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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동영상유시민 강연 - 약해빠진 청춘을 위한 쓴소리 일침유시민 강연 - 약해빠진 청춘을 위한 쓴소리 일침www.youtube.com 이전에 유시민그에 대한 생각은 막연하게 참 박학다식한 지식인  올곧은 정치인, 괜찮은 사람 이라는 느낌의 그런 정도였다 그런 나의 생각에 덧붙여 오늘 많은 그의 연설 ,토론,정치, 철학에 대해 또 노무현 대통령과의 인연 ..이런저런 동영상들을 계속 보면서 막연하게 느낀 인간 유시민에 대한 생각에서그의 생각, 철학, 신념, 사람에 대한 기본생각국민들에 대한 마음, 정치 철학이더욱 크게 가슴에 와 닿는다 그의 해박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에 대한 지식을 통해 나오는  크고 깊고 넓은  세상을 읽는 통찰력은 과히 그가 이시대 최고의 지성인임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었고 또한 얼마나 뛰어난 언변가 달변가 토론가 올곧은 신념의정치가인지 새삼 존경의 마음이 들었다 비록 자신의 생각과 뜻을 제대로 펼치지도못하고 정치라는 그 판을 떠나있는 이 시점에서도 그의 곧고 올바른 신념과철학은 여전히 이시대가 원하는 여전히 유효한 것들임을 믿어 의심치않는다 앞으로 또다시 언젠가 국민을 위하는 그 자리에 다시 등장하지 않을까 아니 이런 사람이라면 진정 다시 국민을 위하는 그런 일을 다시 하게 되길 바라는 마음이 들었다 동영상노통 당선 직후 유시민 인터뷰노통 당선 직후 유시민 인터뷰www.youtube.com 그리고 그의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인간적인신뢰와 인간 노무현에 대한 사랑이얼마나 깊은지 그 마음이 가슴 절절히 다가 왔다 더불어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그리움이 새삼...동영상대통령의 유머 - 노무현대통령의 유머www.youtube.com 나는 정치라는 것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고 알지도 못한다 단지 기본적으로 느끼는 따뜻한 인간미사람에대한 국민에 대한 진실된 마음이 느껴지는 그들이 그저 좋을 뿐이고그리고 그리울뿐이다 얼마 안있으면 그가 떠난 그날이 다가오고 사람들은 떠나간 그를 다시 그리워 하겠지.."이 의원은 그 뒤로도 중요한 행사나 당 행사에서 그때의 충격과 감동에 대한 얘기하곤 했습니다.

20대 총선 출마를 준비하면서 이 의원은 이런 말로 각오를 다졌습니다.

"세종시는 노무현 대통령과 제가 기획한 도시입니다.

이명박 정부가 세종시를 망가뜨리는 걸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없어서 이곳에 출마하게 됐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 세상에 안 계시고 이제 제가 남아 세종시를 무한책임진다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익히 알고 계시겠지만 이해찬 의원은 노무현 정부 때 국무총리를 지냈습니다.

불과 53세의 나이였죠. 노무현 대통령은 이해찬 총리를 신뢰했고 '실세총리', '책임총리'라고 불릴 정도로 권한을 위임하여 국정을 이끌어갔습니다.

"노무현과 이해찬" 이 두 사람의 인연과 우정을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쿨하게 출세하기" (박창식 지음, 인물과사상사, 2004년)의 한 부분을 인용합니다.

이해찬과 노무현의 16년 인연
노무현 대통령은 독특한 성격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다.

그는 50대 나이이면서도 386 세대와 코드를 공유하는 개방적 면모를 보여 왔다.

인터넷 서핑도 즐긴다.

 반면에 노 대통령은 정치를 꽤 오래 했음에도 동년배 정치인들 가운데 친한 사람이 적다.

2002년 대선 당시 그는 민주당 안에서 이른바 반노 세력들한테 시달렸다.

이 과정에서 그는 소속 국회의원들에게 “잘 부탁한다.

도와 달라.”는 전화라도 하시라는 처방을 여러 차례 건의받고도 시원하게 응답하지 않았다.

여러 생각이 있었겠지만, ‘낯을 가리는’ 그의 독특한 성격도 한몫했다는 게 정치권의 정설이다.

 이런 가운데 이해찬은 노 대통령과 인간적으로 가까운 몇 안되는 동년배 정치인 가운데 한 사람이다.

나이는 이 의원이 여섯 살 적지만 두 사람은 꽤 오랫동안 친구처럼 지내왔다고 한다.

이해찬은 아무나 하고 마당발 식으로 잘 지내는 사람이 못된다.

노 대통령도 낯을 가리는 편이다.

그런 두 사람이 인간적으로 가깝게 지내왔다는 점은 자못 흥미롭기도 하다.

 그러나 알고 보면 두 사람은 16년여에 걸쳐 길고도 끈끈한 인연을 맺어왔다고 한다.

 두 사람은 1987년 6월 항쟁 무렵 재야단체인 민통련 활동을 하면서 처음 알게 됐다.

이해찬은 서울의 민통련 본부 정책실장이었고, 노 대통령은 인권변호사 활동을 거쳐 부산 민통련 간부로 활동하고 있었다.

이해찬은 필자와의 인터뷰에서 “당시까지는 서로 활동 지역이 달라 서로 그런 사람이 있다는 정도로만 알고 지냈다.

”고 말했다.

 두 사람은 1987년 대선 뒤 정치권 진출을 결심한 민통련 활동가들의 모임에서 머리를 맞댄다.

장소는 서울 탑골공원 근처의 한 여관이었다.

 민통련 활동가들은 이 자리에서 대부분 디제이의 평화민주당에 갈 뜻을 밝혔다.

대선 때 디제이에 대한 비판적 지지론을 견지했던 만큼 당연한 수순이었다.

그러나 노 대통령은 “우리는 뜻이 같다.

그러나 나는 지역이 부산이니 YS의 통일민주당을 택해야겠다.

”고 말했다.

이에 이해찬은 “그럴 수 있다.

그렇게 하시라. 그러나 뜻은 함께 하자.”고 답했다고 한다.

<13대 초선 국회의원 이해찬> 두 사람은 1988년 13대 국회에 나란히 초선의원으로 진출했다.

상임위원회도 함께 노동위원회를 선택했다.

1987년 6월 항쟁과 노동자 대투쟁에 이어 전국 각처에서 노동자들의 요구가 봇물처럼 쏟아지는데도, 노동 행정은 여전히 과거의 ‘노동탄압부’에서 벗어나지 않던 시절이었다.

 이들은 당시 이상수 전 의원과 함께 ‘노동위 3총사’로 단연 주목을 받았다.

이해찬 · 이상수(평민당), 노무현(통일민주당) 의원 세 사람이 당이 다른데도 긴밀히 팀플레이를 벌여 정부를 꼼짝 못하게 하는 실력을 발휘한 탓이다.

