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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총기



."충격" (2)   ? <출처>   http://werdna.egloos.com/5730930      ↑ 북군측의 기병대원 모집 포스터. 말과 장비는 있으니 몸만 오라, 부대에 도착하는 즉시 첫달치 봉급을 주겠다, 급료는 한달에 13

23달러 (지금돈으로 환산하면 300

500달러 정도) 등등의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1860년대, 미국은 경제적, 문화적으로 서로 크게 달랐던 북부 "유니언" 과 남부 "컨페더러시" 로 분단되어 서로 싸웠습니다.

이 "남북전쟁" 에 관련된 걸출한 인물들도 많이 있고 (에이브러햄 링컨을 필두로...), 유명한 역사적 사건들도 많고 이와 관련된 영화들도 많이 있죠. 하지만 이 포스트는 오로지 총기에 대한 이야기만 하는 포스트인지라, 이번에는 남북전쟁에 사용되었던 총기들 중 중요한 것 몇가지를 짧게 살펴보기로 합니다.

남군이건 북군이건, 주요 병과는 보병, 포병, 그리고 기병이라 할 수 있습니다.

포병이야 물론 대포를 운용하는 것이 일이고, 보병은 비교적 사거리가 긴 라이플로 중거리 교전을 하다가, 접전 상황이 되면 총검 같은 백병전 무기를 사용하였죠.그럼 기병대는? 기병의 운용법은 다양해서, 정찰, 치고 빠지기 (skirmish), 심지어 피켓라인을 형성하여 거점 방어에도 쓸 수 있습니다만, 기병대 운용의 정석은 역시 기동타격, 즉 돌격을 하여 적의 허리를 끊는 것이었습니다.

높은 기동력과 공격력을 가진 기병대는 2차대전의 전차나 일년전쟁의 모빌수트(...)에 해당하는 병력으로, 남북전쟁의 엘리트 병과였습니다.

  ↑ 미국 기병대원. 알고 계시겠지만 파란옷 입은 애들이 북군입니다.

남군은 회색.개전초기에는 남군의 기병대가 북군의 기병대에 비해 훨씬 강했습니다.

부유한 남부인들 중에는 어릴적부터 기마술을 익힌 이들이 많았던 반면에, 북부 사람들은 말등에 한번 올라타본 적도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으니까요.  ↑ 남군 기병대원의 모습.그런데, 남군 기병대의 경우 말을 기병대원 자신이 조달해야 하며, 만약 말이 죽을 경우 기병대원은 새 말을 알아서 조달하거나 아니면 보병대에 편제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엘리트 의식이 강했던 남부 기병대원들에게 보병으로 강등(?)당한다는 것은 죽는것만큼 싫은 일이었던지라, 전투에서 말이 죽을까봐 조심해가며 싸워야만 했다는군요.  ↑ 북군 기병대원. 주무장은 스펜서 카빈과 1860식 샤벨, 보조무장은 (잘 안보입니다만) 아마도 콜트 M1860 "아미" 피스톨이겠죠.그럼 북군은? 맨 위 모병 포스터에서 보셨듯, 말과 장비는 군에서 지급해주며 기병대원은 몸만 오면 되었으니, 남군에 비해 보다 적극적인 전술을 구사하며 싸우는 것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때문에 북군 기병대의 기량도 점점 높아져, 전쟁 중반 즈음에는 서로 대등하게 싸울 수 있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전쟁이 끝난 후, 미국 기병대는 당시 대륙 최고의 경기병대, 즉 "인디언" 들과 대등하게 싸울 수 있는 강력한 병력으로 활용되며 위세를 떨치게 되죠. 아직까지도 미국인들은 위급한 상황에서 강력한 도움을 바랄 때 "기병대는 어디 있어? (where's the cavalry?)" 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또 오늘날의 미군에도 아직까지 "기병대" 라는 명칭의 부대들이 있죠.  ↑ 미군 제1 기병사단의 기병대원(?)들. 현대전에서는 말보다는 헬리콥터를 주로 사용합니다만, 옛 기병대의 전통을 잇는 부대입니다.

사실 당시 미국 기병대원 (특히 북군) 개개인을 유럽의 정예 기병대원과 비교하면, 떨어지는 점이 많았습니다.

