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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0 국민 맞춤형 서비스인 '정부3.0 미리 알려주고 채워주는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인데요!그럼 더욱 편리해지는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에 대해서 지금부터 알아볼까요?    관련글 보기  2015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 종합안내알아두면 유익한 연말정산 절세 Tip   ○ (서비스 개요) 정부3.0위원회와 국세청은 정부3.0 국민 맞춤형 서비스 ?미리 알려주고 채워주는 편리한 연말정산?을 공동 개발하여 내년 1월 중순*부터 제공할 예정입니다.

* 연말정산에 직접 이용되는 공제신고서 자동작성, 간편 제출, 예상세액 자동계산, 맞벌이 근로자 절세안내 서비스는 내년 1월 중순에 제공하고, 경정청구 서비스는 홈택스 시스템 과부화를 고려하여 연말정산이 대부분 마무리되는 내년 2월 중에 제공할 예정임. 1. 공제신고서 작성하기○ (필요성) 공무원과 일부 대기업을 제외한 대부분 회사의 근로자는 간소화서비스에서 공제자료를 출력하여 공제신고서를 작성하고 있어 많은 노력과 시간이 소요되므로 개선○(주요 내용) 국세청 홈택스에서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한 후 연말정산간소화에서 공제받을 항목을 선택하면 선택한 항목을 공제신고서에 미리 채워주며, 근로자가 직접 수집한 자료(교복, 안경, 기부금 등)를 추가 하고 공제대상 부양가족을 확인하면 공제신고서가 작성됩니다.

2. 간편 제출하기○ (필요성) 많은 근로자가 공제신고서와 간소화 자료를 종이로 출력하여 회사에 제출하고 있어 불편하고 자원낭비 발생○ (주요 내용) 회사가 근로자 정보를 등록하면 근로자는 자동 작성된 공제신고서를 회사에 On-line 제출하고, 제출된 공제신고서를 회사가 검토 후 지급명세서를 자동 작성합니다.

3. 예상세액 계산하기○ (필요성) 연말정산 예상세액을 계산하기 위해 근로자들이 공제대상 금액을 일일이 하는 불편 발생○ (주요 내용) 연말정산간소화에서 선택한 자료(또는 공제신고서 자료)를 자동으로 채워주고 총급여 등 필요 항목을 수정 하면 예상세액을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최근 3개년 추이(표, 그래프, 유의사항 등) 제공)4. 맞벌이 근로자 절세 안내  ○ (필요성) 소득의 크기에 따라 누진세율이 적용되고, 의료비, 신용카드 등 공제 문턱으로 인해 공제대상 부양가족을 선택하는 방법에 따라 부부 세부담 합계가 달라지므로 방법별 모의계산이 필요※ 부양가족 선택 방법의 수- 맞벌이 근로자의 공제대상 부양자가 중학생, 고등학생 자녀 2명 : 4가지 - 맞벌이 근로자의 공제대상 부양자가 부모, 자녀2명(총4명)인 경우:16가지 ○ (주요 내용) 부부 모두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에서 공제받을 항목을 선택하여「1. 공제신고서 작성하기」와「3. 예산세액 계산하기」서비스를 이용한 다음, 절세 안내를 받을 배우자에게 자료제공 동의를 하면 부양가족을 공제받을 수 있는 모든 방법에 따른 결정세액을 계산하여 맞벌이 근로자 부부 세부담 합계가 최소화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예시] '맞벌이 근로자 절세 안내' 서비스 모의계산 사례○ 아래와 같은 조건에서 모의계산 할 경우  - (4인 가족) 본인, 배우자, 자녀 2명(중학생, 고등학생)  - (사례별 총급여) 사례Ⅰ : 본인 7천만 원, 배우자 5천만                             사례Ⅱ : 본인 1억 원, 배우자 5천만 원  - 개인별 지출 내역  * 부부 각각 체크카드 2천만 원, 연금저축 3백만 원, 보장성보험 1백만 원,의료비 1백만 원, 국민연금(4.5%),      건강보험료(2.945%) 지출  * 자녀 각각 체크카드 2백만 원, 의료비 1백만 원, 교육비 2백만 원씩 지출 ○ 모의계산 결과, 부부 세부담 합계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단위 : 천 원 )(사례Ⅰ) 총급여가 본인이 7천만 원이고 배우자가 5천만 원인 부부는 본인이 자녀 2명을 모두 공제받을 때 가장 유리(사례Ⅱ) 총급여가 본인이 1억 원이고 배우자가 5천만 원인 부부는 배우자가 자녀 2명을 모두 공제받을 때 가장 유리※ (사례Ⅰ) 일반적인 사례로, 소득이 많은 본인이 자녀공제를 받으면 공제액이 많아 유리    (사례Ⅱ) 신용카드공제는 총급여액의 25%를, 의료비 공제는 총급여액의 3%를 초과해야 공제가 가능하므로                   소득이 적은 배우자의 의료비 공제 등이 많아 유리< 결정세액 산출 비교표 : 사례Ⅰ >(단위: 천원)< 결정세액 산출 비교표 : 사례Ⅱ >(단위: 천원)5. 경정청구하기(근로소득자 전용)○ (필요성) 근로자가 연말정산시 신고 누락한 공제사항을 환급받기 위해서는 수동으로 경정청구서를 작성해야하는 번거로움과 작성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개선이 필요○ (주요 내용) 국세청 홈택스에서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하여 경정청구할 대상 연도를 선택하여 당초 신고한 연말정산 내용을 불러온 후 변경할 내용만 수정하면 경정청구서가 자동 작성되고 환급받을 세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16. 2월 개통 예정 <경정청구 제도란?>  ○ (경정청구) 연말정산시 실수나 고의로 공제항목을 신고하지 못한 경우 세금을 돌려받기 위한 신청 절차 ○ (경정청구 기한) 2015년부터 3년에서 5년으로 변경, 현재는 ’11년 귀속 연말정산(’12.3.10.신고)분부터 5년 이내 경정청구 가능 ○ (경정청구 주요 사례)  - 근로자가 실제로 부양하지만 주거 형편상 따로 거주하는 부모(시부모, 장인ㆍ장모 포함) 공제 누락  - 퇴사할 때 기본공제와 표준세액공제(12만원), 근로소득세액공제만 반영하였으나 다른 공제항목이 있는 경우  - 사생활보호를 위하여 의료비나 장애인 공제 등을 자진 누락한 경우  - 연말정산간소화에서 수집되지 않은 보청기, 장애인 보장구 등을 누락한 경우      3.(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는데요! ?개정전 「소득세법」은 연말정산 결과 추가 납부세액이 있는 경우 근로자가 매년 2월에 일시 납부하도록 하고 있었으나 앞으로는 추가 납부세액이 1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3개월간(2월∼4월) 분납할 수 있도록 개정된 것입니다.