 당시 이들은 상임위 회의장 좌석이 마침 나란히 앉도록 돼 있었고 이해찬이 가운데 자리였다.

이해찬은 오른쪽에 앉은 이상수 의원이 질문을 하다 시간이 모자라면 그것을 넘겨받아 자신이 따져 나갔다.

그러고도 시간이 부족하면 남은 질의 거리를 노무현 의원에게 릴레이했다.

두 사람은 노동쟁의 현장도 자주 함께 찾았다.

 세 의원의 보좌진도 자료를 거의 공유하다시피 했다.

그때의 인연으로 지금까지 보좌진들이 거의 한 식구와 같은 팀워크를 유지해오고 있다.

이해찬 의원이 보좌관을 한 유시민은 뒷날 열린우리당 재선의원이 됐으며, 비서관을 지낸 곽해곤은 청와대 제도개선비서관을 거쳐 부동산신탁업협회 부회장으로 옮겼다.

역시 비서관을 한 정태호는 청와대 정부기획비서관이 되었다.

 당시 노무현 의원의 보좌관을 한 이호철은 청와대 민정비서관을 했다.

비서관을 한 이광재는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을 거쳐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이 됐고, 또 다른 비서관 출신인 천호선은 청와대 의전비서관으로 진출했다.

이상수 의원의 비서관을 한 이화영은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이 됐다.

 ‘이해찬-노무현 관계’는 그 뒤로 주고받기를 거듭하며 이어진다.

13대 국회 도중 노 의원이 “제 구실도 못하는 국회의원에 회의가 든다.

”며 의원직을 내던지고 잠적했다.

그러다 우물우물 국회로 복귀하면서 궁지에 몰렸을 때 이 의원이 나서 그를 적극 엄호했다.

 통일민주당에 몸담았던 노무현 의원은 1990년 3당 합당 합류를 거부하고 꼬마 민주당에 남았다.

그리하여 디제이의 평민당과 꼬마 민주당 사이에 야당 통합 논의가 벌어졌는데, 그때 이해찬은 평민당 소장파를, 노 의원은 꼬마 민주당 개혁파를 각각 대표하면서 두 당간 물밑 논의를 주도했다.

그러다가 이해찬은 김대중한테 ‘된통’ 찍히기도 했다.

 1992년 14대 총선 때는 이 의원이 반동교동 깃발을 들었다가 공천 탈락 위기에 몰렸는데, 그때 노 의원이 “이해찬 같은 사람을 공천하지 않으면 나도 탈당하겠다.

”고 위력시위를 해서 이해찬이 구제받기도 했다.

이해찬은 그 이전에 당의 사당화와 공천 장사 문제를 비판하면서 탈당했다가 무릎을 꿇고 복당해 주눅이 잔뜩 들어있던 무렵이었다.

노 의원은 이 무렵 디제이 민주당으로 옮긴 상태였다.

 1997년 대선 때는 김원기·노무현·원혜영·유인태 등이 몸담고 있던 국민통합추진회의(통추)를 국민회의를 끌어들이는 문제가 있었다.

분당의 상처를 치유한다는 차원에서 중요한 문제였다.

 김대중은 이해찬을 통추와의 협상 대표로 지명했다.

이해찬은 본격적인 협상에 앞서 노무현·원혜영·유인태 등 통추의 중심적 인물들과 각각 개별적으로 만났다.

 노무현은 이해찬과 만난 자리에서 이렇게 물었다.

 “정권교체는 물론 필요합니다.

그런데 디제이로 당선이 된다고 봅니까?” 캠프에서 판세분석을 담당하던 이해찬은 솔직히 털어놓았다.

 “보장은 없습니다.

박빙의 판세입니다.

그러나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야당은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노 의원이나 나나 지금까지 걸어온 게 외길이었는데, 여기서 선택을 잘못하면(신한국당이나 이인제 진영, 즉 구여권행) 명분을 잃게 됩니다.

명분을 잃으면 정치를 못합니다.

디제이 진영에 합류하면 디제이가 떨어진다 하더라도 야당을 재건해 우리 세대가 주역이 되어 정치를 할 수 있습니다.

원칙이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좋습니다.

이 노무현이가 언제 눈앞의 이익을 보고 움직인 적이 있습니까. 원칙을 지키도록 합시다.

” 두 사람은 이렇게 의기투합했다.

<1998년 16대 국회 국정감사> 1998년 이해찬은 교육부 장관이 되자 노 의원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교육개혁을 하려 한다.

그러니 국회에서 뒷받침해 달라.” 이에 노 의원은 별 인연도 없던 교육위원회를 선택한다.

그리고 교원정년 단축이나 교사 촌지 파동 따위로 궁지에 몰렸던 이 장관을 노 의원은 적극적으로 변호했다.

 2000년 8월 개각 때는 노 의원이 해양수산부 장관이 되는 데 이해찬이 일조했다.

개각 두어 달 전쯤 디제이를 만날 기회에 이해찬은 “노무현을 장관에 기용하면 어떠나.”며 은근히 밀었고, 이에 디제이도 “그 사람은 맡기면 잘 할 거요.”라며 동감을 표시했다고 한다.

 노 의원이 해양수산부 장관이 되자 이해찬은 장관학을 전수했다.

고위직에서 사무관까지 함께 참석하는 정책토론회를 열어 중요 정책방향을 결정하는 부처 운영방식(이해찬이 교육부에서 먼저 실험했음) 따위를 노 의원에게 세세히 설명해준 것이다.

그 결과 두 사람은 최소한 해당 부처 관료들 사이에선 ‘괜찮았던 역대 장관 가운데 한사람’ 으로 이야기되고 있다.

 대선이 치러지기 직전인 2002년 가을에는 노 후보가 다시 이해찬을 찾았다.

“대선 전략은 역시 이 의원이 맡아줘야겠다.

”는 이야기였다.

이 의원은 디제이 아래서 총선기획단장, 대선기획단장 등을 여러 차례 거친, 공인된 전략통이었다.

그 무렵은 대선후보로 선출된 직후 다른 사람들을 주축으로 대선기획단을 운영해봤더니, 지지율이 신통찮아 고민이 깊을 때였다.

이 의원은 선거대책본부 기획본부장을 맡아 대선을 승리로 이끌었다.

2003년 초 참여정부의 첫 조각 때 노 대통령은 이 의원에게 국가정보원장을 맡아달라고 요청했다.

국정원 개혁과 함께, 아무래도 가까운 위치에서 대통령 물밑 참모장 역할을 해줬으면 하는 기대가 담긴 것으로 읽혔다.

그러나 이 의원은 ‘국정원장 경력이란 게 정치를 오래 하는데 크게 도움 되는 것도 아니고······’ 라는 생각에서 고사했다고 한다.

이 의원은 당시 기획예산처 장관직을 희망한 것으로 알려지는데, 관료 출신으로 주요 경제부처를 채운다는 원칙에 따라 반영되진 않았다.

