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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4월 1일 만우절 티몬의 만우절 이벤트 무인도 판매티몬가 6천 9백만원무주택자 우선순위  거주용텐트와 배 포함럭셔리 해녀복도 무료증정 ㅎㅎ   섬보다 내 눈을 떠 확 띄게 만든건 배트맨과 떠나는 일일투어 단돈 1억    우대사항이 재밌다박쥐와 의사소통이 가능한 분 환영 ㅎㅎ 슈퍼맨과 떠나는 행성여행은 2억 5개의 행성투어 패키지산소호흡기와 우주복은 별도 지참우주복을 사려면 2억으로는 절대 못감그래서 배트맨을 구입 ㅎㅎㅎ 댓글읽다가 빵빵 터지며 만우절을 만끽     작년에 로보트로 재미를 주더니 올해는 또 이런 깨알같은 재미를

 해마다 만우절 기대 된다      ...  이제 카네이션만 구입하면 되네요! 호호빈폴아웃도어에 예쁜 피케셔츠가 많더라고요.일단 가격도 착함. ㅎㅎㅎㅎ예쁘게 포장해준다고 하길래, 2벌 겟 했어요 ^^마침 신림동에서 곱창 먹다 나오니, 왓슨스가 보이길래저를 위한 쇼핑도 좀 했죠!더레미디 뿌리크림 정말 애정 하는 제품인데수분 젤 크림 신상이!!! 오오오.여름에 쓰기 좋을 것 같아서 마스크팩이랑 함께 장바구니 투척.오늘부터 다시 1일 1팩 해야죠.근데 신발을 잘 못 신고 나갔더니 발 다 까지고... ㅠㅠ지금 밴드 붙이고 있네요. 하하.왕발 여자는 이럴 때 넘 슬퍼요 ㅠ_ㅠ그래도 어제 나름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다 와서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어제 강남역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면서 발견한 광고.몬소리 옥외 광고인데, 보자마자 귀염 터져가지고 발 동동.저 사람 왜 저래? 이상하게 쳐다보는 사람도 있었겠지만,몬소리 티저 영상인 티모니 동화를 이미 본 사람들은 제가 혼자 이러는 이유도 알겠죠? ㅠ티몬에서 나온 광고인데귀욤 터지는 캐릭터 이름이 티모니래요 ㅋㅋㅋ뭔가 귀엽게 생기기도 했지만뭐라고 쓰여있는 거 소리 내서 읽다 보면 ?�?� 터집니다.

옷짱엔 옷꽉꽉 근딕 이블옷 업스?�!!옷장엔 옷꽉꽉 근데 입을옷은 없다!!완전 공감가고 귀엽죠 ㅠ그래서 인터넷에 좀 더 찾아봤더니 ㅋㅋㅋ 생각보다 종류가 많네요.모델 핏 보고서 옷 골랐는데 망했대요 ㅋㅋㅋ여자 마음은 갈대같아서 바꾸고 싶다는 내용도 있고 ㅋㅋ진짜 공감가는 멘트들만 쏙쏙 골라서 잘 만든 것 같아요이제 길가다가 봤던 걸 또 보게 되면 새로운 건가? 하면서 괜히 한번 더 쳐다보게 될 것 같아요 ㅋㅋㅋ그리고 찾다보니 영상도 하나 발견했는데 이거 진짜 귀여워요!제가 본 몬소리 티저 영상을 보시면이게 뭐야 했던 분들은 티모니의 매력에 퐁당 빠져들 거예요.이웃님들께도 공개

빠밤

보시기 전 심쿵주의. 우리가 모르는 몬스터세계.그곳에선 '아기'라고 불리는 엄청나게 귀여운 존재들이 나타나는데요.티모니의 언어인 몬소리로 이야기를 한다고. ㅋㅋㅋㅋ새가 물어준다던 그 할머니들의 말이 진짜인가요?!새가 아기를 인간 세계에다 물어다 주더라고요. 하하 아기들은 어른이 되어가며 몬소리를 잊지만가끔 술에 취하거나 일이 잘 안 풀리고 답답할 때 몬소리를 낸답니다.