?다만, 금년에는 추가 납부세액을 2월에는 납부하지 않고 추가 납부세액이 1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3월부터 5월에 걸쳐 분납*할 수 있도록 하고, 10만 원 이하는 3월에 일시납부하도록 하였습니다.

? * 분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누리집 공지사항과 세무서별 상담전화를 이용하기 바랍니다.

   → 국세청 누리집(www.nts.go.kr)〉국세청뉴스〉공지사항   → 홈택스 누리집(www.hometax.go.kr)〉공지사항?이에 국세청에서는 개정세법에 따라 2월에 연말정산 추가납부세액을 원천징수하지 않아 근로자에게 지급할 환급금이 부족한 원천징수의무자가 관할 세무서에 환급을 신청하는 경우에는 근로자들이 환급금을 최대한 빨리 지급받을 수 있도록 통상 신청기한(3.10.)으로부터 30일이 소요되는 환급처리기간을 단축하여 늦어도 3월말까지는 원천징수의무자에게 환급금을 지급 할 예정이랍니다.

?  근로자에게 연말정산 환급금을 지급하는 방법은?  - 원천징수의무자가 연말정산 추가 납부세액 중 징수액과 매월분 급여에 대하여 간이세액표에 따라 원천징수한 세액에서 지급하거나 원천징수의무자가 관할 세무서에 환급 신청을 하여 지급 받은 환급금으로 지급할 수 있습니다.

.?환급신청은 원천징수의무자가 관할 세무서를 직접 방문하여 할 수도 있으나 홈택스(www.hometax.go.kr)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국세청이 환급금을 근로자에게 직접 지급하지 않으므로 근로자 개인별 지급액 문의는 원천징수의무자(회사)에게 하여야 합니다.

?  근로자에게 연말정산 환급금을 지급하는 절차는?  ①(원천징수의무자)가 국세청에 환급금 신청을 하며, ②(국세청)은 신청내역을 검토한 다음 적정한 경우 환급금을 원천징수의무자 계좌로 송금하고, ③(원천징수의무자)는 송금 받은 환급금을 근로자에게 지급합니다.

????□ 환급금 신청 절차 및 환급 신청서 부표 작성례?○ (홈택스) 연말정산 환급금 신청 절차-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 > 로그인 > 신고/납부 > 세금신고(원천세) > 정기신고 작성 * 기본정보 →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환급신청서) 작성 → 환급신청서 부표 작성 → 전월미환급세액 조정명세서 작성(해당 있는 경우) → 기납부세액 명세서 → 신고서 제출?○ (작성례) 환급 신청서 부표 - 당초에는 "부표"의 ③ 차감세액 + ④ 조정환급세액 = ⑤ 환급신청액이었으나, 분납규정이 신설됨에 따라 ③ 차감세액 + ④ 조정환급세액은 ⑤ 환급신청액과 일치하지 않아도 되도록 수정하였으며 그 차이는 분납세액입니다.

?- 또한, 당초에는 "부표"의 ③ 차감세액이 음수만 되었으나, 음수가 아닌 경우에도 가능하도록 수정. 단, ① 결정세액 - ② 기납부 원천징수세액 계 = ③ 차감세액이어야 합니다.

?□ 분납 관련 자주 묻는 질문(FAQ)?Q1. 연말정산 원천징수세액 분납 대상이 어떻게 되나요?  - 연말정산 결과 추가 납부세액이 10만 원을 초과하는 근로자가 분납 대상입니다.

?Q2. 추가 납부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근로자는 2월분 급여를 지급할 때 전액 원천징수 하여야 되나요?- 금년에는 연말정산 결과 추가 납부세액이 10만 원 이하인 근로자는 2월분 급여를 지급할 때 원천징수하지 않고 3월분 급여를 지급할 때 추가 납부세액 전액을 원천징수할 수 있습니다.

?Q3. 근로자는 분납 금액을 어떤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나요?  - 금년에는 3월부터 5월까지(3개월간) 나누어 납부할 수 있습니다.

?Q4. 원천징수의무자도 관할 세무서에 분납신청을 별도로 하여야 하나요?  - 원천징수의무자는「분납자 명세서」를 작성·관리하고, 별도로 국세청에 분납신청은 하지 않습니다.

「분납자 명세서」는 아래 예시를 참고하여 작성하고, 내부적으로 관리하기 바랍니다.

?< 분납자 명세서 작성 예시 >(단위 : 원)   근로소득자  ①(②+③) 연말정산 추가 납부세액  ② 2월 납부세액  분납신청  성명  주민등록번호  ③ 소계  3월  4월  5월  갑  ******-*******  450,000    450,000  150,000  150,000  150,000              을  ******-*******  500,000  200,000  300,000  100,000 100,000   100,000  100,000  40,000  60,000  20,000  20,000  20,000  병  ******-*******  150,000    150,000  50,000  50,000  50,000            * 상단 : 소득세, 하단 : 농특세  → 추가 납부세액 10만 원 이하 자는 3월에 전액 원천징수로 명세서는 작성하지 않음?Q5. 분납신청을 한 근로자가 분납기간 중에 퇴사를 하는 경우원천징수는 어떻게 하나요?- 원천징수의무자는 분납신청을 한 근로자가 분납기간 중에 퇴사를 하는 경우 퇴사시 잔여 분납 금액을 원천징수 합니다.

?Q6. 원천징수의무자가 분납기간 중에 폐업을 하는 경우 원천징수는 어떻게 하나요?  - 원천징수의무자가 분납기간 중에 폐업을 하는 경우 폐업 시 잔여 분납 금액을 원천징수 합니다.

?Q7. 농특세도 분납이 가능하나요? - 소득세 추가 납부세액이 있는 근로자는 농특세를 본세의 분납비율에 따라 분납할 수 있습니다.

?Q8. 지방소득세 원천징수는 어떻게 하나요?  - 지방세법에 소득세를 원천징수하는 경우에 지방세를 원천징수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므로 분납 금액을 원천징수할 때 지방소득세도 원천징수하는 것입니다.

?Q9. 원천징수의무자가 2월에 연말정산 추가 납부세액을 원천징수하였는데 근로자가 분납 신청할 수 있나요?  - 연말정산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제출기한 전에는 분납신청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연말정산 환급금이 부족한 경우, 관할 세무서에 환급신청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안내를 해드렸는데요

!! 꼼꼼히 살펴보시고 해당되시는 분들은 꼭! 신청하시길 바랍니다:)?여러분의 댓글 한마디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거 아시죠???쉽고 재미있는 세금 이야기를 트위터(@ntsKorea)와 페이스북으로도 만나보세요!!  기존의 연말정산과 종이없는 연말정산의 차이점을 보기 쉽게 표로 정리해보았습니다.