[노무현] 전략은 무엇이었길레


 그러나 그 뒤로 이 의원은 평균 한 달에 한 차례, 많을 때는 한 달에 두 차례씩 청와대로 불려 들어가 노 대통령과 머리를 맞댔던 것으로 알려진다.

여권 관계자는 “대통령이 중요한 의사결정을 할 때마다 의견을 청취하는 대상에 이 의원이 빠지지 않았다.

”고 전했다.

2003년 12월 노 대통령은 박봉흠 정책실장을 기용하는 등의 청와대 개편을 단행했는데, 그때도 이해찬의 조언이 한몫한 것으로 전해진다.

노 대통령은 당시 이해찬에게 의원직을 버리고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들어와 줄 뜻은 없는지를 타진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003년 7월 노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을 때 이해찬은 수행 의원단의 한 사람으로 그를 따랐다.

방중 일정이 끝날 무렵 노 대통령과 장관, 의원 등 수행단이 술을 한 잔 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그 자리에서 노 대통령은 “앞으로 장관 평가제를 도입하려고 하는데 구체적인 방법은 이러저러하게 하고······” 라며 새로운 제도 도입에 관한 구상을 죽 설명했다고 한다.

 이야기를 듣고 난 이해찬은 다른 사람들도 보는 앞에서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다 좋은데, 그런 세부적인 구상은 대통령보다는 밑에 부하들에게 맡기시는 게 어떤지······” 이해찬은 이런 식으로 대통령 앞에서도 할 말을 스스럼없이 할 수 있는 위치였고, 노 대통령도 이를 나쁘게 여기지 않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해찬은 그러면서도 “대통령은 대통령으로 존중하고 인정해야 한다.

”는 입장도 분명했다.

 두 사람이 각자 독특하거나 모난 성격의 소유자이면서도 인간적으로 가까워진 데는 나름의 코드가 있는 것 같다.

 첫째로는 두 사람이 모두 재야 출신 정치인으로서 가치지향을 함께 해왔다는 점이 꼽힌다.

두 사람 모두 재야 운동가 출신으로서 ‘꿈꾸는 사회의 모습’에서 일단 대체로 일치했다.

 두 번째로는 앞서 죽 소개한 내력처럼 두 사람은 일을 함께 한 인연이 깊다.

생각이 비슷하고 함께 일할 기회도 많다면 인간관계는 가까워지기 마련이다.

 둘 다 쿨하거나 드라이한 성격이면서도, 일에 관한 한 합리주의와 실용주의를 추구한다는 삶의 태도가 비슷하다는 점도 들 수 있을 것 같다.

필자가 보기에 노 대통령과 이해찬은 ‘좋은 게 좋다’는 식으로 두루 여러 사람을 챙기는 ‘정치권 마당발’과는 정반대의 인간형이다.

그러면서 ‘명분도 좋지만 그 명분을 어떤 방식으로 실행에 옮기는냐 하는 방법론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점에서 두 사람은 닮았다.

 두 사람 사이에 차이점이 있다면 이해찬은 바둑과 골프 등 잡기를 좀 더 즐기는 편이다.

반면에 노 대통령은 뒤늦게 골프를 배워 한때 흠뻑 빠지기도 했지만 기본적으로는 ‘일 중독증’에 가깝다.

<2006년 월드컵 응원> 이해찬 국무총리의 전임자인 고건 전 총리는 개각 각료 제청권 행사문제를 두고 삐걱거리다가 불신을 쌓은 끝에 노 대통령과의 관계를 끝냈다.

사실 2004년 5월의 각료 제청권 파동은 노 대통령과 고 전 총리의 관계가 극히 ‘사무적’ 이었던 데서 비롯한 측면도 컸다.

즉 서로 전화를 걸어 허물없이 의견을 나눌 사이라면 일어날 수 없었던 일인데, 모양을 따지고 격 따지다 보니 오해가 커졌던 것이다.

 그러나 앞서 살핀 내력으로 보면 이해찬은 고 전 총리와 정반대 스타일의 총리 역할을 수행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2004년 7월 초 기준으로 본 것임) 필자 생각으로는 이해찬 총리 카드의 숨은 의미 중 하나가 ‘인간적으로 가까운 동료’를 기용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해찬은 총리 후보 지명 직후 필자와 만난 자리에서도 “대통령과 총리는 어차피 자주 만나게 돼있다.

청와대와 삼청동 총리 공관도 거리가 매우 가깝다.

” 고 말했다.

필자는 좀 더 세월이 지난 다음에 두 사람의 관계를 다시 한 번 결산해 볼 기회도 가지려고 한다.

<2011년 고 노무현 대통령 2주기 사진 전시회에서> “2002년 9월 29일 노무현 대통령 후보의 대선공약 최종 선포를 앞두고 이를 최종 검토한 5명 중에서 신행정수도 공약을 찬성한 사람은 이해찬 의원과 나 두 사람뿐이었다.

이 의원마저 반대했다면 세종시와 전국 10개 혁신도시는 태어나지 못했다.

” 참여정부 비서실장을 지냈던 이병완 전 실장이 2015년 9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긴 말입니다.

  최종 공약 검토 과정에서 5명 중 과반인 3명이 반대했는데도 대선공약에 포함됐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후보의 의지가 강력하게 관철된 것입니다.

당시 노무현 후보는 “대통령 선거를 통해 국가발전, 사회발전, 국민의 행복을 위한 의제를 제시하고 선거 과정에서 그것을 온 국민이 관심을 가지는 이슈로 만들어내고 그렇게 해서 당선하건 낙선하건 그런 논쟁을 거쳐서 대한민국이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니까 설혹 선거에 좀 불리할지라도 발표합시다.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노무현과 이해찬, 이해찬과 노무현" 이 두 사람의 신념과 의지가 없었다면 세종시가 오늘날의 모습이 될 수 있었을까요? 그러나 이는 국민의 강력한 지지가 있어야만 한다"고 밝혔다.

  2003년 3월 3일자 `안녕, 미스터 노무현 - 대한민국의 새로운 대통령을 알게 되다` 노무현 대통령 정부의 새 정책에 관해 다룬 타임지 커버스토리  여고생과의 셀카도 친절히 찍어주시던 김대중 대통령!  봉하마을 청소하는 날! 여성방문객과 사진을 찍은 노무현 대통령  1992년 11월 17일 맨손체조하는 김대중 대통령  2003년 4월 18일 자전거타는 노무현 대통령  1997년 12월 25일. 대통령선거 당선후 맞은 첫 크리스마스. 당선은 됐고, 취임까지 두달 남은 시절. 표정이 밝습니다.

화곡동 한 지체장애아동시설을 방문한 김대중 당선자.  2004년 12월 25일.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노무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 출연자들과 해바라기의 노래 ‘사랑으로’를 불렀다.