말을 다루는 솜씨인 기마술이나 무예의 기량, 고된 훈련과 실전을 통해 다져진 정신무장 등에서, (예를 들자면) 폴란드나 코자크의 기병대원과는 상대가 안되는 수준이었죠.그런데도 미국 기병대는 남북전쟁을 통해 세계에서 손꼽히는 강력한 병력으로 태어났습니다.

그것은 바로 미국 기병대만의 강점인 효과적이고 강력한 총기 덕분이었죠.이전 포스트에서는 오로지 새뮤얼 콜트의 총 이야기만 했습니다만 (그리고 다음번 포스트에서도 콜트 얘기만 할겁니다만), 당시 미국에는 총기제작의 기린아들이 득실거렸습니다.

금속제 일체형 카트리지의 특허자인 호레이스 스미스와 대니얼 웨슨, 기병대 라이플의 아버지 크리스챤 샤프스, 어느날 갑자기 총기제작업으로 전환한 전직 셔츠공장주 올리버 윈체스터, 대장장이 출신의 엘리팔렛 레밍턴, 자동총기의 아버지인 천재 존 브라우닝 등, 쟁쟁한 인물들이 전부 당시 미국에 살았습니다.

이런 개인총기업자들이 만든 총기들은, 미군 스프링필드 병기창에서 제조된 1861 스프링필드, 그리고 영국제 수입품인 1853 엔필드 등의 제식 라이플들과 함께 널리 사용되어 수많은 인명을 앗아갔죠.  ↑ 북군의 제식 라이플-머스켓인 1861 스프링필드. 매사추세츠 주 스프링필드 소재의 미군 스프링필드 병기창에서 대량으로 생산되어 북군 보병의 주력무기로 사용되었습니다.

스프링필드라는 이름은 1861 말고도 다른 여러 총기에 사용되었고, 스프링필드에서 제작한 총기 중에 유명한 것이 워낙 많기 때문에 (M1 가란드, M14 등등) 헛갈리기 쉽습니다.

  ↑ 남군은 제대로 된 병기창이 없었기 때문에, 영국에서 수입한 1853 엔필드를 가장 많이 사용했습니다.

남북전쟁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총기라면 앞의 1861 스프링필드, 그 다음으로 이 1853 엔필드죠. (참고로 엔필드 역시 동네 이름. 영국 왕립 총기창이 엔필드에 있어서...)1861 스프링필드와 정 반대의 위치를 차지하는 것이 "버단 샤프스 라이플" 과 "헨리 라이플" 입니다.

이들은 값비싼 사제 총기들로서 적은 숫자만이 사용되었는데, 둘 다 후장식(後?式) 총기로서 높은 명중률과 사격속도를 자랑하는 명기들이었죠.  ↑ 기병대원들 중에서도 특등사수들에게만 지급되었던 "버단 샤프스 라이플". 1859년 샤프스 라이플 제작사가 개발한, 무게 약 4.3킬로그램의 묵직한 라이플입니다 (참고로 현대식 돌격소총인 M4 라이플은 2.88킬로그램).  ↑ 척 보기에도 비싸 보이는 헨리 라이플. 금속제 카트리지가 담긴 탄창을 사용하는 후장식 연발 라이플입니다.

여기서 후장식(後?式)이라는 것은, 총탄을 총구가 아니라 총미(銃尾)에 삽입하는 방식이라는 뜻입니다.

요새야 탄을 총구로 장전하는 총은 거의 없습니다만, 당시엔 총을 장전할 땐 대개 총구를 통해 화약과 총탄을 집어넣었죠. 스프링필드나 엔필드만 해도 전장식, 즉 총구로 화약과 총탄을 장전하는 방식이었으니까요.샤프스 라이플은 원래부터 명품 지향의 고가품이었기 때문에, 견고하고 명중률도 높은 데다 후장식이라 재장전의 속도 역시 빨랐습니다 (다만, 위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금속제 카트리지를 쓰는 것은 아니고 종이 카트리지 방식의 뇌관총이었습니다). 심지어 재장전 속도가 어찌나 빠른지, 당시 지휘관들이 "이렇게 재장전 빨리 하는 총을 사용하면, 병사들이 탄약을 마구 낭비하지 않을까?" 라고 걱정하여 샤프스 라이플의 채택을 꺼릴 정도였다고 하죠.   ↑ 코엔판 "진정한 용기" 에서 텍사스 레인저인 라비프 (맷 데이먼 분) 가 사용하는 라이플이 샤프스 라이플입니다.