   구 분 종전 연말정산 종이 없는 연말정산 회 사 소프트웨어설치  전자파일 자료추출 소프트웨어 설치 없음회사의 연말정산 프로그램에 국세청 제공 ‘전자파일 자료추출(영수증금액 추출) 소프트웨어’를 연계하여 설치영수증금액확인 근로자가 제출한 소득공제신고서와 소득공제 영수증 금액간 상호 확인필요-근로자가 제출한 연말정산간소화  자료의 금액은 자동 추출되므로  확인 불필요-그 외 영수증은 소득공제신고서  금액과 상호 확인 필요공제요건확인 근로자가 제출한 소득공제신고서의 공제항목별 요건 충족 확인 필요 좌 동종이사용  전체 근로자 1억 5천장 종이 사용 매년 90억원 종이 출력 비용 절감 (1장당 60원 소요)문서보관  근로자가 제출한 소득공제 증명 서류와 소득공제신고서를 종이 문서로 보관-근로자가 제출한 연말정산간소화  자료와 소득공제신고서를 전자문서   로 보관-그 외 자료는 종이문서로 보관근로자간소화자료  근로자는 연말정산간소화 자료를 종이문서로 출력하여 회사에 제출 근로자는 연말정산간소화 자료를 전자파일로 다운받아 회사의 연말 정산 프로그램에서 전자제출그 외자료  해당 영수증 발급기관으로부터 받은 영수증을 종이로 제출 좌  동소득공제 신고서  근로자는 회사 연말정산 프로그램  의 소득공제신고서에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와 그 외 공제자료를  수동 -연말정산간소화자료는 회사 프로그   램의 소득공제신고서에 자동 반영-그 외 자료는 근로자가 수동  근로자는 소득공제신고서를 종이로 출력하여 회사에 제출 근로자는 소득공제신고서를 회사의 연말정산 프로그램에서 전자제출   로그인 없이 눌러주시는  손가락 이 누리우리에게 큰 힘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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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는데요! ?개정전 「소득세법」은 연말정산 결과 추가 납부세액이 있는 경우 근로자가 매년 2월에 일시 납부하도록 하고 있었으나 앞으로는 추가 납부세액이 1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3개월간(2월∼4월) 분납할 수 있도록 개정된 것입니다.

?다만, 금년에는 추가 납부세액을 2월에는 납부하지 않고 추가 납부세액이 1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3월부터 5월에 걸쳐 분납*할 수 있도록 하고, 10만 원 이하는 3월에 일시납부하도록 하였습니다.

? * 분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누리집 공지사항과 세무서별 상담전화를 이용하기 바랍니다.

   → 국세청 누리집(www.nts.go.kr)〉국세청뉴스〉공지사항   → 홈택스 누리집(www.hometax.go.kr)〉공지사항?이에 국세청에서는 개정세법에 따라 2월에 연말정산 추가납부세액을 원천징수하지 않아 근로자에게 지급할 환급금이 부족한 원천징수의무자가 관할 세무서에 환급을 신청하는 경우에는 근로자들이 환급금을 최대한 빨리 지급받을 수 있도록 통상 신청기한(3.10.)으로부터 30일이 소요되는 환급처리기간을 단축하여 늦어도 3월말까지는 원천징수의무자에게 환급금을 지급 할 예정이랍니다.

?  근로자에게 연말정산 환급금을 지급하는 방법은?  - 원천징수의무자가 연말정산 추가 납부세액 중 징수액과 매월분 급여에 대하여 간이세액표에 따라 원천징수한 세액에서 지급하거나 원천징수의무자가 관할 세무서에 환급 신청을 하여 지급 받은 환급금으로 지급할 수 있습니다.

.?환급신청은 원천징수의무자가 관할 세무서를 직접 방문하여 할 수도 있으나 홈택스(www.hometax.go.kr)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국세청이 환급금을 근로자에게 직접 지급하지 않으므로 근로자 개인별 지급액 문의는 원천징수의무자(회사)에게 하여야 합니다.

?  근로자에게 연말정산 환급금을 지급하는 절차는?  ①(원천징수의무자)가 국세청에 환급금 신청을 하며, ②(국세청)은 신청내역을 검토한 다음 적정한 경우 환급금을 원천징수의무자 계좌로 송금하고, ③(원천징수의무자)는 송금 받은 환급금을 근로자에게 지급합니다.

????□ 환급금 신청 절차 및 환급 신청서 부표 작성례?○ (홈택스) 연말정산 환급금 신청 절차-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 > 로그인 > 신고/납부 > 세금신고(원천세) > 정기신고 작성 * 기본정보 →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환급신청서) 작성 → 환급신청서 부표 작성 → 전월미환급세액 조정명세서 작성(해당 있는 경우) → 기납부세액 명세서 → 신고서 제출?○ (작성례) 환급 신청서 부표 - 당초에는 "부표"의 ③ 차감세액 + ④ 조정환급세액 = ⑤ 환급신청액이었으나, 분납규정이 신설됨에 따라 ③ 차감세액 + ④ 조정환급세액은 ⑤ 환급신청액과 일치하지 않아도 되도록 수정하였으며 그 차이는 분납세액입니다.

?- 또한, 당초에는 "부표"의 ③ 차감세액이 음수만 되었으나, 음수가 아닌 경우에도 가능하도록 수정. 단, ① 결정세액 - ② 기납부 원천징수세액 계 = ③ 차감세액이어야 합니다.

?□ 분납 관련 자주 묻는 질문(FAQ)?Q1. 연말정산 원천징수세액 분납 대상이 어떻게 되나요?  - 연말정산 결과 추가 납부세액이 10만 원을 초과하는 근로자가 분납 대상입니다.

[연말정산]


?Q2. 추가 납부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근로자는 2월분 급여를 지급할 때 전액 원천징수 하여야 되나요?- 금년에는 연말정산 결과 추가 납부세액이 10만 원 이하인 근로자는 2월분 급여를 지급할 때 원천징수하지 않고 3월분 급여를 지급할 때 추가 납부세액 전액을 원천징수할 수 있습니다.

?Q3. 근로자는 분납 금액을 어떤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나요?  - 금년에는 3월부터 5월까지(3개월간) 나누어 납부할 수 있습니다.

?Q4. 원천징수의무자도 관할 세무서에 분납신청을 별도로 하여야 하나요?  - 원천징수의무자는「분납자 명세서」를 작성·관리하고, 별도로 국세청에 분납신청은 하지 않습니다.

「분납자 명세서」는 아래 예시를 참고하여 작성하고, 내부적으로 관리하기 바랍니다.