  1998년 2월 25일 김대중 대통령 일산 자택에서 기르던 애견  2003년 2월 20일 노무현 대통령과 `누리`  2009년 8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관 앞에 마련된 김대중 전 대통령 국장 공식 빈소  2009년 5월 29일 국민장으로 치러진 노무현 대통령의 장례. 영결식 당일 광화문과 시청광장 모습              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 영결식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이 권양숙 여사의 손을 잡고 오열하고 있다.

    바다는 154. 눈물이... 두분께 빚이 많네요.. 두분이 못다이루신 것들을 이땅에 실현시키는것이 우리의 시대적 소명입니다.

16.05.09lkjhgfdsa 대한민국 1대 대통령 김대중, 2대 대통령 노무현, 3대 대통령 문재인



!!16.05.09happyboy 대한민국을 빛나게한 대통령!16.05.09명수 다음 대선에서 사람이 살수있는 세상 만들 사람을 선택 해야 되겠죠! 후손들에게 부끄럼 없는 세상을 물려줄려면...16.05.09오룡골 김대중=노무현=문재인=박원순=안희정=이재명 모두가 한 몸이며 정신이 똑같다.

여기 아고라 논객 친노 여러분 모두다 !!!난 그런 마음으로 댓글 올립니다16.05.09명수 김대중의 정신 = 노무현의 사람사는 세상 = 문재인의 사람이 먼저다 모두가 하나16.05.09?출처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639739&pageIndex=1??<??>??? ????? ??? ???-??? - Daum ???2000? 4? 3?? ??? ??? ??? ??? ???. ?? "?? ? ?? ???? ??? ??? ? ??. ??? ?? ??...bbs1.agora.media.daum.net  유시민이 이해찬 보좌관으로 정치 시작했는데 노무현이 참 잘하더라는 거야. 사람은 유시민이나 안희정같이 의리가 있어야지. 짐승같이 살면 되겠냐?그리고 영결식 때 담뱃불 붙여 드렸던 유시민 전 장관님의 모습을 보며 마음 한구석에서 울컥함이...의리갑...그리고 유시민 전 장관님의 근황.제가 유일하게 본방사수하며 보는 티비 프로그램 딱 하나!JTBC 썰전제가 생각하는 진정한 보수! 단두대당 수장ㅋㅋ전원책 변호사님의 시원시원한 말씀과진보의 아이콘 유시민 전 장관님의 조목조목 꼼꼼한 말씀을 경청하다 보면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그저 1번 2번 편가르기만 하고전라도니 경상도니 하며 지역구도만 주야장천 외치며 자신이 보수니 진보니 하며 떠드는 분들하고는완전히 차원이 다른 고품격 토론.그립습니다.

[노무현] 근본적 원인은 ?

만약에 올해 2016년안에 대통령을 뽑는다면 반기문이 대세이겠지만 현재 미국앞잡이인  유엔대사를 하는 상태인지라 불가능하고, 2년후 대통령 선거에서는 표창원아 가장 강력한 대통령 후보중 한 명이 될 것이니라. 시대적으로 젊은이들에게서 반공애국주의가 유행하는지라 새누리당이 다음 대통령도 해먹을 것 같지만 천만에 올시다.

반공애국주의에는 반일주의도 들어있는 바, 똥오줌 구별못하고 친일주의적 행태를 벌이고 있는 작금의 박근혜 대통령 각하께서 정치적 관심도 없고 출세에만 혈안이 되어있는 요즘 신세대들의 뒤통수를 후려치는 상황인지라 다음 대통령은 야당에서 나올터이다.

아하

그러면 안철수를 지지하는 젊은이들은 안철수가 대통령이겠구나란 생각들 하지만 세상이 컴퓨터로만 먹고 사는 건 아니잖냐? 차라리 임요한이나 기욤 패트릭을 대통으로 밀던가, 시정잡배 수준의 안철수를 지지하는 그대들은 뭔가 착각하고들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

아무리 자본주의가 경제, 즉 일상생활의 기본이라하지만 기업 경영도 이익창출과 어떤 한 시대에 유행하는 특정 종류의 경제패턴 논리만 가지고는 안되거늘, 하물며 정치는 경제를 포함하여 포괄적  범위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쉽게 얘기하자면, 스마트폰 시대에 산다고 애플회장이나 삼성회장을, 게임산업에서 한국이 두드러진 실력을 보인다고 게이머들을, 대통령을 하게하면 국가 구성원들이 잘 살거라고 믿는 것 자체가 아이러니할 뿐이다.

5공 청문희 시절의 노무현을 닮은 이가 차기 대통령이 될지어니 곰곰히 생각들 해보시길 비나이다.

그게 누구냐고? 3년전에 내 말했지. 표창원이 5공 청문회 시절의 노무현을 닮았다고... 노무현 친구라해서 열혈 청년 노무현과 닮은 건 아니란 야그다.

문재인은 본인과 닮지도 않은 노무현 환영에서  벗어나 절친인 노무현을 닮은 이를 찾아 뒤에서 열성적으로 조력해 주면 대통령은 못해보지만 대통령 되는 것보다도 든든한 고문이 되어주는게  조력자로서의 더한 지지와 칭송을 들을지어다.

그럼, 새누리에서는 어떻게 하냐고? 내 누누이 애기했지. 친일. 친미 기득주의자들인 늙다리 할매 할아배들은 물러가고 원희룡을 새누리당의 대통 후보로 밀어주라고...야당도 세대교체중이다.

시대 흐름이 그렇다는 걸 알아야한다.

그럼에 새누리당도 쩍퉁 보수의 탈을 뒤집어쓰지말고 보수당으로서 전환하려면 소장파들을 대거 등용하라 했거늘... 나이가 젊다고 다 소장파는 아니다.

새누리에서는 확실한 리더 역할을 할 소장파로는 오로지 원희룡 한 사람밖에 없음을 수없이 얘기하였다, 각설하고,3년전에 올린 노무현과 표창원 글을 연결하겠슴둥 ...http://blog.naver.com/mooyook2/70169905015???? ?????? ???? ? ?? ? ?? ???... ???? ?????. ???? 5???? ???? ???? ...blog.naver.com만약에 올해 2016년안에 대통령을 뽑는다면 반기문이 대세이겠지만 현재 미국앞잡이인  유엔대사를 하는 상태인지라 불가능하고, 2년후 대통령 선거에서는 표창원아 가장 강력한 대통령 후보중 한 명이 될 것이니라. 시대적으로 젊은이들에게서 반공애국주의가 유행하는지라 새누리당이 다음 대통령도 해먹을 것 같지만 천만에 올시다.

반공애국주의에는 반일주의도 들어있는 바, 똥오줌 구별못하고 친일주의적 행태를 벌이고 있는 작금의 박근혜 대통령 각하께서 정치적 관심도 없고 출세에만 혈안이 되어있는 요즘 신세대들의 뒤통수를 후려치는 상황인지라 다음 대통령은 야당에서 나올터이다.