..만, 이것은 전쟁 후에 나온 모델인 1874 샤프스 기병대용 카빈이죠. 카빈, 즉 총신의 길이가 짧은 라이플인데도 불구, 극중에선 엄청난 정확도를 자랑하는 저격총으로 등장합니다.

  ↑ 여담으로, 샤프스 라이플 중에는 개머리판에 커피콩 가는 기계가 옵션으로 붙어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진짜루). 저격을 위해 매복할 경우 졸음을 쫓기 위해 커피라도 마셔라

는 걸까요?그럼 헨리 라이플은? 샤프스 라이플이 높은 명중률을 자랑하는 저격총이었다면, 헨리 라이플은 높은 신뢰성과 내구도, 그리고 (당시로서는) 경이로운 연사속도로 승부하는 접근전용 총이었습니다.

오늘날의 돌격소총이나 서브머신건 비슷한 물건인 셈이죠.헨리는 금속제 .44 카트리지를 사용하는데, 카트리지의 화약의 양이 적어 (25그레인) 탄속과 유효사거리는 비교적 낮았습니다.

그러나 한번에 16발의 탄을 장전한 후 특징적인 레버를 사용해 고속으로 연속 발사를 하는 것이 가능했기 때문에, 접근전에서 남군 병사들에게 큰 충격과 공포를 가져다주는 무기였습니다.

("그놈의 양키총은 한번 장전하면 일주일 내내 쏘더라!" - 당시 남군들.)  ↑ 헨리 라이플과 .44 카트리지. 참고로 헨리 라이플은 그 유명한 윈체스터 연발 라이플의 조상이기도 합니다.

  ↑ 헨리 라이플은 코엔판 "진정한 용기" 에도 등장합니다.

여주인공 매티네 농장 일꾼이었던 탐 채니 (조쉬 브롤린 분) 가, 매티의 아버지를 죽이고 헨리 라이플을 훔쳐 달아났죠. 값비싼 헨리 라이플에 밧줄을 걸어 만든 멜빵이 애처롭군요.그리고, 제식총인 스프링필드와 명품인 샤프스, 헨리의 딱 중간에 위치하는 것이 "링컨이 주문한 총" 으로 유명한 "스펜서 라이플" 입니다.

  ↑ .55-56이라는 특이한 구경의 탄을 사용하는 스펜서 라이플. 탄환은 큰데도 화약의 양이 적었던지라, 유효사거리와 탄속이 낮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스펜서 라이플은 스프링필드같은 제식총은 아니었지만, 북군 해군과 육군, 특히 기병대에 상당수가 지급되어 쓰였습니다.

(이 포스트에 나온 북군 기병대원의 사진을 보시면 전부 스펜서를 들고 있습니다.

) 또 샤프스나 헨리처럼 이름난 명품총은 아닙니다만, 신뢰성이 높고 연사가 가능했기 때문에 남군에게 공포의 대상으로 나름 악명을 떨쳤다죠.  ↑ 스펜서는, 개머리판 안에 탄창이 삽입되는 매우 특이한 구조입니다.

현대식 돌격소총 중에도 개머리판에 탄창을 삽입하는 물건이 있는 모양입니다만...그럼 콜트는? 사실 콜트도 연발 라이플을 만들어서 북군에 납품한 적이 있습니다.

 눈썰미가 있으신 분은 눈치채셨겠지만, 위 사진의 콜트 연발 라이플은 사실 연발 권총 (콜트 드래군) 의 본체에 개머리판과 라이플용 총신을 단 것이었죠. 다시 말해 종이 카트리지를 사용하는 전장식 총입니다.

하지만 전쟁의 불길 속에서, 재장전이 느린 총이 설 자리는 점점 좁아지고 있었고, 대세는 금속제 카트리지를 사용하는 연발 후장식 총기로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당시 금속제 카트리지의 특허는 스미스-웨슨이 갖고 있었고, 이 특허가 만료되는 1872년까지 콜트는 손가락만 빨고 있어야 했죠 (여기서 콜트라 함은 새뮤얼 콜트 본인이 아니라 콜트사를 말합니다.

