음에 영적인 것이 왔습니다.

예수 영적인거야. 예수님만이 순종을 해. 첫째 인간은 흙으로 만들어진 땅의 존재이지만 둘째 인간은 하늘에서 왔습니다.

??    ?그러면 땅에 인간은 왜 순종을 못합니까? 땅의 인간 로마서 8장 5절 육체를 따라 사는 사람들은 육체적인 것에 마음을 쓰고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들은 영적인 것에 마음을 씁니다.

육체적인 것에 마음을 쓰면 죽음이 오고 영적인 것에 마음을 쓰면 생명과 평화가 옵니다.

영적인 것에 마음을 써야지 육적인 것에 마음을 써서 아담은 흙이니까 흙덩어리니까 육적인 것에 마음을 쓸 것 아니요? 그럴까요? 안 그럴까요? 땅에서 났으니까 땅에 속했지요. 육적인 것 7절 육적인 것에 마음을 쓰는 사람은 하나님의 율법에 복종하지도 않고 또 복종할 수도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원수가 되고 만다.

육적인 사람이 복종할 수 있다고 그랬어요. 하지도 않거니와 할 수도 없어요. 암만 마음먹어도 안 된다고 베드로 장담했으니까 이루어 졌습니까? 안 이루어졌지요? 왜 그럴까요? 장담을 했는데 베드로 사도가 장담을 했는데 그대로 안 됐어요. 아직 거듭나지 않았어요. 성령에 절대 순종을 안했어요. 옛사람이 그대로 있어요. 생리적인 장담이에요. 성령에 의한 장담이 아니에요. ??    ?성령에 의하면 장담을 할 수가 없지요. 성령께 맡기는 건데 육체를 따라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수가 없습니다.

사실 하나님의 성령께서 여러분 안에 계시다면 여러분은 육체를 따라 사는 사람이 아니라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성령을 모시지 못한 사람은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성령은 무엇이 그리스도의 사람이냐? 그래 인제 순종하고 성령으로 거룩하게 되어서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아주실 제물이 되는 것이지요. 육체를 따라 살아가지고는 순종 못해요. 육체를 따라 사는 사람은 순종하지 않거니와 순종 할 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도 못하고 원수가 되고 만다.

고린도전서 15장 몇 절까지 봤지요? 첫째 인간은 흙으로 만들어진 땅의 존재이지만 둘째 인간은 하늘에 속하신다.

하늘에 속하신 그리스도만이 순종할 수 있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지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둘째 인간은 하늘에서 왔습니다.

흙의 인간들은 흙으로 된 사람과 같고 하늘의 인간들은 성령으로 거듭난 인간들은 하늘에 속한 그분과 같습니다.

우리가 흙으로 된 그 사람의 형상을 지녔듯이 하늘에 속한 그분의 형상을 또한 지니게 될 것입니다.

지내게 되어야 할 것 아닙니까? ?     예수의, 예수의 형상을 닮아져야 한다.

어디 그 형상이 닮아진데 있지요? 고린도후서 3장 18절, 우리는 모두 얼굴의 베일을 벗어버리고 거울처럼 주님의 영광을 비추어줍니다.

동시에 우리는 주님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하여 같은 모습으로 영광스러운 상태에서 더욱 영광스러운 상태로 옮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성령이신 주님께서 이루시는 일입니다.

성령께서 성령이신 주님께서 이루시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또 빌립보 3장에도 있지요. 20절 21절,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시민입니다.

우리는 거기에서 오실 구세주 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오셔서 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형상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빌립보 3장 20절. 요한1서 3장 1절서부터 3절까지이고, 에베소1장 4절입니다.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게 하시려고 천지창조 이전에 이미 우리를 뽑아 주시고 당신의 사랑으로 우리를 거룩하고 흠 없는 자가 되게 하셔서 당신 앞에 설수 있게 하셨습니다.

  ??    ?천지창조 이전에 이미 우리를 뽑아 주시고 당신의 사랑으로 우리를 거룩하고 흠 없는 자가 되게 하셔서 당신 앞에 설수 있게 하셨다.