?< 분납자 명세서 작성 예시 >(단위 : 원)   근로소득자  ①(②+③) 연말정산 추가 납부세액  ② 2월 납부세액  분납신청  성명  주민등록번호  ③ 소계  3월  4월  5월  갑  ******-*******  450,000    450,000  150,000  150,000  150,000              을  ******-*******  500,000  200,000  300,000  100,000 100,000   100,000  100,000  40,000  60,000  20,000  20,000  20,000  병  ******-*******  150,000    150,000  50,000  50,000  50,000            * 상단 : 소득세, 하단 : 농특세  → 추가 납부세액 10만 원 이하 자는 3월에 전액 원천징수로 명세서는 작성하지 않음?Q5. 분납신청을 한 근로자가 분납기간 중에 퇴사를 하는 경우원천징수는 어떻게 하나요?- 원천징수의무자는 분납신청을 한 근로자가 분납기간 중에 퇴사를 하는 경우 퇴사시 잔여 분납 금액을 원천징수 합니다.

?Q6. 원천징수의무자가 분납기간 중에 폐업을 하는 경우 원천징수는 어떻게 하나요?  - 원천징수의무자가 분납기간 중에 폐업을 하는 경우 폐업 시 잔여 분납 금액을 원천징수 합니다.

?Q7. 농특세도 분납이 가능하나요? - 소득세 추가 납부세액이 있는 근로자는 농특세를 본세의 분납비율에 따라 분납할 수 있습니다.

?Q8. 지방소득세 원천징수는 어떻게 하나요?  - 지방세법에 소득세를 원천징수하는 경우에 지방세를 원천징수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므로 분납 금액을 원천징수할 때 지방소득세도 원천징수하는 것입니다.

?Q9. 원천징수의무자가 2월에 연말정산 추가 납부세액을 원천징수하였는데 근로자가 분납 신청할 수 있나요?  - 연말정산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제출기한 전에는 분납신청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연말정산 환급금이 부족한 경우, 관할 세무서에 환급신청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안내를 해드렸는데요

!! 꼼꼼히 살펴보시고 해당되시는 분들은 꼭! 신청하시길 바랍니다:)?여러분의 댓글 한마디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거 아시죠???쉽고 재미있는 세금 이야기를 트위터(@ntsKorea)와 페이스북으로도 만나보세요!! 바쁜 업무에 쫓기는 박씨에게는 공제신고서와 간소화서비스 자료를 일일이 출력해서 제출하는 것이 번거롭고 귀찮기만 합니다.

또한 매년 하는 연말정산이라도 매번 세법이 바뀌고 용어도 생소해 항상 헷갈리기만 하는데요.매년 신고서를 잘못 작성하진 않았을까 불안해 하는 박씨에게 새로운 전환점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올해 도입되는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인데요!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를 선택만 하면 홈택스에서 자동으로 공제신고서를 채워주고 예상세액까지 계산해주는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 지금부터 자세하게 알아볼까요? □ 편리한 연말정산 전채 서비스 개요○ 국세청은 연말정산 국민편의와 정부3.0의 국민 맞춤형 서비스의 일환으로 내년 1월 「미리 알려주고 채워주는 편리한 연말정산」을 서비스할 예정입니다.

※ 주요 내용 : ‘미리 알려주는’?‘미리 채워주는’?‘간편 제출’ 서비스로 구분□ 미리 알려주는 서비스(연말정산 미리보기) 일부 개통 (11.4.

)○ 9월까지의 신용카드 등 사용액을 수집·조기제공하여 전년도 연말정산 내역을 이용, 연말정산 결과를 예상하는 서비스를 우선 제공합니다.

 * 국세청홈택스( www.hometax.go.kr )에서 공인인증서 로그인하여 확인 ○ 또한, 연말정산 예상결과를 최근 3년간의 항목별 공제현황과 함께 비교표, 그래프 등 시각자료와 공제항목별 절세방법을 제공합니다.

 * (구성) 신용카드 소득공제액 계산, 연말정산 예상세액 계산, 3개년 추세 및 절세 tip○ 서비스 개통 일정  일정 내용 '15.11.4. - 미리 알려주는 서비스(연말정산 미리보기) 1차 개통 '16.1월 중순 - 미리 알려주는 서비스 최종 개통  - 미리 채워주는 서비스, 간편제출 서비스 개통?<근로소득자의 연말정산> ① 미리 알려주기(연말정산 미리보기)▶ 과거엔 간소화서비스 오픈(1월15일) 이후 공제사항을 조회할 수 있었으나,▷ 9월까지의 신용카드 사용액을 연도 중에 미리 조회할 수 있고, 지난해 연말정산 내용을 활용하여 올해 연말정산 결과를 예상해 볼 수 있는 서비스 제공② 공제신고서 자동작성▶ 예전엔 간소화서비스의 공제내역을 일일이 공제신고서에 기입했으나,▷ 홈택스에서 공제받을 간소화 자료를 선택하면 공제·한도액 등이 자동으로 계산되어 손쉽게 공제신고서 작성 가능③ 경정청구서 자동작성▶ 당초 누락된 공제항목 등이 있는 경우 경정청구서 전체를 새로 작성했으나,▷ 미리 채워진 경정청구서에 추가 공제받을 항목만 수정하여 제출④ 간편제출▶ 종전에는 공제신고서는 문서로 증명서류는 출력물 또는 파일로 제출했으나,▷ 공제신고서와 증명서류를 원천징수의무자에게 파일 형태로 온라인 제출<원천징수의무자의 연말정산> ④ 간편제출▶ 이전엔 수동으로 제출받은 신고서와 증빙서류를 회사 연말정산 시스템에 일일이 하여 연말정산하고 공제신고서와 증빙서류를 보관했으나,▷ 근로자가 온라인으로 제출한 공제신고서를 회사 연말정산 시스템에 업로드하여 손쉽게 연말정산하고 공제신고서와 증빙서류의 편철·보관 불필요? □ 한눈에 알아보는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 ?1. 미리 알려주는 서비스 서비스 종류 현재 앞으로 신용카드 사용액 사전 제공 - 매월 10월 중순 제공 절세 계획 수립 지원 - 절세 Tip, 유의사항, 3년간 추세 등(10월 1월 제공) 연말정산 세액 계산 수동 간소화 자료 채워주기 맞벌이 부부 절세가이드 - 모의계산 기능 제공2. 미리 채워주는 서비스   서비스 종류 현재 앞으로 공제 신고서 자동작성 종이없는 연말정산 사업장*만 자동작성 *공무원, 일부대기업 간소화 자료를 활용하여 공제 신고서 및 부속명세서 자동작성 경정청구서 자동작성 수동작성 지급명세서 채워주기 → 수정 → 경정청구서 자동작성3. 간편제출 서비스   서비스 종류 현재 앞으로 공무원, 일부 대기업 근로자(종이없는 연말정산 사업장) 파일 다운로드(USB)→회사프로그램 업로드 현재와 같음 - 세무대리인 위임 근로자 - 자체프로그램에 하는 근로자 - 홈택스 연말정산 프로그램 이용 근로자 간소화 자료 출력 → 회사 제출 또는 회사 프로그램에 수동 온라인으로 회사제출4.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서비스 종류 현재 앞으로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조회, 출력, 다운로드 공제신고서 작성 및 세액 자동계산과 연동□ 11월 4일부터 서비스되는 '연말정산 미리보기' 주요 내용○ 이용 절차- (홈택스 회원) 국세청 홈택스 → 회원 로그인(공인인증서) → 바로가기 아이콘  「연말정산」   → 연말정산 미리보기- (홈택스 비회원) 국세청 홈택스 → 비회원 로그인(공인인증서) → 비회원 전용 화면  「편리한 연말정산」 → 연말정산 미리보기○ 주요 내용Step1. 신용카드 소득공제액 계산하기- 미리 제공하는 9월까지의 신용카드 사용금액에 연말까지의 사용 예상액을 추가하면 소득공제 예상액과 절감세액 계산Step2. 연말정산 예상세액 계산하기- 전년도 지급명세서 내용과 Step1에서 계산된 신용카드 소득공제 예상액을 Pre-filled- 근로자가 올해 변동된 급여 및 부양가족 등 각종 공제항목을 수정하면 연말정산 예상세액을 계산 Step3. 3개년 추세 및 항목별 절세Tip 보기- Step2에서 계산한 연말정산 예상세액을 토대로 주요 항목별 절세Tip과 유의사항을 알려주고- 최근 3개년 간 연말정산 내용과 비교할 수 있도록 그래프 제공□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사전 제공○ 국세청은 11월 4일부터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2015년 1월∼9월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자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 그동안은 전년도 연간 사용금액을 다음해 1월 중순에 제공하였으나, 이번에 개통하는 '편리한 연말정산(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와 연계하여 근로자가 절세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9월까지의 사용금액을 미리 제공하는 것입니다.