이렇게 티모니들이 사랑하는 아기들이 커서 도와달라고 몬소리로 말하면너무너무 슬프고 안쓰럽다고.티모니들 표정 봐요 ㅠ_ㅠ 광고 참 심쿵심쿰하게 잘 만들은 듯.티모니들이 귀여워서라도 오늘 한 번 들어가 봐야겠습니다

혹시 영상에 대해 더 궁금하거나 몬소리에 대해 더 궁금한 분들을 위해 제가 봤던 URL 공유드려요

![클릭] 영상 보러가기 URL [클릭] 몬소리 소개 페이지 URL'저는 위 티몬 몬소리 광고를 소개하면서 티켓몬스터로부터 경제적 대가(원고료)를 받았음' 센터 안으로 들어갔을 때의 첫 느낌은 마치 크고 ‘고급진 PC방’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수많은 컴퓨터들이 줄지어 붙어있고 그 앞에서 CS상담사분들이 업무를 보고 계셨습니다.

 CS상담사들은 보통 여자분들만 있는 줄 알았는데 티몬의 CS센터에는 남자분들도 많이 계셔서 조금 놀랐습니다.

 부천에 위치한 티몬의 CS센터 #사전교육, 첫째도 둘째도 친절! 친절!오전에는 CS업무를 위한 기본 지식 교육을 받았습니다.

CS업무 처리를 위한 프로그램 활용방법, 그리고 상담 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목소리 톤과 답변하는 기본 요령에 대해 배웠습니다.

 상담 매뉴얼에 있는 스크립트를 참고하며 실전처럼 역할극도 해봤는데 막상 해보니 어려웠습니다.

 최대한 밝고 친절하도록 어투에 신경쓰면서 말할 내용을 떠올리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정말로 고객에게 친절하게 대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야 고객도 친절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실전 업무 전, 교육 현장이어지는 교육에는 처리 프로세스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티몬 상담 업무는 지역/여행, 스토어, 슈퍼마트의 세 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그 중 저희가 체험할 업무는 스토어였습니다.

 생활, 가전, 패션/뷰티 등의 딜이 구성된 스토어는 환불과 반품에 대한 문의가 가장 많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환불/반품 업무 프로세스를 중심으로 교육 받았습니다.

   #실전, 감사합니다

 티몬 상담사 신입개발자 입니다!점심 시간 이후 저희는 실제로 상담사분들이 고객들과 통화하는 것을 옆에서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실제로 고객의 목소리를 들으니 더욱 긴장이 됐습니다.

특히, 불만이 잔뜩 쌓인 고객님이 매우 크게 화를 내며 불만을 호소하는 통화를 옆에서 들으니 더욱 멘붕에 빠졌습니다.

반면, 상담사님은 침착하게 업무를 진행하는 모습을 보며 역시 베테랑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후 4시가 될 무렵, 드디어 저희는 본격적인 상담업무에 투입되었습니다.

  업무를 체험하는 내내 너무 긴장한 나머지 입이 계속 바싹 말라서 수시로 물을 마셔야 했습니다.

 심지어 첫 전화를 받았을 때는 ‘여보세요’하고 받는 바람에 상담사분과 저, 그리고 고객 모두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상담사님이 옆에서 계속 도와주신 덕분에 무사히 체험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CS업무 체험 중 멘붕에 빠진 대호님  # 마무리 하며이번 CS센터 체험을 하면서 인상적이었던 것은 파트너 업체나 택배 업체와 통화를 할 때도 일반 고객들을 상대할 때와 똑같이 친절하게 대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일반 고객뿐만 아니라 파트너와 협력 업체 모두 티몬의 소중한 고객이라는 사실을 간과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가장 기억에 남았던 생각은 개발자의 실수로 서비스에 오류나 장애가 생겨 고객이 불만을 호소하면, 결국 상담사분들이 누군가를 대신해 사과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분들의 억울함을 덜어주기 위해서라도 고객들이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개발해야겠다는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고된 상담 업무를 마치고 한 컷김대호 | 플랫폼개발랩치맥보다 치콜을 좋아함.주말엔 소환사 협곡에 방문함.박광열 | 플랫폼개발랩Deeds, not words shall speak me.선릉역 지하철에서 쇼킹한글을 발견했습니다.

소셜커머스 업체 티몬의 파격적인 광고포맷입니다.

소셜커머스 업태가 처음 한국에 등장한 것은 2010년입니다.

선발주자는 젊은ceo 신현성 대표의 '티켓몬스터'이었습니다.