콜트 본인은 이미 1862년에 향년 47세로 타계.) 그러다가 특허가 만료되자마자 금속제 카트리지를 사용하는 후장식 총기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그것이 바로 "서부소년 차돌이" 의 총, 너무나 유명한 M1873 "싱글액션 아미 리볼버" 죠.그런데 M1873 얘기로 넘어가기 전에 한가지 짚고 넘어갈 것이, 바로 구형모델 업그레이드에 대한 부분입니다.

스마트폰 (특히 안드로이드 기반)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새로운 시스템이 등장했을 때, 소비자 입장에서는 신기술을 적극 채용한 최신모델의 등장만큼 중요한 것이 이전 모델에 그 기술을 적용하는게 가능한가 하는 것이죠. 콜트사 입장에서도 잔뜩 쌓여있는 구형모델 부품을 활용할 방도가 필요했고... 해서 등장한 것이 컨버젼 피스톨들입니다.

  ↑ M1860 아미 "리차즈" 컨버젼 피스톨. 후장식 .44 금속제 카트리지를 사용할 수 있게 개조한 것입니다.

위 사진에서 보시듯, 후장식 피스톨은 장전봉이 없는 대신 탄피 제거봉(ejector rod)이 달려 있습니다.

당시 금속제 카트리지는 간혹 발사 후 탄피가 약실 내에서 팽창해서 잘 제거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럴 경우 탄피 제거봉으로 밀어내어 강제로 배출하도록 한 것이죠. 약 1만정의 구형 피스톨들이 이런 식의 컨버젼을 통해 신형 금속제 카트리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개조되었다고 합니다.

그럼 다음번 포스트에서는 남북전쟁이 끝난 1870년대 미국으로 가서, 콜트 M1873이라는 걸작 권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진짜와 거의 같은 것을 소유할 수 있다니... 하지만 아무리 욕심이 있어도 그것을 절제할 줄 알아야하며 절제를 넘어 금지된 것은 더더욱 안 해야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밀매들 사이에서 그런 사제 총기 소유가 자신을 자랑하기 위한 거라고 들었습니다.

[사제총기] 한번 파해쳐 봅시다.


 하지만 정말 우리가 진짜 밀매들 사이에서 자신의 지식을 자랑하고 싶으면 자신만이 아는 것을(지식 말하는 겁니다.

 합법적인거요) 남들과 공유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나다.

  제가 가입한 까페에도 실제 총같은 사진이 심심치않게 올라옵니다.

 하지만 그 작성자들은 외국에서 거주하고 총기 소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사진을 올리실 거라 믿습니다.

  하지만 아니시라면 빨리 글도 지우시고 총기 소지에 대한 욕심도 지우시기 바랍니다.

 그런 사제 총기 전시용으로 갖고 있다가 진짜 무기가 될 수 있으니 말이지요. 진짜와 거의 같은 것을 소유할 수 있다니... 하지만 아무리 욕심이 있어도 그것을 절제할 줄 알아야하며 절제를 넘어 금지된 것은 더더욱 안 해야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밀매들 사이에서 그런 사제 총기 소유가 자신을 자랑하기 위한 거라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우리가 진짜 밀매들 사이에서 자신의 지식을 자랑하고 싶으면 자신만이 아는 것을(지식 말하는 겁니다.

 합법적인거요) 남들과 공유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나다.

  제가 가입한 까페에도 실제 총같은 사진이 심심치않게 올라옵니다.

 하지만 그 작성자들은 외국에서 거주하고 총기 소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사진을 올리실 거라 믿습니다.

  하지만 아니시라면 빨리 글도 지우시고 총기 소지에 대한 욕심도 지우시기 바랍니다.

 그런 사제 총기 전시용으로 갖고 있다가 진짜 무기가 될 수 있으니 말이지요. 이리하여 총기로 무장한 범죄 조직의 파괴력은 갈수록 증가하고 폭력성 또한 더욱 강해지고 있다.

  중국에서는 허가나지 않고 시중에 나도는 총을 ‘흑창(黑?)’이라고 부른다.

현재 중국에서 많은 ‘흑창(黑?)’이 시중에 나돌고 있는데 이것은 중국 정부가 총기관리를 엄격하지 실시하지 못했던 것과 관련이 있다.

중국정부는 1981년 ‘총기관리방법’이라는 규칙을 반포하여 실행하고 있다.

그러나 이 규정은 총기를 휴대할 수 있는 사람에 대한 범위가 너무 넓고 관리 및 관련조치도 엄격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법률적인 책임도 너무 가볍다.