그러니까 아담 그대로는 이룰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새 창조를 입어야지 그리스도 안에서 은총을 입어야 되요. 또 디모데 후서 1장 9절이지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우리를 부르셔서 당신의 거룩한 백성으로 삼아주셨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공로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우리가 무엇을 아무리 잘해서 그런 공력을 세워서 된 것 아니라고 아담이 아무리 잘살아도 안 되어요. 우리의 공로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과 은총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딱 있단 말입니다.

아담에서 죄를 짓게 해가지고 죄가 드러내서 실패를 시켜가지고 그리스도를 갈망해서 은총은 천지창조 이전에 벌써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며 영원한 희망으로 사는 거예요. 이미 은총은 천지창조 되기 전에 천지창조 이전에 은총은 그리스도를 통해서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 이 땅에  지금 실패와 잘못과 죄가 드러나도 드러나니까 이제 예수의 필요를 느끼지요. ??    ?죄를 모르면 무엇 하러 예수를 믿어요? 몰라, 믿을 생각이나 나겠어요? 예수님은 죄인을 구원하러 오셨으니까 죄가 발견되어야지 죄가 발견된 사람에게 예수님이 치료하지요. 죄 안 짓고 아담 그 정신에서 땅에서 잘 얌전하게 사는 것으로는 예수하고는 상관없는 생활이라 지금도 그전 에덴동산의 생활만 하려고하면 예수와 상관없는 생활이야. 더 멀어지는 생활이 됩니다.

10절 보지요. 디모데후서 1장 10절 우리의 구세주 그리스도 예수께서 이 세상에 오심으로서 이제는 분명히 드러난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죽음의 권세를 없애버리시고 십자가 위에서 복음을 통해서 불멸의 세계를 환하게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나는 이 복음을 위하여 전도자와 사도와 교사로 임명을 받았습니다.

11절까지 봤습니다.

또 에베소서 2장 5절부터 4절서부터 보지요. 이건 1절서부터 보겠습니다.

죽음으로부터 생명으로 아담의 과정에서는 일단 한번 죽음을 통해야 합니다.

아담이 아무리 잘 순종했어도 소용이 없어요. 순종이 되어야 되는 거야. 자기가 살아있고 아담은 왜 그 농사지은 것 십일조 바치고 많이 바쳤겠지만 왜 안 거두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왜 안 거두셨어요? 왜 가인의 제물을 안 거두셨어요? 아담의 아들 왜 안 받았어? 아벨의 제물만 받고 동생의 제물만 받고 그 가인의 제물을 어찌했습니까???    ? 농산물을 바쳤으니까 믿고 안 믿고 그 차이입니다.

히브리 11장 4절에 있지요. 아벨의 제물은 신앙으로 드렸고 가인은 불신앙으로 드렸어. 그러니까 가인의 제물은 안 받으시고 동생 아벨의 제물은 받았어요. 신앙 불신앙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죽고 안 죽고 아닙니까? 믿음은 벌써 죽은 거라고요. 그러니까 형한테 죽음을 당했지요? 죽음을 내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또 믿음으로 했다는 말은 바쳤다는 말은 아벨은 죄를 깨닫고 회개했고요. 이 회개해야 믿어지니까 가인은 회개가 없습니다.

안 믿은 만큼 회개 안 했어요. 회개 안 해. 죄를 몰랐어요. 농산물 하나님이 창조주가 그것 뭐 필요합니까? 가인에게서 그것 받아서 무엇해요? 자기 자신의 죄를 내놓아야지, 그러니까 아벨은 죄를 회개해서 죄를 내놓은 셈이고 그 양의 피 죽음 아니에요? 죽음 자신을 바치는 거야. 그렇지만 (끊김) 그러나 여러분도 전에는 죄와 잘못을 저질러서 죽었던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이 죄에 얽매여 있던 때에는 이 세상 풍조를 따라 살았고 허공을 다스리는 세력의 두목이 지시하는 대로 악마의 지시대로 살았으며 오늘날 하나님을 거역하는 자들을 조정하는 악령의 지시대로 살았습니다.