 * 총급여액의 25%를 넘는 지출부터는 신용카드보다 공제율이 2배 높은 현금영수증?직불카드, 전통시장 사용액을 늘리는 것이 절세에 유리함○ 근로자는 국세청 홈택스( www.hometax.go.kr )에 로그인한 후 연말정산간소화에서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홈택스 회원) 국세청 홈택스 → 회원 로그인(공인인증서) → 바로가기 아이콘 「연말정산」   → 연말정산간소화- (홈택스 비회원) 국세청 홈택스 → 비회원 로그인(공인인증서) → 비회원 전용 화면 → 연말정산간소화 ○ 이번에 제공하는 자료는 1월∼9월 사용금액(9.30.기준)으로, 10월 1일 이후 결제 취소 등으로 변경될 수 있으며 ’15년 귀속 연말정산에 필요한 15년 연간 자료는 의료비 등 다른 공제항목 자료와 함께 ’16.1.15. 다시 제공할 예정입니다.

○ 전통시장ㆍ대중교통 사용분이 일반사용분으로 잘못 분류된 경우에는 근로자가 조회화면에서 바로 신고 할 수 있습니다.

○ 국세청은 신고 내용을 확인하여 ’16.1.15. 제공되는 최종 자료에 반영되도록 해당 카드사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문의>- 전  화 : (국번없이) 126 → 1 → 5 (간소화서비스 상담)여러분의 댓글 한마디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거 아시죠???쉽고 재미있는 세금 이야기를 트위터(@ntsKorea)와 페이스북으로도 만나보세요!!   0 국민 맞춤형 서비스인 「정부3.0 미리 알려주고 채워주는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인데요

[연말정산] 최선의 선택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신다면, 근로자가 공제신고서를 전산으로 자동작성하여 회사에 On-line으로 제출할 수 있고 예상세액도 간편하게 계산할 수 있으며 특히! 맞벌이 근로자는 세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부양가족공제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그럼 연말 근로자들의 최대의 관심사! 2015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에 대해 한번 알아볼까요?  ○ 근로소득이 있는 모든 근로자(일용근로자는 제외)가 연말정산 대상입니다.

때문에 근로자는 공제자료가 누락되지 않도록 미리미리 증명자료를 준비하고, 올해 달라진 세법 내용도 확인하여야 합니다.

* 근로자는 「소득?세액공제신고서」와 증명자료 등을 ’16년 2월분 급여를 받기 전까지 회사에 제출하여야 함○ 올해부터 달라진 연말정산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① 인적공제 소득요건 완화 : 근로소득만 있는 부양가족의 인적공제 소득요건이 연간 총급여 333만 원(소득금액 100만 원) 이하에서 총급여 500만 원(소득금액 150만 원) 이하로 완화되어 혜택이 늘어남.  * 근로소득만 있는 부양가족 이외에는 연간 소득금액 합계액 100만 원 이하임.② 2015년 하반기 신용카드 추가공제율 인상 : 소비심리의 개선, 건전 소비문화 정착을 위해 근로자 본인의 2015년 신용카드 등 연간 사용액이 2014년 연간 사용액보다 증가한 자로서 본인의 직불카드, 현금영수증, 전통시장, 대중교통 사용분에 대하여, 2014년 연간 사용액의 50%보다 2015년 하반기 사용액이 큰 경우 그 증가사용분에 대해서 20%*를 추가 공제함. * 2015년 상반기의 경우에는 2013년 연간 사용액의 50%보다 증가분의 10% 추가 공제③ 주택마련저축 공제 확대 : 주택마련을 위한 자산형성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청약저축, 주택청약종합저축 소득공제(납입액의 40%를 공제) 납입한도를 120만 원에서 240만 원으로 2배 상향 조정함.※ 2015년 신규 가입한 자는 총급여 7천만 원 이하자만 공제 가능(2014년 이전 가입자는 총급여 7천만 원 초과자도 2017년 까지 120만 원 한도로 공제 가능)④ 퇴직연금 세액공제 확대 : 세액공제 대상 연금계좌(연금저축+퇴직연금) 납입한도 연 400만 원과는 별도로 퇴직연금 납입한도를 연 300만 원 추가하여 세액공제를 확대함.<적용 사례>※ 총급여 5,500만 원(종합소득금액 4,000만 원) 이하자는 15%, 초과자는 12%⑤ 창업 출자 소득공제율 조정 : 창업?벤처기업의 자금 선순환을 위하여 창투조합, 벤처조합, 벤처기업 등에 출자하는 경우 출자액 15백만 원 이하분에 대한 소득공제율을 50%에서 100%로 조정함.(종합소득금액의 50% 한도로 공제)<소득공제율>⑥ 원천징수세액 선택 제도 도입 : 올해 7월부터 근로소득자가 매월 낼 세금을 간이세액표 금액의 80%, 100%, 120% 중 선택 가능하도록 신설함.-올해 연말정산 결과 추가납부세액이 많을 경우 120%, 환급액이 많을 경우 80% 선택 가능하도록 공제신고서 서식 개정 예정.⑦ 추가납부 세금 분납 제도 도입 : 연말정산 결과 추가로 낼 세금이 1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회사에 신청하면 내년 2월분부터 4월분의 급여를 지급받을 때 나누어 낼 수 있음. ○ (정부3.0 편리한 연말정산 도입) 국세청에서는 정부3.0추진위원회와 공동으로 정부3.0 국민 맞춤형 서비스인 「미리 알려주고 채워주는 편리한 연말정산」을 개발하여 제공합니다.