아하

그러면 안철수를 지지하는 젊은이들은 안철수가 대통령이겠구나란 생각들 하지만 세상이 컴퓨터로만 먹고 사는 건 아니잖냐? 차라리 임요한이나 기욤 패트릭을 대통으로 밀던가, 시정잡배 수준의 안철수를 지지하는 그대들은 뭔가 착각하고들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

아무리 자본주의가 경제, 즉 일상생활의 기본이라하지만 기업 경영도 이익창출과 어떤 한 시대에 유행하는 특정 종류의 경제패턴 논리만 가지고는 안되거늘, 하물며 정치는 경제를 포함하여 포괄적  범위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쉽게 얘기하자면, 스마트폰 시대에 산다고 애플회장이나 삼성회장을, 게임산업에서 한국이 두드러진 실력을 보인다고 게이머들을, 대통령을 하게하면 국가 구성원들이 잘 살거라고 믿는 것 자체가 아이러니할 뿐이다.

5공 청문희 시절의 노무현을 닮은 이가 차기 대통령이 될지어니 곰곰히 생각들 해보시길 비나이다.

그게 누구냐고? 3년전에 내 말했지. 표창원이 5공 청문회 시절의 노무현을 닮았다고... 노무현 친구라해서 열혈 청년 노무현과 닮은 건 아니란 야그다.

문재인은 본인과 닮지도 않은 노무현 환영에서  벗어나 절친인 노무현을 닮은 이를 찾아 뒤에서 열성적으로 조력해 주면 대통령은 못해보지만 대통령 되는 것보다도 든든한 고문이 되어주는게  조력자로서의 더한 지지와 칭송을 들을지어다.

그럼, 새누리에서는 어떻게 하냐고? 내 누누이 애기했지. 친일. 친미 기득주의자들인 늙다리 할매 할아배들은 물러가고 원희룡을 새누리당의 대통 후보로 밀어주라고...야당도 세대교체중이다.

시대 흐름이 그렇다는 걸 알아야한다.

그럼에 새누리당도 쩍퉁 보수의 탈을 뒤집어쓰지말고 보수당으로서 전환하려면 소장파들을 대거 등용하라 했거늘... 나이가 젊다고 다 소장파는 아니다.

새누리에서는 확실한 리더 역할을 할 소장파로는 오로지 원희룡 한 사람밖에 없음을 수없이 얘기하였다, 각설하고,3년전에 올린 노무현과 표창원 글을 연결하겠슴둥 ...http://blog.naver.com/mooyook2/70169905015???? ?????? ???? ? ?? ? ?? ???... ???? ?????. ???? 5???? ???? ???? ...blog.naver.com....(좌측)국정원이 쓴 대본을 언론에 흘리면서 노무현대통령을 희롱했던 놈 ?노무현 전 대통령 ‘망신주기’ 검사로 알려진 홍만표 변호사가 ‘노무현 수사 검사’ 7년만에 피의자 신분이 됐다.

홍만표 변호사가 검찰 소환을 앞두고 있던 27일 아침엔 과거 홍만표 검사장 출신이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수사한 사실이 SNS(실시간 관계망)에 붓물처럼 올라오고 있다.

속칭 도배인 셈이다.

결국 7년전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사했고, 홍만표 검사장이 검찰을 떠나 변호사로 나선지 5년만에 홍만표 변호사는 이제 범죄의 혐의가 있다는 ‘피의자 신분’으로서 검찰의 조사를 받게 됐다.

그야말로 화무십일홍, 권불십년(花無十日紅 權不十年 꽃은 열흘 붉은 것이 없고, 권력은 10년 넘지 못한다)이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오늘 27일 이른바 ‘정운호 게이트’라 불리는 사상 최고 액수의 법조계 로비 사건과 관련한 핵심 인물로 꼽히는 홍만표 변호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오후 현재까지도 강도 높은 조사를 벌이고 있다.

????홍만표 노무현 화무십일홍이요 권불십년이라 했다.

홍만표 전 검사장 출신 변호사가 27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된다.

이날 오전 트위터 관련 화면을 갈무리했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SNS는 후끈 달아올랐다.

트위터 ‘자유롭게’는 “홍만표 전 검사더러 ‘노무현 전 대통령이 겪은 만큼만 수모를 당해 봐라’는 사람이 있는데, 염치가 없는 사람은 모욕감을 느끼지 못합니다.

염치는, ‘인간의 수준’을 드러내는 지표 중 하나”라고 꼬집었고, ‘지니’는 “‘노무현 망신주기 수사’ 홍만표, CTS 회장 감경철 횡령사건도 ‘4억 6천만원’ 거액 수임료 받아 감경철의 무혐의 배경에 홍만표가 있었다는 소문이 파다했다”는 내용의 뉴스기사를 올리기도 했다.

‘Sung-h******’은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검사였던 홍만표, 드러난 부동산만 200억대, 오피스텔 123채. 부도덕한 방법으로 유죄를 무죄로 바꿔준 덕이겠죠. 유죄를 무죄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무죄를 유죄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라고 따끔이 질타하고, ‘전국촛불’은 “노무현 전 대통령 모욕주기 수사의 장본인. 법조계 사상 최악의 전관예우, 탈세, 부동산투기꾼으로 기록될 홍만표 전 검사장 부동산 보유 현황(펌)”이라면서 뉴스매체에서 보도한 화면을 갈무리해 올려 놓기도 했다.

‘남은세상은 어떻게든 해볼께요’라는 닉네임은 “노무현 대통령을 수사하면서 확인되지도 않은 내용을 언론에 흘리며 대통령을 모욕하는데 선봉에 섰던 홍만표가 이제는 검찰 조사를 받는 신세가 됐다 힘빠진 전직 대통령을 조롱하고 괴롭히던 자가 쓰레기가 되어 세상의 조롱거리가 됐다”고 분개했고, 이에 더 나아가 ‘쿼바디스’는 “법조계 사상 최악의 전관예우, 탈세, 부동산투기꾼으로 기록될 홍만표 전 검사장... 이런 파렴치한 자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악랄한 방식의 모욕주기 수사로 죽음으로 내몰았다는 생각을 하면 치가 떨리네요”라는 글을 리트윗(게시글 재생성)하기도 했다.

홍만표 변호사에 대해서는 검사장 퇴직 후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5년간 지나온 새로운 흔적들이 연일 보도되고 있고, 이같은 내용들은 국민들의 일반적인 상식에 커다란 충격마저 주고 있다.

홍만표 변호사는 알려진 그대로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롯 전직 대통령들과 기업들을 상대로 한 대형 특수수사 사건들을 많이 다뤄 검찰에 몸 담고 있던 시절엔 ‘특수통'이라 불리웠다.