?    ? 실상 우리도 다 그들과 같아서 전에는 본능적인 욕망을 따라서 육정에 끌려 살았던 자들로서 3절이요. 실상 우리도 사도들도 그겁니다.

다 그들과 같아서 전에는 본능적인 욕망을 따라서 육정에 끌려서 살았던 사람들로서 본래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고 하나님의 진노를 살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한없이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는 그 크신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셔서 잘못을 저지르고 죽었던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려 주셨습니다.

그 죽었던 것은 육체가 죽었단 말입니까? 죽었던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렸단 그 말이야. 육체 아니지요? 육체 아니에요. 육체는 죽었으면 썩어버릴 텐데 어떻게 살아? 물론 하나님이 살리실 수 있지만 능력이 있지만 이것은 그런 말이 아닙니다.

영적으로 죽었어요. 자유가 없어요. 죄에 속했기 때문에 잘못을 저지르고 죽었던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려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이렇듯 은총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은총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살리셔서 하늘에서도 한자리에 않게 해주셨습니다.

한번 다시 나야 되지 않겠습니까? 몸은 땅에 있지요? 있지만 마음은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살리셔서 하늘에서도 한자리에 앉게하여 주셨습니다.

그랬단 말이야. ??    ?그러나 우리는 지금 하늘에 있지 않지 않아요? 몸은 땅에 있지 않아요? 마음이 마음 안에 그리스도가 계시니까 신령한 자리에 같이 계신다.

10절까지 봐야겠네요. 에베소 2장이에요. 여러분이 구원을 7절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은총이 얼마나 풍성한지를 앞으로 올 모든 세대에 보여주시려고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이렇게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자비는 은총이지요. 여러분이 구원을 받은 것은 하나님의 은총을 입고 그리스도를 믿어서 된 것이지 여러분 자신의 힘으로 아담이 아무리 힘써도 소용없어요. 자신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이 구원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이렇게 구원은 사람의 공로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도 자기 자랑은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곧 하나님께서 미리 마련하신대로 선한 생활을 하도록 아담이 그대로는 일단 한번 죽음을 통과하지 않고 그대로는 선한생활 못합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께서 미리 마련하신대로 선한 생활을 하도록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창조하신 작품이다.

  ??    예수를 안 믿고는 안 된다.

아담은 예수님의 그림자에 불과하지 원체는 아니란 말이야. 사람을 어떤 사람을 따라가는데 그림자를 보고 따라갑시다.

그 사람이 어디 그림자 있는 데로 가버리면 햇빛 안 비치는 데로 들어가 버리면 어떻게 되요? 그림자가 있겠어요? 없지, 그림자 없어져 버렸는데 원체는 안보고 그림자만 따라 갔어. 사람인줄 알고 그러니까 태양이 없는 데로 들어가 버리니까 어디간지 안보여. 그 허무할 것 아니요? 옛사람으로서 자기가 잘해보려고 한다는 것 그거와 똑 같아요. 그림자만 보고 따라다니는 거지 남의 행동만 본받는 거와 마찬가지야. 그 속에 정신을 본받지 않고 이것만 조금 더 보지요. 남았어도 몇 번 봐버려. 자꾸 반복해도 조금 천국은 매일 그러니까 못 보겠어요. 원장님은 하루 밤에 잠깐에 한 70페이지 봐버렸다는데 나중에 40페이지를 빠듯이 넘어가 어제저녁에 본데입니다.

그전에도 봤었고 26페이지 하반 무엇이 행복하다는 말인가? 무엇이 행복해? 하반에 조금 보겠습니다.

??    ?성탄 밤에 받은 이 은총은 힘의 은총일 뿐 아니라 물론 힘인데 은총은 새 힘이에요. 나가서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의 은총이었음을 우리는 주목해야 하겠다.

사랑의 은총 총자도 사랑 총(寵)자에요. 사랑이 힘 힘의 은총도 됩니다.

은총은 힘의 은총 일뿐 아니라 나아가서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의 은총이었음을 우리는 주목해야겠다.

이 은총은 테레사가 자기 자신 안에 집착되어있던 성향을 이웃을 위한 봉사에로 전향하는 힘이 있다.