○ 연말정산 결과를 예상하는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는 올 11월에 개통(3년간의 항목별 공제현황 및 그래프 제공)○ 내년 1월 중순부터 나머지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 (공제신고서 자동작성) 근로자가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에서 공제자료를 선택하면 소득?세액공제신고서에 자동 반영되도록 지원   * 근로자가 개별적으로 수집한 자료(예 : 안경구입비 등)도 가능 ○ (연말정산 예상세액 자동계산) 근로자가 간소화 서비스에서 선택한 공제자료 또는 이미 자동작성된 공제신고서를 활용하여 연말정산 예상세액을 자동 계산할 수 있도록 지원(3년간 추이 제공)   * 국세청이 모르는 총급여액, 4대 보험료, 기납부세액 등은 근로자의 추가 필요 ○ (맞벌이 근로자 절세 안내) 부부가 부양가족을 선택할 수 있는 모든 방법별로 결정세액을 계산하여 맞벌이 근로자 부부의 세부담 합계가 최소화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는 모의계산  ○ (간편 온라인 제출) 근로자가 자동 작성한 공제신고서와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에서 선택한 공제자료를 회사에 On-line 제출할 수 있고, 회사는 제출된 공제신고서로 지급명세서 자동작성 ○ (경정청구 자동작성) 이미 신고된 연말정산 신고내용을 미리 채워주고 수정 사항만 하면 경정청구서 자동작성?환급세액 자동계산(’16년 2월 개통예정)   *2015년부터 경정청구 기한이 3년에서 5년으로 확대(2011년 귀속분부터 적용) ※ 「정부3.0 편리한 연말정산」 (홈택스) 이용 경로- (홈택스 회원) 회원 로그인(인증서) → 바로가기 아이콘 「연말정산」 → 「편리한 연말정산」- (홈택스 비회원) 비회원 로그인(인증서) → 「편리한 연말정산」○ 또한 국세청에서는 근로자가 연말정산을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정부3.0 편리한 연말정산 코너 개설) 국세청 누리집( www.nts.go.kr ) 코너를 개설하여 ?편리한 연말정산?과  ’15년 귀속 연말정산에 관한 이용절차, FAQ 등을 안내합니다.

 * 국세청 누리집( www.nts.go.kr  > 「연말정산」 > 「정부 3.0 편리한 연말정산」○ (다양한 안내자료 제공) 「연말정산 자동계산 프로그램」, 「e-Learning 동영상」 등 다양한 연말정산 안내자료를 국세청 누리집에서 제공합니다.

 ○(연말정산 교육 확대) 전국 117개 세무서에서 12월 14일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원천징수의무자를 위한 연말정산무료 교육 실시합니다.

 * 원천징수의무자를 위한 연말정산 안내, 근로자를 위한 연말정산 안내 책자 배부○ 연말정산 교육 시에는 정부3.0 협업강화 차원에서 4대보험 공단이 참여하여 보험료 징수 실무교육도 함께 예정입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 국민연금공단(국민연금), 근로복지공단(고용?산재보험)○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소득?세액공제 증명자료를 내년 1월 15일부터 제공할 예정입니다.

 * 홈택스( www.hometax.go.kr )> 조회/발급 > 연말정산간소화 > 소득?세액공제조회/발급○ 이는 근로자들의 보다 손쉬운 연말정산을 위하여 각종 영수증 발급기관으로부터 자료를 제출받아 제공하는 것이므로 공제요건은 근로자 책임하에 직접 판단해야 함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바쁜 업무에 쫓기는 박씨에게는 공제신고서와 간소화서비스 자료를 일일이 출력해서 제출하는 것이 번거롭고 귀찮기만 합니다.

또한 매년 하는 연말정산이라도 매번 세법이 바뀌고 용어도 생소해 항상 헷갈리기만 하는데요.매년 신고서를 잘못 작성하진 않았을까 불안해 하는 박씨에게 새로운 전환점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올해 도입되는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인데요!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를 선택만 하면 홈택스에서 자동으로 공제신고서를 채워주고 예상세액까지 계산해주는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 지금부터 자세하게 알아볼까요? □ 편리한 연말정산 전채 서비스 개요○ 국세청은 연말정산 국민편의와 정부3.0의 국민 맞춤형 서비스의 일환으로 내년 1월 「미리 알려주고 채워주는 편리한 연말정산」을 서비스할 예정입니다.

※ 주요 내용 : ‘미리 알려주는’?‘미리 채워주는’?‘간편 제출’ 서비스로 구분□ 미리 알려주는 서비스(연말정산 미리보기) 일부 개통 (11.4.

)○ 9월까지의 신용카드 등 사용액을 수집·조기제공하여 전년도 연말정산 내역을 이용, 연말정산 결과를 예상하는 서비스를 우선 제공합니다.

 * 국세청홈택스( www.hometax.go.kr )에서 공인인증서 로그인하여 확인 ○ 또한, 연말정산 예상결과를 최근 3년간의 항목별 공제현황과 함께 비교표, 그래프 등 시각자료와 공제항목별 절세방법을 제공합니다.