홍만표 전 검사장은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 수사와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씨가 연루됐던 한보사건 등 대형 사건을 맡으며 이름을 내기 시작했고, 대검 수사기획관이던 지난 2009년에는 ‘박연차 게이트’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하면서 날마다 수사브리핑을 하면서 피의사실을 사전에 언론을 통해 공공연하게 공표한 혐의로 고발되기도 했지만, 이상하게도 그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토록 잘 나가던 ‘특수통’ 검사장 출신이 홍만표 변호사로 직업을 바꾼 후엔 ‘정운호 게이트’에 연루되는 등 온갖 비리와 재산 형성 의혹이 쏟아지고 있고, 급기야 검찰 수사선상에 오르게 된 지 한 달여 만에 피의자 신분으로서 후배 검사들에게 조사를 받는 처지가 됐다.

홍만표 변호사 관련 사건은 엉뚱하게도 정운호(51)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의 전방위 법조 로비 의혹을 수사 중에 지난달 22일 부장판사 출신 최유정(46) 변호사가 정운호 대표를 면회하기 위해 구치소를 찾아갔다가 폭행을 당하면서 정운호 대표를 폭행 혐의로 경찰에 고소하면서 불거졌다.

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 하지만....첫번째 조중동을 비롯한 언론에 한줄기사....???2004년 12월 1일 영국 국빈방문하였으니 12월 2일  1면 기사입니다.

그리고 관련 기사는 4면에 실렸죠... 메인 헤드라인에 제대로 실리지 않은게 좀 떨떠름하지만....어째든 위와 같이 실렸습니다.

 반노 언론의 대장격인 에서 이렇게 다뤘다면 타 언론사들에서 최소 한줄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두번째 당시 미국 대통령 부시대통령은 초대받지 못했다???아니요!!!! 2003년 11월 18일.... 노무현대통령보다 1년 먼저 갔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15&aid=0000661653?? ????? ??? ?? ? ???? ???? ??????? ????? ?(?)?? ??? ???? ?? ??? ?? W ?? ?? ???? 18? ?? ??? ??,3?4?? ???? ??? ?...news.naver.com내용에서 보다시피 당시 분위기상 반미시위 거셌기에 경호가 상당히 심했다고 합니다.

 세번째 한국을 넘어 그 이상 세계 역사상 가장 민주주의 대통령이여서 초대받았다???이부분은 정말 그랬으면, 사실이었으면 했습니다.

 역시 아닙니다.

 당시 노무현대통령은 2002년 당선, 2004년 영국 방국이니 임기 2년차였습니다.

 자...생각해보면 2년만에 어떻게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민주주의 대통령이라고 결론지을수 있을까요??? 그전에 업적때문에??? 그전 업적에 대한 외신기사가 있긴할까요??? 국내에서야 그나마 조금 알려진 정도일 뿐이었죠...그런 노무현대통령이 초대받은 이유는 이렇습니다.

 1999년 김대중대통령 당시 엘리자베스 2세가 한국 국빈방문이 있었죠... 단지 그에 대한 답방이었습니다.

 김대중대통령 초대되길 원했지만 영국은 1년에 단 2번의 국빈방문 초대합니다.

아무래도 그 순위가 밀려 후임대통령인 노무현대통령이 방문하게 된겁니다.

 추가로 당시 영국 방문한 국빈들 보겠습니다.

민주주의 관계도 같이....2008년 프랑스 사르코지 대통령.... 이웃국이니 신경쓸것도 없겠고....근데 여기서 2007년을 봅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압둘라 대통령 영국 국빈방문????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1&aid=0000212610???? ???? ???????????? ???(82) ??? ?? ??? ?? ??, 30? ????? 2?(81) ??? ?? ??? ????. ??? 20? ?? ??? ?...news.naver.com관련기사 보이시죠??? 정말 민주주의 관련이....??? "흠



" 하게 만드네요...그리고 그전 2005년 중국.... 당시 후진타오 주석 영국 국빈방문????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1144490????, "??? ??? ????? ???"(??=????) ??? ??? = ??? ??? ????(???) ?? ????? ????? ??? ??. 9? BBC ?? ??? ??? ? ...news.naver.com과연 중국이 그당시에도 지금도 진정만 민주주의라고 할수 있을까요??? "흠냐......" 하게 되죠???여기서 중국은 당시 6년동안 2번이나 영국 국빈방문합니다.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또...!!!!!!!그먼저 2003년 러시아 푸틴 대통령도 영국 국빈방문을....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0398253?? ?? ??..?? ?? ?? ??(??=????) ?????? = ??? ?????? 129??? ???? ??? ?? ???? ????? ?? ??? ???? 24? ?? ??...news.naver.com러시아가 민주주의라...."에이



아니지...." 라는 말이 먼저 나오죠????자.... 이렇듯 어떠한 이유에서 초대하고 방문하는지 모르나 확실한건 민주주의 역사를 새로 ?㎢募� 이유로 노무현대통령을 초대한건 아닙니다.

(위에도 강조했지만 이부분은 정말 사실이었다면 좋겠습니다.

.ㅜ)이같은 찌라시가 아주 오래전부터 돌다가 요즘 또 고개를 들고 나돌기 시작하네요...어떠한 이유에서 누가 왜 진실이 아닌 왜곡된 사실과 거짓을 배포하는지....도대체 의도가 무엇인지....너무도 궁금합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을 그렇게 무참히 짓밟고 고인에 대한 배려도 없이 거짓을 퍼트려 분란을 만드는 족속들...당신들은 인간이지 전에 동물부터 되어라!!!! 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장철영/노무현재단생각나서 올리는 포스팅. ^^당시 안양시립합창단 지휘자는사석에서 대통령을 '노시개' 라고 말했다고 경질시킴.근데 죄목이 무려 '국가 원수 모독죄'. 아니.. 여기가 북한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근데 요즘 어떤 세력에서는쥐라고도 하고 닭이라고도 하고온갖 입에 담기 어려운 욕설 더 심하게 하면서..대통령 욕하는 것쯤이야 '개인 표현의 자유'라고 하던뎁쇼? ^^노 대통령의 사돈이 음주운전 하고사고낸 것에 대해 의혹을 제기한 경찰도 결국..그리고 또 이런 일도 있었음.대통령의 사생활에 대해서 커피숍에서 이야기 했다고 그 경찰 짤림. ^ㅁ^ 이야. 이건 뭐 북한이 따로없네..!이거야 말로 권력의 남용과 횡포가 아닌가?저런거 요즘 같았으면 깨시민들이표현의 자유라면서 들고 일어났을텐데.노무현이 깨끗하고 청렴하고

권력을 가지고 횡포도 안 부리고

뭐 어쩌고 저째? ㅋㅋㅋ뇌물 받았던 것도 죽어도 안 믿더라.뇌물 받고 자살한 것도 맞습니다.