이때부터 자신의 느낌에 대한 집착이나 이웃이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대한 관심보다 반대로 이웃을 기쁘게 해주고 또 죄인들을 구하고 싶다는 생각이 일어나게 되었다 테레사는 자서전에서 두 페이지에 걸쳐 성탄 밤에 받은 은총에 대해 다음과 같이 결론짓고 있다.

나는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일하고 싶은 욕망을 강렬히 느꼈어요. 전에는 그렇게까지 생생하게 느끼지는 못했어요. 한마디로 나는 내 가슴속에 사랑이 흘러들어오는 것을 느꼈고 이건 처음이에요. 가슴속으로 사랑이 흘러들어오는 것을 느꼈다.

??    ? 남들을 기쁘게 해주기 위해 나를 잊어야할 필요가 있음을 느꼈어요. 사랑이 흘러들어온 증거가 무엇이냐? 흘러 들어온 증거는 물론 기쁨이 있겠지만 넘치는 기쁨이 있겠지만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들어올 때는 그건 어디다 쓰는 거냐? 남들을 기쁘게 해주라고 자기만 기뻐하는 것이 아니고 사랑이 흘러들어올 때는 그 사랑을 나눠주라고 다른 사람에게 그 사랑을 거저 받았으니까 거저 주라는 거예요. 다른 사람을 남들을 기쁘게 해주기 위해 나를 잊어야 할 필요가 있음을 느꼈어요. 자기를 잊어 자기 무엇 때문에 근심 번민이 매사에 있냐? 무엇 때문에 근심이 있냐? 그 말이야. 있다면 무엇 때문일까? 자기가 있으니까 있지요. 자기 내가 내 몸으로 생각하니까 내 몸에 딸린 근심 혼자라도 또 내가 어지러 놓은 것이 있으면 자녀가 있고 문제 있지 않겠어요? 그런데 이것을 하나님의 것으로 바쳐버리면 내가 없으니까 또 내 것도 없지요. 그러면 무엇이 있겠소? 주님의 몸이니까 주님이 몸도 알아서 주님의 몸이니까 주님이 몸을 돌보신다고 고린도전서 6장 13절 봐요. 명심하라는 말이거든 내 몸이라고 걱정 말고 어제 남원에 가니까 그 말 들었어요. ?     조금 덮어놔요. 같은 병이 있는 사람이 서울로 기도 현 권사가 거기 가서 기도했어요. 그런데 약을 가지고 갔다고요. 자기 양심이 들었다든가 설교를 들었다든가 약을 의지하지 말라. 그런 생각이 막 넘쳐. 참 비싼 약인데 하나님을 믿으리라 하고 탁 던져버렸다고 그러고는 인제 아직 모르지만 기쁨으로 살아왔어요. 거기서는 어디로 가서 죽었을까? 병이 있으니까 가다가 어디 가서 죽어버렸는가 돌아와서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아직까지 뭐 재발 했다는 것 없고 그렇게 다 나았다고 요새는 잘 지낸다고 봐요. 고린도전서 6장 13절 몸을 누가 돌보신다고요? 왜 주님이 돌보신다고? 왜 주님이 돌보셔 몸을 어떻게 하라고 주셨어요? 주님을 섬기라고 주님을 섬기기로 내놔버렸으니까 이제 당신 몸이니까 당신이 돌보실거라고 믿는 것은 무엇이냐? 이 내 몸을 하나님께 바쳐버리는 것이 믿는 것이라고 맡겨버려. 다 그리고 인제 죽이든지 살리든지 병들게 하시던지 건강하게 하시든지 가난하던지 부하던지 다 상관 말아. 주님이 다 알아서 하지 딱 바쳐버리고 살면 주님이 다 돌보신다.

