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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우디



지난 15일 드디어, 한국을 떠나 사우디에 도착하였습니다.

오늘은 간단히 사우디로 떠나는 과정과 첫 주의 일상을 적어보려 합니다.

1. 사우디 상용비자 취득사우디는 우리나라와 무비자 협정이 체결되어있지 않아 (2015년 현재,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 별도의 비자가 필요합니다.

단순 관광 목적의 비자 발급은 불가능하고, 정말 관광을 원하시거든 현지에 등록된 여행업체를 통한 4명 이상의 단체관광에 한하여 발급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비즈니스 목적의 사우디 상용비자 취득을 위해선 1. 스폰서 초청장, 2. 현 직장 재직증명서, 3. 유효기간이 충분한 여권, 4. 출장목적 등이 담긴 온라인 신청서 등이 필요합니다.

다른 블로거나 비자 전문 대행사들이 더 자세히 설명해 두었으므로, 여기까지만 쓰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서류가 갖춰지면, 서울역 인근에 위치한 사우디 비자센타에서 정말 간단한 비자 인터뷰가 진행됩니다.

저는 사실상 말 한마디도 안나누고?! 인터뷰어가 서류만 훑어보고 끝났습니다.

현지인일 줄 알았는데 한국인 여성분이 심사해 주었습니다.

약 2

3일 내로 비자가 발급됩니다.

(택배 소요일 3

4일 제외/방문수령 가능)2. 사우디로 출발

회사의 배려로 (?) 국적기를 타고 떠나게 되었습니다.

대한항공은 매일 1회, 12:45분에 인천발 두바이행 항공기를 띄우고 있습니다.

골든타임이죠

? 이 시간이 어렵다 하시면 에미레이트항공에서 23:50경에 출발하는 EK323 항공편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두 항공편 모두 대한항공-에미레이트항공 코드쉐어편이라 상호 발권/적립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하늘 위의 호텔이라 불리는 에어버스 A380기를 투입하는 에미레이트항공이 더 좋아 보이네요^^; 대한항공의 A330은 상대적으로 조금후져..)연결편 두바이-담맘 구간은 에미레이트항공에서 운영합니다.

편명은 EK821로, 1시간 남짓한 구간임에도 불구하고 광동체기인 보잉777-200을 만석으로 채워서 가는 인기 구간입니다.

대한항공에서 연결편 항공권까지 한번에 발권해 줍니다.

물론 수하물도 자동으로 연결되죠.여유가 있는 분들은 스톱오버를 신청하셔서 두바이에 하루이틀쯤 머물다 가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두바이에는 사막 사파리, 부르즈 칼리파, 팜 아일랜드 등 다채로운 볼거리들이 넘쳐납니다.

꼭 한 번 쯤은 들려야 할 여행지입니다.

저는 지난번에 며칠 머물렀었고, 급하게 사우디로 떠나야 하는거라 패스

^^대한항공 앱으로 모바일 체크인을 한 덕에, 줄 한번 서지 않고 바로 수속을 마쳤습니다.

여러분도 미리미리 웹/모바일 체크인 기능 이용하세요


시간을 벌었으니 가야할 곳은 1. 면세품 찾고, 2. 라운지 이용하기!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는 인터넷 면세점에서 즐겨먹는 종합비타민, 속옷, 화장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해 두었습니다 (공항면세점에서 사는것보다 최소 20

30% 저렴합니다.

. 공항에서 사면호갱님..)암튼 안내받은 곳에서 면세품을 받고, 4층에 위치한 마티나 라운지로 이동합니다! (4층에는 마티나 라운지나 허브 라운지같이 PP카드 소지자가 입장할 수 있는 라운지 외에, 맥주를 사마실 수 있는 하이네켄 바, 두발 뻗고 누워있을 수 있는 침대형 소파 등이 마련되어 있습니다)위 사진에서 보이듯.. 제가 먹은 건 생맥주 두잔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마티나 라운지의 음식이 생각보다 부실하더라구요.. 맛도 쏘쏘.. 생맥주도 살짝 호스 안씻은 냄새가.. 오히려 메인디쉬보다 디저트가 더 알찬 구성인게.. 흠.. 그래도 편한 좌석에서 쉬었으니 된걸까요?ㅎㅎ시간이 되어 비행기에 탑승합니다.