그림: 흑창(黑?)1  중국에서 흑창이 범람하고 있는 또 다른 이유로는 일부 지방에서 불법 사제총기를 제조하고 판매하는 것이 매우 성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곳에서는 재래식 엽총(土?), 화약총, 위조된 군용총기 등을 모두 암시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예를 들면 귀주성 송도현(松桃?)의 현소재지로부터 70여Km 떨어진 곳에 불법 사제권총을 만드는 동굴 두 개가 있었다.

이곳에서는 2000년 10월부터 거의 모든 종류의 권총을 진짜와 비슷하게 만들어 내었다.

이곳에서 사제 권총 한 자루를 만드는 데 필요한 원가는 수 십 원이지만 현지에서는 600

800원에 팔리고 있으며 광동, 복건, 절강 등지에서는 1,200원 이상에 팔리고 있었다.

?그림: 흑창(黑?)2  사실 이곳 송도현에서 사제총을 만드는 것은 십여 년이라는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특히 1992년 이후로부터 이곳 민간에서 제조한 사제총이 급격하게 늘어났다.

1992년

[사제총기] 대단하네요.



1996년까지 이곳 공안에서는 총기류 8,772자루를 몰수하였고 2001년에는 총 5,600자루를 몰수하였다.

그리고 1993년 이후 다른 성으로 판매된 총은 5,00여자루가 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 현지 공안에 의해 적발된 사제총기를 만드는 장소는 1992년 4곳에서 1996년 87곳으로 늘어났다.

이곳에서 불법 총기 제작 및 판매에는 14세 미만의 아이로부터 60세 이상의 노인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관여하고 있다.

또한 부부가 함께 불법 총기를 제조하고 있거나 삼대에 걸쳐 총기를 제조하는 가정도 있다.

심지어 불법 초기를 제작하는 사람 중에는 공산당원과 촌간부도 끼여 있었다.

이곳 송도현에서는 총기를 쉽게 구할 수 있어 총기를 이용한 범죄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1992년부터 1997년까지 총기와 관련된 범죄가 111건이 발생하여 210명이 부상하였고 33명이 목숨을 잃었다.

그림: 최루총(催??)  이밖에도 어떤 공장에서는 국가 규정을 무시하고 제멋대로 최루총(催??) 등 국가에서 생산을 엄금한 총기 및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방위기(防?器)’를 생산하고 있다.

그리고 일부 민용 총기를 생산하는 업체는 국가로부터 허가를 받지 않은 채 총기를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는 외국으로부터 총기가 대량으로 밀수되고 있다.

특히 미얀마, 베트남 등지로부터 운남 등지의 성을 통해 외국산 군용총기가 대량으로 밀수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1988년

1995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중국 공안기관은 운남, 광서, 광동, 사천성 등지에서 베트남으로부터 총기를 밀수입하는 500여건의 사건을 적발하였다.

연해 및 국경지역에서 총기를 이용한 범죄가 자주 발생하고 있는 것은 이러한 총기 밀수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그림: 집중 단속(?打)  일부 단위(?位-기관, 회사)와 개인이 총기관리를 소홀히 하는 하는 것도 범죄인들이 쉽게 총기를 훔치는데 한 몫하고 있다.

1996년 중국에서는 전국적인 범죄에 대한 집중 단속(?打)을 벌였는데 이 기간 동안 불법 총기 56만 자루를 몰수하였다.

이 가운데 군대에서 사용하고 있는 군용총기가 무려 1,200여자루가 들어 있었다.

  현재 중국에서 도대체 얼마나 많은 흑창이 시중에 떠돌아다니고 있는지 정확한 예측을 할 수 없다.

이렇게 예측이 불가능할 정도로 범람하고 있는 흑창의 일부는 범죄 조직에게 흘러들어 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조직범죄가 더욱 폭력화되어 가고 있는 것에 대한 불길한 신호가 아닐 수 없다.

이것은 총기를 시용한 범죄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데서도 알 수 있다.

즉 1994년 중국 전역에서 총기를 사용한 범죄가 3,600여건 발생하였고 1995년에는 4,300여건이 발생하여 전년대비 19.5%가 상승하였다.

그림: 흑창(黑?)3  시중으로 흘러들어간 흑창으로 인해 민간인들의 범죄수단이 더욱 악랄하고 대담해지고 있다.