맞고요..맹목적인 믿음은사이비 종교에 빠지는 지름길이지. ^ㅁ^태안 신두리해안사구 이색적인 국내여행지무더운여름 휴가철 많은사람들이 바닷가를 찾는건 당연한일 ㅋㅋ 오랜만에 친구랑 태안 신두리해안사구를 찾았다 ㅋㅋ 원래 바닷가를 좋아하는편은 아닌데


태안 신두리해안사구 만큼은 이삼년에 한번씩 찾는다 ㅋㅋㅋ태안 신두리해안사구는 다른 바닷가보다 뭐랄까!!이색적인 바닷가라고 할까!! 암튼 다른 바닷가랑은 분위기가 틀린 바닷가인건 틀림없다 ㅋㅋ 태안 신두리해안사구는 사진과 같이 다양한 코스와 볼거리가 많다ㅋㅋ여러 산책길이 있는것이 특징이다


태안 신두리해안사구 이색적인 국내여행지라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거 같다


바닷가에 이처럼 아름다운 갈대숲이 있을까?? 날씨도 흐려서 그런지 물씬 분위기 또한 좋았다


간간히 보히는 꽃 또한 이목을 끈다 ㅋㅋ갈대숲너머



태안 신두리해안사구 ㅋㅋㅋ멋있다 ㅋㅋ태안 신두리해안사구 디채로운 생물과 식물들이 있는데 무슨 꽃인지는 몰라도 색갈이 아름다웠다 ㅋㅋ 향은 무향 ㅋㅋ그래도 바닷가에서 보는 꽃이라 그런지 무조건 좋았다 ㅋㅋ산책을 하면 할수록 어쩜 아름다운 풍경이 계속 나오는지 ㅋㅋ집이 너무 아름답다


날씨도 흐리고 ㅋㅋ집 주변에 나무 또한 너무 멋있다 ㅋㅋ태안 신두리해안사구 역시 이 거운 모래가 빠질수 없다


너무 곱게 갈려있어서 꼭 미숫가루처럼 보였다


물에 타 먹어 볼까!!ㅋㅋ 그럼 안됩니다


ㅋㅋ짝 뻐진


산책길 ㅋㅋ 끝이 없다


도중에 포기하고 오는 사람도 종종 보인다 ㅋㅋ 우리 일행도 끝까진 가보진 못했다


ㅠ ㅁ ㅠ바닷가 반대편 이처럼 습지가 형성 되어있다


참 특이한 부분이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수없는 이색적인 국내여행지인거 같다 ㅋㅋ집이 보면 볼수록 아름답다


진짜 저 집이 내집이면


하는 생각이 간절히든다 ㅋㅋ 아침에 눈 뜨고 일어나면 곱게 갈린 모래와 비닷가


그리고 뒤쪽으로는 많은 생물과 습지


상상만해도 행벅하다


ㅎㅎㅎ태안 식두리해안사구의 특징을 한눈에 볼수있는 사진이다 ㅋㅋ자꾸 미숫가루가 생각난다 ㅋㅋ저 넓은 평지에 나무 한그루 ㅋㅋ 분위기 있어보인다


진짜 외국분위기 난다 ㅋㅋ태안 신두리해안사구 이색적인 국내여행지


강추강추!!!ㅋㅋㅋ 유시민이 이해찬 보좌관으로 정치 시작했는데 노무현이 참 잘하더라는 거야. 사람은 유시민이나 안희정같이 의리가 있어야지. 짐승같이 살면 되겠냐?그리고 영결식 때 담뱃불 붙여 드렸던 유시민 전 장관님의 모습을 보며 마음 한구석에서 울컥함이...의리갑...그리고 유시민 전 장관님의 근황.제가 유일하게 본방사수하며 보는 티비 프로그램 딱 하나!JTBC 썰전제가 생각하는 진정한 보수! 단두대당 수장ㅋㅋ전원책 변호사님의 시원시원한 말씀과진보의 아이콘 유시민 전 장관님의 조목조목 꼼꼼한 말씀을 경청하다 보면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그저 1번 2번 편가르기만 하고전라도니 경상도니 하며 지역구도만 주야장천 외치며 자신이 보수니 진보니 하며 떠드는 분들하고는완전히 차원이 다른 고품격 토론.그립습니다.

생각나서 올리는 포스팅. ^^당시 안양시립합창단 지휘자는사석에서 대통령을 '노시개' 라고 말했다고 경질시킴.근데 죄목이 무려 '국가 원수 모독죄'. 아니.. 여기가 북한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근데 요즘 어떤 세력에서는쥐라고도 하고 닭이라고도 하고온갖 입에 담기 어려운 욕설 더 심하게 하면서..대통령 욕하는 것쯤이야 '개인 표현의 자유'라고 하던뎁쇼? ^^노 대통령의 사돈이 음주운전 하고사고낸 것에 대해 의혹을 제기한 경찰도 결국..그리고 또 이런 일도 있었음.대통령의 사생활에 대해서 커피숍에서 이야기 했다고 그 경찰 짤림. ^ㅁ^ 이야. 이건 뭐 북한이 따로없네..!이거야 말로 권력의 남용과 횡포가 아닌가?저런거 요즘 같았으면 깨시민들이표현의 자유라면서 들고 일어났을텐데.노무현이 깨끗하고 청렴하고

권력을 가지고 횡포도 안 부리고

뭐 어쩌고 저째? ㅋㅋㅋ뇌물 받았던 것도 죽어도 안 믿더라.뇌물 받고 자살한 것도 맞습니다.

맞고요..맹목적인 믿음은사이비 종교에 빠지는 지름길이지. ^ㅁ^동영상유시민 강연 - 약해빠진 청춘을 위한 쓴소리 일침유시민 강연 - 약해빠진 청춘을 위한 쓴소리 일침www.youtube.com 이전에 유시민그에 대한 생각은 막연하게 참 박학다식한 지식인  올곧은 정치인, 괜찮은 사람 이라는 느낌의 그런 정도였다 그런 나의 생각에 덧붙여 오늘 많은 그의 연설 ,토론,정치, 철학에 대해 또 노무현 대통령과의 인연 ..이런저런 동영상들을 계속 보면서 막연하게 느낀 인간 유시민에 대한 생각에서그의 생각, 철학, 신념, 사람에 대한 기본생각국민들에 대한 마음, 정치 철학이더욱 크게 가슴에 와 닿는다 그의 해박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에 대한 지식을 통해 나오는  크고 깊고 넓은  세상을 읽는 통찰력은 과히 그가 이시대 최고의 지성인임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었고 또한 얼마나 뛰어난 언변가 달변가 토론가 올곧은 신념의정치가인지 새삼 존경의 마음이 들었다 비록 자신의 생각과 뜻을 제대로 펼치지도못하고 정치라는 그 판을 떠나있는 이 시점에서도 그의 곧고 올바른 신념과철학은 여전히 이시대가 원하는 여전히 유효한 것들임을 믿어 의심치않는다 앞으로 또다시 언젠가 국민을 위하는 그 자리에 다시 등장하지 않을까 아니 이런 사람이라면 진정 다시 국민을 위하는 그런 일을 다시 하게 되길 바라는 마음이 들었다 동영상노통 당선 직후 유시민 인터뷰노통 당선 직후 유시민 인터뷰www.youtube.com 그리고 그의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인간적인신뢰와 인간 노무현에 대한 사랑이얼마나 깊은지 그 마음이 가슴 절절히 다가 왔다 더불어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그리움이 새삼...동영상대통령의 유머 - 노무현대통령의 유머www.youtube.com 나는 정치라는 것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고 알지도 못한다 단지 기본적으로 느끼는 따뜻한 인간미사람에대한 국민에 대한 진실된 마음이 느껴지는 그들이 그저 좋을 뿐이고그리고 그리울뿐이다 얼마 안있으면 그가 떠난 그날이 다가오고 사람들은 떠나간 그를 다시 그리워 하겠지....2016년 5월 19일 저녁 7시지난번 5월 초에 미리 봉하마을을 들렀다가 바람개비 아저씨가 김제동 토크 특강을 19일에 진행한다고 했는데 평일이라서 에이

이랬다가 휴무를 바꿨다.