이후 2011년까지만도 국내 소셜커머스 업체는 220개 달했습니다.

[티몬] 이유가 무엇일까요?


음식점 사장님들도 소셜커머스 마케팅에 열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내 돌아설 수 밖에 없었습니다.

 소셜커머스 광고로 인한 부작용도 많았기 때문입니다.

결국 난립하던 소셜커머스 업체는 2014년 그루폰 철수 이후,쿠팡, 티몬, 위메프의 3강 체제로 재편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들업체들은 유통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안간힘입니다.

연간 영업손실액들이 수천억이지만, 공격적인 마케팅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티몬의 쇼킹한글을 내세운 지하철 광고를 감상해보시죠.어제 선릉역에서 재밌는 광고를 발견했습니다.

지하철공사는 고객들의 안전을 위해서 설치한 가림막을 통해서 다양한 광고포맷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지하철을 기다리다가 자연스럽게 시선을 주목시키는 광고문구에 눈에 쏠리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몬소리? 티모니는 알고 있다>라는 카피가 시선을 끕니다.

하지만 이 카피보다 더 자극적인 한글 폭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래를 감상해보시죠. <옷짱엔 옷??꽉 근듸이블옷 업스?�> 이게 정말 몬소리입니까? 몇번을 읽고 또 읽은 끝에 겨우 뜻을 헤아릴 수 있었습니다.

신세대의 언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구세대가 된 것 같아서 자괴감마저 들 정도입니다.

이게 몬소리냐고 큰소리라고 치고 싶습니다.

세종대왕님께서 보신다면 화를 내실만도 한데, 광고효과만큼은 확실합니다.

 티몬에서 내건 광고를 몇번씩 해석하려고 읽은 것 만으로도 광고효과는 만점이라는 판단입니다.

놀랍습니다.

두번째 광고카피도 감상해보세요. <새?Ю蹈�> 쓰기도 힘듭니다.

[티몬] 보면 볼수록..

<새옷입고>의 오타를 가장한 카피인데요. <출근해보니>가 아닌 <출큰해보니>입니다.

<틴좡님콰>? <팀장님과>보다는 억세게 보입니다.

직장상사나 팀장님을 그닥 달갑게 생각지 않은 요즘시대 직장인들의 심리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

<갇튼?�> 남들과 같은 옷입기는 죽어도 ?嶽� 마음을 절절이 느낄 수 있습니다.

그나저나 새로운 한글 쓰기 참 어렵습니다.

새옷입고 출근해보니 팀장님과 같은옷을 입었다는 자괴감 어린 카피입니다.

요즘시대 직장인들의 심리까지 그대로 표현하고 있는 티몬의 광고카피입니다.

한글파괴를 통해서 고객들의 관심을 유발하는데는 1등입니다.

개콘 유민상개그를 패러디한 느낌도 있습니다.

  또다른 카피를 보실까요?<말로는 뷔아퓌라고 온갇혜택돠줄거츠름말하믄서암것도업써서운하?龐≤�> ? 지금 몬소리? 그자체입니다.

천천히 다시 해석하면서 읽어보면 <말로는 VIP라고 온갖혜택 다 줄것처럼 말하면서 아무것도 없어서 서운하네 진짜>입니다.

또 있습니다.

<아�?마트가트니차델데없셔뺑뺑돌고양소네무�?궤들공집??오느라주글뻔> 이게 정말 뭔소립니까? 또 해석해야 합니다.

<마트에 갔더니 차댈 곳이 없어서 뺑뺑 돌고 양손에 무겁게 들고 집까지 오느라 죽은 뻔했다고 합니다> 대형마트를 디스하고 있습니다.

요즘 국내 유통전쟁은 점입가경입니다.

생필품시장 하나를 두고서도 동네슈퍼와 편의점, 대형마트,SSM, TV홈쇼핑, 전자상거래, 백화점, 소셜커머스까지 가세하고 있습니다.

유통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광고포맷 하나도 평범해서는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날고 기는 최고의 광고쟁이들이 만들어내는 광고포맷 앞에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시대의 소상공인들이 이들과 경쟁해야 합니다.