다행히 좌석에 여유가 많은 상황이라, 옆 좌석이 빈 자리를 배정받았습니다.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는 USB 포트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대한항공의 기내 엔터테인먼트가 훌륭하다 생각했지만.. 이어 에미레이트를 타는 순간.. 이하 생략..) 기내식은 그냥 무난해서 안찍었는데?? 중식, 석식 총 2회가 제공됩니다.

맛은 그냥 그렇습니다 ㅎㅎ

(국적기가 점점 경쟁력을 잃어가는 느낌이라 안타깝습니다)살짝 지연되고, 심한 터뷸런스 (난기류)를 만나 무중력 체험까지 해본 11시간의 비행 끝에 두바이 국제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위 사진은 두바이 국제공항의 대표 라운지, 마르하바 (marhaba, 아랍어로 안녕

) 라운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분명 중동 음식인데, 한국 라운지보다 맛있습니다! 저 햄버거같은게 토마토랑 치즈가 들어간건데, 와 천상의 맛입니다 ㅎㅎ 무튼 PP카드 소지하신 분들은 경유지에서도 혜택 놓치지 마세요

! (에미레이트항공 비즈니스 라운지는 해당 없습니다 ㅠ)다시 또 비행기! 에미레이트항공은 기내 조명부터 엔터테인먼트, 서비스까지 진짜 흠잡을데가 하나도 없습니다.

기체 청결도나 기체 외부 도장 수준도 굉장하구요 (국적기들은 가끔 보면 내/외부가 오래된 느낌이거나, 칠이 벗겨진 모습들이 보이죠?)괜히 세계 최고의 항공사가 아닙니다 ㅎㅎ 1시간 남짓의 비행동안에도 3종류의 샌드위치/빵과 음료가 제공됩니다.

(미처 물어보질 못했는데, 사우디행 기내에서도 술을 제공하나요?? 이때 더 먹었어야했어..)사우디 담맘 공항에 도착하면 제일 먼저 입국심사를 받는데.......하아...... 사우디개양아치새끼들....심사하다 말고 친구랑 떠들러 가고, 줄은 지멋대로 바꾸고, 파키스탄이나 인도 노동자들은 사람 취급 안하고.. 이어폰 꼽고 노래 들으면서 심사하고, 심지어 노래를 부르기도 하는.. 정말.. 양아치들입니다 ㅎㅎ앞에 6명 있었는데 저까지 7명 처리하는데 2시간 10분 걸렸습니다 ㅎㅎㅎㅎ 참 대단한 애들이죠? 더 웃긴건 1시간40분동안 1명 하고 남은 30분동안 6명이 처리된거..ㅎㅎㅎ 얘네 뭐하니 진짜?무튼 심사를 마치고 나면 길잃은 짐들이 수도 없이 쌓여있습니다.

. 짐 나오는 속도를 입국심사 속도가 (죽었다 깨어나도) 따라가질 못하니깐요.. baggage claim 전광판에 제 항공편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 어디에 놓여있는지도 모를 짐을 찾아 헤매야 합니다.

여기가 끝이 아니고 또 짐검사 (X-Ray)를 합니다.

다행히 생각보다 복잡하진 않고, 그냥 가진거 다 넣으면 대강 보고 보내줍니다 (뭐야 이놈들 이거 그냥 팩소주 들고와도 되겠는데?)픽업 나와주신 부장님의 차를 감사히 얻어타고 (공항에서 2시간이나 기다려 주셨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ㅠㅠ)드디어 담맘 숙소에 도착!!유난히 밝게 보이는 붉은 달이 맞이하여 줍니다.

아....우선 자고 봐야겠습니다.

내일부터 바로 근무라..잠에서 깨어나, 숙소 옥상에 올라가니 이런 풍경이 펼쳐집니다.

솟아있는 기둥이 있는 곳이 바로 마스지르 (모스크)입니다.

매일 새벽부터 하루에 다섯번 기도 (쌀라)시간을 알리는 아잔 소리가 저곳에서 들립니다.

생각해 보면 무슬림들은 정말 부지런하죠. 첫 기도가 오전 4

5시 경임을 생각하면...출근길에 만난 사우디의 흔한 은행 모습입니다.