특히 범죄 조직은 총기를 이용하여 쉽게 살인을 저지를 뿐만 아니라 공안의 법집행에 대해 대담하게 대항하고 있어 치안유지를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

또 민간에 흘러들어간 불법 엽총은 희귀동물을 몰살하고 때에 따라서는 사람을 죽이는 흉기로 둔갑한다.

  이리하여 중국정부는 1996년 10월 1일 ‘총기관리방법’이라는 새로운 규정을 반포해 총기관리를 더욱 엄격하고 상세하게 하고 있다.

하지만 시중에서 은밀히 거래되고 있거나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총기는 더욱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예를 들면 2001년 4월부터 몇 개월에 걸쳐 중국 전역에서 압수한 불법 총기는 60여만 자루에 이르고 있다.

 .기사내용처럼위험천만한 장난감이라면,단속하는 분들은 방탄조끼나 방검조끼같은 것 없이 임무를 수행하시는데너무 위험한 것 아닌가요?정말 위험하고 문제가 되는데블로그나 유튜브에"나 바보예요" "나 잡아가세요" 하고흔히 말하는 '신상' 구매해서장난감 리뷰올리고멋지게 보이려고 악세사리 올려서 찍은 사진올리고 하겠습니까?상식적으로 생각해서장난감을 개조해서 실총을 만들 수있다면저렴한 비용으로군대와 경찰에 제일 먼저 지급해야 되는게아닌가요?이런 기사 볼때마다 답답하기그지없습니다.기사내용처럼위험천만한 장난감이라면,단속하는 분들은 방탄조끼나 방검조끼같은 것 없이 임무를 수행하시는데너무 위험한 것 아닌가요?정말 위험하고 문제가 되는데블로그나 유튜브에"나 바보예요" "나 잡아가세요" 하고흔히 말하는 '신상' 구매해서장난감 리뷰올리고멋지게 보이려고 악세사리 올려서 찍은 사진올리고 하겠습니까?상식적으로 생각해서장난감을 개조해서 실총을 만들 수있다면저렴한 비용으로군대와 경찰에 제일 먼저 지급해야 되는게아닌가요?이런 기사 볼때마다 답답하기그지없습니다 이리하여 총기로 무장한 범죄 조직의 파괴력은 갈수록 증가하고 폭력성 또한 더욱 강해지고 있다.

  중국에서는 허가나지 않고 시중에 나도는 총을 ‘흑창(黑?)’이라고 부른다.

현재 중국에서 많은 ‘흑창(黑?)’이 시중에 나돌고 있는데 이것은 중국 정부가 총기관리를 엄격하지 실시하지 못했던 것과 관련이 있다.

중국정부는 1981년 ‘총기관리방법’이라는 규칙을 반포하여 실행하고 있다.

그러나 이 규정은 총기를 휴대할 수 있는 사람에 대한 범위가 너무 넓고 관리 및 관련조치도 엄격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법률적인 책임도 너무 가볍다.

그림: 흑창(黑?)1  중국에서 흑창이 범람하고 있는 또 다른 이유로는 일부 지방에서 불법 사제총기를 제조하고 판매하는 것이 매우 성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곳에서는 재래식 엽총(土?), 화약총, 위조된 군용총기 등을 모두 암시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예를 들면 귀주성 송도현(松桃?)의 현소재지로부터 70여Km 떨어진 곳에 불법 사제권총을 만드는 동굴 두 개가 있었다.

이곳에서는 2000년 10월부터 거의 모든 종류의 권총을 진짜와 비슷하게 만들어 내었다.

이곳에서 사제 권총 한 자루를 만드는 데 필요한 원가는 수 십 원이지만 현지에서는 600

800원에 팔리고 있으며 광동, 복건, 절강 등지에서는 1,200원 이상에 팔리고 있었다.

?그림: 흑창(黑?)2  사실 이곳 송도현에서 사제총을 만드는 것은 십여 년이라는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특히 1992년 이후로부터 이곳 민간에서 제조한 사제총이 급격하게 늘어났다.

1992년

1996년까지 이곳 공안에서는 총기류 8,772자루를 몰수하였고 2001년에는 총 5,600자루를 몰수하였다.