??     아들을 믿을 것도 아니고 딸을 믿을 것도 아니고 누구 다른 사람을 믿을 것도 아니야. 주님 예수님만 믿고 맡겨버리면 그것이 믿는 것이에요. 그러면 주님께서 기관으로 가라든지 어디로 가든지 인도해 주실 것 아니요? 여기 오시게 된 것도 주님이 이렇게, 이렇게 다해서 오시게 되도록 섭리가 된 것이에요. 믿는 대로 그러면 감사할 것은 남은 생애는 백년 안짝일 테니까 편안히 살 수 있어. 몇 해를 살던지 내일 세상을 뜬다 하더라도 맡겨버릴 수 있어. 아무 염려할 것이 없어. 내 몸이라 또 내 자녀라 내 살림이라 하면 항상 거기에 붙잡혀가지고 평안이 없다 고요. 마음에 평안이 없어요. 예수님께 바치고 예수님만 사랑해야겠다.

예수님만 사랑하다 죽어야 그러면 사람도 나를 위해 희생해 주는 사람도 다 사랑하고 고맙게 봐야지. 어제 밤에 조금씩, 조금씩 보면 이렇게 됩니다.

23페이지에서 조금 봤거든요. 아까 영락교회 목사님 설교에도 그러십디다.

고독이라는 설교 안 나옵디까? 고독, 전화 오는 것이 제일 두렵다고 영어를 잘 모르는데 전화 오면 답변을 못하니까 영어로 아무도 없습니다.

그 영어만 배웠다고 그래. ??    전화 오면 그 말만 해. 받지를 못하니까 무엇을 물으면 답할 수가 있어야지. 그 말만 제일 고독 중에서 전화 오는 것이 무서운데 그 말을 배웠기 때문에 그 말만 썼다고 그렇기 때문에 고독 중에서 예수님을 더 사모했다고 그러십디다.

여기도 그런 소리 나와요. 세심 증은 그녀는 아직도 어린아이의 시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는 표증이다.

세심증  이라는 말은 꼼꼼히 생각을 하고 조바심을 하고 염려를 하고 누가 좀 지나치면 깜짝 놀라고 그것이 세심증이야. 너무 조심이 지나쳐. 그 조심하는데 가면 한 시간 지나기가 겁나는데  학교 다니면서 뛰어다니면 사람을 장가를 보냈더니 가기 싫어 조심이지 않아요? 괴로우니까 밥을 다 먹어야 하는 거 어떻게 하는가? 세수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고 하루 쉬었다고 오면 시원해. 스스로 자신의 양심을 분명하게 투시할 수 없었던 그녀는 전적으로 큰언니 마리아의 판단에 자신을 내맡겨야만 했다.

이거에요. 투시 뚫어지게 속을 꿰뚫어보는 시력이었다고 자기 양심을 그런 상태에서는 항상 율법적이야. 가인이 농산물을 바치는 것 자기 양심을 투시할 줄 몰라. 아벨은 그것을 봐 영이 맑아 믿음이 있으니까 아벨은 믿음이 없으니까 무지해서 농산물이나 바치면 하나님이 좋아 하실 줄 알고 가인은 그러니까 그런 것입니다.

?    ?그러니까 믿는 것은 의지가 밝아야 돼. 영혼이 깨나야 돼. 겉만 해서는 안 됩니다.

큰언니 마리아의 그는 전적으로 투시할 수 없었던 그녀는 전적으로 큰언니 마리아의 판단에 자신을 내 맡겨야만 했다.

누가 이렇게 하라면 그대로 순종은 잘했어 또 그 과정이 있어야지 모를 때는 판단에 자신을 내어 맡겨야만 했다.

그 당시에 테레사 그녀가 대모의 지도에 순종했던 태도는 탄복 할만 했다.

어찌 잘 순종하는지 참으로 철저히 자기를 따르는 그녀의 순종에 고해신부까지도 이 짓궂은 운명을 눈치 채지 병을 짓궂은 병을 눈치 채지 못했고 너무 지나치게 순종을 잘했기 때문에 그것이 세심 증병이야. 병 병적이라고 너무 조심해 가지고 이러한 것이 테레사 소녀시절에 있는 감정의 발욕부진 상태에서 아무 도움이 되지 못했다.