 * (구성) 신용카드 소득공제액 계산, 연말정산 예상세액 계산, 3개년 추세 및 절세 tip○ 서비스 개통 일정  일정 내용 '15.11.4. - 미리 알려주는 서비스(연말정산 미리보기) 1차 개통 '16.1월 중순 - 미리 알려주는 서비스 최종 개통  - 미리 채워주는 서비스, 간편제출 서비스 개통?<근로소득자의 연말정산> ① 미리 알려주기(연말정산 미리보기)▶ 과거엔 간소화서비스 오픈(1월15일) 이후 공제사항을 조회할 수 있었으나,▷ 9월까지의 신용카드 사용액을 연도 중에 미리 조회할 수 있고, 지난해 연말정산 내용을 활용하여 올해 연말정산 결과를 예상해 볼 수 있는 서비스 제공② 공제신고서 자동작성▶ 예전엔 간소화서비스의 공제내역을 일일이 공제신고서에 기입했으나,▷ 홈택스에서 공제받을 간소화 자료를 선택하면 공제·한도액 등이 자동으로 계산되어 손쉽게 공제신고서 작성 가능③ 경정청구서 자동작성▶ 당초 누락된 공제항목 등이 있는 경우 경정청구서 전체를 새로 작성했으나,▷ 미리 채워진 경정청구서에 추가 공제받을 항목만 수정하여 제출④ 간편제출▶ 종전에는 공제신고서는 문서로 증명서류는 출력물 또는 파일로 제출했으나,▷ 공제신고서와 증명서류를 원천징수의무자에게 파일 형태로 온라인 제출<원천징수의무자의 연말정산> ④ 간편제출▶ 이전엔 수동으로 제출받은 신고서와 증빙서류를 회사 연말정산 시스템에 일일이 하여 연말정산하고 공제신고서와 증빙서류를 보관했으나,▷ 근로자가 온라인으로 제출한 공제신고서를 회사 연말정산 시스템에 업로드하여 손쉽게 연말정산하고 공제신고서와 증빙서류의 편철·보관 불필요? □ 한눈에 알아보는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 ?1. 미리 알려주는 서비스 서비스 종류 현재 앞으로 신용카드 사용액 사전 제공 - 매월 10월 중순 제공 절세 계획 수립 지원 - 절세 Tip, 유의사항, 3년간 추세 등(10월 1월 제공) 연말정산 세액 계산 수동 간소화 자료 채워주기 맞벌이 부부 절세가이드 - 모의계산 기능 제공2. 미리 채워주는 서비스   서비스 종류 현재 앞으로 공제 신고서 자동작성 종이없는 연말정산 사업장*만 자동작성 *공무원, 일부대기업 간소화 자료를 활용하여 공제 신고서 및 부속명세서 자동작성 경정청구서 자동작성 수동작성 지급명세서 채워주기 → 수정 → 경정청구서 자동작성3. 간편제출 서비스   서비스 종류 현재 앞으로 공무원, 일부 대기업 근로자(종이없는 연말정산 사업장) 파일 다운로드(USB)→회사프로그램 업로드 현재와 같음 - 세무대리인 위임 근로자 - 자체프로그램에 하는 근로자 - 홈택스 연말정산 프로그램 이용 근로자 간소화 자료 출력 → 회사 제출 또는 회사 프로그램에 수동 온라인으로 회사제출4.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서비스 종류 현재 앞으로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조회, 출력, 다운로드 공제신고서 작성 및 세액 자동계산과 연동□ 11월 4일부터 서비스되는 '연말정산 미리보기' 주요 내용○ 이용 절차- (홈택스 회원) 국세청 홈택스 → 회원 로그인(공인인증서) → 바로가기 아이콘  「연말정산」   → 연말정산 미리보기- (홈택스 비회원) 국세청 홈택스 → 비회원 로그인(공인인증서) → 비회원 전용 화면  「편리한 연말정산」 → 연말정산 미리보기○ 주요 내용Step1. 신용카드 소득공제액 계산하기- 미리 제공하는 9월까지의 신용카드 사용금액에 연말까지의 사용 예상액을 추가하면 소득공제 예상액과 절감세액 계산Step2. 연말정산 예상세액 계산하기- 전년도 지급명세서 내용과 Step1에서 계산된 신용카드 소득공제 예상액을 Pre-filled- 근로자가 올해 변동된 급여 및 부양가족 등 각종 공제항목을 수정하면 연말정산 예상세액을 계산 Step3. 3개년 추세 및 항목별 절세Tip 보기- Step2에서 계산한 연말정산 예상세액을 토대로 주요 항목별 절세Tip과 유의사항을 알려주고- 최근 3개년 간 연말정산 내용과 비교할 수 있도록 그래프 제공□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사전 제공○ 국세청은 11월 4일부터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2015년 1월∼9월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자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 그동안은 전년도 연간 사용금액을 다음해 1월 중순에 제공하였으나, 이번에 개통하는 '편리한 연말정산(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와 연계하여 근로자가 절세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9월까지의 사용금액을 미리 제공하는 것입니다.

 * 총급여액의 25%를 넘는 지출부터는 신용카드보다 공제율이 2배 높은 현금영수증?직불카드, 전통시장 사용액을 늘리는 것이 절세에 유리함○ 근로자는 국세청 홈택스( www.hometax.go.kr )에 로그인한 후 연말정산간소화에서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홈택스 회원) 국세청 홈택스 → 회원 로그인(공인인증서) → 바로가기 아이콘 「연말정산」   → 연말정산간소화- (홈택스 비회원) 국세청 홈택스 → 비회원 로그인(공인인증서) → 비회원 전용 화면 → 연말정산간소화 ○ 이번에 제공하는 자료는 1월∼9월 사용금액(9.30.기준)으로, 10월 1일 이후 결제 취소 등으로 변경될 수 있으며 ’15년 귀속 연말정산에 필요한 15년 연간 자료는 의료비 등 다른 공제항목 자료와 함께 ’16.1.15. 다시 제공할 예정입니다.

○ 전통시장ㆍ대중교통 사용분이 일반사용분으로 잘못 분류된 경우에는 근로자가 조회화면에서 바로 신고 할 수 있습니다.

○ 국세청은 신고 내용을 확인하여 ’16.1.15. 제공되는 최종 자료에 반영되도록 해당 카드사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문의>- 전  화 : (국번없이) 126 → 1 → 5 (간소화서비스 상담)여러분의 댓글 한마디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거 아시죠???쉽고 재미있는 세금 이야기를 트위터(@ntsKorea)와 페이스북으로도 만나보세요!!   ..근로소득자는 매월 급여를 받을 때 임시로 정해진 기준에 따라서 약간 많은 세금을 공제납부하고 급여를 받습니다.

이를 연초가 되면 각종 소득공제를 적용해서 1년간 납부해야 할 최종 세금을 결정하고, 평소에 납부된 세금과 비교를 해서 더 낸 세금을 돌려 받는 정산과정을 연말정산이라고 합니다.

즉, 소득공제 신청이 많을 수록 결정세액이 작아져서 이미 공제된 세금과의 차이 금액이 커지고 환급받는 금액이 커지게 됩니다.

 그럼 제가 환급 받을 수 있는 금액은 어떻게 됩니까? 연말정산에서 각종 소득공제를 적용해서 새로 계산한 1년간의 결정세액이 50만원이고,그동안 매월 급여를 받을 때 공제된 세금이 100만원이라고 하면...차감납부할세액 = 결정세액(50만원) - 기납부세액(100만원) = -50만원 > 환급 제출해야할 서류들은 무엇이고 어디로 제출하나요? 소득공제신청서(회사에서 나누어 줍니다) 에 인적사항과 소득공제 신청항목에 기록하고 신청하는 항목들의 증빙자료를 함꼐 회사에 제출하면 됩니다.

연말정산은 항상 개인과 국세청이 하는 것이며, 근로소득자가 정산의 대상이므로 급여를 지급하는 직장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그 직장에 서류를 제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간혹 회사가 영세하거나 휴직관계로 본인이 직접 해야 하는 경우에만 세무서에 제출하면 됩니다.

개인사업자는 연말정산을 하지 않습니다.

