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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그것은 사랑하는 이성을 향한 고백일 때도,소중한 친구를 향한 응원일 때도 있다.

이런 가수가 있는지도 몰랐는데,같이 근무하는 선생님이 좋은 노래라며 소개해줬다.

와...프로필사진은 나이가 조금(아주조금) 있어보이셨는데,목소리가 참 젊다는 느낌을 받았다.

가만 듣고있자니 그 연륜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했다.

아무튼 좋다.

가사도 정말 좋다.

길게 말하지 않지만 정말 힘이 된다.

&가사:많이 힘들고 외로웠지? 세상을 살아간다는 건, 어쩌면 우리에겐 너무 힘든 일 일지도 몰라.그래도 우리가 세상을 하루하루 견뎌 나가는 것은, 너와 내가 같은 세상을 살아가며, 함께 있기 때문이야.옆에 있을게 네가 힘이들때, 옆에 있을게 네가 외로울 때, 하루하루 이겨나가기 버거운 세상 내가 너의 힘이 되줄게..옆에 있을게 네가 슬퍼질 때, 옆에 있을게 네가 무너질 때,가끔은 쉬어가도 되, 눈물 흘려도 되 내가 너의 쉴 곳이 될게.. 옆에 있을게.혼자 남겨진 것 같을 땐, 외로워 말고 이 말을 기억해.너에겐 내가있고, 나에겐 너 있어 힘차게 걸을 수 있어.옆에 있을게 네가 슬퍼질 때, 옆에 있을게 네가 무너질 때,가끔은 쉬어가도 되, 눈물 흘려도 되 내가 너의 쉴 곳이 될게.. 옆에 있을게.옆에 있을게 네가 슬퍼질 때, 옆에 있을게 네가 무너질 때,가끔은 쉬어가도 되, 눈물 흘려도 되 내가 너의 쉴 곳이 될게.. 옆에 있을게.#이벤트는_오픈마인드이벤트 / www.openmindevent.com?????www.openmindevent.com?  해당 소식을 알린 토니 밴크로프트는 "저와 김상진씨가 한국에서 캐릭터 디자인을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함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는 소식을 알렸습니다.

토니 밴크로프트 역시 디즈니 소속이었던 디자이너로 라이온킹의 품바, 뮬란 등의 디자인을 맡았습니다.

한국팬들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도 안타까움을 감추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디즈니 팬들은 김상진씨가 개인적으로 진행해왔던 '심청전' 프로젝트에 대한 아쉬움이 큽니다.

김상진 씨는 2000년 개봉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환타지아'부터 타잔, 보물성, 치킨 리틀, 볼트, 라푼젤 등 여러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를 디자인해 왔습니다.

특히 겨울왕국의 엘사와 안나, 빅 히어로의 캐릭터들을 디자인하면서 한국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2016년 하반기 개봉할 모아나의 캐릭터의 디자인 소식이 알려지며 큰 기대를 품고 있습니다.

참고로 로커스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는 한국에 소재하고 있는 애니메이션 제작사로 내년 로커스에서 개봉할 애니메이션에 참여하는 것으로 예상됩니다.

com 님의 기사글임을 미리 알려드리는 바이다.

 교과서 여백마다 그림을 그리던 소년은 황금봐쥐나 마린보이, 타이거마스크를 보고 베껴 그리곤 했다.

'나 또한 초등학교,중학교때 교과서에 애니메이션 동작을 그려보았던 기억, 그 당시 인기있었던 만화캐릭을 똑같이 그려 색칠해 친구들에게 선물해 주었던 추억이 생각난다.

' 고등학교 때까진 미대 진학만을 목표로 했다.

다른 길은 생각해본 적 없었지만 고2때 받은 적록색맹 판정으로 원하던 미대를 포기하고 경제학과에 입학하게 된다.

당시만 해도 색맹은 미술대학에 원서를 낼 수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진학한 대학에서 꾸준히 그림을 그렸다.

 대학을 졸업하고 한 광고회사에 일러스트레이터로 취업했다.

근무한 지 한달이 지나자 사장이 그를 불러 자장면을 사주며 통보했다.

"1명을 뽑으려고 했는데 실수로 2명을 뽑았어요. 죄송하지만 나가주셔야겠습니다.

" 김상진 감독이 말했다.

[김상진] 누구의 잘못인가


"색맹인 게 들통난거죠." 방황하던 차에 애니메이터라는 직업을 알게 됐다.

'나 역시 주변 사물과 인물 등 똑같이 그리던 것을 좋아했다.

하지만 색칠은 영


, 특히 수채화는 나에겐 아니였다.

 이상하다싶을 정도로 색감조절이 안됐다.

 그래서 애니메이터를 알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 색을 쓰지 않고도 좋아하는 그림을 마음껏 그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의 애니메이션 회사에서 일하다, 캐나다에 있는 소규모 TV용 애니메이션 회사에 애니메이터로 입사해 미국의 주류 애니메이션 기법을 배웠다.

입사 직후에 그는 자신의 작업물과 동료들의 작업물의 질에 크게 차이가 난다고 느꼈다.

한국에서는 1장의 그림으로 2

4프레임을 썼는데, 캐나다 스튜디오에서는 프레임마다 그림을 바꾸는 것이 상식이었다.

[김상진] 대체 무엇때문에.



비용 절감과 시간 절약보다 결과물의 질에 중점을 두는 시스템에 그는 자극받았다.

