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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릴린 먼로



ㅠㅠ실제로 진한 향 싫어하는 내 칭구들은샤넬 향수 냄새 너무 독하고 부담스럽다고싫어해버리더라고요 ,, ㅋ진한 향수 싫어하시는 분들은꼭 고민해보고 구매하시길! 팝아트는작품 자체의 인기보다는 대중에게 인기있는 이미지를 예술 작품에 적용한 것으로팝아트의 대표작가인 앤디워홀은 영화배우 마릴린먼로의 사진과 코카콜라병 그리고 캠벨수프 캔의 이미지로 다양한 작업을 대량 생산하듯 반복해서 보여줬어요앤디워홀의 작업실은 거의 공장이라고 불려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는데요그만큼 많은 '작품'을 정말 '공장'에서 찍어내듯 찍어냈었고그 결과 앤디워홀은 현재까지도 가장 유명한 팝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된거죠. ▶앤디 워홀의 창작 기법 4가지+α앤디워홀은 '죽음/유명인사/아름다움'을 사랑하였는데 사진을 활용한 실크 스크린 작품을 선보이려시험을 하고 있던 와중에, 그 때 당시 가장 유명했던 배우 '마릴린먼로'의 죽음 소식을 듣고그녀의 사진을 접수받아 바로 실크 스크린 작품을 통하여 현재 우리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마릴린먼로의 작품이 탄생한 것입니다 :)앤디워홀에게 마릴린먼로는 가장 작업하고 싶었던 대상이었을것같아요앤디워홀이 사랑했던 세가지 요소를 모두 갖춘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 결과 현재 우리에게 앤디워홀의 작품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마릴린먼로의 작품이 나오게 된것이에요.현재 앤디워홀의 작품은 아트몬 주관 부산시립미술관 앤디워홀라이브를 통해관람이 가능하며, 마릴린먼로의 작품 역시 아트숍에서 구매가 가능하다고 해요.현재 티몬에서는 25%할인된 가격으로 10,500원에 앤디워홀라이브를 관람할 수 있지만티몬에서 진행중인 페이코로 10,100원을 결제 시 10,000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어서결국엔 500원으로 앤디워홀라이브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500원으로 앤디워홀라이브,1000원으로 모바일오디오 가이드까지 즐기기 조감독이긴 하지만, 그가 하는 일은 건물 입구에 서서 촬영장에 도착하는 배우들의 동선을 알려준다거나, 대본을 챙긴다든가 출연자들의 스케쥴을 점검하여 촬영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일이다.

콜린은 먼로를 처음 본 순간 그녀의 귀여우면서도 관능적인 아름다움에 매료되지만 자신의 흠모의 대상은 아니라고 외면하려 한다.

더구나 의상담당 여직원에게 호감을 느끼며 소소한 데이트를 즐긴다.

  마릴린은 미국과는 다른 낯선 현장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매일 다른 스텝들을 몇시간씩 기다리게 하며 감정이 이입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대사도 이어나가지 못하는 등 이 영화의 감독과 상대역할을 맡은 올리비에와 스텝들간에 매번 마찰을 일으킨다.

자신을 바라보는 수많은 시선들과 연기에 대한 불안과 불만족이 더해지면서 먼로는 지쳐간다.

자신의 연기력을 탓하며, 신경안정제를 다량 복용해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기도 하지만, 그녀를 둘러싼 모든 스텝들은 그녀에게 용기와 관용으로 바라보며 빠른 시일안에 촬영에 적응 할 수 있기를 기다린다.

  매번 스케쥴을 펑크를 내곤 하는 마릴린에게 로렌스 올리비에는 콜린으로 하여금 그녀 곁에 밀착하여 감시를 하고, 약속시간에 제대로 나타날 수 있게 만들라한다.

뜻밖의 행운을 얻은 콜린은 명문가 자제답게 메너있고 친절하게 먼로를 진심으로 대한다.

그의 눈에 비친 먼로는 세기의 스타 또는 섹스심볼과는 거리가 먼, 그 어떤 배우보다 연기 욕심이 많고, 순수하고 가녀린 여자로 보인다.