뭔 박물관같이 생겼네요

사우디 투자은행 지점 건물입니다.

기아자동차도 보이구요

(웃긴 에피소드를 들었는데, 여기 현대기아차 서비스센터는 무상보증기간엔 수리를 안해준답니다 ㅎㅎㅎㅎ 돈이 안된다고

[한국 사우디] 선택의 여지가 ...


그래서 돈을 내서라도 고치겠다 했더니 그것도 안된답니다

유상수리는 약관에 위배되어 현기차에서 지적받을 수 있으니까. 결국은 다른 사설 정비소에 가야 했다고 하네요.. 현기차 중동사무소에 계시는 분들은 현지 정비소 실태를 자주 파악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저 멀리 바다도 보입니다.

동부지역의 중심지인 담맘은 걸프해에 접한 해안 도시입니다.

무사히 도착한 회사! 담맘에는 여러 곳의 산업지대 (공단) 이 있는데, 그 중 한 곳입니다.

까티프 (qatif) 지역이네요

곳곳에 각종 산업폐기물들과 (?!) 중장비들이 놓여 있습니다.

현지 도장 공장도 방문해 보고,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납품하는 제품의 포장상태도 확인해 봅니다.

저 물품들이 1600km를 달려, 사우디 제다 (Jeddah)까지 운반됩니다.

어느덧 해 질 때가 됐네요. 사우디의 겨울은 5시 경이면 해가 집니다

그래도 맑은 하늘과 평평한 지형 탓에 일몰을 감상하기에는 좋은 지역입니다.

다시 봐도 잘 찍은 사진이네요 ㅎㅎㅎㅎ헥헥..컴퓨터가 와이파이를 잘 못잡아서 모바일로 사진도 올리고, 글도 쓰고 있는데 손에 불이 날 것 같습니다.

..ㅠㅠ아직 쓰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데, 사우디 생활에 관한 얘기들은 다음 편에서 이어서 쓰겠습니다.

마 앗쌀라마

(담에봐요

)com/lcutegirl/100110275274 -사우디아라비아의 아침식사http://blog.naver.com/lcutegirl/100110360946-사우디아라비아의 점심,저녘식사  안녕하세요 G20 영앰버서더 사우디아라비아팀 하야토나 입니다.

  저번 포스트까지 사우디아라비아의 의상에 대해서 알아보았다면오늘부터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음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해요.의상과 음식 둘다 사우디아라비아 문화에 빠질수 없는 양대산맥이라고 할수있죠 ! 그만큼 독특하고 신비한 사우디아라비아 음식의 세계 한번 빠져볼까요 ?? 먼저 시작하기전에, 얘기한마디..사우디아라비아 음식에 대한 포스트가 아마도,, 저에게 가장 힘든 포스트가될것 같네요사우디아라비아 음식.. 아 생각만해도 배.고.파.요 ㅜㅜ 사우디아라비아 음식은 중동음식으로 크게 구분될수있어요.대부분의 중동국가들이 비슷한 지역적 조건과 날씨, 그리고 같은 종교아래 비슷한 문화를 영유했던 이유때문에음식문화안에서도 많은 공통점을 지니고 있답니다.

 오늘은 조금은 다른시각으로, 사우디아라비아음식과 한국음식을 비교해보려고해요.엥? 왠 사우디아라비아음식과 한국음식? 뭔가 어울리지 않는 이조화는 뭐지? 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사우디아라비아 음식과 한국음식 사이에는 뭔가, 다르면서도 비슷하단 사실 !가장 커다란 공통점중 하나가, 바로 사우디아라비아와 한국 둘다 엄청난 쌀소비국가 라는 사실 !(사우디아라비아 사람들도 밥없으면 못살아요

) 사우디아라비아 사람들도 매일 적어도 두끼이상 밥을 먹습니다.

하지만 약간의 차이점은 두나라에서 먹는 쌀은 맛도 모양도 아주 다르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밥을 지을 때 Basmati쌀이라는 찰기가 없고 매우 긴모양의 쌀을 사용해요. 한국쌀밥 (윤기가 촤르르르르) 바스마티BASMATI쌀밥 한편, 사우디아라비아와 한국음식 사이에 공통점이 있듯이 차이점도 매우 많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전형적인 사우디아라비아 음식을 드시게 된다면,한국에서 채식위주 식단을 많이 접할 수 있는 것과 달리, 사우디아라비아 음식에서는 매우매우 많은 양의 고기의 사용(?)을접하실수 있을 것 입니다.