 개인이 직접할 때에는 다녔던 회사에서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을 받아오셔야 합니다.

그리고 연말정산 신고기간에 최사에서 신고를 하겠죠.(2012년 3월 10일까지)회사에서 신고하는 내용은 받으신 근로소득 원천징수 영수증에서 내용 확인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신고 하시려거든, 2012년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종합 소득세 신고기간 입니다.

근로소득 원천징수 영수증과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뽑은 자료를 가지고 홈텍스에서 개별적으로 신고 가능합니다.

 필자도 사정상 올해에는 개인적으로 해야 하는 상황인지라 인터넷 돌아다니며 나름대로 조사한것 여기저기서 뜯어 붙였는데....도움이 되셨나요? 하여튼 연말정산 잘 하세요!!!??의료비 세액공제의료비는 모든 가족이 구분없이 소득요건과 관계없이 공제 받는게 가능하답니다.

만약 맞벌이 부부로 남편쪽에서 기본공제를 받고 있다면 아내쪽으로 의료비 공제는 받을 수가 없어요.기본공제를 한 남편쪽에서만 의료비 공제를 받아야 함을 유의하셔야 합니다.

???의료비 공제 계산 및 한도의료비는 본인의 총급여의 3%를 초과한 급액만 의료비 공제를 받을 수 있답니다.

단 그밖의 공제 대상자 의료비가 본인 총급여? 3%에 미달할 경우 그 미달하는 금액을 차감합니다.

 ① 본인, 경로자, 장애인의료비 : 지출액 전액공제 가능②? 그 밖의 공제 대상자 의료비 : 의료비 지출액 - (총급여*3%)이며 연 700만원 한도 내에서 가능??의료비 공제대상① 의료기관에 지출한 의료비 금액 공제 가능② 약국에 지출한 의약품 구입비용(한약포함) 공제 가능③ 시력보정용 안경구입비용 공제 가능④ 보청기 장애인 보장구, 의료용구 구입(임차) 비용 공제 가능?▶주의◀?의료비는 치료목적으로 지출한 의료비만 해당되고 미용이나 건강을 이유로 받은 치료는해당되지 않는다는 점 알아두세요???의료비 공제불가?① 의료비 지출액 중 보험회사에서 수령한 보험금은 의료비 세액공제 불가합니다.

(보험회사로부터 의료비의 일정액을 상해보험, 단체보험 등 실손보험금으로 수령하는 경우의료비지출액에서 수령한 보험금을 차감하고 의료비 세액공제를 받아야 해요)??② 사내복지기금에서 지급받은 의료비 지원액은 의료비 세액공제 불가합니다.

?③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급받은 본인부담금 상한제 사후환급금은 의료비 세액공제 불가합니다.

(연간 보험적용 본인부담금이 상한액을 초과하여 공단이 환급해주는 사후환급금은 의료비에서세액공제 불가이며 사후환급금은 진료연도를 기준으로 판단됩니다.

)??④ 형제, 자매가 부모님 의료비를 나눈 경우 세액공제 불가합니다.

(부모님을 부양하는 1명만 공제 가능): 장녀가 부모님에 대해 기본 공제를 받고 있는데, 차녀가 부모님의 의료비를 부담한 경우에는자녀가 지출한 의료비는 부양요건에 위배되고 장녀는 본인 지출에 위배되어 둘다 세액공제 불가하는 점꼭 !! 알아두세요.?⑤간병비, 산후조리원 비용은 의료비 세액공제 불가합니다.

      ? 전체적으로 관련 제도가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은데, 한국에서는 회사에서 일괄적으로 해당 업무를 처리해 주는데 비해, 대만에서는 개인들이 직접 세무서에 가거나 혹은 세무사무소를 통하여 처리를 해야 하는 것이 차이점인 것 같다.

(다른 회사들이 어떻게 하는지 잘 몰라서 이 부분은 확실히 말씀 드리지 못하는 부분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

) 소득 구간은, 연간소득 기준으로,0원

41만원 까지는 6%의 세율이,41만1원부터109만원까지는13%가,109만1원부터218만원까지는21%가,218만1원부터409만원까지는30%가,409만원 이상은 40% 의 세율이 적용된다.

 우리 한국이1,200만원 이하6%,1,200만원

4,600만원이15%,4,600만원

8,800만원이24%,8,800만원 이상이35% 가 적용되니까, 우리보다 구간별로는 세율이 약간 더 낮고, 각 구간의 크기는 좀 더 작은 셈이다.

이것은 아마도 대만의 소득 수준이 전체적으로 한국보다 낮은 영향도 있는 것 같다.

 공제 항목들도 가족이 있거나 주택 구입 등에 자금을 사용한 경우에는 우리 한국과 마찬가지로 일반공제, 특별공제 등의 항목으로 소득공제 혜택을 주고 있는데, 나 같은 경우에는 애석하게도 공제 항목에 해당하는 게 없어 환급이 아니라 세금을 오히려 70만원 정도 더 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아까워라… 그래도 매달 더 내야 할 세금을 안 내고 있다가 한꺼번에 낸다고 생각하면 그리 아까울 건 없는데… 아무튼 은근히 한두푼이라도 환급 받을 걸 기대했다가 오히려 왕창 더 내야 한다고 하니 좀 야속한 생각이 든다.

 아, 위의 소득세 관련 규정은 내국인 또는 대만에 거주하면서 소득이 발생하는 외국인들 중, 대만에183일 이상을 체류하는(근로일수 기준이 아니라 체류일수 기준임. 즉, 중간에 한국에 다녀왔다거나 출장으로 외국에 다녀 온 경우에는 출국했던 기간을 뺀 기간만 체류기간으로 인정받게 된다.

) 사람의 경우에만 해당하는 것이고, 만약1년 중183일 미만을 대만에 체류하는 사람이라면 별도의 규정을 적용 받게 되어, 소득의20% 를 세금으로 내야 한다.

 아무튼, 위와 같은 방법으로 내야 할 세금을 계산한 후, 만약 지금까지 낸 세금이 부족해서 더 내야 한다면 세무사무소에서 은행 납부용 국세 납부 고지서를 주는데, 그걸 들고 가서 은행에 납부하고 은행에서 영수증을 받아 7년간 보관하면 된다.

만약 세금 관계가 제대로 정산되지 않으면 출국하는데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혹시 출국이 되더라도 나중에 재입국하는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정확히 확인한 후 출국 절차를 진행하여야 한다.

만약 돌려받을 세금이 있다면 돌려받을 은행 계좌 번호를 첨부하여 제출하면 되는데, 세금의 환급은 다음년도8월에 은행으로 입금 이체가 된다고 한다.

만약 이 말이 맞다면 정말 너무 한다 싶다.

 아무튼, 이렇게 해서 세금 신고도 끝!이제 집에 가야 할 시간이 점점 가까워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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