감정이 발달을 못해요. 수녀 테레사가 그러니까 성녀가 마음이 넓어지지를 않아. 조그만 것이 신경이 붙잡혀가지고 거기에 붙잡혀가지고 아무 자유적인 창의력이 없단 말이야. 자율성이 없어요. 시키는 거기만 꽉 조심히 매여서 그러니까 그것이 좋은 점도 있지요. 다른 사람 보기에도 좋고 아주 순종을 잘하니까 좋지만 감정이 정화를 받아가지 못해요. ?    감정의 발육부진 상태에서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다.

오히려 이 세심 증은 테레사를 가족이라는 사회 특히 대모 어머니 대리 대모에게 묶어놓고 있던 의존관계를 더욱 강화했을 따름이다.

그 이 사람을 벗어나면 죽을 것 같은 의존심 그것만 커져버렸어 한발자국도 자기 자유로 못해. 그 테두리 벗어나면 나는 죽는다.

그 것만 붙들고 의지하고 산다.

그래 누구에게 지배는 잘 받지요. 쓰임은 받아요. 순종은 잘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리아의 갈멜의 입회가 타국적인 재난이 되지는 않았다.

확실한 해결은 주어지지 않았어. 새로운 장면이 제시되지 않았다고 세심 증을 털어놓을 만한 사람 앞에 털어놓을 만한 사람이 옆에 없게 되자 통사정하고 할 친구가 없어요. 없게 되자 그때 그녀는 시선을 하늘로 아까 그 너무 고독해서 그런 전화도  없다고 해버리고 그럴 때는 하늘로밖에 향할 수 없어요. 다른 도리가 없어요. 여기도 갈 데가 있고 저기도 갈 데가 있고 모두 의지할 데가 있고 그런 마음이 없어 우리 신앙에서는 아무런 의지할 데가 없을 때 하늘만 쳐다보지요. 여기서 쫓아내면 청송도 갈 수 있고 대전도 갈 수 있고 오빠한테도 갈 수 있고 아버지한테도 갈수가 있고 갈 데가 많아요.??    ? 마리아도 쫓아내면 갈 데도 없고 주님만 매달려야 할 텐데 갈 데가 있고 의지할 데가 많으면 예수님은 쳐다보지 못해요. 또 저 어머니도 그래요. 아들한테도 좋게 하지만 또 가서보면 거기다 맡겨버리면 안 돼. 딸한테 가도 안 돼. 어디다 의지하지 말고 주님께 예수님께만 매달려야 돼. 그래야지 무엇을 의지하려고 하면 안 된다고 그때 나는 시선을 하늘로 돌렸기 때문이다.

테레사는 천국에 가있는 오빠에게 자기에게 평화를 보내달라고 애원했으며 그녀의 애원은 들어졌다.

오빠들이 8남매인가 있었어. 그런데 남자는 먼저 다 죽었어요. 오빠가 죽은 오빠들에게 자기에게 평화를 보내달라고 애원했다.

그런데 그 애원이 들어졌어요. 애원은 들어졌다.

세심 증에서 해방된 테레사는 그녀의 삶에서 자율성을 얻었다.

이제 자유하다.

자기 스스로 자기 양심을 투시할 수 있고 들여다 볼 수 있고 양심에서 양심 안에서 성령의 인도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한 단계 진보했다.

진보 한다.

우리 신앙은 어느 관계에 있던지 날로, 날로 진보해야 되요. ??    한 계단 한 계단 항상 어린아이 때 어머니 젖통만 만지고 따라다녀서는 안 된단 말이에요. 장성하면 자기 지혜로 자율성을 가져야 한다.

한 단계 진보한다.

그 후로는 그녀의 양심은 큰언니의 판단의 영향을 받지 않았고 테레사 스스로 양심의 판단을 통하여 차츰 이 세심 증에서 벗어났다.

자유로워진다고요. 그 다음에 저 끝에 가서 26페이지, 테레사는 그녀가 네 살 반이 되었을 때 상실했던 영혼의 힘을 성탄 밤의 은총으로 회복되었음을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아버지가 테레사를 더 이상 애기 취급하고 싶지 않았다는 것을 명백히 하는 그 순간 아버지 앞에서 자신의 자율성을 성취했다는 사실은 실로 놀라운 일이었다.