 하하 물론 한국음식이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다른 어느국가의 음식과 비교하여도 더욱 영양가 있고 건강에 좋죠 ! 고기고기고기고기..또 고기식단인 사우디아라비아 음식 나물식단이 많은 한국음식 사우디아라비아는 나라의 면적이 너무 크기때문에, 한국의 김치 같은 국민 모두가 동의하는 딱히 사우디아라비아 국가를 대표하는 음식이 없네요..하지만 만약 전형적인 사우디아라비아 스러운 음식을 찾자면, 아마 "캅사"를 말할수 있을것 같아요.가장 보통적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전역에서 사람들이 즐겨먹는 음식이기도 하구요. : )  캅사는 고기와 밥이 향신료와 함께 섞여서 조리된 음식입니다.

하지만, 사우디아라비아 사람들이 한국사람들이 김치를 먹고 접하는 만큼 "캅사"를 먹고 접한다고 하면, 약간은 과장.. 이기때문에,"캅사"에 대한 더욱더 많은 디테일을 설명하기보다는,다음포스트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사람들이 아침 점심 저녘에 어떤음식을 주로 먹는지에 대하여 설명할게요 : )  지금까지 G20 영앰버서더 사우디아라비아팀 하야토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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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6일(이하한국시간)사우디아라비아 담맘에서 열린사우디아라비아2012 런던올림픽 아시아 지역 3차예선 조별리그 4차전사우디와의 원정경기에서...[사우디전] '김보경 극적 동점골' 올림픽팀,사우디와 비겨 조 선두 유지... 이끄는한국올림픽 축구대표팀이 김보경의 동점골로 구사일생했다.

[한국 사우디] 노하우를 알려주마



올림픽팀은 6일 새벽 2시 35분(한국시각)사우디아라비아 담맘 프린스 모하메드 빈 파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사우디와의 2012 런던 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A조 4차전에서 0-1로 끌려가던 후반 추가시간 김보경이...한국, 아시아핸드볼 결승서 카타르에 설욕[쿠키 스포츠]한국남자핸드볼이 아시아선수권대회 통산 아홉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6일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카타르를 23대 22로 물리쳤다.

이로써한국은 대회 통산 9번째이자 세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이번 승리로 2006년 도하... 많은 하객들이 아

이렇게 만나서 이렇게 사랑을하고 결혼을 하는구나... 짧은 4

5분 뮤직비디오속에서만남부터 결혼까지 흘러가는 아름다운 추억의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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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한국 선수들의 호언장담이 들어맞듯 한국은 박지성, 이영표, 박주영 등 해외파와 음주 파문 후 1년 만에 대표팀에 합류한 이운재와 대표팀 새로운 골잡이 이근호 등 국내파 선수들의 다채로운 활약이 적절히 들어맞으며 좋은 경기를 펼쳤다.

특히, 전반 4분경 사우디의 헤딩슛과 발리슛을 골문 앞에서 온몸으로 막아선 이영표와 경기 내내 사우디 수비를 흔들어놓으며 공격적인 돌파를 시도한 박지성의 활약은 네티즌들에게 두고두고 회자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도 박지성은 허정무 감독의 부탁으로 다시 한 번 주장을 맡아 경기 전체를 조율하고 선수들을 다독이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냈다.

그는 사우디전을 포함해 최근 열린 A매치 3경기에서 연속 주장을 맡으며 팀의 3-0, 4-1, 2-0 승리를 이끌어냈다.

3 경기 모두 내용에서도 팬들에게 합격점을 받았다.

이 때문에 축구팬들은 박지성이 주장을 맡으면서 대표팀이 한층 안정됐다며 '캡틴 박'의 능력을 인정하는 분위기다.

 그동안 대표팀은 경기 내내 무기력한 움직임을 선보여 시합에 승리해도 팬들의 비난을 받아왔다.

이 때문에 인터넷에는 "축구장에 물 채워서 박태환 연습시켜라", "축구장에 물채워서 얼린 다음 김연아 연습하게 해라"라는 등의 '축구장 활용 농담'이 떠돌았고, 허정무 감독의 경질론까지 부상하기도 했다.