 그는 그녀의 지친 마음을 달래주기 위해 자신이 다니던 이튼스쿨에도 방문하여 젊은 학생들이 먼로에게 얼마나 열광하는지도 보여주고, 인적이 드문 곳으로 데리고 가 산책도 하면서 마음의 안정을 되찾게 도와준다.

이후 먼로는 불안할 때마다 콜린을 찾고, 콜린 또한 먼로에게 관심을 기울이자 의상 담당 직원은 콜린에게 정신차리라고 충고하며 절교를 선언한다.

콜린과 먼로는 촬영장을 벗어나 둘 만의 시간을 보내는 등 짜릿하고 데이트를 즐긴다.

하지만 단꿈도 잠시, 촬영이 끝나고 먼로는 남편인  극작가 아서 밀러에게 돌아가며 콜린에게는 그동안 고마웠다고 그간의 일은 잊으라고 말한다.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영어: My Week with Marilyn)은  로렌스 올리비에가 1957년 영화 <왕자와 무희)(원제 : The Prince and the Showgirl)을 촬영하던 1956년의 어느 일주일에 초점을 맞춰, 당시 이 영화의 조감독이였던 콜린 클라크(에디 레드메인)와 먼로의 알려지지 않은 비밀스러운 로맨스를 다루고 있는 콜린 클라크의 두 권의 회고록이 원작이다.

미셸 윌리엄스, 케네스 브래너를 비롯하여 에디 레드메인, 도미닉 쿠퍼, 줄리아 오몬드, 엠마 왓슨, 그리고 주디 덴치가 출연했다.

오히려 주연배우보다 조연배우들이 더욱 화려한 배우들이라 조연 조연을 따질 수가 없을 것 같다.

마릴린 먼로를 연기한 미셸 윌리엄스는 실제 마릴린 먼로의 영화속 장면처럼 노래, 춤 뿐만 아니라 목소리, 걸음걸이까지 완벽하게 재현해 내 '마릴린 먼로의 완벽 환생'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이 영화에서는 미국인 배우를 맞이하는 영국 배우들의 관대하고 신사다운 면모를 한껏 보여줌으로써 민족적 자존심을 높이려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로렌스 올리비에만 상대배우에게 화를 참지 못하고 짜증을 부렸을 뿐, 다른 수많은 스텝들이나 노장의 주디덴치 같은 배우도 아무도 먼로를 탓하지 않으며, 오히려 그녀를 걱정하고 그녀의 실수를 탓하지 않고 자연스런 감정과 연기가 나올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리며 다독거리는 것으로 그려졌다.

   이 영화는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리던 날 "대니쉬걸"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가 디카프리오에게 패배한 콜린 역의 "에디 레드메인"을 위로하기 위한 상영이었다.

 2016. 2. 29  / CH CGVjoins.com/html/011/NB11149011.html[??] 1? 14????? ?? '??? ??' (1954)1954? 1? 14???? ?? '??? ??''?? ??'? ????, ?? ?? ?????? ????? ? ??????? 56?? ..news.jtbc.joins.com 사실 마릴린먼로 하면...존 F 케네디 대통령부터 아인슈타인까지....수많은 염문을 뿌리던 스캔들과 술에 취하여 대통령을 위한 노래를 부르던 모습미스테리한 마지막 죽음등... 여러 이미지가 떠오르는데.그녀는 정전 직후 영하의 날씨에 민소매 드레스로 차림으로주한미군 위문공연으로 열차례 정도 한국에서 공연을 하였는데...1954년 1월 14일 그녀의 세기의 결혼.클릭을 하면 1분 20초 되는 영상을 볼 수 있다.

Jang1954년 1월 14일마릴린 먼로 '세기의 결혼''먼로 워크'의 그녀당대, 아니 역대 최고할리우드 스타상대는 조 디마지오불멸의 56경기 연속안타양키스의 '레전드'할리우드와 메이저리그당대 최고 '스타 커플'신혼 여행지는 일본그런데…일본에 남편을 두고먼로는 돌연 한국행정전 직후 주한미군 위문공연영하의 날씨에 민소매 드레스10차례 10만명 무대 위에 선 그녀그야말로 '사람의 산'이 움직였다하지만…마릴린 먼로 한국 방문엔정작 한국의 흔적은 없다여의도 공항 계단차에 적힌SEOUL CITY가 고작이며…여배우 최은희와 백성희가그나마 '인증샷'을 남겼다(* 연극인 백성희씨는 2016년 1월 8일 작고했다.