 '나도 애니메이터였을때 그때 다니던 회사가 일본하청업체였다.

일본 애니는 미국애니보단 프레임이 적기때문에 그것을 커버하기 위해 그림체가 디테일 했었다.

그래서 일본애니는 선그리기가 대단히 까다로웠다.

특히 머리카락 그리기는 정말 죽음이였던 기억이 난다.

그땐 하청업체로서의 서러움이라고나 할까 시간에 쫓겨 짜맞추기까지 했었던



 밤샘작업이 부지기수였지만, 라이트박스위에 타프에 꽂혀 있는 종이들을 넘겨가며 그림을 그리는 동화맨으로 남지않고 언젠간 작감이 되겠다는 목표가 있었지



'   94년에 다니던 케네디 스튜디오가 문을 닫았다.

이후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모든 개들은 천국에 간다 2'를 통해 극장용 애니메이션을 하게 됐다.

TV애니메이션만 만들던 그에게 전환점이 된 작품이었다.

영화 디자인은 시간적 여유가 그보다 넉넉히 주어지고 여러 시도를 해보며 질적으로 높은 차원의 수준의 결과물을 요구하는 시스템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이때 영화용 작업이 그를 더욱 보람된 일을 한다고 느끼게 만든다는 생각을 했다.

 95년, 6년간 일한 디자인을 추려 포트폴리오를 만들었다.

일반 스케치를 한 작품집을 2권 보내라는 디즈니의 요구에 4달간 라이프 드로잉을 가르치는 야간 클래스에서 배우며 스케치북을 채웠다.

최종 관문은 후크 선장의 대사를 주고 그에 맞는 애니메이션을 그려오라는 미션이었다.

 모든 미션을 통과하고 디즈니에 입사해 만든 첫 작품은 '판타지아 2000'이었다.

감독은 일주일을 주며 4초 정도 씬의 애니메이션을 그리라고 했다.

일주일도 길다는 생각에 며칠만에 완성해 가져간 결과물을 감독은 보지도 않고 말했다.

'시간 여유를 충분히 가지고 스스로 만족할 때까지 다시 그려 보세요.' 김상진 애니메이터는 처음에는 너무 지나친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디테일에 신경을 쓴다고 느꼈지만, 오래 지나지 않아 바로 그러한 점이 디즈니의 오랜 전통이고 바로 그것이 디즈니가 최고의 스튜디오가 될 수 있는 이유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나 역시도 애니메이터로써 회의를 느꼈을때가 마감시간에 쫓겨 더 좋은 선으로 디테일하게 하고 싶었던 씬이였지만 그러지 못한 환경이 정말 싫었던 기억이 난다.

' 이후 김상진 애니메이터는 '볼트'를 거쳐 '라푼젤'의 수석애니메이터로 캐릭터 디자인을 전두지휘했다.

월트디즈니의 한국인 최초의 수석애니메이터가 된 그는 앞으로 기회가 닿는대로 한국의 애니메이터들뿐 아니라 애니메이터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과 디즈니에서 경험하고 배운 것을 나눌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싶다고 말한다.

 '기사를 읽고 나서 아

그땐 왜 그걸 몰랐을까 하고 잠깐 후회를 하게 되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른 꿈과 목표가 있고, 이젠 실무자가 아닌 관객으로서 팬으로서 매니아로서 남을것이다.

'     김상진 애니메이터가 전두지휘한 라푼젤 메이킹 동영상.그것은 사랑하는 이성을 향한 고백일 때도,소중한 친구를 향한 응원일 때도 있다.

이런 가수가 있는지도 몰랐는데,같이 근무하는 선생님이 좋은 노래라며 소개해줬다.

와...프로필사진은 나이가 조금(아주조금) 있어보이셨는데,목소리가 참 젊다는 느낌을 받았다.

가만 듣고있자니 그 연륜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했다.

아무튼 좋다.

가사도 정말 좋다.

길게 말하지 않지만 정말 힘이 된다.

&가사:많이 힘들고 외로웠지? 세상을 살아간다는 건, 어쩌면 우리에겐 너무 힘든 일 일지도 몰라.그래도 우리가 세상을 하루하루 견뎌 나가는 것은, 너와 내가 같은 세상을 살아가며, 함께 있기 때문이야.옆에 있을게 네가 힘이들때, 옆에 있을게 네가 외로울 때, 하루하루 이겨나가기 버거운 세상 내가 너의 힘이 되줄게..옆에 있을게 네가 슬퍼질 때, 옆에 있을게 네가 무너질 때,가끔은 쉬어가도 되, 눈물 흘려도 되 내가 너의 쉴 곳이 될게.. 옆에 있을게.혼자 남겨진 것 같을 땐, 외로워 말고 이 말을 기억해.너에겐 내가있고, 나에겐 너 있어 힘차게 걸을 수 있어.옆에 있을게 네가 슬퍼질 때, 옆에 있을게 네가 무너질 때,가끔은 쉬어가도 되, 눈물 흘려도 되 내가 너의 쉴 곳이 될게.. 옆에 있을게.옆에 있을게 네가 슬퍼질 때, 옆에 있을게 네가 무너질 때,가끔은 쉬어가도 되, 눈물 흘려도 되 내가 너의 쉴 곳이 될게.. 옆에 있을게.#이벤트는_오픈마인드이벤트 / www.openmindevent.com?????www.openmindeve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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