그러나 박지성이 처음 주장완장을 차고 등장한 10월 11일 우즈베키스탄과의 친선 경기 이후에는 축구대표팀을 향한 팬들의 반응이 한층 누그러들었다.

   일부에서는 "박지성이 대표팀에 새로운 활력소를 불어넣었다"라며 박지성의 가치를 추켜세우고 있다.

그러나 박지성은 "주장으로서 특별히 내가 한 것은 없다"라며 "팀 분위기가 좋은 상황에서 내가 주장을 맡게 된 것뿐, 내가 주장이 됐다고 해서 대표팀 분위기가 좋아진 것이 아니다"라며 겸손한 대답을 했다.

   네티즌들은 이러한 박지성에 대해 "우리나라 선수라는 게 자랑스럽다"라며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들은 "박지성 선수의 책임감에 박수를 보낸다" "박지성 선수는 우리의 보물" "캡틴 박 나오면 기분이 좋다"라며 무한한 애정을 보냈다.

또한 "내가 한 것은 없다"라는 그의 말에는 "당신 때문에 여러 사람 생명연장하고 있다" "고개가 절로 숙여진다" "그래 진짜 한 게 없다.

잘한 것 말고는"이라며 수긍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주장이 최전방부터 압박했다.

상대팀 입장에서 보자면 진짜 찰거머리"라며 박지성의 공로를 인정했고 또 다른 네티즌은 "완장이 강한 남자를 더욱 강하게 만든 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디시뉴스 이근호 선제골   모나코의 에이스, 박주영 쐐기골   [동영상 출처 : 유튜브 싱아흉아님]  이근호 미니홈피 대구 FC 소속 공격수, 사진 수록. http://www.cyworld.com/star09kr/  박주영 미니홈피 FC서울 소속 공격수, 사진 수록. http://www.cyworld.nate.com/cyp10com/lcutegirl/100110275274 -사우디아라비아의 아침식사http://blog.naver.com/lcutegirl/100110360946-사우디아라비아의 점심,저녘식사  안녕하세요 G20 영앰버서더 사우디아라비아팀 하야토나 입니다.

  저번 포스트까지 사우디아라비아의 의상에 대해서 알아보았다면오늘부터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음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해요.의상과 음식 둘다 사우디아라비아 문화에 빠질수 없는 양대산맥이라고 할수있죠 ! 그만큼 독특하고 신비한 사우디아라비아 음식의 세계 한번 빠져볼까요 ?? 먼저 시작하기전에, 얘기한마디..사우디아라비아 음식에 대한 포스트가 아마도,, 저에게 가장 힘든 포스트가될것 같네요사우디아라비아 음식.. 아 생각만해도 배.고.파.요 ㅜㅜ 사우디아라비아 음식은 중동음식으로 크게 구분될수있어요.대부분의 중동국가들이 비슷한 지역적 조건과 날씨, 그리고 같은 종교아래 비슷한 문화를 영유했던 이유때문에음식문화안에서도 많은 공통점을 지니고 있답니다.

 오늘은 조금은 다른시각으로, 사우디아라비아음식과 한국음식을 비교해보려고해요.엥? 왠 사우디아라비아음식과 한국음식? 뭔가 어울리지 않는 이조화는 뭐지? 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사우디아라비아 음식과 한국음식 사이에는 뭔가, 다르면서도 비슷하단 사실 !가장 커다란 공통점중 하나가, 바로 사우디아라비아와 한국 둘다 엄청난 쌀소비국가 라는 사실 !(사우디아라비아 사람들도 밥없으면 못살아요

) 사우디아라비아 사람들도 매일 적어도 두끼이상 밥을 먹습니다.

하지만 약간의 차이점은 두나라에서 먹는 쌀은 맛도 모양도 아주 다르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밥을 지을 때 Basmati쌀이라는 찰기가 없고 매우 긴모양의 쌀을 사용해요. 한국쌀밥 (윤기가 촤르르르르) 바스마티BASMATI쌀밥 한편, 사우디아라비아와 한국음식 사이에 공통점이 있듯이 차이점도 매우 많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전형적인 사우디아라비아 음식을 드시게 된다면,한국에서 채식위주 식단을 많이 접할 수 있는 것과 달리, 사우디아라비아 음식에서는 매우매우 많은 양의 고기의 사용(?)을접하실수 있을 것 입니다.