[마릴린 먼로] 최고의 방법은?


) "한국 방문은 배우 인생 최정점"마릴린 먼로의 회고신혼여행서 남편을 떠난 그녀 그들은 274일 만에 이혼했다먼로 사후 37년이나 더 살았던 디마지오가 죽음 직전 남긴 말 "이제 그녀의 곁으로 갈 수 있다"섹시함의 대명사로 유명한 마릴리먼로 입니다전 그녀의 매혹적인 스타일도 멋있지만 우아한 스타일이 가장 아름답더라구요 다양한 매력이 넘치는 마릴린먼로의 사진을 준비해보았습니다 함께 감상해볼까요? 어때요 다들 재밌게 잘 보셨나요? 다음에 또 흥미로운 주제로 찾아뵐게요 안뇨오옹

joins.com/html/011/NB11149011.html[??] 1? 14????? ?? '??? ??' (1954)1954? 1? 14???? ?? '??? ??''?? ??'? ????, ?? ?? ?????? ????? ? ??????? 56?? ..news.jtbc.joins.com 사실 마릴린먼로 하면...존 F 케네디 대통령부터 아인슈타인까지....수많은 염문을 뿌리던 스캔들과 술에 취하여 대통령을 위한 노래를 부르던 모습미스테리한 마지막 죽음등... 여러 이미지가 떠오르는데.그녀는 정전 직후 영하의 날씨에 민소매 드레스로 차림으로주한미군 위문공연으로 열차례 정도 한국에서 공연을 하였는데...1954년 1월 14일 그녀의 세기의 결혼.클릭을 하면 1분 20초 되는 영상을 볼 수 있다.

Jang1954년 1월 14일마릴린 먼로 '세기의 결혼''먼로 워크'의 그녀당대, 아니 역대 최고할리우드 스타상대는 조 디마지오불멸의 56경기 연속안타양키스의 '레전드'할리우드와 메이저리그당대 최고 '스타 커플'신혼 여행지는 일본그런데…일본에 남편을 두고먼로는 돌연 한국행정전 직후 주한미군 위문공연영하의 날씨에 민소매 드레스10차례 10만명 무대 위에 선 그녀그야말로 '사람의 산'이 움직였다하지만…마릴린 먼로 한국 방문엔정작 한국의 흔적은 없다여의도 공항 계단차에 적힌SEOUL CITY가 고작이며…여배우 최은희와 백성희가그나마 '인증샷'을 남겼다(* 연극인 백성희씨는 2016년 1월 8일 작고했다.

) "한국 방문은 배우 인생 최정점"마릴린 먼로의 회고신혼여행서 남편을 떠난 그녀 그들은 274일 만에 이혼했다먼로 사후 37년이나 더 살았던 디마지오가 죽음 직전 남긴 말 "이제 그녀의 곁으로 갈 수 있다" 조감독이긴 하지만, 그가 하는 일은 건물 입구에 서서 촬영장에 도착하는 배우들의 동선을 알려준다거나, 대본을 챙긴다든가 출연자들의 스케쥴을 점검하여 촬영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일이다.

콜린은 먼로를 처음 본 순간 그녀의 귀여우면서도 관능적인 아름다움에 매료되지만 자신의 흠모의 대상은 아니라고 외면하려 한다.

더구나 의상담당 여직원에게 호감을 느끼며 소소한 데이트를 즐긴다.

  마릴린은 미국과는 다른 낯선 현장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매일 다른 스텝들을 몇시간씩 기다리게 하며 감정이 이입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대사도 이어나가지 못하는 등 이 영화의 감독과 상대역할을 맡은 올리비에와 스텝들간에 매번 마찰을 일으킨다.

자신을 바라보는 수많은 시선들과 연기에 대한 불안과 불만족이 더해지면서 먼로는 지쳐간다.