이들보다 더 나은 감성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글과 사진 : 창업통 김상훈소장(02-501-1116) * 20년 컨설팅사 <창업통의 스타트비즈니스> www.startok.co.kr* 창업통 김상훈소장의 신간 출간!http://www.yes24.com/24/Goods/22348990?Acode=101* 밴드 http://band.us/#!/band/59402118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tartceo * 모두홈페이지 http://www.modoo.at/management/edit?siteId=415557 센터 안으로 들어갔을 때의 첫 느낌은 마치 크고 ‘고급진 PC방’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수많은 컴퓨터들이 줄지어 붙어있고 그 앞에서 CS상담사분들이 업무를 보고 계셨습니다.

 CS상담사들은 보통 여자분들만 있는 줄 알았는데 티몬의 CS센터에는 남자분들도 많이 계셔서 조금 놀랐습니다.

 부천에 위치한 티몬의 CS센터 #사전교육, 첫째도 둘째도 친절! 친절!오전에는 CS업무를 위한 기본 지식 교육을 받았습니다.

CS업무 처리를 위한 프로그램 활용방법, 그리고 상담 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목소리 톤과 답변하는 기본 요령에 대해 배웠습니다.

 상담 매뉴얼에 있는 스크립트를 참고하며 실전처럼 역할극도 해봤는데 막상 해보니 어려웠습니다.

 최대한 밝고 친절하도록 어투에 신경쓰면서 말할 내용을 떠올리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정말로 고객에게 친절하게 대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야 고객도 친절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실전 업무 전, 교육 현장이어지는 교육에는 처리 프로세스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티몬 상담 업무는 지역/여행, 스토어, 슈퍼마트의 세 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그 중 저희가 체험할 업무는 스토어였습니다.

 생활, 가전, 패션/뷰티 등의 딜이 구성된 스토어는 환불과 반품에 대한 문의가 가장 많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환불/반품 업무 프로세스를 중심으로 교육 받았습니다.

   #실전, 감사합니다

 티몬 상담사 신입개발자 입니다!점심 시간 이후 저희는 실제로 상담사분들이 고객들과 통화하는 것을 옆에서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실제로 고객의 목소리를 들으니 더욱 긴장이 됐습니다.

특히, 불만이 잔뜩 쌓인 고객님이 매우 크게 화를 내며 불만을 호소하는 통화를 옆에서 들으니 더욱 멘붕에 빠졌습니다.

반면, 상담사님은 침착하게 업무를 진행하는 모습을 보며 역시 베테랑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후 4시가 될 무렵, 드디어 저희는 본격적인 상담업무에 투입되었습니다.

  업무를 체험하는 내내 너무 긴장한 나머지 입이 계속 바싹 말라서 수시로 물을 마셔야 했습니다.

 심지어 첫 전화를 받았을 때는 ‘여보세요’하고 받는 바람에 상담사분과 저, 그리고 고객 모두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상담사님이 옆에서 계속 도와주신 덕분에 무사히 체험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CS업무 체험 중 멘붕에 빠진 대호님  # 마무리 하며이번 CS센터 체험을 하면서 인상적이었던 것은 파트너 업체나 택배 업체와 통화를 할 때도 일반 고객들을 상대할 때와 똑같이 친절하게 대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일반 고객뿐만 아니라 파트너와 협력 업체 모두 티몬의 소중한 고객이라는 사실을 간과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가장 기억에 남았던 생각은 개발자의 실수로 서비스에 오류나 장애가 생겨 고객이 불만을 호소하면, 결국 상담사분들이 누군가를 대신해 사과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분들의 억울함을 덜어주기 위해서라도 고객들이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개발해야겠다는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고된 상담 업무를 마치고 한 컷김대호 | 플랫폼개발랩치맥보다 치콜을 좋아함.주말엔 소환사 협곡에 방문함.박광열 | 플랫폼개발랩Deeds, not words shall speak me....  이제 카네이션만 구입하면 되네요! 호호빈폴아웃도어에 예쁜 피케셔츠가 많더라고요.일단 가격도 착함. ㅎㅎㅎㅎ예쁘게 포장해준다고 하길래, 2벌 겟 했어요 ^^마침 신림동에서 곱창 먹다 나오니, 왓슨스가 보이길래저를 위한 쇼핑도 좀 했죠!더레미디 뿌리크림 정말 애정 하는 제품인데수분 젤 크림 신상이!!! 오오오.여름에 쓰기 좋을 것 같아서 마스크팩이랑 함께 장바구니 투척.오늘부터 다시 1일 1팩 해야죠.근데 신발을 잘 못 신고 나갔더니 발 다 까지고... ㅠㅠ지금 밴드 붙이고 있네요. 하하.왕발 여자는 이럴 때 넘 슬퍼요 ㅠ_ㅠ그래도 어제 나름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다 와서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어제 강남역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면서 발견한 광고.몬소리 옥외 광고인데, 보자마자 귀염 터져가지고 발 동동.저 사람 왜 저래? 이상하게 쳐다보는 사람도 있었겠지만,몬소리 티저 영상인 티모니 동화를 이미 본 사람들은 제가 혼자 이러는 이유도 알겠죠? ㅠ티몬에서 나온 광고인데귀욤 터지는 캐릭터 이름이 티모니래요 ㅋㅋㅋ뭔가 귀엽게 생기기도 했지만뭐라고 쓰여있는 거 소리 내서 읽다 보면 ?�?� 터집니다.