27페이지 수녀원에 들어간 그 이듬해 아버지가 편찮으시다는 소식을 같은 용기로 견디어낸다.

즉 테레사가 수녀원으로 떠난 것에 대한 슬픔으로 충격을 받아 그 아버지가 병이 났고 또 어쩌면 본의는 아니지만 그녀가 이 병을 일으킨 원인일지도 모른다는 추측하는 소리를 들었을 때도 그녀는 하등의 동요를 일으키지 않는다.

자기 때문에 아버지가 병이 났다고 그래도 마음에 동요를 안 받아. 하나님의 섭리인줄 아니까 성령의 역사로 되어 진걸 아니까 믿어지니까 물론 그녀는 바늘로 가슴을 찌르는 것 같은 아픔을 똑똑하게 느꼈지만 이것은 무의식적으로나마 누군가를 괴롭혔다는 생각을 참을 수 없었던 시절과는 전혀 다른 것이었다.

?    이제는 타인의 판단이 그녀의 양심을 더 이상 지배하지 않고 지배하지 않았으며 이겁니다.

이제는 타인의 판단 자기 큰언니의 판단이나 다른 사람의 판단이 말입니다.

뭐 잘못했다고 한다거나 미쳤다고 한다거나 욕을 한다거나 그런 말에 흔들리지 않는다고 이제는 타인의 판단이 그녀의 양심을 더 이상 지배하고 있지 않았으며 자율 적이었다.

자율적 이것이 우리에게 참 좋습니다.

자율적 이것이 인제 율법은 부자율 적이고 복음은 자율적이지요. 왜 그러냐? 복음은 성령의 은총이야. 은총에 의해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자율적이고 복음은 자기 힘으로 노력 자기 힘으로 했기 때문에 불만스럽고 조금 기쁘면서도 표면적이고 이면적인 기쁨은 없어요. 마음에 기쁜 것은 없어요. 감정적인 기쁨 그것뿐이라고 그러니까 도로 불만스러워 인간의 힘이니까 자율적은 성령의 역사에 의한 것입니다.

자율적이다.

그러나 이따금 본의 아니게 남에게 괴로움을 주었다거나 자매들 중 누군가를 위로해 주려다가 실패했을 때 느낄 수 있는 내적인 불안을 잘 다스리기 위해서는 테레사는 아직도 많은 노력을 해야 했다.

그러면 많은 노력이 무엇일까요? ?    ?무슨 노력을 할까요? 노력 구체적인 내용이 무엇일까요? 참는 것입니다.

참는 겁니다.

자기를 억제하는 거지요. 하지만 이제는 신경과민 속에서 오는 느낌에 좌우될 만큼 자신을 내어 맡기지는 않는다.

예컨대 아버지 발병당시 객실에 온 세레나를 위로하는데 성공하지 못했을 때 처음에 비탄에 젖었지만 즉시 그녀는 예수님만이 한 영혼을 위로해 주실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래 예수께 맡겨버려. 그러니까 자기를 부정하고 예수님을 의지하는 노력이지요. 자기를 부정, 자기를 버리고 자기를 믿지 않고 예수님께만 의지하자는 노력이에요. 인간의 노력이라는 것은 그러니까 끝까지 참는 노력이지요. 한 영혼을 위로해 줄 힘이 없다.

있으시다는 것을 예수님만이 위로해 줄 힘이 있다는 것 예수님만이 자기는 없어. 예수님만이 한 영혼을 위로해줄 힘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믿기를 노력을 해 예수님을 믿고 자기를 부정하고 그거에요. 이제 그만 갈멜에서의 희생, 오직 한분 예수를 찾아 갈멜에 가겠다고 그분께 약속했던 것이다.

?      이것이 철저하기 때문에 누구 체면을 보고 동요받는 것 아니에요. 수도원에 들어간 것은 봉쇄수도원에 들어간 것은 이 갈멜 수도원은 봉쇄 아닙니까? 입회해서 한번 들어가면 못 나오는 데라고 갈멜에 들어갔다는 것은 오직 한분 예수를 찾아 갈멜에 가겠다고 그분께 약속했던 것이다.