자신의 연기력을 탓하며, 신경안정제를 다량 복용해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기도 하지만, 그녀를 둘러싼 모든 스텝들은 그녀에게 용기와 관용으로 바라보며 빠른 시일안에 촬영에 적응 할 수 있기를 기다린다.

  매번 스케쥴을 펑크를 내곤 하는 마릴린에게 로렌스 올리비에는 콜린으로 하여금 그녀 곁에 밀착하여 감시를 하고, 약속시간에 제대로 나타날 수 있게 만들라한다.

뜻밖의 행운을 얻은 콜린은 명문가 자제답게 메너있고 친절하게 먼로를 진심으로 대한다.

[마릴린 먼로] 완전 대박



그의 눈에 비친 먼로는 세기의 스타 또는 섹스심볼과는 거리가 먼, 그 어떤 배우보다 연기 욕심이 많고, 순수하고 가녀린 여자로 보인다.

 그는 그녀의 지친 마음을 달래주기 위해 자신이 다니던 이튼스쿨에도 방문하여 젊은 학생들이 먼로에게 얼마나 열광하는지도 보여주고, 인적이 드문 곳으로 데리고 가 산책도 하면서 마음의 안정을 되찾게 도와준다.

이후 먼로는 불안할 때마다 콜린을 찾고, 콜린 또한 먼로에게 관심을 기울이자 의상 담당 직원은 콜린에게 정신차리라고 충고하며 절교를 선언한다.

콜린과 먼로는 촬영장을 벗어나 둘 만의 시간을 보내는 등 짜릿하고 데이트를 즐긴다.

하지만 단꿈도 잠시, 촬영이 끝나고 먼로는 남편인  극작가 아서 밀러에게 돌아가며 콜린에게는 그동안 고마웠다고 그간의 일은 잊으라고 말한다.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영어: My Week with Marilyn)은  로렌스 올리비에가 1957년 영화 <왕자와 무희)(원제 : The Prince and the Showgirl)을 촬영하던 1956년의 어느 일주일에 초점을 맞춰, 당시 이 영화의 조감독이였던 콜린 클라크(에디 레드메인)와 먼로의 알려지지 않은 비밀스러운 로맨스를 다루고 있는 콜린 클라크의 두 권의 회고록이 원작이다.

미셸 윌리엄스, 케네스 브래너를 비롯하여 에디 레드메인, 도미닉 쿠퍼, 줄리아 오몬드, 엠마 왓슨, 그리고 주디 덴치가 출연했다.

오히려 주연배우보다 조연배우들이 더욱 화려한 배우들이라 조연 조연을 따질 수가 없을 것 같다.

마릴린 먼로를 연기한 미셸 윌리엄스는 실제 마릴린 먼로의 영화속 장면처럼 노래, 춤 뿐만 아니라 목소리, 걸음걸이까지 완벽하게 재현해 내 '마릴린 먼로의 완벽 환생'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이 영화에서는 미국인 배우를 맞이하는 영국 배우들의 관대하고 신사다운 면모를 한껏 보여줌으로써 민족적 자존심을 높이려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로렌스 올리비에만 상대배우에게 화를 참지 못하고 짜증을 부렸을 뿐, 다른 수많은 스텝들이나 노장의 주디덴치 같은 배우도 아무도 먼로를 탓하지 않으며, 오히려 그녀를 걱정하고 그녀의 실수를 탓하지 않고 자연스런 감정과 연기가 나올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리며 다독거리는 것으로 그려졌다.

   이 영화는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리던 날 "대니쉬걸"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가 디카프리오에게 패배한 콜린 역의 "에디 레드메인"을 위로하기 위한 상영이었다.

 2016. 2. 29  / CH CGV 조감독이긴 하지만, 그가 하는 일은 건물 입구에 서서 촬영장에 도착하는 배우들의 동선을 알려준다거나, 대본을 챙긴다든가 출연자들의 스케쥴을 점검하여 촬영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일이다.

콜린은 먼로를 처음 본 순간 그녀의 귀여우면서도 관능적인 아름다움에 매료되지만 자신의 흠모의 대상은 아니라고 외면하려 한다.