 하하 물론 한국음식이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다른 어느국가의 음식과 비교하여도 더욱 영양가 있고 건강에 좋죠 ! 고기고기고기고기..또 고기식단인 사우디아라비아 음식 나물식단이 많은 한국음식 사우디아라비아는 나라의 면적이 너무 크기때문에, 한국의 김치 같은 국민 모두가 동의하는 딱히 사우디아라비아 국가를 대표하는 음식이 없네요..하지만 만약 전형적인 사우디아라비아 스러운 음식을 찾자면, 아마 "캅사"를 말할수 있을것 같아요.가장 보통적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전역에서 사람들이 즐겨먹는 음식이기도 하구요. : )  캅사는 고기와 밥이 향신료와 함께 섞여서 조리된 음식입니다.

하지만, 사우디아라비아 사람들이 한국사람들이 김치를 먹고 접하는 만큼 "캅사"를 먹고 접한다고 하면, 약간은 과장.. 이기때문에,"캅사"에 대한 더욱더 많은 디테일을 설명하기보다는,다음포스트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사람들이 아침 점심 저녘에 어떤음식을 주로 먹는지에 대하여 설명할게요 : )  지금까지 G20 영앰버서더 사우디아라비아팀 하야토나였습니다.

    ...마트에 있는줄도 모르고  한인마트에서 비싼돈주고 물건 몇개를 사버려서  배가 너무 아프넹내가 주로 가는 마트는 바로 이곳 집근처 타미미 타미미내의 한국식품 리스트해태에서 나온 크래커-sr6.25김치-sr 32.95(양은 잼통만하크기 작은병 한통) 진간장-sr 10.50튀김가루-sr 6.95빵가루- sr12.95불고기소스- sr25.95현미식초- sr13.25콩기름- sr19.95참기름- sr 32.95우동국수- sr17.50소면 - sr17.25칼국수-sr14.95당면-sr14.25짜장면-sr4.25기타라면들-sr4.25여기까지가 내가 찾아낸것들... 선수들 역시 징크스 타도를 외치며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으며 이에 대해 사우디 감독은 "징크스를 계속 이어나가고 싶다"라고 말해 두 나라는 장외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그러나 한국 선수들의 호언장담이 들어맞듯 한국은 박지성, 이영표, 박주영 등 해외파와 음주 파문 후 1년 만에 대표팀에 합류한 이운재와 대표팀 새로운 골잡이 이근호 등 국내파 선수들의 다채로운 활약이 적절히 들어맞으며 좋은 경기를 펼쳤다.

특히, 전반 4분경 사우디의 헤딩슛과 발리슛을 골문 앞에서 온몸으로 막아선 이영표와 경기 내내 사우디 수비를 흔들어놓으며 공격적인 돌파를 시도한 박지성의 활약은 네티즌들에게 두고두고 회자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도 박지성은 허정무 감독의 부탁으로 다시 한 번 주장을 맡아 경기 전체를 조율하고 선수들을 다독이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냈다.

그는 사우디전을 포함해 최근 열린 A매치 3경기에서 연속 주장을 맡으며 팀의 3-0, 4-1, 2-0 승리를 이끌어냈다.

3 경기 모두 내용에서도 팬들에게 합격점을 받았다.

이 때문에 축구팬들은 박지성이 주장을 맡으면서 대표팀이 한층 안정됐다며 '캡틴 박'의 능력을 인정하는 분위기다.

 그동안 대표팀은 경기 내내 무기력한 움직임을 선보여 시합에 승리해도 팬들의 비난을 받아왔다.

이 때문에 인터넷에는 "축구장에 물 채워서 박태환 연습시켜라", "축구장에 물채워서 얼린 다음 김연아 연습하게 해라"라는 등의 '축구장 활용 농담'이 떠돌았고, 허정무 감독의 경질론까지 부상하기도 했다.

그러나 박지성이 처음 주장완장을 차고 등장한 10월 11일 우즈베키스탄과의 친선 경기 이후에는 축구대표팀을 향한 팬들의 반응이 한층 누그러들었다.

   일부에서는 "박지성이 대표팀에 새로운 활력소를 불어넣었다"라며 박지성의 가치를 추켜세우고 있다.