그리고 1993년 이후 다른 성으로 판매된 총은 5,00여자루가 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 현지 공안에 의해 적발된 사제총기를 만드는 장소는 1992년 4곳에서 1996년 87곳으로 늘어났다.

이곳에서 불법 총기 제작 및 판매에는 14세 미만의 아이로부터 60세 이상의 노인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관여하고 있다.

또한 부부가 함께 불법 총기를 제조하고 있거나 삼대에 걸쳐 총기를 제조하는 가정도 있다.

심지어 불법 초기를 제작하는 사람 중에는 공산당원과 촌간부도 끼여 있었다.

이곳 송도현에서는 총기를 쉽게 구할 수 있어 총기를 이용한 범죄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1992년부터 1997년까지 총기와 관련된 범죄가 111건이 발생하여 210명이 부상하였고 33명이 목숨을 잃었다.

그림: 최루총(催??)  이밖에도 어떤 공장에서는 국가 규정을 무시하고 제멋대로 최루총(催??) 등 국가에서 생산을 엄금한 총기 및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방위기(防?器)’를 생산하고 있다.

그리고 일부 민용 총기를 생산하는 업체는 국가로부터 허가를 받지 않은 채 총기를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는 외국으로부터 총기가 대량으로 밀수되고 있다.

특히 미얀마, 베트남 등지로부터 운남 등지의 성을 통해 외국산 군용총기가 대량으로 밀수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1988년

1995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중국 공안기관은 운남, 광서, 광동, 사천성 등지에서 베트남으로부터 총기를 밀수입하는 500여건의 사건을 적발하였다.

연해 및 국경지역에서 총기를 이용한 범죄가 자주 발생하고 있는 것은 이러한 총기 밀수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그림: 집중 단속(?打)  일부 단위(?位-기관, 회사)와 개인이 총기관리를 소홀히 하는 하는 것도 범죄인들이 쉽게 총기를 훔치는데 한 몫하고 있다.

1996년 중국에서는 전국적인 범죄에 대한 집중 단속(?打)을 벌였는데 이 기간 동안 불법 총기 56만 자루를 몰수하였다.

이 가운데 군대에서 사용하고 있는 군용총기가 무려 1,200여자루가 들어 있었다.

  현재 중국에서 도대체 얼마나 많은 흑창이 시중에 떠돌아다니고 있는지 정확한 예측을 할 수 없다.

이렇게 예측이 불가능할 정도로 범람하고 있는 흑창의 일부는 범죄 조직에게 흘러들어 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조직범죄가 더욱 폭력화되어 가고 있는 것에 대한 불길한 신호가 아닐 수 없다.

이것은 총기를 시용한 범죄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데서도 알 수 있다.

즉 1994년 중국 전역에서 총기를 사용한 범죄가 3,600여건 발생하였고 1995년에는 4,300여건이 발생하여 전년대비 19.5%가 상승하였다.

그림: 흑창(黑?)3  시중으로 흘러들어간 흑창으로 인해 민간인들의 범죄수단이 더욱 악랄하고 대담해지고 있다.

특히 범죄 조직은 총기를 이용하여 쉽게 살인을 저지를 뿐만 아니라 공안의 법집행에 대해 대담하게 대항하고 있어 치안유지를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

또 민간에 흘러들어간 불법 엽총은 희귀동물을 몰살하고 때에 따라서는 사람을 죽이는 흉기로 둔갑한다.

  이리하여 중국정부는 1996년 10월 1일 ‘총기관리방법’이라는 새로운 규정을 반포해 총기관리를 더욱 엄격하고 상세하게 하고 있다.

하지만 시중에서 은밀히 거래되고 있거나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총기는 더욱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예를 들면 2001년 4월부터 몇 개월에 걸쳐 중국 전역에서 압수한 불법 총기는 60여만 자루에 이르고 있다.

 co.kr/viewnews.html?PageKey=0101&num=116064   병원과 농가 창고에 작업장 설치, 기술자 고용해 핵심부품 제작도[폴리뉴스 오진영  ]기사시간 : 2010-11-05 16:42:18병원창고나 인적이 드문농가 한가운데에 마치 무기고를 방불케 하는 비밀 총기 작업장을설치해 놓고 사제총기를 제작해온 병원장이 적발됐다.

또, 주요부품을 교체 장착하여 인명살상이 가능하도록 총기를 제작하고 인터넷동호회를 통해 이를 유통시킨 피의자 3명이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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