더구나 의상담당 여직원에게 호감을 느끼며 소소한 데이트를 즐긴다.

  마릴린은 미국과는 다른 낯선 현장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매일 다른 스텝들을 몇시간씩 기다리게 하며 감정이 이입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대사도 이어나가지 못하는 등 이 영화의 감독과 상대역할을 맡은 올리비에와 스텝들간에 매번 마찰을 일으킨다.

자신을 바라보는 수많은 시선들과 연기에 대한 불안과 불만족이 더해지면서 먼로는 지쳐간다.

자신의 연기력을 탓하며, 신경안정제를 다량 복용해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기도 하지만, 그녀를 둘러싼 모든 스텝들은 그녀에게 용기와 관용으로 바라보며 빠른 시일안에 촬영에 적응 할 수 있기를 기다린다.

  매번 스케쥴을 펑크를 내곤 하는 마릴린에게 로렌스 올리비에는 콜린으로 하여금 그녀 곁에 밀착하여 감시를 하고, 약속시간에 제대로 나타날 수 있게 만들라한다.

뜻밖의 행운을 얻은 콜린은 명문가 자제답게 메너있고 친절하게 먼로를 진심으로 대한다.

그의 눈에 비친 먼로는 세기의 스타 또는 섹스심볼과는 거리가 먼, 그 어떤 배우보다 연기 욕심이 많고, 순수하고 가녀린 여자로 보인다.

 그는 그녀의 지친 마음을 달래주기 위해 자신이 다니던 이튼스쿨에도 방문하여 젊은 학생들이 먼로에게 얼마나 열광하는지도 보여주고, 인적이 드문 곳으로 데리고 가 산책도 하면서 마음의 안정을 되찾게 도와준다.

이후 먼로는 불안할 때마다 콜린을 찾고, 콜린 또한 먼로에게 관심을 기울이자 의상 담당 직원은 콜린에게 정신차리라고 충고하며 절교를 선언한다.

콜린과 먼로는 촬영장을 벗어나 둘 만의 시간을 보내는 등 짜릿하고 데이트를 즐긴다.

하지만 단꿈도 잠시, 촬영이 끝나고 먼로는 남편인  극작가 아서 밀러에게 돌아가며 콜린에게는 그동안 고마웠다고 그간의 일은 잊으라고 말한다.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영어: My Week with Marilyn)은  로렌스 올리비에가 1957년 영화 <왕자와 무희)(원제 : The Prince and the Showgirl)을 촬영하던 1956년의 어느 일주일에 초점을 맞춰, 당시 이 영화의 조감독이였던 콜린 클라크(에디 레드메인)와 먼로의 알려지지 않은 비밀스러운 로맨스를 다루고 있는 콜린 클라크의 두 권의 회고록이 원작이다.

미셸 윌리엄스, 케네스 브래너를 비롯하여 에디 레드메인, 도미닉 쿠퍼, 줄리아 오몬드, 엠마 왓슨, 그리고 주디 덴치가 출연했다.

오히려 주연배우보다 조연배우들이 더욱 화려한 배우들이라 조연 조연을 따질 수가 없을 것 같다.

마릴린 먼로를 연기한 미셸 윌리엄스는 실제 마릴린 먼로의 영화속 장면처럼 노래, 춤 뿐만 아니라 목소리, 걸음걸이까지 완벽하게 재현해 내 '마릴린 먼로의 완벽 환생'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이 영화에서는 미국인 배우를 맞이하는 영국 배우들의 관대하고 신사다운 면모를 한껏 보여줌으로써 민족적 자존심을 높이려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로렌스 올리비에만 상대배우에게 화를 참지 못하고 짜증을 부렸을 뿐, 다른 수많은 스텝들이나 노장의 주디덴치 같은 배우도 아무도 먼로를 탓하지 않으며, 오히려 그녀를 걱정하고 그녀의 실수를 탓하지 않고 자연스런 감정과 연기가 나올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리며 다독거리는 것으로 그려졌다.

   이 영화는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리던 날 "대니쉬걸"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가 디카프리오에게 패배한 콜린 역의 "에디 레드메인"을 위로하기 위한 상영이었다.

 2016. 2. 29  / CH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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