그러나 박지성은 "주장으로서 특별히 내가 한 것은 없다"라며 "팀 분위기가 좋은 상황에서 내가 주장을 맡게 된 것뿐, 내가 주장이 됐다고 해서 대표팀 분위기가 좋아진 것이 아니다"라며 겸손한 대답을 했다.

   네티즌들은 이러한 박지성에 대해 "우리나라 선수라는 게 자랑스럽다"라며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들은 "박지성 선수의 책임감에 박수를 보낸다" "박지성 선수는 우리의 보물" "캡틴 박 나오면 기분이 좋다"라며 무한한 애정을 보냈다.

또한 "내가 한 것은 없다"라는 그의 말에는 "당신 때문에 여러 사람 생명연장하고 있다" "고개가 절로 숙여진다" "그래 진짜 한 게 없다.

잘한 것 말고는"이라며 수긍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주장이 최전방부터 압박했다.

상대팀 입장에서 보자면 진짜 찰거머리"라며 박지성의 공로를 인정했고 또 다른 네티즌은 "완장이 강한 남자를 더욱 강하게 만든 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디시뉴스 이근호 선제골   모나코의 에이스, 박주영 쐐기골   [동영상 출처 : 유튜브 싱아흉아님]  이근호 미니홈피 대구 FC 소속 공격수, 사진 수록. http://www.cyworld.com/star09kr/  박주영 미니홈피 FC서울 소속 공격수, 사진 수록. http://www.cyworld.nate.com/cyp10com/lcutegirl/100110275274 -사우디아라비아의 아침식사http://blog.naver.com/lcutegirl/100110360946-사우디아라비아의 점심,저녘식사  안녕하세요 G20 영앰버서더 사우디아라비아팀 하야토나 입니다.

  저번 포스트까지 사우디아라비아의 의상에 대해서 알아보았다면오늘부터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음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해요.의상과 음식 둘다 사우디아라비아 문화에 빠질수 없는 양대산맥이라고 할수있죠 ! 그만큼 독특하고 신비한 사우디아라비아 음식의 세계 한번 빠져볼까요 ?? 먼저 시작하기전에, 얘기한마디..사우디아라비아 음식에 대한 포스트가 아마도,, 저에게 가장 힘든 포스트가될것 같네요사우디아라비아 음식.. 아 생각만해도 배.고.파.요 ㅜㅜ 사우디아라비아 음식은 중동음식으로 크게 구분될수있어요.대부분의 중동국가들이 비슷한 지역적 조건과 날씨, 그리고 같은 종교아래 비슷한 문화를 영유했던 이유때문에음식문화안에서도 많은 공통점을 지니고 있답니다.

 오늘은 조금은 다른시각으로, 사우디아라비아음식과 한국음식을 비교해보려고해요.엥? 왠 사우디아라비아음식과 한국음식? 뭔가 어울리지 않는 이조화는 뭐지? 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사우디아라비아 음식과 한국음식 사이에는 뭔가, 다르면서도 비슷하단 사실 !가장 커다란 공통점중 하나가, 바로 사우디아라비아와 한국 둘다 엄청난 쌀소비국가 라는 사실 !(사우디아라비아 사람들도 밥없으면 못살아요

) 사우디아라비아 사람들도 매일 적어도 두끼이상 밥을 먹습니다.

하지만 약간의 차이점은 두나라에서 먹는 쌀은 맛도 모양도 아주 다르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밥을 지을 때 Basmati쌀이라는 찰기가 없고 매우 긴모양의 쌀을 사용해요. 한국쌀밥 (윤기가 촤르르르르) 바스마티BASMATI쌀밥 한편, 사우디아라비아와 한국음식 사이에 공통점이 있듯이 차이점도 매우 많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전형적인 사우디아라비아 음식을 드시게 된다면,한국에서 채식위주 식단을 많이 접할 수 있는 것과 달리, 사우디아라비아 음식에서는 매우매우 많은 양의 고기의 사용(?)을접하실수 있을 것 입니다.