.. 티켓이 따로 있는건 아니였지만 선착순으로 좋은 자리를 선점할 수 있으니 좀 서둘렀는데 평일이라서 좀 안심했지만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날 봉하를 찾았다생가 입구 1km를 앞두고 차량이 통제되고 있었다.

더이상 마을에 주차를 할 수 없으니 이곳 공터에 주차를 하고 걸어들어가라는....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의미있는 기쁨이 있어서 불편함을 감수하고 봉하의 바람을 맞으며 길 따라 노랑 바람개비의 환영을 받으며 걸었다.

.. 모두들 불평, 불만이 없었다.

. 잠시 불편해서 투덜거렸던 내가 반성하게 되는 순간이였다.

..야외 공연장에서 진행되는 특강인데 날씨가 좋아서 정말 다행이었다.

..제일 바쁜 5월의 봉하....추모기간이 다가오다 보니 봉하마을은 일년 중 가장 바쁜 곳이 되었다.

. 마을주민들도 평소에는 닫아두었던 가게 문을 열고 가게마다 음식소리와 구수한 냄새들로 가득했고, 이미 자리를 잡아놓은 사람들은 여기저기 마을을 구경하고 막걸리 한 잔에 파전과 함께 흥에 취해 있기도 했다.

... 잔치집이 따로 없는 마을 풍경... 그가 남겨놓고 간 어쩌면 축제 기간이 되버린 건지도 모르겠다.

..얼마전에 들렀을때 참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했던 생태문화공원 잔디밭에 공연장을 마련해 놓았다.

커다란 플래카드에 김제동님의 봉하특강 안내...사람이 사람에게...늘 의미있는 재능기분만을 당당하게 하는 의식있는 공인... 그래서 토크콘서트도 늘 매진의 연속이었다.

..그래서 이참에 기를 쓰고 방문했던 특강... 공연 전에 미리 좀 빨리 온다고 서둘렀지만 이미 많은 분들이 먼 지역에서도 이렇게 찾았다.

정말 놀랐다 먹고 살기 바쁜 사람들이 목청에 핏대를 세우며 자기 목소리를 내고 살 수 있는건 여유가 있는 사람들일거란 편견이 정말 사라지는 순가이었다.

..봉하마을은 자원봉사자로 모두 운영된다.

. 이 날도 수많은 노란조끼의 자원봉사자들이 쉴새없이 친절하게 안내하고 봉사활동을 하고 있었다.

진짜 여기 있는 내내 좀 많이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다.

..7시 공연 시간이 될때까지 화면에 여러가지 봉하 이야기들과 참석한 시민들의 표정을 잡고 인사를 나누고 거기서 현장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진행요원들의 센스.. 그리고 화면에 잡힐때 마다 더 센스있게 반응하는 시민들의 참여가 이 공연의 하이라이트 라고 할 수도 있었다.

노무현의 깨어있는 시민, 김대중의 행동하는 양심!이날 하루 이곳을 찾은 모든 이들이 새기고 간 글이였다.

....드디어 김제동님이 등장하고 쉴새없이 쏟아내는 그의 말들과 에너지 넘치는 모습....그의 말처럼 무엇이 잘나서가 아니라 무엇을 잘해서가 아니라 이렇게 함께 같은 마음을, 같은 답답함을 하소연하고, 같은 것을 공유하는 그의 대화가 그를 이끈 것이고 누군가를 가르치는 특강이 아니라 함께 이야기하는 장을 만들어내고자 했던 공연....이미 정평이 나있는 그의 말솜씨이지만 정말 반할 만큼 대본도 하나 없이 어쩜 저렇게 속시원하게 말을 하는지 다들 넋을 놓고 있었단 저녁....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꽉 메웠고 자리가 없어서 서서 보는 이들도 2시간이 넘는 내내 함께 했었던 봉하마을의 열기였다.

..밤이 깊어갈수록 웃음도, 눈물도, 답답함도 더욱 짙어갔지만, 봉하마을의 훈훈한 기운은 더해지는 것 같았던 밤....원래 1시간으로 예정되어있던 공연은 갈때까지 가보자며 2시간을 훌쩍 넘었고, 밤은 깊어지고 산 속의 기온은 뚝 떨어져 추웠지만 이곳의 열기가 마지막까지 함께했던 이들과 따뜻했던 밤....돌아가는 길도 모두가 아무말 없이 질서정연했고, 쓰레기를 각자 치웠고, 서로를 배려하며 자리를 뜨는 모습은 그냥 일부러 라도 시민의식이 있는 사람이야 라고 생각하는 행동을 하려는 것처럼 서로가 서로를 조심스럽게 배려했던 기억이다.

.어떻게 보면 좀 우스운 광경이었다.

.. 거기에 끼어있는 개개인이 다들 이런 조심스러움으로 일상에선 그냥 했을 행동들을 조심하며 조금 더 불편을 감수하며 여기선 원래 내가 이런 사람이야 라는 듯 자연스럽게 도덕적인 행동을 하려고 했던 것 같다.

..ㅎㅎㅎ이곳은 그런 곳이다.

.. 그가 말한 깨어있는 시민이 되고자 하는 이들이 모이는 곳이기도 하지만 조금 더 정의롭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는 곳이기도 한......또다시 주차를 해 두었던 1km를 늦은 밤 걸어가는 이들의 발걸음은 다들 뭔가의 생각에 잠긴듯 했고, 힘든 교통상황이었지만 경적 한 번 울리지 않았다.

..오늘 봉하마을에선 7주기 추도식이 열린다이렇게 변해가는 시민들이 늘어가는 오늘이기에 한 해 한 해 의미있는 그가 더욱 기억되리라 생각한다.

미리 다녀왔던 5월의 봉하마을↓↓↓http://blog.naver.com/catsroom79/220693337321김해가볼만한곳 5월의 봉하마을5월은 노무현입니다.

. 5월이면 더욱 그리워지는 그가 있는 곳.. 봉하마을의 노란 바람개비와 함께 사람 사...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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