옷짱엔 옷꽉꽉 근딕 이블옷 업스?�!!옷장엔 옷꽉꽉 근데 입을옷은 없다!!완전 공감가고 귀엽죠 ㅠ그래서 인터넷에 좀 더 찾아봤더니 ㅋㅋㅋ 생각보다 종류가 많네요.모델 핏 보고서 옷 골랐는데 망했대요 ㅋㅋㅋ여자 마음은 갈대같아서 바꾸고 싶다는 내용도 있고 ㅋㅋ진짜 공감가는 멘트들만 쏙쏙 골라서 잘 만든 것 같아요이제 길가다가 봤던 걸 또 보게 되면 새로운 건가? 하면서 괜히 한번 더 쳐다보게 될 것 같아요 ㅋㅋㅋ그리고 찾다보니 영상도 하나 발견했는데 이거 진짜 귀여워요!제가 본 몬소리 티저 영상을 보시면이게 뭐야 했던 분들은 티모니의 매력에 퐁당 빠져들 거예요.이웃님들께도 공개

빠밤

보시기 전 심쿵주의. 우리가 모르는 몬스터세계.그곳에선 '아기'라고 불리는 엄청나게 귀여운 존재들이 나타나는데요.티모니의 언어인 몬소리로 이야기를 한다고. ㅋㅋㅋㅋ새가 물어준다던 그 할머니들의 말이 진짜인가요?!새가 아기를 인간 세계에다 물어다 주더라고요. 하하 아기들은 어른이 되어가며 몬소리를 잊지만가끔 술에 취하거나 일이 잘 안 풀리고 답답할 때 몬소리를 낸답니다.

이렇게 티모니들이 사랑하는 아기들이 커서 도와달라고 몬소리로 말하면너무너무 슬프고 안쓰럽다고.티모니들 표정 봐요 ㅠ_ㅠ 광고 참 심쿵심쿰하게 잘 만들은 듯.티모니들이 귀여워서라도 오늘 한 번 들어가 봐야겠습니다

혹시 영상에 대해 더 궁금하거나 몬소리에 대해 더 궁금한 분들을 위해 제가 봤던 URL 공유드려요

![클릭] 영상 보러가기 URL [클릭] 몬소리 소개 페이지 URL'저는 위 티몬 몬소리 광고를 소개하면서 티켓몬스터로부터 경제적 대가(원고료)를 받았음'jpg전투식량 파는중  4월 1일 만우절 티몬의 만우절 이벤트 무인도 판매티몬가 6천 9백만원무주택자 우선순위  거주용텐트와 배 포함럭셔리 해녀복도 무료증정 ㅎㅎ   섬보다 내 눈을 떠 확 띄게 만든건 배트맨과 떠나는 일일투어 단돈 1억    우대사항이 재밌다박쥐와 의사소통이 가능한 분 환영 ㅎㅎ 슈퍼맨과 떠나는 행성여행은 2억 5개의 행성투어 패키지산소호흡기와 우주복은 별도 지참우주복을 사려면 2억으로는 절대 못감그래서 배트맨을 구입 ㅎㅎㅎ 댓글읽다가 빵빵 터지며 만우절을 만끽     작년에 로보트로 재미를 주더니 올해는 또 이런 깨알같은 재미를

 해마다 만우절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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