테레사의 이러한 약속은 결코 노력 없이 용의하게 쉽게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아주 어렵게 있는 힘을 다 쏟아서 그녀로서의 가장 어려웠던 것은 사랑하는 언니 브닌나에게 자신의 영혼을 열어 보이고 싶은 인간적인 욕망을 느꼈을 때 그것을 참는 것이었다.

보통 때 같으면 인간은 감정적 동물이라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자기 친언니 자기를 가장 사랑해준 언니 있지 않아요? 둘째 언니 브닌나 에게 자신을 영혼을 열어놓아야 해, 보이고 싶어, 열어 보이고 싶은 인간적인 욕망이 있어요. 친 언니이니까요. 인간적인 욕망을 느낄 때 그것을 참는다는 것 그것이 노력이라고 이건 뭐 안 참을수록 다정하게 이야기하고 좋을 것인데 그런데 약한 인간성이 있단 말이야. ??    ?그러기 때문에 친언니라도 그걸 참아 인간적인 욕망을 느꼈을 때에 그것을 참는 것이었다.

이것이 제일 힘든 일이에요. 가장 어려웠던 것은 사랑하는 언니 브닌나에게 자신의 영혼을 열어 보여주고 싶은 인간적인 욕망을 느낄 때 그것을 참는 것이었다.

이 공 선생님이 부인 말이에요. 사모님 부인이 어찌 엄격한 율법 지도를 했어요. 이 공께서요. 가령 예를 하나 들면 뜨거움 여름에요. 하도 더우니까 땀 좀 식히고 닦으려고 잠깐 옷을 벗었단 말입니다.

그랬더니 막 벼락을 때려. 누구 남자 들어올지 모르겠는데 왜 옷을 벗었냐고 그런 간섭 간섭을 아주 엄하게 했습니다.

그것을 못 견뎠어요. 친정어머니는 부엌에서 도저히 일도 못하게 했다.

하도 귀하게 키웠어요. 무남독녀로 그렇게 아끼고 키웠는데 그래도 그 부모가 짝을 지워줬어요. 이 공을 너는 저런 사람한테 가야 너는 된다고 어찌 시 엄 씨는 없는데 남편이 그렇게 시 엄 씨 노릇을 다했다고 그렇지. 예수를 믿기 전에 아 복음 을 믿은 뒤에는 개가를 하나 무슨 상관이 없었지만 율법이 철저했다고요. 아주 엄했대요. ??    ?그러니까 하도 못 견디겠으니까 친정으로 보따리를 싸가지고 갔답니다.

몇 번을 그랬답니다.

친히 들었어요. 내가 부인께서 그렇게 말씀을 하십디다.

그러다가 어머니가 자기를 사랑하기는 했어도 그 인격적 존경이 이 공을 알아보는 일자무식 그런 분을 알아보고 짝을 지어주셨거든. 어머니는 부모가 짝을 지어줬는데 이것이 괴롭다고 내가 어머니한테 무엇이라고 말 하냐? 통사정하고 싶은 욕망은 있으나 하도 젊 잖은 어머니라서 감히 가서 어머니한테 그런 말 못했다고 그래서 몇 번 보따리 싸가지고 나가려다 생각을 하고 도로 들어오고 그랬다고 그러더라고요. 참 인격적인 그러니까 인정 적으로 너무 사랑해서 보통 같으면 와서 좀 해라. 너 어머니 좀 도와 줄줄 알아야지, 뭐 하라고 막 시킬 텐데 가만히 방에 내뒀다.

그 인격을 정신을 존경해서 그런 거라고, 그러니까 너는 그렇게 기른 사람이니까 저런 사람한테 가서          평화(平和) (동광원 영성)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를 찾으라. 그러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눅 12:31).영적인 참 재산은 무형의 보물입니다.

영적인 평화입니다.

정신적인 평화를 간직한 이에게는 육적인 복덕도 필연으로 따라옵니다.

그리스도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을 다스리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려고 여러분은 부르심을 받아 한 몸이 된 것입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십시요(골 3:15 공동). - 하느님의 섭리와 은총(상)p131,김준호 -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