 하하 물론 한국음식이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다른 어느국가의 음식과 비교하여도 더욱 영양가 있고 건강에 좋죠 ! 고기고기고기고기..또 고기식단인 사우디아라비아 음식 나물식단이 많은 한국음식 사우디아라비아는 나라의 면적이 너무 크기때문에, 한국의 김치 같은 국민 모두가 동의하는 딱히 사우디아라비아 국가를 대표하는 음식이 없네요..하지만 만약 전형적인 사우디아라비아 스러운 음식을 찾자면, 아마 "캅사"를 말할수 있을것 같아요.가장 보통적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전역에서 사람들이 즐겨먹는 음식이기도 하구요. : )  캅사는 고기와 밥이 향신료와 함께 섞여서 조리된 음식입니다.

하지만, 사우디아라비아 사람들이 한국사람들이 김치를 먹고 접하는 만큼 "캅사"를 먹고 접한다고 하면, 약간은 과장.. 이기때문에,"캅사"에 대한 더욱더 많은 디테일을 설명하기보다는,다음포스트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사람들이 아침 점심 저녘에 어떤음식을 주로 먹는지에 대하여 설명할게요 : )  지금까지 G20 영앰버서더 사우디아라비아팀 하야토나였습니다.

     15..  드디어...안보일거 같던..  귀국일이에요..정말 이게 꿈인거 같아요..덥고, 일도 잘 안되고 하는 등...그리고 친한 친구의 배신..좋아하는 사람에게 실망을 주는 등...짧은 행복과, 오랜 시간 힘들고, 외롭고, 슬프고..지칠때로 지쳤었는데..  이지 종점을 찍고 귀국을 하네요..2015. 7. 17 에 한국을 떠나서 2015. 12. 16 한국땅을 밟게되어요. 5개월의 여정.2015. 7. 17 - 2015. 12. 16from.Kingdom ofSaudiArabia (KSA)사우디에 있으면서 찍은 사진들..dammam(JUBAIL)에서 페르시아만 일출 RIYADH 킹덤타워. 게스트하우스 일몰. 사우디의 그랜드캐니언JEDDAH 킹파하드 분수TAIF에서 찍은 경치..BAHRAIN 비자트립 가서 찍은 무역센터등..주베일 있을때 까지가 (7

9월초) 가장 덥고(60'c 60

100%) 습하여 힘들었지만 마음은 행복했는데, 이후엔.. 정말 마음도 외롭고 해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냈네요..티켓 나왔어요.   리야드에서 3시 출발�F니다.

동료들과 함께 costa커피를..  마지막 사우디 음식이겟죠?ㅎㅎ 씁쓸하면서도 좋네요.씁쓸한 기억때문에 더 씁쓸했던걸지도...우리가 타고갈 대한항공 a330-200이 기체는 제다에서 12시쯤 출발해서 리야드를 경유(오직 탑승만) 해서 한국까지 직항인 기체에요.사우디 오는 대한항공은 리야드 거쳐 제다까지 가죠면세점에서 구매한.. 마그넷. 냉장고 자석입니다.

.원래는 리야드. 제다.

담맘(or주베일). 사우디아라비아 를 원했으나.. 담맘은 sf고.. 리야드는 없고해서 제다.

마디나 선택햇습니다탓습니다.

.  원래 좌석은 통로측이나.. 창측으로 변경출발합니다


이륙!!TAKE OFF!!!사우디야... 바이바이


다음엔 절대 보지 말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보자꾸나!!구름도 멋지지용뿅뿅구름 ㅎㅎㅎ기내식을 먹어볼까뇨

이번엔 대한항공 특제 비빔밥을 안주네요 (�Z어도 안먹엇겟지만)뚜둥.  치킨에 뭐라 해허 햇는데 비쥬얼이..음...나름 먹응만 했어요 ㅎㅎ연어가 맛잇디


그리고 ..  일몰..빛이 사라지고.. 밤이 찾아오게되엇죠그리고..  저녁...  이건.. 흠..  그다지엿어요인천공항 도착..2015. 12. 16 am6:00공항에 오니..  크리스마스라고 점등까지... 예쁘더라구요..그리고..  휴가를 얻어 12.31까지 풀로 쉬게되엇습니다.

ㅎㅎ제발..  한국에서..  원하는 사람과 즐겁게 볼 수 ?岷昰만� 좋겟네요이상...   5개월간의 사우디 여정 끝! 났?슈求�..다음엔 아랍권 국가는 오고싶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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